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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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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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바이오 주요 행사 일정

1월


-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1/13~1/16)
- ASCO Gastrointestinal Cancers Symposium (ASCO GI) (1/23~1/25): 위암, 식도암, 대장암

2월

American Academy of Allergy Asthma & Immunology (AAAAI) (2/28~3/3): 알레르기, 천식, 면역

3월

World ADC London (3/3~3/6): ADC

European Lung Cancer Congress (ELCC) (3/26~3/29): 폐암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ACC) (3/29~3/31): 심혈관 질환

4월

Alzheimer's Disease and Parkinson's disease (AD/PD) (4/1~4/5): 알츠하이머, 파킨슨, 신경퇴행성 질환

American Academy of Neurology (AAN) (4/5~4/9): 신경과학, 뇌질환

American Association of Cancer Research (AACR) (4/25~4/30): 암 치료 최신 동향, 임상시험 결과

(2024.12.18 LS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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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님들 바쁜 하루 잘 마무리하셨는지요~? 아니면 도시 어딘가에서 송년회의 밤이 한창 무르익고 있을까요..!🥓🎂🍻🍷🥃🍾

오늘 쓴 기사에 대해 요약 보고드리려고 합니다. :)

✍️[단독] 삼성 초격차 속도전…10나노급 '7세대 D램' 시험라인 세운다

https://naver.me/G4Wph8GR

-삼성전자가 평택 2공장에서 1d D램 원패스(1 path) 라인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규모는 그야말로 시험라인인 만큼 크진 않은데, 내년 1분기 안에 설치완료 예정입니다.

-사실 어떤 D램이라도 원패스 라인 설치는 자연스러운 절차입니다. 다만 특이하게 볼 만한 건 시기입니다.

-1c D램 양산 준비와 거의 비슷한 시기에 1d 원패스 설치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인데요.

-제가 파악하기로는 몇달전 1c D램 개발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SK하이닉스보다 1d 원패스 라인 설치가 더 빠릅니다.

-1c와 1d의 양산 간극을 줄여서 D램 리더십을 더 빠르게 찾아오겠다는 전략이 반영되지 않았나 추정됩니다. 내년에는 꼭 계획대로 되길..🤞

#삼성전자 #1d #평택공장 #원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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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 10년물 지표 교체 이후 이례적인 비지표와의 스플 확대로 수급이 많이 꼬이기도 했지만..

저는 11월 금통위 이후 멈춰야 했던 강세장이 탄핵 이슈가 덮어버렸고, 이 때 추가 반영한 강세분을 탄핵 불확실성 1차 해소와 연말에 반영해야 했던 공급부담 재료를 현 시점에 되돌리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2016~17년 탄핵정국을 활용해 추정한 상단을 국고 3년과 10년 금리 모두 넘어섰기에 지금부터는 1월 인하 여부와 추경에 대한 불확실성을 반영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30년물 매도가 세게 나오네요. 다만, 주지하다시피 국고 30년물에 대해 장투기관은 9월달에 3.0%, 10월달과 11월 중순에 2.9%만 되면 사자 분위기가 형성된 바 있었습니다.

이번에 저는 2.8%를 분할매수 적정레벨로 판단합니다. 반대로 말씀드리면 비지표 10년물 기준 2.9% 역시 분할매수 구간이라 사료됩니다. 물론 내일 FOMC 리스크가 남아있습니다.

단, 내일 FOMC에서 내년 점도표 중간값이 위쪽으로 쏠린 1~2회로의 상향조정이 아니라면 최근 일주일간의 30bp 상승이 12월 FOMC를 어느 정도 선반영했다고 판단합니다.

시장 우려대로 속도조절에 대한 이야기는 하겠지만 그 시점과 포워드가이던스를 주지 않고, 트럼프 2기 정책을 SEP에 반영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피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만약 내년 점도표 중간값이 흩어진 3회로 나온다면 시장은 오히려 예상보다 비둘기파적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결론은 생각보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게 없을 수 있고, 그 관점에서 한미 모두 장기물에 대한 일부 강세 되돌림 장세가 나타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연말인 만큼 저는 여전히 내년 1분기에 투자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고, 호흡을 조금만 더 길게 가져가자는 의견입니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https://blog.naver.com/kk_kontemp/223697647183

"한줄평: 지금은 금리 인하와 달러 약세의 수혜를 받을 자산을 적극적으로 탐색해야 할 시점이라고 본다"
제목 : 이창용 "외환보유고, 4천100억달러 이하로 떨어지지 않아" *연합인포*
이창용 "외환보유고, 4천100억달러 이하로 떨어지지 않아" 한은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기자간담회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4.12.18 15:06:40
기업명: 리가켐바이오(시가총액: 3조 8,075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 (MRSA) 균혈증 치료제 델파졸리드(LCB01-0371)의 제 2a상 임상시험 결과)

* 임상명칭 : MRSA 균혈증 환자를 대상으로 vancomycin 표준요법 대비 vancomycin과 LCB01-0371 병용요법의 유효성, 안전성 및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이중눈가림, 무작위배정, 평행설계, 제2a상 임상시험
* 대상질환 :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 (MRSA) 균혈증
* 임상단계 : 제 2a상

* 승인기관 :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 임상국가 : 대한민국

* 시험목적 : MRSA 균혈증 환자 대상 표준치료제 반코마이신 단독 대비 반코마이신 및 델파졸리드 병용투여의 안전성과 유효성 및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하기 위함
* 임상방법 : 임상시험에 참여한 대상자들은 델파졸리드 또는 위약을 눈가림 상태로 반코마이신 함께 최소 14일에서 최대 42일간 병용투여하였으며 1일, 3일, 5일, 7일, 14일, 21일, 28일, 35일, 42일째 방문하여 균혈증 관련 증상과 징후, 혈액배양에서 MRSA의 제균 여부를 평가받음

* 임상결과
[주분석군-약물을 1회 이상 투여하고 유효성 평가를 시행한 모든 대상자]
반코마이신+델파졸리드(시험군): 60.00%,
반코마이신 단독군 (대조군) 52.63%


[보조분석군-주분석군 중, 약물 투여 순응도 80% 이상 대상자]
반코마이신+델파졸리드(시험군): 81.82%,
반코마이신 단독군 (대조군) 64.29%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상기 4. 사실발생(확인)일은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부터 임상 2a상 임상시험 결과보고서 (Clinical Study Report)를 수령한 날짜 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1890023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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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제약/바이오: FY25 주요 기업 이익 성장 및 타임라인 정리

보고서: https://vo.la/VlhbPA

제약/바이오 섹터는 내년 상반기까지 아웃퍼폼 할 전망. 9.9%로 상승한 섹터 비중 내년 상반기까지 유지 가능 할 것

성장주이자 방어주인 제약/바이오 섹터에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요 기업의 이익 성장 그리고 바이오텍의 주가 캐털리스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내년 섹터 내 주요 기업 47곳이 벌어들일 영업이익은 7조 4,315억원(+84% YoY)으로 전망됨. 섹터의 아웃퍼폼이 나타나는 시기의 이익 성장 수준인 30%를 초과하는 증익 기간인데, 상반기에는 대형 컨퍼런스, 학회뿐만 아니라 기업들의 임상, 사업개발 관련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어서 모멘텀도 풍부. 표 1~3 참고

영업이익 기준 두 자릿수 성장 전망되면서 주가 모멘텀을 갖춘 기업은 셀트리온, SK바이오팜, 녹십자, 유한양행, 휴젤, HK이노엔, 휴메딕스, 삼성바이오로직스, 대웅제약. 선호주는 성장 가시성 높은 삼성바이오로직스(+19%)와 SK바이오팜(+114%)

상반기 모멘텀 갖춘 바이오텍은 리가켐, 삼천당, 코오롱티슈진, 보로노이, 에이비엘, 바이넥스, 디앤디, 에이프릴, 브릿지. 선호주는 현금 안정성 높고 1분기 주요 모멘텀 예정되어 있는 리가켐, 에이비엘, 디앤디, 에이프릴. 관심주는 바이넥스, 코오롱티슈진, 브릿지바이오 그리고 삼천당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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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머크, 중국 한소 제약사로부터 비만 치료제 $2bn에 기술 도입

경구용 GLP-1 수용체 작용제인 HS-10535(전임상) 글로벌 기술 이전 계약 발표

계약금 $112mn, 최대 $1.9bn에 체결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merck-signs-up-2-bln-obesity-drug-deal-with-chinese-biotech-hansoh-2024-12-18/

지난 11/19일 연간전망 자료 <글로벌 제약바이오 2025년 판도 변화와 K-BIO> 및 세미나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내년에도 비만 트렌드는 지속되며, 만성질환으로 적응증이 확장되기에 향후 편의성 및 유지 요법 등을 위한 경구제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전임상인데도 계약금과 최대 기술료 금액이 크네요. 확실히 최근에 머크가 PD-1xVEGF 이중항체 딜에 돈 쓰는 것도 그렇고..(참고로 이중항체도 중국회사로부터 도입) 기술 도입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행보를 보입니다.

머크도 이제 본격적으로 비만 치료제 시장으로 뛰어드네요.

생물보안법 등 중국을 견제하는 대외환경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빅파마와 중국 기업과의 파트너쉽은 점점 더 늘어나는 형국입니다..

자본력 + 인재 유치 + 정부 지원과 규제완화 등의 면에서 중국의 성장 속도가.. 대단합니다. 우리도 쉽지 않은 환경이지만, 분발해야겠습니다.

참고로 한소제약은 국내 올릭스와 티움바이오가 기술이전을 하며,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중국 제약사입니다.
Forwarded from TNBfolio
Jerome Powell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가) 금리 인하 배경 및 이유
- Fed는 물가안정과 최대 고용이라는 양대 책무를 위해 이러한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 노동시장이나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하가 필요했다.
- 노동 시장은 상당히 냉각되었다. 추가적인 냉각이 필요하지는 않다.
- 인플레이션은 2%대로 내려가고 있다.
- 주택 부문은 여전히 속도가 느리지만,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다.

나) 내년 금리 전망
- 내년에 대해 말하자면, 내년의 금리 인하 횟수 전망치는 줄었다 (25bp 4회 -> 2회)
- 인플레이션이 높았고 기대인플레이션도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 인플레이션 관련 불확실성이 크지만, 지속적으로 금리 인하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다) 추가 금리 인하 조건
- 올해 100bp를 인하했고, 중립 금리에 가까워졌다.
- 그러나 여전히 금리 수준은 제한적인 상황이다.
- 인플레이션 둔화에 추가 진전이 있고, 노동 시장이 강력함을 유지한다면 추가 인하를 신중히 검토할 것이다.

라) 미국 경제 성장 전망
- 미국 경제는 매우 견실하며 정책 입지도 좋다.
- 올해 경제는 2.5% 성장했고, 인플레이션도 2%대로 크게 하락했다.
- 다만 최근 인플레이션 인하 속도가 둔화하는 이유는 경제가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 내년 역시 9월 전망치보다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 따라서 추가적인 금리 인하 조치에는 더 신중해질 필요가 있다.
- 인플레이션 관련 불확실성이 더욱 커졌다.

마) FOMC 내부 논의 및 인플레이션 리스크
- 일부 위원들은 사전적으로 조치를 취한 전망치를 발표하려 했으나, 그렇지 않은 위원들도 있었다.
- 이는 깜깜한 방에서 가구를 피해서 움직이는 것과 같다.
- 불확실성이 클수록 움직임을 둔화해야 한다.
-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이 9월보다 크게 높아졌다.
- 이것이 FOMC 위원들의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
- 12개월 인플레이션이 옆으로 움직이고 있다.
- 추가로 인플레이션이 낮아져야 금리 인하 조치를 취할 수 있다.

바) 관세와 통화정책
- 관세가 인플레이션을 발생시킬지, 그것이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나중에 생각해야 한다.
- 이미 준비는 돼 있다.
- 정책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나오는지에 따라 신중히 대응해야 한다.
- 보복 관세가 어느 정도 나올지, 소비자 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지금 말할 수 없다.
- 중국과의 무역 감소와 다른 국가와의 무역 증가가 경제에 미칠 영향을 알 수 없다.
- 이러한 질문은 할 수 있지만, 구체적으로 답할 수는 없다.
**오늘 시장 반응은 반응이고 점도표 변화만 객관적으로 보면 향후 3년 간 총 6회 인하에서 총 5회 인하로 인하 횟수는 1회 축소에 불과. 그리고 밸류에이션이 가능한 영역 상단으로 제시한 4.50%에 미국채 10년물 근접. 여기에 증시가 조정받고, 달러는 또 상승. 이 흐름 지속시 트럼프 등장 가능성도 높아질 것으로 판단
Forwarded from [ IT는 SK ] (제민 박)
[SK증권 반도체/한동희, 박제민]

MICRON FY1Q25 실적발표

▶️ FY1Q25 실적 (Non-GAAP)

매출액 $8.70B (+12% QoQ, +84% YoY): 컨센서스 부합
GPM 39.5% (+3%p QoQ, +39%p YoY): 컨센서스 -0.1%p
EPS $1.79 (+52% QoQ, 흑자전환 YoY): 컨센서스 +1%

▶️ FY1Q25 부문별 실적

DRAM 비중 73% (+3%p QoQ, +4%p YoY)
NAND 비중 26% (-4%p QoQ, -4%p YoY)

▶️ FY2Q25 가이던스

매출액 $7.90B (-9% QoQ, +36% YoY): 컨센서스 -12%
GPM 38.5% (-1.0%p QoQ, +19%p YoY): 컨센서스 -2.5%p

▶️ 주요 Outlook

2025년 DRAM 비트 수요 전망 10% 중반 (FY4Q24 전망과 동일)
2025년 NAND 비트 수요 전망 10% 초반 (FY4Q24 10% 중반 전망에서 하향)
NAND 탑재 세트 수요 둔화 및 데이터센터 SSD 구매 단기 조정
NAND Capex 축소 계획 중, 웨이퍼 투입량 이전 대비 10% 중반 비율 축소 중

▶️ URL: https://buly.kr/3j7Icdu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자고 있어 났더니
미장도 코인도 국장도 쓰리 콤보 하락이라니 흑흑
먼저 퇴근하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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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BOJ, 기준금리 동결 *연합인포*
BOJ, 기준금리 동결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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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아 이거였구나

번역: 트럼프 당선인의 참모들이 전기차(EV) 관련 정책에 대해 두 가지 접근 방식을 제안했습니다. 연방 보조금을 삭감해 소비자 지원을 줄이는 동시에, 전기차 배터리 등 핵심 부품의 국내 생산을 장려하는 공급망 구축에 집중한다는 내용입니다.

구체적으로는:

플러그인 차량 구매자에게 제공되는 $7,500 세액 공제를 폐지하고,
바이든 행정부의 연비 및 배출가스 규제를 2019년 수준으로 완화하며,
캘리포니아주의 2035년 전기차 의무 판매 정책을 철회할 계획입니다.
다만, 전기차 배터리와 같은 핵심 부품 생산을 지원하는 고급 제조 세액 공제는 유지할 예정입니다.

추가적으로, 자율주행차 산업 규제를 완화하고, 충돌 정보 보고 의무화를 폐지하는 방안도 논의 중입니다.

이 정책 방향은 바이든 행정부의 기후변화 대응 정책과 대비되며, 국내 자동차 제조업체와 공급망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트럼프 당선인의 참모들은 미국 자동차 산업을 재편하기 위해 두 가지 접근 방식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기차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연방 보조금을 삭감하는 동시에 전기차를 생산할 국내 공급망을 육성하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 제안은 트럼프의 선거 공약인 "전기차 의무화를 종료"하겠다는 약속이 어떻게 정책으로 구체화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러한 정책은 소비자에 대한 세금 지원 없이 국내 자동차 제조업체와 공급업체를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블룸버그 뉴스가 입수한 문서와 관련자들의 발언에 따르면, 이러한 권고안은 트럼프 행정부의 취임 후 첫 100일 동안의 잠재적 정책 변화로 제시되었습니다. 이들 중 다수는 보수주의자, 자유시장 옹호자 및 연료 생산업체의 요구와 부합하며, 이들은 미국 정부가 국민이 어떤 차를 구매하고 제작해야 할지를 규정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문서와 관계자들에 따르면, 트럼프 참모들은 연방 자금이 지원되는 전기차 및 인프라 프로젝트(배터리 및 핵심 광물 개발 포함)에 대해 환경 검토를 완화하고 허가 절차를 가속화할 것을 권장했습니다.

관련 프로젝트는 전기차 관련 수입품(핵심 광물, 자석, 배터리, 산업 제어 시스템, 조립 장비 등)에 대한 관세 확대의 혜택을 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동시에, 관계자들은 플러그인 자동차 구매자들에게 제공되는 $7,500 연방 세액 공제를 포함해 전기차 소비자 수요를 증대시키는 연방 정책 폐지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 따르면, 이는 이전에 로이터가 보도한 내용과 일치합니다.

바이든 행정부의 연비 및 배출가스 규제도 2019년 수준으로 되돌리고 조정될 예정입니다. 또한, 캘리포니아가 독자적으로 배출가스 제한을 부과할 수 있도록 허용한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승인은 철회될 가능성이 큽니다. 여기에는 2035년까지 100% 전기차 판매를 의무화하는 규정도 포함됩니다.

이러한 정책 옵션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산업 정책을 활용했던 바이든 대통령의 접근 방식에서 벗어나 더 광범위한 전환을 반영합니다. 또한,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에게 잠재적인 이익을 제공할 수 있는데, 머스크는 트럼프의 최고 참모로 부상하며 정부 낭비를 식별하기 위한 광범위한 노력을 공동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트럼프 인수팀은 전기차 배터리를 포함한 핵심 부품의 국내 생산을 장려하는 고급 제조 세액 공제를 폐지할 것을 권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 국민은 트럼프 대통령을 압도적인 차이로 재선시켰으며, 이는 가솔린 자동차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겠다는 선거 공약을 이행하라는 명령을 부여한 것입니다,"라고 트럼프-밴스 전환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은 이메일 성명을 통해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후 가솔린 자동차와 전기차가 모두 공존할 수 있는 자동차 산업을 지원할 것입니다."

또한, 트럼프 팀은 자율주행차 산업을 "장려"하기 위해 규제를 완화하자는 논의를 진행 중이며, 이는 이전 블룸버그 보도와도 일치합니다. 이 권장사항은 머스크의 최근 발언과도 맥락을 같이하며, 머스크는 자율주행차(테슬라가 10월에 공개한 로보택시 프로토타입 포함)의 배치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연방 승인 프로세스를 요구한 바 있습니다.

트럼프는 또한 자동차 제조업체 및 기술 회사가 자율주행 기술 사용 중 발생한 충돌 정보 보고를 의무화한 정부 명령을 폐지할 것을 권유받고 있습니다. 이 규정은 테슬라 차량에 적용되며, 이는 해당 명령에 따라 보고된 충돌 사례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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