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
'규모 8배 확장' 테스, R&D센터 신설
테스가 경기 용인 본사에 R&D 센터를 완공, 차세대 반도체 장비 R&D 강화에 나섬
테스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용인 처인구 본사 내에 1,826평 규모 R&D 센터 공사를 완료했음
전에도 본사 안에 R&D를 두고 있었는데, 연구개발 능력과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센터를 지었음
신설 센터는 기존 면적 212평 대비 8.6배 커졌음
반입할 수 있는 장비도 전보다 5배 늘었음. 테스는 신규 센터 건설에 636억원을 투자했음
회사는 새로운 시설에 장비 이전을 시작하고, 하반기부터 본격 가동에 돌입할 전망
테스는 3D D램과 400단 이상 낸드플래시 등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할 수 있는 장비를 집중 개발할 방침임
고밀도 ACL 공정과 고유전율 ALE 등 전공정 장비가 대상임
또 2nm 이하 시스템 반도체용 후면전력공급 장비와 HBM 후공정을 위한 CVD 장비 등도 개발할 계획임
https://www.etnews.com/20250523000006
'규모 8배 확장' 테스, R&D센터 신설
테스가 경기 용인 본사에 R&D 센터를 완공, 차세대 반도체 장비 R&D 강화에 나섬
테스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용인 처인구 본사 내에 1,826평 규모 R&D 센터 공사를 완료했음
전에도 본사 안에 R&D를 두고 있었는데, 연구개발 능력과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센터를 지었음
신설 센터는 기존 면적 212평 대비 8.6배 커졌음
반입할 수 있는 장비도 전보다 5배 늘었음. 테스는 신규 센터 건설에 636억원을 투자했음
회사는 새로운 시설에 장비 이전을 시작하고, 하반기부터 본격 가동에 돌입할 전망
테스는 3D D램과 400단 이상 낸드플래시 등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할 수 있는 장비를 집중 개발할 방침임
고밀도 ACL 공정과 고유전율 ALE 등 전공정 장비가 대상임
또 2nm 이하 시스템 반도체용 후면전력공급 장비와 HBM 후공정을 위한 CVD 장비 등도 개발할 계획임
https://www.etnews.com/20250523000006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규모 8배 확장' 테스, R&D센터 신설
테스가 경기 용인 본사에 신규 연구개발(R&D) 센터를 완공, 차세대 반도체 장비 R&D 강화에 나선다. 테스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용인 처인구 양지면 본사 내에 6036㎡(약 1826평) 규모 R&D센터 공사를 완료했다. 전에도 본사 안에 R&D를 두고 있었는데, 연
#Tesla #BYD
BYD, 유럽에서 테슬라에 승리 - 전기차 경쟁의 새로운 국면 시작
BYD가 유럽 전역에서 처음으로 월별 판매량에서 테슬라를 앞질렀음
이는 유럽 지역 자동차 시장에 중대한 변화를 가져오는 동시에 세계 무대에서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줌
블룸버그 자료에 따르면, BYD는 2025년 4월 유럽에서 BEV 7,231대를 등록했는데, 이는 전년 대비 169% 급증한 수치임
반면 테슬라는 7,165대를 등록했는데, 이는 전년 대비 49% 감소한 수치임
이런 기록적인 증가세로 BYD는 유럽 10대 전기차 브랜드로 도약하며,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를 제쳤음
자도 다이내믹스의 글로벌 애널리스트 펠리페 무노즈는 "이것은 유럽 전기차 시장의 분수령입니다."라고 말했음
"테슬라는 수년간 이 시장을 장악해 온 반면, BYD는 2022년말 노르웨이와 네덜란드를 벗어나 해외로 사업을 확장하기 시작했음. 3년도 채 되지 않아 테슬라를 앞지른 것은 놀라운 일임"
유럽 전기차 붐 속 테슬라 주가 하락
유럽 전기차 시장은 여전히 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4월 BEV 등록 건수는 28%증가했음
폭스바겐과 그 자회사인 스코다가 전기차 시장을 주도했음
폭스바겐의 BEV 판매량은 61% 증가했고, 스코다는 3배 이상 증가했음
FT보도에 따르면 르노, 스텔란티스, 아우디, BMW도 테슬라의 지역별 판매량을 앞지르고 있음
BYD의 전략과 더 광범위한 의미
BYD의 성장세는 BEV에만 국한되지 않음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포함하여 4월 유럽 내 총 등록 대수는 359% 급증했음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EU 관세부과에도 불구하고 BTD와 같은 브랜드는 계속해서 성장하고있음
자토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 브랜드 전기차는 전년 대비 59% 성장하여 유럽, 일본, 한국,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의 26% 성장률을 앞지르고 있음
FT 자동차 서밋에서 BYD 유럽 임원은 BEV부터 하이브리드까지 아우르는 BYD의 전범위 라인업이 유럽의 다양한 고객층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음
이러한 전략과 공격적인 가격 정책, 그리고 빠른 확장은 BYD가 관세 문제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었음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0523PD232/byd-europe-tesla-bev-sales.html
BYD, 유럽에서 테슬라에 승리 - 전기차 경쟁의 새로운 국면 시작
BYD가 유럽 전역에서 처음으로 월별 판매량에서 테슬라를 앞질렀음
이는 유럽 지역 자동차 시장에 중대한 변화를 가져오는 동시에 세계 무대에서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줌
블룸버그 자료에 따르면, BYD는 2025년 4월 유럽에서 BEV 7,231대를 등록했는데, 이는 전년 대비 169% 급증한 수치임
반면 테슬라는 7,165대를 등록했는데, 이는 전년 대비 49% 감소한 수치임
이런 기록적인 증가세로 BYD는 유럽 10대 전기차 브랜드로 도약하며,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를 제쳤음
자도 다이내믹스의 글로벌 애널리스트 펠리페 무노즈는 "이것은 유럽 전기차 시장의 분수령입니다."라고 말했음
"테슬라는 수년간 이 시장을 장악해 온 반면, BYD는 2022년말 노르웨이와 네덜란드를 벗어나 해외로 사업을 확장하기 시작했음. 3년도 채 되지 않아 테슬라를 앞지른 것은 놀라운 일임"
유럽 전기차 붐 속 테슬라 주가 하락
유럽 전기차 시장은 여전히 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4월 BEV 등록 건수는 28%증가했음
폭스바겐과 그 자회사인 스코다가 전기차 시장을 주도했음
폭스바겐의 BEV 판매량은 61% 증가했고, 스코다는 3배 이상 증가했음
FT보도에 따르면 르노, 스텔란티스, 아우디, BMW도 테슬라의 지역별 판매량을 앞지르고 있음
BYD의 전략과 더 광범위한 의미
BYD의 성장세는 BEV에만 국한되지 않음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포함하여 4월 유럽 내 총 등록 대수는 359% 급증했음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EU 관세부과에도 불구하고 BTD와 같은 브랜드는 계속해서 성장하고있음
자토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 브랜드 전기차는 전년 대비 59% 성장하여 유럽, 일본, 한국,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의 26% 성장률을 앞지르고 있음
FT 자동차 서밋에서 BYD 유럽 임원은 BEV부터 하이브리드까지 아우르는 BYD의 전범위 라인업이 유럽의 다양한 고객층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음
이러한 전략과 공격적인 가격 정책, 그리고 빠른 확장은 BYD가 관세 문제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었음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0523PD232/byd-europe-tesla-bev-sales.html
DIGITIMES
BYD topples Tesla in Europe— signals changing of the guard in EV race
China's EV giant BYD has overtaken Tesla in monthly sales across Europe for the first time, marking a pivotal shift in the region's automotive landscape and highlighting the growing clout of Chinese automakers on the global stage.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트럼프 정부가 중장기 초 강세장을 준비 중이고, 그 계획의 디테일들이 하나둘씩 가시화되고 있으며, 심지어 타국에 대한 관세는 모두 없던 일로(제로로) 만들 옵션까지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https://m.blog.naver.com/cahier/223877589786
https://m.blog.naver.com/cahier/223877589786
NAVER
부채의 화폐화, 불장의 서막
#관세 #감세 #스테이블코인 #미국채 #재정적자 #유동성 - 최근 며칠 사이 미국 정부와 금융권에서 나온 이...
#산일전기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와 에너지 전환으로 구조적 성장
30년 만에 미국 노후 전력망 교체수요 대대적으로 도래
니어쇼어링, 탈중국 추세 속 공급은 타이트한 환경 지속. 산일전기의 송배전 전력망 매출액 2023년 528억원 » 2024년 1,529억원으로 급증
기존 고객인 GE, TMEIC, Siemens 등 글로벌 기업에서 쌓은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미국 전력망 기업과 직납구조 확보
엄격한 벤더 검증을 거쳐 양산 발주가 확대되며 고성장 견인. 고성장에도 불구하고 산일전기의 미국 내 점유율은 2%대 불과
1Q25 수주잔고는 4,597억원으로 2023년말(2,061억원) 대비 2배 이상 증가
수요에 맞춰 공격적인 캐파 증설 진행. 연간 1,000억원씩 캐파를 확대해 5년 내에 총 캐파를 기존 3,000억원에서 1조원까지 확대할 계획
신공장 자동화율 높아 규모의 경제에 따른 수익성 확보 기대
향후 3~4년간 영업이익률 30% 이상, 장기적으로 영업이익률 25% 이상 전망
(2025.05.26 신한투자증권)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와 에너지 전환으로 구조적 성장
30년 만에 미국 노후 전력망 교체수요 대대적으로 도래
니어쇼어링, 탈중국 추세 속 공급은 타이트한 환경 지속. 산일전기의 송배전 전력망 매출액 2023년 528억원 » 2024년 1,529억원으로 급증
기존 고객인 GE, TMEIC, Siemens 등 글로벌 기업에서 쌓은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미국 전력망 기업과 직납구조 확보
엄격한 벤더 검증을 거쳐 양산 발주가 확대되며 고성장 견인. 고성장에도 불구하고 산일전기의 미국 내 점유율은 2%대 불과
1Q25 수주잔고는 4,597억원으로 2023년말(2,061억원) 대비 2배 이상 증가
수요에 맞춰 공격적인 캐파 증설 진행. 연간 1,000억원씩 캐파를 확대해 5년 내에 총 캐파를 기존 3,000억원에서 1조원까지 확대할 계획
신공장 자동화율 높아 규모의 경제에 따른 수익성 확보 기대
향후 3~4년간 영업이익률 30% 이상, 장기적으로 영업이익률 25% 이상 전망
(2025.05.26 신한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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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
1Q25 수익성 우려 과도. 업황/실적 호조 지속
1Q25 수익성 우려 과도. 올해도 매출 고성장,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2025년 연결영업실적은 매출 41,546억원(YoY +25%), 영업이익 9,369억원(YoY +40%), OPM 22.6%(YoY 2.5%P 상승)로서 주력인 북미 초고압변압기 호조 지속과 함께 중동 고압차단기, 유럽 선박용 회전기기 등도 호조를 보이며 2022년 턴어라운드 후 매년 지속되고 있는 호실적 흐름이 올해도 그대로 지속 될 것으로 전망
올해도 매출은 YoY +20% 고성장을, 영업이익은 YoY +40% 내외의 가파른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1Q25 실적은 시장 전망이 충분히 유의한 수준임을 증명
1Q25 실적에 대해 영업이익률 우려가 있었으나 해프닝에 가까운 기우에 불과. 그리고 수주 또한 YoY -7.2%라 하여 부진이 아님
이례적으로 높았던 1Q24 집중 현상 감안 시 예상을 초과하는 양호한 수준이었음
관세 영향 제한적, 노이즈도 큰 줄기는 일단락
2024년 연결매출 33,223억원 중 미국 시장 비중은 30.3%. 미국 매출 10,062억원 중 미국 알리바마 공장에서 생산한 초고압제품 매출 비중은 60%, 국내 울산공장 생산제품 직수출 비중은 40%
즉, 2024년 기준 국내 울산공장 생산제품 미국 직수출 비중은 전체 연결 매출의 12%에 그치기 때문에 관세 영향 노출도 자체가 제한적
전력기기 업종은 국가적 쇼티지 상황이라 관세 관련 수요 영향 타 업종 대비 훨씬 제한적
기수주는 10%정도는 에스컬레이션 조항으로 판매가격 전가 가능
추후 계약분도 유예기간 종료 후 25% 관세 Full 적용되어도 고객과 협의 하에 영향 분담 가능
(2025.05.26 흥국증권)
1Q25 수익성 우려 과도. 업황/실적 호조 지속
1Q25 수익성 우려 과도. 올해도 매출 고성장,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2025년 연결영업실적은 매출 41,546억원(YoY +25%), 영업이익 9,369억원(YoY +40%), OPM 22.6%(YoY 2.5%P 상승)로서 주력인 북미 초고압변압기 호조 지속과 함께 중동 고압차단기, 유럽 선박용 회전기기 등도 호조를 보이며 2022년 턴어라운드 후 매년 지속되고 있는 호실적 흐름이 올해도 그대로 지속 될 것으로 전망
올해도 매출은 YoY +20% 고성장을, 영업이익은 YoY +40% 내외의 가파른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1Q25 실적은 시장 전망이 충분히 유의한 수준임을 증명
1Q25 실적에 대해 영업이익률 우려가 있었으나 해프닝에 가까운 기우에 불과. 그리고 수주 또한 YoY -7.2%라 하여 부진이 아님
이례적으로 높았던 1Q24 집중 현상 감안 시 예상을 초과하는 양호한 수준이었음
관세 영향 제한적, 노이즈도 큰 줄기는 일단락
2024년 연결매출 33,223억원 중 미국 시장 비중은 30.3%. 미국 매출 10,062억원 중 미국 알리바마 공장에서 생산한 초고압제품 매출 비중은 60%, 국내 울산공장 생산제품 직수출 비중은 40%
즉, 2024년 기준 국내 울산공장 생산제품 미국 직수출 비중은 전체 연결 매출의 12%에 그치기 때문에 관세 영향 노출도 자체가 제한적
전력기기 업종은 국가적 쇼티지 상황이라 관세 관련 수요 영향 타 업종 대비 훨씬 제한적
기수주는 10%정도는 에스컬레이션 조항으로 판매가격 전가 가능
추후 계약분도 유예기간 종료 후 25% 관세 Full 적용되어도 고객과 협의 하에 영향 분담 가능
(2025.05.26 흥국증권)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26 16:12:19
기업명: LS마린솔루션(시가총액: 6,344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CLV(Cable Laying Vessel) 건조
- 글로벌 해저 전력케이블 프로젝트 장거리/대형화 등에 따라 케이블 적재용량 10,000톤급 이상 대형 CLV 건조 투자를 통해 대규모 해상풍력 및 해상그리드 시장으로의 진출을 확대하고자 함
투자금액 : 3,458억
자본대비 : 166.12%
투자시작 : 2025-05-26
투자종료 : 2028-03-31
투자기간 : 2.8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69006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0370
기업명: LS마린솔루션(시가총액: 6,344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CLV(Cable Laying Vessel) 건조
- 글로벌 해저 전력케이블 프로젝트 장거리/대형화 등에 따라 케이블 적재용량 10,000톤급 이상 대형 CLV 건조 투자를 통해 대규모 해상풍력 및 해상그리드 시장으로의 진출을 확대하고자 함
투자금액 : 3,458억
자본대비 : 166.12%
투자시작 : 2025-05-26
투자종료 : 2028-03-31
투자기간 : 2.8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69006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0370
👍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26 16:32:55
기업명: LS마린솔루션(시가총액: 6,344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6주/1주당
발표일자 : 2025.05.26
기준일자 : 2025-06-30
청약일자 : 2025-08-05
납입일자 : 2025-08-12
상장일자 : 2025-08-28
시설자금 : 2,783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채무상환 :
타법인 :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60003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0370
기업명: LS마린솔루션(시가총액: 6,344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6주/1주당
발표일자 : 2025.05.26
기준일자 : 2025-06-30
청약일자 : 2025-08-05
납입일자 : 2025-08-12
상장일자 : 2025-08-28
시설자금 : 2,783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채무상환 :
타법인 :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60003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0370
❤3💩1
#미래에셋증권
위에서 자꾸 사요
그룹의 자회사 지분율 확보가 꾸준히 진행 중
미래에셋증권은 박현주 회장/ 미래에셋컨설팅 » 미래에셋자산운용 - 미래에셋캐피탈 - 미래에셋증권으로 이어지는 지배구조를 가지고 있음
모회사인 캐피탈은 꾸준히 증권의 지분을 늘리고 있는데, 2018년 19.3% 였던 지분율은 2024년 31.2%까지 11.9%p 상승했으며, 최근 공시한 1,000억원의 추가 출자까지 합산할 경우 33.9% 증권이 보유한 자기주식 23%를 제외한 지분율은 44% 까지 상승하게 됨
또한,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대한 박현주 회장과 미래에셋컨설팅의 합산 지분은 95% 이상이며 캐피탈 역시 그룹의 지분이 80% 이상임
즉, 증권과 생명 등 자회사에 대한 지분율을 늘릴수록 주주환원에 대한 상위사의 효용이 커지는 구조임
실적턴어라운드 + 급격한 주주환원 확대 기대
그룹의 자회사에 대한 지분 확보가 지속되고 있으며 실적 턴어라운드 가시성도 높아지고 있음
7.7조원의 시가총액 중 1.7조원은 자기주식이며, 점진적이던 지배구조 개편 움직임이 일시에 확대될 수 있으며 지분 확보&주주환원 확대에 따른 주가 상승이 기대됨
미래에셋그룹 최상단에는 미래에셋컨설팅이 있으며 박현주 회장이 48.6%를 보유하여 최대주주, 장남이 11.5%를 보유하여 2대 주주 지위인 것으로 알려져있음
박현주 회장은 지난 2024년 보유한 미래에셋컨설팅 지분 25%를 미래에셋희망재단에 기부를 약정하면서 현행 공익법인의 주식 보유 관련 규제 등이 완화되는 시점에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현행법상으로는 공익법인 출연 시 발생주식총수의 5%까지만 증여세가 과세되지 않으며 원칙적으로 계열사에 대한 의결권 행사도 제한되기 때문임
향후 미래에셋컨설팅이 보유하게 될 지분의 향방이 중요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대선 이후 지배구조 개편에 대한 유인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바 그룹 지배구조 개편 가속화 및 이후 큰 폭의 주주환원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는 판단
(2025.05.27 미래에셋증권)
위에서 자꾸 사요
그룹의 자회사 지분율 확보가 꾸준히 진행 중
미래에셋증권은 박현주 회장/ 미래에셋컨설팅 » 미래에셋자산운용 - 미래에셋캐피탈 - 미래에셋증권으로 이어지는 지배구조를 가지고 있음
모회사인 캐피탈은 꾸준히 증권의 지분을 늘리고 있는데, 2018년 19.3% 였던 지분율은 2024년 31.2%까지 11.9%p 상승했으며, 최근 공시한 1,000억원의 추가 출자까지 합산할 경우 33.9% 증권이 보유한 자기주식 23%를 제외한 지분율은 44% 까지 상승하게 됨
또한,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대한 박현주 회장과 미래에셋컨설팅의 합산 지분은 95% 이상이며 캐피탈 역시 그룹의 지분이 80% 이상임
즉, 증권과 생명 등 자회사에 대한 지분율을 늘릴수록 주주환원에 대한 상위사의 효용이 커지는 구조임
실적턴어라운드 + 급격한 주주환원 확대 기대
그룹의 자회사에 대한 지분 확보가 지속되고 있으며 실적 턴어라운드 가시성도 높아지고 있음
7.7조원의 시가총액 중 1.7조원은 자기주식이며, 점진적이던 지배구조 개편 움직임이 일시에 확대될 수 있으며 지분 확보&주주환원 확대에 따른 주가 상승이 기대됨
미래에셋그룹 최상단에는 미래에셋컨설팅이 있으며 박현주 회장이 48.6%를 보유하여 최대주주, 장남이 11.5%를 보유하여 2대 주주 지위인 것으로 알려져있음
박현주 회장은 지난 2024년 보유한 미래에셋컨설팅 지분 25%를 미래에셋희망재단에 기부를 약정하면서 현행 공익법인의 주식 보유 관련 규제 등이 완화되는 시점에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현행법상으로는 공익법인 출연 시 발생주식총수의 5%까지만 증여세가 과세되지 않으며 원칙적으로 계열사에 대한 의결권 행사도 제한되기 때문임
향후 미래에셋컨설팅이 보유하게 될 지분의 향방이 중요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대선 이후 지배구조 개편에 대한 유인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바 그룹 지배구조 개편 가속화 및 이후 큰 폭의 주주환원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는 판단
(2025.05.27 미래에셋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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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작지만 숨은 강자
전방 산업 팽창에 따른 수혜 지속될 전망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는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미용기기 등 다양한 제품의 안정성과 효능을 검증하는 인체적용시험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
기존에는 피부 적용 제품 중심으로 매출이 발생하였으나, 최근에는 의약품을 제외한 전반적인 헬스케어 소비재로 시험 범위를 확대하며 성장세가 가속화
특히, 국내 인디브랜드 화장품 업체들의 수출 확대에 힘입어 K-뷰티 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진출 지역의 다변화와 함께 미용기기, 건강기능식품 등 연관사업으로의 확장이 동사에 추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음
기존 거래 업체들의 신제품 출시가 활발할 뿐만 아니라 신규 업체들의 지속적인 진입도 긍정적임
더불어, 고객사들의 해외 진출 확대에 힘입어 영문 보고서 작성(23년 1,050건 » 24년 1,450건), FDA 등록 대행 등 해외사업 비중도 증가하고 있음
가시화되고 있는 역대 최대 실적 전망
동사는 1Q25 연결 매출액 65억원(YoY +54%), 영업이익 19억원(YoY +192%)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의 신호탄을 쏘아올렸음
2025년 연간 목표는 매출액 240억원(YoY +35%), 영업이익률 30% 수준으로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기대됨
유사업체의 증가로 과거 대비 경쟁 강도가 심화되었음에도, 동사의 오랜 업력과 다양한 국내외 거래처를 기반으로 축적된 방대한 빅데이터, 이를 활용한 카테고리 확장성 등은 차별화 강점
현재 총 CAPA 340억원을 확보해 증가하는 수주 잔고에 대응 가능하며, 올해 자회사(케이오니리카)의 BEP 달성 역시 실적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2025.05.27 상상인증권)
작지만 숨은 강자
전방 산업 팽창에 따른 수혜 지속될 전망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는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미용기기 등 다양한 제품의 안정성과 효능을 검증하는 인체적용시험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
기존에는 피부 적용 제품 중심으로 매출이 발생하였으나, 최근에는 의약품을 제외한 전반적인 헬스케어 소비재로 시험 범위를 확대하며 성장세가 가속화
특히, 국내 인디브랜드 화장품 업체들의 수출 확대에 힘입어 K-뷰티 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진출 지역의 다변화와 함께 미용기기, 건강기능식품 등 연관사업으로의 확장이 동사에 추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음
기존 거래 업체들의 신제품 출시가 활발할 뿐만 아니라 신규 업체들의 지속적인 진입도 긍정적임
더불어, 고객사들의 해외 진출 확대에 힘입어 영문 보고서 작성(23년 1,050건 » 24년 1,450건), FDA 등록 대행 등 해외사업 비중도 증가하고 있음
가시화되고 있는 역대 최대 실적 전망
동사는 1Q25 연결 매출액 65억원(YoY +54%), 영업이익 19억원(YoY +192%)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의 신호탄을 쏘아올렸음
2025년 연간 목표는 매출액 240억원(YoY +35%), 영업이익률 30% 수준으로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기대됨
유사업체의 증가로 과거 대비 경쟁 강도가 심화되었음에도, 동사의 오랜 업력과 다양한 국내외 거래처를 기반으로 축적된 방대한 빅데이터, 이를 활용한 카테고리 확장성 등은 차별화 강점
현재 총 CAPA 340억원을 확보해 증가하는 수주 잔고에 대응 가능하며, 올해 자회사(케이오니리카)의 BEP 달성 역시 실적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2025.05.27 상상인증권)
#강원랜드
규제완화 영향 가시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5/13, 5/20 이틀에 걸쳐 테이블 베팅 리미트를 완화
바카라 테이블 2대를 기존 5~200만원 한도에서 50~3,000만원으로, 블랙잭 테이블 2대와 텍사스홀덤 포커 2대도 각각 베팅한도를 1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
바카라 테이블과 블랙잭 테이블 한도 상향은 각각 5월 14일과 21일부터 적용
베팅 한도 변경으로 인한 소폭 매출과 이익 개선을 전망
작년 9월 카지노 면적 확장 및 게임기구 수 증설 허가를 받아 2027년까지 기존 테이블이 200대에서 250대로 증가하고 머신도 1,360대에서 1,610대로 증가할 예정
외국인 전용 구역의 베팅한도가 기존 30만원에서 3억원까지 상향된 바 있음
향후 출입 기준도 기존의 일수제에서 시간 총량제로 완화될 가능성이 있는 상황
K-HIT는 십년지계, 중단기적으로는 규제완화 필요
동사의 K-HIT 프로젝트의 마스터플랜이 올 9월 발표될 예정
4/25에 진행된 중간 보고에서 2035년 세계적 수준의 K-복합리조트를 비전으로 제시
자생을 위한 랜드마크, 웰니스 리조트, 종합 레저/스포츠 파크 조성 등의 전략을 소개
기존 K-HIT 1.0 목표연도는 2032년이었으며 2035년까지 확장된 만큼 장기적인 성장에 집중하는 상황
중단기적으로는 2030년 오사카 복합 리조트 개장 이전 동사의 경쟁력을 확보할 필요
이를 위해 동사의 자체적인 노력에 더해 국가 차원의 국내 관광 활성화 방안이 뒷받침 되어야할 것
규제 완화의 필요성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의 방향성을 확인
(2025.05.27 흥국증권)
규제완화 영향 가시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5/13, 5/20 이틀에 걸쳐 테이블 베팅 리미트를 완화
바카라 테이블 2대를 기존 5~200만원 한도에서 50~3,000만원으로, 블랙잭 테이블 2대와 텍사스홀덤 포커 2대도 각각 베팅한도를 1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
바카라 테이블과 블랙잭 테이블 한도 상향은 각각 5월 14일과 21일부터 적용
베팅 한도 변경으로 인한 소폭 매출과 이익 개선을 전망
작년 9월 카지노 면적 확장 및 게임기구 수 증설 허가를 받아 2027년까지 기존 테이블이 200대에서 250대로 증가하고 머신도 1,360대에서 1,610대로 증가할 예정
외국인 전용 구역의 베팅한도가 기존 30만원에서 3억원까지 상향된 바 있음
향후 출입 기준도 기존의 일수제에서 시간 총량제로 완화될 가능성이 있는 상황
K-HIT는 십년지계, 중단기적으로는 규제완화 필요
동사의 K-HIT 프로젝트의 마스터플랜이 올 9월 발표될 예정
4/25에 진행된 중간 보고에서 2035년 세계적 수준의 K-복합리조트를 비전으로 제시
자생을 위한 랜드마크, 웰니스 리조트, 종합 레저/스포츠 파크 조성 등의 전략을 소개
기존 K-HIT 1.0 목표연도는 2032년이었으며 2035년까지 확장된 만큼 장기적인 성장에 집중하는 상황
중단기적으로는 2030년 오사카 복합 리조트 개장 이전 동사의 경쟁력을 확보할 필요
이를 위해 동사의 자체적인 노력에 더해 국가 차원의 국내 관광 활성화 방안이 뒷받침 되어야할 것
규제 완화의 필요성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의 방향성을 확인
(2025.05.27 흥국증권)
#하나마이크론
[News] Samsung OSAT Partner Hana Micron Reportedly Slashes Vietnam Capacity to One-Third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05/28/news-samsung-osat-partner-hana-micron-reportedly-slashes-vietnam-capacity-to-one-third/
[News] Samsung OSAT Partner Hana Micron Reportedly Slashes Vietnam Capacity to One-Third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05/28/news-samsung-osat-partner-hana-micron-reportedly-slashes-vietnam-capacity-to-one-third/
[News] Samsung OSAT Partner Hana Micron Reportedly Slashes Vietnam Capacity to One-Third | TrendForce News
With tariff risks looming and market uncertainties rising, South Korean headquartered OSAT giant Hana Micron has reportedly scaled down its expansion ...
Forwarded from PP's Investment
받은 NDR 정리글 입니다.
보로노이 NDR 20250529 -
VRN11
1.전임상 데이터가 얼마나 좋으면 시총 2조대냐??
2.폐암 타그리소보다 10배 이상 좋았음.
3.타그리소와 유사하게 효과와 부작용 타겟인 것이 렉라자(유한양행), 3세대. 미투 드럭 중국에도 몇 개 나와있음.
4.타그리소 3세대 효능: 40% 종양크기 감소. 60% 남은 것이 내성. PFS 20개월 (약효지속기간)
5.4세대(보로노이) 임상 1상 중. 옵션 없는 나이브한 대상. 3세대 먹고 효과 없는 환자 대상. 저용량으로 3명씩 확인해가면서 용량 올려보는 방식= 도즈에스컬레이션. 40명 했더니 폐에서 -50%, 뇌종양 완전관해. 상한가 3방 기대했는데, 아직 시장의 이해도가 필요한 듯.
6.타그리소 4배 용량을 먹었는데, 한달이상 먹었는데, 부작용은? 그레이드 3(응급실), 4(중환자실), 5(사망)
: 그레이드 2 이상 없다!!!!!!!!!!
: 역대 가장 안전한 항암제.란 의미
7.타그리소 대비 40배 이상 안전하다.(투여용량)
8.뇌 전이 200배 좋다.
9.시장이 매우 크다. 1조 시장, 5조 시장 사례, 1차 치료제 15~20조. 총 50조 시장 규모.
10.내성 돌연변이 중 10%(C797S): 1조원 규모 마켓사이즈.
-14명 중 1명 부작용 나와 임상: 표적치료제 중 효능/안정성 압도적. 1명이도 의사, 환자 모두 위너라는 것을 안다. =내년에 한국 최초 "가속 승인" 목표(확정적), 40명 환자로 임상하면 됨.
-타그리소 가속 승인 받은 하버드 파시아니 교수가 가속 승인 된다고 했다. (자문위원회)
-1조 독점하면 시총 7~8조원 가능=미국식 신약 개발 밸유에이션 (현재 시총 2조)
-임상3상 가있는 국내 바이오? 통계적 유의성 보여야 함. 세포독성항암제. 어설픈 효능이면 1000-2000명 임상해야함.
11.표준치료(3세대) 불응(unknown) 환자
-14명 중 12명. PR 1명. SD 7명. PD 4명.
:3~7회 치료 받은 환자. ORR은 애초에 기대 못 함.
-타그리소 2차환자 대상 환자 대상 2.8개월 나옴. 이전세대 약 키모테라피 4개월 보다도 낮음. 실패.
-보로노이는 저용량으로 8개월 이상. 이미 키모테라피 이김.
-타겟에 효과가 압도적이라 종양 감소분 + 언노운 증가분이 0이면 SD, 마니너스 이면 PR이 나온 것이다.
-VRN11 80mg Case Report:
heavily treated 환자 대상 단독요법 효능 확인.
향후 2nd Line으로 키모테라피와 병용용법을 통해 27년 가속승인 목표.
-키모테라피 mPFS 부작용 그레이드 3이상 48% +병용 2개 해야 부작용 그레이드 3이상 92%.
-5조짜리 시장 다 먹는다.
: 현시총 2조 대비 25배.
-뇌전이 환자 효과
12.1차치료제 시장규모 15조~20조원
-ALK 비소폐암 사례. 3세대 로라티닙 mPFS 60개월.
-EGFR 비소폐암 표적치료제에서, mPFS는 VRN11 uncommon 30개월, Del19 48개월, L858R 52개월. 해당 시장 먹는다는 이유.
13.다음스텝
-2차치료제 증명하고 1차치료제까지.
보로노이 NDR 20250529 -
VRN11
1.전임상 데이터가 얼마나 좋으면 시총 2조대냐??
2.폐암 타그리소보다 10배 이상 좋았음.
3.타그리소와 유사하게 효과와 부작용 타겟인 것이 렉라자(유한양행), 3세대. 미투 드럭 중국에도 몇 개 나와있음.
4.타그리소 3세대 효능: 40% 종양크기 감소. 60% 남은 것이 내성. PFS 20개월 (약효지속기간)
5.4세대(보로노이) 임상 1상 중. 옵션 없는 나이브한 대상. 3세대 먹고 효과 없는 환자 대상. 저용량으로 3명씩 확인해가면서 용량 올려보는 방식= 도즈에스컬레이션. 40명 했더니 폐에서 -50%, 뇌종양 완전관해. 상한가 3방 기대했는데, 아직 시장의 이해도가 필요한 듯.
6.타그리소 4배 용량을 먹었는데, 한달이상 먹었는데, 부작용은? 그레이드 3(응급실), 4(중환자실), 5(사망)
: 그레이드 2 이상 없다!!!!!!!!!!
: 역대 가장 안전한 항암제.란 의미
7.타그리소 대비 40배 이상 안전하다.(투여용량)
8.뇌 전이 200배 좋다.
9.시장이 매우 크다. 1조 시장, 5조 시장 사례, 1차 치료제 15~20조. 총 50조 시장 규모.
10.내성 돌연변이 중 10%(C797S): 1조원 규모 마켓사이즈.
-14명 중 1명 부작용 나와 임상: 표적치료제 중 효능/안정성 압도적. 1명이도 의사, 환자 모두 위너라는 것을 안다. =내년에 한국 최초 "가속 승인" 목표(확정적), 40명 환자로 임상하면 됨.
-타그리소 가속 승인 받은 하버드 파시아니 교수가 가속 승인 된다고 했다. (자문위원회)
-1조 독점하면 시총 7~8조원 가능=미국식 신약 개발 밸유에이션 (현재 시총 2조)
-임상3상 가있는 국내 바이오? 통계적 유의성 보여야 함. 세포독성항암제. 어설픈 효능이면 1000-2000명 임상해야함.
11.표준치료(3세대) 불응(unknown) 환자
-14명 중 12명. PR 1명. SD 7명. PD 4명.
:3~7회 치료 받은 환자. ORR은 애초에 기대 못 함.
-타그리소 2차환자 대상 환자 대상 2.8개월 나옴. 이전세대 약 키모테라피 4개월 보다도 낮음. 실패.
-보로노이는 저용량으로 8개월 이상. 이미 키모테라피 이김.
-타겟에 효과가 압도적이라 종양 감소분 + 언노운 증가분이 0이면 SD, 마니너스 이면 PR이 나온 것이다.
-VRN11 80mg Case Report:
heavily treated 환자 대상 단독요법 효능 확인.
향후 2nd Line으로 키모테라피와 병용용법을 통해 27년 가속승인 목표.
-키모테라피 mPFS 부작용 그레이드 3이상 48% +병용 2개 해야 부작용 그레이드 3이상 92%.
-5조짜리 시장 다 먹는다.
: 현시총 2조 대비 25배.
-뇌전이 환자 효과
12.1차치료제 시장규모 15조~20조원
-ALK 비소폐암 사례. 3세대 로라티닙 mPFS 60개월.
-EGFR 비소폐암 표적치료제에서, mPFS는 VRN11 uncommon 30개월, Del19 48개월, L858R 52개월. 해당 시장 먹는다는 이유.
13.다음스텝
-2차치료제 증명하고 1차치료제까지.
👍4❤1🔥1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2025년
성장률 전망치 1.5% -> 0.8%
물가상승률 전망치 1.9% 유지
2026년
성장률 전망치 1.8% -> 1.6%
물가상승률 전망치 1.9% -> 1.8%
성장률 전망치 1.5% -> 0.8%
물가상승률 전망치 1.9% 유지
2026년
성장률 전망치 1.8% -> 1.6%
물가상승률 전망치 1.9% ->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