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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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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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티아 나델라, 임직원에게 보내는 메시지 - 우리의 이유, 목표, 방식에 대한 재다짐

1. 인력 감축에 대한 진심 어린 사과와 감사
- 최근 구조조정은 회사의 미래를 위한 고통스럽지만 불가피한 결정. 떠난 동료들의 기여에 깊이 감사. 직원들이 느끼는 혼란, 상실감에 공감

2. 부담스러운 성공의 역설 - 성공의 수수께끼(Enigma of Success)
- 회사는 재무 성과, 전략적 포지셔닝, 성과 측면에서 전례 없이 성장 중이며, CapEx도 역대 최대. 그럼에도 변화와 재편이 필요한 시점. 기술 산업은 본질적으로 지속적인 학습과 버림(unlearning & learning)이 요구. 산업의 불확실성과 역동성을 반영하는 모순된 현실

3. Why: 사명의 재정의 – 소프트웨어 공장에서 지능 엔진으로
- AI 시대의 역량 강화(Empowerment)는 ‘누구나 자신만의 도구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것‘으로 재정의. AI는 전 인류와 조직에게 실질적 가치와 민첩성을 제공할 도구

4. What: 전략적 우선순위 3가지
- 보안(Security), 품질(Quality), AI 전환(AI Transformation)이 핵심 전략. AI 중심의 기술 스택 전체 재설계 필요(인프라 → 플랫폼 → 앱 및 에이전트). 핵심은 제품과 플랫폼 모두 제대로 갖추는 것

5. How: 문화와 성장 마인드셋
- 지난 10년간 마이크로소프트의 문화는“Learn-it-all(배움 중심)”로 전환. 조직 전환은 혼란스럽지만,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과정. 개인의 성장과 회사의 사명 연결이 중요. 직원이 이 시기를 가장 많이 배우고 가장 큰 임팩트를 낸 시기로 기억하기를 바람

6. 마무리 메시지: 성공의 본질은 ‘관련성(Relevance)’
- 과거 성과보다, ‘지금 다른 이들이 무엇을 만들 수 있도록하는가‘가 우리의 미래를 정의. 다가오는 실적 발표 및 타운홀 미팅에서 더 많은 대화와 피드백을 나눌 예정

https://blogs.microsoft.com/blog/2025/07/24/recommitting-to-our-why-what-and-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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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Qwen3-235B-A22B-Thinking-2507 버전 업데이트

: 논리적 추론, 수학, 과학, 코딩 등 다양한 추론 과제에서 성능 향상. 오픈소스 중 SOTA

: 명령어 이해, 도구 활용, 텍스트 생성, 인간 선호도에 부합하는 정렬 능력 등 일반 성능 향상

: 256K로 컨텍스트 윈도우 확대. 복잡하고 긴 문맥 처리

https://huggingface.co/Qwen/Qwen3-235B-A22B-Thinking-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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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MSL 수석 과학자로 Shengjia Zhao 임명

: 초기 4인의 오픈AI 연구원 영입 리스트로 보도된 인물. 오픈AI 모델과 제품 전반(ChatGPT, GPT-4, o 시리즈)의 공동 개발자. o1 모델 핵심 개발자. 오픈AI에서 synthetic data 팀 리더. AI 모델 추론 성능 확장에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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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메타, MSL 수석 과학자로 Shengjia Zhao 임명 : 초기 4인의 오픈AI 연구원 영입 리스트로 보도된 인물. 오픈AI 모델과 제품 전반(ChatGPT, GPT-4, o 시리즈)의 공동 개발자. o1 모델 핵심 개발자. 오픈AI에서 synthetic data 팀 리더. AI 모델 추론 성능 확장에 중점
르쿤의 FAIR 수석 과학자로 지위는 변함 없다는 코멘트

: 장기 AI 연구와 차세대 AI 패러다임 개발에 집중. MSL 산하에서 FAIR 연구 결과를 MSL이 활용하는 협력 기대

(그래도 B팀으로 밀려난 느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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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1,500억 달러 밸류로 신규 펀딩 논의

: 기존 밸류는 3월 615억 달러(시리즈 E). 논의 되는 펀딩 규모는 30~50억 달러

: 아부다비 MGX 포함 중동계 투자자 접촉. 앤스로픽은 중동 지역으로부터의 직접적 자금 조달을 꺼렸으나, 최근 CEO 내부 메모를 통해 투자 유치 추진 의사 공개

■ 오픈AI(매출 목표4월 전망)
밸류 3,000억 달러
/ ARR 100억 달러(6월 기준) =30.0x
/ 25년 매출 목표 127억 달러 =23.6x
/ 27년 매출 목표 540억 달러 =5.6x

■ 앤스로픽(매출 목표2월 Optimistic 전망)
밸류 1,500억 달러
/ ARR 40억 달러(7월 기준) =37.5x
/ 25년 매출 목표 37억 달러 =40.5x
/ 27년 매출 목표 345억 달러 =4.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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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백악관, AI 액션 플랜 발표 : 세 가지 핵심 축(Pillar)에 걸쳐 90건 이상의 정책 조치 내용.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3건의 행정 명령을 통해 주요 정책 공식화 : 주요 정책 방향성 1) 미국 AI 패키지 수출 확대 2)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공장 신속 구축 3) 규제 철폐에 따른 AI 혁신 및 도입 촉진 4) 정부 조달에서 중립적 AI 모델 채택 원칙 ■ Pillar I: AI 혁신 가속화(Accelerate AI Innovation)…
중국, 글로벌 AI 거버넌스 액션 플랜 발표

: 상하이에서 열린 제 3회 WAIC 개회식에서 리창 총리 연설과 함께 발표. 국제 협력 중심 구조 형성, AI를 모든 산업에 통합하는 AI+ 전략, 개도국 기술 지원 등

: 미국 → 혁신, 산업 중심의 국내 정책으로 자국 산업 중심의 AI 기술 경쟁력 강화

: 중국 → 국제 협력을 통한 포용적 다자 거버넌스 구조 구축. 지정학적 주도의 새로운 플랫폼 형성 목표


1. AI 기회 공동 활용
- 디지털 인프라 공동 구축, 글로벌 협력을 통한 AI 보편화

2. AI 혁신 발전 촉진
- 오픈소스 기반 국제 협력 플랫폼 조성. 기술 장벽 해소, AI+ 융합 응용 확산

3. 산업별 AI 활용 확대
- 제조, 의료, 교육, 농업, 자율주행,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에 AI 기술 적용

4. 디지털 인프라 강화
- 청정 전력, 차세대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구축, 글로벌 사우스(개도국) 지원 강조

5. 개방형 혁신 생태계 구축
- 오픈소스 커뮤니티 조성, 기술 공유 및 상호운용성 제고

6. 고품질 데이터 확보 및 보호 - 고품질 데이터셋 공동 구축. 개인정보 보호 및 차별과 편향 제거 병행

7. 지속가능한 AI 개발 - 친환경 기술(저전력 칩, 고효율 알고리즘) 확대. 기후 대응 및 환경 보호에 AI 활용

8. 국제 표준 및 규범 형성 - 국제 표준 기구와 협업해 포용적 규범 체계 구축. 산업계 참여를 통해 안전, 산업, 윤리 등 기술 표준 제정

9. 공공부문의 선도 역할 - 공공서비스 분야에 AI 우선 적용, 데이터 합법적 유통과 재사용 모델 공동 개발

10. AI 안전 체계 구축
- AI 기술 리스크를 실시간 모니터링. 위험 평가, 응급 대응, 오용 방지 위한 추적,설명 가능성 확보

11. 글로벌 디지털 계약 이행
- UN 중심 다자 거버넌스 체계 지지. 디지털 격차 해소, UN 내 전문가 기구 설립 제안

12. AI 역량 구축을 위한 국제 협력
- AI 선진국과 개도국 간 인프라·교육·데이터 구축 공동 추진

13. 포용적 거버넌스 플랫폼 구축 - 공공이익 기반 다자 협력 플랫폼 조성. 글로벌·지역 교류 메커니즘 활성화

https://www.gov.cn/yaowen/liebiao/202507/content_703392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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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 오픈소스 3D 월드 모델 HunyuanWorld 1.0 공개

: 텍스트 또는 이미지 입력으로 완전한 3D 월드 생성. 생성된 월드는 탐험 가능하며, CG 파이프라인과 호환되어 편집, 시뮬레이션 가능

: 영상 기반과 3D 기반 접근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프레임워크. 360도 파노라마 이미지 합성과 계층적 3D 장면 재구성 기술을 통합한 생성 아키텍처

: 주요 특징은 1) 360도 몰입형 경험, 2) 분리된 오브젝트 표현으로 상호작용 및 편집 용이, 3) 3D 메시 출력 지원을 통한 CG 파이프라인과 호환

https://3d-models.hunyuan.tencent.com/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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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7/28)

■ 오픈AI, 출시가 임박한 GPT-5 초기 사용자 반응이 긍정적이며, 코딩 분야에서 개선이 있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는 보도

■ 샘 올트먼, 개인정보가 담긴 AI 챗봇과의 민감한 대화는 법적으로 보호받아야 한다고 주장

■ 메타, MSL의 수석 과학자로 오픈AI 출신 Shengjia Zhao 임명

■ xAI, Grok 내 Task 기능에 신규 앱 커넥터 출시

■ 앤스로픽, 1,500억 달러 밸류로 신규 펀딩 논의. 펀딩 규모는 30~50억 달러. 기존 밸류는 3월 615억 달러(시리즈 E)

■ 알리바바, Qwen3-235B-A22B-Thinking-2507 버전 업데이트

■ 텐센트, 오픈소스 3D 월드 생성 모델 HunyuanWorld 1.0 출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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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GPT-5 관련 추가 보도

: 사전 버전을 사용한 일부 사용자들로부터 긍정적 반응. 이공계 분야, 브라우저 기반 업무 수행, 창의적 글쓰기 등에서 개선된 성능. 가장 두드러진 개선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 실제 엔지니어들이 다루는 복잡한 대규모 레거시 코드베이스 수정 작업과 같은 실전형 프로그래밍에도 뛰어난 성능

: 앤스로픽 Claude Sonnet 4보다 뛰어나다는 평가(→ 대형 모델인 Opus 4와 비교가 중요)

: 전통적 GPT 시리즈와 추론 모델 o 시리즈 모델을 통합한 형태(하이브리드). 문제 난이도에 따라 사고 깊이를 조절하는 기능

: 단일 모델이 아니라 질문에 따라 LLM과 추론 모델로 라우팅하는 시스템일 가능성 제기(→GPT-5 성능 향상과 사전학습 확장성과 연관성 축소)

: 향후 개선은 추론 모델과 사후학습(강화학습)에서 나타날 가능성. 오픈AI 내부에서는 현재 모델 구조를 유지하면서 GPT-8까지 도달 할 수 있다는 믿음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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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Tech팀] 삼성전자 파운드리 대규모 수주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Tech팀 이종욱, 문준호입니다.

오전 삼성전자가 22.7조원(165억 달러) 규모 파운드리 계약 체결 사실을 공시했습니다. 데이터센터와 로봇 등에 사용되는 반도체로 추정되며, 테일러팹이 가동하는 2028년부터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될 전망입니다.

다양한 업체 중 금번 공시 관련하여 주목 받아온 수혜주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 중 1) 파운드리 비중이 높거나 납품 이력이 있고, 2) 그중에서도 테일러 팹 관련 비중이 높을수록 outperform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소재: 솔브레인, 에스앤에스텍, 동진쎄미켐 등. 한솔케미칼 역시 수혜주이나, 테일러 팹 노출 비중이 제한적일 수 있음

■ 장비: 원익IPS, 에스티아이 등이 과거 삼성 파운드리 노출 비중이 높았음

■ 후공정: 두산테스나, 하나마이크론, 네패스아크 등이 있으나, 금번 공시 수혜는 제한적일 수 있음


개별 벤더들의 수혜 배경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0CXXak

(2025/07/28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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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영상 생성 AI 모델 Wan 2.2 오픈소스 공개

: 영상 디퓨전 모델에 MoE 아키텍처 도입. 타임스텝마다 분리된 고성능 전문가 모델을 통해 디노이징 과정 수행. 전체 모델 용량 확대 효과

: Wan 2.1과 비교해 학습에 사용된 이미지는 +65.6%, 영상은 +83.2%. 다양한 측면에서 모델의 일반화 성능 향상

: 조명, 구도, 색감 등에 대한 정교한 라벨링이 적용된 미학 중심 데이터 선별 통합. 정밀하고 제어 가능한 시네마틱 스타일 생성 가능

: T2V와 I2V 지원. 해상도는 480p와 720p. Wan2.2-VAE 기반 5B 모델(TI2V)은 RTX 4090급 소비자용 GPU에서도 실행 가능

https://wan.video/wel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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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7/29)

■ 마이크로소프트, Edge 브라우저에 Copilot Mode 도입. 브라우저 내 검색, 채팅, 탭 요약 및 비교, 예약 스케쥴관리 등을 AI가 자동으로 수행

■ xAI, Grok iOS 앱 내 Valentine 컴패니언과 영상 생성 기능(Imagine) 베타 추가

■ 구글, NotebookLM의 Video Overviews 출시 예고

■ 구글, 크롬 데스크톱 내 AI 기반 스토어 요약 기능 제공. 미국 유저 대상

■ EssilorLuxottica, 25년 상반기 기준 레이밴 메타 스마트글래스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0% 이상 증가 코멘트

■ 앤스로픽, 8월 말 Pro 및 Max 유저 대상 주간 사용량 제한 도입. Claude Code를 24시간 자동 실행하거나 계정 공유 및 재판매 사례 증가에 대한 대응. 유료 유저의 5%가 해당

■ 지푸 AI, 신규 플래그십 모델 GLM-4.5와 GLM 4.5 Air 공개

■ 알리바바, 영상 생성 AI 모델 Wan 2.2 오픈소스로 공개. MoE 구조로 T2V와 I2V 기능 지원

■ 피그마, 공모가를 $30~$32로 상향. 목표 밸류 188억 달러 수준까지 상승

■ 뉴욕주 사이버 책임자, 트럼프 정부의 연방 사이버 보안 예산 삭감에 따른 사이버 공격 위험 증가 및 주 정부 부담 가중 비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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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알리바바, Qwen3-235B-A22B-Thinking-2507 버전 업데이트 : 논리적 추론, 수학, 과학, 코딩 등 다양한 추론 과제에서 성능 향상. 오픈소스 중 SOTA : 명령어 이해, 도구 활용, 텍스트 생성, 인간 선호도에 부합하는 정렬 능력 등 일반 성능 향상 : 256K로 컨텍스트 윈도우 확대. 복잡하고 긴 문맥 처리 https://huggingface.co/Qwen/Qwen3-235B-A22B-Thinking-2507
알리바바 Qwen3 235B-A22B-thinking-2507, Artificial Analysis Index 69점 기록

: 기존 Qwen 3(Reasoning) 62점에서 +7점. 딥시크 R1 0528(68점) 상회. 오픈소스 1위. Gemini 2.5 Pro, o3(70점)에 근접

: 인덱스 평가 수행에 사용된 토큰 수 1.1억 개. Grok 4와 유사한 수준. R1, Gemini 2.5 Pro는 9,000만 개 후반. 기존 Qwen 3(Reasoning) 7,400만 개 대비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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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i(지푸 AI), 신규 플래그십 모델 GLM-4.5와 GLM 4.5 Air 공개

: 추론, 코딩, 에이전트 기능을 하나의 모델로 통합하도록 설계. 에이전틱 AI 앱의 복잡하고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목표

: GLM-4.5 → 파라미터 3,550억 개 + 활성 파라미터 320억 개. 인풋 $0.6 및 아웃풋 $2.2/백만토큰

: GLM-4.5 Air → 파라미터 1,060억 개. 활성 파라미터 120억 개. 인풋 $0.2 및 아웃풋 $1.1/백만토큰

: 사전 학습 토큰 22조 개. 일반 데이터 15조 개 + 코드 및 추론 데이터 7조 개 → 도메인 특화 데이터셋 기반 중간학습 → 자기 탐색 강화학습 기반 사후학습

: 딥시크 V3나 키미 K2 대비 모델 폭(라우팅 전문가 수)는 줄이고, 깊이(레이어 수)는 증가. 그룹 쿼리 어텐션(GQA) + 부분적 RoPE 활용을 통해 장문 효율성 및 추론 작업 정확도 향상

https://z.ai/blog/glm-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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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팔란티어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구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미 국방부가 팔란티어의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뉘앙스의 기사가 이슈가 되며 전일 팔란티어가 장중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해당 내용은 기사 중 일부분에 불과하고, 팔란티어만을 타겟으로 한 기사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생태계 전반의 변화"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기사의 요지는 AI 발전으로 고객들이 소프트웨어 벤더를 전환하는데 드는 비용과 수고가 줄어들었다는 것인데요, 과거에는 방대한 데이터 이동의 어려움 때문에 락인되어있던 고객이 AI 기술을 활용하며 제약에서 벗어나기 쉬워졌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예시로 나온 것이 국방부를 포함한 연방 기관이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AI AI 모델을 테스트하고 있고, 기존 팔란티어와 록히드 마틴 등이 제공하던 분석 어플리케이션에서 데이터를 추출하도록 설계되었다는 것입니다.

정부 관계자는 해당 도구를 통해 현재 공급 업체와 계약에서 유리한 지위를 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산업 내 팔란티어 만큼의 강력한 AI 툴을 제공해주는 기업이 부재한 상황에서 데이터 분석 플랫폼 전환이라는 위협 카드가 얼마나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오히려 팔란티어가 AI 기반의 분석 소프트웨어를 통해 백오피스 소프트웨어를 충분히 대체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 타당성이 높아보이네요.

경쟁사 대비 비용 절감 효과는 팔란티어 솔루션이 더욱 극명하게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이니까요

그리고 국방부가 오픈AI를 포함한 AI 기업과 계약을 맺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도 '이미 알려진' 내용들입니다.

불리한 것은 마이크로소프트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고객이 Dynamics에 위치한 자사 데이터를 다른 어플리케이션으로 이전하기 위한 코드 작성에 AI 툴을 활용되고 있다는 내용이나, 윈도우 기반 데스크톱 소프트웨어 코드의 리눅스 전환도 어렵지 않다는 내용도 기사에 포함되었습니다.

지속 말씀드린 것 처럼 AI의 발전은 소프트웨어라는 개념 자체를 변화시킬 것입니다. 과거 우후죽순 생겼던 맞춤형 앱은 이제 생성 AI 인터페이스로 통합될 것입니다. 이를 지원하는 것이 AI 에이전트가 되겠지요,

하지만 레거시 기술의 현대화 과정에서 모든 것을 기업 고객이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는 없습니다.

개별 소프트웨어 기업은 자신들이 가진 강점을 보여주는 전략을 보여줘야합니다. 단순한 기업 규모는 충분한 해자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025/7/2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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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AI 바로보기, Qwen과 Kimi가 보여준 기술적 진보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딥시크가 상대적으로 조용한 사이 알리바바와 문샷 ai가 기술적 진보를 바탕으로 모델을 개선하며 중국 AI의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중국 AI의 발전 방향성은 제한된 컴퓨팅 파워하에서 돌파구를 찾기 위한 효율성 극대화에 포커싱되어 있는데요.

문샷 ai의 Kimi K2 사전 학습에 적용된 MuonClip 최적화 기법과 알리바바 Qwen 3 모델 업데이트의 사후 학습에 적용된 GSPO 강화 학습 알고리즘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진보는 기본적으로 학습 안정성 향상이 목표입니다. 하지만 단순한 엔지니어링 개선에 그치는 것은 아닙니다.

대규모 모델 사전 학습 효율성 측면의 새로운 축으로 학습 비용 자체를 개편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으며, 강화 학습 인프라 단순화와 함께 확장성과 신뢰성까지 확보하는 전환점으로 평가할 수도 있습니다.

최근 보고서를 통해 중국 AI 모델은 미국 AI 모델의 한발 뒤에 위치하고 있다고 판단했는데요, 발전이 지속됨에 따라 격차는 오히려 좁혀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또한 메타가 부진한 사이 오픈소스 AI 모델은 중국의 세상이 되었습니다. 오픈라우터 플랫폼 내 API 호출 점유율에서 딥시크는 앤스로픽을 위협하고 있고, 알리바바도 Qwen 3 모델군 업데이트를 통해 점유율을 끌어올렸습니다.

중국 AI의 경쟁력은 더 이상 쇼크가 아니며, 제2의 딥시크를 찾을 필요도 없다는 판단입니다. 이미 그 자체로도 상당한 존재감을 보이고 있으니까요

엔비디아의 대중국 H20 수출 규제도 완화되는 국면입니다. 과거 규제의 실효성 여부와 새롭게 추진될 규제의 강도는 미지수지만, 중국 AI 산업 내 숨통이 트이는 것은 분명합니다.

불확실성 축소와 모델 발전을 기반으로 AI 산업의 성장을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fhtWDc

(2025/7/2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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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핵심 기술에 대한 지속적 접근권 확보 협상 보도

(기존 타 매체 보도 대비 새로운 내용)

: 오픈AI 기술에 지속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계약 체결을 위한 ‘진전된 협상’ 진행 중

: 오픈AI가 AGI 달성 선언 이후에도 MS가 최신 모델과 기술에 대한 접근권을 유지하는 새로운 조건 논의 중

: AGI 도달 기준은 기술적(오픈AI 이사회 판단)과 비즈니스적(누적 1,000억 달러 수익)조건 으로 이원화. 양사가 조건에 이견을 가질 경우 소송으로 이어질 가능성 언급

: 현재 계약에는 MS가 독자적으로 AGI 기술을 추구할 수 없다는 조항도 포함

: MS의 지분율은 30~35% 수준에서 논의

: 오픈AI 측 목표
1) MS가 동일 기술에 접근하더라도, 자체 모델 위에 구축한 제품을 따로 판매할 수 있는 것
2) Azure가 아닌 타 클라우드 활용 고객에게 오픈AI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연성 확보
3) MS가 오픈AI 기술을 AGI 근접 단계에서 배포할 때 엄격한 안전 기준 준수를 보장받는 것

: 협상 대표들이 정기적으로 만나고 있으며, 수 주 내로 계약 체결될 가능성 vs 지분 규모나 계약 변경사항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할 경우 협상 철수 가능성 상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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