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아르 자구
방금 IR 부장님께서 연락 주셨습니다.
미국 계약금 반환 조항에 대해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신거 같아서 알린다고 합니다.
1. 계약금 반환 조항
카비는 자사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Vial&PFS)에 대한 캐나다 보건부의 품목허가 진행상황을 확인 후 미국 인허가 관련 리스크가 없다고 판단하고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에, 계약 세부 내용에 대해선 공개여부에 대해 문의하였고 다음과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2. 계약 세부 내용
마일스톤이나 계약금등 세부 계약 내용은 해당 파트너사의 타 계약사항을 보시면 모두 비공개이므로 이례적이지 않으며 이에 따라 공개할수 없음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미국 계약금 반환 조항에 대해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신거 같아서 알린다고 합니다.
1. 계약금 반환 조항
카비는 자사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Vial&PFS)에 대한 캐나다 보건부의 품목허가 진행상황을 확인 후 미국 인허가 관련 리스크가 없다고 판단하고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에, 계약 세부 내용에 대해선 공개여부에 대해 문의하였고 다음과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2. 계약 세부 내용
마일스톤이나 계약금등 세부 계약 내용은 해당 파트너사의 타 계약사항을 보시면 모두 비공개이므로 이례적이지 않으며 이에 따라 공개할수 없음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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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ruth_투자스터디
https://m.newspim.com/news/view/20241223000718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최근 독일 기업 프레제니우스와 자회사 프레제니우스 카비를 통해 아일리아(성분명 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미국과 중남미 지역 판권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프레제니우스 카비는 SCD411을 미국과 라틴아메리카 6개국인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파라과이, 콜롬비아, 멕시코 등에서 품목 허가를 받아 상업화하게 된다. 계약금과 마일스톤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계약 기간은 제품 판매일로부터 20년이다. 20년 경과 시점부터는 2년마다 자동 갱신될 예정이다.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중증 및 만성 질환을 위한 바이오의약품과 의료기기 등을 공급하는 회사다. 안과 질환 치료제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 SCD411를 도입했다.
아일리아는 혈관내피성장인자 수용체(VEGFR)를 억제해 혈관의 성장을 조절하는 치료제로 주로 습성 황반변성과 당뇨병성 망막병증 같은 질환에 사용된다. 바이엘과 리제네론이 공동 개발했으며 미국에서는 리제레논이 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에서 아일리아의 특허가 만료되면서 바이오시밀러의 시장 진입이 가능해졌다. 다만 특허 소송 등을 이유로 판매 승인이 늦어질 가능성도 거론된다. 삼성바이오에피스 또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오퓨비즈' 개발한 가운데 리제네론이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삼천당제약은 제조 공정과 제형 등에 대한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기존 특허를 회피하겠다는 전략이다.
삼천당제약은 앞서 일본과 캐나다, 서유럽 14개국 파트너사와도 SCD411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허가 절차를 밟고 있는 단계로 내년 중 제품 판매를 시작하겠다는 계획을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미국의 경우 특허 소송 이슈 등으로 인해 내년 또는 후년부터 본격적인 판매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도 품목 허가를 신청함에 따라 국내 판매 또한 내년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각국 파트너사와의 계약이 순조롭게 이뤄지면서 내년부터 SCD41의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이란 기대가 모인다. 회사는 2025년 SCD41의 예상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931억원, 805억원으로 전망했다. 마일스톤 수익은 제외한 수치다. 미국을 포함해 중국, 러시아 등 나머지 국가들에 대한 공급 계약이 체결되면 2028년 매출은 5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는 "이번 계약 체결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안과 분야에서의 삼천당제약의 전문성과 프레제니우스 카비의 글로벌 상업 역량이 결합해 안과 치료에서 환자의 경제적 접근성을 개선하고자 하는 공통의 목표를 뒷받침하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최근 독일 기업 프레제니우스와 자회사 프레제니우스 카비를 통해 아일리아(성분명 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미국과 중남미 지역 판권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프레제니우스 카비는 SCD411을 미국과 라틴아메리카 6개국인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파라과이, 콜롬비아, 멕시코 등에서 품목 허가를 받아 상업화하게 된다. 계약금과 마일스톤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계약 기간은 제품 판매일로부터 20년이다. 20년 경과 시점부터는 2년마다 자동 갱신될 예정이다.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중증 및 만성 질환을 위한 바이오의약품과 의료기기 등을 공급하는 회사다. 안과 질환 치료제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 SCD411를 도입했다.
아일리아는 혈관내피성장인자 수용체(VEGFR)를 억제해 혈관의 성장을 조절하는 치료제로 주로 습성 황반변성과 당뇨병성 망막병증 같은 질환에 사용된다. 바이엘과 리제네론이 공동 개발했으며 미국에서는 리제레논이 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에서 아일리아의 특허가 만료되면서 바이오시밀러의 시장 진입이 가능해졌다. 다만 특허 소송 등을 이유로 판매 승인이 늦어질 가능성도 거론된다. 삼성바이오에피스 또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오퓨비즈' 개발한 가운데 리제네론이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삼천당제약은 제조 공정과 제형 등에 대한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기존 특허를 회피하겠다는 전략이다.
삼천당제약은 앞서 일본과 캐나다, 서유럽 14개국 파트너사와도 SCD411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허가 절차를 밟고 있는 단계로 내년 중 제품 판매를 시작하겠다는 계획을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미국의 경우 특허 소송 이슈 등으로 인해 내년 또는 후년부터 본격적인 판매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도 품목 허가를 신청함에 따라 국내 판매 또한 내년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각국 파트너사와의 계약이 순조롭게 이뤄지면서 내년부터 SCD41의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이란 기대가 모인다. 회사는 2025년 SCD41의 예상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931억원, 805억원으로 전망했다. 마일스톤 수익은 제외한 수치다. 미국을 포함해 중국, 러시아 등 나머지 국가들에 대한 공급 계약이 체결되면 2028년 매출은 5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는 "이번 계약 체결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안과 분야에서의 삼천당제약의 전문성과 프레제니우스 카비의 글로벌 상업 역량이 결합해 안과 치료에서 환자의 경제적 접근성을 개선하고자 하는 공통의 목표를 뒷받침하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뉴스핌 라씨로]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시밀러' 美 진출 발판 마련…내년 판매 본격화되나
이 기사는 12월 23일 오후 3시41분 AI가 분석하는 투자서비스 '뉴스핌 라씨로'에 먼저 출고됐습니다.[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미국 진출 발판을 마련했다. 미국과 중남미 지역 판매를 책임질 파트너사와 공급 계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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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키트루다 3상 결과 통보 받음. 예상대로 비열등성. 1월 FDA 신청 및 학회 발표. 결과는 비밀이라 지금 발표 못함. 웃으며 말씀 하심.
https://m.blog.naver.com/ytt2580/223705589252
https://m.blog.naver.com/ytt2580/223705589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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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임시주총
주총 처음 참석해 봄 8시 45분 도착 대전컨벤션센터 중회실 도착 직원분들 친절하게 인사해 주심 앞에 오신...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주주연대 공지] [회사 답변]삼천당제약핵심사업진행현황공유및소통강화요청 https://conduit.page.link/Ws97QZ3XuYjrigvw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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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다음은 한 권한대행의 입장문 전문이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우리나라 1인당 국민소득이 250달러일 때 공직에 입문해 우리나라가 여기까지 오는 동안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정부의 공복으로 일했습니다.
1인당 국민소득 250달러이던 나라가 1000달러, 1만달러, 2만달러, 3만달러 시대를 여는 것을 보았고, 개발독재, 고도성장, 민주화를 차례로 경험하며 외환위기와 금융위기를 이겨내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런 나라, 이런 국민은 우리밖에 없다고 생각해 늘 자랑스러웠습니다.
저는 국민들이 큰 관심을 가지고 계신 헌법재판관 임명과 관련하여 여야가 합의하여 안을 제출하실 때까지 헌법재판관 임명을 보류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여야가 합의하여 안을 제출하시면 즉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겠다는 말씀도 드렸습니다.
“왜 거부권은 행사하면서 헌법재판관 임명은 거부하느냐”고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만, 안타깝게도 저는 그런 말씀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과거에도 고건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님은 위헌요소와 부작용 우려가 큰 법안에 대하여 국회에 재의요구를 부탁드렸고, 국회도 이를 받아들였습니다.
여야 합의 없이 헌법재판관을 임명하라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우리 헌정사에는 여야 합의 없이 임명된 헌법재판관이 아직 한 분도 안 계십니다. 그만큼 권한과 책임이 막중하기 때문입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님도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헌재의 탄핵 심판 결정이 끝난 후에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였습니다.
저는 또한 ‘대통령 권한대행은 안정된 국정운영에 전념하되 대통령의 고유권한 행사는 자제하라’는 우리 헌법과 법률에 담긴 일관된 기조에 대하여 깊이 고민하였습니다.
이러한 기조에도 불구하고 헌정사의 전례를 뛰어넘어 헌법재판관을 임명하기 위해서는
법률과 제도가 다 규정하지 못하는 부분을 채워주는 정치적 슬기, 다시 말해 국민의 대표인 여야의 합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여야가 합의를 못할 테니 그냥 임명하라”는 말씀은 헌정사의 전례를 깨뜨리라는 말씀이자 우리 정치문화에서 더 이상 토론과 합의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기정사실로 만들라는 말씀이기에 깊은 숙고 끝에 저는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저는 이번 비상계엄을 겪으면서 국민 여러분께서 얼마나 놀라고 실망하셨는지 절절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헌법재판관 충원이 얼마나 시급한 사안인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저는 헌법재판관 충원 못지않게 헌법재판관을 충원하는 과정도 중요하다는 점을 국민 여러분과 여야에 간곡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헌법과 법률, 그리고 우리 헌정사의 전례를 소중히 여기며 소통을 통한 합의로 이견을 좁혀가야 한다고 말씀드립니다.
오늘 국회는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탄핵소추안을 가결하였습니다. 여야 합의를 청하는 말씀에 대하여 야당이 합리적 반론 대신 이번 정부 들어 스물아홉번째 탄핵안으로 답하신 것을 저 개인의 거취를 떠나 이 나라의 다음 세대를 위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저는 국회의 결정을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과 불확실성을 보태지 않기 위하여 관련법에 따라 직무를 정지하고 헌법재판소의 신속하고 현명한 결정을 기다리겠습니다. 국무위원들과 모든 부처의 공직자들은 평상심을 가지고 맡은 바 소임을 흔들림 없이 수행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한평생 공직 외길을 걸으며 대한민국이 여기까지 오는 동안 국정의 최일선에서 부족하나마 미력을 다해 국민 여러분을 섬길 수 있었던 것을 제 인생의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클래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75356
Naver
한덕수 "국회 결정 존중…혼란 보태지 않고자 직무정지" [전문]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27일 국회의 탄핵소추안 통과 직후 대국민 입장문을 발표해 "국회의 결정을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과 불확실성을 보태지 않기 위해 관련 법에 따라 직무를 정지하고 헌법재판소의 신속하고 현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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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상 사는 이야기
삼천당제약은 세마글루티드 제네릭을 타깃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6월 일본의 한 제약사와 경구용 세마글루티드 제네릭을 독점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일본에서 세마글루티드가 물질 특허가 끝나게 되면 판매하는 조건이다. 일본에서는 2031년 세마글루티드 물질 특허가 만료된다.
삼천당제약은 제형 변경 기술 ‘S-PASS’를 통해 지난 2018년부터 리라글루티드 제네릭도 개발 중이다. 삼천당제약은 이 플랫폼을 통해 바이오시밀러, 제네릭 부문에서 오리지널 제형 특허 회피 제품을 개발해왔기 때문에 제형 특허를 회피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최근 약동학적 시험도 완료해 동등성 역시 확인됐다. (??? 이게 사실이면 상한가 재료인데, 오보인가?)
[데일리팜] GLP-1 비만약 열풍...국내외제약, 제네릭 경쟁 본격화
https://m.dailypharm.com/newsView.html?ID=319110
삼천당제약은 제형 변경 기술 ‘S-PASS’를 통해 지난 2018년부터 리라글루티드 제네릭도 개발 중이다. 삼천당제약은 이 플랫폼을 통해 바이오시밀러, 제네릭 부문에서 오리지널 제형 특허 회피 제품을 개발해왔기 때문에 제형 특허를 회피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최근 약동학적 시험도 완료해 동등성 역시 확인됐다. (??? 이게 사실이면 상한가 재료인데, 오보인가?)
[데일리팜] GLP-1 비만약 열풍...국내외제약, 제네릭 경쟁 본격화
https://m.dailypharm.com/newsView.html?ID=31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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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2024.06.17)
회사 관계자는 “삼천당제약은 글로벌 퍼스트 무버로 시장에 진입하고자 그동안 S-PASS 플랫폼 기술을 통해 개발한 혁신적인 전달 물질을 접목시킨 오리지널 제형 특허 회피 제품을 개발해왔다”며 “최근에는 약동학적 시험도 완료해 동등성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24959
(2024.12.30)
삼천당제약은 제형 변경 기술 ‘S-PASS’를 통해 지난 2018년부터 리라글루티드 제네릭도 개발 중이다. 삼천당제약은 이 플랫폼을 통해 바이오시밀러, 제네릭 부문에서 오리지널 제형 특허 회피 제품을 개발해왔기 때문에 제형 특허를 회피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최근 약동학적 시험도 완료해 동등성 역시 확인됐다.
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319110
(2024.06.17)
회사 관계자는 “삼천당제약은 글로벌 퍼스트 무버로 시장에 진입하고자 그동안 S-PASS 플랫폼 기술을 통해 개발한 혁신적인 전달 물질을 접목시킨 오리지널 제형 특허 회피 제품을 개발해왔다”며 “최근에는 약동학적 시험도 완료해 동등성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24959
(2024.12.30)
삼천당제약은 제형 변경 기술 ‘S-PASS’를 통해 지난 2018년부터 리라글루티드 제네릭도 개발 중이다. 삼천당제약은 이 플랫폼을 통해 바이오시밀러, 제네릭 부문에서 오리지널 제형 특허 회피 제품을 개발해왔기 때문에 제형 특허를 회피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최근 약동학적 시험도 완료해 동등성 역시 확인됐다.
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319110
의학신문
삼천당제약, 경구용 GLP-1 제제 임상 계약
[의학신문·일간보사=김정일 기자] 삼천당제약은 지난 15일 경구용 GLP-1 수용체 작용제(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 생동성시험을 위한 해외 의료기관의 임상시험심사위원회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CRO업체와 임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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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2.31 07:51:10
기업명: 레인보우로보틱스(시가총액: 3조 1,564억)
보고서명: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 양도인
오준호,이정호,허정우,임정수,윤혜선,오수정,OH ERICK SOOHYUNG(최대주주 및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양수인
삼성전자 주식회사(변경 후 최대주주,"삼성전자")/대한민국
- 주요주주 : 삼성생명보험㈜
- 주요사업 : 전기, 전자, 제조, 도매
* 변경 후 최대주주
삼성전자
- 계약금액 : 2,675억
- 예상지분 : 35.00%
계약일자 : 2024-12-30
변경예정 : 2025-02-17
* 대금 지급일정 및 조건
가. 계약당사자
- 양도인: 오준호, 이정호, 허정우, 임정수, 윤혜선, 오수정, OH ERICK SOOHYUNG (최대주주 및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양수인: 삼성전자 주식회사 (변경 후 최대주주, "삼성전자")
나. 계약 내역
1) 양수도 대상 주식수: 3,935,814주
2) 총 양수도 대금: 267,462,550,960원
3) 양도인
(1) 오준호
가. 주식 수 : 1,861,301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127,906,944,471원
(2) 이정호
가. 주식 수 : 614,049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42,196,899,559원
(3) 허정우
가. 주식 수 : 30,000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2,061,573,241원
(4) 임정수
가. 주식 수 : 119,367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8,202,793,767원
(5) 윤혜선
가. 주식 수 : 730,677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50,211,471,688원
(6) 오수정
가. 주식 수 : 70,000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4,810,337,561원
(7) OH ERICK SOOHYUNG
가. 주식 수 : 510,420주
나. 1주당 가액 : 62,835원
다. 양수도 대금 : 32,072,530,673원
다. 양수도 대금의 지급일정 및 지급 조건 등
- 지급일정: 2025. 2. 17.(단, 해당일자까지 주식 양도에 필요한 정부 승인이 모두 완료되지 않은 경우에는 그 완료일로부터 5영업일이 되는 날) 또는 당사자들이 달리 합의하는 일자("거래종결일")
- 대금지급: 주식양수도계약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각 매도인에게 매매대금을 지급함.
- 거래종결일에 삼성전자가 당사의 최대주주가 됨.
라. 양수도주식의 의무 보유 여부: 아니오
마. 변경 예정 최대주주: 삼성전자
- 변경 예정일자: 거래종결일
- 예정 소유주식수: 6,789,950주(삼성전자가 기보유 중인 2,854,136주와 양수도대상 3,935,814주를 합산한 수량)
- 예정 소유비율: 35.0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319000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7810
기업명: 레인보우로보틱스(시가총액: 3조 1,564억)
보고서명: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 양도인
오준호,이정호,허정우,임정수,윤혜선,오수정,OH ERICK SOOHYUNG(최대주주 및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양수인
삼성전자 주식회사(변경 후 최대주주,"삼성전자")/대한민국
- 주요주주 : 삼성생명보험㈜
- 주요사업 : 전기, 전자, 제조, 도매
* 변경 후 최대주주
삼성전자
- 계약금액 : 2,675억
- 예상지분 : 35.00%
계약일자 : 2024-12-30
변경예정 : 2025-02-17
* 대금 지급일정 및 조건
가. 계약당사자
- 양도인: 오준호, 이정호, 허정우, 임정수, 윤혜선, 오수정, OH ERICK SOOHYUNG (최대주주 및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양수인: 삼성전자 주식회사 (변경 후 최대주주, "삼성전자")
나. 계약 내역
1) 양수도 대상 주식수: 3,935,814주
2) 총 양수도 대금: 267,462,550,960원
3) 양도인
(1) 오준호
가. 주식 수 : 1,861,301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127,906,944,471원
(2) 이정호
가. 주식 수 : 614,049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42,196,899,559원
(3) 허정우
가. 주식 수 : 30,000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2,061,573,241원
(4) 임정수
가. 주식 수 : 119,367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8,202,793,767원
(5) 윤혜선
가. 주식 수 : 730,677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50,211,471,688원
(6) 오수정
가. 주식 수 : 70,000주
나. 1주당 가액 : 68,719원
다. 양수도 대금 : 4,810,337,561원
(7) OH ERICK SOOHYUNG
가. 주식 수 : 510,420주
나. 1주당 가액 : 62,835원
다. 양수도 대금 : 32,072,530,673원
다. 양수도 대금의 지급일정 및 지급 조건 등
- 지급일정: 2025. 2. 17.(단, 해당일자까지 주식 양도에 필요한 정부 승인이 모두 완료되지 않은 경우에는 그 완료일로부터 5영업일이 되는 날) 또는 당사자들이 달리 합의하는 일자("거래종결일")
- 대금지급: 주식양수도계약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각 매도인에게 매매대금을 지급함.
- 거래종결일에 삼성전자가 당사의 최대주주가 됨.
라. 양수도주식의 의무 보유 여부: 아니오
마. 변경 예정 최대주주: 삼성전자
- 변경 예정일자: 거래종결일
- 예정 소유주식수: 6,789,950주(삼성전자가 기보유 중인 2,854,136주와 양수도대상 3,935,814주를 합산한 수량)
- 예정 소유비율: 35.0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3190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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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LPDDR5 #LPDDR5X
갤럭시S25, 마이크론 '1차 벤더' 선정…삼성 DS '주춤'
올해 2월 7일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갤럭시S25 시리즈에 미국 메모리 반도체 회사인 마이크론이 1차 공급사로서 모바일 D램(LPDDR5)을 전격 공급하게 됐다.
■ 갤럭시 S25, 마이크론 1차 벤더 선정되어 LPDDR5X 납품
LPDDR은 DDR에 저소비전력 특성을 더한 D램임
DDR과 달리 데이터가 오가는 버스 대역폭이 좁고, 클럭(동작 주파수)이 낮게 설계됐음
높은 전력 효율성이 관건인 스마트폰/태블릿 등 소형 모바일 기기에 사용됨
1-2-3-4-4X-5-5X 순으로 개발됐으며, 현재는 LPDDR5와 LPDDR5X가 주로 쓰이고 있음
이처럼 갤럭시S25에 마이크론을 1차 공급사로 선정한 이유는 신제품 출시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1b LPDDR5X 수율(양품 비율) 및 발열 문제를 잡지 못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됨
현재 갤럭시 S25에 들어가는 모바일 D램은 10나노 5세대 1b D램으로 통상 80% 이상의 수율을 확보해야 안정적인 양산이 가능하지만 현재 수율과 품질, 발열 등에서 기준치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음
실제 지난해 1분기 말부터 샘플 입찰이 진행됐는데, 삼성전자 DS부서만 유일하게 성능 등의 문제로 샘플 납품 기간을 맞추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음
반면 마이크론은 전작인 S24 시리즈에도 LPDDR5X 물량을 일부 공급해, 범용이 아닌 플래그십 모델에서도 퍼포먼스를 어느 정도 입증했다는 평가임
업계에서는 아무리 마이크론이 1차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하더라도 MX사업부가 삼성전자 제품을 50%이상 쓸 것으로 보고 있음
하지만 아직 삼성전자의 1b나노 제품이 수율과 성능이 나오지 않아 갤럭시S25 초도 물량에서는 마이크론 제품을 대거 넣을 것으로 보고 있음
이에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의 납품 물량이 7대 3 수준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6대 4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측됨
https://dealsite.co.kr/articles/134327
갤럭시S25, 마이크론 '1차 벤더' 선정…삼성 DS '주춤'
올해 2월 7일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갤럭시S25 시리즈에 미국 메모리 반도체 회사인 마이크론이 1차 공급사로서 모바일 D램(LPDDR5)을 전격 공급하게 됐다.
■ 갤럭시 S25, 마이크론 1차 벤더 선정되어 LPDDR5X 납품
LPDDR은 DDR에 저소비전력 특성을 더한 D램임
DDR과 달리 데이터가 오가는 버스 대역폭이 좁고, 클럭(동작 주파수)이 낮게 설계됐음
높은 전력 효율성이 관건인 스마트폰/태블릿 등 소형 모바일 기기에 사용됨
1-2-3-4-4X-5-5X 순으로 개발됐으며, 현재는 LPDDR5와 LPDDR5X가 주로 쓰이고 있음
이처럼 갤럭시S25에 마이크론을 1차 공급사로 선정한 이유는 신제품 출시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1b LPDDR5X 수율(양품 비율) 및 발열 문제를 잡지 못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됨
현재 갤럭시 S25에 들어가는 모바일 D램은 10나노 5세대 1b D램으로 통상 80% 이상의 수율을 확보해야 안정적인 양산이 가능하지만 현재 수율과 품질, 발열 등에서 기준치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음
실제 지난해 1분기 말부터 샘플 입찰이 진행됐는데, 삼성전자 DS부서만 유일하게 성능 등의 문제로 샘플 납품 기간을 맞추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음
반면 마이크론은 전작인 S24 시리즈에도 LPDDR5X 물량을 일부 공급해, 범용이 아닌 플래그십 모델에서도 퍼포먼스를 어느 정도 입증했다는 평가임
업계에서는 아무리 마이크론이 1차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하더라도 MX사업부가 삼성전자 제품을 50%이상 쓸 것으로 보고 있음
하지만 아직 삼성전자의 1b나노 제품이 수율과 성능이 나오지 않아 갤럭시S25 초도 물량에서는 마이크론 제품을 대거 넣을 것으로 보고 있음
이에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의 납품 물량이 7대 3 수준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6대 4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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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사이트
갤럭시S25, 마이크론 '1차 벤더' 선정…삼성 DS '주춤' - 딜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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