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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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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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_BNK금융지주_2025010307574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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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

Valuation Gap 축소 기대

2024년 실적개선 중, 향후 추가개선 기대

2024년 연결순이익은 2023 년 대비 개선되는 추이를 보이고 있으나 증권, 캐피탈 등 비은행 자회사 실적이 생각보다 부진하여 개선속도는 연초에 기대했던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음

3분기 누적 연결순이익은 YoY 6.1% 증가했음

4분기에도 부동산 PF 에 대한 충당금적립이 진행될 전망인데,
충당금 적립이 어느 정도 일단락 된 이후 추가적인 실적개선이 기대됨

3분기 충당금비용률은 0.71%로 2 분기 수준이 유지되었는데, 향후 충당금비용 감소가 실적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임

2025년 연결순이익은 2024년 대비 6.8% 증가할 전망
한국투자증권_SK하이닉스_2025010307551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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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4Q24 Preview: 이 판을 바꿀 Changer

HBM 대장주는 2025년에도 바뀌지 않을 것

동사의 HBM 시장 우위는 '25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추정

경쟁사인 삼성전자는 HBM의 주력 고객사인 엔비디아에 아직 본격적으로 진입하지 못하고 있음

마이크론이 SK하이닉스에 이어 엔비디아에 HBM을 공급하고 있으나, SK하이닉스 보다 Capa와 공급 수량이 작음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 외 ASIC 고객향으로 HBM 판매를 확대해, 24년 20% 수준이었던 ASIC 고객 비중을 25년 30% 가까운 수준으로 끌어올릴 전망

HBM 매출 비중이 디램 내 40% 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에 메모리 공급사 중 동사의 실적 안정성이 가장 높을 것

시클리컬한 메모리 반도체의 산업 특성이 아예 달라졌다고 할 수는 없지만, 동사는 HBM 판매 확대를 통해 시클리컬의 진폭을 줄이고 있으며 매 분기 실적으로 이를 증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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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_피앤에스미캐닉스_2025010308113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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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에스미캐닉스

기대되는 2025년

보행재활로봇 전문 기업 피앤에스미캐닉스는 2003년에 설립되어 2011년 국내 최초로 보행재활로봇 시스템 개발에 성공한 기업

환자 맞춤형 보행훈련 패턴 생성기술, 착용형 보행재활로봇 임피던스 제어기술, 동적 역하중 보상기술 등의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국내외 42건의 산업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음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최초로 족관절 구동시스템을 하지 재활로봇(워크봇)에 적용하여 보행재활훈련 시스템을 개발했음

2011년 성인용 S모델을 출시한 이후 소아용 K모델(2012년), 글로벌 G모델(2015년), 고급형 P모델(2020년) 등을 순차적으로 출시했음

주력 제품인 ‘워크봇’은 의료기기 3등급 로봇보조 정형용 운동장치로, 글로벌에서 유일하게 3-Joint(고관절, 슬관절, 족관절) 훈련을 가능케 함

해외 판로 확보 완료

2012년 국내 판매를 개시했으며, 2014년 스페인 수출을 기점으로 현재 러시아, 중국, 우크라이나 등 15개국에 수출하고 있음

22개국 27개 사업 파트너를 확보한 상태이며, 현재 유럽 CE MDR, 미국 FDA, NRTL, 중국 CFDA, 러시아 GOST 등 13개국 대상으로 19종의 의료기기 인증을 취득했음

고령화 가속 및 치료사 부족으로 글로벌 재활로봇 시장이 연평균 27.2% 성장할 전망

다수의 해외 파트너와 독점 계약을 통해 최소 수주 물량을 확보해가고 있어 이와 같은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가 가능할 것
#삼천당제약

[Deep Dive][삼천당제약]①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9년 투자 결실 '눈앞'

삼천당제약이 지난 10년여 동안 개발해 온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지난 2014년 3월 생산 세포주 공정을 개발하는 것으로 SCD411 개발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9년만인 2023년 3월 14개 국가에서 진행한 임상3상 시험에서 오리지널인 아일리아와 동등성을 입증하는 데 성공했다.

중소 제약사로는 드물게 상당한 규모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했는데, 성공적인 결과를 얻어내면서 결실을 바라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실제로 삼천당제약은 SCD411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상당한 금액을 투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아일리아 개발에 돌입하기 전인 2013년 삼천당제약의 연구개발비는 별도재무제표 기준 총 15억 원 수준에 불과했고, 첫 해인 2014년에도 19억 원으로 큰 변화는 없었다.

하지만 2015년 44억 원으로 시작해 연구개발비가 매년 늘었고, 2018년에는 118억 원으로 100억 원을 넘어섰다. 이듬해인 2019년에는 203억 원을 기록했고, 다시 2년 뒤인 2021년에는 444억 원으로 정점을 찍었다. 연구 막마지 단계였던 2022년에도 383억 원으로 줄어들기는 했지만 여전히 상당한 규모를 보였다. 연구개발비율도 2014년 2.0%에서 2021년 36.7%로 대폭 치솟았다.

임상3상 성공에 따라 이러한 투자는 향후 더 큰 수익으로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2019년 일본 SENJU Pharmaceutical과 SCD411의 일본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을 체결한 이후 임상3상이 마무리될 때까지 추가적인 계약 소식이 없었다.

그러나 2023년 8월 캐나다 아포텍스와 캐나다 판권 계약을 체결했고, 2023년 11월에는 유럽 5개국, 2024년 3월에는 유럽 9개국의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여기에 2024년 12월에는 미국 및 라틴아메리카 6개국 판권까지 체결했다.

삼천당제약은 이러한 계약을 통해 SCD411의 매출이 당장 올해부터 발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허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올해 약 900억 원대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향후 중국 등 여타 국가에 대한 계약까지 마무리되면 2028년에는 50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0년 이후 삼천당제약의 연매출 규모는 1100억~1300억 원대를 기록하고 있는데, SCD411 한 품목만으로 이보다 몇 배 많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된 셈이다.

결과적으로 삼천당제약은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뛰어들면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시발점을 마련하게 된 것으로, 기존 제약사들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61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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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투
나스닥 3일 연속 하락, 코스닥 3일 연속 불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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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14:11:47
기업명: 리노공업(시가총액: 3조 1,780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국민연금공단/대한민국
보유목적 : 일반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0%
보고사유 : 단순추가취득/처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3000250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584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8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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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15:48:17
기업명: 태웅(시가총액: 2,335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허용도(48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53.93%
보고후 : 54.53%
보고사유 :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간의 변동

* 허현도
2024-12-26/장내매수(+)/보통주/ 35,000주/-
2024-12-27/장내매수(+)/보통주/ 44,800주/-
2024-12-30/장내매수(+)/보통주/ 40,2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3000365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444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4490
2025.01.03 16:55:19
기업명: 코오롱티슈진(시가총액: 1조 9,867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373,420주(발행가격 : 118,095원)
우선주 :

발행비율 : 2%

* 투자자
코오롱(최대주주 )

발표일자 : 2025-01-03
납입일자 : 2025-01-13
상장일자 : 2025-02-0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30004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950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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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 42,732.1p (+0.80%)
NASDAQ 19,621.7p (+1.77%)
S&P 500 5,942.47p (+1.26%)
10년물 국채금리 4.586% (+0.46%)
WTI $74.07 (+1.29%)
Natural Gas $3.3680 (-7.89%)

경기 소비재, 테크, 산업재, 유틸리티, 헬스케어 등 전반적 강세
Fear & Greed Index: FEAR
PUT AND CALL OPTIONS: NEUTRAL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36131&sch_cate=D

삼천당제약이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의 해외 진출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3년 캐나다 공급을 시작으로 유럽 10여개국, 미국, 라틴 아메리카까지 판매 확대에 성공했다.

국내에선 삼천당제약 뿐만 아니라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알테오젠이 아일리아 시밀러 시장에 이미 진출해 K-시밀러 간에 치열한 경쟁도 예상된다.

3일 회사 및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독일 제약사 프레제니우스카비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에 대한 20년 독점 공급계약을 맺었다. 미국과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파라과이, 콜롬비아 등 라틴 아메리카 6개국에서 보건당국 승인을 거쳐 판매하게 된다.

아일리아는 지난해 전세계 매출 13조원에 달하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다.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 망막정맥폐쇄에 따른 황반부종, 당뇨병성 황반부종, 당뇨병성 망막증 등 다양한 안과질환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 오리지널 제품은 글로벌 제약사 리제네론이 개발했다.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시밀러 개발을 위해 미국, 유럽, 일본, 한국 등 14개 국가에서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했으며, 2023년 3월 오리지널 제품과 동등성을 입증한 3상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이후 1) 캐나다 아포텍스와 약 200억원 규모의 아일리아 시밀러 캐나다 독점 공급 및 판매권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2) 독일, 스페인, 이태리,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 유럽 5개국에 대한 독점 판매권과 공급계약을 맺었다. 계약 상대는 공개하지 않았으며, 약 280억원 규모다.

지난해에는 3) 영국, 벨기에 등 유럽 9개국에 대한 독점 판매권 및 공급 계약도 체결한 상태다. 회사는 총 매출의 55%를 수령하게 된다.

이에 따라 삼천당제약은 미국을 포함해 20개 가까운 국가에 아일리아 시밀러 판매를 확보했다. 국내에선 2023년 11월 식약처에 아일리아 시밀러 제품의 품목허가를 신청해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회사 측은 공시를 통해 "SCD411 개발과 관련해 임상 최종 보고서를 수령했으며, 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셀트리온은 자체 개발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이덴젤트(CT-P42)'에 대한 미국, 유럽 품목허가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에서 판매승인 권고를 획득한 상태다. 조만간 최종 판매 허가를 획득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국내 품목허가는 지난해 5월 승인 받았다. 셀트리온은 국제약품과 아이덴젤트 국내 독점 판권 계약을 맺어, 국내에서는 국제약품이 유통 및 판매 등을 맡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미국과 유럽, 한국에서 아일리아 시밀러 '오퓨비즈(SB15)'에 대한 보건당국 허가를 모두 완료했다. 현재 시장진출 속도가 가장 빠르다. 미국 FDA와 유럽 EMA로부터 각각 지난해 5월과 11월 품목허가를 받았으며, 국내 식약처 품목허가도 지난해 2월 획득 완료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삼일제약과 아일리아 시밀러 '아필리부(SB15)'에 대한 국내 판권 계약을 맺었다. 삼일제약이 지난해 5월부터 국내에서 시밀러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알테오젠도 자체 개발한 아일리아 시밀러 'ALT-9'를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 알토스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의 경우 지난해 5월 식약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해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해외에서 오리지널 아일리아의 일부 특허기간은 아직 남아있다. 이 때문에 특허기간 만료를 앞두고 오리지널 개발사 리제네론이 특허권 방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 셀트리온 등 시밀러 개발사에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소송 결과에 따라 해외 시장에서 아일리아 시밀러 출시가 본격화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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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에 따르면 Nvidia와 Qualcomm은 TSMC에서 삼성 파운드리로의 전환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높은 비용과 제한된 용량이 이러한 움직임의 두 가지 이유입니다. TSMC는 올해 고급 칩의 가격을 5%에서 10%까지 인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파운드리는 2nm용 실리콘 웨이퍼의 가격을 50% 인상하여 3만 달러로 인상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높은 가격으로 인해 일부 TSMC 고객은 삼성 파운드리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수율이 낮은 파운드리를 사용하면 필요한 칩 수를 만드는 데 더 많은 실리콘 웨이퍼가 필요하므로 삼성 파운드리 고객사의 비용도 크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

https://www.phonearena.com/news/rumor-has-tsmc-losing-2nm-business-to-samsung-foundry_id166292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01/02/news-tsmc-to-lose-2nm-orders-nvidia-and-qualcomm-reportedly-mull-to-team-up-with-samsung/
Forwarded from Risk & Return
MSFT : 올해 CAPEX $80b

마소 부사장 Brad Smith의 금일 공식 블로그 포스팅에 따르면 FY25 동안 AI 모델 학습과 AI 서버를 구축하는데 약 $80b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현재 시장 컨센서스는 $60.69b이며 이를 훨씬 상회하는 수준을 제시한 셈. 전년 대비 무려 약 80%나 높은 수준

무튼 이중 절반 이상이 미국에 투자될 예정. 대규모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는 건설사 / 철강사 / 전력장치 / 액체냉각 업계의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강조

특히 차기 트럼프 정권에서 AI 산업이 강화될 수 있다고 언급. 19년 트럼프 1기 당시 AI 분야의 미국 리더십 강화 위해 행정명령을 승인한 바 있음

https://blogs.microsoft.com/on-the-issues/2025/01/03/the-golden-opportunity-for-american-ai/
iM증권_SK_2025010608075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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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주주소각 기대 및 이사 주주 충실의무 수혜

자사주 제도개선 시행 등으로 자사주가 지배주주의 지배력 수단으로 악용하는 것을 견제 → 자사주 소각등 주주환원 확대 기대


2024.12.31부터 상장법인 자사주 제도 개선을 위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시행

개정안에는 인적분할 또는 합병 시 자사주에 대한 신주배정 금지, 발행주식총수 5% 이상 자사주 보유시 관련 계획 공시, 상장 회사의 모든 자사주 처분에 대한 공시 강화, 자사주 신탁 취득/처분 관련 공시 강화 등이 주요 내용으로 포함

특히 상장법인의 자사주 보유 비중이 최근 사업연도말일 기준 발행주식총수의 5% 이상인 경우 자사주 보유 현황과 보유 목적, 향후 처리계획(추가 취득 또는 소각 등)등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하여 이사회의 승인을 받은 후 사업보고서에 함께 공시하도록 함

SK는 2024년 말 기준으로 주주구성이 자사주가 24.8%로 일정 부분에 대한 소각 등을 기대
현대차증권_OCI홀딩스_2025010608033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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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홀딩스

미국내 숏티지인 웨이퍼 및 셀 증설로 성장 모멘텀 확보 기대

미국에 위치한 RECsilicon이 순도를 충족하지 못해 한화솔루션이 인도를 포기. 북미 공급망에서 동사의 입지는 더욱 공고해질 전망

이는 동사 판매 물량 회복에 긍정적 영향 미칠 전망. 회사는 빠른 가동률 회복을 통해 2H25부터는 Full Capa 가동 기대

회사는 지난 3Q24 실적발표에서 Top5 태양광 업체와 JV를 통해 미국내 숏티지인 웨이퍼, 셀 공장 증설 가능성을 밝혔음.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될 경우 증설이 확정될 것으로 전망

미국 증설 확정시 폴리실리콘 - 웨이퍼 - 셀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 완성. ‘25년부터 미국내 에서 생산된 셀을 사용해야만 DCA(Domestic Contents Adder)를 확보할 수 있고, 미국이 중국산 폴리실리콘 및 웨이퍼에 대해 관세를 인상(25%-->50%)함에 따라 동사가 웨이퍼 및 셀 사업을 북미에 확장시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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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_씨메스_2025010607501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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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메스

지능형 로봇 솔루션 퍼스트 무버

AI Robotics 전문 기업

씨메스는 AI Robotics 전문 기업

AI와 3D 비전 기술, 로봇 가이던스 기술을 기반으로 지능형 로봇(제조/물류), 3D 검사 솔루션 보유. 현대기아차, 현대모비스,
쿠팡, LG전자 등 제조 및 물류 분야 탑티어 고객사 양산 레퍼런스 확보

지능형 로봇 솔루션 퍼스트 무버로서 매출 확대 기대

국내 로봇 생태계 내 유일한 지능형 로봇 솔루션 회사로 퍼스트 무버로서의 이점 보유. 주요 기업의 양산 레퍼런스 선점해 주요 공정별 어플리케이션 및 기술 선제적 확보 가능

또한 실제 양산 데이터를 활용해 AI모델을 고도화함으로써 진입
장벽 형성

레퍼런스 기반 검증된 솔루션과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로 매출 확대 기대. 기 고객인 국내 최대 풀필먼트 업체향 대규모 피스피킹 로봇 솔루션 공급 기대. 대당 단가는 약 2억원으로 올해 200~300대 규모 도입 예상되며 궁극적으로 최대 약
700대 도입 예상. 이외에도 자동차, 의류 분야 기 고객사 내 물량 공급 증가 및 바이오, F&B 등 신규 산업 진출도 근접

BEP(손익분기점)레벨은 약 300억원으로 2026년 도달 가능할 것. 국내 로봇 생태계내에서 지능형 로봇 솔루션을 최초로 상용화한 회사로 향후 가파른 침투율 확대가 예상되기에 중장기 관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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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_엘앤씨바이오_2025010607443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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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바이오

적극적인 중국 전략 펼치기 위한 초석

동사의 엘앤씨차이나 지분 75.1% → 100%로 증가

동사는 중국 자회사인 ‘L&C Bioscience Technology(엘앤씨차이나)’에 대한 지분을 재차 확보

작년 5월 31일에 86억 원으로 지분율을 +23.7%P 높혔고, `24년 연말에 나머지 지분 24.9%를 554억 원에 양수했음

동사는 이번 양수금액을 유상증자 등의 방식이 아니라 은행으로부터의 부동산 담보 차입을 통해 마련할 예정

엘앤씨차이나를 완전자회사로 만든 이유는 중국 시장에 이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것과 빠른 의사 결정 구조를 확립하기 위함

중국 쿤산시에`22년 12월 공장(연면적 약 7,000평)이 완공되어 현지 인허가 획득 후 본격 물량 생산을 노리고 있음

1Q25 내로 ‘메가덤플러스’ 중국 NMPA 수입 허가 획득 → 이르면 `25년부터 현지 매출 발생 → 2H26부터 현지 제품 생산 체제 전환이 이뤄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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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현장 리포트: Day-0, 이미 와버린 미래]

안녕하세요! 임은영, 이종욱, 김중한입니다.

드디어 CES의 막이 올랐습니다. 금일 CES Unveiled(미디어 데이)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느낀 점을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율주행 불신지옥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처음 한일은 바로 자율주행 체험이었습니다(사이버트럭 FSD v13.2, 웨이모 로보택시).

결론은 충격과 놀라움, 소비자로서 기대, 그리고 한국기업들에 대한 걱정이었습니다. 미래는 이미 찾아왔으며 단지 경험해 본 사람이 소수일 뿐이라는 생각에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물론 유튜브, 기사로는 익히 들어왔습니다. 심지어 저희는 작년 11월에 자율주행 산업에 대한 인뎁스 자료도 발간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율주행 체험이 주는 놀라움이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투자자들에게 주는 임플리케이션 또한 명확합니다. 아직 테슬라 FSD 최신 버전과 웨이모를 경험한 사람이 주변에서 보이지 않는다면 지금도 늦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죠. AGI에 최적화된 디바이스는 자율주행전기차이며, 테슬라, 웨이모, 화웨이가 이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한국 업체는 무조건 자율주행 밸류체인에 탑승해야 합니다. 우선 생존해야, 미래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2. 모든 것이 AI

CES Unveiled 에는 혁신상을 수상한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되었습니다.

수많은 제품들이 AI를 탑재했으며(청소기, 체온계, 헬스기구, 등등) 오히려 AI를 탑재하지 않은 제품을 발견하는 것이 더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예상한 대로 AI의 시대에 효용이 커지는 휴머노이드, AR 글라스 등 새로운 하드웨어에 대한 열망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완전히 새로운 제품보다는 기존에 존재하던 제품을 업그레이드(데이터 -> AI -> 개인화 등) 하려는 시도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결국 가장 큰 변화는 빅테크들이 굵직한 카테고리(모빌리티, 휴머노이드 로봇)에서 주도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이제 내일부터 본격적인 키노트와 전시가 시작됩니다. 현장 곳곳을 누비며 빠른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6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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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 42,676.5p (-0.13%)
NASDAQ 19,855.7p (+1.19%)
S&P 500 5,972.21p (+0.50%)
RUSSELL 224.32p (-0.05%)
10년물 국채금리 4.618% (+0.48%)
WTI $73.41 (-0.74%)
Natural Gas $3.6970 (+10.23%)

테크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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