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팔란티어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구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미 국방부가 팔란티어의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뉘앙스의 기사가 이슈가 되며 전일 팔란티어가 장중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해당 내용은 기사 중 일부분에 불과하고, 팔란티어만을 타겟으로 한 기사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생태계 전반의 변화"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기사의 요지는 AI 발전으로 고객들이 소프트웨어 벤더를 전환하는데 드는 비용과 수고가 줄어들었다는 것인데요, 과거에는 방대한 데이터 이동의 어려움 때문에 락인되어있던 고객이 AI 기술을 활용하며 제약에서 벗어나기 쉬워졌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예시로 나온 것이 국방부를 포함한 연방 기관이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AI AI 모델을 테스트하고 있고, 기존 팔란티어와 록히드 마틴 등이 제공하던 분석 어플리케이션에서 데이터를 추출하도록 설계되었다는 것입니다.
정부 관계자는 해당 도구를 통해 현재 공급 업체와 계약에서 유리한 지위를 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산업 내 팔란티어 만큼의 강력한 AI 툴을 제공해주는 기업이 부재한 상황에서 데이터 분석 플랫폼 전환이라는 위협 카드가 얼마나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오히려 팔란티어가 AI 기반의 분석 소프트웨어를 통해 백오피스 소프트웨어를 충분히 대체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 타당성이 높아보이네요.
경쟁사 대비 비용 절감 효과는 팔란티어 솔루션이 더욱 극명하게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이니까요
그리고 국방부가 오픈AI를 포함한 AI 기업과 계약을 맺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도 '이미 알려진' 내용들입니다.
불리한 것은 마이크로소프트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고객이 Dynamics에 위치한 자사 데이터를 다른 어플리케이션으로 이전하기 위한 코드 작성에 AI 툴을 활용되고 있다는 내용이나, 윈도우 기반 데스크톱 소프트웨어 코드의 리눅스 전환도 어렵지 않다는 내용도 기사에 포함되었습니다.
지속 말씀드린 것 처럼 AI의 발전은 소프트웨어라는 개념 자체를 변화시킬 것입니다. 과거 우후죽순 생겼던 맞춤형 앱은 이제 생성 AI 인터페이스로 통합될 것입니다. 이를 지원하는 것이 AI 에이전트가 되겠지요,
하지만 레거시 기술의 현대화 과정에서 모든 것을 기업 고객이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는 없습니다.
개별 소프트웨어 기업은 자신들이 가진 강점을 보여주는 전략을 보여줘야합니다. 단순한 기업 규모는 충분한 해자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025/7/2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미 국방부가 팔란티어의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뉘앙스의 기사가 이슈가 되며 전일 팔란티어가 장중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해당 내용은 기사 중 일부분에 불과하고, 팔란티어만을 타겟으로 한 기사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생태계 전반의 변화"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기사의 요지는 AI 발전으로 고객들이 소프트웨어 벤더를 전환하는데 드는 비용과 수고가 줄어들었다는 것인데요, 과거에는 방대한 데이터 이동의 어려움 때문에 락인되어있던 고객이 AI 기술을 활용하며 제약에서 벗어나기 쉬워졌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예시로 나온 것이 국방부를 포함한 연방 기관이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AI AI 모델을 테스트하고 있고, 기존 팔란티어와 록히드 마틴 등이 제공하던 분석 어플리케이션에서 데이터를 추출하도록 설계되었다는 것입니다.
정부 관계자는 해당 도구를 통해 현재 공급 업체와 계약에서 유리한 지위를 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산업 내 팔란티어 만큼의 강력한 AI 툴을 제공해주는 기업이 부재한 상황에서 데이터 분석 플랫폼 전환이라는 위협 카드가 얼마나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오히려 팔란티어가 AI 기반의 분석 소프트웨어를 통해 백오피스 소프트웨어를 충분히 대체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 타당성이 높아보이네요.
경쟁사 대비 비용 절감 효과는 팔란티어 솔루션이 더욱 극명하게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이니까요
그리고 국방부가 오픈AI를 포함한 AI 기업과 계약을 맺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도 '이미 알려진' 내용들입니다.
불리한 것은 마이크로소프트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고객이 Dynamics에 위치한 자사 데이터를 다른 어플리케이션으로 이전하기 위한 코드 작성에 AI 툴을 활용되고 있다는 내용이나, 윈도우 기반 데스크톱 소프트웨어 코드의 리눅스 전환도 어렵지 않다는 내용도 기사에 포함되었습니다.
지속 말씀드린 것 처럼 AI의 발전은 소프트웨어라는 개념 자체를 변화시킬 것입니다. 과거 우후죽순 생겼던 맞춤형 앱은 이제 생성 AI 인터페이스로 통합될 것입니다. 이를 지원하는 것이 AI 에이전트가 되겠지요,
하지만 레거시 기술의 현대화 과정에서 모든 것을 기업 고객이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는 없습니다.
개별 소프트웨어 기업은 자신들이 가진 강점을 보여주는 전략을 보여줘야합니다. 단순한 기업 규모는 충분한 해자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025/7/2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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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AI 바로보기, Qwen과 Kimi가 보여준 기술적 진보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딥시크가 상대적으로 조용한 사이 알리바바와 문샷 ai가 기술적 진보를 바탕으로 모델을 개선하며 중국 AI의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중국 AI의 발전 방향성은 제한된 컴퓨팅 파워하에서 돌파구를 찾기 위한 효율성 극대화에 포커싱되어 있는데요.
문샷 ai의 Kimi K2 사전 학습에 적용된 MuonClip 최적화 기법과 알리바바 Qwen 3 모델 업데이트의 사후 학습에 적용된 GSPO 강화 학습 알고리즘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진보는 기본적으로 학습 안정성 향상이 목표입니다. 하지만 단순한 엔지니어링 개선에 그치는 것은 아닙니다.
대규모 모델 사전 학습 효율성 측면의 새로운 축으로 학습 비용 자체를 개편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으며, 강화 학습 인프라 단순화와 함께 확장성과 신뢰성까지 확보하는 전환점으로 평가할 수도 있습니다.
최근 보고서를 통해 중국 AI 모델은 미국 AI 모델의 한발 뒤에 위치하고 있다고 판단했는데요, 발전이 지속됨에 따라 격차는 오히려 좁혀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또한 메타가 부진한 사이 오픈소스 AI 모델은 중국의 세상이 되었습니다. 오픈라우터 플랫폼 내 API 호출 점유율에서 딥시크는 앤스로픽을 위협하고 있고, 알리바바도 Qwen 3 모델군 업데이트를 통해 점유율을 끌어올렸습니다.
중국 AI의 경쟁력은 더 이상 쇼크가 아니며, 제2의 딥시크를 찾을 필요도 없다는 판단입니다. 이미 그 자체로도 상당한 존재감을 보이고 있으니까요
엔비디아의 대중국 H20 수출 규제도 완화되는 국면입니다. 과거 규제의 실효성 여부와 새롭게 추진될 규제의 강도는 미지수지만, 중국 AI 산업 내 숨통이 트이는 것은 분명합니다.
불확실성 축소와 모델 발전을 기반으로 AI 산업의 성장을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fhtWDc
(2025/7/2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딥시크가 상대적으로 조용한 사이 알리바바와 문샷 ai가 기술적 진보를 바탕으로 모델을 개선하며 중국 AI의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중국 AI의 발전 방향성은 제한된 컴퓨팅 파워하에서 돌파구를 찾기 위한 효율성 극대화에 포커싱되어 있는데요.
문샷 ai의 Kimi K2 사전 학습에 적용된 MuonClip 최적화 기법과 알리바바 Qwen 3 모델 업데이트의 사후 학습에 적용된 GSPO 강화 학습 알고리즘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진보는 기본적으로 학습 안정성 향상이 목표입니다. 하지만 단순한 엔지니어링 개선에 그치는 것은 아닙니다.
대규모 모델 사전 학습 효율성 측면의 새로운 축으로 학습 비용 자체를 개편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으며, 강화 학습 인프라 단순화와 함께 확장성과 신뢰성까지 확보하는 전환점으로 평가할 수도 있습니다.
최근 보고서를 통해 중국 AI 모델은 미국 AI 모델의 한발 뒤에 위치하고 있다고 판단했는데요, 발전이 지속됨에 따라 격차는 오히려 좁혀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또한 메타가 부진한 사이 오픈소스 AI 모델은 중국의 세상이 되었습니다. 오픈라우터 플랫폼 내 API 호출 점유율에서 딥시크는 앤스로픽을 위협하고 있고, 알리바바도 Qwen 3 모델군 업데이트를 통해 점유율을 끌어올렸습니다.
중국 AI의 경쟁력은 더 이상 쇼크가 아니며, 제2의 딥시크를 찾을 필요도 없다는 판단입니다. 이미 그 자체로도 상당한 존재감을 보이고 있으니까요
엔비디아의 대중국 H20 수출 규제도 완화되는 국면입니다. 과거 규제의 실효성 여부와 새롭게 추진될 규제의 강도는 미지수지만, 중국 AI 산업 내 숨통이 트이는 것은 분명합니다.
불확실성 축소와 모델 발전을 기반으로 AI 산업의 성장을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fhtWDc
(2025/7/2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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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핵심 기술에 대한 지속적 접근권 확보 협상 보도
(기존 타 매체 보도 대비 새로운 내용)
: 오픈AI 기술에 지속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계약 체결을 위한 ‘진전된 협상’ 진행 중
: 오픈AI가 AGI 달성 선언 이후에도 MS가 최신 모델과 기술에 대한 접근권을 유지하는 새로운 조건 논의 중
: AGI 도달 기준은 기술적(오픈AI 이사회 판단)과 비즈니스적(누적 1,000억 달러 수익)조건 으로 이원화. 양사가 조건에 이견을 가질 경우 소송으로 이어질 가능성 언급
: 현재 계약에는 MS가 독자적으로 AGI 기술을 추구할 수 없다는 조항도 포함
: MS의 지분율은 30~35% 수준에서 논의
: 오픈AI 측 목표
1) MS가 동일 기술에 접근하더라도, 자체 모델 위에 구축한 제품을 따로 판매할 수 있는 것
2) Azure가 아닌 타 클라우드 활용 고객에게 오픈AI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연성 확보
3) MS가 오픈AI 기술을 AGI 근접 단계에서 배포할 때 엄격한 안전 기준 준수를 보장받는 것
: 협상 대표들이 정기적으로 만나고 있으며, 수 주 내로 계약 체결될 가능성 vs 지분 규모나 계약 변경사항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할 경우 협상 철수 가능성 상존
(기존 타 매체 보도 대비 새로운 내용)
: 오픈AI 기술에 지속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계약 체결을 위한 ‘진전된 협상’ 진행 중
: 오픈AI가 AGI 달성 선언 이후에도 MS가 최신 모델과 기술에 대한 접근권을 유지하는 새로운 조건 논의 중
: AGI 도달 기준은 기술적(오픈AI 이사회 판단)과 비즈니스적(누적 1,000억 달러 수익)조건 으로 이원화. 양사가 조건에 이견을 가질 경우 소송으로 이어질 가능성 언급
: 현재 계약에는 MS가 독자적으로 AGI 기술을 추구할 수 없다는 조항도 포함
: MS의 지분율은 30~35% 수준에서 논의
: 오픈AI 측 목표
1) MS가 동일 기술에 접근하더라도, 자체 모델 위에 구축한 제품을 따로 판매할 수 있는 것
2) Azure가 아닌 타 클라우드 활용 고객에게 오픈AI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연성 확보
3) MS가 오픈AI 기술을 AGI 근접 단계에서 배포할 때 엄격한 안전 기준 준수를 보장받는 것
: 협상 대표들이 정기적으로 만나고 있으며, 수 주 내로 계약 체결될 가능성 vs 지분 규모나 계약 변경사항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할 경우 협상 철수 가능성 상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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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7/30)
■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핵심 기술에 대한 지속적 접근권 확보 관련 ‘진전된 협상’ 진행 중
■ 앤스로픽, 최대 50억 달러 조달 펀딩 라운드에서 밸류 1,700억 달러 거론. Iconiq Capital이 주도하고 있으며, 카타르 국부펀드(QIA)와 싱가포르 국부펀드(GIC)와도 논의 중
■ 오픈AI, 챗GPT 내 Study Mode 정식 도입. 학생들이 단순히 답을 얻기보다 비판적 사고와 이해 기반의 학습을 하도록 설계
■ 메타, 애플의 멀티모달 AI 연구원 Bowen Zhang 영입.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 팀 소속으로 Siri 및 애플 인텔리전스 플랫폼 개발에 핵심 기여
■ 메타, 미라 무라티의 Thinking Machines Lab(TML) 소속 연구자 10여명 이상에게 4년간 2~5억 달러 오퍼 제안. 일부는 10억 달러 이상 규모. 다만 한 사람도 이직하지 않음
■ 구글, NotebookLM의 Video Overviews 기능 출시. 복잡한 문서, PDF, 이미지 등을 시각적 프레젠테이션으로 요약
■ 구글, AI Mode 내 Canvas 기능, Search Live 실시간 지원, 이미지 및 PDF 업로드 기능 등을 도입
■ 팔로알토 네트웍스, 사이버아크 인수 협상 진행 보도. 밸류는 200억 달러 이상
■ 알리바바, 소형 언어 모델 Qwen3-30B-A3B-Insturct를 2507 버전으로 업데이트
■ 피그마, IPO 수요가 40배 가까이 초과 신청(oversubscribed)되었다는 보도
■ 어도비, 포토샵 내 Firefly 기반 신규 AI 이미지 편집 및 업스케일링 기능 도입
■ Cursor, 1.3 버전 업데이트. Agent와 터미널 협업, 컨텍스트 윈도우 내 작업 부문 시각화, 편집 속도 향상 등
■ 영상 AI 스타트업 Luma와 Runway, 영화·엔터테인먼트 분야를 넘어 자율주행차 및 로보틱스 회사와 협업 가능성 모색
감사합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핵심 기술에 대한 지속적 접근권 확보 관련 ‘진전된 협상’ 진행 중
■ 앤스로픽, 최대 50억 달러 조달 펀딩 라운드에서 밸류 1,700억 달러 거론. Iconiq Capital이 주도하고 있으며, 카타르 국부펀드(QIA)와 싱가포르 국부펀드(GIC)와도 논의 중
■ 오픈AI, 챗GPT 내 Study Mode 정식 도입. 학생들이 단순히 답을 얻기보다 비판적 사고와 이해 기반의 학습을 하도록 설계
■ 메타, 애플의 멀티모달 AI 연구원 Bowen Zhang 영입.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 팀 소속으로 Siri 및 애플 인텔리전스 플랫폼 개발에 핵심 기여
■ 메타, 미라 무라티의 Thinking Machines Lab(TML) 소속 연구자 10여명 이상에게 4년간 2~5억 달러 오퍼 제안. 일부는 10억 달러 이상 규모. 다만 한 사람도 이직하지 않음
■ 구글, NotebookLM의 Video Overviews 기능 출시. 복잡한 문서, PDF, 이미지 등을 시각적 프레젠테이션으로 요약
■ 구글, AI Mode 내 Canvas 기능, Search Live 실시간 지원, 이미지 및 PDF 업로드 기능 등을 도입
■ 팔로알토 네트웍스, 사이버아크 인수 협상 진행 보도. 밸류는 200억 달러 이상
■ 알리바바, 소형 언어 모델 Qwen3-30B-A3B-Insturct를 2507 버전으로 업데이트
■ 피그마, IPO 수요가 40배 가까이 초과 신청(oversubscribed)되었다는 보도
■ 어도비, 포토샵 내 Firefly 기반 신규 AI 이미지 편집 및 업스케일링 기능 도입
■ Cursor, 1.3 버전 업데이트. Agent와 터미널 협업, 컨텍스트 윈도우 내 작업 부문 시각화, 편집 속도 향상 등
■ 영상 AI 스타트업 Luma와 Runway, 영화·엔터테인먼트 분야를 넘어 자율주행차 및 로보틱스 회사와 협업 가능성 모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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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알토 네트웍스 - 사이버아크 인수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사이버 보안 산업 내 또 다른 M&A 가능성이 전해졌습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US)가 사이버아크(CYBR)을 인수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인수 가치는 현재 시가총액을 상회하는 200억 달러 이상이 될 것이라는 내용인데요.
보도 이후 팔로알토는 하락(-5.2%)했고, 사이버아크는 상승(+13.5%)했습니다.
팔로알토는 네트워크 보안(방화벽) 산업에서 시작해서 다방면에 걸친 인수를 통해 클라우드 보안과 보안 운영까지 아우르는 사이버 보안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했습니다.
세일즈포스가 했던 것 처럼 인수로 성장한 기업이지요. 하지만 사이버아크 딜은 이전에 인수했던 딜 대비로는 규모가 상당한데요
사이버아크는 아이덴티티 보안(IAM) 기업으로 PAM(Privileged Access Management, 특권적 접근 관리) 분야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쉽게 생각해서 민감 정보를 보호하고 해당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제어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지요
또한 Venafi(머신 아이덴티티 관리)와 Zilla Security(아이덴티티 거버넌스) 인수를 통해 IAM 내 플랫폼 형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인수 시너지는 존재한다고 판단합니다. 네트워크 보안 - 클라우드 보안 - 보안 운영으로 구성된 팔로알토의 포트폴리오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으며,
사이버아크가 지향하는 에이전틱 아이덴티티 보안과 팔로알트의 AI 보안 플랫폼 Prisma AIRS와 연동될 수도 있고, 보안 운영 분야에서도 다양한 행동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으니까요
산업 관점 시사점은 1) 벤더 통합 트렌드와 플랫폼화 지속과 2) 아이덴티티 보안의 중요성 부각입니다.
특히 에이전트 시대로 넘어가면서 단순 데이터, 클라우드 보안을 넘어 에이전트 자격 증명(머신 아이덴티티)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인수설 보도 이후 팔로알토와 아이덴티티 보안 분야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는 옥타(OKTA US)도 상승(+1.2%)했다는 점입니다.
팔로알토라는 대형 기업이 경쟁자가 될 수도 있지만, 지금은 독립 아이덴티티 보안 벤더로써 가치를 인정받는 모습입니다. 산업도 재평가 받고 있으니까요
반대로 지난 주 100억 달러 규모 인수설이 나왔던(팔로알토는 부인)한 센티넬원(S US)은 하락했습니다(-4.6%).
센티넬원도 아이덴티티 보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지만, 엔드포인트와 클라우드 보안에 포커싱된 기업입니다. 또한 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US)라는 대장이 있는 분야이지요
인수 시너지나 밸류를 놓고보면 팔로알토에게 핏이 잘 맞는 것은 센티넬원보다는 사이버아크 같네요
아직 구체적인 딜의 내용이 부재한 만큼 추가로 업데이트 해 드리겠습니다.
(2025/7/30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사이버 보안 산업 내 또 다른 M&A 가능성이 전해졌습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US)가 사이버아크(CYBR)을 인수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인수 가치는 현재 시가총액을 상회하는 200억 달러 이상이 될 것이라는 내용인데요.
보도 이후 팔로알토는 하락(-5.2%)했고, 사이버아크는 상승(+13.5%)했습니다.
팔로알토는 네트워크 보안(방화벽) 산업에서 시작해서 다방면에 걸친 인수를 통해 클라우드 보안과 보안 운영까지 아우르는 사이버 보안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했습니다.
세일즈포스가 했던 것 처럼 인수로 성장한 기업이지요. 하지만 사이버아크 딜은 이전에 인수했던 딜 대비로는 규모가 상당한데요
사이버아크는 아이덴티티 보안(IAM) 기업으로 PAM(Privileged Access Management, 특권적 접근 관리) 분야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쉽게 생각해서 민감 정보를 보호하고 해당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제어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지요
또한 Venafi(머신 아이덴티티 관리)와 Zilla Security(아이덴티티 거버넌스) 인수를 통해 IAM 내 플랫폼 형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인수 시너지는 존재한다고 판단합니다. 네트워크 보안 - 클라우드 보안 - 보안 운영으로 구성된 팔로알토의 포트폴리오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으며,
사이버아크가 지향하는 에이전틱 아이덴티티 보안과 팔로알트의 AI 보안 플랫폼 Prisma AIRS와 연동될 수도 있고, 보안 운영 분야에서도 다양한 행동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으니까요
산업 관점 시사점은 1) 벤더 통합 트렌드와 플랫폼화 지속과 2) 아이덴티티 보안의 중요성 부각입니다.
특히 에이전트 시대로 넘어가면서 단순 데이터, 클라우드 보안을 넘어 에이전트 자격 증명(머신 아이덴티티)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인수설 보도 이후 팔로알토와 아이덴티티 보안 분야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는 옥타(OKTA US)도 상승(+1.2%)했다는 점입니다.
팔로알토라는 대형 기업이 경쟁자가 될 수도 있지만, 지금은 독립 아이덴티티 보안 벤더로써 가치를 인정받는 모습입니다. 산업도 재평가 받고 있으니까요
반대로 지난 주 100억 달러 규모 인수설이 나왔던(팔로알토는 부인)한 센티넬원(S US)은 하락했습니다(-4.6%).
센티넬원도 아이덴티티 보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지만, 엔드포인트와 클라우드 보안에 포커싱된 기업입니다. 또한 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US)라는 대장이 있는 분야이지요
인수 시너지나 밸류를 놓고보면 팔로알토에게 핏이 잘 맞는 것은 센티넬원보다는 사이버아크 같네요
아직 구체적인 딜의 내용이 부재한 만큼 추가로 업데이트 해 드리겠습니다.
(2025/7/3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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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 IPO, 계산기를 두드려 본다면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디자인 소프트웨어 기업 피그마(Figma)가 이번 주(31일 예상) IPO 예정입니다(티커 FIG US).
공모가가 계속 상승하고 있고, IPO 수요가 40배 가까이 초과 신청되었다는 보도도 나왔는데요. 현재 공모가($30~$32) 기준 밸류에이션(fully diluted)는 188억 달러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시장의 지대한 관심을 받고있지만, 상장 이후 주가 흐름은 쉽게 예측할 수 있는 부문이 아닙니다. 다만 현재 상황이 유지된다고 가정하면 첫 거래 가격이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선 24~25년 상장한 소프트웨어 기업과 멀티플 비교를 해보려 합니다. 주요 기업으로는 루브릭(RBRK US, 24년 4월 상장)와 코어위브(CRWV, 25년 3월 상장)가 있습니다.
■ 상장 당시 밸류 / 이전 회계 연도 매출 기준 PSR
루브릭 → 밸류 66억 달러 / FY24(24년 1월 분기) 매출 6.3억 달러 = 10.5배
코어위브 → 밸류 230억 달러 / FY24(24년 12월 분기) 매출 19.2억 달러 = 12배
피그마 → 밸류 188억 달러 / FY24(24년 12월 분기) 매출 7.5억 달러 = 25.1배
이렇게 보면 피그마의 밸류는 비싸보이지만, 루브릭과 코어위브의 현재 시가총액은 상장 밸류 대비 3배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재무적으로 피그마의 24년 매출은 48% 성장했고, 1Q 매출은 2.28억 달러로 46% 성장을 보였습니다. 올해 40% 수준 성장이 가능하다고 본다면 25년 매출은 10.5억 달러 수준입니다.
■ 현재 밸류 / 다음 회계 연도 예상 매출(Factset) 기준 PSR
루브릭 → 밸류 195억 달러 / FY26 매출 11.8억 달러 = 16.5배
코어위브 → 밸류 659억 달러 / FY25 매출 50.5억 달러 = 13.1배
피그마 → 밸류 188억 달러 / FY25 매출 10.5억 달러 = 17.9배
미래 성장까지 고려하면 차이가 크지는 않은데요, 다른 산업이지만 같은 기준으로 스노우플레이크가 유사한 멀티플을 받고 있습니다(19.1배). 어도비는 6.8배 정도입니다.
■ AI 시대 피그마의 가치는?
피그마가 어도비와 차별화되는 점은 웹 브라우저 기반인 점과 제품 주도 성장(PLG)을 통한 영업 효율성도 있지만,
디자이너 + PM + 개발자 + 마케터까지 아우르는 실시간 협업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협업 기능은 AI 산업 발전 속에서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어도비가 콘텐츠 생성 AI 발전에 따른 피해주로 인식되고 있는 것(+성과도 애매)과는 차별화될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 하나의 지표 200억 달러, 22년과 달라진 것은?
피그마 밸류에는 중요한 지표가 하나 있습니다. 22년 어도비의 인수 시도 당시 200억 달러인데요. 상장 후 오버슈팅에 따른 상회 여부가 주목됩니다.
22년과 달라진 것은 매크로 환경(금리 + 고객 지출 트렌드)과 AI의 부각입니다.
상장 소프트웨어 성장주에도 금리의 영향은 더욱 줄어들고 있고, AI 시대 성장할 수 있는 기업에 대한 가치는 높아지고 있으며 시장 환경도 IPO에 나쁘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논의되는 피그마의 가치에는 이러한 기대감이 일정 부분 반영된 것도 맞습니다. 결국 상장 초 트레이딩 옵션 이후, 실적을 통한 성장성 유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할 것입니다.
(2025/7/30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디자인 소프트웨어 기업 피그마(Figma)가 이번 주(31일 예상) IPO 예정입니다(티커 FIG US).
공모가가 계속 상승하고 있고, IPO 수요가 40배 가까이 초과 신청되었다는 보도도 나왔는데요. 현재 공모가($30~$32) 기준 밸류에이션(fully diluted)는 188억 달러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시장의 지대한 관심을 받고있지만, 상장 이후 주가 흐름은 쉽게 예측할 수 있는 부문이 아닙니다. 다만 현재 상황이 유지된다고 가정하면 첫 거래 가격이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선 24~25년 상장한 소프트웨어 기업과 멀티플 비교를 해보려 합니다. 주요 기업으로는 루브릭(RBRK US, 24년 4월 상장)와 코어위브(CRWV, 25년 3월 상장)가 있습니다.
■ 상장 당시 밸류 / 이전 회계 연도 매출 기준 PSR
루브릭 → 밸류 66억 달러 / FY24(24년 1월 분기) 매출 6.3억 달러 = 10.5배
코어위브 → 밸류 230억 달러 / FY24(24년 12월 분기) 매출 19.2억 달러 = 12배
피그마 → 밸류 188억 달러 / FY24(24년 12월 분기) 매출 7.5억 달러 = 25.1배
이렇게 보면 피그마의 밸류는 비싸보이지만, 루브릭과 코어위브의 현재 시가총액은 상장 밸류 대비 3배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재무적으로 피그마의 24년 매출은 48% 성장했고, 1Q 매출은 2.28억 달러로 46% 성장을 보였습니다. 올해 40% 수준 성장이 가능하다고 본다면 25년 매출은 10.5억 달러 수준입니다.
■ 현재 밸류 / 다음 회계 연도 예상 매출(Factset) 기준 PSR
루브릭 → 밸류 195억 달러 / FY26 매출 11.8억 달러 = 16.5배
코어위브 → 밸류 659억 달러 / FY25 매출 50.5억 달러 = 13.1배
피그마 → 밸류 188억 달러 / FY25 매출 10.5억 달러 = 17.9배
미래 성장까지 고려하면 차이가 크지는 않은데요, 다른 산업이지만 같은 기준으로 스노우플레이크가 유사한 멀티플을 받고 있습니다(19.1배). 어도비는 6.8배 정도입니다.
■ AI 시대 피그마의 가치는?
피그마가 어도비와 차별화되는 점은 웹 브라우저 기반인 점과 제품 주도 성장(PLG)을 통한 영업 효율성도 있지만,
디자이너 + PM + 개발자 + 마케터까지 아우르는 실시간 협업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협업 기능은 AI 산업 발전 속에서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어도비가 콘텐츠 생성 AI 발전에 따른 피해주로 인식되고 있는 것(+성과도 애매)과는 차별화될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 하나의 지표 200억 달러, 22년과 달라진 것은?
피그마 밸류에는 중요한 지표가 하나 있습니다. 22년 어도비의 인수 시도 당시 200억 달러인데요. 상장 후 오버슈팅에 따른 상회 여부가 주목됩니다.
22년과 달라진 것은 매크로 환경(금리 + 고객 지출 트렌드)과 AI의 부각입니다.
상장 소프트웨어 성장주에도 금리의 영향은 더욱 줄어들고 있고, AI 시대 성장할 수 있는 기업에 대한 가치는 높아지고 있으며 시장 환경도 IPO에 나쁘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논의되는 피그마의 가치에는 이러한 기대감이 일정 부분 반영된 것도 맞습니다. 결국 상장 초 트레이딩 옵션 이후, 실적을 통한 성장성 유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할 것입니다.
(2025/7/3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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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경영진, 전사 미팅에서 AI 활용에 긴급함을 가질 것 요구
: CEO 순다르 피차이와 구글 코어 조직에서 개발자 팀 담당 브라이언 살루조 참석
순다르 피차이 주요 코멘트
브라이언 살루조 주요 코멘트
: CEO 순다르 피차이와 구글 코어 조직에서 개발자 팀 담당 브라이언 살루조 참석
순다르 피차이 주요 코멘트
“어떤 시기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면, 인력을 많이 충원하기 마련이죠, 하지만 지금은 AI 전환기를 맞이한 만큼, 이를 활용해 높은 생산성을 달성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전세계 다른 기업들과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 시기에 직원 생산성 측면에서 효율을 높이는 기업들이 있을 것이기에, 우리도 해당 부분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는 시기를 맞이했으며, 자원을 검소하게 운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차원에서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윈드서프 인력들이 구글로 합류할 예정이며. 팀이 해당 분야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브라이언 살루조 주요 코멘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SWE)들이 더 많은 AI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도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코딩 워크플로우 전반에 AI를 신속하고 긴급하게 도입해 핵심 니즈를 해결함으로써 속도가 훨씬 빨라지는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구글은 직원들이 빠르게 활용할 수 있는 AI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내 사이트 ‘AI Savvy Google’을 통해 각종 강좌, 툴킷, 학습 세션을 제공 중입니다”
“엔지니어링 교육 팀은 딥마인드와 협력해 ’Building with Gemini’라는 교육 과정을 개발했으며. 이를 곧 사내에서 본격 홍보할 예정입니다”
“최근 도입된 내부 AI 코딩 도구 ‘Cider’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개발 과정의 다양한 측면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5월 도입 이후 50%가 매주 서비스를 활용 중입니다”
“사내 AI 도구들은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이며, 대부분의 엔지니어링 업무에 필수적인 부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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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팔로알토 네트웍스 - 사이버아크 인수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사이버 보안 산업 내 또 다른 M&A 가능성이 전해졌습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US)가 사이버아크(CYBR)을 인수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인수 가치는 현재 시가총액을 상회하는 200억 달러 이상이 될 것이라는 내용인데요. 보도 이후 팔로알토는 하락(-5.2%)했고, 사이버아크는 상승(+13.5%)했습니다. 팔로알토는 네트워크…
팔로알토 네트웍스, 사이버아크 인수 발표
: 250억 달러 규모. FY26 하반기 마무리 예정
https://investors.paloaltonetworks.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palo-alto-networks-announces-agreement-acquire-cyberark-identity
: 250억 달러 규모. FY26 하반기 마무리 예정
https://investors.paloaltonetworks.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palo-alto-networks-announces-agreement-acquire-cyberark-identity
Palo Alto Networks
Palo Alto Networks Announces Agreement to Acquire CyberArk, the Identity Security Leader | Palo Alto Networks
Will Create the End-to-End Security Platform for the AI Era NEWS SUMMARY: Will accelerate Palo Alto Networks' platform strategy by establishing Identity Security as a new core platform. CyberArk extends Identity Security to all users by advancing the 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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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가 제시하는 모두를 위한 Personal Superintelligence
“Personal Superintelligence”
최근 몇 달 동안 우리의 AI 시스템이 스스로를 개선해나가는 초기 징후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개선 속도는 느리지만, 분명한 변화입니다. 초지능(superintelligence)의 개발이 이제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
앞으로 몇 년 안에 AI가 기존 시스템을 모두 개선하고, 오늘날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새로운 것들의 창조와 발견을 가능하게 하리라는 것은 명확해 보입니다. 그러나 초지능을 어떤 방향으로 이끌 것인지는 여전히 열린 질문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이것이 인류에게 새로운 시대일 수 있겠지만, 또 다른 면에서는 단지 역사적 흐름의 연속일 뿐입니다. 불과 200년 전까지만 해도 인구의 90%는 생존을 위해 농사를 짓던 농민이었습니다. 기술의 발전은 인류가 생존을 위한 노동에서 점차 벗어나, 스스로 선택한 삶의 영역에 집중할 수 있도록 꾸준히 자유를 넓혀 왔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때마다 새로운 생산성을 활용해 과학과 건강의 한계를 확장하고, 창의성과 문화, 인간관계, 인생의 즐거움을 추구해 왔습니다.
저는 초지능이 인류의 발전 속도를 더욱 가속화시킬 것이라는 점에서 매우 낙관적입니다. 그러나 어쩌면 그보다 중요한 것은, 초지능이 개인의 권한과 영향력을 증대시키는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다는 가능성입니다. 누구나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방향으로 세상을 바꾸기 위해 더 큰 주도권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말입니다.
AI가 만들어낼 풍요만큼이나, 우리 삶에 더 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은 각자에게 ‘개인용 초지능’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이는 각자가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고, 세상에 원하는 것을 창조하고, 어떤 모험이든 경험하며, 소중한 이들에게 더 나은 친구가 되고, 자신이 되고자 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존재가 될 것입니다.
메타의 비전은 모든 사람에게 이러한 개인용 초지능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강력한 기술의 방향성을 각자가 자신의 삶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에 따라 스스로 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이는 산업 내 일부 기업들이 모든 가치 있는 작업을 중앙에서 자동화하고, 산출물을 인류가 수동적으로 분배받는 방향을 상정하는 것과는 분명히 다릅니다. 메타는 개인이 자신의 열망을 추구하는 과정 속에서 인류가 과학, 건강, 번영, 문화를 확장해 왔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방식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기술과 인간 삶이 만나는 지점은 메타의 핵심 영역이며, 앞으로도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이 계속된다면, 사람들은 생산성 소프트웨어에 소비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대신, 창작하고 연결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쓸 것입니다. 우리를 깊이 이해하고, 우리의 목표를 파악하며, 그것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개인용 초지능은 가장 유용한 존재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보는 것을 보고, 우리가 듣는 것을 들으며, 하루 종일 우리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안경’과 같은 개인용 디바이스가 우리의 주요 컴퓨팅 도구로 자리잡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초지능이 만들어내는 혜택이 가능한 한 전 세계에 폭넓게 공유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물론 초지능은 새로운 형태의 안전 문제를 야기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위험을 완화하는 데 철저해야 하며, 어떤 것을 오픈소스로 공개할지에 대해 신중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자유로운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가능한 개인의 권한을 강화하는 방향을 추구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앞으로의 10년은 기술이 어떤 경로를 따라 발전할지, 초지능이 개인의 권한 강화를 위한 도구가 될지 아니면 사회의 광범위한 영역을 대체하는 힘이 될지를 결정짓는 중대한 시기가 될 것입니다.
메타는 모든 사람에게 권한을 부여하는 개인용 초지능 구축에 강한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거대한 인프라를 구축할 자원과 전문성, 수십억 명의 사람들에게 기술을 전달할 역량과 의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저는 메타의 노력을 이 미래를 향해 집중하게 되어 매우 기대됩니다.
https://www.meta.com/superintelligence/
“Personal Superintelligence”
최근 몇 달 동안 우리의 AI 시스템이 스스로를 개선해나가는 초기 징후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개선 속도는 느리지만, 분명한 변화입니다. 초지능(superintelligence)의 개발이 이제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
앞으로 몇 년 안에 AI가 기존 시스템을 모두 개선하고, 오늘날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새로운 것들의 창조와 발견을 가능하게 하리라는 것은 명확해 보입니다. 그러나 초지능을 어떤 방향으로 이끌 것인지는 여전히 열린 질문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이것이 인류에게 새로운 시대일 수 있겠지만, 또 다른 면에서는 단지 역사적 흐름의 연속일 뿐입니다. 불과 200년 전까지만 해도 인구의 90%는 생존을 위해 농사를 짓던 농민이었습니다. 기술의 발전은 인류가 생존을 위한 노동에서 점차 벗어나, 스스로 선택한 삶의 영역에 집중할 수 있도록 꾸준히 자유를 넓혀 왔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때마다 새로운 생산성을 활용해 과학과 건강의 한계를 확장하고, 창의성과 문화, 인간관계, 인생의 즐거움을 추구해 왔습니다.
저는 초지능이 인류의 발전 속도를 더욱 가속화시킬 것이라는 점에서 매우 낙관적입니다. 그러나 어쩌면 그보다 중요한 것은, 초지능이 개인의 권한과 영향력을 증대시키는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다는 가능성입니다. 누구나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방향으로 세상을 바꾸기 위해 더 큰 주도권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말입니다.
AI가 만들어낼 풍요만큼이나, 우리 삶에 더 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은 각자에게 ‘개인용 초지능’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이는 각자가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고, 세상에 원하는 것을 창조하고, 어떤 모험이든 경험하며, 소중한 이들에게 더 나은 친구가 되고, 자신이 되고자 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존재가 될 것입니다.
메타의 비전은 모든 사람에게 이러한 개인용 초지능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강력한 기술의 방향성을 각자가 자신의 삶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에 따라 스스로 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이는 산업 내 일부 기업들이 모든 가치 있는 작업을 중앙에서 자동화하고, 산출물을 인류가 수동적으로 분배받는 방향을 상정하는 것과는 분명히 다릅니다. 메타는 개인이 자신의 열망을 추구하는 과정 속에서 인류가 과학, 건강, 번영, 문화를 확장해 왔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방식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기술과 인간 삶이 만나는 지점은 메타의 핵심 영역이며, 앞으로도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이 계속된다면, 사람들은 생산성 소프트웨어에 소비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대신, 창작하고 연결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쓸 것입니다. 우리를 깊이 이해하고, 우리의 목표를 파악하며, 그것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개인용 초지능은 가장 유용한 존재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보는 것을 보고, 우리가 듣는 것을 들으며, 하루 종일 우리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안경’과 같은 개인용 디바이스가 우리의 주요 컴퓨팅 도구로 자리잡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초지능이 만들어내는 혜택이 가능한 한 전 세계에 폭넓게 공유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물론 초지능은 새로운 형태의 안전 문제를 야기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위험을 완화하는 데 철저해야 하며, 어떤 것을 오픈소스로 공개할지에 대해 신중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자유로운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가능한 개인의 권한을 강화하는 방향을 추구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앞으로의 10년은 기술이 어떤 경로를 따라 발전할지, 초지능이 개인의 권한 강화를 위한 도구가 될지 아니면 사회의 광범위한 영역을 대체하는 힘이 될지를 결정짓는 중대한 시기가 될 것입니다.
메타는 모든 사람에게 권한을 부여하는 개인용 초지능 구축에 강한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거대한 인프라를 구축할 자원과 전문성, 수십억 명의 사람들에게 기술을 전달할 역량과 의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저는 메타의 노력을 이 미래를 향해 집중하게 되어 매우 기대됩니다.
https://www.meta.com/superintelligence/
Meta
Personal Superintelligence
Explore Meta's vision of personal superintelligence, where AI empowers individuals to achieve their goals, create, connect, and lead fulfilling lives. Insights from Mark Zuckerberg on the future of AI and human empower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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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저커버그가 제시하는 모두를 위한 Personal Superintelligence “Personal Superintelligence” 최근 몇 달 동안 우리의 AI 시스템이 스스로를 개선해나가는 초기 징후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개선 속도는 느리지만, 분명한 변화입니다. 초지능(superintelligence)의 개발이 이제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 앞으로 몇 년 안에 AI가 기존 시스템을 모두 개선하고, 오늘날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새로운 것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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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메타 플랫폼스(META) 2Q25 실적 요약
■ 2Q25 실적
: 매출 475.2억 달러(+22%)
vs 컨센 448.1억 달러, 가이던스 425~455억 달러
: EPS(GAAP) $7.14
vs 컨센 $5.88
: CapEx 170.1억 달러
vs 컨센 164.8억 달러
■ 3Q25 및 FY25 가이던스
: 3Q25 매출 475-505억 달러 vs 컨센 462.4억 달러
: FY25 비용 1,140-1,180억 달러 vs 기존 1,130-1,180억 달러
: FY25 CapEx 660-720억 달러 vs 기존 640-720억 달러 및 컨센 662.6억 달러
https://s21.q4cdn.com/399680738/files/doc_news/Meta-Reports-Second-Quarter-2025-Results-2025.pdf
감사합니다.
■ 2Q25 실적
: 매출 475.2억 달러(+22%)
vs 컨센 448.1억 달러, 가이던스 425~455억 달러
: EPS(GAAP) $7.14
vs 컨센 $5.88
: CapEx 170.1억 달러
vs 컨센 164.8억 달러
■ 3Q25 및 FY25 가이던스
: 3Q25 매출 475-505억 달러 vs 컨센 462.4억 달러
: FY25 비용 1,140-1,180억 달러 vs 기존 1,130-1,180억 달러
: FY25 CapEx 660-720억 달러 vs 기존 640-720억 달러 및 컨센 662.6억 달러
https://s21.q4cdn.com/399680738/files/doc_news/Meta-Reports-Second-Quarter-2025-Results-2025.pdf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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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마이크로소프트(MSFT) F4Q25 실적 요약
■ F4Q25 실적
: 매출 764.4억 달러(+18%, +17% CC)
vs 컨센 738.1억 달러, 가이던스 731.5-742.5억 달러
: EPS $3.65
vs 컨센 $3.38
: PBP 331.1억 달러(+16%, +14% CC)
vs 컨센 321.3억 달러, 가이던스 320.5-323.5억 달러
: IC 298.8억 달러(+26%, +25% CC)
vs 컨센 289.2억 달러, 가이던스 287.5-290.5억 달러
: MPC 134.5억 달러(+9%, +9% CC)
vs 컨센 126.7억 달러, 가이던스 123.5-128.5억 달러
: Azure 성장 +39%
vs 컨센 +34.6%
: Azure 성장(CC 기준) +39%
vs 컨센 34.4%, 가이던스 34~35%
: Azure 성장 추이(CC 기준)
30% → 31% → 35% → 35% → 34% → 31% → 35% → 39%
: CapEx 170.8억 달러(금융 리스 자산 제외)
vs 컨센 178.4억 달러
: CapEx 추이(리스 제외)
99.2 → 97.4 → 109.5 → 138.7 → 149.2 → 158 → 167.5 → 170.8억 달러
: CapEx 242억 달러(리스 포함)
vs 컨센 213.6억 달러
: CapEx 추이(리스 포함)
112 → 115 → 140 → 190 → 200억 → 226 → 214 → 242억 달러
■ F1Q26 가이던스
: 매출 747-758억 달러 vs 컨센 741.5억 달러
: PBP 322-325억 달러 vs 컨센 313.3억 달러
: IC 301-304억 달러 vs 컨센 293.9억 달러
: MPC 124-129억 달러 vs 컨센 134.5억 달러
: Azure 성장(CC 기준) +37% vs 컨센 +33.7%
■ 실적 슬라이드
https://view.officeapps.live.com/op/view.aspx?src=https://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5-Q4/Document/DownloadDocument/54/SlidesFY25Q4.pptx
■ 가이던스 슬라이드
https://view.officeapps.live.com/op/view.aspx?src=https://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5-Q4/Document/DownloadDocument/OutlookFY25Q4.pptx
감사합니다.
■ F4Q25 실적
: 매출 764.4억 달러(+18%, +17% CC)
vs 컨센 738.1억 달러, 가이던스 731.5-742.5억 달러
: EPS $3.65
vs 컨센 $3.38
: PBP 331.1억 달러(+16%, +14% CC)
vs 컨센 321.3억 달러, 가이던스 320.5-323.5억 달러
: IC 298.8억 달러(+26%, +25% CC)
vs 컨센 289.2억 달러, 가이던스 287.5-290.5억 달러
: MPC 134.5억 달러(+9%, +9% CC)
vs 컨센 126.7억 달러, 가이던스 123.5-128.5억 달러
: Azure 성장 +39%
vs 컨센 +34.6%
: Azure 성장(CC 기준) +39%
vs 컨센 34.4%, 가이던스 34~35%
: Azure 성장 추이(CC 기준)
30% → 31% → 35% → 35% → 34% → 31% → 35% → 39%
: CapEx 170.8억 달러(금융 리스 자산 제외)
vs 컨센 178.4억 달러
: CapEx 추이(리스 제외)
99.2 → 97.4 → 109.5 → 138.7 → 149.2 → 158 → 167.5 → 170.8억 달러
: CapEx 242억 달러(리스 포함)
vs 컨센 213.6억 달러
: CapEx 추이(리스 포함)
112 → 115 → 140 → 190 → 200억 → 226 → 214 → 242억 달러
■ F1Q26 가이던스
: 매출 747-758억 달러 vs 컨센 741.5억 달러
: PBP 322-325억 달러 vs 컨센 313.3억 달러
: IC 301-304억 달러 vs 컨센 293.9억 달러
: MPC 124-129억 달러 vs 컨센 134.5억 달러
: Azure 성장(CC 기준) +37% vs 컨센 +33.7%
■ 실적 슬라이드
https://view.officeapps.live.com/op/view.aspx?src=https://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5-Q4/Document/DownloadDocument/54/SlidesFY25Q4.pptx
■ 가이던스 슬라이드
https://view.officeapps.live.com/op/view.aspx?src=https://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5-Q4/Document/DownloadDocument/OutlookFY25Q4.pptx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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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FT US) F4Q25 실적 - 성장을 보았느냐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F3Q에 이어 다시 한번 긍정적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했습니다.
AI 대표 기업으로의 경쟁력을 단순 확인하는 정도가 아니라 마음껏 뽐내고 있네요
F4Q Azure 성장률은 +39%(고정환율 기준)으로 컨센서스(Factset) +34.4%와 가이던스 +34~35%를 상회했습니다. F1Q Azure 성장률 가이던스 +37%도 컨센서스 +33.7%를 상회했네요
공급을 넘어서는 수요 속 워크로드 전반에 걸친 성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호조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외에 데이터, Foundry, Copilot과 깃허브 등 어플리케이션까지, 보유한 스택 전부에서 AI 모멘텀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당연하지만 CapEx 투자 의지도 재확인했고, 캐파 제약의 완화 시점을 기존 6월 전망에서 12월로 다시 연장했습니다. 지난주 실적을 발표한 구글의 코멘트와도 유사하네요
단순하게 CapEx만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기술 스택 내 최적화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CapEx 성장이 둔화되더라도 긍정적 클라우드 성장과 마진을 추구하는 것이지요
시간외 상승(+8.3%) 기준으로는 시가총액 4조 달러의 이정표도 넘어서게 됩니다. 4월 실적을 통해 돌아왔던 황제의 성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l8DoK5
(2025/7/3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F3Q에 이어 다시 한번 긍정적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했습니다.
AI 대표 기업으로의 경쟁력을 단순 확인하는 정도가 아니라 마음껏 뽐내고 있네요
F4Q Azure 성장률은 +39%(고정환율 기준)으로 컨센서스(Factset) +34.4%와 가이던스 +34~35%를 상회했습니다. F1Q Azure 성장률 가이던스 +37%도 컨센서스 +33.7%를 상회했네요
공급을 넘어서는 수요 속 워크로드 전반에 걸친 성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호조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외에 데이터, Foundry, Copilot과 깃허브 등 어플리케이션까지, 보유한 스택 전부에서 AI 모멘텀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당연하지만 CapEx 투자 의지도 재확인했고, 캐파 제약의 완화 시점을 기존 6월 전망에서 12월로 다시 연장했습니다. 지난주 실적을 발표한 구글의 코멘트와도 유사하네요
단순하게 CapEx만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기술 스택 내 최적화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CapEx 성장이 둔화되더라도 긍정적 클라우드 성장과 마진을 추구하는 것이지요
시간외 상승(+8.3%) 기준으로는 시가총액 4조 달러의 이정표도 넘어서게 됩니다. 4월 실적을 통해 돌아왔던 황제의 성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l8DoK5
(2025/7/31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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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2Q25 어닝콜 주요 코멘트 - Remarks
최근 몇 달 동안, AI 시스템이 스스로를 개선하는 초기 징후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로서는 개선 속도는 느리지만, 이는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며, “모든 면에서 인간 지능을 능가하는 AI”로 정의하는 초지능(superintelligence) 개발이 이제 가시권에 들어왔다고 생각합니다.
메타의 비전은 모든 사람에게 개인용 초지능을 제공하는 것이며,사람들이 자신의 삶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일에 그것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개인의 역량을 비약적으로 증대시키는 새로운 시대의 시작이 될 잠재력이 있다고 믿습니다.
이러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Meta Superintelligence Labs를 설립했습니다. 여기에는 파운데이션 팀, 제품 팀, FAIR 뿐만 아니라 차세대 모델을 개발하는 데 집중하는 새로운 연구소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재 Llama 4.1과 4.2를 향해 착실히 나아가고 있으며, 동시에 향후 1년 내 AI의 한계를 다시 한번 밀어붙일 차세대 모델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이번 분기 동안 팀 구성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그리고 이처럼 많은 인재들이 메타에 합류하길 열망하는 이유는 메타가 최고 수준의 AI 모델을 만들고 이를 수십억 명에게 제공하는 데 필요한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합류하는 인재들은 전례 없는 수준의 컴퓨팅 자원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Prometheus 클러스터는 내년 가동될 예정이며,세계 최초의 GW급 클러스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Hyperion 클러스터도 구축 중이며, 수년 내 최대 5GW까지 확장 가능한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외에도 Titan이라는 이름의 클러스터 다수를 개발 중입니다. 이러한 막대한 투자를 단행하는 이유는, 초지능이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질을 향상시킬 것이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Meta AI의 영향력은 이미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월간 활성 사용자 수가 10억 명 이상에 달하고 있으며, 이제 Meta AI를 최고의 개인용 AI로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모델이 계속해서 개선됨에 따라 사용자 참여도 또한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출시될 차세대 모델들이 이러한 경험을 더욱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고 수준의 AI 인프라 개발이 최고의 AI 모델 및 제품 경험 개발에 있어 핵심적인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2026년에는 관련 투자 규모를 크게 확대할 예정입니다. 비록 인프라 계획은 여전히 매우 역동적이고 유동적인 과정이지만, AI 역량과 전사 비즈니스 운영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2026년에도 올해 수준과 비슷한 수준의 대규모 CapEx 증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Over the last few months, we've begun to see glimpses of our AI systems improving themselves. And the improvement is slow for now, but undeniable and developing superintelligence, which we define as AI that surpasses human intelligence in every way, we think, is now in sight.
최근 몇 달 동안, AI 시스템이 스스로를 개선하는 초기 징후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로서는 개선 속도는 느리지만, 이는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며, “모든 면에서 인간 지능을 능가하는 AI”로 정의하는 초지능(superintelligence) 개발이 이제 가시권에 들어왔다고 생각합니다.
Meta's vision is to bring personal superintelligence to everyone, so that people can direct it towards what they value in their own lives. And we believe that this has the potential to begin an exciting new era of individual empowerment.
메타의 비전은 모든 사람에게 개인용 초지능을 제공하는 것이며,사람들이 자신의 삶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일에 그것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개인의 역량을 비약적으로 증대시키는 새로운 시대의 시작이 될 잠재력이 있다고 믿습니다.
To build this future, we've established Meta Superintelligence Labs, which includes our foundations, product and FAIR teams as well as a new lab that is focused on developing the next generation of our models. We're making good progress towards Llama 4.1 and 4.2, and in parallel, we are also working on our next generation of models that will push the frontier in the next year or so.
이러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Meta Superintelligence Labs를 설립했습니다. 여기에는 파운데이션 팀, 제품 팀, FAIR 뿐만 아니라 차세대 모델을 개발하는 데 집중하는 새로운 연구소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재 Llama 4.1과 4.2를 향해 착실히 나아가고 있으며, 동시에 향후 1년 내 AI의 한계를 다시 한번 밀어붙일 차세대 모델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I've spent a lot of time building this team this quarter. And the reason that so many people are excited to join is because Meta has all the ingredients that are required to build leading models and deliver them to billions of people. The people who are joining us are going to have access to unparalleled compute as we build out several multi-gigawatt clusters.
이번 분기 동안 팀 구성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그리고 이처럼 많은 인재들이 메타에 합류하길 열망하는 이유는 메타가 최고 수준의 AI 모델을 만들고 이를 수십억 명에게 제공하는 데 필요한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합류하는 인재들은 전례 없는 수준의 컴퓨팅 자원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Our Prometheus cluster is coming online next year, and we think it's going to be the world's first gigawatt-plus cluster. We're also building out Hyperion, which we'll be able to scale up to 5 gigawatts over several years, and we have multiple more Titan clusters in development as well. We are making all these investments because we have conviction that superintelligence is going to improve every aspect of what we do.
Prometheus 클러스터는 내년 가동될 예정이며,세계 최초의 GW급 클러스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Hyperion 클러스터도 구축 중이며, 수년 내 최대 5GW까지 확장 가능한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외에도 Titan이라는 이름의 클러스터 다수를 개발 중입니다. 이러한 막대한 투자를 단행하는 이유는, 초지능이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질을 향상시킬 것이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Meta AI, Its reach is already quite impressive with more than 1 billion monthly actives. Our focus is now deepening the experience in making Meta AI the leading personal AI. As we continue improving our models, we see engagement grow. So, our next generation of models is going to continue to really help here.
Meta AI의 영향력은 이미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월간 활성 사용자 수가 10억 명 이상에 달하고 있으며, 이제 Meta AI를 최고의 개인용 AI로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모델이 계속해서 개선됨에 따라 사용자 참여도 또한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출시될 차세대 모델들이 이러한 경험을 더욱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We also expect that developing leading AI infrastructure will be a core advantage in developing the best AI models and product experiences. So we expect to ramp our investments significantly in 2026 to support that work. While the infrastructure planning process remains highly dynamic, we currently expect another year of similarly significant CapEx dollar growth in 2026 as we continue aggressively pursuing opportunities to bring additional capacity online to meet the needs of our AI efforts and business operations.
또한, 최고 수준의 AI 인프라 개발이 최고의 AI 모델 및 제품 경험 개발에 있어 핵심적인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2026년에는 관련 투자 규모를 크게 확대할 예정입니다. 비록 인프라 계획은 여전히 매우 역동적이고 유동적인 과정이지만, AI 역량과 전사 비즈니스 운영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2026년에도 올해 수준과 비슷한 수준의 대규모 CapEx 증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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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2Q25 어닝콜 주요 코멘트 - Q&A
“초지능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원칙을 회사 전반에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 원칙은 앞으로 몇 년 안에 우리의 시스템 전체가 AI로 인해 완전히 재편될 것이라는 가정 위에 있습니다. 변화는 분기 단위보다는 몇 년 단위로 나타날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회사 전반의 운영 방식에 대한 많은 가정을 바꾸게 됩니다.
메타는 어떤 기술이든 그것을 수십억 명 사용자에게 적용하고 제품과 광고 시스템에 녹여내는 데 있어 세계 최고 수준의 역량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술을 단순히 실험으로 끝내지 않고, 실제로 적용해내는 데에 뛰어납니다. 그래서 모든 방향을 매우 공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목격하는 AI의 발전 속도는 하나의 사건처럼 느껴지며, 신호를 읽고 있는 중입니다.
오픈소스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입장이 크게 바뀐 것은 없습니다. 예전부터 일부 모델은 오픈소스화하고, 일부는 하지 않는 방식을 취해왔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선도적인 오픈소스 모델을 계속 생산하고 공유할 예정입니다.
동시에 몇 가지 현실적인 트렌드가 있습니다. 하나는 모델 크기가 매우 커지고 있어서, 실질적으로 많은 외부 사용자들에게는 사용 자체가 비현실적이라는 점입니다. 오픈소스화하는 것이 실효성이 있는지, 혹은 경쟁자에게만 도움이 되는 건 아닌지 고민하게 됩니다. 또 하나는, 초지능에 가까워질수록 완전히 다른 차원의 안전성 문제들이 생기며, 정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문제입니다.
현재 저희는 내부 수요 충족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유기적 콘텐츠 추천 시스템, 광고 랭킹 및 추천 시스템을 뒷받침하는 핵심 AI 작업이 모두 포함됩니다. 그리고 동시에, 우리는 최첨단 AI 모델을 훈련시키기 위한 컴퓨팅 역량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단지 모델 훈련에 그치지 않고, 광범위한 소비자 사용 사례로의 확장도 고려 중입니다. 사용자에게 유용하고 흥미로운 AI 기반 기능들을 제공하기 위함이죠. 따라서 현재 시점에서는 외부 대상의 인프라 제공은 계획하고 있지 않습니다.
We have this principle that we believe in across the company, which we tell people — take superintelligence seriously. And the basic principle is this idea that we think that this is going to really shape all of our systems sooner rather than later — not necessarily on the trajectory of a quarter or two, but on the trajectory of a few years. And I think that’s just going to change a lot of the assumptions around how different things work across the company.
“초지능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원칙을 회사 전반에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 원칙은 앞으로 몇 년 안에 우리의 시스템 전체가 AI로 인해 완전히 재편될 것이라는 가정 위에 있습니다. 변화는 분기 단위보다는 몇 년 단위로 나타날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회사 전반의 운영 방식에 대한 많은 가정을 바꾸게 됩니다.
Which I think is one of the things that our company is the best in the world at — is basically when we take a technology, we’re good at driving that through all of our apps and our ad systems and all that stuff. It’s not just going to sit on the line. So yeah, I mean, we’re just going to push very aggressively on all of that. But at some level, yeah, this is — they’re sort of an event in the trajectory that we’re seeing and those are the signals that we’re seeing. But we’re just trying to read it.
메타는 어떤 기술이든 그것을 수십억 명 사용자에게 적용하고 제품과 광고 시스템에 녹여내는 데 있어 세계 최고 수준의 역량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술을 단순히 실험으로 끝내지 않고, 실제로 적용해내는 데에 뛰어납니다. 그래서 모든 방향을 매우 공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목격하는 AI의 발전 속도는 하나의 사건처럼 느껴지며, 신호를 읽고 있는 중입니다.
Yeah. I mean on Open Source, I don’t think that our thinking has particularly changed on this. We’ve always open-sourced some of our models and not open-sourced everything that we’ve done. So I would expect that we will continue to produce and share leading Open Source models.
오픈소스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입장이 크게 바뀐 것은 없습니다. 예전부터 일부 모델은 오픈소스화하고, 일부는 하지 않는 방식을 취해왔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선도적인 오픈소스 모델을 계속 생산하고 공유할 예정입니다.
I also think that there are a couple of trends that are playing out. One is that we’re getting models that are so big that they’re just not practical for a lot of other people to use. So we kind of wrestle with whether it’s productive or helpful to share that or if that’s really just primarily helping competitors or something like that. So I think that there’s that concern.
And then obviously, as you approach real superintelligence, I think there is a whole different set of safety concerns that I think we need to take very seriously
동시에 몇 가지 현실적인 트렌드가 있습니다. 하나는 모델 크기가 매우 커지고 있어서, 실질적으로 많은 외부 사용자들에게는 사용 자체가 비현실적이라는 점입니다. 오픈소스화하는 것이 실효성이 있는지, 혹은 경쟁자에게만 도움이 되는 건 아닌지 고민하게 됩니다. 또 하나는, 초지능에 가까워질수록 완전히 다른 차원의 안전성 문제들이 생기며, 정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문제입니다.
Right now, we are focused on ensuring that we have enough capacity for our internal use cases, which includes both all of the core AI work that we do to support the recommendation engine work on the organic content side, to support all the ads ranking and recommendation work. And then, of course, to make sure that we are building the training capacity that we think we need in order to build frontier AI models. And to make sure that we’re preparing ourselves for the types of inference use cases that we might have ahead of us as we eventually focus not only on developing frontier models, but also how we can expand into the kinds of consumer use cases that we think will be hopefully widely useful and engaging for our users. So at present, we’re not really thinking about external use cases on the infrastructure,
현재 저희는 내부 수요 충족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유기적 콘텐츠 추천 시스템, 광고 랭킹 및 추천 시스템을 뒷받침하는 핵심 AI 작업이 모두 포함됩니다. 그리고 동시에, 우리는 최첨단 AI 모델을 훈련시키기 위한 컴퓨팅 역량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단지 모델 훈련에 그치지 않고, 광범위한 소비자 사용 사례로의 확장도 고려 중입니다. 사용자에게 유용하고 흥미로운 AI 기반 기능들을 제공하기 위함이죠. 따라서 현재 시점에서는 외부 대상의 인프라 제공은 계획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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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Stargate Norway 발표
: 초기 230MW(290MW까지 확장). 26년까지 GPU 10만 개 배치 목표. Nscale과 Aker 참여. 완공 후 50:50 지분
: 데이터센터는 재생 에너지로 운영. Direct to chip 액체 냉각 시스템을 도입해 냉각 효율 확보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stargate-norway/
: 초기 230MW(290MW까지 확장). 26년까지 GPU 10만 개 배치 목표. Nscale과 Aker 참여. 완공 후 50:50 지분
: 데이터센터는 재생 에너지로 운영. Direct to chip 액체 냉각 시스템을 도입해 냉각 효율 확보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stargate-norway/
OpenAI
Introducing Stargate Norway
We’re launching Stargate Norway—OpenAI’s first AI data center initiative in Europe under our OpenAI for Countries program. Stargate is OpenAI’s overarching infrastructure platform and is a critical part of our long-term vision to deliver the benefits of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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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FIG) IPO 예정
: 공모가 $33, 기존 $30~32 상회. 밸류는 193억 달러, 12억 달러 조달
https://www.figma.com/blog/ipo-pricing/
(참고) 주요 IPO 기업 거래시작시간(현지시간 기준)
아스테라 랩스(ALAB) - 24/3/20 12:39 PM
레딧(RDDT) - 24/3/21 1:15 PM
루브릭(RBRK) - 24/4/25 12:47 PM
서비스타이탄(TTAN) - 24/12/12 12:50 PM
세일포인트(SAIL) - 25/2/13 1:41 PM
코어위브(CRWV) - 25/3/28 1:21 PM
e토로(ETOR) - 25/5/14 12:32 PM
서클(CRCL) - 25/6/5 12:42 PM
차임(CHYM) - 25/6/12 12:51 PM
: 공모가 $33, 기존 $30~32 상회. 밸류는 193억 달러, 12억 달러 조달
https://www.figma.com/blog/ipo-pricing/
(참고) 주요 IPO 기업 거래시작시간(현지시간 기준)
아스테라 랩스(ALAB) - 24/3/20 12:39 PM
레딧(RDDT) - 24/3/21 1:15 PM
루브릭(RBRK) - 24/4/25 12:47 PM
서비스타이탄(TTAN) - 24/12/12 12:50 PM
세일포인트(SAIL) - 25/2/13 1:41 PM
코어위브(CRWV) - 25/3/28 1:21 PM
e토로(ETOR) - 25/5/14 12:32 PM
서클(CRCL) - 25/6/5 12:42 PM
차임(CHYM) - 25/6/12 12: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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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아마존(AMZN) 2Q25 실적 요약
■ 2Q25 실적
: 매출 1,677억 달러(+13%)
vs 컨센 1,621.9억 달러, 가이던스 1,590-1,640억 달러(+7~11%)
: 영업이익 192억 달러
vs 컨센 168.7억 달러, 가이던스 130-175억 달러
: 북미 1,001억 달러(+11%)
vs 컨센 976.5억 달러
: 해외 368억 달러(+16%)
vs 컨센 342.6억 달러
: AWS 309억 달러(+17.5%)
vs 컨센 308.2억 달러
: AWS 매출 성장 추이 (1Q23 → 2Q25)
15.8% → 12.2% → 12.3% → 13.2% → 17.2% → 18.7% → 19.1% → 18.9% →16.9% → 17.5%
■ 3Q25 가이던스
: 매출 1,740-1,795억 달러(+10~13%)
vs 컨센 1,732.7억 달러
: 영업이익 155-205억 달러
vs 컨센 194.9억 달러
https://s2.q4cdn.com/299287126/files/doc_financials/2025/q2/Webslides_Q225.pdf
감사합니다.
■ 2Q25 실적
: 매출 1,677억 달러(+13%)
vs 컨센 1,621.9억 달러, 가이던스 1,590-1,640억 달러(+7~11%)
: 영업이익 192억 달러
vs 컨센 168.7억 달러, 가이던스 130-175억 달러
: 북미 1,001억 달러(+11%)
vs 컨센 976.5억 달러
: 해외 368억 달러(+16%)
vs 컨센 342.6억 달러
: AWS 309억 달러(+17.5%)
vs 컨센 308.2억 달러
: AWS 매출 성장 추이 (1Q23 → 2Q25)
15.8% → 12.2% → 12.3% → 13.2% → 17.2% → 18.7% → 19.1% → 18.9% →16.9% → 17.5%
■ 3Q25 가이던스
: 매출 1,740-1,795억 달러(+10~13%)
vs 컨센 1,732.7억 달러
: 영업이익 155-205억 달러
vs 컨센 194.9억 달러
https://s2.q4cdn.com/299287126/files/doc_financials/2025/q2/Webslides_Q225.pdf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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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8/1)
■ 팔란티어, 미 육군과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계약 체결. 기존 75개 계약을 단일 계약으로 통합. 10년간 최대 100억 달러. 데이터 통합 및 AI 도구 배포를 신속화하기 위한 조치
■ 애플, 실적 콜에서 AI 투자 대폭 확대 의지와 M&A에도 열려있다는 입장 표명
■ 메타, 영상 AI 스타트업 Pika와 기술 제휴 또는 인수 가능성 논의
■ 구글, 에픽게임즈가 제기한 앱스토어 불공정 경쟁 소송 항소에서 패소 판결
■ 영국 CMA, 자국 클라우드 시장 내 AWS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집중도가 지나치게 높아 경쟁을 저해하고 있다고 판단
■ 피그마, IPO 첫 날 $85로 거래시작 $115.5로 마감. 종가 기준 공모가 $33 대비 +250%. 밸류 690억 달러
■ 오픈AI, Stargate Norway 발표. 초기 캐파230MW(290MW까지 확장)
■ 챗GPT 사용자 중 대화 공유 기능을 통해 공개 여부를 설정한 경우, 해당 URL이 주요 검색 엔진에 의해 크롤링되어 인덱싱되고 검색 가능하다는 보도
■ 앤스로픽, Claude Artifacts 기능 이미지, 텍스트, PDF 파일 업로드 및 분석 기능 추가
■ xAI, EU AI 법안 내 안전 및 보안 챕터에 해당하는 실천 규범에 서명. 기타 조항에 대해서는 비판적 의견
■ xAI, Grok Heavy 유저 대상으로 영상 생성 기능 Imagine과 AI 컴패니언 Valentine 배포 예정
■ 알리바바, 소형 코딩 특화 모델 Qwen 3-Coder-Flash(Coder-30B-A3B) 모델 출시
■ 세일즈포스 & 서비스나우, 각각 7.5억 달러씩 Genesys Cloud에 공동 투자 협의 중. B2C 소통 채널을 AI 기반으로 통합 관리하는 고객 경험(CX) 플랫폼
■ 세일즈포스, AI 기반 영업 리드 발굴 플랫폼 Bluebirds 인수 합의
■ Cursor, 중국 내 오프라인 밋업과 커뮤니티 중심으로 개발자 사이 인기. 미국 AI 모델의 우회 접속 증가 보도
■ 런웨이, 신규 영상 생성 AI 모델 Aleph를 유료 유저 대상 배포 완료
■ 코히어, 63억 달러 밸류(pre)로 3~5억 달러 신규 펀딩 논의 보도. 올해 연말 기준 ARR 2억 달러 예상. 2월 0.7억 달러 대비 급증
감사합니다.
■ 팔란티어, 미 육군과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계약 체결. 기존 75개 계약을 단일 계약으로 통합. 10년간 최대 100억 달러. 데이터 통합 및 AI 도구 배포를 신속화하기 위한 조치
■ 애플, 실적 콜에서 AI 투자 대폭 확대 의지와 M&A에도 열려있다는 입장 표명
■ 메타, 영상 AI 스타트업 Pika와 기술 제휴 또는 인수 가능성 논의
■ 구글, 에픽게임즈가 제기한 앱스토어 불공정 경쟁 소송 항소에서 패소 판결
■ 영국 CMA, 자국 클라우드 시장 내 AWS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집중도가 지나치게 높아 경쟁을 저해하고 있다고 판단
■ 피그마, IPO 첫 날 $85로 거래시작 $115.5로 마감. 종가 기준 공모가 $33 대비 +250%. 밸류 690억 달러
■ 오픈AI, Stargate Norway 발표. 초기 캐파230MW(290MW까지 확장)
■ 챗GPT 사용자 중 대화 공유 기능을 통해 공개 여부를 설정한 경우, 해당 URL이 주요 검색 엔진에 의해 크롤링되어 인덱싱되고 검색 가능하다는 보도
■ 앤스로픽, Claude Artifacts 기능 이미지, 텍스트, PDF 파일 업로드 및 분석 기능 추가
■ xAI, EU AI 법안 내 안전 및 보안 챕터에 해당하는 실천 규범에 서명. 기타 조항에 대해서는 비판적 의견
■ xAI, Grok Heavy 유저 대상으로 영상 생성 기능 Imagine과 AI 컴패니언 Valentine 배포 예정
■ 알리바바, 소형 코딩 특화 모델 Qwen 3-Coder-Flash(Coder-30B-A3B) 모델 출시
■ 세일즈포스 & 서비스나우, 각각 7.5억 달러씩 Genesys Cloud에 공동 투자 협의 중. B2C 소통 채널을 AI 기반으로 통합 관리하는 고객 경험(CX) 플랫폼
■ 세일즈포스, AI 기반 영업 리드 발굴 플랫폼 Bluebirds 인수 합의
■ Cursor, 중국 내 오프라인 밋업과 커뮤니티 중심으로 개발자 사이 인기. 미국 AI 모델의 우회 접속 증가 보도
■ 런웨이, 신규 영상 생성 AI 모델 Aleph를 유료 유저 대상 배포 완료
■ 코히어, 63억 달러 밸류(pre)로 3~5억 달러 신규 펀딩 논의 보도. 올해 연말 기준 ARR 2억 달러 예상. 2월 0.7억 달러 대비 급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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