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he Truth_투자스터디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36131&sch_cate=D
삼천당제약이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의 해외 진출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3년 캐나다 공급을 시작으로 유럽 10여개국, 미국, 라틴 아메리카까지 판매 확대에 성공했다.
국내에선 삼천당제약 뿐만 아니라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알테오젠이 아일리아 시밀러 시장에 이미 진출해 K-시밀러 간에 치열한 경쟁도 예상된다.
3일 회사 및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독일 제약사 프레제니우스카비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에 대한 20년 독점 공급계약을 맺었다. 미국과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파라과이, 콜롬비아 등 라틴 아메리카 6개국에서 보건당국 승인을 거쳐 판매하게 된다.
아일리아는 지난해 전세계 매출 13조원에 달하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다.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 망막정맥폐쇄에 따른 황반부종, 당뇨병성 황반부종, 당뇨병성 망막증 등 다양한 안과질환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 오리지널 제품은 글로벌 제약사 리제네론이 개발했다.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시밀러 개발을 위해 미국, 유럽, 일본, 한국 등 14개 국가에서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했으며, 2023년 3월 오리지널 제품과 동등성을 입증한 3상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이후 1) 캐나다 아포텍스와 약 200억원 규모의 아일리아 시밀러 캐나다 독점 공급 및 판매권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2) 독일, 스페인, 이태리,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 유럽 5개국에 대한 독점 판매권과 공급계약을 맺었다. 계약 상대는 공개하지 않았으며, 약 280억원 규모다.
지난해에는 3) 영국, 벨기에 등 유럽 9개국에 대한 독점 판매권 및 공급 계약도 체결한 상태다. 회사는 총 매출의 55%를 수령하게 된다.
이에 따라 삼천당제약은 미국을 포함해 20개 가까운 국가에 아일리아 시밀러 판매를 확보했다. 국내에선 2023년 11월 식약처에 아일리아 시밀러 제품의 품목허가를 신청해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회사 측은 공시를 통해 "SCD411 개발과 관련해 임상 최종 보고서를 수령했으며, 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셀트리온은 자체 개발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이덴젤트(CT-P42)'에 대한 미국, 유럽 품목허가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에서 판매승인 권고를 획득한 상태다. 조만간 최종 판매 허가를 획득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국내 품목허가는 지난해 5월 승인 받았다. 셀트리온은 국제약품과 아이덴젤트 국내 독점 판권 계약을 맺어, 국내에서는 국제약품이 유통 및 판매 등을 맡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미국과 유럽, 한국에서 아일리아 시밀러 '오퓨비즈(SB15)'에 대한 보건당국 허가를 모두 완료했다. 현재 시장진출 속도가 가장 빠르다. 미국 FDA와 유럽 EMA로부터 각각 지난해 5월과 11월 품목허가를 받았으며, 국내 식약처 품목허가도 지난해 2월 획득 완료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삼일제약과 아일리아 시밀러 '아필리부(SB15)'에 대한 국내 판권 계약을 맺었다. 삼일제약이 지난해 5월부터 국내에서 시밀러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알테오젠도 자체 개발한 아일리아 시밀러 'ALT-9'를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 알토스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의 경우 지난해 5월 식약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해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해외에서 오리지널 아일리아의 일부 특허기간은 아직 남아있다. 이 때문에 특허기간 만료를 앞두고 오리지널 개발사 리제네론이 특허권 방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 셀트리온 등 시밀러 개발사에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소송 결과에 따라 해외 시장에서 아일리아 시밀러 출시가 본격화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삼천당제약이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의 해외 진출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3년 캐나다 공급을 시작으로 유럽 10여개국, 미국, 라틴 아메리카까지 판매 확대에 성공했다.
국내에선 삼천당제약 뿐만 아니라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알테오젠이 아일리아 시밀러 시장에 이미 진출해 K-시밀러 간에 치열한 경쟁도 예상된다.
3일 회사 및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독일 제약사 프레제니우스카비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에 대한 20년 독점 공급계약을 맺었다. 미국과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파라과이, 콜롬비아 등 라틴 아메리카 6개국에서 보건당국 승인을 거쳐 판매하게 된다.
아일리아는 지난해 전세계 매출 13조원에 달하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다.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 망막정맥폐쇄에 따른 황반부종, 당뇨병성 황반부종, 당뇨병성 망막증 등 다양한 안과질환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 오리지널 제품은 글로벌 제약사 리제네론이 개발했다.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시밀러 개발을 위해 미국, 유럽, 일본, 한국 등 14개 국가에서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했으며, 2023년 3월 오리지널 제품과 동등성을 입증한 3상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이후 1) 캐나다 아포텍스와 약 200억원 규모의 아일리아 시밀러 캐나다 독점 공급 및 판매권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2) 독일, 스페인, 이태리,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 유럽 5개국에 대한 독점 판매권과 공급계약을 맺었다. 계약 상대는 공개하지 않았으며, 약 280억원 규모다.
지난해에는 3) 영국, 벨기에 등 유럽 9개국에 대한 독점 판매권 및 공급 계약도 체결한 상태다. 회사는 총 매출의 55%를 수령하게 된다.
이에 따라 삼천당제약은 미국을 포함해 20개 가까운 국가에 아일리아 시밀러 판매를 확보했다. 국내에선 2023년 11월 식약처에 아일리아 시밀러 제품의 품목허가를 신청해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회사 측은 공시를 통해 "SCD411 개발과 관련해 임상 최종 보고서를 수령했으며, 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셀트리온은 자체 개발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이덴젤트(CT-P42)'에 대한 미국, 유럽 품목허가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에서 판매승인 권고를 획득한 상태다. 조만간 최종 판매 허가를 획득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국내 품목허가는 지난해 5월 승인 받았다. 셀트리온은 국제약품과 아이덴젤트 국내 독점 판권 계약을 맺어, 국내에서는 국제약품이 유통 및 판매 등을 맡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미국과 유럽, 한국에서 아일리아 시밀러 '오퓨비즈(SB15)'에 대한 보건당국 허가를 모두 완료했다. 현재 시장진출 속도가 가장 빠르다. 미국 FDA와 유럽 EMA로부터 각각 지난해 5월과 11월 품목허가를 받았으며, 국내 식약처 품목허가도 지난해 2월 획득 완료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삼일제약과 아일리아 시밀러 '아필리부(SB15)'에 대한 국내 판권 계약을 맺었다. 삼일제약이 지난해 5월부터 국내에서 시밀러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알테오젠도 자체 개발한 아일리아 시밀러 'ALT-9'를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 알토스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의 경우 지난해 5월 식약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해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해외에서 오리지널 아일리아의 일부 특허기간은 아직 남아있다. 이 때문에 특허기간 만료를 앞두고 오리지널 개발사 리제네론이 특허권 방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 셀트리온 등 시밀러 개발사에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소송 결과에 따라 해외 시장에서 아일리아 시밀러 출시가 본격화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메디파나뉴스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시밀러' 해외진출 박차…K-시밀러 치열
[메디파나뉴스 = 장봄이 기자] 삼천당제약이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의 해외 진출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3년 캐나다 공급을 시작으로 유럽 10여개국, 미국, 라틴 아메리카까지 판매 확대에 성공했다.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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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소문에 따르면 Nvidia와 Qualcomm은 TSMC에서 삼성 파운드리로의 전환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높은 비용과 제한된 용량이 이러한 움직임의 두 가지 이유입니다. TSMC는 올해 고급 칩의 가격을 5%에서 10%까지 인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파운드리는 2nm용 실리콘 웨이퍼의 가격을 50% 인상하여 3만 달러로 인상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높은 가격으로 인해 일부 TSMC 고객은 삼성 파운드리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수율이 낮은 파운드리를 사용하면 필요한 칩 수를 만드는 데 더 많은 실리콘 웨이퍼가 필요하므로 삼성 파운드리 고객사의 비용도 크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
https://www.phonearena.com/news/rumor-has-tsmc-losing-2nm-business-to-samsung-foundry_id166292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01/02/news-tsmc-to-lose-2nm-orders-nvidia-and-qualcomm-reportedly-mull-to-team-up-with-samsung/
https://www.phonearena.com/news/rumor-has-tsmc-losing-2nm-business-to-samsung-foundry_id166292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01/02/news-tsmc-to-lose-2nm-orders-nvidia-and-qualcomm-reportedly-mull-to-team-up-with-samsung/
PhoneArena
Stunning rumor has Qualcomm moving Snapdragon production to Samsung Foundry from TSMC
A report says that despite concerns over Samsung Foundry's 2nm yield, Nvidia and Qualcomm may leave TSMC for Samsung Foundry.
Forwarded from Risk & Return
MSFT : 올해 CAPEX $80b
마소 부사장 Brad Smith의 금일 공식 블로그 포스팅에 따르면 FY25 동안 AI 모델 학습과 AI 서버를 구축하는데 약 $80b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현재 시장 컨센서스는 $60.69b이며 이를 훨씬 상회하는 수준을 제시한 셈. 전년 대비 무려 약 80%나 높은 수준
무튼 이중 절반 이상이 미국에 투자될 예정. 대규모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는 건설사 / 철강사 / 전력장치 / 액체냉각 업계의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강조
특히 차기 트럼프 정권에서 AI 산업이 강화될 수 있다고 언급. 19년 트럼프 1기 당시 AI 분야의 미국 리더십 강화 위해 행정명령을 승인한 바 있음
https://blogs.microsoft.com/on-the-issues/2025/01/03/the-golden-opportunity-for-american-ai/
마소 부사장 Brad Smith의 금일 공식 블로그 포스팅에 따르면 FY25 동안 AI 모델 학습과 AI 서버를 구축하는데 약 $80b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현재 시장 컨센서스는 $60.69b이며 이를 훨씬 상회하는 수준을 제시한 셈. 전년 대비 무려 약 80%나 높은 수준
무튼 이중 절반 이상이 미국에 투자될 예정. 대규모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는 건설사 / 철강사 / 전력장치 / 액체냉각 업계의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강조
특히 차기 트럼프 정권에서 AI 산업이 강화될 수 있다고 언급. 19년 트럼프 1기 당시 AI 분야의 미국 리더십 강화 위해 행정명령을 승인한 바 있음
https://blogs.microsoft.com/on-the-issues/2025/01/03/the-golden-opportunity-for-american-ai/
Microsoft On the Issues
The Golden Opportunity for American AI
A golden opportunity lies ahead for America to harness the transformative power of AI—today’s electricity—to revolutionize the economy, secure global leadership, and build a foundation for prosperity through innovation, skilling, and international collaboration.
iM증권_SK_2025010608075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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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주주소각 기대 및 이사 주주 충실의무 수혜
자사주 제도개선 시행 등으로 자사주가 지배주주의 지배력 수단으로 악용하는 것을 견제 → 자사주 소각등 주주환원 확대 기대
2024.12.31부터 상장법인 자사주 제도 개선을 위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시행
개정안에는 인적분할 또는 합병 시 자사주에 대한 신주배정 금지, 발행주식총수 5% 이상 자사주 보유시 관련 계획 공시, 상장 회사의 모든 자사주 처분에 대한 공시 강화, 자사주 신탁 취득/처분 관련 공시 강화 등이 주요 내용으로 포함
특히 상장법인의 자사주 보유 비중이 최근 사업연도말일 기준 발행주식총수의 5% 이상인 경우 자사주 보유 현황과 보유 목적, 향후 처리계획(추가 취득 또는 소각 등)등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하여 이사회의 승인을 받은 후 사업보고서에 함께 공시하도록 함
SK는 2024년 말 기준으로 주주구성이 자사주가 24.8%로 일정 부분에 대한 소각 등을 기대
주주소각 기대 및 이사 주주 충실의무 수혜
자사주 제도개선 시행 등으로 자사주가 지배주주의 지배력 수단으로 악용하는 것을 견제 → 자사주 소각등 주주환원 확대 기대
2024.12.31부터 상장법인 자사주 제도 개선을 위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시행
개정안에는 인적분할 또는 합병 시 자사주에 대한 신주배정 금지, 발행주식총수 5% 이상 자사주 보유시 관련 계획 공시, 상장 회사의 모든 자사주 처분에 대한 공시 강화, 자사주 신탁 취득/처분 관련 공시 강화 등이 주요 내용으로 포함
특히 상장법인의 자사주 보유 비중이 최근 사업연도말일 기준 발행주식총수의 5% 이상인 경우 자사주 보유 현황과 보유 목적, 향후 처리계획(추가 취득 또는 소각 등)등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하여 이사회의 승인을 받은 후 사업보고서에 함께 공시하도록 함
SK는 2024년 말 기준으로 주주구성이 자사주가 24.8%로 일정 부분에 대한 소각 등을 기대
현대차증권_OCI홀딩스_2025010608033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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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홀딩스
미국내 숏티지인 웨이퍼 및 셀 증설로 성장 모멘텀 확보 기대
미국에 위치한 RECsilicon이 순도를 충족하지 못해 한화솔루션이 인도를 포기. 북미 공급망에서 동사의 입지는 더욱 공고해질 전망
이는 동사 판매 물량 회복에 긍정적 영향 미칠 전망. 회사는 빠른 가동률 회복을 통해 2H25부터는 Full Capa 가동 기대
회사는 지난 3Q24 실적발표에서 Top5 태양광 업체와 JV를 통해 미국내 숏티지인 웨이퍼, 셀 공장 증설 가능성을 밝혔음.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될 경우 증설이 확정될 것으로 전망
미국 증설 확정시 폴리실리콘 - 웨이퍼 - 셀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 완성. ‘25년부터 미국내 에서 생산된 셀을 사용해야만 DCA(Domestic Contents Adder)를 확보할 수 있고, 미국이 중국산 폴리실리콘 및 웨이퍼에 대해 관세를 인상(25%-->50%)함에 따라 동사가 웨이퍼 및 셀 사업을 북미에 확장시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될 전망
미국내 숏티지인 웨이퍼 및 셀 증설로 성장 모멘텀 확보 기대
미국에 위치한 RECsilicon이 순도를 충족하지 못해 한화솔루션이 인도를 포기. 북미 공급망에서 동사의 입지는 더욱 공고해질 전망
이는 동사 판매 물량 회복에 긍정적 영향 미칠 전망. 회사는 빠른 가동률 회복을 통해 2H25부터는 Full Capa 가동 기대
회사는 지난 3Q24 실적발표에서 Top5 태양광 업체와 JV를 통해 미국내 숏티지인 웨이퍼, 셀 공장 증설 가능성을 밝혔음.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될 경우 증설이 확정될 것으로 전망
미국 증설 확정시 폴리실리콘 - 웨이퍼 - 셀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 완성. ‘25년부터 미국내 에서 생산된 셀을 사용해야만 DCA(Domestic Contents Adder)를 확보할 수 있고, 미국이 중국산 폴리실리콘 및 웨이퍼에 대해 관세를 인상(25%-->50%)함에 따라 동사가 웨이퍼 및 셀 사업을 북미에 확장시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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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_씨메스_2025010607501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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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메스
지능형 로봇 솔루션 퍼스트 무버
AI Robotics 전문 기업
씨메스는 AI Robotics 전문 기업
AI와 3D 비전 기술, 로봇 가이던스 기술을 기반으로 지능형 로봇(제조/물류), 3D 검사 솔루션 보유. 현대기아차, 현대모비스,
쿠팡, LG전자 등 제조 및 물류 분야 탑티어 고객사 양산 레퍼런스 확보
지능형 로봇 솔루션 퍼스트 무버로서 매출 확대 기대
국내 로봇 생태계 내 유일한 지능형 로봇 솔루션 회사로 퍼스트 무버로서의 이점 보유. 주요 기업의 양산 레퍼런스 선점해 주요 공정별 어플리케이션 및 기술 선제적 확보 가능
또한 실제 양산 데이터를 활용해 AI모델을 고도화함으로써 진입
장벽 형성
레퍼런스 기반 검증된 솔루션과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로 매출 확대 기대. 기 고객인 국내 최대 풀필먼트 업체향 대규모 피스피킹 로봇 솔루션 공급 기대. 대당 단가는 약 2억원으로 올해 200~300대 규모 도입 예상되며 궁극적으로 최대 약
700대 도입 예상. 이외에도 자동차, 의류 분야 기 고객사 내 물량 공급 증가 및 바이오, F&B 등 신규 산업 진출도 근접
BEP(손익분기점)레벨은 약 300억원으로 2026년 도달 가능할 것. 국내 로봇 생태계내에서 지능형 로봇 솔루션을 최초로 상용화한 회사로 향후 가파른 침투율 확대가 예상되기에 중장기 관심 필요
지능형 로봇 솔루션 퍼스트 무버
AI Robotics 전문 기업
씨메스는 AI Robotics 전문 기업
AI와 3D 비전 기술, 로봇 가이던스 기술을 기반으로 지능형 로봇(제조/물류), 3D 검사 솔루션 보유. 현대기아차, 현대모비스,
쿠팡, LG전자 등 제조 및 물류 분야 탑티어 고객사 양산 레퍼런스 확보
지능형 로봇 솔루션 퍼스트 무버로서 매출 확대 기대
국내 로봇 생태계 내 유일한 지능형 로봇 솔루션 회사로 퍼스트 무버로서의 이점 보유. 주요 기업의 양산 레퍼런스 선점해 주요 공정별 어플리케이션 및 기술 선제적 확보 가능
또한 실제 양산 데이터를 활용해 AI모델을 고도화함으로써 진입
장벽 형성
레퍼런스 기반 검증된 솔루션과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로 매출 확대 기대. 기 고객인 국내 최대 풀필먼트 업체향 대규모 피스피킹 로봇 솔루션 공급 기대. 대당 단가는 약 2억원으로 올해 200~300대 규모 도입 예상되며 궁극적으로 최대 약
700대 도입 예상. 이외에도 자동차, 의류 분야 기 고객사 내 물량 공급 증가 및 바이오, F&B 등 신규 산업 진출도 근접
BEP(손익분기점)레벨은 약 300억원으로 2026년 도달 가능할 것. 국내 로봇 생태계내에서 지능형 로봇 솔루션을 최초로 상용화한 회사로 향후 가파른 침투율 확대가 예상되기에 중장기 관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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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_엘앤씨바이오_2025010607443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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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바이오
적극적인 중국 전략 펼치기 위한 초석
동사의 엘앤씨차이나 지분 75.1% → 100%로 증가
동사는 중국 자회사인 ‘L&C Bioscience Technology(엘앤씨차이나)’에 대한 지분을 재차 확보
작년 5월 31일에 86억 원으로 지분율을 +23.7%P 높혔고, `24년 연말에 나머지 지분 24.9%를 554억 원에 양수했음
동사는 이번 양수금액을 유상증자 등의 방식이 아니라 은행으로부터의 부동산 담보 차입을 통해 마련할 예정
엘앤씨차이나를 완전자회사로 만든 이유는 중국 시장에 이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것과 빠른 의사 결정 구조를 확립하기 위함
중국 쿤산시에`22년 12월 공장(연면적 약 7,000평)이 완공되어 현지 인허가 획득 후 본격 물량 생산을 노리고 있음
1Q25 내로 ‘메가덤플러스’ 중국 NMPA 수입 허가 획득 → 이르면 `25년부터 현지 매출 발생 → 2H26부터 현지 제품 생산 체제 전환이 이뤄질 전망
적극적인 중국 전략 펼치기 위한 초석
동사의 엘앤씨차이나 지분 75.1% → 100%로 증가
동사는 중국 자회사인 ‘L&C Bioscience Technology(엘앤씨차이나)’에 대한 지분을 재차 확보
작년 5월 31일에 86억 원으로 지분율을 +23.7%P 높혔고, `24년 연말에 나머지 지분 24.9%를 554억 원에 양수했음
동사는 이번 양수금액을 유상증자 등의 방식이 아니라 은행으로부터의 부동산 담보 차입을 통해 마련할 예정
엘앤씨차이나를 완전자회사로 만든 이유는 중국 시장에 이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것과 빠른 의사 결정 구조를 확립하기 위함
중국 쿤산시에`22년 12월 공장(연면적 약 7,000평)이 완공되어 현지 인허가 획득 후 본격 물량 생산을 노리고 있음
1Q25 내로 ‘메가덤플러스’ 중국 NMPA 수입 허가 획득 → 이르면 `25년부터 현지 매출 발생 → 2H26부터 현지 제품 생산 체제 전환이 이뤄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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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CES 현장 리포트: Day-0, 이미 와버린 미래]
안녕하세요! 임은영, 이종욱, 김중한입니다.
드디어 CES의 막이 올랐습니다. 금일 CES Unveiled(미디어 데이)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느낀 점을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율주행 불신지옥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처음 한일은 바로 자율주행 체험이었습니다(사이버트럭 FSD v13.2, 웨이모 로보택시).
결론은 충격과 놀라움, 소비자로서 기대, 그리고 한국기업들에 대한 걱정이었습니다. 미래는 이미 찾아왔으며 단지 경험해 본 사람이 소수일 뿐이라는 생각에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물론 유튜브, 기사로는 익히 들어왔습니다. 심지어 저희는 작년 11월에 자율주행 산업에 대한 인뎁스 자료도 발간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율주행 체험이 주는 놀라움이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투자자들에게 주는 임플리케이션 또한 명확합니다. 아직 테슬라 FSD 최신 버전과 웨이모를 경험한 사람이 주변에서 보이지 않는다면 지금도 늦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죠. AGI에 최적화된 디바이스는 자율주행전기차이며, 테슬라, 웨이모, 화웨이가 이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한국 업체는 무조건 자율주행 밸류체인에 탑승해야 합니다. 우선 생존해야, 미래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2. 모든 것이 AI
CES Unveiled 에는 혁신상을 수상한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되었습니다.
수많은 제품들이 AI를 탑재했으며(청소기, 체온계, 헬스기구, 등등) 오히려 AI를 탑재하지 않은 제품을 발견하는 것이 더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예상한 대로 AI의 시대에 효용이 커지는 휴머노이드, AR 글라스 등 새로운 하드웨어에 대한 열망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완전히 새로운 제품보다는 기존에 존재하던 제품을 업그레이드(데이터 -> AI -> 개인화 등) 하려는 시도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결국 가장 큰 변화는 빅테크들이 굵직한 카테고리(모빌리티, 휴머노이드 로봇)에서 주도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이제 내일부터 본격적인 키노트와 전시가 시작됩니다. 현장 곳곳을 누비며 빠른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6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임은영, 이종욱, 김중한입니다.
드디어 CES의 막이 올랐습니다. 금일 CES Unveiled(미디어 데이)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느낀 점을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율주행 불신지옥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처음 한일은 바로 자율주행 체험이었습니다(사이버트럭 FSD v13.2, 웨이모 로보택시).
결론은 충격과 놀라움, 소비자로서 기대, 그리고 한국기업들에 대한 걱정이었습니다. 미래는 이미 찾아왔으며 단지 경험해 본 사람이 소수일 뿐이라는 생각에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물론 유튜브, 기사로는 익히 들어왔습니다. 심지어 저희는 작년 11월에 자율주행 산업에 대한 인뎁스 자료도 발간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율주행 체험이 주는 놀라움이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투자자들에게 주는 임플리케이션 또한 명확합니다. 아직 테슬라 FSD 최신 버전과 웨이모를 경험한 사람이 주변에서 보이지 않는다면 지금도 늦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죠. AGI에 최적화된 디바이스는 자율주행전기차이며, 테슬라, 웨이모, 화웨이가 이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한국 업체는 무조건 자율주행 밸류체인에 탑승해야 합니다. 우선 생존해야, 미래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2. 모든 것이 AI
CES Unveiled 에는 혁신상을 수상한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되었습니다.
수많은 제품들이 AI를 탑재했으며(청소기, 체온계, 헬스기구, 등등) 오히려 AI를 탑재하지 않은 제품을 발견하는 것이 더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예상한 대로 AI의 시대에 효용이 커지는 휴머노이드, AR 글라스 등 새로운 하드웨어에 대한 열망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완전히 새로운 제품보다는 기존에 존재하던 제품을 업그레이드(데이터 -> AI -> 개인화 등) 하려는 시도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결국 가장 큰 변화는 빅테크들이 굵직한 카테고리(모빌리티, 휴머노이드 로봇)에서 주도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이제 내일부터 본격적인 키노트와 전시가 시작됩니다. 현장 곳곳을 누비며 빠른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6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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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_나노엔텍_2025010708063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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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엔텍
로레알의 어깨 위에 올라선
로레알은 CES 2025에서 개인화 피부 분석 장비 Cell BioPrint를 출품
해당 제품은 나노엔텍의 Lab-on-a-chip 기술을 활용한 제품으로
로레알과 나노엔텍은 독점적 파트너십 체결(기술 개발 계약)
기반 제품은 형광분석 면역 진단 시스템 장비인 FREND 기반 추정
POCT 장비로 단백질 바이오마커를 5분내 분석. L’Oreal 연구팀은 건강한 피부와 유지에 연관된 5종의 단백질 바이오마커를 식별
사용법은 스트립을 뺨에 부착 후, Buffer 용액에 담근 후, POCT 장비에 삽입 후 5분 내 결과 분석 완료
동시에 얼굴 사진 촬영 및 피부/노화 관련 설문을 진행
2H25 아시아 지역 L’Oreal 브랜드로 시범 출시 예정
해당 제품을 통해 1) 고객 피부의 생물학적 나이를 측정하며 2) 화장품 성분에 대한 반응성을 예측하며 3) 반응형에서 선제적 스킨케어로 전환
스킨케어 및 안티에이징 관심도 증가에 따라 진단 시장에 잠재적 수요 또한 기대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은 2024E 1,250억 달러 추정
본계약 체결 전으로 계약 규모 알 수 없으나, 사업보고서 상 동사 장비 ASP 3~ 5백만원, 소모품 ASP 3 ~ 5천원
장비 1,000대, Test 백만명 진행 시, 매출액 80억원 수준(동사 3Q24 누적 매출 대비 38% 수준)
로레알의 어깨 위에 올라선
로레알은 CES 2025에서 개인화 피부 분석 장비 Cell BioPrint를 출품
해당 제품은 나노엔텍의 Lab-on-a-chip 기술을 활용한 제품으로
로레알과 나노엔텍은 독점적 파트너십 체결(기술 개발 계약)
기반 제품은 형광분석 면역 진단 시스템 장비인 FREND 기반 추정
POCT 장비로 단백질 바이오마커를 5분내 분석. L’Oreal 연구팀은 건강한 피부와 유지에 연관된 5종의 단백질 바이오마커를 식별
사용법은 스트립을 뺨에 부착 후, Buffer 용액에 담근 후, POCT 장비에 삽입 후 5분 내 결과 분석 완료
동시에 얼굴 사진 촬영 및 피부/노화 관련 설문을 진행
2H25 아시아 지역 L’Oreal 브랜드로 시범 출시 예정
해당 제품을 통해 1) 고객 피부의 생물학적 나이를 측정하며 2) 화장품 성분에 대한 반응성을 예측하며 3) 반응형에서 선제적 스킨케어로 전환
스킨케어 및 안티에이징 관심도 증가에 따라 진단 시장에 잠재적 수요 또한 기대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은 2024E 1,250억 달러 추정
본계약 체결 전으로 계약 규모 알 수 없으나, 사업보고서 상 동사 장비 ASP 3~ 5백만원, 소모품 ASP 3 ~ 5천원
장비 1,000대, Test 백만명 진행 시, 매출액 80억원 수준(동사 3Q24 누적 매출 대비 38% 수준)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1.07 07:46:36
기업명: 휴젤(시가총액: 3조 3,212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최종심결에 대한 상대방 항소에 이해관계자로 참가 결정)
제목 :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최종심결에 대한 상대방 항소에 이해관계자로 참가 결정
* 주요내용
당사는 메디톡스사가 2022년 5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보툴리눔 균주와 제조공정 등 영업비밀 도용을 이유로 당사 제품의 미국내 수입 및 판매금지를 신청한 건과 관련하여 2024년 10월 11일 '개정된 1930년 관세법 제337조를 위반한 사실이 없다'는 내용의 ITC 최종심결을 받았습니다.
이후, 메디톡스사는 미국 현지시간 2024년 12월 6일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CAFC, Court of Appeals for the Federal Circuit)에 ITC를 상대로 항소를 제기하였고, 미국 현지시간 2025년 1월 6일 당사는 해당 항소에 이해관계자로 참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79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5020
기업명: 휴젤(시가총액: 3조 3,212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최종심결에 대한 상대방 항소에 이해관계자로 참가 결정)
제목 :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최종심결에 대한 상대방 항소에 이해관계자로 참가 결정
* 주요내용
당사는 메디톡스사가 2022년 5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보툴리눔 균주와 제조공정 등 영업비밀 도용을 이유로 당사 제품의 미국내 수입 및 판매금지를 신청한 건과 관련하여 2024년 10월 11일 '개정된 1930년 관세법 제337조를 위반한 사실이 없다'는 내용의 ITC 최종심결을 받았습니다.
이후, 메디톡스사는 미국 현지시간 2024년 12월 6일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CAFC, Court of Appeals for the Federal Circuit)에 ITC를 상대로 항소를 제기하였고, 미국 현지시간 2025년 1월 6일 당사는 해당 항소에 이해관계자로 참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79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5020
NH투자증권_대한과학_20250107080528.pdf
830.9 KB
#아스테라시스
HIFU, 모노폴라 RF 미용의료기기 전문 기업
대한과학(131220) 사내 사업부로 시작, 2015년 설립된 미용의료기기 전문 기업
HIFU(High-Intensity Focused Ultrasound, 집속초음파) 장비 'Liftera'를 주력 제품으로 사업 기반을 구축하였으며, 지난해 9월 모노폴라 RF 장비 'Coolfase'를 출시하여 신성장동력 확보
차별성을 갖춘 장비와 미국 시장 진출로 실적 고성장 기대
Coolfase는 기존의 모노폴라 RF 장비(써마지, 올리지오, 볼뉴머, 덴서티 등)와 달리 표피 쿨링을 위한 냉매를 사용하지 않고, 펠티어 소자(Peltier element)를 활용하여 시술 시간을 크게 단축시킨 획기적인 장비
최근 국내 및 브라질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과열된 RF 장비 시장 경쟁에도 불구, 높은 성과 기대
Liftera에 적용된 펜 타입 어플리케이터는 시술 시 안면부 곡선부위에 효과적으로 에너지 전달이 가능하며, 시술 통증 감소효과 보유
2017년 동사가 업계 최초로 출시하였으며, HIFU 원천기술을 보유한 Merz社Ulthera 특허 대비 차별성 보유
향후 Liftera에 냉각 기술을 결합하여 통증을 최소화한 신제품 'CoolSoniq' 및 전신 HIFU 기기 'CoolSoniq MAZ'를 출시하여 미국 시장을 공략하고자 준비 중
Coolfase 판매 호조가 지속될 경우 2025년 실적은 큰 폭 성장 전망
내년에는 미국 시장 진출까지 더해져 실적 고성장 지속 기대
전환사채 보통주 전환으로 금융비용이 크게 증가하였으나 일회성 요인으로 정상화 예정
공모자금은 대부분 증설 관련 시설자금으로 활용될 예정
HIFU, 모노폴라 RF 미용의료기기 전문 기업
대한과학(131220) 사내 사업부로 시작, 2015년 설립된 미용의료기기 전문 기업
HIFU(High-Intensity Focused Ultrasound, 집속초음파) 장비 'Liftera'를 주력 제품으로 사업 기반을 구축하였으며, 지난해 9월 모노폴라 RF 장비 'Coolfase'를 출시하여 신성장동력 확보
차별성을 갖춘 장비와 미국 시장 진출로 실적 고성장 기대
Coolfase는 기존의 모노폴라 RF 장비(써마지, 올리지오, 볼뉴머, 덴서티 등)와 달리 표피 쿨링을 위한 냉매를 사용하지 않고, 펠티어 소자(Peltier element)를 활용하여 시술 시간을 크게 단축시킨 획기적인 장비
최근 국내 및 브라질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과열된 RF 장비 시장 경쟁에도 불구, 높은 성과 기대
Liftera에 적용된 펜 타입 어플리케이터는 시술 시 안면부 곡선부위에 효과적으로 에너지 전달이 가능하며, 시술 통증 감소효과 보유
2017년 동사가 업계 최초로 출시하였으며, HIFU 원천기술을 보유한 Merz社Ulthera 특허 대비 차별성 보유
향후 Liftera에 냉각 기술을 결합하여 통증을 최소화한 신제품 'CoolSoniq' 및 전신 HIFU 기기 'CoolSoniq MAZ'를 출시하여 미국 시장을 공략하고자 준비 중
Coolfase 판매 호조가 지속될 경우 2025년 실적은 큰 폭 성장 전망
내년에는 미국 시장 진출까지 더해져 실적 고성장 지속 기대
전환사채 보통주 전환으로 금융비용이 크게 증가하였으나 일회성 요인으로 정상화 예정
공모자금은 대부분 증설 관련 시설자금으로 활용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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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김진형] 반도체
주간 이슈: SK하이닉스의 HBM Capa는 얼마나 늘어날까?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SK하이닉스, 2025년 말 HBM Capa 상향 가능성
- SK하이닉스가 2025년 말 HBM Capa를 상향할 수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HBM Capa 추가 증설의 함의와 Value Chain에 미칠 영향에 대해 고민해볼 필요가 있는 시점입니다.
■ HBM Capa 상향 검토의 배경은?
- 2H25가 되면 HBM4가 등장합니다. HBM4로 가면, Capa 잠식 효과가 추가로 확대되고, 수율 확보의 난이도도 높아집니다.
- 그렇다면, 기존 당사 전망치였던 월 145K로는 2026년 상반기 생산 체력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예방적 차원으로 2025년 말 Capa를 추가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2025년 판매 극대화를 위한 포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025년 말의 Capa를 늘린다면, Capa의 증가가 생산으로 반영되는 시점은 2026년 상반기입니다.
■ HBM Capa는 얼마나 상향될 수 있을까?
- 당사의 2025년 말 HBM Capa 전망을 기존 145K에서 155K로 상향합니다. 최대 160K까지 상향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 DRAM 1b를 모두 HBM에 투입하긴 어려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HBM 수요가 강하다는 사실에는 동의하나, 사업 관점에서 보면, 미연의 Risk를 방지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 Value Chain에 퍼질 온기
- 신규 증설에 대한 검토는 반가운 뉴스입니다. 그간 많이 희석되었던 HBM 기여 프리미엄을 재차 회복시킬 수 있는 매개체입니다.
- 이익 체력은 보다 견고해질 것이고, 이에 대한 투자자의 긍정적 반응을 기대합니다.
자료: https://bit.ly/3Ppjihy
(2025/01/07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SK하이닉스, 2025년 말 HBM Capa 상향 가능성
- SK하이닉스가 2025년 말 HBM Capa를 상향할 수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HBM Capa 추가 증설의 함의와 Value Chain에 미칠 영향에 대해 고민해볼 필요가 있는 시점입니다.
■ HBM Capa 상향 검토의 배경은?
- 2H25가 되면 HBM4가 등장합니다. HBM4로 가면, Capa 잠식 효과가 추가로 확대되고, 수율 확보의 난이도도 높아집니다.
- 그렇다면, 기존 당사 전망치였던 월 145K로는 2026년 상반기 생산 체력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예방적 차원으로 2025년 말 Capa를 추가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2025년 판매 극대화를 위한 포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025년 말의 Capa를 늘린다면, Capa의 증가가 생산으로 반영되는 시점은 2026년 상반기입니다.
■ HBM Capa는 얼마나 상향될 수 있을까?
- 당사의 2025년 말 HBM Capa 전망을 기존 145K에서 155K로 상향합니다. 최대 160K까지 상향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 DRAM 1b를 모두 HBM에 투입하긴 어려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HBM 수요가 강하다는 사실에는 동의하나, 사업 관점에서 보면, 미연의 Risk를 방지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 Value Chain에 퍼질 온기
- 신규 증설에 대한 검토는 반가운 뉴스입니다. 그간 많이 희석되었던 HBM 기여 프리미엄을 재차 회복시킬 수 있는 매개체입니다.
- 이익 체력은 보다 견고해질 것이고, 이에 대한 투자자의 긍정적 반응을 기대합니다.
자료: https://bit.ly/3Ppjihy
(2025/01/07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