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4.49K subscribers
2K photos
14 videos
621 files
3.35K links
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Download Telegram
DOW 42,762.9p (+1.05%)
NASDAQ 19,530.0p (+1.20%)
S&P 500 6,000.36p (+1.03%)
10년물 국채금리 4.51% (+2.64%)
WTI $64.77 (+2.21%)

빅테크, 에너지, 경기소비재, 금융, 헬스케어 강세
Fear & Greed Index: GREED
PUT AND CALL OPTIONS: FEAR
#Trump #희토류

트럼프 “9일 런던서 미중 무역회담…매우 잘 진행될 것”

미국과 중국이 9일 영구 런던에서 고위급 무역회담을 한다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SNS를 통해 밝혔음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전날 90분간의 통화에서 협상 재개에 합의한 데 따르는 것임

이번 회담에 미국쪽에서는 스콧 베선트 재무부 장관,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 제이미슨 그리고 미국 무역대표(USTR)가 참가해 중국 대표단과 '무역 합의'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트럼프는 중국이 지난달 제네바에서의 합의에도 불구하고 희토류 대미 수출 통제를 계속하고 있다며 중국에 '합의 위반'을 지적해왔음

미국은 중국이 당시 합의와 달리 핵심 광물과 희토류 수출 제한을 해제하지 않고 있다면서 합의 위반을 주장했으며,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전날 통화에서 이 문제를 논의하고 미중 무역협상을 재개하는 데 뜻을 모은바 있음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에 대한 희토류 수출을 재개하는데 동의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음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이 희토류 광물의 공급을 다시 시작하는 데 동의했다"고 말했음

'로이터'는 중국 정부가 미국 3대 자동차 메이커에 대한 희토류 수출을 잠정적으로 허가했다고도 전했음

중국 정부는 포드, GM, 스텔란티스 등 미국의 자동차 제조업체 '빅3'와 거래하는 희토류 공급 업자들에게 임시 수출 허가를 내줬다고 통신은 전했음

허가 중 적어도 일부는 유효기간이 6개월인 것으로 파악됐으며, 수출이 허가된 희토류 수량과 품목은 즉각 확인되지 않고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49818?sid=104
#MPMaterials #희토류

모건 스탠리, MP Materials 투자의견 상향... 공급망 집중

모건 스탠리는 공급망 집중을 이유로 MP Materials의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

모건 스탠리 애널리스트는 목표 주가를 23달러에서 34달러로 상향 조정했는데, 이는 현재 주가 25.68달러에서 상승 여력이 있음을 의미

이번 투자의견 상향은 국제 무역 불확실성에 직면하여 강력한 공급망 전략을 가진 회아세 점점 더 집중하는 추세 때문

MP Materials는 2025년 1분기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 산화물의 기록적인 생산량을 달성했으며, 매출은 246% 급증했음

https://kr.investing.com/news/analyst-ratings/article-93CH-1507599
#희토류

트럼프-시진핑 통화 이후 6월 5~6일 비중국 주요 희토류 업체들 주가 추이

MP Materials +4.6%
Lynas +11.22%
USA Rare Earth +11.44%

==

희토류, 영구자석의 탈 중국화에 대한 관심 지속 유지
•보잉, 금일 중국에 항공기 인도 재개

>波音重启对华飞机交付 : 今天一架波音737MAX飞机从美国西雅图起飞,目前已落地夏威夷,之后再继续飞往中国。这架飞机是原本在波音舟山工厂等待交付的新飞机,4月曾受中美关税战影响被退回美国。这也是波音四月以来首次恢复向中国交付飞机。(第一财经)
#에너지고속도로

한국 자본시장의 새로운 전환점


유세현장에서 200차례 언급된 '에너지 고속도로'에 주의 환기할 시점

이재명 대통령의 새로운 정부는 40조원 규모의 '에너지고속도로' 건설을 통해 한국 재생에너지 전환의 최대 난제인 송전 병목 현상 해결에 나섬

대통령은 후보 시절 유세현장에서 200차례 이상 언급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 (한국경제 6/4)

글로벌 공급망 참여의 필수 요건인 RE100 이행에 있어, 재생에너지 설비에서 생산된 전력을 수요처로 연결할 인프라가 부족한 구조적 문제 때문

에너지 고속도로 (서해안 풍력단지와 수도권을 연결하는 620km 해저 송전망)가 구축되면 호남지역에서 생산된 재생에너지를 생산 중단 없이 수도권과 산업단지로 공급할 수 있게끔 함

한국에서 활동하는 160개 이상의 RE100 참여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조달비율은 9%에 불과

전력의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전력의 누적 부채가 200조원을 넘어서는 상황에서 대규모 송전망 투자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과제였음

그러나 대통령은 공약으로 민간 자본 참여를 통한 송전 인프라 확충 방안을 제시했으며, 기후에너지부 신설을 통해 문제 해결하겠다는 방안을 제시한 바 있음

공공과 민간 자본 투자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기후에너지부가 담당하여 공공과 민간의 효율적 역할 분담으로 재원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구상임

송전 병목을 해소할 수 있는 기자재 업체들이 수혜를 볼 뿐만 아니라 송전 병목이 해소되면 그동안 계통 연계 제약으로 지연되었던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들이 본격화되면서 재생에너지 개발사들의 사업기회가 확대될 것이 기대됨

특히 공약에 RE100 산업단지 조성으로 수출기업의 기후 통상 대응역량 지원을 명시한 만큼 국내 RE100 기업의 대응력이 강화되면서 관련 리스크가 해소될 것으로 보임

(2025.06.05 KB증권 ESG 리서치팀)
4
#삼성생명

들어올 돈 10조원인데 지금 시총 24조원

보유 중인 삼성전자 지분 처분 가능성 상승

삼성생명은 삼성전자 보통주의 8.51%(약 30조원)를 보유 중인데, 이는 그간 자본 효율성 하락 및 주가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지적받기도 했음

최근 상법 개정안 및 보험업법 개정안(삼성생명법) 논의 등으로 지배구조 개편과 이에 따른 삼성생명의 삼성전자 보유 지분 처분 가능성이 증폭되고 있음

삼성생명법 적용 가정 시 이익잉여금 10조원 이상 확보

보험사의 계열사 주식 시가 보유 한도를 총자산의 3% 이내로 제한하는 보험업법 개정안(삼성생명법)이 통과되어 적용된다면, 1분기말 기준 319조원의 자산을 보유 중인 삼성생명은 삼성전자의 지분 8.51% 중 약 5.7%(30조원 중 20조원)을 처분해야할 것으로 예상됨

삼성전자 지분 처분 시 고려할 점은 1) 삼성전자에 대한 주요주주 지분율이 기존 20.2%에서 14.5%로 감소하여 경영권이 훼손될 우려가 있으며, 2) 매각 차액의 일부를 삼성생명의 과거 유배당 보험 상품 계약자에게 지급해야하고, 3) 양도차익에 대한 법인세가 발생한다는 것임

경영권 훼손 우려로 삼성생명의 삼성전자 지분 처분 시 대상은 계열사가 될 가능성이 높음. 현실적으로는 삼성전자의 2대 주주인 삼성물산에 이전하는 것이 합리적이나, 삼성물산의 매입대금 마련이 관건임

바이오 계열사를 활용한 자금 확보 기대감도 있으나 아직은 불확실함

삼성전자 지분 20조원을 처분 시 유배당 계약자 배당과 법인세는 도합 10조원 미만으로 추정됨

유배당 계약자 배당은 매각 차익의 30%로 알려졌으나 결손금 보전에 따라 실질 금액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잔액에 대해서 법인세 24%가 부과될 것으로 보임

결과적으로, 지분구조 개편 및 삼성전자 지분 처분 시 10조원 이상의 이익잉여금이 일시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됨

(2025.06.05 키움증권 안영준 연구원)
■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게임의 규칙, 정말 바뀐 것일까?

(작성: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https://t.iss.one/WoosanXNNN)

6월 1주차 리포트를 정리하면서 가장 눈에 띄었고 실제로도 시장에서 화제가 된 리포트는 삼성증권 이종욱 애널리스트의 'Tech: DDR4 조기 종료에서 배우는 만성적인 공급 부족' 보고서였습니다.

실제로 그간 메모리 반도체 산업 투자에 있어서 사이클이 과거와 같지 않다는 이야기를 시장에서 많이 하였고 스스로도 공감하였는데, 그 동안의 중론은 'HBM으로 인해 사이클이 뒤틀렸다'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이번 리포트는 아예 산업의 게임의 규칙이 바뀌었다는 의견입니다.

주요 내용은 디램 산업의 규칙이 '증설과 원가 경쟁' -> '하이엔드 비중 경쟁'으로 변화하였다는 것이고 리포트의 결론은 '만성적인 디램 공급 부족은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게임의 규칙이 바뀌었다면 투자 패턴도 당연히 바뀌어야 합니다. 특히 투자자들이 늘 관심이 많은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은 오랜 기간 펀더멘털이 극명하게 나뉠 수 있는 이슈이기도 합니다.

테크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아주 높지 않아 당장 명확한 결론을 내리기가 어렵습니다. 설령 이해도가 아주 높더라도 당장 결론을 내리기는 어려울 수 있는 이슈입니다. 다만 DDR4 가격이 급격히 오르고 있음에도 메모리 3사와 중국 CXMT까지 생산을 종료하는 것은 팩트입니다. 분명 산업이 크게 변화한 것은 분명합니다. 이에 대한 고민이 꼭 필요한 국면입니다.

해당 리포트에 대해 따로 정리와 의견을 덧붙인 KIPOST의 안석현 기자님의 유튜브 영상도 함께 참조하면 더욱 이해가 빠를 수 있을 것 같아 함께 공유드리겠습니다.

[EZ KIPOST] D램, 원가 경쟁의 시간은 끝났다
https://youtube.com/watch?v=ZqvDJW0tKW4&si=N5PUQcgA1HuWNqWZ
#SK이터닉스

불안한 전력망. 속 편한 PPA

전력망이 불안하다면, 동사의 PPA를 찾아오세요


동사의 태양광 PPA 사업에 주목해야함. 수요 측면에서는 RE100 달성과 불안한 전력 수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PA 계약을 맺으려는 대기업이 늘어나고 있음

공급 측면에서는 '햇빛 연금' 등 개인 또는 협동조합 중심의 소규모 태양광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강해지고 있음

이 둘 사이를 중개하는 동사의 사업 기회는 자연스럽게 늘어남. 4Q24 솔라닉스 1호에 이어, 2Q25 솔라닉스 2호, 2H25 중 3호와 4호(지연 가능) 매출 인식이 기대됨

신안우이 해상풍력 올해 착공. 더 큰 굴업도 해상풍력 2027년 착공

공동 투자자인 남동발전의 예타 문제로 지연됐던 신안우이 해상풍력(390MW) 착공이 구체화되고 있음

지분 구조를 수정하고 2025년 내 착공에 들어갈 전망임

동사가 어떤 식으로 사업을 재구조화할 지 주목할 필요가 있음. 굴업도 해상풍력(655MW)은 2025년 내 환경영향평가를 획득하고, 2027년 내 착공할 예정임

해상풍력 착공으로 동사의 외형은 크게 늘어남. 2026년 매출은 7,030억원(+90%), 영업이익은 730억원(+45%)를 예상함

(2025.06.05 메리츠증권 문경원 연구원)
1
#한국전력

투자하기 전에 주머니부터 채운다

이제는 전력망 투자 수혜주

전력망 투자는 AI데이터센터, 해상풍력, 지역균등발전 등 핵심 정책을 이행하기 위한 선행 조건임

'U자 에너지 고속도로' 건설 등 전력망 투자 자체가 주요 공약이기도 함. 이를 위해 한국전력은 향후 10년 이상 10.5조원 내외의 연간 송배전 투자를 필요로 함

따라서 전력 요금 현실화가 불가피하며, 정부는 이미 요금 인상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시작하고 있음

인상이 없더라도, 적어도 'U자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이 진행되는 도중에는 유가, 환율 하락으로 인한 초과 이익을 용인할 가능성이 높음

유가, 환율, 금리. 모두가 하락하는 호의적인 매크로

최근 환율 하락, 유가 하락은 한국전력의 원가 부담을 안화

당사는 유가 1달러 하락 시 약 4,500억원, 환율 10원 하락 시 3,000억원의 연간 영업이익이 개선된다고 전망하고 있음

해당 효과는 4Q24 SMP 급락으로 확인될 전망

금리 하락도 도움이 됨

역대 최고의 ROE를 기록하고 있음

특히나 2024년 이익부터 배당을 재개하며 이익의 De-rating 요소가 사라졌다는 점

2025년 예상 배당수익률은 6.2%, 2026년은 8.8%임

(2025.06.05 메리츠증권 문경원 연구원)
#희토류

희토류 가격, 사상 최고치 근접...中 수출 제한에 4월 대비 2배 이상 급등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조치로 인한 갑작스러운 품귀 현상으로 희토류 금속 가격이 사상 최고치 근접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첨단산업과 방위 응용 분야에 사용되는 핵심 소재에 대한 공급 부족이 조만간 완화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글로벌 제조업계에 충격이 확산되고 있다고 7일 일본의 경제신문 닛케이 아시아가 보도했음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가 희토류 공급망의 중국 집중 위험성을 다시 한번 부각시켰다고 평가하고 있음. 각국 정부와 기업들이 희토류 공급원 다변화와 대체재 개발, 재활용 기술 향상 등을 통해 중국 의존도를 줄이려는 노력을 가속할 것으로 예상됨

미국과 호주, 캐나다 등은 자국 내 희토류 광산 개발과 정제 시설을 구축하고 있지미나, 중국 수준의 생산능력을 갖추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분석됨

한편 일본 정부도 희토류 비축량 확대와 대체 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으며, 호주 등 우방국과의 희토류 협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음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60716454935350c8c1c064d_1/article.html
#하이브

역대급 증익 싸이클을 앞두고 있다

목표주가 상향. 100%의 상승 확률에 도전

BTS 완전체를 앞두고 2026년 예상 P/E 40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350,000원으로 상향

지난 10년 간 한한령 완화 기대감이 있었던 구간에서 주간느 매번 상승했으며, 동방신기/빅뱅 등 핵심 남자 IP의 제대 전후로도 매번 상승했음

올해는 이 2가지 모멘텀이 겹치는 해로 매우 높은 확률로 하반기까지 지속적인 우상향 흐름을 전망

또한, 과거 기획사 산업 내 2년간 100% 이상 증익한 구간에서 증익 폭과 비슷한 수준의 주가 상승이 있었는데, 2026년까지 향후 2년간 BTS와 블랙핑크가 동반 컴백하면서 140% 내외의 역대 최고 수준의 증익 싸이클도 앞두고 있음

BTS 완전체로 향후 2년간 150% 이상 증익

BTS의 군 입대 구간에서 첫 역성장을 기록했지만, BTS의 완전체가 재개되면서 2026년까지 향후 2년 간 150% 내외의 증익이 가능할 것

300만명 내외의 연간 투어를 가정하고 있지만 1) ASP 가정이 24만원으로 이보다 상향될 가능성이 매우 높고, 2) 2020년 첫 빌보드 HOT 100 1위를 기록한 후 첫 대규모 월드 투어라는 점에서 모객 수의 추가 상승 가능성도 충분함

BTS의 2026년 연간 매출 규모를 약 1.3~1.5조원 수준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JYP와 YG의 2025년 합산 매출액과 비슷한 수준

하반기부터 위버스의 디지털 멤버쉽 등 수익화 역시 가팔라 질 것으로 예상하는데, MAU는 약 1,000만명이지만 BTS 채널 가입자만 2,800만명을 상회함

여기에 더해 6월부터 향후 1년간 일본(6월)/한국(3Q)/라틴/미국 남자 그룹이 1팀씩 데뷔해 남자 그룹만 10팀 이상이 될 것임

(2025.06.05 하나증권 이기훈 연구원)
#큐브엔터

한한령 해제 시 주가 상승 탄력 강화 기대

하반기 주목 필요

2분기(5/19) 아이들의 미니앨범 'We are' 초동 판매량 106만장 기록 및 4분기(10월) 일본 첫 단독공연(4회) 진행 예정인 바 1분기 저점으로 분기 실적 개선될 것

재계약 이슈가 해소된 상황에서 아이들의 중국 내 위상을 감안하면 한한령 해제 시 주가 상승 탄력 강화될 것

또한 내년 단체활동을 시작으로 실적 개선방향성이 명확해 보이므로 올해 하반기 주목할 필요

(2025.06.05 NH투자증권 강경근 연구원)
* 중국 상무부, 희토류 수출통제 관련 코멘트:

Q) 최근 다수 국가가 중국 희토류 수출통제 관련 의견 보임. 이에 대한 중국 입장은?

A) 희토류 관련 품목은 이중용도 성격. 이에 대한 수출통제 조치는 국제 통상적인 방식에 부합. 중국은 법에 따라 관련 품목 수출통제 시행. 목적은 국가안보 및 이익 보호 & 국제적 의무 다하기 위함. 로봇, 신에너지자동차 등 산업 발전에 따라 각국 민간분야 희토류 수요 증가 확인. 중국은 책임감 있는 대국. 민간분야 합리적인 수요/관심 충분히 고려해 법에 따라 수출허가 신청 심사 & 이미 일정 수량 허가. 앞으로도 합법적 신청 승인 강화할 것. 중국은 관련 국가와 수출통제 관련 소통/대화 강화 & 편리/합리적 무역 촉진 희망

>> 미국, EU와의 만남 이전 계속 조금씩 노출

商务部新闻发言人就中重稀土出口管制措施答记者问。问:近日,许多国家对中国稀土出口管制措施表达关注,请问中方将采取哪些措施回应各方关切?
答:稀土相关物项具有军民两用属性,对其实施出口管制符合国际通行做法。中国依法对稀土相关物项实施出口管制,目的是更好维护国家安全和利益,履行防扩散等国际义务,体现了坚持维护世界和平与地区稳定的一贯立场。我们也注意到,随着机器人、新能源汽车等行业发展,各国对中重稀土在民用领域的需求量正持续增长。中国作为负责任的大国,充分考虑各国在民用领域的合理需求与关切,依法依规对稀土相关物项出口许可申请进行审查,已依法批准一定数量的合规申请,并将持续加强合规申请的审批工作。中方愿就此进一步加强与相关国家的出口管制沟通对话,促进便利合规贸易。
1
빼앗긴 일자리, 높아진 효율…AI가 짠 코드 ‘바이브’를 느껴 봐 [한세희 테크&라이프]

■ 코드 짜는 AI, 개발자를 대신하다


챗GPT가 등장한 지 2년이 지난 지금, 생성형 AI의 가장 명확한 활용 분야로 자리 잡은 것이 있음

바로 코딩임. LLM은 언어를 유창하게 다루는 AI임. 그리고 코딩 역시 언어를 사용하는 것과 다르지 않음

단지 사람이 아닌 컴퓨터의 언어를 구사하는 것임. 사람이 말하는 언어에서 다음에 올 단어를 예측하는 작업이나, 컴퓨터 언어에서 다음에 이어질 코드를 예측하는 작업 모두 동일한 방식으로 이뤄짐

AI가 가장 능숙하게 다루는 언어는 다름 아닌 컴퓨터 언어였음. 코드 작성은 AI가 가장 먼저 혁신을 불러온 분야가 된 셈임

이로 인해 개발자는 빠르게 대체되고 있음. 한때 가장 유망하다고 평가받던 직업이었던 개발자는 지금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많이 해고되는 직종 중 하나가 되었음

미국 고용 통계국에 따르면, 2023~2025년 사이 소프트웨어 개발자 고용은 27.5% 감소할 것으로 예측 됨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달 전체 인력의 3%인 6,800명에 대한 감원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 중 40%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였음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4월 메타가 주최한 AI 콘퍼런스 '라마콘'에서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와의 대담 중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작성된 코드 중 30%는 AI가 만든 것"이라고 밝혔음

케빈 스콧 마이크로소프트 CTO도 "2030년에는 전체 코드의 95%가 AI로 생성될 것"이라고 내다봤음

저커버그 CEO 역시 "내년쯤에는 개발의 절반 정도가 사람이 아닌 AI에 의해 이뤄지고, 그 비중은 점점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음

단순 개발자 자리는 줄어들고, AI를 개발하는 인재를 육성한다는 계획임

■ 코드의 분위기를 이해하는 바이브 코딩

이 같은 흐름과 함께 주목받고 있는 것이 바로 AI 기반 코딩 보조 서비스임

마치 프로그래밍에 능숙한 고수가 코드 편집기 옆에 앉아 질문에 답해주듯, 사용자가 일상 언어로 원하는 기능이나 디자인을 말하면 AI가 이를 코드로 자동 작성해줌

개발자는 그 결과물에 피드백을 주며, 코드를 점진적으로 개선해나감

코딩 지식이 거의 없는 사람도 앱 개발에 도전할 수 있을 정도로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한편, 전문 개발자의 생산성을 크게 높여줌

실제로 이러한 방식으로 작업하는 팀의 생산성이 40~60% 높아졌다는 이야기도 나옴

이러한 방식의 코딩은 흔히 '바이브 코딩'이라고 불림

개발자가 의도한 느낌이나 분위기를 AI가 파악해 그에 맞는 코드를 생성한다는 의미임

바이브 코딩 분야의 대표 기업들도 이미 큰 주목을 받고 있음. 대표적인 코드 편집기인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에 AI를 통합한 '커서'는 지난달 실리콘밸리 VC로부터 9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고, 기업가치는 100억 달러로 평가받았음

오픈AI가 인수를 희망했으나, 커서는 독자 노선을 택했음

오픈AI는 대신 커서와 유사한 바이브 코딩 기업인 '윈드서프'를 30억 달러에 인수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음

커서는 연간 매출 약 1억 달러, 윈드서프는 약 5천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바이브 코딩은 숙련된 개발자의 역량을 확장시키는 동시에, 이제 막 진입하려는 신입들에게는 벽이 되는 AI 시대 '일자리의 문제'를 가장 먼저 보여주는 대표 사례라고 할 수 있음

하지만 반복적인 코딩 작업을 AI에 맡기고, 개발자는 보다 고차원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은 분명 장점임

코딩을 몰라도 누구나 앱 개발에 도전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 것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79188?sid=110
※ 트럼프 대통령 미국 드론 및 eVTOL 산업을 위한 행정명령 서명과 희토류 영구자석

트럼프 대통령은 2025년 6월 6일 미국 드론 산업 지원과 국가안보를 위한 3가지 행정명령에 서명하였습니다.
3가지 행정명령은 1. 미국의 드론산업에서의 우위 확보, 2. 미국 영공 주권 회복, 3. 드론 관련 규제 및 산업지원 강화에 대한 것으로 이를 통해 미국은 드론 및 eVTOL(UAM) 등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 목적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의 DJI로 대표되는 중국의 드론산업에서의 우위를 제한(미국내 중국산 드론 사용 제한 등), 국방, 물류, 여객, 보안, 재난 대응을 위한 드론 및 eVTOL, 초음속항공 등의 분야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미 중국은 오래전부터 “저고도경제”라는 명칭 하에 드론, eVTOL 과 같은 산업을 국가 주요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이미 많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휴머노이드로봇, 자율주행 전기차와 함께 드론 및 eVTOL 분야는 피지컬AI의 대표적인 산업으로 글로벌 기술패권에 있어 미국과 중국에 매우 중요한 분야임에 틀림없습니다.

덧붙여 드론과 eVTOL 분야의 중요도가 올라가게 된다면, 휴머노이드 로봇과 전기차 분야에서 그랬듯 희토류 영구자석의 중요성은 더욱 더 주목받게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드론과 eVTOL에 사용되는 스테퍼 모터(stepper motor)와 틸터 모터, 리프터 모터에는 매우 강력한 고성능 영구자석을 필요로 합니다.
특히 eVTOL에 사용되는 틸터/리프터 모터는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등급의 영구자석(디스프로슘과 테르븀 함량이 가장 높은)를 사용하고 있어 희토류와 영구자석의 탈중국은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가들의 드론 및 eVTOL산업이 처해있는 가장 현실적인 문제이기도 합니다.


● Trump signs new executive orders intended to make flying cars a reality, slash flight times (From Fox News, 2025. 06. 06)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금요일 미국의 드론산업 혁신과 초음속 항공 여행을 가속화하기 위한 3가지 새로운 행정명령에 서명하였음.


이 3가지 행정명령은 미국의 안전과 보안을 강화하는 것 외에도 항공우주 및 드론 산업에서 더 큰 혁신을 촉진할 것임. 백악관은 최근 수년 동안 규제들로 인해 이들 산업 발전이 억제되어 왔다고 말하였음.

백악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공공안전, 인프라, 보안, 농업 등의 분야에서 드론이 미국의 생산성을 높이고 숙련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놀라운 잠재력을 인식해 왔음. 그러나 너무 오랫동안 규제로 인해 미국의 드론 혁신을 방해해왔으며 상업용 드론 사용을 제한하고 개발에 부담을 주었다”고 말하였음.

이번 행정명령은 드론배송, 인프라 유지보수, 산불과 같은 재난 감시 및 긴급대응 등 상업적 운영을 가능하게 할 것임.
또한 드론 및 기타 항공 기술에 대한 미국의 해외 의존도를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음.

이번 행정명령으로 드론, 플라잉 카, 초음속 항공기 분야에서 미국의 혁신이 가속화되고 앞으로 수년 간 미국 하늘의 미래를 계획할 것임.
미국의 혁신은 미국 항공우주산업에서 일어날 것임.


https://www.foxnews.com/politics/trump-signs-new-executive-orders-intended-make-flying-cars-reality-slash-flight-times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