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_아모텍_2025051608120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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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텍
눈물의 MLCC
25년과 26년 추정치 대폭 상향
2025년과 2026년 영업이익을 기존 추정치 대비 +361%, +65% 대폭 상향한 115억원, 181억원으로 전망
2019년 이후 6년만에 연결 기준 턴어라운드임
동사는 2018년 이래로 MLCC 사업에 누적 1,000억원 이상의 CAPEX를 투자했고, 횟수로 8년만에 비로소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음
1. MLCC 영업 레버리지 효과
지난해 빅배스 단행 이후, 연초부터 중국 최대 전기차 고객사향 MLCC 공급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지난해 연간 MLCC 매출은 100억원 초반이었으나, 1Q25에만 80억원대를 달성했으며 적자폭도 크게 축소된 것으로 파악됨
'25년 연간 MLCC 매출 전망치를 기존 300억원에서 360억원으로 상향
참고로, 동사 주요 고객사의 '25년 전기차 출하량은 +30% YoY 성장한 560만대로 전망되며, NOA(Navigate On Autopilot) 침투율은 '24년 1% » '25년 60%로 대폭 확대될 전망
이에 따라 ADAS용 MLCC 수요가 크게 확대되고 있음. 동사뿐 아니라 경쟁사인 삼성전기도 관련된 수혜를 누리고 있음
한편, 동사는 중국 2위 전기차 업체향으로도 공급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르면 2H25초도 양산이 시작될 계획임
기존 본업에 해당하는 세라믹 부품에서도, 2H25 디스크리트 바리스터의 신규 전기차 고객사향 공급이 기대됨
현 시점에서는 이러한 신규 프로젝트들이 실적 추정치에 반영하지 않았음
2. MLCC가 오랫동안 어려움을 겪는 동안 모터 사업의 외형이 크게 확대됨
지난 5년동안 연평균 +19%의 매출 성장을 이루어왔으며, '24년 기준 안테나 사업을 뛰어넘어 동사의 최대 사업이 되었음
올해도 +16% YoY 성장한 1,135억원으로 전망되며, 향후 액츄에이터, EWP, 대형 구동모터 등 신규 라인업을 통한 성장을 지속할 전망
눈물의 MLCC
25년과 26년 추정치 대폭 상향
2025년과 2026년 영업이익을 기존 추정치 대비 +361%, +65% 대폭 상향한 115억원, 181억원으로 전망
2019년 이후 6년만에 연결 기준 턴어라운드임
동사는 2018년 이래로 MLCC 사업에 누적 1,000억원 이상의 CAPEX를 투자했고, 횟수로 8년만에 비로소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음
1. MLCC 영업 레버리지 효과
지난해 빅배스 단행 이후, 연초부터 중국 최대 전기차 고객사향 MLCC 공급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지난해 연간 MLCC 매출은 100억원 초반이었으나, 1Q25에만 80억원대를 달성했으며 적자폭도 크게 축소된 것으로 파악됨
'25년 연간 MLCC 매출 전망치를 기존 300억원에서 360억원으로 상향
참고로, 동사 주요 고객사의 '25년 전기차 출하량은 +30% YoY 성장한 560만대로 전망되며, NOA(Navigate On Autopilot) 침투율은 '24년 1% » '25년 60%로 대폭 확대될 전망
이에 따라 ADAS용 MLCC 수요가 크게 확대되고 있음. 동사뿐 아니라 경쟁사인 삼성전기도 관련된 수혜를 누리고 있음
한편, 동사는 중국 2위 전기차 업체향으로도 공급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르면 2H25초도 양산이 시작될 계획임
기존 본업에 해당하는 세라믹 부품에서도, 2H25 디스크리트 바리스터의 신규 전기차 고객사향 공급이 기대됨
현 시점에서는 이러한 신규 프로젝트들이 실적 추정치에 반영하지 않았음
2. MLCC가 오랫동안 어려움을 겪는 동안 모터 사업의 외형이 크게 확대됨
지난 5년동안 연평균 +19%의 매출 성장을 이루어왔으며, '24년 기준 안테나 사업을 뛰어넘어 동사의 최대 사업이 되었음
올해도 +16% YoY 성장한 1,135억원으로 전망되며, 향후 액츄에이터, EWP, 대형 구동모터 등 신규 라인업을 통한 성장을 지속할 전망
#희토류
장기적으론 공급망 다변화 필수
그러나 장기적 관점에서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전략은 필요하다. 앞서 중국산 희토류 의존도가 90%에 달했던 일본은 2010년 중국에 희토류 금수 조치를 당한 이후 공급망 확보에 열을 올렸다. 호주 광산기업 라이너스에 2억5000만 달러를 투자하는 등 탈중국을 외치면서 2019년 90%에 달했던 중국 의존도를 60%(2023년)까지 떨어뜨렸다.
강천구 인하대 제조혁신전문대학원 초빙교수는 “자립적인 밸류 체인을 만드는 게 핵심이다. 일본은 2010년부터 꾸준히 동남아·호주 등 희토류 원광 지분을 확보한 뒤 원천 기술을 개발해 중국에까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며 “한국처럼 수입처를 다변화하는 전략으로는 한계가 있다. 멈춰 있는 해외자원·기술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때”라고 말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6446
장기적으론 공급망 다변화 필수
그러나 장기적 관점에서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전략은 필요하다. 앞서 중국산 희토류 의존도가 90%에 달했던 일본은 2010년 중국에 희토류 금수 조치를 당한 이후 공급망 확보에 열을 올렸다. 호주 광산기업 라이너스에 2억5000만 달러를 투자하는 등 탈중국을 외치면서 2019년 90%에 달했던 중국 의존도를 60%(2023년)까지 떨어뜨렸다.
강천구 인하대 제조혁신전문대학원 초빙교수는 “자립적인 밸류 체인을 만드는 게 핵심이다. 일본은 2010년부터 꾸준히 동남아·호주 등 희토류 원광 지분을 확보한 뒤 원천 기술을 개발해 중국에까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며 “한국처럼 수입처를 다변화하는 전략으로는 한계가 있다. 멈춰 있는 해외자원·기술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때”라고 말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6446
중앙일보
中 '희토류 협박', 트럼프에도 통했다…한국은 탈출구 있나
15일 한국무역협회의 ‘7대 반도체 원자재 수입액 및 국가별 비중’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의존도는 일부 품목에서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반도체 식각·세정에 사용되는 불화수소는 2019년 일본의 수출 규제 이후 중국 수입액 비중이 80.1%(2022년)까지 치솟았다. 앞서 중국산 희토류 의존도가 90%에 달했던 일본은 2010년 중국에 희토류 금수 조치를 당한 이후 공급망 확보에 열을 올렸다.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카가)
TalkFile_SAMG엔터_2025_1Q_IR_book_FN_2025_05_16_pdf.pdf
2.2 MB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미국응 창신메모리 포함 중국 반도체 추가 규제 고려
>> 미중 평행선이 좁혀지기 어려운 이유: 반도체
=========================
~ 보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중국의 메모리반도체 업체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 등을 미국 업체와 거래를 금지하는 수출 '블랙 리스트'에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사안을 잘 아는 복수의 소식통들이 전했다
~ BIS가 작성한 초안에 따르면 CXMT 외에도 중국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SMIC(중신궈지)와 메모리반도체 회사 YMTC(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의 자회사들도 제재 검토 대상에 포함됐다. SMIC와 YMTC 본사는 이미 미국의 수출 금지 기업으로 지정된 상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91994?sid=104
>> 미중 평행선이 좁혀지기 어려운 이유: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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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중국의 메모리반도체 업체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 등을 미국 업체와 거래를 금지하는 수출 '블랙 리스트'에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사안을 잘 아는 복수의 소식통들이 전했다
~ BIS가 작성한 초안에 따르면 CXMT 외에도 중국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SMIC(중신궈지)와 메모리반도체 회사 YMTC(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의 자회사들도 제재 검토 대상에 포함됐다. SMIC와 YMTC 본사는 이미 미국의 수출 금지 기업으로 지정된 상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91994?sid=104
Naver
"美, 中 반도체 기업 추가 제재 검토…적용 시점엔 의견 분분"
"수출 금지 목록에 CXMT 등 추가 고려…관세 협상 영향 고심"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 반도체 기업에 대한 추가 제재를 검토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다만
PPI 발표 요약 및 해석
PPI 상승에도 불구하고 유통마진(Trade Profit Margin)의 하락이 핵심.
전방 산업의 가격 전가력 미흡 →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가능성 시사.
기업의 대응 전략: 가격 인상 대신 비용 통제
1. 가격 인상 한계
기업들의 가격 전가력이 약화 → 인건비/기타 비용 증가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기 어려움.
결과적으로 기업들이 선택할 수 있는 대응은 ‘고용/투자 조절’과 같은 비용 통제 수단.
하반기 예상
2. 물가보다는 고용·투자 축소 압박이 더 큰 이슈로 부각될 전망.
이는 결국 실질 경제 성장률 둔화 가능성으로 이어질 수 있음.
PPI 상승에도 불구하고 유통마진(Trade Profit Margin)의 하락이 핵심.
전방 산업의 가격 전가력 미흡 →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가능성 시사.
기업의 대응 전략: 가격 인상 대신 비용 통제
1. 가격 인상 한계
기업들의 가격 전가력이 약화 → 인건비/기타 비용 증가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기 어려움.
결과적으로 기업들이 선택할 수 있는 대응은 ‘고용/투자 조절’과 같은 비용 통제 수단.
하반기 예상
2. 물가보다는 고용·투자 축소 압박이 더 큰 이슈로 부각될 전망.
이는 결국 실질 경제 성장률 둔화 가능성으로 이어질 수 있음.
#nvidia
주요 기술 변화
① HBM4 / HBM4E 도입
2026년 VR200부터 HBM4, 2027년 VR300부터 HBM4E 채택
단일 패키지 기준 288GB → 1024GB, 대역폭은 13TB/s → 32TB/s로 비약적 향상
② 공정 미세화 (N3P/3NP)
2026년부터 3nm 기반(N3P) 공정 도입 → 전력 효율 향상, 집적도 극대화
③ 멀티 Reticle + I/O 칩 구조
2026년: 2x Reticle + 2x I/O 구조
2027년: 4x Reticle + 2x I/O 구조
→ 대형 패키징 + 확장성 있는 모듈러 설계 도입
④ 224G SerDes 및 패키징 전환
CoWoS-L → PCB Backplane 기반으로 진화
고속/대용량 데이터 전송에 최적화된 설계로 시스템 레벨 스케일링 가능
주요 기술 변화
① HBM4 / HBM4E 도입
2026년 VR200부터 HBM4, 2027년 VR300부터 HBM4E 채택
단일 패키지 기준 288GB → 1024GB, 대역폭은 13TB/s → 32TB/s로 비약적 향상
② 공정 미세화 (N3P/3NP)
2026년부터 3nm 기반(N3P) 공정 도입 → 전력 효율 향상, 집적도 극대화
③ 멀티 Reticle + I/O 칩 구조
2026년: 2x Reticle + 2x I/O 구조
2027년: 4x Reticle + 2x I/O 구조
→ 대형 패키징 + 확장성 있는 모듈러 설계 도입
④ 224G SerDes 및 패키징 전환
CoWoS-L → PCB Backplane 기반으로 진화
고속/대용량 데이터 전송에 최적화된 설계로 시스템 레벨 스케일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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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무디스는 미국 신용등급을 Aaa에서 Aa1로 한 단계 하향 조정
• 주된 이유는 정부 부채 증가이며, 이는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채무국이라는 위상에 의문을 제기하는 중대한 조치로 해석됨
• 이제 미국은 Fitch Ratings와 S&P Global Ratings처럼 모두 트리플A보다 낮은 등급을 받게 되었음
• 이번 하향조정은 무디스가 2023년에 미국 등급 전망을 ‘부정적(negative)’으로 바꾼 지 1년여 만에 이루어진 조치. 깅등 이후 전망은 ‘안정적(stable)’으로 제시
• 무디스는 “미국의 경제적, 재정적 강점을 인정하지만, 이러한 강점이 재정 지표(fiscal metrics)의 악화를 더 이상 충분히 상쇄하지 못한다고 판단”
• 주된 이유는 정부 부채 증가이며, 이는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채무국이라는 위상에 의문을 제기하는 중대한 조치로 해석됨
• 이제 미국은 Fitch Ratings와 S&P Global Ratings처럼 모두 트리플A보다 낮은 등급을 받게 되었음
• 이번 하향조정은 무디스가 2023년에 미국 등급 전망을 ‘부정적(negative)’으로 바꾼 지 1년여 만에 이루어진 조치. 깅등 이후 전망은 ‘안정적(stable)’으로 제시
• 무디스는 “미국의 경제적, 재정적 강점을 인정하지만, 이러한 강점이 재정 지표(fiscal metrics)의 악화를 더 이상 충분히 상쇄하지 못한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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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중국도 밀당 시작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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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계에 따르면 중국 상무부는 몇 주간의 지연 끝에 유럽으로 향하는 일부 희토류의 수출을 승인했지만 그 속도는 수요를 충족하기에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 익명을 요구한 중국 내 한 유럽계 기업 경영자는 "현재의 희토류 공급 지연은 외국 제조사들에게 견딜 수 없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그는 "산업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은 완전한 무능"이라며 "그들은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의) 영향력을 과소평가하고 제대로 대비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518000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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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계에 따르면 중국 상무부는 몇 주간의 지연 끝에 유럽으로 향하는 일부 희토류의 수출을 승인했지만 그 속도는 수요를 충족하기에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 익명을 요구한 중국 내 한 유럽계 기업 경영자는 "현재의 희토류 공급 지연은 외국 제조사들에게 견딜 수 없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그는 "산업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은 완전한 무능"이라며 "그들은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의) 영향력을 과소평가하고 제대로 대비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518000178
뉴스핌
FT "中 희토류 수출 승인 너무 느려...글로벌 공급망 직격"
[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중국 당국이 새로운 수출 통제 규정 하에서 일부 희토류의 수출을 허용하기 시작했지만 승인 속도가 너무 더뎌 글로벌 공급망에 상당한 차질을 야기할 수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8일 업계 관계자들을 인용해 보도했다.중국은 지
#삼성전자
~16일 회사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상반기에는 3나노, 하반기에는 2나노 모바일향 제품을 양산해 신규 출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현재 4나노 공정이 안정적인 수율을 기록 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모바일·HPC(고성능컴퓨팅) 등 수요를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45874?sid=101
~16일 회사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상반기에는 3나노, 하반기에는 2나노 모바일향 제품을 양산해 신규 출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현재 4나노 공정이 안정적인 수율을 기록 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모바일·HPC(고성능컴퓨팅) 등 수요를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45874?sid=101
Naver
삼성전자 "파운드리, 하반기 2나노 모바일향 제품 양산"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가 올해 하반기 2나노미터(㎚·10억분의 1m) 공정 양산에 들어간다. 삼성전자 2나노 공정은 스마트폰 갤럭시S26을 위한 모바일AP(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 '엑시노스 2600'에 적용될 전망이
👎1
#SAMG엔터
같이 더 큰 세상을 경험해볼까 츄?
영화 '사랑의 하츄핑' 이후로 티니핑 IP 인지도가 키즈에서 매스 브랜드로 확장되며 타겟 연령층이 높아졌고, 대형 브랜드와의 협업이 많아지며, 이익 기여도가 높은 라이선스 매출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음
더불어 올해 하반기부터 중국 포함 일본, 동남아시아 등으로 본격적인 해외 확장이 시작되며 아직 논의 중이나 추후 미국 진출도 기대 요인
이익 체력도 개선됐는데, 4Q24를 기점으로 체화재고 정리 및 유통망 내재화 등을 통해 전반적인 비용 구조 개선. 그 결과 작년 4분기부터 2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외형을 확대하는 만큼 수익성도 가파른 성장 기대
2024년 연간 매출액 1,491억원(+28.1% YoY), 영업이익 246억원(흑자전환) 전망
매우 보수적인 추정치인데, 올해가 IP 성장을 보여주며 인지도를 확장하는 시기라면, 내년은 누적된 IP의 힘이 다양하게 수익화될 것 전망
(2025.05.19 유진투자증권 이현지 연구원)
같이 더 큰 세상을 경험해볼까 츄?
영화 '사랑의 하츄핑' 이후로 티니핑 IP 인지도가 키즈에서 매스 브랜드로 확장되며 타겟 연령층이 높아졌고, 대형 브랜드와의 협업이 많아지며, 이익 기여도가 높은 라이선스 매출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음
더불어 올해 하반기부터 중국 포함 일본, 동남아시아 등으로 본격적인 해외 확장이 시작되며 아직 논의 중이나 추후 미국 진출도 기대 요인
이익 체력도 개선됐는데, 4Q24를 기점으로 체화재고 정리 및 유통망 내재화 등을 통해 전반적인 비용 구조 개선. 그 결과 작년 4분기부터 2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외형을 확대하는 만큼 수익성도 가파른 성장 기대
2024년 연간 매출액 1,491억원(+28.1% YoY), 영업이익 246억원(흑자전환) 전망
매우 보수적인 추정치인데, 올해가 IP 성장을 보여주며 인지도를 확장하는 시기라면, 내년은 누적된 IP의 힘이 다양하게 수익화될 것 전망
(2025.05.19 유진투자증권 이현지 연구원)
#NAND
AI 호황으로 키옥시아, 사상 최고치 경신했지만 2025년에는 NAND 역풍 예상
일본 NAND 플래시 메모리 제조업체 키옥시아는 2024 회계연도(2024년 4월~2025년 3월)에 급격한 수익 반등을 보고했으며, 전년도의 2,437억 3,000만 엔의 순손실 이후 2,723억 엔(약 19억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습니다.
닛케이 와 닛칸 공업 신문 에 따르면 , 키옥시아의 연간 매출은 AI 중심 데이터 센터의 첨단 메모리 칩에 대한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전년 대비 59% 급증해 사상 최대인 1조 7,100억 엔을 기록했습니다.
PC 및 유사 기기를 담당하는 Kioxia의 SSD 및 스토리지 부문의 매출은 스마트폰 및 PC 출하량의 회복에 힘입어 92% 증가했습니다.
회사는 스마트폰과 PC 판매가 다시 부진하여 낸드 플래시 수요에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5 회계연도(4월~6월) 1분기 매출은 2,950억~3,250억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1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업이익은 130억~350억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3%~6.6%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단기적인 약세에도 불구하고 Kioxia는 고객 사이트의 과잉 재고가 점차 완화되면서 2025 회계연도 2분기(7월~9월)부터 시장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키옥시아는 2026년까지 AI 데이터 센터를 위해 설계된 차세대 SSD를 출시할 계획이며, 기존 드라이브보다 초당 입출력 작업 수(IOPS)가 훨씬 높습니다.
고급 SSD는 AI 시스템 아키텍처의 아킬레스건인 DRAM과 NAND 간의 지연 병목 현상을 극복하도록 설계되었으며,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보완하고 GPU 활용도를 높이며 데이터 센터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0516PD233/kioxia-nand-flash-demand-2025.html
AI 호황으로 키옥시아, 사상 최고치 경신했지만 2025년에는 NAND 역풍 예상
일본 NAND 플래시 메모리 제조업체 키옥시아는 2024 회계연도(2024년 4월~2025년 3월)에 급격한 수익 반등을 보고했으며, 전년도의 2,437억 3,000만 엔의 순손실 이후 2,723억 엔(약 19억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습니다.
닛케이 와 닛칸 공업 신문 에 따르면 , 키옥시아의 연간 매출은 AI 중심 데이터 센터의 첨단 메모리 칩에 대한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전년 대비 59% 급증해 사상 최대인 1조 7,100억 엔을 기록했습니다.
PC 및 유사 기기를 담당하는 Kioxia의 SSD 및 스토리지 부문의 매출은 스마트폰 및 PC 출하량의 회복에 힘입어 92% 증가했습니다.
회사는 스마트폰과 PC 판매가 다시 부진하여 낸드 플래시 수요에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5 회계연도(4월~6월) 1분기 매출은 2,950억~3,250억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1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업이익은 130억~350억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3%~6.6%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단기적인 약세에도 불구하고 Kioxia는 고객 사이트의 과잉 재고가 점차 완화되면서 2025 회계연도 2분기(7월~9월)부터 시장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키옥시아는 2026년까지 AI 데이터 센터를 위해 설계된 차세대 SSD를 출시할 계획이며, 기존 드라이브보다 초당 입출력 작업 수(IOPS)가 훨씬 높습니다.
고급 SSD는 AI 시스템 아키텍처의 아킬레스건인 DRAM과 NAND 간의 지연 병목 현상을 극복하도록 설계되었으며,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보완하고 GPU 활용도를 높이며 데이터 센터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0516PD233/kioxia-nand-flash-demand-2025.html
DIGITIMES
AI windfall lifts Kioxia to record highs, but NAND headwinds loom into 2025
Japanese NAND flash memory maker Kioxia reported a sharp earnings rebound for fiscal 2024 (April 2024 to March 2025), recording a net profit of JPY272.3 billion (approx. USD 1.9 billion) after a net loss of JPY243.73 billion the year prior.
👍2
#GM
GM, 미국에서 중국으로의 차량 수출 중단한다고 밝혀
https://finance.yahoo.com/news/gm-stop-exporting-vehicles-us-214153919.html
GM, 미국에서 중국으로의 차량 수출 중단한다고 밝혀
https://finance.yahoo.com/news/gm-stop-exporting-vehicles-us-214153919.html
Yahoo Finance
GM to stop exporting vehicles from US to China, company says
General Motors late last week informed employees and dealers for its China export business it would stop shipping vehicles to China from the United States, the company said. The move comes as the United States and China continue discussions on tariffs and…
#tariff
트럼프 관세 부과 후 5월 초 LA항 선적량 30% 감소
미국에서 가장 분주한 컨테이너 허브인 로스앤젤레스 항구로의 유입 선전략이 5월 초에 최대 30%나 감소했음
도널드 트럼프의 관세로 무역이 억제되었기 때문임
LA 항만청 진 세로카 전무이사는 월요일 기자들과의 통화에서 "컨테이너가 줄어들면 부두에서 랑 일이 줄어듭니다. 화물 교대 근무에 투입되는 노동조합부터 트럭 운전사, 창고 근로자까지 그 수가 줄어듭니다."라고 말했음
"5월 첫째주에 그 영향이 거의 즉각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그 전에는 수입업체들이 관세 부과를 앞두고 미국으로 물품을 들여오기 위해 서둘렀음
LA항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LA항은 약 84만 3천 개의 20피트 컨테이너(TEU)를 처리했는데, 이는 작년 4월 대비 9.4% 증가한 수치임
세로카는 다른 국가들이 특히 미국 농산물과 제조품에 대한 보복 관세로 대응하면서 4월 수출이 5개월 연속 감소했다고 지적했음
지난주 미국과 중국이 90일간 상호 관세를 인하하기로 한 임시 합의가 이러한 침체를 어느 정도 반전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
세로카는 수입업체들이 관세가 "엄청나게 높았던" 기간 동안 창고에 보관되었던 재고를 이동시키면서 6월과 7월 화물량이 증가할 수 있다고 밝혔음
https://finance.yahoo.com/news/la-port-shipments-fell-30-202911745.html
트럼프 관세 부과 후 5월 초 LA항 선적량 30% 감소
미국에서 가장 분주한 컨테이너 허브인 로스앤젤레스 항구로의 유입 선전략이 5월 초에 최대 30%나 감소했음
도널드 트럼프의 관세로 무역이 억제되었기 때문임
LA 항만청 진 세로카 전무이사는 월요일 기자들과의 통화에서 "컨테이너가 줄어들면 부두에서 랑 일이 줄어듭니다. 화물 교대 근무에 투입되는 노동조합부터 트럭 운전사, 창고 근로자까지 그 수가 줄어듭니다."라고 말했음
"5월 첫째주에 그 영향이 거의 즉각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그 전에는 수입업체들이 관세 부과를 앞두고 미국으로 물품을 들여오기 위해 서둘렀음
LA항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LA항은 약 84만 3천 개의 20피트 컨테이너(TEU)를 처리했는데, 이는 작년 4월 대비 9.4% 증가한 수치임
세로카는 다른 국가들이 특히 미국 농산물과 제조품에 대한 보복 관세로 대응하면서 4월 수출이 5개월 연속 감소했다고 지적했음
지난주 미국과 중국이 90일간 상호 관세를 인하하기로 한 임시 합의가 이러한 침체를 어느 정도 반전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
세로카는 수입업체들이 관세가 "엄청나게 높았던" 기간 동안 창고에 보관되었던 재고를 이동시키면서 6월과 7월 화물량이 증가할 수 있다고 밝혔음
https://finance.yahoo.com/news/la-port-shipments-fell-30-202911745.html
Yahoo Finance
LA Port Shipments Fell 30% in Early May After Trump Tariffs
(Bloomberg) -- Inbound shipments to the Port of Los Angeles — the busiest container hub in the US — dropped as much as 30% in early May as President Donald Trump’s tariffs discourage trade.Most Read from BloombergAmerica, ‘Nation of Porches’NJ Transit T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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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바른
IRA AMPC 폐지 시점, 조정안에서 2028년으로 앞당김 (자료: yna)
> FSLR(-7.6%), RUN(-7.8%), ENPH(-3.2%), ARRY(-5.4%), NXT(-1.6%)
> 조정안이 미국시간 일요일에 통과됐는데, 공화당 지도부도 강경파에 어떤 것을 양보해서 통과됐는지를 밝히지 않았었음. 그런데 와중에 워싱턴 D.C. 정치 일간지인 펀치볼뉴스에서 IRA 모든 세액공제를 2028년까지 없애는 데 잠정 합의해서 통과됐다고 보도
> 이것이 맞다고 보면: 2033년 → 2032년(초안) → 2028년(조정안)으로 앞당겨 잠정합의 됐기 때문에 기존 IRA 대비 1년 정도에서 마무리됐던 초안 대비 공격적인 삭감. 이렇게 되면 기대했던 초안에 비해선 좋지 않은 규모
> FSLR(-7.6%), RUN(-7.8%), ENPH(-3.2%), ARRY(-5.4%), NXT(-1.6%)
> 조정안이 미국시간 일요일에 통과됐는데, 공화당 지도부도 강경파에 어떤 것을 양보해서 통과됐는지를 밝히지 않았었음. 그런데 와중에 워싱턴 D.C. 정치 일간지인 펀치볼뉴스에서 IRA 모든 세액공제를 2028년까지 없애는 데 잠정 합의해서 통과됐다고 보도
> 이것이 맞다고 보면: 2033년 → 2032년(초안) → 2028년(조정안)으로 앞당겨 잠정합의 됐기 때문에 기존 IRA 대비 1년 정도에서 마무리됐던 초안 대비 공격적인 삭감. 이렇게 되면 기대했던 초안에 비해선 좋지 않은 규모
연합뉴스
美공화, 강경파 요구에 IRA 세액공제 더 줄이나…"2028년 폐지"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미국 하원의 공화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 법안을 내부적으로 협상하는 과정에서 한국 기업들이 혜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