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4.48K subscribers
2K photos
14 videos
621 files
3.35K links
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미 IRA 상원 수정안 다음주 공개

Every one of [the credits] is going to have some sort of extension” in the Senate version, Tillis told POLITICO’s Josh Siegel.

-Tillis 등 중도 보수 상원의원들은 하원안의 모든 세액공제 제도가 일정수준의 연장, 완화될 것 주장

-반면 찐보수 의원들은 완화 반대

-타협안이 도출되어야 상원 통과 가능

-하원에서 최악으로 수정된 IRA는 상원에서 일정 부분 회복될 가능성 있어

https://www.politico.com/newsletters/power-switch/2025/06/09/will-gop-senators-save-bidens-energy-tax-credits-00394282
1
※ 중국의 희토류 수출제한으로 테슬라 옵티머스 생산계획 차질 (영구자석과 휴머노이드 로봇)

희토류와 희토류 영구자석(네오디뮴, 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에 대한 문제가 현재 글로벌적으로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 일본, 인도의 자동차 생산업체의 생산라인(내연차)이 가동이 중지되거나 중지될 위험에 놓여 있으며, 잘 보도되지는 않고 있지만 자동차 뿐 아니라 IT, 신재생에너지, 의료기기 등 다양한 산업이 중국의 희토류와 영구자석 수출제한의 영향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휴머로이드 로봇, 드론, eVTOL(UAM) 등 첨단미래산업의 경우도 희토류 영구자석의 직접적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테슬라 옵티머스는 중국의 영구자석 1위 업체인 JL MAG와 전략적 파트너쉽을 통해 서보모터를 비롯한 액츄에이터를 함께 개발하고 있으며, 다른 글로벌 휴머노이드 업체들도 엑츄에이터용 모터에 들어가는 희토류 영구자석을 중국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희토류와 영구자석의 문제는 단순히 현재 제조업 뿐 아니라 미래의 기술패권 문제로도 이어지는 매우 중요한 이슈입니다.


● Tesla’s Optimus robots production ‘impeacted’ by China’s rare-earth magnets export restrictions, as Musk seeks export license (From Global Times, 2025. 04. 23)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엘론 머스크는 중국의 희토류 영구자석 수출 제한 조치가 테슬라의 옵티머스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에 영향을 받고 있으며, 중국과 희토류 영구자석 수출허가를 받고 있다고 말하였음.

머스크는 실적발표에서 “중국은 희토류 영구자석이 군사적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는 보장을 원하고 있으며 테슬라는 이들 영구자석이 휴머노이드 로봇에 사용되기 때문에 군사적 목적이 아니다”라고 하였음.

중국 제품에 대한 높은 관세 부과로 인해 지난 4월 중국은 희토류 수출제한 조치를 취하였고, 이에 옵티머스의 생산이 영향을 받고 있음.

옵티머스의 생산이 “영구자석 문제”의 영향을 받았으며, 테슬라는 중국의 희토류 수출제한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가장 주목할 만한 구매자 중 하나임.

중국 상무부는 중국의 희토류와 관련된 특정품목(영구자석 등)에 대한 수출통제 조치는 이중용도(군사용 및 민간용)로 사용되는 것에 대한 것으로, 이는 국가 안보와 국제 의무를 이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국제적 관생이라고 말하고 있음.

고성능 네오디뮴(NdFeB) 영구자석은 로봇의 서보모터의 핵심 소재이며, 공개된 데이터에 따르면 휴머노이드 로봇 1대 당 40개 이상의 서보모터가 필요하며, 각 모터에는 50 – 100g의 NdFeB 영구자석이 필요하기 때문에 로봇 한 대 당 2 – 4kg의 네오디뮴 영구자석이 필요함.
테슬라의 옵티머스 로봇은 1 대당 약 3.5kg의 고성능 네오디뮴 영구자석이 필요함.

테슬라는 2025년 수 천대의 옵티머스를 생산할 계획이며, 2026년에는 생산량을 10배로 늘려 5 - 10만대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생산할 예정임.

https://www.globaltimes.cn/page/202504/1332704.shtml
• 트럼프 1기 고위급 회담만 13차례. 중간에 양국 정상도 회담

• 트럼프 2기 고위급 회담 이제 두번째. 정상회담 개최 불투명

>> 협상이 금방 마무리되려면 한쪽이 크게 포기해야하지 않을지. 반도체 vs. 희토류

[미중 무역협상 1단계 합의 서명]G2, 20개월 관세전쟁 진정국면…종전까지 곳곳에 ‘지뢰밭’ (헤럴드경제 2019-12-13)
Forwarded from t
6/10(화) 거래대금

코스피: 20.4조 원
코스닥: 9.5조 원
거래대금 30조 🔥🔥
🔥9
중국희토류 中国稀土 (00769.HK)

<🇨🇳중국주식반점(饭店) t.iss.one/chinastockrestaurant8>
Forwarded from 돼지바
코스피/코스닥 공매도 상위 종목들

2차전지 빼고 숏쟁이들 진짜 거지 되는 중ㅋㅋㅋ
숏 많은 종목들은 급등 할 때 숏커버 들어오면서 더 급등하는 모습

어제 한화시스템, 오늘 실리콘투, 한화솔루션
코스닥은 알테오젠이 압도적으로 숏이 많은데 저거 아직 커버 시작도 안 한 것 같음
1
•중국증시 오후 희토류 다수 종목 상한가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국장부활
이 대통령은 "우리가 배당을 중국보다 안 하는 나라다. 다른 나라는 우량주를 사서 중간배당도 받고 해서 생활비도 하고, 내수에도 도움이 되고, 경제 선순환에 도움이 되는데 우리나라는 배당을 안 한다"며 "그래서 배당을 촉진하기 위한 세제 개편이나 제도 개편을 저희가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무조건 배당소득세를 내리는 것이 능사냐. 이건 잘 모르겠다"며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안한 바대로 배당 성향이 높은 데만 배당소득세를 깎아주는 방식을 포함해 (배당을 늘리기 위한) 가능한 방법을 많이 찾아볼 생각"이라고 했다.
이 의원이 대표발의한 소득세법 일부 개정안은 배당성향이 35% 이상인 상장 법인으로부터 받은 배당소득에 대해 종합소득과 분리해 별도 세율을 적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대통령은 "우리 국민께서 이제는 주식 투자를 통해 중간 배당도 받고, 생활비도 할 수 있게 부동산에 버금가는 대체 투자 수단으로 만들면 기업이 자본 조달도 쉬울 것이고, 대한민국 경제 전체가 선순환하지 않을까"라며 "그 핵심 축에 증권시장이 있다"고 말했다.
https://www.news1.kr/amp/politics/president/5810446
👍5🔥1
#희토류 #영구자석

희토류, 영구자석의 탈중국화를 위한 기준 책정 및 보조금 지원 기조 지속

==

"G7, '희토류 로드맵 연내 마련' 합의문 발표"…中견제

주요 7개국(G7)이 이달 중순 정상회의에서 희토류 등 핵심 광물의 중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합의문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11일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음

신문은 합의문 원안을 입수해 이같이 전했음

원안에는 핵심 광물 조달처 분산을 위한 로드맵을 연내 책정하겠다는 내용이 명기됨

요미우리는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유럽의 결속이 흔들리는 가운데 공급망 안정화는 우선 사항으로 판단하고 보조를 맞추는 형태"라고 짚었음

원안에는 "우리는 국가 안보와 경제 안보에 대한 공통 이익을 가지고 있다"는 내용이 실렸음. 중국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담기지 않았으나, 중국 의존 위험성에 대해 거론했음

원안에는 "중요 광물 조달 기준에 따라 (새로운) 시장을 형성하는 공정표(로드맵)을 책정할 것"이라고 명기됐음

또한 원안에는 미국과 유럽, 일본의 공통 기준을 바탕으로 각국 정부가 기준을 충족시킨 광산업체, 투자 기업에 보조금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방침도 포함

아울러 조달 기준에 대해서는 지난해 이탈리아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서 '비가격 기준'을 고려하겠다는 원칙을 확인한 바 있음

가격에만 주목하지 않고 조달처의 투명성, 신용성도 검토하겠다는 원칙임

유럽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공정표에는 이 원칙을 신속하게 구체화하기 위해 국제기관/광물채굴국/기업과의 협의, 구체적인 조달 기준 책정, 기업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 책정 등 과제에 기한을 두는 점도 담겼음

특히 가이드라인으로는 "조달 기준에 미치지 않는 특정 나라로부터 일정 이상 비율은 수입하지 않는다"는 등 목표를 상정하고 있음

만일 중국이 비가격 기준 등을 충족하지 못한다면, 중국에서의 수입량이 제한될 수도 있음


G7은 일단 이러한 로드맵을 마련한 후 회원국 외 국가들에게도 같은 대처를 해달라고 요청할 방침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97191?sid=104
1
※ 서남해안 해상풍력(20GW) 조성을 위해 1.4만톤의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 필요

풍력 발전 특히 해상 풍력발전은 희토류 영구자석에 있어 전기차 시장과 함께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풍력발전기는 발전용량이 커지면 커질수록 희토류 영구자석의 사용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예를 들면, 2MW의 풍력발전기에는 대략 150 – 200kg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필요하며, 4MW는 300 - 400kg 필요하지만, 10MW급 풍력발전기에서는 7,000kg의 영구자석이 필요합니다. 용량이 늘어날 수록 구조가 단순(기어박스가 없는 저속발전)해야해서 영구자석의 사용량은 크게 증가해야 합니다.

즉, 10MW의 해상풍력 발전기 한 대 당 7톤의 영구자석이 필요할 정도로 막대한 양의 영구자석이 필요합니다. 참고로 해상풍력은 10MW 이상의 대출력화가 추세입니다.

또한 풍력발전기에 들어가는 네오디뮴 영구자석의 등급도 최소 45SH(150도의 내열성을 지님)로 다량의 중희토류(디스프로슘, 테르븀)이 필요합니다.

해상풍력 발전에 얼마나 많은 양의 고성능 영구자석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단순히 산술적으로 계산해 보면,
현 정부의 “에너지고속도로” 계획에 따르면, 2030년까지 남서해안지역에 20GW의 해상풍력단지를 조성할 계획인데 20GW의 해상풍력 발전을 건설하기 위해서 단순 산술적으로 1.4만톤(7000 X 2000)이상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필요하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현재까지 국내 유일의 영구자석 생산공장인 성림첨단산업의 대구 현풍공장의 Capa가 1,000톤임을 감안할 때 국내 서남해안(울산지역 제외) 풍력단지만으로도 현풍공장 Capa의 14배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Tech News Update (2025.06.10)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Nvidia Rubin

- Rubin GPU와 Vera CPU가 6월 Tape Out 예정. 빠르면 9월 고객 샘플 제공 예정. 2026년 초 양산 목표.

- Rubin은 TSMC 3nm N3P 공정과 CoWoS-L 적용. 레티클 사이즈 4배 수준의 초대형 칩.

■ SK하이닉스 M15x

- M15x가 2025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24시간 공사 중.

- M15 TSV 라인과 연계한 HBM 생산 허브로 활용 예정.

- M15x의 골격을 잡는 외부 마감을 끝내고, 이르면 7월부터 배관, 전선 등 공장 내부 인프라 작업에 나설 예정.

■ 화웨이 Ascend 910C

- 화웨이 Ascend 910C 현지 시장 확산에 난관.

- Tencent, Alibaba, Bytedance 등이 화웨이의 AI 반도체를 대규모로 주문하지 않고 있으며, 공급은 주로 국영 기업과 지방 정부에 한정.

- 화웨이의 AI 반도체 확산 저해의 중심에는 Nvidia의 CUDA가 있는 것으로 관측. 글로벌 빅테크들은 수년간 CUDA를 기반으로 AI를 개발.

- 화웨이의 자체 프레임워크 CANN은 기능성과 생태계 면에서 미흡하다는 평가.

- Ascend 910C의 발열 문제, Nvidia의 H100 비축, 미국 정부의 규제, 화웨이와의 경쟁 구도 등이 확산 저해 요인으로 작용.
#한솔케미칼

2Q25 실적 기대치 상회 예상

2Q25 영업이익 459억원으로, 기존 전망치 상회할 전망

1) 삼성전자 파운드리 가동률 상승에 따른 반도체용 과산화수소의 실적 회복

삼성전자 파운드리 가동률 상승과 HBM3E 12hi 양산

2) 국내 고객사향 이차전지 바인더의 물량 증가

고객들의 선구매 영향으로 인한 음극재 부문의 실적 감소를 부진했던 분리막 부문의 회복이 상쇄시키며 안정적 실적 달성

3) 국내외 고객으로의 반도체 프리커서의 실적 성장 등을 예상하기 때문

중국향 매출이 15~20% 높아졌기 때문에 성장하고 있는 중국 반도체 산업의 수혜를 받을 전망
ㄴ 트럼프 코멘트에 대한 생각:

• ‘미국에 대한 중국의 희토류 선공급‘이 사실이라면,

• 미국은 중국에 대한 반도체 수출규제를 완화했을 가능성이 높고,

• 반도체 수출규제가 전면 풀렸을리는 없으니,

• ‘희토류 공급은 일정 쿼터를 설정’했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 양국 모두 공식성명은 없고, 중국은 신화사가 회의에 참석한 리청강 국제무역담당대표 발언을 보도했는데 구체적인 합의내용 없이 ‘솔직한 소통 & 프레임워크 합의‘ 등 원론적인 내용만 보입니다
4
#HBM4

마이크론 ‘HBM4’ 샘플 공급…SK하이닉스와 불과 석달 차이

미국 메모리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이 6세대 HBM4의 샘플을 주요 공급사에 공급했음

HBM 선두주자인 SK하이닉스가 샘플을 출하한 시점과 불과 3개월 차이로, 삼성전자보다 먼저 시제품 생산에 성공했음

10일 마이크론은 36GB 용량의 12단 HBM4를 다수의 고객사에 출하했다고 밝혔음

마이크론은 HBM4를 10나노급 5세대 1b D램을 쌓아 제조했으며, 이전 세대인 HBM3E보다 성능과 전력 효율이 각각 60%, 20% 이상 개선됐다고 설명했음

마이크론은 "이번 샘플 출하를 통해 마이크론은 AI를 위한 메모리 성능 및 전력과 효율성 분야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고 밝혔음

지난해 6월 "내년 상반기 HBM4 샘플을 출하할 예정"이라고 밝혔던 마이크론이 기존 로드맵대로 제품 개발을 순조롭게 진행한 것으로 풀이됨

마이크론은 고객사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HBM의 주요 수요처인 엔비디아 등이 포함됐다고 보고 있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3088
1
#LMR

美 GM "앞으로 'NCM'-LMR' 배터리로 전기차 생산"...삼성SDI도 참여

미국 1위 완성차 기업 GM이 차세대 배터리 전략으로 한국 기업과 손잡고 중국 LFP 배터리 대항마로 불리는 각형 리튬망간치리(LMR)를 앞세워 전기차 생산에 나섰음

LMR 배터리는 LFP 만큼 저렴하면서도 먼 거리를 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특히 NCM 배터리와 설비라인을 공유해 비용 절감에도 유리함

GM은 장기적으로 LFP 배터리와 가격은 비슷하면서 성능은 더 우수한 LMR 배터리를 주력으로 내세울 것이라고 했음

■ LFP와 생산 비용은 동일하지만 주행 거리가 더 긴 LMR 배터리

앤디 오우리 GM 배터리 및 지속가능 기획 수석 엔지니어는 10일 미국 미시간주에 위치한 GM 센터에서 기자에게 차세대 배터리 전략을 설명하며 "삼성SDI와 LGES 등 한국 기업과 최신 배터리 기술을 활용한 각형 LMR 배터리를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음

앤디 오우리 수석 엔지니어는 1세대 '볼트 EV' 전기차 개발 당시 참여해 LMR 배터리 개발에도 참여했으며 현재는 테슬라 출신 커트 켈티 GM 배터리 전략 기획 부사장과 함께 수석 엔지니어로서 차세대 배터리 전략을 기획하고 있음

LMR 배터리는 GM과 LGES가 발표한 새로운 배터리 기술로 LFP 배터리 셀과 비용은 비슷하거나 동일하지만, 에너지 밀도가 33% 가량 더 높은 장점이 있음

GM에 따르면 LFP의 경우 한번 충전에 최대 350마일을 달릴 수 있지만 LMR은 400마일을 달릴 수 있음

LFP와 생산 비용은 동일하지만 주행 거리가 더 김

특히 LMR 배터리는 NCM 계열 제조 비용보다 저렴하면서 생산 방식이 비슷해 기존 설비에서 LMR을 바로 생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NCM 계열의 배터리를 생산하는 한국 배터리 기업들에게 유리한 측면임

앤디 오우리 수석 엔지니어는 "현재 LFP와 NCM 배터리로 전기차를 생산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장거리 모델에는 NCM을, 엔트리 차량에는 LMR을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음

GM이 LMR 배터리를 본격 탑재를 시작하면 완성차 제조업체 중 전기차에 LMR 배터리를 활용할 것으로 전망됨

2027년 말 LGES가 시범생산을 시작하고, 이후 얼티엄셀즈에서 2028년까지 LMR 배터리를 생산할 전망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77852?sid=103
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오늘은 실리콘투, 에이피알은 좀 쉬고, 달바글로벌이 달리네요!😀😀😀

달바 시총이 이제 2조인데, 박은정 연구원님 2025년 영업이익 예상치가 1,400억 이니까 그렇게 PER가 높다고는 볼 수 없죠.

지금 기세라면 보호예수물량 시장에서 싹 다 받아버릴 것 같네요.
#희토류

미국뿐만 아니라 기업들 입장에서도 非중국 희토류 공급망의 구축이 필요

==

中, 희토류 카드 통했다…"美 협상 규칙 처음으로 바꿔"

중국이 '희토류 카드'로 미국의 대중국 기술 수출통제를 본격적으로 협상 테이블에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블룸버그 통신은 12일 "중국과 무역협상의 일환으로 미국이 수출통제를 협상할 수 있게 만들었다""양국 경제관계에 대한 미국의 접근방식에 있어 획기적 변화"라고 보도 했음

블룸버그는 "이러한 정책 변화의 중심에는 중국의 희토류 지배와 그에 의존하는 미국 제조업체에 공급을 제한하기로 한 결정이 있다"며 "이는 궁극적으로 미국이 수출통제와 무역협상을 연계하도록 이끌었는데 이는 중국이 오랫동안 요청했던바"라고 분석했음

미국의 외교전문매체 포린폴리시는 "런던 합의의 세부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휴전은 시사하는 바가 큼. 미국과 중국이 각자의 공급망 관련 카드를 협상 테이블에 명시적으로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짚었음

포린폴리시는 또 "양국이 이러한 변곡점에 도달한 것은 중국이 희토류 독점을 지렛대로 과감하게 활용했기 때문이다. 희토류는 중국이 오랫동안 뒷주머니에 숨겨온 강력한 카드"라고 평했음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도 "트럼프 행정부가 수출통제를 런던 협상 테이블에 올려놓게 된 것은 중국의 희토류 옥죄기 때문"이라고 전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45460?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