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업데이트 소식
이제 GPT-5에서 ‘Auto’, ‘Fast’, ‘Thinking’ 모드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용자는 Auto를 원하겠지만, 추가적인 제어가 필요한 분들에게는 유용할 것입니다.
이제 GPT-5 Thinking은 주당 3,000개의 메시지 제한이 적용되며, 그 이후에는 GPT-5 Thinking mini에서 추가 사용이 가능합니다. GPT-5 Thinking의 컨텍스트 한도는 196k 토큰입니다. 사용량에 따라 추후 메시지 한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4o는 모든 유료 사용자 기본 설정에서 모델 선택기에 다시 추가되었습니다. 만약 이를 지원 중단하게 되면, 충분한 사전 공지를 드릴 예정입니다.
또한 유료 사용자는 챗GPT 웹 설정에서 ‘추가 모델 표시’ 토글을 켜면 o3, 4.1, GPT-5 Thinking mini 같은 모델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GPT-4.5는 GPU 사용량이 많아 Pro 사용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GPT-5의 성격(personality) 업데이트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성격보다 따뜻하게 느껴지지만, GPT-4o만큼은 (대부분의 사용자에게) 귀찮지 않도록 할 계획입니다. 지난 며칠 동안 배운 점은, 결국 사용자 개개인에 맞춘 모델 성격(personality) 맞춤화가 가능한 세상으로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GPT-5에서 ‘Auto’, ‘Fast’, ‘Thinking’ 모드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용자는 Auto를 원하겠지만, 추가적인 제어가 필요한 분들에게는 유용할 것입니다.
이제 GPT-5 Thinking은 주당 3,000개의 메시지 제한이 적용되며, 그 이후에는 GPT-5 Thinking mini에서 추가 사용이 가능합니다. GPT-5 Thinking의 컨텍스트 한도는 196k 토큰입니다. 사용량에 따라 추후 메시지 한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4o는 모든 유료 사용자 기본 설정에서 모델 선택기에 다시 추가되었습니다. 만약 이를 지원 중단하게 되면, 충분한 사전 공지를 드릴 예정입니다.
또한 유료 사용자는 챗GPT 웹 설정에서 ‘추가 모델 표시’ 토글을 켜면 o3, 4.1, GPT-5 Thinking mini 같은 모델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GPT-4.5는 GPU 사용량이 많아 Pro 사용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GPT-5의 성격(personality) 업데이트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성격보다 따뜻하게 느껴지지만, GPT-4o만큼은 (대부분의 사용자에게) 귀찮지 않도록 할 계획입니다. 지난 며칠 동안 배운 점은, 결국 사용자 개개인에 맞춘 모델 성격(personality) 맞춤화가 가능한 세상으로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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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CRWV US) 2Q25 실적의 시사점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코어위브가 컨콜 이후 하락 폭을 확대해 시간외 10.4% 하락했습니다.
실적 숫자를 먼저 살펴보면, 매출 성장률은 +207% YoY이고, 매출 컨센서스(Factset) 상회율은 12.2%입니다. 성장률이 1Q +420% 대비 낮아졌고, 컨센 상회율도 1Q 14.5%보다 축소되었지만, 실망하기에는 여전히 막대한 성장입니다.
적자 지속은 어느 정도 알고 있던 사실이고, 조정 영업이익과 EBITDA는 가이던스 및 컨센서스 대비 긍정적이었습니다.
시간 외 하락 사유로 매출 Backlog를 생각해볼 수 있는데요. 2Q Backlog 301억 달러는 1Q 259억 달러 대비 42억 달러 증가했습니다. 오픈AI 확장 계약 40억 달러를 제외하면 늘어난 것이 없다는 의견이 존재하는데요,
다만 하이퍼스케일러 확장 계약 중 1건은 3Q에 반영될 예정이고, 분기별 성장률은 신규 계약 체결 시점과 매출 인식 규모에 따라 변동이 발생하는 것을 고려해야합니다.
시간 외 하락 고려 시 코어위브 12M FWD P/S(Factset)는 7.2배 수준인데요. 오라클은 10.3배, 네비우스는 16.8배 수준입니다.8/14일 IPO 락업 해제 이벤트를 무사히 지나간다면 그렇게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추가로 전체 AI 인프라 산업 트렌드 관점에서 주목할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수요 > 공급의 환경 지속. 대규모 전력 인프라와 이를 수용할 Powered Shell 부족이 주요
2) 추론 워크로드의 증가. 구세대 하드웨어가 추론 워크로드 처리에 재활용
3) AI 스택 강조. 코어위브도 인수를 통해 상위 및 하위 스택의 계열화 추구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1qrN2n
(2025/8/13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코어위브가 컨콜 이후 하락 폭을 확대해 시간외 10.4% 하락했습니다.
실적 숫자를 먼저 살펴보면, 매출 성장률은 +207% YoY이고, 매출 컨센서스(Factset) 상회율은 12.2%입니다. 성장률이 1Q +420% 대비 낮아졌고, 컨센 상회율도 1Q 14.5%보다 축소되었지만, 실망하기에는 여전히 막대한 성장입니다.
적자 지속은 어느 정도 알고 있던 사실이고, 조정 영업이익과 EBITDA는 가이던스 및 컨센서스 대비 긍정적이었습니다.
시간 외 하락 사유로 매출 Backlog를 생각해볼 수 있는데요. 2Q Backlog 301억 달러는 1Q 259억 달러 대비 42억 달러 증가했습니다. 오픈AI 확장 계약 40억 달러를 제외하면 늘어난 것이 없다는 의견이 존재하는데요,
다만 하이퍼스케일러 확장 계약 중 1건은 3Q에 반영될 예정이고, 분기별 성장률은 신규 계약 체결 시점과 매출 인식 규모에 따라 변동이 발생하는 것을 고려해야합니다.
시간 외 하락 고려 시 코어위브 12M FWD P/S(Factset)는 7.2배 수준인데요. 오라클은 10.3배, 네비우스는 16.8배 수준입니다.8/14일 IPO 락업 해제 이벤트를 무사히 지나간다면 그렇게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추가로 전체 AI 인프라 산업 트렌드 관점에서 주목할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수요 > 공급의 환경 지속. 대규모 전력 인프라와 이를 수용할 Powered Shell 부족이 주요
2) 추론 워크로드의 증가. 구세대 하드웨어가 추론 워크로드 처리에 재활용
3) AI 스택 강조. 코어위브도 인수를 통해 상위 및 하위 스택의 계열화 추구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1qrN2n
(2025/8/13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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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8/14)
■ 구글,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강화를 위해 2년간 오클라호마 주에 90억 달러 추가 투자 발표
■ 구글, Gemini 챗 봇 내 개인화 된 퍼스널 컨텍스트 및 임시 대화 기능 도입
■ 오라클, OCI 부문에서 수백 명 규모의 감원 진행 보도. 미국과 인도 지역 내 다양한 부서가 영향
■ 오라클, AI 기반 신규 EHR 솔루션 출시. 음성 중심 인터페이스와 에이전틱 기능 보유
■ 퍼플렉시티, 200억 달러의 Post 밸류로 신규 자금 조달 추진 보도. 7월 180억 달러 대비 상승
■ 애플, 26~27년에 걸쳐 홈 보안 기기, 스마트 홈 디스플레이, 탁상형 로봇 등을 출시하고 시리 업그레이트와 UI/OS 업그레이드 계획을 통한 AI 컴백 전략 보도
■ 앤스로픽, AI 개발 플랫폼 Humanloop 팀 인수로 엔터프라이즈 AI 경쟁력 강화
■ xAI 창립 멤버 Igor Babuschkin 퇴사 발표. AI 안전 연구 지원 및 AI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Babuschkin Ventures 운영 계획
■ 머스크, 오픈AI가 주장한 회사에 대한 괴롭힘 소송의 기각 요청에서 패소. 오픈AI 주장과 관련한 재판 진행 예정. 다만 오픈AI 주장이 타당하다는 판결은 아님
감사합니다.
■ 구글,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강화를 위해 2년간 오클라호마 주에 90억 달러 추가 투자 발표
■ 구글, Gemini 챗 봇 내 개인화 된 퍼스널 컨텍스트 및 임시 대화 기능 도입
■ 오라클, OCI 부문에서 수백 명 규모의 감원 진행 보도. 미국과 인도 지역 내 다양한 부서가 영향
■ 오라클, AI 기반 신규 EHR 솔루션 출시. 음성 중심 인터페이스와 에이전틱 기능 보유
■ 퍼플렉시티, 200억 달러의 Post 밸류로 신규 자금 조달 추진 보도. 7월 180억 달러 대비 상승
■ 애플, 26~27년에 걸쳐 홈 보안 기기, 스마트 홈 디스플레이, 탁상형 로봇 등을 출시하고 시리 업그레이트와 UI/OS 업그레이드 계획을 통한 AI 컴백 전략 보도
■ 앤스로픽, AI 개발 플랫폼 Humanloop 팀 인수로 엔터프라이즈 AI 경쟁력 강화
■ xAI 창립 멤버 Igor Babuschkin 퇴사 발표. AI 안전 연구 지원 및 AI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Babuschkin Ventures 운영 계획
■ 머스크, 오픈AI가 주장한 회사에 대한 괴롭힘 소송의 기각 요청에서 패소. 오픈AI 주장과 관련한 재판 진행 예정. 다만 오픈AI 주장이 타당하다는 판결은 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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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00700 HK) 2Q25 실적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텐센트는 지난 분기에 이어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사업부별로 살펴보면 SNS(+6%)는 앱 기반 게임 아이템 매출 성장, Video Accounts의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음악 구독 매출 증가가 긍정적이었습니다. 1Q와 유사한 내용이네요
국내 게임(+17%)과 해외 게임(+35%)도 각각 플래그십 게임(왕자영요, 화평정영 등)과 신작 게임(델타 포스 호조)와 슈퍼셀 게임과 PUBG 모바일의 성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마케팅 서비스(온라인 광고, +20%)는 높아진 성장 레벨을 유지했는데요, AI 기반 애드테크 업그레이드와 위챗 생태계 내 폐쇄형 광고가 주요했습니다. 광고 제작, 집행, 추천, 성과 분석 전반에 AI가 활용되며 클릭율, 전환율, ROI 등 광고주 지표가 개선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서비스는 10%대 성장을 유지하고 있고, 특히 클라우드 부문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고객의 AI 수요를 충족시켜주기 위한 GPU와 AI 토큰 매출이 증가하고 있고, 글로벌 부문에서는 대형 고객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사업에서는 단순히 GPU 관련 매출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CPU, 스토리지, DB 등의 성장 전략을 언급한 것도 중요합니다.
AI 관련 세부 내용을 확인해보면 보수적 톤은 다소 개선되었습니다.
AI 기능 기반의 고객 행동 변화 관찰은 여전히 초기 단계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지만, 기존 사업 내 AI 접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Weixin 내 AI 적용 사례 증가와 Yuanbao 성장에 주목합니다.
향후 Hunyuan 모델 발전 방향성으로는 1) 기본적 성능 개선, 2) 멀티모달 기능 강화, 3) 코딩과 에이전트 기능 강화를 언급했습니다. 성능 향상을 위해서 고품질 데이터 확보, 사전학습 및 사후학습 개선, 인프라 효율성 개선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2)와 3)은 각각 Yuanbao 내 멀티모달 기능 활용 증가와 Weixin 내 개인화 어시스턴트 구현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어떻게 보면 플랫폼을 강화하는 방향성을 지속적으로 설정하고 있네요
반도체 수출 규제 관련해서는 확정적 답변을 주기 어렵다는 입장이지만, 모델 학습과 업그레이드를 위한 충분한 반도체를 확보하고 있고, 추론용 반도체도 다양한 대안을 보유하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인프라와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통한 효율 향상을 통해 보유 AI 반도체 내에서 최대 성능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CapEx 목표도 유지했고, 감가상각비 증가도 AI 기반 이익 창출로 상쇄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AI 비용 측면에서는 소형 모델 활용, SW 개선을 통한 추론 효율성 향상과 장기적으로 광고 기반 유료화 전략도 언급했네요
에이전틱 AI 나아가 피지컬 AI까지의 여정 속 AI 산업 발전은 아직 진행형이며, 이는 미국 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마찬가지 흐름입니다.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주요 플랫폼 기업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 텐센트 2Q25 실적 요약(컨센서스 Factset)
- 매출 1,845억 위안(+14.5%, vs 컨센 1,791억 위안, 3% 상회)
- Non IFRS 영억이익 692.5억 위안(vs 컨센 668.5억 위안, 3.6% 상회)
- Non IFRS 순이익 630.5억 위안(vs 컨센 613.5억 위안, 2.8% 상회)
- VAS(SNS+게임) 913.7억 위안(+16%, vs 컨센 880.4억 위안, 3.8% 상회)
- 마케팅 서비스(광고) 357.6억 위안(+20%, vs 컨센 349.8억 위안, 2.5% 상회)
- 핀테크 및 비즈니스 서비스 555.4억 위안(+10%, vs 컨센 541.3억 위안, 2.6% 상회)
- CapEx 191.1억 위안(+119% YoY 및 -30% QoQ, vs 컨센 261.3억 위안)
(2025/8/1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텐센트는 지난 분기에 이어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사업부별로 살펴보면 SNS(+6%)는 앱 기반 게임 아이템 매출 성장, Video Accounts의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음악 구독 매출 증가가 긍정적이었습니다. 1Q와 유사한 내용이네요
국내 게임(+17%)과 해외 게임(+35%)도 각각 플래그십 게임(왕자영요, 화평정영 등)과 신작 게임(델타 포스 호조)와 슈퍼셀 게임과 PUBG 모바일의 성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마케팅 서비스(온라인 광고, +20%)는 높아진 성장 레벨을 유지했는데요, AI 기반 애드테크 업그레이드와 위챗 생태계 내 폐쇄형 광고가 주요했습니다. 광고 제작, 집행, 추천, 성과 분석 전반에 AI가 활용되며 클릭율, 전환율, ROI 등 광고주 지표가 개선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서비스는 10%대 성장을 유지하고 있고, 특히 클라우드 부문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고객의 AI 수요를 충족시켜주기 위한 GPU와 AI 토큰 매출이 증가하고 있고, 글로벌 부문에서는 대형 고객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사업에서는 단순히 GPU 관련 매출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CPU, 스토리지, DB 등의 성장 전략을 언급한 것도 중요합니다.
AI 관련 세부 내용을 확인해보면 보수적 톤은 다소 개선되었습니다.
AI 기능 기반의 고객 행동 변화 관찰은 여전히 초기 단계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지만, 기존 사업 내 AI 접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Weixin 내 AI 적용 사례 증가와 Yuanbao 성장에 주목합니다.
향후 Hunyuan 모델 발전 방향성으로는 1) 기본적 성능 개선, 2) 멀티모달 기능 강화, 3) 코딩과 에이전트 기능 강화를 언급했습니다. 성능 향상을 위해서 고품질 데이터 확보, 사전학습 및 사후학습 개선, 인프라 효율성 개선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2)와 3)은 각각 Yuanbao 내 멀티모달 기능 활용 증가와 Weixin 내 개인화 어시스턴트 구현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어떻게 보면 플랫폼을 강화하는 방향성을 지속적으로 설정하고 있네요
반도체 수출 규제 관련해서는 확정적 답변을 주기 어렵다는 입장이지만, 모델 학습과 업그레이드를 위한 충분한 반도체를 확보하고 있고, 추론용 반도체도 다양한 대안을 보유하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인프라와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통한 효율 향상을 통해 보유 AI 반도체 내에서 최대 성능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CapEx 목표도 유지했고, 감가상각비 증가도 AI 기반 이익 창출로 상쇄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AI 비용 측면에서는 소형 모델 활용, SW 개선을 통한 추론 효율성 향상과 장기적으로 광고 기반 유료화 전략도 언급했네요
에이전틱 AI 나아가 피지컬 AI까지의 여정 속 AI 산업 발전은 아직 진행형이며, 이는 미국 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마찬가지 흐름입니다.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주요 플랫폼 기업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 텐센트 2Q25 실적 요약(컨센서스 Factset)
- 매출 1,845억 위안(+14.5%, vs 컨센 1,791억 위안, 3% 상회)
- Non IFRS 영억이익 692.5억 위안(vs 컨센 668.5억 위안, 3.6% 상회)
- Non IFRS 순이익 630.5억 위안(vs 컨센 613.5억 위안, 2.8% 상회)
- VAS(SNS+게임) 913.7억 위안(+16%, vs 컨센 880.4억 위안, 3.8% 상회)
- 마케팅 서비스(광고) 357.6억 위안(+20%, vs 컨센 349.8억 위안, 2.5% 상회)
- 핀테크 및 비즈니스 서비스 555.4억 위안(+10%, vs 컨센 541.3억 위안, 2.6% 상회)
- CapEx 191.1억 위안(+119% YoY 및 -30% QoQ, vs 컨센 261.3억 위안)
(2025/8/14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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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GPT-5의 포켓몬 플레이 현황
→ 6,000회 스텝만에 배지 8개 획득 vs o3는 16,700회
: 긴 버튼 시퀀스도 잘 처리, 짧은 환각 후에도 빠르게 회복, 드물지만 영리한 전략을 보여줄 때가 있음
트위치 Live: https://twitch.tv/GPT_Plays_Pokemon
에이전트 사이트:https://gpt-plays-pokemon.clad3815.dev/livefeed
→ 6,000회 스텝만에 배지 8개 획득 vs o3는 16,700회
: 긴 버튼 시퀀스도 잘 처리, 짧은 환각 후에도 빠르게 회복, 드물지만 영리한 전략을 보여줄 때가 있음
트위치 Live: https://twitch.tv/GPT_Plays_Pokemon
에이전트 사이트:https://gpt-plays-pokemon.clad3815.dev/live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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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R2 출시 지연은 화웨이 반도체 이슈
: 1월 R1 출시 이후 화웨이 Ascend 프로세서 채택 관련 당국의 권고. 하지만 화웨이 반도체를 활용한 R2 학습 과정에서 지속적인 기술 문제 직면
: 결국 학습에는 엔비디아 반도체를 추론에는 화웨이 반도체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전환
: 화웨이는 엔지니어 팀을 딥시크 측에 파견했으나, 성공적 학습 실행은 실패. 여전히 추론 단계에서 반도체와 모델 호환을 위한 노력 중
: 추가로 모델 업데이트에 필요한 데이터 라벨링이 예상보다 오래 걸린 것도 출시 지연의 원인으로 꼽힘
: 이번 보도는 기존 5월 출시설에서 지연 관련. 최근 중국 언론 보도에서 8월말 R2 출시 소식이 있었으나, 딥시크 관계자의 부인 존재
: 딥시크가 주춤한 사이 중국 내 SOTA 모델 지위는 알리바바 Qwen 3 차지
: R2 이전에 V4가 먼저 공개 될 것이라는 추측과 타임라인 지연 상황에서 애매한 성능은 오히려 부정적으로 해석될 여지도 존재
: 1월 R1 출시 이후 화웨이 Ascend 프로세서 채택 관련 당국의 권고. 하지만 화웨이 반도체를 활용한 R2 학습 과정에서 지속적인 기술 문제 직면
: 결국 학습에는 엔비디아 반도체를 추론에는 화웨이 반도체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전환
: 화웨이는 엔지니어 팀을 딥시크 측에 파견했으나, 성공적 학습 실행은 실패. 여전히 추론 단계에서 반도체와 모델 호환을 위한 노력 중
: 추가로 모델 업데이트에 필요한 데이터 라벨링이 예상보다 오래 걸린 것도 출시 지연의 원인으로 꼽힘
: 이번 보도는 기존 5월 출시설에서 지연 관련. 최근 중국 언론 보도에서 8월말 R2 출시 소식이 있었으나, 딥시크 관계자의 부인 존재
: 딥시크가 주춤한 사이 중국 내 SOTA 모델 지위는 알리바바 Qwen 3 차지
: R2 이전에 V4가 먼저 공개 될 것이라는 추측과 타임라인 지연 상황에서 애매한 성능은 오히려 부정적으로 해석될 여지도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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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 오라클, Gemini 모델 관련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오라클 클라우드(OCI) Generative AI 서비스에서 Gemini 2.5 모델부터 제공
: Vertex AI 통합을 통해 전체 Gemini 모델 제품군 제공 계획. 비디오, 이미지, 음성, 음악 생성 및 의료 특화 모델 같은 산업별 모델 포함
: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에서도 구글 Gemini 모델 제공. 오라클의 클라우드 크레딧을 사용해 결제
: 오라클은 고객에게 다양한 AI 옵션 제공 효과. 구글은 자체 모델 추가 침투 효과
: 지난 6월 오라클과 xAI가 체결한 파트너십과 유사한 형태
https://www.oracle.com/news/announcement/oracle-to-offer-google-gemini-models-to-customers-2025-08-14/
: 오라클 클라우드(OCI) Generative AI 서비스에서 Gemini 2.5 모델부터 제공
: Vertex AI 통합을 통해 전체 Gemini 모델 제품군 제공 계획. 비디오, 이미지, 음성, 음악 생성 및 의료 특화 모델 같은 산업별 모델 포함
: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에서도 구글 Gemini 모델 제공. 오라클의 클라우드 크레딧을 사용해 결제
: 오라클은 고객에게 다양한 AI 옵션 제공 효과. 구글은 자체 모델 추가 침투 효과
: 지난 6월 오라클과 xAI가 체결한 파트너십과 유사한 형태
https://www.oracle.com/news/announcement/oracle-to-offer-google-gemini-models-to-customers-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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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과 대화: GPT-5 출시 혼란에 대해” 주요 내용
■ GPT-5 출시 논란과 4o 복귀
: GPT-5 출시 과정에서 기본 모델 4o 제거. 사용자 반발 발생에 따라 4o 복귀 결정
: 롤아웃에서 일부 잘못이 있었음을 인정했지만, API 트래픽은 48시간 만에 2배로 증가했고, 챗GPT 유저 수는 기록 경신 중
■ 사용자 애착과 윤리적 문제
: 챗GPT와 ‘건강하지 않은 관계’를 맺은 사용자는 전체 1% 미만으로 추정. 사내에서 관련 문제 관련 회의 다수 진행
: 일부 사용자는 챗GPT와 감정적 유대감을 느끼고, 특정 응답 스타일 및 태도에 익숙해졌기 때문에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분석
: Grok이 성인용 봇으로 시장을 노리는 행보 간접 비판. 오픈AI는 정신적으로 취약한 사용자가 착취당하지 않도록 방지 계획
■ 정치이념적 중립성
: 챗GPT는 특정 이데올로기나 정치 성향을 전제로 하지 않고 중도 노선 유지 입장
: 다만 유저가 원하면 진보적이거나 보수적인 스타일로 맞출 수 있도록 개인화 응답 옵션 제공 계획
■ 성장 현황과 목표
: 챗GPT 주간 이용자 7억 명 돌파. 글로벌 웹사이트 순위 5위. 인스타와 페이스북을 제치고 3위로 오르는 것이 단기 목표, 장기적으로 구글보다 커지는 것이 도전 과제
■ 인프라 투자 계획
: 확장을 위해 훨씬 더 많은 GPU가 필요하며, 가까운 시일 내 데이터센터 건설에 ‘수조 달러’ 투자 계획. 현재는 모델 및 서비스 제공에서 캐파 제약으로 ‘괴로운 선택’ 중
■ AI 시장과 버블 인식
: 현재 AI 시장이 버블 상태일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장기적으로 AI는 인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평가
■ 새로운 사업 확장 방향
: 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에 맞서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스타트업 투자 계획 언급
: 챗GPT 외 별도 독립 앱 출시 예고. AI 기반의 새로운 형태 소셜미디어 경험 구축에 관심
: 정부의 구글 크롬 강제 매각 결정으로 크롬이 매물로 나온다면 인수를 검토하겠다는 입장
■ GPT-5 출시 논란과 4o 복귀
: GPT-5 출시 과정에서 기본 모델 4o 제거. 사용자 반발 발생에 따라 4o 복귀 결정
: 롤아웃에서 일부 잘못이 있었음을 인정했지만, API 트래픽은 48시간 만에 2배로 증가했고, 챗GPT 유저 수는 기록 경신 중
■ 사용자 애착과 윤리적 문제
: 챗GPT와 ‘건강하지 않은 관계’를 맺은 사용자는 전체 1% 미만으로 추정. 사내에서 관련 문제 관련 회의 다수 진행
: 일부 사용자는 챗GPT와 감정적 유대감을 느끼고, 특정 응답 스타일 및 태도에 익숙해졌기 때문에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분석
: Grok이 성인용 봇으로 시장을 노리는 행보 간접 비판. 오픈AI는 정신적으로 취약한 사용자가 착취당하지 않도록 방지 계획
■ 정치이념적 중립성
: 챗GPT는 특정 이데올로기나 정치 성향을 전제로 하지 않고 중도 노선 유지 입장
: 다만 유저가 원하면 진보적이거나 보수적인 스타일로 맞출 수 있도록 개인화 응답 옵션 제공 계획
■ 성장 현황과 목표
: 챗GPT 주간 이용자 7억 명 돌파. 글로벌 웹사이트 순위 5위. 인스타와 페이스북을 제치고 3위로 오르는 것이 단기 목표, 장기적으로 구글보다 커지는 것이 도전 과제
■ 인프라 투자 계획
: 확장을 위해 훨씬 더 많은 GPU가 필요하며, 가까운 시일 내 데이터센터 건설에 ‘수조 달러’ 투자 계획. 현재는 모델 및 서비스 제공에서 캐파 제약으로 ‘괴로운 선택’ 중
■ AI 시장과 버블 인식
: 현재 AI 시장이 버블 상태일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장기적으로 AI는 인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평가
■ 새로운 사업 확장 방향
: 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에 맞서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스타트업 투자 계획 언급
: 챗GPT 외 별도 독립 앱 출시 예고. AI 기반의 새로운 형태 소셜미디어 경험 구축에 관심
: 정부의 구글 크롬 강제 매각 결정으로 크롬이 매물로 나온다면 인수를 검토하겠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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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8/18)
■ 메타, AI 챗 봇 가이드라인 내 어린이와 ‘낭만적이거나 관능적 대화’를 허용한다는 부적절 내용 포함 보도. 사측은 문제가 된 예시와 메모는 오류가 있고 정책에 부합하지 않아 삭제했다는 입장. 관련해 미 상원의원의 의회 조사 촉구
■ 메타, 다음달 디스플레이가 내장된 스마트글래스 발표 예정 보도. 코드명 Celeste의 제품으로 $800 수준의 저가
■ 오픈AI, 전현직 직원이 보유한 60억 달러 규모 주식을 5,000억 달러 밸류로 매각하는 구주매출 추진 중. 소프트뱅크를 포함한 기본 투자자 참여
■ 오픈AI, 유저 피드백 기반으로 GPT-5 답변 톤을 ‘따뜻하고 친근하게’ 업데이트
■ 챗GPT 모바일 앱, 23년 5월 출시 이후 누적 글로벌 구독 매출 20억 달러 기록
■ 구글, Gemma 3 270M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 온 디바이스 모델 영역 확장 지속
■ 구글, Google Filghts에 AI 기반 검색 기능인 Filght Deals 도입. 여행 검색 시장의 지배력 관련 반독점 이슈도 대두
■ 코히어, 5억 달러 규모 펀딩 유치로 밸류에이션 68억 달러로 상승. 투자와 함께 메타 AI에서 Joëlle Pineau를 Chief AI Officer로 영입
■ 앤스로픽, AI 모델에 지속적으로 해로운 대화나 폭언이 계속될 경우 유저와 대화를 자동 종료할 수 있는 기능 도입. AI 복지 향상 목적
■ 퍼플렉시티, 200억 달러 밸류로 신규 펀딩 라운드 논의 보도
■ 람다 랩스, 40~50억 달러 밸류로 신규 펀딩 라운드 논의 보도
■ Vercel, 80~90억달러 규모 밸류 논의 중. 이전 밸류는 30억 달러 수준. 웹사이트 나 AI 앱의 호스팅과 개발을 지원하는 플랫폼
감사합니다.
■ 메타, AI 챗 봇 가이드라인 내 어린이와 ‘낭만적이거나 관능적 대화’를 허용한다는 부적절 내용 포함 보도. 사측은 문제가 된 예시와 메모는 오류가 있고 정책에 부합하지 않아 삭제했다는 입장. 관련해 미 상원의원의 의회 조사 촉구
■ 메타, 다음달 디스플레이가 내장된 스마트글래스 발표 예정 보도. 코드명 Celeste의 제품으로 $800 수준의 저가
■ 오픈AI, 전현직 직원이 보유한 60억 달러 규모 주식을 5,000억 달러 밸류로 매각하는 구주매출 추진 중. 소프트뱅크를 포함한 기본 투자자 참여
■ 오픈AI, 유저 피드백 기반으로 GPT-5 답변 톤을 ‘따뜻하고 친근하게’ 업데이트
■ 챗GPT 모바일 앱, 23년 5월 출시 이후 누적 글로벌 구독 매출 20억 달러 기록
■ 구글, Gemma 3 270M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 온 디바이스 모델 영역 확장 지속
■ 구글, Google Filghts에 AI 기반 검색 기능인 Filght Deals 도입. 여행 검색 시장의 지배력 관련 반독점 이슈도 대두
■ 코히어, 5억 달러 규모 펀딩 유치로 밸류에이션 68억 달러로 상승. 투자와 함께 메타 AI에서 Joëlle Pineau를 Chief AI Officer로 영입
■ 앤스로픽, AI 모델에 지속적으로 해로운 대화나 폭언이 계속될 경우 유저와 대화를 자동 종료할 수 있는 기능 도입. AI 복지 향상 목적
■ 퍼플렉시티, 200억 달러 밸류로 신규 펀딩 라운드 논의 보도
■ 람다 랩스, 40~50억 달러 밸류로 신규 펀딩 라운드 논의 보도
■ Vercel, 80~90억달러 규모 밸류 논의 중. 이전 밸류는 30억 달러 수준. 웹사이트 나 AI 앱의 호스팅과 개발을 지원하는 플랫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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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AI 조직 개편 및 MSL 세부 구성
: Meta Superintelligence Labs(MSL)은 4개 조직으로 구분
1) TBD Labs -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 개발
- 사전학습: Jack Rae(구글 출신)
- 인프라: Ruoming Pang(애플 출신)
- 멀티모달: Jianhui Yu(오픈AI 출신)
- 사후학습: Hongyu Ren(오픈AI 출신)과 Pei Sun(구글 출신)
2) 제품 팀 - 메타 AI 어시스턴트 및 관련 AI 제품 개발
- Nat Friedman(전 깃허브 CEO, Alexander Wang과 MSL 공동 리더) 리드
3) 인프라 팀 - AI 연구 및 운영 인프라 담당
- Aparna Ramani(메타 인프라 엔지니어링 VP) 리드
4) FAIR - 장기 리서치 중심 조직
- Robert Fugus(FAIR 공동 창립자) 리드
: 신규 영입 인력은 차세대 모델 개발에 집중(TBD Labs 소속), 기존 인력이 MSL에 편입되어 기초 연구와 전체 인프라 담당. 모델 개발과 제품 측면에 집중하는 전략
: 2월 엔지니어 수장 교체, 5월 생성 그룹을 AI 연구와 제품 팀으로 분리, 6월 MSL 출범에 이은 4번째 AI 조직 개편
: Meta Superintelligence Labs(MSL)은 4개 조직으로 구분
1) TBD Labs -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 개발
- 사전학습: Jack Rae(구글 출신)
- 인프라: Ruoming Pang(애플 출신)
- 멀티모달: Jianhui Yu(오픈AI 출신)
- 사후학습: Hongyu Ren(오픈AI 출신)과 Pei Sun(구글 출신)
2) 제품 팀 - 메타 AI 어시스턴트 및 관련 AI 제품 개발
- Nat Friedman(전 깃허브 CEO, Alexander Wang과 MSL 공동 리더) 리드
3) 인프라 팀 - AI 연구 및 운영 인프라 담당
- Aparna Ramani(메타 인프라 엔지니어링 VP) 리드
4) FAIR - 장기 리서치 중심 조직
- Robert Fugus(FAIR 공동 창립자) 리드
: 신규 영입 인력은 차세대 모델 개발에 집중(TBD Labs 소속), 기존 인력이 MSL에 편입되어 기초 연구와 전체 인프라 담당. 모델 개발과 제품 측면에 집중하는 전략
: 2월 엔지니어 수장 교체, 5월 생성 그룹을 AI 연구와 제품 팀으로 분리, 6월 MSL 출범에 이은 4번째 AI 조직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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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제품 포트폴리오 내 GPT-5 배포
: 데이터베이스와 SaaS 애플리케이션 제품군 전반에 오픈AI GPT-5 배포
: 비즈니스 프로세스 내 다단계 추론 및 워크플로우 오케스트레이션 강화
: 코드 생성, 버그 수정, 문서화의 효율성 향상 및 비즈니스 의사결정 속도와 정확성 제고
https://www.oracle.com/news/announcement/oracle-deploys-openai-gpt5-across-oracle-database-and-cloud-applications-portfolio-2025-08-18/
: 데이터베이스와 SaaS 애플리케이션 제품군 전반에 오픈AI GPT-5 배포
: 비즈니스 프로세스 내 다단계 추론 및 워크플로우 오케스트레이션 강화
: 코드 생성, 버그 수정, 문서화의 효율성 향상 및 비즈니스 의사결정 속도와 정확성 제고
https://www.oracle.com/news/announcement/oracle-deploys-openai-gpt5-across-oracle-database-and-cloud-applications-portfolio-2025-08-18/
Oracle
Oracle Deploys OpenAI GPT-5 Across Database and Cloud Applications Portfolio
Oracle customers can now leverage highly performant, cost-effective GPT-5 to bring together trusted business data and advanced AI cap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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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F4Q25 실적 요약
■ F4Q25 실적
: 매출 25.4억 달러(+16%)
vs 컨센 25억 달러, 가이던스 24.9~25.1억 달러
: NGS ARR 55.8억 달러(+32%)
vs 컨센 55.5억 달러, 가이던스 55.2~55.7억 달러
: RPO 158억 달러(+24%)
vs 컨센 152.6억 달러, 가이던스 152~153억 달러
: EPS $0.95
vs 컨센 $0.89, 가이던스 $0.87~0.89
■ F1Q26 가이던스
: 매출 24.5~24.7억 달러(+15%)
vs 컨센 24.3억 달러
: NGS ARR 58.2~58.4억 달러(+29%)
vs 컨센 58.2억 달러
: RPO 154~155억 달러(+23%)
vs 컨센 150.6억 달러
EPS $0.88~0.9
vs 컨센 $0.85
■ FY26 가이던스
: 매출 104.75~105.25억 달러(+14%)
vs 컨센 104.1억 달러
: NGS ARR 70~71억 달러(+26.5%)
vs 컨센 69.3억 달러
: RPO 186~187억 달러(+17.5%)
vs 컨센 180.4억 달러
EPS $3.75~3.85
vs 컨센 $3.67
https://investors.paloaltonetworks.com/static-files/fa70bf3c-c9d7-4ac3-a73e-f20c2e29ad1f
감사합니다.
■ F4Q25 실적
: 매출 25.4억 달러(+16%)
vs 컨센 25억 달러, 가이던스 24.9~25.1억 달러
: NGS ARR 55.8억 달러(+32%)
vs 컨센 55.5억 달러, 가이던스 55.2~55.7억 달러
: RPO 158억 달러(+24%)
vs 컨센 152.6억 달러, 가이던스 152~153억 달러
: EPS $0.95
vs 컨센 $0.89, 가이던스 $0.87~0.89
■ F1Q26 가이던스
: 매출 24.5~24.7억 달러(+15%)
vs 컨센 24.3억 달러
: NGS ARR 58.2~58.4억 달러(+29%)
vs 컨센 58.2억 달러
: RPO 154~155억 달러(+23%)
vs 컨센 150.6억 달러
EPS $0.88~0.9
vs 컨센 $0.85
■ FY26 가이던스
: 매출 104.75~105.25억 달러(+14%)
vs 컨센 104.1억 달러
: NGS ARR 70~71억 달러(+26.5%)
vs 컨센 69.3억 달러
: RPO 186~187억 달러(+17.5%)
vs 컨센 180.4억 달러
EPS $3.75~3.85
vs 컨센 $3.67
https://investors.paloaltonetworks.com/static-files/fa70bf3c-c9d7-4ac3-a73e-f20c2e29ad1f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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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8/19)
■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와 SaaS 애플리케이션 제품군 전반에 오픈AI GPT-5 배포
■ 구글, Kairos Power와 협력해 테네시주에 소형 원자로를 통한 전력 공급 계획. 초기 용량은 50MW로 30년부터 공급. 테네시 및 앨라배마의 구글 데이터센터에 할당
■ 텍사스 주 법무장관, 메타 AI 스튜디오와 캐릭터 AI가 정신 건강 상담 도구로 오인될 수 있는 방식으로 챗 봇을 홍보했다는 내용으로 조사 착수
■ xAI, Grok 챗 봇의 AI 페르소나에 대한 시스템 프롬프트 유출. 미친 음모론자(Crazy Conspiracist)나 통제 불능의 코미디언(Unhinged Comedian) 같은 논란의 역할 지시도 존재
■ 알리바바, Qwen-Image-Edit 출시. Qwen-Image 20B 모델 기반. 영문과 중문의 정교한 편집 기능 강조
■ 텐센트, 인터랙티브 월드 모델 Yan 발표. 1080p 해상도와 60fps의 성능 구현
■ 세일즈포스, AI 기반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기술을 보유한 Regrello 인수 발표
■ 워크데이, 최근 해킹으로 고객 관계 DB에서 고객 및 직원의 개인정보 유출 사실 확인
감사합니다.
■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와 SaaS 애플리케이션 제품군 전반에 오픈AI GPT-5 배포
■ 구글, Kairos Power와 협력해 테네시주에 소형 원자로를 통한 전력 공급 계획. 초기 용량은 50MW로 30년부터 공급. 테네시 및 앨라배마의 구글 데이터센터에 할당
■ 텍사스 주 법무장관, 메타 AI 스튜디오와 캐릭터 AI가 정신 건강 상담 도구로 오인될 수 있는 방식으로 챗 봇을 홍보했다는 내용으로 조사 착수
■ xAI, Grok 챗 봇의 AI 페르소나에 대한 시스템 프롬프트 유출. 미친 음모론자(Crazy Conspiracist)나 통제 불능의 코미디언(Unhinged Comedian) 같은 논란의 역할 지시도 존재
■ 알리바바, Qwen-Image-Edit 출시. Qwen-Image 20B 모델 기반. 영문과 중문의 정교한 편집 기능 강조
■ 텐센트, 인터랙티브 월드 모델 Yan 발표. 1080p 해상도와 60fps의 성능 구현
■ 세일즈포스, AI 기반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기술을 보유한 Regrello 인수 발표
■ 워크데이, 최근 해킹으로 고객 관계 DB에서 고객 및 직원의 개인정보 유출 사실 확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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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마침내 다음 주 엔비디아도 실적을 발표합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엔비디아가 한국 시간 28일 오전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강도가 이전만큼은 아닐지라도, 무난한 beat & raise cycle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세 가지 긍정적 요인들이 있습니다.
1) 클라우드 CAPEX는 2분기 어닝 시즌을 거치며 재차 상향
2) 대만 월 매출 트렌드도 긍정적 (TSMC 7월 매출액 +23% m-m)
3) 경쟁사 AMD가 중국 수출 재개와 실제 매출 인식까지 시차가 존재함을 언급 (오히려 추후 upside로 작용 가능)
물론 신고가 부담은 다시 제기될 수 있습니다만, 당사가 주목하는 것은 결국 이익 전망이 계속 올라갈 수 있느냐입니다. 그리고 올라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단기로는 중국, 중장기적으로는 클라우드 CAPEX 트렌드와 소버린 AI가 든든하게 받쳐주고 있습니다.
비싼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 FactSet 컨센서스
- 2분기 매출액 458억 달러 (+4.0% q-q)
- Non-GAAP EPS 1.00달러 (+24.0% q-q)
- 3분기 매출액 528억 달러 (+15.2% q-q)
- Non-GAAP EPS 1.19달러 (+18.8% q-q)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fIOkNr
(2025/8/1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엔비디아가 한국 시간 28일 오전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강도가 이전만큼은 아닐지라도, 무난한 beat & raise cycle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세 가지 긍정적 요인들이 있습니다.
1) 클라우드 CAPEX는 2분기 어닝 시즌을 거치며 재차 상향
2) 대만 월 매출 트렌드도 긍정적 (TSMC 7월 매출액 +23% m-m)
3) 경쟁사 AMD가 중국 수출 재개와 실제 매출 인식까지 시차가 존재함을 언급 (오히려 추후 upside로 작용 가능)
물론 신고가 부담은 다시 제기될 수 있습니다만, 당사가 주목하는 것은 결국 이익 전망이 계속 올라갈 수 있느냐입니다. 그리고 올라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단기로는 중국, 중장기적으로는 클라우드 CAPEX 트렌드와 소버린 AI가 든든하게 받쳐주고 있습니다.
비싼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 FactSet 컨센서스
- 2분기 매출액 458억 달러 (+4.0% q-q)
- Non-GAAP EPS 1.00달러 (+24.0% q-q)
- 3분기 매출액 528억 달러 (+15.2% q-q)
- Non-GAAP EPS 1.19달러 (+18.8% q-q)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fIOkNr
(2025/8/1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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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 알토 네트웍스(PANW US) F4Q25 실적 - 네임드 플랫폼의 힘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긍정적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 후 시간외 5% 상승했습니다.
앞선 실적과 트렌드 자체에서 크게 바뀐 것은 없습니다.
플랫폼화 정책 효과가 지속되고 있으며, 고객 성장이 이어지고 있고, 소프트웨어 방화벽 성장 속 클라우드 보안 및 보안 운영 성장도 시현하고 있습니다.
사이버 보안에 대한 견조한 수요와 제한적 매크로 영향도 재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AI 트렌드 변화에 따른 사이버 보안의 역할 강조도 지난 분기와 크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AI 보안 ARR 성장 속 보유 포트폴리오로 확인하는 포지셔닝은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 인수 대비 대규모로 진행되는 사이버아크 인수 관련 우려가 있지만(비용 및 통합 측면), 아이덴티티 보안 확장도 AI 보안 산업 트렌드에 포함된 부분입니다.
포티넷을 비롯해 앞서 실적을 발표한 사이버보안 기업이 아쉬운 모습을 보여준 가운데 섹터 내 차별화되는 체급을 증명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Hv8MVE
(2025/8/1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긍정적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 후 시간외 5% 상승했습니다.
앞선 실적과 트렌드 자체에서 크게 바뀐 것은 없습니다.
플랫폼화 정책 효과가 지속되고 있으며, 고객 성장이 이어지고 있고, 소프트웨어 방화벽 성장 속 클라우드 보안 및 보안 운영 성장도 시현하고 있습니다.
사이버 보안에 대한 견조한 수요와 제한적 매크로 영향도 재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AI 트렌드 변화에 따른 사이버 보안의 역할 강조도 지난 분기와 크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AI 보안 ARR 성장 속 보유 포트폴리오로 확인하는 포지셔닝은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 인수 대비 대규모로 진행되는 사이버아크 인수 관련 우려가 있지만(비용 및 통합 측면), 아이덴티티 보안 확장도 AI 보안 산업 트렌드에 포함된 부분입니다.
포티넷을 비롯해 앞서 실적을 발표한 사이버보안 기업이 아쉬운 모습을 보여준 가운데 섹터 내 차별화되는 체급을 증명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Hv8MVE
(2025/8/1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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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인도에 챗GPT Go 요금제 정식 출시
: 인도 전용 구독 요금제로, 월 ₹399(약 4.6 USD)에 제공. UPI 결제 지원으로 편의성 대폭 향상
: 무료 플랜 대비 최신 모델 GPT‑5에 확장된 접근권, 메시지 한도 10배, 이미지 생성 10배, 파일 업로드 갯수 10배, 메모리 능력 2배
: 인도 전용 구독 요금제로, 월 ₹399(약 4.6 USD)에 제공. UPI 결제 지원으로 편의성 대폭 향상
: 무료 플랜 대비 최신 모델 GPT‑5에 확장된 접근권, 메시지 한도 10배, 이미지 생성 10배, 파일 업로드 갯수 10배, 메모리 능력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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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시트론 리서치의 저격. $40도 비싸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공매도 리서치로 유명한 시트론(Citron)에서 팔란티어 주가 레벨이 과도하다는 의견의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기본적 로직은 오픈AI와의 밸류 비교인데요. 최근 오픈AI의 구주 매출 밸류로 거론되는 5,000억 달러에 '26년 매출 목표 296억 달러를 고려해 P/S 멀티플 16.9배를 산출하고,
팔란티어의 26년 매출 컨센서스(Bloombeg 기준) 56억 달러에 멀티플을 적용한 뒤 주식 수를 고려하면 $40 수준이 도출된다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오픈AI 대비 팔란티어가 프리미엄을 받을 이유가 없기 때문에 $40도 비싸다는 내용인데요
오픈AI는 매출 성장률이 높고, 구독 기반으로 비즈니스 모델 확장성이 크고, 기업 외 소비자(+개발자)를 포함한 TAM(유효 시장)이 넓고, 유저 증가가 모델/제품 개선으로 이어져 해자가 넓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팔란티어는 정부 및 엔터프라이즈향의 맞춤형 서비스 중심 회사로 정부 매출은 인식이 느리고 불규칙하고 확장성이 떨어진다는 분석입니다. 또한 기업 시장 확장에는 빅테크를 비롯해 데이터브릭스와 경쟁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네요
이 외에 알렉스 카프 CEO를 비롯한 내부자 매도, 주가 상승을 부추기는 월가의 낙관적 태도, 밈 주식처럼 리테일 투자자의 과도한 관심을 받는 과열 투자 대상이라는 점도 지적했습니다.
'팔란티어가 비싸다'는 부정할 수 없는 팩트입니다. 상당한 밸류에이션을 보여주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단순 멀티플 비교와 이어지는 논지에는 다소 물음표가 붙습니다.
■ 재무적 측면에서 생각해보면
오픈AI 매출 성장률이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24년 매출 40억 달러에 '25년 매출 목표는 127억 달러니까요
하지만 오픈AI는 적자 기업입니다. 대규모 투자가 지속되어야 하기 때문에 현금흐름 및 이익단 흑자 전환의 가시성은 여전히 낮은 상황입니다.
또한 컨센서스는 사용하기 쉽지만 팔란티어는 추정치가 극단적으로 엇갈리는 기업입니다. 지난 2Q 실적에서 매출 상회율은 7.4%에 달했으니까요
26년 56억 달러 매출은 25년 매출 가이던스 대비 성장률 하락(+35%)을 가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펀더멘털 개선세는 1년 만에 매출 성장률이 하락할 것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어 보입니다.
RPO, Billings, TCV, RDV 등 지표에서 확인하는 대형 및 장기 계약 믹스 개선을 고려하면 고객 수요도 일회성이라고 볼 이유는 없고, 매출 성장과 이익률 균형을 기반으로 하는 Rule of 40이 94%에 달한다는 점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낡은 프레임은 이제 그만
서비스 기반 기업이라는 프레임도 사실 오래된 것입니다. AIP는 부트캠프를 통해 배포 및 확산 매커니즘 구축했고, 제품 드리븐 확장이 진행 중입니다. 맞춤형 솔루션 구축의 속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내부자 매도도 충분히 자주 일어나는 이벤트인 것을 고려하면 이에 따른 신뢰 붕괴 주장도 과도한 측면이 있고, 밈 주식 프레임도 현재 기관 비중(55%)를 고려하면 소구력이 약해집니다.
리테일 투자자도 팔란티어를 감정적으로만 추종하는 게 아니라 현금 창출, 매출 성장, 가이던스 상향, 대형 계약 등 펀더멘털 측면에서 개선되는 것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경쟁 구도 측면에서 경쟁자로 꼽은 데이터브릭스와 팔란티어는 이미 전략적 제품 협력 파트너십 관계를 맺고 있고, 이는 빅테크도 마찬가지입니다. 데이터플랫폼과 팔란티어 AIP는 보완적 관계로 봐야합니다.
지난 실적에서 팔란티어 경영진은 미국의 혁신이 일어나는 순간에 이를 주도하는 것은 반도체, LLM 그리고 온톨로지라고 코멘트했습니다.
상위 개념에서 AI의 활용을 지원하는 팔란티어와 오픈AI 간 비교가 적절한지에 대한 의문이 생기는데요
팔란티어가 소프트웨어적 역량을 통해 독보적 포지셔닝을 구축한 것과 비교하면 오히려 오픈AI의 LLM 경쟁 구도는 더욱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5/8/1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공매도 리서치로 유명한 시트론(Citron)에서 팔란티어 주가 레벨이 과도하다는 의견의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기본적 로직은 오픈AI와의 밸류 비교인데요. 최근 오픈AI의 구주 매출 밸류로 거론되는 5,000억 달러에 '26년 매출 목표 296억 달러를 고려해 P/S 멀티플 16.9배를 산출하고,
팔란티어의 26년 매출 컨센서스(Bloombeg 기준) 56억 달러에 멀티플을 적용한 뒤 주식 수를 고려하면 $40 수준이 도출된다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오픈AI 대비 팔란티어가 프리미엄을 받을 이유가 없기 때문에 $40도 비싸다는 내용인데요
오픈AI는 매출 성장률이 높고, 구독 기반으로 비즈니스 모델 확장성이 크고, 기업 외 소비자(+개발자)를 포함한 TAM(유효 시장)이 넓고, 유저 증가가 모델/제품 개선으로 이어져 해자가 넓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팔란티어는 정부 및 엔터프라이즈향의 맞춤형 서비스 중심 회사로 정부 매출은 인식이 느리고 불규칙하고 확장성이 떨어진다는 분석입니다. 또한 기업 시장 확장에는 빅테크를 비롯해 데이터브릭스와 경쟁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네요
이 외에 알렉스 카프 CEO를 비롯한 내부자 매도, 주가 상승을 부추기는 월가의 낙관적 태도, 밈 주식처럼 리테일 투자자의 과도한 관심을 받는 과열 투자 대상이라는 점도 지적했습니다.
'팔란티어가 비싸다'는 부정할 수 없는 팩트입니다. 상당한 밸류에이션을 보여주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단순 멀티플 비교와 이어지는 논지에는 다소 물음표가 붙습니다.
■ 재무적 측면에서 생각해보면
오픈AI 매출 성장률이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24년 매출 40억 달러에 '25년 매출 목표는 127억 달러니까요
하지만 오픈AI는 적자 기업입니다. 대규모 투자가 지속되어야 하기 때문에 현금흐름 및 이익단 흑자 전환의 가시성은 여전히 낮은 상황입니다.
또한 컨센서스는 사용하기 쉽지만 팔란티어는 추정치가 극단적으로 엇갈리는 기업입니다. 지난 2Q 실적에서 매출 상회율은 7.4%에 달했으니까요
26년 56억 달러 매출은 25년 매출 가이던스 대비 성장률 하락(+35%)을 가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펀더멘털 개선세는 1년 만에 매출 성장률이 하락할 것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어 보입니다.
RPO, Billings, TCV, RDV 등 지표에서 확인하는 대형 및 장기 계약 믹스 개선을 고려하면 고객 수요도 일회성이라고 볼 이유는 없고, 매출 성장과 이익률 균형을 기반으로 하는 Rule of 40이 94%에 달한다는 점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낡은 프레임은 이제 그만
서비스 기반 기업이라는 프레임도 사실 오래된 것입니다. AIP는 부트캠프를 통해 배포 및 확산 매커니즘 구축했고, 제품 드리븐 확장이 진행 중입니다. 맞춤형 솔루션 구축의 속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내부자 매도도 충분히 자주 일어나는 이벤트인 것을 고려하면 이에 따른 신뢰 붕괴 주장도 과도한 측면이 있고, 밈 주식 프레임도 현재 기관 비중(55%)를 고려하면 소구력이 약해집니다.
리테일 투자자도 팔란티어를 감정적으로만 추종하는 게 아니라 현금 창출, 매출 성장, 가이던스 상향, 대형 계약 등 펀더멘털 측면에서 개선되는 것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경쟁 구도 측면에서 경쟁자로 꼽은 데이터브릭스와 팔란티어는 이미 전략적 제품 협력 파트너십 관계를 맺고 있고, 이는 빅테크도 마찬가지입니다. 데이터플랫폼과 팔란티어 AIP는 보완적 관계로 봐야합니다.
지난 실적에서 팔란티어 경영진은 미국의 혁신이 일어나는 순간에 이를 주도하는 것은 반도체, LLM 그리고 온톨로지라고 코멘트했습니다.
상위 개념에서 AI의 활용을 지원하는 팔란티어와 오픈AI 간 비교가 적절한지에 대한 의문이 생기는데요
팔란티어가 소프트웨어적 역량을 통해 독보적 포지셔닝을 구축한 것과 비교하면 오히려 오픈AI의 LLM 경쟁 구도는 더욱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5/8/1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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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중국 AI 관련 코멘트(소규모 언론 간담회 요약)
■ 미중 AI 경쟁의 본질
: 단순한 “누가 앞섰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깊게 얽혀 있으며 전략적으로 중대한 의미를 가짐. “중국이 걱정된다”는 직접적 발언
■ 중국의 강점
: 추론 인프라(inference capacity)는 중국이 빠르게 구축할 수 있는 영역. 연구, 제품화 등 여러 층위가 있어 단순 비교 불가
■ 수출 규제 회의론
: GPU 수출 제한으로 중국 AI 발전을 억제할 수 있냐는 질문에 회의적 답변. “쉬운 해결책이 있으면 좋겠지만 직감적으로 어렵다”는 발언. 특정 품목을 통제해도 적합하지 않을 수 있고, 팹을 짓거나 우회로를 찾을 수 있음
■ 오픈소스 전략 변화
: 오픈AI가 최근 오픈 웨이트 모델을 공개한 데에는 중국 오픈소스 모델의 부상이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 “우리가 하지 않았다면 세계는 중국 오픈소스 모델 위주로 구축되었을 것”이라는 코멘트
■ 신규 모델 평가 관련 답변
: 오픈 웨이트 모델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지적에 대해, 로컬 코딩 에이전트라는 특정 사용 사례에 최적화했음을 설명. 글로벌 수요 방향이 달라지면 모델도 다른 방향으로 진화할 수 있다고 강조
■ 미중 AI 경쟁의 본질
: 단순한 “누가 앞섰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깊게 얽혀 있으며 전략적으로 중대한 의미를 가짐. “중국이 걱정된다”는 직접적 발언
■ 중국의 강점
: 추론 인프라(inference capacity)는 중국이 빠르게 구축할 수 있는 영역. 연구, 제품화 등 여러 층위가 있어 단순 비교 불가
■ 수출 규제 회의론
: GPU 수출 제한으로 중국 AI 발전을 억제할 수 있냐는 질문에 회의적 답변. “쉬운 해결책이 있으면 좋겠지만 직감적으로 어렵다”는 발언. 특정 품목을 통제해도 적합하지 않을 수 있고, 팹을 짓거나 우회로를 찾을 수 있음
■ 오픈소스 전략 변화
: 오픈AI가 최근 오픈 웨이트 모델을 공개한 데에는 중국 오픈소스 모델의 부상이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 “우리가 하지 않았다면 세계는 중국 오픈소스 모델 위주로 구축되었을 것”이라는 코멘트
■ 신규 모델 평가 관련 답변
: 오픈 웨이트 모델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지적에 대해, 로컬 코딩 에이전트라는 특정 사용 사례에 최적화했음을 설명. 글로벌 수요 방향이 달라지면 모델도 다른 방향으로 진화할 수 있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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