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는 10일(현지시간)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소프트뱅크가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자금 마련을 위해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 구축 시 활용되는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타게이트는 소프트뱅크, 오픈AI, 오라클, UAE의 MGX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미국 내 AI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다. 소프트뱅크는 초기 1000억달러를 투입하고, 2029년까지 총 5000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이처럼 스타게이트는 소프트뱅크가 재정 책임을 맡고, 오픈AI가 운영을 주도하는 방식이다.
논의 중인 자금 조달 구조에 따르면, 소프트뱅크와 오픈AI, 오라클, MGX는 프로젝트 비용의 약 10%를 지분 투자로 충당한다. 서류상으로 스타게이트의 10% 지분 가치는 약 500억달러로 추산되며, 소프트뱅크와 오픈AI는 각각 150억~250억 달러 미만을 투자해 각각 지분 40%씩을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 오라클과 MGX는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을 출자, 지분 10%씩을 가져가는 시나리오다.
나머지 자금 대출은 프로젝트 파이낸싱 방식으로 충당할 계획이다. 이 방식은 자본 집약적인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를 구축하는 데 주로 활용된다. 주요 투자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이고 프로젝트의 예상 현금 흐름을 기반으로 장기 대출이 가능하다는 큰 장점이 있다.
소프트뱅크는 자금 확보를 위해 우선주, 메자닌 채권, 선순위 은행 대출 등의 금융 수단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 금융 구조는 프로젝트별로 조정될 예정이며, 일부 프로젝트는 반도체나 서버 구축에 집중될 가능성이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880
스타게이트는 소프트뱅크, 오픈AI, 오라클, UAE의 MGX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미국 내 AI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다. 소프트뱅크는 초기 1000억달러를 투입하고, 2029년까지 총 5000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이처럼 스타게이트는 소프트뱅크가 재정 책임을 맡고, 오픈AI가 운영을 주도하는 방식이다.
논의 중인 자금 조달 구조에 따르면, 소프트뱅크와 오픈AI, 오라클, MGX는 프로젝트 비용의 약 10%를 지분 투자로 충당한다. 서류상으로 스타게이트의 10% 지분 가치는 약 500억달러로 추산되며, 소프트뱅크와 오픈AI는 각각 150억~250억 달러 미만을 투자해 각각 지분 40%씩을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 오라클과 MGX는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을 출자, 지분 10%씩을 가져가는 시나리오다.
나머지 자금 대출은 프로젝트 파이낸싱 방식으로 충당할 계획이다. 이 방식은 자본 집약적인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를 구축하는 데 주로 활용된다. 주요 투자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이고 프로젝트의 예상 현금 흐름을 기반으로 장기 대출이 가능하다는 큰 장점이 있다.
소프트뱅크는 자금 확보를 위해 우선주, 메자닌 채권, 선순위 은행 대출 등의 금융 수단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 금융 구조는 프로젝트별로 조정될 예정이며, 일부 프로젝트는 반도체나 서버 구축에 집중될 가능성이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880
AI타임스
소프트뱅크, 프로젝트 파이낸싱으로 '스타게이트' 자금 조달
소프트뱅크가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총 5000억달러(약 719조원) 규모의 투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프로젝트 파이낸싱(project financing)\' 방식을 활용할 계획이다. 이는 신용이나 담보에 의존하지 않고 프로젝...
다리오 아모데이, 파리 AI 정상회의에 대한 설명서
: 26년이나 27년까지(늦어도 30년까지는) AI 시스템의 능력은 매우 지능적인 사람들로 가득 찬 완전히 새로운 국가와 비슷하게 여겨질 것(=데이터센터 속 천재들의 나라)
: 가속화되는 AI 발전에 맞춰 우리의 행동도 가속화 필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기회이자 위험이 될 수 있음
: 핵심 도전 과제 3가지
1) 민주주의 수호: AI 기술 발전에서 민주 사회의 주도권 확보가 필수적. 권위주의 국가의 군사적 지배력 확립 방지 필요. AI 공급망 관리 강화 노력
2) 안보 위험 대응: 비국가 행위자의 AI 오용 위험부터 강력한 AI 시스템의 자율적 위험까지의 중대한 위험 존재
3) 경제 성장 가속화: 전례 없는 글로벌 성장 가능성. 노동 시장의 극적인 변화 예상. 현재 AI 시스템의 경제적 영향 모니터링 필요
https://www.anthropic.com/news/paris-ai-summit
: 26년이나 27년까지(늦어도 30년까지는) AI 시스템의 능력은 매우 지능적인 사람들로 가득 찬 완전히 새로운 국가와 비슷하게 여겨질 것(=데이터센터 속 천재들의 나라)
: 가속화되는 AI 발전에 맞춰 우리의 행동도 가속화 필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기회이자 위험이 될 수 있음
: 핵심 도전 과제 3가지
1) 민주주의 수호: AI 기술 발전에서 민주 사회의 주도권 확보가 필수적. 권위주의 국가의 군사적 지배력 확립 방지 필요. AI 공급망 관리 강화 노력
2) 안보 위험 대응: 비국가 행위자의 AI 오용 위험부터 강력한 AI 시스템의 자율적 위험까지의 중대한 위험 존재
3) 경제 성장 가속화: 전례 없는 글로벌 성장 가능성. 노동 시장의 극적인 변화 예상. 현재 AI 시스템의 경제적 영향 모니터링 필요
https://www.anthropic.com/news/paris-ai-summit
Anthropic
Statement from Dario Amodei on the Paris AI Action Summit
A call for greater focus and urgency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5/2/12)
■ 미군의 220억 달러 규모 IVAS 프로그램 주 계약자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안두릴로 변경. 마소는 클라우드 제공 업체로 지속 참여
■ 샘 올트먼, 사내 메시지를 통해 이사회 모두 머스크의 제안에 관심이 없다는 의견 전달. 인터뷰에서는 오픈AI는 매각 대상이 아니며, 머스크의 제안은 오픈AI를 지연시키려는 시도라고 일축
■ 애플, 중국 내 아이폰 AI 기능 개발을 위해 알리바바와 협력 보도
■ 바이두 CEO, 딥시크 성공에도 AI 인프라 투자의 지속 필요 강조
■ EU,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0억 유로 규모 투자 발표. 대규모 AI 모델 학습을 위한 기가 팩토리 구축 포함
■ 미국과 영국, 파리 AI 액션 서밋의 공동서명문 서명 거절
■ 소프트뱅크,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비용의 10%를 지분 투자로 충당하고, 나머지 자금 조달은 PF 방식 활용 계획
■ 구글 & 액센츄어, 사우디 내 클라우드 솔루션과 생성 AI 도입 가속화를 위한 협력
■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 크리에이터 대상 자동 더빙 기능 및 AI 도구 확대, AI 기반 연령 식별 기능 발표
■ 워크데이, 기업의 AI 에이전트 통합 관리 플랫폼 워크데이 디지털 워크포스 매니지먼트 출시
■ 퍼플렉시티, 메타 Llama 3.3 70b 모델 기반으로 구축된 Sonar 모델 업데이트. 초당 1,200 토큰 처리
■ 24년 AI 스타트업 투자 1,100억 달러(+62% YoY)
■ 양자 컴퓨팅 기업 QuEra, 구글 및 소프트뱅크로부터 2.3억 달러 펀딩
감사합니다.
■ 미군의 220억 달러 규모 IVAS 프로그램 주 계약자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안두릴로 변경. 마소는 클라우드 제공 업체로 지속 참여
■ 샘 올트먼, 사내 메시지를 통해 이사회 모두 머스크의 제안에 관심이 없다는 의견 전달. 인터뷰에서는 오픈AI는 매각 대상이 아니며, 머스크의 제안은 오픈AI를 지연시키려는 시도라고 일축
■ 애플, 중국 내 아이폰 AI 기능 개발을 위해 알리바바와 협력 보도
■ 바이두 CEO, 딥시크 성공에도 AI 인프라 투자의 지속 필요 강조
■ EU,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0억 유로 규모 투자 발표. 대규모 AI 모델 학습을 위한 기가 팩토리 구축 포함
■ 미국과 영국, 파리 AI 액션 서밋의 공동서명문 서명 거절
■ 소프트뱅크,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비용의 10%를 지분 투자로 충당하고, 나머지 자금 조달은 PF 방식 활용 계획
■ 구글 & 액센츄어, 사우디 내 클라우드 솔루션과 생성 AI 도입 가속화를 위한 협력
■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 크리에이터 대상 자동 더빙 기능 및 AI 도구 확대, AI 기반 연령 식별 기능 발표
■ 워크데이, 기업의 AI 에이전트 통합 관리 플랫폼 워크데이 디지털 워크포스 매니지먼트 출시
■ 퍼플렉시티, 메타 Llama 3.3 70b 모델 기반으로 구축된 Sonar 모델 업데이트. 초당 1,200 토큰 처리
■ 24년 AI 스타트업 투자 1,100억 달러(+62% YoY)
■ 양자 컴퓨팅 기업 QuEra, 구글 및 소프트뱅크로부터 2.3억 달러 펀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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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전력 소비량(Epoch AI)
: 일반적 쿼리의 전력 소비량은 0.3Wh. 컨텍스트가 길어질 수록 2.5~40Wh 레인지로 증가
: 챗GPT 출시 초기 전력 소비량이 3wh(구글 검색의 10배)라는 분석도 있었으나, 모델과 하드웨어 효율성 개선 영향
https://epoch.ai/gradient-updates/how-much-energy-does-chatgpt-use
: 일반적 쿼리의 전력 소비량은 0.3Wh. 컨텍스트가 길어질 수록 2.5~40Wh 레인지로 증가
: 챗GPT 출시 초기 전력 소비량이 3wh(구글 검색의 10배)라는 분석도 있었으나, 모델과 하드웨어 효율성 개선 영향
https://epoch.ai/gradient-updates/how-much-energy-does-chatgpt-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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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기업 주요 일정(현지시간)
실적(E)은 잠정 일정으로 향후 변동 가능
■ 2월 2주 차
앱러빈(APP) - 2/12
허브스팟(HUBS) - 2/12
트레이드 데스크(TTD) - 2/12
데이터도그(DDOG) - 2/13(개장 전)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 2/13
■ 2월 3주 차
유니티 소프트웨어(U) - 2/20(개장전)
■ 2월 4주 차
워크데이(WDAY) - 2/25
스노우플레이크(SNOW) - 2/26
세일즈포스(CRM) - 2/26
엘라스틱(ESTC) - 2/27(E)
■ 3월 1주 차
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 3/4
지스케일러(ZS) - 3/5
■ 3월 2주 차
오라클(ORCL) - 3/10(E)
몽고DB(MDB) - 3/11(E)
어도비(ADBE) - 3/12
실적(E)은 잠정 일정으로 향후 변동 가능
■ 2월 2주 차
앱러빈(APP) - 2/12
허브스팟(HUBS) - 2/12
트레이드 데스크(TTD) - 2/12
데이터도그(DDOG) - 2/13(개장 전)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 2/13
■ 2월 3주 차
유니티 소프트웨어(U) - 2/20(개장전)
■ 2월 4주 차
워크데이(WDAY) - 2/25
스노우플레이크(SNOW) - 2/26
세일즈포스(CRM) - 2/26
엘라스틱(ESTC) - 2/27(E)
■ 3월 1주 차
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 3/4
지스케일러(ZS) - 3/5
■ 3월 2주 차
오라클(ORCL) - 3/10(E)
몽고DB(MDB) - 3/11(E)
어도비(ADBE) -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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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육군 IVAS 프로젝트 이관 - From 마이크로소프트 To 안두릴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미 육군의 증강 현실 헤드셋 프로젝트 IVAS(Integrated Visual Augmentation System) 주 계약자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안두릴로 변경되었습니다. 국방부 최종 승인만 남았는데요
■ IVAS 프로그램의 역사
시작은 '18년으로 거슬러갑니다. 미 육군은 9월 IVAS 개발을 공식 승인하고, 11월 마이크로소프트와 4.8억 달러 규모 개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홀로렌즈 제품 기반 군사용 AR 헤드셋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이후 시제품 평가가 진행되었고. 21년 3월에는 최대 219억 달러 규모 생산 계약(10년)을 체결하게 되었는데요
프로토타입 제품이 기술적 이슈를 경험하며 타임라인이 늘어졌지만, IVAS 시스템은 버전 1.0에서 시작해 1.1을 거쳐 1.2까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1.2 버전은 24년 말 생산 및 25년 3분기 운영 평가 후 26년 1분기 실전 배치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비판 의견도 계속 있었습니다. 감사관실은 예산이 낭비 될 수 있다고 경고했고, 의회는 예산 요청 거부와 함께 사용자의 수용 측면에서 효용 기준이 불명확하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네요
이는 가상 현실 산업 흥망성쇠와도 연결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홀로렌즈 부문에서 수십억 달러 손실을 겪은 후 24년 10월 홀로렌즈2 생산 중단을 발표하며 사실상 손을 놓았고, MR 부문 인력 감축 영향으로 IVAS 관련 작업도 소규모 업데이트에 그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 안두릴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역할은? 그리고 팔란티어?
계약자 변경으로 안두릴이 생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 납품 일정 등을 감독하게 되는데요
안두릴은 이미 지난 9월 Lattice 플랫폼을 IVAS 1.1과 1.2 버전에 통합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안두릴의 창립자 팔머 럭키가 과거 오큘러스를 창립했던 경력(이후 메타에 매각)이 있다는 것도 해당 프로젝트 수행에 적합성을 더하는 요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로젝트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니고, 클라우드 프로바이더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마소 입장에서도 하드웨어 대신 디지털 트윈 구축 포함 산업용 메타버스 분야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선회하는 스마트한 움직임입니다. 더구나 지금 중요한 것은 AI니까요
팔란티어 입장에서는 1월 초 대두된 IVAS 생산 계약 재입찰 기대감이 소멸된 점은 아쉬운 부분이나, 향후 안두릴과 협력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한다는 판단입니다.
(2025/2/12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미 육군의 증강 현실 헤드셋 프로젝트 IVAS(Integrated Visual Augmentation System) 주 계약자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안두릴로 변경되었습니다. 국방부 최종 승인만 남았는데요
■ IVAS 프로그램의 역사
시작은 '18년으로 거슬러갑니다. 미 육군은 9월 IVAS 개발을 공식 승인하고, 11월 마이크로소프트와 4.8억 달러 규모 개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홀로렌즈 제품 기반 군사용 AR 헤드셋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이후 시제품 평가가 진행되었고. 21년 3월에는 최대 219억 달러 규모 생산 계약(10년)을 체결하게 되었는데요
프로토타입 제품이 기술적 이슈를 경험하며 타임라인이 늘어졌지만, IVAS 시스템은 버전 1.0에서 시작해 1.1을 거쳐 1.2까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1.2 버전은 24년 말 생산 및 25년 3분기 운영 평가 후 26년 1분기 실전 배치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비판 의견도 계속 있었습니다. 감사관실은 예산이 낭비 될 수 있다고 경고했고, 의회는 예산 요청 거부와 함께 사용자의 수용 측면에서 효용 기준이 불명확하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네요
이는 가상 현실 산업 흥망성쇠와도 연결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홀로렌즈 부문에서 수십억 달러 손실을 겪은 후 24년 10월 홀로렌즈2 생산 중단을 발표하며 사실상 손을 놓았고, MR 부문 인력 감축 영향으로 IVAS 관련 작업도 소규모 업데이트에 그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 안두릴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역할은? 그리고 팔란티어?
계약자 변경으로 안두릴이 생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 납품 일정 등을 감독하게 되는데요
안두릴은 이미 지난 9월 Lattice 플랫폼을 IVAS 1.1과 1.2 버전에 통합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안두릴의 창립자 팔머 럭키가 과거 오큘러스를 창립했던 경력(이후 메타에 매각)이 있다는 것도 해당 프로젝트 수행에 적합성을 더하는 요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로젝트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니고, 클라우드 프로바이더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마소 입장에서도 하드웨어 대신 디지털 트윈 구축 포함 산업용 메타버스 분야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선회하는 스마트한 움직임입니다. 더구나 지금 중요한 것은 AI니까요
팔란티어 입장에서는 1월 초 대두된 IVAS 생산 계약 재입찰 기대감이 소멸된 점은 아쉬운 부분이나, 향후 안두릴과 협력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한다는 판단입니다.
(2025/2/12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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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AI 액션 서밋 2025 - 글로벌 AI 산업의 가속화 재확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파리에서 진행된 AI 액션 서밋에서 글로벌 AI 산업 발전 가속화 의지를 재확인 할 수 있었는데요, 특히 주목할 3가지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유럽의 대규모 AI 투자와 규제 완화 시사
2) 미국의 AI 주도권을 강조한 JD 밴스 부통령
3) 소버린 AI에서 중요성이 높아지는 국방 AI
■ 프랑스판 스타게이트와 묻고 더블로 가는 EU
프랑스는 1,090억 유로의 대규모 민간 AI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판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는데요. 프랑스 북부 캉브레 지역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많은 자금이 사용될 예정입니다.
1) UAE(최대 500억 유로 투자), 2) 캐나다 브룩필드(200억 유로 투자), 3) 프랑스 공공 투자은행 Bpifrance(100억 유로 투자)가 주요 참여자이며
프랑스 통신사 일리아드,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디지털 리얼티, 에퀴닉스 등도 투자자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미 35개 데이터센터 개발 가능 부지를 확보했고, 시추할 필요 없이 플러그만 꽃으면 된다는 원자력 기반 전력 그리드의 차별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EU 집행위원장도 유럽 내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 프로젝트 '인베스트AI 이니셔티브'를 발표했습니다.
2,000억 유로(500억 유로는 EU 기금 + 나머지는 민간 투자) 규모로 유럽 내 초대형 AI 모델 훈련에 특화된 AI 기가 팩토리(반도체 10만 개 활용) 4곳의 구축 계획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AI 발전을 위한 기업 대상 불필요한 규제 축소를 예고했지만, EU AI Act 관련해서는 유럽 전역의 일관되고 안전한 규칙 제공이라는 목표를 언급했습니다. 여전히 다소 애매한 태도입니다.
■ 미국이 바라보는 AI 선두 자리와 규제
폐막 연설자로 나선 밴스 부통령은 AI 안전성보다 기회와 관련한 이야기를 하러 왔다며, AI 분야 선두로서 미국을 강조하고 강력한 AI 시스템과 스탠다드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또한 과도한 규제는 AI 산업을 저해하기 때문에 개방과 협력의 정신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적대국이 AI를 활용해 미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시도에 적극 대응하며 일자리 창출 도구로서 AI의 역할도 언급했네요 중국의 발전을 견제하고, 유럽의 규제에 대한 불편한 시각을 드러낸 것인데요.
미국이 '지속 가능하고 포용적인 AI'라는 표현에 이견을 보이며 AI 서밋의 공동 성명 채택에 참여하지 않은 것도 규제에 대한 우려와 자율성을 강조하는 것의 연장선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전망되었던 미국의 AI 발전 가속화 기조를 재확인하는 연설이었습니다.
■ 유럽의 희망 미스트랄 AI와 국방 AI 파트너십
프랑스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에는 미스트랄 AI(밸류 60억 달러)가 포함되었습니다. 미스트랄 AI는 초기 모델 경쟁에도 참여했으나, 현재는 미국 및 중국 기업에게 밀리는 상황입니다.
세컨티어라 할지라도 미스트랄은 프랑스와 유럽의 희망입니다. 일종의 밀어주기 전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미스트랄은 모델 경쟁에서 한발 물러나 기업 및 소비자 향 침투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최근 iOS와 안드로이드에 Le Chat을 출시했고, 엔터프라이즈 대상 커스텀 솔루션 구축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미스트랄이 서밋 기간 발표한 파트너십 중 주목할 것은 독일의 국방 스타트업 헬싱(Helsing, 밸류 54억 달러)과 협력입니다.
헬싱은 공격용 드론과 유로 파이터 전투기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인데요, 양 사는 엣지 디바이스 구동을 위한 비전언어행동모델(VLAM) 구축 관련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소버린 AI 구축에서 AI 군사적 활용을 염두에 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2025/2/12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파리에서 진행된 AI 액션 서밋에서 글로벌 AI 산업 발전 가속화 의지를 재확인 할 수 있었는데요, 특히 주목할 3가지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유럽의 대규모 AI 투자와 규제 완화 시사
2) 미국의 AI 주도권을 강조한 JD 밴스 부통령
3) 소버린 AI에서 중요성이 높아지는 국방 AI
■ 프랑스판 스타게이트와 묻고 더블로 가는 EU
프랑스는 1,090억 유로의 대규모 민간 AI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판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는데요. 프랑스 북부 캉브레 지역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많은 자금이 사용될 예정입니다.
1) UAE(최대 500억 유로 투자), 2) 캐나다 브룩필드(200억 유로 투자), 3) 프랑스 공공 투자은행 Bpifrance(100억 유로 투자)가 주요 참여자이며
프랑스 통신사 일리아드,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디지털 리얼티, 에퀴닉스 등도 투자자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미 35개 데이터센터 개발 가능 부지를 확보했고, 시추할 필요 없이 플러그만 꽃으면 된다는 원자력 기반 전력 그리드의 차별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EU 집행위원장도 유럽 내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 프로젝트 '인베스트AI 이니셔티브'를 발표했습니다.
2,000억 유로(500억 유로는 EU 기금 + 나머지는 민간 투자) 규모로 유럽 내 초대형 AI 모델 훈련에 특화된 AI 기가 팩토리(반도체 10만 개 활용) 4곳의 구축 계획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AI 발전을 위한 기업 대상 불필요한 규제 축소를 예고했지만, EU AI Act 관련해서는 유럽 전역의 일관되고 안전한 규칙 제공이라는 목표를 언급했습니다. 여전히 다소 애매한 태도입니다.
■ 미국이 바라보는 AI 선두 자리와 규제
폐막 연설자로 나선 밴스 부통령은 AI 안전성보다 기회와 관련한 이야기를 하러 왔다며, AI 분야 선두로서 미국을 강조하고 강력한 AI 시스템과 스탠다드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또한 과도한 규제는 AI 산업을 저해하기 때문에 개방과 협력의 정신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적대국이 AI를 활용해 미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시도에 적극 대응하며 일자리 창출 도구로서 AI의 역할도 언급했네요 중국의 발전을 견제하고, 유럽의 규제에 대한 불편한 시각을 드러낸 것인데요.
미국이 '지속 가능하고 포용적인 AI'라는 표현에 이견을 보이며 AI 서밋의 공동 성명 채택에 참여하지 않은 것도 규제에 대한 우려와 자율성을 강조하는 것의 연장선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전망되었던 미국의 AI 발전 가속화 기조를 재확인하는 연설이었습니다.
■ 유럽의 희망 미스트랄 AI와 국방 AI 파트너십
프랑스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에는 미스트랄 AI(밸류 60억 달러)가 포함되었습니다. 미스트랄 AI는 초기 모델 경쟁에도 참여했으나, 현재는 미국 및 중국 기업에게 밀리는 상황입니다.
세컨티어라 할지라도 미스트랄은 프랑스와 유럽의 희망입니다. 일종의 밀어주기 전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미스트랄은 모델 경쟁에서 한발 물러나 기업 및 소비자 향 침투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최근 iOS와 안드로이드에 Le Chat을 출시했고, 엔터프라이즈 대상 커스텀 솔루션 구축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미스트랄이 서밋 기간 발표한 파트너십 중 주목할 것은 독일의 국방 스타트업 헬싱(Helsing, 밸류 54억 달러)과 협력입니다.
헬싱은 공격용 드론과 유로 파이터 전투기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인데요, 양 사는 엣지 디바이스 구동을 위한 비전언어행동모델(VLAM) 구축 관련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소버린 AI 구축에서 AI 군사적 활용을 염두에 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2025/2/12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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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AI 논문 - 대형 추론 모델을 활용한 경쟁 프로그래밍
: 2024 IOI(국제정보올림피아드) 실시간 대회 참여. 기본 조건(6개 문제. 문제 당 50개 답변 선별 제출)과 완화된 대회 조건(문제 당 10,000개 답변 제출) 적용
: o1-ioi(수작업으로 설계된 추론 전략을 사용하는 도메인 특화 시스템) → 기본 조건에서 49번째 백분위. 완화 조건에서 금메달 획득
: o3 → 수작업 도메인 특화 전략 및 완화 조건 없이 금메달 획득
: 도메인 특화 기술에 의존하기보다 범용 강화학습을 통한 확장이 추론 분야에서 최첨단 AI로 나아가는 길이라는 결론
+ 논문 내 여러 벤치마크 수행에서 사용된 o3 모델은 Early Check Point라 명시. o3 벤치마크 공개 당시 CodeForce 점수는 2727점(170등 대). 최근 알트만은 내부에 CodeForce 50위 모델(3000점 대)가 있다고 언급
https://arxiv.org/abs/2502.06807
: 2024 IOI(국제정보올림피아드) 실시간 대회 참여. 기본 조건(6개 문제. 문제 당 50개 답변 선별 제출)과 완화된 대회 조건(문제 당 10,000개 답변 제출) 적용
: o1-ioi(수작업으로 설계된 추론 전략을 사용하는 도메인 특화 시스템) → 기본 조건에서 49번째 백분위. 완화 조건에서 금메달 획득
: o3 → 수작업 도메인 특화 전략 및 완화 조건 없이 금메달 획득
: 도메인 특화 기술에 의존하기보다 범용 강화학습을 통한 확장이 추론 분야에서 최첨단 AI로 나아가는 길이라는 결론
+ 논문 내 여러 벤치마크 수행에서 사용된 o3 모델은 Early Check Point라 명시. o3 벤치마크 공개 당시 CodeForce 점수는 2727점(170등 대). 최근 알트만은 내부에 CodeForce 50위 모델(3000점 대)가 있다고 언급
https://arxiv.org/abs/2502.06807
arXiv.org
Competitive Programming with Large Reasoning Models
We show that reinforcement learning applied to large language models (LLMs) significantly boosts performance on complex coding and reasoning tasks. Additionally, we compare two general-purp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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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GPT-4.5 & 5 로드맵 업데이트
: 현재 모델 및 제품 제공 방식의 복잡성 인지. 단순화 목표
: 다음 출시 모델은 GPT-4.5. 내부적으로 Orion이라는 코드명. 마지막 Non CoT 모델
: 이후 핵심 목표 중 하나는 o 시리즈 모델과 GPT 시리즈 모델 통합
: 모든 도구를 사용하며, 언제 깊게 사고해야하는지 스스로 판단하고, 광범위한 작업에 유용한 시스템 구축 목표
: 챗GPT와 API 모두에서 GPT-5 출시 예정. 다양한 기술(ex, o3 모델)을 통합한 시스템
: o3는 별도의 독립적인 모델로 출시되지 않음
: 챗GPT 무료 유저는 스탠다드 지능 수준에서 GPT-5 무제한 사용 가능(남용 방지를 위한 제한 존재). Plus와 Pro 유저는 지능 수준에서 차이
: 모델에 보이스, 캔버스, 서치, 딥 리서치 등 다양한 기능 통합
: GPT-4.5와 5 출시 일정으로 Weeks와 Months 언급
: 현재 모델 및 제품 제공 방식의 복잡성 인지. 단순화 목표
: 다음 출시 모델은 GPT-4.5. 내부적으로 Orion이라는 코드명. 마지막 Non CoT 모델
: 이후 핵심 목표 중 하나는 o 시리즈 모델과 GPT 시리즈 모델 통합
: 모든 도구를 사용하며, 언제 깊게 사고해야하는지 스스로 판단하고, 광범위한 작업에 유용한 시스템 구축 목표
: 챗GPT와 API 모두에서 GPT-5 출시 예정. 다양한 기술(ex, o3 모델)을 통합한 시스템
: o3는 별도의 독립적인 모델로 출시되지 않음
: 챗GPT 무료 유저는 스탠다드 지능 수준에서 GPT-5 무제한 사용 가능(남용 방지를 위한 제한 존재). Plus와 Pro 유저는 지능 수준에서 차이
: 모델에 보이스, 캔버스, 서치, 딥 리서치 등 다양한 기능 통합
: GPT-4.5와 5 출시 일정으로 Weeks와 Months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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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5/2/13)
■ 오픈AI, 제품 로드맵 단순화의 일환으로 GPT-4.5 및 GPT-5 출시 계획 공개. o3는 단독 모델로 출시되지 않을 예정
■ 샘 올트먼, 무료 유저 대상 딥 리서치 기능 제공 시사
■ 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 내 추론 능력을 갖춘 새로운 모델을 개발 중이며, 일반 모델과 추론 모델 사이 자연스러운 전환 목표 언급
■ 어도비, Firefly 영상 모델 퍼블릭 베타 및 독립형 AI 모델 구독 서비스 출시. 5초 길이 AI 비디오 생성 기준으로 20개 스탠다드($9.99/월)과 70개 프로($29.99/월)로 구성. 프리미엄 플랜(가격 미정)은 월 500개
■ 구글, 이미지 믹스 형태의 AI 프로덕트 Whisk를 100개 국가로 서비스 확대. 지난 12월 공개
■ 래리 앨리슨, 정부 데이터의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 강조. AI 모델 활용 및 의료, 농업 등 분야 적용 목적
■ 서비스나우, 미국 연방 정부 기관을 위한 종합 솔루션 Government Transformation Suite 출시
■ 스노우플레이크 & 앤스로픽, 신규 AI 도구 확장 관련 파트너십. Claude 모델을 플랫폼에 통합하고 기업의 자체 데이터 기반 AI 어플리케이션 개발 지원
■ 퍼플렉시티, F1 레드불 레이싱과 연 500만 달러 규모 스폰서십 계약에 근접했으나 레드불 팀의 대형 스폰서 오라클의 승인을 얻지 못해 결렬
감사합니다.
■ 오픈AI, 제품 로드맵 단순화의 일환으로 GPT-4.5 및 GPT-5 출시 계획 공개. o3는 단독 모델로 출시되지 않을 예정
■ 샘 올트먼, 무료 유저 대상 딥 리서치 기능 제공 시사
■ 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 내 추론 능력을 갖춘 새로운 모델을 개발 중이며, 일반 모델과 추론 모델 사이 자연스러운 전환 목표 언급
■ 어도비, Firefly 영상 모델 퍼블릭 베타 및 독립형 AI 모델 구독 서비스 출시. 5초 길이 AI 비디오 생성 기준으로 20개 스탠다드($9.99/월)과 70개 프로($29.99/월)로 구성. 프리미엄 플랜(가격 미정)은 월 500개
■ 구글, 이미지 믹스 형태의 AI 프로덕트 Whisk를 100개 국가로 서비스 확대. 지난 12월 공개
■ 래리 앨리슨, 정부 데이터의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 강조. AI 모델 활용 및 의료, 농업 등 분야 적용 목적
■ 서비스나우, 미국 연방 정부 기관을 위한 종합 솔루션 Government Transformation Suite 출시
■ 스노우플레이크 & 앤스로픽, 신규 AI 도구 확장 관련 파트너십. Claude 모델을 플랫폼에 통합하고 기업의 자체 데이터 기반 AI 어플리케이션 개발 지원
■ 퍼플렉시티, F1 레드불 레이싱과 연 500만 달러 규모 스폰서십 계약에 근접했으나 레드불 팀의 대형 스폰서 오라클의 승인을 얻지 못해 결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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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샘 올트먼, GPT-4.5 & 5 로드맵 업데이트 : 현재 모델 및 제품 제공 방식의 복잡성 인지. 단순화 목표 : 다음 출시 모델은 GPT-4.5. 내부적으로 Orion이라는 코드명. 마지막 Non CoT 모델 : 이후 핵심 목표 중 하나는 o 시리즈 모델과 GPT 시리즈 모델 통합 : 모든 도구를 사용하며, 언제 깊게 사고해야하는지 스스로 판단하고, 광범위한 작업에 유용한 시스템 구축 목표 : 챗GPT와 API 모두에서 GPT-5 출시 예정.…
오픈AI, GPT-4.5 & 5 로드맵 업데이트. 전략의 함의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샘 올트먼이 X 포스팅을 통해 향후 모델 로드맵 변경을 시사했습니다.
GPT 시리즈와 o 시리즈 그리고 성능에 따라 high까지 붙는 형태가 복잡하다는 의견이 내외부적으로 있었고, 복잡한 모델 및 제품 제공 방식을 단순화하는 것이 목표인데요
다음 출시 모델은 GPT-4.5(내부적으로 Orion으로 불리던 프로젝트)로 마지막 Non-CoT 모델입니다.
이후 o 시리즈와 GPT 시리즈 결합을 통한 시스템 구축이라는 목표를 제시했고, 다양한 기술(ex, o3 모델)을 통합한 GPT-5 출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올트먼이 댓글에 언급한 GPT-4.5와 5 출시 일정은 Weeks와 Months 후 인데요. 단순 로드맵 업데이트를 넘어 여러 함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GPT-5 무제한 무료 제공. 지능 수준을 가르는 요인
챗GPT 무료 유저는 스탠다드 지능 수준에서 GPT-5 무제한 사용이 가능하고(제한은 존재), Plus와 Pro 유저는 지능 수준에서 차이를 가져갈 것이라는 내용이 포함되었습니다.
구독 플랜을 가르는 기준이 기존 쿼리 횟수에서 모델 지능 수준으로 변화하는 것입니다.
지능 수준 및 제한은 어떻게 형성될까요? 먼저 떠오르는 것은 Reasoning 시간인데요. 무료 유저 쿼리에 생각하는 시간을 유료 유저 대비 짧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또한 추론 모델(Low-Medium-High)처럼 구독 플랜 별로 활용할 수 있는 베이스 모델의 차별화 가능성도 있습니다.
오픈 소스 트렌드의 압박에 따른 결과일 수 있습니다. 경쟁 심화에 따라 모든 유저가 베네핏을 받는 형태로 변화는 긍정적입니다.
올트먼은 최근 'GPT-5의 지능이 자신을 포함한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을 것'이라는 코멘트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 별도 독립 모델로 출시되지 않는 o3
o3 모델은 GPT-5에 통합되고 별도 모델로 출시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모든게 순조롭게 진행되면 o3 풀버전은 몇 달 내 출시 예정'이라는 코멘트상 타임라인이 갈아 엎어졌는데요.
o 시리즈 모델과 GPT 시리즈 모델을 합치려는 의지 자체는 이전에도 확인된바 있습니다.
이러한 결정의 이유로는 비용 이슈와 증류 방지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o3 모델을 직접 제공하는 것을 가성비가 나오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추론 모델 기반의 유용한 에이전틱 기능(ex, 딥 리서치)을 통합 제공하는 방식을 택하는 것입니다.
또한 딥시크 이슈와 연계해 타 기업의 추론 모델 증류(+ 카피)를 일정 부분 억제하기 위한 목적도 있을 것입니다.
■ GPT-5는 에이전트? AI 생태계의 변화
모든 도구를 사용하며, 언제 깊게 사고해야하는지 스스로 판단하고, 광범위한 작업에 유용한 시스템 구축이라는 목표와 보이스, 캔버스, 서치, 딥 리서치 등 다양한 기능 통합을 언급했습니다.
이를 종합해보면 GPT-5는 단순한 LLM을 넘어 여러 도구를 활용하는 일종의 에이전트 역할 수행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LLM의 시대가 GPT-4.5를 마지막으로 저무는 느낌인데요
이외에도 1) 딥 리서치 기능 무료 유저 오픈 계획, 2) 딥 리서치 모바일 및 데스크톱 앱 지원(Pro 유저 대상), 3) 챗GPT 내 o1과 o3-mini 모델의 파일 및 이미지 첨부 기능, 4) o3-mini-high 리밋 50개/일로 상향(Plus 유저 대상) 등 여러 소식을 쏟아냈습니다.
오픈AI가 챗GPT 기능을 확장하고 강화할 수록 경쟁 프로덕트의 힘은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API에서도 단순 모델이 아니라 에이전트 형태 시스템이 제공된다면 이를 활용하는 기업의 전략 변화도 불가피할 것입니다.
해자를 강화하는 오픈AI의 전략이 AI 생태계에 가져올 변화는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2025/2/13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샘 올트먼이 X 포스팅을 통해 향후 모델 로드맵 변경을 시사했습니다.
GPT 시리즈와 o 시리즈 그리고 성능에 따라 high까지 붙는 형태가 복잡하다는 의견이 내외부적으로 있었고, 복잡한 모델 및 제품 제공 방식을 단순화하는 것이 목표인데요
다음 출시 모델은 GPT-4.5(내부적으로 Orion으로 불리던 프로젝트)로 마지막 Non-CoT 모델입니다.
이후 o 시리즈와 GPT 시리즈 결합을 통한 시스템 구축이라는 목표를 제시했고, 다양한 기술(ex, o3 모델)을 통합한 GPT-5 출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올트먼이 댓글에 언급한 GPT-4.5와 5 출시 일정은 Weeks와 Months 후 인데요. 단순 로드맵 업데이트를 넘어 여러 함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GPT-5 무제한 무료 제공. 지능 수준을 가르는 요인
챗GPT 무료 유저는 스탠다드 지능 수준에서 GPT-5 무제한 사용이 가능하고(제한은 존재), Plus와 Pro 유저는 지능 수준에서 차이를 가져갈 것이라는 내용이 포함되었습니다.
구독 플랜을 가르는 기준이 기존 쿼리 횟수에서 모델 지능 수준으로 변화하는 것입니다.
지능 수준 및 제한은 어떻게 형성될까요? 먼저 떠오르는 것은 Reasoning 시간인데요. 무료 유저 쿼리에 생각하는 시간을 유료 유저 대비 짧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또한 추론 모델(Low-Medium-High)처럼 구독 플랜 별로 활용할 수 있는 베이스 모델의 차별화 가능성도 있습니다.
오픈 소스 트렌드의 압박에 따른 결과일 수 있습니다. 경쟁 심화에 따라 모든 유저가 베네핏을 받는 형태로 변화는 긍정적입니다.
올트먼은 최근 'GPT-5의 지능이 자신을 포함한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을 것'이라는 코멘트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 별도 독립 모델로 출시되지 않는 o3
o3 모델은 GPT-5에 통합되고 별도 모델로 출시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모든게 순조롭게 진행되면 o3 풀버전은 몇 달 내 출시 예정'이라는 코멘트상 타임라인이 갈아 엎어졌는데요.
o 시리즈 모델과 GPT 시리즈 모델을 합치려는 의지 자체는 이전에도 확인된바 있습니다.
이러한 결정의 이유로는 비용 이슈와 증류 방지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o3 모델을 직접 제공하는 것을 가성비가 나오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추론 모델 기반의 유용한 에이전틱 기능(ex, 딥 리서치)을 통합 제공하는 방식을 택하는 것입니다.
또한 딥시크 이슈와 연계해 타 기업의 추론 모델 증류(+ 카피)를 일정 부분 억제하기 위한 목적도 있을 것입니다.
■ GPT-5는 에이전트? AI 생태계의 변화
모든 도구를 사용하며, 언제 깊게 사고해야하는지 스스로 판단하고, 광범위한 작업에 유용한 시스템 구축이라는 목표와 보이스, 캔버스, 서치, 딥 리서치 등 다양한 기능 통합을 언급했습니다.
이를 종합해보면 GPT-5는 단순한 LLM을 넘어 여러 도구를 활용하는 일종의 에이전트 역할 수행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LLM의 시대가 GPT-4.5를 마지막으로 저무는 느낌인데요
이외에도 1) 딥 리서치 기능 무료 유저 오픈 계획, 2) 딥 리서치 모바일 및 데스크톱 앱 지원(Pro 유저 대상), 3) 챗GPT 내 o1과 o3-mini 모델의 파일 및 이미지 첨부 기능, 4) o3-mini-high 리밋 50개/일로 상향(Plus 유저 대상) 등 여러 소식을 쏟아냈습니다.
오픈AI가 챗GPT 기능을 확장하고 강화할 수록 경쟁 프로덕트의 힘은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API에서도 단순 모델이 아니라 에이전트 형태 시스템이 제공된다면 이를 활용하는 기업의 전략 변화도 불가피할 것입니다.
해자를 강화하는 오픈AI의 전략이 AI 생태계에 가져올 변화는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2025/2/13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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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재무 목표 업데이트
- Base 매출 전망: 25년 22억 달러 → 27년 120억 달러
- Optimistic 매출 전망: 25년 37억 달러 → 27년 345억 달러(API 매출 200억 달러)
vs 오픈AI 27년 매출 목표 440억 달러
- 24년 말 월 매출 0.8억 달러 기반 24년 매출 4~6억 달러 수준
- 현금 소진: 24년 56억 달러 → 25년 30억 달러 → 27년 현금 소진 종료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nthropic-projects-soaring-growth-to-34-5-billion-in-2027-revenue
- Base 매출 전망: 25년 22억 달러 → 27년 120억 달러
- Optimistic 매출 전망: 25년 37억 달러 → 27년 345억 달러(API 매출 200억 달러)
vs 오픈AI 27년 매출 목표 440억 달러
- 24년 말 월 매출 0.8억 달러 기반 24년 매출 4~6억 달러 수준
- 현금 소진: 24년 56억 달러 → 25년 30억 달러 → 27년 현금 소진 종료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nthropic-projects-soaring-growth-to-34-5-billion-in-2027-reve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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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플로빈 vs 트레이드데스크 4Q24 실적 - 잘되는 집과 안되는 집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모바일 게임 및 앱 기반의 디지털 광고 플랫폼 앱플로빈(APP US)과 광고주 향 애드테크 솔루션 기업 트레이드 데스크(TTD US)는 모두 디지털 광고 산업 내 주요 플레이어입니다.
하지만 4Q 실적은 극과 극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시간외 앱플로빈의 +29%와 트레이드 데스크 -27%의 주가가 이를 대변합니다.
■ 트레이드 데스크 - 너무 많은 턴오버 발생
코로나 시기를 제외하면 상장 이후 33개 분기 만에 가이던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실적 부진 이유는 경영적 실수(Execution Misstep) 때문입니다.
12월 통상적 수준 대비 대규모 조직 개편을 진행했습니다. 브랜드 분야 리소스 집중, 엔지니어링 팀 애자일 변화, 보고 쳬계 단순화 등 인데요.
해당 과정에서 발생한 조직적 이슈가 실적 부진으로 연결되었습니다.
또한 Kokai 고객 배포도 원래 목표 50% 대비 느린 상황입니다. 물론 단기 매출 인식 대비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하는 전략입니다.
물론 시장 기회가 감소한 것은 아니며, 경쟁 환경도 바뀐 것은 없다는 입장을 표명했지만 불확실성은 계속됩니다.
- 4Q 매출 7.14억 달러(컨센 7.59억 달러 6% 하회)
- 4Q 조정 EBITDA 3.5억 달러(컨센 3.66억 달러 4% 하회)
- 1Q 매출 가이던스 5.75억 달러(컨센 5.82억 달러 1% 하회)
- 1Q 조정 EBITDA 가이던스 1.45억 달러(컨센 1.92억 달러 24% 하회)
■ 앱플로빈 - AI와 함께하는 성장
앱플로빈은 잘되는 집의 전형입니다.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과 함께 주가도 지속 상승하고 있으니까요
기본적으로 AI 기반 광고 엔진 AXON을 통한 광고 최적화가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광고주 셀프 서비스 확대와 글로벌 광고주 침투도 긍정적이고, Wurl 인수를 통한 미디어 연결성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커머스 및 비게임 광고 시장 성장 기대감도 유효합니다.
모바일 게이밍 사업 매각(9억 달러 가치)을 통해 광고에 집중하는 전략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 AI를 통해 잘하는 분야니까요
- 4Q 매출 13.7억 달러(컨센 12.6억 달러 8% 상회)
- 4Q 조정 EBITDA 8.48억 달러(컨센 7.63억 달러 11% 상회)
- 1Q 매출 가이던스 13.55~13.85억 달러(컨센 13.2억 달러 4% 상회)
- 1Q 조정 EBITDA 가이던스 8.55~8.85억 달러(컨센 7.94억 달러 10% 상회)
이번 엇갈린 방향성은 트레이드데스크의 내부 이슈인 만큼 무작정 장기화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AI 활용 측면에서 앱플로빈이 전체 섹터를 넘어 주식 시장 내에서도 선두에 서 있다는 점은 분명한 프리미엄 요인입니다.
공교롭게도 실적 발표 이전 앱플로빈 12M FWD P/E는 58.9배로 트레이드 데스크 63.5배 대비 할인을 받고 있었네요
(2025/2/13 공표자료, 밸류에이션 및 컨센서스 자료: Factset)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모바일 게임 및 앱 기반의 디지털 광고 플랫폼 앱플로빈(APP US)과 광고주 향 애드테크 솔루션 기업 트레이드 데스크(TTD US)는 모두 디지털 광고 산업 내 주요 플레이어입니다.
하지만 4Q 실적은 극과 극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시간외 앱플로빈의 +29%와 트레이드 데스크 -27%의 주가가 이를 대변합니다.
■ 트레이드 데스크 - 너무 많은 턴오버 발생
코로나 시기를 제외하면 상장 이후 33개 분기 만에 가이던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실적 부진 이유는 경영적 실수(Execution Misstep) 때문입니다.
12월 통상적 수준 대비 대규모 조직 개편을 진행했습니다. 브랜드 분야 리소스 집중, 엔지니어링 팀 애자일 변화, 보고 쳬계 단순화 등 인데요.
해당 과정에서 발생한 조직적 이슈가 실적 부진으로 연결되었습니다.
또한 Kokai 고객 배포도 원래 목표 50% 대비 느린 상황입니다. 물론 단기 매출 인식 대비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하는 전략입니다.
물론 시장 기회가 감소한 것은 아니며, 경쟁 환경도 바뀐 것은 없다는 입장을 표명했지만 불확실성은 계속됩니다.
- 4Q 매출 7.14억 달러(컨센 7.59억 달러 6% 하회)
- 4Q 조정 EBITDA 3.5억 달러(컨센 3.66억 달러 4% 하회)
- 1Q 매출 가이던스 5.75억 달러(컨센 5.82억 달러 1% 하회)
- 1Q 조정 EBITDA 가이던스 1.45억 달러(컨센 1.92억 달러 24% 하회)
■ 앱플로빈 - AI와 함께하는 성장
앱플로빈은 잘되는 집의 전형입니다.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과 함께 주가도 지속 상승하고 있으니까요
기본적으로 AI 기반 광고 엔진 AXON을 통한 광고 최적화가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광고주 셀프 서비스 확대와 글로벌 광고주 침투도 긍정적이고, Wurl 인수를 통한 미디어 연결성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커머스 및 비게임 광고 시장 성장 기대감도 유효합니다.
모바일 게이밍 사업 매각(9억 달러 가치)을 통해 광고에 집중하는 전략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 AI를 통해 잘하는 분야니까요
- 4Q 매출 13.7억 달러(컨센 12.6억 달러 8% 상회)
- 4Q 조정 EBITDA 8.48억 달러(컨센 7.63억 달러 11% 상회)
- 1Q 매출 가이던스 13.55~13.85억 달러(컨센 13.2억 달러 4% 상회)
- 1Q 조정 EBITDA 가이던스 8.55~8.85억 달러(컨센 7.94억 달러 10% 상회)
이번 엇갈린 방향성은 트레이드데스크의 내부 이슈인 만큼 무작정 장기화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AI 활용 측면에서 앱플로빈이 전체 섹터를 넘어 주식 시장 내에서도 선두에 서 있다는 점은 분명한 프리미엄 요인입니다.
공교롭게도 실적 발표 이전 앱플로빈 12M FWD P/E는 58.9배로 트레이드 데스크 63.5배 대비 할인을 받고 있었네요
(2025/2/13 공표자료, 밸류에이션 및 컨센서스 자료: Fact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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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Grok 3 출시 관련 코멘트와 논란
: Grok 3는 강력한 추론 능력 보유. ‘출시된’ 어떤 모델보다 뛰어난 성능. 가장 많은 양의 컴퓨팅과 합성 데이터로 훈련.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1~2주 내 출시
https://www.reuters.com/technology/artificial-intelligence/elon-musk-says-grok-3-final-stages-outperforming-all-chatbots-2025-02-13/
+ xAI 엔지니어가 X에 AI 모델 코딩 능력을 평가한 게시물 업로드(Grok 3는 o 시리즈보다 후순위에 위치) 사측이 Grok 3 공개 자체가 기밀이라는 이유로 삭제 요구. 엔지니어는 자유로운 의견을 표현하며 퇴사했다는 주장
https://m.economictimes.com/news/international/global-trends/delete-the-tweet-or-youre-out-xai-engineer-claims-he-was-forced-to-resign-over-grok-3-post/articleshow/118185327.cms
: Grok 3는 강력한 추론 능력 보유. ‘출시된’ 어떤 모델보다 뛰어난 성능. 가장 많은 양의 컴퓨팅과 합성 데이터로 훈련.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1~2주 내 출시
https://www.reuters.com/technology/artificial-intelligence/elon-musk-says-grok-3-final-stages-outperforming-all-chatbots-2025-02-13/
+ xAI 엔지니어가 X에 AI 모델 코딩 능력을 평가한 게시물 업로드(Grok 3는 o 시리즈보다 후순위에 위치) 사측이 Grok 3 공개 자체가 기밀이라는 이유로 삭제 요구. 엔지니어는 자유로운 의견을 표현하며 퇴사했다는 주장
https://m.economictimes.com/news/international/global-trends/delete-the-tweet-or-youre-out-xai-engineer-claims-he-was-forced-to-resign-over-grok-3-post/articleshow/118185327.cms
Reuters
Elon Musk says Grok 3 in final stages, outperforming all chatbots
Elon Musk said on Thursday his AI chatbot, and ChatGPT challenger, Grok 3, is in the final stages of development and will be released in about a week or 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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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F2Q25 실적
■ F2Q25 실적
: 매출 22.6억 달러(+14%)
vs 컨센 22.39억 달러, 가이던스 22.2~22.5억 달러
: NGS ARR 47.8억 달러(+37%)
vs 컨센 47.29억 달러
: RPO 130억 달러(+21%)
vs 컨센 129.6억 달러
: EPS $0.81
vs 컨센 $0.78, 가이던스 $0.77~0.78
■ F3Q25 가이던스
: 매출 22.6~22.9억 달러(+14.5%)
vs 컨센 22.72억 달러
EPS $0.76~0.77
vs 컨센 $0.76
■ FY25 가이던스
: 매출 91.4~91.9억 달러(+14%)
vs 컨센 91.5억 달러, 기존 91.2~91.7억 달러(+14%)
: NGS ARR 55.2~55.7억 달러(+32%)
vs 컨센 55.46억 달러, 기존 가이던스 유지
EPS $3.18~3.24
vs 컨센 $3.18, 기존 $3.13~3.20
https://investors.paloaltonetworks.com/static-files/1aec3588-68f8-4ca3-b167-740453d1e11d
감사합니다.
■ F2Q25 실적
: 매출 22.6억 달러(+14%)
vs 컨센 22.39억 달러, 가이던스 22.2~22.5억 달러
: NGS ARR 47.8억 달러(+37%)
vs 컨센 47.29억 달러
: RPO 130억 달러(+21%)
vs 컨센 129.6억 달러
: EPS $0.81
vs 컨센 $0.78, 가이던스 $0.77~0.78
■ F3Q25 가이던스
: 매출 22.6~22.9억 달러(+14.5%)
vs 컨센 22.72억 달러
EPS $0.76~0.77
vs 컨센 $0.76
■ FY25 가이던스
: 매출 91.4~91.9억 달러(+14%)
vs 컨센 91.5억 달러, 기존 91.2~91.7억 달러(+14%)
: NGS ARR 55.2~55.7억 달러(+32%)
vs 컨센 55.46억 달러, 기존 가이던스 유지
EPS $3.18~3.24
vs 컨센 $3.18, 기존 $3.13~3.20
https://investors.paloaltonetworks.com/static-files/1aec3588-68f8-4ca3-b167-740453d1e11d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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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5/2/14)
■ 일론 머스크, Grok 3는 강력한 추론 능력을 보유했으며, ‘출시된’ 어떤 모델보다 뛰어난 성능.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1~2주 내 출시 코멘트
■ 일론 머스크, 오픈AI 이사회가 자선 목적 유지 및 영리 기업 전환 중단 동의 시 974억 달러 규모 인수 제안 철회 의사
■ 앤스로픽, 몇 주 내 차세대 모델 공개 보도. 심층 추론과 빠른 응답 사이를 전환하는 하이브리드 모델
■ SAP & 데이터브릭스, 비즈니스 데이터 클라우드와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 통합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부문 AI 활용 가속화 지원
■ 구글, 유투브 쇼츠에 영상 생성 AI 모델 Veo 2 결합
■ 순다르 피차이, 컨퍼런스에서 웨이모 글로벌 확장 계획 언급
■ 코히어, Condé Nast, Forbes 포함 14개 출판사로 부터 저작권 침해 소송 직면
감사합니다.
■ 일론 머스크, Grok 3는 강력한 추론 능력을 보유했으며, ‘출시된’ 어떤 모델보다 뛰어난 성능.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1~2주 내 출시 코멘트
■ 일론 머스크, 오픈AI 이사회가 자선 목적 유지 및 영리 기업 전환 중단 동의 시 974억 달러 규모 인수 제안 철회 의사
■ 앤스로픽, 몇 주 내 차세대 모델 공개 보도. 심층 추론과 빠른 응답 사이를 전환하는 하이브리드 모델
■ SAP & 데이터브릭스, 비즈니스 데이터 클라우드와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 통합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부문 AI 활용 가속화 지원
■ 구글, 유투브 쇼츠에 영상 생성 AI 모델 Veo 2 결합
■ 순다르 피차이, 컨퍼런스에서 웨이모 글로벌 확장 계획 언급
■ 코히어, Condé Nast, Forbes 포함 14개 출판사로 부터 저작권 침해 소송 직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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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하이브리드 형태의 차세대 모델 몇 주 내 출시 보도
: 빠른 응답과 심층 추론 간 전환 기능이 포함된 하이브리드 모델
: 개발자는 슬라이딩 스케일(sliding scale)을 통해 컴퓨팅 자원을 조정. 간단한 작업은 빠르게 처리하고 복잡한 문제는 더 깊이 사고
: 오픈AI 모델이 고정된 3단계(low/medium/high) 설정을 제공하는 것과 달리 슬라이딩 스케일은 세부 조정 가능
: 최대 연산 시간을 허용 시 o3-mini-high 모델을 일부 프로그래밍 벤치마크에서 능가. 특히 대규모 코드베이스를 처리하는 비즈니스 코딩 작업에서 우수
: 슬라이딩 스케일을 ‘0’으로 설정하면 일반 언어 모델(GPT-4o 수준)처럼 작동. 표준 모델로 전환
: 앤스로픽 모델은 실용적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작업에 강점을 보이며, 오픈AI 모델은 학문적 프로그래밍 문제에서 나은 성과를 보인다는 분석
: 기업 사용자를 대상으로 설계되어 연산 비용, 속도 및 효율성을 유연하게 관리 가능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nthropic-strikes-back
: 빠른 응답과 심층 추론 간 전환 기능이 포함된 하이브리드 모델
: 개발자는 슬라이딩 스케일(sliding scale)을 통해 컴퓨팅 자원을 조정. 간단한 작업은 빠르게 처리하고 복잡한 문제는 더 깊이 사고
: 오픈AI 모델이 고정된 3단계(low/medium/high) 설정을 제공하는 것과 달리 슬라이딩 스케일은 세부 조정 가능
: 최대 연산 시간을 허용 시 o3-mini-high 모델을 일부 프로그래밍 벤치마크에서 능가. 특히 대규모 코드베이스를 처리하는 비즈니스 코딩 작업에서 우수
: 슬라이딩 스케일을 ‘0’으로 설정하면 일반 언어 모델(GPT-4o 수준)처럼 작동. 표준 모델로 전환
: 앤스로픽 모델은 실용적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작업에 강점을 보이며, 오픈AI 모델은 학문적 프로그래밍 문제에서 나은 성과를 보인다는 분석
: 기업 사용자를 대상으로 설계되어 연산 비용, 속도 및 효율성을 유연하게 관리 가능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nthropic-strikes-back
The Information
Anthropic Strikes Back
After OpenAI released its reasoning models last fall, Google, Alibaba, High-Flyer Capital Management and others followed with their own. One prominent competitor, Anthropic, has been noticeably absent from the race.Now we know one reason: Anthropic is t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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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도그(DDOG US) 4Q24 실적 - AI 모멘텀 성장까지 기다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데이터도그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에도 아쉬운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8%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동사의 가이던스는 전통적으로 보수적입니다. 과거 사용량 기반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하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처음 제시한 24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는 20.5%였지만, 최종 26% 성장을 달성했고, 영업 마진 가이던스도 초기 21.5% 대비 높은 25%를 달성했습니다.
특이 이익률 부진 영향이 컸는데, GTM 전략은 크게 변화하지 않았으나, 지역 및 고객 침투를 위한 S&M 투자와 프로덕트 및 기능 확대를 위한 R&D 투자 기조를 언급했습니다.
AI 모멘텀도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생성 AI 네이티브 고객이 ARR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로 3Q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매출 성장 기여도 5%p도 3Q 4%p 대비 소폭 상승에 그쳤습니다.
생성 AI 네이티브 고객의 강력한 성장을 확인했으나, 사용량 최적화와 리뉴얼 계약에 따른 볼륨 디스카운트가 영향을 미쳤습니다.
AI 네이티브 고객 외 모델 API 및 플랫폼 활용 고객 증가에 따른 옵저버빌리티 수요 기대감은 여전히 초기 단계입니다. 이는 인프라 옵저버빌리티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추론 성장과 AI 산업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의 속도에는 일부 눈높이 조정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크기는 줄일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Non AI 네이티브 고객 측면은 추가 모멘텀입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CSIWbM
(2025/2/1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데이터도그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에도 아쉬운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8%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동사의 가이던스는 전통적으로 보수적입니다. 과거 사용량 기반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하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처음 제시한 24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는 20.5%였지만, 최종 26% 성장을 달성했고, 영업 마진 가이던스도 초기 21.5% 대비 높은 25%를 달성했습니다.
특이 이익률 부진 영향이 컸는데, GTM 전략은 크게 변화하지 않았으나, 지역 및 고객 침투를 위한 S&M 투자와 프로덕트 및 기능 확대를 위한 R&D 투자 기조를 언급했습니다.
AI 모멘텀도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생성 AI 네이티브 고객이 ARR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로 3Q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매출 성장 기여도 5%p도 3Q 4%p 대비 소폭 상승에 그쳤습니다.
생성 AI 네이티브 고객의 강력한 성장을 확인했으나, 사용량 최적화와 리뉴얼 계약에 따른 볼륨 디스카운트가 영향을 미쳤습니다.
AI 네이티브 고객 외 모델 API 및 플랫폼 활용 고객 증가에 따른 옵저버빌리티 수요 기대감은 여전히 초기 단계입니다. 이는 인프라 옵저버빌리티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추론 성장과 AI 산업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의 속도에는 일부 눈높이 조정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크기는 줄일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Non AI 네이티브 고객 측면은 추가 모멘텀입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CSIWbM
(2025/2/14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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