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4.61K subscribers
2.24K photos
16 videos
623 files
3.61K links
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Download Telegram
DOW 43,717.5p (-0.25%)
NASDAQ 20,173.9p (+1.24%)
S&P 500 6,074.08p (+0.38%)
RUSSELL 2000 234.44p (+0.59%)
10년물 국채금리 4.397 (-0.05%)
WTI $70.65 (-0.08%)

경기소비재, 테크 강세
Fear & Greed Index: GREED
PUT ANT CALL OPTIONS: EXTREME GREED
교보증권_삼양식품_20241217082453.pdf
540.1 KB
#삼양식품

삼양식품 싱가포르 법인 및 중국 공장 설립 관련 코멘트

삼양식품, 싱가포르 법인 및 중국에 첫 해외 공장 설립 공시

삼양식품은 전일(12/16) 공시를 통해 싱가포르 신규 법인 설립을 발표

삼양식품이 647억원을 출자(지분율 90%)할 예정이며, 2025년 12월 31일까지 분할 출자 완료 예정

싱가포르 신규 법인은 향후 해외사업 총괄 법인 역할을 할 예정이며, 싱가포르 법인을 통해 중국 생산 법인 설립도 추진 예정

특히, 중국 신규 공장은 삼양식품의 첫 해외 생산 기지 설립이라는 점에서 매우 유의미함. 참고로, 3분기 누계 기준 삼양식품의 중국 매출 비중은 25%으로 가장 높으며(미국 22%), 2021년 9월 중국 법인 설립 이후 중국 매출액은 2022~2024년F 연평균 84% 성장한 바 있음

중국 신규 공장은 2027년 1분기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구체적인 CAPA 규모는 향후 공유 예정. 해당 공장으로 중국 내수 물량 증가를 대응할 계획이며, 기존 밀양 공장에서 생산되던 중국향 물량은 미국과 유럽 수출 물량으로 전환될 예정

미국은 현재 수요 대비 공급 부족 상황이며, 유럽도 2024년 9월 네덜란드 판매 법인 설립 이후 시장 확장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

한편, 현재 삼양식품은 2025년 밀양 제2공장 가동을 앞두고 있는 상황

밀양 제2공장 가동시 CAPA는 17.6억식 → 24.3억식으로 38% 증가 예정

이번 공장 증설은 밀양 제2공장 가동 이전 선제적인 CAPA 증설이라는 점에서 매우 유의미. 수요 대비 공급 부족 상황에 대응한 선제적인 CAPA 투자 결정
정테주는 오늘도 난리군요.

갠적으로 스바라시하게 신경쓰면서 하고 싶지 않은 섹터입니다.

우원식부터 몇가지 보자고 공유는 해드리지만.

공유드리는 모든 것들을 제가 매매 붙이진 않습니다.

생각의 폭. 방향. 돈이될까? 이정도의 생각으로 공유 드리는 것일뿐..

24년 연말에 중요한 포지셔닝은
25년에 먹을 만한 애들을 싸게 잡아서 좀 길게 가져갈 애들을 추려서 장기계좌에 둘 생각을 하는 것...이라는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일정 공개 (2024.12.12일까지 스케줄로 변경될 수 있음)

국내 기업으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휴젤, 롯데바이오로직스,
관련사 이뮤노반트, ORIC

출처: Brad Loncar
🤮2
#삼천당제약

무관심VI
😁8🔥3
< 애나웡 12월 FOMC Preview >

** 결론: 12월 FOMC에서 25bp 인하 예상하며, 가까운 시기에 금리 인하 속도를 점진적으로 늦출 것을 시사할 가능성이 높음

- 12월 FOMC, 25bp 인하 예상. 11월 CPI와 PPI 데이터가 인플레이션을 우려하는 소수의 연준위원들로 하여금 12월 인하에 동참하게 만들었을 것
- 시장은 1월 FOMC에 대한 파월 스탠스에 주목할 것. 내년 점도표 중간값은 기존 인하 경로에서 한 차례 덜 하는 쪽으로 제시할 가능성이 높으며, 향후 금리 인하 시기에 대해서는 명확한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을 것

< 12월 FOMC에서 예상하는 것들 >

- 25bp 인하. 정책금리 4.25~4.50% 전망
- SEP에서 올해 근원 PCE 물가 2.8% (9월 2.6%), 실업률 4.3% (9월 4.4%), GDP 성장률은 2.5%로 크게 상향조정 예상 (9월 2.0%). 수정 사항을 감안한 테일러 룰은 12월에 인하보다 동결이 적절함을 시사
- 그럼에도 연준이 인하할 것으로 보는 이유는 시장이 인하를 가격에 이미 반영하고 있어서 만약 동결할 경우 사실상 금리인상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
- 성명서는 11월과 대동소이 예상. 이유는 고용과 물가 목표에 대한 위험을 이미 "Roughly in balance"로 보고 있기 때문. 또한, 이를 유지하기 위해서 금리를 중립 수준까지 낮춰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기 때문

- 2025년 근원 PCE 물가를 2.4% (9월 2.2%)로 상향조정한다면 실질금리는 2.4%를 유지하게 됨. 이는 매우 제한적인 수준
- 2026년 근원 PCE 물가를 2.2%로 가정한다면 (9월 2.0%) 2025년 실질금리는 1.4% 수준. 이는 moderately하게 제한적인 수준
- 이에 점도표 중간값을 2025년 3.6%, 2026년 2.9%로 각각 예상 (내년~내후년 모두 75bp씩 추가 인하)

- 기자회견에서 파월은 금리 경로에 대한 구체적인 포워드 가이던스를 언급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내년 언제쯤 인하를 건너뛸 것이라고 모호하게 암시하며, 경제 상황이 예상대로 전개된다면 금리 인하 속도를 늦출 때가 가까워졌다고 언급할 것. 역레포 금리는 5bp 인하할 가능성

<Pause, Skip, or Hold?>

- 기자회견에서 파월이 사용하는 언어의 미묘한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 “pause,” “skip,” or “hold" 3개의 단어는 각각 다른 함의를 지니고 있기 때문
- Skip: 금리를 일시적으로 동결하지만, 이후 원래 인하 경로를 재개할 의도가 있음을 의미
- Hold: 금리를 비교적 오랜 기간 동안 변동 없이 유지할 것을 암시
- Pause: 일시적 중단일 수도 있고 장기간 유지일 수도 있음

- 11월 FOMC 이후 발표된 368개의 Bloomberg 뉴스 헤드라인을 분석. 이 중 "Pause"는 6번 언급되었고, "Skip"이나 "Hold"는 한 번도 언급되지 않았음 (12/2 연준 월러 이사의 연설 제목에서 "Hold"가 사용되긴 했지만, 뉴스 헤드라인에는 포함되지 않았음). 이는 연준이 "Pause" 상태에 있음을 시사
- 즉, 현재로선 장기적 유지 (Hold)로 이어질지, 일시적 중단 (Skip)으로 끝날지 불확실한 상황
- "Careful"도 추가적인 insight를 제공. 해당 단어가 마지막으로 급격히 증가했던 시기는 2023년 7월~11월로 이는 연준의 최종금리 (5.25~5.50%) 도달 시기와 일치. 이번 11월 FOMC 이후에도 "Careful"이 8번 언급되었고, "Gradual"은 8번, "Cautious"는 6번 언급되었음

** 종합하면, 연준이 내년 금리인하에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며 향후 금리 경로를 유연하게 고려하고 있음을 시사
🤣1
MAGA의 잔슨형에 대한 경고
오재복님

트럼프 2기 제약산업

럼프형의 집권으로 미국 제약
아니 글로벌 제약 산업의 트렌드는
[약가인하 + 규제 완화 + 정부 지출 축소]
로 움직이게 될 것이고

각종 규제로 인해 빅파마는 타격 예상

주목할 필요
1. 혁신적 파이프라인 보유한 바이오텍
2. 바이오시밀러 업체(셀트리온, 삼천당, 삼성바이오에피스, 동아ST 등)
3. CDMO(삼성바이오로직스, 에스티팜, SK팜테코, 바이넥스 등)

https://blog.naver.com/hym090206/223696557258
👍3
[반.전] 커스텀 반도체 - 진짜 명품은 맞춤 제작이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입니다.

2024년은 2023년과는 또다른 AI 광풍의 해였습니다. 2023년에 AI 수혜주들이 급등하기 시작했다면, 2024년에는 옥석 가리기가 펼쳐지는 승자 독식 구조의 해였습니다.

대장주 엔비디아는 전 세계 시가총액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습니다.

어느덧 AI 테마가 시작된지도 2년 이지만, AI 테마는 현재 사그라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않습니다.

최근에는 AI 추론 수요까지 앞당겨지며 오히려 AI cycle이 장기화 될 수 있다는 기대감마저 들고 있습니다.

다만 엔비디아의 대안을 찾으려는 시장의 노력은 극히 공감하며, 또 최근 이같은 움직임이 빠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하반기 들어서는 엔비디아가 오히려 underperform하고, 또 valuation이 역전되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그 배경에는 커스텀 반도체가 있었습니다. 대형주 중에서는 마벨 테크놀로지와 브로드컴이 가파른 주가 상승을 시현했는데, 12월 실적 발표에서 커스텀 반도체에 대한 공격적 전망을 제시하며 각각 실적 발표 다음 날 23%, 24%나 급등했습니다.

특히 브로드컴의 경우 급등 전에도 이미 시가총액이 1,200조원에 달하던 거대 기업이라, 마치 작년 5월 엔비디아의 첫 메가 서프라이즈 때가 연상됩니다.

이제는 애플마저도 AI를 위한 커스텀 반도체 개발에 나서고 있다고 합니다. Tech 섹터에서 애플은 연예인입니다. 애플이 하면 다 트렌드입니다. 원래 커스텀 반도체 트렌드를 처음으로 유행시킨 것도 애플이었습니다.

시장 관심도 이미 커스텀 반도체 밸류 체인으로 점점 옮겨가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이번 보고서가 내년에도 뜨거울 AI 테마에 대한 투자 전략을 세우시는 데 도움이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1CGDDt

(2024/12/17 공표자료)
🇺🇸 대선 연도의 11~12월 소매판매는 항상 호조를 보였음. 그리고 미국 헤드라인 CPI 고점도 내년 1월에 발표되는 12월 지표가 될 것으로 전망

하지만 소매판매는 계절성이 소멸되기 마련이고, 물가도 내년 전체로 보면 1% 중반에서 2% 후반에서 등락할 것. 즉, 12월 FOMC는 이를 모두 감안해서 결과를 발표할 것
**헤드라인 소매판매 호조는 주로 자동차 판매 급등에 기인. 많은 사람들이 세금 감면을 위해 연말에 자동차를 구매했기 때문으로 추정. 반면, 음식과 의류, 외식에 소비를 줄인 점은 좋지 못한 신호. 이에 자동차 제외 근원 소매판매는 예상치를 하회

🚗Auto 2.6%
💻Online 1.8%
⚽️Sport 0.9%
🏠Build mat 0.4%
🎮Elect 0.3%
🛋️Furn 0.3%
⛽️Gas 0.1%
⚕️Health 0%
🛒Food -0.2%
👗Cloth -0.2%
👩‍🍳Rest/bar -0.4%
🏤Dept stores -0.6%
DOW 43,449.9p (-0.61%)
NASDAQ 20,109.1p (-0.32%)
S&P 500 6,050.61p (-0.39%)
RUSSELL 2000 231.07p (-1.44%)
10년물 국채금리 4.385% (-0.27%)
WTI $69.76 (+0.16%)

경기소비재, 헬스케어 강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