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4.61K subscribers
2.24K photos
16 videos
623 files
3.61K links
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Download Telegram
신한투자증권_뷰노_20240923082332.pdf
1.2 MB
#뷰노

돈 버는 AI 기업 탄생

2Q24 Review: 줄어든 적자폭, 늘어난 공급병원 수

2Q24 매출액 64억원(13.1% YoY), 영업적자 31억원(적자전환 YoY) 기록

1Q24 의사파업 여파로 소폭 감소했던 매출 회복, 7월 이후 월별 딥카스 매출액 20억 이상 기록

1) 딥카스 도입 병원수 및 침투율 지속 증가, 2) 연내 BIG4 병원 추가 도입 예상, 3) 3Q24 인허가 비용 등 1회성 비용 지출 마무리로 4Q24 무난한 흑자전환 기대

25년 분기당 100억 이상의 국내 매출 예상, 국내에 더해 미국 시장 진출 가시화

FDA 승인을 획득한 딥브레인은 보험코드 책정 논의 단계, 25년 이후 매출 발생 본격화

딥카스의 경우 연내 FDA 승인 예상, 미국내 신시장을 창출해야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26년 이후 유의미한 매출 발생 기대
2024.09.23 17:13:02
기업명: 케이엔제이(시가총액: 1,197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영업정지)

정지분야 : 장비사업부
정지금액 : 155억
매출대비 : 25.11%

정지일자 : 2024-09-30
정지내용 : 디스플레이제조장비(
셋업 및 유상AS 포함
)
생산 및 판매 중단

* 향후대책
선택과 집중을 통해 부품사업부문의 투자를 확대하고 신규사업을 적극 육성함으로서 중장기 성장기반을 마련하고자 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230003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110
👍2
SK증권_메리츠금융지주_20240924083556.pdf
1.6 MB
#메리츠금융지주

PER 10 배를 향해

가장 효율적인 자본 배분 원칙 보유

메리츠금융지주의 자본 배분 메커니즘의 핵심은 자본을 배분했을 때 리턴이 가장 효율적인 곳 위주로 자본을 사용하는 것임

내부 투자수익률과 PER 의 역수(주가에 내포된 Implied CoE)를 비교하여 내부 투자 및 주주환원 여부를 결정하고, 주주환원에 있어서도 CAPM 으로 산정한 이론적 CoE(약 10% 수준으로 분석)와 자사주 매입/소각의 수익률이라 할 수 있는 PER의 역수(Implied CoE)를 비교하여 자사주 매입/소각과 현금배당 여부를 결정하는 등 모든 의사결정을 주가와 수익성을 중심으로 하고 있음

증시 내 효율적 자본 배분을 골자로 하는 밸류업 프로그램에 가장 부합한다고 판단하며 향후 주가에 내포된 Implied CoE와 이론적 CoE가 일치하는 PER 약 10 배까지 지속적으로 Upside 를 노려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2024E 지배순이익 2조 3,798 억원(+16.6% YoY) 전망

메리츠금융지주의 2024E 지배순이익은 2 조 3,798억원(+17% YoY)를 전망

동사의 핵심 자회사인 화재의 경우 1) 의료 파업 등에 따른 견조한 예실차 손익, 2) 이자 손익 중심의 견조한 투자손익 등을 통해 자동차보험 실적 부진 등을 상쇄할 것으로 예상되며 증권도 1) 선별적인 부동산 PF 딜 재개 및 기업금융 딜 확대, 2) 금리 하락에 따른 트레이딩 손익 개선 등을 바탕으로 지속되는 부동산 PF 및 해외부동산 관련 우려에도 개선된 실적이 전망
하나증권_SK하이닉스_20240924082248.pdf
398.8 KB
#SK하이닉스

피크아웃 우려 감안해도 단기 과락

3Q24 Preview: 환율 및 수요 부진 반영

SK하이닉스의 24년 3분기 매출액은 18.4조원(YoY +103%, QoQ +12%), 영업이익은 6.7조원(YoY 흑자전환, QoQ +24%)으로 전망

하나증권의 기존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는데, 환율 가정 변경과 레거시 수요 부진을 반영했기 때문

DRAM 가격은 전분기대비 14% 상승해 전분기의 상승폭을 유지할 것으로 추정

HBM3E 공급이 본격화되며 Blended ASP 상승에 기여하면서 여타 업체들의 DRAM 가격 상승폭을 상회할 것으로 판단

NAND 가격은 전분기대비 10% 상승할 것으로 추정하는데, 가격 상승폭 축소 추세가 뚜렷해지고 있음

eSSD 수요는 양호한 반면에, 일반 NAND 수요가 예상대비 부진해 물량과 가격 모두 기존 전망치를 하회할 것으로 가정

생성형 AI 기반의 HBM, eSSD 수요는 견조한 반면에 스마트폰, PC향 일반 DRAM과 NAND의 수요 강도가 예상대비 약한 것으로 파악되는 것이 금번 실적 하향의 주요인으로 정리
DS투자증권_녹십자웰빙_20240924072543.pdf
988.8 KB
#녹십자웰빙

라이넥 중국 승인 업데이트

연내 첫 선적 시작할 라이넥

지난주 동사의 태반 주사제인 라이넥이 중국 하이난 식약처로부터 판매 허가를 받았음

중국에서 태반 주사제로 처음 승인을 받은 제품이며 4분기 중으로 첫 선적을 시작할 예정

중국 현지 파트너사를 통해 약 50개 병원에 판매가 될 것으로 보이며 중국 현지 제약사와도 공급을 추진 중

2025년 중국 하이난에서만 예상되는 라이넥 매출액은 최소 약 100억원이며 국내 공급가보다 높게 가격이 책정되어 수익성도 좋을 것으로 추정

현재 중국 태반 주사제 시장 규모 파악이 어렵고 정식 승인 받은 제품이 없었던 만큼 유통과 마케팅이 판매 확대에 중요할 전망

동사는 라이넥 판매를 위한 현지 파트너사 및 판매처를 확보했으며 물류비, 마케팅비 부담도 없는 만큼 긍정적인 성과를 기대
👍2
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파카파카알파카)
[ 부사장님 ADC 시간별 톤 변화 ]

24년 2월 'K바이오리더' : ADC를 상업화한 기업과 물질이전 계약 체결 단계, 가능성 확인

24년 6월 'BIO USA' : 제약사와 협업중, (뉘앙스로 볼 때) 물질이전 계약 체결 완료, 개발속도 끌어올릴 계획

24년 7월 '매일경제인터뷰' : ADC 빠른 속도로 진전된 성과

24년 9월 '바이오리더스포럼' : ADC 파트너사가 긍정적 성과 확보, 기술이전 계약을 위한 협상 진행중

부사장님의 ADC 관련된 어투가 조금씩 구체적으로, 또 긍정적으로 바뀌어나가고 있는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밸류업 구성종목이 발표되었습니다.

① 정보기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포스코 DX, 한미반도체, LG이노텍, HPSP, 리노공업, 이수페타시스, LX세미콘, 주성엔지니어링, 티씨케이, 파크시스템스, 심택, 하나머티리얼즈, 해성디에스, 드림텍, 두산테스나, 원익 QnC, 비에이치, 넥스틴, 이녹스첨단소재, 피에스케이, 코미코

② 산업재

HMM, 포스코인터내셔널, 대한항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글로비스, 두산밥캣, 한국항공우주, 한진칼, HD현대일렉트릭, 팬오션, LIG넥스원, 에스원, HD현대인프라코어, 현대엘리베이, 한전KPS, 에스에프에이, 에코프로에이치엔, 윤성에프앤씨, 경동나비엔, NICE평가정보

③ 헬스케어

셀트리온, 한미약품, 클래시스, 케어젠, 메디톡스, 덴티움, 종근당, 파마리서치, 씨젠, JW중외제약, 동국제약, 엘앤씨바이오

④ 자유소비재

현대차, 기아, F&F, 코웨이, 휠라홀딩스, 에스엘, 한세실업, 메가스터디교육, 골프존, 케어카, 쿠쿠홈시스

⑤ 금융/부동산

신한지주, 삼성화재, 메리츠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DB손해보험, 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지주, 현대해상, 키움증권, 다우데이타

⑥ 소재

고려아연, 한솔케미칼, 솔브레인, 동진쎄미켐, 효성첨단소재, 나노신소재, 효성티앤씨, 동원시스템즈, TKG휴켐스

⑦ 필수소비재

KT&G, 오리온, BGF리테일, 동서, 오뚜기, 삼양식품, 롯데칠성, 콜마비앤에이치

⑧ 커뮤니케이션서비스

엔씨소프트, JYP Ent, 에스엠, 제일기획, SOOP

⑨ 에너지

Soil
3
Forwarded from 소투
조선 역사상 최고의 숏충
🤣4
DOW 42,208.2p (+0.20%)
NASDAQ 18,074.5p (+0.56%)
S&P 500 5,732.93p (+0.25%)
RUSSELL 2000 221.13p (+0.17%)
10년물 국채금리 3.736% (-0.08%)
WTI $71.50 (1.61%)

원자재, 경기소비재, 테크, 산업재 강세
#US

미국 주택 가격은 7월에 최고 기록을 경신했음

7월 미국 주택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주택 담보 대출 금리가 하락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구매자가 주택을 구매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

S&P Case-Shiller 전국 주택 가격 지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7월에 전월 대비 0.2% 상승했으며, 6월의 월별 증가와 변동이 없었음. 이는 6개월 연속 상승을 기록했으며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

연간 기준으로 가격은 6월의 5.5% 상승에 비해 5% 상승했음

https://finance.yahoo.com/news/us-home-prices-notch-another-record-high-in-july-151810960.html
하나증권_농심_20240925082405.pdf
517.1 KB
#농심

월마트 메인 매대로 이동 임박

해외 성장은 이상 무

농심은 10월 중으로 월마트에서 매대 이동이 예상됨

아시안푸드 존에서 메인 매대로 이동 하면서 디스플레이 공간이 5배 커질 것으로 예상됨

월마트 내 매대 확대로만으로도 단순 계산시 농심의 미주 매출은 기존 대비 10% 증가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

재고 축적 감안시 9월부터 전년동월대비 유의미한 매출 성장세를 기대해 볼 만함

수출 물량의 고성장세도 지속되고 있음. 올해 초 수출 라인을 보강하면서 내년 상반기까지 충분한 Capa를 확보한 것으로 판단됨

3분기도 수출 물량은 YoY 30% 내외 고성장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됨

더불어, 지난 달 공시를 통해 신공장 건립을 발표했음. 신공장은 기존 부산 녹산 공장 옆 유휴부지에 약 1만 5,500평 규모로 건설됨

2026년 상반기 완공 예정이며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생산에 들어감

완공 이후 농심의 연간 수출 생산 Capa는 기존 5억개→10억개로 증가(금액으로 약 4천억원 증가 효과 추정)함

Capa 확충 이후, 오세아니아 및 아프리카 향 수출을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됨
🥰1
NH투자증권_케이엔제이_20240925080057.pdf
352.2 KB
#케이엔제이

모두가 고대하던 선택과 집중

2025년 영업이익률 30%대 전망

장비 사업부 적자는 SiC포커스링의 고수익성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동사의 영업이익률을 끌어내려온 요인이자 유사 부품소재 회사 대비 동사의 디스카운트를 초래한 요인

’25년부터는 SiC포커스링의 실적 만이 반영되어 동사 영업이익
률이 30%대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것으로 판단

고객사가 반도체 업황 부진으로 인해 원가 절감에 신경쓰고 있는 만큼, After Market에서 동사 SiC포커스링 수요는 지속 증가하고 있음

현재 3개 라인 증설진행 중이며, 2개 라인은 4분기부터 양산 예정, 1개 라인은 4분기 완공, ’25년 1분기 양산 예정. ’24년 말 연 매출 기준 CAPA 약 680억원에 달할 것
🥰2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밸류업 지수 발표 : Value-UP 프리미엄의 서막

당사 퀀트 강기훈 위원의 밸류업 지수 관련 spot comment 입니다.

정책 의도를 잘 읽어낸 수작이라 꼭 일독을 권유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밸류업 정책이 대형주, 금융주만의 리그가 아니라 증시 전반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의견입니다.

맨 뒷장에는 자사주 관련 밸류업 프리미엄 포트폴리오가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 KB금융, JB금융지주, 강원랜드 등 18개 종목이 편입 예상되었으나 불발. 실망 매물 출회하며 하락할 수 있으나 내년 6월 이후 리밸런싱 편입 가능성에 주목 (리스트 수록)

- 거래소 vs. 코스닥 7:3, 고른 업종 분포와 업종별 상대평가의 의미 : 특정 기업과 업종에 쏠려 있던 매수세를 분산/확산코자 하는 정책 의도가 중요

- 자사주 밸류업 프리미엄 전략 : 자사주 소각 유도하려는 정책적 의지 감안 포트폴리오 초과수익 기대종목 스크리밍

- 시총 5천억 이상, 최근 3개분기EPS 평균 변화율 상위, 자사주지분율 5% 이상, 이익 댁비 배당규모와 잉여금 규모 등

- 자사주 관련 밸류업 포트폴리오 구성종목 : HDC, 아세아, 삼양홀딩스, 영원무역홀딩스 등

자료 링크 : https://www.shinyoung.com/files/20240925/aa2d42a585db5.pdf
#밸류업

ROE가 높은 기업 우선 편입, 밸류업을 꾸준히 실천하는 기업들 추후 편입 예정
41c04ab5b2e06.pdf
859.4 KB
#바이넥스

대기업의 혜안이 선택한 기업

국내 대기업으로부터 174억원 규모의 시험생산용(PPQ) 배치 수주

동사는 9월 24일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공시를 통해 국내 바이오 대기업과 174억원, 전년 매출액의 11.3%의 규모에 해당하는 바이오의약품 공급계약 체결 발표

공급품목은 미공개이나 상업생산 승인을 위한 필수 시험생산(PPQ) 배치에 대한 계약임

동사는 8월 31일 해당 고객사와 다수의 바이오의약품에 대해 장기적 생산 협력을 위한 MSA(Master Service Agreement)를 체결하여 포괄적 협력관계를 맺은 바 있으며, 이번 수주는 MSA의 첫 발주분에 해당

신규 고객사는 삼성바이오에피스(이하 에피스)로 추정되며, 에피스는 다수의 바이오시밀러 품목을 보유하고 있어 MSA에 따라 추가 수주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바이오 대기업이 바이넥스를 선택한 이유에 주목

에피스가 동사와 MSA를 체결한 이유는 다음의 3가지로 해석

1) 생물보안법으로 인한 cGMP급 중소형 CDMO shortage에 선제적 캐파 확보 및 공급가격 상승에 대응

2) 바이오시밀러 경쟁 심화로 원가경쟁력 확보

3) 개발 품목의 단계별 전과정을 CDMO와 장기 파트너십을 통해 품질의 일관성 및 개발 안정성 추구


그동안 동사와 원포인트성 거래가 꾸준히 있었음에도 cGMP 설비가 아닌 점이 상업용 계약으로의 확대에 걸림돌이었을 것으로 보이나, 지난 6월 FDA 실사를 무난하게 마친 점, 셀트리온의 상업물량 발주로 cGMP 인증 가시성이 높아진 점 등, cGMP 운영 능력이 간접적으로 확인되며 전략적 의사결정을 내린 것으로 판단됨

새로운 트랙레코드 확보의 기회, 글로벌 수준에 한발짝 가까워지다

이번 수주는 단일품목의 PPQ 배치 공급으로 판단되며, 이후 상업용 배치 및 MSA 상 추가 품목의 수주도 뒤따를 전망. 에피스 품목의 FDA 승인 시 트랙레코드가 추가되어 신규 고객사의 상업용 생산 문의도 증가할 전망
👍31
#바이넥스

바이넥스 모멘텀 타임라인

출처: CTT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