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 G Research
김정은 북한 위원장과의 매우 좋은 관계를 바탕으로, 미국이 오래전 남한과의 합동 군사 훈련에 참여하기로 합의한 사실에 대해 나는 만족스럽지 않다. 이러한 훈련은 비용이 많이 들 뿐만 아니라, 그 비용의 대부분이 미국(평소처럼!)이 부담하고 있으며, 도널드 J.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있는 동안 위협적이지 않고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온 국가에 대해 전적으로 부적절하고 적대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따라서 취소하기에는 너무 늦은 사실을 고려하여, 나는 전쟁장관 피트…
8/18 청와대 대미 관련 발언
* “대미 전략투자 1호 후보로 반도체를 논의 중”이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부인
* 다만 미국의 메모리 투자 요구 여부 등 한미 간 구체적 협상 내용은 확인하지 않음
* 이재명 대통령, 임기 내 전작권 환수 차질 없이 추진 지시
* 한미동맹 강화와 자주국방 역량 강화를 병행해야 한다는 입장
* 핵추진잠수함 등 자주국방 과제 추진 주문
* 을지연습은 북한 공격 목적이 아닌 방어적 훈련이라고 강조
* “대미 전략투자 1호 후보로 반도체를 논의 중”이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부인
* 다만 미국의 메모리 투자 요구 여부 등 한미 간 구체적 협상 내용은 확인하지 않음
* 이재명 대통령, 임기 내 전작권 환수 차질 없이 추진 지시
* 한미동맹 강화와 자주국방 역량 강화를 병행해야 한다는 입장
* 핵추진잠수함 등 자주국방 과제 추진 주문
* 을지연습은 북한 공격 목적이 아닌 방어적 훈련이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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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SEC Regulation Crypto 필독(1/2)
SEC 2026년 8월 18일 암호화폐 자산 관련 투자 계약에 대한 명확한 프레임워크 구축하는 새로윤 규칙안인 "Regulation Crypto" 발표
SEC 원문
클레리티와 병렬적인 노선으로 제안하는 규칙안이며, 60일간의 공개 의견 수렴을 거쳐 규칙이 컨펌될 예정
여기서 개인적으로 집중하고 싶은 것들은 2가지인데
1) $5M / $75M 증권법 면제공모 제도 한도를 크립토에 적용함
2) Safe Harbor의 적용범위와 구체적인 예시 시나리오
원래 존재하던 증권법 면제 공모 제도의 투자를 받을때 소규모 트랙 / 대규모 트랙의 면제 한도임
소규모 트랙의 경우 조달 한도는 총 $5M이며, 기간은 4년 동안 1회, SEC 정식 등록 면제, 투자자 대상 공시는 필요하지만 제무제표와 지속적 보고 의무가 간소화되어 있음. 반면, 대규모 트랙의 경우 연간 $75M을 1년마다 레이징할 수 있으며, SEC 정식 등록은 면제, 하지만 투자자 대상 공시와 재모제표, 사업 보고는 필요함
즉 " 토큰을 팔아서 자금조달을 하는 행위가 증권 공모에 해당하더라도, 일정 조건을 지키면 SEC 증권등록(IPO registration)을 하지 않고 합법적 자금 조달 가능" 함을 박아버림
—» ICO등의 자금 조달이 미국내에서 가능해질 것으로 예측됨.
공인받은 기관투자자, 개인투자자들이 모일 수 있는 플랫폼과 자금 유입을 프로젝트에 기대해 볼 수 있음.
특히 자금은 리테일 투자자뿐 아니라 기관 투자자들의 공식적 진입경로가 될 것임
이게 이번 SEC 규칙제정의 핵심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음.
이전 SEC 의장으로 앳킨스가 들어오면서 가장 제정하고 싶던 저의임.
이전에는 이런 문제가 있었음
: 탈중앙화 프로젝트가 사업을 진행한다는 과정에서 foundation(비영리 재단)과 사업주체들을 분리하여 중립국 위치 자체가 사업의 핵심임을 법적으로 확인받을 방법이 전무했음.
예를 들어 Solana의 경우 2019년 멀티코인 캐피탈의 리드로 $20M을 투자받으며 "고성능 블록체인을 구축하고, 네트워크 확장, vaildator software등의 사업을 진행하겠습니다 SOL에 투자하세요" 라는 상황에서 Solana Labs의 사업성공을 기대하며 투자(SOL구매)를 했다면 SOL 판매와 관련된 계약은 investment contract(투자계약)로 간주될 수 있음.
하지만 시간이 흘러, Solana mainnet은 수천 개의 vaildator, DEX,Defi, Stablecoin이 온보딩 되어 있으며, 초기의 발행사가 약속한 핵심 개발 활동을 모두 수행한 상황임. 이런 자산군들은 Safe Harbor가 적용되면서 SEC의 증권 해석에서 자유롭게 풀어준다는 것
—» "초기에 SOL에 대한 자금조달, 판매는 투자계약(investment contract)였을 수 있지만, 지금 Solana asset을 이전의 투자 계약에 종속된 자산군으로 취급할 필요는 없다"
—» 즉 합법적으로 코인, 관련 주식을 ICO/IPO 하더라도 핵심 사항이 완료되었고, 충분한 크립토 자산군으로 인정될 기준이 충족되었다면(이건 블록체인 활동과 핵심 관계자들의 지분, 활동 다이렉트로 링크될 예정) security 취급에서 벗어날 수 있음.
—» XRP 등의 블록체인 상에서 액션되는 자산 자체의 Security의 논쟁 제거와 사업루트 확보가 미국내에서 시작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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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 2026년 8월 18일 암호화폐 자산 관련 투자 계약에 대한 명확한 프레임워크 구축하는 새로윤 규칙안인 "Regulation Crypto" 발표
SEC 원문
클레리티와 병렬적인 노선으로 제안하는 규칙안이며, 60일간의 공개 의견 수렴을 거쳐 규칙이 컨펌될 예정
여기서 개인적으로 집중하고 싶은 것들은 2가지인데
1) $5M / $75M 증권법 면제공모 제도 한도를 크립토에 적용함
2) Safe Harbor의 적용범위와 구체적인 예시 시나리오
$5M / $75M 증권법 면제 공모 한도 적용
원래 존재하던 증권법 면제 공모 제도의 투자를 받을때 소규모 트랙 / 대규모 트랙의 면제 한도임
소규모 트랙의 경우 조달 한도는 총 $5M이며, 기간은 4년 동안 1회, SEC 정식 등록 면제, 투자자 대상 공시는 필요하지만 제무제표와 지속적 보고 의무가 간소화되어 있음. 반면, 대규모 트랙의 경우 연간 $75M을 1년마다 레이징할 수 있으며, SEC 정식 등록은 면제, 하지만 투자자 대상 공시와 재모제표, 사업 보고는 필요함
즉 " 토큰을 팔아서 자금조달을 하는 행위가 증권 공모에 해당하더라도, 일정 조건을 지키면 SEC 증권등록(IPO registration)을 하지 않고 합법적 자금 조달 가능" 함을 박아버림
—» ICO등의 자금 조달이 미국내에서 가능해질 것으로 예측됨.
공인받은 기관투자자, 개인투자자들이 모일 수 있는 플랫폼과 자금 유입을 프로젝트에 기대해 볼 수 있음.
특히 자금은 리테일 투자자뿐 아니라 기관 투자자들의 공식적 진입경로가 될 것임
Safe Harbor의 정의
이게 이번 SEC 규칙제정의 핵심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음.
이전 SEC 의장으로 앳킨스가 들어오면서 가장 제정하고 싶던 저의임.
이전에는 이런 문제가 있었음
: 탈중앙화 프로젝트가 사업을 진행한다는 과정에서 foundation(비영리 재단)과 사업주체들을 분리하여 중립국 위치 자체가 사업의 핵심임을 법적으로 확인받을 방법이 전무했음.
예시
예를 들어 Solana의 경우 2019년 멀티코인 캐피탈의 리드로 $20M을 투자받으며 "고성능 블록체인을 구축하고, 네트워크 확장, vaildator software등의 사업을 진행하겠습니다 SOL에 투자하세요" 라는 상황에서 Solana Labs의 사업성공을 기대하며 투자(SOL구매)를 했다면 SOL 판매와 관련된 계약은 investment contract(투자계약)로 간주될 수 있음.
하지만 시간이 흘러, Solana mainnet은 수천 개의 vaildator, DEX,Defi, Stablecoin이 온보딩 되어 있으며, 초기의 발행사가 약속한 핵심 개발 활동을 모두 수행한 상황임. 이런 자산군들은 Safe Harbor가 적용되면서 SEC의 증권 해석에서 자유롭게 풀어준다는 것
—» "초기에 SOL에 대한 자금조달, 판매는 투자계약(investment contract)였을 수 있지만, 지금 Solana asset을 이전의 투자 계약에 종속된 자산군으로 취급할 필요는 없다"
—» 즉 합법적으로 코인, 관련 주식을 ICO/IPO 하더라도 핵심 사항이 완료되었고, 충분한 크립토 자산군으로 인정될 기준이 충족되었다면(이건 블록체인 활동과 핵심 관계자들의 지분, 활동 다이렉트로 링크될 예정) security 취급에서 벗어날 수 있음.
—» XRP 등의 블록체인 상에서 액션되는 자산 자체의 Security의 논쟁 제거와 사업루트 확보가 미국내에서 시작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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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부, 장기 명목국채 바이백 규모 확대 발표
2026년 8월 19일
유동성 지원 목적의 바이백 확대 — 2026년 9월 9일부터 시행
미국 재무부는 장기 명목 이표채에 대한 유동성 지원 바이백(liquidity support buyback) 규모를 최소 두 배 이상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상은 10년~20년 구간 및 20년~30년 구간의 장기 국채입니다. 현재 회당 최대 20억 달러인 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소 40억 달러로 확대합니다.
이번 변경은 2026년 9월 9일부터 시행되며, 이번 분기 국채 차환(refunding) 기간이 끝나는 2026년 11월 4일까지 유지됩니다. 이후 바이백 규모에 관한 추가 정보는 11월 4일 예정된 다음 분기 차환계획 발표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재무부는 이번 바이백 규모 확대가 장기 명목국채 시장에 더 강한 유동성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장 참가자들의 강한 요청이 지속적으로 있었으며, 실제로 재무부가 장기물 바이백 과정에서 매도 제안(offers)을 상당한 규모로 받고 있다는 점도 확대 결정의 배경이라고 밝혔습니다.
업데이트된 잠정 국채 바이백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2026년 8월 19일
유동성 지원 목적의 바이백 확대 — 2026년 9월 9일부터 시행
미국 재무부는 장기 명목 이표채에 대한 유동성 지원 바이백(liquidity support buyback) 규모를 최소 두 배 이상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상은 10년~20년 구간 및 20년~30년 구간의 장기 국채입니다. 현재 회당 최대 20억 달러인 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소 40억 달러로 확대합니다.
이번 변경은 2026년 9월 9일부터 시행되며, 이번 분기 국채 차환(refunding) 기간이 끝나는 2026년 11월 4일까지 유지됩니다. 이후 바이백 규모에 관한 추가 정보는 11월 4일 예정된 다음 분기 차환계획 발표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재무부는 이번 바이백 규모 확대가 장기 명목국채 시장에 더 강한 유동성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장 참가자들의 강한 요청이 지속적으로 있었으며, 실제로 재무부가 장기물 바이백 과정에서 매도 제안(offers)을 상당한 규모로 받고 있다는 점도 확대 결정의 배경이라고 밝혔습니다.
업데이트된 잠정 국채 바이백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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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참가자들이 장기 off the run 국채를 트레저리에서 매입해달라는 오퍼를 한다는 내용으로 매도 제안이 맞습니다.
그리고 이에 부응해서 재무부가 오늘 이러한 off the run 국채에 대한 Liquidity Back Stop을 두배로 증가시킨다는 내용!
재무부 바이백은 중앙은행 바이백과 달라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으셔서 부연 설명 드리겠습니다.
Off-the-run Treasury는 가장 최근에 발행된 동일 만기의 국채가 아닌, 이전에 발행된 구형 국채를 뜻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이 10년물을 새로 발행했다고 하면:
1. 이번에 가장 최근 발행된 10년물 → on-the-run 10Y
2. 그 직전에 발행됐던 10년물 → off-the-run
3. 그보다 더 예전에 발행된 10년물 → 역시 off-the-run
보통 on-the-run 국채는 거래량이 많고 bid-ask가 좁아 유동성이 가장 좋습니다. 반대로 off-the-run은 발행된 지 시간이 지나면서 거래가 줄어들어 상대적으로 유동성이 낮고 딜러 재고로 쌓이기 쉽습니다.
그래서 재무부가 유동성 지원을 위해 이러한 오프더런 국채를 매입해주겠다는게 바이백 프로그램의 골자고, 딜러와 투자자들이 이러한 오프더런 국채 매도에 대한 수요가 커서 재무부가 이를 두배로 늘려서 사주겠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에 부응해서 재무부가 오늘 이러한 off the run 국채에 대한 Liquidity Back Stop을 두배로 증가시킨다는 내용!
재무부 바이백은 중앙은행 바이백과 달라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으셔서 부연 설명 드리겠습니다.
Off-the-run Treasury는 가장 최근에 발행된 동일 만기의 국채가 아닌, 이전에 발행된 구형 국채를 뜻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이 10년물을 새로 발행했다고 하면:
1. 이번에 가장 최근 발행된 10년물 → on-the-run 10Y
2. 그 직전에 발행됐던 10년물 → off-the-run
3. 그보다 더 예전에 발행된 10년물 → 역시 off-the-run
보통 on-the-run 국채는 거래량이 많고 bid-ask가 좁아 유동성이 가장 좋습니다. 반대로 off-the-run은 발행된 지 시간이 지나면서 거래가 줄어들어 상대적으로 유동성이 낮고 딜러 재고로 쌓이기 쉽습니다.
그래서 재무부가 유동성 지원을 위해 이러한 오프더런 국채를 매입해주겠다는게 바이백 프로그램의 골자고, 딜러와 투자자들이 이러한 오프더런 국채 매도에 대한 수요가 커서 재무부가 이를 두배로 늘려서 사주겠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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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비트고코리아, 해외 기업 한국 법인 최초로 직접 VASP 취득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지난 18일 비트고코리아의 VASP 신고를 수리했다.
이에 따라 2024년 설립된 비트고코리아는 해외 가상자산 기업의 한국 법인 중에서는 처음으로 직접 VASP 신고를 마치게 됐다.
비트고 측은 국내에서 장기적인 사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기존 VASP 기업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시장에 진입하는 대신 직접 규제 요건을 충족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고 수리를 계기로 국내에서 가상자산 커스터디(수탁)와 이전 서비스 기반을 마련해, 금융사와 기업 고객 대상 서비스를 본격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지난 18일 비트고코리아의 VASP 신고를 수리했다.
이에 따라 2024년 설립된 비트고코리아는 해외 가상자산 기업의 한국 법인 중에서는 처음으로 직접 VASP 신고를 마치게 됐다.
비트고 측은 국내에서 장기적인 사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기존 VASP 기업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시장에 진입하는 대신 직접 규제 요건을 충족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고 수리를 계기로 국내에서 가상자산 커스터디(수탁)와 이전 서비스 기반을 마련해, 금융사와 기업 고객 대상 서비스를 본격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연합뉴스
비트고코리아, 해외 기업 한국 법인 최초로 직접 VASP 취득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글로벌 가상자산 인프라 기업 비트고는 자사 한국 법인이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를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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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크립토 연설 요약 2026.8.20.]
1. CLARITY Act 통과 촉구
디지털자산의 SEC·CFTC 관할을 명확히 하는 시장구조 법안
2. Strategic Bitcoin Reserve 재확인
미국 정부 보유 BTC를 장기 전략자산으로 유지
BTC 추가 축적 가능성 열어둠
추가 매수 여부는 관계자 권고를 받아 검토하겠다고 언급
단, 구체적인 매수 규모·시점 발표는 없음
3. 달러 스테이블코인 육성
GENIUS Act를 통해 달러의 글로벌 영향력 확대
친크립토 규제환경 강화
Operation Choke Point 2.0 종료, CBDC 금지 재강조
4. 미국을 글로벌 Crypto·AI 금융혁신 허브로 만들겠다는 목표 재확인
함의: 이번 연설의 핵심은 단순한 친크립토 발언보다 미국의 크립토 정책을 제도적으로 고착시키려는 움직임. 특히 CLARITY Act가 통과되면 규제 불확실성이 크게 낮아져 기관자금과 전통 금융사의 시장 진입이 쉬워지고, Bitcoin은 Strategic Reserve를 통해 국가 전략자산이라는 지위가 한층 강화될 수 있어.
1. CLARITY Act 통과 촉구
디지털자산의 SEC·CFTC 관할을 명확히 하는 시장구조 법안
2. Strategic Bitcoin Reserve 재확인
미국 정부 보유 BTC를 장기 전략자산으로 유지
BTC 추가 축적 가능성 열어둠
추가 매수 여부는 관계자 권고를 받아 검토하겠다고 언급
단, 구체적인 매수 규모·시점 발표는 없음
3. 달러 스테이블코인 육성
GENIUS Act를 통해 달러의 글로벌 영향력 확대
친크립토 규제환경 강화
Operation Choke Point 2.0 종료, CBDC 금지 재강조
4. 미국을 글로벌 Crypto·AI 금융혁신 허브로 만들겠다는 목표 재확인
함의: 이번 연설의 핵심은 단순한 친크립토 발언보다 미국의 크립토 정책을 제도적으로 고착시키려는 움직임. 특히 CLARITY Act가 통과되면 규제 불확실성이 크게 낮아져 기관자금과 전통 금융사의 시장 진입이 쉬워지고, Bitcoin은 Strategic Reserve를 통해 국가 전략자산이라는 지위가 한층 강화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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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식이의 보석함🌈 ㅣ크립토 주식
✅재무부가 10Y-30Y 장기채 바이백 한도를 높이겠다고함
•재무부가 장기채 바이백 확대하면
•바이백한 채권은 새로운 국채 발행으로 대체할거고
•그러면 상대적으로 단기 bill 비중 높여 채우는 방향
•근데 단기채 늘어나면 누가 받아주는데?
...
아 까먹고 있었는데 스테이블코인이라는게 있잖아?
스테이블코인 다시 드라이브 걸자. 그럼 클래리티부터 넘겨야지?
✅여기서 일본이 한몫 더한다면..
일본이 미국채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데, 엔화 방어를 위해 미국채 대량 매도해버리면 미국채 장기금리 충격 갈 수 있음
일본이 FIMA 레포 대규모로 쓴다는 얘기가 스물스물 나오면 쉽지 않아짐
결국 미국채 압박 심해징수록 계속 크립토(스테이블코인) 샤라웃 할수 밖에없지 않을까라는 생각
좀 더 깊이있는 정보를 원판다면...참고:IM전략 김준영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9/long-dated-treasuries-rally-as-treasury-boosts-bond-buyb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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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com
Bessent Deploys Debt Buybacks in Sign of Concern Over Yield Rise
US Treasury Secretary Scott Bessent made a fresh attempt to rein-in long-term borrowing costs from multi-year highs, sending Treasury yields and the dollar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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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캐나다 무역협상 결렬, 50% 관세전쟁 재점화
미국이 약 200억달러 규모의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를 발효했습니다.
- 대상 규모: 캐나다의 대미 수출 중 약 5%
- 하키 스틱·시멘트 등 일부 품목 포함
- 당초 8월 19일 발효 예정이었으나 협상 때문에 3일 연기
- 결국 최종 합의 실패 → 8월 22일 관세 발효
- 캐나다도 미국산 제품 약 200억달러어치에 동일 규모 보복관세 예고
협상 결렬의 핵심은 서로 책임을 돌리는 상황입니다.
🇺🇸 미국:
“캐나다가 이미 합의한 조건의 최종 타결을 거부했다.”
🇨🇦 캐나다:
“미국이 막판에 협상 조건을 바꿨다.”
캐나다는 미국에 자동차·철강 관세 철회를 요구했고, 미국은 캐나다 일부 지역에서 진행되는 미국산 주류 불매운동 중단 등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장 함의
이번 조치는 캐나다 전체 대미 수출의 5% 수준이라 미국 경기나 인플레이션을 단번에 흔들 정도의 규모는 아닙니다.
다만 더 중요한 것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이 협상용 위협에 그치지 않고 실제 고율관세 발효 → 상대국 보복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미국과 캐나다는 자동차·철강·알루미늄·에너지 공급망이 깊게 연결돼 있어 갈등이 추가 확대될 경우,
관세 확대 → 북미 생산비용 상승 → 기업 마진 압박 → 일부 상품가격 상승
경로를 다시 경계해야 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거시 충격보다 ‘북미 무역전쟁 재확산 가능성’ 자체가 더 중요한 뉴스로 보입니다.
미국이 약 200억달러 규모의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를 발효했습니다.
- 대상 규모: 캐나다의 대미 수출 중 약 5%
- 하키 스틱·시멘트 등 일부 품목 포함
- 당초 8월 19일 발효 예정이었으나 협상 때문에 3일 연기
- 결국 최종 합의 실패 → 8월 22일 관세 발효
- 캐나다도 미국산 제품 약 200억달러어치에 동일 규모 보복관세 예고
협상 결렬의 핵심은 서로 책임을 돌리는 상황입니다.
🇺🇸 미국:
“캐나다가 이미 합의한 조건의 최종 타결을 거부했다.”
🇨🇦 캐나다:
“미국이 막판에 협상 조건을 바꿨다.”
캐나다는 미국에 자동차·철강 관세 철회를 요구했고, 미국은 캐나다 일부 지역에서 진행되는 미국산 주류 불매운동 중단 등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장 함의
이번 조치는 캐나다 전체 대미 수출의 5% 수준이라 미국 경기나 인플레이션을 단번에 흔들 정도의 규모는 아닙니다.
다만 더 중요한 것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이 협상용 위협에 그치지 않고 실제 고율관세 발효 → 상대국 보복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미국과 캐나다는 자동차·철강·알루미늄·에너지 공급망이 깊게 연결돼 있어 갈등이 추가 확대될 경우,
관세 확대 → 북미 생산비용 상승 → 기업 마진 압박 → 일부 상품가격 상승
경로를 다시 경계해야 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거시 충격보다 ‘북미 무역전쟁 재확산 가능성’ 자체가 더 중요한 뉴스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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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주요 일정
8/26 수
21:30 🇺🇸 근원 PCE ★★★
MoM +0.2% / YoY +3.3% 전망
2Q GDP·내구재수주·개인소득/소비 동시 발표
8/27 목
10:00 🇰🇷 한은 금통위 ★★★
21:30 🇺🇸 신규 실업수당
🇺🇸 잭슨홀 심포지엄 개막
8/28 금
08:30 🇯🇵 도쿄 근원 CPI
23:00 🇺🇸 워시 연준 의장 잭슨홀 연설 ★★★
23:00 🇺🇸 비농업 고용 연간 벤치마크 수정
23:00 🇺🇸 미시간대 소비심리·기대인플레
이번 주 핵심은 수요일 PCE → 금요일 23시 잭슨홀 연설.
8/26 수
21:30 🇺🇸 근원 PCE ★★★
MoM +0.2% / YoY +3.3% 전망
2Q GDP·내구재수주·개인소득/소비 동시 발표
8/27 목
10:00 🇰🇷 한은 금통위 ★★★
21:30 🇺🇸 신규 실업수당
🇺🇸 잭슨홀 심포지엄 개막
8/28 금
08:30 🇯🇵 도쿄 근원 CPI
23:00 🇺🇸 워시 연준 의장 잭슨홀 연설 ★★★
23:00 🇺🇸 비농업 고용 연간 벤치마크 수정
23:00 🇺🇸 미시간대 소비심리·기대인플레
이번 주 핵심은 수요일 PCE → 금요일 23시 잭슨홀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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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 G Research
🗓 이번 주 주요 일정 8/26 수 21:30 🇺🇸 근원 PCE ★★★ MoM +0.2% / YoY +3.3% 전망 2Q GDP·내구재수주·개인소득/소비 동시 발표 8/27 목 10:00 🇰🇷 한은 금통위 ★★★ 21:30 🇺🇸 신규 실업수당 🇺🇸 잭슨홀 심포지엄 개막 8/28 금 08:30 🇯🇵 도쿄 근원 CPI 23:00 🇺🇸 워시 연준 의장 잭슨홀 연설 ★★★ 23:00 🇺🇸 비농업 고용 연간 벤치마크 수정 23:00 🇺🇸 미시간대 소비심리·기대인플레…
🚨 이란 Economic D-Day — 오늘 밤
🇺🇸 미국 재무부가 이란을 상대로 “역대 가장 강력한 금융 공세” 예고. 베센트 재무장관이 직접 세부 제재안을 발표할 예정. 중국을 포함해 이란과 거래를 지속하는 국가·기업까지 압박 대상으로 거론. (Reuters)
⏰ 일정
• 한국시간 8/25(화) 새벽 3시
• 베센트 美 재무장관 기자회견
• 이란 Economic D-Day 세부안 공개
🇮🇷 그런데 이란 내부 메시지는 양면적
• 페제시키안 대통령 → “강한 위치에서 전쟁을 끝낼 때”라며 기존 미·이란 MOU와 외교적 해결을 옹호
• 아라그치 외무장관 → 미국의 추가 제재는 실패할 것이라며 강경 대응
• 동시에 파키스탄·카타르·튀르키예 등의 중재 움직임은 계속되고 있음. (Reuters)
즉 겉으로는 대통령은 합의, 외교·안보라인은 항쟁.
그래서 시장에서는 미국의 Economic D-Day가 단순 제재 확대라기보다 협상 직전 압박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단계일 가능성도 보고 있음.
합의 임박을 아직 확정할 수는 없지만, 오늘 밤 핵심은 제재 강도 + 발표 이후 이란의 반응 + 협상 재개 시그널.
특히 호르무즈·원유 문제가 걸려 있어 합의 시 유가에는 즉각적인 하방 재료, 결렬·보복 시에는 반대 방향의 리스크가 큼. (Reuters)
🇺🇸 미국 재무부가 이란을 상대로 “역대 가장 강력한 금융 공세” 예고. 베센트 재무장관이 직접 세부 제재안을 발표할 예정. 중국을 포함해 이란과 거래를 지속하는 국가·기업까지 압박 대상으로 거론. (Reuters)
⏰ 일정
• 한국시간 8/25(화) 새벽 3시
• 베센트 美 재무장관 기자회견
• 이란 Economic D-Day 세부안 공개
🇮🇷 그런데 이란 내부 메시지는 양면적
• 페제시키안 대통령 → “강한 위치에서 전쟁을 끝낼 때”라며 기존 미·이란 MOU와 외교적 해결을 옹호
• 아라그치 외무장관 → 미국의 추가 제재는 실패할 것이라며 강경 대응
• 동시에 파키스탄·카타르·튀르키예 등의 중재 움직임은 계속되고 있음. (Reuters)
즉 겉으로는 대통령은 합의, 외교·안보라인은 항쟁.
그래서 시장에서는 미국의 Economic D-Day가 단순 제재 확대라기보다 협상 직전 압박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단계일 가능성도 보고 있음.
합의 임박을 아직 확정할 수는 없지만, 오늘 밤 핵심은 제재 강도 + 발표 이후 이란의 반응 + 협상 재개 시그널.
특히 호르무즈·원유 문제가 걸려 있어 합의 시 유가에는 즉각적인 하방 재료, 결렬·보복 시에는 반대 방향의 리스크가 큼.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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