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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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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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과 오늘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변화)

2025년 1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은 여전히 높게 평가. 다만 2025년 연중 추가 기준금리 인하가 1회가 아닌 2회에 걸쳐 진행될 가능성 확산

매크로 지표 및 이슈 발표가 추가 기준금리 인하 속도에 크게 영향 미치는 중. 해당요인에 따른 증시 민감도도 확대
• 4Q 테슬라 인도량 495,570대. 예상 (512,277대) 하회

特斯拉第四季度交付495570辆,预估512277辆。
~ 최근 중국 반도체 연구원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CXMT의 16Gb DDR5 메모리 다이 크기는 68.06㎟로, 삼성전자의 48.90㎟보다 약 40%나 크다. DRAM 칩의 크기는 제조 비용, 전력 효율, 성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CXMT는 기술 격차 때문에 현재 메모리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CXMT의 DDR5 메모리는 2021년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대량 생산한 초기 DDR5 제품과 유사한 수준이다. 즉, CXMT는 약 4~5년 전 기술을 사용하고 있는 셈이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501020747413158fbbec65dfb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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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 42,392.3p (-0.36%)
NASDAQ 19,280.8p (-0.16%)
S&P500 5,868.55p (-0.22%)
RUSSELL 2000 221.14p (+0.08%)
10년물 국채금리 4.575% (+0.04%)
WTI $73.13 (0.00%)
Natural Gas $3.6680 (+0.22%)

에너지, 유틸리티, 헬스케어 강세
Fear & Greed Index: FEAR
PUT AND CALL OPTIONS: FEAR
키움증권_BNK금융지주_20250103075743.pdf
677.2 KB
#BNK금융지주

Valuation Gap 축소 기대

2024년 실적개선 중, 향후 추가개선 기대

2024년 연결순이익은 2023 년 대비 개선되는 추이를 보이고 있으나 증권, 캐피탈 등 비은행 자회사 실적이 생각보다 부진하여 개선속도는 연초에 기대했던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음

3분기 누적 연결순이익은 YoY 6.1% 증가했음

4분기에도 부동산 PF 에 대한 충당금적립이 진행될 전망인데,
충당금 적립이 어느 정도 일단락 된 이후 추가적인 실적개선이 기대됨

3분기 충당금비용률은 0.71%로 2 분기 수준이 유지되었는데, 향후 충당금비용 감소가 실적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임

2025년 연결순이익은 2024년 대비 6.8% 증가할 전망
한국투자증권_SK하이닉스_20250103075516.pdf
947.3 KB
#SK하이닉스

4Q24 Preview: 이 판을 바꿀 Changer

HBM 대장주는 2025년에도 바뀌지 않을 것

동사의 HBM 시장 우위는 '25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추정

경쟁사인 삼성전자는 HBM의 주력 고객사인 엔비디아에 아직 본격적으로 진입하지 못하고 있음

마이크론이 SK하이닉스에 이어 엔비디아에 HBM을 공급하고 있으나, SK하이닉스 보다 Capa와 공급 수량이 작음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 외 ASIC 고객향으로 HBM 판매를 확대해, 24년 20% 수준이었던 ASIC 고객 비중을 25년 30% 가까운 수준으로 끌어올릴 전망

HBM 매출 비중이 디램 내 40% 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에 메모리 공급사 중 동사의 실적 안정성이 가장 높을 것

시클리컬한 메모리 반도체의 산업 특성이 아예 달라졌다고 할 수는 없지만, 동사는 HBM 판매 확대를 통해 시클리컬의 진폭을 줄이고 있으며 매 분기 실적으로 이를 증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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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_피앤에스미캐닉스_20250103081139.pdf
851 KB
#피앤에스미캐닉스

기대되는 2025년

보행재활로봇 전문 기업 피앤에스미캐닉스는 2003년에 설립되어 2011년 국내 최초로 보행재활로봇 시스템 개발에 성공한 기업

환자 맞춤형 보행훈련 패턴 생성기술, 착용형 보행재활로봇 임피던스 제어기술, 동적 역하중 보상기술 등의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국내외 42건의 산업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음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최초로 족관절 구동시스템을 하지 재활로봇(워크봇)에 적용하여 보행재활훈련 시스템을 개발했음

2011년 성인용 S모델을 출시한 이후 소아용 K모델(2012년), 글로벌 G모델(2015년), 고급형 P모델(2020년) 등을 순차적으로 출시했음

주력 제품인 ‘워크봇’은 의료기기 3등급 로봇보조 정형용 운동장치로, 글로벌에서 유일하게 3-Joint(고관절, 슬관절, 족관절) 훈련을 가능케 함

해외 판로 확보 완료

2012년 국내 판매를 개시했으며, 2014년 스페인 수출을 기점으로 현재 러시아, 중국, 우크라이나 등 15개국에 수출하고 있음

22개국 27개 사업 파트너를 확보한 상태이며, 현재 유럽 CE MDR, 미국 FDA, NRTL, 중국 CFDA, 러시아 GOST 등 13개국 대상으로 19종의 의료기기 인증을 취득했음

고령화 가속 및 치료사 부족으로 글로벌 재활로봇 시장이 연평균 27.2% 성장할 전망

다수의 해외 파트너와 독점 계약을 통해 최소 수주 물량을 확보해가고 있어 이와 같은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가 가능할 것
#삼천당제약

[Deep Dive][삼천당제약]①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9년 투자 결실 '눈앞'

삼천당제약이 지난 10년여 동안 개발해 온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지난 2014년 3월 생산 세포주 공정을 개발하는 것으로 SCD411 개발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9년만인 2023년 3월 14개 국가에서 진행한 임상3상 시험에서 오리지널인 아일리아와 동등성을 입증하는 데 성공했다.

중소 제약사로는 드물게 상당한 규모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했는데, 성공적인 결과를 얻어내면서 결실을 바라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실제로 삼천당제약은 SCD411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상당한 금액을 투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아일리아 개발에 돌입하기 전인 2013년 삼천당제약의 연구개발비는 별도재무제표 기준 총 15억 원 수준에 불과했고, 첫 해인 2014년에도 19억 원으로 큰 변화는 없었다.

하지만 2015년 44억 원으로 시작해 연구개발비가 매년 늘었고, 2018년에는 118억 원으로 100억 원을 넘어섰다. 이듬해인 2019년에는 203억 원을 기록했고, 다시 2년 뒤인 2021년에는 444억 원으로 정점을 찍었다. 연구 막마지 단계였던 2022년에도 383억 원으로 줄어들기는 했지만 여전히 상당한 규모를 보였다. 연구개발비율도 2014년 2.0%에서 2021년 36.7%로 대폭 치솟았다.

임상3상 성공에 따라 이러한 투자는 향후 더 큰 수익으로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2019년 일본 SENJU Pharmaceutical과 SCD411의 일본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을 체결한 이후 임상3상이 마무리될 때까지 추가적인 계약 소식이 없었다.

그러나 2023년 8월 캐나다 아포텍스와 캐나다 판권 계약을 체결했고, 2023년 11월에는 유럽 5개국, 2024년 3월에는 유럽 9개국의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여기에 2024년 12월에는 미국 및 라틴아메리카 6개국 판권까지 체결했다.

삼천당제약은 이러한 계약을 통해 SCD411의 매출이 당장 올해부터 발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허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올해 약 900억 원대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향후 중국 등 여타 국가에 대한 계약까지 마무리되면 2028년에는 50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0년 이후 삼천당제약의 연매출 규모는 1100억~1300억 원대를 기록하고 있는데, SCD411 한 품목만으로 이보다 몇 배 많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된 셈이다.

결과적으로 삼천당제약은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뛰어들면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시발점을 마련하게 된 것으로, 기존 제약사들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61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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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투
나스닥 3일 연속 하락, 코스닥 3일 연속 불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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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14:11:47
기업명: 리노공업(시가총액: 3조 1,780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국민연금공단/대한민국
보유목적 : 일반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0%
보고사유 : 단순추가취득/처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3000250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584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8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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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15:48:17
기업명: 태웅(시가총액: 2,335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허용도(48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53.93%
보고후 : 54.53%
보고사유 :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간의 변동

* 허현도
2024-12-26/장내매수(+)/보통주/ 35,000주/-
2024-12-27/장내매수(+)/보통주/ 44,800주/-
2024-12-30/장내매수(+)/보통주/ 40,2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3000365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444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4490
2025.01.03 16:55:19
기업명: 코오롱티슈진(시가총액: 1조 9,867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373,420주(발행가격 : 118,095원)
우선주 :

발행비율 : 2%

* 투자자
코오롱(최대주주 )

발표일자 : 2025-01-03
납입일자 : 2025-01-13
상장일자 : 2025-02-0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30004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950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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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 42,732.1p (+0.80%)
NASDAQ 19,621.7p (+1.77%)
S&P 500 5,942.47p (+1.26%)
10년물 국채금리 4.586% (+0.46%)
WTI $74.07 (+1.29%)
Natural Gas $3.3680 (-7.89%)

경기 소비재, 테크, 산업재, 유틸리티, 헬스케어 등 전반적 강세
Fear & Greed Index: FEAR
PUT AND CALL OPTIONS: NEUTRAL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36131&sch_cate=D

삼천당제약이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의 해외 진출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3년 캐나다 공급을 시작으로 유럽 10여개국, 미국, 라틴 아메리카까지 판매 확대에 성공했다.

국내에선 삼천당제약 뿐만 아니라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알테오젠이 아일리아 시밀러 시장에 이미 진출해 K-시밀러 간에 치열한 경쟁도 예상된다.

3일 회사 및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독일 제약사 프레제니우스카비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에 대한 20년 독점 공급계약을 맺었다. 미국과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파라과이, 콜롬비아 등 라틴 아메리카 6개국에서 보건당국 승인을 거쳐 판매하게 된다.

아일리아는 지난해 전세계 매출 13조원에 달하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다.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 망막정맥폐쇄에 따른 황반부종, 당뇨병성 황반부종, 당뇨병성 망막증 등 다양한 안과질환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 오리지널 제품은 글로벌 제약사 리제네론이 개발했다.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시밀러 개발을 위해 미국, 유럽, 일본, 한국 등 14개 국가에서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했으며, 2023년 3월 오리지널 제품과 동등성을 입증한 3상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이후 1) 캐나다 아포텍스와 약 200억원 규모의 아일리아 시밀러 캐나다 독점 공급 및 판매권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2) 독일, 스페인, 이태리,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 유럽 5개국에 대한 독점 판매권과 공급계약을 맺었다. 계약 상대는 공개하지 않았으며, 약 280억원 규모다.

지난해에는 3) 영국, 벨기에 등 유럽 9개국에 대한 독점 판매권 및 공급 계약도 체결한 상태다. 회사는 총 매출의 55%를 수령하게 된다.

이에 따라 삼천당제약은 미국을 포함해 20개 가까운 국가에 아일리아 시밀러 판매를 확보했다. 국내에선 2023년 11월 식약처에 아일리아 시밀러 제품의 품목허가를 신청해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회사 측은 공시를 통해 "SCD411 개발과 관련해 임상 최종 보고서를 수령했으며, 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셀트리온은 자체 개발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이덴젤트(CT-P42)'에 대한 미국, 유럽 품목허가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에서 판매승인 권고를 획득한 상태다. 조만간 최종 판매 허가를 획득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국내 품목허가는 지난해 5월 승인 받았다. 셀트리온은 국제약품과 아이덴젤트 국내 독점 판권 계약을 맺어, 국내에서는 국제약품이 유통 및 판매 등을 맡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미국과 유럽, 한국에서 아일리아 시밀러 '오퓨비즈(SB15)'에 대한 보건당국 허가를 모두 완료했다. 현재 시장진출 속도가 가장 빠르다. 미국 FDA와 유럽 EMA로부터 각각 지난해 5월과 11월 품목허가를 받았으며, 국내 식약처 품목허가도 지난해 2월 획득 완료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삼일제약과 아일리아 시밀러 '아필리부(SB15)'에 대한 국내 판권 계약을 맺었다. 삼일제약이 지난해 5월부터 국내에서 시밀러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알테오젠도 자체 개발한 아일리아 시밀러 'ALT-9'를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 알토스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의 경우 지난해 5월 식약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해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해외에서 오리지널 아일리아의 일부 특허기간은 아직 남아있다. 이 때문에 특허기간 만료를 앞두고 오리지널 개발사 리제네론이 특허권 방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 셀트리온 등 시밀러 개발사에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소송 결과에 따라 해외 시장에서 아일리아 시밀러 출시가 본격화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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