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실적시즌] S&P500 컨센서스 체크
* 2Q26 EPS 성장률: +23.6% YoY
→3월말 대비 +4.8%p 상향조정
☑️ 분기 성장률(YoY) 컨센서스
2Q26: 매출액 +12.3%, EPS +23.6%
3Q26: 매출액 +10.6%, EPS +26.6%
4Q26: 매출액 +10.3%, EPS +24.3%
☑️ 연간 성장률 컨센서스
CY 2026: 매출액 +10.7%, EPS +24.2%
CY 2027: 매출액 +8.2%, EPS +17.4%
source: Factset
* 2Q26 EPS 성장률: +23.6% YoY
→3월말 대비 +4.8%p 상향조정
☑️ 분기 성장률(YoY) 컨센서스
2Q26: 매출액 +12.3%, EPS +23.6%
3Q26: 매출액 +10.6%, EPS +26.6%
4Q26: 매출액 +10.3%, EPS +24.3%
☑️ 연간 성장률 컨센서스
CY 2026: 매출액 +10.7%, EPS +24.2%
CY 2027: 매출액 +8.2%, EPS +17.4%
source: Factset
2026.07.13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8.95%
코스닥 -4.55%
금일 코스피는 8.95% 급락하며 7,000선을 내주고 6,806.93에 마감했고, 코스닥도 장중 반등을 지키지 못한 채 800선 아래로 밀리며 하락 전환했습니다.
코스피는 669.01포인트 내린 6,806.93으로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7,412.03으로 출발해 장중 한때 상승 전환했지만, 다시 하락폭을 키우며 7천피를 내줬습니다. 지난 5월 6일 7,000선을 돌파한 뒤 약 2달여 만에 처음으로 이를 밑돌았습니다.
급락이 확대되면서 오전 10시 34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오후 1시 28분에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돼 20분간 매매가 중단됐습니다. 코스닥은 839.72로 출발했으나 799.36으로 마감하며 800선을 내줬습니다.
코스피 -8.95%
코스닥 -4.55%
금일 코스피는 8.95% 급락하며 7,000선을 내주고 6,806.93에 마감했고, 코스닥도 장중 반등을 지키지 못한 채 800선 아래로 밀리며 하락 전환했습니다.
코스피는 669.01포인트 내린 6,806.93으로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7,412.03으로 출발해 장중 한때 상승 전환했지만, 다시 하락폭을 키우며 7천피를 내줬습니다. 지난 5월 6일 7,000선을 돌파한 뒤 약 2달여 만에 처음으로 이를 밑돌았습니다.
급락이 확대되면서 오전 10시 34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오후 1시 28분에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돼 20분간 매매가 중단됐습니다. 코스닥은 839.72로 출발했으나 799.36으로 마감하며 800선을 내줬습니다.
❤1
2026.07.14 미국증시 요약
S&P500 -0.79%
나스닥 -1.55%
다우 -0.26%
전일 미국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긴장 고조와 연준 인사의 매파적 발언, AI 반도체 고평가 논란이 겹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이란 해상 봉쇄 재개와 함께 호르무즈 통항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하겠다고 밝히자 국제유가가 급등했고, 공급 감소 우려가 위험자산 선호를 약화시켰습니다. 9월물 브렌트유는 9.6%, WTI는 9.4% 올랐습니다.
연준의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는 근원 물가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단기적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해야 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금리선물 시장은 12월까지 금리 인상 확률을 85%에서 90%로 높여 반영했고, 10년물 미국채 수익률은 4.62%로 올라 5월 21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AI 반도체 업종의 주가 고평가 논란도 매도세를 키웠습니다. SK하이닉스 ADR은 9.32% 급락했고, 마이크론(-4.32%), 샌디스크(-12.63%), 시게이트(-5.46%)도 크게 밀렸습니다. JP모건체이스(-0.58%), 골드만삭스(-0.88%) 등 주요 은행주도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약세를 보였습니다.
S&P500 -0.79%
나스닥 -1.55%
다우 -0.26%
전일 미국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긴장 고조와 연준 인사의 매파적 발언, AI 반도체 고평가 논란이 겹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이란 해상 봉쇄 재개와 함께 호르무즈 통항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하겠다고 밝히자 국제유가가 급등했고, 공급 감소 우려가 위험자산 선호를 약화시켰습니다. 9월물 브렌트유는 9.6%, WTI는 9.4% 올랐습니다.
연준의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는 근원 물가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단기적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해야 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금리선물 시장은 12월까지 금리 인상 확률을 85%에서 90%로 높여 반영했고, 10년물 미국채 수익률은 4.62%로 올라 5월 21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AI 반도체 업종의 주가 고평가 논란도 매도세를 키웠습니다. SK하이닉스 ADR은 9.32% 급락했고, 마이크론(-4.32%), 샌디스크(-12.63%), 시게이트(-5.46%)도 크게 밀렸습니다. JP모건체이스(-0.58%), 골드만삭스(-0.88%) 등 주요 은행주도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약세를 보였습니다.
2026.07.14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73%
코스닥 -1.92%
금일 코스피는 기관·외국인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전날 급락을 일부 되돌렸고, 코스닥은 반도체·기술주 약세와 매도 사이드카 발동 속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장 초반 7,000선 턱밑까지 올랐다가 6,448.86까지 밀리는 등 장중 변동 폭이 531포인트에 달했지만, 기관이 3조2천158억원, 외국인이 9천694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6,856.83으로 끌어올렸습니다. 반면 개인은 4조1천424억원을 순매도해 차익 실현에 나섰습니다.
반도체주는 장 초반 약세를 딛고 오후 들어 반등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모두 3% 넘게 올랐고, 증권가의 과매도론이 낙폭 되돌림에 힘을 보탰습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한국과 미국 반도체주의 동반 약세가 투자심리를 훼손하고 있지만, LTA 계약 확대와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선우 메리츠증권 연구원도 장기공급계약 관련 오해와 내년 실적 하향 조정이 부각되고 있다며, 주주환원 조기 집행과 미국 빅테크와의 파트너십 가시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코스닥은 6.20% 급락한 749.76까지 밀리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결국 783.98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이 2천500억원가량 순매도한 가운데 알테오젠은 11.69% 하락했고, 피에스케이는 10.24% 상승하며 종목별 온도차가 컸습니다. 중동 긴장 고조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흥구석유와 STX그린로지스는 각각 8.93%, 29.92% 급등했습니다.
코스피 +0.73%
코스닥 -1.92%
금일 코스피는 기관·외국인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전날 급락을 일부 되돌렸고, 코스닥은 반도체·기술주 약세와 매도 사이드카 발동 속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장 초반 7,000선 턱밑까지 올랐다가 6,448.86까지 밀리는 등 장중 변동 폭이 531포인트에 달했지만, 기관이 3조2천158억원, 외국인이 9천694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6,856.83으로 끌어올렸습니다. 반면 개인은 4조1천424억원을 순매도해 차익 실현에 나섰습니다.
반도체주는 장 초반 약세를 딛고 오후 들어 반등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모두 3% 넘게 올랐고, 증권가의 과매도론이 낙폭 되돌림에 힘을 보탰습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한국과 미국 반도체주의 동반 약세가 투자심리를 훼손하고 있지만, LTA 계약 확대와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선우 메리츠증권 연구원도 장기공급계약 관련 오해와 내년 실적 하향 조정이 부각되고 있다며, 주주환원 조기 집행과 미국 빅테크와의 파트너십 가시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코스닥은 6.20% 급락한 749.76까지 밀리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결국 783.98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이 2천500억원가량 순매도한 가운데 알테오젠은 11.69% 하락했고, 피에스케이는 10.24% 상승하며 종목별 온도차가 컸습니다. 중동 긴장 고조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흥구석유와 STX그린로지스는 각각 8.93%, 29.92% 급등했습니다.
2026.07.15 미국증시 요약
S&P500 +0.38%
나스닥 +0.90%
다우 +0.02%
전일 미국 증시는 예상보다 낮은 6월 CPI로 연준의 조기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되면서 상승 마감했습니다.
6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5%로 5월 4.2%와 시장 예상 3.8%를 모두 밑돌았고, 전월 대비로도 0.4% 하락해 2020년 4월 이후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CME 페드워치에서 이달 28∼29일 회의의 금리인상 확률은 42%에서 17%로 낮아지며 투자심리가 개선됐습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서 물가안정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실적 시즌 개막과 함께 미 주요 은행주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JP모건체이스와 골드만삭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깜짝 실적에 힘입어 상승했고, 특히 골드만삭스는 트레이딩 및 투자은행 부문 호실적에 9.00% 급등했습니다. 반면 시티그룹은 호실적에도 인력 감축 소식으로 5.29% 하락했습니다.
AI 반도체 업종은 강한 반등을 나타냈습니다. SK하이닉스 ADR은 저평가 인식 확산으로 27.29% 급등해 상장 후 최고가를 기록했고, 엔비디아(4.06%), 마이크론(4.92%), 샌디스크(5.01%), 인텔(4.50%), AMD(2.57%)도 일제히 올랐습니다. 다만 IBM은 AI 경쟁 심화로 실적 약화를 예고하며 25.21% 급락해 다우지수의 상대적 부진을 이끌었습니다.
S&P500 +0.38%
나스닥 +0.90%
다우 +0.02%
전일 미국 증시는 예상보다 낮은 6월 CPI로 연준의 조기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되면서 상승 마감했습니다.
6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5%로 5월 4.2%와 시장 예상 3.8%를 모두 밑돌았고, 전월 대비로도 0.4% 하락해 2020년 4월 이후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CME 페드워치에서 이달 28∼29일 회의의 금리인상 확률은 42%에서 17%로 낮아지며 투자심리가 개선됐습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서 물가안정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실적 시즌 개막과 함께 미 주요 은행주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JP모건체이스와 골드만삭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깜짝 실적에 힘입어 상승했고, 특히 골드만삭스는 트레이딩 및 투자은행 부문 호실적에 9.00% 급등했습니다. 반면 시티그룹은 호실적에도 인력 감축 소식으로 5.29% 하락했습니다.
AI 반도체 업종은 강한 반등을 나타냈습니다. SK하이닉스 ADR은 저평가 인식 확산으로 27.29% 급등해 상장 후 최고가를 기록했고, 엔비디아(4.06%), 마이크론(4.92%), 샌디스크(5.01%), 인텔(4.50%), AMD(2.57%)도 일제히 올랐습니다. 다만 IBM은 AI 경쟁 심화로 실적 약화를 예고하며 25.21% 급락해 다우지수의 상대적 부진을 이끌었습니다.
한화솔루션, 한화시스템과 위성용 태양전지 개발..우주 사업 본격화 - 머니투데이
https://www.mt.co.kr/industry/2026/07/15/2026071508174772999
https://www.mt.co.kr/industry/2026/07/15/2026071508174772999
머니투데이
한화솔루션, 한화시스템과 위성용 태양전지 개발..우주 사업 본격화 - 머니투데이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은 한화시스템과 위성용 고효율 태양광 셀 및 패널 기술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한화시스템의 우주 역량에 더해 한화솔루션이 지상 태양광 시장에서 축적해온 고효율 태양전지 기술과 양산 역량을 우주 영역으로 확장하는 첫 행보다.
2026.07.15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6.24%
코스닥 5.80%
금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초반부터 급등세를 보이며 3거래일 만에 7,000선과 800선을 각각 회복했습니다. 코스피는 427.58포인트 오른 7,284.41로 마감했고, 코스닥은 45.45포인트 오른 829.43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피는 3.30% 오른 7,082.91로 출발한 뒤 한때 8.27% 상승한 7,424.18까지 고점을 높였고, 코스닥도 2.77% 상승 출발 후 상승 폭을 키웠습니다. 두 시장 모두 장 초반부터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매수 사이드카가 잇달아 발동됐습니다.
코스피 6.24%
코스닥 5.80%
금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초반부터 급등세를 보이며 3거래일 만에 7,000선과 800선을 각각 회복했습니다. 코스피는 427.58포인트 오른 7,284.41로 마감했고, 코스닥은 45.45포인트 오른 829.43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피는 3.30% 오른 7,082.91로 출발한 뒤 한때 8.27% 상승한 7,424.18까지 고점을 높였고, 코스닥도 2.77% 상승 출발 후 상승 폭을 키웠습니다. 두 시장 모두 장 초반부터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매수 사이드카가 잇달아 발동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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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미국증시 요약
S&P500 +0.38%
나스닥 +0.62%
다우 +0.29%
전일 미국 증시는 도매물가 둔화와 빅테크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 노동부가 발표한 6월 PPI가 전월 대비 0.3% 하락하며 예상치를 밑돌자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가 커졌고, 연준의 금리 인상 확률도 크게 낮아졌습니다.
연준 인사 발언도 위험선호를 자극했습니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찍고 향후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고, CME 페드워치 기준 이달 28~29일 회의에서 금리 인상 확률은 31.0%에서 10.2%로 급락했습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 독립성을 침해하는 간섭을 하지 않았고, 시도하더라도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종목별로는 반도체주에서 차익실현이 나타난 반면 대형 기술주로 자금이 이동했습니다. 애플은 4% 가까이 올랐고,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도 3% 안팎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반면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8.02%, 인텔은 4.43%, AMD는 3.46% 하락했고, 반에크 반도체 ETF는 1.6% 밀렸습니다. SK하이닉스 ADR도 9.00% 떨어졌습니다.
2분기 실적 시즌에서는 블랙록이 AUM 15조3천억달러를 돌파했고, 모건스탠리는 사상 최대 규모 순이익과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페이팔은 스트라이프와 애드벤트로부터 주당 60.50달러, 총액 약 530억달러의 인수 제안을 받았다는 소식에 17.2% 급등했습니다.
S&P500 +0.38%
나스닥 +0.62%
다우 +0.29%
전일 미국 증시는 도매물가 둔화와 빅테크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 노동부가 발표한 6월 PPI가 전월 대비 0.3% 하락하며 예상치를 밑돌자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가 커졌고, 연준의 금리 인상 확률도 크게 낮아졌습니다.
연준 인사 발언도 위험선호를 자극했습니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찍고 향후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고, CME 페드워치 기준 이달 28~29일 회의에서 금리 인상 확률은 31.0%에서 10.2%로 급락했습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 독립성을 침해하는 간섭을 하지 않았고, 시도하더라도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종목별로는 반도체주에서 차익실현이 나타난 반면 대형 기술주로 자금이 이동했습니다. 애플은 4% 가까이 올랐고,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도 3% 안팎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반면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8.02%, 인텔은 4.43%, AMD는 3.46% 하락했고, 반에크 반도체 ETF는 1.6% 밀렸습니다. SK하이닉스 ADR도 9.00% 떨어졌습니다.
2분기 실적 시즌에서는 블랙록이 AUM 15조3천억달러를 돌파했고, 모건스탠리는 사상 최대 규모 순이익과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페이팔은 스트라이프와 애드벤트로부터 주당 60.50달러, 총액 약 530억달러의 인수 제안을 받았다는 소식에 17.2% 급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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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안을 주는 데이터 (1탄)
📌 (60일선 하회) 과열해소 구간에서 주목할 전략
코스피는 2025년부터 시작된 상승 랠리 속에서 50일 및 60일 이동평균선의 지지를 받으며 강세를 이어왔습니다. 그러나 현재 조정 구간에서는 7월 13일까지 4거래일 연속 60일선을 하회하며 2025년 5월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60일선을 2거래일 이상 연속 하회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3월 31일 60일선을 하향 돌파했을 당시 바로 다음 날 이를 회복했던 것과 대비되는 흐름인데요. 올해 6월 말까지 연초 대비 101%에 달하는 기록적인 상승을 보인 만큼, 누적된 과열을 해소해야 하는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따라 단기적인 횡보 장세를 보일 가능성이 확대되었으나, 최근 코스피 기업들의 실적 추정치 변화 흐름을 감안하면 코스피 지수의 하방 경직성은 매우 견고한 상태입니다. 코스피 기업들의 2026년 2분기, 2026년(연간), 2027년(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상향 조정되고 있으며, 2026년 227% 성장에 이어 2027년에도 35% 성장이 전망되는 상황입니다.
기업들의 견조한 이익 전망이 주가의 하방을 지지하는 가운데, 최근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크게 확대되었고, 20일 이동평균선과의 이격도 역시 기술적 반등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 지수가 쉬어가는 구간에 진입하긴 했으나, 기업들의 견조한 이익 전망, 밸류에이션, 이격도 감안 시 현재 코스피에 대한 매수 진입 매력도는 높은 것으로 볼 수 있는데요. (그림 참조)
60일 이동평균선 하향돌파에 따른 단기 횡보 가능성과 펀더멘털 기반의 높은 하방 지지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커버드콜 전략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특히 VKOSPI(코스피200 변동성 지수)가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만큼, 옵션 프리미엄 매력이 과거 대비 높아진 점 또한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주)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416호 (2026.07.14 ~ 2027.07.13)
📌 (60일선 하회) 과열해소 구간에서 주목할 전략
코스피는 2025년부터 시작된 상승 랠리 속에서 50일 및 60일 이동평균선의 지지를 받으며 강세를 이어왔습니다. 그러나 현재 조정 구간에서는 7월 13일까지 4거래일 연속 60일선을 하회하며 2025년 5월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60일선을 2거래일 이상 연속 하회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3월 31일 60일선을 하향 돌파했을 당시 바로 다음 날 이를 회복했던 것과 대비되는 흐름인데요. 올해 6월 말까지 연초 대비 101%에 달하는 기록적인 상승을 보인 만큼, 누적된 과열을 해소해야 하는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따라 단기적인 횡보 장세를 보일 가능성이 확대되었으나, 최근 코스피 기업들의 실적 추정치 변화 흐름을 감안하면 코스피 지수의 하방 경직성은 매우 견고한 상태입니다. 코스피 기업들의 2026년 2분기, 2026년(연간), 2027년(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상향 조정되고 있으며, 2026년 227% 성장에 이어 2027년에도 35% 성장이 전망되는 상황입니다.
기업들의 견조한 이익 전망이 주가의 하방을 지지하는 가운데, 최근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크게 확대되었고, 20일 이동평균선과의 이격도 역시 기술적 반등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 지수가 쉬어가는 구간에 진입하긴 했으나, 기업들의 견조한 이익 전망, 밸류에이션, 이격도 감안 시 현재 코스피에 대한 매수 진입 매력도는 높은 것으로 볼 수 있는데요. (그림 참조)
60일 이동평균선 하향돌파에 따른 단기 횡보 가능성과 펀더멘털 기반의 높은 하방 지지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커버드콜 전략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특히 VKOSPI(코스피200 변동성 지수)가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만큼, 옵션 프리미엄 매력이 과거 대비 높아진 점 또한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 PLUS 200커버드콜액티브
콜옵션의 매도 비중·행사가·만기를 시장 상황에 따라 동적으로 조절하여 반등 구간에서 유연하게 상승 참여를 추구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주)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416호 (2026.07.14 ~ 202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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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6.37%
코스닥 -4.53%
금일 코스피는 반도체주 급락과 외국인·기관의 대규모 순매도로 7,000선을 하루 만에 내주며 급락 마감했습니다. 간밤 SK하이닉스 ADR 하락이 국내 반도체주 전반의 투심을 흔들었습니다.
코스피는 6.37% 내린 6,820.60에 마감했고, 장중 한때 6,730.87까지 밀리며 낙폭을 7.6%대까지 키웠습니다. 오전 9시 10분께 유가증권시장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3,936억원, 2조3,690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반면 개인은 3조6,631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의 충격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삼성전자(-8.77%)는 25만원대로 밀렸고, SK하이닉스(-11.53%)는 '200만닉스'를 내줬습니다. SK스퀘어(-12.30%), 삼성전기(-9.62%)도 급락했습니다. 다만 HD현대중공업(2.76%), 한화오션(5.73%) 등 조선주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조선 협력 언급에 상승했고, 기아(3.24%), 한화에어로스페이스(1.51%)도 강세였습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0.25%포인트 인상했지만, 시장에서는 이미 예상된 결정으로 받아들여져 영향이 제한적이었습니다. 코스닥도 4.53% 내린 791.84에 마감했고, 오전 10시 20분께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VKOSPI는 1.57% 오른 87.14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 -6.37%
코스닥 -4.53%
금일 코스피는 반도체주 급락과 외국인·기관의 대규모 순매도로 7,000선을 하루 만에 내주며 급락 마감했습니다. 간밤 SK하이닉스 ADR 하락이 국내 반도체주 전반의 투심을 흔들었습니다.
코스피는 6.37% 내린 6,820.60에 마감했고, 장중 한때 6,730.87까지 밀리며 낙폭을 7.6%대까지 키웠습니다. 오전 9시 10분께 유가증권시장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3,936억원, 2조3,690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반면 개인은 3조6,631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의 충격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삼성전자(-8.77%)는 25만원대로 밀렸고, SK하이닉스(-11.53%)는 '200만닉스'를 내줬습니다. SK스퀘어(-12.30%), 삼성전기(-9.62%)도 급락했습니다. 다만 HD현대중공업(2.76%), 한화오션(5.73%) 등 조선주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조선 협력 언급에 상승했고, 기아(3.24%), 한화에어로스페이스(1.51%)도 강세였습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0.25%포인트 인상했지만, 시장에서는 이미 예상된 결정으로 받아들여져 영향이 제한적이었습니다. 코스닥도 4.53% 내린 791.84에 마감했고, 오전 10시 20분께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VKOSPI는 1.57% 오른 87.14로 마감했습니다.
2026.07.17 미국증시 요약
S&P500 -0.51%
나스닥 -1.47%
다우 -0.20%
전일 미국 증시는 AI 관련주 고평가 논란 속 반도체주 매도세가 확대되며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대만 TSMC가 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힘입어 2분기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깜짝 실적을 냈지만, 시장은 이를 반도체 업종 전반의 차익실현 재료로 받아들였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3% 하락했고, 엔비디아(-2.40%), 알파벳(-4.4%)이 밀렸습니다.
메모리와 주요 반도체 종목의 낙폭도 컸습니다. 마이크론(-5.65%), 샌디스크(-12.63%), 시게이트 테크놀로지(-10.00%), 웨스턴디지털(-9.15%)이 급락했고, 인텔(-5.84%), AMD(-5.33%), 마벨 테크놀로지(-8.71%)도 동반 하락했습니다. 나스닥에 상장된 SK하이닉스 ADR은 13.69% 급락했습니다.
머피앤드실베스트의 폴 놀트 수석 시장전략가는 "이는 철저히 S&P 500 지수 내 반도체 종목의 비중 문제로 귀결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CNBC는 이날까지 실적을 발표한 S&P 500 편입 40개 종목 중 87%가 월가 예상치를 웃돌았다고 전했습니다.
S&P500 -0.51%
나스닥 -1.47%
다우 -0.20%
전일 미국 증시는 AI 관련주 고평가 논란 속 반도체주 매도세가 확대되며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대만 TSMC가 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힘입어 2분기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깜짝 실적을 냈지만, 시장은 이를 반도체 업종 전반의 차익실현 재료로 받아들였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3% 하락했고, 엔비디아(-2.40%), 알파벳(-4.4%)이 밀렸습니다.
메모리와 주요 반도체 종목의 낙폭도 컸습니다. 마이크론(-5.65%), 샌디스크(-12.63%), 시게이트 테크놀로지(-10.00%), 웨스턴디지털(-9.15%)이 급락했고, 인텔(-5.84%), AMD(-5.33%), 마벨 테크놀로지(-8.71%)도 동반 하락했습니다. 나스닥에 상장된 SK하이닉스 ADR은 13.69% 급락했습니다.
머피앤드실베스트의 폴 놀트 수석 시장전략가는 "이는 철저히 S&P 500 지수 내 반도체 종목의 비중 문제로 귀결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CNBC는 이날까지 실적을 발표한 S&P 500 편입 40개 종목 중 87%가 월가 예상치를 웃돌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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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8 미국증시 요약
S&P500 -1.01%
나스닥 -1.40%
다우 -0.77%
전일 미국 증시는 반도체 매도세와 넷플릭스 급락이 겹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63% 내리며 3거래일 연속 하락했고, 지난달 22일 고점 대비 20% 떨어져 약세장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엔비디아(-2.21%), 마이크론(-0.50%), AMD(-1.03%), 인텔(-2.00%) 등 주요 반도체주가 일제히 약세를 보였고, AI 관련 반도체 종목에 대한 차익실현 매도세가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다만 SK하이닉스 ADR은 1.13% 반등했습니다.
넷플릭스는 전날 실적 발표에서 3분기 실적 전망 가이던스가 월가 기대를 밑돌며 7.26% 급락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업종은 2분기 증시 랠리를 주도했지만, 막대한 AI 설비투자가 결실을 볼지에 대한 우려와 함께 강세 사이클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이 커졌습니다.
TSMC가 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힘입어 2분기 깜짝 실적을 냈음에도 시장은 메모리 반도체 강세가 장기간 이어질지에 회의적이었습니다. 여기에 중국 AI 스타트업 문샷AI의 무료 모델 '키미 K3'가 오픈AI·앤트로픽 상위 모델과의 격차를 좁히고 있다는 평가까지 더해지며, 미국 주요 AI 기업의 수익성 전망에도 부담이 커졌습니다.
S&P500 -1.01%
나스닥 -1.40%
다우 -0.77%
전일 미국 증시는 반도체 매도세와 넷플릭스 급락이 겹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63% 내리며 3거래일 연속 하락했고, 지난달 22일 고점 대비 20% 떨어져 약세장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엔비디아(-2.21%), 마이크론(-0.50%), AMD(-1.03%), 인텔(-2.00%) 등 주요 반도체주가 일제히 약세를 보였고, AI 관련 반도체 종목에 대한 차익실현 매도세가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다만 SK하이닉스 ADR은 1.13% 반등했습니다.
넷플릭스는 전날 실적 발표에서 3분기 실적 전망 가이던스가 월가 기대를 밑돌며 7.26% 급락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업종은 2분기 증시 랠리를 주도했지만, 막대한 AI 설비투자가 결실을 볼지에 대한 우려와 함께 강세 사이클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이 커졌습니다.
TSMC가 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힘입어 2분기 깜짝 실적을 냈음에도 시장은 메모리 반도체 강세가 장기간 이어질지에 회의적이었습니다. 여기에 중국 AI 스타트업 문샷AI의 무료 모델 '키미 K3'가 오픈AI·앤트로픽 상위 모델과의 격차를 좁히고 있다는 평가까지 더해지며, 미국 주요 AI 기업의 수익성 전망에도 부담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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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과거’ Peak-out 지표인 P 상승률 둔화, LTA 본질과 효과, 코어위브의 Put option에 대한 해석 자료입니다.
과거의 모습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며, 가격 강세 기반은 여전하다고 판단합니다.
낡은 공식으로 방향을 혼동하는 것을 경계합니다.
변화하는 메모리, 낡은 공식
LTA의 본질과 효과: 공급을 잠그는 계약
본질: 고객과 공급사의 ‘상호인질구조’
조건 (확약 Q, 기간, 선수금 등)따라 가격 Band 상이
가격/물량/전략적 로드맵 등 감안해 조건, 가격 결정
-> 일부 LTA를 전체 LTA로 일반화 불가
LTA는 전체 AI 수요 충족 불가
LTA는 공급사 공급 가능 물량 전체를 설명하지도 않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Q 기준 LTA 비중 40-50%
-> 비 LTA 시장은 AI 수요와 전통 세트
-> 전통 세트 약세는 AI향 캐파 재배치로 대응
LTA는 비 LTA 시장 탄력성을 제고
LTA 의무는 공급자들의 캐파 배분을 LTA로 우선화
-> 비 LTA (AI, 세트)시장은 잔여 캐파 내에서 경쟁
-> 메모리 가격 강세 기반 여전
-> 메모리 현물가/프리미엄/GPU 상승 이유가 있는 것
가격 상승률 둔화의 본질: 과거 vs. 현재
과거: 공급의 수요 캐치업, 재고 누적, 제한된 수요
현재: 높은 기저, 장기 물량 가시성, 메모리 위상 변화
강력한 LTA 증거: 코어위브의 Put option 논의
고객 입장에서의 LTA: Long Call+Short Put
-> Put 설정 논의는 가격 하락 베팅 아닌 포지션 헷지
LTA의 가격 위험을 금융시장으로 이전할 수 있다면?
-> 더 큰 규모의 LTA 체결 기반 가능
메모리 평가 지표 변화의 변곡점
과거: 낮은 지속성, 가시성-> 오직 모멘텀
현재: 지속성, 가시성 구조적 제고, 주주환원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지속성, 가시성 제고-> P/E 평가 기반
따라가야 할 것은 낡은 공식이 아닌, 산업의 변화와 방향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DaR6wj9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과거’ Peak-out 지표인 P 상승률 둔화, LTA 본질과 효과, 코어위브의 Put option에 대한 해석 자료입니다.
과거의 모습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며, 가격 강세 기반은 여전하다고 판단합니다.
낡은 공식으로 방향을 혼동하는 것을 경계합니다.
변화하는 메모리, 낡은 공식
LTA의 본질과 효과: 공급을 잠그는 계약
본질: 고객과 공급사의 ‘상호인질구조’
조건 (확약 Q, 기간, 선수금 등)따라 가격 Band 상이
가격/물량/전략적 로드맵 등 감안해 조건, 가격 결정
-> 일부 LTA를 전체 LTA로 일반화 불가
LTA는 전체 AI 수요 충족 불가
LTA는 공급사 공급 가능 물량 전체를 설명하지도 않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Q 기준 LTA 비중 40-50%
-> 비 LTA 시장은 AI 수요와 전통 세트
-> 전통 세트 약세는 AI향 캐파 재배치로 대응
LTA는 비 LTA 시장 탄력성을 제고
LTA 의무는 공급자들의 캐파 배분을 LTA로 우선화
-> 비 LTA (AI, 세트)시장은 잔여 캐파 내에서 경쟁
-> 메모리 가격 강세 기반 여전
-> 메모리 현물가/프리미엄/GPU 상승 이유가 있는 것
가격 상승률 둔화의 본질: 과거 vs. 현재
과거: 공급의 수요 캐치업, 재고 누적, 제한된 수요
현재: 높은 기저, 장기 물량 가시성, 메모리 위상 변화
강력한 LTA 증거: 코어위브의 Put option 논의
고객 입장에서의 LTA: Long Call+Short Put
-> Put 설정 논의는 가격 하락 베팅 아닌 포지션 헷지
LTA의 가격 위험을 금융시장으로 이전할 수 있다면?
-> 더 큰 규모의 LTA 체결 기반 가능
메모리 평가 지표 변화의 변곡점
과거: 낮은 지속성, 가시성-> 오직 모멘텀
현재: 지속성, 가시성 구조적 제고, 주주환원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지속성, 가시성 제고-> P/E 평가 기반
따라가야 할 것은 낡은 공식이 아닌, 산업의 변화와 방향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DaR6wj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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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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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용량 6배 이상 늘린다
정부가 2040년까지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설비 용량을 220GW로 늘리기로 했다. 15년 내에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를 여섯 배 이상 확충하겠다는 뜻이다
https://naver.me/xKyM4cZo
정부가 2040년까지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설비 용량을 220GW로 늘리기로 했다. 15년 내에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를 여섯 배 이상 확충하겠다는 뜻이다
https://naver.me/xKyM4cZo
PLUS ETF 리서치룸
# 위안을 주는 데이터 (1탄) 📌 (60일선 하회) 과열해소 구간에서 주목할 전략 코스피는 2025년부터 시작된 상승 랠리 속에서 50일 및 60일 이동평균선의 지지를 받으며 강세를 이어왔습니다. 그러나 현재 조정 구간에서는 7월 13일까지 4거래일 연속 60일선을 하회하며 2025년 5월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60일선을 2거래일 이상 연속 하회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3월 31일 60일선을 하향 돌파했을 당시 바로 다음 날 이를…
# 위안을 주는 데이터 (2탄)
▶ [주가는 급락했지만 실적은 개선]
지난 한 달간 코스피는 21.8% 하락하며 60일 이동평균선과의 하방 괴리폭이 20년래 최대로 확대되었으나, 실적 컨센서스는 오히려 상향 조정
▶ [밸류에이션 부담은 최저, 이익 성장 기대감은 최대]
코스피 12MF PER은 20년래 최저 수준(5.9배)에 거래 중인 반면, 2026년 영업이익 성장률 전망치는 20년래 최고 수준 (+227% YoY)
첨부된 그림과 함께 참고 부탁드립니다.
▶ [주가는 급락했지만 실적은 개선]
지난 한 달간 코스피는 21.8% 하락하며 60일 이동평균선과의 하방 괴리폭이 20년래 최대로 확대되었으나, 실적 컨센서스는 오히려 상향 조정
▶ [밸류에이션 부담은 최저, 이익 성장 기대감은 최대]
코스피 12MF PER은 20년래 최저 수준(5.9배)에 거래 중인 반면, 2026년 영업이익 성장률 전망치는 20년래 최고 수준 (+227% YoY)
첨부된 그림과 함께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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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4.46%
코스닥 -5.33%
금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반도체 투자심리 약화와 중동 정세 악화가 겹치며 동반 급락했습니다. 코스피는 6,516.27로 마감하며 6,500선을 간신히 지켰고, 코스닥은 749.64까지 밀리며 장중 1년 내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코스피는 기관의 대규모 매도세가 하방 압력을 키웠습니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5,235억원, 3,510억원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9,217억원 순매도에 나서며 지수 약세를 주도했습니다. 장중 6,472.80까지 밀리며 유가증권시장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코스닥에서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습니다.
반도체주는 지수 하락의 핵심 요인이었습니다. 중국 AI 스타트업 문샷AI의 무료 공개 모델 '키미 K3' 성능이 알려지며 하이퍼스케일러의 자본지출 정당성에 대한 의구심이 커졌고, 키옥시아의 특허 소송 패소도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이에 삼성전자(-4.31%)와 SK하이닉스(-4.23%)가 동반 하락했고, 시총 상위주인 SK스퀘어, 삼성전기, 현대차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업종별로는 보험, 기계·장비, 유통 등이 크게 내렸습니다.
중동발 불안도 투자심리를 짓눌렀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격화하는 가운데 전면전 우려가 커졌고, 국제 유가 상승이 물가 우려를 다시 자극했습니다. 코스닥에서는 에코프로비엠(-7.38%), 에코프로(-8.13%), 주성엔지니어링(-10.64%) 등이 급락했고, 삼천당제약은 FDA 관련 소식에 29.82% 급등했습니다.
코스피 -4.46%
코스닥 -5.33%
금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반도체 투자심리 약화와 중동 정세 악화가 겹치며 동반 급락했습니다. 코스피는 6,516.27로 마감하며 6,500선을 간신히 지켰고, 코스닥은 749.64까지 밀리며 장중 1년 내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코스피는 기관의 대규모 매도세가 하방 압력을 키웠습니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5,235억원, 3,510억원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9,217억원 순매도에 나서며 지수 약세를 주도했습니다. 장중 6,472.80까지 밀리며 유가증권시장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코스닥에서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습니다.
반도체주는 지수 하락의 핵심 요인이었습니다. 중국 AI 스타트업 문샷AI의 무료 공개 모델 '키미 K3' 성능이 알려지며 하이퍼스케일러의 자본지출 정당성에 대한 의구심이 커졌고, 키옥시아의 특허 소송 패소도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이에 삼성전자(-4.31%)와 SK하이닉스(-4.23%)가 동반 하락했고, 시총 상위주인 SK스퀘어, 삼성전기, 현대차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업종별로는 보험, 기계·장비, 유통 등이 크게 내렸습니다.
중동발 불안도 투자심리를 짓눌렀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격화하는 가운데 전면전 우려가 커졌고, 국제 유가 상승이 물가 우려를 다시 자극했습니다. 코스닥에서는 에코프로비엠(-7.38%), 에코프로(-8.13%), 주성엔지니어링(-10.64%) 등이 급락했고, 삼천당제약은 FDA 관련 소식에 29.82% 급등했습니다.
2026.07.21 미국증시 요약
S&P500 -0.19%
나스닥 -0.05%
다우 -0.59%
전일 미국 증시는 중동 지정학적 불안과 유가 상승 부담으로 하락했지만, 반도체·AI 종목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낙폭은 제한됐습니다.
미·이란 간 군사 충돌과 예멘 후티의 사우디아라비아 해상 봉쇄 선언이 이어지며 경계감이 커졌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보복 경고까지 더해지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됐습니다. 이에 브렌트유와 WTI 선물은 각각 1.27%, 0.90% 상승해 배럴당 89.22달러, 83.23달러로 마감했습니다.
다만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막후 외교 접촉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히자 불안이 일부 완화됐고, 지난주 조정을 받았던 반도체·AI 종목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1.94% 올랐고 AMD는 1.58%, 아스테라 랩스는 1.80% 상승했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 ADR은 1.86% 내렸습니다.
나벨리에&어소시에이츠의 루이스 나벨리에는 "이란 상황이 시장을 계속해서 흔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P500 -0.19%
나스닥 -0.05%
다우 -0.59%
전일 미국 증시는 중동 지정학적 불안과 유가 상승 부담으로 하락했지만, 반도체·AI 종목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낙폭은 제한됐습니다.
미·이란 간 군사 충돌과 예멘 후티의 사우디아라비아 해상 봉쇄 선언이 이어지며 경계감이 커졌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보복 경고까지 더해지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됐습니다. 이에 브렌트유와 WTI 선물은 각각 1.27%, 0.90% 상승해 배럴당 89.22달러, 83.23달러로 마감했습니다.
다만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막후 외교 접촉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히자 불안이 일부 완화됐고, 지난주 조정을 받았던 반도체·AI 종목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1.94% 올랐고 AMD는 1.58%, 아스테라 랩스는 1.80% 상승했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 ADR은 1.86% 내렸습니다.
나벨리에&어소시에이츠의 루이스 나벨리에는 "이란 상황이 시장을 계속해서 흔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방산 강태호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관련 코멘트]
록히드마틴 PAC-3 ACE 발표 — 천궁-Ⅱ 단기 파이프라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금일 록히드마틴이 판버러 에어쇼에서 저비용 요격체 PAC-3 ACE(Adapted Capability Effector) 개발·양산 계획 발표. 미국·유럽 산업 파트너와의 공동 개발·생산을 표방하며 유럽 시장을 우선 겨냥. 이에 천궁-Ⅱ 수요 약화 우려 대두 (https://bit.ly/4h7v27x)
- PAC-3 ACE는 기존 PAC-3 MSE(발당 약 400만 달러) 대비 절반 미만 단가를 목표로 하는 저비용 요격체
- 다만 초기 양산까지 약 36개월 소요 예정으로 현 시점 시급한 패트리엇 재고 공백을 메우기에는 역부족
- 현재 글로벌 방공 시장에서 핵심은 가격보다 생산 병목. PAC-3 MSE 최종조립은 아칸소 캠든 단일 라인에 의존(2025년 약 620발), 시커(Seeker) 역시 보잉 특정 공장 단일 소싱 등 공급망 제약이 구조적. 저가형 출시가 곧 물량 확대로 이어지기 어려운 구조
- 우크라이나는 요격탄 재고 부족으로 최근 러시아 미사일 요격률이 크게 하락한 것으로 전해지며 중동 또한 패트리엇 재고 소진으로 이란발 피격 대응력 저하 국면
- 미국은 FY27 국방예산 요청 기준 PAC-3 MSE를 육·해군 합산 3,200발 이상 요청. 자국 수요를 우선 충족해야 하는 상황
- 탄도탄 요격이 가능한 유럽산 대안 SAMP/T NG는 이탈리아 첫 인도(’26.1월)·덴마크 첫 수출계약(’26.4월) 등 이제 막 전력화·인도 초기 단계로, Aster-30 B1NT 생산 램프업이 관건. 단기 양산 경쟁력은 제한적
결론: PAC-3 ACE 공식화가 단기 중동향 파이프라인 추가 수주에 미치는 악영향은 제한적으로 판단
PAC-3 ACE 양산에 돌입하더라도 동맹국들이 러·우, 중동전에서 소모한 재고를 감안하면 공급과잉보다 초과수요 지속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LIG D&A는 국민성장펀드 재원 5,000억 원을 활용하여 구미·김천 생산시설 신·증축을 진행 중이며 천궁-Ⅱ·L-SAM 증산 예정
향후 유럽 시장에서는 경쟁 강도가 강화될 수 있으나 LIG D&A는 라인메탈과의 JV(합작사 설립 논의)를 통한 유럽·NATO 시장 진출로 대응 예정. 유럽향 영향은 중장기 관점에서 지켜볼 필요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록히드마틴 PAC-3 ACE 발표 — 천궁-Ⅱ 단기 파이프라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금일 록히드마틴이 판버러 에어쇼에서 저비용 요격체 PAC-3 ACE(Adapted Capability Effector) 개발·양산 계획 발표. 미국·유럽 산업 파트너와의 공동 개발·생산을 표방하며 유럽 시장을 우선 겨냥. 이에 천궁-Ⅱ 수요 약화 우려 대두 (https://bit.ly/4h7v27x)
- PAC-3 ACE는 기존 PAC-3 MSE(발당 약 400만 달러) 대비 절반 미만 단가를 목표로 하는 저비용 요격체
- 다만 초기 양산까지 약 36개월 소요 예정으로 현 시점 시급한 패트리엇 재고 공백을 메우기에는 역부족
- 현재 글로벌 방공 시장에서 핵심은 가격보다 생산 병목. PAC-3 MSE 최종조립은 아칸소 캠든 단일 라인에 의존(2025년 약 620발), 시커(Seeker) 역시 보잉 특정 공장 단일 소싱 등 공급망 제약이 구조적. 저가형 출시가 곧 물량 확대로 이어지기 어려운 구조
- 우크라이나는 요격탄 재고 부족으로 최근 러시아 미사일 요격률이 크게 하락한 것으로 전해지며 중동 또한 패트리엇 재고 소진으로 이란발 피격 대응력 저하 국면
- 미국은 FY27 국방예산 요청 기준 PAC-3 MSE를 육·해군 합산 3,200발 이상 요청. 자국 수요를 우선 충족해야 하는 상황
- 탄도탄 요격이 가능한 유럽산 대안 SAMP/T NG는 이탈리아 첫 인도(’26.1월)·덴마크 첫 수출계약(’26.4월) 등 이제 막 전력화·인도 초기 단계로, Aster-30 B1NT 생산 램프업이 관건. 단기 양산 경쟁력은 제한적
결론: PAC-3 ACE 공식화가 단기 중동향 파이프라인 추가 수주에 미치는 악영향은 제한적으로 판단
PAC-3 ACE 양산에 돌입하더라도 동맹국들이 러·우, 중동전에서 소모한 재고를 감안하면 공급과잉보다 초과수요 지속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LIG D&A는 국민성장펀드 재원 5,000억 원을 활용하여 구미·김천 생산시설 신·증축을 진행 중이며 천궁-Ⅱ·L-SAM 증산 예정
향후 유럽 시장에서는 경쟁 강도가 강화될 수 있으나 LIG D&A는 라인메탈과의 JV(합작사 설립 논의)를 통한 유럽·NATO 시장 진출로 대응 예정. 유럽향 영향은 중장기 관점에서 지켜볼 필요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Media - Lockheed Martin
Lockheed Martin Introduces PAC-3 ACE™ - A High-Performance, Low-Cost Interceptor
Lockheed Martin (NYSE: LMT) today announced the introduction of the PAC-3® Adapted Capability Effector (PAC-3 ACE™), a low-cost interceptor built to defeat a wide range of air and miss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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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3.56%
코스닥 +0.49%
금일 코스피는 반등세가 강하게 유입되며 3% 넘게 상승했고, 코스닥은 강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31.68포인트 오른 6,747.95로 거래를 마쳤고, 장중 6,836.86까지 치솟으며 6,700대를 회복했습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37.61포인트 오른 6,553.88로 출발한 뒤 장 초반 등락을 거듭했지만, 이후 우상향 흐름이 강화되며 상승폭을 키웠습니다. 이 과정에서 유가증권시장에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코스닥은 전장 대비 3.70포인트 오른 753.34로 마감해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코스피의 급등과 달리 상승 폭이 크지 않아 시장 전반의 온도차가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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