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프레제니우스는 운영 회사인 프레제니우스 카비를 통해 한국의 삼천당제약(SCD)과 새로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여 성장 중인 바이오제약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 계약에 따라, Fresenius Kabi는 SCD의 아플리베르셉트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을 미국과 라틴 아메리카 여러 국가에서 독점적으로 판매할 예정입니다.
애플리버셉트는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을 포함한 다양한 안과 질환을 치료하는 데 사용됩니다.
https://www.fresenius-kabi.com/news/fresenius-expand-biopharma-portfolio-with-new-licensing-agreement
프레제니우스는 운영 회사인 프레제니우스 카비를 통해 한국의 삼천당제약(SCD)과 새로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여 성장 중인 바이오제약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 계약에 따라, Fresenius Kabi는 SCD의 아플리베르셉트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을 미국과 라틴 아메리카 여러 국가에서 독점적으로 판매할 예정입니다.
애플리버셉트는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을 포함한 다양한 안과 질환을 치료하는 데 사용됩니다.
https://www.fresenius-kabi.com/news/fresenius-expand-biopharma-portfolio-with-new-licensing-agreement
Fresenius-Kabi
Fresenius to Expand Biopharma Portfolio With a New Licensing Agreement to Commercialize a Proposed Aflibercept Biosimilar
Fresenius, through its operating company Fresenius Kabi, is broadening its growing biopharma portfolio through a new licensing agreement with South Korea’s SamChunDang Pharm (S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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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Fresenius,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시밀러 기술 계약
Fresenius Kabi와 미국과 라틴 아메리카 여러 국가에서 독점 판매 예정
삼천당이 개발, 제조 및 공급을 담당
https://www.fresenius.com/node/6982
Fresenius는 13,000명의 직원을 두고 있는 유럽 제약사로 시가총액 EUR 18.5bn(약 28조원), Fresenius Kabi는 필수 의약품 및 의료기기 공급사
Fresenius Kabi와 미국과 라틴 아메리카 여러 국가에서 독점 판매 예정
삼천당이 개발, 제조 및 공급을 담당
https://www.fresenius.com/node/6982
Fresenius는 13,000명의 직원을 두고 있는 유럽 제약사로 시가총액 EUR 18.5bn(약 28조원), Fresenius Kabi는 필수 의약품 및 의료기기 공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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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탐방왕
삼성바이오로직스 모건스탠리
작성: 탐방왕(https://t.iss.one/tambangwang)
실적 추정치 상향. 2025년부터 4년간 영업이익 전망을 상향, 2029년 실적 전망 추가하여 목표주가 상향
2025년에는 항체 CDMO 서비스 매출이 전년 대비 15% 성장하고, 삼성바이오에피스(바이오시밀러 사업부) 매출이 전년 대비 3% 성장할 것으로 예상
CDMO 서비스 성장은 주로 4공장에서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며, 해당 공장의 매출은 전년 대비 51% 증가한 약 1조(전체 CDMO 매출의 29%)에 이를 것으로 전망
바이오에피스 2025년 매출 성장률이 낮아 보이는 이유는 2024년 매출 성장률이 49%로 높았던 기저 효과 때문. 2024년의 높은 성장률은 마케팅 파트너로부터의 약 2600억 규모의 마일스톤 수익 덕분. 2025년에도 바이오시밀러 제품 매출은 견조한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매수 의견 유지
작성: 탐방왕(https://t.iss.one/tambangwang)
실적 추정치 상향. 2025년부터 4년간 영업이익 전망을 상향, 2029년 실적 전망 추가하여 목표주가 상향
2025년에는 항체 CDMO 서비스 매출이 전년 대비 15% 성장하고, 삼성바이오에피스(바이오시밀러 사업부) 매출이 전년 대비 3% 성장할 것으로 예상
CDMO 서비스 성장은 주로 4공장에서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며, 해당 공장의 매출은 전년 대비 51% 증가한 약 1조(전체 CDMO 매출의 29%)에 이를 것으로 전망
바이오에피스 2025년 매출 성장률이 낮아 보이는 이유는 2024년 매출 성장률이 49%로 높았던 기저 효과 때문. 2024년의 높은 성장률은 마케팅 파트너로부터의 약 2600억 규모의 마일스톤 수익 덕분. 2025년에도 바이오시밀러 제품 매출은 견조한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매수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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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왕
주식왕 탐방왕
투자에 필요한 최소한의 펀더멘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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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41220_Memory Chips Found in Huawei Mate 70 Pro/Pro+ - TechInsights
https://library.techinsights.com/reverse-engineering/blog-viewer/72958303-fed1-479b-b118-f061b67bb4da#name=Memory%2520-%2520%2520NAND%2520%2526%2520DRAM
(1) TechInsights에 따르면, 화웨이 Mate 70 Pro/Pro+ 기기에 조립된 메모리와 스토리지 칩을 분해해본 결과 Mate 70 Pro에는 SK하이닉스의 12GB LPDDR5X 및 512GB NAND가 탑재되었음
*Huawei Mate 70 Pro는 '24년 11월 26일에 공식 출시
(2) 12GB LPDDR5X 칩은 D1-a 노드[14nm] 기반의 MDHD5E2100E 다이이며, 512GB NAND 칩은 176L 4D PUC TLC 구조의 H25FTC0 다이로 확인
(3) 이전 세대인 Mate 60 Pro Plus에 사용된 DRAM 칩은 SK하이닉스의 16GB MDHD5821005 다이로 12Gb MDHD5E2100E 다이와 동일한 셀 설계 규칙을 가지고 있음
(4) Mate 70 Pro Plus의 경우에도 SK하이닉스의 16GB LPDDR5X(MDHD5821005) D1-a 칩을 탑재
(5) SK하이닉스는 12/16GB D-1a 다이에 대해 High-K 메탈 게이트 DRAM 구조 및 EUV를 적용했음
(6) 해당 제품들은 '21년 하반기부터 양산을 시작했던 제품
(7) D1-b DRAM 제품이 현재 서버 시장에서 주된 제품이긴 하지만, 1-a의 경우에도 높은 수율 덕분에 여전히 시장의 핵심 세대이자 메인 스트림[핸드셋 등]으로 사용되고 있음
(8) 현재 SK하이닉스의 176L TLC NAND 칩은 Mate 60 시리즈, Mate XT, Mate 70 Pro와 같은 화웨이 스마트폰에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반면 Pura 70 시리즈와 Nova 13 Pro 스마트폰에는 YMTC에서 제조한 X2 및 X3 TLC NAND 칩이 탑재
*Huawei Nova 13 Pro: 미드 엔드 제품으로 약 700,000원 수준 vs. Huawei Mate 70 Pro: 프리미엄 제품으로 약 1,200,000원 수준
(9) 최근 출시된 화웨이 Nova 13 Pro는 DRAM으로 CXMT(G3 12GB LPDDR5)와 NAND로 YMTC(Xtacking3.0 232L TLC 장치) 등 중국 IDM에서 제조한 모든 메모리/스토리지 칩을 사용
(10) 테크인사이트에서는 화웨이가 Mate 70 등에서도 CXMT와 YMTC의 메모리 장치를 사용할 것이라고 예상했으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제품이 다시 사용된 것을 보고 놀랐다고 함(*We expected Huawei to use memory devices from CXMT and YMTC and were surprised to see SK hynix and Samsung again)
(11) 다만, 해당 핸드셋에 사용된 메모리 칩은 '22년 초부터 시장에 출시된 것으로, 이는 화웨이가 '22년 10월 제재가 시행되기 전에 해당 장치를 구매했을 가능성을 시사함
(12) 미국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중국 스마트폰 세트 업체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제조한 선단 노드 메모리/스토리지 장치를 계속 사용하고 있는 것
(13) 이러한 맥락은 전일 Micron의 실적 발표에서 언급한 것처럼 1) Sell-Through에 대한 문제[고객사 재고]를 언급했었던 지점을 명확하게 짚어주기도 하면서, 2) 결국 중저가 라인업에 대한 일부 우려라고 논의를 일축시킨 것에 대한 근거가 맞을 개연성이 높음을 알려줌
(14) 다만 NAND의 경우 Mate 시리즈[전량 SK하이닉스]와 Nova Flip[삼성전자]을 제외하면 모두 YMTC의 제품이 사용됨
(15) 그러나 LPDDR의 경우 Nova 13 Pro[CXMT]를 제외한 모든 제품이 여전히 SK하이닉스/삼성전자 제품을 사용
(16) 결론적으로 NAND의 경우 일부 eSSD의 믹스 효과 및 가동률 조정을 통한 가격 방어, 그리고 DRAM의 경우 AI Server 수요에 더해 ASIC 수요가 겹치면서 Blended ASP 상승폭은 재차 가속화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17) 따라서 전반적의 가격의 하락은 1Q25~2Q25 사이 어딘가에서 멈추고, 재차 컨벤셔널 반도체의 리스타킹 구간으로 가는 시나리오를 현재 Valuation에서는 Base Case로 삼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에 도달한 것이 아닐까?
(18) AI 수요에 대한 우려는 현재 크게 걱정될만한 것이 보이지 않으며, 내년 세트 성수기에 On-Device AI발 콘텐츠 그로스까지 나와준다면, 그 실적 추정치는 다시 한 번 급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지
(19) Huawei Mate 70 Pro는 '24년 11월 26일에 공식 출시되었음. 근데 여기에 SK하이닉스의 1-a 노드['21년 하반기 양산 시작]를 사용했다는 것은..
(20) CXMT가 17~18nm대 수준[현재 SEC/SKH/MU 1-b 12nm대]의 D5(?)를 통해 시장 진입에 성공하고, 궁극적으로 SEC/SKH/MU의 파이를 크리티컬하게 뺏어갈 것이라는 일부 시장 참여자들의 생각이.. 좀 너무 지나친 우려가 아닐까..?
(21) 다만, 화웨이 이외의 업체들도 조사를 해보긴 해야 할 듯하며 추후에 Update 예정..
https://library.techinsights.com/reverse-engineering/blog-viewer/72958303-fed1-479b-b118-f061b67bb4da#name=Memory%2520-%2520%2520NAND%2520%2526%2520DRAM
(1) TechInsights에 따르면, 화웨이 Mate 70 Pro/Pro+ 기기에 조립된 메모리와 스토리지 칩을 분해해본 결과 Mate 70 Pro에는 SK하이닉스의 12GB LPDDR5X 및 512GB NAND가 탑재되었음
*Huawei Mate 70 Pro는 '24년 11월 26일에 공식 출시
(2) 12GB LPDDR5X 칩은 D1-a 노드[14nm] 기반의 MDHD5E2100E 다이이며, 512GB NAND 칩은 176L 4D PUC TLC 구조의 H25FTC0 다이로 확인
(3) 이전 세대인 Mate 60 Pro Plus에 사용된 DRAM 칩은 SK하이닉스의 16GB MDHD5821005 다이로 12Gb MDHD5E2100E 다이와 동일한 셀 설계 규칙을 가지고 있음
(4) Mate 70 Pro Plus의 경우에도 SK하이닉스의 16GB LPDDR5X(MDHD5821005) D1-a 칩을 탑재
(5) SK하이닉스는 12/16GB D-1a 다이에 대해 High-K 메탈 게이트 DRAM 구조 및 EUV를 적용했음
(6) 해당 제품들은 '21년 하반기부터 양산을 시작했던 제품
(7) D1-b DRAM 제품이 현재 서버 시장에서 주된 제품이긴 하지만, 1-a의 경우에도 높은 수율 덕분에 여전히 시장의 핵심 세대이자 메인 스트림[핸드셋 등]으로 사용되고 있음
(8) 현재 SK하이닉스의 176L TLC NAND 칩은 Mate 60 시리즈, Mate XT, Mate 70 Pro와 같은 화웨이 스마트폰에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반면 Pura 70 시리즈와 Nova 13 Pro 스마트폰에는 YMTC에서 제조한 X2 및 X3 TLC NAND 칩이 탑재
*Huawei Nova 13 Pro: 미드 엔드 제품으로 약 700,000원 수준 vs. Huawei Mate 70 Pro: 프리미엄 제품으로 약 1,200,000원 수준
(9) 최근 출시된 화웨이 Nova 13 Pro는 DRAM으로 CXMT(G3 12GB LPDDR5)와 NAND로 YMTC(Xtacking3.0 232L TLC 장치) 등 중국 IDM에서 제조한 모든 메모리/스토리지 칩을 사용
(10) 테크인사이트에서는 화웨이가 Mate 70 등에서도 CXMT와 YMTC의 메모리 장치를 사용할 것이라고 예상했으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제품이 다시 사용된 것을 보고 놀랐다고 함(*We expected Huawei to use memory devices from CXMT and YMTC and were surprised to see SK hynix and Samsung again)
(11) 다만, 해당 핸드셋에 사용된 메모리 칩은 '22년 초부터 시장에 출시된 것으로, 이는 화웨이가 '22년 10월 제재가 시행되기 전에 해당 장치를 구매했을 가능성을 시사함
(12) 미국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중국 스마트폰 세트 업체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제조한 선단 노드 메모리/스토리지 장치를 계속 사용하고 있는 것
(13) 이러한 맥락은 전일 Micron의 실적 발표에서 언급한 것처럼 1) Sell-Through에 대한 문제[고객사 재고]를 언급했었던 지점을 명확하게 짚어주기도 하면서, 2) 결국 중저가 라인업에 대한 일부 우려라고 논의를 일축시킨 것에 대한 근거가 맞을 개연성이 높음을 알려줌
(14) 다만 NAND의 경우 Mate 시리즈[전량 SK하이닉스]와 Nova Flip[삼성전자]을 제외하면 모두 YMTC의 제품이 사용됨
(15) 그러나 LPDDR의 경우 Nova 13 Pro[CXMT]를 제외한 모든 제품이 여전히 SK하이닉스/삼성전자 제품을 사용
(16) 결론적으로 NAND의 경우 일부 eSSD의 믹스 효과 및 가동률 조정을 통한 가격 방어, 그리고 DRAM의 경우 AI Server 수요에 더해 ASIC 수요가 겹치면서 Blended ASP 상승폭은 재차 가속화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17) 따라서 전반적의 가격의 하락은 1Q25~2Q25 사이 어딘가에서 멈추고, 재차 컨벤셔널 반도체의 리스타킹 구간으로 가는 시나리오를 현재 Valuation에서는 Base Case로 삼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에 도달한 것이 아닐까?
(18) AI 수요에 대한 우려는 현재 크게 걱정될만한 것이 보이지 않으며, 내년 세트 성수기에 On-Device AI발 콘텐츠 그로스까지 나와준다면, 그 실적 추정치는 다시 한 번 급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지
(19) Huawei Mate 70 Pro는 '24년 11월 26일에 공식 출시되었음. 근데 여기에 SK하이닉스의 1-a 노드['21년 하반기 양산 시작]를 사용했다는 것은..
(20) CXMT가 17~18nm대 수준[현재 SEC/SKH/MU 1-b 12nm대]의 D5(?)를 통해 시장 진입에 성공하고, 궁극적으로 SEC/SKH/MU의 파이를 크리티컬하게 뺏어갈 것이라는 일부 시장 참여자들의 생각이.. 좀 너무 지나친 우려가 아닐까..?
(21) 다만, 화웨이 이외의 업체들도 조사를 해보긴 해야 할 듯하며 추후에 Update 예정..
#Trump
트럼프 "파나마운하, 美에 바가지 통행료…반환요구할수도"
* 트럼프 당선인의 갑작스러운 경고는 통행료 인하를 도모하려는 포석과 함께, 중남미 지역에서 인프라와 관련한 영향력을 키우고 있는 중국을 견제하려는 포석의 의미도 있어 보인다.
* 특히, 파나마 정부를 향해 운하 운영 등과 관련해 중국과 협력하지 말 것을 미리 경고한 것으로 볼 여지가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1222019700071?input=1195m
트럼프 "파나마운하, 美에 바가지 통행료…반환요구할수도"
* 트럼프 당선인의 갑작스러운 경고는 통행료 인하를 도모하려는 포석과 함께, 중남미 지역에서 인프라와 관련한 영향력을 키우고 있는 중국을 견제하려는 포석의 의미도 있어 보인다.
* 특히, 파나마 정부를 향해 운하 운영 등과 관련해 중국과 협력하지 말 것을 미리 경고한 것으로 볼 여지가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1222019700071?input=1195m
연합뉴스
트럼프 "파나마운하, 美에 바가지 통행료…반환요구할수도"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1일(현지시간) 파나마 정부를 향해 파나마운하의 소유권 반환을 요구할...
#US
Biden Signs US Spending Deal That Averts a Government Shutdown
https://finance.yahoo.com/news/house-passes-plan-fund-government-230411129.html
Biden Signs US Spending Deal That Averts a Government Shutdown
https://finance.yahoo.com/news/house-passes-plan-fund-government-230411129.html
Yahoo Finance
Biden Signs US Spending Deal That Averts a Government Shutdown
(Bloomberg) -- President Joe Biden signed funding legislation to keep the US government operating until mid-March, avoiding a year-end shutdown and kicking future spending decisions into Donald Trump’s presidency. Most Read from BloombergReviving a Little…
#삼천당제약
프레제니우스, 삼천당제약과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미국·중남미 독점 판권 라이선스
독일 기업 프레제니우스는 자회사 프레제니우스 카비를 통해 국내 삼천당제약(SCD)의 '아일리아(Eylea, 성분 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생물학적제제 복제약)' 후보물질을 미국과 중남미 국가에 독점 판매하는 새로운 라이선스 계약을 삼천당제약과 체결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프레제니우스 카비는 이번 계약으로 미국과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파라과이, 콜롬비아, 멕시코에서 각국 보건당국 승인을 받은 이후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상업화에 나선다. 삼천당제약은 이 약물의 개발과 제조, 공급을 맡는다.
오리지널 의약품인 아일리아는 혈관 내피 성장인자 수용체(VEGFR) Fc 융합 단백질 치료제다. 미국에선 리제네론(Regeneron)이, 그 외 국가에선 바이엘(Bayer)이 판매 중이다.
성분 애플리버셉트는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습성 AMD) △망막정맥폐쇄(RVO)로 인한 황반부종 △당뇨성 황반부종(DME) △당뇨성 망막병증(DR)과 같은 안과 질환의 치료를 위한 항-VEGF 제제다.
박상진(Sang-Jin Pak) 프레제니우스 카비 바이오제약사업부 사장은 "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를 통한 안과질환 치료옵션을 추가하면서 우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며 "미래 프레제니우스 전략에 따라, 전세계 글로벌 환자들이 바이오시밀러 접근성을 높이는 우리의 전략적 목표 달성하는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는 "이번에 계약을 체결해 매우 기쁘다"며 "삼천당제약의 안과 전문 지식과 프레제니우스 카비의 글로벌 상업 역량을 결합해 안과 분야에서 환자들에게 보다 저렴한 치료옵션을 제공하는 우리의 공동 목표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622
프레제니우스, 삼천당제약과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미국·중남미 독점 판권 라이선스
독일 기업 프레제니우스는 자회사 프레제니우스 카비를 통해 국내 삼천당제약(SCD)의 '아일리아(Eylea, 성분 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생물학적제제 복제약)' 후보물질을 미국과 중남미 국가에 독점 판매하는 새로운 라이선스 계약을 삼천당제약과 체결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프레제니우스 카비는 이번 계약으로 미국과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파라과이, 콜롬비아, 멕시코에서 각국 보건당국 승인을 받은 이후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상업화에 나선다. 삼천당제약은 이 약물의 개발과 제조, 공급을 맡는다.
오리지널 의약품인 아일리아는 혈관 내피 성장인자 수용체(VEGFR) Fc 융합 단백질 치료제다. 미국에선 리제네론(Regeneron)이, 그 외 국가에선 바이엘(Bayer)이 판매 중이다.
성분 애플리버셉트는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습성 AMD) △망막정맥폐쇄(RVO)로 인한 황반부종 △당뇨성 황반부종(DME) △당뇨성 망막병증(DR)과 같은 안과 질환의 치료를 위한 항-VEGF 제제다.
박상진(Sang-Jin Pak) 프레제니우스 카비 바이오제약사업부 사장은 "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를 통한 안과질환 치료옵션을 추가하면서 우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며 "미래 프레제니우스 전략에 따라, 전세계 글로벌 환자들이 바이오시밀러 접근성을 높이는 우리의 전략적 목표 달성하는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는 "이번에 계약을 체결해 매우 기쁘다"며 "삼천당제약의 안과 전문 지식과 프레제니우스 카비의 글로벌 상업 역량을 결합해 안과 분야에서 환자들에게 보다 저렴한 치료옵션을 제공하는 우리의 공동 목표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622
더바이오
프레제니우스, 삼천당제약과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미국·중남미 독점 판권 라이선스
[더바이오 이영성 기자] 독일 기업 프레제니우스는 자회사 프레제니우스 카비를 통해 국내 삼천당제약(SCD)의 '아일리아(Eylea, 성분 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생물학적제제 복제약)' 후보물질을 미국과 중남미 국가에 독점 판매하는 새로운 라이선스 계약을 삼천당제약과 체결했다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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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ITC가 미국 하원 제안대로 BOE OLED 패널에 대한 수입금지 명령을 내릴지 주목된다. 이번 특허 분쟁은 국방부 블랙리스트와 달리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전자기기를 대상으로 한 것이어서 수입금지 명령이 날 경우 더 큰 파장이 예상된다
~ 수입금지 명령은 중국 업체들이 미국, 특히 정보기술(IT) 분야를 선도하는 애플에 OLED를 공급하지 못하도록 하는 기폭제가 될 수 있어 주목된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는 애플 공급을 놓고 경쟁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270108?sid=105
~ 수입금지 명령은 중국 업체들이 미국, 특히 정보기술(IT) 분야를 선도하는 애플에 OLED를 공급하지 못하도록 하는 기폭제가 될 수 있어 주목된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는 애플 공급을 놓고 경쟁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270108?sid=105
Naver
美 중국특위 “삼성 특허 침해 BOE 수입 금지해야”
미국 하원 중국공산당특별위원회가 중국 BOE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수입 금지를 촉구하고 나섰다. 삼성디스플레이 특허를 침해했다는 것이 이유다. 국내 디스플레이 업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미국 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