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9/11)
■ 오픈AI-오라클, 5년간 3,000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 체결 보도
■ 오픈AI, 챗GPT의 MCP 툴 완전 지원 공식 발표
■ 앤스로픽, Claude, Console, API 서비스의 일시적 중단 상황 보고
■ 네비우스, 20억 달러 규모 전환 사채 발행 및 10억 달러 규모 보통주 공모 계획 발표
■ 알리바바, 31.7억 달러 규모 전환 사채 발행 계획
■ 구글, EU 및 영국 내 멀티클라우드 데이터 전송 수수료 전면 무료화
■ 넷플릭스, 아마존 DSP 활용 관련 파트너십 발표
■ 아마존, 소비자용 AR 글래스(코드명 Jayhawk) 개발 보도
■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아마존 Business Prime과 전략적 협업 발표. SMB 사이버 보안 접근성 강화
■ 어도비, AEP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와 Audience 에이전트, Journey 에이전트 등 6종의 AI 에이전트 정식 출시
■ AI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Replit, 2.5억 달러 펀딩마무리. 밸류 30억 달러. 기존 대비 자율성이 10배 상승한 Agent 3도 출시
감사합니다.
■ 오픈AI-오라클, 5년간 3,000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 체결 보도
■ 오픈AI, 챗GPT의 MCP 툴 완전 지원 공식 발표
■ 앤스로픽, Claude, Console, API 서비스의 일시적 중단 상황 보고
■ 네비우스, 20억 달러 규모 전환 사채 발행 및 10억 달러 규모 보통주 공모 계획 발표
■ 알리바바, 31.7억 달러 규모 전환 사채 발행 계획
■ 구글, EU 및 영국 내 멀티클라우드 데이터 전송 수수료 전면 무료화
■ 넷플릭스, 아마존 DSP 활용 관련 파트너십 발표
■ 아마존, 소비자용 AR 글래스(코드명 Jayhawk) 개발 보도
■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아마존 Business Prime과 전략적 협업 발표. SMB 사이버 보안 접근성 강화
■ 어도비, AEP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와 Audience 에이전트, Journey 에이전트 등 6종의 AI 에이전트 정식 출시
■ AI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Replit, 2.5억 달러 펀딩마무리. 밸류 30억 달러. 기존 대비 자율성이 10배 상승한 Agent 3도 출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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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오라클을 둘러싼 숫자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와 오라클 사이에서 어마어마한 규모의 숫자들이 튀어나오고 있습니다.
높아지는 캐파의 필요성 속 엄청난 계약이 진행되고 실적 전망치도 뛰어오르고 있는데요(물론 주가도) 주요 내용을 정리해보았습니다.
1) 오픈AI-오라클 간 컴퓨팅 파워 계약 규모 3,000억 달러
오라클은 6월 말 8-K 공시에서 FY28부터 연 300억 달러 이상 매출이 발생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 체결을 최초 언급했고,
7월 4.5GW 규모 스타게이트 확장 계약 체결을 발표했습니다('26년 중반 완공되는 텍사스 애벌린 1.2GW와 별도)
당시 구체적 계약 규모가 공개되지 않았는데요. 후속 보도에서 5년 간 3,000억 달러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 FY28~32가 반영되는 시기입니다.
2) 오라클 RPO 증가분 3,170억 달러
오라클 F1Q RPO는 4,550억 달러로 QoQ 3,170억 달러 증가했습니다. 수십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을 언급했지만, 대부분은 오픈AI 계약 향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른 고객과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급 계약 체결을 발표하지는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RPO 5,000억 달러 돌파를 전망하며 추가 확대를 언급했습니다. 현재는 오픈AI 집중도가 높아보이지만 축소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물론 cRPO 비중은 10% 수준입니다. 본격 매출 인식까지는 아직 시차가 존재합니다.
3) 오라클의 FY26~30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전망 3,810억 달러
실적 발표에서 언급한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전망은 FY26 180억 달러(+77%), FY27 320억 달러(+78%), FY28 730억 달러(+128%), FY29 1,140억 달러(+56%), FY30 1,440억 달러(+26%) 입니다. 합산 3,810억 달러 인데요
FY28~30까지 3,310억 달러 규모입니다. 앞선 계약에서 연 매출은 최소 300억 달러에서 시작하는데요,
기간별 매출 인식 스케쥴과 규모를 정확히 파악할 수 없지만, 연 600억 달러로 가정하면 3년치는 1,800억 달러 규모입니다(점증 구조 기반으로는 해당 수치보다 높을 가능성). 오픈AI향 외 매출 성장도 반영되어 있습니다.
사실 FY30 이후는 상당히 미래의 일입니다. 하지만 장기 파이프라인이 이미 존재하고, 업사이드도 있다는 것은 오라클 입장에서 너무나 즐거운 일이네요
실적 발표 이후 추정치 상향이 이루어졌지만, 주가 급등에 따라 12M FWD P/E는 45.7배 수준(Factset)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31.1배 인 것을 고려하면 프리미엄이 급격히 증가했는데요
장비 투자 위주의 전략을 통해 구축한 에셋 라이트 포지션 기반으로 오라클은 AI 인프라 사이클에서 Tier-2를 넘어 메인을 넘보기 시작했습니다.
(2025/9/1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와 오라클 사이에서 어마어마한 규모의 숫자들이 튀어나오고 있습니다.
높아지는 캐파의 필요성 속 엄청난 계약이 진행되고 실적 전망치도 뛰어오르고 있는데요(물론 주가도) 주요 내용을 정리해보았습니다.
1) 오픈AI-오라클 간 컴퓨팅 파워 계약 규모 3,000억 달러
오라클은 6월 말 8-K 공시에서 FY28부터 연 300억 달러 이상 매출이 발생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 체결을 최초 언급했고,
7월 4.5GW 규모 스타게이트 확장 계약 체결을 발표했습니다('26년 중반 완공되는 텍사스 애벌린 1.2GW와 별도)
당시 구체적 계약 규모가 공개되지 않았는데요. 후속 보도에서 5년 간 3,000억 달러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 FY28~32가 반영되는 시기입니다.
2) 오라클 RPO 증가분 3,170억 달러
오라클 F1Q RPO는 4,550억 달러로 QoQ 3,170억 달러 증가했습니다. 수십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을 언급했지만, 대부분은 오픈AI 계약 향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른 고객과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급 계약 체결을 발표하지는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RPO 5,000억 달러 돌파를 전망하며 추가 확대를 언급했습니다. 현재는 오픈AI 집중도가 높아보이지만 축소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물론 cRPO 비중은 10% 수준입니다. 본격 매출 인식까지는 아직 시차가 존재합니다.
3) 오라클의 FY26~30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전망 3,810억 달러
실적 발표에서 언급한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전망은 FY26 180억 달러(+77%), FY27 320억 달러(+78%), FY28 730억 달러(+128%), FY29 1,140억 달러(+56%), FY30 1,440억 달러(+26%) 입니다. 합산 3,810억 달러 인데요
FY28~30까지 3,310억 달러 규모입니다. 앞선 계약에서 연 매출은 최소 300억 달러에서 시작하는데요,
기간별 매출 인식 스케쥴과 규모를 정확히 파악할 수 없지만, 연 600억 달러로 가정하면 3년치는 1,800억 달러 규모입니다(점증 구조 기반으로는 해당 수치보다 높을 가능성). 오픈AI향 외 매출 성장도 반영되어 있습니다.
사실 FY30 이후는 상당히 미래의 일입니다. 하지만 장기 파이프라인이 이미 존재하고, 업사이드도 있다는 것은 오라클 입장에서 너무나 즐거운 일이네요
실적 발표 이후 추정치 상향이 이루어졌지만, 주가 급등에 따라 12M FWD P/E는 45.7배 수준(Factset)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31.1배 인 것을 고려하면 프리미엄이 급격히 증가했는데요
장비 투자 위주의 전략을 통해 구축한 에셋 라이트 포지션 기반으로 오라클은 AI 인프라 사이클에서 Tier-2를 넘어 메인을 넘보기 시작했습니다.
(2025/9/11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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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어도비(ADBE) F3Q25 실적 요약
■ F3Q25 실적
: 매출 59.9억 달러(+11%, +10% cc)
vs 컨센 59.2억 달러, 가이던스 58.75-59.25억 달러
: 조정 EPS $5.31
vs 컨센 $5.19, 가이던스 $5.15-5.2
: DM 매출 44.6억 달러(+12%, +11% cc)
vs 컨센 43.9억 달러, 가이던스 43.7-44억 달러
: DX 매출 14.8억 달러(+9%, +9% cc)
vs 컨센 14.7억 달러, 가이던스 14.5-14.7억 달러
■ F4Q25 가이던스
: 매출 60.75-61.25억 달러
vs 컨센 60.8억 달러
: 조정 EPS $5.35-5.40
vs 컨센 $5.33
: DM 매출 45.3-45.6억 달러
vs 컨센 45.1억 달러
: DX 매출 14.95-15.15억 달러
vs 컨센 15.2억 달러
■ FY25 가이던스
: 매출 236.5-237억 달러
vs 컨센 235.8억 달러, 기존 235-236억 달러
: 조정 EPS $20.80-20.85
vs 컨센 $20.63, 기존 $20.5-20.7
: DM 매출 175.6-175.9억 달러
vs 컨센 174.8억 달러, 기존 174.5-175억 달러
: DX 매출 58.4-58.6억 달러
vs 컨센 58.6억 달러, 기존 58-59억 달러
* DM = Digital Media, DX = Digital Experience
https://www.adobe.com/cc-shared/assets/investor-relations/pdfs/11905202/aiy4w5teshy5t.pdf
감사합니다.
■ F3Q25 실적
: 매출 59.9억 달러(+11%, +10% cc)
vs 컨센 59.2억 달러, 가이던스 58.75-59.25억 달러
: 조정 EPS $5.31
vs 컨센 $5.19, 가이던스 $5.15-5.2
: DM 매출 44.6억 달러(+12%, +11% cc)
vs 컨센 43.9억 달러, 가이던스 43.7-44억 달러
: DX 매출 14.8억 달러(+9%, +9% cc)
vs 컨센 14.7억 달러, 가이던스 14.5-14.7억 달러
■ F4Q25 가이던스
: 매출 60.75-61.25억 달러
vs 컨센 60.8억 달러
: 조정 EPS $5.35-5.40
vs 컨센 $5.33
: DM 매출 45.3-45.6억 달러
vs 컨센 45.1억 달러
: DX 매출 14.95-15.15억 달러
vs 컨센 15.2억 달러
■ FY25 가이던스
: 매출 236.5-237억 달러
vs 컨센 235.8억 달러, 기존 235-236억 달러
: 조정 EPS $20.80-20.85
vs 컨센 $20.63, 기존 $20.5-20.7
: DM 매출 175.6-175.9억 달러
vs 컨센 174.8억 달러, 기존 174.5-175억 달러
: DX 매출 58.4-58.6억 달러
vs 컨센 58.6억 달러, 기존 58-59억 달러
* DM = Digital Media, DX = Digital Experience
https://www.adobe.com/cc-shared/assets/investor-relations/pdfs/11905202/aiy4w5teshy5t.pdf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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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십 관련 비구속적 MOU 체결 및 비영리 지배 구조 개편 발표
: 양 사는 파트너십의 다음 단계를 위한 비구속적 양해각서(MOU) 체결. 최종 계약을 위한 구속력 있는 합의서 조건을 확정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 중
: 오픈AI의 구조 변화는 비영리(OpenAI Nonprofit) 부문이 공익기업(PBC, Public Benefit Corporation)을 직접 통제하고, 동시에 성과를 나누는 구조를 갖추는 것
: 오픈AI 비영리는 PBC에 대한 지속적 통제와 함께 지분 보유. 새로운 지분 가치는 1,000억 달러 초과
: 전 세계에서 가장 자원이 풍부한 자선 조직 중 하나. 이번 재자본화(recapitalization)는 필요 자본을 조달할 수 있게 해주며, PBC 성장에 따라 비영리 조직 자원도 함께 확대되는 구조
: 해당 구조는 AGI가 인류 전체에 이익이 되도록 보장하는 핵심 미션을 재확인. 관련해 오픈AI 비영리는 5천만 달러 규모의 보조금 이니셔티브의 1차 라운드 개시
https://openai.com/index/statement-on-openai-nonprofit-and-pbc/
: 양 사는 파트너십의 다음 단계를 위한 비구속적 양해각서(MOU) 체결. 최종 계약을 위한 구속력 있는 합의서 조건을 확정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 중
: 오픈AI의 구조 변화는 비영리(OpenAI Nonprofit) 부문이 공익기업(PBC, Public Benefit Corporation)을 직접 통제하고, 동시에 성과를 나누는 구조를 갖추는 것
: 오픈AI 비영리는 PBC에 대한 지속적 통제와 함께 지분 보유. 새로운 지분 가치는 1,000억 달러 초과
: 전 세계에서 가장 자원이 풍부한 자선 조직 중 하나. 이번 재자본화(recapitalization)는 필요 자본을 조달할 수 있게 해주며, PBC 성장에 따라 비영리 조직 자원도 함께 확대되는 구조
: 해당 구조는 AGI가 인류 전체에 이익이 되도록 보장하는 핵심 미션을 재확인. 관련해 오픈AI 비영리는 5천만 달러 규모의 보조금 이니셔티브의 1차 라운드 개시
https://openai.com/index/statement-on-openai-nonprofit-and-pbc/
OpenAI
Statement on OpenAI’s Nonprofit and PBC
OpenAI reaffirms its nonprofit leadership with a new structure granting equity in its PBC, enabling over $100B in resources to advance safe, beneficial AI for huma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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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9/12)
■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십 관련 비구속적 MOU 체결 및 비영리 지배 구조 개편 발표
■ 오픈AI, 2030년 예상 매출의 약 75%를 컴퓨팅 인프라와 인재 유지, 고용 비용에 사용 전망
■ 알리바바, Qwen3-Next-80B-A3B 모델 공개. 학습 비용은 10배 절감, 추론 속도는 10배 향상
■ 알리바바와 바이두, 자체 반도체를 활용한 AI 모델 학습 실험 및 실제 적용 보도
■ 앤스로픽, Claude 앱 내 팀 용 메모리 기능 도입
■ FTC, 미성년자 대상 AI 챗 봇 서비스를 제공하는 7개 기술 기업에 대한 조사 시작 발표. 알파벳, 캐릭터AI, 인스타그램, 메타, 오픈AI, 스냅, xAI 대상
■ 구글, 유튜브 내 다국어 오디오 기능 공식 출시. AI 기반으로 영상 내 여러 언어의 더빙 지원
■ 네비우스, 20억 달러 규모 전환사채 발행과 10억 달러 규모 보통주 공모가 초과 청약
■ Thinking Machines Labs, LLM 답변이 매번 달라지는 근본 원인으로 GPU 병렬 연산에서 발생하는 부동소수점 계산의 비결정성과 커널 실행 순서 떄문이라고 분석
■ 퍼플렉시티, 200억 달러 밸류로 2억 달러 펀딩 라운드 마무리
■ 로보틱스 스타트업 Physical Intelligence, 50억 달러 밸류로 신규 펀딩 논의. 24년 11월 24억 밸류로 4.7억 달러 펀딩
■ 알바니아, AI 봇 ‘Diella’를 공개 정부 입찰을 맡는 장관(minister)으로 임명
감사합니다.
■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십 관련 비구속적 MOU 체결 및 비영리 지배 구조 개편 발표
■ 오픈AI, 2030년 예상 매출의 약 75%를 컴퓨팅 인프라와 인재 유지, 고용 비용에 사용 전망
■ 알리바바, Qwen3-Next-80B-A3B 모델 공개. 학습 비용은 10배 절감, 추론 속도는 10배 향상
■ 알리바바와 바이두, 자체 반도체를 활용한 AI 모델 학습 실험 및 실제 적용 보도
■ 앤스로픽, Claude 앱 내 팀 용 메모리 기능 도입
■ FTC, 미성년자 대상 AI 챗 봇 서비스를 제공하는 7개 기술 기업에 대한 조사 시작 발표. 알파벳, 캐릭터AI, 인스타그램, 메타, 오픈AI, 스냅, xAI 대상
■ 구글, 유튜브 내 다국어 오디오 기능 공식 출시. AI 기반으로 영상 내 여러 언어의 더빙 지원
■ 네비우스, 20억 달러 규모 전환사채 발행과 10억 달러 규모 보통주 공모가 초과 청약
■ Thinking Machines Labs, LLM 답변이 매번 달라지는 근본 원인으로 GPU 병렬 연산에서 발생하는 부동소수점 계산의 비결정성과 커널 실행 순서 떄문이라고 분석
■ 퍼플렉시티, 200억 달러 밸류로 2억 달러 펀딩 라운드 마무리
■ 로보틱스 스타트업 Physical Intelligence, 50억 달러 밸류로 신규 펀딩 논의. 24년 11월 24억 밸류로 4.7억 달러 펀딩
■ 알바니아, AI 봇 ‘Diella’를 공개 정부 입찰을 맡는 장관(minister)으로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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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트댄스 Seedream 4.0, Artificial Analysis 아레나 1위 등극
: 이미지 편집 및 T2I(텍스트 투 이미지) 아레나에서 구글의 나노 바나나(Gemini 2.5 Flash) 대비 높은 순위
: Seederam 3.0의 T2I 기능과 SeeEdit 3.0의 이미지 편집 기능을 통합. 최대 4K 해상도 지원. 2K 이미지 생성 1.8초. 1,000회 생성 당 30달러
https://seed.bytedance.com/en/seedream4_0?utm_source=chatgpt.com
: 이미지 편집 및 T2I(텍스트 투 이미지) 아레나에서 구글의 나노 바나나(Gemini 2.5 Flash) 대비 높은 순위
: Seederam 3.0의 T2I 기능과 SeeEdit 3.0의 이미지 편집 기능을 통합. 최대 4K 해상도 지원. 2K 이미지 생성 1.8초. 1,000회 생성 당 30달러
https://seed.bytedance.com/en/seedream4_0?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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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ADBE US) F3Q25 실적 - 최악을 벗어나도 최고까지는 머나먼 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어도비의 F3Q 실적과 가이던스는 무난했습니다. 성장률은 F2Q나 F1Q와도 유사한 레벨인데요. 다만 점진적 개선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여러 지표의 성장과 수익화 전략의 구체화 등 세부 디테일을 종합하면 걱정 대비로는 긍정적 트렌드입니다.
AI 관련 ARR은 50억 달러 규모로 FY24 35억 달러에서 성장했고, AI First ARR은 기존 연말 타겟이었던 2.5억 달러를 이미 초과했습니다.
다만 주도주 지위를 찾을 만큼 극적인 변곡점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SaaS 기업에 대한 불안감도 아직 존재하니까요. 최악은 벗어났지만 다시 최고가 되기까지는 아직 머나먼 길이 남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WFobD
(2025/9/12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어도비의 F3Q 실적과 가이던스는 무난했습니다. 성장률은 F2Q나 F1Q와도 유사한 레벨인데요. 다만 점진적 개선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여러 지표의 성장과 수익화 전략의 구체화 등 세부 디테일을 종합하면 걱정 대비로는 긍정적 트렌드입니다.
AI 관련 ARR은 50억 달러 규모로 FY24 35억 달러에서 성장했고, AI First ARR은 기존 연말 타겟이었던 2.5억 달러를 이미 초과했습니다.
다만 주도주 지위를 찾을 만큼 극적인 변곡점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SaaS 기업에 대한 불안감도 아직 존재하니까요. 최악은 벗어났지만 다시 최고가 되기까지는 아직 머나먼 길이 남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WFobD
(2025/9/12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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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Qwen3-Next-80B-A3B 모델 공개
: 프론티어 모델 학습에서 중요한 트렌드는 컨텍스트 길이와 파라미터 사이즈 스케일링이라고 판단. 기존 MoE 구조 대비 여러 개선점 도입
: 베이스 모델은 Qwen3-32B 모델 대비 우세한 성능 속 학습 비용은 10% 이하. 추론 처리량은 10배 향상
: 하이브리드 어텐션 매커니즘 → 선형 어텐션(빠르고 효율적이지만 기억 능력 약함)과 표준 어텐션(정확하지만 속도가 느리고 비용이 높음) 혼합(Gated DeltaNet + Gated Attention 조합)
: MoE 구조 내 희소성(Sparsity) 강화 → 800억 파라미터 중 추론 시 30억(3%) 정도만 활용
: 학습 안정성 설계 → 게이팅 매커니즘으로 어텐션 로짓 폭주 문제 제거. 새로운 정규화 방식 적용(QK-Norm 대신 Zero Centered RMSNorm)해 안정성 확보
: 멀티 토큰 예측(MTP) → 여러 개 토큰을 한꺼번에 예측해 추론 속도 향상. 임시 답 생성 후 검증하는 Speculative Decoding 결합
: Qwen3-Next-80B-A3B는 추론과 비추론 모드에서 대형 모델인 Qwen3-235B-A22B-2507과 동등한 성능. 장문 컨텍스트 환정에서 빠른 추론 속도
https://qwen.ai/blog?id=4074cca80393150c248e508aa62983f9cb7d27cd&from=research.latest-advancements-list
: 프론티어 모델 학습에서 중요한 트렌드는 컨텍스트 길이와 파라미터 사이즈 스케일링이라고 판단. 기존 MoE 구조 대비 여러 개선점 도입
: 베이스 모델은 Qwen3-32B 모델 대비 우세한 성능 속 학습 비용은 10% 이하. 추론 처리량은 10배 향상
: 하이브리드 어텐션 매커니즘 → 선형 어텐션(빠르고 효율적이지만 기억 능력 약함)과 표준 어텐션(정확하지만 속도가 느리고 비용이 높음) 혼합(Gated DeltaNet + Gated Attention 조합)
: MoE 구조 내 희소성(Sparsity) 강화 → 800억 파라미터 중 추론 시 30억(3%) 정도만 활용
: 학습 안정성 설계 → 게이팅 매커니즘으로 어텐션 로짓 폭주 문제 제거. 새로운 정규화 방식 적용(QK-Norm 대신 Zero Centered RMSNorm)해 안정성 확보
: 멀티 토큰 예측(MTP) → 여러 개 토큰을 한꺼번에 예측해 추론 속도 향상. 임시 답 생성 후 검증하는 Speculative Decoding 결합
: Qwen3-Next-80B-A3B는 추론과 비추론 모드에서 대형 모델인 Qwen3-235B-A22B-2507과 동등한 성능. 장문 컨텍스트 환정에서 빠른 추론 속도
https://qwen.ai/blog?id=4074cca80393150c248e508aa62983f9cb7d27cd&from=research.latest-advancements-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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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30년까지 컴퓨팅 비용 3,500억 달러
: 29년까지 현금 1,150억 달러 소진 계획. 향후 최소 5년 간 컴퓨팅 및 인재 확보 비용은 매출 대비 높은 수준. 30년부터 FCF 창출, ’30년 매출 전망 2,000억 달러(이전 보도 내용)
: ‘30년 R&D 비용(학습 컴퓨팅 비용 + 연구진 보상) = 900억 달러(매출 전망의 45%). 인건비는 컴퓨팅 및 소프트웨어 비용보다 약간 낮은 수준
: ‘30년 추론 컴퓨팅 비용 = 500억 달러(매출 전망의 25%)
: ’30년 모델 학습 및 운영을 위한 서버 비용 1,000억 달러(900억 달러의 1/2보다 약간 높은 수준+ 500억 달러) + 29년까지 누적 2,500억 달러 = 3,500억 달러
: ‘26~30년 사이 “자체” 데이터센터 서버 관련 비용 1,000억 달러
: 29년까지 현금 1,150억 달러 소진 계획. 향후 최소 5년 간 컴퓨팅 및 인재 확보 비용은 매출 대비 높은 수준. 30년부터 FCF 창출, ’30년 매출 전망 2,000억 달러(이전 보도 내용)
: ‘30년 R&D 비용(학습 컴퓨팅 비용 + 연구진 보상) = 900억 달러(매출 전망의 45%). 인건비는 컴퓨팅 및 소프트웨어 비용보다 약간 낮은 수준
: ‘30년 추론 컴퓨팅 비용 = 500억 달러(매출 전망의 25%)
: ’30년 모델 학습 및 운영을 위한 서버 비용 1,000억 달러(900억 달러의 1/2보다 약간 높은 수준+ 500억 달러) + 29년까지 누적 2,500억 달러 = 3,500억 달러
: ‘26~30년 사이 “자체” 데이터센터 서버 관련 비용 1,000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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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상업적 파트너 매출 공유 비율 추가 하락 전망
: 상업적 파트너(대부분 MS) 매출 공유 비율을 기존 20%에서 ‘30년 8% 수준 하락 전망
: 20% → 8%에 따른 오픈AI 자체 보유 수익은 500억 달러(~30년)
: 기존 10% 시나리오(5월 보도) = 740억 달러 공유 vs 신규 8% 시나리오 = 560억 달러 공유(~30년)
: MS 협상에서는 기존 알려진 대로 AGI 조항 수정/삭제 여부, 서버 임대 지출, 신규 법인 지분 배분 구조 등이 주요 화두. 매주 회의 중
: 오픈AI 비영리 조직과 MS가 공익 기업 지분을 1/3씩 보유하는 구조 검토. 최근 비영리 조직 보유 지분 가치로 1,000억 달러 이상 언급
: 매출 공유 비율은 ‘25년은 30% 수준으로 일시 상승. 애플 계약 관련 일시적 증가로 추정. 구독 매출 증가 효과는 제한적이나 애플이 일부 쉐어
: 오픈AI-MS 간 신규 파트너십 관련 비구속적 합의 발표에 매출 공유 관련 내용이 반영되어있는지는 불명확
: 상업적 파트너(대부분 MS) 매출 공유 비율을 기존 20%에서 ‘30년 8% 수준 하락 전망
: 20% → 8%에 따른 오픈AI 자체 보유 수익은 500억 달러(~30년)
: 기존 10% 시나리오(5월 보도) = 740억 달러 공유 vs 신규 8% 시나리오 = 560억 달러 공유(~30년)
: MS 협상에서는 기존 알려진 대로 AGI 조항 수정/삭제 여부, 서버 임대 지출, 신규 법인 지분 배분 구조 등이 주요 화두. 매주 회의 중
: 오픈AI 비영리 조직과 MS가 공익 기업 지분을 1/3씩 보유하는 구조 검토. 최근 비영리 조직 보유 지분 가치로 1,000억 달러 이상 언급
: 매출 공유 비율은 ‘25년은 30% 수준으로 일시 상승. 애플 계약 관련 일시적 증가로 추정. 구독 매출 증가 효과는 제한적이나 애플이 일부 쉐어
: 오픈AI-MS 간 신규 파트너십 관련 비구속적 합의 발표에 매출 공유 관련 내용이 반영되어있는지는 불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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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9/15)
■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 포함 상업적 파트너와 매출 공유 비율을 20%에서 ‘30년 8%로 축소 계획
■ 구글 Gemini 앱, 미국 앱스토어 다운로드 1위 등극. 기존에는 챗GPT가 선두
■ 미 항소법원, 에픽 게임즈 소송과 관련해 구글이 요청한 플레이 스토어 개혁 명령의 실행 추가 연기 요청거절
■ 펜스크 미디어, 구글 AI 오버뷰가 자신들의 뉴스 콘텐츠 기반으로 요약을 생성하고 있으며 피해를 보고 있다는 취지로 소송 제기
■ 캘리포니아 주 의회, AI 안전 법안 SB 53 통과. 개빈 뉴섬 주지사의 거부권 행사 가능성 언급
■ xAI, 데이터 어노테이션 팀 내 500명 해고 보도. AI 학습용 데이터 라벨링 및 품질 검수 역할. 자동화 툴과 합성 데이터 활용 강화에 따라 모델 학습 속도와 일관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선택
■ 애플 AI 및 검색 담당 임원 Robby Walker, 10월 퇴사 예정
■ 오픈AI, AI 기술 활용 초기 창업자를 위한 멘토십 프로그램 OpenAI Grove 발표
■ 텐센트, 오픈AI에서 리서치 사이언티스트 Yao Shunyu 영입. 1억 위안의 보너스 제시 보도
■ 엔비디아, DGX Cloud를 외부 고객 대상 사업에서 내부 연구용으로 축소하고, 대신 클라우드 파트너들의 GPU를 연결하는 Lepton 마켓플레이스로 전략 전환
감사합니다.
■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 포함 상업적 파트너와 매출 공유 비율을 20%에서 ‘30년 8%로 축소 계획
■ 구글 Gemini 앱, 미국 앱스토어 다운로드 1위 등극. 기존에는 챗GPT가 선두
■ 미 항소법원, 에픽 게임즈 소송과 관련해 구글이 요청한 플레이 스토어 개혁 명령의 실행 추가 연기 요청거절
■ 펜스크 미디어, 구글 AI 오버뷰가 자신들의 뉴스 콘텐츠 기반으로 요약을 생성하고 있으며 피해를 보고 있다는 취지로 소송 제기
■ 캘리포니아 주 의회, AI 안전 법안 SB 53 통과. 개빈 뉴섬 주지사의 거부권 행사 가능성 언급
■ xAI, 데이터 어노테이션 팀 내 500명 해고 보도. AI 학습용 데이터 라벨링 및 품질 검수 역할. 자동화 툴과 합성 데이터 활용 강화에 따라 모델 학습 속도와 일관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선택
■ 애플 AI 및 검색 담당 임원 Robby Walker, 10월 퇴사 예정
■ 오픈AI, AI 기술 활용 초기 창업자를 위한 멘토십 프로그램 OpenAI Grove 발표
■ 텐센트, 오픈AI에서 리서치 사이언티스트 Yao Shunyu 영입. 1억 위안의 보너스 제시 보도
■ 엔비디아, DGX Cloud를 외부 고객 대상 사업에서 내부 연구용으로 축소하고, 대신 클라우드 파트너들의 GPU를 연결하는 Lepton 마켓플레이스로 전략 전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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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렉시티, 커머스 및 광고 사업의 더딘 전개
: 광고 및 앱 내 쇼핑 기능 시작 1년 경과. 일부 마케터와 셀러들의 불만 표출. 참여 가능 광고주와 브랜드가 극소수에 불과
: 광고는 퍼플렉시티 답변 하단에 스폰서 후속 질문 형태로 노출. 브랜드 로고 및 노출이 최소화
: 유저 경험 저해 방지 및 기술 검증이유로 확장을 의도적으로 제한. 퍼플렉시티는 광고 분야를 ‘실험’ 이라고 언급. 최근 광고 사업을 이끌던 임원 퇴사
: 원클릭 체크아웃은 특정 상품과 셀러에게 한정. 장바구니 기능 미지원으로 상품을 하나씩만 결제할 수 있는 상황
→ 광고 및 커머스는 AI 기업의 필수 수익화 수단. 오픈AI는 ’26~30년 무료 유저 수익화(쇼핑, 광고 등)이 포함된 신규 제품 매출 1,100억 달러 전망
: 광고 및 앱 내 쇼핑 기능 시작 1년 경과. 일부 마케터와 셀러들의 불만 표출. 참여 가능 광고주와 브랜드가 극소수에 불과
: 광고는 퍼플렉시티 답변 하단에 스폰서 후속 질문 형태로 노출. 브랜드 로고 및 노출이 최소화
: 유저 경험 저해 방지 및 기술 검증이유로 확장을 의도적으로 제한. 퍼플렉시티는 광고 분야를 ‘실험’ 이라고 언급. 최근 광고 사업을 이끌던 임원 퇴사
: 원클릭 체크아웃은 특정 상품과 셀러에게 한정. 장바구니 기능 미지원으로 상품을 하나씩만 결제할 수 있는 상황
→ 광고 및 커머스는 AI 기업의 필수 수익화 수단. 오픈AI는 ’26~30년 무료 유저 수익화(쇼핑, 광고 등)이 포함된 신규 제품 매출 1,100억 달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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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Nano Banana(나노 바나나) 영향의 Gemini 앱 수요 폭증
: 구글 Gemini 앱 총괄 Josh Woodward의 X 포스팅 → 불타는 바나나 🍌🔥
: 커뮤니티에는 접속 오류, 편집 불가, 프롬프트 무반응 등 사례 언급 → 과부하에 따른 임시 제한 원인
: 구글 Gemini 앱 총괄 Josh Woodward의 X 포스팅 → 불타는 바나나 🍌🔥
: 커뮤니티에는 접속 오류, 편집 불가, 프롬프트 무반응 등 사례 언급 → 과부하에 따른 임시 제한 원인
“Gemini 앱을 쓰려는 사람들로 폭주 상태입니다. 팀이 시스템을 계속 가동하기 위해 영웅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오늘은 수요 급증을 관리하기 위해 임시 제한을 걸어야 했습니다. 내일 있을 피크를 대비해 준비하고 있고, 모두가 재미에 동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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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챗GPT 사용 패턴 보고서 주요 내용
<How people are using ChatGPT>
: 챗GPT WAU는 출시 1년 후 1억 명 → 2년 후 3.5억 명 → 25년 7월 말 기준 7억 명(글로벌 성인 인구의 10%)
: 24년 7월~25년 7월 메시지 수는 5배 이상 증가. 기존 유저와 신규 유저 모두의 사용량 증가가 메시지량 증가에 기여
: 초기 유저는 남성(이름으로 추정)이 압도적으로 많았지만, 성별 격차 축소. 전체 성인 유저 메시지의 절반은 26세 미만. 연령 격차 축소 중. 저,중소득 국가에서 빠른 성장
: 대화 주제에서는 실용적 조언, 정보 탐색, 글쓰기가 가장 흔한 주제. 전체 80% 차지
: 업무 관련 대화는 꾸준히 증가했으나, 비업무 관련 활용이 빠르게 성장. 전체 사용량 53%(24년 6월)에서 73%(25년 6월)로 증가
: 업무 맥락에서는 글쓰기가 40%. 고학력자와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는 챗GPT의 업무용 활용 가능성 높음
(그림1) 코호트별 메시지 볼륨
(그림2) 대화 주제 분류
(그림3) 업무 관련 대화 주제 분류
(그림4) 챗GPT WAU 추이
https://openai.com/index/how-people-are-using-chatgpt/
<How people are using ChatGPT>
: 챗GPT WAU는 출시 1년 후 1억 명 → 2년 후 3.5억 명 → 25년 7월 말 기준 7억 명(글로벌 성인 인구의 10%)
: 24년 7월~25년 7월 메시지 수는 5배 이상 증가. 기존 유저와 신규 유저 모두의 사용량 증가가 메시지량 증가에 기여
: 초기 유저는 남성(이름으로 추정)이 압도적으로 많았지만, 성별 격차 축소. 전체 성인 유저 메시지의 절반은 26세 미만. 연령 격차 축소 중. 저,중소득 국가에서 빠른 성장
: 대화 주제에서는 실용적 조언, 정보 탐색, 글쓰기가 가장 흔한 주제. 전체 80% 차지
: 업무 관련 대화는 꾸준히 증가했으나, 비업무 관련 활용이 빠르게 성장. 전체 사용량 53%(24년 6월)에서 73%(25년 6월)로 증가
: 업무 맥락에서는 글쓰기가 40%. 고학력자와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는 챗GPT의 업무용 활용 가능성 높음
(그림1) 코호트별 메시지 볼륨
(그림2) 대화 주제 분류
(그림3) 업무 관련 대화 주제 분류
(그림4) 챗GPT WAU 추이
https://openai.com/index/how-people-are-using-chat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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