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_SK_2025010608075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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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주주소각 기대 및 이사 주주 충실의무 수혜
자사주 제도개선 시행 등으로 자사주가 지배주주의 지배력 수단으로 악용하는 것을 견제 → 자사주 소각등 주주환원 확대 기대
2024.12.31부터 상장법인 자사주 제도 개선을 위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시행
개정안에는 인적분할 또는 합병 시 자사주에 대한 신주배정 금지, 발행주식총수 5% 이상 자사주 보유시 관련 계획 공시, 상장 회사의 모든 자사주 처분에 대한 공시 강화, 자사주 신탁 취득/처분 관련 공시 강화 등이 주요 내용으로 포함
특히 상장법인의 자사주 보유 비중이 최근 사업연도말일 기준 발행주식총수의 5% 이상인 경우 자사주 보유 현황과 보유 목적, 향후 처리계획(추가 취득 또는 소각 등)등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하여 이사회의 승인을 받은 후 사업보고서에 함께 공시하도록 함
SK는 2024년 말 기준으로 주주구성이 자사주가 24.8%로 일정 부분에 대한 소각 등을 기대
주주소각 기대 및 이사 주주 충실의무 수혜
자사주 제도개선 시행 등으로 자사주가 지배주주의 지배력 수단으로 악용하는 것을 견제 → 자사주 소각등 주주환원 확대 기대
2024.12.31부터 상장법인 자사주 제도 개선을 위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시행
개정안에는 인적분할 또는 합병 시 자사주에 대한 신주배정 금지, 발행주식총수 5% 이상 자사주 보유시 관련 계획 공시, 상장 회사의 모든 자사주 처분에 대한 공시 강화, 자사주 신탁 취득/처분 관련 공시 강화 등이 주요 내용으로 포함
특히 상장법인의 자사주 보유 비중이 최근 사업연도말일 기준 발행주식총수의 5% 이상인 경우 자사주 보유 현황과 보유 목적, 향후 처리계획(추가 취득 또는 소각 등)등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하여 이사회의 승인을 받은 후 사업보고서에 함께 공시하도록 함
SK는 2024년 말 기준으로 주주구성이 자사주가 24.8%로 일정 부분에 대한 소각 등을 기대
현대차증권_OCI홀딩스_2025010608033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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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홀딩스
미국내 숏티지인 웨이퍼 및 셀 증설로 성장 모멘텀 확보 기대
미국에 위치한 RECsilicon이 순도를 충족하지 못해 한화솔루션이 인도를 포기. 북미 공급망에서 동사의 입지는 더욱 공고해질 전망
이는 동사 판매 물량 회복에 긍정적 영향 미칠 전망. 회사는 빠른 가동률 회복을 통해 2H25부터는 Full Capa 가동 기대
회사는 지난 3Q24 실적발표에서 Top5 태양광 업체와 JV를 통해 미국내 숏티지인 웨이퍼, 셀 공장 증설 가능성을 밝혔음.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될 경우 증설이 확정될 것으로 전망
미국 증설 확정시 폴리실리콘 - 웨이퍼 - 셀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 완성. ‘25년부터 미국내 에서 생산된 셀을 사용해야만 DCA(Domestic Contents Adder)를 확보할 수 있고, 미국이 중국산 폴리실리콘 및 웨이퍼에 대해 관세를 인상(25%-->50%)함에 따라 동사가 웨이퍼 및 셀 사업을 북미에 확장시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될 전망
미국내 숏티지인 웨이퍼 및 셀 증설로 성장 모멘텀 확보 기대
미국에 위치한 RECsilicon이 순도를 충족하지 못해 한화솔루션이 인도를 포기. 북미 공급망에서 동사의 입지는 더욱 공고해질 전망
이는 동사 판매 물량 회복에 긍정적 영향 미칠 전망. 회사는 빠른 가동률 회복을 통해 2H25부터는 Full Capa 가동 기대
회사는 지난 3Q24 실적발표에서 Top5 태양광 업체와 JV를 통해 미국내 숏티지인 웨이퍼, 셀 공장 증설 가능성을 밝혔음.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될 경우 증설이 확정될 것으로 전망
미국 증설 확정시 폴리실리콘 - 웨이퍼 - 셀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 완성. ‘25년부터 미국내 에서 생산된 셀을 사용해야만 DCA(Domestic Contents Adder)를 확보할 수 있고, 미국이 중국산 폴리실리콘 및 웨이퍼에 대해 관세를 인상(25%-->50%)함에 따라 동사가 웨이퍼 및 셀 사업을 북미에 확장시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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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_씨메스_2025010607501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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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메스
지능형 로봇 솔루션 퍼스트 무버
AI Robotics 전문 기업
씨메스는 AI Robotics 전문 기업
AI와 3D 비전 기술, 로봇 가이던스 기술을 기반으로 지능형 로봇(제조/물류), 3D 검사 솔루션 보유. 현대기아차, 현대모비스,
쿠팡, LG전자 등 제조 및 물류 분야 탑티어 고객사 양산 레퍼런스 확보
지능형 로봇 솔루션 퍼스트 무버로서 매출 확대 기대
국내 로봇 생태계 내 유일한 지능형 로봇 솔루션 회사로 퍼스트 무버로서의 이점 보유. 주요 기업의 양산 레퍼런스 선점해 주요 공정별 어플리케이션 및 기술 선제적 확보 가능
또한 실제 양산 데이터를 활용해 AI모델을 고도화함으로써 진입
장벽 형성
레퍼런스 기반 검증된 솔루션과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로 매출 확대 기대. 기 고객인 국내 최대 풀필먼트 업체향 대규모 피스피킹 로봇 솔루션 공급 기대. 대당 단가는 약 2억원으로 올해 200~300대 규모 도입 예상되며 궁극적으로 최대 약
700대 도입 예상. 이외에도 자동차, 의류 분야 기 고객사 내 물량 공급 증가 및 바이오, F&B 등 신규 산업 진출도 근접
BEP(손익분기점)레벨은 약 300억원으로 2026년 도달 가능할 것. 국내 로봇 생태계내에서 지능형 로봇 솔루션을 최초로 상용화한 회사로 향후 가파른 침투율 확대가 예상되기에 중장기 관심 필요
지능형 로봇 솔루션 퍼스트 무버
AI Robotics 전문 기업
씨메스는 AI Robotics 전문 기업
AI와 3D 비전 기술, 로봇 가이던스 기술을 기반으로 지능형 로봇(제조/물류), 3D 검사 솔루션 보유. 현대기아차, 현대모비스,
쿠팡, LG전자 등 제조 및 물류 분야 탑티어 고객사 양산 레퍼런스 확보
지능형 로봇 솔루션 퍼스트 무버로서 매출 확대 기대
국내 로봇 생태계 내 유일한 지능형 로봇 솔루션 회사로 퍼스트 무버로서의 이점 보유. 주요 기업의 양산 레퍼런스 선점해 주요 공정별 어플리케이션 및 기술 선제적 확보 가능
또한 실제 양산 데이터를 활용해 AI모델을 고도화함으로써 진입
장벽 형성
레퍼런스 기반 검증된 솔루션과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로 매출 확대 기대. 기 고객인 국내 최대 풀필먼트 업체향 대규모 피스피킹 로봇 솔루션 공급 기대. 대당 단가는 약 2억원으로 올해 200~300대 규모 도입 예상되며 궁극적으로 최대 약
700대 도입 예상. 이외에도 자동차, 의류 분야 기 고객사 내 물량 공급 증가 및 바이오, F&B 등 신규 산업 진출도 근접
BEP(손익분기점)레벨은 약 300억원으로 2026년 도달 가능할 것. 국내 로봇 생태계내에서 지능형 로봇 솔루션을 최초로 상용화한 회사로 향후 가파른 침투율 확대가 예상되기에 중장기 관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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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_엘앤씨바이오_2025010607443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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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바이오
적극적인 중국 전략 펼치기 위한 초석
동사의 엘앤씨차이나 지분 75.1% → 100%로 증가
동사는 중국 자회사인 ‘L&C Bioscience Technology(엘앤씨차이나)’에 대한 지분을 재차 확보
작년 5월 31일에 86억 원으로 지분율을 +23.7%P 높혔고, `24년 연말에 나머지 지분 24.9%를 554억 원에 양수했음
동사는 이번 양수금액을 유상증자 등의 방식이 아니라 은행으로부터의 부동산 담보 차입을 통해 마련할 예정
엘앤씨차이나를 완전자회사로 만든 이유는 중국 시장에 이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것과 빠른 의사 결정 구조를 확립하기 위함
중국 쿤산시에`22년 12월 공장(연면적 약 7,000평)이 완공되어 현지 인허가 획득 후 본격 물량 생산을 노리고 있음
1Q25 내로 ‘메가덤플러스’ 중국 NMPA 수입 허가 획득 → 이르면 `25년부터 현지 매출 발생 → 2H26부터 현지 제품 생산 체제 전환이 이뤄질 전망
적극적인 중국 전략 펼치기 위한 초석
동사의 엘앤씨차이나 지분 75.1% → 100%로 증가
동사는 중국 자회사인 ‘L&C Bioscience Technology(엘앤씨차이나)’에 대한 지분을 재차 확보
작년 5월 31일에 86억 원으로 지분율을 +23.7%P 높혔고, `24년 연말에 나머지 지분 24.9%를 554억 원에 양수했음
동사는 이번 양수금액을 유상증자 등의 방식이 아니라 은행으로부터의 부동산 담보 차입을 통해 마련할 예정
엘앤씨차이나를 완전자회사로 만든 이유는 중국 시장에 이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것과 빠른 의사 결정 구조를 확립하기 위함
중국 쿤산시에`22년 12월 공장(연면적 약 7,000평)이 완공되어 현지 인허가 획득 후 본격 물량 생산을 노리고 있음
1Q25 내로 ‘메가덤플러스’ 중국 NMPA 수입 허가 획득 → 이르면 `25년부터 현지 매출 발생 → 2H26부터 현지 제품 생산 체제 전환이 이뤄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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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CES 현장 리포트: Day-0, 이미 와버린 미래]
안녕하세요! 임은영, 이종욱, 김중한입니다.
드디어 CES의 막이 올랐습니다. 금일 CES Unveiled(미디어 데이)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느낀 점을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율주행 불신지옥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처음 한일은 바로 자율주행 체험이었습니다(사이버트럭 FSD v13.2, 웨이모 로보택시).
결론은 충격과 놀라움, 소비자로서 기대, 그리고 한국기업들에 대한 걱정이었습니다. 미래는 이미 찾아왔으며 단지 경험해 본 사람이 소수일 뿐이라는 생각에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물론 유튜브, 기사로는 익히 들어왔습니다. 심지어 저희는 작년 11월에 자율주행 산업에 대한 인뎁스 자료도 발간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율주행 체험이 주는 놀라움이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투자자들에게 주는 임플리케이션 또한 명확합니다. 아직 테슬라 FSD 최신 버전과 웨이모를 경험한 사람이 주변에서 보이지 않는다면 지금도 늦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죠. AGI에 최적화된 디바이스는 자율주행전기차이며, 테슬라, 웨이모, 화웨이가 이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한국 업체는 무조건 자율주행 밸류체인에 탑승해야 합니다. 우선 생존해야, 미래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2. 모든 것이 AI
CES Unveiled 에는 혁신상을 수상한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되었습니다.
수많은 제품들이 AI를 탑재했으며(청소기, 체온계, 헬스기구, 등등) 오히려 AI를 탑재하지 않은 제품을 발견하는 것이 더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예상한 대로 AI의 시대에 효용이 커지는 휴머노이드, AR 글라스 등 새로운 하드웨어에 대한 열망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완전히 새로운 제품보다는 기존에 존재하던 제품을 업그레이드(데이터 -> AI -> 개인화 등) 하려는 시도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결국 가장 큰 변화는 빅테크들이 굵직한 카테고리(모빌리티, 휴머노이드 로봇)에서 주도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이제 내일부터 본격적인 키노트와 전시가 시작됩니다. 현장 곳곳을 누비며 빠른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6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임은영, 이종욱, 김중한입니다.
드디어 CES의 막이 올랐습니다. 금일 CES Unveiled(미디어 데이)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느낀 점을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율주행 불신지옥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처음 한일은 바로 자율주행 체험이었습니다(사이버트럭 FSD v13.2, 웨이모 로보택시).
결론은 충격과 놀라움, 소비자로서 기대, 그리고 한국기업들에 대한 걱정이었습니다. 미래는 이미 찾아왔으며 단지 경험해 본 사람이 소수일 뿐이라는 생각에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물론 유튜브, 기사로는 익히 들어왔습니다. 심지어 저희는 작년 11월에 자율주행 산업에 대한 인뎁스 자료도 발간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율주행 체험이 주는 놀라움이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투자자들에게 주는 임플리케이션 또한 명확합니다. 아직 테슬라 FSD 최신 버전과 웨이모를 경험한 사람이 주변에서 보이지 않는다면 지금도 늦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죠. AGI에 최적화된 디바이스는 자율주행전기차이며, 테슬라, 웨이모, 화웨이가 이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한국 업체는 무조건 자율주행 밸류체인에 탑승해야 합니다. 우선 생존해야, 미래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2. 모든 것이 AI
CES Unveiled 에는 혁신상을 수상한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되었습니다.
수많은 제품들이 AI를 탑재했으며(청소기, 체온계, 헬스기구, 등등) 오히려 AI를 탑재하지 않은 제품을 발견하는 것이 더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예상한 대로 AI의 시대에 효용이 커지는 휴머노이드, AR 글라스 등 새로운 하드웨어에 대한 열망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완전히 새로운 제품보다는 기존에 존재하던 제품을 업그레이드(데이터 -> AI -> 개인화 등) 하려는 시도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결국 가장 큰 변화는 빅테크들이 굵직한 카테고리(모빌리티, 휴머노이드 로봇)에서 주도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이제 내일부터 본격적인 키노트와 전시가 시작됩니다. 현장 곳곳을 누비며 빠른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6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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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_나노엔텍_20250107080633.pdf
1.2 MB
#나노엔텍
로레알의 어깨 위에 올라선
로레알은 CES 2025에서 개인화 피부 분석 장비 Cell BioPrint를 출품
해당 제품은 나노엔텍의 Lab-on-a-chip 기술을 활용한 제품으로
로레알과 나노엔텍은 독점적 파트너십 체결(기술 개발 계약)
기반 제품은 형광분석 면역 진단 시스템 장비인 FREND 기반 추정
POCT 장비로 단백질 바이오마커를 5분내 분석. L’Oreal 연구팀은 건강한 피부와 유지에 연관된 5종의 단백질 바이오마커를 식별
사용법은 스트립을 뺨에 부착 후, Buffer 용액에 담근 후, POCT 장비에 삽입 후 5분 내 결과 분석 완료
동시에 얼굴 사진 촬영 및 피부/노화 관련 설문을 진행
2H25 아시아 지역 L’Oreal 브랜드로 시범 출시 예정
해당 제품을 통해 1) 고객 피부의 생물학적 나이를 측정하며 2) 화장품 성분에 대한 반응성을 예측하며 3) 반응형에서 선제적 스킨케어로 전환
스킨케어 및 안티에이징 관심도 증가에 따라 진단 시장에 잠재적 수요 또한 기대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은 2024E 1,250억 달러 추정
본계약 체결 전으로 계약 규모 알 수 없으나, 사업보고서 상 동사 장비 ASP 3~ 5백만원, 소모품 ASP 3 ~ 5천원
장비 1,000대, Test 백만명 진행 시, 매출액 80억원 수준(동사 3Q24 누적 매출 대비 38% 수준)
로레알의 어깨 위에 올라선
로레알은 CES 2025에서 개인화 피부 분석 장비 Cell BioPrint를 출품
해당 제품은 나노엔텍의 Lab-on-a-chip 기술을 활용한 제품으로
로레알과 나노엔텍은 독점적 파트너십 체결(기술 개발 계약)
기반 제품은 형광분석 면역 진단 시스템 장비인 FREND 기반 추정
POCT 장비로 단백질 바이오마커를 5분내 분석. L’Oreal 연구팀은 건강한 피부와 유지에 연관된 5종의 단백질 바이오마커를 식별
사용법은 스트립을 뺨에 부착 후, Buffer 용액에 담근 후, POCT 장비에 삽입 후 5분 내 결과 분석 완료
동시에 얼굴 사진 촬영 및 피부/노화 관련 설문을 진행
2H25 아시아 지역 L’Oreal 브랜드로 시범 출시 예정
해당 제품을 통해 1) 고객 피부의 생물학적 나이를 측정하며 2) 화장품 성분에 대한 반응성을 예측하며 3) 반응형에서 선제적 스킨케어로 전환
스킨케어 및 안티에이징 관심도 증가에 따라 진단 시장에 잠재적 수요 또한 기대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은 2024E 1,250억 달러 추정
본계약 체결 전으로 계약 규모 알 수 없으나, 사업보고서 상 동사 장비 ASP 3~ 5백만원, 소모품 ASP 3 ~ 5천원
장비 1,000대, Test 백만명 진행 시, 매출액 80억원 수준(동사 3Q24 누적 매출 대비 38% 수준)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1.07 07:46:36
기업명: 휴젤(시가총액: 3조 3,212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최종심결에 대한 상대방 항소에 이해관계자로 참가 결정)
제목 :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최종심결에 대한 상대방 항소에 이해관계자로 참가 결정
* 주요내용
당사는 메디톡스사가 2022년 5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보툴리눔 균주와 제조공정 등 영업비밀 도용을 이유로 당사 제품의 미국내 수입 및 판매금지를 신청한 건과 관련하여 2024년 10월 11일 '개정된 1930년 관세법 제337조를 위반한 사실이 없다'는 내용의 ITC 최종심결을 받았습니다.
이후, 메디톡스사는 미국 현지시간 2024년 12월 6일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CAFC, Court of Appeals for the Federal Circuit)에 ITC를 상대로 항소를 제기하였고, 미국 현지시간 2025년 1월 6일 당사는 해당 항소에 이해관계자로 참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79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5020
기업명: 휴젤(시가총액: 3조 3,212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최종심결에 대한 상대방 항소에 이해관계자로 참가 결정)
제목 :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최종심결에 대한 상대방 항소에 이해관계자로 참가 결정
* 주요내용
당사는 메디톡스사가 2022년 5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보툴리눔 균주와 제조공정 등 영업비밀 도용을 이유로 당사 제품의 미국내 수입 및 판매금지를 신청한 건과 관련하여 2024년 10월 11일 '개정된 1930년 관세법 제337조를 위반한 사실이 없다'는 내용의 ITC 최종심결을 받았습니다.
이후, 메디톡스사는 미국 현지시간 2024년 12월 6일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CAFC, Court of Appeals for the Federal Circuit)에 ITC를 상대로 항소를 제기하였고, 미국 현지시간 2025년 1월 6일 당사는 해당 항소에 이해관계자로 참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79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5020
NH투자증권_대한과학_20250107080528.pdf
830.9 KB
#아스테라시스
HIFU, 모노폴라 RF 미용의료기기 전문 기업
대한과학(131220) 사내 사업부로 시작, 2015년 설립된 미용의료기기 전문 기업
HIFU(High-Intensity Focused Ultrasound, 집속초음파) 장비 'Liftera'를 주력 제품으로 사업 기반을 구축하였으며, 지난해 9월 모노폴라 RF 장비 'Coolfase'를 출시하여 신성장동력 확보
차별성을 갖춘 장비와 미국 시장 진출로 실적 고성장 기대
Coolfase는 기존의 모노폴라 RF 장비(써마지, 올리지오, 볼뉴머, 덴서티 등)와 달리 표피 쿨링을 위한 냉매를 사용하지 않고, 펠티어 소자(Peltier element)를 활용하여 시술 시간을 크게 단축시킨 획기적인 장비
최근 국내 및 브라질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과열된 RF 장비 시장 경쟁에도 불구, 높은 성과 기대
Liftera에 적용된 펜 타입 어플리케이터는 시술 시 안면부 곡선부위에 효과적으로 에너지 전달이 가능하며, 시술 통증 감소효과 보유
2017년 동사가 업계 최초로 출시하였으며, HIFU 원천기술을 보유한 Merz社Ulthera 특허 대비 차별성 보유
향후 Liftera에 냉각 기술을 결합하여 통증을 최소화한 신제품 'CoolSoniq' 및 전신 HIFU 기기 'CoolSoniq MAZ'를 출시하여 미국 시장을 공략하고자 준비 중
Coolfase 판매 호조가 지속될 경우 2025년 실적은 큰 폭 성장 전망
내년에는 미국 시장 진출까지 더해져 실적 고성장 지속 기대
전환사채 보통주 전환으로 금융비용이 크게 증가하였으나 일회성 요인으로 정상화 예정
공모자금은 대부분 증설 관련 시설자금으로 활용될 예정
HIFU, 모노폴라 RF 미용의료기기 전문 기업
대한과학(131220) 사내 사업부로 시작, 2015년 설립된 미용의료기기 전문 기업
HIFU(High-Intensity Focused Ultrasound, 집속초음파) 장비 'Liftera'를 주력 제품으로 사업 기반을 구축하였으며, 지난해 9월 모노폴라 RF 장비 'Coolfase'를 출시하여 신성장동력 확보
차별성을 갖춘 장비와 미국 시장 진출로 실적 고성장 기대
Coolfase는 기존의 모노폴라 RF 장비(써마지, 올리지오, 볼뉴머, 덴서티 등)와 달리 표피 쿨링을 위한 냉매를 사용하지 않고, 펠티어 소자(Peltier element)를 활용하여 시술 시간을 크게 단축시킨 획기적인 장비
최근 국내 및 브라질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과열된 RF 장비 시장 경쟁에도 불구, 높은 성과 기대
Liftera에 적용된 펜 타입 어플리케이터는 시술 시 안면부 곡선부위에 효과적으로 에너지 전달이 가능하며, 시술 통증 감소효과 보유
2017년 동사가 업계 최초로 출시하였으며, HIFU 원천기술을 보유한 Merz社Ulthera 특허 대비 차별성 보유
향후 Liftera에 냉각 기술을 결합하여 통증을 최소화한 신제품 'CoolSoniq' 및 전신 HIFU 기기 'CoolSoniq MAZ'를 출시하여 미국 시장을 공략하고자 준비 중
Coolfase 판매 호조가 지속될 경우 2025년 실적은 큰 폭 성장 전망
내년에는 미국 시장 진출까지 더해져 실적 고성장 지속 기대
전환사채 보통주 전환으로 금융비용이 크게 증가하였으나 일회성 요인으로 정상화 예정
공모자금은 대부분 증설 관련 시설자금으로 활용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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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김진형] 반도체
주간 이슈: SK하이닉스의 HBM Capa는 얼마나 늘어날까?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SK하이닉스, 2025년 말 HBM Capa 상향 가능성
- SK하이닉스가 2025년 말 HBM Capa를 상향할 수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HBM Capa 추가 증설의 함의와 Value Chain에 미칠 영향에 대해 고민해볼 필요가 있는 시점입니다.
■ HBM Capa 상향 검토의 배경은?
- 2H25가 되면 HBM4가 등장합니다. HBM4로 가면, Capa 잠식 효과가 추가로 확대되고, 수율 확보의 난이도도 높아집니다.
- 그렇다면, 기존 당사 전망치였던 월 145K로는 2026년 상반기 생산 체력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예방적 차원으로 2025년 말 Capa를 추가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2025년 판매 극대화를 위한 포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025년 말의 Capa를 늘린다면, Capa의 증가가 생산으로 반영되는 시점은 2026년 상반기입니다.
■ HBM Capa는 얼마나 상향될 수 있을까?
- 당사의 2025년 말 HBM Capa 전망을 기존 145K에서 155K로 상향합니다. 최대 160K까지 상향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 DRAM 1b를 모두 HBM에 투입하긴 어려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HBM 수요가 강하다는 사실에는 동의하나, 사업 관점에서 보면, 미연의 Risk를 방지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 Value Chain에 퍼질 온기
- 신규 증설에 대한 검토는 반가운 뉴스입니다. 그간 많이 희석되었던 HBM 기여 프리미엄을 재차 회복시킬 수 있는 매개체입니다.
- 이익 체력은 보다 견고해질 것이고, 이에 대한 투자자의 긍정적 반응을 기대합니다.
자료: https://bit.ly/3Ppjihy
(2025/01/07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SK하이닉스, 2025년 말 HBM Capa 상향 가능성
- SK하이닉스가 2025년 말 HBM Capa를 상향할 수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HBM Capa 추가 증설의 함의와 Value Chain에 미칠 영향에 대해 고민해볼 필요가 있는 시점입니다.
■ HBM Capa 상향 검토의 배경은?
- 2H25가 되면 HBM4가 등장합니다. HBM4로 가면, Capa 잠식 효과가 추가로 확대되고, 수율 확보의 난이도도 높아집니다.
- 그렇다면, 기존 당사 전망치였던 월 145K로는 2026년 상반기 생산 체력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예방적 차원으로 2025년 말 Capa를 추가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2025년 판매 극대화를 위한 포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025년 말의 Capa를 늘린다면, Capa의 증가가 생산으로 반영되는 시점은 2026년 상반기입니다.
■ HBM Capa는 얼마나 상향될 수 있을까?
- 당사의 2025년 말 HBM Capa 전망을 기존 145K에서 155K로 상향합니다. 최대 160K까지 상향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 DRAM 1b를 모두 HBM에 투입하긴 어려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HBM 수요가 강하다는 사실에는 동의하나, 사업 관점에서 보면, 미연의 Risk를 방지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 Value Chain에 퍼질 온기
- 신규 증설에 대한 검토는 반가운 뉴스입니다. 그간 많이 희석되었던 HBM 기여 프리미엄을 재차 회복시킬 수 있는 매개체입니다.
- 이익 체력은 보다 견고해질 것이고, 이에 대한 투자자의 긍정적 반응을 기대합니다.
자료: https://bit.ly/3Ppjihy
(2025/01/07 공표자료)
Forwarded from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뉴스
(먹는 펩타이드 약물 개발사, Orbis, 노보와 릴리 등으로부터 EUR 90M 투자유치)
============
바이오의약품을 대체할 경구용 macrocycle peptide 약물을 개발하는 Orbis Medicines가 EUR 90M($93M) Series A 투자를 유치하였다.
이 회사는 2021년에 설립되었고,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해 있는데, Novo Holding 가 EUR 26M 시드 투자를 하여 스틸스 모드로 인큐베이팅하였다.
이번 라운드는 NEA라 리드하고, Lilly Ventures (일라이 릴리 CVC), Novo Holdings 등이 참여하였다.
Orbis는 기존에 주사제로 개발되던 바이오의약품을 먹는 macrycycle peptide 약물로 개발한다.
Macrocycle peptide는 링 모양으로 생긴 펩타이드인데, 저분자 합성 약물처럼 먹는 약으로 만들 수 있고, 세포 내로 들어갈 수도 있으면서, 펩타이드처럼 단백질 결합을 저해할 수 있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biopharmadive.com/news/orbis-medicines-oral-macrocycles-novo-holdings-series-a/736486/
============
바이오의약품을 대체할 경구용 macrocycle peptide 약물을 개발하는 Orbis Medicines가 EUR 90M($93M) Series A 투자를 유치하였다.
이 회사는 2021년에 설립되었고,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해 있는데, Novo Holding 가 EUR 26M 시드 투자를 하여 스틸스 모드로 인큐베이팅하였다.
이번 라운드는 NEA라 리드하고, Lilly Ventures (일라이 릴리 CVC), Novo Holdings 등이 참여하였다.
Orbis는 기존에 주사제로 개발되던 바이오의약품을 먹는 macrycycle peptide 약물로 개발한다.
Macrocycle peptide는 링 모양으로 생긴 펩타이드인데, 저분자 합성 약물처럼 먹는 약으로 만들 수 있고, 세포 내로 들어갈 수도 있으면서, 펩타이드처럼 단백질 결합을 저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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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biopharmadive.com/news/orbis-medicines-oral-macrocycles-novo-holdings-series-a/736486/
Biopharma Dive
Orbis raises $93M to turn popular biologics into pills
The startup is developing macrocyles, which share strengths of both small molecules and biologics, as oral medicines against “validated blockbuster biologic targets.”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CES 현장 리포트: Day 1.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맞이한 CES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삼성전자, LG전자, 하이센스, TCL 등 대표적인 TV, 가전 업체들의 미디어데이 행사를 들었습니다. 이들은 AI의 커다란 격변기를 맞아 어떻게 대처하고 있을까요?
- 행사 분위기: 삼성전자와 LG전자 행사는 여전히 인기 있습니다. 그러나 예전처럼 호기심과 흥분감이 느껴지는 분위기라기보다는 지나치기 힘든 존재감에 가깝습니다. TCL과 하이센스는 펜데믹 이전에 비해 인기가 급격하게 떨어졌습니다. 미국에서의 성적은 너무 좋지만, 미디어는 더 이상 TV 기술에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
- 기조: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연결, 공간, 개인화, 보안 등 스마트홈의 기치를 내세웠습니다. 반면 TCL과 하이센스는 미국에서의 성공과 TV 기술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 AI를 대하는 태도: 아직까지 AI는 개인 소비자들의 삶의 방식을 바꾸기에 충분한 수준에 오르지 않았습니다. 빅테크들은 스마트홈에 우선 순위가 없습니다. 가전 업체들에게 AI는 고민의 대상이지만 생존을 위한 필요조건까지는 아닙니다. 이 셋은 관점만 다를 뿐 같은 이야기입니다.
- 무엇이 더 필요할까?: 스마트홈의 핵심은 자동화를 통한 가사노동의 해방입니다. 이젠 로봇이 할수 있는 일 빼고는 거의 다 자동화되었습니다. 왜 TV는 100만원도 아까우면서 로봇청소기에는 200만원을 쓸까요? 왜 휴머노이드는 공장에 먼저 갈까요? 왜 LG전자는 2025년을 앞두고 로봇 사업을 가전사업부로 이관했을까요? 결국 가정 로봇 혁명은 언제일까요? 가전의 화두는 수년 내 Comsumer robot에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5/01/07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삼성전자, LG전자, 하이센스, TCL 등 대표적인 TV, 가전 업체들의 미디어데이 행사를 들었습니다. 이들은 AI의 커다란 격변기를 맞아 어떻게 대처하고 있을까요?
- 행사 분위기: 삼성전자와 LG전자 행사는 여전히 인기 있습니다. 그러나 예전처럼 호기심과 흥분감이 느껴지는 분위기라기보다는 지나치기 힘든 존재감에 가깝습니다. TCL과 하이센스는 펜데믹 이전에 비해 인기가 급격하게 떨어졌습니다. 미국에서의 성적은 너무 좋지만, 미디어는 더 이상 TV 기술에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
- 기조: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연결, 공간, 개인화, 보안 등 스마트홈의 기치를 내세웠습니다. 반면 TCL과 하이센스는 미국에서의 성공과 TV 기술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 AI를 대하는 태도: 아직까지 AI는 개인 소비자들의 삶의 방식을 바꾸기에 충분한 수준에 오르지 않았습니다. 빅테크들은 스마트홈에 우선 순위가 없습니다. 가전 업체들에게 AI는 고민의 대상이지만 생존을 위한 필요조건까지는 아닙니다. 이 셋은 관점만 다를 뿐 같은 이야기입니다.
- 무엇이 더 필요할까?: 스마트홈의 핵심은 자동화를 통한 가사노동의 해방입니다. 이젠 로봇이 할수 있는 일 빼고는 거의 다 자동화되었습니다. 왜 TV는 100만원도 아까우면서 로봇청소기에는 200만원을 쓸까요? 왜 휴머노이드는 공장에 먼저 갈까요? 왜 LG전자는 2025년을 앞두고 로봇 사업을 가전사업부로 이관했을까요? 결국 가정 로봇 혁명은 언제일까요? 가전의 화두는 수년 내 Comsumer robot에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5/01/07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Deep Dive][삼천당제약]③S-Pass 플랫폼으로 비만·당뇨 함께 공략
독자적인 위장 점막 투과제 확보…경구용 GLP-1·인슐린 '패키지' 구성 목표
위고비 등장 이후 삭센다 매출 감소…상대적으로 낮은 경구제 비중 극복해야
[프레스나인] 삼천당제약이 개발 중인 경구용 GLP-1은 단순히 한 개의 파이프라인으로 그치지 않는다. 경구용 GLP-1 제제를 두 가지로 개발 중인 것은 물론 여기에 경구용 인슐린까지 함께 개발해 경구용 비만 및 당뇨병 치료재 패키지를 구성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
이 같은 삼천당제약의 계획의 기반이 되는 것은 S-Pass 플랫폼 기술이다.
바이오의약품의 경우 대부분 분자가 큰 단백질로 이뤄져있으며, 따라서 소화기관에서 흡수하기 어렵다. 또한 소화기관을 거치면서 분해돼 충분한 효능을 발휘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삼천당제약이 개발한 것이 S-Pass 플랫폼으로, 약물이 소화기관에서 효소에 의해 분해되는 것을 방지하고 위 또는 십이지장 등 위장관 상부에서 흡수가 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경구용 GLP-1 제제인 노보노디스크 리벨서스의 경우 SNAC(Sodium-N-[8-(2-hydrobenzoyl)amino]caprylate])으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 바 있다.
삼천당제약은 S-Pass 플랫폼을 활용해 약물을 개발함으로써 이와 동일한 효과를 보이는 동시에 리벨서스의 특허까지도 회피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고자 한 것이다.
특히 삼천당제약은 S-Pass 플랫폼 기술을 더욱 다양하게 적용해 비만과 당뇨병 치료제 패키지를 구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삼천당제약은 현재 GLP-1 경구제로 세마글루티드 성분과 리라글루티드 성분 두 가지를 각각 비만과 당뇨병 모두를 적응증으로 개발 중이다.
이 가운데 세마글루티드의 경우 이미 경구제인 리벨서스가 존재해 이와 동등성만 입증하면 당뇨병 치료제로 허가를 받을 수 있다. 올해 상반기 중에 개발을 마친 뒤 허가를 신청해 내년 하반기부터는 판매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세마글루티드 비만치료제와 리라글루티드 비만치료제 및 당뇨치료제는 내년 말까지 개발을 마친 뒤 허가를 신청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여기에 경구용 인슐린 제제도 내년 상반기까지 연구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으로,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2027년 하반기 중에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에상된다.
지난 2023년 기준 GLP-1 제제 시장 규모는 약 67조 원, 인슐린은 50조 원 규모였는데, 삼천당제약이 S-Pass 플랫폼을 적용한 GLP-1 및 인슐린 제제 개발을 모두 마무리하면 이 시장에 뛰어들게 되는 것이다.
단, 이미 출시된 리벨서스의 사례에 비춰보면 삼천당제약이 이 시장에서 얼마나 성공적인 성과를 일궈낼 수 있을지는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지난 2023년 노보노디스크가 GLP-1 제제를 통해 거둔 매출은 약 33조 원(인슐린 복합제 줄토피 포함) 수준이었다. 이 가운데 리벨서스의 매출은 3조6800억 원으로 전체 GLP-1 제제 매출 중 11.2%를 차지하는 데 그쳤기 때문이다.
또한 세마글루티드 성분 제제인 위고비 출시 이후 기존 리라글루티드 성분 제제인 삭센다의 매출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삼천당제약이 리라글루티드 성분 경구제를 개발하는 것 역시 수익성을 낙관적으로 바라보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그러나 리라글루티드 경구제 개발은 다양한 처방 옵션을 확보함으로써 S-Pass 플랫폼 적용 라인업을 확장한다는 의미가 있는 만큼, 오히려 전체 시장에서 경구제의 입지를 넓혀가는 데 기여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61535
독자적인 위장 점막 투과제 확보…경구용 GLP-1·인슐린 '패키지' 구성 목표
위고비 등장 이후 삭센다 매출 감소…상대적으로 낮은 경구제 비중 극복해야
[프레스나인] 삼천당제약이 개발 중인 경구용 GLP-1은 단순히 한 개의 파이프라인으로 그치지 않는다. 경구용 GLP-1 제제를 두 가지로 개발 중인 것은 물론 여기에 경구용 인슐린까지 함께 개발해 경구용 비만 및 당뇨병 치료재 패키지를 구성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
이 같은 삼천당제약의 계획의 기반이 되는 것은 S-Pass 플랫폼 기술이다.
바이오의약품의 경우 대부분 분자가 큰 단백질로 이뤄져있으며, 따라서 소화기관에서 흡수하기 어렵다. 또한 소화기관을 거치면서 분해돼 충분한 효능을 발휘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삼천당제약이 개발한 것이 S-Pass 플랫폼으로, 약물이 소화기관에서 효소에 의해 분해되는 것을 방지하고 위 또는 십이지장 등 위장관 상부에서 흡수가 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경구용 GLP-1 제제인 노보노디스크 리벨서스의 경우 SNAC(Sodium-N-[8-(2-hydrobenzoyl)amino]caprylate])으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 바 있다.
삼천당제약은 S-Pass 플랫폼을 활용해 약물을 개발함으로써 이와 동일한 효과를 보이는 동시에 리벨서스의 특허까지도 회피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고자 한 것이다.
특히 삼천당제약은 S-Pass 플랫폼 기술을 더욱 다양하게 적용해 비만과 당뇨병 치료제 패키지를 구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삼천당제약은 현재 GLP-1 경구제로 세마글루티드 성분과 리라글루티드 성분 두 가지를 각각 비만과 당뇨병 모두를 적응증으로 개발 중이다.
이 가운데 세마글루티드의 경우 이미 경구제인 리벨서스가 존재해 이와 동등성만 입증하면 당뇨병 치료제로 허가를 받을 수 있다. 올해 상반기 중에 개발을 마친 뒤 허가를 신청해 내년 하반기부터는 판매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세마글루티드 비만치료제와 리라글루티드 비만치료제 및 당뇨치료제는 내년 말까지 개발을 마친 뒤 허가를 신청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여기에 경구용 인슐린 제제도 내년 상반기까지 연구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으로,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2027년 하반기 중에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에상된다.
지난 2023년 기준 GLP-1 제제 시장 규모는 약 67조 원, 인슐린은 50조 원 규모였는데, 삼천당제약이 S-Pass 플랫폼을 적용한 GLP-1 및 인슐린 제제 개발을 모두 마무리하면 이 시장에 뛰어들게 되는 것이다.
단, 이미 출시된 리벨서스의 사례에 비춰보면 삼천당제약이 이 시장에서 얼마나 성공적인 성과를 일궈낼 수 있을지는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지난 2023년 노보노디스크가 GLP-1 제제를 통해 거둔 매출은 약 33조 원(인슐린 복합제 줄토피 포함) 수준이었다. 이 가운데 리벨서스의 매출은 3조6800억 원으로 전체 GLP-1 제제 매출 중 11.2%를 차지하는 데 그쳤기 때문이다.
또한 세마글루티드 성분 제제인 위고비 출시 이후 기존 리라글루티드 성분 제제인 삭센다의 매출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삼천당제약이 리라글루티드 성분 경구제를 개발하는 것 역시 수익성을 낙관적으로 바라보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그러나 리라글루티드 경구제 개발은 다양한 처방 옵션을 확보함으로써 S-Pass 플랫폼 적용 라인업을 확장한다는 의미가 있는 만큼, 오히려 전체 시장에서 경구제의 입지를 넓혀가는 데 기여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61535
www.press9.kr
[Deep Dive][삼천당제약]③S-Pass 플랫폼으로 비만·당뇨 함께 공략 - PRESS9
[프레스나인] 삼천당제약이 개발 중인 경구용 GLP-1은 단순히 한 개의 파이프라인으로 그치지 않는다. 경구용 GLP-1 제제를 두 가지로 개발 중인 것은 물론 여기에 경구용 인슐린까지 함께 개발해 경구용 비만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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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1.07 16:54:49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1조 6,09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용 엔진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6,292억
계약시작 : 2025-01-07
계약종료 : 2028-11-08
계약기간 : 3년 10개월
매출대비 : 73.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780044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27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1조 6,09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용 엔진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6,292억
계약시작 : 2025-01-07
계약종료 : 2028-11-08
계약기간 : 3년 10개월
매출대비 : 73.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780044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27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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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넥스틴, 중국에 단독 법인 설립… 올 10월 현지 생산 시작
반도체 검사 장비업체 넥스틴이 중국에 단독 법인을 설립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넥스틴은 중국 법인 ‘우시 넥스틴’을 합작이 아닌 단독법인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국내 기업으로부터 투자를 유치, 합작법인(JV)으로 운영하겠다는 당초 계획을 바꾼 것이다. 넥스틴은 “미중 갈등으로 인한 불확실성 우려로 인해, 단독 법인 형태로 최종 결정했다”고 말했다.
우시 넥스틴은 대지 기준으로 총 7000평 규모다. 2400평 규모로 책정되는 한국 대지와 비교하면 약 3배에 이른다. 실제 생산능력(CAPA)은 국내보다 약 10배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넥스틴 본사와 생산 시설은 AP시스템 사옥 내에 위치, 2400평 대지에는 이 건물을 사용하는 다른 APS 자회사들의 CAPA도 포함된다.
우시 법인은 10월부터 본격 생산이 시작될 예정이다. 반조립 형태로 제품을 수출하고 중국에서 최종 조립하는 방식이다. 중국 내 생산이 인정, 중국 정부로부터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중국 고객사들은 넥스틴에 현지 생산을 꾸준히 요청해왔다. 원가 절감을 위해서다. 이들은 넥스틴의 경쟁사인 미국 KLA의 제품을 사용하기에 정치적∙물리적 제약이 크다.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이들의 제약은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동시에 불확실성도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다. 넥스틴은 중국 매출 의존도를 줄이고 수출 비중 다변화를 위해 미국, 일본 등 반도체 기업들과도 꾸준히 접촉 중이다.
탄탄한 기술력이 바탕이다. 넥스틴은 최근 SK하이닉스에 3차원(3D) 웨이퍼 검사 장비 ‘아이리스II(IRIS-II)’를 공급했다. 회사 고유의 특허기술이 활용된 장비로, KLA도 개발에 성공하지 못한 장비다. 아이리스는 현재 주력인 주력인 웨이퍼 패턴 결함∙이물질 검출 장비 ‘이지스(AEGIS)’를 이을 새 먹거리로 꼽힌다.
이외에도 극자외선(EUV)용 장비 ‘레스큐(ResQ)’, 고대역폭메모리(HBM)용 장비 ‘크로키’ 등이 있다. 넥스틴은 올해 3분기 분기 보고서에서 “단일 장비만 판매했던 과거와 달리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변동성 있는 반도체∙반도체 장비 시장에서 위험 정도를 줄이며 새 시장으로의 진입으로 인한 당사 매출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넥스틴의 올해 3분기 매출은 347억원, 영업이익은 144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1%, 172% 오른 수치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32147
반도체 검사 장비업체 넥스틴이 중국에 단독 법인을 설립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넥스틴은 중국 법인 ‘우시 넥스틴’을 합작이 아닌 단독법인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국내 기업으로부터 투자를 유치, 합작법인(JV)으로 운영하겠다는 당초 계획을 바꾼 것이다. 넥스틴은 “미중 갈등으로 인한 불확실성 우려로 인해, 단독 법인 형태로 최종 결정했다”고 말했다.
우시 넥스틴은 대지 기준으로 총 7000평 규모다. 2400평 규모로 책정되는 한국 대지와 비교하면 약 3배에 이른다. 실제 생산능력(CAPA)은 국내보다 약 10배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넥스틴 본사와 생산 시설은 AP시스템 사옥 내에 위치, 2400평 대지에는 이 건물을 사용하는 다른 APS 자회사들의 CAPA도 포함된다.
우시 법인은 10월부터 본격 생산이 시작될 예정이다. 반조립 형태로 제품을 수출하고 중국에서 최종 조립하는 방식이다. 중국 내 생산이 인정, 중국 정부로부터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중국 고객사들은 넥스틴에 현지 생산을 꾸준히 요청해왔다. 원가 절감을 위해서다. 이들은 넥스틴의 경쟁사인 미국 KLA의 제품을 사용하기에 정치적∙물리적 제약이 크다.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이들의 제약은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동시에 불확실성도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다. 넥스틴은 중국 매출 의존도를 줄이고 수출 비중 다변화를 위해 미국, 일본 등 반도체 기업들과도 꾸준히 접촉 중이다.
탄탄한 기술력이 바탕이다. 넥스틴은 최근 SK하이닉스에 3차원(3D) 웨이퍼 검사 장비 ‘아이리스II(IRIS-II)’를 공급했다. 회사 고유의 특허기술이 활용된 장비로, KLA도 개발에 성공하지 못한 장비다. 아이리스는 현재 주력인 주력인 웨이퍼 패턴 결함∙이물질 검출 장비 ‘이지스(AEGIS)’를 이을 새 먹거리로 꼽힌다.
이외에도 극자외선(EUV)용 장비 ‘레스큐(ResQ)’, 고대역폭메모리(HBM)용 장비 ‘크로키’ 등이 있다. 넥스틴은 올해 3분기 분기 보고서에서 “단일 장비만 판매했던 과거와 달리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변동성 있는 반도체∙반도체 장비 시장에서 위험 정도를 줄이며 새 시장으로의 진입으로 인한 당사 매출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넥스틴의 올해 3분기 매출은 347억원, 영업이익은 144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1%, 172% 오른 수치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32147
thelec.kr
넥스틴, 중국에 단독 법인 설립… 올 10월 현지 생산 시작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반도체 검사 장비업체 넥스틴이 중국에 단독 법인을 설립한다.7일 업계에 따르면 넥스틴은 중국 법인 ‘우시 넥스틴’을 합작이 아닌 단독법인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국내 기업으로부터 투자를 유치, 합작법인(JV...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1.07 17:58:52
기업명: 디엔에이링크(시가총액: 1,441억)
보고서명: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 양도인
(주)오르비텍(변경전최대주주)
* 양수인
(주)주성씨앤에어(변경후최대주주)/대한민국
- 주요주주 : 박진수
- 주요사업 : 해상, 항공 수출입에 대한 복합운송주선업
* 변경 후 최대주주
(주)주성씨앤에어
- 계약금액 : 239억
- 예상지분 : 15.14%
계약일자 : 2025-01-07
변경예정 : 2025-03-26
* 대금 지급일정 및 조건
당사의 최대주주인 ㈜오르비텍은 보유중인 (주)디엔에이링크의 주식을 ㈜주성씨앤에어에게 양도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아래와 같이 체결하였습니다.
1. 계약체결일 : 2025년 1월 7일
2. 계약내용
(1) 총 양수도금액 : 23,936,172,818원
(2) 계약당사자
가. 양도인
㈜오르비텍 : 3,192,341주 (14.20%)
나. 양수인
㈜주성씨앤에어 : 3,192,341주 (14.20%)
(3) 대금지급일정
가. 계약금 (2025년 1월 7일)
㈜주성씨앤에어 : 2,300,000,000원
나. 잔금 (2025년 3월 26일)
㈜주성씨앤에어 : 21,636,172,818원
(4) 주식인도일 : 2025년 3월 26일
(거래종결 예정일)
3. 경영권 이전에 관한 사항
- 추후 디엔에이링크 정기 주주총회(2025년3월 26일예정)를 통하여 변경예정인 최대주주 ㈜주성씨앤에어 가 지정한 이사 및 감사가 선임 됨으로써 당사의 경영권이 이전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79006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7120
기업명: 디엔에이링크(시가총액: 1,441억)
보고서명: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 양도인
(주)오르비텍(변경전최대주주)
* 양수인
(주)주성씨앤에어(변경후최대주주)/대한민국
- 주요주주 : 박진수
- 주요사업 : 해상, 항공 수출입에 대한 복합운송주선업
* 변경 후 최대주주
(주)주성씨앤에어
- 계약금액 : 239억
- 예상지분 : 15.14%
계약일자 : 2025-01-07
변경예정 : 2025-03-26
* 대금 지급일정 및 조건
당사의 최대주주인 ㈜오르비텍은 보유중인 (주)디엔에이링크의 주식을 ㈜주성씨앤에어에게 양도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아래와 같이 체결하였습니다.
1. 계약체결일 : 2025년 1월 7일
2. 계약내용
(1) 총 양수도금액 : 23,936,172,818원
(2) 계약당사자
가. 양도인
㈜오르비텍 : 3,192,341주 (14.20%)
나. 양수인
㈜주성씨앤에어 : 3,192,341주 (14.20%)
(3) 대금지급일정
가. 계약금 (2025년 1월 7일)
㈜주성씨앤에어 : 2,300,000,000원
나. 잔금 (2025년 3월 26일)
㈜주성씨앤에어 : 21,636,172,818원
(4) 주식인도일 : 2025년 3월 26일
(거래종결 예정일)
3. 경영권 이전에 관한 사항
- 추후 디엔에이링크 정기 주주총회(2025년3월 26일예정)를 통하여 변경예정인 최대주주 ㈜주성씨앤에어 가 지정한 이사 및 감사가 선임 됨으로써 당사의 경영권이 이전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79006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7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