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금)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청년 81% “노력해도 내 집 마련 불가능”
- 1면 : 쿠팡, 6247억 역대 최대 과징금
- 1면 : 7조원대 차기 구축함 사업 한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1면 : 선관위, 전북 이어 경기교육감 선거도 개표 오류
- 사설 ① : 공동성명선 ‘北 비핵화’ 우리 발표선 삭제, 대체 왜 이러나
- 사설 ② : 옆 지역 인구 빨아들인 기본소득, 도입 신중해야
- 사설 ③ : ‘李 사건 공소취소’ 주장한 사람이 李 사건 조사 위원이라니
(중앙)
- 1면 : 보고싶다, 그 환희의 눈물…손흥민, 오늘 네 번째 월드컵
- 1면 :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압수수색
- 사설 ① : 이번엔 투표 결과 누락…해도 해도 너무한 선관위
- 사설 ② : 법무부 검찰미래위,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포석인가
- 사설 ③ : “전세 감소는 정상화” 발언 무색하게 하는 부동산시장 불안
(동아)
- 1면 : 반도체 호황의 그늘… ‘고용 없는 성장’ 현실로
- 1면 : 전북 이어 경기교육감 개표 입력 오류 있었다
- 1면 : “정청래 연임말라” “장동혁 물러나라”… 여야 지방선거 책임론 내전
- 1면 : 쿠팡 과징금 6247억, 개인정보유출 ‘역대 최대’
- 사설 ① : “법정 정년 2037년까지 65세로”… 청년 채용 위축 없어야
- 사설 ② : 민심의 경고 인정한다면서 집안싸움만 요란한 與
- 사설 ③ : 환율 불안 속 3500억$ 대미 투자 임박… 美 통화스와프 결단을
(경향)
- 1면 : ‘개인정보 참사’ 쿠팡에 과징금 6246억
- 1면 : 검경, 중앙·지역선관위 7곳 압수수색…직무유기·선거법 위반 수사
- 1면 : 삼전, 광주 첨단3지구 사실상 확정
- 1면 : 북중미 월드컵, 체코와 1차전 ‘한계를 넘어 승리로’
- 사설 ① : 반도체 호황 속 고용 한파, 청년들이 분노하는 이유
- 사설 ② : 선거관리 믿기 힘든 총체적 부실, 낱낱이 파헤치고 책임 물어야
- 사설 ③ : 볼썽 사나운 여권 내부 갈등, 자중하고 할 일 해야
(한겨레)
- 1면 : 정보유출 쿠팡에 역대 최대 ‘6247억원’ 과징금…‘회원 활동기록 수집’도 적발
- 1면 : “폭탄으로 협상할 것” vs “호르무즈 폐쇄”…미·이란 휴전 끝 확전 가나
- 1면 : 5월 취업자 수, 내란 후 첫 감소…중동전쟁발 고용 충격 본격화
- 1면 : 서울 2030 청년 “내란심판? 국정평가 투표했다”
- 사설 ① : 청년층 고용 25만명 감소, ‘AI 충격’ 선제 대응을
- 사설 ② : 격화되는 여당 당권경쟁, 국민에 책임 있는 모습 보여야
- 사설 ③ : 무능·방만함 부르는 선관위 체계 뜯어고쳐야
(한국일보)
- 1면 : 진료 끝나자 왕진 가방 든 간호사… "젊은 의사 사라져 투잡 뛸 판"
- 1면 : "도장만 쿵쿵" 선관위 전현직들 입 열었다… "신의 직장, 괜히 나온 말이겠나"
- 1면 : 제조업 취업자 14만 명 증발… '반도체 독주' 속 7년 3개월 만 최악 한파
- 1면 : 45조 버는 쿠팡, 6247억 역대 최대 과징금... 3750만 명 정보 유출
- 사설 ① : 갈수록 태산인 선관위의 선거 관리 부실 행태
- 사설 ② : 대통령이 다시 불 지피는 기본소득, 충분한 공론화부터
- 사설 ③ : 수출 호황인데 일자리 쇼크, 반도체에 가린 청년 고용 그늘
※ 6/12(금) 키워드 : 쿠팡·역대·최고·과징금 / 검경·선관위·압수수색 / 선관위·투표결과·누락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청년 81% “노력해도 내 집 마련 불가능”
- 1면 : 쿠팡, 6247억 역대 최대 과징금
- 1면 : 7조원대 차기 구축함 사업 한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1면 : 선관위, 전북 이어 경기교육감 선거도 개표 오류
- 사설 ① : 공동성명선 ‘北 비핵화’ 우리 발표선 삭제, 대체 왜 이러나
- 사설 ② : 옆 지역 인구 빨아들인 기본소득, 도입 신중해야
- 사설 ③ : ‘李 사건 공소취소’ 주장한 사람이 李 사건 조사 위원이라니
(중앙)
- 1면 : 보고싶다, 그 환희의 눈물…손흥민, 오늘 네 번째 월드컵
- 1면 :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압수수색
- 사설 ① : 이번엔 투표 결과 누락…해도 해도 너무한 선관위
- 사설 ② : 법무부 검찰미래위,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포석인가
- 사설 ③ : “전세 감소는 정상화” 발언 무색하게 하는 부동산시장 불안
(동아)
- 1면 : 반도체 호황의 그늘… ‘고용 없는 성장’ 현실로
- 1면 : 전북 이어 경기교육감 개표 입력 오류 있었다
- 1면 : “정청래 연임말라” “장동혁 물러나라”… 여야 지방선거 책임론 내전
- 1면 : 쿠팡 과징금 6247억, 개인정보유출 ‘역대 최대’
- 사설 ① : “법정 정년 2037년까지 65세로”… 청년 채용 위축 없어야
- 사설 ② : 민심의 경고 인정한다면서 집안싸움만 요란한 與
- 사설 ③ : 환율 불안 속 3500억$ 대미 투자 임박… 美 통화스와프 결단을
(경향)
- 1면 : ‘개인정보 참사’ 쿠팡에 과징금 6246억
- 1면 : 검경, 중앙·지역선관위 7곳 압수수색…직무유기·선거법 위반 수사
- 1면 : 삼전, 광주 첨단3지구 사실상 확정
- 1면 : 북중미 월드컵, 체코와 1차전 ‘한계를 넘어 승리로’
- 사설 ① : 반도체 호황 속 고용 한파, 청년들이 분노하는 이유
- 사설 ② : 선거관리 믿기 힘든 총체적 부실, 낱낱이 파헤치고 책임 물어야
- 사설 ③ : 볼썽 사나운 여권 내부 갈등, 자중하고 할 일 해야
(한겨레)
- 1면 : 정보유출 쿠팡에 역대 최대 ‘6247억원’ 과징금…‘회원 활동기록 수집’도 적발
- 1면 : “폭탄으로 협상할 것” vs “호르무즈 폐쇄”…미·이란 휴전 끝 확전 가나
- 1면 : 5월 취업자 수, 내란 후 첫 감소…중동전쟁발 고용 충격 본격화
- 1면 : 서울 2030 청년 “내란심판? 국정평가 투표했다”
- 사설 ① : 청년층 고용 25만명 감소, ‘AI 충격’ 선제 대응을
- 사설 ② : 격화되는 여당 당권경쟁, 국민에 책임 있는 모습 보여야
- 사설 ③ : 무능·방만함 부르는 선관위 체계 뜯어고쳐야
(한국일보)
- 1면 : 진료 끝나자 왕진 가방 든 간호사… "젊은 의사 사라져 투잡 뛸 판"
- 1면 : "도장만 쿵쿵" 선관위 전현직들 입 열었다… "신의 직장, 괜히 나온 말이겠나"
- 1면 : 제조업 취업자 14만 명 증발… '반도체 독주' 속 7년 3개월 만 최악 한파
- 1면 : 45조 버는 쿠팡, 6247억 역대 최대 과징금... 3750만 명 정보 유출
- 사설 ① : 갈수록 태산인 선관위의 선거 관리 부실 행태
- 사설 ② : 대통령이 다시 불 지피는 기본소득, 충분한 공론화부터
- 사설 ③ : 수출 호황인데 일자리 쇼크, 반도체에 가린 청년 고용 그늘
※ 6/12(금) 키워드 : 쿠팡·역대·최고·과징금 / 검경·선관위·압수수색 / 선관위·투표결과·누락
❤5👍1
[6월 2주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6/9-6/11(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李대통령 직무수행 평가)(5월 3주 대비)
- 긍정평가 57%(7%p▼), 부정평가 35%(7%p▲), 의견유보 8%
· 긍정평가 이유 : 경제/민생 21%(3%p▼), 외교 12%(-)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부정·부실선거/선관위문제 16%, 경제/민생/고환율 14%(3%p▲), 부동산 정책 9%(4%p▲) 등의 順
▶️ 지선 거치며 긍정평가 응답 크게 감소
(정당 지지도)(5월 3주 대비)
- 더불어민주당 41%(4%p▼), 국민의힘 29%(7%p▲), 개혁신당 2%(1%p▼), 조국혁신당 2%(-) 등의 順
▶️ 지선 거치며 양당 격차 11%p 감소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3월 1주 대비)
- 오세훈 9%(8%p▲), 한동훈 8%(4%p▲), 조국 7%(2%p▼), 김민석 5%(1%p▲), 장동혁 3%(1%p▼), 강훈식 2%(1%p▲) 등의 順
▶️ 오세훈·한동훈, 지선 이후 차기 주자로 부상
(향후 시·도정 가장 기대되는 당선인)
- 오세훈 17%, 전재수 9%, 추미애 7%, 김상욱 4%, 추경호 2%, 박찬대 2%, 민형배 2% 등의 順
(가장 아쉬운 낙선 후보)
- 김부겸 17%, 정원오 10%, 박형준 4%, 유정복 4%, 김경수 3%, 김관영 2%, 김진태 1.4% 등의 順
(지방선거 결과)
- 만족 28%, 불만족 60%, 모름/무응답 13%
· 만족 이유 : 지지후보 당선 19%, 여당후보당선 15%, 골고루 당선 13%
· 불만족 이유 : 투표용지 부족 사태 18%, 부정선거 13%, 민주당 치우침 11%
(투표용지 부족 사태)
- 부실선거/참정권침해 67%, 불법선거개입/부정선거시도증거 25%, 모름/무응답 8%
· 중도층 : 부실선거/참정권침해 72%, 불법선거개입/부정선거시도증거 22%
▶️ 투표용지 부족 사태 문제의식 공유, 부정선거론 확장력 부족
(전면 재선거 주장)
- 찬성 44%, 반대 48%, 모름/무응답 8%
· 18-29세 : 찬성 67%, 반대 26%
· 30대 : 찬성 62%, 반대 33%
· 중도층 : 찬성 43%, 반대 49%
· 민주당 지지층 : 찬성 28%, 반대 65%
· 국민의힘 지지층 : 찬성 62%, 반대 33%
▶️ 저연령층·국힘지지층 위주로 전면 재선거에 대한 강한 여론
▶️ 중도층에서도 전면 재선거에 대한 여론이 상당한 편
- 조사기간 : 6/9-6/11(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李대통령 직무수행 평가)(5월 3주 대비)
- 긍정평가 57%(7%p▼), 부정평가 35%(7%p▲), 의견유보 8%
· 긍정평가 이유 : 경제/민생 21%(3%p▼), 외교 12%(-)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부정·부실선거/선관위문제 16%, 경제/민생/고환율 14%(3%p▲), 부동산 정책 9%(4%p▲) 등의 順
▶️ 지선 거치며 긍정평가 응답 크게 감소
(정당 지지도)(5월 3주 대비)
- 더불어민주당 41%(4%p▼), 국민의힘 29%(7%p▲), 개혁신당 2%(1%p▼), 조국혁신당 2%(-) 등의 順
▶️ 지선 거치며 양당 격차 11%p 감소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3월 1주 대비)
- 오세훈 9%(8%p▲), 한동훈 8%(4%p▲), 조국 7%(2%p▼), 김민석 5%(1%p▲), 장동혁 3%(1%p▼), 강훈식 2%(1%p▲) 등의 順
▶️ 오세훈·한동훈, 지선 이후 차기 주자로 부상
(향후 시·도정 가장 기대되는 당선인)
- 오세훈 17%, 전재수 9%, 추미애 7%, 김상욱 4%, 추경호 2%, 박찬대 2%, 민형배 2% 등의 順
(가장 아쉬운 낙선 후보)
- 김부겸 17%, 정원오 10%, 박형준 4%, 유정복 4%, 김경수 3%, 김관영 2%, 김진태 1.4% 등의 順
(지방선거 결과)
- 만족 28%, 불만족 60%, 모름/무응답 13%
· 만족 이유 : 지지후보 당선 19%, 여당후보당선 15%, 골고루 당선 13%
· 불만족 이유 : 투표용지 부족 사태 18%, 부정선거 13%, 민주당 치우침 11%
(투표용지 부족 사태)
- 부실선거/참정권침해 67%, 불법선거개입/부정선거시도증거 25%, 모름/무응답 8%
· 중도층 : 부실선거/참정권침해 72%, 불법선거개입/부정선거시도증거 22%
▶️ 투표용지 부족 사태 문제의식 공유, 부정선거론 확장력 부족
(전면 재선거 주장)
- 찬성 44%, 반대 48%, 모름/무응답 8%
· 18-29세 : 찬성 67%, 반대 26%
· 30대 : 찬성 62%, 반대 33%
· 중도층 : 찬성 43%, 반대 49%
· 민주당 지지층 : 찬성 28%, 반대 65%
· 국민의힘 지지층 : 찬성 62%, 반대 33%
▶️ 저연령층·국힘지지층 위주로 전면 재선거에 대한 강한 여론
▶️ 중도층에서도 전면 재선거에 대한 여론이 상당한 편
❤6
[6/15(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선거날도 출근 안 한다, 유명무실 선관위원
- 1면 : 전쟁기념사업회 교사연수 일정에 ‘항미원조’ 포함
- 1면 : 3년째 소득 증가율 1%대… “성실이 성공 보장” 25%뿐
- 1면 : 트럼프 생일날 종전? 美·이란 막판 기싸움
- 사설 ① : 총리 지명되자 불법 시정하고 집 팔겠다는 韓후보자
- 사설 ② : 대통령 ‘밥 친구’가 선관위 쇄신할 책임자라니
- 사설 ③ : “진영 아닌 국민 전체 향해야” 대통령이 먼저 보여주길
(중앙)
- 1면 : “800만원 쓰면 470만원 페이백” 입원하면 돈 주는 요양병원
- 1면 : 이 대통령, 또 정청래 겨냥 “책임의 언어를”
- 1면 : “6·15 희망의 불씨 살아 있어” 바티칸 미사 기념연설
- 사설 ① : 참정권 시위, 부정선거 음모론의 공간 돼선 안 된다
- 사설 ② : 여당 내부 갈등에 기름 부은 해외 순방 중 대통령 메시지
- 사설 ③ : 최첨단 AI 모델 수출 통제한 미국, ‘AI 주권’ 역량 확보 시급
(동아)
- 1면 :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 1면 : ‘투표용지 부족’ 합수본, 중앙선관위 서버 확보
- 1면 : 임박한 美-이란 종전 MOU, 막판 줄다리기
- 1면 : 민간분양도 신생아 특공 신설
- 1면 : ‘트럼프 이름’ 케네디센터 외벽서 철거
- 사설 ① : 李 “與 신념보다 책임의 언어를”… 鄭 몰라 그럴까, 생각이 다를까
- 사설 ② : 작년 실업급여 1.8조 적자… 하한액 낮추고 구조조정 해야
- 사설 ③ : 송전망 사업 54개 중 20개 지연… 이래선 발전소 지어도 허사
(경향)
- 1면 : 이 대통령, 밖서도 ‘여당 질책’
- 1면 : 미·이란 종전, 사인만 남았다
- 1면 : 이재명 정부 내 보수·통합 인사들이 본 1년 “선거 결과 쓴 약이 되길…더욱 더 통합, 포용으로”
- 1면 : [2026 경향포럼]‘기정학의 시대’ 핵심 변수는
- 사설 ① : 22대 후반기 원 구성 서둘러 일하는 국회 모범 보이길
- 사설 ② : AI 강력 규제하고, 개발 속도도 늦추자는 앤트로픽의 경고
- 사설 ③ : 선관위 개혁 위한 ‘원포인트 개헌’ 마다할 이유 없다
(한겨레)
- 1면 : “정권은 짧다” 정청래 발언 후폭풍…청와대 “당 쪼개자는 거냐” 격앙
- 1면 : “주식 팔아 서울 아파트 샀다”…올 들어 3조7천억 주택시장으로
- 1면 : 신분 없는 27년, “매순간 무서웠다”…미등록 이주민의 ‘희망 꺾인 삶’
- 사설 ① : G7 참석하는 이 대통령, ‘중견국 연대’ 넓혀가야
- 사설 ② : 올해도 퀴어축제 불참한 안창호 인권위원장
- 사설 ③ : 선관위 근본 개혁 위해 모든 방안 검토해야
(한국일보)
- 1면 : 반도체는 날아도 '대졸 백수' 50만…AI의 고학력자 일자리 대체 시작됐나?
- 1면 : 대통령의 당부? 경고?… 뒤집어진 민주당, 정청래는 거취 고심
- 1면 : 2030 청년 탈모약 건보 적용 추진… "생존 문제" 이 대통령 지시 6개월 만
- 1면 : "이민자가 강간 11배" 공포 마케팅까지… 스위스 초유의 '인구제한' 투표
- 사설 ① : 종전 임박한 미국·이란 전쟁, 후폭풍 이제부터다
- 사설 ② : 선거 끝나도 ‘마이웨이’ 고집하는 여야 대표
- 사설 ③ : 오 시장 "철근 공세 삼각관계", 최종 책임자가 할 말인가
※ 6/15(월) 키워드 : 李대통령·여당·질책 / 선관위·개혁 / 미·이란·종전·줄다리기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선거날도 출근 안 한다, 유명무실 선관위원
- 1면 : 전쟁기념사업회 교사연수 일정에 ‘항미원조’ 포함
- 1면 : 3년째 소득 증가율 1%대… “성실이 성공 보장” 25%뿐
- 1면 : 트럼프 생일날 종전? 美·이란 막판 기싸움
- 사설 ① : 총리 지명되자 불법 시정하고 집 팔겠다는 韓후보자
- 사설 ② : 대통령 ‘밥 친구’가 선관위 쇄신할 책임자라니
- 사설 ③ : “진영 아닌 국민 전체 향해야” 대통령이 먼저 보여주길
(중앙)
- 1면 : “800만원 쓰면 470만원 페이백” 입원하면 돈 주는 요양병원
- 1면 : 이 대통령, 또 정청래 겨냥 “책임의 언어를”
- 1면 : “6·15 희망의 불씨 살아 있어” 바티칸 미사 기념연설
- 사설 ① : 참정권 시위, 부정선거 음모론의 공간 돼선 안 된다
- 사설 ② : 여당 내부 갈등에 기름 부은 해외 순방 중 대통령 메시지
- 사설 ③ : 최첨단 AI 모델 수출 통제한 미국, ‘AI 주권’ 역량 확보 시급
(동아)
- 1면 :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 1면 : ‘투표용지 부족’ 합수본, 중앙선관위 서버 확보
- 1면 : 임박한 美-이란 종전 MOU, 막판 줄다리기
- 1면 : 민간분양도 신생아 특공 신설
- 1면 : ‘트럼프 이름’ 케네디센터 외벽서 철거
- 사설 ① : 李 “與 신념보다 책임의 언어를”… 鄭 몰라 그럴까, 생각이 다를까
- 사설 ② : 작년 실업급여 1.8조 적자… 하한액 낮추고 구조조정 해야
- 사설 ③ : 송전망 사업 54개 중 20개 지연… 이래선 발전소 지어도 허사
(경향)
- 1면 : 이 대통령, 밖서도 ‘여당 질책’
- 1면 : 미·이란 종전, 사인만 남았다
- 1면 : 이재명 정부 내 보수·통합 인사들이 본 1년 “선거 결과 쓴 약이 되길…더욱 더 통합, 포용으로”
- 1면 : [2026 경향포럼]‘기정학의 시대’ 핵심 변수는
- 사설 ① : 22대 후반기 원 구성 서둘러 일하는 국회 모범 보이길
- 사설 ② : AI 강력 규제하고, 개발 속도도 늦추자는 앤트로픽의 경고
- 사설 ③ : 선관위 개혁 위한 ‘원포인트 개헌’ 마다할 이유 없다
(한겨레)
- 1면 : “정권은 짧다” 정청래 발언 후폭풍…청와대 “당 쪼개자는 거냐” 격앙
- 1면 : “주식 팔아 서울 아파트 샀다”…올 들어 3조7천억 주택시장으로
- 1면 : 신분 없는 27년, “매순간 무서웠다”…미등록 이주민의 ‘희망 꺾인 삶’
- 사설 ① : G7 참석하는 이 대통령, ‘중견국 연대’ 넓혀가야
- 사설 ② : 올해도 퀴어축제 불참한 안창호 인권위원장
- 사설 ③ : 선관위 근본 개혁 위해 모든 방안 검토해야
(한국일보)
- 1면 : 반도체는 날아도 '대졸 백수' 50만…AI의 고학력자 일자리 대체 시작됐나?
- 1면 : 대통령의 당부? 경고?… 뒤집어진 민주당, 정청래는 거취 고심
- 1면 : 2030 청년 탈모약 건보 적용 추진… "생존 문제" 이 대통령 지시 6개월 만
- 1면 : "이민자가 강간 11배" 공포 마케팅까지… 스위스 초유의 '인구제한' 투표
- 사설 ① : 종전 임박한 미국·이란 전쟁, 후폭풍 이제부터다
- 사설 ② : 선거 끝나도 ‘마이웨이’ 고집하는 여야 대표
- 사설 ③ : 오 시장 "철근 공세 삼각관계", 최종 책임자가 할 말인가
※ 6/15(월) 키워드 : 李대통령·여당·질책 / 선관위·개혁 / 미·이란·종전·줄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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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현대차도 한화오션도… 하청노조와 직접 교섭
- 1면 : 승자 없는 107일 전쟁, 전세계 상처만 남겼다
- 1면 : 李 대통령, 교황 만나 내년 남북 방문 요청
- 1면 : 143억 쓰고 재외선거 투표율 4.7%
- 사설 ① : 전쟁 끝나도 에너지 과소비·공급 다변화 숙제 풀어야
- 사설 ② : 이란 다음은 11월 美 선거용 ‘김정은 쇼’ 인가
- 사설 ③ : 청년 절반 “한국 떠나고 싶다” 집값과 노조가 만든 현실
(중앙)
- 1면 : 호르무즈와 핵, 달라진 건 없다…전쟁 왜 했나 의문만 남은 종전
- 1면 : 대통령, 병원 페이백에 “명백히 불법”
- 사설 ① : 이란전쟁 종전 합의…‘포스트 워’ 리스크에 철저한 대비를
- 사설 ② : 입원하면 돈 준다는 요양병원, 보험 빼먹기 엄단해야
- 사설 ③ : 국민의힘, 지지율 상승에 보수 재건 민심 외면하나
(동아)
- 1면 : 美-이란, 106일만에 전쟁 멈췄다
- 1면 : “AI가 맞다고 하던데”… 잘못된 정보로 민원
- 1면 : 李, 교황 만나 내년 방한 초청… 방북도 요청한 듯
- 1면 : JTBC, 법원에 ‘기업 회생’ 신청… 중앙일보는 “워크아웃 추진”
- 사설 ① : 美-이란 종전 MOU… ‘석유 다시 흐르려면’ 아직 살얼음
- 사설 ② : 올림픽공원 집회, 사적검문 업무방해 경관모욕은 범죄다
- 사설 ③ : 상용직 환란 이후 첫 감소… 일자리의 질도 양도 빨간불
(경향)
- 1면 : 미·이란 전쟁 ‘일단 종료’…세계 경제 숨통
- 1면 : 위기의 당·청관계…민주당 원로들 “줄탁동기, 인화단결해야”
- 1면 : ‘진짜 사장’ 안 나왔다…원청 버티기에 실제 교섭 8곳뿐[노란봉투법 100일]
- 사설 ① : ILO 플랫폼 노동보호 협약 채택, 한국도 보호 수준 높여야
- 사설 ② : 집값 상승 심각한데, 국토부 주택공급 총괄은 공석
- 사설 ③ : 미-이란 종전 합의, 대체 무엇을 위한 전쟁이었나
(한겨레)
- 1면 : 호르무즈 ‘무료’ 개방할까…미·이란 종전합의 뒤에도 핵문제 등 남아
- 1면 : 코스피 8545 상승 마감, 환율은 진정…미-이란 종전 합의 영향
- 1면 : 정부, 지역 국립대병원 ‘빅5’급으로…보수격차 줄이고 인력 확충
- 1면 : “장동혁의 독단”…국힘 지도부 ‘재선거 소청’ 의결에 내부 반발
- 사설 ① : 국힘, 당 차원 ‘부정선거론’ 입장 분명히 밝혀야
- 사설 ② : 민주, ‘좁혀지는 지지율 격차’에 담긴 뜻 직시해야
- 사설 ③ : 미 패권 내리막 보여준 미-이란 종전
(한국일보)
- 1면 : 어리석은 전쟁 끝났다… 호르무즈는 일단 숨통
- 1면 : 국민의힘, 긴급 최고위서 "서울 등 6곳 재선거 소청" 의결... 당내 반발 불 보듯
- 1면 : 종전으로 유가·환율·공급망 한숨 돌리지만… 고물가 후유증은 숙제
- 1면 : 인재들이 '제 발로' 모인다… 잘 나가는 美 창업자들도 앞다퉈 '선전행'
- 사설 ① :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제안까지 나오는 교육현실
- 사설 ② : "당 쪼개잔 거냐" 말까지 나오는 집권 2년차 당권 갈등
- 사설 ③ : 스페이스X ‘0주’ 충격, 갈 길 먼 K자본시장
※ 6/16(화) 키워드 : 美·이란·종전 / 민주당·국민의힘·내부·갈등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현대차도 한화오션도… 하청노조와 직접 교섭
- 1면 : 승자 없는 107일 전쟁, 전세계 상처만 남겼다
- 1면 : 李 대통령, 교황 만나 내년 남북 방문 요청
- 1면 : 143억 쓰고 재외선거 투표율 4.7%
- 사설 ① : 전쟁 끝나도 에너지 과소비·공급 다변화 숙제 풀어야
- 사설 ② : 이란 다음은 11월 美 선거용 ‘김정은 쇼’ 인가
- 사설 ③ : 청년 절반 “한국 떠나고 싶다” 집값과 노조가 만든 현실
(중앙)
- 1면 : 호르무즈와 핵, 달라진 건 없다…전쟁 왜 했나 의문만 남은 종전
- 1면 : 대통령, 병원 페이백에 “명백히 불법”
- 사설 ① : 이란전쟁 종전 합의…‘포스트 워’ 리스크에 철저한 대비를
- 사설 ② : 입원하면 돈 준다는 요양병원, 보험 빼먹기 엄단해야
- 사설 ③ : 국민의힘, 지지율 상승에 보수 재건 민심 외면하나
(동아)
- 1면 : 美-이란, 106일만에 전쟁 멈췄다
- 1면 : “AI가 맞다고 하던데”… 잘못된 정보로 민원
- 1면 : 李, 교황 만나 내년 방한 초청… 방북도 요청한 듯
- 1면 : JTBC, 법원에 ‘기업 회생’ 신청… 중앙일보는 “워크아웃 추진”
- 사설 ① : 美-이란 종전 MOU… ‘석유 다시 흐르려면’ 아직 살얼음
- 사설 ② : 올림픽공원 집회, 사적검문 업무방해 경관모욕은 범죄다
- 사설 ③ : 상용직 환란 이후 첫 감소… 일자리의 질도 양도 빨간불
(경향)
- 1면 : 미·이란 전쟁 ‘일단 종료’…세계 경제 숨통
- 1면 : 위기의 당·청관계…민주당 원로들 “줄탁동기, 인화단결해야”
- 1면 : ‘진짜 사장’ 안 나왔다…원청 버티기에 실제 교섭 8곳뿐[노란봉투법 100일]
- 사설 ① : ILO 플랫폼 노동보호 협약 채택, 한국도 보호 수준 높여야
- 사설 ② : 집값 상승 심각한데, 국토부 주택공급 총괄은 공석
- 사설 ③ : 미-이란 종전 합의, 대체 무엇을 위한 전쟁이었나
(한겨레)
- 1면 : 호르무즈 ‘무료’ 개방할까…미·이란 종전합의 뒤에도 핵문제 등 남아
- 1면 : 코스피 8545 상승 마감, 환율은 진정…미-이란 종전 합의 영향
- 1면 : 정부, 지역 국립대병원 ‘빅5’급으로…보수격차 줄이고 인력 확충
- 1면 : “장동혁의 독단”…국힘 지도부 ‘재선거 소청’ 의결에 내부 반발
- 사설 ① : 국힘, 당 차원 ‘부정선거론’ 입장 분명히 밝혀야
- 사설 ② : 민주, ‘좁혀지는 지지율 격차’에 담긴 뜻 직시해야
- 사설 ③ : 미 패권 내리막 보여준 미-이란 종전
(한국일보)
- 1면 : 어리석은 전쟁 끝났다… 호르무즈는 일단 숨통
- 1면 : 국민의힘, 긴급 최고위서 "서울 등 6곳 재선거 소청" 의결... 당내 반발 불 보듯
- 1면 : 종전으로 유가·환율·공급망 한숨 돌리지만… 고물가 후유증은 숙제
- 1면 : 인재들이 '제 발로' 모인다… 잘 나가는 美 창업자들도 앞다퉈 '선전행'
- 사설 ① :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제안까지 나오는 교육현실
- 사설 ② : "당 쪼개잔 거냐" 말까지 나오는 집권 2년차 당권 갈등
- 사설 ③ : 스페이스X ‘0주’ 충격, 갈 길 먼 K자본시장
※ 6/16(화) 키워드 : 美·이란·종전 / 민주당·국민의힘·내부·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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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선관위 국정조사 45일간 열린다
- 1면 : 동탄이 들썩… 반도체가 불지핀 머니무브
- 1면 : 트럼프, 이란에 “핵 보유 시도 땐 지옥 같은 재앙”
- 1면 : “개헌보다 법개정이 현실적, 사무처는 외부 통제 받아야”
- 사설 ① : 대표직 연명 위한 “전국 재선거” 도 넘은 민심 왜곡
- 사설 ② : 민주당 ‘우리도 소수당 되면 주요 상임위 다 포기’ 선언해야
- 사설 ③ : “급식·청소 업체와도 본사가 교섭” 무한 교섭 현실화
(중앙)
- 1면 : 입원 땐 20%, 통원은 45%…페이백 병원·암환자 기이한 거래
- 1면 : 호르무즈 놓고…트럼프와 이란, 한쪽은 거짓말
- 사설 ① : 쏟아진 선거소청…법 절차 존중하고 음모론 차단해야
- 사설 ② : 현대차 원청 사용자성 확대, 산업 현장 혼란 우려된다
- 사설 ③ : 청소년 SNS 규제, 한국도 공론화로 의견 모을 때
(동아)
- 1면 : 전쟁은 美가 벌이고, 재건기금은 동맹국 기업이 부담할 판
- 1면 :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 1면 : 日 금리인상 가세, 31년만에 최고 수준으로
- 1면 : 수입물가 24.8% 껑충… 종전돼도 고물가 우려
- 1면 : G7회의에 모인 정상들
- 사설 ① : “한계기업 퇴출시켜야 경제에 이득”… 정부가 서둘러야 할 일
- 사설 ② : “韓·日·유럽 3000억弗 이란 기금”… 전쟁 뒷수습은 동맹 몫인가
- 사설 ③ : “급식·청소업체도 직접 교섭”… 노사분규 도미노 감당 못 할 것
(경향)
- 1면 : ‘막무가내 봉쇄’에 편승한 ‘제1 야당’
- 1면 : 미, 3000억달러 이란 재건 기금에 “한국 참여 검토”
- 1면 : 인터넷은행도 ‘마통’ 등 대출 죈다
- 1면 : 도구에서 동료로 승진하는 ‘AI’
- 사설 ① : 펜싱 대표팀이 칼 빌려 출국, 개표소 무법천지 더 방치 안 된다
- 사설 ② : ‘전국 재선거’하자는 장동혁, 용인 못할 억지 선동
- 사설 ③ : 유치원 교사 대체인력 확대, 원장 책임 강화 없인 미봉책일 뿐
(한겨레)
- 1면 : 장동혁, ‘국힘 당권파’ 이끌고 “전면 재선거” 장외 구호
- 1면 : 몇명분 업무 대체하는지…AI 성과 측정한다는 삼성전자
- 1면 : 중국 첨단기술 굴기 ‘허페이 모델’의 4가지 열쇳말
- 1면 : ‘군비 지출 1/120’ 이란에도 고전…미국 ‘패권 침식’ 예고편
- 사설 ① : ‘철근 누락’ 보도 MBC 스크랩 제외한 서울시, 치졸하다
- 사설 ② : 12일째 체육단체 출입 막은 시위대, 이게 정상인가
- 사설 ③ : 노란봉투법 100일, 원청 ‘시간끌기’ 갈등만 키운다
(한국일보)
- 1면 : "퇴사했대" 사흘 안에 소문이 '쫙'… 선전 생태계 확장하는 'DJI 마피아'의 힘
- 1면 : 60일 뒤 호르무즈 통행료 징수? 美·이란 합의문 해석 논란 예고
- 1면 : 일본, 31년 만에 기준금리 1% 시대로… 미국·이란 전쟁 나비효과
- 1면 : 유시민 해촉에 멸칭 대결까지… 민주당 계파 싸움, 심상치 않다
- 사설 ① : 서훈 2심도 무죄... 무리한 기소 불구 공직자 책임 무거워
- 사설 ② : 논란 여전한 노란봉투법 시행 100일... 적정 균형 찾아야
- 사설 ③ : ‘전국 재선거’ 운운 장동혁, 자리 보전은 민심 역행
※ 6/17(수) 키워드 : 국민의힘·장동혁·재선거·내분 / 美·이란·호르무즈·합의문·해석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선관위 국정조사 45일간 열린다
- 1면 : 동탄이 들썩… 반도체가 불지핀 머니무브
- 1면 : 트럼프, 이란에 “핵 보유 시도 땐 지옥 같은 재앙”
- 1면 : “개헌보다 법개정이 현실적, 사무처는 외부 통제 받아야”
- 사설 ① : 대표직 연명 위한 “전국 재선거” 도 넘은 민심 왜곡
- 사설 ② : 민주당 ‘우리도 소수당 되면 주요 상임위 다 포기’ 선언해야
- 사설 ③ : “급식·청소 업체와도 본사가 교섭” 무한 교섭 현실화
(중앙)
- 1면 : 입원 땐 20%, 통원은 45%…페이백 병원·암환자 기이한 거래
- 1면 : 호르무즈 놓고…트럼프와 이란, 한쪽은 거짓말
- 사설 ① : 쏟아진 선거소청…법 절차 존중하고 음모론 차단해야
- 사설 ② : 현대차 원청 사용자성 확대, 산업 현장 혼란 우려된다
- 사설 ③ : 청소년 SNS 규제, 한국도 공론화로 의견 모을 때
(동아)
- 1면 : 전쟁은 美가 벌이고, 재건기금은 동맹국 기업이 부담할 판
- 1면 :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 1면 : 日 금리인상 가세, 31년만에 최고 수준으로
- 1면 : 수입물가 24.8% 껑충… 종전돼도 고물가 우려
- 1면 : G7회의에 모인 정상들
- 사설 ① : “한계기업 퇴출시켜야 경제에 이득”… 정부가 서둘러야 할 일
- 사설 ② : “韓·日·유럽 3000억弗 이란 기금”… 전쟁 뒷수습은 동맹 몫인가
- 사설 ③ : “급식·청소업체도 직접 교섭”… 노사분규 도미노 감당 못 할 것
(경향)
- 1면 : ‘막무가내 봉쇄’에 편승한 ‘제1 야당’
- 1면 : 미, 3000억달러 이란 재건 기금에 “한국 참여 검토”
- 1면 : 인터넷은행도 ‘마통’ 등 대출 죈다
- 1면 : 도구에서 동료로 승진하는 ‘AI’
- 사설 ① : 펜싱 대표팀이 칼 빌려 출국, 개표소 무법천지 더 방치 안 된다
- 사설 ② : ‘전국 재선거’하자는 장동혁, 용인 못할 억지 선동
- 사설 ③ : 유치원 교사 대체인력 확대, 원장 책임 강화 없인 미봉책일 뿐
(한겨레)
- 1면 : 장동혁, ‘국힘 당권파’ 이끌고 “전면 재선거” 장외 구호
- 1면 : 몇명분 업무 대체하는지…AI 성과 측정한다는 삼성전자
- 1면 : 중국 첨단기술 굴기 ‘허페이 모델’의 4가지 열쇳말
- 1면 : ‘군비 지출 1/120’ 이란에도 고전…미국 ‘패권 침식’ 예고편
- 사설 ① : ‘철근 누락’ 보도 MBC 스크랩 제외한 서울시, 치졸하다
- 사설 ② : 12일째 체육단체 출입 막은 시위대, 이게 정상인가
- 사설 ③ : 노란봉투법 100일, 원청 ‘시간끌기’ 갈등만 키운다
(한국일보)
- 1면 : "퇴사했대" 사흘 안에 소문이 '쫙'… 선전 생태계 확장하는 'DJI 마피아'의 힘
- 1면 : 60일 뒤 호르무즈 통행료 징수? 美·이란 합의문 해석 논란 예고
- 1면 : 일본, 31년 만에 기준금리 1% 시대로… 미국·이란 전쟁 나비효과
- 1면 : 유시민 해촉에 멸칭 대결까지… 민주당 계파 싸움, 심상치 않다
- 사설 ① : 서훈 2심도 무죄... 무리한 기소 불구 공직자 책임 무거워
- 사설 ② : 논란 여전한 노란봉투법 시행 100일... 적정 균형 찾아야
- 사설 ③ : ‘전국 재선거’ 운운 장동혁, 자리 보전은 민심 역행
※ 6/17(수) 키워드 : 국민의힘·장동혁·재선거·내분 / 美·이란·호르무즈·합의문·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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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7 JTBC 채무불이행 사태]
- 26.6.12. JTBC, 채무불이행 선언
· 내용 : 실적 부진 속 만기 도래, 206억원 규모 유동화 차입금 상환 실패
· 원인 : ▲무리한 콘텐츠 투자, ▲대형 스포츠 중계권 독점 계약, ▲미디어 시장 침체, ▲OTT 확산으로 인한 광고 수익 급감
▶️ 장기간 누적된 실적 부진과 무리한 계열사 간 돌려막기가 빚은 참사
- 이후 중앙그룹 지주사·계열사 도미노 회생절차 신청
· 26.6.14. 중앙홀딩스(지주사), 중앙피앤아이, 메가박스중앙, 콘텐트리중앙 등 회생절차 신청
· 26.6.15. JTBC 회생절차 신청
· 26.6.15.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 사과
- JTBC 여파 도미노
· 회생절차 돌입한 5개 사의 금융권 신용공여 익스포저(위험노출액)는 8천억원 수준
· 중앙일보, SLL중앙, 중앙일보M&P 등 3개 사를 추가하면 익스포저는 1.3조원 가량
· 익스포저 부담 : 은행업권 8329억원, 특수금융기관 1642억원, 증권업 1251억원, 여신전문금융업(여전사) 797억원 등
▶️ 중앙그룹 전체의 유동성 위기로 확산 중
- 회생절차 관련
· 중앙그룹 계열사 회생절차 사건, 서울회생법원 회생2부 배당
· 5개 회사 신청 사건에 별도 사건번호 부여했으나, 동일 재판부가 심리(26.6.23.)
· JTBC, 법원에 ARS 프로그램 희망 의사 밝힘
※ 법원이 강제 회생절차 개시 보류하고, 기업·채권자가 자율적 구조조정 협의하도록 지원하는 제도
- 회생절차 돌입 시 예상 시나리오
· 채권·채무 동결 : JTBC의 금융권 대출 상환 및 회사채 지급 의무 중단, 금융기관 자산 압류 및 강제집행도 금지
· 현금 흐름 악화 : 신용도 최하위 추락, 방송 제작비 현금 지출해야 하는 경영난 봉착
· 고강도 구조조정 : 법원 주도로 비핵심 자산(사옥·지분 등) 강제 매각, 적자 주원인인 방송 프로그램 폐지, 구조조정(희망퇴직·권고사직) 단행
· 방통위 재승인 취소 가능성 : 방송법상 '중대한 재정적 불능 상태'는 재승인 취소 사유
- 26.6.12. JTBC, 채무불이행 선언
· 내용 : 실적 부진 속 만기 도래, 206억원 규모 유동화 차입금 상환 실패
· 원인 : ▲무리한 콘텐츠 투자, ▲대형 스포츠 중계권 독점 계약, ▲미디어 시장 침체, ▲OTT 확산으로 인한 광고 수익 급감
▶️ 장기간 누적된 실적 부진과 무리한 계열사 간 돌려막기가 빚은 참사
- 이후 중앙그룹 지주사·계열사 도미노 회생절차 신청
· 26.6.14. 중앙홀딩스(지주사), 중앙피앤아이, 메가박스중앙, 콘텐트리중앙 등 회생절차 신청
· 26.6.15. JTBC 회생절차 신청
· 26.6.15.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 사과
- JTBC 여파 도미노
· 회생절차 돌입한 5개 사의 금융권 신용공여 익스포저(위험노출액)는 8천억원 수준
· 중앙일보, SLL중앙, 중앙일보M&P 등 3개 사를 추가하면 익스포저는 1.3조원 가량
· 익스포저 부담 : 은행업권 8329억원, 특수금융기관 1642억원, 증권업 1251억원, 여신전문금융업(여전사) 797억원 등
▶️ 중앙그룹 전체의 유동성 위기로 확산 중
- 회생절차 관련
· 중앙그룹 계열사 회생절차 사건, 서울회생법원 회생2부 배당
· 5개 회사 신청 사건에 별도 사건번호 부여했으나, 동일 재판부가 심리(26.6.23.)
· JTBC, 법원에 ARS 프로그램 희망 의사 밝힘
※ 법원이 강제 회생절차 개시 보류하고, 기업·채권자가 자율적 구조조정 협의하도록 지원하는 제도
- 회생절차 돌입 시 예상 시나리오
· 채권·채무 동결 : JTBC의 금융권 대출 상환 및 회사채 지급 의무 중단, 금융기관 자산 압류 및 강제집행도 금지
· 현금 흐름 악화 : 신용도 최하위 추락, 방송 제작비 현금 지출해야 하는 경영난 봉착
· 고강도 구조조정 : 법원 주도로 비핵심 자산(사옥·지분 등) 강제 매각, 적자 주원인인 방송 프로그램 폐지, 구조조정(희망퇴직·권고사직) 단행
· 방통위 재승인 취소 가능성 : 방송법상 '중대한 재정적 불능 상태'는 재승인 취소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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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주식 광풍… 영유아 계좌까지 3배로 늘어
- 1면 : 헌재의 재판 지연, 법원이 따져본다
- 1면 : 원전 2기는 경북 영덕, SMR은 부산 기장
- 1면 : 트럼프 “가짜 뉴스”라더니… 동맹에 454조 재건 기금 떠넘기나
- 사설 ① : 내 편이면 항소 포기, ‘미운 놈’은 항소, 누가 공정하다 하겠나
- 사설 ② : “잘못하고 있다”가 더 많아진 대통령, 국정 바꾸라는 국민 뜻
- 사설 ③ : 한국의 AI접근 차단한 美, '신뢰 파트너' 시험대 올라
(중앙)
- 1면 : 신규 원전 영덕, SMR은 기장
- 1면 : 한국판 오픈AI 탄생…‘인내자본’이 만든다
- 1면 : 이번엔 아무도 그에게 말을 걸지 않았다
- 사설 ① : 신규 원전 부지 결정…추가 건설 적극 검토해야
- 사설 ② : 청년 고용절벽인데 노동계는 임금 삭감 없는 정년 연장 주장
- 사설 ③ : 1명에 막혀 진입 못 하다니…정치권과 경찰 책임 크다
(동아)
- 1면 : 발전설비 22% 늘었는데 송전망은 4% 증가 그쳐
- 1면 : 이란 원유 제재 풀린다… 美, MOU 서명 직후 수출 허용
- 1면 : 메시 ‘해트트릭’… 월드컵 16골 공동 1위
- 1면 : 선관위, 82억 투표용지 인쇄 ‘수의계약’… 한장당 25원~75원 ‘고무줄’
- 1면 : 새 대형원전 영덕-첫 SMR 기장에 짓는다
- 사설 ① : 고가 검사비 줄여 필수의료 지원… 과잉진료도 확 줄여야
- 사설 ② : 관광출장, 도피휴직, 아빠찬스, 수의계약… 기가 차는 선관위
- 사설 ③ : 시위대에 막혀 칼 빌려 출국한 펜싱 국대, 이게 말이 되나
(경향)
- 1면 : 인니 대통령 특사 “강대국 강압 맞설 새 국제질서는 ‘중견국 연대’에 있다”
- 1면 : 트럼프 만난 이 대통령 “북 문제에도 역할을”
- 1면 : 영덕에 대형 원전 2기·부산 기장에 첫 소형모듈원자로 건설
- 사설 ① : 전쟁은 끝나도 3고는 지속, 긴장 늦추지 말아야
- 사설 ② : 사고는 미국이 치고, 수습은 또 동맹에 떠넘기나
- 사설 ③ : 위력과 혼돈의 시대, 공존의 길 모색에 한국이 앞장서야
(한겨레)
- 1면 : 개표소 시위, 지도부 없이 ‘무기한 봉쇄’…부정선거론 해방구 돼
- 1면 : 대형원전 2기 영덕에 짓는다…문 정부 중단 뒤 ‘부활’
- 1면 : 법원 “헌재 결정 안 내려 재판 중단, 기본권 침해 심사하겠다”…갈등 분출
- 1면 : 한은 “전쟁 끝나도 고물가 계속…3% 안팎 상승 전망”
- 사설 ① : 대미투자법 시행, ‘상업성’ ‘환율 안정’ 최우선으로
- 사설 ② : 선관위 개혁, 개헌도 열어놓고 철저히 추진해야
- 사설 ③ : 민심·당심에 귀막고 막무가내 버티는 장동혁 대표
(한국일보)
- 1면 : '잠실 충돌현장, 대학생 의식불명'... 이 가짜뉴스로 유튜버가 벌어들인 돈은?
- 1면 : "평화적 해결 나서 달라"... 이 대통령, 트럼프에 북미 대화 요청
- 1면 : ”AI 시대 능력은 학력과 무관”… SK하이닉스의 채용 실험, '뉴노멀' 될까
- 1면 : 민통선, 북쪽으로 2km 이동... 여의도 240배 면적 풀린다
- 1면 : 민통선 북상 추진에 강원·경기 지자체들 "지역 경제 발전 기대"
- 사설 ① : 신입 학력 제한 없앤 SK하이닉스… AI가 바꾼 인재상
- 사설 ② : 선 넘은 개표소 봉쇄 시위에 공권력 이렇게 무력해서야
- 사설 ③ : 중증질환 보장 부족한데, 탈모 지원은 '건보 포퓰리즘’
※ 6/18(목) 키워드 : 李대통령·트럼프·북미대화·요청 / 영덕·신규원전·SMR / 법원·헌재·충돌 / 선관위·수의계약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주식 광풍… 영유아 계좌까지 3배로 늘어
- 1면 : 헌재의 재판 지연, 법원이 따져본다
- 1면 : 원전 2기는 경북 영덕, SMR은 부산 기장
- 1면 : 트럼프 “가짜 뉴스”라더니… 동맹에 454조 재건 기금 떠넘기나
- 사설 ① : 내 편이면 항소 포기, ‘미운 놈’은 항소, 누가 공정하다 하겠나
- 사설 ② : “잘못하고 있다”가 더 많아진 대통령, 국정 바꾸라는 국민 뜻
- 사설 ③ : 한국의 AI접근 차단한 美, '신뢰 파트너' 시험대 올라
(중앙)
- 1면 : 신규 원전 영덕, SMR은 기장
- 1면 : 한국판 오픈AI 탄생…‘인내자본’이 만든다
- 1면 : 이번엔 아무도 그에게 말을 걸지 않았다
- 사설 ① : 신규 원전 부지 결정…추가 건설 적극 검토해야
- 사설 ② : 청년 고용절벽인데 노동계는 임금 삭감 없는 정년 연장 주장
- 사설 ③ : 1명에 막혀 진입 못 하다니…정치권과 경찰 책임 크다
(동아)
- 1면 : 발전설비 22% 늘었는데 송전망은 4% 증가 그쳐
- 1면 : 이란 원유 제재 풀린다… 美, MOU 서명 직후 수출 허용
- 1면 : 메시 ‘해트트릭’… 월드컵 16골 공동 1위
- 1면 : 선관위, 82억 투표용지 인쇄 ‘수의계약’… 한장당 25원~75원 ‘고무줄’
- 1면 : 새 대형원전 영덕-첫 SMR 기장에 짓는다
- 사설 ① : 고가 검사비 줄여 필수의료 지원… 과잉진료도 확 줄여야
- 사설 ② : 관광출장, 도피휴직, 아빠찬스, 수의계약… 기가 차는 선관위
- 사설 ③ : 시위대에 막혀 칼 빌려 출국한 펜싱 국대, 이게 말이 되나
(경향)
- 1면 : 인니 대통령 특사 “강대국 강압 맞설 새 국제질서는 ‘중견국 연대’에 있다”
- 1면 : 트럼프 만난 이 대통령 “북 문제에도 역할을”
- 1면 : 영덕에 대형 원전 2기·부산 기장에 첫 소형모듈원자로 건설
- 사설 ① : 전쟁은 끝나도 3고는 지속, 긴장 늦추지 말아야
- 사설 ② : 사고는 미국이 치고, 수습은 또 동맹에 떠넘기나
- 사설 ③ : 위력과 혼돈의 시대, 공존의 길 모색에 한국이 앞장서야
(한겨레)
- 1면 : 개표소 시위, 지도부 없이 ‘무기한 봉쇄’…부정선거론 해방구 돼
- 1면 : 대형원전 2기 영덕에 짓는다…문 정부 중단 뒤 ‘부활’
- 1면 : 법원 “헌재 결정 안 내려 재판 중단, 기본권 침해 심사하겠다”…갈등 분출
- 1면 : 한은 “전쟁 끝나도 고물가 계속…3% 안팎 상승 전망”
- 사설 ① : 대미투자법 시행, ‘상업성’ ‘환율 안정’ 최우선으로
- 사설 ② : 선관위 개혁, 개헌도 열어놓고 철저히 추진해야
- 사설 ③ : 민심·당심에 귀막고 막무가내 버티는 장동혁 대표
(한국일보)
- 1면 : '잠실 충돌현장, 대학생 의식불명'... 이 가짜뉴스로 유튜버가 벌어들인 돈은?
- 1면 : "평화적 해결 나서 달라"... 이 대통령, 트럼프에 북미 대화 요청
- 1면 : ”AI 시대 능력은 학력과 무관”… SK하이닉스의 채용 실험, '뉴노멀' 될까
- 1면 : 민통선, 북쪽으로 2km 이동... 여의도 240배 면적 풀린다
- 1면 : 민통선 북상 추진에 강원·경기 지자체들 "지역 경제 발전 기대"
- 사설 ① : 신입 학력 제한 없앤 SK하이닉스… AI가 바꾼 인재상
- 사설 ② : 선 넘은 개표소 봉쇄 시위에 공권력 이렇게 무력해서야
- 사설 ③ : 중증질환 보장 부족한데, 탈모 지원은 '건보 포퓰리즘’
※ 6/18(목) 키워드 : 李대통령·트럼프·북미대화·요청 / 영덕·신규원전·SMR / 법원·헌재·충돌 / 선관위·수의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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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금)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멕시코 흔들 한 방… ‘손’ 끝에 달렸다
- 1면 : 전시작전권 전환 조건… 美의회, 까다롭게 법 고친다
- 1면 : 미국은 어음만 받고 이란은 현찰 챙겼다
- 1면 : 코스피 9000 시대… 올해 매달 800씩 뛰어
- 사설 ① : 전 세계가 긴축 전환인데 한국만 “긴축 재정은 포퓰리즘”
- 사설 ② : 70세 이상 버스 요금 지원, 지하철 무임 연령 조정과 연동해야
- 사설 ③ : 국내 첫 SMR 확정, 반도체 이을 K-원전 미래로 키워야
(중앙)
- 1면 : 트럼프식 ‘선보상 후핵폐기’…김정은 쾌재 부를 이란 MOU
- 1면 : 1만피 보인다…코스피 사상 첫 9000 돌파
- 1면 : 이 대통령 귀국, 정청래 90도 인사
- 사설 ① : 감시 무풍지대 선관위의 끝 모를 도덕적 해이
- 사설 ② : ‘핵 둔 채 보상’, 미-이란 합의의 위험한 메시지
- 사설 ③ : 전작권 전환…‘시간표’ 아닌 ‘조건’ 못 박은 미 의회
(동아)
- 1면 : 美 금리 악재도 뚫었다… 사상 첫 ‘9000피’ 시대
- 1면 : 정청래 ‘90도 인사’… 굳은 표정 李 “수고했습니다”
- 1면 : 서울 아파트 매매-전세-월세 71주째 ‘트리플 강세’
- 1면 : “호르무즈 60일간만 무료 통행” 불씨 남긴 종전 MOU
- 사설 ① : 영덕-기장 새 원전 후보… 14년 공백 메우는 계기로
- 사설 ② : “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 사설 ③ : ‘先보상’ 가득한 이란戰 MOU… 완패한 ‘허영의 전쟁’
(경향)
- 1면 : 법왜곡죄·재판소원 시행 100일···판검사 ‘자기검열’, 변호사엔 ‘새 시장’
- 1면 : ‘만회’의 90도 폴더 인사
- 1면 : ‘9000’…천장 뚫은 코스피, 탄력받는 ‘만스피’
- 1면 : 종전 MOU, 뚜껑 열어보니 이란에 ‘선물 보따리’
- 사설 ① : 다시는 이런 전쟁 말아야 할 이유 차고 넘치는 미·이란 합의
- 사설 ② : 원전 증설이 재생에너지 위축시키지 않도록 해야
- 사설 ③ : 선관위 국정조사, 투표부실 진상 규명하고 제도해법 찾아야
(한겨레)
- 1면 : 인텔·애플 메모리 날갯짓이 한국엔 태풍으로…‘K자 양극화’ 심화 우려
- 1면 : 코스피 사상 첫 9000 돌파…올해 들어 115% 폭등
- 1면 : 트럼프, 이란 ‘제재 완화·재건 기금’ 요구 대거 받아줬다
- 1면 : ‘선관위 국조’ 국회 본회의 통과…오늘부터 45일간 본격 조사
- 사설 ① : 미 사실상 ‘패전’ 드러낸 MOU, 가시밭길 앞 한국 외교
- 사설 ② : 당-청 갈등 미봉한 여권, 국정 챙기며 정책으로 경쟁하길
- 사설 ③ : 주가·부동산 동시 상승, 금리 상승기에 대비해야
(한국일보)
- 1면 : 코스피 9000 고지 밟았다… 삼전·닉스 질주에 '만스피' 정조준
- 1면 : 동탄 아파트값 주간 상승률 2% 돌파…서울 강남권 가격 연초 수준 회복
- 1면 : 트럼프, 오바마 때보다 이란에 더 퍼줬다… 호르무즈 여는 대가로 역대급 양보
- 1면 : '검증' 뒤에 숨은 '클릭' 장사... 가짜뉴스 표적 된 정치인들
- 사설 ① : 선관위 국정조사 시작, 총체적 부실 낱낱이 밝혀야
- 사설 ② : 세계에 떠넘긴 호르무즈 통행료, 3000억 달러 재건 비용
- 사설 ③ : 신규 원전·SMR 부지 선정, AI 대비에 송전망 확충도 속도를
※ 6/19(금) 키워드 : 코스피·9000·돌파 / 정청래·90도·인사 / 선관위·도덕적·해이·국정조사
(조선)
- 1면 : 멕시코 흔들 한 방… ‘손’ 끝에 달렸다
- 1면 : 전시작전권 전환 조건… 美의회, 까다롭게 법 고친다
- 1면 : 미국은 어음만 받고 이란은 현찰 챙겼다
- 1면 : 코스피 9000 시대… 올해 매달 800씩 뛰어
- 사설 ① : 전 세계가 긴축 전환인데 한국만 “긴축 재정은 포퓰리즘”
- 사설 ② : 70세 이상 버스 요금 지원, 지하철 무임 연령 조정과 연동해야
- 사설 ③ : 국내 첫 SMR 확정, 반도체 이을 K-원전 미래로 키워야
(중앙)
- 1면 : 트럼프식 ‘선보상 후핵폐기’…김정은 쾌재 부를 이란 MOU
- 1면 : 1만피 보인다…코스피 사상 첫 9000 돌파
- 1면 : 이 대통령 귀국, 정청래 90도 인사
- 사설 ① : 감시 무풍지대 선관위의 끝 모를 도덕적 해이
- 사설 ② : ‘핵 둔 채 보상’, 미-이란 합의의 위험한 메시지
- 사설 ③ : 전작권 전환…‘시간표’ 아닌 ‘조건’ 못 박은 미 의회
(동아)
- 1면 : 美 금리 악재도 뚫었다… 사상 첫 ‘9000피’ 시대
- 1면 : 정청래 ‘90도 인사’… 굳은 표정 李 “수고했습니다”
- 1면 : 서울 아파트 매매-전세-월세 71주째 ‘트리플 강세’
- 1면 : “호르무즈 60일간만 무료 통행” 불씨 남긴 종전 MOU
- 사설 ① : 영덕-기장 새 원전 후보… 14년 공백 메우는 계기로
- 사설 ② : “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 사설 ③ : ‘先보상’ 가득한 이란戰 MOU… 완패한 ‘허영의 전쟁’
(경향)
- 1면 : 법왜곡죄·재판소원 시행 100일···판검사 ‘자기검열’, 변호사엔 ‘새 시장’
- 1면 : ‘만회’의 90도 폴더 인사
- 1면 : ‘9000’…천장 뚫은 코스피, 탄력받는 ‘만스피’
- 1면 : 종전 MOU, 뚜껑 열어보니 이란에 ‘선물 보따리’
- 사설 ① : 다시는 이런 전쟁 말아야 할 이유 차고 넘치는 미·이란 합의
- 사설 ② : 원전 증설이 재생에너지 위축시키지 않도록 해야
- 사설 ③ : 선관위 국정조사, 투표부실 진상 규명하고 제도해법 찾아야
(한겨레)
- 1면 : 인텔·애플 메모리 날갯짓이 한국엔 태풍으로…‘K자 양극화’ 심화 우려
- 1면 : 코스피 사상 첫 9000 돌파…올해 들어 115% 폭등
- 1면 : 트럼프, 이란 ‘제재 완화·재건 기금’ 요구 대거 받아줬다
- 1면 : ‘선관위 국조’ 국회 본회의 통과…오늘부터 45일간 본격 조사
- 사설 ① : 미 사실상 ‘패전’ 드러낸 MOU, 가시밭길 앞 한국 외교
- 사설 ② : 당-청 갈등 미봉한 여권, 국정 챙기며 정책으로 경쟁하길
- 사설 ③ : 주가·부동산 동시 상승, 금리 상승기에 대비해야
(한국일보)
- 1면 : 코스피 9000 고지 밟았다… 삼전·닉스 질주에 '만스피' 정조준
- 1면 : 동탄 아파트값 주간 상승률 2% 돌파…서울 강남권 가격 연초 수준 회복
- 1면 : 트럼프, 오바마 때보다 이란에 더 퍼줬다… 호르무즈 여는 대가로 역대급 양보
- 1면 : '검증' 뒤에 숨은 '클릭' 장사... 가짜뉴스 표적 된 정치인들
- 사설 ① : 선관위 국정조사 시작, 총체적 부실 낱낱이 밝혀야
- 사설 ② : 세계에 떠넘긴 호르무즈 통행료, 3000억 달러 재건 비용
- 사설 ③ : 신규 원전·SMR 부지 선정, AI 대비에 송전망 확충도 속도를
※ 6/19(금) 키워드 : 코스피·9000·돌파 / 정청래·90도·인사 / 선관위·도덕적·해이·국정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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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월)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최후 수단’이라던… 부동산 증세 현실화
- 1면 : 마주앉은 미국·이란, 서로 경고부터 날려
- 1면 : 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홍보수석 성기홍
- 1면 : 국세청장도 ‘등록 임대’ 혜택 축소 언급
- 사설 ① : 보유·양도세 동시에 올리는 文정부 정책 실패 되풀이하나
- 사설 ② : ‘연어·술 파티’ 위증 유죄, 이래도 민주당은 “공소취소 특검”
- 사설 ③ : 쿠바 대개혁은 美 제재 때문인데 “대북 제재 무용”이라니
(중앙)
- 1면 : 부동산 쏠리는 반도체 머니…증세로 틀어막겠다는 정부
- 1면 : 법원 ‘연어 술파티 허위’ 결론
- 1면 : 미국·이란 첫 대면…협상 줄다리기 시작
- 사설 ① : “연어 술 파티는 허위” 판결…공소 취소 특검 접어야 한다
- 사설 ② : 공급 대책은 진척 없고 세금 엄포만 계속되는 부동산 정책
- 사설 ③ : 대통령의 보완수사권 봉쇄 우려, 여당은 국민 입장서 보기를
(동아)
- 1면 :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
- 1면 : 민정수석 한찬식-홍보 성기홍… 靑 3실장 유임 속 ‘중폭’ 개편
- 1면 : 靑 김용범 “보유-양도세 조정 필요” 연내 보유세 인상 공식화
- 1면 : 법원 ‘연어 술파티 위증’ 이화영 1심 징역 4월… 대북지원은 “검찰의 공소권 남용” 공소 기각
- 사설 ① : 靑 3실장 유임, 수석급 개편… 2년 차부턴 진짜 성과 보여 줘야
- 사설 ② : 檢 해체 D-102일… 형소법 개정은 아직도 공전 중
- 사설 ③ : “호황에 부동산 꿈틀할 수도”… 불안 심리부터 진정시킬 때
(경향)
- 1면 : 청와대 수석급 절반 물갈이…‘쇄신’ 신호탄
- 1면 : 청년이 느끼는 ‘정치의 공백’ 그 틈에 스며드는 극우 논리
- 1면 : ‘연어 술파티’ 진술한 이화영 ‘위증 유죄’
- 1면 : 김용범 “반도체 국부, 부동산 흡수 안 돼”…보유·양도세 강화 예고
- 사설 ① : 반도체 호황, 부동산 거품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대응 서둘러야
- 사설 ② : ‘연어 술파티’ 없었지만 검찰도 공소권 남용했다는 법원 판단
- 사설 ③ : 이재명 정부 2기 청와대, 지선 민심 받드는 국정 쇄신 나서길
(한겨레)
- 1면 : 미-이란, 스위스서 협상 돌입…‘레바논 사태’ 긴급 의제로
- 1면 : 하이닉스, 1분기 성과급 1.2억…‘초임금격차’가 부른 불평등·박탈감
- 1면 : 이 대통령 국정 2년차 청와대 개편…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 사설 ① : 선관위 개혁 ‘개헌론’ 부상, 여야 구체적 입장 내놓아야
- 사설 ② : ‘연어 술파티’가 가린 이화영 1심 본질은 검찰 공소권 남용
- 사설 ③ : 정책실장 “보유·양도세 조정”, 양극화도 적극 고민을
(한국일보)
- 1면 : '반도체 벨트' 집값, 벌써 들썩인다… "보유세 인상" 카드 꺼낸 청와대
- 1면 : '호르무즈 폐쇄' 공방 속 스위스서 미·이란 실무협상… 최대 변수는 이스라엘
- 1면 : "이게 무인차라고?" 한국 vs 중국 자율주행 택시 직접 타봤다
- 1면 : 3연속 檢 출신 민정수석... '文정부 블랙리스트' 수사 지휘한 한찬식
- 사설 ① : 법원 “연어 술파티 증언은 허위”… 특검법 근거 사라졌다
- 사설 ② : 청와대 참모진 개편… 심기일전 계기 되길
- 사설 ③ : 소상공인 벼랑 끝인데… 최저임금도 균형점 찾아야
※ 6/22(월) 키워드 : 김용범·보유세·예고 / 청와대·참모진·개편 / 법원·이화영·연어술파티·허위
(조선)
- 1면 : ‘최후 수단’이라던… 부동산 증세 현실화
- 1면 : 마주앉은 미국·이란, 서로 경고부터 날려
- 1면 : 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홍보수석 성기홍
- 1면 : 국세청장도 ‘등록 임대’ 혜택 축소 언급
- 사설 ① : 보유·양도세 동시에 올리는 文정부 정책 실패 되풀이하나
- 사설 ② : ‘연어·술 파티’ 위증 유죄, 이래도 민주당은 “공소취소 특검”
- 사설 ③ : 쿠바 대개혁은 美 제재 때문인데 “대북 제재 무용”이라니
(중앙)
- 1면 : 부동산 쏠리는 반도체 머니…증세로 틀어막겠다는 정부
- 1면 : 법원 ‘연어 술파티 허위’ 결론
- 1면 : 미국·이란 첫 대면…협상 줄다리기 시작
- 사설 ① : “연어 술 파티는 허위” 판결…공소 취소 특검 접어야 한다
- 사설 ② : 공급 대책은 진척 없고 세금 엄포만 계속되는 부동산 정책
- 사설 ③ : 대통령의 보완수사권 봉쇄 우려, 여당은 국민 입장서 보기를
(동아)
- 1면 :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
- 1면 : 민정수석 한찬식-홍보 성기홍… 靑 3실장 유임 속 ‘중폭’ 개편
- 1면 : 靑 김용범 “보유-양도세 조정 필요” 연내 보유세 인상 공식화
- 1면 : 법원 ‘연어 술파티 위증’ 이화영 1심 징역 4월… 대북지원은 “검찰의 공소권 남용” 공소 기각
- 사설 ① : 靑 3실장 유임, 수석급 개편… 2년 차부턴 진짜 성과 보여 줘야
- 사설 ② : 檢 해체 D-102일… 형소법 개정은 아직도 공전 중
- 사설 ③ : “호황에 부동산 꿈틀할 수도”… 불안 심리부터 진정시킬 때
(경향)
- 1면 : 청와대 수석급 절반 물갈이…‘쇄신’ 신호탄
- 1면 : 청년이 느끼는 ‘정치의 공백’ 그 틈에 스며드는 극우 논리
- 1면 : ‘연어 술파티’ 진술한 이화영 ‘위증 유죄’
- 1면 : 김용범 “반도체 국부, 부동산 흡수 안 돼”…보유·양도세 강화 예고
- 사설 ① : 반도체 호황, 부동산 거품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대응 서둘러야
- 사설 ② : ‘연어 술파티’ 없었지만 검찰도 공소권 남용했다는 법원 판단
- 사설 ③ : 이재명 정부 2기 청와대, 지선 민심 받드는 국정 쇄신 나서길
(한겨레)
- 1면 : 미-이란, 스위스서 협상 돌입…‘레바논 사태’ 긴급 의제로
- 1면 : 하이닉스, 1분기 성과급 1.2억…‘초임금격차’가 부른 불평등·박탈감
- 1면 : 이 대통령 국정 2년차 청와대 개편…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 사설 ① : 선관위 개혁 ‘개헌론’ 부상, 여야 구체적 입장 내놓아야
- 사설 ② : ‘연어 술파티’가 가린 이화영 1심 본질은 검찰 공소권 남용
- 사설 ③ : 정책실장 “보유·양도세 조정”, 양극화도 적극 고민을
(한국일보)
- 1면 : '반도체 벨트' 집값, 벌써 들썩인다… "보유세 인상" 카드 꺼낸 청와대
- 1면 : '호르무즈 폐쇄' 공방 속 스위스서 미·이란 실무협상… 최대 변수는 이스라엘
- 1면 : "이게 무인차라고?" 한국 vs 중국 자율주행 택시 직접 타봤다
- 1면 : 3연속 檢 출신 민정수석... '文정부 블랙리스트' 수사 지휘한 한찬식
- 사설 ① : 법원 “연어 술파티 증언은 허위”… 특검법 근거 사라졌다
- 사설 ② : 청와대 참모진 개편… 심기일전 계기 되길
- 사설 ③ : 소상공인 벼랑 끝인데… 최저임금도 균형점 찾아야
※ 6/22(월) 키워드 : 김용범·보유세·예고 / 청와대·참모진·개편 / 법원·이화영·연어술파티·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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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화)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AI에 일자리 맡겼다… 4대 그룹 고용 감소
- 1면 : 밴스 “이란, IAEA 핵사찰단 이번주 복귀에 동의”
- 1면 : 25년 7개월만에… 코스피 ‘왕좌 교체’
- 1면 : 외교부 “우크라 北 포로, 한국행 신속 추진”
- 사설 ① : 5000명 청년의 창업 꿈 망쳐 놓고 총리로 간다는 장관
- 사설 ② : “배심원 재판 원한다”더니 결과 나쁘자 배심원·재판부 탓
- 사설 ③ : “선거 민심 수용”한다면서 공소 취소, 부동산 정책 강행하나
(중앙)
- 1면 : 배낭 숨겨 들여온다…‘7만원 스시자로’의 습격
- 1면 : 북 철책 남하에…합참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
- 사설 ① : MDL 코앞 요새화한 북, 더 이상 방치해선 안된다
- 사설 ② : ‘노봉법 파업’ 현실화하는데…현장 안정되고 있다는 노동부
- 사설 ③ : 창업 지원한다면서 사업 아이디어 유출한 정부
(동아)
- 1면 :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 1면 : 노란봉투법 100일… 하청 복지 챙겨도 ‘교섭 폭탄’ 위험
- 1면 : 밴스 “이란, IAEA 핵사찰단 입국 허용”
- 1면 : 檢출신 민정수석 임명 다음날, 정청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 1면 : 스타머 英총리 사의… 브렉시트 10년새 6명째
- 사설 ① : 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 사설 ② : ‘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 사설 ③ : 편의점 판매 약품 14년 만에 20개로… 미-일보다 턱없이 적어
(경향)
- 1면 : 빚진 중소기업 숨통 죄는 ‘3고’…은행 연체율, 6년 만에 최대
- 1면 : ‘내란 가담’ 박성재 징역 25년
- 1면 : 미·이란 ‘호르무즈 안전 항행 위한 연락 채널 구축’ 합의
- 1면 : 역사를 잊은 기업에 ‘빛’은 없다…스타벅스, 27년 만에 영업 접고 직원 교육
- 사설 ① :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이런 법무장관 다신 없어야
- 사설 ② : 간부들 이탈에도 자리 지키며 인권위 조직 망가뜨리는 안창호
- 사설 ③ : 군사분계선 ‘코앞’ 철조망 설치한 북한, 우발적 충돌 없어야
(한겨레)
- 1면 : 집값 띄운 ‘반도체 머니’…자산불평등 더 커진다
- 1면 : “투표지 부족, 선거 신뢰 붕괴시키고 계엄 정당화 선동으로…민주주의 위기”
- 1면 : ‘내란 가담’ 박성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5년 높아
- 1면 : 이찬진 “그때 드러누웠어야”…삼전닉스 레버리지 뼈아픈 반성
- 1면 : 미-이란, 호르무즈·레바논 해법 합의…첫 후속협상 18시간 만에 종료
- 사설 ① : 박성재 징역 25년, 내란 가담에 철퇴 내린 법원
- 사설 ② : 뒤늦은 금감원장의 후회, 레버리지 대책 강구해야
- 사설 ③ : 국정지지율 급락은 당·청 모두에 대한 경고
(한국일보)
- 1면 : 지지층 '반개혁' '배신' 반발에도··· 李대통령, 검찰개혁 요직에 '검사 출신' 정면 돌파
- 1면 : 미·이란, 마라톤협상 후 "상당한 진전"… 레바논 '갈등 완화 기구' 시험대
- 1면 : 美 부통령 "이란과 IAEA 핵사찰단 이란 복귀 합의"
- 1면 : SK하이닉스가 깬 '25년 삼전 독주'… AI발 1위 교체에 경고음도
- 1면 : '이공계'에 미친 중국 지도부의 '뚝심'... 반도체에만 299조 쏟았다
- 사설 ① : 거칠어지는 與 당권 경쟁...신중해야 할 청와대
- 사설 ② : '응급실 뺑뺑이' 없앤 호남 시범사업...소통 중요성 보여줘
- 사설 ③ : 장동혁 거취 문제, 당 중진·쇄신파가 주도해야
※ 6/23(화) 키워드 : 박성재·내란·징역25년 / 美·이란·후속협상
(조선)
- 1면 : AI에 일자리 맡겼다… 4대 그룹 고용 감소
- 1면 : 밴스 “이란, IAEA 핵사찰단 이번주 복귀에 동의”
- 1면 : 25년 7개월만에… 코스피 ‘왕좌 교체’
- 1면 : 외교부 “우크라 北 포로, 한국행 신속 추진”
- 사설 ① : 5000명 청년의 창업 꿈 망쳐 놓고 총리로 간다는 장관
- 사설 ② : “배심원 재판 원한다”더니 결과 나쁘자 배심원·재판부 탓
- 사설 ③ : “선거 민심 수용”한다면서 공소 취소, 부동산 정책 강행하나
(중앙)
- 1면 : 배낭 숨겨 들여온다…‘7만원 스시자로’의 습격
- 1면 : 북 철책 남하에…합참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
- 사설 ① : MDL 코앞 요새화한 북, 더 이상 방치해선 안된다
- 사설 ② : ‘노봉법 파업’ 현실화하는데…현장 안정되고 있다는 노동부
- 사설 ③ : 창업 지원한다면서 사업 아이디어 유출한 정부
(동아)
- 1면 :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 1면 : 노란봉투법 100일… 하청 복지 챙겨도 ‘교섭 폭탄’ 위험
- 1면 : 밴스 “이란, IAEA 핵사찰단 입국 허용”
- 1면 : 檢출신 민정수석 임명 다음날, 정청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 1면 : 스타머 英총리 사의… 브렉시트 10년새 6명째
- 사설 ① : 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 사설 ② : ‘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 사설 ③ : 편의점 판매 약품 14년 만에 20개로… 미-일보다 턱없이 적어
(경향)
- 1면 : 빚진 중소기업 숨통 죄는 ‘3고’…은행 연체율, 6년 만에 최대
- 1면 : ‘내란 가담’ 박성재 징역 25년
- 1면 : 미·이란 ‘호르무즈 안전 항행 위한 연락 채널 구축’ 합의
- 1면 : 역사를 잊은 기업에 ‘빛’은 없다…스타벅스, 27년 만에 영업 접고 직원 교육
- 사설 ① :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이런 법무장관 다신 없어야
- 사설 ② : 간부들 이탈에도 자리 지키며 인권위 조직 망가뜨리는 안창호
- 사설 ③ : 군사분계선 ‘코앞’ 철조망 설치한 북한, 우발적 충돌 없어야
(한겨레)
- 1면 : 집값 띄운 ‘반도체 머니’…자산불평등 더 커진다
- 1면 : “투표지 부족, 선거 신뢰 붕괴시키고 계엄 정당화 선동으로…민주주의 위기”
- 1면 : ‘내란 가담’ 박성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5년 높아
- 1면 : 이찬진 “그때 드러누웠어야”…삼전닉스 레버리지 뼈아픈 반성
- 1면 : 미-이란, 호르무즈·레바논 해법 합의…첫 후속협상 18시간 만에 종료
- 사설 ① : 박성재 징역 25년, 내란 가담에 철퇴 내린 법원
- 사설 ② : 뒤늦은 금감원장의 후회, 레버리지 대책 강구해야
- 사설 ③ : 국정지지율 급락은 당·청 모두에 대한 경고
(한국일보)
- 1면 : 지지층 '반개혁' '배신' 반발에도··· 李대통령, 검찰개혁 요직에 '검사 출신' 정면 돌파
- 1면 : 미·이란, 마라톤협상 후 "상당한 진전"… 레바논 '갈등 완화 기구' 시험대
- 1면 : 美 부통령 "이란과 IAEA 핵사찰단 이란 복귀 합의"
- 1면 : SK하이닉스가 깬 '25년 삼전 독주'… AI발 1위 교체에 경고음도
- 1면 : '이공계'에 미친 중국 지도부의 '뚝심'... 반도체에만 299조 쏟았다
- 사설 ① : 거칠어지는 與 당권 경쟁...신중해야 할 청와대
- 사설 ② : '응급실 뺑뺑이' 없앤 호남 시범사업...소통 중요성 보여줘
- 사설 ③ : 장동혁 거취 문제, 당 중진·쇄신파가 주도해야
※ 6/23(화) 키워드 : 박성재·내란·징역25년 / 美·이란·후속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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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리서치] 2026 지선 유권자 사후조사
- 조사기간 : 6/9-6/10(화-수)
- 조사대상 : 만18세 이상 남녀 2,000명
- 조사방법 : WEB(자체 구축 패널)
1) 지선 관련 인식
(광역자치단체장 선거 투표 후보)
- 더불어민주당 47%, 국민의힘 38%, 개혁신당 2%, 진보당 1% 등의 順
(민주당 후보 선택 이유)(민주당 후보 투표자 대상)(그렇다 체크)
- 李대통령이 국정운영 잘함 83%
- 12.3 비상계엄·내란 옹호 세력 청산 77%
- 국민의힘 심판 75%
- 공약·정책이 마음에 들어서 68%
-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 64%
- 민주당이 마음에 들어서 58%
- 다른 후보 당선 막기 위해 53%
(국민의힘 후보 선택 이유)(국민의힘 후보 투표자 대상)('그렇다' 응답 비율)
- 행정·입법 장악한 거대 여당 견제 85%
- 더불어민주당 심판 73%
- 李대통령이 국정운영 잘못함 69%
- 공약·정책이 마음에 들어서 68%
-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 65%
- 국민의힘이 마음에 들어서 61%
- 다른 후보 당선 막기 위해 40%
(선거 결과 전반 평가)
- 더불어민주당 승리 50%(큰 승리 19%, 근소 승리 31%), 국민의힘 승리 8%(큰 승리 2%, 근소 승리 6%), 어느 쪽의 승리도 아님 42%
(선거 결과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요인)
- 李대통령 31%, 더불어민주당 24,% 국민의힘 21%, 기타 12%
(선거 의미 평가)
- 지방정부 잘 운영할 사람 뽑는 선거 : 동의 60%, 비동의 33%
- 국민의힘 심판 선거 : 동의 48%, 비동의 45%,
· 민주당 지지층 : 동의 76%, 비동의 22%
· 중도층 : 동의 43%, 비동의 45%
- 내란 세력 심판 선거 : 동의 47%, 비동의 46%
· 민주당 지지층 : 동의 77%, 비동의 22%
· 중도층 : 동의 25%, 비동의 45%
- 李정부 독주 심판 선거 : 동의 35%, 비동의 59%
· 중도층 : 동의 29%, 비동의 60%
- 더불어민주당 심판 선거 : 동의 34%, 비동의 58%
· 중도층 : 동의 27%, 비동의 60%
(각 이슈별 지지 후보 지지강도에 미친 영향)
- 조작기소 특검법 : 강해졌다 37%, 변화 無 53%, 약해졌다 11%
- 李대통령 투표 독려 SNS : 강해졌다 32%, 변화 無 57%, 약해졌다 11%
- 박근혜 지원 유세 : 강해졌다 32%, 변화 無 53%, 약해졌다 15%
- 이명박 지원 유세 : 강해졌다 26%, 변화 無 59%, 약해졌다 16%
- 李정부 부동산 정책 : 강해졌다 41%, 변화 無 49%, 약해졌다 10%
· 서울 : 강해졌다 49%, 변화 없었다 42%, 약해졌다 9%
- 스타벅스 불매운동 : 강해졌다 40%, 변화 無 49%, 약해졌다 11%
2) 정부 평가
(李정부 부동산 대응)
- 긍정평가 36%, 부정평가 56%, 모름 8%
· 서울 : 긍정평가 33%, 부정평가 61%, 모름 6%
(李대통령 국정 능력 평가)(개별 질문별 동의율 순)
- 추진력 뛰어남 : 64%
- 韓 사회 당면 문제 인지 : 58%
- 국가 위기상황에 대처 잘함 : 54%
- 우리나라 이끌 비전 제시 : 52%
▶️ 전반적으로 李대통령 개인 능력에 대해서는 여전히 호평
3) 정당 평가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9%, 국민의힘 30%, 개혁신당 4%, 진보당 2% 조국혁신당 2% 등의 順
(정당별 국정운영 역량 평가)(0~10점, 6점 이상 유능 비율 順)
- 더불어민주당 : 유능 41%, 보통 21%, 무능 39%
- 국민의힘 : 유능 14%, 보통 17%, 무능 69%
- 조국혁신당 : 유능 12%, 보통 23%, 무능 65%
- 개혁신당 : 유능 8%, 보통 22%, 무능 71%
(더불어민주당 평가)
- 일방적으로 권력을 휘두름 : 그렇다 46%, 그렇지 않다 45%
- 강성지지층 영향력 큼 : 그렇다 61%, 그렇지 않다 30%
- 기득권 세력 : 그렇다 55%, 그렇지 않다 36%
- 페미니즘 추구 : 그렇다 39%, 그렇지 않다 45%
- 친중 정책 추구 : 그렇다 51%, 그렇지 않다 38%
- 4050세대 이익 대변 : 그렇다 45%, 그렇지 않다 41%
- 민주주의 위협 : 그렇다 40%, 그렇지 않다 52%
- 극좌정당 : 그렇다 41%, 그렇지 않다 49%
(국민의힘 평가)
- 내란 옹호 : 그렇다 62%, 그렇지 않다 29%
- 강성지지층 영향력 큼 : 그렇다 65%, 그렇지 않다 25%
- 기득권 세력 : 그렇다 64%, 그렇지 않다 27%
- 반페미니즘 추구 : 그렇다 45%, 그렇지 않다 36%
- 친미 정책 추구 : 그렇다 69%, 그렇지 않다 19%
- 2030세대 이익 대변 : 그렇다 28%, 그렇지 않다 57%
- 민주주의 위협 : 그렇다 46%, 그렇지 않다 45%
- 극우정당 : 그렇다 61%, 그렇지 않다 29%
(정당별 후보 공천 평가)
- 더불어민주당 : 긍정평가 35%, 부정평가 47%
- 국민의힘 : 긍정평가 20%, 부정평가 61%
(정당별 선거운동 평가)
- 더불어민주당 : 긍정평가 35%, 부정평가 48%
- 국민의힘 : 긍정평가 23%, 부정평가 57%
(정당별 나아가야 할 방향)
- 더불어민주당 : 진보 가치 중시 22%, 현재 수준 적정 21%, 중도·보수 가치 중시 46%
- 국민의힘 : 보수 가치 중시 18%, 현재 수준 적정 12%, 중도·진보 가치 중시 52%
▶️ 양당 모두 중간지대 모색 필요
(정당별 대표 수행 평가)
- 정청래(민) : 긍정평가 25%, 부정평가 57%
· 민주당 지지층 : 긍정평가 48%, 부정평가 40%
· 중도층 : 긍정평가 24%, 부정평가 48%
▶️ 여론에선 외면당하고 있으나, 당 지지층 내에선 긍정평가
- 장동혁(국) : 긍정평가 15%, 부정평가 70%
· 국민의힘 지지층 : 긍정평가 30%, 부정평가 61%
· 중도층 : 긍정평가 12%, 부정평가 66%
▶️ 여론에선 평가가 끝난 상황
(현재 한국 정치의 주류 세력)
- 더불어민주당 78%, 국민의힘 9%, 등의 順
(10년 뒤 한국 정치의 주류 세력)
- 더불어민주당 또는 그 후신 정당 41%, 국민의힘 또는 그 후신 정당 26% 등의 順
4) 인물 평가
(주요 정치인 평균 감정온도)(0~100도)
- 이재명 : 50도
- 오세훈 : 34도
- 김부겸 : 36도
- 한동훈 : 28도
- 강훈식 : 33도
- 정청래 : 32도
- 김민석 : 31도
- 추미애 : 29도
- 송영길 : 27도
- 이진숙 : 24도
- 조국 : 23도
- 이준석 : 21도
- 장동혁 : 21도
※ 감정온도 : 해당 인물에 대한 긍·부정적 인식 비율을 점수로 환산
(향후 보수 세력을 이끌 리더)
- 한동훈 23%, 오세훈 18%, 이준석 4%, 이진숙 4%, 안철수 4%, 장동혁 3%, 김문수 3%, 나경원 1% 등의 順
(향후 진보 세력을 이끌 리더)
- 김부겸 14%, 김민석 11%, 강훈식 10%, 조국 6%, 추미애 6%, 송영길 5%, 정청래 4%, 전재수 2% 등의 順
5) 선거 공정성 평가
(기관별 신뢰도)
- 법원 : 신뢰한다 34%, 신뢰하지 않는다 59%
- 검찰 : 신뢰한다 25%, 신뢰하지 않는다 68%
- 선관위 : 신뢰한다 14%, 신뢰하지 않는다 49%
(투표 용지 부족 사태 원인)
- 선관위 준비 부족 및 관리 부실 63%, 고의적·조직적 부정선거 의도 31% 모름 6%
(부정선거 관련 주장)
- 부정선거에 中 개입 : 동의 25%, 비동의 63%
- 투표용지 부족 일부 선거 재선거 해야 : 동의 53%, 비동의 37%
-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李대통령도 책임 : 동의 48%, 비동의 45%
6) 주요 인식
(주요 인물 평균 감정온도)(0~100도)
- 김어준 : 19도
- 시진핑 : 18도
- 전한길 : 18도
- 조사기간 : 6/9-6/10(화-수)
- 조사대상 : 만18세 이상 남녀 2,000명
- 조사방법 : WEB(자체 구축 패널)
1) 지선 관련 인식
(광역자치단체장 선거 투표 후보)
- 더불어민주당 47%, 국민의힘 38%, 개혁신당 2%, 진보당 1% 등의 順
(민주당 후보 선택 이유)(민주당 후보 투표자 대상)(그렇다 체크)
- 李대통령이 국정운영 잘함 83%
- 12.3 비상계엄·내란 옹호 세력 청산 77%
- 국민의힘 심판 75%
- 공약·정책이 마음에 들어서 68%
-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 64%
- 민주당이 마음에 들어서 58%
- 다른 후보 당선 막기 위해 53%
(국민의힘 후보 선택 이유)(국민의힘 후보 투표자 대상)('그렇다' 응답 비율)
- 행정·입법 장악한 거대 여당 견제 85%
- 더불어민주당 심판 73%
- 李대통령이 국정운영 잘못함 69%
- 공약·정책이 마음에 들어서 68%
-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 65%
- 국민의힘이 마음에 들어서 61%
- 다른 후보 당선 막기 위해 40%
(선거 결과 전반 평가)
- 더불어민주당 승리 50%(큰 승리 19%, 근소 승리 31%), 국민의힘 승리 8%(큰 승리 2%, 근소 승리 6%), 어느 쪽의 승리도 아님 42%
(선거 결과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요인)
- 李대통령 31%, 더불어민주당 24,% 국민의힘 21%, 기타 12%
(선거 의미 평가)
- 지방정부 잘 운영할 사람 뽑는 선거 : 동의 60%, 비동의 33%
- 국민의힘 심판 선거 : 동의 48%, 비동의 45%,
· 민주당 지지층 : 동의 76%, 비동의 22%
· 중도층 : 동의 43%, 비동의 45%
- 내란 세력 심판 선거 : 동의 47%, 비동의 46%
· 민주당 지지층 : 동의 77%, 비동의 22%
· 중도층 : 동의 25%, 비동의 45%
- 李정부 독주 심판 선거 : 동의 35%, 비동의 59%
· 중도층 : 동의 29%, 비동의 60%
- 더불어민주당 심판 선거 : 동의 34%, 비동의 58%
· 중도층 : 동의 27%, 비동의 60%
(각 이슈별 지지 후보 지지강도에 미친 영향)
- 조작기소 특검법 : 강해졌다 37%, 변화 無 53%, 약해졌다 11%
- 李대통령 투표 독려 SNS : 강해졌다 32%, 변화 無 57%, 약해졌다 11%
- 박근혜 지원 유세 : 강해졌다 32%, 변화 無 53%, 약해졌다 15%
- 이명박 지원 유세 : 강해졌다 26%, 변화 無 59%, 약해졌다 16%
- 李정부 부동산 정책 : 강해졌다 41%, 변화 無 49%, 약해졌다 10%
· 서울 : 강해졌다 49%, 변화 없었다 42%, 약해졌다 9%
- 스타벅스 불매운동 : 강해졌다 40%, 변화 無 49%, 약해졌다 11%
2) 정부 평가
(李정부 부동산 대응)
- 긍정평가 36%, 부정평가 56%, 모름 8%
· 서울 : 긍정평가 33%, 부정평가 61%, 모름 6%
(李대통령 국정 능력 평가)(개별 질문별 동의율 순)
- 추진력 뛰어남 : 64%
- 韓 사회 당면 문제 인지 : 58%
- 국가 위기상황에 대처 잘함 : 54%
- 우리나라 이끌 비전 제시 : 52%
▶️ 전반적으로 李대통령 개인 능력에 대해서는 여전히 호평
3) 정당 평가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9%, 국민의힘 30%, 개혁신당 4%, 진보당 2% 조국혁신당 2% 등의 順
(정당별 국정운영 역량 평가)(0~10점, 6점 이상 유능 비율 順)
- 더불어민주당 : 유능 41%, 보통 21%, 무능 39%
- 국민의힘 : 유능 14%, 보통 17%, 무능 69%
- 조국혁신당 : 유능 12%, 보통 23%, 무능 65%
- 개혁신당 : 유능 8%, 보통 22%, 무능 71%
(더불어민주당 평가)
- 일방적으로 권력을 휘두름 : 그렇다 46%, 그렇지 않다 45%
- 강성지지층 영향력 큼 : 그렇다 61%, 그렇지 않다 30%
- 기득권 세력 : 그렇다 55%, 그렇지 않다 36%
- 페미니즘 추구 : 그렇다 39%, 그렇지 않다 45%
- 친중 정책 추구 : 그렇다 51%, 그렇지 않다 38%
- 4050세대 이익 대변 : 그렇다 45%, 그렇지 않다 41%
- 민주주의 위협 : 그렇다 40%, 그렇지 않다 52%
- 극좌정당 : 그렇다 41%, 그렇지 않다 49%
(국민의힘 평가)
- 내란 옹호 : 그렇다 62%, 그렇지 않다 29%
- 강성지지층 영향력 큼 : 그렇다 65%, 그렇지 않다 25%
- 기득권 세력 : 그렇다 64%, 그렇지 않다 27%
- 반페미니즘 추구 : 그렇다 45%, 그렇지 않다 36%
- 친미 정책 추구 : 그렇다 69%, 그렇지 않다 19%
- 2030세대 이익 대변 : 그렇다 28%, 그렇지 않다 57%
- 민주주의 위협 : 그렇다 46%, 그렇지 않다 45%
- 극우정당 : 그렇다 61%, 그렇지 않다 29%
(정당별 후보 공천 평가)
- 더불어민주당 : 긍정평가 35%, 부정평가 47%
- 국민의힘 : 긍정평가 20%, 부정평가 61%
(정당별 선거운동 평가)
- 더불어민주당 : 긍정평가 35%, 부정평가 48%
- 국민의힘 : 긍정평가 23%, 부정평가 57%
(정당별 나아가야 할 방향)
- 더불어민주당 : 진보 가치 중시 22%, 현재 수준 적정 21%, 중도·보수 가치 중시 46%
- 국민의힘 : 보수 가치 중시 18%, 현재 수준 적정 12%, 중도·진보 가치 중시 52%
▶️ 양당 모두 중간지대 모색 필요
(정당별 대표 수행 평가)
- 정청래(민) : 긍정평가 25%, 부정평가 57%
· 민주당 지지층 : 긍정평가 48%, 부정평가 40%
· 중도층 : 긍정평가 24%, 부정평가 48%
▶️ 여론에선 외면당하고 있으나, 당 지지층 내에선 긍정평가
- 장동혁(국) : 긍정평가 15%, 부정평가 70%
· 국민의힘 지지층 : 긍정평가 30%, 부정평가 61%
· 중도층 : 긍정평가 12%, 부정평가 66%
▶️ 여론에선 평가가 끝난 상황
(현재 한국 정치의 주류 세력)
- 더불어민주당 78%, 국민의힘 9%, 등의 順
(10년 뒤 한국 정치의 주류 세력)
- 더불어민주당 또는 그 후신 정당 41%, 국민의힘 또는 그 후신 정당 26% 등의 順
4) 인물 평가
(주요 정치인 평균 감정온도)(0~100도)
- 이재명 : 50도
- 오세훈 : 34도
- 김부겸 : 36도
- 한동훈 : 28도
- 강훈식 : 33도
- 정청래 : 32도
- 김민석 : 31도
- 추미애 : 29도
- 송영길 : 27도
- 이진숙 : 24도
- 조국 : 23도
- 이준석 : 21도
- 장동혁 : 21도
※ 감정온도 : 해당 인물에 대한 긍·부정적 인식 비율을 점수로 환산
(향후 보수 세력을 이끌 리더)
- 한동훈 23%, 오세훈 18%, 이준석 4%, 이진숙 4%, 안철수 4%, 장동혁 3%, 김문수 3%, 나경원 1% 등의 順
(향후 진보 세력을 이끌 리더)
- 김부겸 14%, 김민석 11%, 강훈식 10%, 조국 6%, 추미애 6%, 송영길 5%, 정청래 4%, 전재수 2% 등의 順
5) 선거 공정성 평가
(기관별 신뢰도)
- 법원 : 신뢰한다 34%, 신뢰하지 않는다 59%
- 검찰 : 신뢰한다 25%, 신뢰하지 않는다 68%
- 선관위 : 신뢰한다 14%, 신뢰하지 않는다 49%
(투표 용지 부족 사태 원인)
- 선관위 준비 부족 및 관리 부실 63%, 고의적·조직적 부정선거 의도 31% 모름 6%
(부정선거 관련 주장)
- 부정선거에 中 개입 : 동의 25%, 비동의 63%
- 투표용지 부족 일부 선거 재선거 해야 : 동의 53%, 비동의 37%
-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李대통령도 책임 : 동의 48%, 비동의 45%
6) 주요 인식
(주요 인물 평균 감정온도)(0~100도)
- 김어준 : 19도
- 시진핑 : 18도
- 전한길 : 18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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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수)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李대통령 “환율 1500원 중반은 과해”
- 1면 : 삼성·SK, 정부와 ‘호남 반도체 공장’ 조율
- 1면 : 반성은커녕 지원 더 해달라는 선관위
- 1면 : 코스피 ‘최악의 날’
- 사설 ① : 주가 오를 때 즐기다 증시 흔들리자 “반성한다”는 무책임
- 사설 ② : 1년새 1만개 사라진 4대 그룹 일자리, 해법은 노동 개혁뿐
- 사설 ③ : ‘내란 선동’ 이석기 징역 9년, ‘내란 가담’ 박성재는 징역 25년
(중앙)
- 1면 : 우리팀 막내 또 사표냈다…몰락한 ‘신의 직장’
- 1면 : 코스피 ‘검은 화요일’…10% 수직낙하
- 1면 : 국회가 불러도 대거 불출석, 막가는 선관위
- 사설 ① : 귀순 원하는 북한군 포로, 한국행 더 늦어선 안 된다
- 사설 ② : ‘을 대 을’의 전쟁 피하려면 최저임금 인상 최소화해야
- 사설 ③ : 선관위원 무더기 국조 불출석, 국민 무시하나
(동아)
- 1면 : ‘N% 성과급’ 금액 정할때 이사회 의결 의무화 검토
- 1면 : 국조 첫날, 선관위 무더기 불참… “집단 항명” 비판에 지각 출석
- 1면 :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 1면 :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
- 사설 ① : “성과급, 쟁의 대상 아냐”… 이사회-주총에서 총액 정하게 해야
- 사설 ② : 중고생 10% 국어 기초학력 미달… 문해력 없인 ‘AI 바보’ 될 뿐
- 사설 ③ : 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경향)
- 1면 : 커피·떡볶이 등 줄인상…‘일상’이 비싸진다
- 1면 : ‘가사노동 굴레’ 여성 58년 남성 12년
- 1면 : 노태악 “반성”…이 대통령 “선관위 다 수사해야”
- 1면 : 민형배 시장 당선인 “반도체 광주전남 투자, 새만금 이상”
- 사설 ① : 내란 옹호한 인요한의 적십자행, 국민이 납득하겠나
- 사설 ② : 한국 여성 84살 돼서야 가사노동서 해방될 수 있다니
- 사설 ③ : ‘한판 만원’ 금란, 밥상 덮친 고물가 대책 서둘러야
(한겨레)
- 1면 : 삼전닉스, 호남에 200조 이상씩 투자…반도체 전공정 팹도 짓는다
- 1면 : 이 대통령 “반도체·주식 성장 속 자산 양극화…청년 소외감 뼈아파”
- 1면 : 한반도 유사시 미 지상군 1%뿐…한국, 자주국방력 이미 갖췄다
- 사설 ① : 되살아난 집값 상승 기대, 정부 전방위 대책 서둘러야
- 사설 ② : 핵 틀어쥔 북의 대남 ‘핵잠’ 비판, 적반하장 아닌가
- 사설 ③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지역 균형발전 이정표 되도록
(한국일보)
- 1면 : "한국에서 과학자 하면 바보"… 우울한 과학고 동창회 뒤에는
- 1면 : '300만닉스' 찍자마자 '255만닉스'… 코스피 9.99% 폭락, 시총 700조 증발
- 1면 : 증인 무더기 불출석, 오락가락 해명... 정신 못 차린 선관위
- 1면 : 이 대통령, 지선 후 첫 국무회의서 '청년 소외·체감 경기' 살피기
- 사설 ① : 국정조사 첫날 선관위원 무더기 불출석, 국민 모독 도 넘어
- 사설 ② : 내란 사건 특검보의 청와대 비서관행, 부적절하다
- 사설 ③ : 국회 원 구성 난항, 야당이 법사위원장 맡는 게 순리
※ 6/24(수) 키워드 : 코스피·역대급·폭락 / 선관위·국정조사·무더기·불출석
(조선)
- 1면 : 李대통령 “환율 1500원 중반은 과해”
- 1면 : 삼성·SK, 정부와 ‘호남 반도체 공장’ 조율
- 1면 : 반성은커녕 지원 더 해달라는 선관위
- 1면 : 코스피 ‘최악의 날’
- 사설 ① : 주가 오를 때 즐기다 증시 흔들리자 “반성한다”는 무책임
- 사설 ② : 1년새 1만개 사라진 4대 그룹 일자리, 해법은 노동 개혁뿐
- 사설 ③ : ‘내란 선동’ 이석기 징역 9년, ‘내란 가담’ 박성재는 징역 25년
(중앙)
- 1면 : 우리팀 막내 또 사표냈다…몰락한 ‘신의 직장’
- 1면 : 코스피 ‘검은 화요일’…10% 수직낙하
- 1면 : 국회가 불러도 대거 불출석, 막가는 선관위
- 사설 ① : 귀순 원하는 북한군 포로, 한국행 더 늦어선 안 된다
- 사설 ② : ‘을 대 을’의 전쟁 피하려면 최저임금 인상 최소화해야
- 사설 ③ : 선관위원 무더기 국조 불출석, 국민 무시하나
(동아)
- 1면 : ‘N% 성과급’ 금액 정할때 이사회 의결 의무화 검토
- 1면 : 국조 첫날, 선관위 무더기 불참… “집단 항명” 비판에 지각 출석
- 1면 :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 1면 :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
- 사설 ① : “성과급, 쟁의 대상 아냐”… 이사회-주총에서 총액 정하게 해야
- 사설 ② : 중고생 10% 국어 기초학력 미달… 문해력 없인 ‘AI 바보’ 될 뿐
- 사설 ③ : 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경향)
- 1면 : 커피·떡볶이 등 줄인상…‘일상’이 비싸진다
- 1면 : ‘가사노동 굴레’ 여성 58년 남성 12년
- 1면 : 노태악 “반성”…이 대통령 “선관위 다 수사해야”
- 1면 : 민형배 시장 당선인 “반도체 광주전남 투자, 새만금 이상”
- 사설 ① : 내란 옹호한 인요한의 적십자행, 국민이 납득하겠나
- 사설 ② : 한국 여성 84살 돼서야 가사노동서 해방될 수 있다니
- 사설 ③ : ‘한판 만원’ 금란, 밥상 덮친 고물가 대책 서둘러야
(한겨레)
- 1면 : 삼전닉스, 호남에 200조 이상씩 투자…반도체 전공정 팹도 짓는다
- 1면 : 이 대통령 “반도체·주식 성장 속 자산 양극화…청년 소외감 뼈아파”
- 1면 : 한반도 유사시 미 지상군 1%뿐…한국, 자주국방력 이미 갖췄다
- 사설 ① : 되살아난 집값 상승 기대, 정부 전방위 대책 서둘러야
- 사설 ② : 핵 틀어쥔 북의 대남 ‘핵잠’ 비판, 적반하장 아닌가
- 사설 ③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지역 균형발전 이정표 되도록
(한국일보)
- 1면 : "한국에서 과학자 하면 바보"… 우울한 과학고 동창회 뒤에는
- 1면 : '300만닉스' 찍자마자 '255만닉스'… 코스피 9.99% 폭락, 시총 700조 증발
- 1면 : 증인 무더기 불출석, 오락가락 해명... 정신 못 차린 선관위
- 1면 : 이 대통령, 지선 후 첫 국무회의서 '청년 소외·체감 경기' 살피기
- 사설 ① : 국정조사 첫날 선관위원 무더기 불출석, 국민 모독 도 넘어
- 사설 ② : 내란 사건 특검보의 청와대 비서관행, 부적절하다
- 사설 ③ : 국회 원 구성 난항, 야당이 법사위원장 맡는 게 순리
※ 6/24(수) 키워드 : 코스피·역대급·폭락 / 선관위·국정조사·무더기·불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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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4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정조사]
- 26.6.23. 국회 국조특위, 제1차 기관보고
· 26.7.1. 제2차 기관보고 후 26.8.1.까지 현장조사 및 청문회 진행
- 증·참고인 불출석 문제
· 중앙·서울·송파선관위 전·현직 선관위원 19명 중 16명 불출석
· 증인 채택된 중앙선관위원, 위원장(노태악)·상임위원(위철환) 외 전원 불출석
· 여야, ‘집단 항명 사태’ 규정 및 질타
└ 상임위원 설득으로 불출석 선관위원 오후 출석
▶️ 선관위의 무책임이 적나라하게 드러남, 선관위원 상근직 전환 필요
- 투표용지 부족사태 원인
· 중앙선관위, 작년 말 사무편람 개정해 투표용지 인쇄 매수 인하
└ 지방선거 투표용지 인쇄 매수 하한선을 선거인 수 60%에서 50%로 하향
└ 구시군선관위가 비율을 최종 결정하나 정량적 근거 또는 회의 절차 부재
· 위원장(노태악), 선관위원 회의에서 위 내용 보고받았으나 미인지
▶️ 선관위원, 사무처의 거수기로 전락
- 사후대응 실패 및 보고체계 미작동
· 서울선관위, 선거일 11:40경 송파선관위로부터 투표용지 부족 우려 보고받았으나 16:46경까지 심각성 미인지
└ 상급위원회에도 보고 않아 중앙선관위가 먼저 전화해 상황 파악
· 중앙선관위 상황실, 16:25경 민원 전화로 사태 첫 인지했으나 실·국장 보고 누락
└ 상황실장 상황실에 부재, 17:30경 언론보도로 사태 첫 인지
· 중앙선관위 수뇌부(위원장·사무총장), 기자 문의 받은 공보과 보고로 17:10~20경 사태 첫 인지
▶️ 각급선관위의 총체적 무능으로 적기 대응 실패
- 상임위원 사퇴 요구
· 야당, 관리·감독 책임 물어 상임위원(위철환)에 사퇴 공세
└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동기 상임위원을 ‘대통령 밥 친구’로 규정
· 상임위원, 위원장 공백 상황에서 사퇴 시 선관위 업무 마비된다며 거부
└ 한동훈 의원, 탄핵안 발의 필요성 제기
▶️ 상임위원 거취에 대한 민주당 입장 정리 필요
- 26.6.23. 국회 국조특위, 제1차 기관보고
· 26.7.1. 제2차 기관보고 후 26.8.1.까지 현장조사 및 청문회 진행
- 증·참고인 불출석 문제
· 중앙·서울·송파선관위 전·현직 선관위원 19명 중 16명 불출석
· 증인 채택된 중앙선관위원, 위원장(노태악)·상임위원(위철환) 외 전원 불출석
· 여야, ‘집단 항명 사태’ 규정 및 질타
└ 상임위원 설득으로 불출석 선관위원 오후 출석
▶️ 선관위의 무책임이 적나라하게 드러남, 선관위원 상근직 전환 필요
- 투표용지 부족사태 원인
· 중앙선관위, 작년 말 사무편람 개정해 투표용지 인쇄 매수 인하
└ 지방선거 투표용지 인쇄 매수 하한선을 선거인 수 60%에서 50%로 하향
└ 구시군선관위가 비율을 최종 결정하나 정량적 근거 또는 회의 절차 부재
· 위원장(노태악), 선관위원 회의에서 위 내용 보고받았으나 미인지
▶️ 선관위원, 사무처의 거수기로 전락
- 사후대응 실패 및 보고체계 미작동
· 서울선관위, 선거일 11:40경 송파선관위로부터 투표용지 부족 우려 보고받았으나 16:46경까지 심각성 미인지
└ 상급위원회에도 보고 않아 중앙선관위가 먼저 전화해 상황 파악
· 중앙선관위 상황실, 16:25경 민원 전화로 사태 첫 인지했으나 실·국장 보고 누락
└ 상황실장 상황실에 부재, 17:30경 언론보도로 사태 첫 인지
· 중앙선관위 수뇌부(위원장·사무총장), 기자 문의 받은 공보과 보고로 17:10~20경 사태 첫 인지
▶️ 각급선관위의 총체적 무능으로 적기 대응 실패
- 상임위원 사퇴 요구
· 야당, 관리·감독 책임 물어 상임위원(위철환)에 사퇴 공세
└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동기 상임위원을 ‘대통령 밥 친구’로 규정
· 상임위원, 위원장 공백 상황에서 사퇴 시 선관위 업무 마비된다며 거부
└ 한동훈 의원, 탄핵안 발의 필요성 제기
▶️ 상임위원 거취에 대한 민주당 입장 정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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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4 삼전·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관련]
- 26.6.30. 최태원 SK 회장,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구상 발표 예정
· 26.7.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춘 반도체 투자 계획 발표
· 후공정·전공정 팹까지 포함된 종합 반도체 클러스터
· 전공정 팹 1기 신설에 100조원 소요 예상(양사 투자액 200조원 이상 전망)
▶️ 후공정에 더해 전공정 팹이 포함된 것이 핵심, 다수 소부장 기업이 따라갈 수밖에 없게 됨
- 의미
· 첨단 산업 비수도권 확장 : 용인·평택 등 수도권 집중 반도체 전공정 라인의 분화
· 대규모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협력사 동반 이동
· 이로 인한 고용 창출 및 세수 증가 등 경제적 파급 효과 전망
- 배경
· AI 수요 급증 및 지방소멸 극복 위한 정치권·지자체 의지
· 전력 송배전망, 공업용수 확보 등 수도권 인프라 한계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이 아님, 제2클러스터를 추가하는 것
- 연혁
· 26.6.19. 최태원 회장, 李대통령과 대규모 지방 투자 로드맵 논의
· 26.6.25. 이재용 회장, 李대통령 비공개 면담 통해 지방 투자 규모 확정 전망
· 26.6.29. 대통령실, 주요 대기업 CEO들과 지방 투자 실무 간담회 개최
※ [참고] 대규모 지방 투자, 충청권(AI데이터센터)·경상권(우주항공) 등 타 권역 발표로 이어질 전망
▶️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李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
※ [참고] 반도체 관련 용어
- 팹(Fab, Fabrication Facility) : 반도체 칩을 설계하고 제조하는 첨단 시설
- 전공정(Front-End Process) : 실리콘 기판(웨이퍼) 위에 미세 회로 패턴을 그리고 깎아 칩을 만드는 단계
- 후공정(Back-End Process) : 전공정 끝난 웨이퍼에서 불량칩 고르고, 칩을 잘라 패키징하는 단계
- 파운드리(Foundry) : 반도체 칩을 설계하지 않고 설계 도면만 받아 생산하는 위탁·제조 전문 기업
- 26.6.30. 최태원 SK 회장,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구상 발표 예정
· 26.7.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춘 반도체 투자 계획 발표
· 후공정·전공정 팹까지 포함된 종합 반도체 클러스터
· 전공정 팹 1기 신설에 100조원 소요 예상(양사 투자액 200조원 이상 전망)
▶️ 후공정에 더해 전공정 팹이 포함된 것이 핵심, 다수 소부장 기업이 따라갈 수밖에 없게 됨
- 의미
· 첨단 산업 비수도권 확장 : 용인·평택 등 수도권 집중 반도체 전공정 라인의 분화
· 대규모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협력사 동반 이동
· 이로 인한 고용 창출 및 세수 증가 등 경제적 파급 효과 전망
- 배경
· AI 수요 급증 및 지방소멸 극복 위한 정치권·지자체 의지
· 전력 송배전망, 공업용수 확보 등 수도권 인프라 한계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이 아님, 제2클러스터를 추가하는 것
- 연혁
· 26.6.19. 최태원 회장, 李대통령과 대규모 지방 투자 로드맵 논의
· 26.6.25. 이재용 회장, 李대통령 비공개 면담 통해 지방 투자 규모 확정 전망
· 26.6.29. 대통령실, 주요 대기업 CEO들과 지방 투자 실무 간담회 개최
※ [참고] 대규모 지방 투자, 충청권(AI데이터센터)·경상권(우주항공) 등 타 권역 발표로 이어질 전망
▶️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李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
※ [참고] 반도체 관련 용어
- 팹(Fab, Fabrication Facility) : 반도체 칩을 설계하고 제조하는 첨단 시설
- 전공정(Front-End Process) : 실리콘 기판(웨이퍼) 위에 미세 회로 패턴을 그리고 깎아 칩을 만드는 단계
- 후공정(Back-End Process) : 전공정 끝난 웨이퍼에서 불량칩 고르고, 칩을 잘라 패키징하는 단계
- 파운드리(Foundry) : 반도체 칩을 설계하지 않고 설계 도면만 받아 생산하는 위탁·제조 전문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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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목)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靑 “삼성·SK 호남 투자”... 정치에 휘둘리는 반도체
- 1면 : SK하이닉스, 내달 10일 美 ADR 상장...45조 조달
- 1면 :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 특단의 대책 논의 필요”
- 1면 : 정청래, 연임 도전 공식화… 친명 “전면전 가겠다는 건가”
- 사설 ① : 청년 절망에 “뼈아프다”면 노조·부동산 정책부터 바꿔야
- 사설 ② : 선관위 사태를 ‘원포인트 개헌’ 마케팅에 활용하다니
- 사설 ③ : 수십 년 간 ‘지방 불가’ 외치다 갑자기 호남으로 간다는 반도체
(중앙)
- 1면 : “징집병 최소화, 모병제 전환”
- 1면 : 탈영병 아들, 6·25 영웅 아들로…이강종 이병 77년 한 풀다
- 사설 ① : 정청래 사퇴 ‘명·청 대전’ 과열, 권력다툼에 민생 소홀 없어야
- 사설 ② : 증시 변동성 키우는 레버리지 ETF, 당장 보완해야
- 사설 ③ : ‘증원법’까지 만들고 대법관 공백 방치, 앞뒤 맞는 일인가
(동아)
- 1면 : 정청래 연임 도전… ‘명청대전’ 시작됐다
- 1면 :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
- 1면 : 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 1면 : 서울 70세 이상 버스 무임승차 시의회 통과, 이르면 내년 시행
- 사설 ① : 법원-국세청 빠진 감시망… 속수무책 방치되는 ‘좀비 통장’
- 사설 ② : 서울버스 70세 이상 무료… 지하철 기준, 안전대책도 논의를
- 사설 ③ : 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경향)
- 1면 : 김용범 청 실장 “부동산, 닥치고 지어야”
- 1면 : 정청래, ‘연임’ 각 잡고 당대표 사퇴
- 1면 : 선관위 직원들 “부정선거 음모론 차단에 집중…정작 투표 관리 업무에 공백”
- 사설 ① : 증인 없는 한성숙 총리 후보 청문회, 정상 아니다
- 사설 ② : 선관위 회계검사 나선 감사원, 부실 실태 철저히 규명해야
- 사설 ③ : 막 오른 여당 전대 레이스, 비전·정책 경쟁으로 국민 마음 얻어야
(한겨레)
- 1면 : 민주 ‘명청 갈등’ 전면전 양상…정청래 대표직 사퇴·연임 도전 공식화
- 1면 : 김용범 “영업이익 성과급, 쟁의 대상 되는지 논의해 룰 만들어야”
- 1면 : AI시대 일과 학습의 미래는 인간의 선택이 결정한다
- 1면 : 감사원, 선관위 ‘회계 검사’ 착수…수의계약·예산 운용 볼 듯
- 사설 ① : 계엄 옹호한 인요한까지 ‘통합’ 대상 될 수 있나
- 사설 ② : 북 철책 놓고 또 불거진 유엔사-국방부 갈등
- 사설 ③ : 막 오른 민주당 전당대회, 비전과 정책으로 승부해야
(한국일보)
- 1면 : 정청래 "가시밭길 가겠다"... 여권 분열 우려에도 연임 도전
- 1면 : 김용범 "부동산 공급, 닥치고 지어야... 수급이 제일 중요"
- 1면 : "한국전쟁 때 미국이 세균전을? 직접 증거 없다" 中 역사학자의 반론
- 1면 : "한국 과학 인재 중국행 보도에 가슴 아파"... 본보 독자, 서울대 공대에 매년 1억 기부
- 사설 ① : 꼬리가 몸통 흔드는 한국 증시, 이대론 안 된다
- 사설 ② : 정청래 당대표 연임 도전, 자신의 공과 냉철하게 돌아보길
- 사설 ③ : 청년은 신용대출, 고령층은 사업부채 허덕… ‘빚의 역습’ 대비를
※ 6/25(목) 키워드 : 정청래·연임·도전·분열·자극 / 김용범·영업이익·성과급·부동산
(조선)
- 1면 : 靑 “삼성·SK 호남 투자”... 정치에 휘둘리는 반도체
- 1면 : SK하이닉스, 내달 10일 美 ADR 상장...45조 조달
- 1면 :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 특단의 대책 논의 필요”
- 1면 : 정청래, 연임 도전 공식화… 친명 “전면전 가겠다는 건가”
- 사설 ① : 청년 절망에 “뼈아프다”면 노조·부동산 정책부터 바꿔야
- 사설 ② : 선관위 사태를 ‘원포인트 개헌’ 마케팅에 활용하다니
- 사설 ③ : 수십 년 간 ‘지방 불가’ 외치다 갑자기 호남으로 간다는 반도체
(중앙)
- 1면 : “징집병 최소화, 모병제 전환”
- 1면 : 탈영병 아들, 6·25 영웅 아들로…이강종 이병 77년 한 풀다
- 사설 ① : 정청래 사퇴 ‘명·청 대전’ 과열, 권력다툼에 민생 소홀 없어야
- 사설 ② : 증시 변동성 키우는 레버리지 ETF, 당장 보완해야
- 사설 ③ : ‘증원법’까지 만들고 대법관 공백 방치, 앞뒤 맞는 일인가
(동아)
- 1면 : 정청래 연임 도전… ‘명청대전’ 시작됐다
- 1면 :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
- 1면 : 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 1면 : 서울 70세 이상 버스 무임승차 시의회 통과, 이르면 내년 시행
- 사설 ① : 법원-국세청 빠진 감시망… 속수무책 방치되는 ‘좀비 통장’
- 사설 ② : 서울버스 70세 이상 무료… 지하철 기준, 안전대책도 논의를
- 사설 ③ : 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경향)
- 1면 : 김용범 청 실장 “부동산, 닥치고 지어야”
- 1면 : 정청래, ‘연임’ 각 잡고 당대표 사퇴
- 1면 : 선관위 직원들 “부정선거 음모론 차단에 집중…정작 투표 관리 업무에 공백”
- 사설 ① : 증인 없는 한성숙 총리 후보 청문회, 정상 아니다
- 사설 ② : 선관위 회계검사 나선 감사원, 부실 실태 철저히 규명해야
- 사설 ③ : 막 오른 여당 전대 레이스, 비전·정책 경쟁으로 국민 마음 얻어야
(한겨레)
- 1면 : 민주 ‘명청 갈등’ 전면전 양상…정청래 대표직 사퇴·연임 도전 공식화
- 1면 : 김용범 “영업이익 성과급, 쟁의 대상 되는지 논의해 룰 만들어야”
- 1면 : AI시대 일과 학습의 미래는 인간의 선택이 결정한다
- 1면 : 감사원, 선관위 ‘회계 검사’ 착수…수의계약·예산 운용 볼 듯
- 사설 ① : 계엄 옹호한 인요한까지 ‘통합’ 대상 될 수 있나
- 사설 ② : 북 철책 놓고 또 불거진 유엔사-국방부 갈등
- 사설 ③ : 막 오른 민주당 전당대회, 비전과 정책으로 승부해야
(한국일보)
- 1면 : 정청래 "가시밭길 가겠다"... 여권 분열 우려에도 연임 도전
- 1면 : 김용범 "부동산 공급, 닥치고 지어야... 수급이 제일 중요"
- 1면 : "한국전쟁 때 미국이 세균전을? 직접 증거 없다" 中 역사학자의 반론
- 1면 : "한국 과학 인재 중국행 보도에 가슴 아파"... 본보 독자, 서울대 공대에 매년 1억 기부
- 사설 ① : 꼬리가 몸통 흔드는 한국 증시, 이대론 안 된다
- 사설 ② : 정청래 당대표 연임 도전, 자신의 공과 냉철하게 돌아보길
- 사설 ③ : 청년은 신용대출, 고령층은 사업부채 허덕… ‘빚의 역습’ 대비를
※ 6/25(목) 키워드 : 정청래·연임·도전·분열·자극 / 김용범·영업이익·성과급·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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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금)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32강 가는 것도 부끄럽다
- 1면 : 메모리 전성시대… 빅3, 세계 시총 증가액 22% 차지
- 1면 : 호남 반도체 공장 기반 시설 정부, 설치비 최대 100% 지원
- 사설 ① : 도발한 北, 막아낸 美가 한마디도 등장 않는 6·25 기념사
- 사설 ② :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정치 제물’ 된 한국의 형사사법
- 사설 ③ : 民主 전대 촉발 ‘반도체 정치’, 영남·충청에 전남·북 갈등까지
(중앙)
- 1면 : 40억 아파트 1주택자, 종부세 부담 확 늘린다
- 1면 : 베네수엘라, 최악의 강진…수만 사망설
- 1면 : 남아공 최약체라더니…비기지도 못한 홍명보
- 사설 ① : 국민은 뒷전, 정쟁 도구로 전락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 사설 ② : 증인 막은 여당, 주적 물은 야당…또 ‘맹탕 청문회’
- 사설 ③ : 77년 만에 벗겨진 탈영 낙인, 남은 장병 명예회복 서둘러야
(동아)
- 1면 :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 1면 : “대포통장 차단” 법원-정부-국회 나섰다
- 1면 : 김민석 “檢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 정리”
- 1면 : ‘최악 졸전’ 월드컵 3차전 남아공에 0대1 패배… 32강행 또 ‘경우의 수’ 따져야
- 1면 : 얼굴을 들 수 없는 한국 축구
- 사설 ① : 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 사설 ② : 수도권-충청-호남 반도체 벨트 확장… 電-人-水가 관건
- 사설 ③ : 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경향)
- 1면 : 김민석 “정부, 보완수사권 폐지로 정리”
- 1면 : 39초 새 강진 연타…베네수엘라 ‘초토화’
- 1면 : CT·MRI 건보 수가 낮춘다
- 1면 : 선발서 ‘손’ 뺀 홍명보…32강, 결국 남의 손에
- 사설 ① : 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에 국힘의 선 넘은 정치공세
- 사설 ② : 정부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 확정, 국회가 정밀한 최종안 만들어야
- 사설 ③ : 필수의료 살리려면 건보수가 발본 개혁은 불가피
(한겨레)
- 1면 : 김민석 “정부, 폐지 입장 정해”-정청래 “당장 하자”…보완수사권 공방
- 1면 : 베네수, 2연속 강진에 ‘국가 비상사태’…일본도 규모 7 이상 지진
- 1면 : 이 대통령 “수도권 1극 탈피”…영남·충청 등으로 전략산업 다극화
- 1면 : 국방부, 4~5년 복무 ‘사이버·AI 부사관’ 추진…선택적 모병제 속도
- 사설 ① : 반도체 초과이윤 활용, 시민사회 목소리 경청해야
- 사설 ② : ‘선택적 모병제’ 추진하는 정부, 국방개혁도 철저히
- 사설 ③ : 정부 “보완수사권 폐지”, 국회서 최적 방안 찾아야
(한국일보)
- 1면 : 李 "지역에 핵심산업 대규모 투자, 곧 국민께 보고"... 이재용과 비공개 회동
- 1면 : 중증·응급환자 더 받는 병원에 연 3조6,000억 투입… 지역·필수 의료 키운다
- 1면 : 이 대통령, 내달 1일 문 전 대통령과 청와대 오찬... 與 전대 앞 지지층 갈등 수습할까
- 1면 : '39초 간격' 연쇄강진에 초토화된 베네수… "수천~수만 명 사망 가능성"
- 사설 ① : '닥치고 주택공급', 정부와 서울시 합심해야
- 사설 ② : 징집 축소·선택적 모병제… 사회적 숙의부터
- 사설 ③ : 대통령 “숙의” 총리 “폐지”… 당권 경쟁에 볼모 잡힌 보완수사권
※ 6/26(금) 키워드 : 축구·남아공·졸전 / 호남·반도체·공장 / 김민석·보완수사권·폐지 / 베네수엘라·강진
(조선)
- 1면 : 32강 가는 것도 부끄럽다
- 1면 : 메모리 전성시대… 빅3, 세계 시총 증가액 22% 차지
- 1면 : 호남 반도체 공장 기반 시설 정부, 설치비 최대 100% 지원
- 사설 ① : 도발한 北, 막아낸 美가 한마디도 등장 않는 6·25 기념사
- 사설 ② :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정치 제물’ 된 한국의 형사사법
- 사설 ③ : 民主 전대 촉발 ‘반도체 정치’, 영남·충청에 전남·북 갈등까지
(중앙)
- 1면 : 40억 아파트 1주택자, 종부세 부담 확 늘린다
- 1면 : 베네수엘라, 최악의 강진…수만 사망설
- 1면 : 남아공 최약체라더니…비기지도 못한 홍명보
- 사설 ① : 국민은 뒷전, 정쟁 도구로 전락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 사설 ② : 증인 막은 여당, 주적 물은 야당…또 ‘맹탕 청문회’
- 사설 ③ : 77년 만에 벗겨진 탈영 낙인, 남은 장병 명예회복 서둘러야
(동아)
- 1면 :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 1면 : “대포통장 차단” 법원-정부-국회 나섰다
- 1면 : 김민석 “檢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 정리”
- 1면 : ‘최악 졸전’ 월드컵 3차전 남아공에 0대1 패배… 32강행 또 ‘경우의 수’ 따져야
- 1면 : 얼굴을 들 수 없는 한국 축구
- 사설 ① : 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 사설 ② : 수도권-충청-호남 반도체 벨트 확장… 電-人-水가 관건
- 사설 ③ : 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경향)
- 1면 : 김민석 “정부, 보완수사권 폐지로 정리”
- 1면 : 39초 새 강진 연타…베네수엘라 ‘초토화’
- 1면 : CT·MRI 건보 수가 낮춘다
- 1면 : 선발서 ‘손’ 뺀 홍명보…32강, 결국 남의 손에
- 사설 ① : 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에 국힘의 선 넘은 정치공세
- 사설 ② : 정부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 확정, 국회가 정밀한 최종안 만들어야
- 사설 ③ : 필수의료 살리려면 건보수가 발본 개혁은 불가피
(한겨레)
- 1면 : 김민석 “정부, 폐지 입장 정해”-정청래 “당장 하자”…보완수사권 공방
- 1면 : 베네수, 2연속 강진에 ‘국가 비상사태’…일본도 규모 7 이상 지진
- 1면 : 이 대통령 “수도권 1극 탈피”…영남·충청 등으로 전략산업 다극화
- 1면 : 국방부, 4~5년 복무 ‘사이버·AI 부사관’ 추진…선택적 모병제 속도
- 사설 ① : 반도체 초과이윤 활용, 시민사회 목소리 경청해야
- 사설 ② : ‘선택적 모병제’ 추진하는 정부, 국방개혁도 철저히
- 사설 ③ : 정부 “보완수사권 폐지”, 국회서 최적 방안 찾아야
(한국일보)
- 1면 : 李 "지역에 핵심산업 대규모 투자, 곧 국민께 보고"... 이재용과 비공개 회동
- 1면 : 중증·응급환자 더 받는 병원에 연 3조6,000억 투입… 지역·필수 의료 키운다
- 1면 : 이 대통령, 내달 1일 문 전 대통령과 청와대 오찬... 與 전대 앞 지지층 갈등 수습할까
- 1면 : '39초 간격' 연쇄강진에 초토화된 베네수… "수천~수만 명 사망 가능성"
- 사설 ① : '닥치고 주택공급', 정부와 서울시 합심해야
- 사설 ② : 징집 축소·선택적 모병제… 사회적 숙의부터
- 사설 ③ : 대통령 “숙의” 총리 “폐지”… 당권 경쟁에 볼모 잡힌 보완수사권
※ 6/26(금) 키워드 : 축구·남아공·졸전 / 호남·반도체·공장 / 김민석·보완수사권·폐지 / 베네수엘라·강진
❤5
[6월 4주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6/23-6/25(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李대통령 직무수행 평가)(6월 2주 대비)
- 긍정평가 51%(6%p▼), 부정평가 41%(6%p▲), 의견유보 7%
· 긍정평가 이유 : 외교 24%(12%p▲), 경제/민생 15%(6%p▼), 전반적으로 잘함 8%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제/민생/고환율 15%(1%p▲), 부동산 정책 10%(1%p▲), 부정·부실선거/선관위문제 10%(6%p▼) 등의 順
(정당 지지도)(6월 2주 대비)
- 더불어민주당 41%(-), 국민의힘 27%(2%p▼), 개혁신당 4%(2%p▲), 조국혁신당 2%(-) 등의 順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호도)
- 김민석 26%, 정청래 19%, 송영길 13% 順
· 민주당 지지층 : 김민석 45%, 정청래 24%, 송영길 15% 順
· 국민의힘 지지층 : 정청래 19%, 김민석 12%, 송영길 11% 順
· 진보층 : 김민석 45%, 정청래 21%, 송영길 16% 順
· 중도층 : 김민석 24%, 정청래 20%, 송영길 13% 順
· 보수층: 정청래 20%, 김민석 17%, 송영길 13% 順
▶️ 민주당 지지층 내 김민석 지지 압도적,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정청래를 선호하는 것이 특징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거취)
- 대표직 유지해야 28%, 대표직 사퇴해야 48%, 모름/무응답 24%
· 민주당 지지층 : 유지해야 19%, 사퇴해야 60%
· 국민의힘 지지층 : 유지해야 49%, 사퇴해야 39%
· 중도층 : 유지해야 22%, 사퇴해야 52%
▶️ 국민의힘 지지층의 당대표직 유지 여론 상당
- 조사기간 : 6/23-6/25(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李대통령 직무수행 평가)(6월 2주 대비)
- 긍정평가 51%(6%p▼), 부정평가 41%(6%p▲), 의견유보 7%
· 긍정평가 이유 : 외교 24%(12%p▲), 경제/민생 15%(6%p▼), 전반적으로 잘함 8%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제/민생/고환율 15%(1%p▲), 부동산 정책 10%(1%p▲), 부정·부실선거/선관위문제 10%(6%p▼) 등의 順
(정당 지지도)(6월 2주 대비)
- 더불어민주당 41%(-), 국민의힘 27%(2%p▼), 개혁신당 4%(2%p▲), 조국혁신당 2%(-) 등의 順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호도)
- 김민석 26%, 정청래 19%, 송영길 13% 順
· 민주당 지지층 : 김민석 45%, 정청래 24%, 송영길 15% 順
· 국민의힘 지지층 : 정청래 19%, 김민석 12%, 송영길 11% 順
· 진보층 : 김민석 45%, 정청래 21%, 송영길 16% 順
· 중도층 : 김민석 24%, 정청래 20%, 송영길 13% 順
· 보수층: 정청래 20%, 김민석 17%, 송영길 13% 順
▶️ 민주당 지지층 내 김민석 지지 압도적,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정청래를 선호하는 것이 특징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거취)
- 대표직 유지해야 28%, 대표직 사퇴해야 48%, 모름/무응답 24%
· 민주당 지지층 : 유지해야 19%, 사퇴해야 60%
· 국민의힘 지지층 : 유지해야 49%, 사퇴해야 39%
· 중도층 : 유지해야 22%, 사퇴해야 52%
▶️ 국민의힘 지지층의 당대표직 유지 여론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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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6 홍명보 감독 선임 관련 문제]
- 2024.7.8. 대한축구협회, 홍명보 감독 내정·발표
· 2024.11. 대한체육회 감사 결과, 선임 절차 전반이 「축구국가대표팀 운영규정」 위반
· 관련자 A(정몽규 회장), B(경영본부장), C(이임생 기술총괄이사) 자격정지 이상 문책 요구
▶️ 당시 강유정 의원 등이 불철주야 노력했으나, 여야 간사 합의로 어떤 고발도 이뤄지지 않음
- 문제 ① : 권한 없는 자의 최종 후보 결정 (정관 위반)
· 「축구국가대표팀 운영규정」상 감독 후보자 추천 권한은 전강위(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회)에 있음
· 이임생은 기술발전위원회 위원장 → 전강위와 전혀 다른 분과위원회 소속
· 정관상 각 분과위원회 위원은 타 위원회 겸임 불가
· 이임생에게 전강위 업무를 위임하려면 이사회 결의가 필요하나, 결의 없이 처리
▶️ 이임생은 권한이 없었고, 권한 없는 자가 최종 감독을 사실상 결정한 것
▶️ 한마디로, 홍명보 감독 선임은 권한 없는 자의 불공정·불투명한 추천으로 이루어진 절차적 하자
- 문제 ② : 전강위 패싱 및 면접 과정의 불투명성
· 전강위가 정해성 위원장에게 위임한 내용은 '면접 진행 후 전강위에 결과 공유, 최종 감독 선임 참여'였음
· 정해성 위원장 사의 이후 전강위 임시회의(24.6.30.)에서도 '면접 진행 후 결과 공유' 방식으로 합의
· 그러나 이임생은 면접 결과를 전강위원들과 공유하지 않은 채 단독으로 홍명보 내정
└ 전강위원들은 언론 보도를 통해 홍명보 선임 사실을 처음 알게 됨, 코미디 그 자체
· 홍명보는 공동 1순위로 선정됐으나, 24.6.25. 온라인 면접에서는 제외됐고 오직 이임생과의 대면 면접(24.7.5.) 1회만 진행
▶️ 전강위가 합의한 '면접 후 공유' 절차 자체를 이임생이 무시
- 문제 ③ : 축구협회 허위 브리핑
· 24.7.22. 축구협회, 홍명보 선임 발표 직후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설명 드립니다' 자료 배부
· 해당 자료에 "24.6.30. 전강위 임시회의에서 참석 위원 전원이 이임생에게 감독 추천과 관련한 절차의 진행을 위임하는데 동의했다"고 밝힘
· 그러나 실제 회의록에는 "위원회 기능은 현재와 다를 게 없고", "최대한 투명하게 소통하면서 진행할 것"이라 명시
· 즉, "이임생에게 전권을 위임했다"는 브리핑은 회의록과 정면 배치되는 허위 브리핑
- 문제 ④ : 이사회 형해화
· 홍명보 내정·발표 이후 형식적 이사회 서면결의 거침
· 감독 선임은 내용상 이사회 의결이 선행돼야 하나, 사후 추인
▶️ 이사회를 요식적 통과 절차로만 활용하는 관행의 반복
- 문제 ⑤ : 제시 마시 감독 협상 결렬, 협찬 유치 무능
· 제시 마시와 협상(24.4.30.-5.10.) 결렬 이유로 축구협회는 '국내거주 및 소득세율 이견' 제시
· 재정 규모가 훨씬 열악한 캐나다 축구협회는 프로구단 3개 구단주 협찬을 유치해 제시 마시와 계약 성공(24.5.13.)
└ 캐나다 축협 수익 333억 원(축구협회 대비 28% 수준)에도 민간 협찬으로 조건 충족
· 축구협회는 1,206억 원 수익에 192억 원 영업이익을 냈음에도 협찬 유치에 실패
▶️ 협찬 능력 부재로 1순위 후보를 놓친 것이 홍명보 낙점의 구조적 배경
- 문제 ⑥ : 정몽규 회장의 순환 지배구조
· 축협 회장 선거의 유권자(대의원·단체임원)를 사실상 현 회장이 임명·영향
· 선거를 감독하는 선관위도 회장이 이사회 동의 받아 위촉
· 이사는 회장 추천으로 총회가 선임, 심지어 선임 권한 자체를 회장에게 위임 가능
· 시도협회 대표는 협회 인준동의서 필요, 전국연맹 주요 사항도 협회 승인 필요
▶️ 유권자·심판도 회장이 좌우하는 구조, 이론적으로는 정몽규 종신집권도 가능
- 24.11. 문체부 감사결과 조치 요구 사항
· 관련자 A(정몽규)·B·(경영본부장)·C(이임생)에 자격정지 이상, D에 정직 이상 문책 요구
· 홍명보 감독 선임의 절차적 하자 치유 방안 강구 통보(전강위 재추천 후 이사회 선임 등)
· 지도자 선임 관련 공식 문서 작성·보관, 이사회 선임 절차 정상화 요구
- 홍명보 감독 선임 연혁
· 24.2.16. 클린스만 감독, 아시안컵 부진으로 경질
· 24.2.20. 정해성 위원장, 신임 전강위원장 선임 및 위원 11명 구성
· 24.2.21.-4.2. 제1-5차 전강위 회의 : 후보군 97명→11명 압축
· 24.4.11-14. 후보 5명 온라인 면접(제시 마시·르나르·세아브라·귀네슈 등)
· 24.4.18-21. 후보 4명 영국·포르투갈·튀르키예·카타르 대면 면접
· 24.4.30. 제6차 전강위 회의 : 1순위 제시 마시 선정, 계약 협상 요청
· 24.4.30.-5.17. 1·2순위 후보와 계약 협상, 전부 결렬
· 24.5.20.-6.21. 제7-10차 전강위 회의 : 후보군 원점 재논의(17명), 공동1순위 홍명보·Z 선정
└ 해당 회의에서 면접 및 최종 추천 권한을 정해성 위원장에게 위임
· 24.6.25. 온라인 면접(정해성 위원장·이임생·기술본부장) : Z·AA 2인만 면접
· 24.6.27. 정해성 위원장, 최종 후보 3인(1순위 홍명보·2순위 Z·3순위 AA) 정몽규 회장에게 보고
· 24.6.28. 정해성 위원장 돌연 사의 표명
· 24.6.30. 전강위 임시 온라인 회의 : 이임생 이사가 최종 3인 대면 면접 진행, 결과 전강위에 공유하기로 합의
· 24.7.3-4. 이임생, 외국인 후보 2인(AA·Z) 스페인·독일 대면 면접
· 24.7.5. 이임생, 홍명보 단독 대면 면접
· 24.7.6. 홍명보, 이임생에 수락 의사 전달 → 이임생, 정몽규 회장에게 보고
· 24.7.7. 전강위원 5명에 통화로 동의 확보 → 언론에 홍명보 내정 공지
· 24.7.8. 이임생, 기자회견으로 홍명보 내정 정식 발표
- 2024.7.8. 대한축구협회, 홍명보 감독 내정·발표
· 2024.11. 대한체육회 감사 결과, 선임 절차 전반이 「축구국가대표팀 운영규정」 위반
· 관련자 A(정몽규 회장), B(경영본부장), C(이임생 기술총괄이사) 자격정지 이상 문책 요구
▶️ 당시 강유정 의원 등이 불철주야 노력했으나, 여야 간사 합의로 어떤 고발도 이뤄지지 않음
- 문제 ① : 권한 없는 자의 최종 후보 결정 (정관 위반)
· 「축구국가대표팀 운영규정」상 감독 후보자 추천 권한은 전강위(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회)에 있음
· 이임생은 기술발전위원회 위원장 → 전강위와 전혀 다른 분과위원회 소속
· 정관상 각 분과위원회 위원은 타 위원회 겸임 불가
· 이임생에게 전강위 업무를 위임하려면 이사회 결의가 필요하나, 결의 없이 처리
▶️ 이임생은 권한이 없었고, 권한 없는 자가 최종 감독을 사실상 결정한 것
▶️ 한마디로, 홍명보 감독 선임은 권한 없는 자의 불공정·불투명한 추천으로 이루어진 절차적 하자
- 문제 ② : 전강위 패싱 및 면접 과정의 불투명성
· 전강위가 정해성 위원장에게 위임한 내용은 '면접 진행 후 전강위에 결과 공유, 최종 감독 선임 참여'였음
· 정해성 위원장 사의 이후 전강위 임시회의(24.6.30.)에서도 '면접 진행 후 결과 공유' 방식으로 합의
· 그러나 이임생은 면접 결과를 전강위원들과 공유하지 않은 채 단독으로 홍명보 내정
└ 전강위원들은 언론 보도를 통해 홍명보 선임 사실을 처음 알게 됨, 코미디 그 자체
· 홍명보는 공동 1순위로 선정됐으나, 24.6.25. 온라인 면접에서는 제외됐고 오직 이임생과의 대면 면접(24.7.5.) 1회만 진행
▶️ 전강위가 합의한 '면접 후 공유' 절차 자체를 이임생이 무시
- 문제 ③ : 축구협회 허위 브리핑
· 24.7.22. 축구협회, 홍명보 선임 발표 직후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설명 드립니다' 자료 배부
· 해당 자료에 "24.6.30. 전강위 임시회의에서 참석 위원 전원이 이임생에게 감독 추천과 관련한 절차의 진행을 위임하는데 동의했다"고 밝힘
· 그러나 실제 회의록에는 "위원회 기능은 현재와 다를 게 없고", "최대한 투명하게 소통하면서 진행할 것"이라 명시
· 즉, "이임생에게 전권을 위임했다"는 브리핑은 회의록과 정면 배치되는 허위 브리핑
- 문제 ④ : 이사회 형해화
· 홍명보 내정·발표 이후 형식적 이사회 서면결의 거침
· 감독 선임은 내용상 이사회 의결이 선행돼야 하나, 사후 추인
▶️ 이사회를 요식적 통과 절차로만 활용하는 관행의 반복
- 문제 ⑤ : 제시 마시 감독 협상 결렬, 협찬 유치 무능
· 제시 마시와 협상(24.4.30.-5.10.) 결렬 이유로 축구협회는 '국내거주 및 소득세율 이견' 제시
· 재정 규모가 훨씬 열악한 캐나다 축구협회는 프로구단 3개 구단주 협찬을 유치해 제시 마시와 계약 성공(24.5.13.)
└ 캐나다 축협 수익 333억 원(축구협회 대비 28% 수준)에도 민간 협찬으로 조건 충족
· 축구협회는 1,206억 원 수익에 192억 원 영업이익을 냈음에도 협찬 유치에 실패
▶️ 협찬 능력 부재로 1순위 후보를 놓친 것이 홍명보 낙점의 구조적 배경
- 문제 ⑥ : 정몽규 회장의 순환 지배구조
· 축협 회장 선거의 유권자(대의원·단체임원)를 사실상 현 회장이 임명·영향
· 선거를 감독하는 선관위도 회장이 이사회 동의 받아 위촉
· 이사는 회장 추천으로 총회가 선임, 심지어 선임 권한 자체를 회장에게 위임 가능
· 시도협회 대표는 협회 인준동의서 필요, 전국연맹 주요 사항도 협회 승인 필요
▶️ 유권자·심판도 회장이 좌우하는 구조, 이론적으로는 정몽규 종신집권도 가능
- 24.11. 문체부 감사결과 조치 요구 사항
· 관련자 A(정몽규)·B·(경영본부장)·C(이임생)에 자격정지 이상, D에 정직 이상 문책 요구
· 홍명보 감독 선임의 절차적 하자 치유 방안 강구 통보(전강위 재추천 후 이사회 선임 등)
· 지도자 선임 관련 공식 문서 작성·보관, 이사회 선임 절차 정상화 요구
- 홍명보 감독 선임 연혁
· 24.2.16. 클린스만 감독, 아시안컵 부진으로 경질
· 24.2.20. 정해성 위원장, 신임 전강위원장 선임 및 위원 11명 구성
· 24.2.21.-4.2. 제1-5차 전강위 회의 : 후보군 97명→11명 압축
· 24.4.11-14. 후보 5명 온라인 면접(제시 마시·르나르·세아브라·귀네슈 등)
· 24.4.18-21. 후보 4명 영국·포르투갈·튀르키예·카타르 대면 면접
· 24.4.30. 제6차 전강위 회의 : 1순위 제시 마시 선정, 계약 협상 요청
· 24.4.30.-5.17. 1·2순위 후보와 계약 협상, 전부 결렬
· 24.5.20.-6.21. 제7-10차 전강위 회의 : 후보군 원점 재논의(17명), 공동1순위 홍명보·Z 선정
└ 해당 회의에서 면접 및 최종 추천 권한을 정해성 위원장에게 위임
· 24.6.25. 온라인 면접(정해성 위원장·이임생·기술본부장) : Z·AA 2인만 면접
· 24.6.27. 정해성 위원장, 최종 후보 3인(1순위 홍명보·2순위 Z·3순위 AA) 정몽규 회장에게 보고
· 24.6.28. 정해성 위원장 돌연 사의 표명
· 24.6.30. 전강위 임시 온라인 회의 : 이임생 이사가 최종 3인 대면 면접 진행, 결과 전강위에 공유하기로 합의
· 24.7.3-4. 이임생, 외국인 후보 2인(AA·Z) 스페인·독일 대면 면접
· 24.7.5. 이임생, 홍명보 단독 대면 면접
· 24.7.6. 홍명보, 이임생에 수락 의사 전달 → 이임생, 정몽규 회장에게 보고
· 24.7.7. 전강위원 5명에 통화로 동의 확보 → 언론에 홍명보 내정 공지
· 24.7.8. 이임생, 기자회견으로 홍명보 내정 정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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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모니터링]
[260626 홍명보 감독 선임 관련 문제] - 2024.7.8. 대한축구협회, 홍명보 감독 내정·발표 · 2024.11. 대한체육회 감사 결과, 선임 절차 전반이 「축구국가대표팀 운영규정」 위반 · 관련자 A(정몽규 회장), B(경영본부장), C(이임생 기술총괄이사) 자격정지 이상 문책 요구 ▶️ 당시 강유정 의원 등이 불철주야 노력했으나, 여야 간사 합의로 어떤 고발도 이뤄지지 않음 - 문제 ① : 권한 없는 자의 최종 후보 결정 (정관 위반)…
대한축구협회_감사보고서_.pdf
3.4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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