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제약/바이오: FY25 주요 기업 이익 성장 및 타임라인 정리
보고서: https://vo.la/VlhbPA
제약/바이오 섹터는 내년 상반기까지 아웃퍼폼 할 전망. 9.9%로 상승한 섹터 비중 내년 상반기까지 유지 가능 할 것
성장주이자 방어주인 제약/바이오 섹터에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요 기업의 이익 성장 그리고 바이오텍의 주가 캐털리스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내년 섹터 내 주요 기업 47곳이 벌어들일 영업이익은 7조 4,315억원(+84% YoY)으로 전망됨. 섹터의 아웃퍼폼이 나타나는 시기의 이익 성장 수준인 30%를 초과하는 증익 기간인데, 상반기에는 대형 컨퍼런스, 학회뿐만 아니라 기업들의 임상, 사업개발 관련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어서 모멘텀도 풍부. 표 1~3 참고
영업이익 기준 두 자릿수 성장 전망되면서 주가 모멘텀을 갖춘 기업은 셀트리온, SK바이오팜, 녹십자, 유한양행, 휴젤, HK이노엔, 휴메딕스, 삼성바이오로직스, 대웅제약. 선호주는 성장 가시성 높은 삼성바이오로직스(+19%)와 SK바이오팜(+114%)
상반기 모멘텀 갖춘 바이오텍은 리가켐, 삼천당, 코오롱티슈진, 보로노이, 에이비엘, 바이넥스, 디앤디, 에이프릴, 브릿지. 선호주는 현금 안정성 높고 1분기 주요 모멘텀 예정되어 있는 리가켐, 에이비엘, 디앤디, 에이프릴. 관심주는 바이넥스, 코오롱티슈진, 브릿지바이오 그리고 삼천당제약
보고서: https://vo.la/VlhbPA
제약/바이오 섹터는 내년 상반기까지 아웃퍼폼 할 전망. 9.9%로 상승한 섹터 비중 내년 상반기까지 유지 가능 할 것
성장주이자 방어주인 제약/바이오 섹터에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요 기업의 이익 성장 그리고 바이오텍의 주가 캐털리스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내년 섹터 내 주요 기업 47곳이 벌어들일 영업이익은 7조 4,315억원(+84% YoY)으로 전망됨. 섹터의 아웃퍼폼이 나타나는 시기의 이익 성장 수준인 30%를 초과하는 증익 기간인데, 상반기에는 대형 컨퍼런스, 학회뿐만 아니라 기업들의 임상, 사업개발 관련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어서 모멘텀도 풍부. 표 1~3 참고
영업이익 기준 두 자릿수 성장 전망되면서 주가 모멘텀을 갖춘 기업은 셀트리온, SK바이오팜, 녹십자, 유한양행, 휴젤, HK이노엔, 휴메딕스, 삼성바이오로직스, 대웅제약. 선호주는 성장 가시성 높은 삼성바이오로직스(+19%)와 SK바이오팜(+114%)
상반기 모멘텀 갖춘 바이오텍은 리가켐, 삼천당, 코오롱티슈진, 보로노이, 에이비엘, 바이넥스, 디앤디, 에이프릴, 브릿지. 선호주는 현금 안정성 높고 1분기 주요 모멘텀 예정되어 있는 리가켐, 에이비엘, 디앤디, 에이프릴. 관심주는 바이넥스, 코오롱티슈진, 브릿지바이오 그리고 삼천당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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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머크, 중국 한소 제약사로부터 비만 치료제 $2bn에 기술 도입
경구용 GLP-1 수용체 작용제인 HS-10535(전임상) 글로벌 기술 이전 계약 발표
계약금 $112mn, 최대 $1.9bn에 체결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merck-signs-up-2-bln-obesity-drug-deal-with-chinese-biotech-hansoh-2024-12-18/
지난 11/19일 연간전망 자료 <글로벌 제약바이오 2025년 판도 변화와 K-BIO> 및 세미나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내년에도 비만 트렌드는 지속되며, 만성질환으로 적응증이 확장되기에 향후 편의성 및 유지 요법 등을 위한 경구제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전임상인데도 계약금과 최대 기술료 금액이 크네요. 확실히 최근에 머크가 PD-1xVEGF 이중항체 딜에 돈 쓰는 것도 그렇고..(참고로 이중항체도 중국회사로부터 도입) 기술 도입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행보를 보입니다.
머크도 이제 본격적으로 비만 치료제 시장으로 뛰어드네요.
생물보안법 등 중국을 견제하는 대외환경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빅파마와 중국 기업과의 파트너쉽은 점점 더 늘어나는 형국입니다..
자본력 + 인재 유치 + 정부 지원과 규제완화 등의 면에서 중국의 성장 속도가.. 대단합니다. 우리도 쉽지 않은 환경이지만, 분발해야겠습니다.
참고로 한소제약은 국내 올릭스와 티움바이오가 기술이전을 하며,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중국 제약사입니다.
경구용 GLP-1 수용체 작용제인 HS-10535(전임상) 글로벌 기술 이전 계약 발표
계약금 $112mn, 최대 $1.9bn에 체결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merck-signs-up-2-bln-obesity-drug-deal-with-chinese-biotech-hansoh-2024-12-18/
지난 11/19일 연간전망 자료 <글로벌 제약바이오 2025년 판도 변화와 K-BIO> 및 세미나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내년에도 비만 트렌드는 지속되며, 만성질환으로 적응증이 확장되기에 향후 편의성 및 유지 요법 등을 위한 경구제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전임상인데도 계약금과 최대 기술료 금액이 크네요. 확실히 최근에 머크가 PD-1xVEGF 이중항체 딜에 돈 쓰는 것도 그렇고..(참고로 이중항체도 중국회사로부터 도입) 기술 도입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행보를 보입니다.
머크도 이제 본격적으로 비만 치료제 시장으로 뛰어드네요.
생물보안법 등 중국을 견제하는 대외환경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빅파마와 중국 기업과의 파트너쉽은 점점 더 늘어나는 형국입니다..
자본력 + 인재 유치 + 정부 지원과 규제완화 등의 면에서 중국의 성장 속도가.. 대단합니다. 우리도 쉽지 않은 환경이지만, 분발해야겠습니다.
참고로 한소제약은 국내 올릭스와 티움바이오가 기술이전을 하며,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중국 제약사입니다.
Reuters
Merck signs up to $2 billion deal for oral weight-loss drug with China's Hansoh
Merck has signed a licensing deal worth up to $2 billion for Chinese biotech Hansoh Pharma's experimental oral drug to treat obesity on Wednesday, becoming a late contender in the race to offer a weight-loss pill to replace weekly shots.
Forwarded from TNBfolio
Jerome Powell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가) 금리 인하 배경 및 이유
- Fed는 물가안정과 최대 고용이라는 양대 책무를 위해 이러한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 노동시장이나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하가 필요했다.
- 노동 시장은 상당히 냉각되었다. 추가적인 냉각이 필요하지는 않다.
- 인플레이션은 2%대로 내려가고 있다.
- 주택 부문은 여전히 속도가 느리지만,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다.
나) 내년 금리 전망
- 내년에 대해 말하자면, 내년의 금리 인하 횟수 전망치는 줄었다 (25bp 4회 -> 2회)
- 인플레이션이 높았고 기대인플레이션도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 인플레이션 관련 불확실성이 크지만, 지속적으로 금리 인하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다) 추가 금리 인하 조건
- 올해 100bp를 인하했고, 중립 금리에 가까워졌다.
- 그러나 여전히 금리 수준은 제한적인 상황이다.
- 인플레이션 둔화에 추가 진전이 있고, 노동 시장이 강력함을 유지한다면 추가 인하를 신중히 검토할 것이다.
라) 미국 경제 성장 전망
- 미국 경제는 매우 견실하며 정책 입지도 좋다.
- 올해 경제는 2.5% 성장했고, 인플레이션도 2%대로 크게 하락했다.
- 다만 최근 인플레이션 인하 속도가 둔화하는 이유는 경제가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 내년 역시 9월 전망치보다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 따라서 추가적인 금리 인하 조치에는 더 신중해질 필요가 있다.
- 인플레이션 관련 불확실성이 더욱 커졌다.
마) FOMC 내부 논의 및 인플레이션 리스크
- 일부 위원들은 사전적으로 조치를 취한 전망치를 발표하려 했으나, 그렇지 않은 위원들도 있었다.
- 이는 깜깜한 방에서 가구를 피해서 움직이는 것과 같다.
- 불확실성이 클수록 움직임을 둔화해야 한다.
-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이 9월보다 크게 높아졌다.
- 이것이 FOMC 위원들의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
- 12개월 인플레이션이 옆으로 움직이고 있다.
- 추가로 인플레이션이 낮아져야 금리 인하 조치를 취할 수 있다.
바) 관세와 통화정책
- 관세가 인플레이션을 발생시킬지, 그것이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나중에 생각해야 한다.
- 이미 준비는 돼 있다.
- 정책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나오는지에 따라 신중히 대응해야 한다.
- 보복 관세가 어느 정도 나올지, 소비자 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지금 말할 수 없다.
- 중국과의 무역 감소와 다른 국가와의 무역 증가가 경제에 미칠 영향을 알 수 없다.
- 이러한 질문은 할 수 있지만, 구체적으로 답할 수는 없다.
가) 금리 인하 배경 및 이유
- Fed는 물가안정과 최대 고용이라는 양대 책무를 위해 이러한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 노동시장이나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하가 필요했다.
- 노동 시장은 상당히 냉각되었다. 추가적인 냉각이 필요하지는 않다.
- 인플레이션은 2%대로 내려가고 있다.
- 주택 부문은 여전히 속도가 느리지만,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다.
나) 내년 금리 전망
- 내년에 대해 말하자면, 내년의 금리 인하 횟수 전망치는 줄었다 (25bp 4회 -> 2회)
- 인플레이션이 높았고 기대인플레이션도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 인플레이션 관련 불확실성이 크지만, 지속적으로 금리 인하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다) 추가 금리 인하 조건
- 올해 100bp를 인하했고, 중립 금리에 가까워졌다.
- 그러나 여전히 금리 수준은 제한적인 상황이다.
- 인플레이션 둔화에 추가 진전이 있고, 노동 시장이 강력함을 유지한다면 추가 인하를 신중히 검토할 것이다.
라) 미국 경제 성장 전망
- 미국 경제는 매우 견실하며 정책 입지도 좋다.
- 올해 경제는 2.5% 성장했고, 인플레이션도 2%대로 크게 하락했다.
- 다만 최근 인플레이션 인하 속도가 둔화하는 이유는 경제가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 내년 역시 9월 전망치보다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 따라서 추가적인 금리 인하 조치에는 더 신중해질 필요가 있다.
- 인플레이션 관련 불확실성이 더욱 커졌다.
마) FOMC 내부 논의 및 인플레이션 리스크
- 일부 위원들은 사전적으로 조치를 취한 전망치를 발표하려 했으나, 그렇지 않은 위원들도 있었다.
- 이는 깜깜한 방에서 가구를 피해서 움직이는 것과 같다.
- 불확실성이 클수록 움직임을 둔화해야 한다.
-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이 9월보다 크게 높아졌다.
- 이것이 FOMC 위원들의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
- 12개월 인플레이션이 옆으로 움직이고 있다.
- 추가로 인플레이션이 낮아져야 금리 인하 조치를 취할 수 있다.
바) 관세와 통화정책
- 관세가 인플레이션을 발생시킬지, 그것이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나중에 생각해야 한다.
- 이미 준비는 돼 있다.
- 정책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나오는지에 따라 신중히 대응해야 한다.
- 보복 관세가 어느 정도 나올지, 소비자 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지금 말할 수 없다.
- 중국과의 무역 감소와 다른 국가와의 무역 증가가 경제에 미칠 영향을 알 수 없다.
- 이러한 질문은 할 수 있지만, 구체적으로 답할 수는 없다.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오늘 시장 반응은 반응이고 점도표 변화만 객관적으로 보면 향후 3년 간 총 6회 인하에서 총 5회 인하로 인하 횟수는 1회 축소에 불과. 그리고 밸류에이션이 가능한 영역 상단으로 제시한 4.50%에 미국채 10년물 근접. 여기에 증시가 조정받고, 달러는 또 상승. 이 흐름 지속시 트럼프 등장 가능성도 높아질 것으로 판단
Forwarded from [ IT는 SK ] (제민 박)
[SK증권 반도체/한동희, 박제민]
MICRON FY1Q25 실적발표
▶️ FY1Q25 실적 (Non-GAAP)
매출액 $8.70B (+12% QoQ, +84% YoY): 컨센서스 부합
GPM 39.5% (+3%p QoQ, +39%p YoY): 컨센서스 -0.1%p
EPS $1.79 (+52% QoQ, 흑자전환 YoY): 컨센서스 +1%
▶️ FY1Q25 부문별 실적
DRAM 비중 73% (+3%p QoQ, +4%p YoY)
NAND 비중 26% (-4%p QoQ, -4%p YoY)
▶️ FY2Q25 가이던스
매출액 $7.90B (-9% QoQ, +36% YoY): 컨센서스 -12%
GPM 38.5% (-1.0%p QoQ, +19%p YoY): 컨센서스 -2.5%p
▶️ 주요 Outlook
2025년 DRAM 비트 수요 전망 10% 중반 (FY4Q24 전망과 동일)
2025년 NAND 비트 수요 전망 10% 초반 (FY4Q24 10% 중반 전망에서 하향)
NAND 탑재 세트 수요 둔화 및 데이터센터 SSD 구매 단기 조정
NAND Capex 축소 계획 중, 웨이퍼 투입량 이전 대비 10% 중반 비율 축소 중
▶️ URL: https://buly.kr/3j7Icdu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MICRON FY1Q25 실적발표
▶️ FY1Q25 실적 (Non-GAAP)
매출액 $8.70B (+12% QoQ, +84% YoY): 컨센서스 부합
GPM 39.5% (+3%p QoQ, +39%p YoY): 컨센서스 -0.1%p
EPS $1.79 (+52% QoQ, 흑자전환 YoY): 컨센서스 +1%
▶️ FY1Q25 부문별 실적
DRAM 비중 73% (+3%p QoQ, +4%p YoY)
NAND 비중 26% (-4%p QoQ, -4%p YoY)
▶️ FY2Q25 가이던스
매출액 $7.90B (-9% QoQ, +36% YoY): 컨센서스 -12%
GPM 38.5% (-1.0%p QoQ, +19%p YoY): 컨센서스 -2.5%p
▶️ 주요 Outlook
2025년 DRAM 비트 수요 전망 10% 중반 (FY4Q24 전망과 동일)
2025년 NAND 비트 수요 전망 10% 초반 (FY4Q24 10% 중반 전망에서 하향)
NAND 탑재 세트 수요 둔화 및 데이터센터 SSD 구매 단기 조정
NAND Capex 축소 계획 중, 웨이퍼 투입량 이전 대비 10% 중반 비율 축소 중
▶️ URL: https://buly.kr/3j7Ic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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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파카파카알파카)
YouTube
[LIVE] 이재명 대표 주재 민주당 상법 개정 토론회/'이사회 충실 의무, 주주로 확대' 상법 개정안/기업 우려 해소 방안은?/2024년 12월 19일(목)/KBS
더불어민주당은 오늘(19일) 오전 국회에서 이재명 대표가 직접 주재하는 상법 개정안 마련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엽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이재명 대표가 직접 좌장을 맡아 상법 개정 토론회 개최 배경 등을 소개하고 토론회도 진행합니다.
민주당은 시장이 신뢰할 수 있는 상법 개정안 마련을 위해 경제계, 투자자 측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기업의 우려를 해소하면서도 소액 주주를 보호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행사 개최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이재명 대표가 직접 좌장을 맡아 상법 개정 토론회 개최 배경 등을 소개하고 토론회도 진행합니다.
민주당은 시장이 신뢰할 수 있는 상법 개정안 마련을 위해 경제계, 투자자 측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기업의 우려를 해소하면서도 소액 주주를 보호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행사 개최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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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BOJ, 기준금리 동결 *연합인포*
BOJ, 기준금리 동결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BOJ, 기준금리 동결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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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아 이거였구나
번역: 트럼프 당선인의 참모들이 전기차(EV) 관련 정책에 대해 두 가지 접근 방식을 제안했습니다. 연방 보조금을 삭감해 소비자 지원을 줄이는 동시에, 전기차 배터리 등 핵심 부품의 국내 생산을 장려하는 공급망 구축에 집중한다는 내용입니다.
구체적으로는:
플러그인 차량 구매자에게 제공되는 $7,500 세액 공제를 폐지하고,
바이든 행정부의 연비 및 배출가스 규제를 2019년 수준으로 완화하며,
캘리포니아주의 2035년 전기차 의무 판매 정책을 철회할 계획입니다.
다만, 전기차 배터리와 같은 핵심 부품 생산을 지원하는 고급 제조 세액 공제는 유지할 예정입니다.
추가적으로, 자율주행차 산업 규제를 완화하고, 충돌 정보 보고 의무화를 폐지하는 방안도 논의 중입니다.
이 정책 방향은 바이든 행정부의 기후변화 대응 정책과 대비되며, 국내 자동차 제조업체와 공급망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트럼프 당선인의 참모들은 미국 자동차 산업을 재편하기 위해 두 가지 접근 방식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기차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연방 보조금을 삭감하는 동시에 전기차를 생산할 국내 공급망을 육성하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 제안은 트럼프의 선거 공약인 "전기차 의무화를 종료"하겠다는 약속이 어떻게 정책으로 구체화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러한 정책은 소비자에 대한 세금 지원 없이 국내 자동차 제조업체와 공급업체를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블룸버그 뉴스가 입수한 문서와 관련자들의 발언에 따르면, 이러한 권고안은 트럼프 행정부의 취임 후 첫 100일 동안의 잠재적 정책 변화로 제시되었습니다. 이들 중 다수는 보수주의자, 자유시장 옹호자 및 연료 생산업체의 요구와 부합하며, 이들은 미국 정부가 국민이 어떤 차를 구매하고 제작해야 할지를 규정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문서와 관계자들에 따르면, 트럼프 참모들은 연방 자금이 지원되는 전기차 및 인프라 프로젝트(배터리 및 핵심 광물 개발 포함)에 대해 환경 검토를 완화하고 허가 절차를 가속화할 것을 권장했습니다.
관련 프로젝트는 전기차 관련 수입품(핵심 광물, 자석, 배터리, 산업 제어 시스템, 조립 장비 등)에 대한 관세 확대의 혜택을 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동시에, 관계자들은 플러그인 자동차 구매자들에게 제공되는 $7,500 연방 세액 공제를 포함해 전기차 소비자 수요를 증대시키는 연방 정책 폐지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 따르면, 이는 이전에 로이터가 보도한 내용과 일치합니다.
바이든 행정부의 연비 및 배출가스 규제도 2019년 수준으로 되돌리고 조정될 예정입니다. 또한, 캘리포니아가 독자적으로 배출가스 제한을 부과할 수 있도록 허용한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승인은 철회될 가능성이 큽니다. 여기에는 2035년까지 100% 전기차 판매를 의무화하는 규정도 포함됩니다.
이러한 정책 옵션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산업 정책을 활용했던 바이든 대통령의 접근 방식에서 벗어나 더 광범위한 전환을 반영합니다. 또한,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에게 잠재적인 이익을 제공할 수 있는데, 머스크는 트럼프의 최고 참모로 부상하며 정부 낭비를 식별하기 위한 광범위한 노력을 공동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트럼프 인수팀은 전기차 배터리를 포함한 핵심 부품의 국내 생산을 장려하는 고급 제조 세액 공제를 폐지할 것을 권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 국민은 트럼프 대통령을 압도적인 차이로 재선시켰으며, 이는 가솔린 자동차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겠다는 선거 공약을 이행하라는 명령을 부여한 것입니다,"라고 트럼프-밴스 전환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은 이메일 성명을 통해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후 가솔린 자동차와 전기차가 모두 공존할 수 있는 자동차 산업을 지원할 것입니다."
또한, 트럼프 팀은 자율주행차 산업을 "장려"하기 위해 규제를 완화하자는 논의를 진행 중이며, 이는 이전 블룸버그 보도와도 일치합니다. 이 권장사항은 머스크의 최근 발언과도 맥락을 같이하며, 머스크는 자율주행차(테슬라가 10월에 공개한 로보택시 프로토타입 포함)의 배치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연방 승인 프로세스를 요구한 바 있습니다.
트럼프는 또한 자동차 제조업체 및 기술 회사가 자율주행 기술 사용 중 발생한 충돌 정보 보고를 의무화한 정부 명령을 폐지할 것을 권유받고 있습니다. 이 규정은 테슬라 차량에 적용되며, 이는 해당 명령에 따라 보고된 충돌 사례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번역: 트럼프 당선인의 참모들이 전기차(EV) 관련 정책에 대해 두 가지 접근 방식을 제안했습니다. 연방 보조금을 삭감해 소비자 지원을 줄이는 동시에, 전기차 배터리 등 핵심 부품의 국내 생산을 장려하는 공급망 구축에 집중한다는 내용입니다.
구체적으로는:
플러그인 차량 구매자에게 제공되는 $7,500 세액 공제를 폐지하고,
바이든 행정부의 연비 및 배출가스 규제를 2019년 수준으로 완화하며,
캘리포니아주의 2035년 전기차 의무 판매 정책을 철회할 계획입니다.
다만, 전기차 배터리와 같은 핵심 부품 생산을 지원하는 고급 제조 세액 공제는 유지할 예정입니다.
추가적으로, 자율주행차 산업 규제를 완화하고, 충돌 정보 보고 의무화를 폐지하는 방안도 논의 중입니다.
이 정책 방향은 바이든 행정부의 기후변화 대응 정책과 대비되며, 국내 자동차 제조업체와 공급망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트럼프 당선인의 참모들은 미국 자동차 산업을 재편하기 위해 두 가지 접근 방식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기차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연방 보조금을 삭감하는 동시에 전기차를 생산할 국내 공급망을 육성하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 제안은 트럼프의 선거 공약인 "전기차 의무화를 종료"하겠다는 약속이 어떻게 정책으로 구체화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러한 정책은 소비자에 대한 세금 지원 없이 국내 자동차 제조업체와 공급업체를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블룸버그 뉴스가 입수한 문서와 관련자들의 발언에 따르면, 이러한 권고안은 트럼프 행정부의 취임 후 첫 100일 동안의 잠재적 정책 변화로 제시되었습니다. 이들 중 다수는 보수주의자, 자유시장 옹호자 및 연료 생산업체의 요구와 부합하며, 이들은 미국 정부가 국민이 어떤 차를 구매하고 제작해야 할지를 규정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문서와 관계자들에 따르면, 트럼프 참모들은 연방 자금이 지원되는 전기차 및 인프라 프로젝트(배터리 및 핵심 광물 개발 포함)에 대해 환경 검토를 완화하고 허가 절차를 가속화할 것을 권장했습니다.
관련 프로젝트는 전기차 관련 수입품(핵심 광물, 자석, 배터리, 산업 제어 시스템, 조립 장비 등)에 대한 관세 확대의 혜택을 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동시에, 관계자들은 플러그인 자동차 구매자들에게 제공되는 $7,500 연방 세액 공제를 포함해 전기차 소비자 수요를 증대시키는 연방 정책 폐지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 따르면, 이는 이전에 로이터가 보도한 내용과 일치합니다.
바이든 행정부의 연비 및 배출가스 규제도 2019년 수준으로 되돌리고 조정될 예정입니다. 또한, 캘리포니아가 독자적으로 배출가스 제한을 부과할 수 있도록 허용한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승인은 철회될 가능성이 큽니다. 여기에는 2035년까지 100% 전기차 판매를 의무화하는 규정도 포함됩니다.
이러한 정책 옵션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산업 정책을 활용했던 바이든 대통령의 접근 방식에서 벗어나 더 광범위한 전환을 반영합니다. 또한,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에게 잠재적인 이익을 제공할 수 있는데, 머스크는 트럼프의 최고 참모로 부상하며 정부 낭비를 식별하기 위한 광범위한 노력을 공동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트럼프 인수팀은 전기차 배터리를 포함한 핵심 부품의 국내 생산을 장려하는 고급 제조 세액 공제를 폐지할 것을 권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 국민은 트럼프 대통령을 압도적인 차이로 재선시켰으며, 이는 가솔린 자동차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겠다는 선거 공약을 이행하라는 명령을 부여한 것입니다,"라고 트럼프-밴스 전환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은 이메일 성명을 통해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후 가솔린 자동차와 전기차가 모두 공존할 수 있는 자동차 산업을 지원할 것입니다."
또한, 트럼프 팀은 자율주행차 산업을 "장려"하기 위해 규제를 완화하자는 논의를 진행 중이며, 이는 이전 블룸버그 보도와도 일치합니다. 이 권장사항은 머스크의 최근 발언과도 맥락을 같이하며, 머스크는 자율주행차(테슬라가 10월에 공개한 로보택시 프로토타입 포함)의 배치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연방 승인 프로세스를 요구한 바 있습니다.
트럼프는 또한 자동차 제조업체 및 기술 회사가 자율주행 기술 사용 중 발생한 충돌 정보 보고를 의무화한 정부 명령을 폐지할 것을 권유받고 있습니다. 이 규정은 테슬라 차량에 적용되며, 이는 해당 명령에 따라 보고된 충돌 사례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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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노이
16. JPM Healthcare 2025를 앞두고 (feat : 오릭은 누구한테 팔려갈까?)
퍼모너티닙과 지팔러티닙의 케이스를 본다면, 마일스톤 기준으로 210~250mil 수준. (765mil/3)으로 거래되었습니다. 현 환율 수준으로는 3,000억원이 넘어가는 금액입니다. 이것보다 더 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면, 300mil 수준으로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4,000억 이상)
VRN07이 과거에 오릭에 620mil에 팔려갔습니다. (7,300억) 300mil에 중화권이 팔려간다면, ORIC-114의 전체 가치는 800mil에서 1,200mil로 올라가게 됩니다. 환율이 너무 많이 올라가면서 1.7조짜리 약이 되어버리네요...
중화권 이전 시에 업프론트는 10~20% 수준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소 400억 많게는 800억까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중화권을 기술이전 할 시에 보로노이의 입장에서는 수백억의 현금이 유입된다는 긍정적인 소식도 나오지만, 반면 동시에 거대한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하게 됩니다. 바로 VRN11에 대한 기대감입니다. 많은 보로노이의 투자자들이 VRN07을 바닥으로 기대하고 VRN11을 통해 업사이드를 바로잡고 있습니다.
산술적으로 전체 EGFR 시장에서 4% 시장을 차지하고 있는 VRN07이 1.7조 밸류가 되었다면, VRN11의 업사이드는 22배 이상의 환자를 보유하고 있는 VRN11은 1.7 x 22배로 = 37.4조라는 밸류에이션이 나옵니다. 근데 VRN07의 기대 PFS는 길어봐야 1년이 좀 넘는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VRN11의 PFS는 회사에서는 40개월을 이상보고 있지 않나요?PFS가 2배 이상이 나면, 밸류에이션도 2배 이상이 나옵니다. (약을 먹는 기간이 두 배 늘어나니...)
https://blog.naver.com/uncastle0426/22369925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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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N07이 과거에 오릭에 620mil에 팔려갔습니다. (7,300억) 300mil에 중화권이 팔려간다면, ORIC-114의 전체 가치는 800mil에서 1,200mil로 올라가게 됩니다. 환율이 너무 많이 올라가면서 1.7조짜리 약이 되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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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JPM Healthcare 2025를 앞두고 (feat : 오릭은 누구한테 팔려갈까?)
12월의 보로노이 주가는 국내 시장의 대외 변수의 증가와 12월 연말 대주주 양도세 이슈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12월은 보로노이의 운명의 해인 25년을 앞두고 있는 달이기도 합니다. 연말의 남은 기간 동안 어떤 예기치 못한 이벤트가 발생할지 모르지만, 만약 별일 없이 끝난다는 전제에서는 앞으로 제일 근접한 이벤트는 JPM Healthcare annual conference 2025가 가장 유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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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촌
오늘 고환율 수혜주가 강세인 느낌인데, 제약은 아니더라도 바이오는 (기술)수출주 아닌가 애초에 (기술)수출로 주가가 오른게 아닌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이오도 (기술)수출주다..!
바이오도 (기술)수출주다..!
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엔비디아 MONSTER 내부자 거래 경고 🚨
1997년에 이 주식을 인수한 Nvidia의 3대 주주인 Tench Coxe는 총 가치 1억 3,120만 달러에 100만 $NVDA 주를 매도했습니다.
12.16에 풀매도
1997년에 이 주식을 인수한 Nvidia의 3대 주주인 Tench Coxe는 총 가치 1억 3,120만 달러에 100만 $NVDA 주를 매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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