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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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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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오후 희토류 다수 종목 상한가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국장부활
이 대통령은 "우리가 배당을 중국보다 안 하는 나라다. 다른 나라는 우량주를 사서 중간배당도 받고 해서 생활비도 하고, 내수에도 도움이 되고, 경제 선순환에 도움이 되는데 우리나라는 배당을 안 한다"며 "그래서 배당을 촉진하기 위한 세제 개편이나 제도 개편을 저희가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무조건 배당소득세를 내리는 것이 능사냐. 이건 잘 모르겠다"며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안한 바대로 배당 성향이 높은 데만 배당소득세를 깎아주는 방식을 포함해 (배당을 늘리기 위한) 가능한 방법을 많이 찾아볼 생각"이라고 했다.
이 의원이 대표발의한 소득세법 일부 개정안은 배당성향이 35% 이상인 상장 법인으로부터 받은 배당소득에 대해 종합소득과 분리해 별도 세율을 적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대통령은 "우리 국민께서 이제는 주식 투자를 통해 중간 배당도 받고, 생활비도 할 수 있게 부동산에 버금가는 대체 투자 수단으로 만들면 기업이 자본 조달도 쉬울 것이고, 대한민국 경제 전체가 선순환하지 않을까"라며 "그 핵심 축에 증권시장이 있다"고 말했다.
https://www.news1.kr/amp/politics/president/581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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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영구자석

희토류, 영구자석의 탈중국화를 위한 기준 책정 및 보조금 지원 기조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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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희토류 로드맵 연내 마련' 합의문 발표"…中견제

주요 7개국(G7)이 이달 중순 정상회의에서 희토류 등 핵심 광물의 중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합의문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11일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음

신문은 합의문 원안을 입수해 이같이 전했음

원안에는 핵심 광물 조달처 분산을 위한 로드맵을 연내 책정하겠다는 내용이 명기됨

요미우리는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유럽의 결속이 흔들리는 가운데 공급망 안정화는 우선 사항으로 판단하고 보조를 맞추는 형태"라고 짚었음

원안에는 "우리는 국가 안보와 경제 안보에 대한 공통 이익을 가지고 있다"는 내용이 실렸음. 중국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담기지 않았으나, 중국 의존 위험성에 대해 거론했음

원안에는 "중요 광물 조달 기준에 따라 (새로운) 시장을 형성하는 공정표(로드맵)을 책정할 것"이라고 명기됐음

또한 원안에는 미국과 유럽, 일본의 공통 기준을 바탕으로 각국 정부가 기준을 충족시킨 광산업체, 투자 기업에 보조금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방침도 포함

아울러 조달 기준에 대해서는 지난해 이탈리아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서 '비가격 기준'을 고려하겠다는 원칙을 확인한 바 있음

가격에만 주목하지 않고 조달처의 투명성, 신용성도 검토하겠다는 원칙임

유럽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공정표에는 이 원칙을 신속하게 구체화하기 위해 국제기관/광물채굴국/기업과의 협의, 구체적인 조달 기준 책정, 기업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 책정 등 과제에 기한을 두는 점도 담겼음

특히 가이드라인으로는 "조달 기준에 미치지 않는 특정 나라로부터 일정 이상 비율은 수입하지 않는다"는 등 목표를 상정하고 있음

만일 중국이 비가격 기준 등을 충족하지 못한다면, 중국에서의 수입량이 제한될 수도 있음


G7은 일단 이러한 로드맵을 마련한 후 회원국 외 국가들에게도 같은 대처를 해달라고 요청할 방침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97191?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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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남해안 해상풍력(20GW) 조성을 위해 1.4만톤의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 필요

풍력 발전 특히 해상 풍력발전은 희토류 영구자석에 있어 전기차 시장과 함께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풍력발전기는 발전용량이 커지면 커질수록 희토류 영구자석의 사용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예를 들면, 2MW의 풍력발전기에는 대략 150 – 200kg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필요하며, 4MW는 300 - 400kg 필요하지만, 10MW급 풍력발전기에서는 7,000kg의 영구자석이 필요합니다. 용량이 늘어날 수록 구조가 단순(기어박스가 없는 저속발전)해야해서 영구자석의 사용량은 크게 증가해야 합니다.

즉, 10MW의 해상풍력 발전기 한 대 당 7톤의 영구자석이 필요할 정도로 막대한 양의 영구자석이 필요합니다. 참고로 해상풍력은 10MW 이상의 대출력화가 추세입니다.

또한 풍력발전기에 들어가는 네오디뮴 영구자석의 등급도 최소 45SH(150도의 내열성을 지님)로 다량의 중희토류(디스프로슘, 테르븀)이 필요합니다.

해상풍력 발전에 얼마나 많은 양의 고성능 영구자석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단순히 산술적으로 계산해 보면,
현 정부의 “에너지고속도로” 계획에 따르면, 2030년까지 남서해안지역에 20GW의 해상풍력단지를 조성할 계획인데 20GW의 해상풍력 발전을 건설하기 위해서 단순 산술적으로 1.4만톤(7000 X 2000)이상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필요하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현재까지 국내 유일의 영구자석 생산공장인 성림첨단산업의 대구 현풍공장의 Capa가 1,000톤임을 감안할 때 국내 서남해안(울산지역 제외) 풍력단지만으로도 현풍공장 Capa의 14배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Tech News Update (2025.06.10)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Nvidia Rubin

- Rubin GPU와 Vera CPU가 6월 Tape Out 예정. 빠르면 9월 고객 샘플 제공 예정. 2026년 초 양산 목표.

- Rubin은 TSMC 3nm N3P 공정과 CoWoS-L 적용. 레티클 사이즈 4배 수준의 초대형 칩.

■ SK하이닉스 M15x

- M15x가 2025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24시간 공사 중.

- M15 TSV 라인과 연계한 HBM 생산 허브로 활용 예정.

- M15x의 골격을 잡는 외부 마감을 끝내고, 이르면 7월부터 배관, 전선 등 공장 내부 인프라 작업에 나설 예정.

■ 화웨이 Ascend 910C

- 화웨이 Ascend 910C 현지 시장 확산에 난관.

- Tencent, Alibaba, Bytedance 등이 화웨이의 AI 반도체를 대규모로 주문하지 않고 있으며, 공급은 주로 국영 기업과 지방 정부에 한정.

- 화웨이의 AI 반도체 확산 저해의 중심에는 Nvidia의 CUDA가 있는 것으로 관측. 글로벌 빅테크들은 수년간 CUDA를 기반으로 AI를 개발.

- 화웨이의 자체 프레임워크 CANN은 기능성과 생태계 면에서 미흡하다는 평가.

- Ascend 910C의 발열 문제, Nvidia의 H100 비축, 미국 정부의 규제, 화웨이와의 경쟁 구도 등이 확산 저해 요인으로 작용.
#한솔케미칼

2Q25 실적 기대치 상회 예상

2Q25 영업이익 459억원으로, 기존 전망치 상회할 전망

1) 삼성전자 파운드리 가동률 상승에 따른 반도체용 과산화수소의 실적 회복

삼성전자 파운드리 가동률 상승과 HBM3E 12hi 양산

2) 국내 고객사향 이차전지 바인더의 물량 증가

고객들의 선구매 영향으로 인한 음극재 부문의 실적 감소를 부진했던 분리막 부문의 회복이 상쇄시키며 안정적 실적 달성

3) 국내외 고객으로의 반도체 프리커서의 실적 성장 등을 예상하기 때문

중국향 매출이 15~20% 높아졌기 때문에 성장하고 있는 중국 반도체 산업의 수혜를 받을 전망
ㄴ 트럼프 코멘트에 대한 생각:

• ‘미국에 대한 중국의 희토류 선공급‘이 사실이라면,

• 미국은 중국에 대한 반도체 수출규제를 완화했을 가능성이 높고,

• 반도체 수출규제가 전면 풀렸을리는 없으니,

• ‘희토류 공급은 일정 쿼터를 설정’했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 양국 모두 공식성명은 없고, 중국은 신화사가 회의에 참석한 리청강 국제무역담당대표 발언을 보도했는데 구체적인 합의내용 없이 ‘솔직한 소통 & 프레임워크 합의‘ 등 원론적인 내용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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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

마이크론 ‘HBM4’ 샘플 공급…SK하이닉스와 불과 석달 차이

미국 메모리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이 6세대 HBM4의 샘플을 주요 공급사에 공급했음

HBM 선두주자인 SK하이닉스가 샘플을 출하한 시점과 불과 3개월 차이로, 삼성전자보다 먼저 시제품 생산에 성공했음

10일 마이크론은 36GB 용량의 12단 HBM4를 다수의 고객사에 출하했다고 밝혔음

마이크론은 HBM4를 10나노급 5세대 1b D램을 쌓아 제조했으며, 이전 세대인 HBM3E보다 성능과 전력 효율이 각각 60%, 20% 이상 개선됐다고 설명했음

마이크론은 "이번 샘플 출하를 통해 마이크론은 AI를 위한 메모리 성능 및 전력과 효율성 분야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고 밝혔음

지난해 6월 "내년 상반기 HBM4 샘플을 출하할 예정"이라고 밝혔던 마이크론이 기존 로드맵대로 제품 개발을 순조롭게 진행한 것으로 풀이됨

마이크론은 고객사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HBM의 주요 수요처인 엔비디아 등이 포함됐다고 보고 있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3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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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R

美 GM "앞으로 'NCM'-LMR' 배터리로 전기차 생산"...삼성SDI도 참여

미국 1위 완성차 기업 GM이 차세대 배터리 전략으로 한국 기업과 손잡고 중국 LFP 배터리 대항마로 불리는 각형 리튬망간치리(LMR)를 앞세워 전기차 생산에 나섰음

LMR 배터리는 LFP 만큼 저렴하면서도 먼 거리를 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특히 NCM 배터리와 설비라인을 공유해 비용 절감에도 유리함

GM은 장기적으로 LFP 배터리와 가격은 비슷하면서 성능은 더 우수한 LMR 배터리를 주력으로 내세울 것이라고 했음

■ LFP와 생산 비용은 동일하지만 주행 거리가 더 긴 LMR 배터리

앤디 오우리 GM 배터리 및 지속가능 기획 수석 엔지니어는 10일 미국 미시간주에 위치한 GM 센터에서 기자에게 차세대 배터리 전략을 설명하며 "삼성SDI와 LGES 등 한국 기업과 최신 배터리 기술을 활용한 각형 LMR 배터리를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음

앤디 오우리 수석 엔지니어는 1세대 '볼트 EV' 전기차 개발 당시 참여해 LMR 배터리 개발에도 참여했으며 현재는 테슬라 출신 커트 켈티 GM 배터리 전략 기획 부사장과 함께 수석 엔지니어로서 차세대 배터리 전략을 기획하고 있음

LMR 배터리는 GM과 LGES가 발표한 새로운 배터리 기술로 LFP 배터리 셀과 비용은 비슷하거나 동일하지만, 에너지 밀도가 33% 가량 더 높은 장점이 있음

GM에 따르면 LFP의 경우 한번 충전에 최대 350마일을 달릴 수 있지만 LMR은 400마일을 달릴 수 있음

LFP와 생산 비용은 동일하지만 주행 거리가 더 김

특히 LMR 배터리는 NCM 계열 제조 비용보다 저렴하면서 생산 방식이 비슷해 기존 설비에서 LMR을 바로 생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NCM 계열의 배터리를 생산하는 한국 배터리 기업들에게 유리한 측면임

앤디 오우리 수석 엔지니어는 "현재 LFP와 NCM 배터리로 전기차를 생산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장거리 모델에는 NCM을, 엔트리 차량에는 LMR을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음

GM이 LMR 배터리를 본격 탑재를 시작하면 완성차 제조업체 중 전기차에 LMR 배터리를 활용할 것으로 전망됨

2027년 말 LGES가 시범생산을 시작하고, 이후 얼티엄셀즈에서 2028년까지 LMR 배터리를 생산할 전망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77852?sid=103
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오늘은 실리콘투, 에이피알은 좀 쉬고, 달바글로벌이 달리네요!😀😀😀

달바 시총이 이제 2조인데, 박은정 연구원님 2025년 영업이익 예상치가 1,400억 이니까 그렇게 PER가 높다고는 볼 수 없죠.

지금 기세라면 보호예수물량 시장에서 싹 다 받아버릴 것 같네요.
#희토류

미국뿐만 아니라 기업들 입장에서도 非중국 희토류 공급망의 구축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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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희토류 카드 통했다…"美 협상 규칙 처음으로 바꿔"

중국이 '희토류 카드'로 미국의 대중국 기술 수출통제를 본격적으로 협상 테이블에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블룸버그 통신은 12일 "중국과 무역협상의 일환으로 미국이 수출통제를 협상할 수 있게 만들었다""양국 경제관계에 대한 미국의 접근방식에 있어 획기적 변화"라고 보도 했음

블룸버그는 "이러한 정책 변화의 중심에는 중국의 희토류 지배와 그에 의존하는 미국 제조업체에 공급을 제한하기로 한 결정이 있다"며 "이는 궁극적으로 미국이 수출통제와 무역협상을 연계하도록 이끌었는데 이는 중국이 오랫동안 요청했던바"라고 분석했음

미국의 외교전문매체 포린폴리시는 "런던 합의의 세부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휴전은 시사하는 바가 큼. 미국과 중국이 각자의 공급망 관련 카드를 협상 테이블에 명시적으로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짚었음

포린폴리시는 또 "양국이 이러한 변곡점에 도달한 것은 중국이 희토류 독점을 지렛대로 과감하게 활용했기 때문이다. 희토류는 중국이 오랫동안 뒷주머니에 숨겨온 강력한 카드"라고 평했음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도 "트럼프 행정부가 수출통제를 런던 협상 테이블에 올려놓게 된 것은 중국의 희토류 옥죄기 때문"이라고 전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45460?sid=104
Forwarded from Self-ETF
희토류를 둘러싼 미-중 전략 게임 시나리오

얼마전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간에 약 90여분간의 통화 소식이 있었고 이후 미중은 중국의 희토류 선공급, 그리고 중국 학생의 미국 유학생 허용을 합의했다는 내용이 전해졌어. 또한 트럼프대통령은 SNS에 미국은 중국에 총 55%의 관세를 적용하고, 중국은 미국에 10%의 관세를 적용한다고 밝혔지.

미중 무역갈등에 있어 항상 등장하는 주제가 바로 ‘희토류’인데, 왜 이렇게 희토류가 중요한지 한번 정리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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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lfetf.com/archives/237
#두산에너빌리티

두 기 받고 두 기 더

수주 모멘텀 지속 전망

최근 체코 두코바니 원전 본계약 체결로 유럽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체코 테믈린 원전 (2기) 추가 수주가 확정적이며, 지난 1월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한수원이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하면서 향후 대형 원전 주기기 수주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

최근 귀추가 주목되는 소형모듈원자로(SMR) 부문에 있어서도 Nuscale, X-energy, TerraPower 등 다양한 Fabless SMR 선도 기업들과 협업 관계에 있어 Foundry 역량이 검증되었다고 판단되며, 다양한 노형의 신규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

한편, 국내에서 발주된 H급 가스터빈 준공이 순차적으로 예정되어 있어, 기술 검증 및 트랙 레코드 확보에 따른 해외 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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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탐방 노트: 2분기를 기대하며

1) 식자재유통

외식 경기 침체로 인한 어려운 영업 환경 속에서도 프랜차이즈/O2O향 매출 성장 지속할 것으로 전망

특히, 1Q25 온라인 매출액은 283억원으로 2025년 1,400억원 이상 달성 가능할 것으로 기대(vs. 2024년 약 600억원)

또한, 어려운 외식 경기 환경 속 동사의 프랜차이즈향 매출 성장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점 고무적

향후에도, 대형처 신규 수주 확대를 통한 수익성 중심의 운영 지속할 것으로 전망

2) 푸드서비스

푸드서비스 부문 지난해 병원 파업 기저 영향 1Q25까지 반영

다만, 신규 수주는 여전히 견조하며, 2분기부터 병원향 급식 기저 감소 및 중소형 병원 시장 영업확대

레저/컨세션 부문의 인천공항 4개 사이트 수주(4개 사이트 매출 규모 약 450~500억 규모, 1Q25 1개 오픈, 3Q25 2개 오픈, 2026년 1개 오픈) 등 신규 수주 지속 확대됨에 따라 올해 지속적인 회복 곡선 가능할 것으로 판단
#범한퓨얼셀

K-방산을 통한 해외 진출 가능성

잠수함 수출 프로젝트와 범한퓨얼셀: 기회와 위험 요소, 그리고 해석

[기회 요소] 장보고-III 1번함부터는 국산화에 성공한 범한퓨얼셀의 연료전지 탑재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이 모두 범한퓨얼셀의 고객사. 캐나다(8~12척), 폴란드(3척) 등 해외 잠수함 입찰에 K-잠수함 원팀(한화오션 + HD현대중공업)이 참여한 상황

관련 시장 규모 8~15척 예상. 금액 기준 2.2~4.3천억원 기대. 척당 약 280억원 적용. 이는 범한퓨얼셀이 한화오션으로부터 수주받은 장보고-III Batch-II 3번함 물량 기준

[위험 요소] 현재 한화오션(건조 및 시스템 통합) 주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연료전지 핵심 부품 개발) 참여의 수출형 3천톤급 장보고-III 개조 개발 과제 진행 중

2024년 말에 시작해서 2028년까지 과제 완료 목표. 개발 성공 시 자체적인 수직 계열화로 범한퓨얼셀의 입지가 좁아질 가능성 有

[해석] 한화 그룹이 개발을 성공해도 상용화 레코드가 있는 범한퓨얼셀(약 15년 만에 국산화)과 중단기적 병행 가능성 높다고 판단

한화 그룹이 모듈부터 제조하고 범한퓨얼셀이 맞춤형 스택을 공급하는 구도도 가능
#티씨케이

실적 전망치 상향


2025년 영업이익 939억원, 기대치 상회 예상

티씨케이의 2025년 실적이 매출액 3,186억원(+16% YoY)과 영업이익 939억원(+16% YoY)을 기록하며, 기존 전망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1) 중국 YMTC의 대규모 증설 2) 삼성전자의 NAND 가동률 상승 3) 반도체 Graphite의 중국 매출 확대가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임

특히 올 하반기에는 중국 YMTC의 대규모 신공장이 완공되는 시기인 만큼, 티씨케이(1Q25 중화권 매출 비중 28~29%)의 실적 성장세가 더욱 두드러질 것임

또한 최근 들어 반등을 보이고 있는 차량용 반도체 시장도 '티씨케이의 신사업 확대(TaC Ring 수요 증가)' 가시성을 높이고 있고, 반도체 Graphite 부문 역시 중국 신규 고객을 확보하며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2026~2027년 전망치 상향, 고객사 점유율 하락 우려 해소

그 동안 티씨케이의 실적 및 주가 밸류에이션을 눌러왔던 우려 요인이 해소될 것으로 판단해, 2026년~2027년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

시장의 기대를 모았던 TEL 극저온 에칭 장비가 생각보다 저조한 성능을 보이고 있어, Lam Research의 점유율 하락 우려가 해소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

티씨케이의 경우 주요 고객사인 Lam Reaseach의 점유율 하락 우려로 인해, 그 동안 중장기적인 실적 전망에 있어 시장의 디스카운트를 받아왔음

그러나 여러 동향을 봤을 때 극저온 에칭 장비 공급업체가 TEL에서 Lam Research로 변경되며, Lam Research의 시장 점유율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됨

따라서 극저온 에칭 장비의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2026~2027년 티씨케이의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
#희토류 #영구자석

中 '희토류 무기화' 위력 확인 … "각국, 대체 공급망 확보 나설 듯"

미국과의 무역전쟁에서 희토류 카드로 협상 우위를 점한 중국이 앞으로도 희토류를 협상 수단으로 휘두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옴

블룸버그 통신은 11일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가 자동차·방위산업 등 세계 주요 산업군에 타격을 가했다면서 미국 등 각국이 고통을 체감했다고 평했음

실제로 GM를 필두로 한 일부 미국 자동차 제조사들은 희토류를 사용하는 부품 생산지를 중국으로 이전하는 방안까지 고려했다고 WSJ는 보도했음

방산과 로봇산업도 희토류 자석 의존율이 높음

F-35 전투기 생산에 필수적인 영구 자석의 경우, 지난해 중국의 수출액이 29억달러(약 4조원)에 이름

테슬라도 '희토류 쇼크'를 피해가지 못했음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앞서 4월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가 중국발 희토류 자석 이슈로 영향을 받고 있다"고 말했음

이 로봇의 팔에 있는 작동기에는 영구 자석이 필요함

~이달 9~10일 2차 미중 무역협상에서 미국은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를 완화하는데 주력했음

블룸버그는 "미중 무역협상 과정은 중국이 희토류 시장에서의 우위를 이용해 얼마나 신속하게 상대의 양보를 끌어낼 수 있는지 보여줬다"고 평가했음

희토류의 무기화는 비단 미국에만 영향을 미치지 않음

한국에서 희토류 자석용 합금을 생산하는 호주 광산기업인 ASM의 로위나 스미스 CEO는 "희토류 수출 통제 탓에 전화기에서 불이 났다"며 "미국뿐 아니라 모두가 영향을 받았다"고 전했음

이번 추가 협상 결과에 따라 중국은 미국 기업에 대한 희토류 수출을 재개하기로 했지만 허가 기간은 6개월로 한정했음

앞으로 미중 관계 추이에 따라 수출 제한 조치 재개 가능성은 열려있음

이에 따라 앞으로 중국이 다른 국가와의 협상에서도 희토류를 무기 삼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옴

앞서 2010년 중국은 센카쿠 열도 영유권 분쟁 당시, 일본을 상대로 희토류 수출 통제에 나섰음

블룸버그는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각국이 중국 이외의 희토류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한 투자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음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06/12/2025061200338.html
#희토류 #영구자석

中, 희토류 수출에 기밀 정보 요구…“기술 유출 우려”

중국이 희토류 수출 허가를 조건으로 서방 기업들에 생산 공정, 고객 명단 등 민감한 영업/기술 정보를 요구하고 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보도했음

중국의 희토류 통제 강화 조치의 일환이지만, 서방 기업들 사이에서는 기술 유출, 데이터 오용, 공급망 불안 등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임

중국은 지난 4월부터 희토류 및 자석 등 핵심 광물 수출을 허가제로 전환했음

기존엔 수출 제한 대신 생산 쿼터(국내 생산량 제한), 산업 구조조정, 불법 채굴 단속 등을 통해 희토류 시장을 관리해왔음

생산량을 엄격히 통제하고, 대형 국영기업을 중심으로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는 방식이어서 수출 자체는 비교적 자유로웠음

하지만 중국 상무부는 미국의 대중 관세 조치에 대응해 공식 지침으로 외국 기업의 희토류 및 자석 수출 허가를 신청하면 생산/운영/공정 흐름, 고용 현황, 최종 사용처와 응용 분야, 이전 거래 내역, 제품/설비 사진 등 광범위한 자료 제출이 요구됨

이에 대해 독일 자석 제조업체 매그노스피어의 프랑크 CEO는 "중국 당국이 제품과 사업에 관한 기밀 정보를 공식적으로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음

이탈리아 B&C 스피커스의 공급망 책임자인 안드레아 프라테시 역시 "생산라인 사인, 시장 정보, 고객 주문서까지 제출해야 승인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음

영국 매그넷 애플리케이션즈의 매튜 스왈로우 제품 매니저는 "최종 사용처 증빙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승인 거부를 당했다"며 "이제는 생산 현장 사진, 최종 응용 분야, 고객사 정보까지 모두 제출하고 있다"고 전했음

서방 기업들은 공식 지침보다 더 많은 정보를 요구받는 경우도 있다며 우려를 표함

특히 수출 허가 신청은 중국 내 공급업체가 현지 상무국에 대신 제출하는 방식이어서, 민감 정보가 중국 기업과 당국에 모두 노출될 수 있다는 지적임

유럽연합(EU) 상공회의소의 옌스 에스켈룬드 회장은 “민감 산업의 경우 세부 사용처까지 명시해야 하기 때문에 지식재산(IP) 유출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음

일부 기업은 “희토류 확보가 더 시급하다”며 정보 제공을 감수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경쟁력 약화와 기술 유출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경고가 잇따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37488?sid=101
Forwarded from 오딘의 친환경투자 기록☀️ (Monopile)
<김태년 의원, 신재생에너지 발전 투자 세액 공제 확대 제안>

ㅇ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발의:
=>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투자에 대한 세액공제 확대 제안.
- 일반 기업은 투자 금액의 20%
- 중소기업은 30%를 세액공제

ㅇ 전기사업법 개정안 발의:
- 재생에너지 전력 직접 거래 시 송전·배전설비 이용요금을 60개월까지 감면, 비용은 전력산업기반기금에서 지원.

전력 직접거래(PPA) 가 확대될 텐데... 이러면 한전을 제외한 유틸리티 기업들도 주목해야


https://www.e-platform.net/news/articleView.html?idxno=93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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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MP 머티리얼즈, 美 정부 희토류 프로젝트 지원 계획에 급등( +14%, 시간외 +8%)

MP Materials Corp.(NYSE: MP)의 주가는 블룸버그 보도 이후 14% 급등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안보에 중요한 희토류 프로젝트에 우선순위를 부여하고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냉전 시대의 권한(Cold War-era powers)을 활용하는 방안을 준비 중이다.

당국자들은 국방생산법(Defense Production Act)을 활용해 희토류 관련 프로젝트—채굴, 정제, 다운스트림 기술 등—에 대해 자금 지원, 대출 및 기타 수단을 제공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계획의 목적은 미국 내 전략 물질 공급망을 강화하는 데 있다.

MP Materials는 미국 내 유일한 희토류 생산업체로서, 이번 정부 계획의 가장 큰 수혜 기업 중 하나로 꼽힌다. 보도에 따르면 스티브 파인버그 미 국방부 부장관이 네바다에 본사를 둔 MP Materials에 대한 자금 확보를 추진 중이며, 이 회사는 과거에도 국방부로부터 수백만 달러의 지원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정부 지원 논의는 중국의 희토류 시장 지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방 분야 및 친환경 기술에 필수적인 전략 자원으로서 희토류의 중요성이 부각되며 진행되는 것이다.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mp-materials-stock-surges-after-us-plan-to-fund-rare-earth-projects-93CH-4094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