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적 인본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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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도 데이터다 + 정반합적 발전

오늘의 컨텐츠

근래 본 축구 컨텐츠 중 압도적.
축구 전술에 대한 이해 + 통계 활용 + 영상미 등 압도적인 컨텐츠

보면서 자연스럽게 '이 사람뭐자?' 라는 생각이 든다.

📍 간략한 요약

1. 원래는 맨시티, 펩 과르디올라식 "통제 축구"가 인기
2. 하지만 모든 팀들이 통제 축구를 하며 수준이 올라오자, 반대로 개인기 + 창의적 축구가 뜨는 모습
3. 앞으로의 축구는 어떻게 될까?

+ 한국의 비프로라는 기업이 AI 기반으로 축구를 디지털/데이터화. 이게 어떤 것인지 감이 잘 안왔는데, 이 영상보니까 감이 확옴. 이제 축구도 기술력으로 하는 시대구나.... 마치 체스와 같다는 느낌

❗️ 제너럴 인사이트

1. 스포츠도 과학이다. 모든 것을 수치화 할 순 없지만 주요 스텟들을 분석하면 변화의 추이가 보인다.
2. 근데 이 인사이트 뽑는게 어려움. 같은 수치를 줘도 이 영상처럼 절대 해석 못함. "도메인 전문성"의 중요성.
3. 전문성을 넘어선 애정을 가져야함. 그래야 긴 시계열 + 디테일에 관심을 가질 수 있음.
4. 모든 것들은 정반합적으로 발전함. 과르디올라식 통제축구 재미 없었는데, 이젠 직선적 축구가 인기. 기술도 마찬가지. 각광 받던 크립토가 탈중앙이라면, AI는 철저히 중앙화. 그러면 그 다음은 탈중앙이겠지.
(역사적으로도 중앙화와 탈중앙화는 변증법적으로 작용)

5. 데이터가 왕이다. 근데 그 왕을 전지 전능하게 하는 권력은 "해석"이다. 이를 위해서 집요한 집착이 필요함을 느낌.

결국 컨텐츠도 정반합적으로 발전하며 자신의 수명을 늘려가는 중

축구에 관심있다면 꼭 시청을 권함. "낭만의 시대가 돌아온다" 축구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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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버 by 모예드
https://x.com/MrBeast/status/2020910218360782929?s=20 Mr.Beast가 젊은 세대의 financial illiteracy를 해결하는 세계선 젊은세대의 금융 허무주의도 해결해주기를
✍️ 미스터 비스트가 젊은이들을 비트코인으로 이끌 것

미스터비스트가 10대용 금융 앱 ‘Step’을 인수.
표면상 목적은 “금융 문맹 해결”.

질문: 그럼 이게 젊은이들의 “금융 허무주의”를 해결할까?

오히려 가속화 할 것.

자본주의의 기본 문장이 깨짐.

“열심히 일하고 → 저축하고 → 복리로 이겨라”

자본주의 기본 논리었으나, 이제는 구닥다리 신화.

복리의 조건: “돈의 가치가 안정적"
하지만 미친듯한 발행으로 구매력이 훼손되고, 신뢰가 흔들리기 시작.

이 때, 교육이 만드는 효과는
" 더 빨리 현상을 직시하고, 더 빨리 허무주의로 빠지는 것"

뭘 해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직시할 때, 사람들은 대체제를 찾는다.

비트코인, 초단기 옵션, 코스닥 2배 숏

🔎역사적으로 그래왔다:

조선 당백전: 명목가치 강제 → 물가 급등/거래 혼란 → 결국 중단/금지

프랑스 아시냐: 종이 남발 → 시장에서 신뢰 붕괴 → 체계 붕괴

바이마르: 초인플레 → 렌텐마르크 도입(새 기준 + 발행 규율)로 수습

전후 독일: 국가 화폐가 무력해진 구간에서 “실물 기준”이 먼저 굴러감(국가는 나중에 개혁으로 회수)


금융은 ‘대혁명’처럼 못 바뀜.
정치는 왕 목 치면 바뀜.

금융은 신뢰 네트워크라서 “다 같이 받아주는 것”이 필요함.
결국 경로는 다음과 같이 수렴.

바텀업 리셋(충격) + 장기전(느린 합의,탑 다운)

미스터비스트가 가속화하는 것
‘희망’이 아니라 ‘각성의 속도’일 가능성이 큼.

Step 같은 제품이 널리 깔리면, 질문이 빨리 퍼짐.
“그럼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지? 화폐를 가지고 있어도 되나?”

❗️ 우리의 질문: 다음 앵커는 무엇일까

금은 이미 제도권 자산.
허무주의를 통과한 세대는 오히려 제도권 밖 앵커에 끌릴 수 있음.
비트코인이 다시 매력적으로 보이는 이유도 여기 있음.

역사에서 민중이 먼저 움직이고, 국가는 뒤늦게 “기준”을 세워 안정시켰다.

그럼 다음 기준은 뭘까?

비트코인? 컴퓨트/전력(데이터센터)? 로봇? 우주 자원? 미국은 뭘 앵커로 삼아 사람들을 안심시킬까.

뭐가 됐든 지금의 화폐, 자본주의는 점차 종말의 시기에 접어들고 있다.
5
✍️ 지금 트위터 트렌드 Seedance

바이트댄스에서 만든 Seedance 2.0

퀄리티가 미침. 그냥 애니가 뚝딱 나오는 수준
상세 디테일은 부족하나, 타임 킬링으로 보기엔 부족함이 1도 없음

📍 대 기획의 시대가 왔다

이 기술을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

1. 마케터: 영상 컨텐츠 만들기 너무 쉬워짐. 대 아이디어의 시대
2. 게임 기획자: 뭐하러 게임 만드냐. 그라운드 룰 만들고 영상 만들고 마케팅 돌려서 반응보기

https://x.com/aisearchio/status/2020310821151338958?s=20
https://x.com/Long4AI/status/2020544525425664030?s=20
https://x.com/chetaslua/status/2020957086264557679?s=46
1
✍️ 빗썸의 찐빠와 거래소 지분 제한

블로그에 작성했던 것 처럼, 규제가 강해지는 중

🔎 앞으로의 방향성

규제권: 거래소 + 스테이블 + RWA + STO. 완전한 "대관" 산업. 라이센스 기반

비규제권: Hype 를 필두로한 탈중앙화 마켓. 인데 한국인은 못쓸듯...

Hype이 아니라도 풍선 효과로 비규제권 마켓도 계속 커질 듯. 한국만의 일이 아닐 것

📍 개인 생각

크립토 기술은 "통화 패권"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정도로 큰 기술

더불어 AI Agent 시대의 필수. x402 기술은 미래의 그라운드 룰

하지만 한국은 거래소의 찐빠 + 병신같은 관치금융으로 규제일변도로 갈 듯

매우 아쉬운 처사가 아닐 수 없음.

모 기관과 "스테이블 코인은 민간 주도로 가야 한다" 라는 메세지의 컨퍼런스 + 딥리서치를 했는데
그 메세지를 던지기전에 빗썸이 너무 큰 찐빠를내서 아쉬움

덧, 빗썸도 상장 or 해외 거래소에 매각 이라는 엑싯 플랜을 세우고 있다고 들었는데 골아플듯
👀2
✍️ 미국인들, 김치 고홈 위정척사 운동

한국인이 미국 주식으로 도박한다고 투자 금지 시켜달라고 함

국뚜기들이 다녀간 자리는 황폐해져 풀 한포기 남지 않는다.

옵션 (elw), 크립토, 이제는 미장이다!

https://x.com/ekwufinance/status/2020874647353323625?s=20
3🤣1
✍️스레드가 X(트위터)를 절대 못 이기는 이유:

X 가 트렌드의 최상류이고, 스레드는 X에서 도태된 자들의 모임이 되는 구조적 차이

1. 적층형 아카이브 vs 휘발적 발사대

X 유저들의 행동 양식:

(1) 가벼운 글 작성
(2) 유저들의 댓글/인용/타래 작성
(3) 담론/여론 형성이 바텀 업 - 그 이후 알고리즘 발사


스레드 행동 양식:

(1) 각 잡고 '먹힐 만한' 글 작성
(2) 유저들의 좋아요
(3) 알고리즘 발사 - 탑 다운 여론 형성


2. 글로벌 vs 로컬:

X는 글로벌, 스레드는 로컬 언어 기반. 그래서 정보 시차 존재. 스레드 꺼드럭의 많은 사람들이 X 정보 긴빠이.

3. 아비투스

X (구 트위터)가 쌓아온 오랜 문화, 유저층. 유독 덕력 + 전문성이 높은 사람들이 많음.

그에 반해 스레드는 자칭 전문가가 많음. 그토록 전문가면 X, 링크드인에서 활동하면 더 얻을게 많은데 왜..?

그럼에도 사람들이 스레드를 하는 이유는? - 발사대가 있으니까. 쉽게 키우고 + 꺼드럭 가능해서
선생님들 코인충들 숨 못쉬고 있어요....
✍️ 컨텐츠도 분석이고 노력이다

tl;dr

- 긴 영상, 릴스, 쇼츠 다 문법이 있다.
- "영상 못 만들어요" 라는 소리 하지 마라. 넘치는게 전문가들의 자료고, 만들면 다 만든다
- AI 시대에 문돌이가 살아남는거? 이런 것들을 다 다루고 + 연결하는 능력이다

📍 컨텐츠 제작 노하우의 화수분 인스타

- AI 기술, 코딩은 링크드인 + 트위터가 가장 트렌디
- 하지만 바이브 코딩의 영역은 코딩 뿐만 아니라, 이미지 + 영상등 다양함

텔레그램을 보는 사람들의 주요 페르소나는 투자자 + 테크가이

하지만 실제 세상을 바꿀려면 마케팅도 중요함.

마케팅 컨텐츠에 대한 노하우는 인스타와 틱톡에 무궁무진!

도메인 전문가들이 AI로 영상을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주는 채널들 많음
https://www.instagram.com/moment.ryan/reels/

이 분들은 실제로 SNS 운영하면서 적용까지 하는 분들이라 실압근

❗️ Web3를 해도 앞으로는 컨텐츠도 봐야할 것

앞으로의 트렌드는 Mass Adoption. 누가 이기는 지 볼려면 누가 마케팅을 잘하는지 봐야함

앞으로의 격전지는 X 를 넘어서 Tiktok, Reels임

➡️ 컨텐츠를 업으로 삼는 사람으로서, 남들 보다 호기심이 많은 사람으로서 앞으로는 영상 및 컨텐츠에 대한 심도 깊은 분석 진행 예정

점차 내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지 윤곽이 잡히는 중

취향, 제작 능력 모두 노력으로 가능하다.

아직까지 좋은 컨텐츠를 만드는 것은 인간의 영역이다.

그리고 높은 확률로 계속해서 인간의 영역일 것

인간의 취향과 미감은 계속 변한다 + Aggregator, 브랜드, 신뢰도가 중요하다

똑같이 AI로 만들어도 "누가" 올리느냐에 따라 다르다.
✍️ 원화 스테이블 코인 성공을 위해선 뭐가 필요할까?

작년 스테이블 코인 사업을 구축하며 "어떻게 해야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성공할까?" 에 대해서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마침 해시드 오픈 리서치에서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었고,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해 보았습니다.

원화 스테이블 코인의 성격, 강점, 제약 사항, 해외의 기업들은 어떤 전략을 사용하는지 등 다 방면을 생각했습니다.

내일 (2026.02.13) 컨퍼런스에서 이런 내용들을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https://luma.com/ujuiglqe?tk=Zu3Kie
✍️ 한국의 압도적인 이익 전망치 (EPS)

무슨 데이터 오류난 것 처럼 한국만 수직 상승

블룸버그에서 제시한 "한국 증시의 이익 전망치"

기준점 대비 "138%"

📍 이유는?

- 반도체 업황의 부활
- AI 인프라 및 재군비수요
- 기저 효과 (턴어라운드)

블룸버그의 헤드라인 "한국과 나머지 나라들"
좋은 컨텐츠는 어떻게든 뜬다

요새 유튜브 거의 안보는데, 덱스가 사격한대서 홀린 듯 봄

역시 UDT + 명예가 주는 간지가 너무 멋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1주일 지나서 바이럴 되는 중

단순히 UDT가 나이라 내가 해보지 못한 것 + 미친듯이 열심히 살았던 사람은 빛나면서 리스펙 하게 되는 듯

엊그제 혼술바에서 술마시는데 옆 자리 사람이 해군 대위라고 소개 했는데 알고보니 UDT 출신

UDT 라고 말을 하는 순간 사람이 달라보였음

명예, 사명감, 미친듯이 사는 삶은 AI 시대에도 존경받을 가치인듯

군인하싈?
👍1
걍 진짜 치열하게 고민하고 + 실행하고 + 그 과정들을 기록해야 함

싫어도 무조건 해야함

요새 사람들 만나면 맨날 하는 얘기가 "기록해라, 그리고 업로드해라"

지금 시기에 서사를 쌓고 브랜드를 쌓아야 함. 그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임

철학과 취향의 시대가 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5/0005251032?ntype=RANKING
🥰1
✍️ 어디까지 위임할 것인가?

링크드인, 트위터, 온 갖 SNS에 AI 를 이용한 생산성 향상 방법, 최적화 방법

심지어는 최적화를 최적화하는 방법이 넘쳐나고 있음.

새로운 프로덕트가 미친듯이 나와서, 이걸 따라가기도 벅참. 근데 그걸 잘 쓰는 방법도 알아야 함.

그래서 점차 많은 사람들이 좋은 글, 정보를 봐도 AI한테 던져주고 요약, 아카이빙, 적용 “해줘”를 시전.

다들 세컨브레인을 만들고 싶은 욕심을 가지고 있음.

그렇다면 궁금한 점 “과연 어디까지 위임할 것인가?”

모든 정보, 팁, 생각 과정들을 AI에 넣고 세컨 브레인을 만들어서 다 위임한다?

아니다 적어도 어떤 구조인지는 알아야 하니 큰 그림은 훑는다. 유지하고 개선하는 것은 사람의 일이다.

아니다 재귀적 개선 루프를 설계하고 이것도 내재화시키면 나보다 더 뛰어난 알파 브레인이 나온다.

정답은 없는 듯 함. 그래서 다들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 글을 올려봄.

참고로 일단 저는 일하는 방법 자체를 설계하며 추상화 단계가 2 ~ 2.5단계인 상태.

Layer 0: “일”을 한다

Layer 1: Layer 0의 일을 잘하기 위한 방법, 시스템을 설계 한다

Layer 2: 시스템을 설계하는 방식을 설계한다.

Layer 3 (?): 시스템을 설계하는 방식을 설계하는 방식을 설계한다.


지금은 Layer 2 와 2.5 를 하고 있음. Layer 0, “일”의 개념이 바뀌었기 때문.

그래서 저는 어느 정도 구조를 알고 + 개선 포인트들은 알아야 한다고 생각을 해서 아직까진 수동으로 판단해서 위임중.

여러분들은?
Pluto Research
레딧) 면접관들이 GPT열어보라고 했어요

요약: 면접관이 챗지피티 쓰냐고 물어본 다음 쓴다고 하니

’제 과거 대화를 바탕으로 제 행동 경향을 분석해 주실 수 있나요?‘ 프롬프트 입력하고 출력된 답변 알려달라고함
일전에 말씀드렸듯 이제 면접도 바뀔겁니다.

프라이버시 논란이 있겠지만, "니가 뭘 할 수 있는데" "꼬우면 다른 회사 가던가"

순수 능지 + 구조화 능력 + 어려운 문제를 끝까지 도전하는 그릿 정신 + 덤으로 개인 성격까지

저것만큼 고용 시장의 정보 비대칭성을 해결하기 좋은 솔루션이 또 있을까요
오랫동안 같이 치열하게 고민하고, 일을 했던 레알 크립토님께서 책을 출간했습니다.

같이 고민을 했던

블록체인 정보의 파편화, 정보를 시계열로 정리, Why 왜 중요한지, 그 기준에 따라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등

평소 업계인이라면 고민을 했지만, 선듯 체계적으로 정리하지 못했던 것들을 깔끔하게 정리한 책 입니다.

정말 제대로 블록체인이 무엇인지 알고, 감을 잡고싶다! 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3
당장 안수빈은 바이브 코딩 교육을 만들어서 팔이라!

어차피 이거 대치동에서 만들거고, 학생들은 고통받을 것

부모님: "내가 클로드 맥스 구독해줬으니 토큰 다 쓸 때 까지 잠 못잠"

이런 상황이 오기 전에 당장 바이브 코딩 수업을 만들어서 인류 행복을 증진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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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과생이 Claude 취직하는 법: 철학 공부

tl;dr

- OpenAI, Anthropic 같은 기업들이 AI 철학자를 뽑고 있음
- 코딩이 아니라 "혐오가 뭔지 정의하는 능력"이 필요해서
- 지금 분석철학 배우라는 게 아님. 한 분야를 깊게 파고 + 구조화하고 + 기록하는 것이 핵심

📍 왜 철학자를 뽑나

AI한테 "혐오 발언 하지마"라고 학습시킬 때:
(1) 혐오가 무엇인가 —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2) 어느 정도가 혐오인가 — 흑인 히틀러가 한복 입고 코사크 댄스를 추면 이건 혐오인가
(3) 다른 가치와 충돌할 때 위계를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
(4) 다 치우고 이걸 어떻게 AI가 이해하게 설명할 것인가?

이런 말도 안 되는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함

이런 것만 미친듯이 파는 분과가 있다. 분석 철학, 논리/기호 철학, 언어 철학, 과학 철학.
흔히 말장난이라고 부르던 철학의 하위 분과들인데, 이제는 이 사람들이 대우받는 시대가 옴

🧑‍💻 실존 모델: 아만다 아스켈 (Anthropic)

- NYU 철학 PhD → OpenAI → Anthropic 인격 정렬 연구원
- 클로드의 "영혼" = 3만 자 인스트럭션 매뉴얼 작성
- TIME 2024 AI 100인 선정
- WSJ: "클로드에게 착하게 사는 법을 가르치는 것"
- 기본급 $250K~$450K / 주식 합산 $1M+

실제로 구글 Gemini는 이 역할 제대로 안 해서 "1943년 독일 군인" 그리라니까 흑인 여성이 나치 군복 입고 나옴. CEO 사과. 기능 중단.

❗️ 그러면 지금 분석철학 배워야 하나?
아니다. 지금 배워서 철학 박사들 어떻게 이기나
그리고 저 분과 진짜 변태들만 좋아함. 직접 해봐서 안다.

한때 언어 철학, 과학 철학에 매료돼서 공부하다가 정신 나간 적이 한두 번이 아님 🫠
러셀, 비트겐슈타인 읽다가 책 집어던진 것도 한두 번이 아니고.

➡️ 우리가 해야 할 것

"한 분야에 애정을 가지고 깊게 탐구하고, 구조화하고, 이 과정을 기록하는 것"
결국 답은 항상 같다

AI 시대의 생존 무기는 코딩이 아니라, 인간과 세상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깊이

Anthropic 철학자 인터뷰를 보고 든 생각 + 앞으로 뭘 해야 하는지 정리해봄
👉 전문 읽기
🔥42
하루만에 200만 조회수!

사람들은 아직 무도를 원한다

컨텐츠의 트렌드도 있지만,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의 주요 연령대가 무도 키즈인 것이 큰듯

그리고 이 영상은 오랜만에 "공중파의 재미" 를 보여줌

인피니티 스톤 6개중 4개를 모은 놀면뭐하니

이제 그냥 무도 멤버 모아서 스리슬적 시즌 2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