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4.48K subscribers
2K photos
14 videos
621 files
3.35K links
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Download Telegram
#비에이치

저점 매수 제안

올해가 지나면, 흐름이 바뀐다

2분기 영업이익은 1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이 기대됨. 다만, 올해는 불확실성이 적지 않음

1.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북미제조사'의 공급망(생산계획)과 글로벌 수요 전망 모두 유동적임

2. '디스플레이 (고객사) 업체들' 간 경쟁이 심화되며, 동사의 RFPCB 공급단가와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

3. 하반기에는 관세, 재고, 환율 등 3대 리스크가 IT 하드웨어 섹터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음

2026년, 구조적 리레이팅이 기대되는 하반기 종목

그러나 2026년은 매출 2조원 달성을 위한 본격적인 도약 구간임

1. 26년 하반기에 '북미제조사'의 폴더블 출시에 따라 최대 수혜가 기대됨

공급 단가는 기존 FPCB 대비 약 2.5배 수준임. 이는 폴더블 특화 설계 구조 및 과점적 공급 구도에 기인함

관련해 향후 2~3년간 매년 최소 1,000억원 이상의 매출 성장이 예상됨

2. 태블릿 및 노트북의 OLED 전환이 본격화됨

이에 따라 고가의 케이블 PCB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해당 시장 규모는 약 2조원으로 추산됨

'북미 제조사'는 현재 태블릿 한 모델만 OLED를 채용 중임. 하지만 26년에는 노트북 등 세 모델로 확대함

지난해 고객사가 판매한 태블릿과 노트북 중 6%에만 채용했었음

궁극적으로는 전 디바이스에 OLED 패널 적용 게획임
1
#코스맥스

인도네시아 탐방 후기: 동반 성장의 궤적

인도네시아, 동남아 뷰티 시장의 맹주로

인도네시아는 인구 2.8억명의 세계 4위 인구 대국

일구의 절반이상이 MZ세대(Gen Z 21% + 밀레니엄 30%)로 뷰티&퍼스널케어 시장 성장에 주목할 필요

인니 화장품 시장규모는 한화 약 11조원('20년~'25년 CAGR 9%)

코스맥스는 '12년 인니 법인 설립, '16년 립크림 론칭하며 시장에 이름을 알림. '18년 매트 쿠션으로 침투 강화, 이후 팬데믹이 초래한 스킨케어 중심 패러다임 전환기에 고성장

실제 인니 법인 매출은 '23년 858억원 (+27% YoY), '24년, 1,130억원(+32% YoY) 달성, '25년 +20%~+25% 성장 전망

자회사 KKI의 인디 브랜드 발굴 및 유통 대행, 현지화 제형과 신소재 발굴, 말레이시아 지사 판매 법인 전환 등으로 동남아 사업 확대 도모

'26년 10월 이후 인니 내 수입/유통/거래되는 화장품 할랄 인증 표기 의무화

코스맥스 인니 1공장(CAPA 2.3억개/연)은 '16년 할랄 인증 획득 후 현재 전 제품 할랄 인증 생산 중. '27년 상반기 완공 예정인 2공장 규모는 1공장의 4배(CAPA 8억개/연)까지 확대될 전망

(2025.06.13 NH투자증권)
2
DOW 42,197.8p (-1.79%)
NASDAQ 19,406.8p (-1.30%)
S&P 500 5,976.97p (-1.13%)
10년물 국채금리 4.424 (+1.54%)
WTI $73.18 (+7.55%)

에너지, 방산, 오라클 강세
Fear & Greed Index: GREED
PUT AND CALL OPTIONS: EXTREME GREED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SK-AWS, 울산 ‘AI 데이터센터’에 7조 투자…AWS도 40억 달러 베팅

‘AI 3강’ 공약을 현실로…7조 민간 투자로 열리는 울산 시대
수도권 중심 해소와 친환경 고효율 설계
공공이 주저한 사이 민간은 ‘AI 고속도로’로 응답


정부 주도의 ‘국가 AI컴퓨팅센터’ 사업이 연거푸 유찰되며 좌초 위기에 놓인 가운데, 민간이 대규모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로 판을 뒤집고 있다. SK그룹과 글로벌 클라우드 1위 기업 아마존웹서비스(AWS)는 울산에 총 7조원 규모의 AI 전용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 AWS 단독으로만 40억 달러(약 5조 4712억원)를 투자하는 초대형 민관 협력 프로젝트다.

15일 업계와 국회에 따르면 SK그룹 이 같은 내용의 ‘SK-AWS 데이터센터’설립을 준비하면서 이달 중 출범식을 거쳐 오는 8월 기공식을 개최한다. SK그룹은 이를 ‘AI 3강’ 공약의 실현 신호탄으로 삼고, 정부-민간 협력의 성공 모델로 공식화할 계획이다.

AI 3강’ 공약을 현실로…7조원 민간 투자로 열리는 울산 시대

SK그룹은 울산시 남구 황성동 일대 3만6000㎡(약 1만1000평) 부지에 AI 전용 데이터센터를 조성한다. 오는 8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2027년 11월까지 1단계(41MW급) 가동을 완료하고, 2029년 2월까지 총 103MW 규모의 시설을 완공할 계획이다. 향후 1GW급으로 확장해 동북아 최대 AI 데이터센터 허브로 도약한다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해당 시설은 국내 최초로 100MW급 GPU 전용 설비를 갖춘 대형 AI 인프라로, 약 6만 장의 GPU가 투입된다. SK는 이를 통해 약 25조원에 달하는 경제적 파급효과와 7만8000명의 고용 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AWS가 단일 투자 규모로는 이례적인 40억 달러(5조 4712억원)를 투입한다. SK(034730)는 ICT(SK텔레콤(017670)·SK브로드밴드·SK AX), 에너지(SK가스(018670)·SK머티리얼즈(036490)), 반도체(SK하이닉스(000660)) 등 그룹 역량을 총결집해 클라우드-제조 융합형 AI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울산은 조선, 자동차, 석유화학 등 중후장대 산업이 집적된 지역으로, AI 기반 제조 혁신에 최적화된 입지다. SK는 이번 대규모 투자를 통해 AI를 활용한 산업 르네상스를 이끌겠다는 전략이다.

수도권 중심 해소와 친환경 고효율 설계…‘AI 고속도로’의 상징

이번 SK-AWS 울산 프로젝트는 정부의 ‘AI 3강’ 국가전략을 실질적으로 구현하는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최근 두 차례 연속 유찰된 ‘국가 AI컴퓨팅센터’ 사업과 달리, 민간 주도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공공과 민간이 손잡은 성공적 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40075?sid=105
👍1
[속보] 이 대통령, G7 정상회의 참석 내일 출국…“에너지 공급망·AI 등 주제 발언”

위 실장은 "이 대통령께선 이번 세션에서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와 AI와 에너지 연계를 주제로 두 차례 발언하실 예정"이라며 안정적인 에너지 시스템과 공급망 안정을 위한 우리의 노력과 비전을 제시하고, AI 시대를 맞아 안정적인 글로벌 AI 생태계 구축과 AI 혁신의 혜택 확산을 위한 대한민국의 역할을 설명하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970238?sid=100
👍7🖕1
* 미국의 대중 반도체 정책이 바뀌지 않는 한 희토류는 쉽게 풀리기 어려운 갈등

=========================

~ 로이터통신은 14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최근 미국과 중국이 합의한 런던 무역 협상에서 핵심 안보 분야와 관련한 수출 통제는 미해결로 남았다고 보도했다

~ 당시 미국은 중국에 대한 기술 수출통제를 완화하고, 중국은 각종 제조업에 필수적인 희토류의 수출 통제를 풀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중국은 미국 기업의 희토류 수출 신청을 '패스트트랙'으로 처리하겠다고 약속했고, 일부 승인도 이뤄졌다

~ 그러나 중국은 사마륨 등 군사적인 목적에서 사용되는 희토류에 대해선 여전히 미국에 대한 수출을 통제한다는 것이 소식통의 전언이다

~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중국센터 담당자인 라이언 해스는 "트럼프 행정부는 몇차례 큰 고통을 겪은 뒤에야 미국의 요구만 반영된 합의를 중국과 체결할 수 없다는 점을 인식하게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50356?sid=104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국내 재생에너지 지원 법안 발의

-2029년까지 재생에너지 투자하는 기업들에게 20~30% 세액공제 적용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에 신재생에너지 포함 시켜

-RE100 활성화 위한 지원법도 발의. 민간기업들의 재생에너지 구매 계약시 송배전 이용료를 60개월간 감면하고 이를 전력산업기반 기금에서 지원

-민주당이 발의하는 법안은 단기간에 입법화될 가능성이 높아서 주목

-현정부의 에너지정책이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한국판 IRA 정책이 지속 확대될 것

https://www.taxtimes.co.kr/mobile/article.html?no=270108
👍2
#삼성전자 #TSMC

TSMC·삼성전자 '2나노' 하반기 본격 양산

TSMC가 올해 하반기 차세대 기술인 GAA를 적용한 2nm 공정 양산에 들어감. 삼성전자는 이 기술을 3nm 공정에 먼저 적용 했음

15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TSMC는 올해 하반기 대만 신주과학단지 바오산공장과 가오슝공장에서 동시에 2nm 공정 제품 양산을 시작할 계획임

현재 파운드리에서 가장 앞선 기술을 3nm 공정임. 특히 TSMC는 2nm 공정에 성능과 전력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인 GAA를 처음 적용함

GAA는 전류가 새는 것을 최소화하는 기술로, 미세 공정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성능 반도체를 제조할 핵심 기술로 꼽힘

앞서 2022년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GAA 공정을 적용해 3nm 칩 양산에 성공했음

TSMC의 2nm 공정 수율은 60~70%대로 안정적인 것으로 알려졌음. 애플과 엔비디아, AMD 등이 TSMC의 2nm 공정에 제조를 맡기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짐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06/16/WI3VV3G4SNHW7AVTODD2BBWLB4/
#Broadcom #ASIC

브로드컴, 소프트뱅크와 오픈AI와 손잡고 AI칩 판매 52% 달성

브로드컴은 AI 공급망의 핵심 공급업체로 부상하고 있으며, AI 관련 칩에서 발생하는 수익이 현재 반도체 사업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음

FY2025 2Q에 회사는 84억달러의 반도체 매출을 보고했음. 이 중 44억 달러(52%)가 AI 제품과 관련이 있었는데, 업계 사이트인 The Next Platform에 따르면 AI 매출이 두 분기 연속 해당 사업부의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

브로드컴의 AI 칩 제품군에는 하이퍼스케일러용 맞춤형 ASIC, 스위치 칩, XPU, 패키징 기술, 그리고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에 사용되는 풀스택 실리콘 솔루션이 포함됨

이러한 AI 관련 제품의 매출은 전년 대비 46.7% 증가한 반면, 비 AI칩 매출은 4.8% 감소한 40억 달러를 기록

맞춤형 ASIC이 AI 성장 궤도를 견인

브로드컴은 현재 구글, 메타, 바이트댄스, 오픈AI, 소프트뱅크, 그리고 두 곳의 비공개 파트너사 등 7개 주요 고객사와 맞춤형 ASIC 개발에 참여하고 있음

2015년 첫 TPU 출시 이후 구글과의 오랜 협력 관계는 브로드컴의 주요 매출 기반임

TPU v6은 올해 생산량을 늘렸고, v7은 2026년 3nm/2nm 공정을 사용하여 양산에 들어갈 예정임. 브로드컴의 7nm 노드 기반으로 개발된 메타의 1세대 MTIA 또한 2023년에 출하를 시작했음

Hock Tan의 플레이북: Nvidia, AMD와의 전략적 차이

클라우드 규모 고객을 위한 맞춤형 실리콘을 제공한다는 브로드컴의 차별화된 접근 방식을 통해 NVIDIA, AMD와 직접 경쟁하지 않고도 기술 환경 전반에서 비용 효율성과 위험 분산 우선순위의 이점을 누릴 수 있음

브로드컴 CEO 탄은 맞춤형 AI 학습 및 추론 칩으로의 전환이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선다고 강조했음

그는 맞춤형 가속기 도입이 하이퍼스케일러가 AI 워크로드를 최적화하는 방식에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한다고 설명했음

상용 가속기는 학습 및 추론 용량 측면에서 유사한 성능을 보이지만, 맞춤형 칩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계층 간의 긴밀한 통합을 가능하게 함

탄은 특정 대뮤고 언어 모델에 맞춰 칩을 설게하면 상당한 성능 향상이 가능하다고 지적했음

그는 이러한 접근 방식이 단순히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분리하는 것이 아니라, 뛰어난 알고리즘 성능을 이끌어내는 공동 최적화의 지속적인 루프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음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0612PD234/broadcom-asic-demand-semiconductors-software.html
#SK하이닉스 #HBM4E

'HBM 집중' SK하이닉스, 1c D램 투자 속도 조절

SK하이닉스가 10nm급 6세대 D램(1c D램) 투자를 늦춤

수요 가시성과 수익성이 높은 HBM 생산에 집중하기 위한 목적임

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가 1c D램 램프업을 HBM4E 양산 시점에야 진행할 것으로 보고 있음

HBM4E부터 1c D램을 코어 다이로 활용하기 때문임. 올해 하반기 양산 예정인 HBM4의 경우 코어 다이로 10nm 급 5세대 D램(1b D램)을 사용함

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가 HBM4E를 양산하는 시점에야 1c D램 램프업을 진행할 것으로 보고 있음

SK하이닉스는 HBM4E부터 1c D램을 코어 다이로 활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있음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6121409046000106467&lcode=00&page=1&svccode=00
1
#희토류

印 정부, 국유 희토류 기업에 일본 수출 중단 주문..."전략 자원 보호 차원"

인도 정부가 국영 희토류 기업에 일본으로의 희토류 수출 중단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음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가 전 세계 공급망에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인도 자국 내 수요에 대한 공급 보장을 위해서임

16일 로이터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 피유시 고얄 인도 상공부 장관이 최근 자동차 및 전자업계 고위 임원들과 가진 회의에서 국유 희토류 광산 기업은 IREL(India Rare Earths Limited)에 전기차 모터 등에 사용되는 핵심 소재인 네오디뮴 등의 일본 수출 중단을 요청했다고 보도했음

고얄 장관은 "중국산 공급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인도 내 수요와 전략적 산업을 위한 안정망 확보가 시급하다"며 수출 제한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음

1950년에 설립된 IREL은 희토류와 티타늄, 지르코늄 등 다양한 중/경금속을 추출하고 정제함

글로벌 공금망 불안정과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 대응해 인도 내 전략자원 보호 및 첨단 제조업 지원을 담당하고 있음

2025년 4월~2026년 3월까지 연간 450톤 상당의 네오디뮴을 생산하고, 2030년에는 생산량을 두 배로 늘린다는 계획임

IREL은 2012년 체결된 양국 정부 간 협정에 따라 일본 도요타 츠쇼의 자회사인 도요츠 레이어스 인디아에 희토류를 공급하고 있음

도요츠 레어어스 인디아가 이를 가공해 일본으로 수출하면 일본이 이를 영구자석 생산에 활용함

지난해 기준 일본으로 수출된 희토류는 1,000톤 이상으로, 이는 IREL 총 채굴량(2,900톤)의 3분의 1을 차지함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616000903
#제이에스링크

회사 측은 “일부 설비 사양 변경에 따라 유틸리티 연동 공사를 조정하게 됐으며 이는 전체 공정 효율화 및 생산 안정성을 고려한 결정”이라며 “일부 생산 설비에 한정된 것으로 전체 시생산 일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제이에스링크 영구자석 제조공장의 핵심 생산설비인 용해로는 평택항에 도착해 통관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번 주 내 해당 설비가 공장에 입고될 예정이다.

제이에스링크는 7월 말 대형 용해로 커미셔닝을 위해 희토류 원재료 구매를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제이에스링크 관계자는 “현재 호주 희토류 기업인 Lynas와 영구자석 원재료 구매를 위한 협의를 마무리하고있으며 그 외에도 원재료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추가적인 공급 채널을 발굴한 상황"이라며 “복수의 공급선을 운영해 공급망 안정성과 원가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이에스링크는 올해 7월 말 대형 용해로 커미셔닝을 시작으로 모든 공정 장비의 시가동을 완료해 비중국산 영구자석 본격 양산체제에 돌입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비중국산 자석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글로벌 생산거점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6170817457560106825
Forwarded from 돼지바
나스닥 선물 멀쩡
닛케이도 멀쩡

전쟁 세일즈 하지만 그냥 테마주들 차익 실현 같음
1
#에이피알

B2C와 B2B의 완벽한 콜라보

B2C로 띄우고, B2B로 레버리지 내고

에이피알은 B2C와 B2B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며 브랜딩과 실적 레버리지를 동시에 확보하고 있음

B2C(미국, 일본 등 주요 지역 직접 사업 전개)에서 마케팅 투자를 통해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소구력을 확보하고, B2B(유럽, 중동 등 밴더 유통)로 속도감 있게 글로벌 진출하는 전략임

B2B 유통은 그간 낮은 실적 연속성이나 리스크로 제기되어왔으나, 동사의 경우 강한 마케팅 역량을 내재화하여 특정 SKU나 트렌드에 편중되지 않아 B2B에서도 실적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판단

메디큐브 스테디셀러인 제로모공패드 외에 최근 PDRN, 엑소좀 등 다양한 SKU가 B2C 인지도 확보한 상황이며, 이에 B2C 사업지역 성장률도 경쟁사들을 크게 압도하고 있음(1Q25 B2C 주요 지역별 성장률 YoY: 미국 +186%, 일본 +198%, 홍콩 +41%)

에이피알은 전사 인력 550여명 중 200명 이상이 마케팅/영업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어 양적, 질적으로 강한 인력 자원을 확보하고 있음

공격적 투자에도 불구하고 효율이 개선되면서 매출 대비 마케팅비 비중이 안정화되는 점도 동사 마케팅 경쟁력을 방증함

B2C 마케팅 역량 대비 B2B 진입 초입인 점에 비롯해 진입 가능한 지역과 제품 모두 추가 확장 여력이 크다고 판단됨
#보로노이

VRN11 - AACR에서 임상 1상 초기 결과 발표

AACR에서 14명 대상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발표했음. 기존 치료제에 불응한, EGFR del19 및 L858R 변이 외 알려지지 않은 변이를 동반한 환자 대상으로 진행된 임상임

14명 중 1명(80mg)에서 부분관해(PR), 7명에서 안전병변(SD)이 관찰됐음

이번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통해 저용량 단독 요법에서 일부 효능을 확인했으며, 향후 chemotherapy 병용을 통한 이차 치료제로도 포지셔닝해 2027년 가속 승인 목표로 임상 개발할 것

VRN10 - 엔허투 저항을 극복할 항암제로 포지셔닝

VRN10은 HER2 이상 신호 전달을 차단해 암세포 사멸을 유도함

코발란트 HER2 TKI 부작용을 낮추기 위해 선택성을 높였으며 HER2를 발현하는 유방암 세포, 위암 세포, 대장암 세포 이용 마우스 실험 결과 경쟁약 대비 효능을 확인

뇌 전이 유방암 세포 모델에서도 효능이 우수했음. 작용 기전상 엔허투 저항성을 극복할 수 있는 최적의 모달리티, 특성을 보여 엔허투 저항 환자로 포지셔닝해 개발할 예정

진행 중인 임상 1상 최저 용량은 80mg이며 현재 160mg 투약 중

일차 목표는 14일차 기준점 대비 ECOG 신체 활동 점수 변화 환자수, 이상반응, 최대 내약 용량 관찰임

연말 결과 발표 예정
#해성디에스

반등의 주인공

추가 실적 하향은 제한적, 상저하고 속 실적 체력 확인

1분기 실적 부진 이후 반등 타이밍으로 추정. 이번 실적은 과거 수요 둔화 구간 이후 체력 증명

전방 시장 + 고객사 다변화 등 성장 모멘텀 유효. 전장, 반도체 업황이 핵심 Key.

2025년 전방 시장 + 고객사 다변화가 핵심. 2026년 성장 가속화 기대

1Q25 영업이익 4억원(1Q24 209억원) » 2Q25 101억원 전망

1Q25 리드프레임 수출액 1,095억원(+10%, 이하 전년대비)으로 매출 성장은 긍정적이나 패키지 기판 수출액 256억원(-51%)으로 수익성 부진 기록

2분기부터 주요 고객사 수요 반등 기대. 신규 고객사 확대 등 성장 모멘텀도 충분

2025년 실적 상저하고와 계단식 성장 기대. 반도체 부문 제품 업그레이드를 통한 수익성 개선

리드프레임은 주요 고객사 수요 개선 기대가 핵심

2026년 성장 가속화 구간 진입. 2026년 영업이익 632억원(+48%) 전망

(2025.06.17 신한투자증권 오강호 연구위원)
[IRA 수정 법안(BBB) V3 - 신재생에너지]

** 법안 해석이 틀렸을 수 있어, 수정될 가능성 있습니다.
** 비교 대상은 하원 통과 법안(V2)입니다.

1. 전력생산 세액공제(45Y - PTC, 48E - ITC)

1-1) 태양광/풍력 ITC/PTC (중립)
- 일몰 기간은 앞당겨졌으나(부정적), 법안 제정 후 60일 이내 건설 시작 항목 삭제(긍정적)
- (변경) 건설 시작 시점 기준, 26년 60%, 27년 20%, 28년 이후 0%
- (기존) 1) 법안 제정 후 60일 이내 건설 시작 & 2) 28년까지 상업 가동시 세액 공제 가능

1-2) PTC(45Y) 일몰 예외 조항 (신규)
- 발전용량 1GW 이상 & 시설의 25% 이상이 연방토지내 건설시 일몰 규정 제외

2) Prohibited Foreign Entity(PFE) (신규, FEOC를 세밀화)
- 발전 프로젝트 사업자가 PFE로 분류될 경우 해당 과세연도 전체에 대해 공제 배제
- 26년부터 건설되는 발전 프로젝트 중 PFE로부터 '물질적 도움'을 받을 경우 세액공제 지급 배제
- 총 설비비용 중 PFE에 조달한 비중이 다음 수치를 초과할 경우 '물질적 도움'을 받은것으로 간주
- 26년 60%, 27년 55%, 28년 50%, 29년 45%, 2030년 이후 40%

3) Transferability - 세액공제 양도(중립)
- 세액공제 양도 금지 요건은 삭제됐으나 PFE로의 양도는 금지
- ITC/PTC는 기존 세액공제 양도 금지 기간(28년~)과 무관

4) ITC Domestic Content Adder 수령 요건(부분 긍정적)
프로젝트 건설 시작 시점 기준, 국내산 제품 비중 조건:
- 태양광/육상풍력: 25년 6월 16일 이전 40%, 25년 6월 16일 이후 45%, 26년 50%, 27년 이후 55%
- (기존) 25년 45%, 26년 50%, 27년 이후 55%
- 해상풍력: 25년 6월 16일 이전 20%, 25년 6월 16일 이후 27.5%, 26년 35%, 27년 이후 55%
- (기존) 25년 27.5%, 26년 35%, 27년 이후 55%


2. 첨단제조 세액공제(AMPC, 45X)

1) AMPC 일몰 시점(소폭 긍정적)
- 태양광/배터리: 29년 100%, 30년 75%, 31년 50%, 32년 25%, 33년 이후 0%
- (기존) 29년 100%, 30년 75%, 31년 50%, 32년 이후 0%
- 풍력: 26, 27년 100%, 28년 이후 0%

2) Prohibited Foreign Entity(PFE) (신규, 기존 FEOC를 세밀화)
- 26년부터 판매되는 발전 설비 부품 중 PFE로부터 '물질적 도움'을 받을 경우 세액공제 지급 배제
- PFE에서 조달한 판매 부품의 원가 비중이 다음 수치를 초과할 경우 '물질적 도움'을 받은것으로 간주
- 태양광: 26년 50%, 27년 40%, 28년 30%, 29년 20%, 30년 이후 15%
- 풍력: 26년 15%, 27년 10%
- 인버터: 26년 50%, 27년 45%, 28년 40%, 29년 35%, 30년 이후 30%
- 배터리: 26년 40%, 27년 35%, 28년 30%, 29년 20%, 30년 이후 15%
- 핵심광물: ~29년 100%, 30년 75%, 31년 70%, 32년 60%, 33년 이후 50%
- 재무부 장관(Scott Bessent)과 에너지부 장관(Chris Wright)은 26년 12월 31일까지 Safe Harbor(안전항구, 표준화된 기준) 발행 예정

3) Transferability - 세액공제 양도(긍정적)
- 세액공제 양도 금지 요건은 삭제
- PFE로의 양도는 금지


3. 주택용 에너지 사업 보조금(25D/48E)

1) 법안 발효 후 180일 이후 종료(소폭 긍정적)
- (기존) 26년부터 세액공제 종료

2) TPO 세액공제 제한(중립)
- (유지) 태양광/풍력 발전을 제3자에게 임대하거나 리스하는 경우, 세액 공제 대상 제외


4. PFE 조건
- Specified Foreign Entity거나 Foreign-Influenced Entity일 경우, PFE 적용

1) Specified Foreign Entity(SFE)란?
- Foreign Entity of Concern(FEOC) 대상의 정부, 대행기관, 국민, 소속 단체 등

2) Foreign-influenced Entity란?
- SFE가 주요 임원(CEO, CFO 등)을 직접 임명할 권한 소유했거나,
- 단일 SFE 보유 지분 25% 이상
- 1개 이상 SFE의 보유 지분 40% 이상
- 1개 이상 SFE의 보유 부채 40% 이상


텔레그램: t.iss.one/miraeoillee
#NIVIDA

엔비디아, H2O 수출 금지 이후 중국향 다운그레이드 AI 칩 신규 출시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공식 전망에서 중국을 더 이상 포함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음

이는 미국 반도체 대기업 엔비디아가 워싱턴과 베이징 간의 심화되는 기술 갈등을 헤쳐나가는 방식에 중대한 변화를 예고하는 것임

미국의 수출 제한으로 엔비디아가 최첨단 칩을 중국에 판매하는 데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황 CEO는 중국 시장이 여전히 전략적으로 중요하며 점점 더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는 점을 인정했음

황 CEO는 최근 공식 발언에서 화웨이를 중국 내 엔비디아의 주요 경쟁자로 거듭 지목했음

그는 화웨이 칩이 엔비디아의 최첨단 프로세서와 견줄만하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음

황 CEO는 미국의 제재가 지속되거나 더욱 강화될 경우 화웨이가 중국 AI 산업의 주도적인 사업자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음

H20 금지 몇 달 만에 새로운 칩이 등장

2025년 4월, 트럼프 행정부는 엔비디아의 H20 AI 칩을 수출 통제 범위에 포함시켰음

이 칩은 기존 미국 수출 규제 요건을 충족하도록 특별히 설계된 맞춤형 제품임

불과 몇 달 후, 엔비디아의 다음 행보에 대한 추측이 나오고 있음. 바로 중국 시장을 겨냥한 다운그레이드된 AI 칩의 새로운 제품군으로, 이르면 2025년 7월에 출시될 예정임

로이터에 따르면, 곧 출시될 칩은 엔비디아의 주력 제품인 RTX6000 및 RTX 5090 모델에 탑재된 것과 동일한 아키텍처인 GB202 GPU를 기반으로 함

H20 금지 조치 이전인 2024년 중반부터 개발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를 통해 엔비디아는 빠르게 방향을 전환할 수 있었음

업계 관계자들은 엔비디아가 중국 시장을 겨냥한 칩을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가칭은 B20과 B40(혹은 B20)임. 하지만 최종 브랜드는 블랙웰 제품군과의 연관성을 줄이고 규제 당국의 조사를 피하기 위해 "RTX6000 변형"으로 정해질 가능성이 있음

이 칩은 H20 금지의 핵심 요인이었던 HBM을 배제하고 GDDR6, GDDR7 메모리 모듈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음

재설계된 칩은 총 메모리 대역폭이 1.7TB/s로 제한되는데, 이는 H20의 4.0TB/s보다 크게 낮아진 수치임

이는 상호 연결 속도와 메모리 대역폭, 그리고 순수 컴퓨팅 성능까지 제한하는 개정된 미국 수출 규정을 따른 것임

상호 연결 제한 및 성능 상충

B40 모델은 NVLink 상호 연결 지원을 유지하지만, 대역폭은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음

대역폭은 약 900Gbps로 H20과 유사하지만, 전체 Blackwell 기반 구성의 표준인 1.8Tbps에는 훨씬 못 미치는 수준임

이를 통해 NVL72 또는 NVL144와 같은 고밀도 시스템과 노드당 4개의 GPU 클러스터링 지원이 가능해지지만, 성능 저하가 발생할 수 있음

한편, B20은 이더넷 기반 ConnectX-8 상호 연결을 통해 최대 800Gbps의 대역폭을 제공함

이 칩들은 더욱 강력한 상호 연결 성능을 요구하는 LLM 학습보다는 소규모 AI 추론 워크로드와 소형 모델의 학습 후 처리에 최적화되어 있음

그러나 NVLink와 메모리 성능이 떨어지면 이러한 칩은 고급 AI 모델을 구축하는 중국 기업에 덜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음

특히, 훈련 워크로드의 규모와 복잡성이 커질수록 더욱 그럼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0617PD215/nvidia-chips-ban-ceo-jensen-huang.html
1
제목 : 日 이시바 총리 "美와 관세 협상에 이견 존재" *연합인포*
日 이시바 총리 "美와 관세 협상에 이견 존재"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는 미국과의 포괄적인 관세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17일(현지시간)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캐나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이후 기자회견에서 "미국과의 관세 협상에서 아직 포괄적인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양국은 마지막 순간까지 진지한 협의를 이어갔으나 여전히 일부 핵심 사안에서 의견차가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이시바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G7 정상회담에서 관세 협상을 진행했으나, 일본 자동차 수입에 대한 미국의 25% 관세 철폐또는 인하를 놓고 뚜렷한 진전 없이 회담을 마쳤다. 이시바 총리는 "미국의 관세 조치는 일본 자동차 산업을 포함한 다수 일본 기업의 수익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에도 중대한 부담을 주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하기도 했다. 그는 이어 "양국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동시에 일본의 국가 이익을 지킬 수 있는 합의를 추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림1*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