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7/21)
■ 오픈AI, 실험용 모델로 IMO 2025 금메달 달성. 특정 작업에 특화된 모델이 아닌 범용 강화학습이 적용된 일반 LLM
■ 생물학 벤치마크 깃허브 레포지토리에 gpt-5-reasoning-alpah 모델 포착
■ 오픈AI, 비영리단체와 지역 커뮤니티 조직 지원을 위해 5,000만 달러 규모 기금 조성
■ 메타, EU가 발표한 범용 AI 모델 행동 강령에 서명 거부. 오픈AI와 미스트랄 AI는 서명. 마이크로소프트는 긍정 검토 중
■ 퍼플렉시티, 인도 시장을 전략적 요충지로 설정. Bharti Airtel과 제휴
■ 퍼플렉시티, 스마트폰 제조사와 Comet 브라우저 사전탑재 협상 진행 중
■ 마이크로소프트, 미 국방부 클라우드 및 관련 서비스에 중국 엔지니어 팀의 기술 지원 제공 중단
■ 미 법무부, 서비스나우의 Moveworks 인수 관련 반독점 조사 진행, 추가 자료 요청
■ 넷플릭스, 아르헨티나 SF 시리즈 The Eternaut에 생성 AI 기술 활용 발표
■ 블랙스톤, 틱톡 미국 사업 지분 인수 컨소시움에서 철수
■ xAI, 아동 친화적인 Baby Grok 개발 중. 성인용 콘텐츠 및 발언 완전 차단
■ Cursor 개발사 애니스피어, AI 엔터프라이즈 스타트업 Koala의 핵심 엔지니어 영입. 개발자 중심 도구에서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으로 전환하려는 목표
감사합니다.
■ 오픈AI, 실험용 모델로 IMO 2025 금메달 달성. 특정 작업에 특화된 모델이 아닌 범용 강화학습이 적용된 일반 LLM
■ 생물학 벤치마크 깃허브 레포지토리에 gpt-5-reasoning-alpah 모델 포착
■ 오픈AI, 비영리단체와 지역 커뮤니티 조직 지원을 위해 5,000만 달러 규모 기금 조성
■ 메타, EU가 발표한 범용 AI 모델 행동 강령에 서명 거부. 오픈AI와 미스트랄 AI는 서명. 마이크로소프트는 긍정 검토 중
■ 퍼플렉시티, 인도 시장을 전략적 요충지로 설정. Bharti Airtel과 제휴
■ 퍼플렉시티, 스마트폰 제조사와 Comet 브라우저 사전탑재 협상 진행 중
■ 마이크로소프트, 미 국방부 클라우드 및 관련 서비스에 중국 엔지니어 팀의 기술 지원 제공 중단
■ 미 법무부, 서비스나우의 Moveworks 인수 관련 반독점 조사 진행, 추가 자료 요청
■ 넷플릭스, 아르헨티나 SF 시리즈 The Eternaut에 생성 AI 기술 활용 발표
■ 블랙스톤, 틱톡 미국 사업 지분 인수 컨소시움에서 철수
■ xAI, 아동 친화적인 Baby Grok 개발 중. 성인용 콘텐츠 및 발언 완전 차단
■ Cursor 개발사 애니스피어, AI 엔터프라이즈 스타트업 Koala의 핵심 엔지니어 영입. 개발자 중심 도구에서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으로 전환하려는 목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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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주말 간 X 코멘트 모음
: 다수의 포스팅을 통해 하입 재개. GPT-5 출시가 가까워졌다는 루머가 대두 중(서드파티 관계자 코멘트 + 생물학 벤치마크 깃허브 리포에서 gpt-5 포착)
1.
“우리는 2025년 IMO 대회에서 범용 추론 시스템으로 금메달 수준의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강조하자면, 이것은 특화 수학 시스템이 아니라 수학을 수행하는 LLM이며, 범용 인공지능을 향한 주요 발전의 일환입니다.“
”오픈AI를 처음 시작했을 때 이것은 꿈이었지만 현실적으로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이는 지난 10년간 AI가 얼마나 멀리 왔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우리는 곧 GPT-5를 출시할 예정이지만, 기대치를 정확히 설정하고 싶습니다: 이 모델은 새로운 연구 기법을 실험적으로 도입한 모델로, 향후 모델들에 적용할 기술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GPT-5를 매우 좋아하게 될 거라고 생각하지만, IMO 금메달 수준의 모델은 몇 달간 출시할 계획이 없습니다.“
2.
“토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몇 시간 동안 새로운 모델을 써서 간단한 코딩 프로젝트를 해보았습니다. 5분 만에 끝났네요. 정말, 정말 훌륭합니다.이걸 어떻게 느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3.
“올해 말까지 연결 가동된 GPU 수가 100만 개를 훌쩍 넘을 것입니다! 팀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걸 100배로 늘리는 방법을 찾아야겠네요. ㅋㅋ“
: 다수의 포스팅을 통해 하입 재개. GPT-5 출시가 가까워졌다는 루머가 대두 중(서드파티 관계자 코멘트 + 생물학 벤치마크 깃허브 리포에서 gpt-5 포착)
1.
“우리는 2025년 IMO 대회에서 범용 추론 시스템으로 금메달 수준의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강조하자면, 이것은 특화 수학 시스템이 아니라 수학을 수행하는 LLM이며, 범용 인공지능을 향한 주요 발전의 일환입니다.“
”오픈AI를 처음 시작했을 때 이것은 꿈이었지만 현실적으로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이는 지난 10년간 AI가 얼마나 멀리 왔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우리는 곧 GPT-5를 출시할 예정이지만, 기대치를 정확히 설정하고 싶습니다: 이 모델은 새로운 연구 기법을 실험적으로 도입한 모델로, 향후 모델들에 적용할 기술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GPT-5를 매우 좋아하게 될 거라고 생각하지만, IMO 금메달 수준의 모델은 몇 달간 출시할 계획이 없습니다.“
2.
“토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몇 시간 동안 새로운 모델을 써서 간단한 코딩 프로젝트를 해보았습니다. 5분 만에 끝났네요. 정말, 정말 훌륭합니다.이걸 어떻게 느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3.
“올해 말까지 연결 가동된 GPU 수가 100만 개를 훌쩍 넘을 것입니다! 팀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걸 100배로 늘리는 방법을 찾아야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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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소프트웨어, 2Q 실적 관전 포인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이번 주 SAP, 서비스나우, 알파벳을 시작으로 글로벌 소프트웨어 2Q 실적 시즌이 시작됩니다. 다음 주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까지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 실적도 예정되어 있는데요
2Q25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실적에서 주목해야 할 포인트를 몇 가지 꼽아보았습니다.
■ 줄어든 불확실성
4월 초 대두되었던 관세 이슈에서 파생된 매크로 불확실성은 개선되고 있습니다. 최악은 지나갔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연방 정부 지출 관련 불확실성도 추가로 악화될 여지는 제한적입니다.
하지만 하반기, 변화한 매크로 환경 속 뉴노말이 펼쳐질 것입니다. 가이던스 상향 조정을 통해 하반기에 대한 자신감을 확인할 수 있는 지가 중요합니다.
■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전망
빅테크 Capex 코멘트의 중요성은 매 분기 강조되고 있습니다. 최근 확인한 메타의 공격적 캐파 확장 의지를 고려하면 Capex 가이던스에 큰 이슈가 생길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여전히 높은 수요에 대한 강조는 당연한 것이고, 그것보다 캐파 제약 해소 시기로 하반기를 전망하던 시각의 추가 업데이트가 중요할 것 같네요
■ AI 산업 발전과 수익화 확인
오픈AI의 GPT-5 출시 루머를 비롯해 AI 산업 발전도 다시 가속 페달을 누르고 있습니다.
AI 모델의 지능 개선과 가격 인하는 접근성을 높혀 소프트웨어 기업에게는 긍정적 요인이지요.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이 처리하는 토큰량은 다시 한 번 상승할 것입니다.
다만 엔터프라이즈 AI 도입 가속화에도 불구하고, 본격적 수익화의 확인은 아직일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시장은 언제까지 수익화 지연을 용납할까요? 개인적으로는 하반기부터는 증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에이전트 테마와 인력 조정 트렌드
에이전트 테마도 무르익고 있습니다. 에이전트 고도화에 따른 테크 기업 인력 조정과 산업의 변화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단기 인력 조정을 모두 생성 AI 산업 발달에 따른 반대 급부로 치부할 수는 없지만, 내부적으로 AI를 활용한 성과는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섹터 내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는 기업도 다수이고 밸류에이션이 부담스러워보이는 기업도 많습니다.
최근 발생한 AI 테마 내 로테이션은 미니 로테이션으로 마무리되는 모습이지만 당연하게도 2Q 실적 시즌을 아름답게 통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Q 실적이 매크로 관련 불확실성에 주목했다면 2Q는 개별 기업의 분야별 경쟁력에 조금 더 초점이 맞춰질 것입니다.
섹터의 향방을 가를 실적 시즌 초반 주요 기업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7/30일 현지 시간)와 서비스나우(7/23일 현지 시간)를 꼽아볼 수 있습니다.
개별 기업 실적 발표에 따라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7/2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이번 주 SAP, 서비스나우, 알파벳을 시작으로 글로벌 소프트웨어 2Q 실적 시즌이 시작됩니다. 다음 주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까지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 실적도 예정되어 있는데요
2Q25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실적에서 주목해야 할 포인트를 몇 가지 꼽아보았습니다.
■ 줄어든 불확실성
4월 초 대두되었던 관세 이슈에서 파생된 매크로 불확실성은 개선되고 있습니다. 최악은 지나갔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연방 정부 지출 관련 불확실성도 추가로 악화될 여지는 제한적입니다.
하지만 하반기, 변화한 매크로 환경 속 뉴노말이 펼쳐질 것입니다. 가이던스 상향 조정을 통해 하반기에 대한 자신감을 확인할 수 있는 지가 중요합니다.
■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전망
빅테크 Capex 코멘트의 중요성은 매 분기 강조되고 있습니다. 최근 확인한 메타의 공격적 캐파 확장 의지를 고려하면 Capex 가이던스에 큰 이슈가 생길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여전히 높은 수요에 대한 강조는 당연한 것이고, 그것보다 캐파 제약 해소 시기로 하반기를 전망하던 시각의 추가 업데이트가 중요할 것 같네요
■ AI 산업 발전과 수익화 확인
오픈AI의 GPT-5 출시 루머를 비롯해 AI 산업 발전도 다시 가속 페달을 누르고 있습니다.
AI 모델의 지능 개선과 가격 인하는 접근성을 높혀 소프트웨어 기업에게는 긍정적 요인이지요.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이 처리하는 토큰량은 다시 한 번 상승할 것입니다.
다만 엔터프라이즈 AI 도입 가속화에도 불구하고, 본격적 수익화의 확인은 아직일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시장은 언제까지 수익화 지연을 용납할까요? 개인적으로는 하반기부터는 증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에이전트 테마와 인력 조정 트렌드
에이전트 테마도 무르익고 있습니다. 에이전트 고도화에 따른 테크 기업 인력 조정과 산업의 변화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단기 인력 조정을 모두 생성 AI 산업 발달에 따른 반대 급부로 치부할 수는 없지만, 내부적으로 AI를 활용한 성과는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섹터 내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는 기업도 다수이고 밸류에이션이 부담스러워보이는 기업도 많습니다.
최근 발생한 AI 테마 내 로테이션은 미니 로테이션으로 마무리되는 모습이지만 당연하게도 2Q 실적 시즌을 아름답게 통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Q 실적이 매크로 관련 불확실성에 주목했다면 2Q는 개별 기업의 분야별 경쟁력에 조금 더 초점이 맞춰질 것입니다.
섹터의 향방을 가를 실적 시즌 초반 주요 기업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7/30일 현지 시간)와 서비스나우(7/23일 현지 시간)를 꼽아볼 수 있습니다.
개별 기업 실적 발표에 따라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7/21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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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Deep Think 탑재 고급 버전 Gemini 모델로 IMO 금메달 달성
: 인간 경쟁자와 동일한 문제 제시와 시간 제한. 42점 만점 중 35점(6문제 중 5문제 해결)
: 작년 AlphaPrrof+AlpahGeoMetry 2가 특수 시스템이 처리할 수 있는 린(Lean)언어로 도전했던 것과 달리 자연어로 문제 풀이
: 여러 풀이 경로를 동시에 탐색하고 결합하는 병렬 사고 포함 최신 연구 기술 결합
: 다단계 추론, 문제 해결 및 정리 증명 데이터를 활용한 강화학습으로 모델 학습
: 고품질 수학 문제 해답의 코퍼스에 대한 접근 권한 및 IMO 문제에 접근하는 일반적 힌트와 팁을 지침에 추가
: Deep Think 탑재 모델은 수학자 포함 테스터에게 제공 후 Ultra 구독자 배포 계획. 실험적 추론 모델이 아니며 곧 출시 예정이라는 점 강조
: 오픈AI와 동일하게 범용 모델 + 자연어 기반 + 외부 도구 활용 X. 차이점은 구글 모델은 IMO에서 공식 채점 결과 인증
https://deepmind.google/discover/blog/advanced-version-of-gemini-with-deep-think-officially-achieves-gold-medal-standard-at-the-international-mathematical-olympiad/
: 인간 경쟁자와 동일한 문제 제시와 시간 제한. 42점 만점 중 35점(6문제 중 5문제 해결)
: 작년 AlphaPrrof+AlpahGeoMetry 2가 특수 시스템이 처리할 수 있는 린(Lean)언어로 도전했던 것과 달리 자연어로 문제 풀이
: 여러 풀이 경로를 동시에 탐색하고 결합하는 병렬 사고 포함 최신 연구 기술 결합
: 다단계 추론, 문제 해결 및 정리 증명 데이터를 활용한 강화학습으로 모델 학습
: 고품질 수학 문제 해답의 코퍼스에 대한 접근 권한 및 IMO 문제에 접근하는 일반적 힌트와 팁을 지침에 추가
: Deep Think 탑재 모델은 수학자 포함 테스터에게 제공 후 Ultra 구독자 배포 계획. 실험적 추론 모델이 아니며 곧 출시 예정이라는 점 강조
: 오픈AI와 동일하게 범용 모델 + 자연어 기반 + 외부 도구 활용 X. 차이점은 구글 모델은 IMO에서 공식 채점 결과 인증
https://deepmind.google/discover/blog/advanced-version-of-gemini-with-deep-think-officially-achieves-gold-medal-standard-at-the-international-mathematical-olympiad/
Google DeepMind
Advanced version of Gemini with Deep Think officially achieves gold-medal standard at the International Mathematical Olympiad
Our advanced model officially achieved a gold-medal level performance on problems from the International Mathematical Olympiad (IMO), the world’s most prestigious competition for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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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7/22)
■ 구글, Deep Think 탑재 고급 버전 Gemini 모델로 IMO 금메달 달성
■ 오픈AI, 글로벌 챗GPT 유저가 매일 25억 건의 프롬프트 입력. 지난 12월 올트먼은 하루에 10억 건의 프롬프트 처리 언급
■ 오픈AI, 영국 정부와 AI 보안 연구 강화 및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 오픈AI, 워싱턴 D.C.에 The Workshop라는 첫 번째 지역 사무소를 개설 예정. 입법자, 교육자, 비영리단체 등에 AI 툴 체험 기회 제공 및 정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거점 역할
■ 마이크로소프트, 기업 및 정부 대상으로 온프레미스 SharePoint 서버 내 발견된 제로데이 보안 취약점에 대한 경고 발령
■ xAI, Grok의 AI 컴패니언은 출시 직후 일간 다운로드 40% 상승에 영향을 미쳤으나 동 기간 수익 상승은 9%에 불과
■ X, 프랑스 검찰의 알고리즘 편향과 데이터 불법 추출 의혹 관련 조사에 대한 협조 거부
■ 알리바바, Qwen3-235B-A22B-Instruct-2507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이브리드 추론 모드 폐기하고, Instruct와 Thinking 모델을 분리하여 독립적으로 훈련
■ 앤스로픽, EU가 발표한 범용 AI 모델 행동 강령 서명 계획 발표
■ 코어위브, 15억 달러 규모 선순위 채권 발행 계획
■ 피그마, IPO 가격 $25~28 설정. 최대 10.3억 달러 조달 계획. 상단 밸류는 164억 달러
■ 팔로알토 네트웍스, 센티넬원 인수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
■ 오라클, Skydance‑Paramount와 약 1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 협상 중
감사합니다.
■ 구글, Deep Think 탑재 고급 버전 Gemini 모델로 IMO 금메달 달성
■ 오픈AI, 글로벌 챗GPT 유저가 매일 25억 건의 프롬프트 입력. 지난 12월 올트먼은 하루에 10억 건의 프롬프트 처리 언급
■ 오픈AI, 영국 정부와 AI 보안 연구 강화 및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 오픈AI, 워싱턴 D.C.에 The Workshop라는 첫 번째 지역 사무소를 개설 예정. 입법자, 교육자, 비영리단체 등에 AI 툴 체험 기회 제공 및 정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거점 역할
■ 마이크로소프트, 기업 및 정부 대상으로 온프레미스 SharePoint 서버 내 발견된 제로데이 보안 취약점에 대한 경고 발령
■ xAI, Grok의 AI 컴패니언은 출시 직후 일간 다운로드 40% 상승에 영향을 미쳤으나 동 기간 수익 상승은 9%에 불과
■ X, 프랑스 검찰의 알고리즘 편향과 데이터 불법 추출 의혹 관련 조사에 대한 협조 거부
■ 알리바바, Qwen3-235B-A22B-Instruct-2507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이브리드 추론 모드 폐기하고, Instruct와 Thinking 모델을 분리하여 독립적으로 훈련
■ 앤스로픽, EU가 발표한 범용 AI 모델 행동 강령 서명 계획 발표
■ 코어위브, 15억 달러 규모 선순위 채권 발행 계획
■ 피그마, IPO 가격 $25~28 설정. 최대 10.3억 달러 조달 계획. 상단 밸류는 164억 달러
■ 팔로알토 네트웍스, 센티넬원 인수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
■ 오라클, Skydance‑Paramount와 약 1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 협상 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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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Qwen3-235B-A22B-Instruct-2507 버전 업데이트
: 하이브리드 추론 모드를 폐기하고, Instruct와 Thinking 모델을 분리하여 독립적으로 학습
: 목적별 최적화된 단일 추론 모델로 간결성과 품질을 동시에 추구하는 전략으로 전환
: 모델 업데이트 주요 내용
- 지시 따르기, 논리적 추론, 텍스트 이해, 수학, 과학, 코딩, 도구 사용 등 일반적 성능 향상
- 다언어 환경에서 롱테일 지식 커버리지 확대
- 주관적 및 개방형 질문에서 사용자 선호도 부합
https://huggingface.co/Qwen/Qwen3-235B-A22B-Instruct-2507
: 하이브리드 추론 모드를 폐기하고, Instruct와 Thinking 모델을 분리하여 독립적으로 학습
: 목적별 최적화된 단일 추론 모델로 간결성과 품질을 동시에 추구하는 전략으로 전환
: 모델 업데이트 주요 내용
- 지시 따르기, 논리적 추론, 텍스트 이해, 수학, 과학, 코딩, 도구 사용 등 일반적 성능 향상
- 다언어 환경에서 롱테일 지식 커버리지 확대
- 주관적 및 개방형 질문에서 사용자 선호도 부합
https://huggingface.co/Qwen/Qwen3-235B-A22B-Instruct-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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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와 구글의 IMO 2025 금메달 달성의 의의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에 이어 구글도 Deep Think 탑재 고급 버전 Gemini 모델로 IMO 금메달을 달성했습니다.
인간 경쟁자와 동일한 문제 제시와 시간 제한으로 외부 도구 및 인터넷 활용 없이 자연어로 문제를 풀어 42점 만점 중 35점(6문제 중 5문제 해결)을 기록했는데요
작년 구글 AlphaProof+AlpahGeoMetry 2가 특수 시스템이 처리할 수 있는 린(Lean)언어로 도전해 은메달 레벨(22점)이었던 것에서 한 단계 진보했습니다.
특히 오픈AI와 구글 모두 범용 모델로 금메달 레벨을 달성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픈AI는 범용 강화학습과 추론 시점의 연산 확장을 통해 이를 달성했고, 구글도 병렬 사고와 다단계 추론, 문제 해결 및 정리 증명 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강화학습 기법이 주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오픈AI와 구글의 차이점과 몇 가지 논란을 살펴보면 우선 IMO 공식 채점을 받았는지 여부가 다릅니다.
오픈AI가 독립적으로 IMO 전직 금메달리스트 채점을 통한 답변 검증 및 깃허브 공개를 강조하고 있지만, 공식 채점 인증을 받은 것은 구글입니다.
발표 시점에 대한 논쟁도 있습니다. IMO 위원회는 참가자의 시상 세레모니에서 스포트라이트가 돌아가는 것을 막기 위해 모든 AI 연구소들이 공식 결과가 독립 전문가에 의해 검증되고, 학생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찬사를 먼저 받은 뒤에 발표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구글은 IMO 관련 모델 성과를 주말 이후 공개하며 윤리적 및 절차적 정당성 측면을 강조했습니다. 반면 오픈AI 측은 Lean 기반 참여 제안이 있었지만, 자연어 기반 IMO 참여에 대해선 접촉이 없었고, 결과 발표 전 IMO 위원회 인사 요청으로 시상식 이후 공개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이를 지켰다는 입장입니다.
시상식 이후에도 축하 열기가 어느정도 계속될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오픈AI가 약간은 정 없이 시스템적으로 생각하고 시상식이 끝나자 마자 발표한 측면이 있네요
구글이 “고품질 수학 문제 해답 코퍼스에 대한 접근 권한 및 IMO 문제에 접근하는 일반적 힌트와 팁을 지침에 추가”했다는 것에 딴지를 거는 시각도 있지만, 문제만 입력받은 시스템도 동일한 성과를 달성했다는 내용을 고려하면 추가 맥락 활용 여부는 이슈는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마지막으로 모델 출시 일정도 구글이 빨라 보이는데요. 오픈AI는 성과 발표와 함께 IMO 금메달 모델 출시는 몇 달간 없다는 내용을 언급했습니다. 반대로 구글은 실험용 모델이 아니며 수학자 포함 테스터에게 제공 후 Ultra 구독자 배포 계획으로 곧 출시 예정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들은 AI의 일반적 추론 능력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스케일링의 축 중 하나인 RL 기반 추론 스케일링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강력한 지표입니다.
구글의 모델이 다른 도메인과 작업에서도 높은 성능을 보여줬다는 내용 뿐 아니라, 오픈AI의 모델이 정답을 찾지 못한 IMO 6번 문제에 대해 자신이 모른다는 것을 “알고”있었다는 내용도 환각의 돌파구로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최근 GPU 100만개 관련 샘 올트먼의 코멘트와 막대한 컴퓨팅 파워 확대 의지를 피력한 주커버그의 코멘트를 고려하면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 도입에 따른 AI 산업의 발전 기대감은 여전하다고 판단합니다.
(2025/7/22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에 이어 구글도 Deep Think 탑재 고급 버전 Gemini 모델로 IMO 금메달을 달성했습니다.
인간 경쟁자와 동일한 문제 제시와 시간 제한으로 외부 도구 및 인터넷 활용 없이 자연어로 문제를 풀어 42점 만점 중 35점(6문제 중 5문제 해결)을 기록했는데요
작년 구글 AlphaProof+AlpahGeoMetry 2가 특수 시스템이 처리할 수 있는 린(Lean)언어로 도전해 은메달 레벨(22점)이었던 것에서 한 단계 진보했습니다.
특히 오픈AI와 구글 모두 범용 모델로 금메달 레벨을 달성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픈AI는 범용 강화학습과 추론 시점의 연산 확장을 통해 이를 달성했고, 구글도 병렬 사고와 다단계 추론, 문제 해결 및 정리 증명 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강화학습 기법이 주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오픈AI와 구글의 차이점과 몇 가지 논란을 살펴보면 우선 IMO 공식 채점을 받았는지 여부가 다릅니다.
오픈AI가 독립적으로 IMO 전직 금메달리스트 채점을 통한 답변 검증 및 깃허브 공개를 강조하고 있지만, 공식 채점 인증을 받은 것은 구글입니다.
발표 시점에 대한 논쟁도 있습니다. IMO 위원회는 참가자의 시상 세레모니에서 스포트라이트가 돌아가는 것을 막기 위해 모든 AI 연구소들이 공식 결과가 독립 전문가에 의해 검증되고, 학생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찬사를 먼저 받은 뒤에 발표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구글은 IMO 관련 모델 성과를 주말 이후 공개하며 윤리적 및 절차적 정당성 측면을 강조했습니다. 반면 오픈AI 측은 Lean 기반 참여 제안이 있었지만, 자연어 기반 IMO 참여에 대해선 접촉이 없었고, 결과 발표 전 IMO 위원회 인사 요청으로 시상식 이후 공개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이를 지켰다는 입장입니다.
시상식 이후에도 축하 열기가 어느정도 계속될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오픈AI가 약간은 정 없이 시스템적으로 생각하고 시상식이 끝나자 마자 발표한 측면이 있네요
구글이 “고품질 수학 문제 해답 코퍼스에 대한 접근 권한 및 IMO 문제에 접근하는 일반적 힌트와 팁을 지침에 추가”했다는 것에 딴지를 거는 시각도 있지만, 문제만 입력받은 시스템도 동일한 성과를 달성했다는 내용을 고려하면 추가 맥락 활용 여부는 이슈는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마지막으로 모델 출시 일정도 구글이 빨라 보이는데요. 오픈AI는 성과 발표와 함께 IMO 금메달 모델 출시는 몇 달간 없다는 내용을 언급했습니다. 반대로 구글은 실험용 모델이 아니며 수학자 포함 테스터에게 제공 후 Ultra 구독자 배포 계획으로 곧 출시 예정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들은 AI의 일반적 추론 능력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스케일링의 축 중 하나인 RL 기반 추론 스케일링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강력한 지표입니다.
구글의 모델이 다른 도메인과 작업에서도 높은 성능을 보여줬다는 내용 뿐 아니라, 오픈AI의 모델이 정답을 찾지 못한 IMO 6번 문제에 대해 자신이 모른다는 것을 “알고”있었다는 내용도 환각의 돌파구로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최근 GPU 100만개 관련 샘 올트먼의 코멘트와 막대한 컴퓨팅 파워 확대 의지를 피력한 주커버그의 코멘트를 고려하면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 도입에 따른 AI 산업의 발전 기대감은 여전하다고 판단합니다.
(2025/7/22 공표자료)
👍3
난항을 겪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파일런 심시티가 맘에 들지 않는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소프트뱅크-오라클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제대로 출발하지 못하고 단기 계획이 축소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지난 1월 백악관에서 프로젝트 발표 이후 반 년이 지났지만 아직 신규 데이터센터 계약을 확정 짓지 못했고, 올해 말까지 오하이오에 소규모 데이터센터 확장을 새로운 단기 목표로 설정한 상황이라는 내용인데요
특히 소프트뱅크와 오픈AI는 부지 선정, 전력 공급 등 파트너십 핵심 조건을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언급된 것은 소프트뱅크의 재생에너지 개발 기업 SB에너지 부지에 데이터센터를 얼마나 광범위하게 지을 건지에 대한 것인데요
소프트뱅크가 SB에너지 자산을 활용한 데이터센터를 구상하는 것은 전력 공급원으로 태양광을 비롯한 재생 에너지원을 활용한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현재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구조에서 주목받는 것은 재래식 발전소나 소형 원전입니다.
또한 '스타게이트'에 대한 상표권이 소프트뱅크에 있지만, 소프트뱅크가 포함되지 않은 프로젝트에도 스타게이트라는 이름이 붙어 추진되고 있다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더딘 프로젝트 속도에 오픈AI는 빠른 확장과 안정적 전력 공급을 우선시하며 독자 노선으로 확장하는 방향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오라클과 3년간 300억 달러의 계약(4.5GW 규모)을 체결했고, 코어위브와도 소규모 컴퓨팅 캐파 관련 계약을 맺었습니다.
정리해보면 소프트뱅크는 단순 투자를 넘어 추가적인 자산 레버리지를 추구했고, 이는 오픈AI가 생각하는 조건과 괴리가 발생했으며, 치고 나오는 경쟁자에 갈 길 바쁜 오픈AI는 독자적으로 컴퓨팅 캐파 확대를 지속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손정의 의장과 샘 올트먼은 공동 프로젝트가 잘 진행 되고 있다는 입장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여러 주에서 진척이 있다는 공동 성명을 내놓았고, 올트먼은 지난 주 소프트뱅크 행사에서 화상으로 참여해 10GW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것이 파트너십의 초기 목표라고 언급하기도 했지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지연되고 있지만 망했다라고 보기는 다소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오픈AI-소뱅 간 관계도 아직 빠그라진 것은 아니니까요.
오라클은 시간외 하락(-2%)했지만, 오픈AI의 컴퓨팅 캐파 파트너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긴장감에 따른 불편함은 어느 정도 상쇄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2025/7/22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소프트뱅크-오라클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제대로 출발하지 못하고 단기 계획이 축소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지난 1월 백악관에서 프로젝트 발표 이후 반 년이 지났지만 아직 신규 데이터센터 계약을 확정 짓지 못했고, 올해 말까지 오하이오에 소규모 데이터센터 확장을 새로운 단기 목표로 설정한 상황이라는 내용인데요
특히 소프트뱅크와 오픈AI는 부지 선정, 전력 공급 등 파트너십 핵심 조건을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언급된 것은 소프트뱅크의 재생에너지 개발 기업 SB에너지 부지에 데이터센터를 얼마나 광범위하게 지을 건지에 대한 것인데요
소프트뱅크가 SB에너지 자산을 활용한 데이터센터를 구상하는 것은 전력 공급원으로 태양광을 비롯한 재생 에너지원을 활용한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현재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구조에서 주목받는 것은 재래식 발전소나 소형 원전입니다.
또한 '스타게이트'에 대한 상표권이 소프트뱅크에 있지만, 소프트뱅크가 포함되지 않은 프로젝트에도 스타게이트라는 이름이 붙어 추진되고 있다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더딘 프로젝트 속도에 오픈AI는 빠른 확장과 안정적 전력 공급을 우선시하며 독자 노선으로 확장하는 방향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오라클과 3년간 300억 달러의 계약(4.5GW 규모)을 체결했고, 코어위브와도 소규모 컴퓨팅 캐파 관련 계약을 맺었습니다.
정리해보면 소프트뱅크는 단순 투자를 넘어 추가적인 자산 레버리지를 추구했고, 이는 오픈AI가 생각하는 조건과 괴리가 발생했으며, 치고 나오는 경쟁자에 갈 길 바쁜 오픈AI는 독자적으로 컴퓨팅 캐파 확대를 지속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손정의 의장과 샘 올트먼은 공동 프로젝트가 잘 진행 되고 있다는 입장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여러 주에서 진척이 있다는 공동 성명을 내놓았고, 올트먼은 지난 주 소프트뱅크 행사에서 화상으로 참여해 10GW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것이 파트너십의 초기 목표라고 언급하기도 했지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지연되고 있지만 망했다라고 보기는 다소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오픈AI-소뱅 간 관계도 아직 빠그라진 것은 아니니까요.
오라클은 시간외 하락(-2%)했지만, 오픈AI의 컴퓨팅 캐파 파트너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긴장감에 따른 불편함은 어느 정도 상쇄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2025/7/22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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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오라클과 4.5GW 규모 추가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구축 협약 발표
: 텍사스 애빌린 Stargate I 시설(1.2GW 계획) 포함 5GW 이상 캐파(=200만 개 이상 반도체)
: Stargate I 일부 구역은 이미 가동 중. 오라클은 지난 달 엔비디아 GB200 랙 공급. 데이터센터 활용 초기 모델 학습 및 추론 작업 시작
: 소프트뱅크 파트너십도 강력하다는 점 강조. 부지 평가를 신속히 진행 중이며, 고도화된 데이터센터 설계 재구상 작업 진행
: 오라클과 소뱅 모두 오픈AI의 증가하는 연산 수요 충족의 핵심 역할
: 스타게이트는 오픈AI AI 인프라를 총괄하는 플랫폼으로 오라클, 소프트뱅크, 코어위브와의 데이터센터 파트너십과 글로벌 투자까지 포함
https://openai.com/index/stargate-advances-with-partnership-with-oracle/
: 텍사스 애빌린 Stargate I 시설(1.2GW 계획) 포함 5GW 이상 캐파(=200만 개 이상 반도체)
: Stargate I 일부 구역은 이미 가동 중. 오라클은 지난 달 엔비디아 GB200 랙 공급. 데이터센터 활용 초기 모델 학습 및 추론 작업 시작
: 소프트뱅크 파트너십도 강력하다는 점 강조. 부지 평가를 신속히 진행 중이며, 고도화된 데이터센터 설계 재구상 작업 진행
: 오라클과 소뱅 모두 오픈AI의 증가하는 연산 수요 충족의 핵심 역할
: 스타게이트는 오픈AI AI 인프라를 총괄하는 플랫폼으로 오라클, 소프트뱅크, 코어위브와의 데이터센터 파트너십과 글로벌 투자까지 포함
https://openai.com/index/stargate-advances-with-partnership-with-oracle/
OpenAI
Stargate advances with 4.5 GW partnership with Oracle
Oracle and OpenAI have entered an agreement to develop 4.5 gigawatts of additional Stargate data center capacity in the U.S. This investment will create new jobs, accelerate America’s reindustrialization, and help advance U.S. AI leadership. It also ma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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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오라클과 4.5GW 규모 추가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구축 협약 발표 : 텍사스 애빌린 Stargate I 시설(1.2GW 계획) 포함 5GW 이상 캐파(=200만 개 이상 반도체) : Stargate I 일부 구역은 이미 가동 중. 오라클은 지난 달 엔비디아 GB200 랙 공급. 데이터센터 활용 초기 모델 학습 및 추론 작업 시작 : 소프트뱅크 파트너십도 강력하다는 점 강조. 부지 평가를 신속히 진행 중이며, 고도화된 데이터센터 설계 재구상…
샘 올트먼, 스타게이트의 야망을 1월 발표했던 5,000억 달러 규모 이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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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xAI의 캐파 계획 공개
“23만 개의 GPU(GB200 3만 개 포함)가 Grok 학습용으로 단일 슈퍼클러스터인 Colossus 1에서 가동 중입니다. (추론은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이 처리합니다.)“
”Colossus 2에서는 학습을 위한 GB200 및 GB300 55만 개의 1차 배치가 몇 주 내로 온라인 예정입니다.“
”젠슨 황의 말처럼, xAI의 속도는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상대도 안 됩니다.“
“xAI의 목표는 H100 동급 AI 컴퓨팅 유닛 기준으로 5천만 개를 (그러나 훨씬 더 뛰어난 전력 효율로) 5년 내 온라인하는 것입니다.“
“23만 개의 GPU(GB200 3만 개 포함)가 Grok 학습용으로 단일 슈퍼클러스터인 Colossus 1에서 가동 중입니다. (추론은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이 처리합니다.)“
”Colossus 2에서는 학습을 위한 GB200 및 GB300 55만 개의 1차 배치가 몇 주 내로 온라인 예정입니다.“
”젠슨 황의 말처럼, xAI의 속도는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상대도 안 됩니다.“
“xAI의 목표는 H100 동급 AI 컴퓨팅 유닛 기준으로 5천만 개를 (그러나 훨씬 더 뛰어난 전력 효율로) 5년 내 온라인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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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7/23)
■ 오픈AI, 오라클과 4.5GW 규모 추가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구축 협약 공식 발표
■ 오픈AI 애플리케이션 부문 책임자 피지 시모, 8/18일 공식 합류 예정 발표 및 AI를 모든 사람에게 배포하겠다는 비전 공개
■ 메타, 구글 딥마인드의 IMO 금메달 모델 연구에 참여했던 Tianhe Yu, Cosmo Du, Weiyue Wang 영입
■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딥마인드 출신 연구자 20명 이상 채용 보도. Gemini 챗봇 엔지니어링 책임자 Amar Subramanya 등 소비자 AI 조직 강화 목표
■ 마이크로소프트, 중국 연계 해킹 그룹이 SharePoint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악용 중이라고 발표. 긴급 패치 배포 완료
■ 구글, Gemini 2.5 Flash-Lite 정식 출시. 인풋 $0.1 및 아웃풋 $0.4/백만토큰
■ 구글, Gemini 2.5 기반 대화형 이미지 분할 기능 발표
■ xAI, 120억 달러 규모 추가 자금 조달 추진. Valor Equity Partners가 대출자들과 논의 중. 6월 50억 달러 부채 조달 때는 Grok IP가 담보로 활용
■ 알리바바, 에이전틱 코딩 모델 Qwen3-Coder-480B-A35B-Instruct를 오픈소스로 공개
■ 아마존, AI 웨어러블 스타트업 Bee 인수
■ 다리오 아모데이, 사내 직원 메모에서 UAE, 카타르 등 걸프 국가 투자 유치 추진 의사 공개. 다만 엄격한 자금 조달 목적으로 제한 입장
■ 딥시크, 모바일 챗 봇 다운로드 수 2분기 QoQ -72%. 월 평균 2,260만 건
■ 바이트댄스, 신규 VLA 모델 GR-3 발표. 로봇의 실생활 작업 수행에 활용되는 파라미터 4억 개의 엔드 투 엔드 모델
■ 넷플릭스, 런웨이의 AI 도구를 콘텐츠 제작 과정에 시험적으로 활용 보도. 실적 발표에서 공개한 아르헨티나 시리즈에 런웨이 도구가 활용 된 것은 아님
■ 데이터도그, 클라우드 보안 스타트업 Upwind 인수 협상 진행. 10억 달러 규모
■ Reka AI, 엔비디아와 스노우플레이크가 주도하는 펀딩을 통해 1.1억 달러 조달 밸류는 10억 달러 이상
감사합니다.
■ 오픈AI, 오라클과 4.5GW 규모 추가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구축 협약 공식 발표
■ 오픈AI 애플리케이션 부문 책임자 피지 시모, 8/18일 공식 합류 예정 발표 및 AI를 모든 사람에게 배포하겠다는 비전 공개
■ 메타, 구글 딥마인드의 IMO 금메달 모델 연구에 참여했던 Tianhe Yu, Cosmo Du, Weiyue Wang 영입
■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딥마인드 출신 연구자 20명 이상 채용 보도. Gemini 챗봇 엔지니어링 책임자 Amar Subramanya 등 소비자 AI 조직 강화 목표
■ 마이크로소프트, 중국 연계 해킹 그룹이 SharePoint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악용 중이라고 발표. 긴급 패치 배포 완료
■ 구글, Gemini 2.5 Flash-Lite 정식 출시. 인풋 $0.1 및 아웃풋 $0.4/백만토큰
■ 구글, Gemini 2.5 기반 대화형 이미지 분할 기능 발표
■ xAI, 120억 달러 규모 추가 자금 조달 추진. Valor Equity Partners가 대출자들과 논의 중. 6월 50억 달러 부채 조달 때는 Grok IP가 담보로 활용
■ 알리바바, 에이전틱 코딩 모델 Qwen3-Coder-480B-A35B-Instruct를 오픈소스로 공개
■ 아마존, AI 웨어러블 스타트업 Bee 인수
■ 다리오 아모데이, 사내 직원 메모에서 UAE, 카타르 등 걸프 국가 투자 유치 추진 의사 공개. 다만 엄격한 자금 조달 목적으로 제한 입장
■ 딥시크, 모바일 챗 봇 다운로드 수 2분기 QoQ -72%. 월 평균 2,260만 건
■ 바이트댄스, 신규 VLA 모델 GR-3 발표. 로봇의 실생활 작업 수행에 활용되는 파라미터 4억 개의 엔드 투 엔드 모델
■ 넷플릭스, 런웨이의 AI 도구를 콘텐츠 제작 과정에 시험적으로 활용 보도. 실적 발표에서 공개한 아르헨티나 시리즈에 런웨이 도구가 활용 된 것은 아님
■ 데이터도그, 클라우드 보안 스타트업 Upwind 인수 협상 진행. 10억 달러 규모
■ Reka AI, 엔비디아와 스노우플레이크가 주도하는 펀딩을 통해 1.1억 달러 조달 밸류는 10억 달러 이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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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2Q25 실적 리뷰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글로벌 SW 기업 중 앞서 실적을 발표한 SAP은 높아진 기대치를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시간외 하락(-3%)했습니다.
가이던스는 유지했지만 환 영향 업데이트('25년 클라우드 / 클라우드 및 소프트웨어 매출 350bp / 300bp 영향)가 아쉬운 부분입니다. 지난 1Q 실적 당시에는 전체 연도 환 영향은 없다고 보았었으니까요
물론 세부 영역별 고정환율 기준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반등에 성공했고, APJ와 EMEA의 강력한 클라우드 매출 성장도 확인하는 견조한 실적이었습니다.
이목이 집중된 글로벌 시장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한다는 의견인데요.
대부분 시장과 지역에서 견고한 수요를 보여주고 있으나, 미국 공공 부문, 관세 영향을 받는 제조업 등 일부 산업은 고객 딜 사이클이 장기화되고 있고, 메가 딜 수주 지연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약 취소는 아니며, 하반기 딜 클로징 계획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연간 신규 클라우드 수주의 2/3은 하반기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파이프라인을 잘 마무리지을 수 있는지가 중요하겠네요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하반기에 대한 낙관적 의견의 배경에는 파이프라인 커버리지가 성공적이었던 작년 하반기와 동일한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전환율만 유지되면 가이던스는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AI 관련 업데이트도 있었습니다. 2Q 클라우드 수주 중 절반 이상(1Q와 동일 레벨)은 AI 활용 사례가 포함된 계약이며,
상반기 14개의 AI 에이전트 기능을 출시했고, 연말까지 이를 40개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에이전트는 재무, 인사, 공급망 등 비즈니스 기능 전반에 파생될 것입니다.
Sapphire 행사에서 강조한 SAP AI 툴도 4Q부터는 퍼플렉시티 파트너십을 통해 모든 질문에 답변이 가능해질 예정입니다.
내부 AI 활용을 통한 생산성 확대는 영업이익 성장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익 개선에는 구조조정 효과도 있습니다. 향후 80~90% 수준 영업 레버지리를 유지하며 성장과 마진 개선 모두를 노린다는 계획입니다.
고객의 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 모델 전환 속 SAP 솔루션은 핵심 인프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Q 다수의 계약에는 Business Data Cloud(BDC)가 핵심 구성 요소로 포함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알리바바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조하며 엔터프라이즈와 미드 마켓 타깃으로 중국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습니다. 현재 중국 매출 비중은 한 자릿수 중반 정도입니다.
SAP 주가 흐름은 4월 말 랠리 이후 다소 소강 국면인데요. 쉬어가는 느낌의 2Q 실적은 현재 밸류에이션 레벨에서 추가로 올려줄 만큼의 파급력은 아니였습니다.
그렇다고 섹터 전체에 어둠을 드리울 만큼 안좋은 실적도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다만 '불확실성'이라는 키워드가 여전히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은 이어지는 소프트웨어 기업 실적에서 주시할 부분입니다.
■ 2Q25 실적(컨센 Factset, 성장률 고정 환율 기준)
- 매출 90.3억 유로(+12%, vs컨센 90.7억 유로)
- 클라우드 및 소프트웨어 매출 79.7억 유로(+14%, vs컨센 79.9억 유로)
- 클라우드 매출 51.3억 유로(+28%, vs컨센 51.7억 유로)
- 클라우드 ERP Suite 매출 44.2억 유로(+34%, vs컨센 44.9억 유로)
- 클라우드 백로그(CCB) 180.5억 유로(+28%, vs 컨센 185.1억 유로)
- Non IFRS 영업이익 24.6억 유로(컨센 22.4억 유로)
- 조정 EPS 1.50 유로(컨센 1.41 유로)
■ 25년 가이던스 유지
- 클라우드 및 소프트웨어 매출 331~336억 유로(+12%) - 클라우드 매출 216~219억 유로(+27%) - Non IFRS 영업이익 103~106억 유로(+28%)
(2025/7/23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글로벌 SW 기업 중 앞서 실적을 발표한 SAP은 높아진 기대치를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시간외 하락(-3%)했습니다.
가이던스는 유지했지만 환 영향 업데이트('25년 클라우드 / 클라우드 및 소프트웨어 매출 350bp / 300bp 영향)가 아쉬운 부분입니다. 지난 1Q 실적 당시에는 전체 연도 환 영향은 없다고 보았었으니까요
물론 세부 영역별 고정환율 기준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반등에 성공했고, APJ와 EMEA의 강력한 클라우드 매출 성장도 확인하는 견조한 실적이었습니다.
이목이 집중된 글로벌 시장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한다는 의견인데요.
대부분 시장과 지역에서 견고한 수요를 보여주고 있으나, 미국 공공 부문, 관세 영향을 받는 제조업 등 일부 산업은 고객 딜 사이클이 장기화되고 있고, 메가 딜 수주 지연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약 취소는 아니며, 하반기 딜 클로징 계획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연간 신규 클라우드 수주의 2/3은 하반기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파이프라인을 잘 마무리지을 수 있는지가 중요하겠네요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하반기에 대한 낙관적 의견의 배경에는 파이프라인 커버리지가 성공적이었던 작년 하반기와 동일한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전환율만 유지되면 가이던스는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AI 관련 업데이트도 있었습니다. 2Q 클라우드 수주 중 절반 이상(1Q와 동일 레벨)은 AI 활용 사례가 포함된 계약이며,
상반기 14개의 AI 에이전트 기능을 출시했고, 연말까지 이를 40개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에이전트는 재무, 인사, 공급망 등 비즈니스 기능 전반에 파생될 것입니다.
Sapphire 행사에서 강조한 SAP AI 툴도 4Q부터는 퍼플렉시티 파트너십을 통해 모든 질문에 답변이 가능해질 예정입니다.
내부 AI 활용을 통한 생산성 확대는 영업이익 성장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익 개선에는 구조조정 효과도 있습니다. 향후 80~90% 수준 영업 레버지리를 유지하며 성장과 마진 개선 모두를 노린다는 계획입니다.
고객의 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 모델 전환 속 SAP 솔루션은 핵심 인프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Q 다수의 계약에는 Business Data Cloud(BDC)가 핵심 구성 요소로 포함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알리바바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조하며 엔터프라이즈와 미드 마켓 타깃으로 중국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습니다. 현재 중국 매출 비중은 한 자릿수 중반 정도입니다.
SAP 주가 흐름은 4월 말 랠리 이후 다소 소강 국면인데요. 쉬어가는 느낌의 2Q 실적은 현재 밸류에이션 레벨에서 추가로 올려줄 만큼의 파급력은 아니였습니다.
그렇다고 섹터 전체에 어둠을 드리울 만큼 안좋은 실적도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다만 '불확실성'이라는 키워드가 여전히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은 이어지는 소프트웨어 기업 실적에서 주시할 부분입니다.
■ 2Q25 실적(컨센 Factset, 성장률 고정 환율 기준)
- 매출 90.3억 유로(+12%, vs컨센 90.7억 유로)
- 클라우드 및 소프트웨어 매출 79.7억 유로(+14%, vs컨센 79.9억 유로)
- 클라우드 매출 51.3억 유로(+28%, vs컨센 51.7억 유로)
- 클라우드 ERP Suite 매출 44.2억 유로(+34%, vs컨센 44.9억 유로)
- 클라우드 백로그(CCB) 180.5억 유로(+28%, vs 컨센 185.1억 유로)
- Non IFRS 영업이익 24.6억 유로(컨센 22.4억 유로)
- 조정 EPS 1.50 유로(컨센 1.41 유로)
■ 25년 가이던스 유지
- 클라우드 및 소프트웨어 매출 331~336억 유로(+12%) - 클라우드 매출 216~219억 유로(+27%) - Non IFRS 영업이익 103~106억 유로(+28%)
(2025/7/23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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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Qwen 3-Coder와 Qwen Code 오픈소스 공개
: Qwen 3-Coder-480B-A35B-Instruct는 전체 파라미터 4,800억 개 중 350억 개 활성(MoE). 컨텍스트 윈도우 25.6만 토큰. Extrapolation을 통해 100만 토큰 확장 가능
: 코딩 작업과 에이전트형 과제에서 높은 성능. 오픈소스 중 SOTA 레벨. 인풋 $1 및 아웃풋 $5/백만토큰(vs Claude 4 Opus $15 및 $75)
: 사전학습 7.5조 토큰(70% 코드 데이터). 사후학습은 다양한 현실 코드 문제 기반 Code RL을 대규모로 확장 + 다회차 상호작용 필요성에 따른 장기 강화학습(Agent RL) 도입
: Qwen Code는 에이전트형 코딩을 위한 커맨드라인(CLI) 도구. 다양한 사이즈의 Coder 모델 공개 예정
https://qwenlm.github.io/blog/qwen3-coder/
: Qwen 3-Coder-480B-A35B-Instruct는 전체 파라미터 4,800억 개 중 350억 개 활성(MoE). 컨텍스트 윈도우 25.6만 토큰. Extrapolation을 통해 100만 토큰 확장 가능
: 코딩 작업과 에이전트형 과제에서 높은 성능. 오픈소스 중 SOTA 레벨. 인풋 $1 및 아웃풋 $5/백만토큰(vs Claude 4 Opus $15 및 $75)
: 사전학습 7.5조 토큰(70% 코드 데이터). 사후학습은 다양한 현실 코드 문제 기반 Code RL을 대규모로 확장 + 다회차 상호작용 필요성에 따른 장기 강화학습(Agent RL) 도입
: Qwen Code는 에이전트형 코딩을 위한 커맨드라인(CLI) 도구. 다양한 사이즈의 Coder 모델 공개 예정
https://qwenlm.github.io/blog/qwen3-co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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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알리바바, Qwen3-235B-A22B-Instruct-2507 버전 업데이트 : 하이브리드 추론 모드를 폐기하고, Instruct와 Thinking 모델을 분리하여 독립적으로 학습 : 목적별 최적화된 단일 추론 모델로 간결성과 품질을 동시에 추구하는 전략으로 전환 : 모델 업데이트 주요 내용 - 지시 따르기, 논리적 추론, 텍스트 이해, 수학, 과학, 코딩, 도구 사용 등 일반적 성능 향상 - 다언어 환경에서 롱테일 지식 커버리지 확대 -…
알리바바 Qwen3 235B-A22B-Instruct-2507, Artificial Analysis Index 60점 기록
: 비추론 모델 1위였던 Claude 4 Opus(폐쇄형)과 Kimi K2(오픈형) 58점 대비 높은 점수
: 기존 Qwen3 235B(5월 출시) 비추론 버전은 47점. 추론 버전은 62점
: Kimi K2와 유사하게 비추론 모델이지만 많은 토큰 사용. Claude 4 추론 모드와 비슷한 수준
: 인덱스 평가 수행에 사용된 출력 토큰은 기존 Qwen3 235B 비추론 버전 대비 3.5배, 추론 버전 대비 1/3
: 컨텍스트 윈도우는 기존 131K 대비 증가한 256K
: 하이브리드 추론 모드를 폐기하고, 추론 모델을 별도 분리하여 학습하고 있는 상황. 베이스 모델 개선에 따른 추론 모델 개선 기대
: 비추론 모델 1위였던 Claude 4 Opus(폐쇄형)과 Kimi K2(오픈형) 58점 대비 높은 점수
: 기존 Qwen3 235B(5월 출시) 비추론 버전은 47점. 추론 버전은 62점
: Kimi K2와 유사하게 비추론 모델이지만 많은 토큰 사용. Claude 4 추론 모드와 비슷한 수준
: 인덱스 평가 수행에 사용된 출력 토큰은 기존 Qwen3 235B 비추론 버전 대비 3.5배, 추론 버전 대비 1/3
: 컨텍스트 윈도우는 기존 131K 대비 증가한 256K
: 하이브리드 추론 모드를 폐기하고, 추론 모델을 별도 분리하여 학습하고 있는 상황. 베이스 모델 개선에 따른 추론 모델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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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Build AI in America 정책 보고서 발표
: 미국 내 AI 인프라 건설 촉진 관련 제언
: ‘28년까지 AI 학습용 전력 수요는 20~25GW. 추론까지 포함하면 최소 50GW 이상 필요. 중국은 전력 인프라 확장 속도에서 미국을 크게 앞서는 상황
: 전략 축 2가지 1) 대규모 AI 학습 인프라 구축, 2) 전국적 AI 혁신 인프라 구축
1) 대규모 AI 학습 인프라 구축
- 연방 정부 소유지를 AI 인프라 건설 활용
- 사전 환경영향평가로 NEPA 절차 가속화
- 민간과 협력해 송전선 구축 및 전령망 연결 가속화
2) 전국적 AI 혁신 인프라 구축
- 지열, 원자력, 천연가스 발전의 인허가 절차 가속화
- AI 데이터센터 집중지역 송전회랑 지정(NIETC)
- 전력망 부품, 가스터빈의 국내 생산 및 전략 비축
https://www.anthropic.com/news/build-ai-in-america
: 미국 내 AI 인프라 건설 촉진 관련 제언
: ‘28년까지 AI 학습용 전력 수요는 20~25GW. 추론까지 포함하면 최소 50GW 이상 필요. 중국은 전력 인프라 확장 속도에서 미국을 크게 앞서는 상황
: 전략 축 2가지 1) 대규모 AI 학습 인프라 구축, 2) 전국적 AI 혁신 인프라 구축
1) 대규모 AI 학습 인프라 구축
- 연방 정부 소유지를 AI 인프라 건설 활용
- 사전 환경영향평가로 NEPA 절차 가속화
- 민간과 협력해 송전선 구축 및 전령망 연결 가속화
2) 전국적 AI 혁신 인프라 구축
- 지열, 원자력, 천연가스 발전의 인허가 절차 가속화
- AI 데이터센터 집중지역 송전회랑 지정(NIETC)
- 전력망 부품, 가스터빈의 국내 생산 및 전략 비축
https://www.anthropic.com/news/build-ai-in-america
Anthropic
Build AI in America
Build AI in America: Anthropic Energy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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