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ETF 리서치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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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텔레그램입니다
ETF 투자아이디어와 국내외 금융시장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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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8 미국증시 요약

S&P500 +1.20%
나스닥 +1.52%
다우 +1.79%

전일 미국 증시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상선 통항 전면 허용 선언에 따른 지정학적 우려 완화로 강세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1.79% 오른 49,447.43에 거래를 마쳤고, S&P500 지수는 1.20% 상승한 7,126.06으로 사상 처음 7,100선을 넘었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도 1.52% 오른 24,468.48에 마감했습니다.

이 같은 위험회피 심리 완화는 시장 전반의 매수를 자극했고, S&P500과 나스닥은 이날 상승으로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오늘 오후 7시 45분 ~ 9시 45분 (KST) 사이에 뉴 글렌이 발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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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오리진, 재사용 가능한 추진체를 장착한 로켓을 최초로 발사할 예정


워싱턴: 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조스가 설립한 미국 우주 기업 블루 오리진은 일요일에 초대형 로켓 뉴 글렌을 발사하기 위해 처음으로 추진체를 재사용할 예정이다.

이 혁신적인 접근 방식은 제프 베조스의 회사와 또 다른 기술 거물인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 간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나온 것이며, 일요일 발사가 성공적이라면 향후 블루 오리진의 발사 속도를 높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다.

높이가 거의 100미터(약 328피트)에 달하는 뉴 글렌 로켓은 플로리다 케이프 커내버럴에서 오전 6시 45분(GMT 10시 45분)에서 8시 45분 사이에 발사될 예정입니다. 이 로켓은 AST 스페이스모바일(AST SpaceMobile) 사의 통신 위성을 탑재할 것입니다.


https://www.nst.com.my/world/world/2026/04/1421102/blue-origin-set-launch-rocket-reusable-booster-first-time
블루 오리진, 사상 최초 '뉴 글렌' 로켓 재사용 성공

​제프 베이조스가 이끄는 우주 기업 블루 오리진(Blue Origin)이 자사의 '뉴 글렌(New Glenn)' 로켓 중 하나를 사상 처음으로 재사용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성과는 블루 오리진이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SpaceX)와 본격적인 우주 개발 경쟁에 나선 가운데 나온 것으로, 대형 발사 시스템(heavy-launch system) 분야에서 중대한 이정표를 세운 것으로 평가된다.

*링크: https://techcrunch.com/2026/04/19/blue-origin-successfully-re-uses-a-new-glenn-rocket-for-the-first-time-ever/
Forwarded from 루팡
메모리 위기 심화: 2027년까지 DRAM 공급, 수요의 60%에 그칠 전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공격적인 증설 노력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AI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메모리 부족과 가격 고공행진은 최소 2028년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1. 심각한 수급 불균형 (Supply-Demand Gap)
공급 능력의 한계: 2027년 말까지 전 세계 DRAM 공급량은 시장 수요의 약 60% 수준만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성장률 격차: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Counterpoint)에 따르면,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선 연간 12%의 생산량 증설이 필요하지만, 현재 실제 증설 속도는 7.5%에 머물고 있습니다.

장기화 조짐: 신규 공장 건설 및 설비 가동까지의 물리적 시간을 고려할 때, 2027년 이전에는 실질적인 수급 균형을 맞추기 어렵습니다.


2. 가격 폭등과 시장의 혼란
가격 급등: 2026년 1분기 메모리 가격은 전년 대비 110% 폭등했습니다.

패닉 바잉: PC 제조업체들은 재고 확보를 위해 비상 상황에 돌입했으며, 데이터센터 운영자들은 한 해 물량을 미리 선점하는 등 '공급량 확보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3. AI의 역설: 소비자용 시장의 희생
AI 인프라 구축이 전 세계 DRAM 생산 라인을 독점하면서 일반 소비자 시장이 큰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HBM 우선주의: 주요 제조사들은 수익성이 높은 HBM 및 차세대 규격 생산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구형 규격 단종: 삼성 등 주요 기업은 DDR3, DDR4, LPDDR4 등 기존 범용 제품의 생산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철수: 마이크론의 소비자용 브랜드인 크루셜(Crucial)이 시장 철수를 선언하는 등 일반 PC 사용자와 완제품 업체들이 체감하는 공급난은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0350
1
2026.04.20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44%
코스닥 +0.41%

금일 코스피는 상승 마감했고, 코스닥도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27.17포인트 오른 6,219.09에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6,213.92로 출발한 뒤 잠시 하락 전환하기도 했으나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고, 장중 한때 6,278.36까지 치솟았습니다.

코스닥지수는 4.81포인트 오른 1,174.85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로써 코스닥은 지난 10일 이후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9월 2∼15일의 10거래일 연속 상승 이후 7개월 만에 가장 긴 상승 기록을 세웠습니다.
2026.04.21 미국증시 요약

S&P500 -0.24%
나스닥 -0.26%
다우 -0.01%

전일 미국 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을 둘러싼 신경전이 이어지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투자자들은 협상 재개 여부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상황을 지켜보며 방향성 베팅을 자제했습니다.

미국은 협상단을 파키스탄에 파견했지만 이란은 해상 봉쇄 해제를 요구하며 맞서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이 21일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고, 밴스 부통령도 파키스탄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다만 협상 지연과 휴전 연장 가능성에 대한 압박이 이어지며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됐습니다.

업종별로는 통신서비스가 1% 넘게 하락했고, 시총 1조달러 이상 기술주에서는 애플과 엔비디아만 소폭 상승했습니다. 반면 메타, 테슬라, 브로드컴,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는 2% 안팎 밀렸습니다. 애플은 존 터너스를 차기 CEO로 임명하고 팀 쿡이 회장으로 이동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자는 "통화정책의 독립성은 필수적"이라면서도 "연준 독립성은 대체로 연준에 달려 있다"고 말했습니다. VIX는 7.95% 오른 18.87을 기록했고,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올해 12월 말까지 25bp 인하 확률을 35.1%, 동결 확률을 55.2%로 반영했습니다.
한국 방산업 제이피모건


🎯 핵심 : K-방산 슈퍼사이클, 아직 끝나지 않았다

MENA(중동·북아프리카)와 유럽의 지정학적 긴장 심화로 한국 방산기업들이 최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 J.P. Morgan은 커버리지 4개사 모두에 Overweight 유지.


💰 TAM(총 잠재 시장) 추정

🔽 Bottom-up (무기 재고 분석) $356B

🔼 Top-down (국방예산 분석) $430B

연간 환산 $71B~$86B


📈 실적 전망

2025~2027E EPS CAGR: 55% (글로벌 평균 18% 대비 압도적)

2030E 합산 수출 방산 매출: 현 대비 3~4.5배 성장


🌍 왜 지금인가?


유럽 🇪🇺

노후·구식 무기 비중 평균 61%

특히 지대공미사일(SAM) 노후 비율 91% → 미국 시스템 의존도 높아 교체 수요 급증

2026년 국방예산 +18% y-y ($648B) 전망

NATO 3.5% GDP 목표 향해 질주 중 🏃


MENA 🌙

노후·구식 무기 비중 평균 75%

미국-이란 충돌 이후 긴급 재무장 수요 폭발

2026년 국방예산 +5% y-y ($227B), 추가 상향 가능성 ↑


🏆 종목별 목표주가 & 하이라이트

기업 ——- 목표가———-2030 Bull 수출매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최선호) 1,900,000원 W17T (3.7배↑)

현대로템 290,000원 W10T (4.3배↑)

LIG넥스원 1,100,000원 W5.1T (5.5배↑)

KAI 240,000원 W7.7T (8.3배↑)


🔫 무기 카테고리별 핵심 포인트

K2 전차 (현대로템): 이라크·루마니아·폴란드 수주 임박, 사우디·UAE도 논의 중

K9 자주포 / 천무 (한화에어로): 이미 검증된 플랫폼, ME 진출 가속화

Redback IFV (한화에어로): 사우디 380대 수주 가능성 70%

M-SAM II / L-SAM (LIG넥스원): 패트리엇 대비 1/3 가격 → 유럽·MENA 모두 최적 대안

KF-21 (KAI): 인도네시아·UAE 수주 임박 🛩


📌 투자 결론

"한국 방산주는 이제 글로벌 방산 피어 대비 프리미엄 을 받을 자격이 있다. 2026년 내 풍부한 수주 관련 촉매가 예상되므로 최근 주가 변동성을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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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이 반도체 공급망에 충격: 키옥시아 일부 NAND 생산 중단, 글로벌 25% 첨단 포토레지스트 생산능력 영향

•일본 동북부에서 어제 규모 7.7의 지진이 발생해 4대 반도체 산업 클러스터에 영향을 미쳤음. 포토레지스트 분야가 가장 큰 피해를 입었으며, 도쿄응화와 신에츠화학 후쿠시마 공장이 가동을 중단했고, 설비 보정에는 4~8주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 이는 글로벌 첨단 생산능력의 약 25%에 해당하며, 공급망의 가장 큰 변수로 떠오르고 있음.

•키옥시아 이와테 NAND 공장은 구조적 손상은 없지만, 재가동 일정은 불확실한 상황으로 단기적으로 메모리 시장 변동을 초래할 가능성

>日本地震冲击半导体链:铠侠部分NAND停产,全球25%先进光刻胶产能受冲击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0480#from=ios
2026.04.21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2.72%
코스닥 +0.36%

금일 코스피는 SK하이닉스 호실적 기대감과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남아 있었지만, 대형 반도체주와 외국인·기관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코스피는 2.72% 오른 6,388.47에 마감하며 종가 기준 최고치를 다시 썼고, 장중에는 6,347.41을 넘어 사상 최고점도 경신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7,520억원, 7,854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2조3,516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1,468.5원으로 8.7원 하락한 점도 외국인 매수 심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개별 종목에서는 SK하이닉스가 4.97% 오르며 장중 120만원대를 돌파해 역대 최고가를 새로 썼고, 삼성전자도 2.10% 상승했습니다. 오는 23일 SK하이닉스 실적 발표를 앞두고 AI 수요 급증에 따른 1분기 수익성 기대가 반영됐습니다. 삼성SDI는 벤츠에 전기차 배터리를 공급한다는 소식에 19.89% 급등했고, LG에너지솔루션과 POSCO홀딩스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국제유가 하락으로 대한항공과 제주항공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B금융은 하락했습니다. 코스닥은 0.36% 오른 1,179.03에 마감하며 8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 등 이차전지주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3
2026.04.21 17:15:08
기업명: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19조 9,980억) A0795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6-04-20
계약종료 : 2029-11-30
계약기간 : 3년 7개월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180065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795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5
최소 1,076억원이 넘는 계약 건입니다.
고려 가능한 가능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희망하는건 (1), (2)이지만, 가능성은 (3)이 높아보입니다.

(1) 중동 천궁 추가 계약
→ 기대하는 부분이긴 합니다. 다만 아직 UAE는 요격탄을 공급 중, 사우디, 이라크 천궁은 공급 준비 중인 상황에서 굳이 추가 발주가 쌓였을지는 의문입니다. 납품 완료 후 추가 발주가 통상적임.
(참고로 작년 한화에어로가 8월에 4천억 규모로 중동 유도탄 수주를 한 바 있습니다. **계약 기간이 3년 이내이긴 했습니다)

(2) 중동/기타 지역 천궁 신규 계약

→ 계약 기간이 3년 7개월으로 너무 짧아서 통상적인 천궁 신규 판매 계약을 고려하면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기존 사양을 그대로 긴급 구매했을 가능성도 있으나).

(3) 천궁 외 체계 계약(신궁/현궁/해궁/어뢰 등 유도, C4ISR 등)
→ 공시 규정상 계약 규모가 그래도 1천억원이 넘습니다. 통상 국내에서 현궁/신궁/어뢰/해룡 등 중소형 유도 체계 계약 규모 레인지가 1~2천억 정도인데요.

→ 개인적으로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건, <말레이시아 해궁>건입니다. 확도 높은 파이프라인으로 지속 언급되어왔고, 이미 말레이가 튀르키예 쪽에서 발사대(런처)를 계약된 상태에서 해궁 계약이 임박해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20일부터 말레이에서 DSA 2026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2
전쟁에 소진된 무기 보충 수요…美방산업체 실적 호전

RTX 매출및 순익증가,올해 이익과 매출 전망 상향 조정
노스롭 그루먼도 항공시스템 강력한 수요로 이익 폭증

이란 전쟁이 예상보다 길어지는 가운데 미국 방산업체들이 잇따라 호실적을 발표하고 있다. 미 국방부가 이란에 대한 공습과 기타 분쟁으로 소진되기 시작한 무기 비축량 보충에 나서기 시작하면서 방위 산업체들이 수혜를 누리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방산업체인 RTX는 올해 미사일 시스템 등 무기에 대한 애프터마켓 판매와 수요 증가를 예상해 올해 이익 및 매출 전망을 상향 조정했다.

RTX는 1분기 매출이 220억 8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조정 후 주당 순이익은 21% 증가한 1.78달러를 기록했다.

회사는 연간 조정 주당 순이익을 기존 예상치인 6.6달러~6.8달러에서 6.7달러~6.9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또 올해 매출 전망은 기존 920억 달러~930억 달러에서 925억 달러~935억 달러로 올려 잡았다.

미 국방부는 이란 전쟁과 최근의 여러 군사 작전으로 인해 소진된 무기 재고를 보충하는데 나서고 있다. 이는 방위 산업체들의 이득으로 이어지고 있다.

미국은 이미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군사 작전 기간 동안 포병 시스템, 탄약, 대전차 미사일을 포함한 수십억 달러 상당의 무기를 소모했다.

4월에 RTX는 우크라이나에 37억 달러 상당의 패트리어트 GEM-T 요격 미사일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 회사에서 항공 및 미사일 방어 시스템, 센서 및 레이더, 우주 기반 시스템 등을 생산하는 레이시온 사업부는 1분기 매출이 10% 증가한 69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RTX는 항공기 정비 및 수리 관련 견조한 수요에도 이익을 거뒀다. 이는 납품 지연과 공급망 차질로 항공사들이 노후하고 정비 부담이 큰 항공기를 계속 운항하고 있기 때문이다.

항공기 정비와 수리를 관장하는 이 회사의 프랫앤휘트니 사업부는 상용 애프터마켓 매출이 19% 증가했다.

또 다른 방산업체인 노스롭 그루먼은 1분기 주당 순이익이 전년 동기 3.32달러에서 6.14달러로 급증했다고 발표했다. 또 1분기 매출은 98억 8천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4.4%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올해 매출 전망은 435억달러~440억달러 범위를 유지했다.

특히 B-21 레이더 항공기를 포함한 항공 시스템에 대한 강력한 수요 덕분에 항공 부문의 1분기 매출은 17% 증가한 32억 8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또 핵미사일을 생산하는 센티넬 프로그램의 생산량 증가와 전술용 고체 로켓 엔진에 대한 수요 증가에 힘입어 방위 시스템 부문의 유기적 매출이 10% 증가한 19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노스롭 그루먼은 미 공군과 핵무기 탑재가 가능한 B-21 레이더 폭격기의 생산 능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납품 속도를 높여 첫번째 폭격기는 2027년에 인도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또 미 공군이 최소 100대의 폭격기를 구매하기로 약정했다고 웹사이트에 명시했다.


https://vo.la/HFC89mt
👍1
2026.04.22 미국증시 요약

S&P500 -0.63%
나스닥 -0.59%
다우 -0.59%

전일 미국 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무산으로 전쟁 불안이 재부각되며 동반 하락 마감했습니다.

장 마감 직전 협상이 결렬되는 분위기로 기울자 S&P500은 약 15분 사이 50포인트 가까이 밀렸고, 이란이 파키스탄에 협상단을 보내지 않겠다고 밝힌 데다 JD 밴스 부통령의 파키스탄행 취소 보도까지 겹치며 장기전 우려가 주가에 반영됐습니다. 다만 마감 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에서 휴전 연장을 언급하자 주가지수 선물은 일부 낙폭을 되돌렸습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를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했고, 소재·통신서비스·유틸리티·부동산·산업·의료건강이 1% 이상 내렸습니다. 시총 1조달러 이상 대형 기술주 가운데서는 마이크로소프트, 브로드컴, 아마존이 올랐지만 애플은 팀 쿡 CEO 퇴진 결정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2.52% 하락했습니다. 반면 유나이티드헬스그룹은 1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며 7% 뛰었습니다.

경제지표로는 3월 미국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1.7% 증가해 2023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이란 전쟁으로 휘발유 가격이 급등한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됐습니다. 한편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자는 상원 인준 청문회에서 새로운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와 연준 모델 재검토 필요성을 언급했고, 점도표에는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CME 페드워치툴은 올해 12월 말까지 25bp 인하 확률을 26.8%로, 동결 확률을 68.8%로 반영했습니다. VIX는 19.50으로 3.34% 올랐습니다.
👍1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기후부, 국내 태양광 모듈 사용 우선 정책

세금 투입되는 모든 사업에서는 국산 우선

왠만하면 다 국산 쓰라는 신호입니다. 이를 위해 입찰 규정, REC 등 정부 지원 받는 요건 등을 수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국내에는 5~6GW의 모듈캐파가 있습니다. 정부 목표 달성하려면 연 10GW이상을 공급해야 합니다. 따라서 정책이 국산 위주로 잘 설계되면 국내업체들은 과거 문닫았던 공장을 재가동하거나 증설을 할 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89995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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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46%
코스닥 +0.18%

금일 코스피는 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협상 불발로 장 초반 약세를 보였으나, 개인 매수세와 이차전지·조선주 강세에 힘입어 사상 처음 6,400선을 돌파하며 상승 마감함.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1조7천911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천515억원, 9천302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상단을 제한함.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시장에서도 2천153억원을 순매도했음. 전날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과 뉴욕증시 약세 영향으로 출발은 부진했으나, 장중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흐름이 반전됐음.

종목별로는 삼성SDI(2.17%), LG에너지솔루션(1.36%) 등 이차전지주가 동반 상승했고, HD현대중공업(11.28%)은 스웨덴 해사청과 대규모 쇄빙전용선 건조 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했음. 한화오션(2.90%)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1.80%), 현대로템(7.22%) 등도 강세를 보이며 지수에 상방 압력을 더했음.

반면 반도체 대형주는 약세를 보였음. SK하이닉스(-0.08%)와 삼성전자(-0.68%)가 내렸고, 현대차(-0.92%), 삼성바이오로직스(-1.70%), KB금융(-1.87%)도 하락하며 상승폭을 일부 제한했음. 코스닥은 9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1,181.12에 마감했으며, 에코프로(0.37%), 리노공업(1.43%), 주성엔지니어링(1.26%)이 올랐고 삼천당제약(-15.25%), 에코프로비엠(-1.13%), 알테오젠(-2.57%)은 약세였음.
👍2
‼️마이크론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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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미국증시 요약

S&P500 +1.05%
나스닥 +1.64%
다우 +0.69%

전일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휴전 연장으로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가 커지며 강세 마감했습니다. 오후 들어 백악관이 휴전 기한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히자 투자심리가 회복됐고, 기술주가 상승폭을 키우며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S&P500과 나스닥은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트럼프가 이란의 외교 라인이 분열돼 있다며 협상안이 정리될 때까지 휴전을 연장하겠다고 밝힌 뒤, 휴전이 3~5일에 불과하다는 보도가 나오며 실망감이 일부 반영됐습니다. 그러나 백악관의 공식 부인으로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증시는 다시 상승세를 강화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기술주가 2.3% 급등했고 에너지와 통신서비스도 1% 이상 올랐습니다. WEBs 인베스트먼트의 벤 풀턴 CEO는 투자자들이 중동 정세 우려를 덜기 시작했다고 언급했습니다. VIX는 2.97% 내린 18.92로 떨어졌고,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올해 12월 말까지 25bp 인하 확률을 23.2%로, 동결 확률을 73.5%로 반영했습니다.

개별 종목에서는 테슬라가 1분기 순이익이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매출이 기대에 못 미쳐 시간 외 거래에서 3.63% 올랐고, 서비스나우는 실적과 가이던스를 상향했음에도 구독 매출 실망으로 14% 넘게 급락했습니다. 보잉은 1분기 손실이 예상보다 작아 5% 넘게 뛰었고, 유나이티드항공은 부진한 분기·연간 전망에 5% 넘게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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