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시크, DeepSeek-V3.1 출시
: 추론과 비추론 모델 하이브리드 형태. R1-0528 대비 빠른 추론 속도. 사후학습을 통해 툴 활용 및 멀티 스텝 에이전트 작업 능력 강화
: API는 deepseek-chat(비추론 모델)과 deepseek-reasoner(추론 모델)로 구분. 컨텍스트 윈도우 128k
: 9/6일부터 API 가격 인풋 $0.07(캐싱) 및 $0.56(비 캐싱), 아웃풋 $1.68 / 백만토큰. Off peak 할인 종료
https://huggingface.co/deepseek-ai/DeepSeek-V3.1
: 추론과 비추론 모델 하이브리드 형태. R1-0528 대비 빠른 추론 속도. 사후학습을 통해 툴 활용 및 멀티 스텝 에이전트 작업 능력 강화
: API는 deepseek-chat(비추론 모델)과 deepseek-reasoner(추론 모델)로 구분. 컨텍스트 윈도우 128k
: 9/6일부터 API 가격 인풋 $0.07(캐싱) 및 $0.56(비 캐싱), 아웃풋 $1.68 / 백만토큰. Off peak 할인 종료
https://huggingface.co/deepseek-ai/DeepSeek-V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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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딥시크, DeepSeek-V3.1 출시 : 추론과 비추론 모델 하이브리드 형태. R1-0528 대비 빠른 추론 속도. 사후학습을 통해 툴 활용 및 멀티 스텝 에이전트 작업 능력 강화 : API는 deepseek-chat(비추론 모델)과 deepseek-reasoner(추론 모델)로 구분. 컨텍스트 윈도우 128k : 9/6일부터 API 가격 인풋 $0.07(캐싱) 및 $0.56(비 캐싱), 아웃풋 $1.68 / 백만토큰. Off peak 할인 종료…
DeepSeek-V3.1, Artificial Analysis Index 평가
: 추론 모드 60점 vs R1 59점. 비추론 모드 49점 vs V3 44점. 알리바바 Qwen3 235B 2507과 오픈AI gpt-oss 대비 낮은 수준
: 기존 R1 및 V3 모델과 동일한 아키텍처 및 파라미터. 추론 모드에서는 함수 호출을 지원하지 않음. 에이전트형 워크플로우 지원 능력을 제한할 가능성
: 추론 모드 60점 vs R1 59점. 비추론 모드 49점 vs V3 44점. 알리바바 Qwen3 235B 2507과 오픈AI gpt-oss 대비 낮은 수준
: 기존 R1 및 V3 모델과 동일한 아키텍처 및 파라미터. 추론 모드에서는 함수 호출을 지원하지 않음. 에이전트형 워크플로우 지원 능력을 제한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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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바(Canva) 밸류에서 시작하는 피그마(FIG US) 시나리오 분석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최근 비상장 SW 기업의 밸류에이션 상승 소식이 이어짐에 따라 상장된 피어 기업과 비교도 자주할 수 밖에 없는데요
디자인 SW 분야에서 유망주로 꼽히는 캔바(Canva)가 420억 달러 밸류로 구주 매출을 진행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캔바의 ARR(연 환산 매출)이 33억 달러 정도이니 밸류/ARR은 12.7배 수준이네요
피그마와 비교하면 피그마 '24년 기준 매출 성장률은 48%이고, 캔바의 성장률은 30% 중후반이지만, 7월 ARR은 전년 대비 50% 성장하기도 했습니다.
장기 수익성을 유지중인 캔바와 다르게 피그마는 '23년 어도비 인수 해제 보상금을 기반으로 흑자를 기록한 이후 '24년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고, '25년 다시 흑자로 돌아서는 상황입니다.
피그마의 ARR(2Q 매출 전망 2.52억 달러 *4, Factset 기준)은 10.08억 달러입니다.
이론적으로 주식 수 4.87억 주 기반으로 멀티플별 시가총액과 주가 시나리오를 분석해보면
- 13배(캔바 멀티플) = 131억 달러 / $27
- 25배(고성장 SaaS 상단) = 252억 달러 / $52
- 35배(앤스로픽 멀티플) = 353억 달러 / $72
- 40배(오픈AI 멀티플) = 403억 달러 / $83
상장 기업과 비상장 기업의 비교는 상장 프리미엄을 비롯해 재무 데이터의 투명한 공개 여부 등 고려할 요소가 많습니다. 다만 현재 피그마 주가는 앤스로픽과 유사한 멀티플이 반영되있네요
(2025/8/2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최근 비상장 SW 기업의 밸류에이션 상승 소식이 이어짐에 따라 상장된 피어 기업과 비교도 자주할 수 밖에 없는데요
디자인 SW 분야에서 유망주로 꼽히는 캔바(Canva)가 420억 달러 밸류로 구주 매출을 진행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캔바의 ARR(연 환산 매출)이 33억 달러 정도이니 밸류/ARR은 12.7배 수준이네요
피그마와 비교하면 피그마 '24년 기준 매출 성장률은 48%이고, 캔바의 성장률은 30% 중후반이지만, 7월 ARR은 전년 대비 50% 성장하기도 했습니다.
장기 수익성을 유지중인 캔바와 다르게 피그마는 '23년 어도비 인수 해제 보상금을 기반으로 흑자를 기록한 이후 '24년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고, '25년 다시 흑자로 돌아서는 상황입니다.
피그마의 ARR(2Q 매출 전망 2.52억 달러 *4, Factset 기준)은 10.08억 달러입니다.
이론적으로 주식 수 4.87억 주 기반으로 멀티플별 시가총액과 주가 시나리오를 분석해보면
- 13배(캔바 멀티플) = 131억 달러 / $27
- 25배(고성장 SaaS 상단) = 252억 달러 / $52
- 35배(앤스로픽 멀티플) = 353억 달러 / $72
- 40배(오픈AI 멀티플) = 403억 달러 / $83
상장 기업과 비상장 기업의 비교는 상장 프리미엄을 비롯해 재무 데이터의 투명한 공개 여부 등 고려할 요소가 많습니다. 다만 현재 피그마 주가는 앤스로픽과 유사한 멀티플이 반영되있네요
(2025/8/21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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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 모드 지원 국가 확장
: 180개국 및 지역에서 사용 가능. 미국(3월 실험 → 6월 출시) 및 인도(6월 실험 → 7월 출시) 이후 8월 글로벌 확장. 2Q MAU 1억 명
: 신규 에이전트 기능으로 레스토랑 예약 기능 출시. 지역 서비스 예약과 이벤트 티켓 구매로 확장 예정
: 미국 Search Labs 유저 대상으로 개인화 추천 기능 도입
https://blog.google/products/search/ai-mode-agentic-personalized/
: 180개국 및 지역에서 사용 가능. 미국(3월 실험 → 6월 출시) 및 인도(6월 실험 → 7월 출시) 이후 8월 글로벌 확장. 2Q MAU 1억 명
: 신규 에이전트 기능으로 레스토랑 예약 기능 출시. 지역 서비스 예약과 이벤트 티켓 구매로 확장 예정
: 미국 Search Labs 유저 대상으로 개인화 추천 기능 도입
https://blog.google/products/search/ai-mode-agentic-personalized/
Google
AI Mode in Search gets new agentic features and expands globally
AI Mode in Google Search is expanding to more regions and adding more 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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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8/22)
■ 구글, AI 모드를 180개 국가 및 지역으로 확장. 에이전틱 기능 및 개인화 기능도 실험적 추가
■ 구글, 연방 정부 기관 대상으로 구글 클라우드를 통해 Gemini 모델을 제공하는 Gemini for Government 발표. 연방 기관 당 $0.5 이하 수준
■ 앤스로픽, 신규 펀딩에서 투자자 수요 증가로 최대 100억 달러 펀딩 가능성 보도. 이전 보도된 수준은 50억 달러
■ 메타, AI 부문 채용 동결 보도. 내부적으로 예산 계획과 조직 안정화를 위한 필수 조치라는 설명
■ 알렉산더 왕, 메타의 AI 관련 투자 축소 루머에 대해 직접 반박
■ 일론 머스크, Grok 5의 학습이 9월부터 시작될 것이라는 코멘트
■ X, 5억 달러 규모의 퇴직금 관련 집단 소송의 잠정적 합의 가능성 제기
■ 딥시크, 하이브리드 추론 모델 DeepSeek-V3.1 출시
■ 딥시크, UE8M0 FP8 파라미터 정밀도는 차세대 국산 칩에 맞춰 설계된 것이라는 코멘트
■ 무스타파 슐레이만, AI가 의식이 있는 존재처럼 보이게 만드는 연구가 오히려 사회적 해악을 불러올 수 있다는 경고
감사합니다.
■ 구글, AI 모드를 180개 국가 및 지역으로 확장. 에이전틱 기능 및 개인화 기능도 실험적 추가
■ 구글, 연방 정부 기관 대상으로 구글 클라우드를 통해 Gemini 모델을 제공하는 Gemini for Government 발표. 연방 기관 당 $0.5 이하 수준
■ 앤스로픽, 신규 펀딩에서 투자자 수요 증가로 최대 100억 달러 펀딩 가능성 보도. 이전 보도된 수준은 50억 달러
■ 메타, AI 부문 채용 동결 보도. 내부적으로 예산 계획과 조직 안정화를 위한 필수 조치라는 설명
■ 알렉산더 왕, 메타의 AI 관련 투자 축소 루머에 대해 직접 반박
■ 일론 머스크, Grok 5의 학습이 9월부터 시작될 것이라는 코멘트
■ X, 5억 달러 규모의 퇴직금 관련 집단 소송의 잠정적 합의 가능성 제기
■ 딥시크, 하이브리드 추론 모델 DeepSeek-V3.1 출시
■ 딥시크, UE8M0 FP8 파라미터 정밀도는 차세대 국산 칩에 맞춰 설계된 것이라는 코멘트
■ 무스타파 슐레이만, AI가 의식이 있는 존재처럼 보이게 만드는 연구가 오히려 사회적 해악을 불러올 수 있다는 경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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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메타, AI 부문 채용 동결 보도 : 수개월 간 50명 이상의 연구원과 엔지니어 영입 한 뒤 채용 동결 발효. 동결 기간은 구체적으로 공유되지 않음 : 부서의 광범위한 재편과도 연결. 최근 MSL 산하 AI 부서를 4개의 조직으로 재편하는 내용 보도. 외부 신규 채용 뿐 아니라 기존 직원의 내부 팀간 이동도 금지 : 메타 대변인은 채용 동결을 컨펌. 다만 기본적 조직 계획이며, 인력 영입 및 예산 계획 수립 후 견고한 구조를 만드는 과정이라는 코멘트
메타, 애플 AI 인력 추가 영입 보도
: 애플에서 클라우드 인프라, 모델 학습 및 검색 중심의 AI 팀을 이끌던 임원 프랭크 추(Frank Chu) 영입
: 애플 클라우드 서버 내 LLM 운영, 모델 학습 감독, 시리의 검색 및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개선에도 관여. MSL 인프라 팀으로 합류 예정
: 메타는 최근 MSL 전반에 걸친 일시적 채용 동결을 공지했으나, 사업상 핵심적 역할에는 알렉산더 왕의 개별 심사을 거쳐 예외적 채용 진행 가능
: 애플에서 클라우드 인프라, 모델 학습 및 검색 중심의 AI 팀을 이끌던 임원 프랭크 추(Frank Chu) 영입
: 애플 클라우드 서버 내 LLM 운영, 모델 학습 감독, 시리의 검색 및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개선에도 관여. MSL 인프라 팀으로 합류 예정
: 메타는 최근 MSL 전반에 걸친 일시적 채용 동결을 공지했으나, 사업상 핵심적 역할에는 알렉산더 왕의 개별 심사을 거쳐 예외적 채용 진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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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데이(WDAY US) F2Q26 실적 - AI발 SaaS 위기론에 대한 SaaS 기업의 반박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워크데이 F2Q 실적은 전체 매출 성장률은 F1Q와 동일했으나, 구독 매출과 cRPO 성장률 개선세를 보여줬습니다. 조기 리뉴얼과 AI 프로덕트가 긍정적으로 작용했네요
실적 발표 직후 FY26 구독 매출 가이던스를 1,500만 달러 상향한 것이 긍정적 평가를 받았으나, Paradox 인수에 따른 추가 효과가 반영된 것이라는 내용에 따라 실망감으로 바뀌었습니다(시간외 -4%)
물론 보수적 전망이라는 점을 강조했고, 하반기 성장 가속화 전망을 유지했지만, 코어 비즈니스 자체가 엄청 개선되는 정도는 아니네요
컨콜에서 흥미로웠던 부분은 AI 산업 발전에 따른 Seat 기반 SaaS 위험론에 대해 우려는 과장되었다는 일종의 반박을 한 것입니다.
고객사 인력 증가세가 완화된 것은 사실이나 순증가하고 있고, 신규 채용 둔화 및 구조조정은 AI 때문이 아니라 코로나 시기 과도한 채용의 여파라고 보고 있습니다.
AI는 오히려 비효율을 해소하는 도구이며, 시장 내 확고한 입지와 강력한 고객 기반을 활용해 엔터프라이즈 AI 솔루션 주요 공급자가 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다수의 고객이 "워크데이에 투자하는 것이 AI 전략을 실행하는 것"이라는 발언을 직접하고 있다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즉, 대형 SaaS 기업이 보유한 플랫폼 측면의 고착성과 대규모 고객 베이스가 불확실성을 이겨내는 무기가 될 것이고, AI 제품 모멘텀도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워크데이 AI SKU는 전체 고객의 30% 이상, 신규 계약의 75% 이상에 포함되었고, 핵심 고객의 70% 이상은 Workday Illuminate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신규 AI 제품의 ACV는 2배 이상 증가했고, AI SKU의 매출은 100% 이상 성장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장 SaaS 기업에게도 충분히 기회가 있다는 정도를 확인하는 답변이지 불확실성을 완전히 해소시켜줄 수 있는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Show & Prove가 계속될 필요가 있습니다.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 F2Q26 주요 실적 (컨센서스 자료: Factset)
: 매출 23.5억 달러(+12.6%) vs 컨센 23.4억 달러(0.3% 상회)
: 구독 매출 21.7억 달러(+14%) vs 컨센 21.6억 달러(0.4% 상회)
: cRPO 79.1억 달러(+16.4%) vs 컨센 78.6억 달러(0.6% 상회)
: NG OPM 29% vs 컨센 28.1%
■ F3Q26 및 FY26 가이던스
: F3Q 구독 매출 22.35억 달러(+14.1%) vs 컨센 22.37억 달러
: FY26 구독 매출 88.15억 달러(+14.2%) vs 컨센 88억 달러
(2025/8/22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워크데이 F2Q 실적은 전체 매출 성장률은 F1Q와 동일했으나, 구독 매출과 cRPO 성장률 개선세를 보여줬습니다. 조기 리뉴얼과 AI 프로덕트가 긍정적으로 작용했네요
실적 발표 직후 FY26 구독 매출 가이던스를 1,500만 달러 상향한 것이 긍정적 평가를 받았으나, Paradox 인수에 따른 추가 효과가 반영된 것이라는 내용에 따라 실망감으로 바뀌었습니다(시간외 -4%)
물론 보수적 전망이라는 점을 강조했고, 하반기 성장 가속화 전망을 유지했지만, 코어 비즈니스 자체가 엄청 개선되는 정도는 아니네요
컨콜에서 흥미로웠던 부분은 AI 산업 발전에 따른 Seat 기반 SaaS 위험론에 대해 우려는 과장되었다는 일종의 반박을 한 것입니다.
고객사 인력 증가세가 완화된 것은 사실이나 순증가하고 있고, 신규 채용 둔화 및 구조조정은 AI 때문이 아니라 코로나 시기 과도한 채용의 여파라고 보고 있습니다.
AI는 오히려 비효율을 해소하는 도구이며, 시장 내 확고한 입지와 강력한 고객 기반을 활용해 엔터프라이즈 AI 솔루션 주요 공급자가 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다수의 고객이 "워크데이에 투자하는 것이 AI 전략을 실행하는 것"이라는 발언을 직접하고 있다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즉, 대형 SaaS 기업이 보유한 플랫폼 측면의 고착성과 대규모 고객 베이스가 불확실성을 이겨내는 무기가 될 것이고, AI 제품 모멘텀도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워크데이 AI SKU는 전체 고객의 30% 이상, 신규 계약의 75% 이상에 포함되었고, 핵심 고객의 70% 이상은 Workday Illuminate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신규 AI 제품의 ACV는 2배 이상 증가했고, AI SKU의 매출은 100% 이상 성장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장 SaaS 기업에게도 충분히 기회가 있다는 정도를 확인하는 답변이지 불확실성을 완전히 해소시켜줄 수 있는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Show & Prove가 계속될 필요가 있습니다.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 F2Q26 주요 실적 (컨센서스 자료: Factset)
: 매출 23.5억 달러(+12.6%) vs 컨센 23.4억 달러(0.3% 상회)
: 구독 매출 21.7억 달러(+14%) vs 컨센 21.6억 달러(0.4% 상회)
: cRPO 79.1억 달러(+16.4%) vs 컨센 78.6억 달러(0.6% 상회)
: NG OPM 29% vs 컨센 28.1%
■ F3Q26 및 FY26 가이던스
: F3Q 구독 매출 22.35억 달러(+14.1%) vs 컨센 22.37억 달러
: FY26 구독 매출 88.15억 달러(+14.2%) vs 컨센 88억 달러
(2025/8/22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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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의 환경 영향 관련 보고서 vs 전문가 비판
■ 구글 블로그 주요 내용
: Gemini 앱 텍스트 프롬프트는 에너지 소비량 0.24Wh (TV 9초 시청) + 물 사용 0.26mL(약 5방울) + 탄소 배출0.03g CO2e
(참고)
- 6월 샘 올트먼 블로그 글에 언급된 챗GPT 쿼리 당 에너지 소비량 0.34Wh
- 2009년 구글 검색 당 에너지 소비량 0.3Wh
: 최근 12개월 동안 에너지 사용량은 33배, 탄소 발자국은 44배 감소. 구글의 풀스택 접근 방식 때문
: 효율적 모델 아키텍처, 알고리즘 및 양자화, 추론 서비스 최적화, 맞춤형 하드웨어, 유휴 상태 최적화, ML 소프트웨어 스택 통합, 효율적 데이터센터 인프라 등
■ 전문가 비판 지점
: 데이터센터 냉각을 위한 직접적 물 소비만 계산. 전력 생산 등 간접적 물 소비 반영 x
: 시장 기반(Market Based) 수치만 사용. 친환경 전력 구매를 통해 줄인 배출량만 반영. 사용 지역 전력 믹스 기반의 실제 탄소 배출을 반영하는 위치 기반(Location based) 방식 누락. 국제 표준은 위치 기반 포함 권장
: 극단값 제외하고 전체 사용자 요청의 중간값을 활용했다는 점 강조했지만, 단어, 토큰 수 등 구체적 배경 데이터 공개 x. 해당 연구 논문은 피어 리뷰 x
https://cloud.google.com/blog/products/infrastructure/measuring-the-environmental-impact-of-ai-inference
■ 구글 블로그 주요 내용
: Gemini 앱 텍스트 프롬프트는 에너지 소비량 0.24Wh (TV 9초 시청) + 물 사용 0.26mL(약 5방울) + 탄소 배출0.03g CO2e
(참고)
- 6월 샘 올트먼 블로그 글에 언급된 챗GPT 쿼리 당 에너지 소비량 0.34Wh
- 2009년 구글 검색 당 에너지 소비량 0.3Wh
: 최근 12개월 동안 에너지 사용량은 33배, 탄소 발자국은 44배 감소. 구글의 풀스택 접근 방식 때문
: 효율적 모델 아키텍처, 알고리즘 및 양자화, 추론 서비스 최적화, 맞춤형 하드웨어, 유휴 상태 최적화, ML 소프트웨어 스택 통합, 효율적 데이터센터 인프라 등
■ 전문가 비판 지점
: 데이터센터 냉각을 위한 직접적 물 소비만 계산. 전력 생산 등 간접적 물 소비 반영 x
: 시장 기반(Market Based) 수치만 사용. 친환경 전력 구매를 통해 줄인 배출량만 반영. 사용 지역 전력 믹스 기반의 실제 탄소 배출을 반영하는 위치 기반(Location based) 방식 누락. 국제 표준은 위치 기반 포함 권장
: 극단값 제외하고 전체 사용자 요청의 중간값을 활용했다는 점 강조했지만, 단어, 토큰 수 등 구체적 배경 데이터 공개 x. 해당 연구 논문은 피어 리뷰 x
https://cloud.google.com/blog/products/infrastructure/measuring-the-environmental-impact-of-ai-inference
Google Cloud Blog
Measuring the environmental impact of AI inference | Google Cloud Blog
A methodology for measuring the energy, emissions, and water impact of Gemini prompts shines a light on the environmental impact of AI i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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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Siri 개편에 구글 Gemini 도입 검토 보도
: 새로운 Siri에 구글 Gemini 탑재 방안 검토. 애플 서버에서 구동 가능한 맞춤형 AI 모델 학습 타진
: 6월 말 오픈AI 및 앤스로픽과의 논의도 보도된 바 있음. GPT와 Claude 모델을 애플 PCC에서 운용 가능한 형태로 학습 요청
: 초기 테스트 결과에서 앤스로픽 모델이 Siri에 적합하다는 평가가 있었으나, 연간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비용 이슈. 오픈AI 모델은 프라이버시 및 제어권 측면 이슈 언급
: 현재 내부 모델(Linwood)와 외부 모델(Glenwood)를 비교하는 베이크오프 전략으로 경쟁 테스트 중
: Siri 개편은 기술적 문제로 26년 이후로 연기. 자체 모델 활용과 외부 파트너 모델로 전환에 대한 결정은 수 주 내 이루어 질 것이라는 내용
: 새로운 Siri에 구글 Gemini 탑재 방안 검토. 애플 서버에서 구동 가능한 맞춤형 AI 모델 학습 타진
: 6월 말 오픈AI 및 앤스로픽과의 논의도 보도된 바 있음. GPT와 Claude 모델을 애플 PCC에서 운용 가능한 형태로 학습 요청
: 초기 테스트 결과에서 앤스로픽 모델이 Siri에 적합하다는 평가가 있었으나, 연간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비용 이슈. 오픈AI 모델은 프라이버시 및 제어권 측면 이슈 언급
: 현재 내부 모델(Linwood)와 외부 모델(Glenwood)를 비교하는 베이크오프 전략으로 경쟁 테스트 중
: Siri 개편은 기술적 문제로 26년 이후로 연기. 자체 모델 활용과 외부 파트너 모델로 전환에 대한 결정은 수 주 내 이루어 질 것이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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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nano banana) 곧 온다, 주말에는 Veo 3 무료 체험
■ 이번 주 구글의 업데이트 요약
: Veo 3 → 주말 동안 Gemini 앱에서 영상 3개 무료 생성 제공
: Google AI Ultra 구독 플랜 → AI 크레딧 2배로 증가
: Flow → 출시 3개월 만에 1억 개 이상의 동영상 생성
: MadeByGoogle 행사 → 최신 Gemini 모델을 Pixel 폰, 워치, 이어버드 등 하드웨어 생태계 통합
AI 모드 → 영어 기반으로 180개 이상 국가 및 지역 확장. 에이전트 기능과 개인화된 응답 제공
AI Studio → GitHub 연결. Gemini API에 신규 URL 컨텍스트 도구 추가
■ 이번 주 구글의 업데이트 요약
: Veo 3 → 주말 동안 Gemini 앱에서 영상 3개 무료 생성 제공
: Google AI Ultra 구독 플랜 → AI 크레딧 2배로 증가
: Flow → 출시 3개월 만에 1억 개 이상의 동영상 생성
: MadeByGoogle 행사 → 최신 Gemini 모델을 Pixel 폰, 워치, 이어버드 등 하드웨어 생태계 통합
AI 모드 → 영어 기반으로 180개 이상 국가 및 지역 확장. 에이전트 기능과 개인화된 응답 제공
AI Studio → GitHub 연결. Gemini API에 신규 URL 컨텍스트 도구 추가
👍1
일론 머스크, xAI ‘Macrohard’ 프로젝트 언급
: xAI가 새롭게 추진하는 실험적 AI 전용 소프트웨어 회사
: Microsoft를 비튼 농담 섞인 패러디 네이밍(Micro → Macro / Soft → Hard)이지만 8월 초 상표 출원. 프로젝트 자체는 실제
: 소프트웨어 회사는 실제 하드웨어를 만들지 않기 때문에, AI만으로도 완전히 시뮬레이션 가능하다는 입장
: Grok 모델 기반 수백 개의 멀티 AI 에이전트가 가상 환경에서 코딩, 소프트웨어 설계 및 생성을 주도
: 인간 개입을 최소화하고, AI가 스스로 소프트웨어 기업처럼 작동하도록 만드는게 목표
: Colossus 2 클러스터 및 대규모 GPU 인프라 활용 가능성
: xAI가 새롭게 추진하는 실험적 AI 전용 소프트웨어 회사
: Microsoft를 비튼 농담 섞인 패러디 네이밍(Micro → Macro / Soft → Hard)이지만 8월 초 상표 출원. 프로젝트 자체는 실제
: 소프트웨어 회사는 실제 하드웨어를 만들지 않기 때문에, AI만으로도 완전히 시뮬레이션 가능하다는 입장
: Grok 모델 기반 수백 개의 멀티 AI 에이전트가 가상 환경에서 코딩, 소프트웨어 설계 및 생성을 주도
: 인간 개입을 최소화하고, AI가 스스로 소프트웨어 기업처럼 작동하도록 만드는게 목표
: Colossus 2 클러스터 및 대규모 GPU 인프라 활용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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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8/25)
■ 메타, 미드저니의 이미지 및 영상 생성 AI 기술을 라이선스 형태로 도입 발표
■ xAI, Grok-2.5 오픈소스로 공개. Grok 3는 6개월 이내 오픈소스 공개 예정
■ 일론 머스크, xAI가 새롭게 추진하는 실험적 AI 전용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Macrohard’ 언급
■ 애플, Siri 업그레이드를 위해 구글 Gemini 모델 도입 논의 보도
■ 애플, 가을 예정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통해 챗GPT 엔터프라이즈 버전 사용을 IT 관리자가 직접 구성할 수 있는 기능 도입 예정
■ 오픈AI, 뉴델리에 인도 내 첫 사무소 설립 예정
■ 오픈AI, SPV를 포함해 다양한 수단을 통한 오픈AI 지분 노출 제공 제안에 대한 투자자들의 주의 경고
■ 웨이모, 뉴욕시 최초의 자율주행 차량 시험운행 허가 획득. 안전 담당 운전자가 탑승한 형태로 맨해튼과 브루클린 지역에서 최대 8대 테스트 예정
■ 코히어,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추론 모델 Command A Reasoning 공개
감사합니다.
■ 메타, 미드저니의 이미지 및 영상 생성 AI 기술을 라이선스 형태로 도입 발표
■ xAI, Grok-2.5 오픈소스로 공개. Grok 3는 6개월 이내 오픈소스 공개 예정
■ 일론 머스크, xAI가 새롭게 추진하는 실험적 AI 전용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Macrohard’ 언급
■ 애플, Siri 업그레이드를 위해 구글 Gemini 모델 도입 논의 보도
■ 애플, 가을 예정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통해 챗GPT 엔터프라이즈 버전 사용을 IT 관리자가 직접 구성할 수 있는 기능 도입 예정
■ 오픈AI, 뉴델리에 인도 내 첫 사무소 설립 예정
■ 오픈AI, SPV를 포함해 다양한 수단을 통한 오픈AI 지분 노출 제공 제안에 대한 투자자들의 주의 경고
■ 웨이모, 뉴욕시 최초의 자율주행 차량 시험운행 허가 획득. 안전 담당 운전자가 탑승한 형태로 맨해튼과 브루클린 지역에서 최대 8대 테스트 예정
■ 코히어,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추론 모델 Command A Reasoning 공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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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8/26)
■ xAI, 애플과 오픈AI 대상으로 AI 경쟁 억제를 위해 공모했다는 주장의 반독점 소송 제기
■ xAI, 5월 초 법적으로 Public Benefit Corp(PBC, 공익 기업) 지위 종료. 이후 환경 및 안전 관련 논란 지속
■ 구글, 노트북LM의 Video Overview 기능을 전세계 80개 언어로 확장
■ 구글, 안드로이드 기기에 설치된 모든 앱 대상으로 플레이 스토어 외부에서 앱을 배포하는 개발자에게도 신원 확인 의무화
■ 유튜브, 크리에이터에게 동의를 받지 않은 채 일부 영상에 AI 기반 보정 효과 적용 논란
■ 사우디 Humain, 리야드와 담맘에 26년 초 운영을 목표로 각각 100MW 캐파 데이터센터 건설 시작. 30년까지 1.9GW 캐파 구축 계획
■ 엔비디아, Jetson AGX Thor 로보틱스 컵퓨터 공개
■ 실리폰밸리 투자자 및 기업, 1억 달러 이상을 친 AI 성격의 슈퍼-PAC 네트워크에 투입. a16z, 오픈AI 그렉 브로그만, 퍼플렉시티 등이 주요 후원 주체
■ 퍼플렉시티, 퍼블리셔 분배를 위한 4,250만 달러 규모 기금 할당. Comet Plus 구독 수익 80%를 분배
감사합니다.
■ xAI, 애플과 오픈AI 대상으로 AI 경쟁 억제를 위해 공모했다는 주장의 반독점 소송 제기
■ xAI, 5월 초 법적으로 Public Benefit Corp(PBC, 공익 기업) 지위 종료. 이후 환경 및 안전 관련 논란 지속
■ 구글, 노트북LM의 Video Overview 기능을 전세계 80개 언어로 확장
■ 구글, 안드로이드 기기에 설치된 모든 앱 대상으로 플레이 스토어 외부에서 앱을 배포하는 개발자에게도 신원 확인 의무화
■ 유튜브, 크리에이터에게 동의를 받지 않은 채 일부 영상에 AI 기반 보정 효과 적용 논란
■ 사우디 Humain, 리야드와 담맘에 26년 초 운영을 목표로 각각 100MW 캐파 데이터센터 건설 시작. 30년까지 1.9GW 캐파 구축 계획
■ 엔비디아, Jetson AGX Thor 로보틱스 컵퓨터 공개
■ 실리폰밸리 투자자 및 기업, 1억 달러 이상을 친 AI 성격의 슈퍼-PAC 네트워크에 투입. a16z, 오픈AI 그렉 브로그만, 퍼플렉시티 등이 주요 후원 주체
■ 퍼플렉시티, 퍼블리셔 분배를 위한 4,250만 달러 규모 기금 할당. Comet Plus 구독 수익 80%를 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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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이번 주 nano banana 출시? 혹시 Gemini 3?
: 패트릭 로버(딥마인드 개발자 관계 엔지니어), 바나나 껍질(peel)을 활용해 a-peel-ing이라는 유머 투척. 원래 뜻은 매력적인(appealing)
: 딥마인드 CEO 하사비스도 바나나 관련 현미경 이미지 포스팅하며 하입 동참
: 로건 킬패트릭(구글 AIS 제품 책임자)의 Gemini 포스팅 추가 → Gemini 2.5 네이티브 이미지 출시가 유력해 보이지만, Gemini 3 출시 가능성
: 알파벳은 장중 52주 신고가 기록
: 패트릭 로버(딥마인드 개발자 관계 엔지니어), 바나나 껍질(peel)을 활용해 a-peel-ing이라는 유머 투척. 원래 뜻은 매력적인(appealing)
: 딥마인드 CEO 하사비스도 바나나 관련 현미경 이미지 포스팅하며 하입 동참
: 로건 킬패트릭(구글 AIS 제품 책임자)의 Gemini 포스팅 추가 → Gemini 2.5 네이티브 이미지 출시가 유력해 보이지만, Gemini 3 출시 가능성
: 알파벳은 장중 52주 신고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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