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투
3천억원 유상증자 코멘트
선점이 중요한 지금
이번 투자는 단순한 유동성 확보가 아니라 CVC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장기 파트너십 및 사업 시너지 확보가 목적
CVC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더글라스와 직접적인 논의를 추진하고 판매 기회를 창출할 계획
현재까지 직접 거래 이력이 없는 만큼 성과가 현실화될 경우 신규 직접 매출원으로 추가될 수 있따는 점에 의미 있음
미국 사례에서 확인했듯 글로벌 화장품 유통은 현지 수요가 본격화되기 전에 재고/물류망과 대형 리테일 채널을 먼저 확보하는 것이 중요함
유럽 K-뷰티 시장이 확장되는 지금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네트워크를 넓히는 방향이 적절하다고 판단함
(2026.08.19 한화투자증권 한유정 애널리스트)
3천억원 유상증자 코멘트
선점이 중요한 지금
이번 투자는 단순한 유동성 확보가 아니라 CVC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장기 파트너십 및 사업 시너지 확보가 목적
CVC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더글라스와 직접적인 논의를 추진하고 판매 기회를 창출할 계획
현재까지 직접 거래 이력이 없는 만큼 성과가 현실화될 경우 신규 직접 매출원으로 추가될 수 있따는 점에 의미 있음
미국 사례에서 확인했듯 글로벌 화장품 유통은 현지 수요가 본격화되기 전에 재고/물류망과 대형 리테일 채널을 먼저 확보하는 것이 중요함
유럽 K-뷰티 시장이 확장되는 지금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네트워크를 넓히는 방향이 적절하다고 판단함
(2026.08.19 한화투자증권 한유정 애널리스트)
#이수페타시스
CAPA 확대, 판가 인상과 믹스 개선의 콜라보
넘치는 수요, 추가 증설 필요성 확대
26년 4분기를 기점으로 주력 고객사의 AI 가속기 및 스위치를 포함해 다수의 다중적층 MLB 양산이 시작되며 가파른 성장이 재개될 전망
현재 양산 직전 대량 샘플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수율 또한 안정화 단계로 진입한 것으로 파악됨
MLB 수급 측면에서는 다중적층 MLB 수요 증가에 따른 CAPA Loss 심화로 리드타임이 장기화되며 수주 잔고 또한 전분기 대비 7% 증가했음
이수페타시스는 현재 공격적인 증설을 진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장기 고객사 수요는 공급을 여전히 대폭 상회하고 있어 추가적인 증설에 대한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음
이에 HDI 생산 전용 7공장 증설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연내 증설 계획이 구체화 될 것으로 예상됨
이수페타시스가 HDI 양산이력이 없다는 점이 Peer 그룹 대비 디레이팅 요소로 작용해왔는데 신규 HDI 전용 생산시설 구축은 리레이팅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2026.08.19 하나증권 김민경 애널리스트)
CAPA 확대, 판가 인상과 믹스 개선의 콜라보
넘치는 수요, 추가 증설 필요성 확대
26년 4분기를 기점으로 주력 고객사의 AI 가속기 및 스위치를 포함해 다수의 다중적층 MLB 양산이 시작되며 가파른 성장이 재개될 전망
현재 양산 직전 대량 샘플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수율 또한 안정화 단계로 진입한 것으로 파악됨
MLB 수급 측면에서는 다중적층 MLB 수요 증가에 따른 CAPA Loss 심화로 리드타임이 장기화되며 수주 잔고 또한 전분기 대비 7% 증가했음
이수페타시스는 현재 공격적인 증설을 진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장기 고객사 수요는 공급을 여전히 대폭 상회하고 있어 추가적인 증설에 대한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음
이에 HDI 생산 전용 7공장 증설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연내 증설 계획이 구체화 될 것으로 예상됨
이수페타시스가 HDI 양산이력이 없다는 점이 Peer 그룹 대비 디레이팅 요소로 작용해왔는데 신규 HDI 전용 생산시설 구축은 리레이팅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2026.08.19 하나증권 김민경 애널리스트)
#기가비스
같은 방향, 더 강해진 숫자
2Q26 Review: 수주추이, 예상보다 가파르다
'25년 이연된 수주 물량이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났음
또한 전방 ABF 기판 업체들의 연이은 투자 확대에 힘입어 2Q26 말 수주잔고는 653억원(+251.4% QoQ)까지 증가했음
여기에 6월 이후 신규 수주된 약 850억원을 더하면 현 시점 수주잔고는 1,50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파악됨
이는 과거 업사이클 구간인 '22년 동사가 기록한 연간 최대 매출액 997억원을 이미 상회하는 수준으로, 향후 실적 성장의 높은 가시성은 물론 이번 업사이클의 강도 자체가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수준으로 전개되고 있음을 시사함
높아진 눈높이, 아직 끝이 아니다
현재 수주잔고에는 기존 주력 국내 고객사향 물량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됨
당사는 해당 고객사가 글로벌 ABF 기판 업체 중 가장 공격적인 투자를 집행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향후 본격적인 발주가 시작될 경우 수주잔고의 추가적인 확대 여력도 충분하다고 판단
또한 9월부터 화성 신규 2공장이 가동되며 생산 CAPA는 기존 1공장 기준 약 1,000억원에서 약 2,500억원으로 크게 확대될 전망
신규 공장은 30년 상각이 적용돼 감가상각비 부담이 제한적인 데다, 매출 확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까지 더해지며 CAPA 증설에 따른 추가적인 고정부 부담 역시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27년에는 가파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며, 연간 OPM 40% 이상의 고수익성이 가능설 것으로 기대됨
(2026.08.19 메리츠증권 양승수 애널리스트)
같은 방향, 더 강해진 숫자
2Q26 Review: 수주추이, 예상보다 가파르다
'25년 이연된 수주 물량이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났음
또한 전방 ABF 기판 업체들의 연이은 투자 확대에 힘입어 2Q26 말 수주잔고는 653억원(+251.4% QoQ)까지 증가했음
여기에 6월 이후 신규 수주된 약 850억원을 더하면 현 시점 수주잔고는 1,50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파악됨
이는 과거 업사이클 구간인 '22년 동사가 기록한 연간 최대 매출액 997억원을 이미 상회하는 수준으로, 향후 실적 성장의 높은 가시성은 물론 이번 업사이클의 강도 자체가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수준으로 전개되고 있음을 시사함
높아진 눈높이, 아직 끝이 아니다
현재 수주잔고에는 기존 주력 국내 고객사향 물량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됨
당사는 해당 고객사가 글로벌 ABF 기판 업체 중 가장 공격적인 투자를 집행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향후 본격적인 발주가 시작될 경우 수주잔고의 추가적인 확대 여력도 충분하다고 판단
또한 9월부터 화성 신규 2공장이 가동되며 생산 CAPA는 기존 1공장 기준 약 1,000억원에서 약 2,500억원으로 크게 확대될 전망
신규 공장은 30년 상각이 적용돼 감가상각비 부담이 제한적인 데다, 매출 확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까지 더해지며 CAPA 증설에 따른 추가적인 고정부 부담 역시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27년에는 가파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며, 연간 OPM 40% 이상의 고수익성이 가능설 것으로 기대됨
(2026.08.19 메리츠증권 양승수 애널리스트)
Forwarded from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대만 PCB·CCL 업계, 하반기 추가 가격 인상 — 원자재 공급 타이트
https://www.ctee.com.tw/news/20260819700239-439901
📌가격 인상 현황
AI발 고사양 소재 수요 급증으로 CCL(동박적층판), PP 반경화시트 등 원자재 공급 타이트, PCB 업계 가격 인상 이어지는 중.
건정(3044), 경붕(2355), 정영투자지주(3715), 요화(2367) 올해 이미 5%~30% 가격 인상, 인상 효과는 3분기부터 본격 반영
📌원자재 공급 압박
상반기 주요 CCL 업체 제품 가격 이미 20%~30% 인상
하반기~2027년까지 분기별 추가 인상 압력 지속
고사양 전자직물 공급 부족 — Low DK(저유전율) 2세대 직물 수급 갭 60% 이상, T-Glass 부족도 확대
고사양 유리섬유직물 가격 상승세 2027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전망
📌업체별 현황
건정(3044): 원가 전가 진도 가장 빠름. 서버·네트워크 장비向 비중 확대 + 규모의 경제로 2분기 매출총이익률 30.09%까지 상승
경붕(2355): 원가 압박 70~80% 고객 전가 완료. 자동차용 기판은 협상 주기 길어 반영까지 4~5개월 시차, 하반기 추가 인상 시 2차 인상 가능성
정영투자지주(3715): 2분기 매출총이익률 14.02%(QoQ -2.1%p), 6~7월 판가 재조정, 3분기부터 효과 반영
요화(2367): 판가 인상 협상 완료, 3분기 완전 반영 예상. CCL 공급은 2027년 1분기 신규 증설 가동 후 개선 전망
📌IC 캐리어보드로 확산
AI GPU·ASIC 수요 + T-Glass 등 소재 공급난으로 캐리어보드도 하반기 가격 인상 지속. 3, 4분기 두 자릿수 인상 여력. 흔흥(3037), 경석(3189), 남전(8046) 동반 수혜 기대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https://www.ctee.com.tw/news/20260819700239-439901
📌가격 인상 현황
AI발 고사양 소재 수요 급증으로 CCL(동박적층판), PP 반경화시트 등 원자재 공급 타이트, PCB 업계 가격 인상 이어지는 중.
건정(3044), 경붕(2355), 정영투자지주(3715), 요화(2367) 올해 이미 5%~30% 가격 인상, 인상 효과는 3분기부터 본격 반영
📌원자재 공급 압박
상반기 주요 CCL 업체 제품 가격 이미 20%~30% 인상
하반기~2027년까지 분기별 추가 인상 압력 지속
고사양 전자직물 공급 부족 — Low DK(저유전율) 2세대 직물 수급 갭 60% 이상, T-Glass 부족도 확대
고사양 유리섬유직물 가격 상승세 2027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전망
📌업체별 현황
건정(3044): 원가 전가 진도 가장 빠름. 서버·네트워크 장비向 비중 확대 + 규모의 경제로 2분기 매출총이익률 30.09%까지 상승
경붕(2355): 원가 압박 70~80% 고객 전가 완료. 자동차용 기판은 협상 주기 길어 반영까지 4~5개월 시차, 하반기 추가 인상 시 2차 인상 가능성
정영투자지주(3715): 2분기 매출총이익률 14.02%(QoQ -2.1%p), 6~7월 판가 재조정, 3분기부터 효과 반영
요화(2367): 판가 인상 협상 완료, 3분기 완전 반영 예상. CCL 공급은 2027년 1분기 신규 증설 가동 후 개선 전망
📌IC 캐리어보드로 확산
AI GPU·ASIC 수요 + T-Glass 등 소재 공급난으로 캐리어보드도 하반기 가격 인상 지속. 3, 4분기 두 자릿수 인상 여력. 흔흥(3037), 경석(3189), 남전(8046) 동반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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工商時報
原料供應吃緊 PCB廠H2再傳漲聲 載板廠調價空間「這麼大」 欣興、景碩、南電有「利」
PCB供應鏈下半年漲價趨勢AI需求持續推升高階材料用量,銅箔基板(CCL)、PP半固化片等原料供應吃緊、成本走揚,PCB產業漲價潮延續,包括健鼎(3044)、敬鵬(2355)、定穎投控(3715)、燿華(2367)今年已陸續上調報價約5%~30%,漲價效益自第三季起逐步反映。隨上游材料價格仍處高檔,...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9 15:41:27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095조 7,385억) A00066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 보통주
취득수량 : 24,070,000주(400,043억)
시총대비 : 3.3%
* 우선주
취득수량 : (-)
시총대비 :
취득목적 : 자기주식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취득방법 : 장내매수
중개업자 : SK증권(SK Securities Co., Ltd.)
결정일자 : 2026-08-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90002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095조 7,385억) A00066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 보통주
취득수량 : 24,070,000주(400,043억)
시총대비 : 3.3%
* 우선주
취득수량 : (-)
시총대비 :
취득목적 : 자기주식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취득방법 : 장내매수
중개업자 : SK증권(SK Securities Co., Ltd.)
결정일자 : 2026-08-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90002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9 15:47:28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095조 7,385억) A000660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주주환원 계획
* 주요내용
□ 현 주주환원 정책은 재무건전성 목표 달성을 전제로 하며, 당사는 목표 달성 경로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
□ 정책 기간(2025년~2027년) 동안 발생하는 누적 Free Cash Flow(잉여현금흐름)의 50% 이상을 환원할 계획
-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취득·소각과 현금 배당을 병행
- 기존 고정배당과 특별배당 등을 포함한 배당 확대 방안도 검토 중
□ 유의미한 Free Cash Flow 창출에 따라 조기 환원 실시
- 최근 주가가 당사의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하여, 효율적인 자본 재배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하여 40조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소각을 결정
- 향후에도 현금흐름, 시장상황, 배당가능이익 등을 고려하여 정책 기간 내 자사주 취득·소각을 지속할 계획
-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구체적인 추가 환원 규모와 방식은 이사회 결의를 거쳐 3분기 실적발표 시점에 안내 예정
* 기타 중요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98003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095조 7,385억) A000660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주주환원 계획
* 주요내용
□ 현 주주환원 정책은 재무건전성 목표 달성을 전제로 하며, 당사는 목표 달성 경로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
□ 정책 기간(2025년~2027년) 동안 발생하는 누적 Free Cash Flow(잉여현금흐름)의 50% 이상을 환원할 계획
-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취득·소각과 현금 배당을 병행
- 기존 고정배당과 특별배당 등을 포함한 배당 확대 방안도 검토 중
□ 유의미한 Free Cash Flow 창출에 따라 조기 환원 실시
- 최근 주가가 당사의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하여, 효율적인 자본 재배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하여 40조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소각을 결정
- 향후에도 현금흐름, 시장상황, 배당가능이익 등을 고려하여 정책 기간 내 자사주 취득·소각을 지속할 계획
-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구체적인 추가 환원 규모와 방식은 이사회 결의를 거쳐 3분기 실적발표 시점에 안내 예정
* 기타 중요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98003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3
DOW 7,707.98 (+0.21%)
NASDAQ 26,331.1p (+0.16%)
DOW 53,463.1p (+0.22%)
10년물 국채금리 4,653 (-1.13%)
WTI $84.43 (+0.05%)
원/달러 1,390원 (-1.66%)
원자재, 헬스케어, 경기소비재 강세
Fear & Greed Index: GREED
PUT AND CALL OPTIONS: NEUTRAL
MARKET VOLATILITY: NEUTRAL
KOSPI ADR: 119.49
KOSDAQ ADR: 111.85
투자자예탁금: 104,755,058 (+4.02%)
신용융자: 31,104,533 (+0.77%)
NASDAQ 26,331.1p (+0.16%)
DOW 53,463.1p (+0.22%)
10년물 국채금리 4,653 (-1.13%)
WTI $84.43 (+0.05%)
원/달러 1,390원 (-1.66%)
원자재, 헬스케어, 경기소비재 강세
Fear & Greed Index: GREED
PUT AND CALL OPTIONS: NEUTRAL
MARKET VOLATILITY: NEUTRAL
KOSPI ADR: 119.49
KOSDAQ ADR: 111.85
투자자예탁금: 104,755,058 (+4.02%)
신용융자: 31,104,533 (+0.77%)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
[주간 태양광 가격 변화 업데이트(PV Insights)] (8/19)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1. 폴리실리콘(중국 N-type): +8.4% (USD 5.53/kg, CNY 42.1), 2주간 +33.9%
- 지난주 8개사가 제시한 CNY 40/kg 호가를 체결가가 상회
- 다만 수요는 여전히 약세. 웨이퍼 재고가 많아 폴리실리콘 신규 주문 증가는 제한적
- 가격 급등이 오히려 구매 심리를 위축시켜, 재고 정상화까지 관망하려는 다운스트림 업체가 다수
- 비중국은 여전히 보합권(Outside China +0.2%, 미국산 0.0%)
2. 웨이퍼(182mm N-type): +21.0% (USD 0.144/pc), 2주간 +34.6%
- 다운스트림 수요는 유의미한 개선이 없었으나, 웨이퍼 업체들이 의도적으로 공급을 조인 것이 상승 배경
- 재고 방출을 통제하며 품귀 심리를 조성했고, 셀 가격 상승과 동반 상승
- 실제로 높은 가격을 수용한 수요처는 생산 스케줄 유지가 시급한 일부 업체에 국한
3. 셀(182mm N-type): +21.6% (USD 0.045/W), 2주간 +32.4%
- 중국 업체들이 서류상 원산지를 위조해 중국산 셀을 미국 시장에 유입시키는 이른바 '원산지 세탁(origin washing)'이 가격 급등 배경으로 지목
- 미국 내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은 점을 이용, 위장 물량 유입이 수급 구조를 왜곡시키며 여타 지역 수요 부진에도 가격을 밀어올림
- 미국 내 생산업체들의 경쟁 여건이 훼손되며 통상 컴플라이언스 신뢰도가 저하. 수입 규제 집행 강화와 검증 체계 정비 필요성이 부각되는 상황
- 비중국 셀(Non-China Mono PERC)은 USD 0.115/W로 보합 유지
4. 모듈(중국 N-type): USD 0.093/W, (US DDP N-type) USD 0.337/W 모두 0.0%
- 중국 내수 수요 부진이 지속되며 상승 동력 부재. 지난주 가격 인상이 이미 구매 활동을 추가로 위축시킨 상태
- 공급업체들이 높은 호가를 유지하려 시도했으나 후속 모멘텀이 형성되지 못하며 호가 상향이 무산
- 수요 축소와 관망세로 거래량 저조. 소폭의 가격 인상조차 소비를 위축시킬 수 있는 취약한 수급 균형
** 12/4 Section 232 발효 시, 원산지 세탁 경로는 급격히 축소될 전망. 포고문상 수입자 서류가 중대하게 부정확할 경우 해당 수입자 및 계열사가 영구적으로 수입 금지되기 때문
♣️ 텔레그램: t.iss.one/miraeoillee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1. 폴리실리콘(중국 N-type): +8.4% (USD 5.53/kg, CNY 42.1), 2주간 +33.9%
- 지난주 8개사가 제시한 CNY 40/kg 호가를 체결가가 상회
- 다만 수요는 여전히 약세. 웨이퍼 재고가 많아 폴리실리콘 신규 주문 증가는 제한적
- 가격 급등이 오히려 구매 심리를 위축시켜, 재고 정상화까지 관망하려는 다운스트림 업체가 다수
- 비중국은 여전히 보합권(Outside China +0.2%, 미국산 0.0%)
2. 웨이퍼(182mm N-type): +21.0% (USD 0.144/pc), 2주간 +34.6%
- 다운스트림 수요는 유의미한 개선이 없었으나, 웨이퍼 업체들이 의도적으로 공급을 조인 것이 상승 배경
- 재고 방출을 통제하며 품귀 심리를 조성했고, 셀 가격 상승과 동반 상승
- 실제로 높은 가격을 수용한 수요처는 생산 스케줄 유지가 시급한 일부 업체에 국한
3. 셀(182mm N-type): +21.6% (USD 0.045/W), 2주간 +32.4%
- 중국 업체들이 서류상 원산지를 위조해 중국산 셀을 미국 시장에 유입시키는 이른바 '원산지 세탁(origin washing)'이 가격 급등 배경으로 지목
- 미국 내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은 점을 이용, 위장 물량 유입이 수급 구조를 왜곡시키며 여타 지역 수요 부진에도 가격을 밀어올림
- 미국 내 생산업체들의 경쟁 여건이 훼손되며 통상 컴플라이언스 신뢰도가 저하. 수입 규제 집행 강화와 검증 체계 정비 필요성이 부각되는 상황
- 비중국 셀(Non-China Mono PERC)은 USD 0.115/W로 보합 유지
4. 모듈(중국 N-type): USD 0.093/W, (US DDP N-type) USD 0.337/W 모두 0.0%
- 중국 내수 수요 부진이 지속되며 상승 동력 부재. 지난주 가격 인상이 이미 구매 활동을 추가로 위축시킨 상태
- 공급업체들이 높은 호가를 유지하려 시도했으나 후속 모멘텀이 형성되지 못하며 호가 상향이 무산
- 수요 축소와 관망세로 거래량 저조. 소폭의 가격 인상조차 소비를 위축시킬 수 있는 취약한 수급 균형
** 12/4 Section 232 발효 시, 원산지 세탁 경로는 급격히 축소될 전망. 포고문상 수입자 서류가 중대하게 부정확할 경우 해당 수입자 및 계열사가 영구적으로 수입 금지되기 때문
♣️ 텔레그램: t.iss.one/miraeoillee
Telegra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
글로벌 에너지(전통/신재생) 및 정유화학 자료 공유방입니다
#네오티스
더 좋아지는 하반기
기판 업황 호조에 마이크로비트 주목
동사는 PCB 가공용 소모성 공구인 마이크로비트 등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업체임
기판에 홀을 내는 초정밀 소모성 부품인 드릴 비트와 외곽 가공을 담당하는 라우터 등이 주요 제품이며, 그 외에 자동차 모터용 사프트 등을 제조 및 판매함
최근 PCB 업황 호조에 다라 마이크로비트 수요도 빠르게 증가 중이며, 특히 국내 PCB 업체들에게 지정학적 요인과 대응력 등을 이유로 동사의 입지가 커지고 있는 상황임
하반기부터 P와 Q 동시 성장
2Q26 실적은 매출액 226억원(YoY 43%), 영업이익 45억원(YoY 250%)을 기록
텅스텐 수급은 연초 대비 개선되었으나, 증설을 위한 설비 수급이 타이트한 것으로 파악됨
그럼에도, 3분기부터 드릴 비트 수량 증가와 가격 상승 효과가 동시에 반영될 예정이며, SOCAMM향 라우터 제품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이에 26년 실적은 매출액 972억원(YoY 42%), 영업이익 171억원(YoY 120%)을 전망
(2026.08.19 키움증권 오현진 애널리스트)
더 좋아지는 하반기
기판 업황 호조에 마이크로비트 주목
동사는 PCB 가공용 소모성 공구인 마이크로비트 등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업체임
기판에 홀을 내는 초정밀 소모성 부품인 드릴 비트와 외곽 가공을 담당하는 라우터 등이 주요 제품이며, 그 외에 자동차 모터용 사프트 등을 제조 및 판매함
최근 PCB 업황 호조에 다라 마이크로비트 수요도 빠르게 증가 중이며, 특히 국내 PCB 업체들에게 지정학적 요인과 대응력 등을 이유로 동사의 입지가 커지고 있는 상황임
하반기부터 P와 Q 동시 성장
2Q26 실적은 매출액 226억원(YoY 43%), 영업이익 45억원(YoY 250%)을 기록
텅스텐 수급은 연초 대비 개선되었으나, 증설을 위한 설비 수급이 타이트한 것으로 파악됨
그럼에도, 3분기부터 드릴 비트 수량 증가와 가격 상승 효과가 동시에 반영될 예정이며, SOCAMM향 라우터 제품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이에 26년 실적은 매출액 972억원(YoY 42%), 영업이익 171억원(YoY 120%)을 전망
(2026.08.19 키움증권 오현진 애널리스트)
#상신이디피
BESS와 데이터센터용 BBU 수요 확대발 성장
2분기 외형과 이익 모두 성장세 유지
상신이디피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860억원, 64억원으로 전년비 40%, 619% 급증
가장 뚜렷한 매출 성장은 원통형 캔 부문으로 매출액이 전년 2분기 220억원에서 올 2분기 350억원으로 59% 증가
데이터센터용 BBU, 전동공구, 전기자전거 등의 수요 확대가 성장의 원인
각형 중대형 캔 부문은 매출이 전년 대비 해서는 24% 증가했지만 1분기와 비교해서는 동일한 수준
미국 BESS 수요 증가하는데 비해 유럽의 전기차용 캔의 수요가 고객사의 모델 체인지 때문에 일시적으로 정체되어 있기 때문으로 판단
미국 BESS용 중대형 캔 성장은 이제 성장 초기
상신이디피의 미국 BESS용 각형 캔 제조 라인은 현재 6개 라인에서 4개가 추가로 내년 상반기까지 확대될 예정
고객사가 북미 최상위 업체들과 계약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일정에 따라 동사도 캔 라인을 증설하는 것
이외에도 동사는 북미에서 고객사를 추가하는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는데 확정되면 별도의 라인을 증설할 가능성이 높은 상태
효자 아이템이 된 원통형 캔 부문
동사의 말레이시아와 천진에서 생산되는 원통형 캔의 고성장이 지난 하반기부터 본격화되고 있어, 데이터센터용 BBU는 기존에는 18650캔 중심이었는데 최근에는 순간 출력이 높아진 2170으로 전환되면서 판가가 상승하고 있는 상태
과거 리비안의 전기차 배터리용 원통형 캔 공급을 위해서 대규모 증설이 완료된 상태이기 때문에 최근의 수요 증가에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음. 또한 말레이시아 공장에서는 중국 업체향 원통형 캔 공급도 시작될 예정
(2026.08.20 유진투자증권 한병화 애널리스트)
BESS와 데이터센터용 BBU 수요 확대발 성장
2분기 외형과 이익 모두 성장세 유지
상신이디피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860억원, 64억원으로 전년비 40%, 619% 급증
가장 뚜렷한 매출 성장은 원통형 캔 부문으로 매출액이 전년 2분기 220억원에서 올 2분기 350억원으로 59% 증가
데이터센터용 BBU, 전동공구, 전기자전거 등의 수요 확대가 성장의 원인
각형 중대형 캔 부문은 매출이 전년 대비 해서는 24% 증가했지만 1분기와 비교해서는 동일한 수준
미국 BESS 수요 증가하는데 비해 유럽의 전기차용 캔의 수요가 고객사의 모델 체인지 때문에 일시적으로 정체되어 있기 때문으로 판단
미국 BESS용 중대형 캔 성장은 이제 성장 초기
상신이디피의 미국 BESS용 각형 캔 제조 라인은 현재 6개 라인에서 4개가 추가로 내년 상반기까지 확대될 예정
고객사가 북미 최상위 업체들과 계약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일정에 따라 동사도 캔 라인을 증설하는 것
이외에도 동사는 북미에서 고객사를 추가하는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는데 확정되면 별도의 라인을 증설할 가능성이 높은 상태
효자 아이템이 된 원통형 캔 부문
동사의 말레이시아와 천진에서 생산되는 원통형 캔의 고성장이 지난 하반기부터 본격화되고 있어, 데이터센터용 BBU는 기존에는 18650캔 중심이었는데 최근에는 순간 출력이 높아진 2170으로 전환되면서 판가가 상승하고 있는 상태
과거 리비안의 전기차 배터리용 원통형 캔 공급을 위해서 대규모 증설이 완료된 상태이기 때문에 최근의 수요 증가에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음. 또한 말레이시아 공장에서는 중국 업체향 원통형 캔 공급도 시작될 예정
(2026.08.20 유진투자증권 한병화 애널리스트)
Forwarded from TNBfolio
[단독] 중국, 대만행 주요 광학·항공우주 소재 수출 제한…공급망 병목 심화 - 닛케이 아시아
(by https://t.iss.one/TNBfolio)
- 중국 당국이 통관 지연과 규제 강화를 통해 게르마늄 및 석영 기반 소재 등 대만으로 향하는 핵심 광학·항공우주 원자재 수출을 지연시키고 있다.
- 게르마늄과 석영은 열화상 렌즈와 반도체 장비 제조에 필수적인 소재로 공급 차질이 발생해 현지 기업들의 제품 리드타임이 수개월 연장되었다.
- 모터와 첨단 로봇 구동에 필수적인 네오디뮴 영구자석 등 항공우주 소재 공급망 역시 병목 현상에 직면했다.
- 대만 제조사들은 중국산 고정밀 대체재를 확보하지 못해 납기 일정을 맞추지 못하고 고객사 주문을 취소당하는 피해를 입었다.
- 대만 경제부는 핵심 소재의 대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자립도를 강화하기 위해 공업기술연구원(ITRI)과 함께 3년 내 희토류 시험 생산 라인을 구축할 방침이다.
https://asia.nikkei.com/spotlight/supply-chain/exclusive-china-slows-exports-of-key-optical-aerospace-metals-to-taiwan?utm_source=telegra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IC_telegram_channel&utm_content=telegram_channel_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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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당국이 통관 지연과 규제 강화를 통해 게르마늄 및 석영 기반 소재 등 대만으로 향하는 핵심 광학·항공우주 원자재 수출을 지연시키고 있다.
- 게르마늄과 석영은 열화상 렌즈와 반도체 장비 제조에 필수적인 소재로 공급 차질이 발생해 현지 기업들의 제품 리드타임이 수개월 연장되었다.
- 모터와 첨단 로봇 구동에 필수적인 네오디뮴 영구자석 등 항공우주 소재 공급망 역시 병목 현상에 직면했다.
- 대만 제조사들은 중국산 고정밀 대체재를 확보하지 못해 납기 일정을 맞추지 못하고 고객사 주문을 취소당하는 피해를 입었다.
- 대만 경제부는 핵심 소재의 대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자립도를 강화하기 위해 공업기술연구원(ITRI)과 함께 3년 내 희토류 시험 생산 라인을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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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심텍, 3000억 조달 추진…반도체 소부장社 자본확충 봇물
https://buly.kr/7QOm9bw (링크)
* 본 자료는 당사의 의견 없이 국내외 언론 보도 및 전자공시 자료를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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