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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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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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_농심_2024092508240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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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월마트 메인 매대로 이동 임박

해외 성장은 이상 무

농심은 10월 중으로 월마트에서 매대 이동이 예상됨

아시안푸드 존에서 메인 매대로 이동 하면서 디스플레이 공간이 5배 커질 것으로 예상됨

월마트 내 매대 확대로만으로도 단순 계산시 농심의 미주 매출은 기존 대비 10% 증가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

재고 축적 감안시 9월부터 전년동월대비 유의미한 매출 성장세를 기대해 볼 만함

수출 물량의 고성장세도 지속되고 있음. 올해 초 수출 라인을 보강하면서 내년 상반기까지 충분한 Capa를 확보한 것으로 판단됨

3분기도 수출 물량은 YoY 30% 내외 고성장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됨

더불어, 지난 달 공시를 통해 신공장 건립을 발표했음. 신공장은 기존 부산 녹산 공장 옆 유휴부지에 약 1만 5,500평 규모로 건설됨

2026년 상반기 완공 예정이며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생산에 들어감

완공 이후 농심의 연간 수출 생산 Capa는 기존 5억개→10억개로 증가(금액으로 약 4천억원 증가 효과 추정)함

Capa 확충 이후, 오세아니아 및 아프리카 향 수출을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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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_케이엔제이_2024092508005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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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엔제이

모두가 고대하던 선택과 집중

2025년 영업이익률 30%대 전망

장비 사업부 적자는 SiC포커스링의 고수익성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동사의 영업이익률을 끌어내려온 요인이자 유사 부품소재 회사 대비 동사의 디스카운트를 초래한 요인

’25년부터는 SiC포커스링의 실적 만이 반영되어 동사 영업이익
률이 30%대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것으로 판단

고객사가 반도체 업황 부진으로 인해 원가 절감에 신경쓰고 있는 만큼, After Market에서 동사 SiC포커스링 수요는 지속 증가하고 있음

현재 3개 라인 증설진행 중이며, 2개 라인은 4분기부터 양산 예정, 1개 라인은 4분기 완공, ’25년 1분기 양산 예정. ’24년 말 연 매출 기준 CAPA 약 680억원에 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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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밸류업 지수 발표 : Value-UP 프리미엄의 서막

당사 퀀트 강기훈 위원의 밸류업 지수 관련 spot comment 입니다.

정책 의도를 잘 읽어낸 수작이라 꼭 일독을 권유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밸류업 정책이 대형주, 금융주만의 리그가 아니라 증시 전반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의견입니다.

맨 뒷장에는 자사주 관련 밸류업 프리미엄 포트폴리오가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 KB금융, JB금융지주, 강원랜드 등 18개 종목이 편입 예상되었으나 불발. 실망 매물 출회하며 하락할 수 있으나 내년 6월 이후 리밸런싱 편입 가능성에 주목 (리스트 수록)

- 거래소 vs. 코스닥 7:3, 고른 업종 분포와 업종별 상대평가의 의미 : 특정 기업과 업종에 쏠려 있던 매수세를 분산/확산코자 하는 정책 의도가 중요

- 자사주 밸류업 프리미엄 전략 : 자사주 소각 유도하려는 정책적 의지 감안 포트폴리오 초과수익 기대종목 스크리밍

- 시총 5천억 이상, 최근 3개분기EPS 평균 변화율 상위, 자사주지분율 5% 이상, 이익 댁비 배당규모와 잉여금 규모 등

- 자사주 관련 밸류업 포트폴리오 구성종목 : HDC, 아세아, 삼양홀딩스, 영원무역홀딩스 등

자료 링크 : https://www.shinyoung.com/files/20240925/aa2d42a585db5.pdf
#밸류업

ROE가 높은 기업 우선 편입, 밸류업을 꾸준히 실천하는 기업들 추후 편입 예정
41c04ab5b2e0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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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

대기업의 혜안이 선택한 기업

국내 대기업으로부터 174억원 규모의 시험생산용(PPQ) 배치 수주

동사는 9월 24일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공시를 통해 국내 바이오 대기업과 174억원, 전년 매출액의 11.3%의 규모에 해당하는 바이오의약품 공급계약 체결 발표

공급품목은 미공개이나 상업생산 승인을 위한 필수 시험생산(PPQ) 배치에 대한 계약임

동사는 8월 31일 해당 고객사와 다수의 바이오의약품에 대해 장기적 생산 협력을 위한 MSA(Master Service Agreement)를 체결하여 포괄적 협력관계를 맺은 바 있으며, 이번 수주는 MSA의 첫 발주분에 해당

신규 고객사는 삼성바이오에피스(이하 에피스)로 추정되며, 에피스는 다수의 바이오시밀러 품목을 보유하고 있어 MSA에 따라 추가 수주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바이오 대기업이 바이넥스를 선택한 이유에 주목

에피스가 동사와 MSA를 체결한 이유는 다음의 3가지로 해석

1) 생물보안법으로 인한 cGMP급 중소형 CDMO shortage에 선제적 캐파 확보 및 공급가격 상승에 대응

2) 바이오시밀러 경쟁 심화로 원가경쟁력 확보

3) 개발 품목의 단계별 전과정을 CDMO와 장기 파트너십을 통해 품질의 일관성 및 개발 안정성 추구


그동안 동사와 원포인트성 거래가 꾸준히 있었음에도 cGMP 설비가 아닌 점이 상업용 계약으로의 확대에 걸림돌이었을 것으로 보이나, 지난 6월 FDA 실사를 무난하게 마친 점, 셀트리온의 상업물량 발주로 cGMP 인증 가시성이 높아진 점 등, cGMP 운영 능력이 간접적으로 확인되며 전략적 의사결정을 내린 것으로 판단됨

새로운 트랙레코드 확보의 기회, 글로벌 수준에 한발짝 가까워지다

이번 수주는 단일품목의 PPQ 배치 공급으로 판단되며, 이후 상업용 배치 및 MSA 상 추가 품목의 수주도 뒤따를 전망. 에피스 품목의 FDA 승인 시 트랙레코드가 추가되어 신규 고객사의 상업용 생산 문의도 증가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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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

바이넥스 모멘텀 타임라인

출처: CTT리서치
>> 오늘 중국 현지언론에서 속보로 보도한 <생물보안법> 관련 기사가 시간이 지나 세부내용이 추가됐습니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기사내용을 보니 기존 공유드린 내용에 아쉬움이 많습니다. 앞으로 더 신경써서 투자에 도움되는 내용으로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피드백 감사드립니다. 오늘 우시바이오는 +4.2% 상승, 우시앱택은 -2.3% 하락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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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 상원 개정안 ‘미국 유전자 정보 에 대한 외국 접근 금지 (S.3558)‘에서 우시바이오는 부재 & 우시앱택 등 4개 기업 포함. 그러나 상원 입법과정에서 우시바이오는 기존에도 미포함

>> 밑줄친 부분이 기존 공유드렸던 내용과 가장 다르게 추가된 점입니다. 기존 보도에서는 ’개정안에서 제외됐다‘는 뉘앙스로 전달드렸습니다

• 하원에서 추진하는 생물보안법 (H.R.8333)에는 우시바이오 포함한 5개 기업

【美参议院《生物安全法》再更新,药明生物为何大涨?】https://mr.mbd.baidu.com/r/1qo9uh8vZHW?f=cp&u=556b8b6a0128e00a&urlext=%7B%22cuid%22%3A%22l8Ssa_u82i_kuStq_av28Yia2al1828y0uv0flix2i_mavfSga2HtjtrHOrQfSP3E0tmA%22%7D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금일 새벽에 진행된 Micron FY4Q24 실적발표 주요 내용 공유드립니다. 주가는 시간외 12.8% 상승 중입니다.


▶️FY4Q24(6~8월) 실적 리뷰
- 전사 매출액은 78억불(YoY +93%, QoQ +14%)로 가이던스 상단 수준에 부합하고,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

- DRAM 매출액은 53억불로 전분기대비 14% 증가. ASP는 전분기대비 10%중반대 상승한 반면, Shipment는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 NAND 매출액은 24억불로 전분기대비 15% 증가. ASP는 전분기대비 한자리 후반% 상승하고, Shipment는 한자리 후반% 증가.


▶️차기분기 FY1Q15(9~11월) 가이던스
- 전사 매출액 가이던스는 85~89억불로 시장 컨센서스(83억불)를 상회.

- 전사 EPS 가이던스는 1.66~1.82불로 시장 컨센서스(1.52불) 상회.


▶️FY4Q24 전방시장별 동향 및 전망
- Compute/Networking 30억불(YoY +152%, QoQ +17%): HBM을 포함한 고용량 메모리 수요 증가 때문. 한편 PC 시장은 2025년 상반기까지 건전한 재고 수준을 유지할 것. 2025년은 AI PC 및 Window 12 런칭으로 하반기에 교체 주기가 본격적으로 도래할 것으로 전망.

- Mobile 19억불(YoY +55%, QoQ +18%): 계절적 수요 영향으로 전분기대비 증가. 2024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기존 예상대로 한자리 초반% 수준 증가하고 2025년도 성장할 것. 최근 Android OEM 업체들은 AI 스마트폰 내 DRAM 탑재량을 12/16GB로 기존(8GB)대비 크게 늘리는 중.

- Storage 17억불(YoY +127%, QoQ +24%): Data center향 SSD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지속되는 강한 수요와 더불어 동사의 점유율이 올라갔기 때문. Traditional Server 시장내 SSD 수요 증가세도 향후 성장에 긍정적일 것.

- Embedded 12억불(YoY +36%, QoQ -9%): Automotive향 수요가 4개 분기 연속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기 때문.


▶️Capex 및 메모리반도체 수급 동향
- FY2024 연간 Capex는 81억불로 기존 예상대비 소폭 증가했으며, FY2025 Capex 역시 금년대비 유의미하게 증가할 것. HBM과 Infra 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 참고로 향후 중장기 수요를 대응하기 위해 미국 내 Idaho/NY 투자를 진행하기만, 단기 FY2025/2026의 생산 Bit에 기여하는 바는 없을 것. 동사는 점유율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Capex를 집행하고 수익성에 집중할 계획.


▶️HBM 관련 업데이트
- FY2024 동사는 HBM 판매를 통해 수백만 달러 매출을 기록. 2025년 연내 HBM의 동사 점유율은 DRAM 시장 점유율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기존 가이던스를 유지. 한편 글로벌 시장 기준 HBM Bit 기여도는 2025년 6% 수준으로 증가하고, TAM은 250억불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HBM3e 12단 36GB 제품을 주력 고객사에 출하하고 Qualification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양산은 2025년 초에 시작할 예정.

2024/2025년 HBM은 Sold out 된 상태이며 가격도 이미 정해진 바. 2025년 연내 12단 제품의 비중을 지속 높여나갈 것. 2025~2026년은 HBM3e 기반으로 고객과 제품 다변화를 추구할 것.
DOW 41,914.8p (-0.70%)
NASDAQ 18,082.2p (+0.04%)
S&P 500 5,722.26p (-0.19%)
RUSSELL 2000 217.69p (-1.56%)
10년물 국채금리 3.781% (+1.20%)
WTI $69.58 (-0.16%)

유틸리티, 테크 강세
#AI #OpenAI

Open AI, 비영리 단체 통제권 없애고 Sam Altman에게 지분준다고 소식통 밝혀

로이터는 Chatgpt 제작사인 OpenAI가 비영리 이사회의 통제를 받지 않는 영리 혜택 기업으로 핵심사업을 개편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전함

OpenAI 비영리 단체는 계속 존재하며 이 영리 기업의 소수 지분을 소유할 것이라고 소식통은 말했음. 이 움직임은 또한 회사가 새로운 거버넌스 구조에서 AI 위험을 관리하는 방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CEO Sam Altman도 영리기업으로 변할 OpenAI에서 지분을 받게 되는데, 이는 구조조정 이후 1,500억 달러의 가치가 될 수 있으며, 투자자 수익 상한선을 없애려고도 한다고 소식통은 덧붙여 말했음

https://www.msn.com/en-ca/money/topstories/openai-to-remove-non-profit-control-and-give-sam-altman-equity-sources-say/ar-AA1rcSZS?cvid=4006c5b9cfb84a559e4fcbaef0aa7f16&ei=24
삼천당제약 탐방 후기 (출처 : NJH님 240925, 감사합니다!)

1. 암젠 소송건

- 이부분은 제 생각이지만 회사에서도 놀라긴 한거같습니다. 판사가 왜 기각한지는 공개하지않아 파악이 어렵고 리제가 바로 항소햇으니 결과 기다리는 느낌이었습니다. 게다가 암젠은 865 소송중입니다. 판매는 865때문에 못할 확률이 높구요. 865가 제약사의 특허중 가장 강하다는 액상제형 특허라 뚫기는 쉽지않아 보입니다. 모 회사도 자체 제형 잇지만 쉽지않다는 말이 이전엔 미웠으나 요즘엔 근거가 되고있네요.

2. 아일리아

- 아일리아 계약은 아시다시피 나와야 니오는거고 어치피 EMA 승인 이후에는 파트너사 공개니 힘든 시간 잘 버티며 11-12월까진 버텨봅시다.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회사에서 경쟁사들 파악하기론 여러 국가의 여러 업체들을 통해 만들기에 원가 경쟁력으로는 절대 상대가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공장이 여러 나라에 뿌러져 있다고 하네요)

또한, 삼천당의 경우 2018년부터 계약해서 이미 증설이나 라인 확보 완료하였음을 확인했습니다. 지금 구하는 곳은 아마... 많이 힘들겁니다. 조금 서칭해보시면 대만 공장들 기대감 미쳤습니다.

그렇다고 한들 퍼스트는 변함 없다는 입장 확인했습니다. 간혹 임상만 하는 벤쳐 제약사들이 생산이나 공장 문제로 좌초되는 경우가 많은걸 비추어볼때 꼼꼼하게 잘햇다고 생각합니다.

3. Glp-1

- 현재 가장 기대되는 품목입니다. 전 생동성이라 별거 아닌걸로 봤으나, 다시 확인해보니 리벨서스 연매출 5조입니다. 내년엔 더 커질걸 기대하고있구요 회사에서 에스패스는 솔직히 시장이 너무 커서 ms 산정도 불가능할 정도라네요.

같이 가신 분의 말씀처럼 보완이나 추가 자료 제출 없었고 FDA 결정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10월엔 인슐린과 세마 제네릭 나올거라 봅니다.

귀하신 시간 내주셔서 탐방 다녀오신 NJH님과
즉대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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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Mingyu Kwon)
# 중국 LCD, OLED 디스플레이 기업에 대한 블랙리스트 등재를 펜타곤에 요청
(출처: United States House Select Committee on Strategic Competition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the Chinese Communist Party)

[ SK증권 박형우, 권민규]
IT부품/전기전자, 2차전지

- 중국 공산당 하원 선정위원회의 존 무레나르 위원장
- 중국 디스플레이 기업인 BOE와 Tianma가 미국 경제 및 국가 안보에 가하는 위협이 커지고 있다는 서한을 국방장관에게 송부
- BOE와 Tianma를 DoD 1260H 블랙리스트 등재를 국방부에 요청
(주: DoD 1260H에는 YMTC, 화웨이 등 포함)

주요 근거
1) 디스플레이가 무기 시스템에서 역할이 커졌음
2) BOE와 Tianma는 국가 보조금을 통해 확대, 미국 군대에 공급망 위험을 초래
3) BOE와 Tianma는 중국 내 군사 지역에서 중국 인민군과 깊은 커넥션이 있다고 폭로
→ BOE와 Tianma는 모두 중국 군사 기업이므로 블랙리스트 등재 주장

- 링크:
https://selectcommitteeontheccp.house.gov/media/letters/letter-pentagon-requesting-blacklist-chinese-lcd-oled-display-companies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DOW 42,175.1p (+0.62%)
NASDAQ 18,190.3p (+0.60%)
S&P 500 5,745.37p (+0.40%)
RUSSELL 2000 218.85p (+0.53%)
10년물 국채금리 3.791% (+0.26%)
USD/JPY 144.76 (+0.01%)
WTI $67.46 (-3.20%)
천연가스 $2.7450 (-2.56%)

원자재, 경기소비재, 테크, 금융, 산업재, 헬스케어 강세

중국 부양띰 계속해서 워킹 중
#US

주택담보대출 30년 금리 2년만에 최저치를 기록

이번 주 30년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의 평균 금리는 거의 변동이 없었지만, 2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

Freddie Mac 데이터에 따르면, 30년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목요일 현재 평균 6.08%로, 1주일 전인 6.09%보다 하락했음

15년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는 1베이시스포인트 상승해 5.16%에 달했음

모기지 금리가 6%에 달하면서 잠재적인 구매자들이 조심스럽게 시장으로 돌아오고 있으며, 이자율이 7%를 넘었을 때 집을 산 일부 주택 소유자들은 재융자를 고려하고 있음

모기지 신청은 지난주 2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는데, 이는 주로 재융자 규모에 의한 것임

"금리가 하락하는 궤적을 감안할 때, 재융자 활동이 계속 증가하면서 많은 주택 소유자가 월 모기지 상환금을 줄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한편, 주택을 구매하려는 많은 사람들은 향후 몇 주 동안 추가 경제 데이터가 발표됨에 따라 금리가 더 낮아질지 기다리며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30년 금리는 5월 이후 1%포인트 이상 하락했음

https://finance.yahoo.com/news/30-year-mortgage-rate-hits-2-year-low-16114793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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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J #SMC

Super Micro Computer에 대한 DOJ 수사 시작 소식이 전해지며 Super Micro Computer 주가는 폭락

WSJ가 SMC가 미국 법무부의 조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를 한 후 주가는 15% 하락했음

기자는 익명의 소식통을 통해 법무부가 잠재적 회계 위반에 대해 회사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음

이 문제는 8월에 공매도 회사인 힌덴부르크 리서치가 SMC를 "눈에 띄는 회계적 위험 신호"와 "공개되지 않은 관련 당사자 거래", "제재 및 수출 통제 실패"등을 지적하는 보고서에서 처음 드러났음

https://finance.yahoo.com/news/super-micro-computer-stock-plunges-on-report-of-doj-probe-185516211.html
#US

GDP: 미국 경제, 2분기 연간 3% 성장
#Apple

월가는 iPhone 출하 시간의 단축으로 인해 수요 감소에 대한 우려를 표함

Apple은 iPhone 16 라인업이 판매를 시작한 지 일주일이 지났고, 월가는 초기 결과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음. 그 이유는 iPhone의 배송 시간이 지난 해보다 짧기 때문임

소비자에게는 좋을 수 있지만, Apple의 신제품에 대한 수요가 이전 모델보다 낮다는 것을 나타낼 수 있음

UBS 애널리스트는 "일반적으로 출시 주기의 이 시점에서 수요가 어느 정도 안정을 유지함에 따라 하이엔드 대기 시간이 순차적으로 좀 더 길어졌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 하이엔드 16인치(Pro 및 Pro Max)의 대기 시간은 14인치 및 15인치의 대기 시간만큼 눈에 띄게 증가하지 않았습니다."라고 언급함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는 iPhone의 사전 주문이 시작된지 11일이 지난 화요일 현재 iPhone 16 리드 타임은 이전 시리즈보다 판매주기가 계속 낮아지고 있다고 적었음

iPhone 16의 평균 리드 타임은 15.2일인 반면, 작년 모든 iPhone 15 모델의 평균 리드 타임은 25.7일, iPhone 14라인의 평균 리드 타임은 18일이라고 밝혔음

종합적으로 볼 때, Apple의 iPhone 16 판매에 대한 초기 전망은 우려스럽지만 고려해야할 2가지 사항이 있음

첫 번째는 Apple이 이번에 iPhone 수요에 더 잘 대비하여, 출하 속도가 빨라진 것임

두 번째는 Apple Intelligence가 아직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iPhone16에 대한 구매를 미루고 있다는 것임

올해 iPhone의 주력 기능은 Apple Intelligence는 올 가을에 출시될 예정이며, 2025년 내내 추가 기능이 추가될 예정임

https://finance.yahoo.com/news/wall-street-fears-lower-than-anticipated-iphone-demand-as-shipping-times-shrink-202345884.html

https://finance.yahoo.com/news/wall-street-fears-lower-than-anticipated-iphone-demand-as-shipping-times-shrink-202345884.html
#Costco

Costco Wholesale, 여전히 낮은 소비자들의 지출로 분기 매출 추정치 미달

목요일에 Costco는 예산을 의식하는 고객들의 신중한 지출과 휘발유 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4분기 매출에 대한 시장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함

회사 주가는 장기 거래에서 약 1% 하락했음. 그들은 올해 지금까지 약 37% 상승했음

식료품과 기타 주방 필수품에 대한 초저가가 필수 제품에 대한 수요를 견인하고 있는 반면, 가구, 가정용품, 스포츠용품과 같은 고가 품목에 대한 소비자 지출은 변동이 심해 Costco 창고 매출에 타격을 주고 있음

이 회사는 여름철 파티오 가구 등 고가 상품에 대한 수요뿐만 아니라, 태블릿 및 기타 전자 제품과 같은 학교용품에 대한 수요도 기대함

eMarketer의 분석가인 스카이 카나베스는 "인플레이션이 완화되고 이자율이 하락함에 따라 Costco의 비교적 부유한 회원 기반이 재량 지출로 돌아오는 첫 번째 계층이 될 것"이라고 말했음

멤버십 웨어하우스 소매업체의 동일 매장 매출도 휘발유 가격 하락으로 타격을 입었고, 이는 마진을 압박했음. 9월 1일로 끝난 보고 기간에는 5.4% 성장했고, 3분기에는 6.6% 증가했음

LSEG 데이터에 따르면, 가솔린을 제외한 회사의 동일 매출은 6.4% 증가라는 추정치를 밑돌아 5.4% 증가했음

7월에 이 회사는 "골드 스타" 회원의 경우 연회비를 5달러 인상하여 65달러로 인상하고, 임원 회원의 경우 120달러에서 130달러로 인상한다고 밝혔음. 인상은 9월 1일부터 적용됨

Costco의 4분기 매출은 약 1% 증가해 797억 달러에 달했으며, 이는 분석가들의 평균 추정치인 799억 7천만 달러에 못 미치는 수치임

이 회사의 멤버십으로 인한 분기별 수익은 1년 전과 비교해 15억 1천만 달러로 변동이 없었음

LSEG 데이터에 따르면, Costco에 귀속된 순이익은 1년 전 21억 6,000만 달러(주당 4.86달러)에서 23억 5,000만 달러(주당 5.29달러)로 증가해 주당 5.08달러라는 추정치를 뛰어넘었음

https://finance.yahoo.com/news/costco-wholesale-misses-quarterly-revenue-201955726.html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의 4분기 실적 발표 후 애널리스트들의 의견

Rosenblatt (매수, 목표가: $250): "Micron은 명확한 '실적 서프라이즈와 전망 상향'을 기록했으며, AI와 데이터 센터 수요가 스마트폰/PC 재고 우려를 뛰어넘었다. 2025년까지 DRAM의 수급이 더욱 타이트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HBM 메모리가 2025년까지 이미 완판된 상황에서 Micron은 2024년의 최상위 선택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JPMorgan (비중확대, 목표가: $180): "Micron은 8월 실적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여줬으며, 이는 시장의 우려를 뛰어넘었다. AI 메모리 수요와 DRAM 수급 타이트닝 전망이 2024/25년 동안의 성과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Raymond James (아웃퍼폼, 목표가: $140): "Micron의 4분기 및 1분기 전망은 예상치를 초과했으며, 메모리 사이클 하락에 대한 우려를 완화시켰다. HBM 용량이 2025년까지 완판된 상황에서 PC/스마트폰 재고는 2025년 봄까지 정상화될 것으로 보인다."

Citi (매수, 목표가: $150): "Micron의 실적은 컨센서스를 초과했으며, 이는 예상보다 나은 DRAM 가격 상승 덕분이다. PC/휴대폰 재고 문제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데이터 센터의 강력한 수요가 이러한 역풍을 상쇄하고 있다. 2025년까지 DRAM 회복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을 재확인했다."

BofA Securities (매수, 목표가: $125): "Micron은 데이터 센터 중심의 실적을 통해 기대를 넘어섰으며, AI 기반 HBM 판매가 두드러진 강점으로 부각되었다. 2025/26 회계연도 EPS 추정치를 각각 22%/31% 상향 조정했다.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2분기 실적은 약세를 보일 수 있지만,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다."

TD Cowen (매수, 목표가: $135): "소비자 부문에서 재고 증가에도 불구하고, Micron의 데이터 센터 강점 노출은 메모리 중기 전망을 더욱 긍정적으로 만든다. 2025년까지 HBM 및 더 넓은 메모리 수요로 인해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Goldman Sachs (매수, 목표가: $145): "Micron의 가이던스는 AI 메모리 수요에서 매출, 매출총이익, EPS가 특히 예상을 뛰어넘었다. 소비자 시장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고부가가치 부문(HBM, LPDDR5, 엔터프라이즈 SSD)에서의 성장은 성과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Stifel (매수, 목표가: $200): "Micron은 FY24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FY25에 대한 긍정적인 클라우드 수요 트렌드와 HBM 상승을 반영한 강력한 전망을 내놓았다. AI와 데이터 센터 수요가 메모리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Piper Sandler (비중확대, 목표가: $150): "Micron의 강력한 분기 실적은 기대를 상회했으며, AI 수요 기반 논리를 재확인시켰다. HBM 공급이 2024/25년까지 완판되었으며, 가격도 계약된 상황에서 Micron은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UBS (매수, 목표가: $135): "비관적인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Micron은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결과를 냈다. 회사의 기술 리더십과 내년까지의 긍정적인 수급 전망이 Micron의 성장 궤도에 대한 자신감을 유지시키고 있다."

Susquehanna (긍정적, 목표가: $165): "Micron의 4분기 실적은 여전히 도전적인 환경에서도 기대치를 초과했으며, AI 주도의 메모리 수요는 탄력적임이 입증되었다. FY/CY26 EPS 추정치가 상향 조정되면서 $10의 잠재적 이익 기반이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

Morgan Stanley (중립, 목표가: $114): "Micron의 EPS 가이던스는 예상치에 부합했으며, 데이터 센터의 강점이 강조되었다. 그러나 경영진이 잘 수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비싸다'고 평가되며 시장 예측이 과도하게 높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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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다인

세계 1위 로슈에 '로열티' 받는다…수천억 돈방석 앉는 바이오다인

바이오다인이 2021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이후로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자궁경부암 예방 가이드라인을 개정하면서 바이오다인이 수혜를 볼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 올렸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바이오다인 주가는 지난 6월부터 4개월 만에 92% 상승했다. 같은 기간 코스닥 지수는 7% 하락한 것을 고려하면 시장 대비 수익률은 99%포인트(P)에 달한다. 25일 장중 한때 1만846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바이오다인은 액상세포검사(LBC) 장비 및 암진단을 목적으로 하는 시약 키트 등을 개발하는 업체다. 자궁경부암을 진단할 때 액상세포검사를 많이 사용한다. 바이오다인은 독자 개발한 블로윙 기술(Blowing Technology)에 대해 특허를 확보했다. 블로윙은 공기압을 이용해 액상세포 상태의 검체를 슬라이드에 펼쳐지도록 하는 기술이다.

전 세계 1위 체외진단업체 로슈가 바이오다인의 블로윙 기술을 오랜 기간 검증하고 도입하기로 했다. 2019년 2월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박선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로슈와 6년간의 기술검증 및 이전 과정을 거쳐 20년 장기 독점 계약을 맺었다"며 "판매하는 LBC 용액 바이알당 정액 로열티를 받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로슈는 바이오다인 기술을 적용한 자체 LBC 장비를 연내 출시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로슈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장비를 판매하고 검사 서비스를 시작하면 바이오다인 매출이 늘어나는 구조다.

전 세계 자궁경부암 진단 시장에서 로슈의 신뢰도와 판매망을 고려했을 때 로열티 규모는 수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권해순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바이오다인의 기술력을 통해 생산한 진단키트의 높은 정확도와 민감도 등을 바탕으로 2029년 로슈의 시장 점유율은 40%를 웃돌 것"이며 "매출 대부분이 판매 로열티라서 수익성이 매우 높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바이오다인은 블로잉 기술을 세포진단 이외에 다른 진단법에도 적용할 수 있다며 로슈에서 받을 수익은 연간 최소 15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2029년에는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매출액 2000억원, 영업이익 15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영업이익의 80%를 당기순이익이라고 가정했을 때 적정 시가총액은 8200억원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WHO는 최근 자궁경부암 예방 가이드라인을 개정했다. 기존에는 인체유두종바이러스(HPV) 양성 판정 후 질확대경 검사를 받아야 했으나 개정된 가이드라인에는 질확대경 검사 전 HPV 양성 환자 관련 분류 검사로 로슈의 CINtec PLUS 검사 단계를 추가했다. 이중염색 검사 중 HPV 양성 환자의 분류 목적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 CE 인증을 획득한 유일한 검사다. 박 연구원은 "자궁경부암 검사 시장에서 로슈의 입지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며 "바이오다인 기술 활용도 증가 측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했다.

https://cm.asiae.co.kr/article/2024092616101995463
#재명세

조금 과장해서 비유를 들자면 이런 식이다. 일제 강점기에 독립운동을 하기 위해 강경파와 온건파가 회의실에 모였다. 양측 모두가 전제하는 것은 한국의 독립(한국 주식시장의 성장)이다. 하지만 이를 실현하는 방법론으로 무력 사용(금투세)에 대한 부분에서 의견이 갈린다. 둘 모두 어떻게 해야 효과적이고 빠르게 한국이 독립할 것인가라는 고민은 공유하고 있다. 다만 3·1운동과 같은 온건한 운동 방식과 폭탄테러와 같은 무력시위 등 방법론의 차이를 두고 논의하는 자리였어야 한다. 하지만 김 의원의 발언은 독립운동 토론을 하다 흥분해서 "나라 팔아먹어도 돈은 벌 수 있다 아닙니까"라고 성을 내는 것 같다. 인버스 투자, 선물 숏 배팅은 모두 한국 주식 시장이 망해야 돈을 벌 수 있는 투자 방식이기 때문이다. 당초 토론의 전제였던 한국의 독립(한국 주식시장의 성장)을 완전히 벗어난 발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24613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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