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IT는 SK ] (영환 정)
# 파미셀 (시총: 6,966억원)
*기판 CCL 소재기업
- 2Q26 실적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IT 하드웨어 / 배터리
▶️ 실적 공시:
- 매출액: 390억원 (+8% YoY)
(컨센 매출: 392억원)
- 영업이익: 132억원 (+118% YoY)
(컨센 OP: 132억원)
- OPM: 34%
(컨센 OPM: 34%)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000044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기판 CCL 소재기업
- 2Q26 실적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IT 하드웨어 / 배터리
▶️ 실적 공시:
- 매출액: 390억원 (+8% YoY)
(컨센 매출: 392억원)
- 영업이익: 132억원 (+118% YoY)
(컨센 OP: 132억원)
- OPM: 34%
(컨센 OPM: 34%)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000044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2 10:48:45
기업명: 실리콘투(시가총액: 2조 9,575억) A2577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026억(예상치 : 3,822억+/ 5%)
영업익 : 830억(예상치 : 715억/ +16%)
순이익 : 723억(예상치 : 433억+/ 67%)
**최근 실적 추이**
2026.2Q 4,026억/ 830억/ 723억
2026.1Q 3,466억/ 645억/ 543억
2025.4Q 3,059억/ 424억/ 358억
2025.3Q 2,994억/ 631억/ 584억
2025.2Q 2,653억/ 522억/ 35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9001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7720
기업명: 실리콘투(시가총액: 2조 9,575억) A2577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026억(예상치 : 3,822억+/ 5%)
영업익 : 830억(예상치 : 715억/ +16%)
순이익 : 723억(예상치 : 433억+/ 67%)
**최근 실적 추이**
2026.2Q 4,026억/ 830억/ 723억
2026.1Q 3,466억/ 645억/ 543억
2025.4Q 3,059억/ 424억/ 358억
2025.3Q 2,994억/ 631억/ 584억
2025.2Q 2,653억/ 522억/ 35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9001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7720
#심텍
[NDR 후기] 달라진 사이클
소캠 전망, 수익성은 어떠한가?
동사는 2Q26 실적 발표를 통해 소캠 시장 전망을 연초 대비 상향했음. 지난 6월 고객사의 중량 요청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되며, 당사는 소캠 용량 축소에 따른 수량 증가가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함
투자자들의 관심은 수익성에 집중됐음. 회사는 소캠 모듈 PCB의 수익성을 별도로 공개하지 않았으나, HDI 사업의 이익 개선 속도가 감안하면 소캠이 상당한 고수익 제품임을 짐작할 수 있음. 당사는 소캠 모듈 PCB의 영업이익률이 일반 모듈 CPB 대비 5배 이상일 것으로 추정함
과거 사이클과 무엇이 다른가?
메모리 고객사들이 컨퍼런스콜에서 '이번 사이클은 과거와 다르다'는 늬앙스를 강조하면서, 동사에도 과거 사이클과 달라진 부분이 있는지 묻는 질문이 많았음
동사는 과거에는 수주가 단기간 급등한 뒤 급격히 감소하는 양상이었으나, 이번에는 점진적인 우상향 흐름이라는 점을 강조했음
당사는 이러한 차이가 IT 세트 중심의 변동성 높은 가수요가 아닌, 서버 중심의 실수요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함
수요 가시성도 과거보다 높아졌음. 메모리 업체들이 최종 고객과 LTA를 체결하고 다년간의 물량을 확정하면서, 후방 공급망의 가시성 역시 함께 길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실제로 동사의 PCB 수주 가시성은 통상 3개월 수준에서 최근 6개월 수준까지 확대되었음. 전방 재고 역시 낮은 수준인 만큼, 과거와 같은 급격한 업황 변동 가능성도 낮아졌음
추가 증설이 필요한 것 아닌가?
소캠 모듈 PCB 캐파는 연간 3,000억원이며, 라인 배치 조정을 통해 4,000억원 수준까지 대응 가능함
다만 동사는 이미 소캠 물량 증가에 따른 캐파 잠식을 체감하고 있으며, 경영진도 추가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했음
회사는 '27년 이후 수요에 대한 가시성이 보다 명확해지는 시점에 투자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임
결국 고객사 수요 전망을 기반으로 투자를 결정할 것이므로, 향후 증설 결정 자체가 중장기 수요 가시성을 확인하는 신호가 될 것
[NDR 후기] 달라진 사이클
소캠 전망, 수익성은 어떠한가?
동사는 2Q26 실적 발표를 통해 소캠 시장 전망을 연초 대비 상향했음. 지난 6월 고객사의 중량 요청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되며, 당사는 소캠 용량 축소에 따른 수량 증가가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함
투자자들의 관심은 수익성에 집중됐음. 회사는 소캠 모듈 PCB의 수익성을 별도로 공개하지 않았으나, HDI 사업의 이익 개선 속도가 감안하면 소캠이 상당한 고수익 제품임을 짐작할 수 있음. 당사는 소캠 모듈 PCB의 영업이익률이 일반 모듈 CPB 대비 5배 이상일 것으로 추정함
과거 사이클과 무엇이 다른가?
메모리 고객사들이 컨퍼런스콜에서 '이번 사이클은 과거와 다르다'는 늬앙스를 강조하면서, 동사에도 과거 사이클과 달라진 부분이 있는지 묻는 질문이 많았음
동사는 과거에는 수주가 단기간 급등한 뒤 급격히 감소하는 양상이었으나, 이번에는 점진적인 우상향 흐름이라는 점을 강조했음
당사는 이러한 차이가 IT 세트 중심의 변동성 높은 가수요가 아닌, 서버 중심의 실수요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함
수요 가시성도 과거보다 높아졌음. 메모리 업체들이 최종 고객과 LTA를 체결하고 다년간의 물량을 확정하면서, 후방 공급망의 가시성 역시 함께 길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실제로 동사의 PCB 수주 가시성은 통상 3개월 수준에서 최근 6개월 수준까지 확대되었음. 전방 재고 역시 낮은 수준인 만큼, 과거와 같은 급격한 업황 변동 가능성도 낮아졌음
추가 증설이 필요한 것 아닌가?
소캠 모듈 PCB 캐파는 연간 3,000억원이며, 라인 배치 조정을 통해 4,000억원 수준까지 대응 가능함
다만 동사는 이미 소캠 물량 증가에 따른 캐파 잠식을 체감하고 있으며, 경영진도 추가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했음
회사는 '27년 이후 수요에 대한 가시성이 보다 명확해지는 시점에 투자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임
결국 고객사 수요 전망을 기반으로 투자를 결정할 것이므로, 향후 증설 결정 자체가 중장기 수요 가시성을 확인하는 신호가 될 것
❤1
#해성디에스
AI 데이터센터가 놓은 성장 카드
억눌렸던 리드프레임, 눌려있던 스프링이 풀리다
하반기 리드프레임 기대 요인은 세 가지
1) 응용처 믹스 전환. 기존 전장 중심 구조에서 데이터센터향 신규 수요 확장을 축으로 IT 및 컨슈머 비중이 상향 중
2) ASP 상향에 따른 마진 개선. 동사 리드프레임 판가는 LME 가격에 약 5개월 후행해서 반영. 1Q 급등한 구리 가격에 금 등 원재료 가격 하락이 겹치며 2Q26 리드프레임 영업이익률은 18%까지 상승한 상태. 고환율 기조가 유지될 경우 추가 ASP 상향 여지도 남아있어 3Q까지 호실적이 기대되는 상황
3) 북미향 히트슬러그 매출 창출 기대. 북미 주요 팹리스 업체향 히트슬러그는 5월 말 퀄 테스트에 진입했으며 연내 양산이 유력한 것으로 파악. 그동안 전기차 시장 부진으로 억눌려 있던 리드프레임의 성장세가 하반기 들어 본격적으로 발현되는 구간에 진입
가세하는 패키지기판, 상반기의 침묵과 하반기의 반등
패키지기판은 하반기부터 매출 반등 기대. 핵심은 AI 데이터센터향 수요 증가에 따른 국내외 메모리업체향 공급 확대. 국내 IDM 고객사 대상 하반기 신규 제품 공급 예정
A사 D1B프라임향 물량이 3Q 본격 확대. B사 D1C 제품 공급도 가세 예쩡. 여기에 중국 메모리업체 C사향 매출도 2Q부터 재차 발생하기 시작. 더불어 3Q26 신공장 내 추가 라인 가동이 예정된 가운데 이미 확보된 고객사 수요 전망을 감안. 증설된 물량 또한 조기 풀캐파 도달 예상. 3Q26 기판 BEP를 거쳐 이익 개선의 속도를 한층 높이려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2026.08.11 유안타증권 고선영 애널리스트)
AI 데이터센터가 놓은 성장 카드
억눌렸던 리드프레임, 눌려있던 스프링이 풀리다
하반기 리드프레임 기대 요인은 세 가지
1) 응용처 믹스 전환. 기존 전장 중심 구조에서 데이터센터향 신규 수요 확장을 축으로 IT 및 컨슈머 비중이 상향 중
2) ASP 상향에 따른 마진 개선. 동사 리드프레임 판가는 LME 가격에 약 5개월 후행해서 반영. 1Q 급등한 구리 가격에 금 등 원재료 가격 하락이 겹치며 2Q26 리드프레임 영업이익률은 18%까지 상승한 상태. 고환율 기조가 유지될 경우 추가 ASP 상향 여지도 남아있어 3Q까지 호실적이 기대되는 상황
3) 북미향 히트슬러그 매출 창출 기대. 북미 주요 팹리스 업체향 히트슬러그는 5월 말 퀄 테스트에 진입했으며 연내 양산이 유력한 것으로 파악. 그동안 전기차 시장 부진으로 억눌려 있던 리드프레임의 성장세가 하반기 들어 본격적으로 발현되는 구간에 진입
가세하는 패키지기판, 상반기의 침묵과 하반기의 반등
패키지기판은 하반기부터 매출 반등 기대. 핵심은 AI 데이터센터향 수요 증가에 따른 국내외 메모리업체향 공급 확대. 국내 IDM 고객사 대상 하반기 신규 제품 공급 예정
A사 D1B프라임향 물량이 3Q 본격 확대. B사 D1C 제품 공급도 가세 예쩡. 여기에 중국 메모리업체 C사향 매출도 2Q부터 재차 발생하기 시작. 더불어 3Q26 신공장 내 추가 라인 가동이 예정된 가운데 이미 확보된 고객사 수요 전망을 감안. 증설된 물량 또한 조기 풀캐파 도달 예상. 3Q26 기판 BEP를 거쳐 이익 개선의 속도를 한층 높이려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2026.08.11 유안타증권 고선영 애널리스트)
Forwarded from TNBfolio
중국 태양광 기업들, 19억 달러 적자 후 원가 이하 판매 중단 합의 - DIGITIMES
(by https://t.iss.one/TNBfolio)
- 중국 태양광 업계가 2년 이상 지속된 가격 전쟁과 막대한 손실 끝에 원가 이하 판매를 중단하기로 합의했다.
- Tongwei, GCL Tech 등 중국 태양광 소재 생산 능력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8개 기업이 반출혈경쟁 자율 규제 협약에 서명했다.
- 올해 상반기 중국 주요 상장 태양광 기업 21곳의 합산 손실은 최대 167억 9000만 위안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 polysilicon 가격은 2022년 고점 대비 약 90% 급락해 대다수 생산 업체들의 제조 원가를 하회하는 수준까지 떨어졌다.
- 중국 정부가 공정한 원가 산정 기준을 마련하고 가격 감독 조사를 강화함에 따라 시장 정상화 시도가 본격화하고 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812PD223/china-polysilicon-solar-price-capacity.html?chid=10
(by https://t.iss.one/TNBfolio)
- 중국 태양광 업계가 2년 이상 지속된 가격 전쟁과 막대한 손실 끝에 원가 이하 판매를 중단하기로 합의했다.
- Tongwei, GCL Tech 등 중국 태양광 소재 생산 능력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8개 기업이 반출혈경쟁 자율 규제 협약에 서명했다.
- 올해 상반기 중국 주요 상장 태양광 기업 21곳의 합산 손실은 최대 167억 9000만 위안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 polysilicon 가격은 2022년 고점 대비 약 90% 급락해 대다수 생산 업체들의 제조 원가를 하회하는 수준까지 떨어졌다.
- 중국 정부가 공정한 원가 산정 기준을 마련하고 가격 감독 조사를 강화함에 따라 시장 정상화 시도가 본격화하고 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812PD223/china-polysilicon-solar-price-capacity.html?chid=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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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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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2 14:22:04
기업명: 원익QnC(시가총액: 8,070억) A0746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719억(예상치 : 2,729억/ 0%)
영업익 : 309억(예상치 : 291억/ +6%)
순이익 : 227억(예상치 : 215억+/ 6%)
**최근 실적 추이**
2026.2Q 2,719억/ 309억/ 227억
2026.1Q 2,562억/ 219억/ 144억
2025.4Q 2,491억/ 184억/ -54억
2025.3Q 2,303억/ 80억/ 26억
2025.2Q 2,329억/ 141억/ -11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9003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4600
기업명: 원익QnC(시가총액: 8,070억) A0746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719억(예상치 : 2,729억/ 0%)
영업익 : 309억(예상치 : 291억/ +6%)
순이익 : 227억(예상치 : 215억+/ 6%)
**최근 실적 추이**
2026.2Q 2,719억/ 309억/ 227억
2026.1Q 2,562억/ 219억/ 144억
2025.4Q 2,491억/ 184억/ -54억
2025.3Q 2,303억/ 80억/ 26억
2025.2Q 2,329억/ 141억/ -11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9003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460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2 14:44:35
기업명: 와이씨켐(시가총액: 2,305억) A11229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271억(예상치 : -)
영업익 : 21억(예상치 : -)
순이익 : -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271억/ 21억/ -5억
2026.1Q 260억/ 16억/ 5억
2025.4Q 242억/ 12억/ 42억
2025.3Q 210억/ -6억/ -10억
2025.2Q 189억/ -11억/ 3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000492
기업명: 와이씨켐(시가총액: 2,305억) A11229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271억(예상치 : -)
영업익 : 21억(예상치 : -)
순이익 : -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271억/ 21억/ -5억
2026.1Q 260억/ 16억/ 5억
2025.4Q 242억/ 12억/ 42억
2025.3Q 210억/ -6억/ -10억
2025.2Q 189억/ -11억/ 3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00049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2 17:19:07
기업명: 하나머티리얼즈(시가총액: 1조 2,539억) A16609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실리콘 음극재 양산 제조라인 투자
투자금액 : 702억
자본대비 : 15.14%
투자시작 : 2026-08-12
투자종료 : 2027-06-30
투자기간 : 0.9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9009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66090
기업명: 하나머티리얼즈(시가총액: 1조 2,539억) A16609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실리콘 음극재 양산 제조라인 투자
투자금액 : 702억
자본대비 : 15.14%
투자시작 : 2026-08-12
투자종료 : 2027-06-30
투자기간 : 0.9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9009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66090
S&P 500 7,748.5p (+0.26%)
NASDAQ 26,588.5p (+0.54%)
DOW 53,770.3p (-0.04%)
10년물 국채금리 4.682% (-0.04%)
WTI $82.7 (-0.68%)
원/달러 환율: 1,419원 (+0.39%)
Fear & Greed Index: FEAR
PUT AND CALL OPTIONS: GRRED
MARKET VOLATILITY: NEUTRAL
KOSPI ADR: 127.77
KOSDAQ ADR: 123.29
투자자예탁금: 97,928,935원 (-2.77%)
신용융자: 30,038,722원 (+0.05%)
테크, 산업재 강세 / 경기 소비재, 빅테크 약세
NASDAQ 26,588.5p (+0.54%)
DOW 53,770.3p (-0.04%)
10년물 국채금리 4.682% (-0.04%)
WTI $82.7 (-0.68%)
원/달러 환율: 1,419원 (+0.39%)
Fear & Greed Index: FEAR
PUT AND CALL OPTIONS: GRRED
MARKET VOLATILITY: NEUTRAL
KOSPI ADR: 127.77
KOSDAQ ADR: 123.29
투자자예탁금: 97,928,935원 (-2.77%)
신용융자: 30,038,722원 (+0.05%)
테크, 산업재 강세 / 경기 소비재, 빅테크 약세
#저스템
압도적 실적 성장 지속될 것
2Q26 영업이익 93억원,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저스템 2Q26 실적은 매출액 293억원(+159.3% YoY, 이하 YoY 생략)과 영업이익 93억원(+345.9%, OPM 31.6%)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을 동시에 달성했음
매출액은 신규 FAB 증설의 양산 기여까지 시간이 필요한 가운데 기존 라인의 수율 개선이 단기 대응 수단으로 부각되며, 글로벌 IDM 3사향 1세대 N2 Purge 제품 중심으로 공급이 전 고객사에 걸쳐 확대됐음
글로벌 IDM 3사향 1세대 N2 Purge 제품 중심으로 공급이 전 고객사에 걸쳐 확대됐음. 고객사별 매출 비중은 마이크론 50%, SK하이닉스 30%, 삼성전자 20%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됨
영업이익은 1.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와 2.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환효과가 동시에 반영되며 큰 폭으로 개선됐음
1세대 N2 Purge 확대 + 2세대 JFS 업셀링 본격화
1. 1세대 신규 공급
- 마이크론: 전사 매출의 약 50%를 차지하는 최대 고객사로, 대만, 싱가포르, 일본 등 기존 아시아 FAB 내 1세대 제품 공급이 증가중인 상황에서 미국 Idaho 신규 FAB 공급까지 본격화되며 가파른 매출 성장이 나타날 전망임
- SK하이닉스: M14, M15, M15X, M16 기존 라인 전반에서 수주가 지속 확대되는 가운데 용인 Y1 신규 FAB(1Q27 가동 예정) 공급까지 더해지며 중장기 성장 모멘텀 강화될 예정
- 삼성전자: P3, P4, Taylor FAB 중심으로 수주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침투율이 낮았던 P1, P2 및 파운드리 라인으로도 공급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2. 2세대 업셀링: 동사느 1세대 설치 이후 2세대가 Add-on 형태로 추가 적용되는 구조임. 1H26 기준 누적 공급된 1세대는 약 2.7만. 2세대는 약 2,300 여 시스템으로 적용률은 약 8% 수준에 불과하며, 기존 설치 라인 내 2세대 적용 확대 시 잠재력은 2,500억원 수준
압도적 실적 성장 지속될 것
2Q26 영업이익 93억원,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저스템 2Q26 실적은 매출액 293억원(+159.3% YoY, 이하 YoY 생략)과 영업이익 93억원(+345.9%, OPM 31.6%)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을 동시에 달성했음
매출액은 신규 FAB 증설의 양산 기여까지 시간이 필요한 가운데 기존 라인의 수율 개선이 단기 대응 수단으로 부각되며, 글로벌 IDM 3사향 1세대 N2 Purge 제품 중심으로 공급이 전 고객사에 걸쳐 확대됐음
글로벌 IDM 3사향 1세대 N2 Purge 제품 중심으로 공급이 전 고객사에 걸쳐 확대됐음. 고객사별 매출 비중은 마이크론 50%, SK하이닉스 30%, 삼성전자 20%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됨
영업이익은 1.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와 2.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환효과가 동시에 반영되며 큰 폭으로 개선됐음
1세대 N2 Purge 확대 + 2세대 JFS 업셀링 본격화
1. 1세대 신규 공급
- 마이크론: 전사 매출의 약 50%를 차지하는 최대 고객사로, 대만, 싱가포르, 일본 등 기존 아시아 FAB 내 1세대 제품 공급이 증가중인 상황에서 미국 Idaho 신규 FAB 공급까지 본격화되며 가파른 매출 성장이 나타날 전망임
- SK하이닉스: M14, M15, M15X, M16 기존 라인 전반에서 수주가 지속 확대되는 가운데 용인 Y1 신규 FAB(1Q27 가동 예정) 공급까지 더해지며 중장기 성장 모멘텀 강화될 예정
- 삼성전자: P3, P4, Taylor FAB 중심으로 수주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침투율이 낮았던 P1, P2 및 파운드리 라인으로도 공급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2. 2세대 업셀링: 동사느 1세대 설치 이후 2세대가 Add-on 형태로 추가 적용되는 구조임. 1H26 기준 누적 공급된 1세대는 약 2.7만. 2세대는 약 2,300 여 시스템으로 적용률은 약 8% 수준에 불과하며, 기존 설치 라인 내 2세대 적용 확대 시 잠재력은 2,500억원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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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미국의 심각한 무기 고갈과 해결해야 할 문제들. (미사일의 핵심 부품인 고체 로켓 모터, Optical Seeker와 희토류 영구자석)
최근 연일 미국의 무기 재고 고갈에 대한 뉴스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패트리어트, 사드와 같은 요격 미사일의 소진이 심각한 수준이며 이로 인해서 이란과의 전쟁 지속이 어려워지고 있는 것을 넘어, 미국의 무기 부족이 중국과 러시아로 하여금 군사적 도발의 빌미가 될 수 있다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미국은 다양한 과제들에 당면해 있지만, 그 중 가장 시급한 문제는 미국의 국방력을 재건하는 일이며 이는 미국의 패권과 연결되는 핵심 사안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방예산을 2,000조로 늘린다고 공언한 상태이며(이미 2,000조의 국방예산을 의회에 제출), 펜타곤은 미사일과 드론 등 가장 시급한 국방무기의 생산량을 대폭 확대할 계획을 수차례에 걸쳐 발표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돈은 충분하지만, 핵심 부품에 대한 공급망과 양산 능력, 핵심 인력 부족 등의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산적해 있는 상황입니다.
먼저 핵심부품의 공급망이 중국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상황으로 탈중국 공급망 구축이 무엇보다 시급한 상황입니다.
특히 미사일의 핵심부품인 고체 로켓 모터(Solid Rocket Motor), Optical Seeker 등에 사용되는 희토류 영구자석의 대중국 의존도가 절대적인 상황입니다.
광학 탐색기(Optical Seeker)는 고속으로 비행하는 미사일 안에서 표적을 놓치지 않고 계속 추적하기 위해 센서의 방향을 실시간으로 미세 조정해야 하는데, 이때 센서의 ‘눈동자’를 굴리는 구동부에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됩니다.
즉, Seeker의 렌즈나 IR 센서는 상하좌우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짐벌(Gimbal)위에 장착되는데, 이 짐벌을 움직이는 핵심 구동기로 VCM 또는 초소형 BLDC 모터가 사용됩니다.
짐벌은 미사일 앞부분의 극도로 제한된 공간에 다축 짐벌 시스템을 넣어야 하기 때문에, 모터의 크기가 매우 작아야 하며 이때 고성능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필수적으로 사용되어 집니다.
고체 로켓 모터(Solid Rocket Motor)는 노즐 제어용 고출력 구동기가 사용되며 로켓이 날아가는 방향을 조종하는 배기 노즐의 구동부에 대량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됩니다.
패트리어트, 사드 등 미사일은 로켓 엔진의 불꽃이 나오는 노즐의 각도를 직접 틀어 방향을 급격히 바꾸는 추력편향기법을 사용하는데, 물리적으로 이 무거운 노즐을 밀고 당기는 장치가 전기기계식 구동기(EMA)입니다.
이때 수 톤의 압력으로 나오는 배기가스를 거슬러 노즐을 제어하려면 엄청난 힘이 필요하며, EMA 내부에는 이 기계적 힘을 만들기 위해 대량(매우 촘촘히 많은 영구자석이 촘촘히 배열되어 있음)의 희토류 영구자석을 사용하는 고출력 BLDC 서보 모터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이러한 고온상황에서 자성을 잃지 말아야 하기 때문에, 사마륨 코발트나 고내열성을 갖춘(다량의 중희토류가 포함된) 영구자석이 사용되어집니다.
이처럼 미사일의 핵심 부품에는 다량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필요하지만, 현재 이 공급망을 미국은 중국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공급망 외에도 미국의 방산업체들은 냉전이 붕괴된 이후, 도요타 식의 Just in Time 생산방식을 통해 대규모 양산능력을 상실한 상황이며, 특히 미사일을 만들 수 있는 기술자들이 매우 부족한 상황입니다.
앞서 언급한 고체 로켓 모터, optical seeker(센서류), 특수 주조 부품 등은 모두 수작업으로 생산이 되는데, 이를 만들 수 있는 인력 또한 없는 상황입니다.
현재 미국의 군수산업은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데, 이 문제를 쉽게 해결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문제 해결이 어렵기 때문에 더 많은 돈과 자원을 해당 분야에 투입하여 이를 극복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된 밸류체인은 이러한 미국의 막대한 자본투하로 인해 비상식적인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 The U.S. is Burning Through Weapons in Iran. Russia and China Are Taking Note. (From New York Times, 2026. 08. 09)
미국은 이란과의 장기화된 분쟁 과정에서 패트리어트 등 주요 요격 미사일을 대량으로 소모하였음.
미군 수뇌부는 이러한 무기 재고 감소가 동맹국 방어에 치명적일 수 있으며, 특히 러시아와 중국이 미국의 화력 공백을 틈타 군사적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음.
○ 이란과의 전쟁으로 인한 무기 재고 급감
미국 미사일 방어 체계의 핵심인 패트리어트 및 사드 요격 미사일 재고가 이란 공격 방어 및 중동 지역 작전 수행 과정에서 급격히 감소하였음.
CSIS에 따르면, 패트리어트 미사일은 전쟁 전 약 2,330기에서 최근 750 – 820여 기로 65%이상 급감하였으며, 사드 미사일 또한 약 450여 기에서 38%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음.
○ 중국과 러시아의 위협 증가
미국 정부 당국자들은 러시아와 중국이 미국의 군수물자 고갈 속도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평가하였음.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서 방공 미사일과 핵심 무기의 공급이 줄어들면 미군의 준비 태세가 약화되며, 이는 결과적으로 중국이나 러시아가 미국과의 충돌이나 자체적인 군사 행동을 계획할 때 심리적, 전술적 자신감을 갖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분석하였음.
○ 미국의 무기고갈과 무기 생산 확대
Dan Caine 미 합창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란에 대한 집중적인 군사 작전을 지속할 경우, 중동 등지에 있는 미군과 동맹국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미사일이 심각하게 고갈 될 것”이라고 경고하였음.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대규모 군사 작전을 선호하였지만, 단기적으로 끝날 줄 알았던 분쟁이 정치적, 군사적 비용만 키우며 몇 달째 지속되자 불만을 표명하고 있음.
미국 국방부는 록히드 마틴 등 방산업체와 수백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고, 2030년까지 패트리어트 미사일 생산량을 연간 2,000기 수준으로 3배 이상 늘리는 등 국방 생산력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
이란과의 전쟁으로 미국의 ‘무기 재고 고갈’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글로벌 안보 지형(특히 중, 러 견제)에 빈틈이 생기고 있음.
https://www.nytimes.com/2026/08/08/us/politics/pentagon-weapons-stockpiles-china-russia.html
최근 연일 미국의 무기 재고 고갈에 대한 뉴스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패트리어트, 사드와 같은 요격 미사일의 소진이 심각한 수준이며 이로 인해서 이란과의 전쟁 지속이 어려워지고 있는 것을 넘어, 미국의 무기 부족이 중국과 러시아로 하여금 군사적 도발의 빌미가 될 수 있다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미국은 다양한 과제들에 당면해 있지만, 그 중 가장 시급한 문제는 미국의 국방력을 재건하는 일이며 이는 미국의 패권과 연결되는 핵심 사안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방예산을 2,000조로 늘린다고 공언한 상태이며(이미 2,000조의 국방예산을 의회에 제출), 펜타곤은 미사일과 드론 등 가장 시급한 국방무기의 생산량을 대폭 확대할 계획을 수차례에 걸쳐 발표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돈은 충분하지만, 핵심 부품에 대한 공급망과 양산 능력, 핵심 인력 부족 등의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산적해 있는 상황입니다.
먼저 핵심부품의 공급망이 중국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상황으로 탈중국 공급망 구축이 무엇보다 시급한 상황입니다.
특히 미사일의 핵심부품인 고체 로켓 모터(Solid Rocket Motor), Optical Seeker 등에 사용되는 희토류 영구자석의 대중국 의존도가 절대적인 상황입니다.
광학 탐색기(Optical Seeker)는 고속으로 비행하는 미사일 안에서 표적을 놓치지 않고 계속 추적하기 위해 센서의 방향을 실시간으로 미세 조정해야 하는데, 이때 센서의 ‘눈동자’를 굴리는 구동부에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됩니다.
즉, Seeker의 렌즈나 IR 센서는 상하좌우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짐벌(Gimbal)위에 장착되는데, 이 짐벌을 움직이는 핵심 구동기로 VCM 또는 초소형 BLDC 모터가 사용됩니다.
짐벌은 미사일 앞부분의 극도로 제한된 공간에 다축 짐벌 시스템을 넣어야 하기 때문에, 모터의 크기가 매우 작아야 하며 이때 고성능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필수적으로 사용되어 집니다.
고체 로켓 모터(Solid Rocket Motor)는 노즐 제어용 고출력 구동기가 사용되며 로켓이 날아가는 방향을 조종하는 배기 노즐의 구동부에 대량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됩니다.
패트리어트, 사드 등 미사일은 로켓 엔진의 불꽃이 나오는 노즐의 각도를 직접 틀어 방향을 급격히 바꾸는 추력편향기법을 사용하는데, 물리적으로 이 무거운 노즐을 밀고 당기는 장치가 전기기계식 구동기(EMA)입니다.
이때 수 톤의 압력으로 나오는 배기가스를 거슬러 노즐을 제어하려면 엄청난 힘이 필요하며, EMA 내부에는 이 기계적 힘을 만들기 위해 대량(매우 촘촘히 많은 영구자석이 촘촘히 배열되어 있음)의 희토류 영구자석을 사용하는 고출력 BLDC 서보 모터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이러한 고온상황에서 자성을 잃지 말아야 하기 때문에, 사마륨 코발트나 고내열성을 갖춘(다량의 중희토류가 포함된) 영구자석이 사용되어집니다.
이처럼 미사일의 핵심 부품에는 다량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필요하지만, 현재 이 공급망을 미국은 중국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공급망 외에도 미국의 방산업체들은 냉전이 붕괴된 이후, 도요타 식의 Just in Time 생산방식을 통해 대규모 양산능력을 상실한 상황이며, 특히 미사일을 만들 수 있는 기술자들이 매우 부족한 상황입니다.
앞서 언급한 고체 로켓 모터, optical seeker(센서류), 특수 주조 부품 등은 모두 수작업으로 생산이 되는데, 이를 만들 수 있는 인력 또한 없는 상황입니다.
현재 미국의 군수산업은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데, 이 문제를 쉽게 해결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문제 해결이 어렵기 때문에 더 많은 돈과 자원을 해당 분야에 투입하여 이를 극복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된 밸류체인은 이러한 미국의 막대한 자본투하로 인해 비상식적인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 The U.S. is Burning Through Weapons in Iran. Russia and China Are Taking Note. (From New York Times, 2026. 08. 09)
미국은 이란과의 장기화된 분쟁 과정에서 패트리어트 등 주요 요격 미사일을 대량으로 소모하였음.
미군 수뇌부는 이러한 무기 재고 감소가 동맹국 방어에 치명적일 수 있으며, 특히 러시아와 중국이 미국의 화력 공백을 틈타 군사적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음.
○ 이란과의 전쟁으로 인한 무기 재고 급감
미국 미사일 방어 체계의 핵심인 패트리어트 및 사드 요격 미사일 재고가 이란 공격 방어 및 중동 지역 작전 수행 과정에서 급격히 감소하였음.
CSIS에 따르면, 패트리어트 미사일은 전쟁 전 약 2,330기에서 최근 750 – 820여 기로 65%이상 급감하였으며, 사드 미사일 또한 약 450여 기에서 38%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음.
○ 중국과 러시아의 위협 증가
미국 정부 당국자들은 러시아와 중국이 미국의 군수물자 고갈 속도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평가하였음.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서 방공 미사일과 핵심 무기의 공급이 줄어들면 미군의 준비 태세가 약화되며, 이는 결과적으로 중국이나 러시아가 미국과의 충돌이나 자체적인 군사 행동을 계획할 때 심리적, 전술적 자신감을 갖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분석하였음.
○ 미국의 무기고갈과 무기 생산 확대
Dan Caine 미 합창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란에 대한 집중적인 군사 작전을 지속할 경우, 중동 등지에 있는 미군과 동맹국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미사일이 심각하게 고갈 될 것”이라고 경고하였음.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대규모 군사 작전을 선호하였지만, 단기적으로 끝날 줄 알았던 분쟁이 정치적, 군사적 비용만 키우며 몇 달째 지속되자 불만을 표명하고 있음.
미국 국방부는 록히드 마틴 등 방산업체와 수백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고, 2030년까지 패트리어트 미사일 생산량을 연간 2,000기 수준으로 3배 이상 늘리는 등 국방 생산력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
이란과의 전쟁으로 미국의 ‘무기 재고 고갈’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글로벌 안보 지형(특히 중, 러 견제)에 빈틈이 생기고 있음.
https://www.nytimes.com/2026/08/08/us/politics/pentagon-weapons-stockpiles-china-russia.html
Nytimes
The U.S. Is Burning Through Weapons in Iran. Russia and China Are Taking Note.
The Iran war has depleted U.S. weapons stockpiles, resulting in a significant erosion of firepower. A more drawn-out Iran conflict benefits Moscow and Beijing, some analysts say.
S&P 500 7,798.99p (+0.65%)
NASDAQ 26,803.0p (+0.81%)
DOW 53,840.0p (+0.13%)
10년물 국채금리 4.641% (-0.88%)
WTI $81.11 (-0.17%)
원/달러 환율: 1,420.2원 (+0.08%)
Fear & Greed Index: GREED
PUT AND CALL OPTIONS: GREED
MARKET VOLATILITY: NEUTRAL
KOSPI ADR: 117.36
KOSDAQ ADR: 111.76
투자자예탁금: 99,976,460원(+2.09%)
신용융자: 30,418,753 (+1.27%)
NASDAQ 26,803.0p (+0.81%)
DOW 53,840.0p (+0.13%)
10년물 국채금리 4.641% (-0.88%)
WTI $81.11 (-0.17%)
원/달러 환율: 1,420.2원 (+0.08%)
Fear & Greed Index: GR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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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ADR: 117.36
KOSDAQ ADR: 111.76
투자자예탁금: 99,976,460원(+2.09%)
신용융자: 30,418,753 (+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