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조선 한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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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마린엔진 선박엔진 수주
발주처: Taizhou Sanfu
계약규모: $22.8m(약 335억원)
계약종료: ‘2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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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카본 LNGC 보냉재 수주
발주처: HD현대중공업
계약규모: $126.1m(약 1,850억원)
계약종료: '2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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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카본 LNGC 보냉재 수주
발주처: HD현대삼호
계약규모: $29.3m(약 430억원)
계약종료: '2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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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gent LNG, 미국 걸프만 신규 LNG 수출 프로젝트 허가 신청]

- Argent LNG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걸프 연안에 최대 25Mtpa 규모의 LNG 생산 플랜트 건설을 위해 미국 에너지부(DoE)에 공식 허가 신청서를 제출

- Argent LNG는 중동 걸프 지역 위기(Gulf crisis)를 이 프로젝트가 필요한 이유 중 하나로 제시

- 회사는 에너지부 제출 문서에 Argent LNG 프로젝트와 같은 미국 LNG 수출의 상당한 이점은 중동 지역 갈등이 고조되고 해당 지역의 LNG 해상 운송 경로가 전반적으로 교란될 가능성이 높아진 현재 상황에서 더욱 분명해지고 전략적으로 중요해지고 있다. 또한 “지리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는 미국 LNG 수출 프로젝트는 우리 동맹국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유연한 LNG 공급원을 제공한다.”고 밝힘

- Argent LNG는 20Mtpa 규모의 LNG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며, 모듈식 액화 트레인 방식으로 건설될 예정이며, 최대 25Mtpa 규모까지 확장 가능하다고 밝힘

- Argent LNG는 해당 시설이 최대 260k-cbm급 대형 LNG운반선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될 것이며, 2개의 제티(jetty)가 건설될 예정이라고 발표

- 2027년 12월 건설 착공을 예상하고 있으며, 2030년 1분기 가동을 목표

- 현재까지 Argent LNG는 확정된 장기 판매 계약(Firm SPA)을 확보하지는 못한 상황. 다만 방글라데시 정부와 5Mtpa 규모의 LNG 공급에 대한 기본 합의(HOA)를 체결했고, 터키 기업과 미국 LNG 공급에 관한 전략적 협약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또한 추가 계약도 논의 중이라고 설명

https://www.tradewindsnews.com/gas/argent-lng-dives-in-with-application-for-new-us-gulf-export-project/2-1-1958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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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밍(Yang Ming), 13,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6척 발주 계획 발표]

- 대만 선사 양밍 해운(Yang Ming Marine Transport)이 선대 확장 및 노후 선박 교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3,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6척 신조 발주에 나섬

-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물량이 한국 또는 일본 조선소에 발주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는 중

- 대만 정부가 양밍의 주요 주주이기 때문에 대만-중국 관계 긴장으로 중국 조선소는 발주 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

- 선가는 약 $210m~$250m 사이가 될 것으로 추정

- 양밍은 2032년까지, 총 124척, 총 운항 선복량 125만TEU, 글로벌 컨테이너 시장 점유율 3~3.5% 달성을 목표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yang-ming-unveils-plan-for-six-boxship-newbuildings/2-1-1959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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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자산 양수도를 위한 합의각서(MOA)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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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엔진 선박엔진 수주
계약규모: $74.8m(약 1,107억원)
계약종료: '2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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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ture Global, CP2 LNG 프로젝트 2단계 FID(최종투자결정) 완료]

- 미국 LNG 수출 기업 Venture Global LNG가 루이지애나에 위치한 CP2 LNG 프로젝트의 Phase 2에 대해 최종투자결정(FID)을 내림

- 이번 Phase 2 투자와 2025년 7월 발표된 Phase 1의 자금조달을 합치면, CP2 프로젝트는 미국 은행 시장 역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 프로젝트 파이낸싱 사례

- Phase 2 파이낸싱에는 세계 주요 은행들로부터 매우 큰 관심이 몰렸으며, 약 190억 달러 이상의 자금 약정(commitments)이 확보. 이 중 최종적으로 86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파이낸싱 완료

- 또한 Phase 1에서는 340억 달러 이상의 자금 약정이 확보된 상태

- 회사는 이번 프로젝트가 외부 지분 투자 없이 금융 조달만으로 진행된다고 밝힘

- 회사는 CP2와 또 다른 LNG 터미널 Plaquemines LNG에 추가 설비(bolt-on capacity)를 붙여 추가 생산능력 확대도 검토 중

- 추가 설비를 설치할 경우, 총 13 mpta 규모의 생산능력 추가 확보 가능(CP2 LNG: 약 6.4 mtpa 추가 / Plaquemines LNG: 약 6.4 mtpa 추가)

▶️[CP2 LNG 프로젝트]
Phase 1: 14.4 mtpa / 2025년 7월 FID / '27년 말 가동 목표
Phase 2: 14.4 mtpa / 2026년 3월 FID / Phase 1 이후 순차 가동
추가 생산 검토: 약 6.4 mtpa 추가

https://lngprime.com/americas/venture-global-takes-fid-on-second-cp2-lng-phase/180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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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 한승한
▶️[글렌파른(Glenfarne)의 텍사스 LNG 프로젝트, 최종투자결정(FID)를 향해 진전] - 미국 에너지 인프라 투자사 글렌파른(Glenfarne)이 개발 중인 텍사스 LNG 프로젝트가 최종 투자결정(FID)을 향해 의미 있는 진전을 보이는 중 - 이 프로젝트는 텍사스 브라운즈빌(Brownsville)에 위치한 4MTPA 규모의 LNG 수출 터미널로, 현재 프로젝트 금융 조달과 장기 오프테이크 계약 체결이 본격적으로 진행 중 - 글렌파른 측에…
▶️[미국 Texas LNG 프로젝트, EPC 계약 체결로 FID(최종투자결정) 단계 진입 준비]

- 미국 Texas LNG Brownsville(Glenfarne 그룹 계열)이 텍사스 브라운스빌 항에서 개발 중인 LNG 수출 프로젝트와 관련해 엔지니어링·조달·건설(EPC) 계약을 체결

- 이번 계약은 일괄턴키(LSTK, Lump-Sum Turnkey) 방식으로 체결됐으며, 계약 상대는 미국 건설·엔지니어링 기업 Kiewit

- EPC 계약 체결은 최종투자결정(FID)을 내리기 전에 필요한 마지막 단계 중 하나로 평가됨

- Texas LNG 프로젝트는 텍사스 남부에 건설되는 LNG 수출 터미널로, 4 mtpa 규모의 LNG 생산 능력을 갖게 될 예정. 건설은 '24년에 시작됐으며, 상업 가동은 '28년을 목표

https://www.offshore-energy.biz/us-lng-project-sets-the-stage-for-fid-with-epc-deal-out-of-the-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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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 한승한] ([email protected]/3773-9992)

▶️한수위: 미국 LNG 프로젝트 활성화 및 LNGC 경쟁 심화


▪️신조선가지수 181.97pt(-0.03pt), 중고선가지수 202.04pt(+1.04pt) 기록

▪️HD현대중공업은 HJ중공업의 최대주주인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과 군산조선소 자산 양수도를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했으며, 최종 계약은 실사 이후 진행될 예정. HD현대중공업은 양수 이후에도 정상화를 위해 3년 간 기존대로 블록 제작 물량을 발주하고 설계, 구매, 기술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라 밝힘

▪️군산조선소는 2010년 준공 당시 180만 제곱미터 규모의 부지, 연간 약 10~17척 선박 건조 능력, 길이 700m의 도크와 1.4km의 안벽, 그리고 1,650톤급 대형 골리앗 크레인 등 국내 대형 조선 인프라를 보유했기 때문에 향후 특수선 MRO 및 대형 선박 건조 기지로 활용될 가능성 높다는 판단

▪️Venture Global은 14.4mtpa 규모의 루이지애나 CP2 LNG 프로젝트 Phase 2에 대한 FID(최종투자결정) 완료. 이번 CP2와 더불어 다른 LNG 터미널인 Plaquemines LNG에 각각 6.4mtpa 규모의 추가 설비 설치를 검토

▪️글렌파른(Glenfarne)은 4mtpa 규모의 Texas LNG 프로젝트에 대한 EPC 계약을 체결하며 FID 가능성 확대

▪️Argent LNG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걸프 연안에 최대 25mtpa 규모의 LNG 생산 플랜트 건설을 위해 미국 에너지부(DoE)에 공식 허가 신청서를 제출. 회사는 중동 걸프 지역 위기를 해당 프로젝트가 필요한 이유 중 하나로 제시

▪️이란 전쟁 이후 글로벌 에너지 안보에 대한 중요성이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으며, 중동 지역에서 주로 LNG를 수입해오던 아시아 국가들의 공급처 다변화가 예상되는 상황. 중동 지역 LNG 의존도를 줄인 만큼 미국산 LNG로의 전환이 예상되는 가운데, 북미 LNG 프로젝트들의 FID(최종투자결정)를 향한 움직임이 강화되는 중

▪️러-우 전쟁 이후 유럽 지역 국가들은 러시아 및 중동 LNG 수입 비중을 축소하고, 미국 LNG 수입량을 확대해온 상황. 미국은 향후 확대되는 LNG 생산량을 기존 아시아 국가들의 중동향 LNG 수입으로부터 대체하는 것을 목표

▪️아시아는 세계 최대 에너지 수입 지역으로, 중동으로부터 원유 약 60%, LNG 약 20~30%를 의존. 중동-아시아 항로 대비 북미-아시아 항로는 톤-마일은 약 1.5배 이상으로, 실질적인 선대 공급 감소 효과로 작용할 전망

▪️일본 정부는 민간과 함께 2019년 이후 7년만에 LNGC 건조를 추진. 일본 최대 조선업체인 이마바리조선의 오시마조선소의 생산 거점 일부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 이는 중-일 대립 속 에너지안보 강화를 위한 움직임으로 추정됨

▪️중국 또한 최근 제15차 5개년(2026~2030) 계획에서 해운 및 조선업 정책으로 ①고부가가치 선박(LNGC, 대형 컨테이너선, 해양플랜트) 중심으로의 전환, ②친환경 선박 및 해운으로의 전환, ③해양경제 전략 강화, ④조선 산업의 디지털 및 스마트화, ⑤글로벌 해양 질서 영향력 확대를 제시

▪️글로벌 조선업 강국 중 LNGC 건조 역량을 보유한 한국과 중국에 이어 일본 또한 에너지안보 강화를 위해 LNGC 건조 사업에 다시 참여하려는 계획을 수립 중. 하지만 일본은 ‘19년도 이후 LNGC 건조 및 인도 경험이 없으며, 현재 수주잔고 또한 단 한 척도 없는 상황. ①GTT 멤브레인이 아닌 Moss 타입의 LNG 화물창 기술 선택, ②보수적 투자로 슬롯 부족, ③높은 인건비 및 자재비로 가격경쟁력 열위 등의 이유로 LNGC 시장에서 거의 도태

▪️일본 조선업은 현재 숙련 용접공 및 엔지니어들의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이 존재하며, GTT의 멤브레인형 LNG 화물창 제작 경험이 부족. 또한 설비 및 인력 부문의 투자와 함께 서플라이 체인 확보 등의 선제적 요건 충족이 우선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LNGC 시장에서 글로벌 선주들의 선택을 받아 의미 있는 점유율 및 정상 운항 트랙레코드 확보까지는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 따라서 단기 내 한국 및 중국 조선업에 대한 위협은 제한적일 것

▪️오히려 일본 조선소들의 LNGC 시장 재진입 움직임 속 국내 보냉재 업체(한국카본, 동성화인텍)로의 보냉재(SB 포함) 발주 시 국내 조선소향으로 막혀 있던 Q의 확대로, 리레이팅을 통한 주가 상승여력 기대 가능.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JpsR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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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iss.one/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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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타밀나두에 4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조선소 설립 추진]

- HD한국조선해양(HD KSOE)은 타밀나두 투투쿠디에 연간 350만~400만 GT 생산능력을 갖춘 4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조선소를 설립하는 계획의 세부 사항을 조율 중

- 인도 정부는 타밀나두, 안드라프라데시, 구자라트, 마하라슈트라 또는 오디샤에 걸쳐 추진되는 3~4개의 조선 클러스터 전체를 합쳐 400만~450만 GT 생산능력을 갖출 계획이었음

- 인도 정부 관계자는 "우리가 제안했던 것은 3~4개의 조선 클러스터 전체가 합쳐서 400만~450만 GT를 생산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HD현대가 계획하고 있는 것은 자신들만으로 400만 GT를 생산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엄청난 규모가 될 것이다"라고 언급

- 이번 투투쿠디 조선소 프로젝트는 HD현대가 코치에서 코친조선소(Cochin Shipyard Ltd)와 공동으로 추진하려는 블록 제작 시설과는 별개의 프로젝트

- 인도 정부 관계자는 “HD현대가 약속한 것은 투투쿠디에 사실상 단독으로 신규 조선소를 건설하겠다는 것이다. 해양개발기금(Maritime Development Fund, MDF)이 아마도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될 것이다.”라며, “SIPCOT(타밀나두 산업개발공사)는 주정부가 제공하는 토지와 인프라 가치에 상응하는 10~12% 지분을 보유할 수 있으며, MDF는 20~25% 지분을 투자할 가능성 높고, HD현대가 과반 지분을 보유하게 되면서 사실상 단독 추진이다.”라고 언급

1) 중앙정부가 Shipbuilding Development Scheme을 통해 프로젝트 비용의 10~12%를 인프라 구축 지원금으로 제공
2) 타밀나두 주정부는 신규 조선소 CAPEX의 25%에 해당하는 산업 보조금을 제공
3) 주정부는 토지 및 기타 인프라 비용으로 추가 10~12%를 지원

- 따라서 이는 프로젝트 비용의 45~47% 수준의 보조금으로, HD현대가 실제 투자에 부담하는 금액은 40억 달러 중 약 22억 달러 수준이 될 것

- 또한 생산되는 선박에 대해 중앙정부는 15~25%의 선박 보조금 또는 생산연계 인센티브(PLI)를 제공하여, 경제성을 충족할 것

- HD현대는 투투쿠디 조선 클러스터에서 핵심 조선소 역할을 맡는 것과 동시에, 자사의 전체 조선 기자재 공급망 생태계를 그곳으로 이전할 계획

- 인도 정부 관계자는 “약 3,000에이커 규모로 조성되는 클러스터에는 기자재 업체들도 입주하게 된다. HD현대는 해당 지역에 공장을 설립하려는 기업 목록을 타밀나두 정부에 전달했으며, 주정부는 이 기업들이 공장을 세울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접촉할 예정이다. 주정부는 이미 한국 철강기업 POSCO와 철강 공장 설립을 위한 지원 패키지 제공 가능성을 논의하고 있다.”고 언급

- HD현대는 또한 투투쿠디 조선 클러스터 내에 해양 크레인 제조 공장을 설립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음. 이를 위해 HD현대는 2025년 12월 인도 국영기업 BEML Ltd와 해양 크레인 공동 생산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

https://infra.economictimes.indiatimes.com/news/ports-shipping/hd-hyundais-ambitious-4-billion-shipyard-project-in-tamil-nadu/129586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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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컨테이너선 10척 수주
선가: $55.7m
납기: '2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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