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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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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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역사적으로 나스닥과 CTA/헤지펀드/운용사 포지셔닝 간에 이처럼 큰 괴리를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5월 23일 기준)

2가지 중 1개 입니다.
1) 실제 수급에서 잡히지 않는 숨어 있는 대량 매수 주체
2) 포지셔닝 기반 없이 이루어졌으니 다시 되돌림 현상 (그러나 이는 트럼프가 변수가 아니라는 가정)

* 해당 데이터는 지속적으로 벌어지는 중

Chart Source: Goldman Sachs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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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s Investment
받은 NDR 정리글 입니다.

보로노이 NDR 20250529 -

VRN11

1.전임상 데이터가 얼마나 좋으면 시총 2조대냐??

2.폐암 타그리소보다 10배 이상 좋았음.
3.타그리소와 유사하게 효과와 부작용 타겟인 것이 렉라자(유한양행), 3세대. 미투 드럭 중국에도 몇 개 나와있음.
4.타그리소 3세대 효능: 40% 종양크기 감소. 60% 남은 것이 내성. PFS 20개월 (약효지속기간)

5.4세대(보로노이) 임상 1상 중. 옵션 없는 나이브한 대상. 3세대 먹고 효과 없는 환자 대상. 저용량으로 3명씩 확인해가면서 용량 올려보는 방식= 도즈에스컬레이션. 40명 했더니 폐에서 -50%, 뇌종양 완전관해. 상한가 3방 기대했는데, 아직 시장의 이해도가 필요한 듯.

6.타그리소 4배 용량을 먹었는데, 한달이상 먹었는데, 부작용은? 그레이드 3(응급실), 4(중환자실), 5(사망)
: 그레이드 2 이상 없다!!!!!!!!!!
: 역대 가장 안전한 항암제.란 의미
7.타그리소 대비 40배 이상 안전하다.(투여용량)
8.뇌 전이 200배 좋다.

9.시장이 매우 크다. 1조 시장, 5조 시장 사례, 1차 치료제 15~20조. 총 50조 시장 규모.

10.내성 돌연변이 중 10%(C797S): 1조원 규모 마켓사이즈.
-14명 중 1명 부작용 나와 임상: 표적치료제 중 효능/안정성 압도적. 1명이도 의사, 환자 모두 위너라는 것을 안다. =내년에 한국 최초 "가속 승인" 목표(확정적), 40명 환자로 임상하면 됨.
-타그리소 가속 승인 받은 하버드 파시아니 교수가 가속 승인 된다고 했다. (자문위원회)
-1조 독점하면 시총 7~8조원 가능=미국식 신약 개발 밸유에이션 (현재 시총 2조)
-임상3상 가있는 국내 바이오? 통계적 유의성 보여야 함. 세포독성항암제. 어설픈 효능이면 1000-2000명 임상해야함.

11.표준치료(3세대) 불응(unknown) 환자
-14명 중 12명. PR 1명. SD 7명. PD 4명.
:3~7회 치료 받은 환자. ORR은 애초에 기대 못 함.
-타그리소 2차환자 대상 환자 대상 2.8개월 나옴. 이전세대 약 키모테라피 4개월 보다도 낮음. 실패.
-보로노이는 저용량으로 8개월 이상. 이미 키모테라피 이김.
-타겟에 효과가 압도적이라 종양 감소분 + 언노운 증가분이 0이면 SD, 마니너스 이면 PR이 나온 것이다.

-VRN11 80mg Case Report:
heavily treated 환자 대상 단독요법 효능 확인.
향후 2nd Line으로 키모테라피와 병용용법을 통해 27년 가속승인 목표.
-키모테라피 mPFS 부작용 그레이드 3이상 48% +병용 2개 해야 부작용 그레이드 3이상 92%.
-5조짜리 시장 다 먹는다.
: 현시총 2조 대비 25배.
-뇌전이 환자 효과

12.1차치료제 시장규모 15조~20조원
-ALK 비소폐암 사례. 3세대 로라티닙 mPFS 60개월.
-EGFR 비소폐암 표적치료제에서, mPFS는 VRN11 uncommon 30개월, Del19 48개월, L858R 52개월. 해당 시장 먹는다는 이유.

13.다음스텝
-2차치료제 증명하고 1차치료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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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한국은행 기준금리 2.50%. 25bp 인하했습니다.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2025년
성장률 전망치 1.5% -> 0.8%
물가상승률 전망치 1.9% 유지

2026년
성장률 전망치 1.8% -> 1.6%
물가상승률 전망치 1.9% -> 1.8%
SM의 글로벌 IP 및 콘텐츠 제작 역량과 TME의 방대한 이용자 기반 플랫폼·유통 인프라의 결합이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이번 협업에는 양사가 향후 2~3년 내 데뷔를 목표로 중국 현지 아이돌 그룹을 선보이는 것이 포함됐다. SM은 캐스팅, 트레이닝, 프로듀싱 등 제작 전반을 맡고, TME는 현지 프로모션, 음반 및 음원 유통을 전담한다. 양사는 이를 통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을 공동 육성할 계획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293858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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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s Investment
전에 채널에 설명했던 내용을 그대로 회사에서도 얘기합니다.

Q.ORR에 대한 반응?
A.2차도 아니고 6~7차 환자한테서 ORR보라고 하는건 악의적인 반응이거나 무지한 반응이다. 환자 지금 쏠린다. 앞단에서 너무 많은 처치를 받고와서 6개월밖에 못드시고 계신데 죄송하다고 할 정도인지 환자들이 고마워 할정도인지? 환자들은 얼마나 기적적인지 다 안다.
2차도 높은 확률로 우리 약이 되는것에 대해서 의사분들은 동의하고 있다. Heavily treated 환자에게서도 6개월 정도씩 넘어가게 먹을 수 있는 약이라면 키모랑 병행하게 되면 10~12개월 정도 예상해볼 수 있다.
그 시장이 4~5조다. 아직 우리 시가총액 2조밖에 안된다. 1조짜리 시장 C797S만 놓고 봐도 내년 중반정도되면 해외,국내 애널리스트 할 거 없이 5~7조 밸류에이션 나올거라 예상한다.
미국 ALK 치료제 1b결과 공개하고 시총 10조정도. 근데 걔네 시장보다 우리 타겟 시장이 5~7배 더 크다.
우린 내년에 1b가 아니라 승인받는 필드부터 나온다. 그럼 시총은 얼마일까

Q.T790M 환자는 1명빼고 SD였는데 회사에서 기대하셨던 데이터인지
A.T790M환자가 많았는데 T790M보다 원발이 물리면서 SD가 나온것임. 그리고 타그리소때문에 T790M은 등장하지 않는 변이에 해당하는 환자로 가고 있음. 그리고 T790M 못잡는다고 까는 사람들이 있는데 애초에 우리가 1차 치료제로 가면 암을 거의다 눌러버리는데 T변이 잡고 못잡고가 무슨 상관인가. T790M은 신경 안쓰셔도 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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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관세 휴전' 미중, 반도체·희토류 제재 공방에 다시 짙어지는 전운

미국이 중국의 '자원 무기화'를 기술 제재로 맞받으면서 관세 전쟁 휴전에 돌입한 양국간에 다시 전운이 감돌고 있음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조치에 대한 보복으로 항공기, 반도체 등 관련 기술의 중국 수출을 금지했고, 중국은 EU에 대한 희토류 수출 통제 완화를 시사하며 반도체 협력을 제안하는 등 EU 포섭에 나섰음

관세 전쟁 휴전이 무색하게 양국이 공급망을 겨냥한 무역 전면전을 개시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옴

28일 NYT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 항공기 엔진, 반도체, 특정 화학 물질 등과 관련된 핵심 기술의 대중국 수출을 금지한 것으로 나타났음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은 미 상무부가 중국상용항공기공사에 일부 핵심 부품과 기술을 공급하는 자국 기업들에 대한 수출 라이선스 발급을 중단했다고 전했음

코멕은 중국 최초의 중형 여객기 C919를 개발한 국영기업으로, 지난 2023년 C919의 상업비행을 개시하며 보잉와 에어버스가 장악하고 있는 세계 항공기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음

하지만 엔진을 비롯해 항공기 제어에 필요한 핵심 부품은 아직 미국, 유럽에 의존하고 있음

트럼프 행정부가 이번에 반도체 외에도 여러 분야에서 중국에 대하 수출을 금지한 것은 광물 자원 무기화에 나선 중국에 맞불 제재로 나선 것이라는 분석임

중국이 전 세계의 90%를 장악하고 있는 핵심 광물 희토류는 첨단 기술 산업에 필수적인 자원으로 중국이 수출 통제를 지속할 경우 미국 산업 공급망이 마비될 수 있기 때문임

앞서 미국과 중국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서로에 대한 관세를 115% 포인트씩 90일간 유예하기로 합의했지만,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조치는 합의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음

미국의 제재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은 광물 자원을 내세워 EU 등과 반도체 협력 강화에 나섰음

중국 상무부는 유럽 업체들에 자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정책을 설명하고, 수출 허가 신청 절차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고 말했음

반도체 산업에 필수적인 희토류 카드를 쥐고 EU 포섭에 나선 것으로 풀이됨

실제 아담 더넷 주중 EU 상공회의소 사무총장은 유럽 기업들이 희토류 수출 지연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면서 "우리는 희토류 확보를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고 언급했음

https://www.ajunews.com/view/20250529111051807
#삼성전자

~29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 삼성전자(005930)는 10㎚(나노미터·10억분의 1m)급 6세대 D램 웨이퍼 성능 실험에서 의미 있는 수율을 달성했다.

차가운 환경인 콜드 테스트 수율은 50%, 뜨거운 조건의 핫 테스트 수율은 60~70%다.

웨이퍼 한장으로 1000개 이상의 D램을 만드는데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의 D램 칩이 기준을 통과했다는 얘기다.

업계에서는 통상 수율 40% 안팎을 양산에 돌입할 수 있는 기준으로 보는데 이를 한참 웃돈 셈이다.

지난해 같은 제품의 수율이 채 30%에도 못 미쳤던 점을 고려하면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SZK06IGN
#CPO #AMD

AMD, 실리콘 포토닉스 스타트업 에노세미 인수

에노세미는 실리콘 포토닉스 분야의 IP와 고속 광한 인터커넥트용 칩렛을 개발해 고객사에게 제공하는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음

파운드리 업체 글로벌 파운드리의 포토닉스 공정에 에노세미가 개발한 고속 전자 및 포토닉 설계 IP가 적용돼 있음

데이터 처리 칩(CPU, GPU 등)과 광학 인터커넥트를 하나의 패키지로 통합하는 CO-Packaged Optics(CPO) 기술이 에노세미가 보유한 핵심 역량임

현재 업계에서 주로 사용되는 기술은 NPO(Near-Packaged Optics) 방식임

NPO 방식은 실리콘 포토닉스 칩 사이를 외부 광섬유로 연결해 데이터를 주고 받음

최근 업계에서는 데이터 전송 효율성 향상과 시스템 설계 단순화를 위해 NPO를 CPO 방식으로 점진적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음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은 기존의 구리 기반 데이터 전송 방식보다 훨씬 빠른 속도를 제공함

테라비트급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고, 장거리에서도 신호 손실이 적어 데이터 전달 효율성과 전력 효율성이 뛰어남

또한, 기존 CMOS 반도체 공정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대량 생산과 비용 절감에도 효과적임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36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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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tariff

美법원의 관세 판결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옵션

1. 법원 판결: 관세 징수 중단 명령
5월 28일, 미국 국제무역법원(CIT)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IEEPA(국제 비상경제권법)**에 근거해 부과한 6.7%p 규모의 글로벌 관세를 무효화하고 10일 내 징수 중단을 명령함.

이는 민주당 주 정부와 중소기업들이 제기한 소송에서 행정부의 비상 권한 남용을 인정한 판결임.

2. 대체 수단:
여전히 다양한 관세 도구 보유
골드만삭스는 "이번 판결이 타격이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여전히 Section 232, Section 122, Section 301 등 다양한 관세 수단을 사용할 수 있다"고 분석함.

🔹 Section 232:
국가안보 명분으로 철강, 알루미늄, 자동차에 관세 부과 가능

25% 관세 부과 시 7.6%p 추가 관세 효과 가능

🔹 Section 122:
150일간 최대 15% 관세 부과 가능, 의회 승인 불필요

🔹 Section 301:
불공정 무역관행에 대응하는 수단, 적용엔 시간 소요

3. 지정학적 주장까지 동원

미 상무장관 Lutnick는 법적 소명서에서, 최근 인도-파키스탄 휴전이 트럼프의 무역 접근 권한 행사 덕분이라고 주장함.

미국의 관세 권한이 외교 성과에 핵심적이라며 법원의 제한이 안보를 해칠 수 있다고 경고함.

이에 대해 인도는 부인하고 있으며, 외교적 긴장도 동반되고 있음.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0529VL207/donald-trump-reciprocal-tariffs-legal-security-usa.html
* 지금 논의된 건 아무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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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이 양국 협상에 큰 진전이 있다고 믿고 있지 않았는지를 묻는 진행자 질문에 베선트 장관은 "협상의 규모와 복잡성을 고려할 때 양국 정상의 직접적인 의사 개입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두 정상 간 관계는 좋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의사를 표현하면 중국이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이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530000185
DOW 42,270.1p (+0.13%)
NASDAQ 19,113.87p (-0.32%)
S&P 5400 5,911.69p (-0.01%)
10년물 국채금리 4.416% (-0.18%)
WTI $60.79 (-0.25%)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헬스케어 강세
Fear & Greed Index: GREED
PUT AND CALL OPTIONS: FEAR
Forwarded from 루팡
백악관 수석 고문 해셋: 중국과의 논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 중국과의 협상이 진전되기를 기대합니다.

중국과의 합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낙관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시 주석과 대화할 것입니다.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희토류

"트럼프 '중국 합의 위반 주장', 中 희토류 수출 지연 때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장한 중국의 관세 합의 위반 사항이 중국의 희토류 수출이라는 전언이 나왔음

중국은 미국에 차별적 제한을 중단하라며 합의 이행을 촉구했음

WSJ에 따르면 소식통은 지난 12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치러진 미중 고위급 관세 협상에서 미국 측은 중국에 희토류 수출을 재개하는 조건으로 관세 인하에 합의했다고 전했음

소식통에 따르면 당시 협상에 참석한 허리펑 중국 국무원 경제부총리는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의 협상 마지막 순간에 이 조건에 동의했음

그러나 회의 이후 중국은 희토류를 포함해 자동차나 칩 및 기타 제품을 만드는 데 필요한 다른 요소에 대한 수출 허가 승인을 계속해서 느리게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음

이는 미국 상무부가 지난 14일 전세계에 중국 화웨이의 인공지능칩 '어센드'를 사용하지 말라고 경고한 것 때문이며, 이 발표 이후 중국이 희토류 공급을 이행하려는 의지가 흔들렸다고 소식통은 설명했음

이에 트럼프 대통령이 3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어떤 이들에게는 놀랍지 않겠지만 중국이 우리와의 합의를 완전히 위반했다"고 언급하게 됐다는 것이 미국 측 입장임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286398?sid=104
Summit’s Bispecific Misses Survival Endpoint in Global Phase III Trial but Analysts Remain Optimistic

중국 3상에서 키트루다 2배 우위 PFS 보여 주목받았던 Summit/Akeso(중국)의 PD-1 x VEGF 이중항체가 글로벌 임상 3상에서 OS(전체생존)에서 통계적 유의성 확보 실패

글로벌 임상으로 PFS 개선이 재현된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OS 통계적 유의성은 실패해 FDA 승인 신청은 어려울 수 있다는 판단

Summit therapeutics -28% 하락 중

https://www.biospace.com/drug-development/summits-bispecific-misses-survival-endpoint-in-global-phase-iii-trial-but-analysts-remain-optimi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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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K하이닉스 #HBM4 #HBM3E #하이브리드본딩

삼성전자, HBM3E 12H 핵심 관문 통과 '추격'…SK하이닉스, HBM4 양산 맞불 [소부장반차장]

삼성전자가 HBM3E 12단의 퀄리피케이션 테스트를 사실상 통과하면서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반도체 수주 가능성을 높였음

SK하이닉스는 오는 10월부터 12단 HBM4 양산에 돌입할 계획, 한 발 앞선 메모리 전략으로 격차 벌리기에 나서려는 모습임



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12단 HBM3E는 최근 엔비디아가 진행한 '베어다이(bare die)' 기준 테스트에서 핵심 관문을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음

현재는 최종 패키징 상태에서의 품질검증 절차만 남겨둔 상태임

베어다이 테스트는 GPU에 탑재되기 전 메모리 자체 성능을 평가하는 단계로, 이 기준을 통과했다는 것은 사실상 양산 적용이 가능하다는 의미임

HBM3E는 기존 HBM3 대비 처리 속도와 전력 효율을 향상시킨 제품임

삼성전자는 8단에 이어 최근 12단 HBM3E 개발을 마무리했고, 이를 기반으로 차세대 AI GPU 'B100' 수주에도 속도를 내고 있음

다만, SK하이닉스가 HBM3E 12단 제품을 이미 양산 중이고, HBM4 개발도 빠르게 진척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삼성전자의 '추격전'이 당분간 계속될 전망임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97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