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 subscribers
832 photos
67 videos
15 files
692 links
Download Telegram
다른 회사에 다니고 있었다면 당장 남은 연차 다쓰고 풀집중해서 지원해봤을 것 같은데

너무 좋은 기회네요
이번에 여자친구랑 대전 갈거라 뭐 먹을지 좀 고민인데

대전은 서울에서 내려가서 굳이 먹을만한 게 많지 않네요

개인적으로 순대국밥/칼국수/빵 제외하고 뭐가 있나 싶음 ㅠ
영서의 일기장
https://x.com/twi1526304/status/2029571723675541613 쓰던 아티클 입니다 혹시 궁금하신 분이 있으실까봐 공유함
아 찾았다
대전 갈 때 한 번 가볼만한 집

추억 보정이 좀 심하게 있긴 합니다

그리고 여기는 파닭 맛집이었음..

https://naver.me/G7V4TIsu
Forwarded from 박주혁
폴리마켓 형님들은 이란 사태가 좀 늦게 끝날거 같다고 예측하시네요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클로드 게섯거라! GPT 5.4 등장! (링크)

더 똑똑해진 OpenAI GPT 5.4가 등장했슴다!!

크게 몇가지 변화가 있는데
확실히 클로드를 견제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 업데이트 였슴다

1️⃣ 컴퓨터 직접 조작 가능
이번 버전에서 가장 큰 변화임다

GPT-5.4는 컴퓨터를 직접 사용하도록 설계되었슴다

예를 들면 AI가 대신
프로그램 실행, 파일 열기, 마우스 클릭, 키보드 입력
같은 작업을 할 수 있슴다

GPT도 단순히 대화하는 AI에서 실제 일을 대신하는 AI로 발전한 것임다!

밑에 영상도 참고해보십셔 🥺


2️⃣ 엄청 긴 문서 처리
GPT-5.4는 1M 토큰 컨텍스트를 지원한다고 함다

클로드도 기본 200K, 기업 환경에서는 1M 컨텍스트를 지원했는데
이번에 GPT도 그 수준까지 따라가는 느낌임다

덕분에
책 여러 권, 대형 코드베이스, 수백 페이지 문서
같은 것도 한 번에 읽고 분석 가능해졌슴다


3️⃣ 환각 감소 + 성능 개선
OpenAI 발표에 따르면
환각이 약 33% 감소했다고 함다

또 이전 버전보다
추론 능력, 코딩, 문서 작업
같은 지식 노동 작업에서 성능이 더 좋아졌다고 함다


OpenAI 에서도
엄청 빠르게 따라가고 있는 듯한 느낌이네유

서로 더 치열하게 경쟁해서
저렴하고 좋은 모델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슴다!
Persona
GPT Pro 9개월치 취소 완료
아…… 저점에팔았네;
환불 취소 취소되나요
음...

기본적으로 1~2시간 씩 걸릴 업무들인 것 같은데 오늘 마감일로 생성된 업무 카드가 12개라...

재밌네요
Forwarded from Anecdote
이번 주가 생일 주간이라, 소소하게 기부를 해봤습니다.

요즘은 잠시 숨을 고르면서 이런저런 생각들을 정리하고 있는데 머릿속을 맴도는 고민의 뼈대를 짧게 추려보자면 대략 이렇습니다.

-나는 무엇을 위해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
-그 모습을 갖추기 위해 지금 내게 필요한 조각들은 무엇인가
-이 조각들을 모으려면, 직업으로서 나는 어디서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
-궁극적으로 다가올 큰 변화의 시기를 나는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아직 뾰족한 정답을 찾진 못했지만, 누군가의 인생에 '사다리'가 되어주는 삶 은 어떨까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사다리의 의미는 사람마다 다를 겁니다. 누군가에겐 부를 향한 계단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겐 배움의 기회일 수도 있겠죠. 다만 마음 한편으로 씁쓸한 건, 앞으로 5년, 10년 뒤의 세상에선 이런 사다리들이 지금보다 훨씬 더 귀해질 것 같다는 점입니다.

최근에 좀 멍때리면서 지난 10년을 어떻게 살아왔나 생각을 많이 해봤습니다. 학생 때 반지하 방에서 시작해 고시원, 작은 원룸, 오피스텔을 거쳐 지금 사는 곳에 닿기까지 (물론 아직도 소소한 공간이지만). 제 삶의 풍경이 조금씩 나아질 때마다, 그 길목에는 항상 제게 기꺼이 사다리를 내어주던 사람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훗날 누군가 간절히 도약을 필요로 할 때, 사다리를 내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참 의미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그러려면 저 스스로 누군가를 끌어올려 줄 수 있는 능력과 위치를 먼저 갖춰야겠죠. (아마 그 과정에서도 저는 또 수많은 분들의 사다리에 빚을 지며 올라가게 될 겁니다.)

요즘 채널에 글이 뜸했던 건 바로 이런 고민의 터널을 열심히 걷고 있어서 입니다. 혼자 섣불리 결론을 내리기가 어려워, AI 에이전트들을 여러 개 만들어 치열하게 토론도 시켜보고, 밖으로 나가 다양한 사람들도 부지런히 만나고 있습니다.

최대한 빨리 제 나름의 단단한 답을 찾아서, 예전처럼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 보따리들 한가득 둘러메고 다시 오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3월 되세요 ❤️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
실무의 형태가
소통 - 고민 - 실행 - 소통 - 고민 - 실행이었다면

지금은 소통 - 고민 - 검토 - 고민 - 소통 - 고민 - 검토
Forwarded from 도태인간 벗어나기 프로젝트 (Chan Park)
기계는 가끔 때려야 말을 듣는다.
제가 최근에 지치고 우울해서 돌아버리려는 이유가, 저는 능력을 쌓으면 네트워크를 넓히면 될거라고 생각했는데요.

1) 결국 저는 한국 학위를 가진, 미국 비자가 없는 한국인이어서 정말 운이 대박이 터져서 동결된 자리가 열리더라도 그 자리는 제가 원하는 수준의 절반도 미치지 못하는 포지션이더라고요. 저는 미국 시민권자가 아니기에 3등 시민이더라고요.

2) 시장이 안좋으면 아무리 역량을 제대로 증명해보여도, 그 역량을 보고서 아무리 회사쪽에서 심지어 디시전 메이커들이 먼저 관심을 보였어도 가차없이 동결시키더라고요. 참고로 시장이 안좋아도 미국은 코어팀이라 소수라도 채용을 하는데 APAC은 아예 동결입니다.

제가 아무리 노력해도, 아무리 실력을 쌓아도, 아무리 네트워크를 넓혀도 저는 거주지와 시장 앞에서 무력해질 뿐인데, 6년이 지나도 여전히 크립토는 스캠이고 APAC은 유동성 출구인데 여기서 더이상 버틸 이유가 있을까 싶더라고요. 빅네임이 비트코인 결제 지원하는게 호재라고 난리치는 씹스캠인데 비트가 무슨 미래야...

저 진짜 할만큼 했고 더이상은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마지막으로 다음 회복장까진 타서 여태 쌓아둔 역량과 네트워크가 어디까지 기회를 열어줄 수 있는지 보고 여한없이 나갈 생각이긴 한데, 정말 여기는 아닌 것 같아요. 제 인생 최고이자 최악의 선택은 크립토에서 커리어를 쌓은거에요. 미국 거주자 아니면 크립토는....
개인적으로 크립토가 아니라 어떤 분야든 크게 다른가 싶은데...

저는 그냥 중국어나 영어를 배워 이 구조에서 개인의 상방을 뚫어보려는 시도를 하느니 그냥 한국어나 열심히 하기로 했어요

내 리소스는 한정되어있는걸
🏪 Claude Marketplace 출시

Anthropic이 엔터프라이즈 전용 앱스토어 Claude Marketplace를 한정 프리뷰로 공개

기존 Anthropic 약정(commitment)을 보유한 기업이라면 별도 계약 없이 해당 예산으로 파트너사 제품을 바로 구매·사용할 수 있음

론칭 파트너 6곳
- GitLab — 소프트웨어 개발 전주기
- Harvey — 법률 업무
- Lovable — 앱 빌더
- Replit — 코드 생성·배포
- Rogo — 금융 리서치·덱 생성
- Snowflake — 기업 데이터 분석

청구는 Anthropic이 통합 관리. 기업 입장에서는 벤더 관리 부담 없이 AI 지출을 한 곳에서 정산할 수 있음

파트너사 제품을 직접 Claude 생태계에 편입시키는 플랫폼 전략의 본격화로 보임

🔗 https://claude.com/platform/marketpl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