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결권 자문회사 ISS, Core Scientific 주주에게 인수 반대 투표 권고
: 보고서를 통해 코어 사이언티픽(Core Scientific)이 독립 기업으로 상당한 성공을 거두었고 독자적 성장을 이어갈 수 있다는 의견. 주주 투표는 10/30일 예정
: 7월 코어위브(CoreWeave)는 코어 사이언티픽을 전액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인수 발표. 7/3일 종가 기준으로는 주당 $20.4
: 이후 투자자 Two Seas Capital은 인수 과정, 거래 구조(고정 교환 비율), 밸류에이션 우려 등으로 반대 입장을 표명. 코어 사이언티픽 이사회는 찬성 투표 권유 공식 서한
: 보고서를 통해 코어 사이언티픽(Core Scientific)이 독립 기업으로 상당한 성공을 거두었고 독자적 성장을 이어갈 수 있다는 의견. 주주 투표는 10/30일 예정
: 7월 코어위브(CoreWeave)는 코어 사이언티픽을 전액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인수 발표. 7/3일 종가 기준으로는 주당 $20.4
: 이후 투자자 Two Seas Capital은 인수 과정, 거래 구조(고정 교환 비율), 밸류에이션 우려 등으로 반대 입장을 표명. 코어 사이언티픽 이사회는 찬성 투표 권유 공식 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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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의 Aegaeon 시스템, GPU 풀링을 통한 효율성 극대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알리바바가 최근 발표한 Aegaeon 시스템은 “GPU를 똑똑하게 나누어 쓰는 방법”에 대한 연구입니다.
동시에 다양한 LLM을 서빙해야하는 모델 마켓플레이스 환경에서는 모델별로 GPU를 붙여두고, 요청 시 마다 해당 모델 전용 GPU를 독점적으로 사용했습니다.
문제는 인기 모델은 GPU가 모자라고, 비인기 모델은 GPU가 놀고 있는 상황이 계속 된다는 것입니다.
Aegaeon은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해 토큰 단위 오토스케일링을 통해 여러 모델이 GPU를 공유(Pooling)하며 토큰 단위로 번갈아 쓰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모델 전환 효율성 향상과 프리필과 디코딩 단계를 분리해 스케줄링함으로써 실제 클라우드 환경에서 GPU 사용량을 약 82% 줄이면서도, 동일 GPU로 트래픽을 더 많이 처리할 수 있다는 내용을 논문에 담았습니다.
하지만 기술적 한계점도 존재합니다. 모델을 토큰 단위로 쪼개어 스케줄링하다보니 실시간 대화형 서비스에서 첫 토큰 레이턴시의 변동성이 높아 질 수 있고,
모델마다 크기와 메모리 구조가 상이한 상황에서 파라미터 1,000억 개 이상의 모델에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습니다(논문은 180~720억 개 모델 기준 데이터)
또한 연구에서 동 세대 GPU 활용을 가정했지만, 실제 환경 내 GPU 구성은 혼재되어 있습니다.
연구 결과는 알리바바 모델 스튜디오 트래픽을 기준으로 타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는 SLO 정의나 모델 분포에 따라 상이한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의미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알리바바의 Aegaeon은 중국 AI 기업이 반도체 제약에 대응해 지속적으로 보여주는 학습 및 추론 측면의 효율성 추구의 방향성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기술의 등장을 GPU 수요 감소로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GPU 효율이 올라가면 일정한 GPU 수로 더 많은 모델(워크로드) 구동할 수 있게 됩니다. 추가로 GPU 생산성 상승 → 추론 단가 하락 → AI 서비스 확산 가속화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효율화는 GPU 수요 감소가 아니라 AI 산업 내 토큰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2025/10/2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알리바바가 최근 발표한 Aegaeon 시스템은 “GPU를 똑똑하게 나누어 쓰는 방법”에 대한 연구입니다.
동시에 다양한 LLM을 서빙해야하는 모델 마켓플레이스 환경에서는 모델별로 GPU를 붙여두고, 요청 시 마다 해당 모델 전용 GPU를 독점적으로 사용했습니다.
문제는 인기 모델은 GPU가 모자라고, 비인기 모델은 GPU가 놀고 있는 상황이 계속 된다는 것입니다.
Aegaeon은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해 토큰 단위 오토스케일링을 통해 여러 모델이 GPU를 공유(Pooling)하며 토큰 단위로 번갈아 쓰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모델 전환 효율성 향상과 프리필과 디코딩 단계를 분리해 스케줄링함으로써 실제 클라우드 환경에서 GPU 사용량을 약 82% 줄이면서도, 동일 GPU로 트래픽을 더 많이 처리할 수 있다는 내용을 논문에 담았습니다.
하지만 기술적 한계점도 존재합니다. 모델을 토큰 단위로 쪼개어 스케줄링하다보니 실시간 대화형 서비스에서 첫 토큰 레이턴시의 변동성이 높아 질 수 있고,
모델마다 크기와 메모리 구조가 상이한 상황에서 파라미터 1,000억 개 이상의 모델에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습니다(논문은 180~720억 개 모델 기준 데이터)
또한 연구에서 동 세대 GPU 활용을 가정했지만, 실제 환경 내 GPU 구성은 혼재되어 있습니다.
연구 결과는 알리바바 모델 스튜디오 트래픽을 기준으로 타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는 SLO 정의나 모델 분포에 따라 상이한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의미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알리바바의 Aegaeon은 중국 AI 기업이 반도체 제약에 대응해 지속적으로 보여주는 학습 및 추론 측면의 효율성 추구의 방향성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기술의 등장을 GPU 수요 감소로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GPU 효율이 올라가면 일정한 GPU 수로 더 많은 모델(워크로드) 구동할 수 있게 됩니다. 추가로 GPU 생산성 상승 → 추론 단가 하락 → AI 서비스 확산 가속화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효율화는 GPU 수요 감소가 아니라 AI 산업 내 토큰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2025/10/21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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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로건 킬패트릭 “내일은 바이브 코딩의 새로운 경험”
: AI 스튜디오 내 Gemini 기반의 새로운 AI 코딩 환경 업데이트 시사. 노코드 워크플로우 또는 자동화 파이프라인으로 AI 앱 구축 과정 단순화 전망. 내일 공개 후 2달 간 확장 페이즈
: AI 스튜디오 내 Gemini 기반의 새로운 AI 코딩 환경 업데이트 시사. 노코드 워크플로우 또는 자동화 파이프라인으로 AI 앱 구축 과정 단순화 전망. 내일 공개 후 2달 간 확장 페이즈
내일은 AI 스튜디오 팀에게 특별한 날입니다.
5월 이후로 우리는 Gemini를 활용해 프롬프트에서 프로덕션까지 가는 과정을 가속화할 새로운 AI 기반 바이브 코딩 경험을 만들기 위해 집중해왔습니다.
모두에게 보여드릴 날이 너무 기대되요 :)
아직은 초기 단계이지만, 누구나 AI 앱을 100배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기회는 정말 엄청납니다.
내일은 첫 걸음에 불과하고, 앞으로 두 달은 아주 흥미로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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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Sakana AI(사카나 AI) 신규 자금 조달 논의 보도
: 25억 달러 밸류로 1억 달러 펀딩 논의 보도. 24년 9월 시리즈 A 밸류는 15억 달러
: 사카나 AI는 23년 전 구글 연구원 데이비드 하와 리온 존스가 공종 설립. 리온 존스는 트랜스포머 아키텍처를 처음 제안한 논문의 공동 저자
: 투자자에는 일본 3대 주요 은행, 후지쓰, NEC, 이토추 상사, KDDI 등 포함. 미국 VC New Enterprise Associates, Khosla Ventures, Lux Capital와 엔비디아도 기존 투자자
: 일본 시장 내 오픈AI(소프트뱅크 파트너십, 24년 4월 도쿄 사무소 개설) 및 앤스로픽(8월 일본 지사장 임명 후 도쿄 사무소 개설 준비 중) 등과 경쟁
: 5월과 10월 미쓰비시 UFJ 금융그룹 및 다이와 증권그룹과 맞춤형 AI 개발을 위한 다년간의 파트너십 발표
: 25억 달러 밸류로 1억 달러 펀딩 논의 보도. 24년 9월 시리즈 A 밸류는 15억 달러
: 사카나 AI는 23년 전 구글 연구원 데이비드 하와 리온 존스가 공종 설립. 리온 존스는 트랜스포머 아키텍처를 처음 제안한 논문의 공동 저자
: 투자자에는 일본 3대 주요 은행, 후지쓰, NEC, 이토추 상사, KDDI 등 포함. 미국 VC New Enterprise Associates, Khosla Ventures, Lux Capital와 엔비디아도 기존 투자자
: 일본 시장 내 오픈AI(소프트뱅크 파트너십, 24년 4월 도쿄 사무소 개설) 및 앤스로픽(8월 일본 지사장 임명 후 도쿄 사무소 개설 준비 중) 등과 경쟁
: 5월과 10월 미쓰비시 UFJ 금융그룹 및 다이와 증권그룹과 맞춤형 AI 개발을 위한 다년간의 파트너십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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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이 어떻게 테크 업계의 거물들을 오픈AI와 묶어냈는가” 보도 주요 내용
: 1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발표 이후 엔비디아는 비밀리에 오픈AI에 유사한 프로젝트 제안. 소프트뱅크를 사실상 배제하고 엔비디아가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한 자금을 조달하겠다는 내용
: 엔비디아와 협상은 올 여름 교착상태에 빠짐. 6월 말 오픈AI가 구글 TPU를 임대한다는 보도 이후 젠슨 황이 직접 올트먼에게 전화를 걸어 사실 확인 및 협상 재개 의사와 직접 투자 제안. 엔비디아는 자사 X계정에 해당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는 캡쳐해 올리며 반박
: 엔비디아-오픈AI 계약의 일부로 오픈AI의 대출에 대해 엔비디아가 보증을 서는 방안도 논의 중. 오픈AI가 상환에 실패할 경우 채무를 엔비디아가 떠안을 수도 있는 내용
: 모든 테크 CEO가 올트먼의 AI 야망을 항상 지지했던 것은 아님. 마이크로소프트는 최소 1,000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건설 요청을 거절했으며, TSMC와 7조 달러 규모 신규 반도체 건설 계획도 진전되지 않음
: 오라클-오픈AI 계약 발표 일주일 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AI 데이터센터”라며 위스콘신 Fairwater 프로젝트 발표. 오픈AI 모델 학습에도 일부 활용될 예정이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 추가 캐파 제공에 대한 협상을 재개한 상태
: 1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발표 이후 엔비디아는 비밀리에 오픈AI에 유사한 프로젝트 제안. 소프트뱅크를 사실상 배제하고 엔비디아가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한 자금을 조달하겠다는 내용
: 엔비디아와 협상은 올 여름 교착상태에 빠짐. 6월 말 오픈AI가 구글 TPU를 임대한다는 보도 이후 젠슨 황이 직접 올트먼에게 전화를 걸어 사실 확인 및 협상 재개 의사와 직접 투자 제안. 엔비디아는 자사 X계정에 해당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는 캡쳐해 올리며 반박
: 엔비디아-오픈AI 계약의 일부로 오픈AI의 대출에 대해 엔비디아가 보증을 서는 방안도 논의 중. 오픈AI가 상환에 실패할 경우 채무를 엔비디아가 떠안을 수도 있는 내용
: 모든 테크 CEO가 올트먼의 AI 야망을 항상 지지했던 것은 아님. 마이크로소프트는 최소 1,000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건설 요청을 거절했으며, TSMC와 7조 달러 규모 신규 반도체 건설 계획도 진전되지 않음
: 오라클-오픈AI 계약 발표 일주일 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AI 데이터센터”라며 위스콘신 Fairwater 프로젝트 발표. 오픈AI 모델 학습에도 일부 활용될 예정이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 추가 캐파 제공에 대한 협상을 재개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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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투자은행 주니어 직원의 반복 업무를 AI로 대체 추진(Project Mercury)
: 내부 비공개 프로젝트 Project Mercury를 통해 투자은행 주니어들이 수행하던 반복적 업무(모델링, 밸류에이션, 거래 구조화, 피치북 작성 등)를 대체하는 AI 모델 훈련 보도
: 100명 이상의 전직 투자은행 직원(JP모건, 모건 스탠리, 골드만삭스 등 출신) 참여. 구조조정이나 IPO 등 다양한 거래 유형의 재무 모델 구축 및 프롬프트 작성 수행
: 시급은 $150 수준으로 매주 1개의 모델 제출. 내부 리뷰어로부터 피드백을 받고 수정 후 최종적으로 시스템 통합
: 인력은 서드파티 공급업체를 통해 채용, 관리, 보상되며 일부 하버드, MIT MBA 재학생도 참여
: 오픈AI 대변인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모델의 역량을 개선하고 평가하기 위해 여러 전문가들과 협력 중”이라는 수준의 입장 표명
: 내부 비공개 프로젝트 Project Mercury를 통해 투자은행 주니어들이 수행하던 반복적 업무(모델링, 밸류에이션, 거래 구조화, 피치북 작성 등)를 대체하는 AI 모델 훈련 보도
: 100명 이상의 전직 투자은행 직원(JP모건, 모건 스탠리, 골드만삭스 등 출신) 참여. 구조조정이나 IPO 등 다양한 거래 유형의 재무 모델 구축 및 프롬프트 작성 수행
: 시급은 $150 수준으로 매주 1개의 모델 제출. 내부 리뷰어로부터 피드백을 받고 수정 후 최종적으로 시스템 통합
: 인력은 서드파티 공급업체를 통해 채용, 관리, 보상되며 일부 하버드, MIT MBA 재학생도 참여
: 오픈AI 대변인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모델의 역량을 개선하고 평가하기 위해 여러 전문가들과 협력 중”이라는 수준의 입장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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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AI 브라우저 “챗GPT Atlas” 공개
: 챗GPT에 중심을 둔 브라우저. 유저가 보고있는 웹페이지의 문맥을 챗봇이 이해하고 반응하게 설계. 슈퍼 어시스턴트로 나아가는 방향성
: 메모리(memory) 기능 내장 → 이전 대화나 세부 내용 바탕으로 신규 작업 연속성 확보
: 브라우저 기억(Browser memories) → 방문한 사이트의 맥락을 기억하고 필요할 때 활용(선택 사항으로 설정 가능)
: 에이전트 모드(Agent Mode) → 브라우징 문맥과 연동해 용해 자료 조사 및 분석, 업무 자동화, 이벤트 기획 및 예약 등을 실행
: 안전장치 → 에이전트는 브라우저 매 코드 실행, 파일 다운로드, 확장 설치 불가. 민감 사이트는 동작 전 일시 정지
: macOs 용으로 글로벌 출시. 무료 포함 Plus, Pro, Go 유저 이용 가능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chatgpt-atlas/
: 챗GPT에 중심을 둔 브라우저. 유저가 보고있는 웹페이지의 문맥을 챗봇이 이해하고 반응하게 설계. 슈퍼 어시스턴트로 나아가는 방향성
: 메모리(memory) 기능 내장 → 이전 대화나 세부 내용 바탕으로 신규 작업 연속성 확보
: 브라우저 기억(Browser memories) → 방문한 사이트의 맥락을 기억하고 필요할 때 활용(선택 사항으로 설정 가능)
: 에이전트 모드(Agent Mode) → 브라우징 문맥과 연동해 용해 자료 조사 및 분석, 업무 자동화, 이벤트 기획 및 예약 등을 실행
: 안전장치 → 에이전트는 브라우저 매 코드 실행, 파일 다운로드, 확장 설치 불가. 민감 사이트는 동작 전 일시 정지
: macOs 용으로 글로벌 출시. 무료 포함 Plus, Pro, Go 유저 이용 가능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chatgpt-atlas/
OpenAI
Introducing ChatGPT Atlas
ChatGPT Atlas, the browser with ChatGPT built it. Get instant answers, summaries, and smart web help—right from any page. With privacy settings you can control. Available now for Mac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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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10/22)
■ 오픈AI, 챗GPT를 중심에 둔 AI 브라우저 GPT Atlas 공개
■ 엔비디아, 오픈AI의 자체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대출 일부에 대해 보증을 제공하는 방안 논의
■ 오픈AI, 일정 시점에 AI 모델 학습을 종료하던 방식에서 추론 과정에서 지속 개선하는 체제로 전환. 사실상 계속해서 훈련 중인 상태라는 언급
■ 오픈AI, Project Mercury를 통해 투자은행 주니어 직원의 반복 업무를 AI로 대체 추진
■ 앤스로픽-구글, 수십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 논의 보도
■ 구글, 유튜브 내 유사(likeness) 감지 기술 공식 출시
■ 메타, 루이지애나 데이터센터 캠퍼스 개발을 위해 Blue Owl(블루 오울) 관리 펀드들과 JV 체결. 총 개발 비용은 270억 달러 수준으로 지분율을 메타 20% 및 블루 오울 80%
■ 다리오 아모데이, 트럼프 행정부 인사들의 AI 공포 조성에 비판에 맞서 앤스로픽은 AI를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개발하며 정치가 아닌 정책 중심의 접근을 이어가겠다는 반박
■ 알리바바, Qwen3-VL-2B 및 Qwen3-VL-32B 출시
■ 알리바바, Qwen Deep Research 업그레이드 발표. 단순 리포트 생성을 넘어 실시간 웹페이지와 팟캐스트 생성 기능 추가
■ 코어위브 CEO 마이클 인트라토어, 코어 사이언티픽 인수는 필수가 아니라 성사되면 좋은 거래라는 입장 피력. 기존 대비 제시가를 인상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언급
■ 아마존, 33년까지 미국 내 약 60만개 일자리를 로봇 자동화로 대체해 인건비 절감 계획 추진
감사합니다.
■ 오픈AI, 챗GPT를 중심에 둔 AI 브라우저 GPT Atlas 공개
■ 엔비디아, 오픈AI의 자체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대출 일부에 대해 보증을 제공하는 방안 논의
■ 오픈AI, 일정 시점에 AI 모델 학습을 종료하던 방식에서 추론 과정에서 지속 개선하는 체제로 전환. 사실상 계속해서 훈련 중인 상태라는 언급
■ 오픈AI, Project Mercury를 통해 투자은행 주니어 직원의 반복 업무를 AI로 대체 추진
■ 앤스로픽-구글, 수십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 논의 보도
■ 구글, 유튜브 내 유사(likeness) 감지 기술 공식 출시
■ 메타, 루이지애나 데이터센터 캠퍼스 개발을 위해 Blue Owl(블루 오울) 관리 펀드들과 JV 체결. 총 개발 비용은 270억 달러 수준으로 지분율을 메타 20% 및 블루 오울 80%
■ 다리오 아모데이, 트럼프 행정부 인사들의 AI 공포 조성에 비판에 맞서 앤스로픽은 AI를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개발하며 정치가 아닌 정책 중심의 접근을 이어가겠다는 반박
■ 알리바바, Qwen3-VL-2B 및 Qwen3-VL-32B 출시
■ 알리바바, Qwen Deep Research 업그레이드 발표. 단순 리포트 생성을 넘어 실시간 웹페이지와 팟캐스트 생성 기능 추가
■ 코어위브 CEO 마이클 인트라토어, 코어 사이언티픽 인수는 필수가 아니라 성사되면 좋은 거래라는 입장 피력. 기존 대비 제시가를 인상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언급
■ 아마존, 33년까지 미국 내 약 60만개 일자리를 로봇 자동화로 대체해 인건비 절감 계획 추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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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티아 나델라의 25년 연례 서신 요약
🏁 기술의 세대적 전환 속의 마이크로소프트
- 마이크로소프트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AI 플랫폼 대전환의 중심에 서 있으며, 기술 스택 전반의 변화에 맞춰 스스로를 재편
- 현재의 플랫폼을 대규모로 제공하는 동시에 차세대 시스템을 구축하며, 고객과 세상에 더 큰 가치를 창출
- 10년 단위로 사고하고, 분기 단위로 실행한다는 원칙 아래 지속적 개선과 대담한 비전 병행
🌍 AI가 만든 새로운 가능성
- AI는 이제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인간의 잠재력과 직접 결합한 ‘행동 가능한 전문성’을 제공하는 단계로 진입함.
- 개인·기업·정부·비영리 단체 등 모든 조직이 생산성, 경쟁력,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의료·교육 성과도 향상
⭐ OUR PRIORITIES (핵심 우선순위)
- 마이크로소프트는 사명 실현을 위해 보안(Security), 품질(Quality), AI 혁신(Innovation)을 3대 North Star로 설정
🔒 보안(Security) - Secure Future Initiative (SFI)
- 이니셔티브를 통해 3만4천 명 규모의 인력을 보안 강화에 투입. 아이덴티티 보안, 네트워크 및 시스템 보안, 위협 탐지와 대응 강화, 보안 중심 설계(Security-by-Design) 내재화
⚙️ 품질(Quality) – Quality Excellence Initiative (QEI)
- 엔지니어링 프로세스 전반에 책임과 속도 향상을 위한 프레임워크 구축. 변경 및 사고 관리, 장애 대응, 플랫폼 복원력 등 전반에서 품질 강화
🤖 AI Innovation – 클라우드 및 Copilot의 진화
☁️ Cloud & AI Infrastructure
- 6개 대륙 내 70개 리전, 400개 데이터센터 보유 — 업계 최대 규모
- 2025년에만 2GW 신규 캐파 추가, 모든 Azure 리전이 AI-First 설계. 액체 냉각 지원
- 위스콘신 Fairwater 슈퍼 데이터센터 발표 — 세계 최고 슈퍼컴 대비 10배 성능
- 칩, 시스템, 모델 전반에서 성능과 효율성을 높이는 복합 혁신 주도. 소버린 클라우드에도 지속적으로 투자
💡 Copilots & Agents
- Copilot 제품군 MAU 1억 명 돌파(상업+소비자). MS 365 Copilot의 대규모 업데이트 진행. 에이전트 모드 도입
- Copilot Studio의 빠른 성장. 코딩, 의료 기록 자동화, 보안 등 B2B 영역 뿐 아니라 B2C 분야 내 Copilot 통합
🌱 OUR RESPONSIBILITY (우리의 책임)
- “세상이 잘될 때 우리도 잘된다”는 철학 아래, AI 시대의 포용적 성장을 추진
- Microsoft Elevate(교육·기술·자선 통합 이니셔티브), AI Economy Institute(AI의 교육·노동시장 영향 연구), 미국 대학생 대상 M365 Copilot 12개월 무료 제공 등
🧬 OUR CULTURE (우리의 문화)
- AI 전환은 제품 및 비즈니스 모델뿐 아니라 일하는 방식 자체를 재구성 중
- 성장 마인드셋(growth mindset)으로 지속적 학습과 실험을 강조. 업무 구조를 단순화하고 생산성을 비선형적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워크플로 추진
https://www.linkedin.com/pulse/my-annual-letter-thinking-decades-executing-quarters-satya-nadella-7orpc/
🏁 기술의 세대적 전환 속의 마이크로소프트
- 마이크로소프트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AI 플랫폼 대전환의 중심에 서 있으며, 기술 스택 전반의 변화에 맞춰 스스로를 재편
- 현재의 플랫폼을 대규모로 제공하는 동시에 차세대 시스템을 구축하며, 고객과 세상에 더 큰 가치를 창출
- 10년 단위로 사고하고, 분기 단위로 실행한다는 원칙 아래 지속적 개선과 대담한 비전 병행
🌍 AI가 만든 새로운 가능성
- AI는 이제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인간의 잠재력과 직접 결합한 ‘행동 가능한 전문성’을 제공하는 단계로 진입함.
- 개인·기업·정부·비영리 단체 등 모든 조직이 생산성, 경쟁력,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의료·교육 성과도 향상
⭐ OUR PRIORITIES (핵심 우선순위)
- 마이크로소프트는 사명 실현을 위해 보안(Security), 품질(Quality), AI 혁신(Innovation)을 3대 North Star로 설정
🔒 보안(Security) - Secure Future Initiative (SFI)
- 이니셔티브를 통해 3만4천 명 규모의 인력을 보안 강화에 투입. 아이덴티티 보안, 네트워크 및 시스템 보안, 위협 탐지와 대응 강화, 보안 중심 설계(Security-by-Design) 내재화
⚙️ 품질(Quality) – Quality Excellence Initiative (QEI)
- 엔지니어링 프로세스 전반에 책임과 속도 향상을 위한 프레임워크 구축. 변경 및 사고 관리, 장애 대응, 플랫폼 복원력 등 전반에서 품질 강화
🤖 AI Innovation – 클라우드 및 Copilot의 진화
☁️ Cloud & AI Infrastructure
- 6개 대륙 내 70개 리전, 400개 데이터센터 보유 — 업계 최대 규모
- 2025년에만 2GW 신규 캐파 추가, 모든 Azure 리전이 AI-First 설계. 액체 냉각 지원
- 위스콘신 Fairwater 슈퍼 데이터센터 발표 — 세계 최고 슈퍼컴 대비 10배 성능
- 칩, 시스템, 모델 전반에서 성능과 효율성을 높이는 복합 혁신 주도. 소버린 클라우드에도 지속적으로 투자
💡 Copilots & Agents
- Copilot 제품군 MAU 1억 명 돌파(상업+소비자). MS 365 Copilot의 대규모 업데이트 진행. 에이전트 모드 도입
- Copilot Studio의 빠른 성장. 코딩, 의료 기록 자동화, 보안 등 B2B 영역 뿐 아니라 B2C 분야 내 Copilot 통합
🌱 OUR RESPONSIBILITY (우리의 책임)
- “세상이 잘될 때 우리도 잘된다”는 철학 아래, AI 시대의 포용적 성장을 추진
- Microsoft Elevate(교육·기술·자선 통합 이니셔티브), AI Economy Institute(AI의 교육·노동시장 영향 연구), 미국 대학생 대상 M365 Copilot 12개월 무료 제공 등
🧬 OUR CULTURE (우리의 문화)
- AI 전환은 제품 및 비즈니스 모델뿐 아니라 일하는 방식 자체를 재구성 중
- 성장 마인드셋(growth mindset)으로 지속적 학습과 실험을 강조. 업무 구조를 단순화하고 생산성을 비선형적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워크플로 추진
https://www.linkedin.com/pulse/my-annual-letter-thinking-decades-executing-quarters-satya-nadella-7orpc/
Linkedin
My annual letter: Thinking in decades, executing in quarters
Below is my annual letter, published today in our Annual Report 2025: Dear shareholders, colleagues, customers, and partners: Fifty years after our founding, Microsoft is once again at the heart of a generational moment in technology as we find our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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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구글의 클라우드 계약 논의 보도와 아마존의 시선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과 구글이 수십억 달러(high tens of billions of dollars) 규모의 추가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계약은 미확정 상태로 비공개 협의 중 입니다. 즉 최종 딜에서 규모 및 구조 측면에서 변화할 여지도 존재합니다.
구글은 과거 앤스로픽에 투자했었고,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해왔습니다. 다만 초기 투자에 아마존과 구글이 같이 들어갔다면 이후 아마존의 대규모 베팅에 따라 양 사간 연결성이 강화된 측면이 있습니다.
6월에는 앤스로픽 Claude 모델에 최적화된 형태로 아마존 자체 반도체 Trainium을 활용한 2.2GW 규모 프로젝트 레이니어(Project Reinier)가 발표되기도 했으니까요
앤스로픽의 ARR이 지난 9개월간 10억 달러에서 70억 달러까지 성장했지만, 앤스로픽 성장이 AWS에 미치는 영향은 기대보다 아쉬웠습니다.
학습과 추론 측면에서 활용하는 클라우드 플랫폼의 이분화나 앤스로픽-AWS 계약 구조 상에서 다소 불리한 조건들을 생각해볼 수 있지만, AWS도 캐파 영향을 겪고 있다는 점이 메인입니다.
생각해볼 것은 앤스로픽의 빠른 성장에도 불구하고, 모델 제공 및 인프라 운영 측면에서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식적으로 모델 서비스 내 복수의 버그가 겹쳐서 지연 및 품질 저하가 있었음을 인정한바 있고, 경쟁 기업과 비교해서 앤스로픽의 운영 중단 및 복구 시간이 길고, 서비스 중단 때문에 제대로 쓰지 못한다는 불만이 다수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앤스로픽 입장에서는 구글과의 딜은 당장의 원활한 서비스와 확장을 위한 시도입니다. B2B를 타겟으로 한다면 최소 업무 시간 내에는 끊임 없는 서빙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컴퓨팅 캐파를 확보하는 것은 가장 근본적인 대응이겠지요
수십억 달러 규모의 세부 디테일을 확인해야겠지만, 메타-오라클(200억 달러)나 MS-네비우스(194억 달러) 등 최근 컴퓨팅 케파 계약은 100억 달러를 상회합니다. 규모 측면에서는 엄청난 도파민까지는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마존 입장에서는 기분이 썩 좋지는 않겠지만, 기존의 협력 구도의 변화까지 확대해석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하는 것 처럼 공급을 넘어서는 수요를 채우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나가면 결과는 뒤따라 올 것입니다.
(2025/10/22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과 구글이 수십억 달러(high tens of billions of dollars) 규모의 추가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계약은 미확정 상태로 비공개 협의 중 입니다. 즉 최종 딜에서 규모 및 구조 측면에서 변화할 여지도 존재합니다.
구글은 과거 앤스로픽에 투자했었고,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해왔습니다. 다만 초기 투자에 아마존과 구글이 같이 들어갔다면 이후 아마존의 대규모 베팅에 따라 양 사간 연결성이 강화된 측면이 있습니다.
6월에는 앤스로픽 Claude 모델에 최적화된 형태로 아마존 자체 반도체 Trainium을 활용한 2.2GW 규모 프로젝트 레이니어(Project Reinier)가 발표되기도 했으니까요
앤스로픽의 ARR이 지난 9개월간 10억 달러에서 70억 달러까지 성장했지만, 앤스로픽 성장이 AWS에 미치는 영향은 기대보다 아쉬웠습니다.
학습과 추론 측면에서 활용하는 클라우드 플랫폼의 이분화나 앤스로픽-AWS 계약 구조 상에서 다소 불리한 조건들을 생각해볼 수 있지만, AWS도 캐파 영향을 겪고 있다는 점이 메인입니다.
생각해볼 것은 앤스로픽의 빠른 성장에도 불구하고, 모델 제공 및 인프라 운영 측면에서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식적으로 모델 서비스 내 복수의 버그가 겹쳐서 지연 및 품질 저하가 있었음을 인정한바 있고, 경쟁 기업과 비교해서 앤스로픽의 운영 중단 및 복구 시간이 길고, 서비스 중단 때문에 제대로 쓰지 못한다는 불만이 다수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앤스로픽 입장에서는 구글과의 딜은 당장의 원활한 서비스와 확장을 위한 시도입니다. B2B를 타겟으로 한다면 최소 업무 시간 내에는 끊임 없는 서빙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컴퓨팅 캐파를 확보하는 것은 가장 근본적인 대응이겠지요
수십억 달러 규모의 세부 디테일을 확인해야겠지만, 메타-오라클(200억 달러)나 MS-네비우스(194억 달러) 등 최근 컴퓨팅 케파 계약은 100억 달러를 상회합니다. 규모 측면에서는 엄청난 도파민까지는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마존 입장에서는 기분이 썩 좋지는 않겠지만, 기존의 협력 구도의 변화까지 확대해석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하는 것 처럼 공급을 넘어서는 수요를 채우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나가면 결과는 뒤따라 올 것입니다.
(2025/10/22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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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AI 브라우저 “챗GPT Atlas” 공개 : 챗GPT에 중심을 둔 브라우저. 유저가 보고있는 웹페이지의 문맥을 챗봇이 이해하고 반응하게 설계. 슈퍼 어시스턴트로 나아가는 방향성 : 메모리(memory) 기능 내장 → 이전 대화나 세부 내용 바탕으로 신규 작업 연속성 확보 : 브라우저 기억(Browser memories) → 방문한 사이트의 맥락을 기억하고 필요할 때 활용(선택 사항으로 설정 가능) : 에이전트 모드(Agent Mode)…
피지 시모(오픈AI 애플리케이션 총괄), 챗GPT Atlas 출시 이후의 생각
<요약>
챗GPT를 단순한 텍스트 챗봇에서 벗어나, 사용자의 삶 전반을 돕는 ‘슈퍼 어시스턴트’로 발전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새로 공개된 챗GPT Atlas는 브라우저 전반에서 작동하며, 페이지 요약, 설명, 작업 수행, 텍스트 작성, 탭 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챗GPT 안에서 직접 처리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브라우저 메모리를 통해 사용자의 방문 기록과 선호를 학습해 개인화된 도움을 제공하고, 에이전트 모드로 사이트 간 작업까지 자동화합니다.
이러한 방향은 챗GPT를 장기적으로 ‘당신의 삶을 위한 운영체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단계로, 오픈AI는 안전, 프라이버시, 사용자 통제권을 우선시하며 더 많은 플랫폼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전문>
우리는 이제 누구나 강력한 지능에 접근할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직 AI가 지금 당장 그들에게 해줄 수 있는 일의 일부분만 경험하고 있습니다. 나의 역할 중 큰 부분은 바로 이 격차를 좁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AI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을 때, 사람들은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실현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됩니다. 이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의 모델이 가진 깊은 지능을 일상 속에서 유용하게 바꾸어주는 제품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챗GPT를 단순하고 반응적인 텍스트 기반 대화 인터페이스—즉, 세상 밖의 일에 직접적인 행동을 취할 수 없는 ‘폐쇄적’ 존재—에서 벗어나, 당신을 대신해 일하고 필요한 모든 서비스에 연결된 ‘직관적인 슈퍼 어시스턴트’로 진화시켜야 합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챗GPT를 사용하는 가장 흔한 방식들—예를 들어 글쓰기, 학습, 지원 등의 작업—은 외부 연결 없이도 잘 작동합니다. 하지만 AI가 인터넷과 현실 세계 전반의 작업을 직접 도와줄 수 있을 때 훨씬 더 큰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쇼핑, 여행 계획 세우기, 일정 예약 같은 일들은 모두 서드파티 앱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DevDay에서 우리는 챗GPT 안에서 바로 대화할 수 있는 ‘Apps’을 소개했습니다. 예를 들어, 플레이리스트를 만들고 싶다면 챗GPT는 단순히 노래 제목 목록을 텍스트로 주는 대신, Spotify에 연결해 앨범 아트가 포함된 완전한 플레이리스트를 실제로 만들어줍니다.
혹은 새로운 집을 찾고 있다면, 챗GPT는 대화형 Zillow 지도를 열어 자연어로 탐색할 수 있게 해줍니다. Apps SDK는 이런 식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챗GPT 안으로 가져오는 데 훌륭한 도구이지만, 챗GPT는 또한 사용자가 이미 있는 곳에서도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새로운 브라우저, 챗GPT Atlas의 목적입니다. Atlas는 챗GPT를 중심에 두고 설계되어, 웹 전반에서 당신의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어떤 웹 페이지에서든 챗GPT 사이드바를 열어 요약, 설명, 혹은 직접 작업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보고 있는 페이지를 기반으로 더 관련성 높은 답변과 제안을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어느 텍스트 입력란에서든 챗GPT를 불러 글을 작성하거나 수정할 수 있어, 복사, 붙여넣기 과정이 필요 없습니다. 탭이 너무 많을 때는 챗GPT에게 “모든 공예 탭 닫아줘”라고 말하면 한 번에 정리할 수도 있습니다. 저처럼 레진 아트 튜토리얼이나 종이 마블링 기법 같은 예술 관련 자료를 끝없이 찾아보다가 집중력을 잃을 때 특히 유용하죠.
‘브라우저 메모리’ 기능을 켜면, 챗GPT는 당신이 방문한 페이지를 기억하고 그 맥락을 유용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글루텐 프리레시피를 자주 보지만, 매번 직접 요리하지는 않습니다. 이제 챗GPT에게 “최근 본 레시피들로 일주일 식단을 짜줘”라고 말하면 자동으로 구성해줍니다.
그리고 챗GPT 에이전트가 내가 이미 로그인한 사이트들에서 나를 대신해 행동할 수 있으므로, Instacart에서 필요한 재료를 모두 주문해 2시간 이내에 집으로 배달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는 챗GPT가 내가 글루텐 프리 식단을 유지한다는 점을 기억하고, 건강·영양·식당 추천과 같은 다른 주제에서도 선호를 반영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챗GPT를 당신의 삶의 여러 부분과 연결하고,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더 잘 이해함으로써, 강력한 지능을 당신을 위해 훨씬 더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 Pulse 기능에서 시작했듯이, 챗GPT는 점점 더 ‘선제적으로’ 행동할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언제나 그렇듯, 우리는 안전, 프라이버시, 통제권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습니다. 챗GPT가 당신의 브라우징 기록에서 볼 수 있고 기억할 수 있는 범위는 사용자가 직접 결정하며, ‘에이전트 모드’는 항상 명확한 한계 내에서 작동합니다.
처음 챗GPT를 출시했을 때, 사람들이 그것을 어떻게 사용할지 우리는 확신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전 세계 수억 명의 사용자로부터 피드백과 사용 신호를 받은 지금, 챗GPT는 처음의 단순한 챗봇 그 이상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것이 분명해졌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는 챗GPT가 당신의 삶을 위한 운영체제로 진화하리라 보고 있습니다.
즉, 하루 일정을 관리하고 장기적인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는 완전히 연결된 허브가 되는 것입니다. 아직 여정의 초입이지만, 매 단계마다 더 많은 사람들이 AI의 잠재력을 활용하고 자신과 타인에게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할 수 있게 됩니다.
챗GPT Atlas의 첫 버전은 오늘 macOS용으로 전 세계에 출시되며, Free, Plus, Pro, Go 사용자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많은 플랫폼과 기능이 곧 추가될 예정입니다. 꼭 사용해보시고, 여러분의 의견과 앞으로 보고 싶은 기능을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https://fidjisimo.substack.com/p/launching-our-new-browser-chatgpt
<요약>
챗GPT를 단순한 텍스트 챗봇에서 벗어나, 사용자의 삶 전반을 돕는 ‘슈퍼 어시스턴트’로 발전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새로 공개된 챗GPT Atlas는 브라우저 전반에서 작동하며, 페이지 요약, 설명, 작업 수행, 텍스트 작성, 탭 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챗GPT 안에서 직접 처리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브라우저 메모리를 통해 사용자의 방문 기록과 선호를 학습해 개인화된 도움을 제공하고, 에이전트 모드로 사이트 간 작업까지 자동화합니다.
이러한 방향은 챗GPT를 장기적으로 ‘당신의 삶을 위한 운영체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단계로, 오픈AI는 안전, 프라이버시, 사용자 통제권을 우선시하며 더 많은 플랫폼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전문>
우리는 이제 누구나 강력한 지능에 접근할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직 AI가 지금 당장 그들에게 해줄 수 있는 일의 일부분만 경험하고 있습니다. 나의 역할 중 큰 부분은 바로 이 격차를 좁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AI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을 때, 사람들은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실현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됩니다. 이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의 모델이 가진 깊은 지능을 일상 속에서 유용하게 바꾸어주는 제품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챗GPT를 단순하고 반응적인 텍스트 기반 대화 인터페이스—즉, 세상 밖의 일에 직접적인 행동을 취할 수 없는 ‘폐쇄적’ 존재—에서 벗어나, 당신을 대신해 일하고 필요한 모든 서비스에 연결된 ‘직관적인 슈퍼 어시스턴트’로 진화시켜야 합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챗GPT를 사용하는 가장 흔한 방식들—예를 들어 글쓰기, 학습, 지원 등의 작업—은 외부 연결 없이도 잘 작동합니다. 하지만 AI가 인터넷과 현실 세계 전반의 작업을 직접 도와줄 수 있을 때 훨씬 더 큰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쇼핑, 여행 계획 세우기, 일정 예약 같은 일들은 모두 서드파티 앱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DevDay에서 우리는 챗GPT 안에서 바로 대화할 수 있는 ‘Apps’을 소개했습니다. 예를 들어, 플레이리스트를 만들고 싶다면 챗GPT는 단순히 노래 제목 목록을 텍스트로 주는 대신, Spotify에 연결해 앨범 아트가 포함된 완전한 플레이리스트를 실제로 만들어줍니다.
혹은 새로운 집을 찾고 있다면, 챗GPT는 대화형 Zillow 지도를 열어 자연어로 탐색할 수 있게 해줍니다. Apps SDK는 이런 식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챗GPT 안으로 가져오는 데 훌륭한 도구이지만, 챗GPT는 또한 사용자가 이미 있는 곳에서도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새로운 브라우저, 챗GPT Atlas의 목적입니다. Atlas는 챗GPT를 중심에 두고 설계되어, 웹 전반에서 당신의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어떤 웹 페이지에서든 챗GPT 사이드바를 열어 요약, 설명, 혹은 직접 작업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보고 있는 페이지를 기반으로 더 관련성 높은 답변과 제안을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어느 텍스트 입력란에서든 챗GPT를 불러 글을 작성하거나 수정할 수 있어, 복사, 붙여넣기 과정이 필요 없습니다. 탭이 너무 많을 때는 챗GPT에게 “모든 공예 탭 닫아줘”라고 말하면 한 번에 정리할 수도 있습니다. 저처럼 레진 아트 튜토리얼이나 종이 마블링 기법 같은 예술 관련 자료를 끝없이 찾아보다가 집중력을 잃을 때 특히 유용하죠.
‘브라우저 메모리’ 기능을 켜면, 챗GPT는 당신이 방문한 페이지를 기억하고 그 맥락을 유용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글루텐 프리레시피를 자주 보지만, 매번 직접 요리하지는 않습니다. 이제 챗GPT에게 “최근 본 레시피들로 일주일 식단을 짜줘”라고 말하면 자동으로 구성해줍니다.
그리고 챗GPT 에이전트가 내가 이미 로그인한 사이트들에서 나를 대신해 행동할 수 있으므로, Instacart에서 필요한 재료를 모두 주문해 2시간 이내에 집으로 배달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는 챗GPT가 내가 글루텐 프리 식단을 유지한다는 점을 기억하고, 건강·영양·식당 추천과 같은 다른 주제에서도 선호를 반영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챗GPT를 당신의 삶의 여러 부분과 연결하고,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더 잘 이해함으로써, 강력한 지능을 당신을 위해 훨씬 더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 Pulse 기능에서 시작했듯이, 챗GPT는 점점 더 ‘선제적으로’ 행동할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언제나 그렇듯, 우리는 안전, 프라이버시, 통제권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습니다. 챗GPT가 당신의 브라우징 기록에서 볼 수 있고 기억할 수 있는 범위는 사용자가 직접 결정하며, ‘에이전트 모드’는 항상 명확한 한계 내에서 작동합니다.
처음 챗GPT를 출시했을 때, 사람들이 그것을 어떻게 사용할지 우리는 확신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전 세계 수억 명의 사용자로부터 피드백과 사용 신호를 받은 지금, 챗GPT는 처음의 단순한 챗봇 그 이상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것이 분명해졌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는 챗GPT가 당신의 삶을 위한 운영체제로 진화하리라 보고 있습니다.
즉, 하루 일정을 관리하고 장기적인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는 완전히 연결된 허브가 되는 것입니다. 아직 여정의 초입이지만, 매 단계마다 더 많은 사람들이 AI의 잠재력을 활용하고 자신과 타인에게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할 수 있게 됩니다.
챗GPT Atlas의 첫 버전은 오늘 macOS용으로 전 세계에 출시되며, Free, Plus, Pro, Go 사용자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많은 플랫폼과 기능이 곧 추가될 예정입니다. 꼭 사용해보시고, 여러분의 의견과 앞으로 보고 싶은 기능을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https://fidjisimo.substack.com/p/launching-our-new-browser-chatgpt
Substack
Launching our new browser, ChatGPT Atlas
Atlas is built with ChatGPT at its core so it can enhance your experience all across the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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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eek-OCR, AI 효율화 패러다임 전환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딥시크가 최근 발표한 DeepSeek-OCR 시스템은 Contexts Optical Compression을 활용해 LLM의 문맥을 시각적으로 압축해 처리 효율을 높이는 방법에 대한 연구입니다.
LLM이 장문 텍스트를 처리할 때 시퀀스 길이에 따라 계산량은 제곱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컨텍스트 확장은 높은 컴퓨팅 비용으로 연결되었습니다.
딥시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텍스트를 이미지(vision token) 형태로 인코딩하여 정보량은 유지한채 토큰을 7~20배 수준으로 압축하는 방식을 제안했습니다.
시각 인코더(DeepEncoder)와 3B 파라미터의 MoE 디코더로 구성되며, 10배 압축에서도 97%의 정확도를 유지했고, 20배 압축에서도 60%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단일 A100으로 하루 20만 페이지 OCR 데이터를 생성해 모델 학습용 데이터 엔진 역할 수행도 가능합니다.
물론 알리바바 Aegaeon 시스템처럼 기술적 한계도 존재합니다. 초기 개념 검증 수준으로 대형 모델 적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잠재적 레이턴시와 실시간성 우려도 있습니다.
하지만 논문의 핵심은 단순 OCR 기술이 개선이 아니라 시각 토큰이 텍스트 토큰보다 훨씬 효율적인 정보 단위이며, AI 모델의 기억 구조를 효율화하는 신규 패러다임을 제시한 것에 있습니다.
DeepSeek-OCR은 GPU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장기 문맥 처리 비용을 극적으로 낮출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기존 Compute Scaling에서 향후 Compression Scaling 이라는 새로운 축의 가능성으로 이어집니다.
또한 기존 LLM이 과거 대화를 텍스트 형태로 모두 보존하던 것과 달리, 오래된 대화나 문맥을 점진적으로 저해상도 이미지로 압축 저장해 ‘망각’ 메커니즘을 구현했습니다.
이는 인간 기억의 희미해짐을 모사하면서, 장기 문맥을 거의 무한대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 기술로 에이전틱 AI의 메모리 측면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딥시크의 이번 발표는 GPU 효율성 추구로 승부하는 중국 AI 전략의 또 다른 진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5/10/22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딥시크가 최근 발표한 DeepSeek-OCR 시스템은 Contexts Optical Compression을 활용해 LLM의 문맥을 시각적으로 압축해 처리 효율을 높이는 방법에 대한 연구입니다.
LLM이 장문 텍스트를 처리할 때 시퀀스 길이에 따라 계산량은 제곱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컨텍스트 확장은 높은 컴퓨팅 비용으로 연결되었습니다.
딥시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텍스트를 이미지(vision token) 형태로 인코딩하여 정보량은 유지한채 토큰을 7~20배 수준으로 압축하는 방식을 제안했습니다.
시각 인코더(DeepEncoder)와 3B 파라미터의 MoE 디코더로 구성되며, 10배 압축에서도 97%의 정확도를 유지했고, 20배 압축에서도 60%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단일 A100으로 하루 20만 페이지 OCR 데이터를 생성해 모델 학습용 데이터 엔진 역할 수행도 가능합니다.
물론 알리바바 Aegaeon 시스템처럼 기술적 한계도 존재합니다. 초기 개념 검증 수준으로 대형 모델 적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잠재적 레이턴시와 실시간성 우려도 있습니다.
하지만 논문의 핵심은 단순 OCR 기술이 개선이 아니라 시각 토큰이 텍스트 토큰보다 훨씬 효율적인 정보 단위이며, AI 모델의 기억 구조를 효율화하는 신규 패러다임을 제시한 것에 있습니다.
DeepSeek-OCR은 GPU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장기 문맥 처리 비용을 극적으로 낮출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기존 Compute Scaling에서 향후 Compression Scaling 이라는 새로운 축의 가능성으로 이어집니다.
또한 기존 LLM이 과거 대화를 텍스트 형태로 모두 보존하던 것과 달리, 오래된 대화나 문맥을 점진적으로 저해상도 이미지로 압축 저장해 ‘망각’ 메커니즘을 구현했습니다.
이는 인간 기억의 희미해짐을 모사하면서, 장기 문맥을 거의 무한대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 기술로 에이전틱 AI의 메모리 측면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딥시크의 이번 발표는 GPU 효율성 추구로 승부하는 중국 AI 전략의 또 다른 진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5/10/22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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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10/23)
■ SAP 3Q25 실적 발표. 매출 90.8억 유로(+7%, +11% cc, vs 컨센 90.9억 유로), Non IFRS 영업이익 25.7억 유로(vs 컨센 25.3억 유로), 클라우드 매출 52.9억 유로(+22%, +27% cc), 클라우드 백로그 188억 유로(+23%, +27% cc). FY25 가이던스에서 클라우드 매출은 기존 레인지 하단, 영업이익은 기존 레인지 상단 전망
■ 오픈AI, 오라클-Vantage Data Centers와 협력해 위스콘신 포트 워싱턴 데이터센터 캠퍼스 구축 계획. 앞서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세부 내용에서 미공개된 중서부 지역. 150억 달러 이상 투자 계획
■ GE 버노바 CEO Scott Strazik, 최근 몇 주 동안 샘 올트먼과 여러 차례 대화를 나눴고, 전력 생산과 필요한 전력 장비를 포함한 오픈AI 전력 수요 전반을 논의했다는 코멘트
■ 다수의 챗GPT 유저가 사용 후 정신적 피해(망상, 정서 불안 등)을 호소하며 FTC에 오픈AI를 신고
■ 오픈AI, 16세 소년의 자살 사건 관련 소송에서 유가족에게 추모식 관련 모든 문서(참석자 명단, 영상, 사진 등)을 요구해 고의적 괴롭힘 논란
■ 구글, Willow 양자칩이 새로운 ‘Quantum Echoes’ 알고리즘을 통해 기존 최고급 슈퍼컴퓨터보다 13,000배 빠른 속도 달성 발표. 검증 가능한 양자우위 실현 주장
■ 구글, 인디애나주 모건 카운티 내 1.2GW 데이터센터 캠퍼스 개발 계획 확인. 내부 코드명 Project Louie
■ 레딧, 퍼플렉시티와 데이터 스크래핑 업체 3곳을 상대로 소송 제기. 레딧 유저 댓글을 무단으로 대규모 스크래핑해 상업적 AI 모델 훈련에 사용했다는 주장
■ 메타, 기존 AI 조직에서 약 600여명 인력 감축 보도. 슈퍼인텔리전스 랩 내 FAIR AI 리서치 부문, 제품 관련 AI 부문, AI 인프라 조직 인력 대상. TBD Lab은 대상에서 제외
■ 아마존, 배송기사용 AI 스마트 글래스를 개발 중. 손을 쓰지 않는 형태로 배송 경험 개선
■ 어도비, AI 영상 스타트업 Synthesia를 30억 달러로 인수 논의 보도
■ 랭체인(LangChain), 12.5억 달러 밸류로 1.25억 달러 펀딩. LLM을 이용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지원하는 프레임워크 제공
감사합니다.
■ SAP 3Q25 실적 발표. 매출 90.8억 유로(+7%, +11% cc, vs 컨센 90.9억 유로), Non IFRS 영업이익 25.7억 유로(vs 컨센 25.3억 유로), 클라우드 매출 52.9억 유로(+22%, +27% cc), 클라우드 백로그 188억 유로(+23%, +27% cc). FY25 가이던스에서 클라우드 매출은 기존 레인지 하단, 영업이익은 기존 레인지 상단 전망
■ 오픈AI, 오라클-Vantage Data Centers와 협력해 위스콘신 포트 워싱턴 데이터센터 캠퍼스 구축 계획. 앞서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세부 내용에서 미공개된 중서부 지역. 150억 달러 이상 투자 계획
■ GE 버노바 CEO Scott Strazik, 최근 몇 주 동안 샘 올트먼과 여러 차례 대화를 나눴고, 전력 생산과 필요한 전력 장비를 포함한 오픈AI 전력 수요 전반을 논의했다는 코멘트
■ 다수의 챗GPT 유저가 사용 후 정신적 피해(망상, 정서 불안 등)을 호소하며 FTC에 오픈AI를 신고
■ 오픈AI, 16세 소년의 자살 사건 관련 소송에서 유가족에게 추모식 관련 모든 문서(참석자 명단, 영상, 사진 등)을 요구해 고의적 괴롭힘 논란
■ 구글, Willow 양자칩이 새로운 ‘Quantum Echoes’ 알고리즘을 통해 기존 최고급 슈퍼컴퓨터보다 13,000배 빠른 속도 달성 발표. 검증 가능한 양자우위 실현 주장
■ 구글, 인디애나주 모건 카운티 내 1.2GW 데이터센터 캠퍼스 개발 계획 확인. 내부 코드명 Project Louie
■ 레딧, 퍼플렉시티와 데이터 스크래핑 업체 3곳을 상대로 소송 제기. 레딧 유저 댓글을 무단으로 대규모 스크래핑해 상업적 AI 모델 훈련에 사용했다는 주장
■ 메타, 기존 AI 조직에서 약 600여명 인력 감축 보도. 슈퍼인텔리전스 랩 내 FAIR AI 리서치 부문, 제품 관련 AI 부문, AI 인프라 조직 인력 대상. TBD Lab은 대상에서 제외
■ 아마존, 배송기사용 AI 스마트 글래스를 개발 중. 손을 쓰지 않는 형태로 배송 경험 개선
■ 어도비, AI 영상 스타트업 Synthesia를 30억 달러로 인수 논의 보도
■ 랭체인(LangChain), 12.5억 달러 밸류로 1.25억 달러 펀딩. LLM을 이용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지원하는 프레임워크 제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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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Sora 로드맵 업데이트
1) 새로운 제작 도구
- 신규 캐릭터 카메오 기능 출시 예정. Sora 영상에서 생성된 캐릭터를 이용한 카메오 생성도 지원
- 실시간 트렌딩 카메오를 보여주는 생성 UI 업데이트 예정
- 기본적 영상 편집 기능을 앱에 추가. 클립 연결 기능부터 시작해 확장
2) 소셜 경험 개선
- 글로벌 피드 및 친구들과 함께 Sora를 사용하는 새로운 방식 연구. 특정 그룹별 전용 채널 구상
3) 사용성 향상
- 최근 피드 개선 지속. 과도한 생성물 검열을 줄이기 위한 노력 중. 앱 전반의 성능 향상을 통한 최적화 목표
4)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
1) 새로운 제작 도구
- 신규 캐릭터 카메오 기능 출시 예정. Sora 영상에서 생성된 캐릭터를 이용한 카메오 생성도 지원
- 실시간 트렌딩 카메오를 보여주는 생성 UI 업데이트 예정
- 기본적 영상 편집 기능을 앱에 추가. 클립 연결 기능부터 시작해 확장
2) 소셜 경험 개선
- 글로벌 피드 및 친구들과 함께 Sora를 사용하는 새로운 방식 연구. 특정 그룹별 전용 채널 구상
3) 사용성 향상
- 최근 피드 개선 지속. 과도한 생성물 검열을 줄이기 위한 노력 중. 앱 전반의 성능 향상을 통한 최적화 목표
4)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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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3Q25 실적 리뷰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SAP은 실적에서 기대치 대비 약간 아쉬운 3Q 실적과 엇갈린 FY25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기존 레인지 상단을 전망했지만, 클라우드 매출은 레인지 하단을 예상했습니다. 또한 클라우드 백로그(CCB) 성장은 소폭 둔화된 25%+ 수준을 제시했습니다.
클라우드 매출이 아쉬워보이는 것에는 상반기 파이프라인 보류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상당수 회복되고 있지만, 단기에 메워지는 것은 아니니까
하지만 4Q와 이후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4Q 공공과 제조 분야 내 수주 파이프라인이 견고한 상황입니다,
파이프라인과 백로그 전환을 기반으로 '26년 클라우드 매출 성장은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AI 수요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RISE 딜이 기존 계획('26년)보다 앞서 체결되기도 했고, 높은 Attach 수준과 딜 가속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AI와 클라우드 채택은 '27년까지 전체 매출 성장 가속화에 대한 자신감으로 이어집니다.
SAP의 AI 전략은 인프라 확장보다 소프트웨어 및 클라우드 중심입니다. LLM + 비즈니스 데이터 + 맥락 데이터 결합을 통해 진정한 AI의 가치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오픈 데이터 플랫폼 파트너십(구글, 데이터브릭스), Business Data Cloud(BDC)를 강화, 오픈AI 협력(독일 공공부문 고객 내 SAP 소프트웨어와 LLM 접근권을 강화)도 이러한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장기 기대감은 유효하나, 단기 모멘텀은 다소 소강 상태인 것은 사실입니다. AI 발전에 따른 SaaS 산업 내 우려도 실제 파급력 대비 불편한 요인인데요
이제 시작하는 글로벌 SW 실적 시즌에서 유의미한 AI 모멘텀을 확인할 수 있을지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 3Q25 실적(컨센서스 Bloomberg, 성장률 고정 환율 기준)
- 매출 90.76억 유로(+11%, vs 컨센 90.9억 유로)
- 클라우드 및 소프트웨어 매출 80.2억 유로(+12%, vs컨센 80.6억 유로)
- 클라우드 매출 52.9억 유로(+27%, vs 컨센 53.3억 유로)
- 클라우드 ERP Suite 매출 45.9억 유로(+31%, vs 컨센 46.6억 유로)
- 클라우드 백로그(CCB) 188억 유로(+27%, vs 컨센 188.7억 유로)
- Non IFRS 영업이익 25.7억 유로(vs 컨센 25.3억 유로)
- 조정 EPS 1.59 유로(vs 컨센 1.49 유로)
■ 엇갈린 '25년 가이던스
- 기존 클라우드 매출 216~219억 유로의 하단 전망(vs 컨센 212억 유로)
- 기존 Non IFRS 영업이익 103~106억 유로의 상단 전망
- FCF 80~82억 유로(기존 80억 유로)
(2025/10/23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SAP은 실적에서 기대치 대비 약간 아쉬운 3Q 실적과 엇갈린 FY25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기존 레인지 상단을 전망했지만, 클라우드 매출은 레인지 하단을 예상했습니다. 또한 클라우드 백로그(CCB) 성장은 소폭 둔화된 25%+ 수준을 제시했습니다.
클라우드 매출이 아쉬워보이는 것에는 상반기 파이프라인 보류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상당수 회복되고 있지만, 단기에 메워지는 것은 아니니까
하지만 4Q와 이후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4Q 공공과 제조 분야 내 수주 파이프라인이 견고한 상황입니다,
파이프라인과 백로그 전환을 기반으로 '26년 클라우드 매출 성장은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AI 수요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RISE 딜이 기존 계획('26년)보다 앞서 체결되기도 했고, 높은 Attach 수준과 딜 가속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AI와 클라우드 채택은 '27년까지 전체 매출 성장 가속화에 대한 자신감으로 이어집니다.
SAP의 AI 전략은 인프라 확장보다 소프트웨어 및 클라우드 중심입니다. LLM + 비즈니스 데이터 + 맥락 데이터 결합을 통해 진정한 AI의 가치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오픈 데이터 플랫폼 파트너십(구글, 데이터브릭스), Business Data Cloud(BDC)를 강화, 오픈AI 협력(독일 공공부문 고객 내 SAP 소프트웨어와 LLM 접근권을 강화)도 이러한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장기 기대감은 유효하나, 단기 모멘텀은 다소 소강 상태인 것은 사실입니다. AI 발전에 따른 SaaS 산업 내 우려도 실제 파급력 대비 불편한 요인인데요
이제 시작하는 글로벌 SW 실적 시즌에서 유의미한 AI 모멘텀을 확인할 수 있을지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 3Q25 실적(컨센서스 Bloomberg, 성장률 고정 환율 기준)
- 매출 90.76억 유로(+11%, vs 컨센 90.9억 유로)
- 클라우드 및 소프트웨어 매출 80.2억 유로(+12%, vs컨센 80.6억 유로)
- 클라우드 매출 52.9억 유로(+27%, vs 컨센 53.3억 유로)
- 클라우드 ERP Suite 매출 45.9억 유로(+31%, vs 컨센 46.6억 유로)
- 클라우드 백로그(CCB) 188억 유로(+27%, vs 컨센 188.7억 유로)
- Non IFRS 영업이익 25.7억 유로(vs 컨센 25.3억 유로)
- 조정 EPS 1.59 유로(vs 컨센 1.49 유로)
■ 엇갈린 '25년 가이던스
- 기존 클라우드 매출 216~219억 유로의 하단 전망(vs 컨센 212억 유로)
- 기존 Non IFRS 영업이익 103~106억 유로의 상단 전망
- FCF 80~82억 유로(기존 80억 유로)
(2025/10/23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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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화웨이와 협력해 아프리카 AI 침투 지속
: 남아공을 제외하면 아프리카 대부분 지역에서 컴퓨팅 리소스는 비싸고 희소한 상황. AI를 저비용 저전력으로 지원하는 것이 접근성을 높이는 요인
: 화웨이는 초보자용 무료 티어, 시간당 요금의 딥시크 클라우드 요금제, 고성능 연산 옵션, 정부 기관용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스템 설치 방안 등을 제시
: 화웨이와 알리바바는 오픈소스 모델을 앞세워 아프리카의 스타트업 및 혁신 허브와 협력 중. 단기 수익보다 장기영향력 확보가 목표
: 아프리카 기업 입장에서도 오픈소스 모델 기반이 맞춤형 모델과 어시스턴스 구축에 용이한 측면
: 중국은 이미 아프리카 기술 생태계의 백엔드 인프라를 장악. 화웨이와 ZTE는 데이터센터, 5G, 광섬유 네트워크를 공급.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Transsion이 1위. 소비자용 앱 시장에서 틱톡의 높은 영향력
: 오픈AI와 메타도 아프리카 진출 타진 중. 오픈AI는 나이지리아 라고스 대학과 OpenAI Academy 개최. 메타는 프랑스 통신사 Orange와 협력해 Wolof, Pulaar 언어 모델 공동 훈련. 다만 아직 초기 단계
: 남아공을 제외하면 아프리카 대부분 지역에서 컴퓨팅 리소스는 비싸고 희소한 상황. AI를 저비용 저전력으로 지원하는 것이 접근성을 높이는 요인
: 화웨이는 초보자용 무료 티어, 시간당 요금의 딥시크 클라우드 요금제, 고성능 연산 옵션, 정부 기관용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스템 설치 방안 등을 제시
: 화웨이와 알리바바는 오픈소스 모델을 앞세워 아프리카의 스타트업 및 혁신 허브와 협력 중. 단기 수익보다 장기영향력 확보가 목표
: 아프리카 기업 입장에서도 오픈소스 모델 기반이 맞춤형 모델과 어시스턴스 구축에 용이한 측면
: 중국은 이미 아프리카 기술 생태계의 백엔드 인프라를 장악. 화웨이와 ZTE는 데이터센터, 5G, 광섬유 네트워크를 공급.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Transsion이 1위. 소비자용 앱 시장에서 틱톡의 높은 영향력
: 오픈AI와 메타도 아프리카 진출 타진 중. 오픈AI는 나이지리아 라고스 대학과 OpenAI Academy 개최. 메타는 프랑스 통신사 Orange와 협력해 Wolof, Pulaar 언어 모델 공동 훈련. 다만 아직 초기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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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한국을 위한 AI 경제 청사진 발표
: 한국은 반도체, 네트워크, 디지털 인프라 측면에서 세계적 수준. 정부는 AI를 국가 핵심 과제로 지정. 오픈AI는 10/1일 한국 정부 및 삼성, SK와의 첫 국가 단위 파트너십 체결
: 핵심 전략 → 1) AI 주권 강화 - 자체 모델, 인프라, GPU, 데이터 역량 확보와 2) 글로벌 협력 확대 - 오픈AI 협력처럼 글로벌 선도 기술 공동 도입
: 중점 산업 분야 → 수출 중심의 제조업, 헬스케어 및 사회복지, 교육, 중소기업 부문
: 실행 기반 → Stargate 프로젝트, 운영 표준화, 데이터 커버넌스, 정책 현대화
목표 및 기대 효과 → 산업 전반에 AI 확산, 인프라 운영 모범사례 내재화를 통한 비용과 리스크 감소, AI 국가 패키지 모델을 통한 수출형 생태계 구축
https://openai.com/index/south-korea-economic-blueprint/
: 한국은 반도체, 네트워크, 디지털 인프라 측면에서 세계적 수준. 정부는 AI를 국가 핵심 과제로 지정. 오픈AI는 10/1일 한국 정부 및 삼성, SK와의 첫 국가 단위 파트너십 체결
: 핵심 전략 → 1) AI 주권 강화 - 자체 모델, 인프라, GPU, 데이터 역량 확보와 2) 글로벌 협력 확대 - 오픈AI 협력처럼 글로벌 선도 기술 공동 도입
: 중점 산업 분야 → 수출 중심의 제조업, 헬스케어 및 사회복지, 교육, 중소기업 부문
: 실행 기반 → Stargate 프로젝트, 운영 표준화, 데이터 커버넌스, 정책 현대화
목표 및 기대 효과 → 산업 전반에 AI 확산, 인프라 운영 모범사례 내재화를 통한 비용과 리스크 감소, AI 국가 패키지 모델을 통한 수출형 생태계 구축
https://openai.com/index/south-korea-economic-blueprint/
OpenAI
AI in South Korea—OpenAI’s Economic Blueprint
OpenAI's Korea Economic Blueprint outlines how South Korea can scale trusted AI through sovereign capabilities and strategic partnerships to drive 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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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구글 클라우드와 TPU 활용 확대 발표
: 구글 클라우드 기술의 사용 범위 확대와 최대 100만 개의 TPU 도입 계획
: 확장은 수십억 달러 규모로 26년까지 1GW 이상의 캐파 확보 예상
: 앤스로픽은 세가지 반도체 플랫폼(TPU, Trainium, GPU)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다변화 전략 진행
: 발표 자료 내에는 아마존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레이니어 진행도 강조
https://www.anthropic.com/news/expanding-our-use-of-google-cloud-tpus-and-services
: 구글 클라우드 기술의 사용 범위 확대와 최대 100만 개의 TPU 도입 계획
: 확장은 수십억 달러 규모로 26년까지 1GW 이상의 캐파 확보 예상
: 앤스로픽은 세가지 반도체 플랫폼(TPU, Trainium, GPU)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다변화 전략 진행
: 발표 자료 내에는 아마존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레이니어 진행도 강조
https://www.anthropic.com/news/expanding-our-use-of-google-cloud-tpus-and-services
Anthropic
Expanding our use of Google Cloud TPUs and Services
Announcing a dramatic increase in Anthropic's compute re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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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10/24)
■ 앤스로픽, 구글 클라우드와 TPU 활용 확대 발표. 최대 100만 개의 TPU 도입 계획. 확장은 수십억 달러 규모로 26년까지 1GW 이상의 캐파 확보 예상
■ 오픈AI, macOS용 자연어 기반 인터페이스 Sky를 개발하는 Software Applications 인수
■ 오픈AI 크리스 리헤인 글로벌 대회협력 최고 책임자, 한국의 WAU는 1,700만 명으로 전년 대비 4배 증가했고, 인구 대비 구독률은 세계 1위 수준이라 언급
■ 오픈AI, EMEA 지역 챗GPT 비즈니스 구독이 전년 대비 6배 증가했으며, 금융, 리테일, 생명과학 산업이 주도
■ 오픈AI, Shared Projects 기능을 Free, Plus, Pro 유저로 확대. 여러 유저가 하나의 공간에서 채팅, 파일, 지침을 공유하며 공동 작업 가능
■ 오픈AI, 챗GPT Business, Enterprise, Edu에 Company Knowledge 기능 도입. 연결된 사내 앱에서 관련 문맥을 자동으로 불러와 조직 내부 지식 기반의 답변 생성
■ Crusoe, 14억 달러 규모 신규 펀딩을 통해 밸류에이션이 100억 달러로 상승. 오픈AI의 텍사스 애빌린 데이터센터 건설 참여 기업
■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 음성 모드에서 기본 활성화되는 AI 어시스턴트 캐릭터 Mico 공개. 일종의 정체성을 부여하는 시도
■ 마이크로소프트, Edge 브라우저 내 탑재된 Copilot Mode를 강화해 새로운 웹 브라우징 경험 제공
■ 메타, 리스크 관리 조직 내 일부 직무를 자동화로 대체하며 인력 감원 계획이 포함된 내부 메모 보도
■ 메타, 인스타그램 스토리의 Restyle 메뉴를 통해 텍스트 프롬프트로 사진 및 영상 편집 AI 도구 직접 제공
■ 아마존, AI 쇼핑 경험 강화를 위한 Help me decide 기능 발표. 유저의 검색 및 쇼핑 이력 기반으로 제품 추천 후 이유 설명
■ 팔란티어, Lumen Technologies와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AI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Lumen은 향후 수년 간 2억 달러 지출 예정
감사합니다.
■ 앤스로픽, 구글 클라우드와 TPU 활용 확대 발표. 최대 100만 개의 TPU 도입 계획. 확장은 수십억 달러 규모로 26년까지 1GW 이상의 캐파 확보 예상
■ 오픈AI, macOS용 자연어 기반 인터페이스 Sky를 개발하는 Software Applications 인수
■ 오픈AI 크리스 리헤인 글로벌 대회협력 최고 책임자, 한국의 WAU는 1,700만 명으로 전년 대비 4배 증가했고, 인구 대비 구독률은 세계 1위 수준이라 언급
■ 오픈AI, EMEA 지역 챗GPT 비즈니스 구독이 전년 대비 6배 증가했으며, 금융, 리테일, 생명과학 산업이 주도
■ 오픈AI, Shared Projects 기능을 Free, Plus, Pro 유저로 확대. 여러 유저가 하나의 공간에서 채팅, 파일, 지침을 공유하며 공동 작업 가능
■ 오픈AI, 챗GPT Business, Enterprise, Edu에 Company Knowledge 기능 도입. 연결된 사내 앱에서 관련 문맥을 자동으로 불러와 조직 내부 지식 기반의 답변 생성
■ Crusoe, 14억 달러 규모 신규 펀딩을 통해 밸류에이션이 100억 달러로 상승. 오픈AI의 텍사스 애빌린 데이터센터 건설 참여 기업
■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 음성 모드에서 기본 활성화되는 AI 어시스턴트 캐릭터 Mico 공개. 일종의 정체성을 부여하는 시도
■ 마이크로소프트, Edge 브라우저 내 탑재된 Copilot Mode를 강화해 새로운 웹 브라우징 경험 제공
■ 메타, 리스크 관리 조직 내 일부 직무를 자동화로 대체하며 인력 감원 계획이 포함된 내부 메모 보도
■ 메타, 인스타그램 스토리의 Restyle 메뉴를 통해 텍스트 프롬프트로 사진 및 영상 편집 AI 도구 직접 제공
■ 아마존, AI 쇼핑 경험 강화를 위한 Help me decide 기능 발표. 유저의 검색 및 쇼핑 이력 기반으로 제품 추천 후 이유 설명
■ 팔란티어, Lumen Technologies와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AI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Lumen은 향후 수년 간 2억 달러 지출 예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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