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미국의 심각한 무기 고갈과 해결해야 할 문제들. (미사일의 핵심 부품인 고체 로켓 모터, Optical Seeker와 희토류 영구자석)
최근 연일 미국의 무기 재고 고갈에 대한 뉴스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패트리어트, 사드와 같은 요격 미사일의 소진이 심각한 수준이며 이로 인해서 이란과의 전쟁 지속이 어려워지고 있는 것을 넘어, 미국의 무기 부족이 중국과 러시아로 하여금 군사적 도발의 빌미가 될 수 있다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미국은 다양한 과제들에 당면해 있지만, 그 중 가장 시급한 문제는 미국의 국방력을 재건하는 일이며 이는 미국의 패권과 연결되는 핵심 사안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방예산을 2,000조로 늘린다고 공언한 상태이며(이미 2,000조의 국방예산을 의회에 제출), 펜타곤은 미사일과 드론 등 가장 시급한 국방무기의 생산량을 대폭 확대할 계획을 수차례에 걸쳐 발표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돈은 충분하지만, 핵심 부품에 대한 공급망과 양산 능력, 핵심 인력 부족 등의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산적해 있는 상황입니다.
먼저 핵심부품의 공급망이 중국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상황으로 탈중국 공급망 구축이 무엇보다 시급한 상황입니다.
특히 미사일의 핵심부품인 고체 로켓 모터(Solid Rocket Motor), Optical Seeker 등에 사용되는 희토류 영구자석의 대중국 의존도가 절대적인 상황입니다.
광학 탐색기(Optical Seeker)는 고속으로 비행하는 미사일 안에서 표적을 놓치지 않고 계속 추적하기 위해 센서의 방향을 실시간으로 미세 조정해야 하는데, 이때 센서의 ‘눈동자’를 굴리는 구동부에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됩니다.
즉, Seeker의 렌즈나 IR 센서는 상하좌우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짐벌(Gimbal)위에 장착되는데, 이 짐벌을 움직이는 핵심 구동기로 VCM 또는 초소형 BLDC 모터가 사용됩니다.
짐벌은 미사일 앞부분의 극도로 제한된 공간에 다축 짐벌 시스템을 넣어야 하기 때문에, 모터의 크기가 매우 작아야 하며 이때 고성능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필수적으로 사용되어 집니다.
고체 로켓 모터(Solid Rocket Motor)는 노즐 제어용 고출력 구동기가 사용되며 로켓이 날아가는 방향을 조종하는 배기 노즐의 구동부에 대량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됩니다.
패트리어트, 사드 등 미사일은 로켓 엔진의 불꽃이 나오는 노즐의 각도를 직접 틀어 방향을 급격히 바꾸는 추력편향기법을 사용하는데, 물리적으로 이 무거운 노즐을 밀고 당기는 장치가 전기기계식 구동기(EMA)입니다.
이때 수 톤의 압력으로 나오는 배기가스를 거슬러 노즐을 제어하려면 엄청난 힘이 필요하며, EMA 내부에는 이 기계적 힘을 만들기 위해 대량(매우 촘촘히 많은 영구자석이 촘촘히 배열되어 있음)의 희토류 영구자석을 사용하는 고출력 BLDC 서보 모터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이러한 고온상황에서 자성을 잃지 말아야 하기 때문에, 사마륨 코발트나 고내열성을 갖춘(다량의 중희토류가 포함된) 영구자석이 사용되어집니다.
이처럼 미사일의 핵심 부품에는 다량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필요하지만, 현재 이 공급망을 미국은 중국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공급망 외에도 미국의 방산업체들은 냉전이 붕괴된 이후, 도요타 식의 Just in Time 생산방식을 통해 대규모 양산능력을 상실한 상황이며, 특히 미사일을 만들 수 있는 기술자들이 매우 부족한 상황입니다.
앞서 언급한 고체 로켓 모터, optical seeker(센서류), 특수 주조 부품 등은 모두 수작업으로 생산이 되는데, 이를 만들 수 있는 인력 또한 없는 상황입니다.
현재 미국의 군수산업은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데, 이 문제를 쉽게 해결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문제 해결이 어렵기 때문에 더 많은 돈과 자원을 해당 분야에 투입하여 이를 극복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된 밸류체인은 이러한 미국의 막대한 자본투하로 인해 비상식적인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 The U.S. is Burning Through Weapons in Iran. Russia and China Are Taking Note. (From New York Times, 2026. 08. 09)
미국은 이란과의 장기화된 분쟁 과정에서 패트리어트 등 주요 요격 미사일을 대량으로 소모하였음.
미군 수뇌부는 이러한 무기 재고 감소가 동맹국 방어에 치명적일 수 있으며, 특히 러시아와 중국이 미국의 화력 공백을 틈타 군사적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음.
○ 이란과의 전쟁으로 인한 무기 재고 급감
미국 미사일 방어 체계의 핵심인 패트리어트 및 사드 요격 미사일 재고가 이란 공격 방어 및 중동 지역 작전 수행 과정에서 급격히 감소하였음.
CSIS에 따르면, 패트리어트 미사일은 전쟁 전 약 2,330기에서 최근 750 – 820여 기로 65%이상 급감하였으며, 사드 미사일 또한 약 450여 기에서 38%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음.
○ 중국과 러시아의 위협 증가
미국 정부 당국자들은 러시아와 중국이 미국의 군수물자 고갈 속도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평가하였음.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서 방공 미사일과 핵심 무기의 공급이 줄어들면 미군의 준비 태세가 약화되며, 이는 결과적으로 중국이나 러시아가 미국과의 충돌이나 자체적인 군사 행동을 계획할 때 심리적, 전술적 자신감을 갖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분석하였음.
○ 미국의 무기고갈과 무기 생산 확대
Dan Caine 미 합창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란에 대한 집중적인 군사 작전을 지속할 경우, 중동 등지에 있는 미군과 동맹국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미사일이 심각하게 고갈 될 것”이라고 경고하였음.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대규모 군사 작전을 선호하였지만, 단기적으로 끝날 줄 알았던 분쟁이 정치적, 군사적 비용만 키우며 몇 달째 지속되자 불만을 표명하고 있음.
미국 국방부는 록히드 마틴 등 방산업체와 수백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고, 2030년까지 패트리어트 미사일 생산량을 연간 2,000기 수준으로 3배 이상 늘리는 등 국방 생산력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
이란과의 전쟁으로 미국의 ‘무기 재고 고갈’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글로벌 안보 지형(특히 중, 러 견제)에 빈틈이 생기고 있음.
https://www.nytimes.com/2026/08/08/us/politics/pentagon-weapons-stockpiles-china-russia.html
최근 연일 미국의 무기 재고 고갈에 대한 뉴스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패트리어트, 사드와 같은 요격 미사일의 소진이 심각한 수준이며 이로 인해서 이란과의 전쟁 지속이 어려워지고 있는 것을 넘어, 미국의 무기 부족이 중국과 러시아로 하여금 군사적 도발의 빌미가 될 수 있다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미국은 다양한 과제들에 당면해 있지만, 그 중 가장 시급한 문제는 미국의 국방력을 재건하는 일이며 이는 미국의 패권과 연결되는 핵심 사안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방예산을 2,000조로 늘린다고 공언한 상태이며(이미 2,000조의 국방예산을 의회에 제출), 펜타곤은 미사일과 드론 등 가장 시급한 국방무기의 생산량을 대폭 확대할 계획을 수차례에 걸쳐 발표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돈은 충분하지만, 핵심 부품에 대한 공급망과 양산 능력, 핵심 인력 부족 등의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산적해 있는 상황입니다.
먼저 핵심부품의 공급망이 중국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상황으로 탈중국 공급망 구축이 무엇보다 시급한 상황입니다.
특히 미사일의 핵심부품인 고체 로켓 모터(Solid Rocket Motor), Optical Seeker 등에 사용되는 희토류 영구자석의 대중국 의존도가 절대적인 상황입니다.
광학 탐색기(Optical Seeker)는 고속으로 비행하는 미사일 안에서 표적을 놓치지 않고 계속 추적하기 위해 센서의 방향을 실시간으로 미세 조정해야 하는데, 이때 센서의 ‘눈동자’를 굴리는 구동부에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됩니다.
즉, Seeker의 렌즈나 IR 센서는 상하좌우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짐벌(Gimbal)위에 장착되는데, 이 짐벌을 움직이는 핵심 구동기로 VCM 또는 초소형 BLDC 모터가 사용됩니다.
짐벌은 미사일 앞부분의 극도로 제한된 공간에 다축 짐벌 시스템을 넣어야 하기 때문에, 모터의 크기가 매우 작아야 하며 이때 고성능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필수적으로 사용되어 집니다.
고체 로켓 모터(Solid Rocket Motor)는 노즐 제어용 고출력 구동기가 사용되며 로켓이 날아가는 방향을 조종하는 배기 노즐의 구동부에 대량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됩니다.
패트리어트, 사드 등 미사일은 로켓 엔진의 불꽃이 나오는 노즐의 각도를 직접 틀어 방향을 급격히 바꾸는 추력편향기법을 사용하는데, 물리적으로 이 무거운 노즐을 밀고 당기는 장치가 전기기계식 구동기(EMA)입니다.
이때 수 톤의 압력으로 나오는 배기가스를 거슬러 노즐을 제어하려면 엄청난 힘이 필요하며, EMA 내부에는 이 기계적 힘을 만들기 위해 대량(매우 촘촘히 많은 영구자석이 촘촘히 배열되어 있음)의 희토류 영구자석을 사용하는 고출력 BLDC 서보 모터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이러한 고온상황에서 자성을 잃지 말아야 하기 때문에, 사마륨 코발트나 고내열성을 갖춘(다량의 중희토류가 포함된) 영구자석이 사용되어집니다.
이처럼 미사일의 핵심 부품에는 다량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필요하지만, 현재 이 공급망을 미국은 중국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공급망 외에도 미국의 방산업체들은 냉전이 붕괴된 이후, 도요타 식의 Just in Time 생산방식을 통해 대규모 양산능력을 상실한 상황이며, 특히 미사일을 만들 수 있는 기술자들이 매우 부족한 상황입니다.
앞서 언급한 고체 로켓 모터, optical seeker(센서류), 특수 주조 부품 등은 모두 수작업으로 생산이 되는데, 이를 만들 수 있는 인력 또한 없는 상황입니다.
현재 미국의 군수산업은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데, 이 문제를 쉽게 해결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문제 해결이 어렵기 때문에 더 많은 돈과 자원을 해당 분야에 투입하여 이를 극복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된 밸류체인은 이러한 미국의 막대한 자본투하로 인해 비상식적인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 The U.S. is Burning Through Weapons in Iran. Russia and China Are Taking Note. (From New York Times, 2026. 08. 09)
미국은 이란과의 장기화된 분쟁 과정에서 패트리어트 등 주요 요격 미사일을 대량으로 소모하였음.
미군 수뇌부는 이러한 무기 재고 감소가 동맹국 방어에 치명적일 수 있으며, 특히 러시아와 중국이 미국의 화력 공백을 틈타 군사적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음.
○ 이란과의 전쟁으로 인한 무기 재고 급감
미국 미사일 방어 체계의 핵심인 패트리어트 및 사드 요격 미사일 재고가 이란 공격 방어 및 중동 지역 작전 수행 과정에서 급격히 감소하였음.
CSIS에 따르면, 패트리어트 미사일은 전쟁 전 약 2,330기에서 최근 750 – 820여 기로 65%이상 급감하였으며, 사드 미사일 또한 약 450여 기에서 38%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음.
○ 중국과 러시아의 위협 증가
미국 정부 당국자들은 러시아와 중국이 미국의 군수물자 고갈 속도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평가하였음.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서 방공 미사일과 핵심 무기의 공급이 줄어들면 미군의 준비 태세가 약화되며, 이는 결과적으로 중국이나 러시아가 미국과의 충돌이나 자체적인 군사 행동을 계획할 때 심리적, 전술적 자신감을 갖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분석하였음.
○ 미국의 무기고갈과 무기 생산 확대
Dan Caine 미 합창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란에 대한 집중적인 군사 작전을 지속할 경우, 중동 등지에 있는 미군과 동맹국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미사일이 심각하게 고갈 될 것”이라고 경고하였음.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대규모 군사 작전을 선호하였지만, 단기적으로 끝날 줄 알았던 분쟁이 정치적, 군사적 비용만 키우며 몇 달째 지속되자 불만을 표명하고 있음.
미국 국방부는 록히드 마틴 등 방산업체와 수백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고, 2030년까지 패트리어트 미사일 생산량을 연간 2,000기 수준으로 3배 이상 늘리는 등 국방 생산력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
이란과의 전쟁으로 미국의 ‘무기 재고 고갈’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글로벌 안보 지형(특히 중, 러 견제)에 빈틈이 생기고 있음.
https://www.nytimes.com/2026/08/08/us/politics/pentagon-weapons-stockpiles-china-russia.html
Nytimes
The U.S. Is Burning Through Weapons in Iran. Russia and China Are Taking Note.
The Iran war has depleted U.S. weapons stockpiles, resulting in a significant erosion of firepower. A more drawn-out Iran conflict benefits Moscow and Beijing, some analysts say.
S&P 500 7,798.99p (+0.65%)
NASDAQ 26,803.0p (+0.81%)
DOW 53,840.0p (+0.13%)
10년물 국채금리 4.641% (-0.88%)
WTI $81.11 (-0.17%)
원/달러 환율: 1,420.2원 (+0.08%)
Fear & Greed Index: GREED
PUT AND CALL OPTIONS: GREED
MARKET VOLATILITY: NEUTRAL
KOSPI ADR: 117.36
KOSDAQ ADR: 111.76
투자자예탁금: 99,976,460원(+2.09%)
신용융자: 30,418,753 (+1.27%)
NASDAQ 26,803.0p (+0.81%)
DOW 53,840.0p (+0.13%)
10년물 국채금리 4.641% (-0.88%)
WTI $81.11 (-0.17%)
원/달러 환율: 1,420.2원 (+0.08%)
Fear & Greed Index: GREED
PUT AND CALL OPTIONS: GREED
MARKET VOLATILITY: NEUTRAL
KOSPI ADR: 117.36
KOSDAQ ADR: 111.76
투자자예탁금: 99,976,460원(+2.09%)
신용융자: 30,418,753 (+1.27%)
#파미셀
긍정적인 변화 점검
2Q26 Review: 일회성 이슈에도 높은 수익성 유지
파미셀의 2Q26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액 390억원(+45.7% YoY), 영업이익 132억원(+62.1% YoY, OPM 33.9%)을 기록
4월 발생한 주요 원재료 수급 차질 열향으로 국내 CCL 고객사향 저유전율 소재 매출이 예상 대비 부진했음(1Q26 260억원 » 2Q26 263억원)
다만 5월부터 원재료 수급이 정상화되면서 5~6월 매출은 뚜렷한 우상향 흐름으로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됨
또한 메디컬 사업부의 적자가 지속됐음에도 불구하고, mPEG, Nucleosides 등 고마진 의약품 원료의 성장에 힘입어 영업이익률 33.9%를 기록하며 PCB/CCL 밸류체인 내 차별화된 수익성을 재차 입증했다는 점은 긍정적
새로운 변화 시작
상반기 주요 고객사향 매출에서는 두 가지 유의미한 변화가 확인됨. 하반기에도 견조한 AI 수요 기반 매출 성장의 질적 개선이 이어질 예정
1. 주요 고객사의 해외 생산 사이트향 매출 비중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최근 주요 고객사의 800G 등 네트워크향 물량 증가에 따른 효과로 파악됨. 해외 생산 사이트향 제품은 레진과 경화제가 혼합된 형태로 공급돼 국내향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성이 기대됨
주요 고객사가 4Q26 중 해외 생산 사이트의 브라운필드 증설을 마무리할 예정이라는 점도 긍정적임. 향후 추가 증설 가능성까지 감안하면 해외향 매출 확대와 이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2. 기존 저유전율 소재와는 다른 신규 소재의 주요 고객사향 매출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해당 소재는 주요 고객사의 광모듈용 CCL에 적용되는 것으로 파악되며, 발열 제어 및 방열 특성 개선에 기여하는 소재로 추정됨
올해 상반기 매출은 이미 지난해 연간 매출을 상회했으며, 광모듈 시장이 올해 대비 내년 2.5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련 CCL 수요 확대와 함께 동사의 신규 소재 매출 역시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
긍정적인 변화 점검
2Q26 Review: 일회성 이슈에도 높은 수익성 유지
파미셀의 2Q26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액 390억원(+45.7% YoY), 영업이익 132억원(+62.1% YoY, OPM 33.9%)을 기록
4월 발생한 주요 원재료 수급 차질 열향으로 국내 CCL 고객사향 저유전율 소재 매출이 예상 대비 부진했음(1Q26 260억원 » 2Q26 263억원)
다만 5월부터 원재료 수급이 정상화되면서 5~6월 매출은 뚜렷한 우상향 흐름으로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됨
또한 메디컬 사업부의 적자가 지속됐음에도 불구하고, mPEG, Nucleosides 등 고마진 의약품 원료의 성장에 힘입어 영업이익률 33.9%를 기록하며 PCB/CCL 밸류체인 내 차별화된 수익성을 재차 입증했다는 점은 긍정적
새로운 변화 시작
상반기 주요 고객사향 매출에서는 두 가지 유의미한 변화가 확인됨. 하반기에도 견조한 AI 수요 기반 매출 성장의 질적 개선이 이어질 예정
1. 주요 고객사의 해외 생산 사이트향 매출 비중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최근 주요 고객사의 800G 등 네트워크향 물량 증가에 따른 효과로 파악됨. 해외 생산 사이트향 제품은 레진과 경화제가 혼합된 형태로 공급돼 국내향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성이 기대됨
주요 고객사가 4Q26 중 해외 생산 사이트의 브라운필드 증설을 마무리할 예정이라는 점도 긍정적임. 향후 추가 증설 가능성까지 감안하면 해외향 매출 확대와 이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2. 기존 저유전율 소재와는 다른 신규 소재의 주요 고객사향 매출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해당 소재는 주요 고객사의 광모듈용 CCL에 적용되는 것으로 파악되며, 발열 제어 및 방열 특성 개선에 기여하는 소재로 추정됨
올해 상반기 매출은 이미 지난해 연간 매출을 상회했으며, 광모듈 시장이 올해 대비 내년 2.5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련 CCL 수요 확대와 함께 동사의 신규 소재 매출 역시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
❤1
#엘티씨
2분기 연속 최대 실적 경신
고객사의 투자 계획 Pulling 지속 » 올해 Full Capa에 가까운 장비 공급 예상. 국산화 장비 진입으로 고객사 단위 투자 증가율을 상회하는 성장 전망
Y1 클린룸 오픈 내년 2월 예정. 리드타임 고려 4분기 PO 본격화 기대. NAND 고단화로 HSP 매출 확대 지속
2Q26 Review: 탑라인 성장 가속화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09억원(+130%, 이하 전년대비), 232
억원(+372%, OPM 16.5%). 일회성 요인으로 인한 영업레버리지 효과 부재에도 2분기 연속 최대 실적 경신
[LSE]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1,079억원(+77%%, 이하 전분기대비), 190억원(+47%). M15X 증설 가속화로 2분기 세정장비 공급 대수 75% 증가. 성과급 및 기타 충당금으로 영업이익률 감소(17.6, -3.6%p). SPM 장비는 기존 계획 대비 공급 목표 상향, 추가 국산화 장비 Qual 진행 중
[LTCAM]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324억원(+11%), 55억원(-7%, OPM 16.9%)
고객사 300단대 NAND 비중 확대 » 321단 HSP 매출 23% 성장. 물량 전환 및 가동률 상승 지속. 3분기 소재별로 순차적 판가 인상 진행 중으로 파악. P, Q 동반 성장 가능
(2026.08.14 신한투자증권 박현우 애널리스트)
2분기 연속 최대 실적 경신
고객사의 투자 계획 Pulling 지속 » 올해 Full Capa에 가까운 장비 공급 예상. 국산화 장비 진입으로 고객사 단위 투자 증가율을 상회하는 성장 전망
Y1 클린룸 오픈 내년 2월 예정. 리드타임 고려 4분기 PO 본격화 기대. NAND 고단화로 HSP 매출 확대 지속
2Q26 Review: 탑라인 성장 가속화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09억원(+130%, 이하 전년대비), 232
억원(+372%, OPM 16.5%). 일회성 요인으로 인한 영업레버리지 효과 부재에도 2분기 연속 최대 실적 경신
[LSE]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1,079억원(+77%%, 이하 전분기대비), 190억원(+47%). M15X 증설 가속화로 2분기 세정장비 공급 대수 75% 증가. 성과급 및 기타 충당금으로 영업이익률 감소(17.6, -3.6%p). SPM 장비는 기존 계획 대비 공급 목표 상향, 추가 국산화 장비 Qual 진행 중
[LTCAM]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324억원(+11%), 55억원(-7%, OPM 16.9%)
고객사 300단대 NAND 비중 확대 » 321단 HSP 매출 23% 성장. 물량 전환 및 가동률 상승 지속. 3분기 소재별로 순차적 판가 인상 진행 중으로 파악. P, Q 동반 성장 가능
(2026.08.14 신한투자증권 박현우 애널리스트)
#테스
신규 수주 급증
2Q26 Review
2Q26 매출액 1,237억원(QoQ +27%, YoY +51%), 영업이익 260억원(QoQ +17%, YoY +28%)를 기록했음
삼성전자 P4와 SK하이닉스 M15X향 DRAM 공급이 1분기 대비 증가했고, NAND V8 전환 투자 관련 장비 매출도 함꼐 늘어났음
ARC 및 일반 범용 장비 출하 증가에 따른 믹스 영향과 연구비 및 하자보수 관련 충당금 등 일시적 비용 증가로 수익성은 추정치 대비 하회
3Q26에도 상반기 수주 분의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며 QoQ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
흔들릴 때는 수주 잔고를 보자
1Q26 신규 수주 1,455억원을 기록하며 수주 잔고가 급증하기 시작했음. 2Q26 신규 수주는 2,82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하며 2Q26말 수주 잔고는 2,000억원을 넘어섰음
대부분 연내 매출 인식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하반기 수주 건 까지 고려시 연간 실적에 대한 시장 눈높이도 상향 조정 여지가 큼
삼성전자 P4 PH4와 SK하이닉스의 M15X의 3분기 수주도 강한 흐름이 유지되며 NAND 쪽에서는 삼성 시안 및 V9에 대한 투자 분도 하반기에 이어질 것으로 추정함
과거 10년치 주가와 수주 잔고 양의 상관관계는 매우 높음. 수주잔고의 일시적 급증이 아닌 누적 상승 흐름과 주가의 방향성이 달라질 수 있는 중요한 트리거 포인트임
BSD와 테트라 장비와 같은 신규 장비도 하반기 매출 기여가 시작될 예정임
(2026.08.14 SK증권 이동주 애널리스트)
신규 수주 급증
2Q26 Review
2Q26 매출액 1,237억원(QoQ +27%, YoY +51%), 영업이익 260억원(QoQ +17%, YoY +28%)를 기록했음
삼성전자 P4와 SK하이닉스 M15X향 DRAM 공급이 1분기 대비 증가했고, NAND V8 전환 투자 관련 장비 매출도 함꼐 늘어났음
ARC 및 일반 범용 장비 출하 증가에 따른 믹스 영향과 연구비 및 하자보수 관련 충당금 등 일시적 비용 증가로 수익성은 추정치 대비 하회
3Q26에도 상반기 수주 분의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며 QoQ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
흔들릴 때는 수주 잔고를 보자
1Q26 신규 수주 1,455억원을 기록하며 수주 잔고가 급증하기 시작했음. 2Q26 신규 수주는 2,82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하며 2Q26말 수주 잔고는 2,000억원을 넘어섰음
대부분 연내 매출 인식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하반기 수주 건 까지 고려시 연간 실적에 대한 시장 눈높이도 상향 조정 여지가 큼
삼성전자 P4 PH4와 SK하이닉스의 M15X의 3분기 수주도 강한 흐름이 유지되며 NAND 쪽에서는 삼성 시안 및 V9에 대한 투자 분도 하반기에 이어질 것으로 추정함
과거 10년치 주가와 수주 잔고 양의 상관관계는 매우 높음. 수주잔고의 일시적 급증이 아닌 누적 상승 흐름과 주가의 방향성이 달라질 수 있는 중요한 트리거 포인트임
BSD와 테트라 장비와 같은 신규 장비도 하반기 매출 기여가 시작될 예정임
(2026.08.14 SK증권 이동주 애널리스트)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낙폭과대 회복의 시간은 끝나간다, 이제는 주도주를 찾아야 할 때 by Jay
지수가 급락한 직후 가장 강력하게 작동하는 전략은 의외로 단순하다. 많이 빠진 걸 사는 것.
투심이 조금씩 살아나는 국면에서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뭐가 제일 많이 빠졌지”부터 찾는다. 낙폭과대 전략이 반등 초입에서 늘 유효했던 이유다.
이번에도 다르지 않았다. 전자와 닉스가 저점 대비 40~50% 반등했다는 건, 어지간한 개별 종목들이 그 이상 회복되는 게 오히려 자연스러운 흐름이라는 뜻이다. 낙폭과대 종목들이 힘을 내면서 지수 역시 반등에 성공했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지수가 어느 정도 회복되고 나면 투자자들의 머릿속엔 새로운 질문이 자리 잡는다.
“많이 빠져서 일단 올랐는데, 여기서 더 갈 수 있을까?” 지금 시장은 바로 그 질문 앞에 서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낙폭과대 회복의 서사가 저물고, 다음 주도주를 탐색하는 국면으로 넘어가는 순간이다.
다음 주도주는 누가 될까
후보는 여럿이다. 화장품처럼 이미 신고가를 찍은 종목들이 관성을 이어갈 수도 있고, 여전히 식지 않은 AI 투자 기대감을 등에 업고 반도체 중심의 IT가 다시 전면에 나설 수도 있다. 금리 인상 우려가 잦아들면서 오래 소외됐던 바이오가 기지개를 켤 가능성도 있다.
결국 이 질문에 답하려면 하락을 이끈 원인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다. 레버리지를 비롯한 수급적 요인이 한국 증시 하락의 주된 동력이었다면, 반등 과정을 결정짓는 것 역시 결국 수급일 가능성이 크다.
결국 키는 외국인이 쥐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은 7월의 어질했던 변동성에 놀라 여전히 보수적인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다. 시장을 다시 끌고 갈 힘은 개인이 아니라 외국인에게 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질문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외국인은 이 국면에서 무엇을 살까. 답은 명확하다. 이익 모멘텀이 있고,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으며, 글로벌 트렌드와 궤를 같이하는 종목이다.
이 세 가지 조건을 겹쳐 놓고 보면 결국 답은 하나로 좁혀진다. 구관이 명관이라고, 반도체 중심의 IT가 다시 돋보일 수밖에 없는 구도다.
이제는 질문을 바꿔야 할 때
바닥에서 반등하는 종목들을 보며 많은 이들이 희망을 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고민의 방향을 바꿔야 한다. “얼마나 더 오를까”가 아니라 “어느 종목이 전고점을 더 빨리 회복할까”, “어느 테마와 업종이 다음 주도주 역할을 맡을까”로.
낙폭과대의 시간은 끝나간다. 이제는 진짜 옥석을 가릴 시간이다.
지수가 급락한 직후 가장 강력하게 작동하는 전략은 의외로 단순하다. 많이 빠진 걸 사는 것.
투심이 조금씩 살아나는 국면에서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뭐가 제일 많이 빠졌지”부터 찾는다. 낙폭과대 전략이 반등 초입에서 늘 유효했던 이유다.
이번에도 다르지 않았다. 전자와 닉스가 저점 대비 40~50% 반등했다는 건, 어지간한 개별 종목들이 그 이상 회복되는 게 오히려 자연스러운 흐름이라는 뜻이다. 낙폭과대 종목들이 힘을 내면서 지수 역시 반등에 성공했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지수가 어느 정도 회복되고 나면 투자자들의 머릿속엔 새로운 질문이 자리 잡는다.
“많이 빠져서 일단 올랐는데, 여기서 더 갈 수 있을까?” 지금 시장은 바로 그 질문 앞에 서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낙폭과대 회복의 서사가 저물고, 다음 주도주를 탐색하는 국면으로 넘어가는 순간이다.
다음 주도주는 누가 될까
후보는 여럿이다. 화장품처럼 이미 신고가를 찍은 종목들이 관성을 이어갈 수도 있고, 여전히 식지 않은 AI 투자 기대감을 등에 업고 반도체 중심의 IT가 다시 전면에 나설 수도 있다. 금리 인상 우려가 잦아들면서 오래 소외됐던 바이오가 기지개를 켤 가능성도 있다.
결국 이 질문에 답하려면 하락을 이끈 원인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다. 레버리지를 비롯한 수급적 요인이 한국 증시 하락의 주된 동력이었다면, 반등 과정을 결정짓는 것 역시 결국 수급일 가능성이 크다.
결국 키는 외국인이 쥐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은 7월의 어질했던 변동성에 놀라 여전히 보수적인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다. 시장을 다시 끌고 갈 힘은 개인이 아니라 외국인에게 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질문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외국인은 이 국면에서 무엇을 살까. 답은 명확하다. 이익 모멘텀이 있고,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으며, 글로벌 트렌드와 궤를 같이하는 종목이다.
이 세 가지 조건을 겹쳐 놓고 보면 결국 답은 하나로 좁혀진다. 구관이 명관이라고, 반도체 중심의 IT가 다시 돋보일 수밖에 없는 구도다.
이제는 질문을 바꿔야 할 때
바닥에서 반등하는 종목들을 보며 많은 이들이 희망을 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고민의 방향을 바꿔야 한다. “얼마나 더 오를까”가 아니라 “어느 종목이 전고점을 더 빨리 회복할까”, “어느 테마와 업종이 다음 주도주 역할을 맡을까”로.
낙폭과대의 시간은 끝나간다. 이제는 진짜 옥석을 가릴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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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100% 부과 대상에는 최대 이륙 중량이 25㎏을 초과하는 드론과 열화상 기능을 갖춘 드론이 포함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만, 100% 관세 부과 대상보다 크기가 작고 국가안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특정 기능을 갖추지 않은 드론, 기타 드론 부품에 대해서는 25%의 관세를 부과했다
~ 100% 관세 부과 시점은 21일 뒤인 미 동부시간 9월 3일 0시 1분부터이며, 25% 관세 부과 시점은 180일 뒤인 2027년 2월 9일 0시 1분으로 정해졌다
~ 다만, 한국을 비롯해 유럽연합(EU), 일본, 리히텐슈타인, 스위스, 대만에서 수입되는 드론 및 부품에는 15%의 관세가, 영국에서 수입되는 제품에는 10%의 관세가 부과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50980?sid=104
~ 100% 관세 부과 시점은 21일 뒤인 미 동부시간 9월 3일 0시 1분부터이며, 25% 관세 부과 시점은 180일 뒤인 2027년 2월 9일 0시 1분으로 정해졌다
~ 다만, 한국을 비롯해 유럽연합(EU), 일본, 리히텐슈타인, 스위스, 대만에서 수입되는 드론 및 부품에는 15%의 관세가, 영국에서 수입되는 제품에는 10%의 관세가 부과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50980?sid=104
Naver
트럼프, 中겨냥 드론·드론부품에 최대 100% 관세…한국은 15%
美안보 위협·25㎏ 이상·열화상 기능 드론엔 9월3일부터 100% 관세 안보 위협 없는 일반드론엔 25%…무인항공체계 시장 장악한 中견제용 해석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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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미중은 안 친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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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협력이 주목받는 이유는 이란의 풍부한 잠재 자원과 중국의 독보적인 가공 기술이 결합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네덜란드 헤이그 연구소의 분석에 따르면 이란 중부 약 7,000㎢ 지역에 걸쳐 광범위한 희토류 이상대가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이란은 광석에서 유용한 원소를 분리해내는 화학적 정제 및 가공 능력이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상업적 활용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8/202608141035064346e250e8e188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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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협력이 주목받는 이유는 이란의 풍부한 잠재 자원과 중국의 독보적인 가공 기술이 결합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네덜란드 헤이그 연구소의 분석에 따르면 이란 중부 약 7,000㎢ 지역에 걸쳐 광범위한 희토류 이상대가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이란은 광석에서 유용한 원소를 분리해내는 화학적 정제 및 가공 능력이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상업적 활용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8/202608141035064346e250e8e188_1
글로벌이코노믹
중국·이란, 희토류 탐사·가공 손잡았다…글로벌 자원 패권 경쟁 격랑
중국과 이란이 첨단 산업 및 군사 무기의 핵심 원자재인 희토류의 탐사 및 가공 분야에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다. 전 세계 희토류 공급망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중국이 이란에 분리·정제 노하우를 전수할 가능성이 열리면서, 글로벌 자원 안보를 둘러싸인 패권 경쟁이 한층 심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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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링크
[i-point] 제이에스링크, 희토류 영구자석 핵심기술 특허 3건 추가
제이에스링크는 희토류 영구자석 사업 진출 이후 핵심 제조기술에 대한 지식재산권 확보를 추진해 왔고 관련 기술 총 11건에 대해 특허를 출원했다. 나머지 출원 건에 대해서도 의견제출 등 등록 절차를 진행하고 있어 추가적인 특허 등록 결정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술 개발 성과도 실제 제품 생산으로 이어지고 있다. 제이에스링크는 충남 예산에 연산 1000톤 규모의 NdFeB 영구자석 생산라인을 구축했고 고성능 45UH급 제품 개발에 성공했다.
원재료 공급망 측면에서는 글로벌 희토류 기업 라이나스 레어어스(Lynas Rare Earth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라이나스는 제이에스링크에 5000만 호주달러를 투자하고 장기적인 희토류 원재료 공급에 나서기로 했다.
제이에스링크는 이를 통해 안정적인 원재료 공급 기반을 마련해 본격적인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연간 3000톤 규모의 말레이시아 생산공장은 이미 핵심 생산장비 발주에 착수하며 구축이 본격화됐다. 향후 미국 생산거점까지 순차적으로 확대해 비중국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제이에스링크 관계자는 "이번 특허결정은 그동안 축적해 온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기술을 지식재산권으로 구체화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예산공장에서 확보한 생산기술과 고성능 제품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핵심 제조기술에 대한 특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newskey=202608141309018960105022
[i-point] 제이에스링크, 희토류 영구자석 핵심기술 특허 3건 추가
제이에스링크는 희토류 영구자석 사업 진출 이후 핵심 제조기술에 대한 지식재산권 확보를 추진해 왔고 관련 기술 총 11건에 대해 특허를 출원했다. 나머지 출원 건에 대해서도 의견제출 등 등록 절차를 진행하고 있어 추가적인 특허 등록 결정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술 개발 성과도 실제 제품 생산으로 이어지고 있다. 제이에스링크는 충남 예산에 연산 1000톤 규모의 NdFeB 영구자석 생산라인을 구축했고 고성능 45UH급 제품 개발에 성공했다.
원재료 공급망 측면에서는 글로벌 희토류 기업 라이나스 레어어스(Lynas Rare Earth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라이나스는 제이에스링크에 5000만 호주달러를 투자하고 장기적인 희토류 원재료 공급에 나서기로 했다.
제이에스링크는 이를 통해 안정적인 원재료 공급 기반을 마련해 본격적인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연간 3000톤 규모의 말레이시아 생산공장은 이미 핵심 생산장비 발주에 착수하며 구축이 본격화됐다. 향후 미국 생산거점까지 순차적으로 확대해 비중국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제이에스링크 관계자는 "이번 특허결정은 그동안 축적해 온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기술을 지식재산권으로 구체화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예산공장에서 확보한 생산기술과 고성능 제품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핵심 제조기술에 대한 특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newskey=202608141309018960105022
m.thebell.co.kr
[i-point] 제이에스링크, 희토류 영구자석 핵심기술 특허 3건 추가
제이에스링크는 14일 제이에스링크가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와 관련한 핵심 기술 3건에 대해 특허청으로부터 특허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결정으로 기존 등록 특허 1건을 포함해 회사가 확보한 희토류 영구자석 관련 등록 특허는 총 4건으로 늘어났다. 이번에 특허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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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현시점 기준 미국이 중국 수출품에 부과하는 평균 관세율은 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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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속한 '1유형'(Tier 1)은 중국 연관 물량이 절대적으로 많고 산업 기반이 다각화돼 있으며 대미 수출 플랫폼이 발달해 있어, 광범위한 정상 무역 흐름 속에 불법 환적 위험이 혼재될 수 있는 국가들을 의미한다.
관세빔 이즈 커밍.
제군들 be prepared.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50897
Naver
美 "中, 40여개국 불법환적해 관세회피"…韓도 '中환적 위험국' 거론(종합)
백악관 보고서…"불법환적 연 최대 3천30억불 추산, 관세 손실 수백억불" "경기 반도체 벨트, 中집적회로 유통경로 가능성…美반도체 생산 압박" 이유미 특파원 오수진 기자 = 미국 백악관이 중국이 고율 관세를 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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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엘비
[NDR 후기] SOCAMM 확인, 남은건 속도
NDR 후기: 의구심에서 확신으로, SOCAMM이 지나온 궤적
기관들은 1) SOCAMM 수요 강도와 고객사별 침투 속도 2)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와 OPM 개선과의 연결고리 등을 질문
동사는 '26년 연간 SOCAMM 매출 가이던스를 연초 200억원 » 400~500억원 » 700억원으로 세 차례에 걸쳐 상향시켰으며 분기별 매출은 1Q26 30억원 » 2Q26 100억원 내외 » 2H26 500억원으로 매 분기 가파른 증가세 예상
27년 전체 매출에서 SOCAMM 비중은 25~30%까지 확대할 전망, 글로벌 IDM 3사에 모두 진입이 기대되기 때문. BVH 공법 대비 ASP가 2배가량 높은 만큼 관련 마진도 상당 수준으로 파악
믹스 개선의 초입, 마진 레버리지는 이제부터
SOCAMM 등 고부가 제품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본격적인 마진 레버리지 시점 도래가 기대
SSD 매출 비중 확대가 단기적으로 믹스 효과를 일부 희석시키고 있으나 SSD 역시 BVH 대비 마진이 우수한 신규 응용처의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 인건비 등 일회성 비용 역시 구조적인 측면에서 동사의 마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오히려 관건은 속도. 안산2공장과 베트남 매스램 라인이 2Q26부터 순차 가동을 시작하게 됨. 3Q26부터는 공정 병목이 실질적으로 완화되는 구간에 진입
베타늠 2공장이 완공되는 28년은 생산 캐파 자체가 한 단계 더 확장될 예정. 캐파 증설이 순차적으로 마무리될수록 마진 레버리지 효과는 누적
(2026.08.18 유안타증권 고석영 애널리스트)
[NDR 후기] SOCAMM 확인, 남은건 속도
NDR 후기: 의구심에서 확신으로, SOCAMM이 지나온 궤적
기관들은 1) SOCAMM 수요 강도와 고객사별 침투 속도 2)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와 OPM 개선과의 연결고리 등을 질문
동사는 '26년 연간 SOCAMM 매출 가이던스를 연초 200억원 » 400~500억원 » 700억원으로 세 차례에 걸쳐 상향시켰으며 분기별 매출은 1Q26 30억원 » 2Q26 100억원 내외 » 2H26 500억원으로 매 분기 가파른 증가세 예상
27년 전체 매출에서 SOCAMM 비중은 25~30%까지 확대할 전망, 글로벌 IDM 3사에 모두 진입이 기대되기 때문. BVH 공법 대비 ASP가 2배가량 높은 만큼 관련 마진도 상당 수준으로 파악
믹스 개선의 초입, 마진 레버리지는 이제부터
SOCAMM 등 고부가 제품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본격적인 마진 레버리지 시점 도래가 기대
SSD 매출 비중 확대가 단기적으로 믹스 효과를 일부 희석시키고 있으나 SSD 역시 BVH 대비 마진이 우수한 신규 응용처의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 인건비 등 일회성 비용 역시 구조적인 측면에서 동사의 마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오히려 관건은 속도. 안산2공장과 베트남 매스램 라인이 2Q26부터 순차 가동을 시작하게 됨. 3Q26부터는 공정 병목이 실질적으로 완화되는 구간에 진입
베타늠 2공장이 완공되는 28년은 생산 캐파 자체가 한 단계 더 확장될 예정. 캐파 증설이 순차적으로 마무리될수록 마진 레버리지 효과는 누적
(2026.08.18 유안타증권 고석영 애널리스트)
#하나마이크론
강력한 서프라이즈, 매력적 밸류에이션
2Q26P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63% 상회
하나마이크론은 2Q26 매출액 6,832억원(+101% YoY; 이하 YoY), 영업이익 1,423억원(+371%; OPM 20.8%)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
2Q26 DRAM 현물 가격 상승에 따라 브라질 법인 메모리 판가가 상승하며 호실적을 견인
[별도] 매출액 4,217억원(+61%), 영업이익 164억원(+156%; OPM 3.9%)을 기록했음
메모리/비메모리 수요 호조 속 Ass'y 가동률이 전분기 대비 상승했음. 웨이퍼 가격 상승으로 해외 자회사 원부자재 조달 매출액도 크게 증가했음(+57% QoQ)
[브라질] 매출액 2,729억원(+138% QoQ), 영업이익률은 30%로 추정
4Q25 시행된 전략적 물량 조절 효과가 2Q26까지 이어진 가운데, 가파른 판가 상승 효과도 더해졌음. 동사가 원재료로 메모리 웨이퍼를 조달한 이후에도 메모리 가격인 추가 상승하며 수익성 스프레드가 극대화된 분기
[베트남] 매출액은 2,524억원(+7% QoQ), OPM 6% 수준 추정. 극심한 메모리 공급 부족 속 동사 베트남 라인도 풀캐파 수준이 유지
2H26E Preview: 하반기 영업이익 추정치 +34% 상향 조정
동사의 2H26E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34% 상향 조정. 브라질 법인의 스프레드 확장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존 기대치를 상회
[브라질] 모바일/PC 고객사는 하반기 메모리 가격 상승이 예상되자, 상반기에 메모리 구매를 집중한 것으로 파악됨
하지만 공급 부족 상황에서 기존 계획 물량을 100% 조달하는데 실패한 것으로 추정돼 하반기 동사의 브라질 메모리 출하량도 기존 예상 대비 증가할 전망
[베트남] 주요 고객사 전용 라인의 증설이 진
행 중인 가운데, 4Q26부터 본격적인 매출 성장이 재개될 전망
(2026.08.18 메리츠증권 김동관 애널리스트)
강력한 서프라이즈, 매력적 밸류에이션
2Q26P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63% 상회
하나마이크론은 2Q26 매출액 6,832억원(+101% YoY; 이하 YoY), 영업이익 1,423억원(+371%; OPM 20.8%)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
2Q26 DRAM 현물 가격 상승에 따라 브라질 법인 메모리 판가가 상승하며 호실적을 견인
[별도] 매출액 4,217억원(+61%), 영업이익 164억원(+156%; OPM 3.9%)을 기록했음
메모리/비메모리 수요 호조 속 Ass'y 가동률이 전분기 대비 상승했음. 웨이퍼 가격 상승으로 해외 자회사 원부자재 조달 매출액도 크게 증가했음(+57% QoQ)
[브라질] 매출액 2,729억원(+138% QoQ), 영업이익률은 30%로 추정
4Q25 시행된 전략적 물량 조절 효과가 2Q26까지 이어진 가운데, 가파른 판가 상승 효과도 더해졌음. 동사가 원재료로 메모리 웨이퍼를 조달한 이후에도 메모리 가격인 추가 상승하며 수익성 스프레드가 극대화된 분기
[베트남] 매출액은 2,524억원(+7% QoQ), OPM 6% 수준 추정. 극심한 메모리 공급 부족 속 동사 베트남 라인도 풀캐파 수준이 유지
2H26E Preview: 하반기 영업이익 추정치 +34% 상향 조정
동사의 2H26E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34% 상향 조정. 브라질 법인의 스프레드 확장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존 기대치를 상회
[브라질] 모바일/PC 고객사는 하반기 메모리 가격 상승이 예상되자, 상반기에 메모리 구매를 집중한 것으로 파악됨
하지만 공급 부족 상황에서 기존 계획 물량을 100% 조달하는데 실패한 것으로 추정돼 하반기 동사의 브라질 메모리 출하량도 기존 예상 대비 증가할 전망
[베트남] 주요 고객사 전용 라인의 증설이 진
행 중인 가운데, 4Q26부터 본격적인 매출 성장이 재개될 전망
(2026.08.18 메리츠증권 김동관 애널리스트)
#스피어
실적도 이륙 준비
2Q26 Review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771억원(+308.6% YoY), 영업이익 17억원(-20.4% YoY)을 기록했음
우주항공사업 특수합금 매출액은 742억원으로 전년 대비 +484.6% 증가했으나, 기존 특수합금 가공 매출보다 마진율 낮은 원소재 매출 비중이 증가하면서 매출원가율이 상승(2Q25 73.6% → 2Q26 89.0%)했음
판관비 중 주식보상비 등 임직원 상여금 관련 비용의 증가로 영업이익률(OPm 2.2%)이 하락했으며, 이자비용 및 파생상품 평가손실 반영으로 당기순손실 -230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
2026년 연결 매출액 2,971억원(+210.7% YoY) 전망
2026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2,917억원(+210.7% YoY), 영업이익 154억원(+70.3% YoY)을 전망함. 우주항공사업 특수합금 매출액은 1Q26 322억원, 2Q26 742억원에 이어 3Q26와 4Q26에도 각각 774억원, 869억원으로 확대될 전망
상반기 대비 하반기 판관비에 반영될 일회성 비용은 제한적이나, 이자비용 포함 금융비용의 증가는 연말까지 이어질 전망
다만, 인도네시아 ENC 프로젝트가 10월 말부터 본격적인 램프업을 시작함에 따라 자회사 SNC를 통한 지분법이익이 4Q26부터 이를 상쇄할 전망
명확한 성장 방향성
주요 고객사인 글로벌 최대 민간 우주 기업의 신형 발사체 상용화 시점부터 기존 특수 합금 가공 매출이 크게 확대될 전망이며, 신형 발사체 양산 일정에 따라 실적 추정치의 추가적인 상향 가능성 또한 충분
또한, 6월까지 시가동을 마친 인도네시아 ENC 프로젝트가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생산량을 늘리기 시작할 경우 SNC를 통한 지분법 이익과 별개로 니켈 원재료 수급 관련 매출액 약 2천억원이 2027년부터 온기 반영될 전망
(2026.08.18 메리츠증권 정지수 애널리스트)
실적도 이륙 준비
2Q26 Review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771억원(+308.6% YoY), 영업이익 17억원(-20.4% YoY)을 기록했음
우주항공사업 특수합금 매출액은 742억원으로 전년 대비 +484.6% 증가했으나, 기존 특수합금 가공 매출보다 마진율 낮은 원소재 매출 비중이 증가하면서 매출원가율이 상승(2Q25 73.6% → 2Q26 89.0%)했음
판관비 중 주식보상비 등 임직원 상여금 관련 비용의 증가로 영업이익률(OPm 2.2%)이 하락했으며, 이자비용 및 파생상품 평가손실 반영으로 당기순손실 -230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
2026년 연결 매출액 2,971억원(+210.7% YoY) 전망
2026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2,917억원(+210.7% YoY), 영업이익 154억원(+70.3% YoY)을 전망함. 우주항공사업 특수합금 매출액은 1Q26 322억원, 2Q26 742억원에 이어 3Q26와 4Q26에도 각각 774억원, 869억원으로 확대될 전망
상반기 대비 하반기 판관비에 반영될 일회성 비용은 제한적이나, 이자비용 포함 금융비용의 증가는 연말까지 이어질 전망
다만, 인도네시아 ENC 프로젝트가 10월 말부터 본격적인 램프업을 시작함에 따라 자회사 SNC를 통한 지분법이익이 4Q26부터 이를 상쇄할 전망
명확한 성장 방향성
주요 고객사인 글로벌 최대 민간 우주 기업의 신형 발사체 상용화 시점부터 기존 특수 합금 가공 매출이 크게 확대될 전망이며, 신형 발사체 양산 일정에 따라 실적 추정치의 추가적인 상향 가능성 또한 충분
또한, 6월까지 시가동을 마친 인도네시아 ENC 프로젝트가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생산량을 늘리기 시작할 경우 SNC를 통한 지분법 이익과 별개로 니켈 원재료 수급 관련 매출액 약 2천억원이 2027년부터 온기 반영될 전망
(2026.08.18 메리츠증권 정지수 애널리스트)
#아바텍
MLCC, 이제 올라탑니다
2Q26 Review: 예상했던 부진
기존 예상 대비 최종 고객사의 맥북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디스플레이향 매출은 소폭 회복했으나, MLCC향 매출이 부진했음
태양광 고객사의 매출 회복 속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가운데, 국내 고객사향 라인업 확대 역시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예정이어서 2분기 매출 공백 불가피
하반기부터 시작될 MLCC 폭풍 성장
하반기부터는 AI 기반 MLCC Super Cycle의 낙수효과가 본격화될 전망
현재 MLCC Tier 1 업체들은 고부가 AI 서버용 수요 대응을 위해 기존 범용/전장용 생산능력을 AI향으로 재배분하는 동시에, 범용 제품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가격 인상 정책을 추진
동일 생산라인에서 AI향으로의 전환이 가능한 만큼 Tier 1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이 구조적으로 강화되고 있으며, 이는 고객사 입장에서 대체 공급선 확보의 필요성을 높이는 요인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후발주자인 동사에도 신규 고객 및 라인업 확대 기회가 빠르게 열릴 것으로 기대됨
실제로 하반기부터 국내 Tier 1 전장부품 업체향 전장용 MLCC 공급 확대가 본격화되며, 기존 MLCC 라인의 풀가동이 예상됨
이를 기반으로 동사 MLCC 매출액은 1H26 64억원 » 2H26 199억원으로 가파르게 반등할 전망
또한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해 과거 보류했던 MLCC 증설 계획도 재추진
내년 1분기 증설 완료 이후에는 매출액 기준 최대 1,200억~1,500억원 수준까지 대응 간으한 MLCC 생산능력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됨
현재 MLCC 업황은 중장기적인 업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되며, 실제 일부 고객사가 향후 공급 부족을 대비해 증설 물량에 대한 LTA를 설제적으로 제시할 정도로 수요 가시성도 높음
(2026.08.18 메리츠증권 양승수 애널리스트)
MLCC, 이제 올라탑니다
2Q26 Review: 예상했던 부진
기존 예상 대비 최종 고객사의 맥북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디스플레이향 매출은 소폭 회복했으나, MLCC향 매출이 부진했음
태양광 고객사의 매출 회복 속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가운데, 국내 고객사향 라인업 확대 역시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예정이어서 2분기 매출 공백 불가피
하반기부터 시작될 MLCC 폭풍 성장
하반기부터는 AI 기반 MLCC Super Cycle의 낙수효과가 본격화될 전망
현재 MLCC Tier 1 업체들은 고부가 AI 서버용 수요 대응을 위해 기존 범용/전장용 생산능력을 AI향으로 재배분하는 동시에, 범용 제품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가격 인상 정책을 추진
동일 생산라인에서 AI향으로의 전환이 가능한 만큼 Tier 1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이 구조적으로 강화되고 있으며, 이는 고객사 입장에서 대체 공급선 확보의 필요성을 높이는 요인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후발주자인 동사에도 신규 고객 및 라인업 확대 기회가 빠르게 열릴 것으로 기대됨
실제로 하반기부터 국내 Tier 1 전장부품 업체향 전장용 MLCC 공급 확대가 본격화되며, 기존 MLCC 라인의 풀가동이 예상됨
이를 기반으로 동사 MLCC 매출액은 1H26 64억원 » 2H26 199억원으로 가파르게 반등할 전망
또한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해 과거 보류했던 MLCC 증설 계획도 재추진
내년 1분기 증설 완료 이후에는 매출액 기준 최대 1,200억~1,500억원 수준까지 대응 간으한 MLCC 생산능력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됨
현재 MLCC 업황은 중장기적인 업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되며, 실제 일부 고객사가 향후 공급 부족을 대비해 증설 물량에 대한 LTA를 설제적으로 제시할 정도로 수요 가시성도 높음
(2026.08.18 메리츠증권 양승수 애널리스트)
❤1
#티씨케이
생산능력을 대폭 상회한 수주 잔고
NAND 전환투자, 가동률 상승 효과 지속. 1Q26에 반영된 4Q25 매출액 (80억원) 이연 영향 » 2Q26 매출액 전분기 대비 1% 역성장. 수주 잔고는 1Q26 974억원에서 2Q26 1,994억원으로 105% 급증. 수주 잔고가 분기 기준 생산능력을 상회. 최대 CAPA 기반의 이익 추정 가능한 구간으로 판단
분기 Max Capa 1,100~1,200억원 수준 추정. 증설 필요성 재부각
1) NAND 전환, DRAM 증설로 제품 믹스 변화, 2) 일부 원재료 가격 상승, 3) 기존 제품 가격 조정 영향
ASP는 연말로 갈수록 신제품 및 수요처 믹스 변화로 우상향 전망. NAND 중심 고객(L사, 중국 A사) 비중이 이연 매출 영향으로 축소, DRAM 비중 상승
2026년 매출 4,279억원(+42%, 전년대비), 영업이익 1,293억원(+54%)으로 각각 8% 상향, 1% 하향
최종 고객사 V9 노드전환 본격화로 SiC 침투율 확대(Q) 시작. 극저온 식각 적용되는 V10부터 P, Q 동반 상승 기대. 주요 장비사의 대만 파운드리향 신규 장비 4Q26~1Q27 내 퀄 완료 예상
(2026.08.18 신한투자증권 김형태 애널리스트)
생산능력을 대폭 상회한 수주 잔고
NAND 전환투자, 가동률 상승 효과 지속. 1Q26에 반영된 4Q25 매출액 (80억원) 이연 영향 » 2Q26 매출액 전분기 대비 1% 역성장. 수주 잔고는 1Q26 974억원에서 2Q26 1,994억원으로 105% 급증. 수주 잔고가 분기 기준 생산능력을 상회. 최대 CAPA 기반의 이익 추정 가능한 구간으로 판단
분기 Max Capa 1,100~1,200억원 수준 추정. 증설 필요성 재부각
1) NAND 전환, DRAM 증설로 제품 믹스 변화, 2) 일부 원재료 가격 상승, 3) 기존 제품 가격 조정 영향
ASP는 연말로 갈수록 신제품 및 수요처 믹스 변화로 우상향 전망. NAND 중심 고객(L사, 중국 A사) 비중이 이연 매출 영향으로 축소, DRAM 비중 상승
2026년 매출 4,279억원(+42%, 전년대비), 영업이익 1,293억원(+54%)으로 각각 8% 상향, 1% 하향
최종 고객사 V9 노드전환 본격화로 SiC 침투율 확대(Q) 시작. 극저온 식각 적용되는 V10부터 P, Q 동반 상승 기대. 주요 장비사의 대만 파운드리향 신규 장비 4Q26~1Q27 내 퀄 완료 예상
(2026.08.18 신한투자증권 김형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