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조선 한승한] ([email protected]/3773-9992)
▶️마스가(MASGA)는 이제 시작이다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합병]
HD현대중공업이 HD현대미포를 흡수합병해 존속법인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며, 싱가포르 투자법인을 신설해 해외 거점 통합 및 신규 투자를 추진한다. 핵심 포인트는 2가지다. ①기존 HD현대중공업 역량에 더해 HD현대미포의 중소형 야드를 활용하여 국내외 함정 건조를 통한 방산 매출 성장을 이끌어 내 2035년까지 방산 매출 10조원 목표 달성을 노린다. ②싱가포르 법인을 중심으로 주요 해외거점 운영 통합과 경쟁력 있는 해외 야드 개발을 통해 중국에 빼앗긴 점유율을 되찾음과 동시에 수익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결론적으로 이번 사업 재편으로 HD현대중공업의 매출액을 ‘24년 19조원에서 ‘35년 37조원까지 성장시킬 계획이며, MASGA 프로젝트에 이전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하면서 HD현대그룹 조선 자회사들의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한화그룹의 마스가 본격 시작&캐나다 잠수함 숏리스트 선정]
한화그룹은 마스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50억불(약 7조원) 규모의 필리조선소 추가 투자를 발표했으며, 한화쉬핑을 통해 존스법 적용의 MR탱커 10척과 미국산 LNGC 1척 발주를 추가했다. 향후에도 존스법 적용 미국 선박과 LNG 밸류체인을 확보하고 있는 한화그룹의 미국산 LNGC 발주는 계속될 것이며, 이를 통한 한화그룹 자회사들의 기업가치 상승을 기대한다. 또한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이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의 숏리스트로 독일 TKMS와 함께 선정됐다. 납기(캐파), 운용, 그리고 현지 업체들과 협력 관점에서 한화오션이 해당 프로젝트 수주할 가능성 높다는 판단이며, 향후 수주 시 실적 추정치 상향을 통한 새로운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한다.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MASGA 프로젝트는 1,500억 달러라는 규모와 조선업 특성상 장기간의 설비 투자 및 인력 수급, 그리고 서플라이 체인 확보가 우선시되어야 하는 점을 고려해봤을 때 단기간에 소멸되지 않을 최소 5년 이상의 상승 모멘텀 재료다. 미국 중심의 해당 재료가 소멸될 시점에는 결국 과거 2차 슈퍼사이클 시기에 대규모 발주된 선대들의 친환경 및 노후선대 교체 수요가 만드는 상선사이클이 다시 도래할 수밖에 없다. 결론적으로 보다 중장기적 관점에서 조선업을 접근할 필요가 있으며, 해당 관점에서 이전과 변함없는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한다.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두 종목을 최선호주(Top-Pick)로, 한화오션을 차선호주(Second-Pick)로 제시한다.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Ms8i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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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가(MASGA)는 이제 시작이다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합병]
HD현대중공업이 HD현대미포를 흡수합병해 존속법인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며, 싱가포르 투자법인을 신설해 해외 거점 통합 및 신규 투자를 추진한다. 핵심 포인트는 2가지다. ①기존 HD현대중공업 역량에 더해 HD현대미포의 중소형 야드를 활용하여 국내외 함정 건조를 통한 방산 매출 성장을 이끌어 내 2035년까지 방산 매출 10조원 목표 달성을 노린다. ②싱가포르 법인을 중심으로 주요 해외거점 운영 통합과 경쟁력 있는 해외 야드 개발을 통해 중국에 빼앗긴 점유율을 되찾음과 동시에 수익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결론적으로 이번 사업 재편으로 HD현대중공업의 매출액을 ‘24년 19조원에서 ‘35년 37조원까지 성장시킬 계획이며, MASGA 프로젝트에 이전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하면서 HD현대그룹 조선 자회사들의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한화그룹의 마스가 본격 시작&캐나다 잠수함 숏리스트 선정]
한화그룹은 마스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50억불(약 7조원) 규모의 필리조선소 추가 투자를 발표했으며, 한화쉬핑을 통해 존스법 적용의 MR탱커 10척과 미국산 LNGC 1척 발주를 추가했다. 향후에도 존스법 적용 미국 선박과 LNG 밸류체인을 확보하고 있는 한화그룹의 미국산 LNGC 발주는 계속될 것이며, 이를 통한 한화그룹 자회사들의 기업가치 상승을 기대한다. 또한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이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의 숏리스트로 독일 TKMS와 함께 선정됐다. 납기(캐파), 운용, 그리고 현지 업체들과 협력 관점에서 한화오션이 해당 프로젝트 수주할 가능성 높다는 판단이며, 향후 수주 시 실적 추정치 상향을 통한 새로운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한다.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MASGA 프로젝트는 1,500억 달러라는 규모와 조선업 특성상 장기간의 설비 투자 및 인력 수급, 그리고 서플라이 체인 확보가 우선시되어야 하는 점을 고려해봤을 때 단기간에 소멸되지 않을 최소 5년 이상의 상승 모멘텀 재료다. 미국 중심의 해당 재료가 소멸될 시점에는 결국 과거 2차 슈퍼사이클 시기에 대규모 발주된 선대들의 친환경 및 노후선대 교체 수요가 만드는 상선사이클이 다시 도래할 수밖에 없다. 결론적으로 보다 중장기적 관점에서 조선업을 접근할 필요가 있으며, 해당 관점에서 이전과 변함없는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한다.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두 종목을 최선호주(Top-Pick)로, 한화오션을 차선호주(Second-Pick)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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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위: 삼성중공업도 미 해군 함정 모멘텀 있어요...
▪️신조선가지수 186.27pt(+0.06pt), 중고선가지수 185.76pt(+0.19pt) 기록
▪️프랑스 CMA-CGM은 중국 다롄조선중공업(DSIC)에 22,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0척(확정 6척+옵션 4척)을 발주. 중국과 한국 조선소 간 $20m 이상의 선가 차이로 인해 중국에 최종 발주한 것으로 알려짐
▪️한화필리조선소는 한화쉬핑으로부터 존스법 적용 MR탱커 10척을 수주했으며, 첫 호선 인도는 ‘29년 예정. 계약 선가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과거 2015년에 필리조선소가 수주했던 존스법 적용 MR탱커의 선가는 당시 시장 선가 대비 4배 이상이었음. 이를 고려하면 현재 MR탱커 시장선가($48m~$49m)의 4배인 약 $200m에 가까울 것으로 추정됨
▪️삼성중공업은 지난 8월 26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MASG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국 비거 마린그룹(Vigor Marine Group)과 미 해군 군수지원함 MRO 등에 관한 MOU를 체결
▪️비거 마린그룹은 총 4개의 조선소(Vigor Harbor Island (Seattle), Vigor Swan Island (Portland), Vigor Marine CM San Diego, Vigor Marine MHI Norfolk)를 보유 [표 1]. 알래스카에 Vigor Ketchikan 야드가 있으나, 이는 보유가 아닌 운영계약을 통해 관리하는 시설로, ‘25년 11월 30일에 계약을 종료하면서 JAG Marine Group에 운영권 이전 예정
▪️이 중 중요한 야드는 2곳으로, Vigor Swan Island(Portland)는 비거 마린그룹의 본거지이자 서부 해안 최대 드라이도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형 MRO, 함정 현대화 개조, 군수지원함 선체 블록 제작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음. Vigor Marine CM(San Diego)는 미 7함대 전투함(DDG, LCS 등)의 정비 거점 조선소로, 소/중 규모 Scope의 MRO(ex. DSRA, CMAV 등) 사업을 주력으로 수행하고 있음
▪️미 해군 건조 프로그램에 주계약자(Prime Contractor)가 되기 위해선 미 해군 해상체계사령부인 NAVSEA(Naval Sea System Command)로부터 ‘NAVSEA Level 1 Material Certification’을 취득해야 미 해군 군함 건조 Prime Contractor로서 수주가 가능
▪️Vigor는 신조에 대한 Lv.1 자격은 없으나, MRO 자격은 보유하고 있음. 따라서 [표 2]와 같이 미 해군의 구축함, 연안전투함, 순양함, 그리고 MSC의 보급함 및 병원선 등의 MRO 트랙레코드를 보유. 미 해군 함정 신조 경험은 없으나, Prime Contractor인 NASSCO가 하도급을 준 군수지원함 2척의 대형 선체 블록 제작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음
▪️Vigor의 주요 야드인 Vigor Swan Island(Portland)와 Vigor Marine CM(San Diego)는 대형 군수지원함 블록 제작 및 MRO에 적합한 조선소들이며, NASSCO가 위치한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와 같은 서부 연안에 위치해 있어 일주일 내 바지선/해상 운송으로 블록을 보낼 수 있는 지리적 근접성을 보유 [그림 1]
▪️따라서 만약 삼성중공업이 미국 내 함정 건조를 위한 조선소 인수까지 염두하고 있다면, NASSCO가 가장 적합한 매물일 것이며, Vigor과의 하도급 계약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 전투함보단 상선에 가까운 군수지원함 특성상 삼성중공업의 상선 건조 역량을 기반으로 군수지원함 MRO 및 선체 블록 제작 역량 극대화는 충분히 가능
▪️MASGA 프로젝트는 이제 시작으로, 조선 3사의 미국 조선소와의 협력에 더해 인수를 위한 움직임은 점진적으로 가시화될 것이며, 이는 멀티플 확장에 따른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을 전망.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q7sz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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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CMA-CGM은 중국 다롄조선중공업(DSIC)에 22,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0척(확정 6척+옵션 4척)을 발주. 중국과 한국 조선소 간 $20m 이상의 선가 차이로 인해 중국에 최종 발주한 것으로 알려짐
▪️한화필리조선소는 한화쉬핑으로부터 존스법 적용 MR탱커 10척을 수주했으며, 첫 호선 인도는 ‘29년 예정. 계약 선가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과거 2015년에 필리조선소가 수주했던 존스법 적용 MR탱커의 선가는 당시 시장 선가 대비 4배 이상이었음. 이를 고려하면 현재 MR탱커 시장선가($48m~$49m)의 4배인 약 $200m에 가까울 것으로 추정됨
▪️삼성중공업은 지난 8월 26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MASG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국 비거 마린그룹(Vigor Marine Group)과 미 해군 군수지원함 MRO 등에 관한 MOU를 체결
▪️비거 마린그룹은 총 4개의 조선소(Vigor Harbor Island (Seattle), Vigor Swan Island (Portland), Vigor Marine CM San Diego, Vigor Marine MHI Norfolk)를 보유 [표 1]. 알래스카에 Vigor Ketchikan 야드가 있으나, 이는 보유가 아닌 운영계약을 통해 관리하는 시설로, ‘25년 11월 30일에 계약을 종료하면서 JAG Marine Group에 운영권 이전 예정
▪️이 중 중요한 야드는 2곳으로, Vigor Swan Island(Portland)는 비거 마린그룹의 본거지이자 서부 해안 최대 드라이도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형 MRO, 함정 현대화 개조, 군수지원함 선체 블록 제작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음. Vigor Marine CM(San Diego)는 미 7함대 전투함(DDG, LCS 등)의 정비 거점 조선소로, 소/중 규모 Scope의 MRO(ex. DSRA, CMAV 등) 사업을 주력으로 수행하고 있음
▪️미 해군 건조 프로그램에 주계약자(Prime Contractor)가 되기 위해선 미 해군 해상체계사령부인 NAVSEA(Naval Sea System Command)로부터 ‘NAVSEA Level 1 Material Certification’을 취득해야 미 해군 군함 건조 Prime Contractor로서 수주가 가능
▪️Vigor는 신조에 대한 Lv.1 자격은 없으나, MRO 자격은 보유하고 있음. 따라서 [표 2]와 같이 미 해군의 구축함, 연안전투함, 순양함, 그리고 MSC의 보급함 및 병원선 등의 MRO 트랙레코드를 보유. 미 해군 함정 신조 경험은 없으나, Prime Contractor인 NASSCO가 하도급을 준 군수지원함 2척의 대형 선체 블록 제작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음
▪️Vigor의 주요 야드인 Vigor Swan Island(Portland)와 Vigor Marine CM(San Diego)는 대형 군수지원함 블록 제작 및 MRO에 적합한 조선소들이며, NASSCO가 위치한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와 같은 서부 연안에 위치해 있어 일주일 내 바지선/해상 운송으로 블록을 보낼 수 있는 지리적 근접성을 보유 [그림 1]
▪️따라서 만약 삼성중공업이 미국 내 함정 건조를 위한 조선소 인수까지 염두하고 있다면, NASSCO가 가장 적합한 매물일 것이며, Vigor과의 하도급 계약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 전투함보단 상선에 가까운 군수지원함 특성상 삼성중공업의 상선 건조 역량을 기반으로 군수지원함 MRO 및 선체 블록 제작 역량 극대화는 충분히 가능
▪️MASGA 프로젝트는 이제 시작으로, 조선 3사의 미국 조선소와의 협력에 더해 인수를 위한 움직임은 점진적으로 가시화될 것이며, 이는 멀티플 확장에 따른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을 전망.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q7sz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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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l Gas, LNG운반선 1척 해체 매각으로 스크랩 역대 최고 기록 경신]
- 그리스의 Capital Gas Carrier Corp가 중고 스팀터빈 LNG운반선 마지막 한 척을 해체용으로 매각하면서, 올해 이 부문의 해체 선박 기록을 또다시 경신
- 브로커들에 따르면, 138,208㎥급 Trader II(2002년 건조)가 싱가포르에서 ‘현 상태(as is)’ 기준 경량톤수(ldt)당 약 480달러에 리사이클링 매각되었다고 전함
- 올해 해체된 LNG 운반선은 총 11척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역대 사상 최대 규모. 아직 4개월이 남아 있는 가운데 다수의 증기 터빈선이 매각 혹은 해체 입찰 대상에 올라 있는 상황
- 이번 폐선 매각된 Trader II는 선령이 23년 됐으며, 삼성중공업에서 건조된 BP Shipping가 발주한 LNGC 3척 시리즈 중 한 척
- 해당 선박의 자매선인 Merchant(138,238㎥, 구 British Merchant, 2003년 건조)와 Singapore Energy(138,287㎥, 구 Innovator, 2003년 건조)는 현재 한국의 장금상선(Sinokor Maritime)이 소유 중
- 이들 증기 터빈선은 현재 운항이 중단된 것으로 보이며, 이 중 Singapore Energy는 장금상선이 매각 의사를 밝힌 바 있음
▶️[글로벌 LNGC 폐선 척 수]
'25년(YTD) - 11척
'24년 - 8척
'23년 - 6척
'22년 - 1척
'21년 - 7척
'20년 - 6척
'19년 - 2척
https://www.tradewindsnews.com/gas/capital-gas-sells-lng-carrier-for-demolition-boosting-record-tally-in-2025/2-1-1864945
- 그리스의 Capital Gas Carrier Corp가 중고 스팀터빈 LNG운반선 마지막 한 척을 해체용으로 매각하면서, 올해 이 부문의 해체 선박 기록을 또다시 경신
- 브로커들에 따르면, 138,208㎥급 Trader II(2002년 건조)가 싱가포르에서 ‘현 상태(as is)’ 기준 경량톤수(ldt)당 약 480달러에 리사이클링 매각되었다고 전함
- 올해 해체된 LNG 운반선은 총 11척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역대 사상 최대 규모. 아직 4개월이 남아 있는 가운데 다수의 증기 터빈선이 매각 혹은 해체 입찰 대상에 올라 있는 상황
- 이번 폐선 매각된 Trader II는 선령이 23년 됐으며, 삼성중공업에서 건조된 BP Shipping가 발주한 LNGC 3척 시리즈 중 한 척
- 해당 선박의 자매선인 Merchant(138,238㎥, 구 British Merchant, 2003년 건조)와 Singapore Energy(138,287㎥, 구 Innovator, 2003년 건조)는 현재 한국의 장금상선(Sinokor Maritime)이 소유 중
- 이들 증기 터빈선은 현재 운항이 중단된 것으로 보이며, 이 중 Singapore Energy는 장금상선이 매각 의사를 밝힌 바 있음
▶️[글로벌 LNGC 폐선 척 수]
'25년(YTD) - 11척
'24년 - 8척
'23년 - 6척
'22년 - 1척
'21년 - 7척
'20년 - 6척
'19년 - 2척
https://www.tradewindsnews.com/gas/capital-gas-sells-lng-carrier-for-demolition-boosting-record-tally-in-2025/2-1-1864945
tradewindsnews.com
Capital Gas sells LNG carrier for demolition, boosting record tally in 2025
Steam turbine vessel heads to breakers’ beaches in increasingly busy scrapping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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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Decade의 Rio Grande LNG 프로젝트, FERC 최종 승인 확보]
[승인 내용]
- FERC(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는 텍사스주에서 건설 중인 NextDecade의 Rio Grande LNG 시설 및 연관 파이프라인 (Rio Grande LNG(Train 1~5) + Rio Bravo Pipeline)에 대해 '최종 승인 명령(final order)'을 재발행
- 이 명령은 이전 결정들(Train 1~3)이 모두 유효하고, 신규(Phase 2(Train 4·5) + Rio Bravo Pipeline) 환경심사 결과도 이를 뒷받침함을 확고히 하는 것
[환경영향평가]
- FERC는 지난 2024년 8월 미 연방항소법원이 환경 심사에 보완이 필요하다고 판결한 데 따른 대응으로, '최종 보완 환경영향보고서(final supplemental EIS)'를 발표
- 이 보고서는 Rio Grande LNG 단지와 파이프라인이 공익에 배치되지 않으며, 추진이 적절하다는 결론을 담음
[프로젝트 진행 현황]
- NextDecade는 현재 3기의 LNG 트레인(Train 1~3)을 건설 중
- 2023년 7월, 약 184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자금 조달을 완료했고, Phase 1(Train 1~3)의 총 액화 용량은 17.6 MTPA이며, 이 중 16.2 MTPA는 이미 장기공급계약(SPA)으로 확보된 상태
- 이후 Phase 2(Train 4&5)를 위한 EPC(설계·조달·시공) 계약은 Bechtel사와 약 90.9억 달러 규모로 체결되었으며, Train 4의 자금 조달을 위해 TotalEnergies 및 GIP가 약 18억 달러의 지분 투자 약정을 완료
- 또한 Expansion(Train 6~8)에 대한 개발 계획 및 인허가 작업도 이미 시작된 상태. Expansion(Train 6~8)프로젝트 완성 시 총 약 18 MTPA의 추가 용량을 확보할 예정
▶️[Rio Grande Phase별 규모 및 현황]
Phase 1 (Train 1~3): 약 17.6 MTPA
- FID 완료 후 건설 중
Phase 2 (Train 4~5): 약 11.8 MTPA
- FID 미도달, EPC 계약·투자자 약정 단계
Expansion (Train 6~8): 약 17~18 MTPA
- 개발 계획 및 인허가 절차 초기 단계
https://lngprime.com/americas/nextdecades-rio-grande-lng-secures-final-ferc-approval/161823/
[승인 내용]
- FERC(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는 텍사스주에서 건설 중인 NextDecade의 Rio Grande LNG 시설 및 연관 파이프라인 (Rio Grande LNG(Train 1~5) + Rio Bravo Pipeline)에 대해 '최종 승인 명령(final order)'을 재발행
- 이 명령은 이전 결정들(Train 1~3)이 모두 유효하고, 신규(Phase 2(Train 4·5) + Rio Bravo Pipeline) 환경심사 결과도 이를 뒷받침함을 확고히 하는 것
[환경영향평가]
- FERC는 지난 2024년 8월 미 연방항소법원이 환경 심사에 보완이 필요하다고 판결한 데 따른 대응으로, '최종 보완 환경영향보고서(final supplemental EIS)'를 발표
- 이 보고서는 Rio Grande LNG 단지와 파이프라인이 공익에 배치되지 않으며, 추진이 적절하다는 결론을 담음
[프로젝트 진행 현황]
- NextDecade는 현재 3기의 LNG 트레인(Train 1~3)을 건설 중
- 2023년 7월, 약 184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자금 조달을 완료했고, Phase 1(Train 1~3)의 총 액화 용량은 17.6 MTPA이며, 이 중 16.2 MTPA는 이미 장기공급계약(SPA)으로 확보된 상태
- 이후 Phase 2(Train 4&5)를 위한 EPC(설계·조달·시공) 계약은 Bechtel사와 약 90.9억 달러 규모로 체결되었으며, Train 4의 자금 조달을 위해 TotalEnergies 및 GIP가 약 18억 달러의 지분 투자 약정을 완료
- 또한 Expansion(Train 6~8)에 대한 개발 계획 및 인허가 작업도 이미 시작된 상태. Expansion(Train 6~8)프로젝트 완성 시 총 약 18 MTPA의 추가 용량을 확보할 예정
▶️[Rio Grande Phase별 규모 및 현황]
Phase 1 (Train 1~3): 약 17.6 MTPA
- FID 완료 후 건설 중
Phase 2 (Train 4~5): 약 11.8 MTPA
- FID 미도달, EPC 계약·투자자 약정 단계
Expansion (Train 6~8): 약 17~18 MTPA
- 개발 계획 및 인허가 절차 초기 단계
https://lngprime.com/americas/nextdecades-rio-grande-lng-secures-final-ferc-approval/161823/
LNG Prime
NextDecade's Rio Grande LNG secures final FERC approval
The US Federal Energy Regulatory Commission (FERC) has issued its final order for NextDecade's Rio Grande LNG facility and the accompanying pipeline in Tex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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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운반선과 보냉재, 최강의 듀오
[북미 중심의 LNGC 대규모 발주와 보냉재 업체의 구조적 성장]
국내 조선업 상승사이클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와 궤를 같이하는 조선기자재 업종 중에서도 탄소중립(Net-Zero) 전환 과정에서 LNG 수요-공급 밸런스의 확대 기조 하에 빼놓을 수 없는 수혜 종목은 보냉재 업체다. 북미 LNG 수출에 필요한 LNG운반선을 중국 조선소에 발주할 가능성은 ‘0’에 가깝다. 미국의 중국 제재 강화 기조와 더불어 미국무역대표부(USTR)의 중국산 선박 및 중국 선사 소유의 선박이 미국 항만 입항 시 부과하는 수수료 조치에 대해 자유로울 수 없다. 따라서 북미 중심의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는 국내 조선 3사가 수주할 수 밖에 없다. 또한 글로벌 제한적인 LNGC 건조 캐파로 인해 LNGC신조선가는 상승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른 보냉재 업체들의 ASP 상승 효과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MDI를 포함한 주요 원재료 가격의 안정화 추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원가 절감 및 불량률 개선을 통한 체질 개선까지 더해지면서 이익 개선세가 계속될 전망이다. 글로벌 FEED 및 Proposed 단계의 LNG 프로젝트들에 필요한 LNGC 척 수를 기준으로 국내 조선 3사는 ‘26~’30년 연평균 63척의 견조한 LNGC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보냉재 업체들의 구조적 성장 이어질 전망이다.
[Q의 확장과 미국 진출 모멘텀으로 리레이팅 가능]
1)중국 잔여 물량 수주 및 일본 조선사들의 LNGC 사업 진출로 인한 물량 수주 시 국내 조선사향으로 막혀 있던 Q의 확대 및 2)보냉재 업체들의 MASGA 프로젝트 투자를 위한 미국 진출 기대감은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다. 미국은 결국 중장기적으로 미국산 LNG 수출에 필요한 미국산 LNGC를 미국 내 조선소에서 건조하게 될 것이며, 미국 내 조선 기자재 허브 조성을 통해 미국 현지법인을 보유한 두 보냉재 업체 모두 미국 진출 가능성 상당히 높다는 판단이다. 초기 투자에 대한 리스크는 존재하나, SHIPS For America Act 등 필수 기자재 업체들에게도 보조금 및 세액공제 등과 같은 인센티브를 통해 해당 리스크가 점진적으로 감소하며 진출 가능성 높아질 것이며, 이를 통한 리레이팅 가능할 전망이다.
결론적으로 보냉재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한다. 한국카본과 동성화인텍 두 종목 모두 주가 상승여력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이 중 SB(Secondary Barrier)를 통해 향후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높은 수주 협상력을 통해 제한됐던 Q의 확장 가능성이 더 높다는 판단으로 종목 선호도는 한국카본 > 동성화인텍을 제시한다.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em1di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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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운반선과 보냉재, 최강의 듀오
[북미 중심의 LNGC 대규모 발주와 보냉재 업체의 구조적 성장]
국내 조선업 상승사이클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와 궤를 같이하는 조선기자재 업종 중에서도 탄소중립(Net-Zero) 전환 과정에서 LNG 수요-공급 밸런스의 확대 기조 하에 빼놓을 수 없는 수혜 종목은 보냉재 업체다. 북미 LNG 수출에 필요한 LNG운반선을 중국 조선소에 발주할 가능성은 ‘0’에 가깝다. 미국의 중국 제재 강화 기조와 더불어 미국무역대표부(USTR)의 중국산 선박 및 중국 선사 소유의 선박이 미국 항만 입항 시 부과하는 수수료 조치에 대해 자유로울 수 없다. 따라서 북미 중심의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는 국내 조선 3사가 수주할 수 밖에 없다. 또한 글로벌 제한적인 LNGC 건조 캐파로 인해 LNGC신조선가는 상승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른 보냉재 업체들의 ASP 상승 효과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MDI를 포함한 주요 원재료 가격의 안정화 추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원가 절감 및 불량률 개선을 통한 체질 개선까지 더해지면서 이익 개선세가 계속될 전망이다. 글로벌 FEED 및 Proposed 단계의 LNG 프로젝트들에 필요한 LNGC 척 수를 기준으로 국내 조선 3사는 ‘26~’30년 연평균 63척의 견조한 LNGC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보냉재 업체들의 구조적 성장 이어질 전망이다.
[Q의 확장과 미국 진출 모멘텀으로 리레이팅 가능]
1)중국 잔여 물량 수주 및 일본 조선사들의 LNGC 사업 진출로 인한 물량 수주 시 국내 조선사향으로 막혀 있던 Q의 확대 및 2)보냉재 업체들의 MASGA 프로젝트 투자를 위한 미국 진출 기대감은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다. 미국은 결국 중장기적으로 미국산 LNG 수출에 필요한 미국산 LNGC를 미국 내 조선소에서 건조하게 될 것이며, 미국 내 조선 기자재 허브 조성을 통해 미국 현지법인을 보유한 두 보냉재 업체 모두 미국 진출 가능성 상당히 높다는 판단이다. 초기 투자에 대한 리스크는 존재하나, SHIPS For America Act 등 필수 기자재 업체들에게도 보조금 및 세액공제 등과 같은 인센티브를 통해 해당 리스크가 점진적으로 감소하며 진출 가능성 높아질 것이며, 이를 통한 리레이팅 가능할 전망이다.
결론적으로 보냉재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한다. 한국카본과 동성화인텍 두 종목 모두 주가 상승여력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이 중 SB(Secondary Barrier)를 통해 향후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높은 수주 협상력을 통해 제한됐던 Q의 확장 가능성이 더 높다는 판단으로 종목 선호도는 한국카본 > 동성화인텍을 제시한다.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em1di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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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Rio Grande Phase별 규모 및 현황]
Phase 1 (Train 1~3): 약 17.6 MTPA
- FID 완료 후 건설 중
Phase 2 (Train 4~5): 약 11.8 MTPA
- FID 미도달, EPC 계약·투자자 약정 단계
Expansion (Train 6~8): 약 17~18 MTPA
- 개발 계획 및 인허가 절차 초기 단계
Phase 1 (Train 1~3): 약 17.6 MTPA
- FID 완료 후 건설 중
Phase 2 (Train 4~5): 약 11.8 MTPA
- FID 미도달, EPC 계약·투자자 약정 단계
Expansion (Train 6~8): 약 17~18 MTPA
- 개발 계획 및 인허가 절차 초기 단계
▶️[NextDecade, EQT와 1.5MTPA 규모의 20년 장기공급계약(SPA) 체결]
- EQT는 Rio Grande Phase 2의 Train 5에서 1.5MTPA의 LNG를 20년간 구매하며, 조건은 FOB(Free on Board), 가격은 헨리허브(Henry Hub) 지수 연동 방식
- 본 계약은 NextDecade가 Train 5에 대해 최종 투자결정(FID)을 내릴 경우에 발효
- NextDecade는 Bechtel Energy와 체결한 Train 5의 EPC 계약의 총액 일괄(turnkey) 가격 유효기간을 '25년 11월 15일까지 연장
- NextDecade는 자금 조달 확보를 전제로, 3Q25까지 Train 5의 상업화를 마무리하고, EPC 가격 유효기간이 끝나기 전인 4Q25에 FID에 도달할 계획
- 또한 Train 4의 FID는 '25년 9월 15일까지 이뤄지기를 기대
https://www.offshore-energy.biz/nextdecade-adds-eqt-to-lineup-of-long-term-lng-offtakers-from-its-6-7b-texas-project/
- EQT는 Rio Grande Phase 2의 Train 5에서 1.5MTPA의 LNG를 20년간 구매하며, 조건은 FOB(Free on Board), 가격은 헨리허브(Henry Hub) 지수 연동 방식
- 본 계약은 NextDecade가 Train 5에 대해 최종 투자결정(FID)을 내릴 경우에 발효
- NextDecade는 Bechtel Energy와 체결한 Train 5의 EPC 계약의 총액 일괄(turnkey) 가격 유효기간을 '25년 11월 15일까지 연장
- NextDecade는 자금 조달 확보를 전제로, 3Q25까지 Train 5의 상업화를 마무리하고, EPC 가격 유효기간이 끝나기 전인 4Q25에 FID에 도달할 계획
- 또한 Train 4의 FID는 '25년 9월 15일까지 이뤄지기를 기대
https://www.offshore-energy.biz/nextdecade-adds-eqt-to-lineup-of-long-term-lng-offtakers-from-its-6-7b-texas-project/
Offshore Energy
NextDecade adds EQT to lineup of long-term LNG offtakers from its $6.7B Texas project
NextDecade has executed a long-term LNG SPA with EQT Corporation for offtake from its project at the Port of Brownsville, Texas.
❤9👍6🔥3
[SK증권 조선 한승한] ([email protected]/3773-9992)
▶️한수위: 조선주의 북극항로 수혜, 어디까지 노려볼 수 있을까?
▪️신조선가지수 185.83pt(-0.44pt), 중고선가지수 185.75pt(-0.01pt) 기록
▪️지난 8월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는 ‘북극항로 시대 주도하는 K-해양강국 건설’을 국정과제 56번째로 선정하며 정책적 중요성을 부각. 이에 대한 일환으로 북극항로 국제 컨퍼런스 유치, 쇄빙 LNG선 운송망 구축, 북극권 공동 연구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부산항을 북극항로 시대의 핵심 항구로 만들기 위한 노력 중
▪️북극항로 이용 시 아시아-유럽 운항거리를 기존 수에즈운하 항로 대비 약 30%, 운항 일 수 기준으로는 약 10일 단축 가능. 또한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북극해 빙하가 감소하면서 연중 운항일수 확대가 예상되는 상황
▪️LNG 수출을 계속 확대하고 있는 미국 입장에서도 미국(걸프만)-아시아 항로에서 거리 및 시간, 운하 통행료와 운임 절감에 도움. 현재 파마나운하를 통과하는 LNGC의 평균 통행료는 약 30~50만 달러 수준. 또한 미국이 북서항로(NWP)를 개척하게 된다면 러시아의 북동항로(NSR) 통행료(쇄빙 서비스 포함)와 같은 비용 절감이 가능
▪️먼저 왜 일반 상선으로는 북극항로를 이용할 수 없는지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음. 북극항로는 유빙이 많아 일반 상선으로는 항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쇄빙 기능을 하는 ‘쇄빙선(Icebreaker)’이 필수. 어느 정도의 쇄빙 기능을 보유한 ‘쇄빙등급(Ice-Class) 선박’도 있으나, 얼음은 금방 다시 얼어붙기 때문에 갇히면 사고 위험이 있음. 쇄빙기능이 있는 Arc7 등급의 LNGC의 경우에도 최대 2.1m 두께만 쇄빙이 가능하며, 그 이상은 결국 쇄빙선이 필요
▪️또한 연중 운항가능일수가 확대되어야만 실질적인 운임 비용 절감효과를 누릴 수 있음. 이미 MSC, CMA-CGM, Hapag-Llyod는 수년 전부터 비용 및 환경문제를 이유로 북극항로를 이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바 있음
▪️러시아의 북동항로(NSR)는 해빙이 빠르게 줄어들며 여름철 상업 운항이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많은 쇄빙선대에 더해 원자력 쇄빙선 호송 체계까지 보유하고 있어서 북서항로(NWP) 대비 상업적 루트인 것은 사실. 하지만 아직도 겨울 혹한기에는 빙해 문제에 대한 어려움이 있으며, 자국 에너지(원유&LNG)를 북극항로를 통해 수송할 수 있는 쇄빙등급(Ice-Class) 상선은 부족. 이를 위해 과거 한국 조선소와 협력이 있었으나, 러-우 전쟁 이후 전면 중단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주한 러시아 대사인 게오르기 지노비예프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북극항로 개척과 조선업 발전 방안 등을 두고 "생산적 협력이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밝힘
▪️미국이 북서항로(NWP)를 개척하려면 쇄빙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쇄빙선대 보유가 선제 조건. 하지만 미국 쇄빙선은 미 해안경비대(USCG) 소속이기 때문에 반스-톨레프슨 수정법(10 U.S.C Section 8679)의 예외조항 발효 혹은 해당 법안에 정확히 대치되는 미 해안경비대 준비태세보장법(Ensuring Coast Guard Readiness Act)‘이 승인되지 않는 이상 한국 조선소에게 발주는 불가능
▪️하지만 예외조항 발효 및 대치되는 법안 승인을 가정해도 미국이 한국 조선소로 ‘쇄빙선(Icebreaker)’을 발주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미국은 작년 7월 쇄빙선 설계기술을 보유한 핀란드와 쇄빙선 건조 경험을 보유한 캐나다와 함께 ‘쇄빙선 건조 협력(ICE: Icebreaker Collaboration Efforts)’을 맺은 바 있음. 미국이 필요로 하는 쇄빙선은 자국 내 건조를 최우선 시 하며, ICE 협정 국가와의 협력을 우선
▪️실제로 미국 의회는 미국 해안경비대(USCG)의 북극 쇄빙선 함대 확대를 위한 86억 달러 예산을 배정. 이 중 중대형 쇄빙선인 Polar Security Cutter(PSC)는 미국 내 조선소인 Bollinger Mississippi Shipbuilding이 수주했으며, 중형 쇄빙선인 Arctic Security Cutter(ASC)는 Bollinger Shipyards(미국)&Seaspan(캐나다)&Aker Arctic(핀란드) 3국 컨소시엄과 캐나다 Davie가 입찰 경쟁 중
▪️다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미국이 쇄빙선대 및 항만 인프라 확보, 그리고 운항가능일수 확대를 통해 북서항로(NWP)를 충분한 상업적 루트로 개발한다면 글로벌 선주들의 ‘쇄빙등급(Ice-Class) 선박’ 발주 수요는 확대될 것으로 전망. 또한 동맹국들과 북극항로 개척 협력 과정에서 필요한 극지연구선 및 쇄빙선 등의 국내외 향 특수목적선 수주를 기대
▪️특히 쇄빙LNG선(Arc7) 건조 경험이 있는 한화오션과 러시아 즈베즈다 조선소와 함께 쇄빙LNG선 및 쇄빙셔틀탱커 건조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했던(러시아 국제 제재 이후 중단) 삼성중공업의 수혜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며, 최근 한화오션이 해양수산부 산하 극지연구소로부터 2,794억원 규모의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 계약을 수주한 바 있음.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81mJz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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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선가지수 185.83pt(-0.44pt), 중고선가지수 185.75pt(-0.01pt) 기록
▪️지난 8월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는 ‘북극항로 시대 주도하는 K-해양강국 건설’을 국정과제 56번째로 선정하며 정책적 중요성을 부각. 이에 대한 일환으로 북극항로 국제 컨퍼런스 유치, 쇄빙 LNG선 운송망 구축, 북극권 공동 연구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부산항을 북극항로 시대의 핵심 항구로 만들기 위한 노력 중
▪️북극항로 이용 시 아시아-유럽 운항거리를 기존 수에즈운하 항로 대비 약 30%, 운항 일 수 기준으로는 약 10일 단축 가능. 또한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북극해 빙하가 감소하면서 연중 운항일수 확대가 예상되는 상황
▪️LNG 수출을 계속 확대하고 있는 미국 입장에서도 미국(걸프만)-아시아 항로에서 거리 및 시간, 운하 통행료와 운임 절감에 도움. 현재 파마나운하를 통과하는 LNGC의 평균 통행료는 약 30~50만 달러 수준. 또한 미국이 북서항로(NWP)를 개척하게 된다면 러시아의 북동항로(NSR) 통행료(쇄빙 서비스 포함)와 같은 비용 절감이 가능
▪️먼저 왜 일반 상선으로는 북극항로를 이용할 수 없는지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음. 북극항로는 유빙이 많아 일반 상선으로는 항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쇄빙 기능을 하는 ‘쇄빙선(Icebreaker)’이 필수. 어느 정도의 쇄빙 기능을 보유한 ‘쇄빙등급(Ice-Class) 선박’도 있으나, 얼음은 금방 다시 얼어붙기 때문에 갇히면 사고 위험이 있음. 쇄빙기능이 있는 Arc7 등급의 LNGC의 경우에도 최대 2.1m 두께만 쇄빙이 가능하며, 그 이상은 결국 쇄빙선이 필요
▪️또한 연중 운항가능일수가 확대되어야만 실질적인 운임 비용 절감효과를 누릴 수 있음. 이미 MSC, CMA-CGM, Hapag-Llyod는 수년 전부터 비용 및 환경문제를 이유로 북극항로를 이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바 있음
▪️러시아의 북동항로(NSR)는 해빙이 빠르게 줄어들며 여름철 상업 운항이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많은 쇄빙선대에 더해 원자력 쇄빙선 호송 체계까지 보유하고 있어서 북서항로(NWP) 대비 상업적 루트인 것은 사실. 하지만 아직도 겨울 혹한기에는 빙해 문제에 대한 어려움이 있으며, 자국 에너지(원유&LNG)를 북극항로를 통해 수송할 수 있는 쇄빙등급(Ice-Class) 상선은 부족. 이를 위해 과거 한국 조선소와 협력이 있었으나, 러-우 전쟁 이후 전면 중단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주한 러시아 대사인 게오르기 지노비예프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북극항로 개척과 조선업 발전 방안 등을 두고 "생산적 협력이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밝힘
▪️미국이 북서항로(NWP)를 개척하려면 쇄빙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쇄빙선대 보유가 선제 조건. 하지만 미국 쇄빙선은 미 해안경비대(USCG) 소속이기 때문에 반스-톨레프슨 수정법(10 U.S.C Section 8679)의 예외조항 발효 혹은 해당 법안에 정확히 대치되는 미 해안경비대 준비태세보장법(Ensuring Coast Guard Readiness Act)‘이 승인되지 않는 이상 한국 조선소에게 발주는 불가능
▪️하지만 예외조항 발효 및 대치되는 법안 승인을 가정해도 미국이 한국 조선소로 ‘쇄빙선(Icebreaker)’을 발주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미국은 작년 7월 쇄빙선 설계기술을 보유한 핀란드와 쇄빙선 건조 경험을 보유한 캐나다와 함께 ‘쇄빙선 건조 협력(ICE: Icebreaker Collaboration Efforts)’을 맺은 바 있음. 미국이 필요로 하는 쇄빙선은 자국 내 건조를 최우선 시 하며, ICE 협정 국가와의 협력을 우선
▪️실제로 미국 의회는 미국 해안경비대(USCG)의 북극 쇄빙선 함대 확대를 위한 86억 달러 예산을 배정. 이 중 중대형 쇄빙선인 Polar Security Cutter(PSC)는 미국 내 조선소인 Bollinger Mississippi Shipbuilding이 수주했으며, 중형 쇄빙선인 Arctic Security Cutter(ASC)는 Bollinger Shipyards(미국)&Seaspan(캐나다)&Aker Arctic(핀란드) 3국 컨소시엄과 캐나다 Davie가 입찰 경쟁 중
▪️다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미국이 쇄빙선대 및 항만 인프라 확보, 그리고 운항가능일수 확대를 통해 북서항로(NWP)를 충분한 상업적 루트로 개발한다면 글로벌 선주들의 ‘쇄빙등급(Ice-Class) 선박’ 발주 수요는 확대될 것으로 전망. 또한 동맹국들과 북극항로 개척 협력 과정에서 필요한 극지연구선 및 쇄빙선 등의 국내외 향 특수목적선 수주를 기대
▪️특히 쇄빙LNG선(Arc7) 건조 경험이 있는 한화오션과 러시아 즈베즈다 조선소와 함께 쇄빙LNG선 및 쇄빙셔틀탱커 건조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했던(러시아 국제 제재 이후 중단) 삼성중공업의 수혜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며, 최근 한화오션이 해양수산부 산하 극지연구소로부터 2,794억원 규모의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 계약을 수주한 바 있음.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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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ios, HJ중공업에 발주한 8,850TEU급 컨테이너선 4척 신조계약 인수 확정]
- 지난 7월 HJ중공업과의 계약설 이후 두 달 만의 공식 발표
- Navios Maritime Partners는 8,850TEU급 메탄올 Ready 컨테이너선 4척을 척 당 $115m에 건조하는 계약을 최초 발주사로부터 인수. 총 $460m 규모
- 매도자(최조 발주 선주) 및 용선자는 공개되지 않음
- 해당 선박은 메탄올 연료 전환(Methanol-ready) 사양으로 건조되며 스크러버 장착
- 해당 선박들은 5.2년간 일일 약 44,100달러에 용선되며, 용선자는 연장 옵션(1년, 일일 약 42,600달러)을 보유
- 이 계약을 통해 Navios는 총 3억3,500만 달러에서 3억9,500만 달러 사이의 매출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navios-reveals-five-year-charters-as-it-confirms-460m-deal-for-container-ship-newbuildings/2-1-1869194
- 지난 7월 HJ중공업과의 계약설 이후 두 달 만의 공식 발표
- Navios Maritime Partners는 8,850TEU급 메탄올 Ready 컨테이너선 4척을 척 당 $115m에 건조하는 계약을 최초 발주사로부터 인수. 총 $460m 규모
- 매도자(최조 발주 선주) 및 용선자는 공개되지 않음
- 해당 선박은 메탄올 연료 전환(Methanol-ready) 사양으로 건조되며 스크러버 장착
- 해당 선박들은 5.2년간 일일 약 44,100달러에 용선되며, 용선자는 연장 옵션(1년, 일일 약 42,600달러)을 보유
- 이 계약을 통해 Navios는 총 3억3,500만 달러에서 3억9,500만 달러 사이의 매출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navios-reveals-five-year-charters-as-it-confirms-460m-deal-for-container-ship-newbuildings/2-1-1869194
tradewindsnews.com
Navios reveals five-year charters as it confirms $460m deal for container ship newbuildings
Deal comes two months after sources reveal South Korean order
👍4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Navios, HJ중공업에 발주한 8,850TEU급 컨테이너선 4척 신조계약 인수 확정] - 지난 7월 HJ중공업과의 계약설 이후 두 달 만의 공식 발표 - Navios Maritime Partners는 8,850TEU급 메탄올 Ready 컨테이너선 4척을 척 당 $115m에 건조하는 계약을 최초 발주사로부터 인수. 총 $460m 규모 - 매도자(최조 발주 선주) 및 용선자는 공개되지 않음 - 해당 선박은 메탄올 연료 전환(Methanol-ready)…
HJ중공업 컨테이너선 4척 수주
선가: $115.1m
납기: '28년 2월
선가: $115.1m
납기: '28년 2월
👍9❤1👏1
▶️[피터 리바노스(Peter Livanos)가 지배하는 GasLog, 한화오션에 LNG운반선 신조 발주 검토]
-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GasLog는 한화오션과 LNG운반선 1척 발주를 협의 중
- 피터 리바노스가(Peter Livanos) 지배하는 GasLog가 선행 용선 계약 확보를 위해 한화오션과 LNG운반선 신조 발주를 논의하고 있지만,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용선을 확정 짓기 원하고 있음
- 이번 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막한 대형 행사인 가스텍(Gastech)에서는 GasLog가 이 선박을 에너지 메이저 코노코필립스(ConocoPhillips)와 연계하고 있다고 전해짐
- 지난 6월, GasLog는 중국 장난조선소(Jiangnan Shipyard)와 최대 4척(확정 2척+옵션 2척)의 LNG운반선에 대한 LOI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음. 그러나 이번 주 들어, 해당 건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해짐
- 해당 발주 건이 주목받은 이유는 계약 선가가 척 당 약 $230m로 시장 선가보다 최대 $30m 저렴하게 책정되었다는 점이었음
- 올해 들어 LNG운반선 신조 발주는 많지 않았으며, 선박 브로커들은 신조선가의 높은 수준, 조선소 인도 물량 증가, 약세인 용선 시장, 향후 수요의 불확실성이 발주자들을 주저하게 만들고 있다는 분석
- 하지만 동시에 신규 LNG 액화 프로젝트로 인해 더 많은 LNG운반선이 필요하며, 이로 인해 2030년대 후반에는 LNGC 쇼티지 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
https://www.tradewindsnews.com/gas/peter-livanos-backed-gaslog-eyes-hanwha-ocean-lng-carrier-newbuilding-berths/2-1-1869291
-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GasLog는 한화오션과 LNG운반선 1척 발주를 협의 중
- 피터 리바노스가(Peter Livanos) 지배하는 GasLog가 선행 용선 계약 확보를 위해 한화오션과 LNG운반선 신조 발주를 논의하고 있지만,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용선을 확정 짓기 원하고 있음
- 이번 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막한 대형 행사인 가스텍(Gastech)에서는 GasLog가 이 선박을 에너지 메이저 코노코필립스(ConocoPhillips)와 연계하고 있다고 전해짐
- 지난 6월, GasLog는 중국 장난조선소(Jiangnan Shipyard)와 최대 4척(확정 2척+옵션 2척)의 LNG운반선에 대한 LOI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음. 그러나 이번 주 들어, 해당 건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해짐
- 해당 발주 건이 주목받은 이유는 계약 선가가 척 당 약 $230m로 시장 선가보다 최대 $30m 저렴하게 책정되었다는 점이었음
- 올해 들어 LNG운반선 신조 발주는 많지 않았으며, 선박 브로커들은 신조선가의 높은 수준, 조선소 인도 물량 증가, 약세인 용선 시장, 향후 수요의 불확실성이 발주자들을 주저하게 만들고 있다는 분석
- 하지만 동시에 신규 LNG 액화 프로젝트로 인해 더 많은 LNG운반선이 필요하며, 이로 인해 2030년대 후반에는 LNGC 쇼티지 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
https://www.tradewindsnews.com/gas/peter-livanos-backed-gaslog-eyes-hanwha-ocean-lng-carrier-newbuilding-berths/2-1-1869291
tradewindsnews.com
Peter Livanos-backed GasLog eyes Hanwha Ocean LNG carrier newbuilding berths
Company said to be seeking firm business, as talk of charterer circul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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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NextDecade, EQT와 1.5MTPA 규모의 20년 장기공급계약(SPA) 체결] - EQT는 Rio Grande Phase 2의 Train 5에서 1.5MTPA의 LNG를 20년간 구매하며, 조건은 FOB(Free on Board), 가격은 헨리허브(Henry Hub) 지수 연동 방식 - 본 계약은 NextDecade가 Train 5에 대해 최종 투자결정(FID)을 내릴 경우에 발효 - NextDecade는 Bechtel Energy와…
▶️[NextDecade, Rio Grande LNG Train 4에 대해 FID(최종 투자 결정) 단행]
- Train 4와 관련 인프라에 대해 총 약 67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마무리하고, 시공사인 Bechtel에 대해 전면 착수 통지를 발송
- Train 4는 약 6MTPA 생산 능력을 갖추며, Rio Grande LNG에서 현재 공사 중인 전체 생산 능력은 약 24MTPA
- ADNOC, TotalEnergies, Aramco와 연 20년 계약으로 총 4.6 MTPA 규모의 LNG 판매 계약(SPAs)이 체결되어 있음
- Train 4의 질적 완공 시점과 최초 상업적 LNG 출하 일정은 2030년 하반기
- Train 5 또한 FID를 향해 순조롭게 진행 중. Bechtel과 EPC 계약을 체결했으며, 2025년 11월 15일까지 가격 유효 기간을 연장. Train 5의 FID는 2025년 4분기 내 기대
https://lngprime.com/americas/nextdecade-takes-fid-on-fourth-rio-grande-lng-train/162856/
- Train 4와 관련 인프라에 대해 총 약 67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마무리하고, 시공사인 Bechtel에 대해 전면 착수 통지를 발송
- Train 4는 약 6MTPA 생산 능력을 갖추며, Rio Grande LNG에서 현재 공사 중인 전체 생산 능력은 약 24MTPA
- ADNOC, TotalEnergies, Aramco와 연 20년 계약으로 총 4.6 MTPA 규모의 LNG 판매 계약(SPAs)이 체결되어 있음
- Train 4의 질적 완공 시점과 최초 상업적 LNG 출하 일정은 2030년 하반기
- Train 5 또한 FID를 향해 순조롭게 진행 중. Bechtel과 EPC 계약을 체결했으며, 2025년 11월 15일까지 가격 유효 기간을 연장. Train 5의 FID는 2025년 4분기 내 기대
https://lngprime.com/americas/nextdecade-takes-fid-on-fourth-rio-grande-lng-train/162856/
LNG Prime
NextDecade takes FID on fourth Rio Grande LNG train
US LNG firm NextDecade has made a final investment decision on the fourth train at its Rio Grande LNG facility in Tex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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