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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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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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속보] 한미 "'계엄 사태'로 연기됐던 주요 외교·안보 일정 완전 재개"

한미 양국이 12·3 비상계엄 사태로 연기됐던 양국 간 주요 외교·안보 일정을 완전히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양국은 또 한국의 정치 상황을 오판한 북한의 도발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는 데 공감하고 연합 방위 태세를 더욱 굳건히 유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방미 중인 김홍균 외교부 제1차관은 현지시간 23일 워싱턴DC의 국무부에서 커트 캠벨 국무부 부장관과 회담을 개최하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외교부가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습니다.

김 차관과 캠벨 부장관은 회담에서 양국 간 향후 고위급 교류 일정을 협의했으며 주요 외교·안보 일정을 가능한 신속하고 상호 편리한 시점에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미국 정부는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 이후 한미 핵협의그룹(NCG) 회의 및 도상연습, 로이드 오스틴 국방부 장관의 방한 등을 연기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 캠벨 부장관은 이날 회담 전 공개 발언에서 계엄 사태 속에서 연기된 NCG가 바이든 정부 내에 개최되는지를 묻는 말에 "한미 관계에서 핵심적 메커니즘은 유지될 것이라고 기대하며 우리는 (NCG) 회의 일정이 중요하다고 본다"고 답했습니다.

김 차관은 회담에서 한국의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가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굳건한 한미동맹과 한미일 협력의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앞서 그는 모두 발언에서 "한국의 정치 상황 속에서도 한국의 민주주의와 한미 동맹에 대한 미국의 흔들림 없는 지지와 신뢰에 감사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 및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절차 개시와 관련,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총리 아래에서 정부는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 한국에서 전개될 일은 헌법과 법치에 의한 민주적 절차를 따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캠벨 부장관은 회담에서 미국은 한 권한대행의 리더십과 한국 민주주의의 복원력을 전적으로 신뢰한다고 밝혔으며 한미동맹에 대한 미국의 굳건한 지지와 철통같은 대한국 방위 공약을 재확인했습니다.

그는 회담 전 공개 발언에서는 "저는 이 자리에서 한국에 대한 강한 신뢰, 한국의 민주주의와 헌법에 대한 깊은 믿음을 강조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한 권한대행 체제와 관련, "우리는 한국과 한국 국민에 대한 가장 강력한 헌신을 강조하고 싶다"면서 "우리는 도전적 시기에 한국이 잘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김 차관과 캠벨 부장관은 또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의 참전 및 사상자 발생이 확인된 점과 관련, 북러간 불법 군사협력을 저지하기 위한 외교적 노력도 지속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김 차관은 캠벨 부장관에게 "미국의 신(新)행정부 출범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한미동맹 발전은 물론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한미 간 긴밀한 소통과 공조의 중요성이 차기 행정부에도 잘 인수인계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캠벨 부장관은 "차기 (미국) 행정부 하에서도 한미의 공동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전달할 것"이라면서 "한미동맹과 한미일 협력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923432&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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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자사주 마법' 사라진다…31일부터 인적분할시 신주배정 금지

금융위원회는 상장법인 자사주 제도 개선을 위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오는 31일부터 시행된다고 24일 밝혔다.

개정안은 자사주 보유/처분 공시도 대폭 강화하도록 했다.

상장사의 자사주 보유비중이 발행주식총수의 5% 이상인 경우 자사주 보유현황과 보유목적, 향후 처리계획(추가취득/소각) 보고서를 작성해 이사회 승인을 받아 공시해야 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1224039200002?input=1195m
2024.12.24 11:22:33
기업명: 뷰노(시가총액: 3,319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금액 : 237억(전체대비 : 6.32%)
발행방법 : 사모
전환가액 : 25,337원(현재가 : 23,900원)
최저조정 : -
표면이율 : 0.0%
만기이율 : 5.0%

납입일자 : 2024-12-27
청구시작 : 2025-12-27
청구종료 : 2054-11-27

* 투자자
2022 에스비아이 혁신성장 펀드
스마트 헬스케어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와이어드 클로버 사모투자합자회사
시냅틱미래성장제1호사모투자 합자회사
에스더블유-엠 브이 신기술조합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40001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38220
Forwarded from 아르 자구
방금 IR 부장님께서 연락 주셨습니다.
미국 계약금 반환 조항에 대해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신거 같아서 알린다고 합니다.

1. 계약금 반환 조항
카비는 자사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Vial&PFS)에 대한 캐나다 보건부의 품목허가 진행상황을 확인 후 미국 인허가 관련 리스크가 없다고 판단하고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에, 계약 세부 내용에 대해선 공개여부에 대해 문의하였고 다음과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2. 계약 세부 내용
마일스톤이나 계약금등 세부 계약 내용은 해당 파트너사의 타 계약사항을 보시면 모두 비공개이므로 이례적이지 않으며 이에 따라 공개할수 없음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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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pim.com/news/view/20241223000718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최근 독일 기업 프레제니우스와 자회사 프레제니우스 카비를 통해 아일리아(성분명 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미국과 중남미 지역 판권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프레제니우스 카비는 SCD411을 미국과 라틴아메리카 6개국인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파라과이, 콜롬비아, 멕시코 등에서 품목 허가를 받아 상업화하게 된다. 계약금과 마일스톤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계약 기간은 제품 판매일로부터 20년이다. 20년 경과 시점부터는 2년마다 자동 갱신될 예정이다.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중증 및 만성 질환을 위한 바이오의약품과 의료기기 등을 공급하는 회사다. 안과 질환 치료제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 SCD411를 도입했다.

아일리아는 혈관내피성장인자 수용체(VEGFR)를 억제해 혈관의 성장을 조절하는 치료제로 주로 습성 황반변성과 당뇨병성 망막병증 같은 질환에 사용된다. 바이엘과 리제네론이 공동 개발했으며 미국에서는 리제레논이 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에서 아일리아의 특허가 만료되면서 바이오시밀러의 시장 진입이 가능해졌다. 다만 특허 소송 등을 이유로 판매 승인이 늦어질 가능성도 거론된다. 삼성바이오에피스 또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오퓨비즈' 개발한 가운데 리제네론이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삼천당제약은 제조 공정과 제형 등에 대한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기존 특허를 회피하겠다는 전략이다.

삼천당제약은 앞서 일본과 캐나다, 서유럽 14개국 파트너사와도 SCD411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허가 절차를 밟고 있는 단계로 내년 중 제품 판매를 시작하겠다는 계획을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미국의 경우 특허 소송 이슈 등으로 인해 내년 또는 후년부터 본격적인 판매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도 품목 허가를 신청함에 따라 국내 판매 또한 내년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각국 파트너사와의 계약이 순조롭게 이뤄지면서 내년부터 SCD41의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이란 기대가 모인다. 회사는 2025년 SCD41의 예상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931억원, 805억원으로 전망했다. 마일스톤 수익은 제외한 수치다. 미국을 포함해 중국, 러시아 등 나머지 국가들에 대한 공급 계약이 체결되면 2028년 매출은 5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는 "이번 계약 체결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안과 분야에서의 삼천당제약의 전문성과 프레제니우스 카비의 글로벌 상업 역량이 결합해 안과 치료에서 환자의 경제적 접근성을 개선하고자 하는 공통의 목표를 뒷받침하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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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키트루다 3상 결과 통보 받음. 예상대로 비열등성. 1월 FDA 신청 및 학회 발표. 결과는 비밀이라 지금 발표 못함. 웃으며 말씀 하심.

https://m.blog.naver.com/ytt2580/223705589252
[주주연대 공지] [회사 답변]삼천당제약핵심사업진행현황공유및소통강화요청 https://conduit.page.link/Ws97QZ3XuYjrigvw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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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C

국내 ADC 관련 기술 및 생산 현황 Map(상장사)
Forwarded from 선수촌
다음은 한 권한대행의 입장문 전문이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우리나라 1인당 국민소득이 250달러일 때 공직에 입문해 우리나라가 여기까지 오는 동안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정부의 공복으로 일했습니다.

1인당 국민소득 250달러이던 나라가 1000달러, 1만달러, 2만달러, 3만달러 시대를 여는 것을 보았고, 개발독재, 고도성장, 민주화를 차례로 경험하며 외환위기와 금융위기를 이겨내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런 나라, 이런 국민은 우리밖에 없다고 생각해 늘 자랑스러웠습니다.

저는 국민들이 큰 관심을 가지고 계신 헌법재판관 임명과 관련하여 여야가 합의하여 안을 제출하실 때까지 헌법재판관 임명을 보류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여야가 합의하여 안을 제출하시면 즉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겠다는 말씀도 드렸습니다.

“왜 거부권은 행사하면서 헌법재판관 임명은 거부하느냐”고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만, 안타깝게도 저는 그런 말씀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과거에도 고건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님은 위헌요소와 부작용 우려가 큰 법안에 대하여 국회에 재의요구를 부탁드렸고, 국회도 이를 받아들였습니다.

여야 합의 없이 헌법재판관을 임명하라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우리 헌정사에는 여야 합의 없이 임명된 헌법재판관이 아직 한 분도 안 계십니다. 그만큼 권한과 책임이 막중하기 때문입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님도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헌재의 탄핵 심판 결정이 끝난 후에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였습니다.

저는 또한 ‘대통령 권한대행은 안정된 국정운영에 전념하되 대통령의 고유권한 행사는 자제하라’는 우리 헌법과 법률에 담긴 일관된 기조에 대하여 깊이 고민하였습니다.

이러한 기조에도 불구하고 헌정사의 전례를 뛰어넘어 헌법재판관을 임명하기 위해서는
법률과 제도가 다 규정하지 못하는 부분을 채워주는 정치적 슬기, 다시 말해 국민의 대표인 여야의 합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여야가 합의를 못할 테니 그냥 임명하라”는 말씀은 헌정사의 전례를 깨뜨리라는 말씀이자 우리 정치문화에서 더 이상 토론과 합의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기정사실로 만들라는 말씀이기에 깊은 숙고 끝에 저는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저는 이번 비상계엄을 겪으면서 국민 여러분께서 얼마나 놀라고 실망하셨는지 절절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헌법재판관 충원이 얼마나 시급한 사안인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저는 헌법재판관 충원 못지않게 헌법재판관을 충원하는 과정도 중요하다는 점을 국민 여러분과 여야에 간곡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헌법과 법률, 그리고 우리 헌정사의 전례를 소중히 여기며 소통을 통한 합의로 이견을 좁혀가야 한다고 말씀드립니다.

오늘 국회는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탄핵소추안을 가결하였습니다. 여야 합의를 청하는 말씀에 대하여 야당이 합리적 반론 대신 이번 정부 들어 스물아홉번째 탄핵안으로 답하신 것을 저 개인의 거취를 떠나 이 나라의 다음 세대를 위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저는 국회의 결정을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과 불확실성을 보태지 않기 위하여 관련법에 따라 직무를 정지하고 헌법재판소의 신속하고 현명한 결정을 기다리겠습니다. 국무위원들과 모든 부처의 공직자들은 평상심을 가지고 맡은 바 소임을 흔들림 없이 수행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한평생 공직 외길을 걸으며 대한민국이 여기까지 오는 동안 국정의 최일선에서 부족하나마 미력을 다해 국민 여러분을 섬길 수 있었던 것을 제 인생의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클래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75356
🤮16👍5😱5🤬4🫡4🖕3👎1
Forwarded from 세상 사는 이야기
삼천당제약은 세마글루티드 제네릭을 타깃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6월 일본의 한 제약사와 경구용 세마글루티드 제네릭을 독점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일본에서 세마글루티드가 물질 특허가 끝나게 되면 판매하는 조건이다. 일본에서는 2031년 세마글루티드 물질 특허가 만료된다.

삼천당제약은 제형 변경 기술 ‘S-PASS’를 통해 지난 2018년부터 리라글루티드 제네릭도 개발 중이다. 삼천당제약은 이 플랫폼을 통해 바이오시밀러, 제네릭 부문에서 오리지널 제형 특허 회피 제품을 개발해왔기 때문에 제형 특허를 회피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최근 약동학적 시험도 완료해 동등성 역시 확인됐다. (??? 이게 사실이면 상한가 재료인데, 오보인가?)

[데일리팜] GLP-1 비만약 열풍...국내외제약, 제네릭 경쟁 본격화
https://m.dailypharm.com/newsView.html?ID=31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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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2024.06.17)

회사 관계자는 “삼천당제약은 글로벌 퍼스트 무버로 시장에 진입하고자 그동안 S-PASS 플랫폼 기술을 통해 개발한 혁신적인 전달 물질을 접목시킨 오리지널 제형 특허 회피 제품을 개발해왔다”며 “최근에는 약동학적 시험도 완료해 동등성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24959

(2024.12.30)

삼천당제약은 제형 변경 기술 ‘S-PASS’를 통해 지난 2018년부터 리라글루티드 제네릭도 개발 중이다. 삼천당제약은 이 플랫폼을 통해 바이오시밀러, 제네릭 부문에서 오리지널 제형 특허 회피 제품을 개발해왔기 때문에 제형 특허를 회피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최근 약동학적 시험도 완료해 동등성 역시 확인됐다.

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31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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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범위를 얼만큼 둬야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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