AWS re:Invent 2025 주요 발표 내용 정리
■ Nova 모델군 확장 + Nova Forge
→ 신규 Nova 2 모델 4개 출시 (Lite, Pro, Sonic, Omni)
→ Nova Forge는 사전학습 체크포인트 + Amazon 큐레이션 데이터 + 기업 자체 데이터를 혼합하여 학습하는 오픈 트레이닝 프레임워크 제공
■ Trainium3 UltraServer(GA) + Trainium 4
→ AWS 첫 3nm AI 칩 기반, 단일 서버에 최대 144개 Trainium3 칩 탑재
→ 이전 세대 대비 4.4배 계산 성능, 4배 에너지 효율, 칩당 3배 처리량
→ Trainium 4는 엔비디아 NVLink Fusion 기술 적용. FP4 연산 6배, 메모리 대역폭 4배, 메모리 캐파 2배 증가
■ 프론티어 에이전트 3개 공개
→ Kiro Autonomous Agent: 팀의 가상 개발자 역할
→ AWS Security Agent: 보안 컨설턴트 역할
→ AWS DevOps Agent: 온콜 운영팀 자동화 역할
■ Amazon Bedrock AgentCore
→ Policy(프리뷰): 자연어로 에이전트 행동 범위 설정
→ AgentCore Evaluations: 정합성·안전성 등 13종 평가기 제공, 실시간 성능 모니터링
→ AgentCore Memory: 에피소드 메모리로 에이전트가 과거 경험에서 학습
■ AWS AI Factories
→ 고객 기존 데이터센터 내부에 AWS AI 인프라 구축
→ NVIDIA GPU, Trainium 칩, AWS 네트워킹, Bedrock/SageMaker 포함
→ 전력 공간 재활용 + 데이터 주권·규제 충족
→ 사우디 HUMAIN: 최대 15만 개 AI 칩 규모의 “AI Zone” 구축
■ AWS Transform
→ 에이전틱 AI 기반으로 레거시 코드·애플리케이션 현대화 속도 최대 5배 개선
→ .NET, SQL Server, UI 프레임워크, 배포 레이어 등 Windows 풀스택 현대화 지원
→ 유지·라이선스 비용 최대 70% 절감, Air Canada는 수천 Lambda 함수 며칠 만에 마이그레이션
■ Amazon Bedrock 신규 모델 추가
→ Nova 2 모델군 포함 총 18개의 신규 오픈 웨이트 모델 추가
→ Mistral Large 3, Ministral 3, Google Gemma 3, MiniMax M2, NVIDIA Nemotron, OpenAI GPT OSS Safeguard 등 포함
■ 엔비디아 GPU 기반 신규 Amazon EC2 인스턴스 출시
→ NVIDIA GB300 NVL72 기반 P6e-GB300 UltraServer 출시
→ AWS 가속 컴퓨팅 포트폴리오 대폭 확장
■ AWS Lambda Durable Functions
→ 중단에도 실행 상태 유지, 최대 1년 일시정지 가능한 내구성 기능
→ 자동 오류 복구/재시작 포함
→ 장기 멀티스텝 애플리케이션 및 AI 오케스트레이션 워크플로 구성 가능
https://www.aboutamazon.com/news/aws/aws-re-invent-2025-ai-news-updates
■ Nova 모델군 확장 + Nova Forge
→ 신규 Nova 2 모델 4개 출시 (Lite, Pro, Sonic, Omni)
→ Nova Forge는 사전학습 체크포인트 + Amazon 큐레이션 데이터 + 기업 자체 데이터를 혼합하여 학습하는 오픈 트레이닝 프레임워크 제공
■ Trainium3 UltraServer(GA) + Trainium 4
→ AWS 첫 3nm AI 칩 기반, 단일 서버에 최대 144개 Trainium3 칩 탑재
→ 이전 세대 대비 4.4배 계산 성능, 4배 에너지 효율, 칩당 3배 처리량
→ Trainium 4는 엔비디아 NVLink Fusion 기술 적용. FP4 연산 6배, 메모리 대역폭 4배, 메모리 캐파 2배 증가
■ 프론티어 에이전트 3개 공개
→ Kiro Autonomous Agent: 팀의 가상 개발자 역할
→ AWS Security Agent: 보안 컨설턴트 역할
→ AWS DevOps Agent: 온콜 운영팀 자동화 역할
■ Amazon Bedrock AgentCore
→ Policy(프리뷰): 자연어로 에이전트 행동 범위 설정
→ AgentCore Evaluations: 정합성·안전성 등 13종 평가기 제공, 실시간 성능 모니터링
→ AgentCore Memory: 에피소드 메모리로 에이전트가 과거 경험에서 학습
■ AWS AI Factories
→ 고객 기존 데이터센터 내부에 AWS AI 인프라 구축
→ NVIDIA GPU, Trainium 칩, AWS 네트워킹, Bedrock/SageMaker 포함
→ 전력 공간 재활용 + 데이터 주권·규제 충족
→ 사우디 HUMAIN: 최대 15만 개 AI 칩 규모의 “AI Zone” 구축
■ AWS Transform
→ 에이전틱 AI 기반으로 레거시 코드·애플리케이션 현대화 속도 최대 5배 개선
→ .NET, SQL Server, UI 프레임워크, 배포 레이어 등 Windows 풀스택 현대화 지원
→ 유지·라이선스 비용 최대 70% 절감, Air Canada는 수천 Lambda 함수 며칠 만에 마이그레이션
■ Amazon Bedrock 신규 모델 추가
→ Nova 2 모델군 포함 총 18개의 신규 오픈 웨이트 모델 추가
→ Mistral Large 3, Ministral 3, Google Gemma 3, MiniMax M2, NVIDIA Nemotron, OpenAI GPT OSS Safeguard 등 포함
■ 엔비디아 GPU 기반 신규 Amazon EC2 인스턴스 출시
→ NVIDIA GB300 NVL72 기반 P6e-GB300 UltraServer 출시
→ AWS 가속 컴퓨팅 포트폴리오 대폭 확장
■ AWS Lambda Durable Functions
→ 중단에도 실행 상태 유지, 최대 1년 일시정지 가능한 내구성 기능
→ 자동 오류 복구/재시작 포함
→ 장기 멀티스텝 애플리케이션 및 AI 오케스트레이션 워크플로 구성 가능
https://www.aboutamazon.com/news/aws/aws-re-invent-2025-ai-news-upd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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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26년 IPO 준비(?)를 위한 로펌 선임 보도
: 현재 밸류 3,000억 달러 이상으로 신규 프라이빗 펀딩 라운드 논의 중
: 로펌 Wilson Sonsini 선임. Wilson Sonsini는 22년부터 앤스로픽을 자문해왔으며, 아마존의 투자 관련 업무도 담당
: 주요 IB와도 잠정적 IPO 가능성에 대해서 논의. 다만 초기적이고 비공식적으로 IPO 주간사 선정 등 구체적 움직임은 아님
: 지난해는 에어비앤비 IPO의 핵심 인물 Krishna Rao를 CFO로 영입
: 관련 인사는 26년 상장 준비를 언급했으나, 또 다른 인사는 그렇게 빠른 IPO 가능성은 낮다는 의견
: 현재 밸류 3,000억 달러 이상으로 신규 프라이빗 펀딩 라운드 논의 중
: 로펌 Wilson Sonsini 선임. Wilson Sonsini는 22년부터 앤스로픽을 자문해왔으며, 아마존의 투자 관련 업무도 담당
: 주요 IB와도 잠정적 IPO 가능성에 대해서 논의. 다만 초기적이고 비공식적으로 IPO 주간사 선정 등 구체적 움직임은 아님
: 지난해는 에어비앤비 IPO의 핵심 인물 Krishna Rao를 CFO로 영입
: 관련 인사는 26년 상장 준비를 언급했으나, 또 다른 인사는 그렇게 빠른 IPO 가능성은 낮다는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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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US) F3Q26 실적 - Falcon의 시선은 내년으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크라우드 스트라이크의 실적은 긍정적이었습니다. 매출 성장 가속화와 NNARR 성장 반등 속 현금흐름 및 이익 측면에서도 좋았습니다.
클라우드 보안, 차세대 SIEM, 아이덴티티 보안 등 모든 분야에서 성장이 가속화되었고, Falcon 플랫폼과 Flex 구독 모멘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AI 산업 변화도 일종의 모멘텀입니다. 사이버 보안 위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크라우드 스트라이크의 아키텍처와 포지셔닝은 긍정적입니다. 전방위적으로 AI 관련 보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으니까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옵저저빌리티 경쟁력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물론 가이던스는 상향 조정되었지만, 기대치를 엄청나게 상회하지는 않았습니다. 여전히 CCP 및 파트너 프로그램의 구독 매출 인식 시점 영향과 글로벌 IT 대란 현금 지출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Falcon(크라우드 스트라이크의 로고 = 매)의 시선이 향하는 FY27에는 더욱 밝은 미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2gbjE
(2025/12/3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크라우드 스트라이크의 실적은 긍정적이었습니다. 매출 성장 가속화와 NNARR 성장 반등 속 현금흐름 및 이익 측면에서도 좋았습니다.
클라우드 보안, 차세대 SIEM, 아이덴티티 보안 등 모든 분야에서 성장이 가속화되었고, Falcon 플랫폼과 Flex 구독 모멘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AI 산업 변화도 일종의 모멘텀입니다. 사이버 보안 위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크라우드 스트라이크의 아키텍처와 포지셔닝은 긍정적입니다. 전방위적으로 AI 관련 보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으니까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옵저저빌리티 경쟁력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물론 가이던스는 상향 조정되었지만, 기대치를 엄청나게 상회하지는 않았습니다. 여전히 CCP 및 파트너 프로그램의 구독 매출 인식 시점 영향과 글로벌 IT 대란 현금 지출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Falcon(크라우드 스트라이크의 로고 = 매)의 시선이 향하는 FY27에는 더욱 밝은 미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2gbjE
(2025/12/3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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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vs Gemini 트래픽 경쟁 차트
1. 챗GPT의 숨 고르기(계절적 요인)
→ Gemini 3.0 Pro 출시(11/18) 직후 챗GPT 트래픽은 고점(2.03억) 대비 6% 감소(1.91억)
→ 미국 추수감사절(블랙프라이데이) 연휴에 따른 업무, 학업용 트래픽 감소가 하나의 원인(‘23~25년 모두 동일한 -16%~-21% 수준의 하락 패턴. 다만 미국 데이터)
2. Gemini의 구조적 성장(경쟁력 입증)
→ 전체 시장 파이가 줄어드는 연휴 기간임에도 Gemini 트래픽은 평균 5,300만 → 피크 6,400만으로 오히려 증가. 챗GPT 대비 트래픽 비율이 0.22에서 0.31로 약 41% 급등
3. 결론
→ 챗GPT 트래픽 하락은 '위기'라기보다 '계절성'에 가까움. 그러나 남들이 쉴 때 혼자 성장한 Gemini의 지표는 단순한 신규 모델 효과를 넘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며 점유율을 뺏어오고 있음을 시사
1. 챗GPT의 숨 고르기(계절적 요인)
→ Gemini 3.0 Pro 출시(11/18) 직후 챗GPT 트래픽은 고점(2.03억) 대비 6% 감소(1.91억)
→ 미국 추수감사절(블랙프라이데이) 연휴에 따른 업무, 학업용 트래픽 감소가 하나의 원인(‘23~25년 모두 동일한 -16%~-21% 수준의 하락 패턴. 다만 미국 데이터)
2. Gemini의 구조적 성장(경쟁력 입증)
→ 전체 시장 파이가 줄어드는 연휴 기간임에도 Gemini 트래픽은 평균 5,300만 → 피크 6,400만으로 오히려 증가. 챗GPT 대비 트래픽 비율이 0.22에서 0.31로 약 41% 급등
3. 결론
→ 챗GPT 트래픽 하락은 '위기'라기보다 '계절성'에 가까움. 그러나 남들이 쉴 때 혼자 성장한 Gemini의 지표는 단순한 신규 모델 효과를 넘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며 점유율을 뺏어오고 있음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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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고객사의 신형 AI 제품 저항으로 AI 소프트웨어 판매 할당량 축소
: 고객들의 에이전트 AI 제품에 대한 비용 지출 속도가 기대보다 느림. 이에 따라 일부 AI 제품의 세일즈 성장 목표(쿼터) 하향 조정
: 사례 1) 미국 Azure 영업팀의 지난 회계년도 Foundry 매출 성장 목표 50% → 이를 달성한 세일즈는 20% 미만 → 올해는 목표가 25% 성장으로 하향
: 사례 2) 다른 Azure 부서는 Foundry 매출 2배 증가 목표 설정 → 대부분 미달 → 올해 목표 50% 성장으로 하향
: 기업 고객들의 공통된 문제 제기
- AI 도입 효과(ROI)를 측정하기 어려움. 특히 영업 리드, 고객 보고서 자동화 같은 영역에서 효율의 불확실성
- 금융, 사이버 보안 등 작은 오류도 큰 비용으로 이어지는 영역에서는 완전 자동화에 대한 신뢰성 부족
: 물론 AI는 마이크로소프트 사업에 큰 촉매 - AI 기업 서버 임대, AI 소프트웨어 판매 증가(MS 365 Copilot, GitHub Copilot), 내부 생산성 도구로 효율성 증가
: 고객들의 에이전트 AI 제품에 대한 비용 지출 속도가 기대보다 느림. 이에 따라 일부 AI 제품의 세일즈 성장 목표(쿼터) 하향 조정
: 사례 1) 미국 Azure 영업팀의 지난 회계년도 Foundry 매출 성장 목표 50% → 이를 달성한 세일즈는 20% 미만 → 올해는 목표가 25% 성장으로 하향
: 사례 2) 다른 Azure 부서는 Foundry 매출 2배 증가 목표 설정 → 대부분 미달 → 올해 목표 50% 성장으로 하향
: 기업 고객들의 공통된 문제 제기
- AI 도입 효과(ROI)를 측정하기 어려움. 특히 영업 리드, 고객 보고서 자동화 같은 영역에서 효율의 불확실성
- 금융, 사이버 보안 등 작은 오류도 큰 비용으로 이어지는 영역에서는 완전 자동화에 대한 신뢰성 부족
: 물론 AI는 마이크로소프트 사업에 큰 촉매 - AI 기업 서버 임대, AI 소프트웨어 판매 증가(MS 365 Copilot, GitHub Copilot), 내부 생산성 도구로 효율성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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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세일즈포스(CRM) F3Q26 실적 요약
■ F3Q26 실적
: 매출 102.6억 달러(+10%, +9% cc 기준)
vs 컨센 102.7억 달러, 가이던스 102.4~102.9억 달러
: cRPO 294억 달러(+11%, +11% cc 기준)
vs 컨센 290.4억 달러, 가이던스 +10% 소폭 상회
: Non GAAP EPS $3.25
vs 컨센 $2.86, 가이던스 $2.84~2.86
■ F4Q25 가이던스
: 매출 111.3~112.3 달러(+11.5%, INFA 인수 3%p)
vs 컨센 109.1억 달러
: cRPO 성장률 15%(INFA 인수 4%p)
vs 컨센 337.8억 달러(+10.2%)
: Non GAAP EPS $3.02~3.04
vs 컨센 $3.04
■ FY26 가이던스
: 매출 414.5~415.5억 달러(+9.5%, INFA 인수 0,8%p)
vs 컨센 412.6억 달러, 기존 411~413억 달러(+9%)
: Non GAAP EPS $11.75~11.77
vs 컨센 $11.38, 기존 $11.33~11.37
https://s205.q4cdn.com/626266368/files/doc_financials/2026/q3/CRM-Q3-FY26-Quarterly-Investor-Deck.pdf
감사합니다.
■ F3Q26 실적
: 매출 102.6억 달러(+10%, +9% cc 기준)
vs 컨센 102.7억 달러, 가이던스 102.4~102.9억 달러
: cRPO 294억 달러(+11%, +11% cc 기준)
vs 컨센 290.4억 달러, 가이던스 +10% 소폭 상회
: Non GAAP EPS $3.25
vs 컨센 $2.86, 가이던스 $2.84~2.86
■ F4Q25 가이던스
: 매출 111.3~112.3 달러(+11.5%, INFA 인수 3%p)
vs 컨센 109.1억 달러
: cRPO 성장률 15%(INFA 인수 4%p)
vs 컨센 337.8억 달러(+10.2%)
: Non GAAP EPS $3.02~3.04
vs 컨센 $3.04
■ FY26 가이던스
: 매출 414.5~415.5억 달러(+9.5%, INFA 인수 0,8%p)
vs 컨센 412.6억 달러, 기존 411~413억 달러(+9%)
: Non GAAP EPS $11.75~11.77
vs 컨센 $11.38, 기존 $11.33~11.37
https://s205.q4cdn.com/626266368/files/doc_financials/2026/q3/CRM-Q3-FY26-Quarterly-Investor-Deck.pdf
감사합니다.
👍1
[삼성 이영진] 스노우플레이크(SNOW) F3Q26 실적 요약
■ F3Q26 실적
: 매출 12.1억 달러(+29%)
vs 컨센 11.84억 달러
: 제품 매출 11.6억 달러(+29%)
vs 컨센 11.32억 달러, 가이던스 11.25~11.3억 달러(+25.5%)
: RPO 77.8억 달러(+37%)
vs 컨센 74.3억 달러
: Non GAAP 영업이익률 11%
vs 컨센 9.2%, 가이던스 9%
■ F4Q26 가이던스
: 제품 매출 11.95~12억 달러(+27%)
vs 컨센 11.84억 달러
: Non GAAP 영업이익률 7%
vs 컨센 8.3%
■ FY26 가이던스
: 제품 매출 44.46억 달러(+28%)
vs 컨센 44.08억 달러, 기존 43.95억 달러(+27%)
: 제품 매출총이익률 75%
vs 기존 75%
: 영업이익률 9%
vs 컨센 9%, 기존 9%
: 조정 잉여현금흐름 마진 25%
vs 기존 25%
https://s26.q4cdn.com/463892824/files/doc_financials/2026/q3/Q3-FY2026-Investor-Presentation_vF.pdf
감사합니다.
■ F3Q26 실적
: 매출 12.1억 달러(+29%)
vs 컨센 11.84억 달러
: 제품 매출 11.6억 달러(+29%)
vs 컨센 11.32억 달러, 가이던스 11.25~11.3억 달러(+25.5%)
: RPO 77.8억 달러(+37%)
vs 컨센 74.3억 달러
: Non GAAP 영업이익률 11%
vs 컨센 9.2%, 가이던스 9%
■ F4Q26 가이던스
: 제품 매출 11.95~12억 달러(+27%)
vs 컨센 11.84억 달러
: Non GAAP 영업이익률 7%
vs 컨센 8.3%
■ FY26 가이던스
: 제품 매출 44.46억 달러(+28%)
vs 컨센 44.08억 달러, 기존 43.95억 달러(+27%)
: 제품 매출총이익률 75%
vs 기존 75%
: 영업이익률 9%
vs 컨센 9%, 기존 9%
: 조정 잉여현금흐름 마진 25%
vs 기존 25%
https://s26.q4cdn.com/463892824/files/doc_financials/2026/q3/Q3-FY2026-Investor-Presentation_vF.pdf
감사합니다.
👍2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12/4)
■ 마이크로소프트, 고객사 저항으로 AI 제품 세일즈 쿼터 축소 보도에 대한 직접적 반박. 성장과 쿼터 개념을 부정확하게 혼합했다는 입장
■ 다리오 아모데이, 현재 일부 기술 기업의 AI 인프라 과도 투자에 대해 “경제적 보장이 불확실한 위험한 도박”이라며 경고
■ 스노우플레이크-앤스로픽, 2억 달러 규모 파트너십 발표. 앤스로픽 모델을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 플랫폼에 통합해 엔터프라이즈 용 에이전틱 AI 기반 데이터 분석 자동화 서비스 제공
■ 앤스로픽, ‘26년 IPO 준비를 위해 로펌 Wilson Sonsini 선임 선임 보도. 다만 아직 초기 단계로 구체화 된 내용 부재
■ 앤스로픽,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 딜 이후 3,500억 달러 밸류 달성 보도
■ 앤스로픽, Pro 유저 대상으로 Claude Code 내 Opus 4.5 지원
■ 오픈AI, AI 모델 학습 분석 전문 스타트업 Neptune 인수.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4억 달러 미만으로 거론
■ 메타, 애플 UI 디자인 총괄 Alan Dye를 CDO로 영입. AI 하드웨어 전략 강화
■ 구글, AI 오버뷰와 AI 모드를 통합하는 신규 기능 테스트 시작. AI 오버뷰 이후 같은 화면에서 대화형 후속 질문 가능
■ 아마존, Fire TV에 신규 AI 기능 추가. 자연어로 장면을 설명하면 Alexa+가 해당 장면으로 자동 이동
■ 바이트댄스, 이미지 생성 모델 Seedream 4.5 공개
■ 콰이쇼우, 신규 영상 생성 AI 모델 Kling 2.6 공개
■ 콰이쇼우, 통합 멀티모달 영상 AI 모델 Kling O1 출시
감사합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고객사 저항으로 AI 제품 세일즈 쿼터 축소 보도에 대한 직접적 반박. 성장과 쿼터 개념을 부정확하게 혼합했다는 입장
■ 다리오 아모데이, 현재 일부 기술 기업의 AI 인프라 과도 투자에 대해 “경제적 보장이 불확실한 위험한 도박”이라며 경고
■ 스노우플레이크-앤스로픽, 2억 달러 규모 파트너십 발표. 앤스로픽 모델을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 플랫폼에 통합해 엔터프라이즈 용 에이전틱 AI 기반 데이터 분석 자동화 서비스 제공
■ 앤스로픽, ‘26년 IPO 준비를 위해 로펌 Wilson Sonsini 선임 선임 보도. 다만 아직 초기 단계로 구체화 된 내용 부재
■ 앤스로픽,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 딜 이후 3,500억 달러 밸류 달성 보도
■ 앤스로픽, Pro 유저 대상으로 Claude Code 내 Opus 4.5 지원
■ 오픈AI, AI 모델 학습 분석 전문 스타트업 Neptune 인수.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4억 달러 미만으로 거론
■ 메타, 애플 UI 디자인 총괄 Alan Dye를 CDO로 영입. AI 하드웨어 전략 강화
■ 구글, AI 오버뷰와 AI 모드를 통합하는 신규 기능 테스트 시작. AI 오버뷰 이후 같은 화면에서 대화형 후속 질문 가능
■ 아마존, Fire TV에 신규 AI 기능 추가. 자연어로 장면을 설명하면 Alexa+가 해당 장면으로 자동 이동
■ 바이트댄스, 이미지 생성 모델 Seedream 4.5 공개
■ 콰이쇼우, 신규 영상 생성 AI 모델 Kling 2.6 공개
■ 콰이쇼우, 통합 멀티모달 영상 AI 모델 Kling O1 출시
감사합니다.
👍3
마이크로소프트 AI 소프트웨어 논란 - "응 아니야"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고객의 신규 AI 제품에 대한 저항으로 AI 소프트웨어 세일즈 쿼터(Sales Quotas)를 축소했다는 보도가 논란되며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였습니다.
기사 내용은 고객들의 에이전트 AI 제품에 대한 비용 지출 속도가 기대보다 느리고, 이에 따라 AI 제품의 세일즈 성장 목표(쿼터)를 낮췄다는 내용입니다.
고객들이 제기하는 문제로는 AI 도입 효과(ROI) 측정이 어렵고, 작은 오류도 큰 비용으로 이어지는 영역에서 자동화에 대한 신뢰성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이슈가 된 부분은 기업 자체 AI 앱, 에이전트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플랫폼인 Foundry입니다.
물론 AI는 MS 사업에 큰 촉매(AI 기업에 대한 서버 임대, MS 365 Copilot, GitHub Copilot 호조, 내부 생산성 도구 등)라는 내용도 있었고,
MS의 데스크탑 자동화 AI 재설계 전략과 일부 고객의 진전도 포함되어 있기는 했지만 부정적 내용이 강하게 대두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해당 보도가 부정확하다고 즉각 반박했습니다. 성장과 쿼터 개념을 부정확하게 혼합했고, AI 제품에 대한 총괄적 세일즈 쿼터는 낮춰지지 않았다는 입장입니다.
성장 목표와 세일즈 쿼터는 시사하는 바가 다릅니다.
성장 목표는 조직 차원에서 설정하는 상위 레벨의 타겟입니다. 설정 이후 조정은 일상적으로 이뤄지게 됩니다. 물론 큰 폭의 조정은 문제지만요
반면 세일즈 쿼터는 영업 조직 및 직원의 KPI입니다. 조정이 발생한다면 내부적으로 어려움을 인정하고 일종의 포기를 하는 시그널로써 의미는 더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MS도 세일즈 쿼터 하향에 대해서는 강하게 선을 그을 수 밖에 없습니다.
언론사도 반박 이후 기사 제목을 Sales Quotas에서 Growth Targets(성장 목표)로 바꾸기도 했습니다.
이번 이슈는 '성장률 조정은 있을 수 있지만, 세일즈 쿼터 하향은 아니며, 제품 수요가 심각하게 약하다는 해석은 지양할 필요가 있다'정도로 요약해볼 수 있겠네요
그래서 AI 에이전트는 괜찮은 것일까요? 세일즈포스를 비롯한 SaaS 기업이 도입하는 AI 에이전트는 높은 고객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고는 하지만 숫자로 보여지는 수익화는 여전히 제한적입니다.
우리는 이미 Copilot 시절에 한번 속은 경험이 있습니다. ROI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구독료만 높아지는 것에 고객은 저항했고 당시 AI 어시스턴트는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개별 이슈일 가능성도 대두되고 있습니다. Foundry의 복잡성과 고가의 구조가 마찰을 일으 킬 수 있다는 것이지요
다만 고객의 POC 진행 필요성과 에이전트 기능의 복잡성 상승을 고려하면 실제 도입 후 완전한 증명까지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습니다.
산업 전체의 에이전트 시장은 아직 초기 사이클에 있다는 점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2025/12/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고객의 신규 AI 제품에 대한 저항으로 AI 소프트웨어 세일즈 쿼터(Sales Quotas)를 축소했다는 보도가 논란되며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였습니다.
기사 내용은 고객들의 에이전트 AI 제품에 대한 비용 지출 속도가 기대보다 느리고, 이에 따라 AI 제품의 세일즈 성장 목표(쿼터)를 낮췄다는 내용입니다.
고객들이 제기하는 문제로는 AI 도입 효과(ROI) 측정이 어렵고, 작은 오류도 큰 비용으로 이어지는 영역에서 자동화에 대한 신뢰성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이슈가 된 부분은 기업 자체 AI 앱, 에이전트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플랫폼인 Foundry입니다.
물론 AI는 MS 사업에 큰 촉매(AI 기업에 대한 서버 임대, MS 365 Copilot, GitHub Copilot 호조, 내부 생산성 도구 등)라는 내용도 있었고,
MS의 데스크탑 자동화 AI 재설계 전략과 일부 고객의 진전도 포함되어 있기는 했지만 부정적 내용이 강하게 대두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해당 보도가 부정확하다고 즉각 반박했습니다. 성장과 쿼터 개념을 부정확하게 혼합했고, AI 제품에 대한 총괄적 세일즈 쿼터는 낮춰지지 않았다는 입장입니다.
성장 목표와 세일즈 쿼터는 시사하는 바가 다릅니다.
성장 목표는 조직 차원에서 설정하는 상위 레벨의 타겟입니다. 설정 이후 조정은 일상적으로 이뤄지게 됩니다. 물론 큰 폭의 조정은 문제지만요
반면 세일즈 쿼터는 영업 조직 및 직원의 KPI입니다. 조정이 발생한다면 내부적으로 어려움을 인정하고 일종의 포기를 하는 시그널로써 의미는 더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MS도 세일즈 쿼터 하향에 대해서는 강하게 선을 그을 수 밖에 없습니다.
언론사도 반박 이후 기사 제목을 Sales Quotas에서 Growth Targets(성장 목표)로 바꾸기도 했습니다.
이번 이슈는 '성장률 조정은 있을 수 있지만, 세일즈 쿼터 하향은 아니며, 제품 수요가 심각하게 약하다는 해석은 지양할 필요가 있다'정도로 요약해볼 수 있겠네요
그래서 AI 에이전트는 괜찮은 것일까요? 세일즈포스를 비롯한 SaaS 기업이 도입하는 AI 에이전트는 높은 고객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고는 하지만 숫자로 보여지는 수익화는 여전히 제한적입니다.
우리는 이미 Copilot 시절에 한번 속은 경험이 있습니다. ROI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구독료만 높아지는 것에 고객은 저항했고 당시 AI 어시스턴트는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개별 이슈일 가능성도 대두되고 있습니다. Foundry의 복잡성과 고가의 구조가 마찰을 일으 킬 수 있다는 것이지요
다만 고객의 POC 진행 필요성과 에이전트 기능의 복잡성 상승을 고려하면 실제 도입 후 완전한 증명까지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습니다.
산업 전체의 에이전트 시장은 아직 초기 사이클에 있다는 점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2025/12/4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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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로켓 기업 인수 및 파트너십 검토 보도
: 여름 로켓 제조사 Stoke Space와 접촉. 가을에는 논의가 더욱 진전. 논의된 방안 중에는 오픈AI가 회사에 지분 투자를 연속적으로 진행해 최종적으로 경영권을 확보하는 방안도 포함. 다만 현재 논의는 진행되고 있지 않음
: AI 시스템 구동을 위한 컴퓨팅 자원 필요 증가에 따라 우주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방안 모색. 베조스, 머스크, 피차이 등 테크 CEO들은 유사 프로젝트에 대해 긍정적 의견 피력
: 파트너십이 성사되었다면, 머스크의 스페이스X와 경쟁 구도. 올트먼은 최근 머스크의 뉴럴링크와 경쟁하는 BCI 스타트업 Merge Labs를 설립하기도
: 여름 로켓 제조사 Stoke Space와 접촉. 가을에는 논의가 더욱 진전. 논의된 방안 중에는 오픈AI가 회사에 지분 투자를 연속적으로 진행해 최종적으로 경영권을 확보하는 방안도 포함. 다만 현재 논의는 진행되고 있지 않음
: AI 시스템 구동을 위한 컴퓨팅 자원 필요 증가에 따라 우주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방안 모색. 베조스, 머스크, 피차이 등 테크 CEO들은 유사 프로젝트에 대해 긍정적 의견 피력
: 파트너십이 성사되었다면, 머스크의 스페이스X와 경쟁 구도. 올트먼은 최근 머스크의 뉴럴링크와 경쟁하는 BCI 스타트업 Merge Labs를 설립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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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플레이크(SNOW US) F3Q26 실적 - 오늘 내리는 Snowflake는 깨끗합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스노우플레이크의 F3Q 실적은 이전 분기 대비는 도파민 수치가 낮아졌지만 충분히 긍정적입니다.
AWS 장애가 분기 매출에 일정 부분 영향을 준것을 고려하면 더 좋을 수도 있었을 실적입니다.
오히려 1) 제품 매출 기준 가이던스 성장률은 가속화 전망, 트렌드 고려 시 +30% 이상 성장도 기대 가능
2) AI 모멘텀 지속. 예상보다 한 개 분기 빠르게 AI 매출 런레이트 1억 달러 달성
3) 신규 고객 확보 615개로 역대 최고 수준 기록. 대형계약 체결도 지속
4) RPO 성장률 +37.5%로 가속화 트렌드 재개
등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많은 고객들이 Snowflake Intelligence를 전사 AI의 핵심 플랫폼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Streamlit을 더해 내부 데이터의 많은 부분을 통합하고, OpenFlow, PostgresSQL까지 더해지면 데이터 라이프사이클 전체를 아우를 수 있습니다.
AI 시대 데이터 연결 및 통합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써 스노우플레이크의 강력한 포지셔닝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입니다.
오늘 첫 눈이 내린다는 예보가 있습니다.
실적에 내린 눈꽃송이(Snowflake)는 소복히 쌓이지 않았을 뿐 충분히 깨끗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8PwSoO
(2025/12/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스노우플레이크의 F3Q 실적은 이전 분기 대비는 도파민 수치가 낮아졌지만 충분히 긍정적입니다.
AWS 장애가 분기 매출에 일정 부분 영향을 준것을 고려하면 더 좋을 수도 있었을 실적입니다.
오히려 1) 제품 매출 기준 가이던스 성장률은 가속화 전망, 트렌드 고려 시 +30% 이상 성장도 기대 가능
2) AI 모멘텀 지속. 예상보다 한 개 분기 빠르게 AI 매출 런레이트 1억 달러 달성
3) 신규 고객 확보 615개로 역대 최고 수준 기록. 대형계약 체결도 지속
4) RPO 성장률 +37.5%로 가속화 트렌드 재개
등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많은 고객들이 Snowflake Intelligence를 전사 AI의 핵심 플랫폼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Streamlit을 더해 내부 데이터의 많은 부분을 통합하고, OpenFlow, PostgresSQL까지 더해지면 데이터 라이프사이클 전체를 아우를 수 있습니다.
AI 시대 데이터 연결 및 통합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써 스노우플레이크의 강력한 포지셔닝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입니다.
오늘 첫 눈이 내린다는 예보가 있습니다.
실적에 내린 눈꽃송이(Snowflake)는 소복히 쌓이지 않았을 뿐 충분히 깨끗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8PwSoO
(2025/12/4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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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CRM US) F3Q26 실적 - 간절히 Agentforce를 외치면 이뤄질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세일즈포스 실적 콜에서 Agentfoce, Agentic 등이 언급된 횟수는 146회입니다.
그만큼 간절히 Agentforce가 이뤄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출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이고, 성장률은 둔화되었고, 가이던스는 상향되었지만, 인포매티카 인수 효과를 고려해야 합니다.
제외하고 유기적 매출 성장률은 기대치에 소폭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Agentforce와 Data360 관련 다양한 지표를 공개했습니다.
Agentforce와 Data360 ARR은 14억 달러로 분기 +2억 달러 흐름을 이어자고 있고, Agentforce ARR은 5.4억 달러(+330% YoY) 입니다.
다만 Agentforce ARR 성장률은 F2Q 400%에서 낮아졌고(당연히 낮아질 수 밖에 없지만),
분기 매출 1.4억 달러 정도라고 추정해도 분기 매출 102.6억 달러 대비 1.4%에 불과합니다.
세일즈포스의 포지셔닝을 부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의 실현을 위해 필요한 요소를 갖추고 있는 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제한적 재무적 영향력 속 내러티브 만으로는 리레이팅을 이끌어 내기는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8Qw96I
(2025/12/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세일즈포스 실적 콜에서 Agentfoce, Agentic 등이 언급된 횟수는 146회입니다.
그만큼 간절히 Agentforce가 이뤄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출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이고, 성장률은 둔화되었고, 가이던스는 상향되었지만, 인포매티카 인수 효과를 고려해야 합니다.
제외하고 유기적 매출 성장률은 기대치에 소폭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Agentforce와 Data360 관련 다양한 지표를 공개했습니다.
Agentforce와 Data360 ARR은 14억 달러로 분기 +2억 달러 흐름을 이어자고 있고, Agentforce ARR은 5.4억 달러(+330% YoY) 입니다.
다만 Agentforce ARR 성장률은 F2Q 400%에서 낮아졌고(당연히 낮아질 수 밖에 없지만),
분기 매출 1.4억 달러 정도라고 추정해도 분기 매출 102.6억 달러 대비 1.4%에 불과합니다.
세일즈포스의 포지셔닝을 부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의 실현을 위해 필요한 요소를 갖추고 있는 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제한적 재무적 영향력 속 내러티브 만으로는 리레이팅을 이끌어 내기는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8Qw96I
(2025/12/4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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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미국 AI 인프라를 위한 운영체제 Chain Reaction 공개
: AI 혁신의 병목은 전력과 컴퓨트. 미국은 에너지 인프라 구축의 중대한 변곡점에 있으며, 완전히 다른 규모를 전제로 한 소프트웨어 필요
: Chain Reaction은 에너지 생산자, 전력 배분 사업자, 데이터센터 및 인프라 건설 기업들과 함께 AI 인프라 구축을 가속하기 위해 설계
: 초기 파트너로는 CenterPoint Energy와 NVIDIA가 참여
https://investors.palantir.com/news-details/2025/Palantir-Launches-Chain-Reaction-to-Build-American-AI-Infrastructure-Founding-Partners-Include-CenterPoint-Energy-and-NVIDIA/
https://www.palantir.com/chain-reaction
: AI 혁신의 병목은 전력과 컴퓨트. 미국은 에너지 인프라 구축의 중대한 변곡점에 있으며, 완전히 다른 규모를 전제로 한 소프트웨어 필요
: Chain Reaction은 에너지 생산자, 전력 배분 사업자, 데이터센터 및 인프라 건설 기업들과 함께 AI 인프라 구축을 가속하기 위해 설계
: 초기 파트너로는 CenterPoint Energy와 NVIDIA가 참여
https://investors.palantir.com/news-details/2025/Palantir-Launches-Chain-Reaction-to-Build-American-AI-Infrastructure-Founding-Partners-Include-CenterPoint-Energy-and-NVIDIA/
https://www.palantir.com/chain-reaction
Palantir
Palantir | Chain Reaction
The operating system for American AI infra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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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12/5)
■ 팔란티어, 미국 AI 인프라를 위한 운영체제 Chain Reaction 공개. 초기 파트너로는 CenterPoint Energy와 NVIDIA가 참여
■ 마이크로소프트, 26년 7월부터 커머셜 및 공공기관 대상 MS 365 구독 요금의 전반적 인상 발표
■ 메타, 메타버스 사업 수익성 부진으로 Reality Labs 예산을 최대 30% 감축 검토
■ 메타,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의 통합 고객 지원 허브 도입. AI 기반 지원 어시스턴트를 통해 계정 복구 및 보안 기능 강화
■ 얀 르쿤, 메타를 떠나 월드모델 기반 AI 스타트업 설립 예정. 메타는 파트너로만 남을 뿐 금전적 투자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인
■ 구글 클라우드, Replit과 파트너십 확대. 구글 모델을 활용한 vibe coding 기능을 기업용으로 제공
■ 구글, Gemini 3 Deep Think 롤아웃. Gemini 앱에서 Ultra 구독자 대상
■ 플루이드스택, 70억 달러 밸류로 7억 달러 펀딩 논의 보도. 구글은 지분 참여 논의
■ 구글, 구글 트렌드에서 24년 대비 25년 검색량이 가장 많이 상승한 검색어로 Gemini 선정 발표
■ 구글, AI IDE 안티그래피티가 유저 명령을 잘못 해석해 PC D 드라이브 전체 데이터를 삭제하는 사고 발생
■ 구글, 기업용 AI 에이전트 구축 및 공유 플랫폼 구글 워크스페이스 스튜디오 공개
■ 오픈AI, GPT-5.1-Codex-Max를 API로 출시
■ 앤스로픽, Claude 기반의 자동화된 인터뷰 도구 Anthropic Interviewer 공개. 초기 1,250명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AI 사용 경험과 태도 조사
■ 법률 AI 스타트업 Harvey, 80억 달러 밸류로 1.6억 달러 펀딩
감사합니다.
■ 팔란티어, 미국 AI 인프라를 위한 운영체제 Chain Reaction 공개. 초기 파트너로는 CenterPoint Energy와 NVIDIA가 참여
■ 마이크로소프트, 26년 7월부터 커머셜 및 공공기관 대상 MS 365 구독 요금의 전반적 인상 발표
■ 메타, 메타버스 사업 수익성 부진으로 Reality Labs 예산을 최대 30% 감축 검토
■ 메타,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의 통합 고객 지원 허브 도입. AI 기반 지원 어시스턴트를 통해 계정 복구 및 보안 기능 강화
■ 얀 르쿤, 메타를 떠나 월드모델 기반 AI 스타트업 설립 예정. 메타는 파트너로만 남을 뿐 금전적 투자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인
■ 구글 클라우드, Replit과 파트너십 확대. 구글 모델을 활용한 vibe coding 기능을 기업용으로 제공
■ 구글, Gemini 3 Deep Think 롤아웃. Gemini 앱에서 Ultra 구독자 대상
■ 플루이드스택, 70억 달러 밸류로 7억 달러 펀딩 논의 보도. 구글은 지분 참여 논의
■ 구글, 구글 트렌드에서 24년 대비 25년 검색량이 가장 많이 상승한 검색어로 Gemini 선정 발표
■ 구글, AI IDE 안티그래피티가 유저 명령을 잘못 해석해 PC D 드라이브 전체 데이터를 삭제하는 사고 발생
■ 구글, 기업용 AI 에이전트 구축 및 공유 플랫폼 구글 워크스페이스 스튜디오 공개
■ 오픈AI, GPT-5.1-Codex-Max를 API로 출시
■ 앤스로픽, Claude 기반의 자동화된 인터뷰 도구 Anthropic Interviewer 공개. 초기 1,250명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AI 사용 경험과 태도 조사
■ 법률 AI 스타트업 Harvey, 80억 달러 밸류로 1.6억 달러 펀딩
감사합니다.
👍4❤1
마이크로소프트, MS 365 커머셜 가격 인상 발표
: 26년 7월부터. 최대 33%, 평균 13% 상승
: ‘26년 기능 확대 - Copilot Chat, Agent Mode 등 AI 기능, 이메일 및 협업 보안 강화, 엔드포인트 관리 기능 강화, 보안 에이전트 기본 탑재 등
https://www.microsoft.com/en-us/microsoft-365/blog/2025/12/04/advancing-microsoft-365-new-capabilities-and-pricing-update
: 26년 7월부터. 최대 33%, 평균 13% 상승
: ‘26년 기능 확대 - Copilot Chat, Agent Mode 등 AI 기능, 이메일 및 협업 보안 강화, 엔드포인트 관리 기능 강화, 보안 에이전트 기본 탑재 등
https://www.microsoft.com/en-us/microsoft-365/blog/2025/12/04/advancing-microsoft-365-new-capabilities-and-pricing-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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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 의장, 트럼프 정부와 AI 제조 인프라 협력 구상
: 미국 전역에 ‘트럼프 브랜드 산업단지(Trump Industrial Parks)’를 조성하기 위해 수천억 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백악관·상무부와 조율 중
: 단지는 연방정부 소유 토지 위에 건설되며, 미·일 무역협정에서 일본 정부가 약속한 투자금이 초기 재원으로 투입될 예정. 자금은 이르면 2026년 초부터 집행 가능.
: 생산 품목은 AI 인프라 핵심 부품 전반. 광섬유 케이블 → 데이터센터 전력·통신 장비 → 나아가 AI 반도체 제조까지 포함하는 제조 클러스터 형태. 소프트뱅크는 조달 및 기획의 중심 역할.
: 일본의 TDK, 도시바, 무라타 등 일본 제조 기업들이 기술, 설비 경험을 제공, 시설은 건설 후 미 연방정부 소유가 되는 구조
: 소프트뱅크 내부 프로젝트명은 Crystal Land. 초기에는 애리조나 피닉스 북쪽 사막에 1조 달러 규모의 미국판 선전(Shenzhen)을 건설하는 초대형 단일 도시 구상
: 이후 행정부가 단일 메가 시티보다 각 지역에 분산된 산업단지 네트워크를 선호하면서, 구상 수정
: 현실화까지는 과제 다수. 일본 투자금 외 추가 대규모 자본 조달 필요, 연방 토지 사용 승인 및 인허가 절차, 초대형 전력 공급 문제, 생산 품목, 참여 기업 확정, 건설 및 운영 주체 선정 등
: 미국 전역에 ‘트럼프 브랜드 산업단지(Trump Industrial Parks)’를 조성하기 위해 수천억 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백악관·상무부와 조율 중
: 단지는 연방정부 소유 토지 위에 건설되며, 미·일 무역협정에서 일본 정부가 약속한 투자금이 초기 재원으로 투입될 예정. 자금은 이르면 2026년 초부터 집행 가능.
: 생산 품목은 AI 인프라 핵심 부품 전반. 광섬유 케이블 → 데이터센터 전력·통신 장비 → 나아가 AI 반도체 제조까지 포함하는 제조 클러스터 형태. 소프트뱅크는 조달 및 기획의 중심 역할.
: 일본의 TDK, 도시바, 무라타 등 일본 제조 기업들이 기술, 설비 경험을 제공, 시설은 건설 후 미 연방정부 소유가 되는 구조
: 소프트뱅크 내부 프로젝트명은 Crystal Land. 초기에는 애리조나 피닉스 북쪽 사막에 1조 달러 규모의 미국판 선전(Shenzhen)을 건설하는 초대형 단일 도시 구상
: 이후 행정부가 단일 메가 시티보다 각 지역에 분산된 산업단지 네트워크를 선호하면서, 구상 수정
: 현실화까지는 과제 다수. 일본 투자금 외 추가 대규모 자본 조달 필요, 연방 토지 사용 승인 및 인허가 절차, 초대형 전력 공급 문제, 생산 품목, 참여 기업 확정, 건설 및 운영 주체 선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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