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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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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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터닉스

불안한 전력망. 속 편한 PPA

전력망이 불안하다면, 동사의 PPA를 찾아오세요


동사의 태양광 PPA 사업에 주목해야함. 수요 측면에서는 RE100 달성과 불안한 전력 수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PA 계약을 맺으려는 대기업이 늘어나고 있음

공급 측면에서는 '햇빛 연금' 등 개인 또는 협동조합 중심의 소규모 태양광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강해지고 있음

이 둘 사이를 중개하는 동사의 사업 기회는 자연스럽게 늘어남. 4Q24 솔라닉스 1호에 이어, 2Q25 솔라닉스 2호, 2H25 중 3호와 4호(지연 가능) 매출 인식이 기대됨

신안우이 해상풍력 올해 착공. 더 큰 굴업도 해상풍력 2027년 착공

공동 투자자인 남동발전의 예타 문제로 지연됐던 신안우이 해상풍력(390MW) 착공이 구체화되고 있음

지분 구조를 수정하고 2025년 내 착공에 들어갈 전망임

동사가 어떤 식으로 사업을 재구조화할 지 주목할 필요가 있음. 굴업도 해상풍력(655MW)은 2025년 내 환경영향평가를 획득하고, 2027년 내 착공할 예정임

해상풍력 착공으로 동사의 외형은 크게 늘어남. 2026년 매출은 7,030억원(+90%), 영업이익은 730억원(+45%)를 예상함

(2025.06.05 메리츠증권 문경원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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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투자하기 전에 주머니부터 채운다

이제는 전력망 투자 수혜주

전력망 투자는 AI데이터센터, 해상풍력, 지역균등발전 등 핵심 정책을 이행하기 위한 선행 조건임

'U자 에너지 고속도로' 건설 등 전력망 투자 자체가 주요 공약이기도 함. 이를 위해 한국전력은 향후 10년 이상 10.5조원 내외의 연간 송배전 투자를 필요로 함

따라서 전력 요금 현실화가 불가피하며, 정부는 이미 요금 인상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시작하고 있음

인상이 없더라도, 적어도 'U자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이 진행되는 도중에는 유가, 환율 하락으로 인한 초과 이익을 용인할 가능성이 높음

유가, 환율, 금리. 모두가 하락하는 호의적인 매크로

최근 환율 하락, 유가 하락은 한국전력의 원가 부담을 안화

당사는 유가 1달러 하락 시 약 4,500억원, 환율 10원 하락 시 3,000억원의 연간 영업이익이 개선된다고 전망하고 있음

해당 효과는 4Q24 SMP 급락으로 확인될 전망

금리 하락도 도움이 됨

역대 최고의 ROE를 기록하고 있음

특히나 2024년 이익부터 배당을 재개하며 이익의 De-rating 요소가 사라졌다는 점

2025년 예상 배당수익률은 6.2%, 2026년은 8.8%임

(2025.06.05 메리츠증권 문경원 연구원)
#희토류

희토류 가격, 사상 최고치 근접...中 수출 제한에 4월 대비 2배 이상 급등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조치로 인한 갑작스러운 품귀 현상으로 희토류 금속 가격이 사상 최고치 근접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첨단산업과 방위 응용 분야에 사용되는 핵심 소재에 대한 공급 부족이 조만간 완화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글로벌 제조업계에 충격이 확산되고 있다고 7일 일본의 경제신문 닛케이 아시아가 보도했음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가 희토류 공급망의 중국 집중 위험성을 다시 한번 부각시켰다고 평가하고 있음. 각국 정부와 기업들이 희토류 공급원 다변화와 대체재 개발, 재활용 기술 향상 등을 통해 중국 의존도를 줄이려는 노력을 가속할 것으로 예상됨

미국과 호주, 캐나다 등은 자국 내 희토류 광산 개발과 정제 시설을 구축하고 있지미나, 중국 수준의 생산능력을 갖추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분석됨

한편 일본 정부도 희토류 비축량 확대와 대체 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으며, 호주 등 우방국과의 희토류 협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음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60716454935350c8c1c064d_1/article.html
#하이브

역대급 증익 싸이클을 앞두고 있다

목표주가 상향. 100%의 상승 확률에 도전

BTS 완전체를 앞두고 2026년 예상 P/E 40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350,000원으로 상향

지난 10년 간 한한령 완화 기대감이 있었던 구간에서 주간느 매번 상승했으며, 동방신기/빅뱅 등 핵심 남자 IP의 제대 전후로도 매번 상승했음

올해는 이 2가지 모멘텀이 겹치는 해로 매우 높은 확률로 하반기까지 지속적인 우상향 흐름을 전망

또한, 과거 기획사 산업 내 2년간 100% 이상 증익한 구간에서 증익 폭과 비슷한 수준의 주가 상승이 있었는데, 2026년까지 향후 2년간 BTS와 블랙핑크가 동반 컴백하면서 140% 내외의 역대 최고 수준의 증익 싸이클도 앞두고 있음

BTS 완전체로 향후 2년간 150% 이상 증익

BTS의 군 입대 구간에서 첫 역성장을 기록했지만, BTS의 완전체가 재개되면서 2026년까지 향후 2년 간 150% 내외의 증익이 가능할 것

300만명 내외의 연간 투어를 가정하고 있지만 1) ASP 가정이 24만원으로 이보다 상향될 가능성이 매우 높고, 2) 2020년 첫 빌보드 HOT 100 1위를 기록한 후 첫 대규모 월드 투어라는 점에서 모객 수의 추가 상승 가능성도 충분함

BTS의 2026년 연간 매출 규모를 약 1.3~1.5조원 수준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JYP와 YG의 2025년 합산 매출액과 비슷한 수준

하반기부터 위버스의 디지털 멤버쉽 등 수익화 역시 가팔라 질 것으로 예상하는데, MAU는 약 1,000만명이지만 BTS 채널 가입자만 2,800만명을 상회함

여기에 더해 6월부터 향후 1년간 일본(6월)/한국(3Q)/라틴/미국 남자 그룹이 1팀씩 데뷔해 남자 그룹만 10팀 이상이 될 것임

(2025.06.05 하나증권 이기훈 연구원)
#큐브엔터

한한령 해제 시 주가 상승 탄력 강화 기대

하반기 주목 필요

2분기(5/19) 아이들의 미니앨범 'We are' 초동 판매량 106만장 기록 및 4분기(10월) 일본 첫 단독공연(4회) 진행 예정인 바 1분기 저점으로 분기 실적 개선될 것

재계약 이슈가 해소된 상황에서 아이들의 중국 내 위상을 감안하면 한한령 해제 시 주가 상승 탄력 강화될 것

또한 내년 단체활동을 시작으로 실적 개선방향성이 명확해 보이므로 올해 하반기 주목할 필요

(2025.06.05 NH투자증권 강경근 연구원)
* 중국 상무부, 희토류 수출통제 관련 코멘트:

Q) 최근 다수 국가가 중국 희토류 수출통제 관련 의견 보임. 이에 대한 중국 입장은?

A) 희토류 관련 품목은 이중용도 성격. 이에 대한 수출통제 조치는 국제 통상적인 방식에 부합. 중국은 법에 따라 관련 품목 수출통제 시행. 목적은 국가안보 및 이익 보호 & 국제적 의무 다하기 위함. 로봇, 신에너지자동차 등 산업 발전에 따라 각국 민간분야 희토류 수요 증가 확인. 중국은 책임감 있는 대국. 민간분야 합리적인 수요/관심 충분히 고려해 법에 따라 수출허가 신청 심사 & 이미 일정 수량 허가. 앞으로도 합법적 신청 승인 강화할 것. 중국은 관련 국가와 수출통제 관련 소통/대화 강화 & 편리/합리적 무역 촉진 희망

>> 미국, EU와의 만남 이전 계속 조금씩 노출

商务部新闻发言人就中重稀土出口管制措施答记者问。问:近日,许多国家对中国稀土出口管制措施表达关注,请问中方将采取哪些措施回应各方关切?
答:稀土相关物项具有军民两用属性,对其实施出口管制符合国际通行做法。中国依法对稀土相关物项实施出口管制,目的是更好维护国家安全和利益,履行防扩散等国际义务,体现了坚持维护世界和平与地区稳定的一贯立场。我们也注意到,随着机器人、新能源汽车等行业发展,各国对中重稀土在民用领域的需求量正持续增长。中国作为负责任的大国,充分考虑各国在民用领域的合理需求与关切,依法依规对稀土相关物项出口许可申请进行审查,已依法批准一定数量的合规申请,并将持续加强合规申请的审批工作。中方愿就此进一步加强与相关国家的出口管制沟通对话,促进便利合规贸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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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일자리, 높아진 효율…AI가 짠 코드 ‘바이브’를 느껴 봐 [한세희 테크&라이프]

■ 코드 짜는 AI, 개발자를 대신하다


챗GPT가 등장한 지 2년이 지난 지금, 생성형 AI의 가장 명확한 활용 분야로 자리 잡은 것이 있음

바로 코딩임. LLM은 언어를 유창하게 다루는 AI임. 그리고 코딩 역시 언어를 사용하는 것과 다르지 않음

단지 사람이 아닌 컴퓨터의 언어를 구사하는 것임. 사람이 말하는 언어에서 다음에 올 단어를 예측하는 작업이나, 컴퓨터 언어에서 다음에 이어질 코드를 예측하는 작업 모두 동일한 방식으로 이뤄짐

AI가 가장 능숙하게 다루는 언어는 다름 아닌 컴퓨터 언어였음. 코드 작성은 AI가 가장 먼저 혁신을 불러온 분야가 된 셈임

이로 인해 개발자는 빠르게 대체되고 있음. 한때 가장 유망하다고 평가받던 직업이었던 개발자는 지금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많이 해고되는 직종 중 하나가 되었음

미국 고용 통계국에 따르면, 2023~2025년 사이 소프트웨어 개발자 고용은 27.5% 감소할 것으로 예측 됨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달 전체 인력의 3%인 6,800명에 대한 감원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 중 40%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였음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4월 메타가 주최한 AI 콘퍼런스 '라마콘'에서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와의 대담 중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작성된 코드 중 30%는 AI가 만든 것"이라고 밝혔음

케빈 스콧 마이크로소프트 CTO도 "2030년에는 전체 코드의 95%가 AI로 생성될 것"이라고 내다봤음

저커버그 CEO 역시 "내년쯤에는 개발의 절반 정도가 사람이 아닌 AI에 의해 이뤄지고, 그 비중은 점점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음

단순 개발자 자리는 줄어들고, AI를 개발하는 인재를 육성한다는 계획임

■ 코드의 분위기를 이해하는 바이브 코딩

이 같은 흐름과 함께 주목받고 있는 것이 바로 AI 기반 코딩 보조 서비스임

마치 프로그래밍에 능숙한 고수가 코드 편집기 옆에 앉아 질문에 답해주듯, 사용자가 일상 언어로 원하는 기능이나 디자인을 말하면 AI가 이를 코드로 자동 작성해줌

개발자는 그 결과물에 피드백을 주며, 코드를 점진적으로 개선해나감

코딩 지식이 거의 없는 사람도 앱 개발에 도전할 수 있을 정도로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한편, 전문 개발자의 생산성을 크게 높여줌

실제로 이러한 방식으로 작업하는 팀의 생산성이 40~60% 높아졌다는 이야기도 나옴

이러한 방식의 코딩은 흔히 '바이브 코딩'이라고 불림

개발자가 의도한 느낌이나 분위기를 AI가 파악해 그에 맞는 코드를 생성한다는 의미임

바이브 코딩 분야의 대표 기업들도 이미 큰 주목을 받고 있음. 대표적인 코드 편집기인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에 AI를 통합한 '커서'는 지난달 실리콘밸리 VC로부터 9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고, 기업가치는 100억 달러로 평가받았음

오픈AI가 인수를 희망했으나, 커서는 독자 노선을 택했음

오픈AI는 대신 커서와 유사한 바이브 코딩 기업인 '윈드서프'를 30억 달러에 인수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음

커서는 연간 매출 약 1억 달러, 윈드서프는 약 5천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바이브 코딩은 숙련된 개발자의 역량을 확장시키는 동시에, 이제 막 진입하려는 신입들에게는 벽이 되는 AI 시대 '일자리의 문제'를 가장 먼저 보여주는 대표 사례라고 할 수 있음

하지만 반복적인 코딩 작업을 AI에 맡기고, 개발자는 보다 고차원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은 분명 장점임

코딩을 몰라도 누구나 앱 개발에 도전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 것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79188?sid=110
※ 트럼프 대통령 미국 드론 및 eVTOL 산업을 위한 행정명령 서명과 희토류 영구자석

트럼프 대통령은 2025년 6월 6일 미국 드론 산업 지원과 국가안보를 위한 3가지 행정명령에 서명하였습니다.
3가지 행정명령은 1. 미국의 드론산업에서의 우위 확보, 2. 미국 영공 주권 회복, 3. 드론 관련 규제 및 산업지원 강화에 대한 것으로 이를 통해 미국은 드론 및 eVTOL(UAM) 등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 목적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의 DJI로 대표되는 중국의 드론산업에서의 우위를 제한(미국내 중국산 드론 사용 제한 등), 국방, 물류, 여객, 보안, 재난 대응을 위한 드론 및 eVTOL, 초음속항공 등의 분야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미 중국은 오래전부터 “저고도경제”라는 명칭 하에 드론, eVTOL 과 같은 산업을 국가 주요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이미 많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휴머노이드로봇, 자율주행 전기차와 함께 드론 및 eVTOL 분야는 피지컬AI의 대표적인 산업으로 글로벌 기술패권에 있어 미국과 중국에 매우 중요한 분야임에 틀림없습니다.

덧붙여 드론과 eVTOL 분야의 중요도가 올라가게 된다면, 휴머노이드 로봇과 전기차 분야에서 그랬듯 희토류 영구자석의 중요성은 더욱 더 주목받게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드론과 eVTOL에 사용되는 스테퍼 모터(stepper motor)와 틸터 모터, 리프터 모터에는 매우 강력한 고성능 영구자석을 필요로 합니다.
특히 eVTOL에 사용되는 틸터/리프터 모터는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등급의 영구자석(디스프로슘과 테르븀 함량이 가장 높은)를 사용하고 있어 희토류와 영구자석의 탈중국은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가들의 드론 및 eVTOL산업이 처해있는 가장 현실적인 문제이기도 합니다.


● Trump signs new executive orders intended to make flying cars a reality, slash flight times (From Fox News, 2025. 06. 06)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금요일 미국의 드론산업 혁신과 초음속 항공 여행을 가속화하기 위한 3가지 새로운 행정명령에 서명하였음.


이 3가지 행정명령은 미국의 안전과 보안을 강화하는 것 외에도 항공우주 및 드론 산업에서 더 큰 혁신을 촉진할 것임. 백악관은 최근 수년 동안 규제들로 인해 이들 산업 발전이 억제되어 왔다고 말하였음.

백악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공공안전, 인프라, 보안, 농업 등의 분야에서 드론이 미국의 생산성을 높이고 숙련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놀라운 잠재력을 인식해 왔음. 그러나 너무 오랫동안 규제로 인해 미국의 드론 혁신을 방해해왔으며 상업용 드론 사용을 제한하고 개발에 부담을 주었다”고 말하였음.

이번 행정명령은 드론배송, 인프라 유지보수, 산불과 같은 재난 감시 및 긴급대응 등 상업적 운영을 가능하게 할 것임.
또한 드론 및 기타 항공 기술에 대한 미국의 해외 의존도를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음.

이번 행정명령으로 드론, 플라잉 카, 초음속 항공기 분야에서 미국의 혁신이 가속화되고 앞으로 수년 간 미국 하늘의 미래를 계획할 것임.
미국의 혁신은 미국 항공우주산업에서 일어날 것임.


https://www.foxnews.com/politics/trump-signs-new-executive-orders-intended-make-flying-cars-reality-slash-flight-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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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美·中 '희토류 수출' 놓고 미묘한 신경전

'희토류'가 미중 무역 갈등의 핵심으로 떠오른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취임 후 미중 정상간 첫 통화가 성사되며 '해법 찾기'에 속도가 나는 분위기임

양국 장관급 각료들은 9일 영국에서 만나 관세와 희토류, 반도체 수출 규제 이슈를 논의할 전망

다만 희토류에 대해서는 미국 측이 "수출이 재개될 것'이라 강조하는 반면, 중국은 "희토류 수출 승인을 강화할 것"이라는 정도에 그쳐 미묘한 온도 차가 감지됨

~전문가들은 "희토류가 미중 무역 전쟁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며 고착됐던 대화가 재개됐다"면서도 "전격적 합의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음

김수동 산업연구원 글로벌 경쟁전략연구단장은 "희토류가 효과적인 대미 협상 카드라는 사실이 확인된 만큼 중국 정부는 수출 규체를 유지하며 미국에서 최대한 많은 양보를 이끌어내려 할 것"이라고 했음

https://www.chosun.com/economy/int_economy/2025/06/09/H5PLE5RR5NDXZEG4K6KZ66YTPM/
* 중국희토류 (China Rare Earth Holdings) 급등

• 주봉 추이
2025.06.09 15:42:04
기업명: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30조 4,26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Vietnam National Industry-Energy Group (PVN)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O Mon IV Thermal Power Plant
공급지역 : 베트남 남부 Can Tho성 내
계약금액 : 9,640억

계약시작 : 2025-06-06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3년 7개월
매출대비 : 5.9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0980025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340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020
미·중 무역협상 런던서 재개…오늘부터 4박5일 마라톤 회담

~중국 발표에 따르면 이번 회담은 9일부터 13일까지 최장 4박5일간 마라톤 회담을 이어가며 관세·희토류는 물론 유학생 비자와 대만 문제까지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46551?sid=104
#희토류

[초점] 美, 中에 독점 공급하는 ‘에탄 수출’ 제한…무역 마찰, 에너지 자원으로 확산

미국이 중국에 거의 독점적으로 공급해온 에탄의 수출을 제한하면서 양국 간 무역 갈등이 에너지 자원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8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미국 에너지 기업들에 중국행 에탄 선적의 수출 허가를 받도록 요구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에 대해서는 수출 허가를 거부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음

실제로 미국 최대 에너지 수출업체 중 하나인 엔터프라이즈 프로덕츠 파트너스는 최소 3건의 중국행 에탄 선적 허가를 받지 못할 것으로 전해졌음

에탄은 천연가스나 셰일가스를 채굴하는 과정에서 함께 나오는 액화석유가스의 일종으로 고온 분해를 통해 에틸렌으로 전환돼 다양한 석유화학 제품의 기초 소재로 사용됨

미국은 세계 최대 에탄 생산국이고 중국은 이 에탄의 최대 수입국임. 이 같은 구조는 지난 수십년간 미국의 셰일 혁명과 중국의 산업화가 맞물리며 형성됐음

가정용 연료로 쓰이는 프로판과 달리 에탄은 산업용 수요가 집중돼 있다는 특징이 있음

미국은 셰일 혁명을 통해 에탄 생산을 폭발적으로 늘렸고, 중국은 이를 장기 수입해 자국 석유화학산업의 기반으로 삼아왔음

그러나 미국 정부는 에탄이 군사 목적으로 전용될 수 있다는 점을 들어 수출 제한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음

이는 중국이 희토류 같은 전략 자원을 '이중 용도' 품목으로 간주해 수출을 통제하는 논리를 미국이 거꾸로 차용한 셈임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60817385580989a1f309431_1/article.html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Rubin 이달 시제품 생산

Rubin GPU 및 Vera CPU, 6월 테이프아웃 완료… 빠르면 9월 고객 샘플 제공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칩 개발에 또다시 낭보가 전해졌다. 공급망에 따르면, Rubin GPU와 Vera CPU가 6월 중 설계 완료(Tape-out)를 마치고, 빠르면 9월 고객에게 샘플을 제공할 예정이다.

Rubin GPU는 TSMC의 3세대 3나노 공정(N3P)을 적용하며, 1개의 CoWoS-L 패키징에 무려 레티클 사이즈의 4배에 달하는 면적으로 제작된다. 2026년 초 양산이 목표이며, 이는 TSMC의 첨단 공정 및 패키징 기술 성장에 또 하나의 견인차가 될 전망이다.

TSMC는 지난주 주가가 995 대만달러로 마감하며, 이번 주에는 다시 1,000달러 고지를 넘볼 가능성이 있다. 업계는 “TSMC는 2024년 대만 GDP의 7% 이상을 기여했다”며, N3P가 AI 경제의 기관차 역할을 지속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공급망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신형 칩 개발은 예정보다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2026년 초 양산될 예정이다. 이번 Rubin GPU는 칩렛(Chiplet) 아키텍처를 채택했으며, 논리 칩 외에도 입출력(I/O) 다이에는 5nm 계열(N5B) 공정이 적용된다. 참고로 Blackwell GPU의 패키징 크기가 레티클 사이즈의 3.3배였던 것에 비해, Rubin은 이를 뛰어넘는 규모로, 첨단 패키징 공정 수요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관련 장비 공급업체인 홍쑤(弘塑), 완룬(萬潤), 쥔화(均華) 등이 동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주과학원구에서 시작된 TSMC 생태계는 대만 전역 20여 개 과학단지를 이끌고 있으며, 1,100여 개 기업과 32만8천 명의 종사자를 보유하고 있다. 2024년 전체 매출은 1,480억 달러를 넘어, 이는 대만 명목 GDP의 18.6%에 해당한다.

2024년 대만 명목 GDP는 약 7,955억 달러로 추산되며, TSMC는 562.7억 달러의 매출총이익(영업이익)을 창출했고, 대만 전체 수출의 약 13.4%를 차지했다. 또한, TSMC는 2024년 단일 기업 기준 1,813억 대만달러의 소득세를 납부, 대만 기업 중 납세 1위를 지킬 전망이다.

반도체 업계는 AI 열풍이 대만 투자를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엔비디아가 대만에 본사를 설립하고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가동한 데 이어, 아마존 AWS도 50억 달러 이상 투자를 계획 중이다.

IC 설계 업계는 “칩 설계가 점점 더 복잡해짐에 따라, 설계-제조 협업(DTCO)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TSMC와 가장 빠르게 협업할 수 있는 방법은 대만 현지 팀을 구성하고 생산을 즉시 시작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만의 성숙한 ICT 공급망 및 반도체 생태계는 AI 경쟁에서 성공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반이다. 공급업체들에 따르면, 엔비디아와 TSMC의 긴밀한 협력과 빠른 반복 개발(Iteration) 사례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대만에 투자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ctee.com.tw/news/20250609700037-439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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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4

하반기에도 성장 지속

하반기 전자상거래 업황 반전 예상

하반기 국내 전자상거래 GMV YoY 성장률은 11%를 기록하며 성장세 반전(상반기 4%)에 성공할 전망

기저 효과가 강하게 발생할 수 있는 구간임. 작년에는 7월 티메프 사태가 발생하면서 성장률이 상반기 11%에서 하반기 4%로 급감한 바 있음

또한 정부에서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한 정책들을 예고하고 있기에 하반기 소비 진작을 기대해 볼 수 있음

전체 소매판매액 성장세는 YoY 1~2% 수준에 그치고 있으나 전자상거래 시장 침투율의 지속적인 상승이 전자상거래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음

'25년 전자상거래 시장 침투율은 28.7%까지 증가할 전망

D2C 수요 증가가 유튜브 쇼핑 성장으로 이어질 전망

어려운 전자상거래 업황이 지속됨에 따라 셀러들의 D2C(소비자 대상 직접 판매) 판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

오픈마켓을 거치는 경우 중개수수료가 필수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임

기존 자사몰 전략의 한계는 기존 유저들의 리텐션을 높게 가져가면서 신규 유저들 유입까지 하기 어렵다는 점에 있었음

유튜브 쇼핑은 셀러가 영상을 통해 생생한 소통을 하면서 구독자를 끌어모을 수 있기에 해당 한계를 극복하는 데 효과적임

카페24의 유튜브 쇼핑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신사장은 과거 스마트스토어와 자사몰 비중이 9:1이었다면 최근에는 5:5까지 자사몰 비중이 높아졌다고 밝히기도 했음
#한솔아이원스

올해 영업이익 60% 성장 전망

고객사 장비 수요 증가에 따른 정밀가공 부품 매출 증가


한솔아이원스는 정밀가공과 세정코팅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정밀가공 사업부는 글로벌 장비업체 향으로 전공정 장비 내 챔버에 들어가는 부품을 주로 공급

세정코팅 사업부는 IDM 업체 향으로 제조 공정정밀 세정과 특수 코팅 서비스를 제공

1Q25 실적은 매출액 489억원(+31% YoY, +12% QoQ)과 영업이익 119억원(+143% YoY, +92% QoQ, OPM 24%)으로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

작년 하반기부터 주력 고객사의 장비 부품에 대한 수요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4Q24부터 호실적이 지속되고 있음

HBM 수요 증가로 인한 주력 고객사 장비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식각장비 시장 내 주력 고객사의 점유율이 증가하는 영향도 존재할 것으로 추정

(2025.06.09 DS투자증권 이수정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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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셈스

저평가 기업 발굴, 지금은 신사업 확장 中

Overview, 2025년 성장의 원년

동사는 접착소재 전문 개발 및 생산기업으로 2022년 코스닥에 상장

동사의 접착소재는 자동차, 신발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공급되고 있으며, 1Q25 기준 산업별 매출 비중은 신발 68.4%, 자동차 29.5%, 기타 2.1%로 구성됨

접착소재는 IT, 의류, 신발 산업 전반에 걸쳐 기존의 볼트, 너트, 미싱 공정을 자동화 및 무재봉 공정으로 전환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며, 이에 따라 사용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특히 독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높은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향후 무수 염색사, 초박막 필름 등 신규 사업을 통해 향후 성장이 기대됨

신규 접착소재, 587억달러 규모 글로벌 심리스 의류시장 진입 기대

동사는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해왔으며, 최근에는 약 587억 달러 규모로 추정되는 심리스 의류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진입을 추진 중

신제품 U-web은 그물망 구조의 핫멜트 접착소재로, 기존 필름형 제품 대비 신축성 및 통기성이 우수하며, 생산단가 절감 효과까지 겸비한 제품으로 평가됨

현재 룰루레몬 등 글로벌 브랜드와 테스트 중이며, 접착 공정 자동화 적합성과 맞물려 심리스 의류 채택률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심리스 접착소재 시장은 아직 의류 시장의 3.9%에 불과하나, 구조적 성장 여력이 충분한 블루오션으로, 동사의 시장 진입은 신규 성장 축 확보 및 고수익 사업 확장의 기반이 될 전망

핵심 고객사 내 구조적 진입 확대... ASP, 수익성 레버리지 기대

동사는 세계 최초로 무이형지 필름형 접착소재를 상용화하며 나이키, 아디다스 등 글로벌 브랜드 내 점유율을 안정적으로 확대해왔음

해당 제품은 폐기물이 없고 유해 용제를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성이 뛰어나며, 글로벌 브랜드들의 탄소저감 전략과 높은 정합성을 가짐
#세진중공업

시가총액 1조원은 거뜬한 조선의 '저PER' 주

LPG 3차 사이클, 세진중공업이 없다면 미국산 LPG도 수출이 불가능


LPGc는 대형선과 중소형선 모두 타 선종 대비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선종임

현재 신조선가지수는 과거 역사적 고점을 아직 돌파하지 못했으나, VLGC 신조선가는 과거 역사점 고점 대비 +25.9% 더 상승했음

신조선가와 기자재의 가격은 동행하여 상승한다고 추정하며, 세진중공업의 탱크 단가도 함께 상승한다고 전망함

동사는 작년 10척의 탱크만을 인도했으나 올해 20척, 내년 30척을 인도할 예정임

동사의 고수익성의 탱크 인도 물량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함께 전망함

'압도적인' 글로벌 No1 LPG 탱크 제작 업체, 수익성도 가장 좋을 수 밖에

시장점유율이 높을수록 가격협상력이 높은 것은 세상의 이치임

대형선박엔진은 한화엔진과 HD현대중공업, 보냉재는 한국카본과 동성화인텍이 양분하고 있는 반면, LPG 탱크는 동사가 압도적인 No 1 플레이어임

동사의 수익성이 다른 기자재 업체들 대비 좋은 이유임

동사의 2025년 연결 영업실적은 매출액 4,307억원(YoY +22.2%), 영업이익 684억원(YoY +90.2%, OPM +15.9%)로 전망

2025년을 시작으로 탱크 인도 물량은 증가하고, 두 개 분기를 제외하고 고수익성의 LCO2c, LNG BV 탱크 인도가 시작됨

2027년에는 LNG BV 탱크 인도가 본격적으로 이뤄지며 20.5% 영업이익률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

(2025.06.09 IBK투자증권 오지훈 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