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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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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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브로드컴: 넷이 왔어요 - FY 3Q25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브로드컴이 실적을 발표하고 시간 외 4% 상승했습니다. 물론 전사 실적도 중요하지만, 역시나 디테일, 특히 AI가 중요하겠죠.

작년 말, 신규 고객사를 언급한 가운데, 마침내 네 번째 고객사와의 계약 체결 사실을 발표했습니다.

고객사를 밝히진 않았지만, LLM 고객사라고 언급하여, 오픈AI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계약 규모는 100억 달러 수준으로, FY 2025 AI 매출 가이던스의 절반에 달하는 수준이기에, AI 매출 전망 상향으로 이어졌습니다.

워낙 보수적인 기업임에도, FY 2026 AI 매출성장률은 FY 2025 대비로도 가속화 될 것이라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이미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지만 정말 ASIC 계의 엔비디아라고 부를 법 한 것 같네요.

늘 valuation 부담이 언급되는 기업이지만, 프리미엄이 줄어들기 보다는 더 커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O7RQP

(2025/09/05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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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오픈AI,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윤곽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7월 말 오픈AI와 오라클은 4.5GW 규모 추가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구축 협약을 발표했습니다. 기존 텍사스 애빌린 캐파(1.2GW, 2GW까지 확장 가능)에 더해 5GW 이상 캐파 계획인데요

당시 텍사스, 위스콘신, 미시간, 와이오밍 등이 거론되었지만, 구체적 위치 및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최근 오라클과 연계된 텍사스 및 위스콘신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위해 JP모건과 MUFG 중심 은행들이 380억 달러 규모 대출 패키지를 준비 중이라는 보도 속 세부 윤곽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Vantage Data Centers가 개발하고, 오라클이 인프라 제공자가 되고, 오픈AI가 수요자인 구조인데요

우선 텍사스 새클포드(Shacklford) 부지는 Frontier 캠퍼스로 불리고 있으며, 1.4GW 캐파로 10개 동 규모이며, 230억 달러 은행 대출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1단계는 26년 하반기, 전체는 28년 말 완공 목표입니다.

위스콘신 포트 워싱턴(Port Washington) 부지는 최대 1.3GW 그리드 접속을 추진 중이며, 협의가 진행 중이지만, 보도 속 잔여 150억 달러 규모 대출이 해당 프로젝트에 활용되는 것이 논의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두 개를 합치면 2.7GW 규모이고 4.5GW에서 60% 정도를 차지하는데요. 다르게 보면 아직 추가로 발표될 프로젝트가 남아있다는 것이죠

금융 컨소시엄 방식의 확장은 오라클 재무 측면에서는 CapEx 부담 분산 효과로 이어집니다. 임대료나 커밋먼트 형태의 운영 비용이 있지만 자기 자본 부담은 줄어들게 되지요

오히려 오픈AI라는 장기 고객과 계약을 기반으로 큰 리스크를 지지 않고, OCI의 성장 가속과 함께 안정적 수익성 확보가 가능합니다.

다음 주 9일로 예정된 오라클 실적에서 클라우드 인프라 산업의 추가 트렌드를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둘러싼 불확실성과 오해도 상당 부분 줄어들고 있습니다. 막대한 수요에 따른 캐파의 필요성은 계속 높아지고 있으니까요

(2025/9/5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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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알리바바, Qwen 3 최상위 모델 출시 시사 “Qwen3 패밀리에서 가장 크고 똑똑한 녀석을 만날 준비됐나요?”
알리바바, Qwen3-Max-Preview(Insturct) 공개

: 1조 파라미터 이상의 초대형 모델. 스케일링 법칙에 따른 모델 성능 향상 검증

: Qwen3-235B 대비 벤치마크 개선. 지식 범위, 대화, 에이전트 태스크, 지시사항 따르기 등에서 긍정적 테스트와 피드백

: Qwen3-235B-2507 업데이트부터 Insturct(비추론) 모델과 Thinking(추론) 모델 별도 공개. 향후 정식 출시 및 추론 모델 업데이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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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신규 재무 전망 보도

■ 매출 전망(24년 37억 달러)

: 24년 3Q 전망
25년 116억 달러 →  26년 260억 달러 →
27년 440억 달러 → 28년 700억 달러 →
29년 1,000억 달러

: 25년 1Q 전망
25년 127억 달러 → 26년 290억 달러 →
27년 540억 달러 → 28년 860억 달러 →
29년 1,250억 달러 → 30년 1,740억 달러

: 25년 3Q 전망
25년 130억 달러 → 26년 300억 달러 →
27년 600억 달러 → 28년 1,000억 달러 →
29년 1,450억 달러 → 30년 2,000억 달러

■ 현금 소진 전망

: 25-29년 합계 1,150억 달러(기존 대비 +800억 달러)

25년 80억 달러 → 26년 170억 달러 →
27년 350억 달러 → 28년 450억 달러 →
29년 100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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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Model Behavior 연구 조직 개편

: Model Behavior 팀(약 14명)이 Post Training(사후학습) 팀으로 통합

: Model Behavior 팀은 챗GPT 성격과 상호작용 스타일 설계. 아첨 감소, 정치적 편향 대응, AI 의식 관련 연구 등

: GPT-5 런칭 이후 유저 불만에 따라 성격 및 행동 연구를 코어 모델 개발(사후학습 부문)에 통합해 속도와 일관성 향상 목적

: 미성년자 안전 이슈에 따른 규제 및 소송 압력 증가에 따른 대화 안정성 거버넌스의 내재화 필요성 확대도 영향

: 초대 Model Behavior 팀 리드 Joanne Jang은 신규 연구 조직 OAI Labs 신설

: OAL Labs는 AI-사람 간의 협업을 위한 신규 인터페이스 개발 및 프로토타이핑 목표의 연구 중심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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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 ‘28년까지 최소 6,000억 달러 투자. AI 발전 속도에 따라 그 이상도 가능

: 저커버그 메타 CEO는 백악관 만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투자 관련 질문에 ‘28년까지 미국에 “최소 6,000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언급

: 이어 켜져 있던 마이크에는 저커버그가 트럼프에게 “발표할 준비가 안 돼 있었고, 어떤 숫자를 원하는지 확실치 않았다”는 발언이 포착

저커버그의 댓글

“AI 발전 속도가 계속 빨라진다면, 우리는 이보다 훨씬 더 많이 투자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대통령께 우리가 ‘28년까지 미국에 6,0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고, 20년대 말(‘30년 전)까지는 그보다 훨씬 큰 규모의 투자를 할 계획이라고 보고드렸습니다.”

“다만 대통령이 어떤 숫자를 말씀하시는 건지 확실치 않아서, 일단 ‘28년까지의 ‘더 낮은 금액’을 전했고, 이후에 따로 설명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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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I Grok Code Fast 1, 주간 1조 토큰 돌파

: OpenRouter 기준 주간 1조 토큰 돌파(현재 1.05조 토큰). 프로그래밍 부문 내 점유율 52.1%

: xAI 점유율은 10.5%(8/24일, 5위) → 24.8%(8/31일, 1위) → 22.1%(현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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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9/8)

■ 저커버그, ‘28년까지 미국에 최소 6,000억 달러 투자. AI 발전 속도에 따라 그 이상도 가능하다는 발언하는 전략

■ 오픈AI, Model Behavior 팀을 Post Training 팀으로 통합. 모델 행동 연구를 코어 모델 개발에 통합

■ 오픈AI, XCode에서 동작하는 인기 AI 코딩 도구 Alex의 개발팀을 acqui-hire 형태 영입. Codex 부서에 합류

■ 캘리포니아와 델라웨어 주 법무장관, 오픈AI에 챗GPT의 청소년 안전 관련 문제가 심각하다는 경고. 추가 정보 제공과 개선 조치 촉구

■ 오픈AI, 벤치마크가 모델을 모를 때도 추측하도록 유도해 환각을 증가시킨다고 지적. 평가 체계 수정을 통한 환각 감소 강조

■ xAI, Grok Code Fast 1, 오픈라우터 기준 주간 토큰 1조 개 돌파

■ 앤스로픽, 국가와 상관 없이 안보를 이유로 중국 지분이 50% 이상인 기업 대상으로 Claude 서비스 제공 중단

■ 앤스로픽, 작가 및 출판사들이 제기한 저작권 침해 집단 소송에 대해 15억 달러의 합의금 지불 합의

■ 마이크로소프트, 홍해 해저 케이블 절단으로 Azure 클라우드 서비스 내 중동 경우 트래픽에 레이턴시 이슈 발생

■ 애플, AI 훈련용 도서 무단 사용 혐의로 저자들로부터 소송 직면

■ 워너브라더스, 미드저니에 자사 캐릭터를 허가 없이 생성 및 배포했다는 저작권 침해 소송 제기

■ ASML, 13억 유로(15억 달러)를 투자해 미스트랄 ai의 17억 유로(20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주도. 최대 주주 지위 및 이사회 의석 전망

■ 알리바바, Qwen3-Max-Preview(Insturct) 공개. 1조 파라미터 이상의 초대형 모델. 스케일링 법칙에 따른 모델 성능 향상 검증

■ 바이트댄스, 반도체 설계 팀 직원의 보고 부서를 싱가포르 주재 법인으로 변경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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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신규 재무 전망 보도 ■ 매출 전망(24년 37억 달러) : 24년 3Q 전망 25년 116억 달러 →  26년 260억 달러 → 27년 440억 달러 → 28년 700억 달러 → 29년 1,000억 달러 : 25년 1Q 전망 25년 127억 달러 → 26년 290억 달러 → 27년 540억 달러 → 28년 860억 달러 → 29년 1,250억 달러 → 30년 1,740억 달러 : 25년 3Q 전망 25년 130억 달러 → 26년…
오픈AI 재무 전망 업데이트 -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 재무 전망(매출, 비용, 현금 소진 등)의 신규 업데이트가 보도되었습니다(The information, 기존 전망은 1Q 보도)

■ 챗GPT가 이끄는 매출 전망 상승

<오픈AI 매출 전망>
'25년 130억 달러
( 기존 127억 달러 대비 +2%)
'26년 300억 달러
( 기존 290억 달러 대비 +3%)
'27년 600억 달러
( 기존 540억 달러 대비 +11%)
'28년 1,000억 달러
( 기존 860억 달러 대비 +16%)
'29년 1,450억 달러
( 기존 1,250억 달러 대비 +16%)
'30년 2,000억 달러
( 기존 1,740억 달러 대비 +15%)

챗GPT 매출을 '25년 100억 달러(비중 77%)로 기존 79억 달러 대비 27% 상향했고, '30년 900억 달러(비중 45%)도 기존 640억 전망 대비 40% 상향했습니다.

반면 API 매출은 5년 간 50억 달러 수준 하향되었고, 에이전트 관련 매출도 260억 달러가 낮아졌습니다.

챗GPT 매출 증가 전망은 에이전트 기능 등을 별도 제품보다 챗GPT 기능 통합 전략의 방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무료 유저 수익화(쇼핑, 광고 등) 포함 신규 제품 매출은 '26~30년 합산 1,100억 달러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과거 무료 유저 수익화를 통한 유저 당 연 매출의 상승('26년 $2 → '30년 $15)과 '30년 주간 활성 사용자 20억 명을 예상하기도 했지요

■ 늘어나는 비용과 현금 소진

<오픈AI 현금 소진 전망>
'25년 80억 달러
( 기존 65억 달러 대비 +23%)
'26년 170억 달러
( 기존 70억 달러 대비 +143%)
'27년 350억 달러
( 기존 200억 달러 대비 +75%)
'28년 450억 달러
( 기존 110억 달러 대비 +309%)
'29년 100억 달러
( 기존 + 전환)
'25~29년 합계 1,150억 달러
( 기존 350억 달러)

비용 상승과 이어지는 현금 소진의 원인은 단연 컴퓨팅 파워의 필요성입니다. 최근 자체 AI 반도체와 인프라 개발 노력도 지속하고 있는데요

세부 비용 측면에서 데이터센터 서버 구축 비용은 '30년까지 1,000억 달러 수준이네요. 최근 사라 프레이저 CFO 발언을 통해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 가능성도 부상하고 있습니다.

주식 보상 관련 비용도 기존 대비 200억 달러 증가했습니다. 치열한 AI 산업 인재 채용 전쟁의 결과입니다.

'25~30년 추론 비용으로 기존 대비 110억 달러 상향된 1,500억 달러를 전망했고, 학습 비용은 '25년과 '26년 기존 대비 각각 20억 달러 높아진 90억 달러와 190억 달러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오픈AI 기업 구조 변경 논의 속 IPO 이야기까지 지속적으로 나오는 것은 현재 현금 소진 뿐 아니라 미래 사업 모델 확장까지 고려해 자금 차입의 용이성을 목표로 하고 있을 것입니다.

(2025/9/8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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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AI 활용 장편 애니메이션 Critterz 제작 지원

: 오픈AI 이미지 생성 도구 DALL-E를 활용한 단편 영화 제작 시도가 런던 및 LA 제작사협력을 통한 장편 버전 제작으로 발전. 26년 5월 칸 영화제 데뷔 예정

: 일반적 애니메이션 영화의 제작 소요 기간 3년 대비 단축된 9개월 내 완성 묙표. 제작비 3천만 달러 미만

: 오픈AI의 도구를 활용하지만, 음성 연기 및 직접 그린 스케치 등을 결합해 인간의 창작 관여 유지. 저작권 보호 등 법적 문제 대응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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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9/9)

■ 네비우스, 마이크로소프트와 174억 달러 규모(최대 194억 달러) AI 인프라 공급 계약 체결. 기간은 5년 이상

■ 구글, AI 모드 내 지원 언어로 한국어, 일본어, 힌디어, 인도네이사어, 브라질식 포르투갈어 추가

■ 구글, Veo3 가격 인하 및 세로 종횡비(9:16)와 1080p HD 출력 지원

■ 구글 딥마인드, AI 기반 다중 제어 로봇 시스템 RoboBallet 공개. IntrinsicAI(21년 알파벳 X에서 분사) 및 UCL(런던대)와 협력. 강화학습(RL)과 그래프 신경망(GNN)을 결합해 로봇, 장애물, 목표물을 그래프 구조로 표현

■ 구글 AI 오버뷰 인용 자료의 10%가 LLM 작성 문서라는 서드파티 조사 결과. 구글 측은 AI 탐지기의 정확성이 입증되지 않았다는 입장

■ 구글 클라우드, 퀄컴과 협력을 통해 자동차 산업 내 에이전틱 AI 기반 인포테인먼트 및 유저 경험 강화 발표

■ 펍매틱, 구글 대상으로 디지털 광고 사업 내 반독점 소송 제기

■ 앤스로픽, 캘리포니아 상원의원 Scott Wiener가 발의한 AI 안전 법안 SB 53 공식 지지 발표. 안전 프레임워크 작성 및 공개와 배포 전 평가 보고서 제출 의무 등. SB 1047 규제안보다는 현실적 대안이라는 평가

■ 메타, 전현직 직원 4명이 VR 플랫폼 내 아동 대상 성적 유혹 사례 등연구 내용을 삭제하거나 축소했다는 내부 고발

■ Cognition AI, 신규 펀딩 라운드에서 4억 달러 조달하며 밸류에이션 102억 달러로 상승. AI 코딩 에이전트 Devin의 ARR은 6월 기준 0.73억 달러

■ 퍼플렉시티, 연방 정부 기관 대상 Enterprise Pro 커스텀 버전을 15개월 간 기관 당 $0.25에 제공. 보안 기능 및 멀티 모델 지원을 포함한 AI 플랫폼 Perplexity for Government 출시

■ 데이터브릭스, FY26(26년 1월 마감) 연 매출 전망치를 40억 달러로 상향. 전년 대비 50% 증가. AI 제품 매출 10억 달러

■ 아마존 뮤직, 매주 월요일 개인 맞춤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주는 신규 AI 기능 Weekly Vibe 출시

■ 알리바바, X Square Robot의 1.4억 달러 시리즈 A 펀딩 라운드 공동 주도

■ 알리바바, 신규 음성 인식 모델 Qwen3-ASR 공개

■ 센티넬원, AI 기반 텔레메트리 데이터 스트리밍 관리 플랫폼 Observo AI를 2.25억 달러에 인수

■ 일레븐랩스, 66억 달러 밸류로 1억 달러 규모 구주매출 진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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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Nano Banana(나노 바나나) 출시 이후의 성장세 : 2억 개 이상의 이미지 수정 + Gemini 앱 신규 유저 천만 명 이상 : TPU 과부하 지속 + SRE(사이트 신뢰성 엔지니어) 대응 중 : 구글 AI 스튜디오 트래픽은 8/26일 이후 급격히 상승
구글, Nano Banana(나노 바나나) 이후 성장세 업데이트

: 지난 4일간 Gemini 앱 신규 유저 1,300만 명(+ 지난 1,000만 명 = 합산 2,300만 명+)

: 3억 개 이상의 이미지(+ 지난 2억 개 이미지 수정 = 합산 5억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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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네비우스(Nebius), 마이크로소프트와 AI 인프라 공급 계약 체결 : 규모는 174억 달러(최대 194억 달러 보도). 기간은 5년 이상(25-31년 보도). 네비우스 2Q 매출은 1억 달러 수준. 시간 외 +57% https://nebius.com/newsroom/nebius-announces-multi-billion-dollar-agreement-with-microsoft-for-ai-infrastructure
네비우스-마이크로소프트, AI 컴퓨팅 인프라 공급 계약 체결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네비우스(Nebius, NBIS US)와 마이크로소프트가 다년(~31년) AI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보도된 계약 규모는 174억 달러에서 최대 194억 달러 수준인데요. 올해 말부터 뉴저지 바인랜드(Vineland) 신규 데이터센터에서 MS 전용 용량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 네비우스의 업사이드

계약 발표 직후 네비우스 주가는 시간외 +60% 가까이 상승 후 현재 +45% 수준 상승하고 있네요

네비우스 CEO는 주요 AI 연구소 및 빅테크 기업과 장기 대규모 계약을 확보할 것이고, MS 계약은 첫 번째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추가 계약 발표 여지도 존재합니다.

자금 조달 측면은 계약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 및 계약 담보로 부채 발행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공시에는 자금 조달 완료 전까지 프로젝트 착수를 미룰 것이라는 내용도 있지만, 유리한 조건으로 조달이 가능합니다. 

네비우스의 25년과 26년 매출 컨센서스(Factset)는 5.7억 달러(+383%) 및 14.7억 달러(+158%)입니다.

단기보단 장기적 영향이지만, 보수적으로 174억 달러를 n등분(26-31년)해도 연간 29억 달러에 달합니다. 추정치 상승이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 코어위브도 신이 난다

코어위브도 시간외 동반 상승(+4.8%)하고 있습니다. 코어위브는 긍정적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락업 해제에 따른 높은 변동성을 경험하고 있는데요

클라우드 인프라 산업 내 높은 수요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코어위브의 업사이드도 존재한다는 판단입니다.

시간외 상승 기준 네비우스 시가총액(Fully Diluted)은 230억 달러 수준입니다. 코어위브는 같은 조건으로 560억 달러 수준이고요. 배수는 2.5배 정도네요

코어위브 26년 매출 컨센서스 120억 달러(Factset) 기준 P/S는 4.7배입니다. 네비우스는 15배 수준이구요

네비우스가 시간외 급등에도 매출 업사이드가 큰 상황이기 떄문에 밸류에이션은 현재보다 낮아질 수 있지만, 여전히 코어위브의 밸류 매력도는 유지될 것입니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캐파 전략

마이크로소프트 포함 빅테크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측면에서는 여전히 공급을 넘어서는 수요 트렌드를 재확인하는 이벤트입니다.

과거 데이터센터 임대 취소 노이즈 등으로 캐파에 대한 우려를 만들었던 마이크로소프트도 캐파 확장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당시에도 단기 조정 과정일 뿐 대세 증가 트렌드는 계속된다고 전달해 드렸었지요)

토큰 처리량과 API 사용량은 공통적으로 추론 모델 등장 이후 급등했습니다. 추론 모델 기반으로 멀티 스텝 작업을 거쳐야하는 AI 에이전트 대두는 이러한 트렌드를 더욱 심화시킬 것입니다.

(2025/9/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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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캘리포니아 정치적 압박 속 영리 전환 딜레마

: 오픈AI 경영진은 캘리포니아 내 정치적 압박이 영리 기업 전환 계획을 가로막을 수 있다는 우려 속 최후의 수단으로 본사 이동 방안까지 논의(회사는 부인)

: 캘리포니아 내 주요 자선단체, 비영리단체, 노동조합들은 오픈AI 계획에 강력한 반대 의견. 비영리 혜택을 누리고 이익을 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주장.

: 현재 캘리포니아와 델라웨어 주 법무장관이 오픈AI 계획을 조사 중.

: 최근 1년간 투자된 자금의 절반 규모인 190억 달러는 신규 영리 법인의 주식 수령 조건. 전환 무산 시 자금 철회 가능성 대두

: 오픈AI는 캘리포니아 개빈 뉴섬 주지사와 긴밀한 관계를 가진 자문가 다수 고용. 비영리 및 시민단체 간담회 및 5천만 달러 지원 투자 약속

: 최근 AI 안전 공약에 대한 우려가 새롭게 제기 중. 오픈AI는 아첨 문제 해결 노력 및 부모 통제 기능 도입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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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AI 애니메이션과 게임 관련 코멘트

오픈AI의 AI 활용 장편 애니메이션 제작 지원 게시물 댓글
→ 가능하지만 실제 예산은 컴퓨팅 비용만 300억 달러 수준

Grok이 만든 30분짜리 에피소드는 언제냐는 질문에
→ 4~6개월 후 가능

Eve Online(MMORPG) 제작자들과도 좋은 대화를 나눴으며, AI 게임을 함께 만들 가능성에 대해 논의
→ AI 만이 할 수 있는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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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오라클(ORCL) F1Q26 실적 요약

■ F1Q26 실적
: 매출 149.3억 달러(+12%, +11% cc)
vs 컨센 150.2억 달러 및 가이던스 149~151.7억 달러(+12~14%, +11~13% cc)
: Non GAAP EPS $1.47
vs 컨센 $1.48 및 가이던스 $1.46-1.5
: RPO 4,550억 달러(+359%)
vs 컨센 1,485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71.9억 달러(+28%, +27% cc)
vs 컨센 73억 달러, 가이던스 70.9~73.1억 달러(+28%)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33억 달러(+55%, +54% cc)
vs 컨센 33.7억 달러
: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매출 38억 달러(+11%, +10% cc)
vs 컨센 38.7억 달러

https://s23.q4cdn.com/440135859/files/doc_financials/2026/q1/1q26-pressrelease-September-final.pdf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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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오라클(ORCL) F1Q26 실적 요약 ■ F1Q26 실적 : 매출 149.3억 달러(+12%, +11% cc) vs 컨센 150.2억 달러 및 가이던스 149~151.7억 달러(+12~14%, +11~13% cc) : Non GAAP EPS $1.47 vs 컨센 $1.48 및 가이던스 $1.46-1.5 : RPO 4,550억 달러(+359%) vs 컨센 1,485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71.9억 달러(+28%, +27% cc)…
[삼성 이영진] 오라클(ORCL) 가이던스 및 경영진 주요 코멘트

■ Safra Catz CEO 발언

: F1Q 3개의 다른 고객 사와 4건의 수십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RPO 성장(4,550억 달러, +359%)의 기반. OCI에 대한 수요는 계속 확대

: 향후 몇 달 동안 추가적으로 수십억 달러 규모 고객 계약 여러 건 체결 기대. RPO는 5,000억 달러를 상회할 것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전망

: FY26 180억 달러(+77%, 기존 +70% 이상)
: FY27 320억 달러(+ 77%)
: FY28 730억 달러(+128%)
: FY29 1,140억 달러(+56%)
: FY30 1,440억 달러(+26%)

■ F2Q26 가이던스

: 매출 성장률 +14~16%, +12~14% cc
vs 컨센서스 +15.1%
: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33~37%, +32~36% cc
vs 컨센서스 +37.4%
: Non GAAP EPS $1.61~1.65
vs 컨센서스 $1.61

■ CapEx

: F1Q CapEx 85억달러. FY26 CapEx 350억 달러(기존 250억 달러 이상)

감사합니다.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9/10)

■ 구글 클라우드, 백로그 1,060억 달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27년까지 신규 매출 580억 달러 증가 전망

■ 구글, Veo3 API 가격 인하 공식화. Veo 3 $0.40/초(기존 $0.75/초), Veo 3 Fast: $0.15/초(기존 $0.40/초)

■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내 AI 기능에 앤스로픽 Claude 모델 활용 예정. AWS가 호스팅

■ 메타, 이미지 생성 AI 기술 통합을 위해 독일 Black Forest Labs와 1억 4천만 달러 규모 다년 계약 체결

■ 텐센트, 이미지 생성 AI 모델 HunyuanImage 2.1를 오픈소스로 공개

■ 오픈AI, 스타트업 펀드를 통해 Adaptive Security 투자 확대. 시리즈 A 펀딩 총액 5,500만 달러. AI 기반 소셜 엔지니어링 예방 보안 기업

■ 코어위브, AI 스타트업 투자 목적의 벤처 부문 CoreWeave Ventures 공식 출범

■ 바이두, ERNIE X1.1 모델 업데이트. ERNIE 4.5 기반 엔드 투 엔드 강화학습을 통한 고도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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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AI 기능에 앤스로픽 Claude 모델 활용 예정

: 오픈AI 협상에서 전략의 일부로 보는 시각이 존재하나, Claude가 GPT 대비 오피스 제품 적용에 적합하다는 관계자 의견. 고급 기능에 적용

: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오픈AI와 프론티어 모델에서 협력할 것이며 장기 파트너십은 변함 없다는 의견 재확인

: 앤스로픽 모델은 Azure에서 호스팅되지 않기 때문에 AWS 비용 지불 필요

: 올해 초 깃허브 코파일럿 내 앤스로픽 모델 적용 사례. 소비자용 코파일럿 모델 전환도 고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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