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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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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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MP 머티리얼즈, 美 정부 희토류 프로젝트 지원 계획에 급등( +14%, 시간외 +8%)

MP Materials Corp.(NYSE: MP)의 주가는 블룸버그 보도 이후 14% 급등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안보에 중요한 희토류 프로젝트에 우선순위를 부여하고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냉전 시대의 권한(Cold War-era powers)을 활용하는 방안을 준비 중이다.

당국자들은 국방생산법(Defense Production Act)을 활용해 희토류 관련 프로젝트—채굴, 정제, 다운스트림 기술 등—에 대해 자금 지원, 대출 및 기타 수단을 제공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계획의 목적은 미국 내 전략 물질 공급망을 강화하는 데 있다.

MP Materials는 미국 내 유일한 희토류 생산업체로서, 이번 정부 계획의 가장 큰 수혜 기업 중 하나로 꼽힌다. 보도에 따르면 스티브 파인버그 미 국방부 부장관이 네바다에 본사를 둔 MP Materials에 대한 자금 확보를 추진 중이며, 이 회사는 과거에도 국방부로부터 수백만 달러의 지원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정부 지원 논의는 중국의 희토류 시장 지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방 분야 및 친환경 기술에 필수적인 전략 자원으로서 희토류의 중요성이 부각되며 진행되는 것이다.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mp-materials-stock-surges-after-us-plan-to-fund-rare-earth-projects-93CH-4094011
#AMD

리사 수, 헬리오스 공개하며 AI 미래는 단일 기업에 의해 주도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

글로벌 AI 경쟁이 치열해졌음. AMD CEO 리사 수는 Advancing AI 컨퍼런스에서 대규모 AI 학습 및 추론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차세대 랙 레벨 솔루션인 Helios를 처음으로 공개했음

Helios는 새로운 MI400 시리즈 GPU, Zen 6 아키텍처 EPYC Venice CPU, 그리고 Pensando Vulcano NIC를 탑재하며 2026년 출시 예정임

AMD는 SoIC 및 CoWoS-S와 같은 첨단 패키징 기술과 함께 TSMC 3nm 공정을 사용할 MI355X 및 MI350X를 포함한 MI350 시리즈 GPU를 계획하고 있음

이전 세대 제품과 비교했을 때, 이 GPU는 AI 컴퓨팅 성능이 4배, 추론 성능이 35배 향상되었음

전반적인 성능과 비용 효율성은 NVIDIA의 B200 및 GB200 모델보다 뛰어나며, 2025년 하반기 양산이 예정되어 있음

이후 AMD는 2026년에 MI400 시리즈 GPU,TSMC 2nm 공정으로 제조된 Venice CPU, Pensando Vulcano NIC를 탑재한 새로운 AI 랙 솔루션 "Helios"를 출시할 예정

MI400 시리즈 GPU는 하이브리드 전문가 모델을 실행할 때 이전 세대에 비해 추론 성능이 최대 10배 향상 될 것으로 예상됨

리사 수는 "AI의 미래는 어느 한 회사에 의해서만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산업 전체의 개방적 협력을 통해 협력적으로 만들어질 것입니다."라고 말했음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0613PD205/amd-lisa-su-competition-ceo-training.html
#SK하이닉스 #HBM4

SK하이닉스, AI 메모리 전략 '패키지 기술 내재화'

주문형반도체(ASIC) 시장에서 가장 앞서있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은 SK하이닉스임. SK하이닉스의 HBM 제품의 높은 신뢰도 때문임

SK하이닉스는 수년째 양산을 통해 검증된 HBM 요소 기술을 기반으로 제품 개발 및 생산을 진행 중. 반면 삼성전자는 HBM4 제품 개발 단계에서 애를 먹고 있음

다만, 차세대 HBM부터 상황이 뒤바뀔 것이라는 전망도 있음. 고객사의 커스텀 HBM 수요 대문임

시장이 본격화하면 파운드리 및 어드밴스트 패키지 기술을 내재화한 삼성전자가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음

SK하이닉스는 FOWLP 등 어드밴스트 패키지 기술 내재화를 대응 전략으로 빼들었음. 이 기술을 먼저 온디바이스 AI 메모리에 선적용한다는 방침임

■ '커스텀 HBM' 시장 도래, 경쟁력 하락 우려

SK하이닉스는 올해 3월 주요 고객사들에게 HBM4 12단 샘플을 제공했음. 경쟁사인 삼성전자, 마이크론 대비 빠른 속도임

이에 따라 SK하이닉스는 HBM4 시장에서도 제품 안정화와 고객의 요구 사항을 반영할 수 있는 시간을 벌게 됐음

당시 SK하이닉스는 "HBM 시장을 이끌어온 기술 경쟁력과 생산 경험을 바탕으로 당초 계획보다 조기에 HBM4 12단 샘플을 출하해 고객사들과 인증 절차를 시작한다"며 "양산 준비 또한 하반기 내로 마무리해, 차세대 AI 메모리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음

반면 경쟁사들은 현시점까지도 HBM4 샘플을 공급하고 있지 못한 상황임. 삼성전자 내부 로드맵에 따르면 3분기 내 HBM4 샘플 공급을 목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업계에서는 HBM 시장에서 '승자 독식'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음. HBM 자체가 커스텀 제품의 성격을 띄는 만큼 주요 AI 반도체 기업들이 복수의 메모리 벤더들을 활용하기보다는 한 개 기업의 HBM을 사용하길 원해서임

다만 파운드리 역량이 필요한 커스텀 HBM 시장부터는 경쟁사인 삼성전자에 점유율을 내줄 수 있을 것이라는 우려도 나옴

파운드리 공정을 내재화한 삼성전자가 커스텀 HBM 개발 및 상용화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어서임

SK하이닉스는 외부 파운드리와의 협력을 택했음. HBM4부터 베이스 다이 생산을 대만 파운드리 기업 TSMC에 맡기고 있는데 커스텀 HBM 시장에서는 이 협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함

메모리 업계에서는 커스텀 HBM 시장이 HBM4E, HBM5부터 본격화할 것으로 보고 있음

메모리 업계 고위 관계자는 "HBM4E부터는 JEDEC 기준을 벗어난 커스텀 형태의 HBM이 등장할 것"이라고 말했음

■ VFO, 듀얼 다이 D램, '온디바이스 AI'향 제품 개발

SK하이닉스는 차세대 메모리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지키기 위해 FOWLP 등 패키지 기술 내재화도 진행 중임

이 패키지 기술은 전통적인 메모리 반도체에서는 사용하지 않던 기술임

SK하이닋느는 FOWLP 기술을 통해 온디바이스 AI 시장에 대응한다는 방침임. SK하이닉스가 준비 중인 온디바이스향 AI 특화 메모리는 크게 두 가지임

버티컬 팬아웃(VFO) D램이라고 부르는 제품으로 복수의 LPDDR55 D램을 적층하는 것이 특징임. 업계에서는 모바일 HBM이라고 부르기도 함

다만 HBM과 달리 로직 역할을 담당하는 베이스다이는 활용하지 않음

두 번쨰는 듀얼 다이 D램임. 재배선층(RDL) 위에 2개 D램을 실장하는 콘셉트임

패키지 크기가 12.4 x 14mm2, 두께: 0.48mm 수준인 만큼 얇은 폼팩터가 필요한 응용처에 쓰일 것으로 예상됨

두 제품 양산에는 모두 FOWLP 기술이 활용됨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6101032418640109556&lcode=00&page=1&svccode=00
※ 트럼프, 희토류 및 영구자석 프로젝트 자금 조달을 위해 국방물자생산법(DPA) 사용 검토 중

트럼프 행정부는 국가 안보를 위해 냉전시대에 사용했던 방식(국방물자생산법)으로 희토류 및 영구자석 프로젝트에 우선순위를 정하고 국방부와 기타 자금들을 지원(자금조달, 대출 및 기타 방법)하는 계획을 고려 중에 있음.


지난 한 달 동안 중국이 미국과의 무역협상에서 희토류를 레버리지로 활용하면서 희토류와 영구자석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음.
미국은 소위 채굴부터 영구자석(mine-to-magnets)의 생산능력이 대규모로 부족한 상황임.

미국은 희토류 및 관련제품 재고량이 매우 많이 부족하며, 이를 채우기 위해서는 수십억 달러가 필요할 수도 있음.

트럼프는 중국과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번 희토류와 관련제품 생산에 국방물자생산법을 적용함으로써 미국이 중국에 대응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공개적으로 전달하고자 하고 있음.

미국 국방부와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 항공우주 관련 기업들은 희토류 및 영구자석 재고에 심각한 압박을 받고 있으며, 빠른 시일안에 미국 내 영구자석 공급망을 강화하자고 제안하고 있음.


● Trump Mulls Using Defense Powers to Fund Rare-Earth Projects (From Bloomberg, 2025. 06. 13)

트럼프 행정부는 냉전시대 사용했던 방식으로 국가 안보에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희토류 프로젝트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자금을 지원하는 계획을 고려 중이라고 이에 정통한 소식통은 말하고 있음.


구체적인 방법이나 일정은 아직 확정되어 있지는 않지만, 관계자들은 국방물자생산법(Defense Production Act)을 사용하여 희토류 채굴, 가공, 기타 다운스트림 기술에 대해 자금조달, 대출 및 기타 방법을 활용하여 미국 내 공급망 구축 능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하였음.

미국 내 유일한 희토류 생산업체인 MP머티리얼즈가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보이며, Steve Feinberg 국방부 차관은 MP머티리얼즈에 대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말하였음.
MP머티리얼즈는 국방부로부터 수백만달러의 자금을 지원받은 바 있음.

MP머티리얼즈와 백악관, 국방부 대변인은 이와 관련한 논평요청에 답변을 주지 않았음.
이번 주 의회 청문회에서 Pete Hegseth 국방부장관은 MP머티리얼즈가 “산업과 파트너십을 맺을 수 있는 훌륭한 사례”라며 Feinberg 차관이 희토류 공급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하였음.

현재 미국은 소위 채굴부터 영구자석 생산까지의 생산능력이 대규모로 부족한 상태이며, 비상 수단인 국방물자생산법을 발동하면 국방부와 기타 기관이 중국에 비해 생산능력이 크게 뒤쳐져 있는 부분에 대한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할 수 있음.
지난 한 달 동안 중국이 미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희토류를 레버리지로 활용한 이후 희토류에 대한 긴급성은 더욱 커져 있음.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는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 제트엔진 및 기타 기술에 사용되는 희토류에 대한 중국 우위를 인식하게 하였으며, 미국 공급망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 상황임.

Doug Burgum 미국 내무성 장관이자 국가에너지 우위 위원회(National Energy Dominance Council) 의장은 희토류 문제는 미국에게 경감심을 일깨워주는 신호라고 말하였음.
미국은 현재 중국의 희토류 채굴 뿐 아니라 가공분야에 있어서도 얼마나 민감하게 노출되어 있지는 지를 잘 알고 있음. 희토류는 전세계 여러 지역에서 채굴되고 있지만 중국이 분리 정제과정의 85%를 통제하고 있음.

Burgum은 기존의 미국 재고량이 “매우 많이 부족하다”며 더 많은 광물을 얻기 위해서는 수십억 달러가 필요할 수 있다고 말하였음.

이번 희토류에 대한 국방물자생산법 적용 논의는 트럼프 대통령이 중요자원에 대한 채굴 및 가공 프로젝트의 신속한 허가를 장려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한지 두 달여 만에 이뤄졌음.
당시에도 희토류가 포함되어 있었지만, 이 문제에 정통한 관계자는 이번에 새로운 지침을 발표하는 것이 본질적으로 트럼프대통령은 세계 최대 경제 대국인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긴장을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의 취약성에 대해 중국에 대응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공개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회라고 보고 있음.

‘국가에너지 우위 위원회’에서 David Copley는 희토류 문제에 대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으며 중요한 광물과 관련된 대부분의 일들을 조정하는 임무를 맡았다고 알려져 있음.

광산 회사인 Newmont Corp.의 전 임원인 Copley는 미국이 자체적으로 중요한 광물 공급망을 신속하게 구축할 수 있는 방법과 국방물자생산법(DPA) 및 기타 자금 조달 경로를 통해 정부가 신속하게 투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준비 프로젝트 목록에 대한 제안을 받고 있음.

엘론 머스크의 미국정부효율부로 인해 공급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주요 연방 사무국들에서 기존 인원들이 사임, 퇴직이 급증하면서 Copley의 역할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음.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4월 중국이 희토류 영구자석 수출을 제한한 이후 미국내 공급망 구축을 하려고 노력했던 바이든 정부의 노력을 되살리고 있음.

중국의 최근 희토류 및 영구자석 보복이 미 국방부의 비축량과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 및 일부 항공우주 관련 기업의 재고에 심각한 압력을 가하고 있으며, 관계자들은 빠른 시일 안에 미국 내 영구자석 공급망을 강화하자는 제안을 하였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12/us-eyes-plan-to-use-cold-war-era-powers-to-develop-rare-ear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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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G엔터

하츄핑, 에스파, Let's go

계속해서 추정치, 멀티플 높여갈 수 있는 기업으로 주가 업사이드 남았다고 평가. SM아티스트와의 콜라보는 제품과 라이선스 매출 양 측면에서 모두 업사이드를 가짐

1) 제품: 굿즈(완구/MD) 소비층이 영유아에서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1030 세대까지 확장되는 그림 기대

구체적인 이미지가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각 멤버를 형상화하는 티니핑 캐릭터가 새롭게 등장

키링, 피규어, 인형 등을 판매할 것으로 추정. 참고로 분기 굿즈 매출액은 SAMG엔터 200~350억원 vs SM 300~500억원, JYP 300~400억원, 하이브 1천억원대 등으로 추가적으로 확장 가능한 시장 규모가 크다고 평가

2) 라이선스: IP 인지도 높을수록 고마진 라이선스 계약 기회 증가. 산리오 역시 NCT 콜라보 이후 F&B 기업들과의 라이선스 계약이 크게 늘어난 바 있음

인지도 상승 » 라이선스/굿즈 매출 증가 » 인지도 상승의 선순환 기대

해외 진출 기회는 플러스 알파. 티니핑 IP는 그동안 한국/중국 여아들을 중심으로 소비됐지만 자연스럽게 SM 아티스트가 인기인 동남아, 일본 등지에서도 인지도를 높여갈 수 있을 것

이는 제품/라이선스 수출 매출의 추가적인 업사이드

4Q24 흑자전환 이후 주가 누적 418% 상승하며 25년, 26년 PER 추정치 41배, 36배

글로벌 IP 기업은 산리오와 팝마트는 각각 35배, 30배 / 53배, 38배에 거래

흥해 초기의 IP 기업 실적은 추정치 정확도가 낮을 수 있다는 점도 강조하고 싶음

산리오는 22년 여름 더우인, 틱톡 등에서 바이럴 되며 인기를 끌기 시작. 당시 12개월 선행 PER이 50~70배에 달했는데 이는 애널리스트들이 실적을 과소 추정한 결과

매 분기 기대치르 뛰어넘는 실적 성장을 보여주면서 주가 상승. 티니핑 역시 SM 콜라보 이후 해외에서 인지도를 높여갈 수만 있다면 실적 업사이드가 생각보다 클 수 있다고 봄

(2025.06.13 신한투자증권 김아람 선임연구원)
#비에이치

저점 매수 제안

올해가 지나면, 흐름이 바뀐다

2분기 영업이익은 1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이 기대됨. 다만, 올해는 불확실성이 적지 않음

1.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북미제조사'의 공급망(생산계획)과 글로벌 수요 전망 모두 유동적임

2. '디스플레이 (고객사) 업체들' 간 경쟁이 심화되며, 동사의 RFPCB 공급단가와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

3. 하반기에는 관세, 재고, 환율 등 3대 리스크가 IT 하드웨어 섹터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음

2026년, 구조적 리레이팅이 기대되는 하반기 종목

그러나 2026년은 매출 2조원 달성을 위한 본격적인 도약 구간임

1. 26년 하반기에 '북미제조사'의 폴더블 출시에 따라 최대 수혜가 기대됨

공급 단가는 기존 FPCB 대비 약 2.5배 수준임. 이는 폴더블 특화 설계 구조 및 과점적 공급 구도에 기인함

관련해 향후 2~3년간 매년 최소 1,000억원 이상의 매출 성장이 예상됨

2. 태블릿 및 노트북의 OLED 전환이 본격화됨

이에 따라 고가의 케이블 PCB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해당 시장 규모는 약 2조원으로 추산됨

'북미 제조사'는 현재 태블릿 한 모델만 OLED를 채용 중임. 하지만 26년에는 노트북 등 세 모델로 확대함

지난해 고객사가 판매한 태블릿과 노트북 중 6%에만 채용했었음

궁극적으로는 전 디바이스에 OLED 패널 적용 게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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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인도네시아 탐방 후기: 동반 성장의 궤적

인도네시아, 동남아 뷰티 시장의 맹주로

인도네시아는 인구 2.8억명의 세계 4위 인구 대국

일구의 절반이상이 MZ세대(Gen Z 21% + 밀레니엄 30%)로 뷰티&퍼스널케어 시장 성장에 주목할 필요

인니 화장품 시장규모는 한화 약 11조원('20년~'25년 CAGR 9%)

코스맥스는 '12년 인니 법인 설립, '16년 립크림 론칭하며 시장에 이름을 알림. '18년 매트 쿠션으로 침투 강화, 이후 팬데믹이 초래한 스킨케어 중심 패러다임 전환기에 고성장

실제 인니 법인 매출은 '23년 858억원 (+27% YoY), '24년, 1,130억원(+32% YoY) 달성, '25년 +20%~+25% 성장 전망

자회사 KKI의 인디 브랜드 발굴 및 유통 대행, 현지화 제형과 신소재 발굴, 말레이시아 지사 판매 법인 전환 등으로 동남아 사업 확대 도모

'26년 10월 이후 인니 내 수입/유통/거래되는 화장품 할랄 인증 표기 의무화

코스맥스 인니 1공장(CAPA 2.3억개/연)은 '16년 할랄 인증 획득 후 현재 전 제품 할랄 인증 생산 중. '27년 상반기 완공 예정인 2공장 규모는 1공장의 4배(CAPA 8억개/연)까지 확대될 전망

(2025.06.13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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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 42,197.8p (-1.79%)
NASDAQ 19,406.8p (-1.30%)
S&P 500 5,976.97p (-1.13%)
10년물 국채금리 4.424 (+1.54%)
WTI $73.18 (+7.55%)

에너지, 방산, 오라클 강세
Fear & Greed Index: GREED
PUT AND CALL OPTIONS: EXTREME GREED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SK-AWS, 울산 ‘AI 데이터센터’에 7조 투자…AWS도 40억 달러 베팅

‘AI 3강’ 공약을 현실로…7조 민간 투자로 열리는 울산 시대
수도권 중심 해소와 친환경 고효율 설계
공공이 주저한 사이 민간은 ‘AI 고속도로’로 응답


정부 주도의 ‘국가 AI컴퓨팅센터’ 사업이 연거푸 유찰되며 좌초 위기에 놓인 가운데, 민간이 대규모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로 판을 뒤집고 있다. SK그룹과 글로벌 클라우드 1위 기업 아마존웹서비스(AWS)는 울산에 총 7조원 규모의 AI 전용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 AWS 단독으로만 40억 달러(약 5조 4712억원)를 투자하는 초대형 민관 협력 프로젝트다.

15일 업계와 국회에 따르면 SK그룹 이 같은 내용의 ‘SK-AWS 데이터센터’설립을 준비하면서 이달 중 출범식을 거쳐 오는 8월 기공식을 개최한다. SK그룹은 이를 ‘AI 3강’ 공약의 실현 신호탄으로 삼고, 정부-민간 협력의 성공 모델로 공식화할 계획이다.

AI 3강’ 공약을 현실로…7조원 민간 투자로 열리는 울산 시대

SK그룹은 울산시 남구 황성동 일대 3만6000㎡(약 1만1000평) 부지에 AI 전용 데이터센터를 조성한다. 오는 8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2027년 11월까지 1단계(41MW급) 가동을 완료하고, 2029년 2월까지 총 103MW 규모의 시설을 완공할 계획이다. 향후 1GW급으로 확장해 동북아 최대 AI 데이터센터 허브로 도약한다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해당 시설은 국내 최초로 100MW급 GPU 전용 설비를 갖춘 대형 AI 인프라로, 약 6만 장의 GPU가 투입된다. SK는 이를 통해 약 25조원에 달하는 경제적 파급효과와 7만8000명의 고용 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AWS가 단일 투자 규모로는 이례적인 40억 달러(5조 4712억원)를 투입한다. SK(034730)는 ICT(SK텔레콤(017670)·SK브로드밴드·SK AX), 에너지(SK가스(018670)·SK머티리얼즈(036490)), 반도체(SK하이닉스(000660)) 등 그룹 역량을 총결집해 클라우드-제조 융합형 AI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울산은 조선, 자동차, 석유화학 등 중후장대 산업이 집적된 지역으로, AI 기반 제조 혁신에 최적화된 입지다. SK는 이번 대규모 투자를 통해 AI를 활용한 산업 르네상스를 이끌겠다는 전략이다.

수도권 중심 해소와 친환경 고효율 설계…‘AI 고속도로’의 상징

이번 SK-AWS 울산 프로젝트는 정부의 ‘AI 3강’ 국가전략을 실질적으로 구현하는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최근 두 차례 연속 유찰된 ‘국가 AI컴퓨팅센터’ 사업과 달리, 민간 주도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공공과 민간이 손잡은 성공적 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40075?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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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 대통령, G7 정상회의 참석 내일 출국…“에너지 공급망·AI 등 주제 발언”

위 실장은 "이 대통령께선 이번 세션에서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와 AI와 에너지 연계를 주제로 두 차례 발언하실 예정"이라며 안정적인 에너지 시스템과 공급망 안정을 위한 우리의 노력과 비전을 제시하고, AI 시대를 맞아 안정적인 글로벌 AI 생태계 구축과 AI 혁신의 혜택 확산을 위한 대한민국의 역할을 설명하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970238?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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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대중 반도체 정책이 바뀌지 않는 한 희토류는 쉽게 풀리기 어려운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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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통신은 14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최근 미국과 중국이 합의한 런던 무역 협상에서 핵심 안보 분야와 관련한 수출 통제는 미해결로 남았다고 보도했다

~ 당시 미국은 중국에 대한 기술 수출통제를 완화하고, 중국은 각종 제조업에 필수적인 희토류의 수출 통제를 풀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중국은 미국 기업의 희토류 수출 신청을 '패스트트랙'으로 처리하겠다고 약속했고, 일부 승인도 이뤄졌다

~ 그러나 중국은 사마륨 등 군사적인 목적에서 사용되는 희토류에 대해선 여전히 미국에 대한 수출을 통제한다는 것이 소식통의 전언이다

~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중국센터 담당자인 라이언 해스는 "트럼프 행정부는 몇차례 큰 고통을 겪은 뒤에야 미국의 요구만 반영된 합의를 중국과 체결할 수 없다는 점을 인식하게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50356?sid=104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국내 재생에너지 지원 법안 발의

-2029년까지 재생에너지 투자하는 기업들에게 20~30% 세액공제 적용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에 신재생에너지 포함 시켜

-RE100 활성화 위한 지원법도 발의. 민간기업들의 재생에너지 구매 계약시 송배전 이용료를 60개월간 감면하고 이를 전력산업기반 기금에서 지원

-민주당이 발의하는 법안은 단기간에 입법화될 가능성이 높아서 주목

-현정부의 에너지정책이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한국판 IRA 정책이 지속 확대될 것

https://www.taxtimes.co.kr/mobile/article.html?no=270108
👍2
#삼성전자 #TSMC

TSMC·삼성전자 '2나노' 하반기 본격 양산

TSMC가 올해 하반기 차세대 기술인 GAA를 적용한 2nm 공정 양산에 들어감. 삼성전자는 이 기술을 3nm 공정에 먼저 적용 했음

15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TSMC는 올해 하반기 대만 신주과학단지 바오산공장과 가오슝공장에서 동시에 2nm 공정 제품 양산을 시작할 계획임

현재 파운드리에서 가장 앞선 기술을 3nm 공정임. 특히 TSMC는 2nm 공정에 성능과 전력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인 GAA를 처음 적용함

GAA는 전류가 새는 것을 최소화하는 기술로, 미세 공정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성능 반도체를 제조할 핵심 기술로 꼽힘

앞서 2022년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GAA 공정을 적용해 3nm 칩 양산에 성공했음

TSMC의 2nm 공정 수율은 60~70%대로 안정적인 것으로 알려졌음. 애플과 엔비디아, AMD 등이 TSMC의 2nm 공정에 제조를 맡기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짐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06/16/WI3VV3G4SNHW7AVTODD2BBWLB4/
#Broadcom #ASIC

브로드컴, 소프트뱅크와 오픈AI와 손잡고 AI칩 판매 52% 달성

브로드컴은 AI 공급망의 핵심 공급업체로 부상하고 있으며, AI 관련 칩에서 발생하는 수익이 현재 반도체 사업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음

FY2025 2Q에 회사는 84억달러의 반도체 매출을 보고했음. 이 중 44억 달러(52%)가 AI 제품과 관련이 있었는데, 업계 사이트인 The Next Platform에 따르면 AI 매출이 두 분기 연속 해당 사업부의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

브로드컴의 AI 칩 제품군에는 하이퍼스케일러용 맞춤형 ASIC, 스위치 칩, XPU, 패키징 기술, 그리고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에 사용되는 풀스택 실리콘 솔루션이 포함됨

이러한 AI 관련 제품의 매출은 전년 대비 46.7% 증가한 반면, 비 AI칩 매출은 4.8% 감소한 40억 달러를 기록

맞춤형 ASIC이 AI 성장 궤도를 견인

브로드컴은 현재 구글, 메타, 바이트댄스, 오픈AI, 소프트뱅크, 그리고 두 곳의 비공개 파트너사 등 7개 주요 고객사와 맞춤형 ASIC 개발에 참여하고 있음

2015년 첫 TPU 출시 이후 구글과의 오랜 협력 관계는 브로드컴의 주요 매출 기반임

TPU v6은 올해 생산량을 늘렸고, v7은 2026년 3nm/2nm 공정을 사용하여 양산에 들어갈 예정임. 브로드컴의 7nm 노드 기반으로 개발된 메타의 1세대 MTIA 또한 2023년에 출하를 시작했음

Hock Tan의 플레이북: Nvidia, AMD와의 전략적 차이

클라우드 규모 고객을 위한 맞춤형 실리콘을 제공한다는 브로드컴의 차별화된 접근 방식을 통해 NVIDIA, AMD와 직접 경쟁하지 않고도 기술 환경 전반에서 비용 효율성과 위험 분산 우선순위의 이점을 누릴 수 있음

브로드컴 CEO 탄은 맞춤형 AI 학습 및 추론 칩으로의 전환이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선다고 강조했음

그는 맞춤형 가속기 도입이 하이퍼스케일러가 AI 워크로드를 최적화하는 방식에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한다고 설명했음

상용 가속기는 학습 및 추론 용량 측면에서 유사한 성능을 보이지만, 맞춤형 칩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계층 간의 긴밀한 통합을 가능하게 함

탄은 특정 대뮤고 언어 모델에 맞춰 칩을 설게하면 상당한 성능 향상이 가능하다고 지적했음

그는 이러한 접근 방식이 단순히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분리하는 것이 아니라, 뛰어난 알고리즘 성능을 이끌어내는 공동 최적화의 지속적인 루프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음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0612PD234/broadcom-asic-demand-semiconductors-software.html
#SK하이닉스 #HBM4E

'HBM 집중' SK하이닉스, 1c D램 투자 속도 조절

SK하이닉스가 10nm급 6세대 D램(1c D램) 투자를 늦춤

수요 가시성과 수익성이 높은 HBM 생산에 집중하기 위한 목적임

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가 1c D램 램프업을 HBM4E 양산 시점에야 진행할 것으로 보고 있음

HBM4E부터 1c D램을 코어 다이로 활용하기 때문임. 올해 하반기 양산 예정인 HBM4의 경우 코어 다이로 10nm 급 5세대 D램(1b D램)을 사용함

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가 HBM4E를 양산하는 시점에야 1c D램 램프업을 진행할 것으로 보고 있음

SK하이닉스는 HBM4E부터 1c D램을 코어 다이로 활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있음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6121409046000106467&lcode=00&page=1&svccode=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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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印 정부, 국유 희토류 기업에 일본 수출 중단 주문..."전략 자원 보호 차원"

인도 정부가 국영 희토류 기업에 일본으로의 희토류 수출 중단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음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가 전 세계 공급망에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인도 자국 내 수요에 대한 공급 보장을 위해서임

16일 로이터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 피유시 고얄 인도 상공부 장관이 최근 자동차 및 전자업계 고위 임원들과 가진 회의에서 국유 희토류 광산 기업은 IREL(India Rare Earths Limited)에 전기차 모터 등에 사용되는 핵심 소재인 네오디뮴 등의 일본 수출 중단을 요청했다고 보도했음

고얄 장관은 "중국산 공급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인도 내 수요와 전략적 산업을 위한 안정망 확보가 시급하다"며 수출 제한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음

1950년에 설립된 IREL은 희토류와 티타늄, 지르코늄 등 다양한 중/경금속을 추출하고 정제함

글로벌 공금망 불안정과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 대응해 인도 내 전략자원 보호 및 첨단 제조업 지원을 담당하고 있음

2025년 4월~2026년 3월까지 연간 450톤 상당의 네오디뮴을 생산하고, 2030년에는 생산량을 두 배로 늘린다는 계획임

IREL은 2012년 체결된 양국 정부 간 협정에 따라 일본 도요타 츠쇼의 자회사인 도요츠 레이어스 인디아에 희토류를 공급하고 있음

도요츠 레어어스 인디아가 이를 가공해 일본으로 수출하면 일본이 이를 영구자석 생산에 활용함

지난해 기준 일본으로 수출된 희토류는 1,000톤 이상으로, 이는 IREL 총 채굴량(2,900톤)의 3분의 1을 차지함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616000903
#제이에스링크

회사 측은 “일부 설비 사양 변경에 따라 유틸리티 연동 공사를 조정하게 됐으며 이는 전체 공정 효율화 및 생산 안정성을 고려한 결정”이라며 “일부 생산 설비에 한정된 것으로 전체 시생산 일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제이에스링크 영구자석 제조공장의 핵심 생산설비인 용해로는 평택항에 도착해 통관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번 주 내 해당 설비가 공장에 입고될 예정이다.

제이에스링크는 7월 말 대형 용해로 커미셔닝을 위해 희토류 원재료 구매를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제이에스링크 관계자는 “현재 호주 희토류 기업인 Lynas와 영구자석 원재료 구매를 위한 협의를 마무리하고있으며 그 외에도 원재료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추가적인 공급 채널을 발굴한 상황"이라며 “복수의 공급선을 운영해 공급망 안정성과 원가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이에스링크는 올해 7월 말 대형 용해로 커미셔닝을 시작으로 모든 공정 장비의 시가동을 완료해 비중국산 영구자석 본격 양산체제에 돌입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비중국산 자석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글로벌 생산거점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6170817457560106825
Forwarded from 돼지바
나스닥 선물 멀쩡
닛케이도 멀쩡

전쟁 세일즈 하지만 그냥 테마주들 차익 실현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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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B2C와 B2B의 완벽한 콜라보

B2C로 띄우고, B2B로 레버리지 내고

에이피알은 B2C와 B2B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며 브랜딩과 실적 레버리지를 동시에 확보하고 있음

B2C(미국, 일본 등 주요 지역 직접 사업 전개)에서 마케팅 투자를 통해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소구력을 확보하고, B2B(유럽, 중동 등 밴더 유통)로 속도감 있게 글로벌 진출하는 전략임

B2B 유통은 그간 낮은 실적 연속성이나 리스크로 제기되어왔으나, 동사의 경우 강한 마케팅 역량을 내재화하여 특정 SKU나 트렌드에 편중되지 않아 B2B에서도 실적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판단

메디큐브 스테디셀러인 제로모공패드 외에 최근 PDRN, 엑소좀 등 다양한 SKU가 B2C 인지도 확보한 상황이며, 이에 B2C 사업지역 성장률도 경쟁사들을 크게 압도하고 있음(1Q25 B2C 주요 지역별 성장률 YoY: 미국 +186%, 일본 +198%, 홍콩 +41%)

에이피알은 전사 인력 550여명 중 200명 이상이 마케팅/영업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어 양적, 질적으로 강한 인력 자원을 확보하고 있음

공격적 투자에도 불구하고 효율이 개선되면서 매출 대비 마케팅비 비중이 안정화되는 점도 동사 마케팅 경쟁력을 방증함

B2C 마케팅 역량 대비 B2B 진입 초입인 점에 비롯해 진입 가능한 지역과 제품 모두 추가 확장 여력이 크다고 판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