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파카파카알파카)
[ 부사장님 ADC 시간별 톤 변화 ]
24년 2월 'K바이오리더' : ADC를 상업화한 기업과 물질이전 계약 체결 단계, 가능성 확인
24년 6월 'BIO USA' : 제약사와 협업중, (뉘앙스로 볼 때) 물질이전 계약 체결 완료, 개발속도 끌어올릴 계획
24년 7월 '매일경제인터뷰' : ADC 빠른 속도로 진전된 성과
24년 9월 '바이오리더스포럼' : ADC 파트너사가 긍정적 성과 확보, 기술이전 계약을 위한 협상 진행중
부사장님의 ADC 관련된 어투가 조금씩 구체적으로, 또 긍정적으로 바뀌어나가고 있는 것 같네요.
24년 2월 'K바이오리더' : ADC를 상업화한 기업과 물질이전 계약 체결 단계, 가능성 확인
24년 6월 'BIO USA' : 제약사와 협업중, (뉘앙스로 볼 때) 물질이전 계약 체결 완료, 개발속도 끌어올릴 계획
24년 7월 '매일경제인터뷰' : ADC 빠른 속도로 진전된 성과
24년 9월 '바이오리더스포럼' : ADC 파트너사가 긍정적 성과 확보, 기술이전 계약을 위한 협상 진행중
부사장님의 ADC 관련된 어투가 조금씩 구체적으로, 또 긍정적으로 바뀌어나가고 있는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밸류업 구성종목이 발표되었습니다.
① 정보기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포스코 DX, 한미반도체, LG이노텍, HPSP, 리노공업, 이수페타시스, LX세미콘, 주성엔지니어링, 티씨케이, 파크시스템스, 심택, 하나머티리얼즈, 해성디에스, 드림텍, 두산테스나, 원익 QnC, 비에이치, 넥스틴, 이녹스첨단소재, 피에스케이, 코미코
② 산업재
HMM, 포스코인터내셔널, 대한항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글로비스, 두산밥캣, 한국항공우주, 한진칼, HD현대일렉트릭, 팬오션, LIG넥스원, 에스원, HD현대인프라코어, 현대엘리베이, 한전KPS, 에스에프에이, 에코프로에이치엔, 윤성에프앤씨, 경동나비엔, NICE평가정보
③ 헬스케어
셀트리온, 한미약품, 클래시스, 케어젠, 메디톡스, 덴티움, 종근당, 파마리서치, 씨젠, JW중외제약, 동국제약, 엘앤씨바이오
④ 자유소비재
현대차, 기아, F&F, 코웨이, 휠라홀딩스, 에스엘, 한세실업, 메가스터디교육, 골프존, 케어카, 쿠쿠홈시스
⑤ 금융/부동산
신한지주, 삼성화재, 메리츠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DB손해보험, 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지주, 현대해상, 키움증권, 다우데이타
⑥ 소재
고려아연, 한솔케미칼, 솔브레인, 동진쎄미켐, 효성첨단소재, 나노신소재, 효성티앤씨, 동원시스템즈, TKG휴켐스
⑦ 필수소비재
KT&G, 오리온, BGF리테일, 동서, 오뚜기, 삼양식품, 롯데칠성, 콜마비앤에이치
⑧ 커뮤니케이션서비스
엔씨소프트, JYP Ent, 에스엠, 제일기획, SOOP
⑨ 에너지
Soil
① 정보기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포스코 DX, 한미반도체, LG이노텍, HPSP, 리노공업, 이수페타시스, LX세미콘, 주성엔지니어링, 티씨케이, 파크시스템스, 심택, 하나머티리얼즈, 해성디에스, 드림텍, 두산테스나, 원익 QnC, 비에이치, 넥스틴, 이녹스첨단소재, 피에스케이, 코미코
② 산업재
HMM, 포스코인터내셔널, 대한항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글로비스, 두산밥캣, 한국항공우주, 한진칼, HD현대일렉트릭, 팬오션, LIG넥스원, 에스원, HD현대인프라코어, 현대엘리베이, 한전KPS, 에스에프에이, 에코프로에이치엔, 윤성에프앤씨, 경동나비엔, NICE평가정보
③ 헬스케어
셀트리온, 한미약품, 클래시스, 케어젠, 메디톡스, 덴티움, 종근당, 파마리서치, 씨젠, JW중외제약, 동국제약, 엘앤씨바이오
④ 자유소비재
현대차, 기아, F&F, 코웨이, 휠라홀딩스, 에스엘, 한세실업, 메가스터디교육, 골프존, 케어카, 쿠쿠홈시스
⑤ 금융/부동산
신한지주, 삼성화재, 메리츠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DB손해보험, 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지주, 현대해상, 키움증권, 다우데이타
⑥ 소재
고려아연, 한솔케미칼, 솔브레인, 동진쎄미켐, 효성첨단소재, 나노신소재, 효성티앤씨, 동원시스템즈, TKG휴켐스
⑦ 필수소비재
KT&G, 오리온, BGF리테일, 동서, 오뚜기, 삼양식품, 롯데칠성, 콜마비앤에이치
⑧ 커뮤니케이션서비스
엔씨소프트, JYP Ent, 에스엠, 제일기획, SOOP
⑨ 에너지
Soil
❤3
#US
S&P 500, DOW 신고가 기록
* 중국 팬데믹 이후 가장 큰 규모의 경기 부양책 선보여 미국 증시 상승
* 미국 금리 인하 랠리 지속
https://finance.yahoo.com/news/live/stock-market-today-sp-500-dow-hit-fresh-records-china-stocks-soar-on-new-stimulus-175230224.html
S&P 500, DOW 신고가 기록
* 중국 팬데믹 이후 가장 큰 규모의 경기 부양책 선보여 미국 증시 상승
* 미국 금리 인하 랠리 지속
https://finance.yahoo.com/news/live/stock-market-today-sp-500-dow-hit-fresh-records-china-stocks-soar-on-new-stimulus-175230224.html
Yahoo Finance
Stock market today: S&P 500, Dow hit fresh records, China stocks soar on new stimulus
Investors are weighing the chances of another jumbo interest rate cut and China's launch of aggressive stimulus.
#US
미국 주택 가격은 7월에 최고 기록을 경신했음
7월 미국 주택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주택 담보 대출 금리가 하락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구매자가 주택을 구매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
S&P Case-Shiller 전국 주택 가격 지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7월에 전월 대비 0.2% 상승했으며, 6월의 월별 증가와 변동이 없었음. 이는 6개월 연속 상승을 기록했으며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
연간 기준으로 가격은 6월의 5.5% 상승에 비해 5% 상승했음
https://finance.yahoo.com/news/us-home-prices-notch-another-record-high-in-july-151810960.html
미국 주택 가격은 7월에 최고 기록을 경신했음
7월 미국 주택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주택 담보 대출 금리가 하락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구매자가 주택을 구매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
S&P Case-Shiller 전국 주택 가격 지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7월에 전월 대비 0.2% 상승했으며, 6월의 월별 증가와 변동이 없었음. 이는 6개월 연속 상승을 기록했으며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
연간 기준으로 가격은 6월의 5.5% 상승에 비해 5% 상승했음
https://finance.yahoo.com/news/us-home-prices-notch-another-record-high-in-july-151810960.html
하나증권_농심_20240925082405.pdf
517.1 KB
#농심
월마트 메인 매대로 이동 임박
해외 성장은 이상 무
농심은 10월 중으로 월마트에서 매대 이동이 예상됨
아시안푸드 존에서 메인 매대로 이동 하면서 디스플레이 공간이 5배 커질 것으로 예상됨
월마트 내 매대 확대로만으로도 단순 계산시 농심의 미주 매출은 기존 대비 10% 증가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
재고 축적 감안시 9월부터 전년동월대비 유의미한 매출 성장세를 기대해 볼 만함
수출 물량의 고성장세도 지속되고 있음. 올해 초 수출 라인을 보강하면서 내년 상반기까지 충분한 Capa를 확보한 것으로 판단됨
3분기도 수출 물량은 YoY 30% 내외 고성장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됨
더불어, 지난 달 공시를 통해 신공장 건립을 발표했음. 신공장은 기존 부산 녹산 공장 옆 유휴부지에 약 1만 5,500평 규모로 건설됨
2026년 상반기 완공 예정이며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생산에 들어감
완공 이후 농심의 연간 수출 생산 Capa는 기존 5억개→10억개로 증가(금액으로 약 4천억원 증가 효과 추정)함
Capa 확충 이후, 오세아니아 및 아프리카 향 수출을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됨
월마트 메인 매대로 이동 임박
해외 성장은 이상 무
농심은 10월 중으로 월마트에서 매대 이동이 예상됨
아시안푸드 존에서 메인 매대로 이동 하면서 디스플레이 공간이 5배 커질 것으로 예상됨
월마트 내 매대 확대로만으로도 단순 계산시 농심의 미주 매출은 기존 대비 10% 증가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
재고 축적 감안시 9월부터 전년동월대비 유의미한 매출 성장세를 기대해 볼 만함
수출 물량의 고성장세도 지속되고 있음. 올해 초 수출 라인을 보강하면서 내년 상반기까지 충분한 Capa를 확보한 것으로 판단됨
3분기도 수출 물량은 YoY 30% 내외 고성장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됨
더불어, 지난 달 공시를 통해 신공장 건립을 발표했음. 신공장은 기존 부산 녹산 공장 옆 유휴부지에 약 1만 5,500평 규모로 건설됨
2026년 상반기 완공 예정이며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생산에 들어감
완공 이후 농심의 연간 수출 생산 Capa는 기존 5억개→10억개로 증가(금액으로 약 4천억원 증가 효과 추정)함
Capa 확충 이후, 오세아니아 및 아프리카 향 수출을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됨
🥰1
NH투자증권_케이엔제이_20240925080057.pdf
352.2 KB
#케이엔제이
모두가 고대하던 선택과 집중
2025년 영업이익률 30%대 전망
장비 사업부 적자는 SiC포커스링의 고수익성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동사의 영업이익률을 끌어내려온 요인이자 유사 부품소재 회사 대비 동사의 디스카운트를 초래한 요인
’25년부터는 SiC포커스링의 실적 만이 반영되어 동사 영업이익
률이 30%대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것으로 판단
고객사가 반도체 업황 부진으로 인해 원가 절감에 신경쓰고 있는 만큼, After Market에서 동사 SiC포커스링 수요는 지속 증가하고 있음
현재 3개 라인 증설진행 중이며, 2개 라인은 4분기부터 양산 예정, 1개 라인은 4분기 완공, ’25년 1분기 양산 예정. ’24년 말 연 매출 기준 CAPA 약 680억원에 달할 것
모두가 고대하던 선택과 집중
2025년 영업이익률 30%대 전망
장비 사업부 적자는 SiC포커스링의 고수익성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동사의 영업이익률을 끌어내려온 요인이자 유사 부품소재 회사 대비 동사의 디스카운트를 초래한 요인
’25년부터는 SiC포커스링의 실적 만이 반영되어 동사 영업이익
률이 30%대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것으로 판단
고객사가 반도체 업황 부진으로 인해 원가 절감에 신경쓰고 있는 만큼, After Market에서 동사 SiC포커스링 수요는 지속 증가하고 있음
현재 3개 라인 증설진행 중이며, 2개 라인은 4분기부터 양산 예정, 1개 라인은 4분기 완공, ’25년 1분기 양산 예정. ’24년 말 연 매출 기준 CAPA 약 680억원에 달할 것
🥰2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밸류업 지수 발표 : Value-UP 프리미엄의 서막
당사 퀀트 강기훈 위원의 밸류업 지수 관련 spot comment 입니다.
정책 의도를 잘 읽어낸 수작이라 꼭 일독을 권유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밸류업 정책이 대형주, 금융주만의 리그가 아니라 증시 전반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의견입니다.
맨 뒷장에는 자사주 관련 밸류업 프리미엄 포트폴리오가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 KB금융, JB금융지주, 강원랜드 등 18개 종목이 편입 예상되었으나 불발. 실망 매물 출회하며 하락할 수 있으나 내년 6월 이후 리밸런싱 편입 가능성에 주목 (리스트 수록)
- 거래소 vs. 코스닥 7:3, 고른 업종 분포와 업종별 상대평가의 의미 : 특정 기업과 업종에 쏠려 있던 매수세를 분산/확산코자 하는 정책 의도가 중요
- 자사주 밸류업 프리미엄 전략 : 자사주 소각 유도하려는 정책적 의지 감안 포트폴리오 초과수익 기대종목 스크리밍
- 시총 5천억 이상, 최근 3개분기EPS 평균 변화율 상위, 자사주지분율 5% 이상, 이익 댁비 배당규모와 잉여금 규모 등
- 자사주 관련 밸류업 포트폴리오 구성종목 : HDC, 아세아, 삼양홀딩스, 영원무역홀딩스 등
자료 링크 : https://www.shinyoung.com/files/20240925/aa2d42a585db5.pdf
당사 퀀트 강기훈 위원의 밸류업 지수 관련 spot comment 입니다.
정책 의도를 잘 읽어낸 수작이라 꼭 일독을 권유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밸류업 정책이 대형주, 금융주만의 리그가 아니라 증시 전반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의견입니다.
맨 뒷장에는 자사주 관련 밸류업 프리미엄 포트폴리오가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 KB금융, JB금융지주, 강원랜드 등 18개 종목이 편입 예상되었으나 불발. 실망 매물 출회하며 하락할 수 있으나 내년 6월 이후 리밸런싱 편입 가능성에 주목 (리스트 수록)
- 거래소 vs. 코스닥 7:3, 고른 업종 분포와 업종별 상대평가의 의미 : 특정 기업과 업종에 쏠려 있던 매수세를 분산/확산코자 하는 정책 의도가 중요
- 자사주 밸류업 프리미엄 전략 : 자사주 소각 유도하려는 정책적 의지 감안 포트폴리오 초과수익 기대종목 스크리밍
- 시총 5천억 이상, 최근 3개분기EPS 평균 변화율 상위, 자사주지분율 5% 이상, 이익 댁비 배당규모와 잉여금 규모 등
- 자사주 관련 밸류업 포트폴리오 구성종목 : HDC, 아세아, 삼양홀딩스, 영원무역홀딩스 등
자료 링크 : https://www.shinyoung.com/files/20240925/aa2d42a585db5.pdf
41c04ab5b2e06.pdf
859.4 KB
#바이넥스
대기업의 혜안이 선택한 기업
국내 대기업으로부터 174억원 규모의 시험생산용(PPQ) 배치 수주
동사는 9월 24일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공시를 통해 국내 바이오 대기업과 174억원, 전년 매출액의 11.3%의 규모에 해당하는 바이오의약품 공급계약 체결 발표
공급품목은 미공개이나 상업생산 승인을 위한 필수 시험생산(PPQ) 배치에 대한 계약임
동사는 8월 31일 해당 고객사와 다수의 바이오의약품에 대해 장기적 생산 협력을 위한 MSA(Master Service Agreement)를 체결하여 포괄적 협력관계를 맺은 바 있으며, 이번 수주는 MSA의 첫 발주분에 해당
신규 고객사는 삼성바이오에피스(이하 에피스)로 추정되며, 에피스는 다수의 바이오시밀러 품목을 보유하고 있어 MSA에 따라 추가 수주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바이오 대기업이 바이넥스를 선택한 이유에 주목
에피스가 동사와 MSA를 체결한 이유는 다음의 3가지로 해석
1) 생물보안법으로 인한 cGMP급 중소형 CDMO shortage에 선제적 캐파 확보 및 공급가격 상승에 대응
2) 바이오시밀러 경쟁 심화로 원가경쟁력 확보
3) 개발 품목의 단계별 전과정을 CDMO와 장기 파트너십을 통해 품질의 일관성 및 개발 안정성 추구
그동안 동사와 원포인트성 거래가 꾸준히 있었음에도 cGMP 설비가 아닌 점이 상업용 계약으로의 확대에 걸림돌이었을 것으로 보이나, 지난 6월 FDA 실사를 무난하게 마친 점, 셀트리온의 상업물량 발주로 cGMP 인증 가시성이 높아진 점 등, cGMP 운영 능력이 간접적으로 확인되며 전략적 의사결정을 내린 것으로 판단됨
새로운 트랙레코드 확보의 기회, 글로벌 수준에 한발짝 가까워지다
이번 수주는 단일품목의 PPQ 배치 공급으로 판단되며, 이후 상업용 배치 및 MSA 상 추가 품목의 수주도 뒤따를 전망. 에피스 품목의 FDA 승인 시 트랙레코드가 추가되어 신규 고객사의 상업용 생산 문의도 증가할 전망
대기업의 혜안이 선택한 기업
국내 대기업으로부터 174억원 규모의 시험생산용(PPQ) 배치 수주
동사는 9월 24일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공시를 통해 국내 바이오 대기업과 174억원, 전년 매출액의 11.3%의 규모에 해당하는 바이오의약품 공급계약 체결 발표
공급품목은 미공개이나 상업생산 승인을 위한 필수 시험생산(PPQ) 배치에 대한 계약임
동사는 8월 31일 해당 고객사와 다수의 바이오의약품에 대해 장기적 생산 협력을 위한 MSA(Master Service Agreement)를 체결하여 포괄적 협력관계를 맺은 바 있으며, 이번 수주는 MSA의 첫 발주분에 해당
신규 고객사는 삼성바이오에피스(이하 에피스)로 추정되며, 에피스는 다수의 바이오시밀러 품목을 보유하고 있어 MSA에 따라 추가 수주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바이오 대기업이 바이넥스를 선택한 이유에 주목
에피스가 동사와 MSA를 체결한 이유는 다음의 3가지로 해석
1) 생물보안법으로 인한 cGMP급 중소형 CDMO shortage에 선제적 캐파 확보 및 공급가격 상승에 대응
2) 바이오시밀러 경쟁 심화로 원가경쟁력 확보
3) 개발 품목의 단계별 전과정을 CDMO와 장기 파트너십을 통해 품질의 일관성 및 개발 안정성 추구
그동안 동사와 원포인트성 거래가 꾸준히 있었음에도 cGMP 설비가 아닌 점이 상업용 계약으로의 확대에 걸림돌이었을 것으로 보이나, 지난 6월 FDA 실사를 무난하게 마친 점, 셀트리온의 상업물량 발주로 cGMP 인증 가시성이 높아진 점 등, cGMP 운영 능력이 간접적으로 확인되며 전략적 의사결정을 내린 것으로 판단됨
새로운 트랙레코드 확보의 기회, 글로벌 수준에 한발짝 가까워지다
이번 수주는 단일품목의 PPQ 배치 공급으로 판단되며, 이후 상업용 배치 및 MSA 상 추가 품목의 수주도 뒤따를 전망. 에피스 품목의 FDA 승인 시 트랙레코드가 추가되어 신규 고객사의 상업용 생산 문의도 증가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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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오늘 중국 현지언론에서 속보로 보도한 <생물보안법> 관련 기사가 시간이 지나 세부내용이 추가됐습니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기사내용을 보니 기존 공유드린 내용에 아쉬움이 많습니다. 앞으로 더 신경써서 투자에 도움되는 내용으로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피드백 감사드립니다. 오늘 우시바이오는 +4.2% 상승, 우시앱택은 -2.3% 하락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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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 상원 개정안 ‘미국 유전자 정보 에 대한 외국 접근 금지 (S.3558)‘에서 우시바이오는 부재 & 우시앱택 등 4개 기업 포함. 그러나 상원 입법과정에서 우시바이오는 기존에도 미포함
>> 밑줄친 부분이 기존 공유드렸던 내용과 가장 다르게 추가된 점입니다. 기존 보도에서는 ’개정안에서 제외됐다‘는 뉘앙스로 전달드렸습니다
• 하원에서 추진하는 생물보안법 (H.R.8333)에는 우시바이오 포함한 5개 기업
【美参议院《生物安全法》再更新,药明生物为何大涨?】https://mr.mbd.baidu.com/r/1qo9uh8vZHW?f=cp&u=556b8b6a0128e00a&urlext=%7B%22cuid%22%3A%22l8Ssa_u82i_kuStq_av28Yia2al1828y0uv0flix2i_mavfSga2HtjtrHOrQfSP3E0tmA%22%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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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 상원 개정안 ‘미국 유전자 정보 에 대한 외국 접근 금지 (S.3558)‘에서 우시바이오는 부재 & 우시앱택 등 4개 기업 포함. 그러나 상원 입법과정에서 우시바이오는 기존에도 미포함
>> 밑줄친 부분이 기존 공유드렸던 내용과 가장 다르게 추가된 점입니다. 기존 보도에서는 ’개정안에서 제외됐다‘는 뉘앙스로 전달드렸습니다
• 하원에서 추진하는 생물보안법 (H.R.8333)에는 우시바이오 포함한 5개 기업
【美参议院《生物安全法》再更新,药明生物为何大涨?】https://mr.mbd.baidu.com/r/1qo9uh8vZHW?f=cp&u=556b8b6a0128e00a&urlext=%7B%22cuid%22%3A%22l8Ssa_u82i_kuStq_av28Yia2al1828y0uv0flix2i_mavfSga2HtjtrHOrQfSP3E0tmA%22%7D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금일 새벽에 진행된 Micron FY4Q24 실적발표 주요 내용 공유드립니다. 주가는 시간외 12.8% 상승 중입니다.
▶️FY4Q24(6~8월) 실적 리뷰
- 전사 매출액은 78억불(YoY +93%, QoQ +14%)로 가이던스 상단 수준에 부합하고,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
- DRAM 매출액은 53억불로 전분기대비 14% 증가. ASP는 전분기대비 10%중반대 상승한 반면, Shipment는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 NAND 매출액은 24억불로 전분기대비 15% 증가. ASP는 전분기대비 한자리 후반% 상승하고, Shipment는 한자리 후반% 증가.
▶️차기분기 FY1Q15(9~11월) 가이던스
- 전사 매출액 가이던스는 85~89억불로 시장 컨센서스(83억불)를 상회.
- 전사 EPS 가이던스는 1.66~1.82불로 시장 컨센서스(1.52불) 상회.
▶️FY4Q24 전방시장별 동향 및 전망
- Compute/Networking 30억불(YoY +152%, QoQ +17%): HBM을 포함한 고용량 메모리 수요 증가 때문. 한편 PC 시장은 2025년 상반기까지 건전한 재고 수준을 유지할 것. 2025년은 AI PC 및 Window 12 런칭으로 하반기에 교체 주기가 본격적으로 도래할 것으로 전망.
- Mobile 19억불(YoY +55%, QoQ +18%): 계절적 수요 영향으로 전분기대비 증가. 2024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기존 예상대로 한자리 초반% 수준 증가하고 2025년도 성장할 것. 최근 Android OEM 업체들은 AI 스마트폰 내 DRAM 탑재량을 12/16GB로 기존(8GB)대비 크게 늘리는 중.
- Storage 17억불(YoY +127%, QoQ +24%): Data center향 SSD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지속되는 강한 수요와 더불어 동사의 점유율이 올라갔기 때문. Traditional Server 시장내 SSD 수요 증가세도 향후 성장에 긍정적일 것.
- Embedded 12억불(YoY +36%, QoQ -9%): Automotive향 수요가 4개 분기 연속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기 때문.
▶️Capex 및 메모리반도체 수급 동향
- FY2024 연간 Capex는 81억불로 기존 예상대비 소폭 증가했으며, FY2025 Capex 역시 금년대비 유의미하게 증가할 것. HBM과 Infra 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 참고로 향후 중장기 수요를 대응하기 위해 미국 내 Idaho/NY 투자를 진행하기만, 단기 FY2025/2026의 생산 Bit에 기여하는 바는 없을 것. 동사는 점유율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Capex를 집행하고 수익성에 집중할 계획.
▶️HBM 관련 업데이트
- FY2024 동사는 HBM 판매를 통해 수백만 달러 매출을 기록. 2025년 연내 HBM의 동사 점유율은 DRAM 시장 점유율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기존 가이던스를 유지. 한편 글로벌 시장 기준 HBM Bit 기여도는 2025년 6% 수준으로 증가하고, TAM은 250억불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HBM3e 12단 36GB 제품을 주력 고객사에 출하하고 Qualification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양산은 2025년 초에 시작할 예정.
2024/2025년 HBM은 Sold out 된 상태이며 가격도 이미 정해진 바. 2025년 연내 12단 제품의 비중을 지속 높여나갈 것. 2025~2026년은 HBM3e 기반으로 고객과 제품 다변화를 추구할 것.
금일 새벽에 진행된 Micron FY4Q24 실적발표 주요 내용 공유드립니다. 주가는 시간외 12.8% 상승 중입니다.
▶️FY4Q24(6~8월) 실적 리뷰
- 전사 매출액은 78억불(YoY +93%, QoQ +14%)로 가이던스 상단 수준에 부합하고,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
- DRAM 매출액은 53억불로 전분기대비 14% 증가. ASP는 전분기대비 10%중반대 상승한 반면, Shipment는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 NAND 매출액은 24억불로 전분기대비 15% 증가. ASP는 전분기대비 한자리 후반% 상승하고, Shipment는 한자리 후반% 증가.
▶️차기분기 FY1Q15(9~11월) 가이던스
- 전사 매출액 가이던스는 85~89억불로 시장 컨센서스(83억불)를 상회.
- 전사 EPS 가이던스는 1.66~1.82불로 시장 컨센서스(1.52불) 상회.
▶️FY4Q24 전방시장별 동향 및 전망
- Compute/Networking 30억불(YoY +152%, QoQ +17%): HBM을 포함한 고용량 메모리 수요 증가 때문. 한편 PC 시장은 2025년 상반기까지 건전한 재고 수준을 유지할 것. 2025년은 AI PC 및 Window 12 런칭으로 하반기에 교체 주기가 본격적으로 도래할 것으로 전망.
- Mobile 19억불(YoY +55%, QoQ +18%): 계절적 수요 영향으로 전분기대비 증가. 2024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기존 예상대로 한자리 초반% 수준 증가하고 2025년도 성장할 것. 최근 Android OEM 업체들은 AI 스마트폰 내 DRAM 탑재량을 12/16GB로 기존(8GB)대비 크게 늘리는 중.
- Storage 17억불(YoY +127%, QoQ +24%): Data center향 SSD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지속되는 강한 수요와 더불어 동사의 점유율이 올라갔기 때문. Traditional Server 시장내 SSD 수요 증가세도 향후 성장에 긍정적일 것.
- Embedded 12억불(YoY +36%, QoQ -9%): Automotive향 수요가 4개 분기 연속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기 때문.
▶️Capex 및 메모리반도체 수급 동향
- FY2024 연간 Capex는 81억불로 기존 예상대비 소폭 증가했으며, FY2025 Capex 역시 금년대비 유의미하게 증가할 것. HBM과 Infra 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 참고로 향후 중장기 수요를 대응하기 위해 미국 내 Idaho/NY 투자를 진행하기만, 단기 FY2025/2026의 생산 Bit에 기여하는 바는 없을 것. 동사는 점유율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Capex를 집행하고 수익성에 집중할 계획.
▶️HBM 관련 업데이트
- FY2024 동사는 HBM 판매를 통해 수백만 달러 매출을 기록. 2025년 연내 HBM의 동사 점유율은 DRAM 시장 점유율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기존 가이던스를 유지. 한편 글로벌 시장 기준 HBM Bit 기여도는 2025년 6% 수준으로 증가하고, TAM은 250억불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HBM3e 12단 36GB 제품을 주력 고객사에 출하하고 Qualification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양산은 2025년 초에 시작할 예정.
2024/2025년 HBM은 Sold out 된 상태이며 가격도 이미 정해진 바. 2025년 연내 12단 제품의 비중을 지속 높여나갈 것. 2025~2026년은 HBM3e 기반으로 고객과 제품 다변화를 추구할 것.
#AI #OpenAI
Open AI, 비영리 단체 통제권 없애고 Sam Altman에게 지분준다고 소식통 밝혀
로이터는 Chatgpt 제작사인 OpenAI가 비영리 이사회의 통제를 받지 않는 영리 혜택 기업으로 핵심사업을 개편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전함
OpenAI 비영리 단체는 계속 존재하며 이 영리 기업의 소수 지분을 소유할 것이라고 소식통은 말했음. 이 움직임은 또한 회사가 새로운 거버넌스 구조에서 AI 위험을 관리하는 방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CEO Sam Altman도 영리기업으로 변할 OpenAI에서 지분을 받게 되는데, 이는 구조조정 이후 1,500억 달러의 가치가 될 수 있으며, 투자자 수익 상한선을 없애려고도 한다고 소식통은 덧붙여 말했음
https://www.msn.com/en-ca/money/topstories/openai-to-remove-non-profit-control-and-give-sam-altman-equity-sources-say/ar-AA1rcSZS?cvid=4006c5b9cfb84a559e4fcbaef0aa7f16&ei=24
Open AI, 비영리 단체 통제권 없애고 Sam Altman에게 지분준다고 소식통 밝혀
로이터는 Chatgpt 제작사인 OpenAI가 비영리 이사회의 통제를 받지 않는 영리 혜택 기업으로 핵심사업을 개편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전함
OpenAI 비영리 단체는 계속 존재하며 이 영리 기업의 소수 지분을 소유할 것이라고 소식통은 말했음. 이 움직임은 또한 회사가 새로운 거버넌스 구조에서 AI 위험을 관리하는 방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CEO Sam Altman도 영리기업으로 변할 OpenAI에서 지분을 받게 되는데, 이는 구조조정 이후 1,500억 달러의 가치가 될 수 있으며, 투자자 수익 상한선을 없애려고도 한다고 소식통은 덧붙여 말했음
https://www.msn.com/en-ca/money/topstories/openai-to-remove-non-profit-control-and-give-sam-altman-equity-sources-say/ar-AA1rcSZS?cvid=4006c5b9cfb84a559e4fcbaef0aa7f16&ei=24
MSN
OpenAI to remove non-profit control and give Sam Altman equity, sources say
By Krystal Hu and Kenrick Cai SAN FRANCISCO (Reuters) - ChatGPT-maker OpenAI is working on a plan to restructure its core business into a for-profit benefit corporation that will no longer be controlled by its non-profit board,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Forwarded from The Truth_투자스터디
1. 암젠 소송건
- 이부분은 제 생각이지만 회사에서도 놀라긴 한거같습니다. 판사가 왜 기각한지는 공개하지않아 파악이 어렵고 리제가 바로 항소햇으니 결과 기다리는 느낌이었습니다. 게다가 암젠은 865 소송중입니다. 판매는 865때문에 못할 확률이 높구요. 865가 제약사의 특허중 가장 강하다는 액상제형 특허라 뚫기는 쉽지않아 보입니다. 모 회사도 자체 제형 잇지만 쉽지않다는 말이 이전엔 미웠으나 요즘엔 근거가 되고있네요.
2. 아일리아
- 아일리아 계약은 아시다시피 나와야 니오는거고 어치피 EMA 승인 이후에는 파트너사 공개니 힘든 시간 잘 버티며 11-12월까진 버텨봅시다.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회사에서 경쟁사들 파악하기론 여러 국가의 여러 업체들을 통해 만들기에 원가 경쟁력으로는 절대 상대가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공장이 여러 나라에 뿌러져 있다고 하네요)
또한, 삼천당의 경우 2018년부터 계약해서 이미 증설이나 라인 확보 완료하였음을 확인했습니다. 지금 구하는 곳은 아마... 많이 힘들겁니다. 조금 서칭해보시면 대만 공장들 기대감 미쳤습니다.
그렇다고 한들 퍼스트는 변함 없다는 입장 확인했습니다. 간혹 임상만 하는 벤쳐 제약사들이 생산이나 공장 문제로 좌초되는 경우가 많은걸 비추어볼때 꼼꼼하게 잘햇다고 생각합니다.
3. Glp-1
- 현재 가장 기대되는 품목입니다. 전 생동성이라 별거 아닌걸로 봤으나, 다시 확인해보니 리벨서스 연매출 5조입니다. 내년엔 더 커질걸 기대하고있구요 회사에서 에스패스는 솔직히 시장이 너무 커서 ms 산정도 불가능할 정도라네요.
같이 가신 분의 말씀처럼 보완이나 추가 자료 제출 없었고 FDA 결정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귀하신 시간 내주셔서 탐방 다녀오신 NJH님과 즉대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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