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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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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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탐방 후기 (출처 : NJH님 240925, 감사합니다!)

1. 암젠 소송건

- 이부분은 제 생각이지만 회사에서도 놀라긴 한거같습니다. 판사가 왜 기각한지는 공개하지않아 파악이 어렵고 리제가 바로 항소햇으니 결과 기다리는 느낌이었습니다. 게다가 암젠은 865 소송중입니다. 판매는 865때문에 못할 확률이 높구요. 865가 제약사의 특허중 가장 강하다는 액상제형 특허라 뚫기는 쉽지않아 보입니다. 모 회사도 자체 제형 잇지만 쉽지않다는 말이 이전엔 미웠으나 요즘엔 근거가 되고있네요.

2. 아일리아

- 아일리아 계약은 아시다시피 나와야 니오는거고 어치피 EMA 승인 이후에는 파트너사 공개니 힘든 시간 잘 버티며 11-12월까진 버텨봅시다.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회사에서 경쟁사들 파악하기론 여러 국가의 여러 업체들을 통해 만들기에 원가 경쟁력으로는 절대 상대가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공장이 여러 나라에 뿌러져 있다고 하네요)

또한, 삼천당의 경우 2018년부터 계약해서 이미 증설이나 라인 확보 완료하였음을 확인했습니다. 지금 구하는 곳은 아마... 많이 힘들겁니다. 조금 서칭해보시면 대만 공장들 기대감 미쳤습니다.

그렇다고 한들 퍼스트는 변함 없다는 입장 확인했습니다. 간혹 임상만 하는 벤쳐 제약사들이 생산이나 공장 문제로 좌초되는 경우가 많은걸 비추어볼때 꼼꼼하게 잘햇다고 생각합니다.

3. Glp-1

- 현재 가장 기대되는 품목입니다. 전 생동성이라 별거 아닌걸로 봤으나, 다시 확인해보니 리벨서스 연매출 5조입니다. 내년엔 더 커질걸 기대하고있구요 회사에서 에스패스는 솔직히 시장이 너무 커서 ms 산정도 불가능할 정도라네요.

같이 가신 분의 말씀처럼 보완이나 추가 자료 제출 없었고 FDA 결정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10월엔 인슐린과 세마 제네릭 나올거라 봅니다.

귀하신 시간 내주셔서 탐방 다녀오신 NJH님과
즉대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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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Mingyu Kwon)
# 중국 LCD, OLED 디스플레이 기업에 대한 블랙리스트 등재를 펜타곤에 요청
(출처: United States House Select Committee on Strategic Competition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the Chinese Communist Party)

[ SK증권 박형우, 권민규]
IT부품/전기전자, 2차전지

- 중국 공산당 하원 선정위원회의 존 무레나르 위원장
- 중국 디스플레이 기업인 BOE와 Tianma가 미국 경제 및 국가 안보에 가하는 위협이 커지고 있다는 서한을 국방장관에게 송부
- BOE와 Tianma를 DoD 1260H 블랙리스트 등재를 국방부에 요청
(주: DoD 1260H에는 YMTC, 화웨이 등 포함)

주요 근거
1) 디스플레이가 무기 시스템에서 역할이 커졌음
2) BOE와 Tianma는 국가 보조금을 통해 확대, 미국 군대에 공급망 위험을 초래
3) BOE와 Tianma는 중국 내 군사 지역에서 중국 인민군과 깊은 커넥션이 있다고 폭로
→ BOE와 Tianma는 모두 중국 군사 기업이므로 블랙리스트 등재 주장

- 링크:
https://selectcommitteeontheccp.house.gov/media/letters/letter-pentagon-requesting-blacklist-chinese-lcd-oled-display-companies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DOW 42,175.1p (+0.62%)
NASDAQ 18,190.3p (+0.60%)
S&P 500 5,745.37p (+0.40%)
RUSSELL 2000 218.85p (+0.53%)
10년물 국채금리 3.791% (+0.26%)
USD/JPY 144.76 (+0.01%)
WTI $67.46 (-3.20%)
천연가스 $2.7450 (-2.56%)

원자재, 경기소비재, 테크, 금융, 산업재, 헬스케어 강세

중국 부양띰 계속해서 워킹 중
#US

주택담보대출 30년 금리 2년만에 최저치를 기록

이번 주 30년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의 평균 금리는 거의 변동이 없었지만, 2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

Freddie Mac 데이터에 따르면, 30년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목요일 현재 평균 6.08%로, 1주일 전인 6.09%보다 하락했음

15년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는 1베이시스포인트 상승해 5.16%에 달했음

모기지 금리가 6%에 달하면서 잠재적인 구매자들이 조심스럽게 시장으로 돌아오고 있으며, 이자율이 7%를 넘었을 때 집을 산 일부 주택 소유자들은 재융자를 고려하고 있음

모기지 신청은 지난주 2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는데, 이는 주로 재융자 규모에 의한 것임

"금리가 하락하는 궤적을 감안할 때, 재융자 활동이 계속 증가하면서 많은 주택 소유자가 월 모기지 상환금을 줄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한편, 주택을 구매하려는 많은 사람들은 향후 몇 주 동안 추가 경제 데이터가 발표됨에 따라 금리가 더 낮아질지 기다리며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30년 금리는 5월 이후 1%포인트 이상 하락했음

https://finance.yahoo.com/news/30-year-mortgage-rate-hits-2-year-low-16114793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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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J #SMC

Super Micro Computer에 대한 DOJ 수사 시작 소식이 전해지며 Super Micro Computer 주가는 폭락

WSJ가 SMC가 미국 법무부의 조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를 한 후 주가는 15% 하락했음

기자는 익명의 소식통을 통해 법무부가 잠재적 회계 위반에 대해 회사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음

이 문제는 8월에 공매도 회사인 힌덴부르크 리서치가 SMC를 "눈에 띄는 회계적 위험 신호"와 "공개되지 않은 관련 당사자 거래", "제재 및 수출 통제 실패"등을 지적하는 보고서에서 처음 드러났음

https://finance.yahoo.com/news/super-micro-computer-stock-plunges-on-report-of-doj-probe-185516211.html
#US

GDP: 미국 경제, 2분기 연간 3% 성장
#Apple

월가는 iPhone 출하 시간의 단축으로 인해 수요 감소에 대한 우려를 표함

Apple은 iPhone 16 라인업이 판매를 시작한 지 일주일이 지났고, 월가는 초기 결과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음. 그 이유는 iPhone의 배송 시간이 지난 해보다 짧기 때문임

소비자에게는 좋을 수 있지만, Apple의 신제품에 대한 수요가 이전 모델보다 낮다는 것을 나타낼 수 있음

UBS 애널리스트는 "일반적으로 출시 주기의 이 시점에서 수요가 어느 정도 안정을 유지함에 따라 하이엔드 대기 시간이 순차적으로 좀 더 길어졌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 하이엔드 16인치(Pro 및 Pro Max)의 대기 시간은 14인치 및 15인치의 대기 시간만큼 눈에 띄게 증가하지 않았습니다."라고 언급함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는 iPhone의 사전 주문이 시작된지 11일이 지난 화요일 현재 iPhone 16 리드 타임은 이전 시리즈보다 판매주기가 계속 낮아지고 있다고 적었음

iPhone 16의 평균 리드 타임은 15.2일인 반면, 작년 모든 iPhone 15 모델의 평균 리드 타임은 25.7일, iPhone 14라인의 평균 리드 타임은 18일이라고 밝혔음

종합적으로 볼 때, Apple의 iPhone 16 판매에 대한 초기 전망은 우려스럽지만 고려해야할 2가지 사항이 있음

첫 번째는 Apple이 이번에 iPhone 수요에 더 잘 대비하여, 출하 속도가 빨라진 것임

두 번째는 Apple Intelligence가 아직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iPhone16에 대한 구매를 미루고 있다는 것임

올해 iPhone의 주력 기능은 Apple Intelligence는 올 가을에 출시될 예정이며, 2025년 내내 추가 기능이 추가될 예정임

https://finance.yahoo.com/news/wall-street-fears-lower-than-anticipated-iphone-demand-as-shipping-times-shrink-202345884.html

https://finance.yahoo.com/news/wall-street-fears-lower-than-anticipated-iphone-demand-as-shipping-times-shrink-202345884.html
#Costco

Costco Wholesale, 여전히 낮은 소비자들의 지출로 분기 매출 추정치 미달

목요일에 Costco는 예산을 의식하는 고객들의 신중한 지출과 휘발유 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4분기 매출에 대한 시장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함

회사 주가는 장기 거래에서 약 1% 하락했음. 그들은 올해 지금까지 약 37% 상승했음

식료품과 기타 주방 필수품에 대한 초저가가 필수 제품에 대한 수요를 견인하고 있는 반면, 가구, 가정용품, 스포츠용품과 같은 고가 품목에 대한 소비자 지출은 변동이 심해 Costco 창고 매출에 타격을 주고 있음

이 회사는 여름철 파티오 가구 등 고가 상품에 대한 수요뿐만 아니라, 태블릿 및 기타 전자 제품과 같은 학교용품에 대한 수요도 기대함

eMarketer의 분석가인 스카이 카나베스는 "인플레이션이 완화되고 이자율이 하락함에 따라 Costco의 비교적 부유한 회원 기반이 재량 지출로 돌아오는 첫 번째 계층이 될 것"이라고 말했음

멤버십 웨어하우스 소매업체의 동일 매장 매출도 휘발유 가격 하락으로 타격을 입었고, 이는 마진을 압박했음. 9월 1일로 끝난 보고 기간에는 5.4% 성장했고, 3분기에는 6.6% 증가했음

LSEG 데이터에 따르면, 가솔린을 제외한 회사의 동일 매출은 6.4% 증가라는 추정치를 밑돌아 5.4% 증가했음

7월에 이 회사는 "골드 스타" 회원의 경우 연회비를 5달러 인상하여 65달러로 인상하고, 임원 회원의 경우 120달러에서 130달러로 인상한다고 밝혔음. 인상은 9월 1일부터 적용됨

Costco의 4분기 매출은 약 1% 증가해 797억 달러에 달했으며, 이는 분석가들의 평균 추정치인 799억 7천만 달러에 못 미치는 수치임

이 회사의 멤버십으로 인한 분기별 수익은 1년 전과 비교해 15억 1천만 달러로 변동이 없었음

LSEG 데이터에 따르면, Costco에 귀속된 순이익은 1년 전 21억 6,000만 달러(주당 4.86달러)에서 23억 5,000만 달러(주당 5.29달러)로 증가해 주당 5.08달러라는 추정치를 뛰어넘었음

https://finance.yahoo.com/news/costco-wholesale-misses-quarterly-revenue-201955726.html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의 4분기 실적 발표 후 애널리스트들의 의견

Rosenblatt (매수, 목표가: $250): "Micron은 명확한 '실적 서프라이즈와 전망 상향'을 기록했으며, AI와 데이터 센터 수요가 스마트폰/PC 재고 우려를 뛰어넘었다. 2025년까지 DRAM의 수급이 더욱 타이트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HBM 메모리가 2025년까지 이미 완판된 상황에서 Micron은 2024년의 최상위 선택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JPMorgan (비중확대, 목표가: $180): "Micron은 8월 실적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여줬으며, 이는 시장의 우려를 뛰어넘었다. AI 메모리 수요와 DRAM 수급 타이트닝 전망이 2024/25년 동안의 성과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Raymond James (아웃퍼폼, 목표가: $140): "Micron의 4분기 및 1분기 전망은 예상치를 초과했으며, 메모리 사이클 하락에 대한 우려를 완화시켰다. HBM 용량이 2025년까지 완판된 상황에서 PC/스마트폰 재고는 2025년 봄까지 정상화될 것으로 보인다."

Citi (매수, 목표가: $150): "Micron의 실적은 컨센서스를 초과했으며, 이는 예상보다 나은 DRAM 가격 상승 덕분이다. PC/휴대폰 재고 문제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데이터 센터의 강력한 수요가 이러한 역풍을 상쇄하고 있다. 2025년까지 DRAM 회복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을 재확인했다."

BofA Securities (매수, 목표가: $125): "Micron은 데이터 센터 중심의 실적을 통해 기대를 넘어섰으며, AI 기반 HBM 판매가 두드러진 강점으로 부각되었다. 2025/26 회계연도 EPS 추정치를 각각 22%/31% 상향 조정했다.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2분기 실적은 약세를 보일 수 있지만,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다."

TD Cowen (매수, 목표가: $135): "소비자 부문에서 재고 증가에도 불구하고, Micron의 데이터 센터 강점 노출은 메모리 중기 전망을 더욱 긍정적으로 만든다. 2025년까지 HBM 및 더 넓은 메모리 수요로 인해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Goldman Sachs (매수, 목표가: $145): "Micron의 가이던스는 AI 메모리 수요에서 매출, 매출총이익, EPS가 특히 예상을 뛰어넘었다. 소비자 시장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고부가가치 부문(HBM, LPDDR5, 엔터프라이즈 SSD)에서의 성장은 성과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Stifel (매수, 목표가: $200): "Micron은 FY24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FY25에 대한 긍정적인 클라우드 수요 트렌드와 HBM 상승을 반영한 강력한 전망을 내놓았다. AI와 데이터 센터 수요가 메모리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Piper Sandler (비중확대, 목표가: $150): "Micron의 강력한 분기 실적은 기대를 상회했으며, AI 수요 기반 논리를 재확인시켰다. HBM 공급이 2024/25년까지 완판되었으며, 가격도 계약된 상황에서 Micron은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UBS (매수, 목표가: $135): "비관적인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Micron은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결과를 냈다. 회사의 기술 리더십과 내년까지의 긍정적인 수급 전망이 Micron의 성장 궤도에 대한 자신감을 유지시키고 있다."

Susquehanna (긍정적, 목표가: $165): "Micron의 4분기 실적은 여전히 도전적인 환경에서도 기대치를 초과했으며, AI 주도의 메모리 수요는 탄력적임이 입증되었다. FY/CY26 EPS 추정치가 상향 조정되면서 $10의 잠재적 이익 기반이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

Morgan Stanley (중립, 목표가: $114): "Micron의 EPS 가이던스는 예상치에 부합했으며, 데이터 센터의 강점이 강조되었다. 그러나 경영진이 잘 수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비싸다'고 평가되며 시장 예측이 과도하게 높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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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다인

세계 1위 로슈에 '로열티' 받는다…수천억 돈방석 앉는 바이오다인

바이오다인이 2021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이후로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자궁경부암 예방 가이드라인을 개정하면서 바이오다인이 수혜를 볼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 올렸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바이오다인 주가는 지난 6월부터 4개월 만에 92% 상승했다. 같은 기간 코스닥 지수는 7% 하락한 것을 고려하면 시장 대비 수익률은 99%포인트(P)에 달한다. 25일 장중 한때 1만846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바이오다인은 액상세포검사(LBC) 장비 및 암진단을 목적으로 하는 시약 키트 등을 개발하는 업체다. 자궁경부암을 진단할 때 액상세포검사를 많이 사용한다. 바이오다인은 독자 개발한 블로윙 기술(Blowing Technology)에 대해 특허를 확보했다. 블로윙은 공기압을 이용해 액상세포 상태의 검체를 슬라이드에 펼쳐지도록 하는 기술이다.

전 세계 1위 체외진단업체 로슈가 바이오다인의 블로윙 기술을 오랜 기간 검증하고 도입하기로 했다. 2019년 2월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박선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로슈와 6년간의 기술검증 및 이전 과정을 거쳐 20년 장기 독점 계약을 맺었다"며 "판매하는 LBC 용액 바이알당 정액 로열티를 받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로슈는 바이오다인 기술을 적용한 자체 LBC 장비를 연내 출시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로슈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장비를 판매하고 검사 서비스를 시작하면 바이오다인 매출이 늘어나는 구조다.

전 세계 자궁경부암 진단 시장에서 로슈의 신뢰도와 판매망을 고려했을 때 로열티 규모는 수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권해순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바이오다인의 기술력을 통해 생산한 진단키트의 높은 정확도와 민감도 등을 바탕으로 2029년 로슈의 시장 점유율은 40%를 웃돌 것"이며 "매출 대부분이 판매 로열티라서 수익성이 매우 높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바이오다인은 블로잉 기술을 세포진단 이외에 다른 진단법에도 적용할 수 있다며 로슈에서 받을 수익은 연간 최소 15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2029년에는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매출액 2000억원, 영업이익 15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영업이익의 80%를 당기순이익이라고 가정했을 때 적정 시가총액은 8200억원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WHO는 최근 자궁경부암 예방 가이드라인을 개정했다. 기존에는 인체유두종바이러스(HPV) 양성 판정 후 질확대경 검사를 받아야 했으나 개정된 가이드라인에는 질확대경 검사 전 HPV 양성 환자 관련 분류 검사로 로슈의 CINtec PLUS 검사 단계를 추가했다. 이중염색 검사 중 HPV 양성 환자의 분류 목적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 CE 인증을 획득한 유일한 검사다. 박 연구원은 "자궁경부암 검사 시장에서 로슈의 입지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며 "바이오다인 기술 활용도 증가 측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했다.

https://cm.asiae.co.kr/article/2024092616101995463
#재명세

조금 과장해서 비유를 들자면 이런 식이다. 일제 강점기에 독립운동을 하기 위해 강경파와 온건파가 회의실에 모였다. 양측 모두가 전제하는 것은 한국의 독립(한국 주식시장의 성장)이다. 하지만 이를 실현하는 방법론으로 무력 사용(금투세)에 대한 부분에서 의견이 갈린다. 둘 모두 어떻게 해야 효과적이고 빠르게 한국이 독립할 것인가라는 고민은 공유하고 있다. 다만 3·1운동과 같은 온건한 운동 방식과 폭탄테러와 같은 무력시위 등 방법론의 차이를 두고 논의하는 자리였어야 한다. 하지만 김 의원의 발언은 독립운동 토론을 하다 흥분해서 "나라 팔아먹어도 돈은 벌 수 있다 아닙니까"라고 성을 내는 것 같다. 인버스 투자, 선물 숏 배팅은 모두 한국 주식 시장이 망해야 돈을 벌 수 있는 투자 방식이기 때문이다. 당초 토론의 전제였던 한국의 독립(한국 주식시장의 성장)을 완전히 벗어난 발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246136?sid=101
👏5👎1
한국투자증권_하나투어_20240927075219.pdf
1.4 MB
#하나투어

반등할 준비는 마쳤다

구조적으로 증가한 해외여행 수요가 받쳐줄 실적 개선

하나투어는 전국 8,000여 개의 협력여행사, 온라인포털, 홈쇼핑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패키지여행 상품을 판매하는 종합 여행 홀세일러로 여행알선업체 중 매출액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업계 전통 강자

리오프닝 이후 증가한 해외여행 수요에 따라 월별 송출객 수도 펜데믹 이전의 74% 수준까지 회복되었음

현재의 해외여행 수요가 이연소비 효과가 소진에 따라 피크아웃할 것이라는 우려는 과도. 국민 소득수준의 상승에 따라 해외여행에 대한 인식이 사치품에서 취미의 일환으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

수요의 구조적인 변화에 더해 본업 체질개선으로 실적 턴어라운드를 전망
신한투자증권_에스오에스랩_20240927075505.pdf
1.7 MB
#에스오에스랩

Corporate day 후기

로보틱스, 오토모티브(자율주행), 인프라 3대축이 이끄는 성장

과거 고객사 확보 후 양산까지 통상 2-3년 소요. 23, 24년 샘플테스트를 거친 오토모티브, 로봇 분야 고객들의 양산화 시점 25, 26년에 다수 도래

먼저 24, 25년은 로보틱스와 인프라가 매출견인 예상. 로봇 시장 내 다수 대기업향 레퍼런스 바탕으로 양산매출 증가

공항 주차관제 시스템 등 공공인프라 분야 공급 확대 기대. 26년부터는 자율주행 양산매출 본격화

에스엘과 공동개발한 전후방 헤드라이트 탑재형 라이다뿐 아니라, 그릴장착형, 측방매립형 라이다 등 다양한 기회요인 존재

26년 오토모티브 예상 매출액 (200억원)은 연간 차량 5만대만 납품 가정한 보수적 수치
한국투자증권_교보증권_20240926203357.pdf
819.1 KB
#교보증권

주가 저평가를 해소할 핵심 근거는 실적 턴어라운드

실적 턴어라운드에 기반한 ROE 상승이 리레이팅을 이끌 것

2021년 이래로 지속된 디레이팅은 실적 부진에 따라 ROE가 2022년 3.0%, 2023년 4.0%까지 하락했기 때문

2024년 ROE는 6.2%로 전년대비 2.2%p 상승할 전망

순이익이 1,205억원으로 전년대비 78% 증가하는데 특히 운용 부문에서 실적 개선세가 뚜렷

운용 자산 내 채권 규모가 7조원에 달해 금리 하락에 따른 탄력
적인 운용손익 확대가 예상되

금리 1bp 하락당 단순 세전이익 민감도는 약 7억 원에 달하는데, 6월 말 대비 9월 25일 국고채 금리는 40bp 내외 하락

이를 반영해 2024년 운용 손익은 1,659억원으로 전년대비 78% 증가할 전망
NH투자증권_산업_전자_장비_및_기기_20240927073950.pdf
1.1 MB
#이차전지

정책에 의한 판매 회복에 대비할 필요

정책의 강도에 따라 정해질 업사이드 강도

3Q24 주요 국가별 xEV 판매 성장률(y-y)은 미국 +6%, 유럽 -26%, 중국 +35%로 미국/유럽 중심의 판매 부진 지속

다만 2025년에는 정책 효과(규제, 보조금, 금리)로 중국 제외한 글로벌 xEV 판매 +20~30% y-y 기록 기대

유럽은 예고된 CO2 배출 규제 강화 외에도 자국 OEM 지원책(구매 보조금 등)이 논의되고 있어 예상보다 회복 강도 강해질 가능성 열려 있음

미국은 요구되는 연비가 2024~2026년 가파르게 상승할 전망이므로 xEV 판매 확대는 불가피하나 11월 대선 결과에 따라 정책 방향이 달라질 가능성 있어 결과를 지켜봐야 함

트럼프 당선 시에도 유럽만으로 국내 2차전지 업체 2025년 실적 개선은 유효할 것으로 보이며 업사이드 강도는 미 대선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현재로서는 유럽 비중이 높은 삼성SDI와 관련 밸류체인(에코프로비엠, 롯데에너지머티)에 집중할 필요
🎃1
2024.09.27 09:10:03
기업명: 유진테크(시가총액: 9,006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폴라 캐피탈 엘엘피/영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8%
보고사유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주식 매수

* Polar CapitalLLP
2024-09-20/장내매수(+)/보통주/ 20,512주/보고의무발생
2024-09-23/장내매수(+)/보통주/ 1,811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27000048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843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4370
Forwarded from CTT Research
바이넥스 1,000억 CB 조달 루머가 있고, 큰 돈으로 공장 지었다가 고객 못구하면 어쩌나 하는 우려가 있나보네요

확인해본 결과 현재 CB 조달을 준비하고 있다 이야기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고객사의 요청 없이는 증설이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하네요

즉, '선행된 물량 수주 → 증설' 순서이고, 증설은 동사에게 호재입니다

향후 예상되는 증설은 1) 기존 공장 확장형태, 2) 신규 공장 설립 2가지 형태 인데,

1)의 경우 자체 운영자금으로 가능한 상황이고, 2)의 경우 오송공장 5,000L가 풀가동되는 시점 전후에 고객사의 요청으로 진행되리라 전망됩니다

1) 의 경우 8월마 마스터 계약을 한 대형 고객사로 부터 받은 물량이 5,000L를 초과하기에 머지 않아 진행되리라 추정되고, 이는 계약한 물량이 얼마나 큰 수준인지 확인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자금 조달이 필요한 시점은 2H25 정도로 예상되며, 고객사의 지원도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Capa만 늘려놓고, 고객이 없어 파리날리는 타 CDMO와는 다르다는 것은 이미 TOP2 바이오시밀러 고객사의 선택으로 입증되었습니다

증설과 관련한 내용은 9/25일 발간된 당사 리포트(https://han.gl/VWMS5)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최근 역으로 CB 발행 요청하는 곳들이 많아서 와전된 부분이 있는 것 같네요

또, 금일 하락은 위 내용보다 프로그램 매도 영향이 더 큰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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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혹시 농담을 진담으로 이해하시는 분 있을까봐 다시 부연 설명 드립니다. 지금 뉴스 보고 업황을 지나치게 낙관하시지 않길 바랍니다. 서버 수요는 탄탄하지만, 내구 소비재인 PC와 스마트폰 쪽이 녹록지 않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 발표와 미 대선 이후에 방향성을 타진하고 투자 스탠스를 정하는게 나을 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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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연설중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수락연설중
이시바ㄹ 총리님 이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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