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소프트웨어, 빅테크 실적에서 추론하는 소프트웨어 섹터 투자전략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메타 플랫폼스)의 실적 발표가 마무리되었습니다.
1) 견조한 AI 및 클라우드 수요, 2) 긍정적 CapEx 전망, 3) AI 스택 내 최적화와 효율성 추구, 4) Non AI 부문의 호조라는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결론적으로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의 실적은 긍정적입니다. 단기 캐파 제약이 해소된다면 막대한 수요는 높은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니까요
현재 실적이 발표되지 않은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으로 코어위브와 오라클이 있습니다.
MS 실적에 엔비디아 GB200 도입 타이밍이 유의미한 영향을 주고 있다면, 다음 차례로 도입한 코어위브와 오라클의 실적 기대감도 충분히 부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통적으로 클라우드 인프라 호조는 워크로드 증가와 같은 말이고 사용량 기반 소프트웨어 기업에게도 긍정적 요소입니다.
특히 사티아 나델라 MS CEO는 데이터 분석 플랫폼 수요를 강조하며 Azure 내 데이터브릭스와 스노우플레이크의 수요가 성장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가 구동되는 인프라 비중은 AWS가 높지만(점유율에 비례해) 어떻게 보면 답지가 이미 나온 상황입니다.
스노우플레이크의 12M FWD P/S는 12배로 22년 6월 이후 평균 14.9배를 하회하고 있습니다(Factset)
실적 시즌 초입 대비 소프트웨어 실적에 대한 부담감은 상당 부분 축소되었다고 느끼는데요
빅테크 실적의 주요 포인트에 대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3vytfR
(2025/5/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메타 플랫폼스)의 실적 발표가 마무리되었습니다.
1) 견조한 AI 및 클라우드 수요, 2) 긍정적 CapEx 전망, 3) AI 스택 내 최적화와 효율성 추구, 4) Non AI 부문의 호조라는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결론적으로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의 실적은 긍정적입니다. 단기 캐파 제약이 해소된다면 막대한 수요는 높은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니까요
현재 실적이 발표되지 않은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으로 코어위브와 오라클이 있습니다.
MS 실적에 엔비디아 GB200 도입 타이밍이 유의미한 영향을 주고 있다면, 다음 차례로 도입한 코어위브와 오라클의 실적 기대감도 충분히 부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통적으로 클라우드 인프라 호조는 워크로드 증가와 같은 말이고 사용량 기반 소프트웨어 기업에게도 긍정적 요소입니다.
특히 사티아 나델라 MS CEO는 데이터 분석 플랫폼 수요를 강조하며 Azure 내 데이터브릭스와 스노우플레이크의 수요가 성장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가 구동되는 인프라 비중은 AWS가 높지만(점유율에 비례해) 어떻게 보면 답지가 이미 나온 상황입니다.
스노우플레이크의 12M FWD P/S는 12배로 22년 6월 이후 평균 14.9배를 하회하고 있습니다(Factset)
실적 시즌 초입 대비 소프트웨어 실적에 대한 부담감은 상당 부분 축소되었다고 느끼는데요
빅테크 실적의 주요 포인트에 대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3vytfR
(2025/5/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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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기업 주요 일정(현지시간)
실적(E)은 잠정 일정으로 향후 변동 가능
■ 5월 3주 차
코어위브(CRWV) - 5/14
텐센트(700 HK) - 5/14(HKT 저녁)
알리바바(9988 HK, BABA) - 5/15(HKT 저녁)
■ 5월 4주 차
<구글 I/O - 5/20~21>
<마이크로소프트 Build - 5/20~22>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 5/20
스노우플레이크(SNOW) - 5/21
워크데이(WDAY) - 5/22
■ 5월 5주 차
세일즈포스(CRM) - 5/28
몽고DB(MDB) - 5/29(E)
엘라스틱(ESTC) - 5/29(E)
지스케일러(ZS) - 5/29
■ 6월 1주 차
<스노우플레이크 서밋 - 6/2~5>
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 6/3
■ 6월 2주 차
<데이터브릭스 Data+AI 서밋 6/9~12>
오라클(ORCL) - 6/10(E)
어도비(ADBE) - 6/12
실적(E)은 잠정 일정으로 향후 변동 가능
■ 5월 3주 차
코어위브(CRWV) - 5/14
텐센트(700 HK) - 5/14(HKT 저녁)
알리바바(9988 HK, BABA) - 5/15(HKT 저녁)
■ 5월 4주 차
<구글 I/O - 5/20~21>
<마이크로소프트 Build - 5/20~22>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 5/20
스노우플레이크(SNOW) - 5/21
워크데이(WDAY) - 5/22
■ 5월 5주 차
세일즈포스(CRM) - 5/28
몽고DB(MDB) - 5/29(E)
엘라스틱(ESTC) - 5/29(E)
지스케일러(ZS) - 5/29
■ 6월 1주 차
<스노우플레이크 서밋 - 6/2~5>
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 6/3
■ 6월 2주 차
<데이터브릭스 Data+AI 서밋 6/9~12>
오라클(ORCL) - 6/10(E)
어도비(ADBE) -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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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5/5/12)
■ 마이크로소프트, 2030년 이후 오픈AI 기술에 접근하기 위해 신규 영리 법인에 대한 지분 일부 포기 방안 협상 보도. 오픈AI의 미래 IPO 계획도 언급
■ 구글 Gemini 2.5 Pro 업데이트 버전, 영상 이해 분야에서 SOTA 달성
■ 구글, 텍사스주와 개인정보 침해 소송 합의를 위해 13.75억 달러 지급 합의
■ 오픈AI 모델, 플랫폼, 도구에 대한 미국 기업의 유료 구독 비중 32.4%(4월 기준). 200만 개 이상 기업 고객 확보. 24년 9월 100만 개에서 성장(핀테크 기업 Ramp의 AI 인덱스)
■ 미 재무부, 벤치마크의 중국 Manus AI에 대한 투자 규정 준수 여부 검토. Manus는 최근 5억 달러 밸류로 0.75억 달러 펀딩
■ 코어위브, 15억 달러 부채 조달 추진 중. 기존 자산 담보 대출과 달리 무담보 채권으로 발행 예정
■ 텐센트, 오픈소스 멀티모달 AI 영상 생성기 HuyuanCustom 공개. HuyuanVideo-13B 모델 기반
■ 알리바바, Qwen Chat에 Web Dev 기능 추가. 간단한 명령어로 웹페이지 전체 생성. 코드와 미리보기 화면 제공
■ 바이트댄스, 지능형 연구 도우미 DeerFlow를 오픈소스로 공개. LangChain과 LangGraph 프레임워크 기반 멀티에이전트
■ 트럼프 대통령, AI 모델 훈련을 위한 방대한 저작권 자료의 승인 요구 거절 이후 미국 저작권청장 시라 펄뮤터 해임
감사합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2030년 이후 오픈AI 기술에 접근하기 위해 신규 영리 법인에 대한 지분 일부 포기 방안 협상 보도. 오픈AI의 미래 IPO 계획도 언급
■ 구글 Gemini 2.5 Pro 업데이트 버전, 영상 이해 분야에서 SOTA 달성
■ 구글, 텍사스주와 개인정보 침해 소송 합의를 위해 13.75억 달러 지급 합의
■ 오픈AI 모델, 플랫폼, 도구에 대한 미국 기업의 유료 구독 비중 32.4%(4월 기준). 200만 개 이상 기업 고객 확보. 24년 9월 100만 개에서 성장(핀테크 기업 Ramp의 AI 인덱스)
■ 미 재무부, 벤치마크의 중국 Manus AI에 대한 투자 규정 준수 여부 검토. Manus는 최근 5억 달러 밸류로 0.75억 달러 펀딩
■ 코어위브, 15억 달러 부채 조달 추진 중. 기존 자산 담보 대출과 달리 무담보 채권으로 발행 예정
■ 텐센트, 오픈소스 멀티모달 AI 영상 생성기 HuyuanCustom 공개. HuyuanVideo-13B 모델 기반
■ 알리바바, Qwen Chat에 Web Dev 기능 추가. 간단한 명령어로 웹페이지 전체 생성. 코드와 미리보기 화면 제공
■ 바이트댄스, 지능형 연구 도우미 DeerFlow를 오픈소스로 공개. LangChain과 LangGraph 프레임워크 기반 멀티에이전트
■ 트럼프 대통령, AI 모델 훈련을 위한 방대한 저작권 자료의 승인 요구 거절 이후 미국 저작권청장 시라 펄뮤터 해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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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마이크로소프트 협상 테이블의 윤곽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가 기존 이익 제한형 자회사(LLC) 구조를 공익 법인(PBC)로 전환하며, 초기 영리 기업 전환 계획에서는 다소 변경된 구조 변경을 발표한 후 시장의 관심은 마이크로소프트(MS)는 어떻게 생각할까에 모이고 있습니다. 현 구조 상 일정 수준 지분을 보유한 MS의 동의가 필수적이니까요
이미 둘 사이의 관계가 예전 같지 않다는 건 알려진 사실이지만, 돈과 컴퓨팅 파워만 제공하고 지켜만보는 태도만 보일 수도 없습니다. MS 내부적으로도 파트너십에서 오픈AI의 태도가 오만하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는데요
지난 12월 보도된 양 사 협상 테이블에 오른 4가지 주요 사안은 1) 영리법인 지분 비율, 2) 독점 클라우드 제공 유지 여부, 3) IP 사용 권리 기간, 4) 매출 20% 공유 조건입니다.
여기서 2번은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발표와 함께 오픈AI 학습 케파에 대한 독점력이 낮아지는 형태로 이미 변경되었습니다. 물론 API 제공은 아직 Azure 독점이지만요
최근 오픈AI는 '30년까지 MS 포함 커머셜 파트너 매출 공유 비중을 10%까지 낮추는 계획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고급 에이전트와 같이 아직 출시되지 않은 제품을 매출 공유 계약에서 제외해 비율을 낮추는 것이지요. 4번 관련 오픈AI가 제시한 카드입니다.
MS의 카드는 3번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30년 이후 새롭게 개발될 기술에 대한 접근권을 원하고 있습니다.
기존 계약기간(~30년) 이후에도 AI 발전은 계속될 것이고, 오픈AI 기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MS 내부 AI 역량이 탑 티어 대비 아쉬운 것을 고려하면 빨대를 더 깊게 찔러 넣고 싶을 것입니다.
대신 2019년 처음 10억 달러를 투자하며 작성된 계약 조건(매출 공유, 지분율, API 호스팅 등등) 재협상 의지와 신규 영리 법인에 대한 지분 일부 포기도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미 이렇다 할 통제권도 없는 상황에서 지분율은 유명무실해 보이네요. 실리를 찾으려는 움직임입니다.
물론 MS와 합의가 이루어져도 비판과 소송 그리고 당국 승인은 추가 걸림돌입니다. 델라웨어 법무장관은 오픈AI의 새로운 계획이 목적과 일치하고 비영리법인이 적절한 통제권을 유지하는지 여부에 데한 법적 검토 착수 의견을 밝혔습니다.
오픈AI는 PBC 모델을 통해 향후 추가 자금 조달을 넘어 IPO까지도 고려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구조 전환은 어떻게 보면 꼭 메이드 해야하는, 오픈AI의 미래에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IPO 이야기가 나와서 번외로 밸류에이션 계산기를 두드려 보았습니다. 오픈AI가 '26년에 현재 밸류(3,000억 달러)와 유사한 수준으로 IPO를 하고, 매출 목표(290억 달러)를 달성한다면 P/S는 10배 수준입니다.
동 기간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 P/S는 팔란티어 56배,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17배, 서비스나우 13배, 스노우플레이크 10배 수준입니다(Factset). 매출 달성이 어렵다기보단 밸류의 상승을 전망하는 것이 맞아 보이네요
(2025/5/12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가 기존 이익 제한형 자회사(LLC) 구조를 공익 법인(PBC)로 전환하며, 초기 영리 기업 전환 계획에서는 다소 변경된 구조 변경을 발표한 후 시장의 관심은 마이크로소프트(MS)는 어떻게 생각할까에 모이고 있습니다. 현 구조 상 일정 수준 지분을 보유한 MS의 동의가 필수적이니까요
이미 둘 사이의 관계가 예전 같지 않다는 건 알려진 사실이지만, 돈과 컴퓨팅 파워만 제공하고 지켜만보는 태도만 보일 수도 없습니다. MS 내부적으로도 파트너십에서 오픈AI의 태도가 오만하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는데요
지난 12월 보도된 양 사 협상 테이블에 오른 4가지 주요 사안은 1) 영리법인 지분 비율, 2) 독점 클라우드 제공 유지 여부, 3) IP 사용 권리 기간, 4) 매출 20% 공유 조건입니다.
여기서 2번은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발표와 함께 오픈AI 학습 케파에 대한 독점력이 낮아지는 형태로 이미 변경되었습니다. 물론 API 제공은 아직 Azure 독점이지만요
최근 오픈AI는 '30년까지 MS 포함 커머셜 파트너 매출 공유 비중을 10%까지 낮추는 계획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고급 에이전트와 같이 아직 출시되지 않은 제품을 매출 공유 계약에서 제외해 비율을 낮추는 것이지요. 4번 관련 오픈AI가 제시한 카드입니다.
MS의 카드는 3번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30년 이후 새롭게 개발될 기술에 대한 접근권을 원하고 있습니다.
기존 계약기간(~30년) 이후에도 AI 발전은 계속될 것이고, 오픈AI 기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MS 내부 AI 역량이 탑 티어 대비 아쉬운 것을 고려하면 빨대를 더 깊게 찔러 넣고 싶을 것입니다.
대신 2019년 처음 10억 달러를 투자하며 작성된 계약 조건(매출 공유, 지분율, API 호스팅 등등) 재협상 의지와 신규 영리 법인에 대한 지분 일부 포기도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미 이렇다 할 통제권도 없는 상황에서 지분율은 유명무실해 보이네요. 실리를 찾으려는 움직임입니다.
물론 MS와 합의가 이루어져도 비판과 소송 그리고 당국 승인은 추가 걸림돌입니다. 델라웨어 법무장관은 오픈AI의 새로운 계획이 목적과 일치하고 비영리법인이 적절한 통제권을 유지하는지 여부에 데한 법적 검토 착수 의견을 밝혔습니다.
오픈AI는 PBC 모델을 통해 향후 추가 자금 조달을 넘어 IPO까지도 고려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구조 전환은 어떻게 보면 꼭 메이드 해야하는, 오픈AI의 미래에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IPO 이야기가 나와서 번외로 밸류에이션 계산기를 두드려 보았습니다. 오픈AI가 '26년에 현재 밸류(3,000억 달러)와 유사한 수준으로 IPO를 하고, 매출 목표(290억 달러)를 달성한다면 P/S는 10배 수준입니다.
동 기간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 P/S는 팔란티어 56배,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17배, 서비스나우 13배, 스노우플레이크 10배 수준입니다(Factset). 매출 달성이 어렵다기보단 밸류의 상승을 전망하는 것이 맞아 보이네요
(2025/5/12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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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일론 머스크, Grok 3.5 얼리 베타 버전 코멘트 : Grok 3.5 얼리 베타 버전, 다음 주 SuperGrok 구독자 전용 출시 예정 : 로켓 엔진이나 전기화학 같은 기술적인 질문에 정확히 답할 수 있는 최초의 AI라고 주장 : Grok은 first principles(제1 원칙, 가장 기본적인 구성으로 분해하고 거기서부터 추론하는 방식) 기반 추론을 통해, 인터넷에 존재하지 않는 답을 생성할 수 있다고 설명
일론 머스크, Grok 3.5 공개 일정 추가 연기
“3.5는 아직 다듬어지지 않았다. 일주일 정도 더 필요하다.”
“3.5는 아직 다듬어지지 않았다. 일주일 정도 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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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5/5/13)
■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관련 소프트뱅크의 구체적 자금 조달 협상 부재 지적 보도. 과도한 부채 의존 계획과 관세 정책에 따른 비용 증가 우려
■ 오픈AI,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미국 20개주 250건의 부지 제안. 일부 주 공무원과 회의 진행도 확인
■ 오픈AI, 의료 분야 내 모델 안정성 및 성능 평가를 위한 HealthBench 발표
■ 오픈AI, 딥리서치 결과물의 PDF 형태 저장 지원
■ 오픈AI, 딥리서치 기능과 SharePoint 및 마이크로소프트 OneDrive 연동 기능 지원. 유료 유저 대상
■ 퍼플렉시티, 140억 달러 밸류로 5억 달러 신규 펀딩 논의. 24년 12월 밸류는 90억 달러
■ 일론 머스크, Grok 3.5 공개 일정 추가 연기 코멘트
■ 알리바바, Qwen 3 양자화 모델 출시. 로컬 활용 지원 목표
■ 앤트로픽 수석 엔지니어 Boris Cherny, 현재 앤트로픽 사용 코드의 약 80~90%는 Claude가 작성한 것이라고 언급
■ 구글, AI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신규 이니셔티브 AI Futures Fund 출범. 딥마인드 AI 모델 조기 접근 권한 및 구글 클라우드 크레딧 제공 등
■ 구글 Gemma 모델 다운로드 1.5억 회 돌파. 허깅페이스 내 변형 모델은 7만 개. Gemma는 소형 모델로 오픈소스로 공개
■ 메타, LLM의 협력적 추론 능력을 평가하고 향상시키기 위한 프레임워크 Collaborative Reasoner 발표
■ 바이트댄스, 오픈소스 이미지 커스터마이징 도구 DreamaO 공개
■ Manus AI, 일 300 크레딧 무료 제공. 대기 리스트 없이 사용 가능. 추가로 모든 유저 대상 1,000 크레딧 일회성 제공
■ Scale AI,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중동 시장 확대 계획 발표
■ 사우디 빈 살만 왕세자, AI 부문 강화를 위한 벤처 Humain 설립. 사우디 PIF 자금 지원으로 국가 AI 인프라 구축 계획
감사합니다.
■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관련 소프트뱅크의 구체적 자금 조달 협상 부재 지적 보도. 과도한 부채 의존 계획과 관세 정책에 따른 비용 증가 우려
■ 오픈AI,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미국 20개주 250건의 부지 제안. 일부 주 공무원과 회의 진행도 확인
■ 오픈AI, 의료 분야 내 모델 안정성 및 성능 평가를 위한 HealthBench 발표
■ 오픈AI, 딥리서치 결과물의 PDF 형태 저장 지원
■ 오픈AI, 딥리서치 기능과 SharePoint 및 마이크로소프트 OneDrive 연동 기능 지원. 유료 유저 대상
■ 퍼플렉시티, 140억 달러 밸류로 5억 달러 신규 펀딩 논의. 24년 12월 밸류는 90억 달러
■ 일론 머스크, Grok 3.5 공개 일정 추가 연기 코멘트
■ 알리바바, Qwen 3 양자화 모델 출시. 로컬 활용 지원 목표
■ 앤트로픽 수석 엔지니어 Boris Cherny, 현재 앤트로픽 사용 코드의 약 80~90%는 Claude가 작성한 것이라고 언급
■ 구글, AI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신규 이니셔티브 AI Futures Fund 출범. 딥마인드 AI 모델 조기 접근 권한 및 구글 클라우드 크레딧 제공 등
■ 구글 Gemma 모델 다운로드 1.5억 회 돌파. 허깅페이스 내 변형 모델은 7만 개. Gemma는 소형 모델로 오픈소스로 공개
■ 메타, LLM의 협력적 추론 능력을 평가하고 향상시키기 위한 프레임워크 Collaborative Reasoner 발표
■ 바이트댄스, 오픈소스 이미지 커스터마이징 도구 DreamaO 공개
■ Manus AI, 일 300 크레딧 무료 제공. 대기 리스트 없이 사용 가능. 추가로 모든 유저 대상 1,000 크레딧 일회성 제공
■ Scale AI,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중동 시장 확대 계획 발표
■ 사우디 빈 살만 왕세자, AI 부문 강화를 위한 벤처 Humain 설립. 사우디 PIF 자금 지원으로 국가 AI 인프라 구축 계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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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의료 분야 내 모델 평가를 위한 HealthBench 발표
: 60개국에서 활동한 262명 의사와 협력해 구축. AI 모델이 실제 의료 환경에서 얼마나 효과적으로 작동하는지를 측정
: 5,000개의 다중 회차 대화를 포함해 일반 사용자와 의료 전문가 간 상호작용 시뮬레이션. 다양한 의료 전문 분야와 상황 반영 구성
: 각 대화에는 의사들이 작성한 맞춤 평가 기준(루브릭)이 적용되어, 응답을 세부적으로 평가. 총 48,562개의 고유한 평가 기준 포함
: 모델 세대 업그레이드에 따라 의료 분야 적용 성능도 향상. GPT-4.1 nano는 낮은 비용으로 GPT-4o 아웃퍼폼
https://openai.com/index/healthbench/
: 60개국에서 활동한 262명 의사와 협력해 구축. AI 모델이 실제 의료 환경에서 얼마나 효과적으로 작동하는지를 측정
: 5,000개의 다중 회차 대화를 포함해 일반 사용자와 의료 전문가 간 상호작용 시뮬레이션. 다양한 의료 전문 분야와 상황 반영 구성
: 각 대화에는 의사들이 작성한 맞춤 평가 기준(루브릭)이 적용되어, 응답을 세부적으로 평가. 총 48,562개의 고유한 평가 기준 포함
: 모델 세대 업그레이드에 따라 의료 분야 적용 성능도 향상. GPT-4.1 nano는 낮은 비용으로 GPT-4o 아웃퍼폼
https://openai.com/index/healthbench/
OpenAI
Introducing HealthBench
HealthBench is a new evaluation benchmark for AI in healthcare which evaluates models in realistic scenarios. Built with input from 250+ physicians, it aims to provide a shared standard for model performance and safety in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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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Qwen 3 기술 보고서(Technical Report)
■ Qwen 3 주요 특징
: 하나의 모델에서 사고(thinking)와 비사고(non-thinking) 모드를 유연하게 전환. 복잡도에 따라 사고 예산(Thinking Budget)을 조절해 추론 정확도와 응답 속도 간 추구
■ 사전학습
: 119개 언어 및 방언을 포함한 36조 개의 토큰 기반. 데이터는 코드, 수학, 과학, 추론, 책, 다국어 문서, 합성 지식 포함
: Qwen2.5-VL을 활용해 PDF 문서에서 텍스트를 추출하고, Qwen2.5-Math와 Qwen2.5-Coder로 수학 및 코드 중심 데이터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확장
- 1단계(General Stage, S1)
→ 30조 개 이상의 토큰, 시퀀스 길이 4,096로 언어 능력 및 일반 지식 학습
- 2단계(Reasoning Stage, S2)
→ STEM/코딩/추론/합성 데이터 비율을 증가시킨 고품질 토큰 5조 추가 학습
- 3단계(Long Context Stage)
→ 최대 컨텍스트 길이 32,768로 확장한 장문 학습 수행. YARN, Dual Chunk Attention 등 장문 최적화 기술 적용
■ 사후학습
- 1단계(Long-CoT Cold Start)
→ 수학, 코딩, 논리 추론 문제로 구성된 Long-CoT cold-start 데이터셋 구축
- 2단계(Reasoning RL)
→ cold start에 사용되지 않은 질의-검증 쌍으로 GRPO 알고리즘 기반 강화학습
- 3단계(Thinking Mode Fusion)
→ 사고/비사고 데이터를 통합한 지도 미세조정(SFT). /think 및 /no think 같은 명령어 플래그를 기반 채팅 템플릿 도입
- 4단계(General RL)
→ 명령 수행, 포맷 일관성, 선호 정렬, 도구 사용 능력, 특수 시나리오 대응 등 다양한 측면에서 모델 강화
: 경량 모델은 Strong-to-Weak Distillation 전략이 적용되어, 대형 모델사고 능력과 모드 전환 기능을 효율적으로 소형 모델에 이식
https://github.com/QwenLM/Qwen3/blob/c3132b7711ee094c4cdc04aeacab57bc077d96bc/Qwen3_Technical_Report.pdf
■ Qwen 3 주요 특징
: 하나의 모델에서 사고(thinking)와 비사고(non-thinking) 모드를 유연하게 전환. 복잡도에 따라 사고 예산(Thinking Budget)을 조절해 추론 정확도와 응답 속도 간 추구
■ 사전학습
: 119개 언어 및 방언을 포함한 36조 개의 토큰 기반. 데이터는 코드, 수학, 과학, 추론, 책, 다국어 문서, 합성 지식 포함
: Qwen2.5-VL을 활용해 PDF 문서에서 텍스트를 추출하고, Qwen2.5-Math와 Qwen2.5-Coder로 수학 및 코드 중심 데이터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확장
- 1단계(General Stage, S1)
→ 30조 개 이상의 토큰, 시퀀스 길이 4,096로 언어 능력 및 일반 지식 학습
- 2단계(Reasoning Stage, S2)
→ STEM/코딩/추론/합성 데이터 비율을 증가시킨 고품질 토큰 5조 추가 학습
- 3단계(Long Context Stage)
→ 최대 컨텍스트 길이 32,768로 확장한 장문 학습 수행. YARN, Dual Chunk Attention 등 장문 최적화 기술 적용
■ 사후학습
- 1단계(Long-CoT Cold Start)
→ 수학, 코딩, 논리 추론 문제로 구성된 Long-CoT cold-start 데이터셋 구축
- 2단계(Reasoning RL)
→ cold start에 사용되지 않은 질의-검증 쌍으로 GRPO 알고리즘 기반 강화학습
- 3단계(Thinking Mode Fusion)
→ 사고/비사고 데이터를 통합한 지도 미세조정(SFT). /think 및 /no think 같은 명령어 플래그를 기반 채팅 템플릿 도입
- 4단계(General RL)
→ 명령 수행, 포맷 일관성, 선호 정렬, 도구 사용 능력, 특수 시나리오 대응 등 다양한 측면에서 모델 강화
: 경량 모델은 Strong-to-Weak Distillation 전략이 적용되어, 대형 모델사고 능력과 모드 전환 기능을 효율적으로 소형 모델에 이식
https://github.com/QwenLM/Qwen3/blob/c3132b7711ee094c4cdc04aeacab57bc077d96bc/Qwen3_Technical_Report.pdf
GitHub
Qwen3/Qwen3_Technical_Report.pdf at c3132b7711ee094c4cdc04aeacab57bc077d96bc · QwenLM/Qwen3
Qwen3 is the large language model series developed by Qwen team, Alibaba Cloud. - QwenLM/Qwe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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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5/5/14)
■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전체 인력의 3% 조정 발표. 약 6,000여 명 대상. 중간 관리자와 비개발 직군이 주요 대상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0 내 MS 365 오피스 앱 지원을 28년 10월까지 연장
■ 오픈AI, UAE 지역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보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는 아부다비 국부펀드 MGX가 참여
■ 소프트뱅크, 오픈AI의 구조 변화 계획에 대한 지지 표명
■ 트럼프 대통령, 사우디의 6,0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약속 확보 발표. 구글, 오라클, 세일즈포스, AMD, 우버가 양국에서 첨단 혁신 기술에 800억 달러를 투자하는 내용 포함
■ 구글, 높은 수요로 인해 Gemini 2.5 Pro API에 대한 무료 티어 접근 일시 제한 발표
■ 구글, 개발자의 작업 흐름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버그를 자동으로 식별하고 수정 제안을 제공하는 항상 켜져있는(Always on) AI 코딩 어시스턴트 개발 보도.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 에이전트로 알려짐
■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에 Gemini 통합. 기존 구글 어시스턴트 대체
■ AWS, 사우디 HUMAIN과 AI 존 구축을 위해 50억 달러 규모를 투자하는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텐센트, 마이크로소프트 산하 베이징 기반 AI 연구 그룹 WizardLM 팀 영입
■ 틱톡, 신규 생성 AI 기능 TikTok AI Alive 출시. 정적인 사진을 짧은 동영상으로 변환
■ 콰이쇼유 영상 생성 AI Kling 2.0, Image to Video 리더보드 1위 등극
■ 법률 AI 스타트업 Harvey, 기존 오픈AI 모델 활용 전략에서 앤스로픽과 구글 모델을 추가하는 전략으로 선회
감사합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전체 인력의 3% 조정 발표. 약 6,000여 명 대상. 중간 관리자와 비개발 직군이 주요 대상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0 내 MS 365 오피스 앱 지원을 28년 10월까지 연장
■ 오픈AI, UAE 지역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보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는 아부다비 국부펀드 MGX가 참여
■ 소프트뱅크, 오픈AI의 구조 변화 계획에 대한 지지 표명
■ 트럼프 대통령, 사우디의 6,0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약속 확보 발표. 구글, 오라클, 세일즈포스, AMD, 우버가 양국에서 첨단 혁신 기술에 800억 달러를 투자하는 내용 포함
■ 구글, 높은 수요로 인해 Gemini 2.5 Pro API에 대한 무료 티어 접근 일시 제한 발표
■ 구글, 개발자의 작업 흐름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버그를 자동으로 식별하고 수정 제안을 제공하는 항상 켜져있는(Always on) AI 코딩 어시스턴트 개발 보도.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 에이전트로 알려짐
■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에 Gemini 통합. 기존 구글 어시스턴트 대체
■ AWS, 사우디 HUMAIN과 AI 존 구축을 위해 50억 달러 규모를 투자하는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텐센트, 마이크로소프트 산하 베이징 기반 AI 연구 그룹 WizardLM 팀 영입
■ 틱톡, 신규 생성 AI 기능 TikTok AI Alive 출시. 정적인 사진을 짧은 동영상으로 변환
■ 콰이쇼유 영상 생성 AI Kling 2.0, Image to Video 리더보드 1위 등극
■ 법률 AI 스타트업 Harvey, 기존 오픈AI 모델 활용 전략에서 앤스로픽과 구글 모델을 추가하는 전략으로 선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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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 US) 신고가 돌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실적 발표 이후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던 팔란티어가 전일 8% 상승하며 신고가, All Time High를 돌파했습니다
시가총액도 3,00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세일즈포스(2,770억 달러)를 1차 관문으로 생각했는데, 이제는 오라클(4,550억 달러)이라는 목표도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우선 사우디 아라비아발 모멘텀이 반영되었다고 판단합니다.
알렉스 카프 CEO가 사우디-미국 투자포럼에 참석했고, 트럼프 대통령과 빈살만 왕세자와 만나는 모습도 전파를 탔습니다.
구체적 파트너십 계획이 발표된 것은 아니지만, 사우디의 6,000억 달러 규모 투자 협약 내 상당 부분인 1,420억 달러가 방위 산업에 할당되어 있습니다.
세부 내용은 첨단 미사일 및 항공 방어 시스템 도입 등을 포괄하지만 사우디 군의 현대화를 위해서 현재 미군이 팔란티어의 솔루션을 채택하는 방식을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반적 AI 확대 전략에 팔란티어가 제공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 및 의사 결정 지원 역량도 중요한 측면입니다.
팔란티어의 솔루션은 국방 분야를 넘어 커머셜 분야 내 공급망 관리를 비롯한 다양한 측면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워프 스피드(Warp Speed)를 통해 미국 제조업을 '재건'하겠다는 목표까지 제시하고 있으니까요
팔란티어 공식 X 계정은 사우디 투자와 관련 백악관의 공식 보도 자료를 업로드하며 "사우디와 결속력이 강해진 것이 자랑스럽다"는 포스팅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가까운 시일 내 관련한 구체적 파트너십 발표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중동 지역은 팔란티어가 지속 강조하는 국가적 AI 경쟁과 이어지는 동맹국 확장에서 중요한 축이 될 것입니다.
팔란티어의 밸류는 여전히 비쌉니다. 12M FWD P/E는 다시 200배에 도달했습니다. 12M FWD P/S는 70배 수준입니다(Factset)
하지만 P/E 기준 2월 기록한 고점 225배까지 열어둔다면 신고가 레벨에서도 아직 업사이드가 남아있습니다.
(2025/5/1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실적 발표 이후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던 팔란티어가 전일 8% 상승하며 신고가, All Time High를 돌파했습니다
시가총액도 3,00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세일즈포스(2,770억 달러)를 1차 관문으로 생각했는데, 이제는 오라클(4,550억 달러)이라는 목표도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우선 사우디 아라비아발 모멘텀이 반영되었다고 판단합니다.
알렉스 카프 CEO가 사우디-미국 투자포럼에 참석했고, 트럼프 대통령과 빈살만 왕세자와 만나는 모습도 전파를 탔습니다.
구체적 파트너십 계획이 발표된 것은 아니지만, 사우디의 6,000억 달러 규모 투자 협약 내 상당 부분인 1,420억 달러가 방위 산업에 할당되어 있습니다.
세부 내용은 첨단 미사일 및 항공 방어 시스템 도입 등을 포괄하지만 사우디 군의 현대화를 위해서 현재 미군이 팔란티어의 솔루션을 채택하는 방식을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반적 AI 확대 전략에 팔란티어가 제공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 및 의사 결정 지원 역량도 중요한 측면입니다.
팔란티어의 솔루션은 국방 분야를 넘어 커머셜 분야 내 공급망 관리를 비롯한 다양한 측면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워프 스피드(Warp Speed)를 통해 미국 제조업을 '재건'하겠다는 목표까지 제시하고 있으니까요
팔란티어 공식 X 계정은 사우디 투자와 관련 백악관의 공식 보도 자료를 업로드하며 "사우디와 결속력이 강해진 것이 자랑스럽다"는 포스팅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가까운 시일 내 관련한 구체적 파트너십 발표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중동 지역은 팔란티어가 지속 강조하는 국가적 AI 경쟁과 이어지는 동맹국 확장에서 중요한 축이 될 것입니다.
팔란티어의 밸류는 여전히 비쌉니다. 12M FWD P/E는 다시 200배에 도달했습니다. 12M FWD P/S는 70배 수준입니다(Factset)
하지만 P/E 기준 2월 기록한 고점 225배까지 열어둔다면 신고가 레벨에서도 아직 업사이드가 남아있습니다.
(2025/5/14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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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그룹 실적 컨퍼런스 콜 내 오픈AI 및 Stargate 프로젝트 관련 내용
■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
■ 오픈AI 파트너십 및 투자
■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
Stargate는 100건이 넘는 제안서가 접수되어 사이트에 대한 실사를 진행 중이며,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후보지가 모두 텍사스 주에서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지만, 병렬적으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확실하게 특정 지역을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일부 언론에서는 은행들이 프로젝트에 대한 자금 지원을 꺼린다고 보도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며 우리는 매우 건전하게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Stargate는 1월에 발표되었고, 당시에는 관세 관련 논의가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관세 문제는 이후에 발생한 사안이며, 현재도 상황이 계속 변화하고 있어 구체적인 언급은 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관세 자체가 프로젝트 진행을 멈출 만큼 큰 장애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으며, 우리는 가능한 최선의 결정을 탐색 중입니다. Stargate 프로젝트는 반드시 추진해야 할 사안이며, 협상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Stargate 프로젝트와 관련해서는 소프트뱅크와 Arm, 미국 정부 간 파트너십이 강하므로 관세 정책이 프로젝트에 큰 타격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오픈AI 파트너십 및 투자
최근 오픈AI가 블로그를 통해 구조 변경 방향을 공개했고, 언론이 이를 일부 오해해 ‘영리 목적을 포기했다’고 보도했지만, 정확한 이해가 아닙니다. 지주회사는 비영리이지만, 실제 사업을 운영하는 법인은 따로 존재하며, 현재까지 실질적으로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구조 변경 방향만 제시된 상태이고, 지금까지 실제로 변화된 사항은 없습니다. 저희로서는 그 방향이 잘못됐다고 보지 않으며, 오히려 예상했던 바입니다. 우리의 투자는 사업 법인에 대한 것이며, 해당 구조 하에서 오픈AI가 성장한다면 투자자 입장에서 긍정적입니다.
투자 금액이 40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줄어들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200억 달러도 여전히 크며, 이로 인해 소프트뱅크와 오픈AI의 관계가 변할 일은 없습니다.
우리는 오픈AI와 Cristal Intelligence, Stargate 같은 대규모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오픈AI는 소프트뱅크와 가장 가까운 AI 파트너입니다. 금액의 크고 작음은 관계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오픈AI 후속 투자와 관련해서 올해 3월에 최대 400억 달러 규모의 투자 약속을 했으며, 이 중 100억 달러는 제3자에게 재매각 예정입니다. 즉 소프트뱅크의 실질적 투자 규모는 최대 300억 달러입니다.
400억 달러 투자 약속은 조건부로, 오픈AI 구조 개편이 올해 내에 완료되지 않으면 200억 달러로 축소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개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금융 활동을 조정할 계획입니다.
2025년 3월 기준으로 오픈AI 주간 활성 사용자는 5억 명에 도달했으며, 정확한 수치는 없지만 시장 점유율은 약 80%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경쟁사들과 격차가 크기 때문에 선두주자를 따라잡기는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오픈AI의 제품과 서비스는 사실상 세계 표준(de facto standard)으로 자리잡았고, 기업 가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Cristal Intelligence는 소프트뱅크와 오픈AI가 협력하여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소프트뱅크는 다양한 고객을 위한 맞춤형 버전 제작에 핵심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 OpenAI Japan이라는 합작회사를 설립했습니다.
Cristal Intelligence 초기 단계는 사업 부문 단위의 최적화에 중점을 두었으나, 이후 전체 기업 경영의 최적화를 목표로 오픈AI와 협력 중입니다.
AI를 조직 내 여러 부문에 적용해도 각 부문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전체적인 효율성은 제한적입니다. Cristal Intelligence는 부문 간 AI 협업을 통해 기업 전체의 경영 방식 자체를 혁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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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챗GPT 이미지 생성 기능 출시 비하인드 씬
Sulman Choudhry (챗GPT 엔지니어링 헤드) 및 Srinivas Narayanan (엔지니어링 부문 VP)와의 대담
1. 기록적인 출시 성과
- 출시 첫 주 신규 유저 1억 명 가입.7억 장 이상의 이미지 생성
- 출시 6일 차 1시간 만에 100만 명 가입하. 유례없는 속도로 확산
- 특히 인도에서 지브리 스타일 이미지가 유명 인사들에게 공유되면서 바이럴. 이로 인해 무료 유저 롤아웃 지연
2. 이미지 생성 기술 아키텍처
- 텍스트 설명은 이미지 토큰으로 변환되고, 디코더가 다중 패스를 거쳐 최종 이미지 생성
- 콘텐츠 안전성을 확보하며, 주요 기술 스택은 Python, FastAPI, C, Temporal로 구성
-초기 설계부터 콘텐츠 필터링과 모더레이션을 이미지 생성 단계에 내장
3. 비상 대응: 비동기 시스템 구축
- 예상보다 큰 부하에 직면하면서, 엔지니어 팀은 며칠 만에 동기식에서 비동기식 아키텍처로 전환
- 트래픽 급증 시 무료 유저의 이미지 생성을 지연하는 구조로 조정
- 다른 오픈AI 시스템과 격리를 통해 전체 플랫폼 안정성 유지함
4. 인프라 병목과 극복
- 초기에는 GPU 제약이 가장 큰 문제였으나, 이후에는 메모리, CPU, 데이터베이스, 파일시스템 등 모든 자원이 병목 현상
- 트래픽이 너무 급증해 일부 팀은 메트릭 시스템이 고장 난 줄로 착각하기도 함
- 서드파티 벤더는 급증한 트래픽을 감당하지 못했고, 오픈AI 내부에서 데이터베이스 쿼리 최적화, 용량 증설 등을 통해 직접 대응
5. 신뢰성 모니터링과 품질 관리
- 오픈AI는 제품이나 고객군별(무료 vs 유료)로 이벤트 기반 및 시간 기반 신뢰성 지표를 운영
- 출시 전에는 철저한 부하 테스트와 시스템 격리 테스트를 통해 대비
- 서비스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심각도 레벨 리뷰(severity level reviews)를 수행해 문제 재발 방지 학습을 체계화
6. 조직 문화와 운영 방식
- 오픈AI는 지속적으로 배포하라(Ship relentlessly), 결과에 책임져라(Own the outcome)라는 원칙을 실천
- 인프라 팀은 제품 팀이 빠르게 배포할 수 있도록 서포트하는 구조
- 역할 경계가 명확하지 않은 팀 구조에서 팀원들은 생성 AI 도구를 활용해 스스로 역량 격차를 해소
- 각각의 기능과 시스템에는 DRI(Directly Responsible Individual)를 명확히 지정하여, 문제 발생 시 책임 소재가 분명
https://newsletter.pragmaticengineer.com/p/chatgpt-images
Sulman Choudhry (챗GPT 엔지니어링 헤드) 및 Srinivas Narayanan (엔지니어링 부문 VP)와의 대담
1. 기록적인 출시 성과
- 출시 첫 주 신규 유저 1억 명 가입.7억 장 이상의 이미지 생성
- 출시 6일 차 1시간 만에 100만 명 가입하. 유례없는 속도로 확산
- 특히 인도에서 지브리 스타일 이미지가 유명 인사들에게 공유되면서 바이럴. 이로 인해 무료 유저 롤아웃 지연
2. 이미지 생성 기술 아키텍처
- 텍스트 설명은 이미지 토큰으로 변환되고, 디코더가 다중 패스를 거쳐 최종 이미지 생성
- 콘텐츠 안전성을 확보하며, 주요 기술 스택은 Python, FastAPI, C, Temporal로 구성
-초기 설계부터 콘텐츠 필터링과 모더레이션을 이미지 생성 단계에 내장
3. 비상 대응: 비동기 시스템 구축
- 예상보다 큰 부하에 직면하면서, 엔지니어 팀은 며칠 만에 동기식에서 비동기식 아키텍처로 전환
- 트래픽 급증 시 무료 유저의 이미지 생성을 지연하는 구조로 조정
- 다른 오픈AI 시스템과 격리를 통해 전체 플랫폼 안정성 유지함
4. 인프라 병목과 극복
- 초기에는 GPU 제약이 가장 큰 문제였으나, 이후에는 메모리, CPU, 데이터베이스, 파일시스템 등 모든 자원이 병목 현상
- 트래픽이 너무 급증해 일부 팀은 메트릭 시스템이 고장 난 줄로 착각하기도 함
- 서드파티 벤더는 급증한 트래픽을 감당하지 못했고, 오픈AI 내부에서 데이터베이스 쿼리 최적화, 용량 증설 등을 통해 직접 대응
5. 신뢰성 모니터링과 품질 관리
- 오픈AI는 제품이나 고객군별(무료 vs 유료)로 이벤트 기반 및 시간 기반 신뢰성 지표를 운영
- 출시 전에는 철저한 부하 테스트와 시스템 격리 테스트를 통해 대비
- 서비스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심각도 레벨 리뷰(severity level reviews)를 수행해 문제 재발 방지 학습을 체계화
6. 조직 문화와 운영 방식
- 오픈AI는 지속적으로 배포하라(Ship relentlessly), 결과에 책임져라(Own the outcome)라는 원칙을 실천
- 인프라 팀은 제품 팀이 빠르게 배포할 수 있도록 서포트하는 구조
- 역할 경계가 명확하지 않은 팀 구조에서 팀원들은 생성 AI 도구를 활용해 스스로 역량 격차를 해소
- 각각의 기능과 시스템에는 DRI(Directly Responsible Individual)를 명확히 지정하여, 문제 발생 시 책임 소재가 분명
https://newsletter.pragmaticengineer.com/p/chatgpt-images
Pragmaticengineer
Building, launching, and scaling ChatGPT Images
ChatGPT Images is OpenAI’s biggest launch yet, with 100 million NEW users generating 700 million images in the first week. But how was it built? A deepdive with OpenAI’s engineering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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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5/5/15)
■ 오픈AI, 챗GPT 내 GPT-4.1와 GPT 4.1 mini 모델 추가. 이전 세대 대비 코딩 및 명령 수행에서 뛰어나다는 평가
■ 오픈AI, Safety Evaluations Hub 개설. 모델의 유해 콘텐츠 생성, 보안 우회, 환각 등 측면에서 평가 공유 예정
■ 앤스로픽, 차세대 Claude 모델 출시가 가까워졌고, 추론과 툴 사용을 자유롭게 전환하는 기능을 보유했다는 보도
■ 구글 딥마인드, Gemini 기반 신규 알고리즘 설계 에이전트 AlphaWise 공개
■ 구글, Gemini Advanced와 깃허브 연결 업데이트. 코딩 어시스턴트 기능 강화
■ 구글 웨이모, 5세대 ADS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자율주행 차령 1,212대 리콜 발표
■ 알리바바, 올인원 영상 생성 및 편집 모델 Wan2.1-VACE 출시
■ 마이크로소프트, 트윌리오와 대화형 AI 솔루션 개발 가속화를 위해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 마이크로소프트, DSP인 Xandr를 26년 2월부로 종료 발표. 광고 전략을 AI 중심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기존 DSP 모델이 비전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판단
■ 퍼플렉시티, 페이팔과 협력해 대화형 AI 기반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Agentic Commerce 기능 도입
■ 오라클, 향후 10년간 사우디에 140억 달러 투자 발표.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확장 목표
■ 데이터브릭스,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기업 Neon을 10억 달러에 인수
■ 스테빌리티 AI, 스마트폰에서도 구동 가능한 신규 오디오 생성 AI 모델 Stable Audio Open Small 출시
감사합니다.
■ 오픈AI, 챗GPT 내 GPT-4.1와 GPT 4.1 mini 모델 추가. 이전 세대 대비 코딩 및 명령 수행에서 뛰어나다는 평가
■ 오픈AI, Safety Evaluations Hub 개설. 모델의 유해 콘텐츠 생성, 보안 우회, 환각 등 측면에서 평가 공유 예정
■ 앤스로픽, 차세대 Claude 모델 출시가 가까워졌고, 추론과 툴 사용을 자유롭게 전환하는 기능을 보유했다는 보도
■ 구글 딥마인드, Gemini 기반 신규 알고리즘 설계 에이전트 AlphaWise 공개
■ 구글, Gemini Advanced와 깃허브 연결 업데이트. 코딩 어시스턴트 기능 강화
■ 구글 웨이모, 5세대 ADS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자율주행 차령 1,212대 리콜 발표
■ 알리바바, 올인원 영상 생성 및 편집 모델 Wan2.1-VACE 출시
■ 마이크로소프트, 트윌리오와 대화형 AI 솔루션 개발 가속화를 위해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 마이크로소프트, DSP인 Xandr를 26년 2월부로 종료 발표. 광고 전략을 AI 중심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기존 DSP 모델이 비전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판단
■ 퍼플렉시티, 페이팔과 협력해 대화형 AI 기반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Agentic Commerce 기능 도입
■ 오라클, 향후 10년간 사우디에 140억 달러 투자 발표.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확장 목표
■ 데이터브릭스,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기업 Neon을 10억 달러에 인수
■ 스테빌리티 AI, 스마트폰에서도 구동 가능한 신규 오디오 생성 AI 모델 Stable Audio Open Small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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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00700 HK) 1Q25 실적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높아지는 차이나 AI에 대한 관심 속 텐센트가 상당히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전사 및 모든 사업부의 매출 성장이 가속화 되었고, 투자 확대에도 영업이익률은 역대급입니다. Weixin과 WeChat 합산 MAU는 14억 명을 돌파했습니다.
사업부별로 간단히 살펴보면 SNS 부문(+7%)은 앱 기반 게임 아이템 매출 성장과 뮤직 구독 성장이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국내 게임 부문(+24%)은 기저효과가 존재하나, 왕자영요나 화평정영 같은 플래그십 게임과 DnF 모바일과 델타 포스가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해외 게임 부문(+23%)에서는 브롤 스타즈, 클래시 로얄, PUBG 모바일이 긍정적 성과를 보였습니다.
마케팅 서비스(온라인 광고, +20%)는 유저 인게이지먼트 성장과 광고 플랫폼 내 AI 업그레이드, 위챗 내 거래 생태계 강화 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모든 광고주 산업 내 매출 성장을 강조했네요
비즈니스 서비스는 10%대 성장에 복귀했고, GPU와 API 및 플랫폼 솔루션 수요 성장에 따라 텐센트 클라우드 AI 관련 매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기존 비즈니스 기반의 영업 레버리지가 AI 기회 포착을 위한 재투자를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가시적 부분도 있습니다. 기존의 GPU와 AI에 대한 투자는 컴퓨팅 인프라 기반의 수익 뿐 아니라 광고 타게팅 및 콘텐츠 추천 강화, 게임 내 유저 참여도 증가 효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Weixin 내 AI 기능 추가도 팔로업할 필요가 있습니다. 4월에는 AI 어시스턴트 Yuanbao를 통합했고, 검색 기능 강화를 위해 Hunyuan Turbo S, T1과 딥시크 R1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및 영상 효과 측면에서도 생성 AI가 활용되고, 코딩 기능 강화 트렌드 속 미니 프로그램 개발 지원에도 쓰이고 있네요
특히 에이전틱 AI 측면에서 Weixin 생태계 결합을 통한 차별점을 강조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및 커뮤니티 기능, 콘텐츠 생태계 활용 등으로 업무를 대신 수행하는 일반적 에이전틱 AI와 다르다는 것인데요
다만 Weixin 생태계 내 Yuanbao 통합은 여전히 초기 단계로 유저 행동 변화나 시너지 측면 성과를 공유하기에는 몇 개 분기가 추가 소요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반도체 관련 Q8A도 있었습니다. 급변하는 반도체 통제 환경을 관리하기 위한 노력을 언급하며, 이전에 쌓은 반도체 재고를 활용할 수 있고, LLM 훈련에서는 사후 학습 과정에서 작은 클러스터로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학습을 넘어 추론 분야에서는 당연히 더 많은 GPU가 필요합니다. 여기에는 소프트웨어 최적화나 다양한 사이즈 모델 출시로 대응한다는 입장입니다. 미국 기업의 전략과도 궤를 같이합니다.
물론 지난 분기에 이어 투자 및 AI 효과에 대해서는 보수적 시각을 띄고 있습니다. GPU와 AI 투자는 장기적 성격으로 투자와 수익 창출 간 시차가 있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궁극적으로 성과가 확인되며 매출과 이익단 성장 갭은 좁혀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에이전틱 AI 나아가 피지컬 AI까지의 여정 속 미국 AI 산업 발전은 아직도 진행형입니다. 이는 중국 AI 산업 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요 플랫폼 기업에 대한 관심은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 텐센트 1Q25 실적 요약(컨센서스 Factset)
- 매출 1,800억 위안(+13%, vs 컨센 1,756억 위안)
- Non IFRS 영억이익 693.2억 위안(vs 컨센 644억 위안)
- Non IFRS 순이익 613.3억 위안(vs 컨센 595.5억 위안)
- VAS(SNS+게임) 921.3억 위안(+17%, vs 컨센 866.7억 위안)
- 마케팅 서비스(광고) 318.5억 위안(+20%, vs 컨센 311.1억 위안)
- 핀테크 및 비즈니스 서비스 549.1억 위안(+5%, vs 컨센 552.6억 위안)
- CapEx 274.8억 위안(+91% YoY 및 -25% QoQ, vs 컨센 167.7억 위안)
(2025/5/15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높아지는 차이나 AI에 대한 관심 속 텐센트가 상당히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전사 및 모든 사업부의 매출 성장이 가속화 되었고, 투자 확대에도 영업이익률은 역대급입니다. Weixin과 WeChat 합산 MAU는 14억 명을 돌파했습니다.
사업부별로 간단히 살펴보면 SNS 부문(+7%)은 앱 기반 게임 아이템 매출 성장과 뮤직 구독 성장이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국내 게임 부문(+24%)은 기저효과가 존재하나, 왕자영요나 화평정영 같은 플래그십 게임과 DnF 모바일과 델타 포스가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해외 게임 부문(+23%)에서는 브롤 스타즈, 클래시 로얄, PUBG 모바일이 긍정적 성과를 보였습니다.
마케팅 서비스(온라인 광고, +20%)는 유저 인게이지먼트 성장과 광고 플랫폼 내 AI 업그레이드, 위챗 내 거래 생태계 강화 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모든 광고주 산업 내 매출 성장을 강조했네요
비즈니스 서비스는 10%대 성장에 복귀했고, GPU와 API 및 플랫폼 솔루션 수요 성장에 따라 텐센트 클라우드 AI 관련 매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기존 비즈니스 기반의 영업 레버리지가 AI 기회 포착을 위한 재투자를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가시적 부분도 있습니다. 기존의 GPU와 AI에 대한 투자는 컴퓨팅 인프라 기반의 수익 뿐 아니라 광고 타게팅 및 콘텐츠 추천 강화, 게임 내 유저 참여도 증가 효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Weixin 내 AI 기능 추가도 팔로업할 필요가 있습니다. 4월에는 AI 어시스턴트 Yuanbao를 통합했고, 검색 기능 강화를 위해 Hunyuan Turbo S, T1과 딥시크 R1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및 영상 효과 측면에서도 생성 AI가 활용되고, 코딩 기능 강화 트렌드 속 미니 프로그램 개발 지원에도 쓰이고 있네요
특히 에이전틱 AI 측면에서 Weixin 생태계 결합을 통한 차별점을 강조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및 커뮤니티 기능, 콘텐츠 생태계 활용 등으로 업무를 대신 수행하는 일반적 에이전틱 AI와 다르다는 것인데요
다만 Weixin 생태계 내 Yuanbao 통합은 여전히 초기 단계로 유저 행동 변화나 시너지 측면 성과를 공유하기에는 몇 개 분기가 추가 소요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반도체 관련 Q8A도 있었습니다. 급변하는 반도체 통제 환경을 관리하기 위한 노력을 언급하며, 이전에 쌓은 반도체 재고를 활용할 수 있고, LLM 훈련에서는 사후 학습 과정에서 작은 클러스터로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학습을 넘어 추론 분야에서는 당연히 더 많은 GPU가 필요합니다. 여기에는 소프트웨어 최적화나 다양한 사이즈 모델 출시로 대응한다는 입장입니다. 미국 기업의 전략과도 궤를 같이합니다.
물론 지난 분기에 이어 투자 및 AI 효과에 대해서는 보수적 시각을 띄고 있습니다. GPU와 AI 투자는 장기적 성격으로 투자와 수익 창출 간 시차가 있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궁극적으로 성과가 확인되며 매출과 이익단 성장 갭은 좁혀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에이전틱 AI 나아가 피지컬 AI까지의 여정 속 미국 AI 산업 발전은 아직도 진행형입니다. 이는 중국 AI 산업 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요 플랫폼 기업에 대한 관심은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 텐센트 1Q25 실적 요약(컨센서스 Factset)
- 매출 1,800억 위안(+13%, vs 컨센 1,756억 위안)
- Non IFRS 영억이익 693.2억 위안(vs 컨센 644억 위안)
- Non IFRS 순이익 613.3억 위안(vs 컨센 595.5억 위안)
- VAS(SNS+게임) 921.3억 위안(+17%, vs 컨센 866.7억 위안)
- 마케팅 서비스(광고) 318.5억 위안(+20%, vs 컨센 311.1억 위안)
- 핀테크 및 비즈니스 서비스 549.1억 위안(+5%, vs 컨센 552.6억 위안)
- CapEx 274.8억 위안(+91% YoY 및 -25% QoQ, vs 컨센 167.7억 위안)
(2025/5/15 공표자료)
👍3
코어위브(CRWV US) 1Q25 실적 - 좋은 점, 아쉬운 점, 생각할 점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코어위브가 긍정적인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주가가 크게 상승했지만, 컨콜 이후 하락 전환하여 -7.8%로 마감했습니다.
EPS가 기대치를 하회했지만 적자 기업이니까 큰 의미 부여를 할 필요는 없고, 매출단은 막대한 성장을 보여줬는데요
AI 수요 성장 속 엔터프라이즈 고객 AI 채택이 계속되고 있지만, AI 성장은 오히려 캐파 제약으로 다소 제한되는 중이라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와 같은 입장입니다.
엔비디아 GB200 NVL72 인스턴트 가동을 통해 고객 수요를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오픈AI와 119억 달러 규모 신규 계약, 대형 AI 기업과 40억 달러 규모 확장 계약 체결을 발표했고, 신규 하이퍼스케일러(명시하지 않았지만 언론 보도상 구글) 계약도 강조되었습니다.
매크로 불확실성이 고객에게 미치는 영향도 없고, 일부 장비 비용 상승 영향이 존재하나 제한적 수준입니다. 백로그에서 50% 이상 비중을 차지하는 고객이 없다는 내용도 긍정적입니다.
몇 가지 아쉬운점은 매출과 CapEx가 데이터센터 캐파 가동과 신규 GPU 서비스 배치 타이밍 영향으로 분기별 변동성이 있다고 언급한 부분입니다. 또한 전체 연도 매출 가이던스 기반 성장률은 +160% 수준으로 1Q 성장 대비 낮아집니다.
RPO의 QoQ 감소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었습니다. 24년 말 159억 달러에서 147억 달러 수준으로 감소했는데요. 다만 오픈AI 신규 계약이 아직 재무적으로 어떻게 반영되지 결정되지 않은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AI 수요와 연결되는 인프라 수요가 견조하다는 점이 계속해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코어위브 홀로 올해 CapEx 200억 달러 이상을 예상하고 있으니까요
향후 오라클과 유사하게 단기 매출 전환 부분과 다년 계약 발생 시 계약 조건 내 비용이 매출 대비 적게 소요되는 방식의 자본 지출 전략 성과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코어위브 1Q25 실적 요약
- 매출 9.82억 달러(+420% vs 컨센 8.57억 달러)
- 매출 Backlog 259억 달러(+63%)
- 조정 EBITDA 6.06억 달러(마진 62% vs 컨센 567억 달러)
- EPS -$1.49(vs 컨센 -$0.18)
■ 코어위브 2Q25 가이던스 요약
- 매출 가이던스 10.6~11억 달러(vs 컨센 9.88억 달러)
- CapEx 30~35억 달러(vs 컨센 39.4억 달러)
■ 코어위브 FY25 가이던스 요약
- 매출 가이던스 49~51억 달러(vs 컨센 46.56억 달러)
- CapEx 200~230억 달러(vs 컨센 183.6억 달러)
(2025/5/15 공표자료, 컨센서스 자료: Factset)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코어위브가 긍정적인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주가가 크게 상승했지만, 컨콜 이후 하락 전환하여 -7.8%로 마감했습니다.
EPS가 기대치를 하회했지만 적자 기업이니까 큰 의미 부여를 할 필요는 없고, 매출단은 막대한 성장을 보여줬는데요
AI 수요 성장 속 엔터프라이즈 고객 AI 채택이 계속되고 있지만, AI 성장은 오히려 캐파 제약으로 다소 제한되는 중이라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와 같은 입장입니다.
엔비디아 GB200 NVL72 인스턴트 가동을 통해 고객 수요를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오픈AI와 119억 달러 규모 신규 계약, 대형 AI 기업과 40억 달러 규모 확장 계약 체결을 발표했고, 신규 하이퍼스케일러(명시하지 않았지만 언론 보도상 구글) 계약도 강조되었습니다.
매크로 불확실성이 고객에게 미치는 영향도 없고, 일부 장비 비용 상승 영향이 존재하나 제한적 수준입니다. 백로그에서 50% 이상 비중을 차지하는 고객이 없다는 내용도 긍정적입니다.
몇 가지 아쉬운점은 매출과 CapEx가 데이터센터 캐파 가동과 신규 GPU 서비스 배치 타이밍 영향으로 분기별 변동성이 있다고 언급한 부분입니다. 또한 전체 연도 매출 가이던스 기반 성장률은 +160% 수준으로 1Q 성장 대비 낮아집니다.
RPO의 QoQ 감소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었습니다. 24년 말 159억 달러에서 147억 달러 수준으로 감소했는데요. 다만 오픈AI 신규 계약이 아직 재무적으로 어떻게 반영되지 결정되지 않은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AI 수요와 연결되는 인프라 수요가 견조하다는 점이 계속해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코어위브 홀로 올해 CapEx 200억 달러 이상을 예상하고 있으니까요
향후 오라클과 유사하게 단기 매출 전환 부분과 다년 계약 발생 시 계약 조건 내 비용이 매출 대비 적게 소요되는 방식의 자본 지출 전략 성과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코어위브 1Q25 실적 요약
- 매출 9.82억 달러(+420% vs 컨센 8.57억 달러)
- 매출 Backlog 259억 달러(+63%)
- 조정 EBITDA 6.06억 달러(마진 62% vs 컨센 567억 달러)
- EPS -$1.49(vs 컨센 -$0.18)
■ 코어위브 2Q25 가이던스 요약
- 매출 가이던스 10.6~11억 달러(vs 컨센 9.88억 달러)
- CapEx 30~35억 달러(vs 컨센 39.4억 달러)
■ 코어위브 FY25 가이던스 요약
- 매출 가이던스 49~51억 달러(vs 컨센 46.56억 달러)
- CapEx 200~230억 달러(vs 컨센 183.6억 달러)
(2025/5/15 공표자료, 컨센서스 자료: Factset)
👍1
앤스로픽의 차세대 Claude 모델이 보여줄 새로운 추론 패러다임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와 구글 간 치열한 모델 경쟁 속 기억 저 편으로 조용히 사라진 앤스로픽의 차세대 Claude 모델에 대한 보도가 나왔습니다.
최근 앤스로픽이 Claude Neptune 이란 모델의 안전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Claude Sonnet과 Opus 신규 버전(Claude 4?)이 몇 주 내 출시될 예정이고, 기존의 추론 AI 모델과 달리 추론(Thinking)과 도구 사용(Tool Use)를 자유롭게 왔다 갔다하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현재 하이브리드 모델이 보여주는 추론과 비추론 사이에서 전환하는 수준을 넘어 연결성 있게 문제를 풀기 위한 다른 방법을 스스로 모색하는 것인데요
쉽게 생각해 외부 툴, 어플리케이션, 데이터베이스 등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다가 막혔을 경우 추론 모드로 전환해 무엇이 문제인지 생각하고 자체 수정하는 방식을 가져갑니다.
특히 테스터들 사이에서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도메인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를 받았다는데요. 코딩 분야에서 적용되면 자동적으로 생성한 코드를 테스팅하고, 제대로 구동하는지를 확인한 후 문제가 발생하면 멈추고 생각하는 과정을 거쳐 수정 과정을 거칩니다.
해당 능력이 적용되면 복잡한 과제를 수행함에 있어 유저가 제공하는 인풋이나 추가 수정이 이전보다 적어지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찰떡 같이 알아듣는 것을 넘어 찰떡 같이 수정할 테니까요.
코딩을 잘하는 모델이 다수 등장하며 점유율을 일부 뻇기기도 했고, 일반적으로 체감되는 Claude 영향력은 높지 않지만, 오픈라우터 내 LLM API 활용에서 Claude 모델은 여전히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체 산업 관점에서는 하나의 발전 방향성이 제시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AI 모델의 자가 발전은 모두가 꿈꾸는 방향성입니다.
하지만 앤스로픽만의 전유물은 아닐 것 입니다. 사실 최근 구글이 개발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Always on 코딩 에이전트와도 유사한 느낌이네요
다소 쉬어가는 느낌이 들었던 AI 모델 발전이 재차 가속 페달을 밟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2025/5/15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와 구글 간 치열한 모델 경쟁 속 기억 저 편으로 조용히 사라진 앤스로픽의 차세대 Claude 모델에 대한 보도가 나왔습니다.
최근 앤스로픽이 Claude Neptune 이란 모델의 안전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Claude Sonnet과 Opus 신규 버전(Claude 4?)이 몇 주 내 출시될 예정이고, 기존의 추론 AI 모델과 달리 추론(Thinking)과 도구 사용(Tool Use)를 자유롭게 왔다 갔다하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현재 하이브리드 모델이 보여주는 추론과 비추론 사이에서 전환하는 수준을 넘어 연결성 있게 문제를 풀기 위한 다른 방법을 스스로 모색하는 것인데요
쉽게 생각해 외부 툴, 어플리케이션, 데이터베이스 등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다가 막혔을 경우 추론 모드로 전환해 무엇이 문제인지 생각하고 자체 수정하는 방식을 가져갑니다.
특히 테스터들 사이에서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도메인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를 받았다는데요. 코딩 분야에서 적용되면 자동적으로 생성한 코드를 테스팅하고, 제대로 구동하는지를 확인한 후 문제가 발생하면 멈추고 생각하는 과정을 거쳐 수정 과정을 거칩니다.
해당 능력이 적용되면 복잡한 과제를 수행함에 있어 유저가 제공하는 인풋이나 추가 수정이 이전보다 적어지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찰떡 같이 알아듣는 것을 넘어 찰떡 같이 수정할 테니까요.
코딩을 잘하는 모델이 다수 등장하며 점유율을 일부 뻇기기도 했고, 일반적으로 체감되는 Claude 영향력은 높지 않지만, 오픈라우터 내 LLM API 활용에서 Claude 모델은 여전히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체 산업 관점에서는 하나의 발전 방향성이 제시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AI 모델의 자가 발전은 모두가 꿈꾸는 방향성입니다.
하지만 앤스로픽만의 전유물은 아닐 것 입니다. 사실 최근 구글이 개발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Always on 코딩 에이전트와도 유사한 느낌이네요
다소 쉬어가는 느낌이 들었던 AI 모델 발전이 재차 가속 페달을 밟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2025/5/15 공표자료)
👍2
구글 AlphaEvolve: 진보한 알고리즘 설계를 위한 Gemini 기반 코딩 에이전트
: Gemini 대형 언어 모델 기반으로 복잡한 알고리즘을 인간 개입 없이도 스스로 설계하고 최적화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 작동 구조
- 초기 코드 생성: Gemini 모델이 다양한 후보 알고리즘 생성
- 자동 실행 및 평가: 코드의 정확도, 속도, 메모리 사용량 등 정량적 메트릭으로 성능 측정
- 선택 및 조합: 가장 효과적인 솔루션을 조합하거나 변형해 새로운 세대 생성
- 반복 진화: 해당 과정을 수백~수천 회 반복해 최적화 솔루션 탐색
→ 생물학적 진화에 착안한 AI 기반 자율 설계 루프
■ 대표 성과
- Strassen을 넘어선 행렬 곱셈 알고리즘
4×4 복소수 행렬 곱셈에서 Strassen(1969)보다 적은 연산량으로 정확도를 유지하는 신규 알고리즘 자동 발견
- 구글 데이터 센터 최적화
구글 분산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 Borg에 적용. 작업 스케쥴링 최적화 알고리즘 설계를 통해 리소스 활용도 극대화. 전세계 컴퓨팅 자원의 0.7%를 회수하는 효율성 확보
- 수학 난제 해결
해석학, 수론, 기하학 등 고등 수학의 50개 이상 미해결 문제에 적용. 75%는 기존 해법 재발견, 20%는 성능 향상된 해법 제시
- 하드웨어 및 AI 모델 최적화
Verilong 수준에서 불필요한 비트 제거 제안 → TPU 회로 설계에 통합
Gemini 훈련 커널의 속도 23% 향상 → 결과적으로 Gemini 훈련 시간 1% 단축
■ 왜 중요한가?
: 수십 년간 변화 없던 알고리즘 영역에 단 몇 주 만에 혁신을 가져옴
: 단순한 코드 생성기가 아니라, 문제 해결 알고리즘을 스스로 설계하는 AI
: AI가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다는 증거이며, 인간의 지적 탐색 능력을 본질적으로 확장
■ 향후 활용 가능성
: 신소재 설계, 신약 개발 및 바이오 인포매틱스, 지속 가능한 에너지 문제 해결, 자동화된 칩 아키텍처 설계, 소프트웨어 최적화 및 보안 분석 분야에서 활용 가능
■ AI Co-Scientist와 비교
: AlphaEvolve → 코드 수준의 기술 최적화에 특화된 ‘AI 엔지니어’형 에이전트. 복잡한 연산 구조나 알고리즘 문제를 탐색하고 진화 알고리즘을 통해 성능을 극대화. 인간은 주로 결과 해석, 검증 및 실제 시스템 통합에 관여
: AI Co-Scientist → 과학적 통찰과 실험 설계를 지원하는 ‘AI 연구자 파트너’형 에이전트. 다양한 멀티모달 분석을 기반으로 문헌을 탐색하고 새로운 가설을 구성하며, 인간 연구자와 협력해 실험 전략을 세우는 것에 중점
https://deepmind.google/discover/blog/alphaevolve-a-gemini-powered-coding-agent-for-designing-advanced-algorithms/
: Gemini 대형 언어 모델 기반으로 복잡한 알고리즘을 인간 개입 없이도 스스로 설계하고 최적화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 작동 구조
- 초기 코드 생성: Gemini 모델이 다양한 후보 알고리즘 생성
- 자동 실행 및 평가: 코드의 정확도, 속도, 메모리 사용량 등 정량적 메트릭으로 성능 측정
- 선택 및 조합: 가장 효과적인 솔루션을 조합하거나 변형해 새로운 세대 생성
- 반복 진화: 해당 과정을 수백~수천 회 반복해 최적화 솔루션 탐색
→ 생물학적 진화에 착안한 AI 기반 자율 설계 루프
■ 대표 성과
- Strassen을 넘어선 행렬 곱셈 알고리즘
4×4 복소수 행렬 곱셈에서 Strassen(1969)보다 적은 연산량으로 정확도를 유지하는 신규 알고리즘 자동 발견
- 구글 데이터 센터 최적화
구글 분산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 Borg에 적용. 작업 스케쥴링 최적화 알고리즘 설계를 통해 리소스 활용도 극대화. 전세계 컴퓨팅 자원의 0.7%를 회수하는 효율성 확보
- 수학 난제 해결
해석학, 수론, 기하학 등 고등 수학의 50개 이상 미해결 문제에 적용. 75%는 기존 해법 재발견, 20%는 성능 향상된 해법 제시
- 하드웨어 및 AI 모델 최적화
Verilong 수준에서 불필요한 비트 제거 제안 → TPU 회로 설계에 통합
Gemini 훈련 커널의 속도 23% 향상 → 결과적으로 Gemini 훈련 시간 1% 단축
■ 왜 중요한가?
: 수십 년간 변화 없던 알고리즘 영역에 단 몇 주 만에 혁신을 가져옴
: 단순한 코드 생성기가 아니라, 문제 해결 알고리즘을 스스로 설계하는 AI
: AI가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다는 증거이며, 인간의 지적 탐색 능력을 본질적으로 확장
■ 향후 활용 가능성
: 신소재 설계, 신약 개발 및 바이오 인포매틱스, 지속 가능한 에너지 문제 해결, 자동화된 칩 아키텍처 설계, 소프트웨어 최적화 및 보안 분석 분야에서 활용 가능
■ AI Co-Scientist와 비교
: AlphaEvolve → 코드 수준의 기술 최적화에 특화된 ‘AI 엔지니어’형 에이전트. 복잡한 연산 구조나 알고리즘 문제를 탐색하고 진화 알고리즘을 통해 성능을 극대화. 인간은 주로 결과 해석, 검증 및 실제 시스템 통합에 관여
: AI Co-Scientist → 과학적 통찰과 실험 설계를 지원하는 ‘AI 연구자 파트너’형 에이전트. 다양한 멀티모달 분석을 기반으로 문헌을 탐색하고 새로운 가설을 구성하며, 인간 연구자와 협력해 실험 전략을 세우는 것에 중점
https://deepmind.google/discover/blog/alphaevolve-a-gemini-powered-coding-agent-for-designing-advanced-algorithms/
Google DeepMind
AlphaEvolve: A Gemini-powered coding agent for designing advanced algorithms
New AI agent evolves algorithms for math and practical applications in computing by combining the creativity of large language models with automated evalua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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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5/5/16)
■ 메타, Llama 4 Behemoth 출시를 25년 가을 이후로 연기했다는 보도. 성능 향상 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내용
■ 마이크로소프트, 최근 발표한 인력 조정 중 1/3이 워싱턴주 본사 대상. 이 중 40%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직무(800 여명)
■ 마이크로소프트, 8/11일 부로 Bing 검색 API 공식 종료
■ 샘 올트먼, 새로운 low key research 공개 시사
■ 코어위브, 오픈AI와 추가 40억 달러 확장 계약 체결. 어닝콜에서는 구체적 기업명은 공개되지 않았음
■ 세일즈포스, Agentforce의 신규 가격 정책 도입. Flex Credits(특정 작업 단위에 따라 비용 지불)과 Flex Agreement(사용자 라이선스와 크레딧 간 전환)이 메인
■ 세일즈포스, AI 에이전트 스타트업인 컨버전스(Convergence.ai) 인수 발표
■ 아마존, 디바이스 및 서비스 부문에서 약 100명의 직원 감원
■ 앤스로픽, 클로드가 생성한 잘못된 법률 인용으로 인해 법률 대리인이 법원에 사과
■ 마누스, 이미지 생성 에이전트 출시
■ 법률 AI 스타트업 Harvey, 50억 달러 밸류로 25억 달러 펀딩 논의 보도
감사합니다.
■ 메타, Llama 4 Behemoth 출시를 25년 가을 이후로 연기했다는 보도. 성능 향상 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내용
■ 마이크로소프트, 최근 발표한 인력 조정 중 1/3이 워싱턴주 본사 대상. 이 중 40%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직무(800 여명)
■ 마이크로소프트, 8/11일 부로 Bing 검색 API 공식 종료
■ 샘 올트먼, 새로운 low key research 공개 시사
■ 코어위브, 오픈AI와 추가 40억 달러 확장 계약 체결. 어닝콜에서는 구체적 기업명은 공개되지 않았음
■ 세일즈포스, Agentforce의 신규 가격 정책 도입. Flex Credits(특정 작업 단위에 따라 비용 지불)과 Flex Agreement(사용자 라이선스와 크레딧 간 전환)이 메인
■ 세일즈포스, AI 에이전트 스타트업인 컨버전스(Convergence.ai) 인수 발표
■ 아마존, 디바이스 및 서비스 부문에서 약 100명의 직원 감원
■ 앤스로픽, 클로드가 생성한 잘못된 법률 인용으로 인해 법률 대리인이 법원에 사과
■ 마누스, 이미지 생성 에이전트 출시
■ 법률 AI 스타트업 Harvey, 50억 달러 밸류로 25억 달러 펀딩 논의 보도
감사합니다.
👍1
알리바바(09988 HK, BABA US) C1Q25(F4Q25) 실적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알리바바는 기대치 대비 아쉬운 실적을 발표했으나, 클라우드 및 AI 성장은 견조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우선 전사 매출 성장률은 +6.6%로 전 분기 +7.6%대비 하락했고, 컨센서스를 1.3% 하회했습니다.
Taobao와 Tmall은 고객 관리 매출(CMR)이 SW 서비스 수수료와 AI 마케팅 도구 Quanzhantui 침투율 상승 기반으로 12% 성장한 점이 긍정적이었고,
AIDC는 크로스보더 사업 호조를 보이고 있으나, 성장률 자체는 지난 분기 대비 둔화되었습니다. 지속적으로 운영 및 투자 효율성을 추구하고 있네요
클라우드 사업은 퍼블릭 클라우드 성장과 견조한 AI 수요 속 +18%로 전 분기 +13% 대비 성장했습니다. AI 관련 매출은 7개 분기 연속 세자리 수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산업 버티컬 내 AI 제품 채택이 지속되고 있는데요, IT 밀접 분야 뿐 아니라 농축산, 제조 등 전통 산업 분야도 침투율이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AI 채택 관련 트렌드로 1) 대형 고객의 AI 어플리케이션이 내부 시스템 적용에서 고객 유즈 케이스로 확대와 2) AI 프로적트 채택이 SMB로 확산을 제시했습니다.
AI를 활용하기 위한 고객의 클라우드 전환도 언급했는데요, 춘절 이후에도 신규 클라우드 고객과 수요가 증가했고, 상당 부분은 추론 워크로드입니다.
대규모 채택이 향후 몇개월 간 지속될 것으로 지난 분기 제시한 추론 워크로드 관련 코멘트에서 추가로 기대감을 이어나갔습니다.
4월 말 기준 Qwen 모델 군 다운로드는 3억 회, 파생 모델은 10만 개 수준입니다(참고로 메타 Llama는 12억 회 다운로드)
AI를 레버리지 삼은 내부 효율성 강화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여기까지 보면 AI 및 클라우드 사업 관련 코멘트는 미국 빅테크와도 상당 부문 유사한 모습입니다.
분기 CapEx 240억 위안으로 지난 분기 대비 23% 감소했고, 컨콜에서 자본 지출 관련 부분이 지난 분기와 다르게 부각되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아마존이나 메타도 분기 CapEx가 QoQ로 감소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타이밍에 영향을 받는 측면이 있으니까요
1개 분기로 결론을 내리긴 애매한 만큼 향후 전체년도 및 장기 관점에서 자본 지출 전망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알리바바도 AI와 클라우드는 장기 성장을 위한 신규 동력이라는 점을 지속 장조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AI 공급망에 불확실성이 있지만, 유의미한 결과를 창출하고 있고, 고객 수요도 장기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네요
연초 이후 높은 상승과 아쉬운 실적이 결합되었지만, 차이나 AI의 대표 기업 지위는 여전하다고 생각합니다. 알리바바 12M FWD P/E는 12.3배에 불과합니다.
■ 알리바바 실적 요약
- 매출 2,364.5억 위안(+7%, vs 컨센 2,396.3억 위안)
- 조정 EBITA 326.2억 위안(vs 컨센 318.5억 위안)
- Taobao 및 Tmall 매출 1,013.7억 위안(+9%, vs 컨센 979.4억 위안)
- AIDC(해외 커머스) 335.8억 위안(+22%, vs 컨센 347.9억 위안)
- Cainiao 215.7억 위안(-12%, vs 컨센 248.4억 위안)
- Cloud Inteligence 301.3억 위안(+18%, vs 컨센 299억 위안)
- Digital Media 및 Entertainment 55.5억 위안(+12%, vs 컨센 52.3억 위안)
- 기타 539.9억 위안(+5%, vs 컨센 506.1억 위안)
(2025/5/16 공표자료, 컨센서스 및 밸류에이션 자료: Factset)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알리바바는 기대치 대비 아쉬운 실적을 발표했으나, 클라우드 및 AI 성장은 견조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우선 전사 매출 성장률은 +6.6%로 전 분기 +7.6%대비 하락했고, 컨센서스를 1.3% 하회했습니다.
Taobao와 Tmall은 고객 관리 매출(CMR)이 SW 서비스 수수료와 AI 마케팅 도구 Quanzhantui 침투율 상승 기반으로 12% 성장한 점이 긍정적이었고,
AIDC는 크로스보더 사업 호조를 보이고 있으나, 성장률 자체는 지난 분기 대비 둔화되었습니다. 지속적으로 운영 및 투자 효율성을 추구하고 있네요
클라우드 사업은 퍼블릭 클라우드 성장과 견조한 AI 수요 속 +18%로 전 분기 +13% 대비 성장했습니다. AI 관련 매출은 7개 분기 연속 세자리 수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산업 버티컬 내 AI 제품 채택이 지속되고 있는데요, IT 밀접 분야 뿐 아니라 농축산, 제조 등 전통 산업 분야도 침투율이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AI 채택 관련 트렌드로 1) 대형 고객의 AI 어플리케이션이 내부 시스템 적용에서 고객 유즈 케이스로 확대와 2) AI 프로적트 채택이 SMB로 확산을 제시했습니다.
AI를 활용하기 위한 고객의 클라우드 전환도 언급했는데요, 춘절 이후에도 신규 클라우드 고객과 수요가 증가했고, 상당 부분은 추론 워크로드입니다.
대규모 채택이 향후 몇개월 간 지속될 것으로 지난 분기 제시한 추론 워크로드 관련 코멘트에서 추가로 기대감을 이어나갔습니다.
4월 말 기준 Qwen 모델 군 다운로드는 3억 회, 파생 모델은 10만 개 수준입니다(참고로 메타 Llama는 12억 회 다운로드)
AI를 레버리지 삼은 내부 효율성 강화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여기까지 보면 AI 및 클라우드 사업 관련 코멘트는 미국 빅테크와도 상당 부문 유사한 모습입니다.
분기 CapEx 240억 위안으로 지난 분기 대비 23% 감소했고, 컨콜에서 자본 지출 관련 부분이 지난 분기와 다르게 부각되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아마존이나 메타도 분기 CapEx가 QoQ로 감소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타이밍에 영향을 받는 측면이 있으니까요
1개 분기로 결론을 내리긴 애매한 만큼 향후 전체년도 및 장기 관점에서 자본 지출 전망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알리바바도 AI와 클라우드는 장기 성장을 위한 신규 동력이라는 점을 지속 장조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AI 공급망에 불확실성이 있지만, 유의미한 결과를 창출하고 있고, 고객 수요도 장기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네요
연초 이후 높은 상승과 아쉬운 실적이 결합되었지만, 차이나 AI의 대표 기업 지위는 여전하다고 생각합니다. 알리바바 12M FWD P/E는 12.3배에 불과합니다.
■ 알리바바 실적 요약
- 매출 2,364.5억 위안(+7%, vs 컨센 2,396.3억 위안)
- 조정 EBITA 326.2억 위안(vs 컨센 318.5억 위안)
- Taobao 및 Tmall 매출 1,013.7억 위안(+9%, vs 컨센 979.4억 위안)
- AIDC(해외 커머스) 335.8억 위안(+22%, vs 컨센 347.9억 위안)
- Cainiao 215.7억 위안(-12%, vs 컨센 248.4억 위안)
- Cloud Inteligence 301.3억 위안(+18%, vs 컨센 299억 위안)
- Digital Media 및 Entertainment 55.5억 위안(+12%, vs 컨센 52.3억 위안)
- 기타 539.9억 위안(+5%, vs 컨센 506.1억 위안)
(2025/5/16 공표자료, 컨센서스 및 밸류에이션 자료: Fact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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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I, AI 챗 봇 Grok의 정치적 주제에 대한 부적절한 응답이슈에 대한 공식 설명
: X 내 구동되는 그록 봇이 일상 질문에 남아공 백인 학살(White Genocide) 관련 발언을 비정상적으로 지속 표출하는 이슈 발생
: 원인은 5/14일 오전 3:15(PST)에 Grok 봇의 프롬프트가 무단으로 수정. Grok이 특정 정치적 주제에 대해 특정 응답을 하도록 유도
: 이는 xAI의 내부 정책과 핵심 가치에 위배.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졌고, 투명성과 신뢰성 향상 조치를 시행 중이라고 설명
: 대응책은 1) Grok 시스템 프롬프트를 GitHub에 공개하고 피드백을 가능케하게 하여 투명성 제고. 2)프롬프트 변경 시 코드 리뷰 절차 강화, 3) 24/7 모니터링 팀 운영
: X 내 구동되는 그록 봇이 일상 질문에 남아공 백인 학살(White Genocide) 관련 발언을 비정상적으로 지속 표출하는 이슈 발생
: 원인은 5/14일 오전 3:15(PST)에 Grok 봇의 프롬프트가 무단으로 수정. Grok이 특정 정치적 주제에 대해 특정 응답을 하도록 유도
: 이는 xAI의 내부 정책과 핵심 가치에 위배.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졌고, 투명성과 신뢰성 향상 조치를 시행 중이라고 설명
: 대응책은 1) Grok 시스템 프롬프트를 GitHub에 공개하고 피드백을 가능케하게 하여 투명성 제고. 2)프롬프트 변경 시 코드 리뷰 절차 강화, 3) 24/7 모니터링 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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