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올해 국내외 증권사들이 방산 섹터를 분석할 때 대부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을 탑픽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반면 LIG넥스원과 한국항공우주(KAI)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목표주가를 보수적으로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시장의 단기 흐름을 보면 조금 아이러니한 장면들이 반복됩니다.
월초 천궁2가 중동 전장에서 주목을 받으면서 LIG넥스원 주가가 급등했을 때, 외국인과 기관은 포지션을 조정하면서 같은 천궁2 밸류체인에 있는 한화에어로를 줄이기보다는 현대로템을 매도하며 롱숏 포지션을 정리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KAI 인수합병(M&A) 가능성이 거론되며 한국항공우주 주가가 급등하자, 이번에는 한화에어로가 상대적으로 눌리는 모습이 보입니다.
같은 산업 안에서 종목 간 롱숏을 맞추는 단기적인 포지션 조정이 반복되는 셈입니다.
하지만 지금 세계가 보여주는 흐름은 조금 더 큰 방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미군의 전략 자산은 필요하면 언제든 다른 전장으로 이동합니다.
최근에도 사드와 패트리어트 같은 방공 자산이 한국에서 중동으로 이동하는 장면이 나타났습니다. 동맹의 우산이 영구적인 것이 아니라는 현실을 여러 나라가 직접 보고 있는 셈입니다.
이런 경험은 자연스럽게 각국의 생각을 바꿉니다.
동유럽도, 중동도 “결국 하늘과 영토는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세계 방산 시장에서 가장 강하게 나타나는 흐름은
자주 국방과 방위비 확대입니다.
그리고 그 변화의 흐름 속에서 빠르게 무기를 만들고 공급할 수 있는 나라, 그게 바로 한국 방산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종목 간 롱숏이 시장을 흔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방산이라는 산업 자체는 단기 트레이딩보다는 중장기 사이클이 훨씬 중요한 영역입니다.
그래서 지금 방산 섹터를 바라볼 때는
소모적인 롱숏 게임보다는 구조적인 흐름을 보는 투자가 더 어울려 보입니다.
반면 LIG넥스원과 한국항공우주(KAI)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목표주가를 보수적으로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시장의 단기 흐름을 보면 조금 아이러니한 장면들이 반복됩니다.
월초 천궁2가 중동 전장에서 주목을 받으면서 LIG넥스원 주가가 급등했을 때, 외국인과 기관은 포지션을 조정하면서 같은 천궁2 밸류체인에 있는 한화에어로를 줄이기보다는 현대로템을 매도하며 롱숏 포지션을 정리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KAI 인수합병(M&A) 가능성이 거론되며 한국항공우주 주가가 급등하자, 이번에는 한화에어로가 상대적으로 눌리는 모습이 보입니다.
같은 산업 안에서 종목 간 롱숏을 맞추는 단기적인 포지션 조정이 반복되는 셈입니다.
하지만 지금 세계가 보여주는 흐름은 조금 더 큰 방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미군의 전략 자산은 필요하면 언제든 다른 전장으로 이동합니다.
최근에도 사드와 패트리어트 같은 방공 자산이 한국에서 중동으로 이동하는 장면이 나타났습니다. 동맹의 우산이 영구적인 것이 아니라는 현실을 여러 나라가 직접 보고 있는 셈입니다.
이런 경험은 자연스럽게 각국의 생각을 바꿉니다.
동유럽도, 중동도 “결국 하늘과 영토는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세계 방산 시장에서 가장 강하게 나타나는 흐름은
자주 국방과 방위비 확대입니다.
그리고 그 변화의 흐름 속에서 빠르게 무기를 만들고 공급할 수 있는 나라, 그게 바로 한국 방산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종목 간 롱숏이 시장을 흔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방산이라는 산업 자체는 단기 트레이딩보다는 중장기 사이클이 훨씬 중요한 영역입니다.
그래서 지금 방산 섹터를 바라볼 때는
소모적인 롱숏 게임보다는 구조적인 흐름을 보는 투자가 더 어울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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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63%
코스닥 -0.12%
금일 코스피는 전일 유가 하락과 미 증시 반등에 강세로 출발했으나 장중 국제유가 재상승으로 상승폭이 축소돼 5,640선 마감했습니다.
간밤 미 증시 3대 지수 동반 상승과 유가 하락,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가 투심을 지지해 지수는 2.92% 갭상승 출발했지만, 장중 유가가 2% 이상 반등하며 상단이 막혔습니다.
수급에선 기관 7,339억원 순매수가 지수를 지지했으나 개인(5,725억원)·외국인(1,732억원) 매도와 외국인의 코스피200선물 558억원 매도우위가 부담이었습니다. 원/달러는 1,493.6원(-3.9원)으로 약세 진정.
대형주 중심으로 삼성전자 +2.76% 강세, SK하이닉스는 100만원 터치 후 -0.41% 반락. 현대차 +3.16%, LG에너지솔루션 +3.96%, SK스퀘어 +4.45%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45%, 두산에너빌리티 -1.23% 하락. 업종은 화학 +3.00%, 전기·가스 +2.28%, 전기·전자 +1.74% 강세, 기계·장비 -0.26%, 증권 -0.39%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장막판 하락 전환해 -0.12% 마감. 개인 1,405억원 순매수, 외국인·기관 579억원·370억원 순매도. 에코프로 +2.33%, 에코프로비엠 +3.26%, 삼천당제약 +1.23% 상승, 알테오젠 -0.14%, 코오롱티슈진 -1.35%, 리노공업 -1.79% 하락.
코스피 +1.63%
코스닥 -0.12%
금일 코스피는 전일 유가 하락과 미 증시 반등에 강세로 출발했으나 장중 국제유가 재상승으로 상승폭이 축소돼 5,640선 마감했습니다.
간밤 미 증시 3대 지수 동반 상승과 유가 하락,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가 투심을 지지해 지수는 2.92% 갭상승 출발했지만, 장중 유가가 2% 이상 반등하며 상단이 막혔습니다.
수급에선 기관 7,339억원 순매수가 지수를 지지했으나 개인(5,725억원)·외국인(1,732억원) 매도와 외국인의 코스피200선물 558억원 매도우위가 부담이었습니다. 원/달러는 1,493.6원(-3.9원)으로 약세 진정.
대형주 중심으로 삼성전자 +2.76% 강세, SK하이닉스는 100만원 터치 후 -0.41% 반락. 현대차 +3.16%, LG에너지솔루션 +3.96%, SK스퀘어 +4.45%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45%, 두산에너빌리티 -1.23% 하락. 업종은 화학 +3.00%, 전기·가스 +2.28%, 전기·전자 +1.74% 강세, 기계·장비 -0.26%, 증권 -0.39%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장막판 하락 전환해 -0.12% 마감. 개인 1,405억원 순매수, 외국인·기관 579억원·370억원 순매도. 에코프로 +2.33%, 에코프로비엠 +3.26%, 삼천당제약 +1.23% 상승, 알테오젠 -0.14%, 코오롱티슈진 -1.35%, 리노공업 -1.79%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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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공급망 재편 속도내는 美…"3년 안에 중국산 100% 배제"
핵심 부품 등 중국산 걷어내기로
韓 방산기업이 최대 수혜자 될 듯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776691
핵심 부품 등 중국산 걷어내기로
韓 방산기업이 최대 수혜자 될 듯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776691
2026.03.18 미국증시 요약
S&P500 +0.25%
나스닥 +0.47%
다우 +0.10%
전일 미국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통행 재개 소식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누그러지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재상승했지만, 유조선이 일부 통과 중이라는 정부 발표가 물가 불안을 진정시키며 위험자산 매수를 자극했습니다. 다만 원유 물동량이 여전히 부족하다는 평가와 트럼프 대통령의 ‘동맹국 도움 불필요’ 발언이 유가 상방·주가 하방 압력을 높여 지수는 급등락을 반복했습니다.
FOMC가 개시되며 관망심리가 유입됐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동결이 유력한 가운데, 투자자들은 파월 의장의 이란 전쟁·유가 급등·인플레이션에 대한 메시지를 주시했습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6월까지 금리 동결 확률은 78.8%가 반영됐고, VIX는 22.87(-4.85%)로 하락했습니다.
업종은 유틸리티·필수소비재·헬스를 제외하고 상승, 에너지·임의소비재가 1% 올랐습니다. 빅테크는 혼조(아마존·알파벳 +1%대, 브로드컴 -1%대). 마이크론테크놀러지 4.5% 급등하며 시총 5천억달러를 처음 상회했고, 항공주는 델타의 가이던스 상향에 동반 강세, 델타항공 6.56% 상승했습니다.
백악관 NEC의 케빈 해싯 위원장은 "이미 유조선들이 해협을 조금씩 통과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S&P500 +0.25%
나스닥 +0.47%
다우 +0.10%
전일 미국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통행 재개 소식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누그러지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재상승했지만, 유조선이 일부 통과 중이라는 정부 발표가 물가 불안을 진정시키며 위험자산 매수를 자극했습니다. 다만 원유 물동량이 여전히 부족하다는 평가와 트럼프 대통령의 ‘동맹국 도움 불필요’ 발언이 유가 상방·주가 하방 압력을 높여 지수는 급등락을 반복했습니다.
FOMC가 개시되며 관망심리가 유입됐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동결이 유력한 가운데, 투자자들은 파월 의장의 이란 전쟁·유가 급등·인플레이션에 대한 메시지를 주시했습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6월까지 금리 동결 확률은 78.8%가 반영됐고, VIX는 22.87(-4.85%)로 하락했습니다.
업종은 유틸리티·필수소비재·헬스를 제외하고 상승, 에너지·임의소비재가 1% 올랐습니다. 빅테크는 혼조(아마존·알파벳 +1%대, 브로드컴 -1%대). 마이크론테크놀러지 4.5% 급등하며 시총 5천억달러를 처음 상회했고, 항공주는 델타의 가이던스 상향에 동반 강세, 델타항공 6.56% 상승했습니다.
백악관 NEC의 케빈 해싯 위원장은 "이미 유조선들이 해협을 조금씩 통과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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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투자자 서한] 책임 운용역이 전하는 PLUS 코스닥150액티브 ETF의 투자 방향
안녕하세요. PLUS 코스닥150액티브 ETF 책임운용역 은기환입니다. 먼저, 저희 PLUS ETF에 많은 관심 보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첫 투자자 서한이니만큼 앞으로의 투자운용 방향에 대하여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주가가 상승하려면 몇 가지 조건이 필요한데, 기업의 이익이 성장하고, 그로부터 발생한 잉여현금흐름이 적절하게 주주들에게 분배되어야 합니다. 이 과정이 투명해야 하며, 경영진은 주주로부터 신뢰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지난 1년 동안 한국 증시의 상승은 이 조건이 대체적으로 부합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이사충실의무 확대하는 상법개정과 배당소득 분리과세, 그리고 인공지능 인프라 중의 핵심인 메모리의 가격 상승 덕분이었습니다.
상법개정과 같은 제도개혁은 비단 코스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코스닥에도 분명 영향을 미쳤을텐데, 실제 지수 상승으로 연결되지는 못했습니다. 이미 코스닥은 코스피와는 달리 저평가 상태가 아니었기 때문이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현실에서 코스닥이 상승하려면 보다 확실한 성장 가능성이 반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분명 인공지능입니다.
이미 전세계 주식시장의 최상위 기업은 인공지능으로 도배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인공지능에서의 경쟁력에 따라 시가총액 순위가 엎치락뒤치락 하고 있고, 누가 봐도 앞으로 벌어질 생산성 혁명의 중심에는 인공지능이 있기 때문에, 사실상 인공지능을 말하지 않고는 주식을 말할 수 없다고 봐도 될 정도입니다. 한국과 대만증시가 좋은 이유 역시 인공지능입니다. 두 나라 모두 시가총액의 대부분을 인공지능의 핵심 인프라인 반도체를 만드는 기업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쯤이면 어떤 지수의 성공은 인공지능의 영향력이 얼마나 되느냐로 정의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한편, 코스닥을 보면 인공지능의 영향력이 코스피나 미국증시보다 큰 것 같지는 않습니다. 만약 코스닥 지수가 3000을 가려면 지금보다 시가총액이 1,000조원 이상 커져야 하는데, 이를 뒷받침하는 이익이 적어도 50조원 이상은 필요합니다. 물론 시간이 충분히 흐른다면, 불가능한 일은 아니나, 폭발적인 이익 성장까지는 부족해 보입니다.
저희가 보는 가능성은 대략 이렇습니다. 인공지능의 중심에 있는 어떤 기업이 약 10조원 정도에 상장하여 수백조원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한다면 코스닥 지수 상승이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이미 코스닥에 그럴만한 기업이 상장되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저희가 코스닥지수에 패시브 투자하는 것보다 액티브 투자를 권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좋은 기회는 남들이 잘 보지 않는 작은 곳에 있는 법입니다. 저희는 오랫동안 국내주식 리서치를 하면서 좋은 기업을 찾기 위해 애를 써왔습니다. 이제 PLUS 코스닥150액티브 ETF를 통해 NEXT150을 찾는 여정에 함께 하시길 제안합니다.
고맙습니다.
👉 홈페이지 바로가기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주) 준법감시인 심사필 2026-140호 (2026.03.17~2027.03.16)
안녕하세요. PLUS 코스닥150액티브 ETF 책임운용역 은기환입니다. 먼저, 저희 PLUS ETF에 많은 관심 보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첫 투자자 서한이니만큼 앞으로의 투자운용 방향에 대하여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주가가 상승하려면 몇 가지 조건이 필요한데, 기업의 이익이 성장하고, 그로부터 발생한 잉여현금흐름이 적절하게 주주들에게 분배되어야 합니다. 이 과정이 투명해야 하며, 경영진은 주주로부터 신뢰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지난 1년 동안 한국 증시의 상승은 이 조건이 대체적으로 부합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이사충실의무 확대하는 상법개정과 배당소득 분리과세, 그리고 인공지능 인프라 중의 핵심인 메모리의 가격 상승 덕분이었습니다.
상법개정과 같은 제도개혁은 비단 코스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코스닥에도 분명 영향을 미쳤을텐데, 실제 지수 상승으로 연결되지는 못했습니다. 이미 코스닥은 코스피와는 달리 저평가 상태가 아니었기 때문이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현실에서 코스닥이 상승하려면 보다 확실한 성장 가능성이 반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분명 인공지능입니다.
이미 전세계 주식시장의 최상위 기업은 인공지능으로 도배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인공지능에서의 경쟁력에 따라 시가총액 순위가 엎치락뒤치락 하고 있고, 누가 봐도 앞으로 벌어질 생산성 혁명의 중심에는 인공지능이 있기 때문에, 사실상 인공지능을 말하지 않고는 주식을 말할 수 없다고 봐도 될 정도입니다. 한국과 대만증시가 좋은 이유 역시 인공지능입니다. 두 나라 모두 시가총액의 대부분을 인공지능의 핵심 인프라인 반도체를 만드는 기업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쯤이면 어떤 지수의 성공은 인공지능의 영향력이 얼마나 되느냐로 정의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한편, 코스닥을 보면 인공지능의 영향력이 코스피나 미국증시보다 큰 것 같지는 않습니다. 만약 코스닥 지수가 3000을 가려면 지금보다 시가총액이 1,000조원 이상 커져야 하는데, 이를 뒷받침하는 이익이 적어도 50조원 이상은 필요합니다. 물론 시간이 충분히 흐른다면, 불가능한 일은 아니나, 폭발적인 이익 성장까지는 부족해 보입니다.
저희가 보는 가능성은 대략 이렇습니다. 인공지능의 중심에 있는 어떤 기업이 약 10조원 정도에 상장하여 수백조원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한다면 코스닥 지수 상승이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이미 코스닥에 그럴만한 기업이 상장되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저희가 코스닥지수에 패시브 투자하는 것보다 액티브 투자를 권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좋은 기회는 남들이 잘 보지 않는 작은 곳에 있는 법입니다. 저희는 오랫동안 국내주식 리서치를 하면서 좋은 기업을 찾기 위해 애를 써왔습니다. 이제 PLUS 코스닥150액티브 ETF를 통해 NEXT150을 찾는 여정에 함께 하시길 제안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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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주) 준법감시인 심사필 2026-140호 (2026.03.17~202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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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5.04%
코스닥 +2.41%
금일 코스피는 미국발 훈풍과 반도체 대형주 급등에 힘입어 급등 마감하며 5,900선을 재돌파했고, 오후 대통령 간담회가 투심을 추가로 자극했습니다.
간밤 미 증시 3대 지수 상승과 마이크론(+4.50%) 강세(메모리칩 공급 부족 기대)가 업황 기대를 키웠고,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통행 소식으로 인플레 불안이 누그러지며 원/달러가 1,483.1원(-10.5원)으로 하락했습니다.
국내장은 반도체 ‘투톱’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삼성전자 +7.53%(20만8,500원)로 ‘20만 전자’ 복귀, SK하이닉스 +8.87%(105만6천원)로 ‘100만 닉스’ 재달성. 두 기업의 코스피 시총 비중은 사상 처음 40% 돌파. 삼성전자는 주총에서 결산배당 3.75조원과 자사주 소각 16조원을 확정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8,800억, +3조1,092억·기관 역대 최대)가 지수 상승을 뒷받침했고, 개인은 -3조8,712억을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은 선물도 1조7,086억 매수우위. 오후 2시34분13초 사이드카 발동(코스피200선물 +5.08% 887.25) 후 상승폭이 확대됐습니다.
업종은 종이·목재(-0.99%) 제외 전 부문 상승, 전기·전자 +7.34%, 보험 +6.09%, 의료·정밀기기 +4.13%. 현대차 +4.41%, SK스퀘어 +7.33%, 기아 +4.66%,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43%. 코스닥은 외국인 +4,926억 순매수 속 에코프로(+3.15%) 등 강세. 거래대금: 유가증권 26조1,106억, 코스닥 14조3,308억, 넥스트레이드 16조3,359억원.
코스피 +5.04%
코스닥 +2.41%
금일 코스피는 미국발 훈풍과 반도체 대형주 급등에 힘입어 급등 마감하며 5,900선을 재돌파했고, 오후 대통령 간담회가 투심을 추가로 자극했습니다.
간밤 미 증시 3대 지수 상승과 마이크론(+4.50%) 강세(메모리칩 공급 부족 기대)가 업황 기대를 키웠고,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통행 소식으로 인플레 불안이 누그러지며 원/달러가 1,483.1원(-10.5원)으로 하락했습니다.
국내장은 반도체 ‘투톱’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삼성전자 +7.53%(20만8,500원)로 ‘20만 전자’ 복귀, SK하이닉스 +8.87%(105만6천원)로 ‘100만 닉스’ 재달성. 두 기업의 코스피 시총 비중은 사상 처음 40% 돌파. 삼성전자는 주총에서 결산배당 3.75조원과 자사주 소각 16조원을 확정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8,800억, +3조1,092억·기관 역대 최대)가 지수 상승을 뒷받침했고, 개인은 -3조8,712억을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은 선물도 1조7,086억 매수우위. 오후 2시34분13초 사이드카 발동(코스피200선물 +5.08% 887.25) 후 상승폭이 확대됐습니다.
업종은 종이·목재(-0.99%) 제외 전 부문 상승, 전기·전자 +7.34%, 보험 +6.09%, 의료·정밀기기 +4.13%. 현대차 +4.41%, SK스퀘어 +7.33%, 기아 +4.66%,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43%. 코스닥은 외국인 +4,926억 순매수 속 에코프로(+3.15%) 등 강세. 거래대금: 유가증권 26조1,106억, 코스닥 14조3,308억, 넥스트레이드 16조3,35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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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리서치룸
[첫 투자자 서한] 책임 운용역이 전하는 PLUS 코스닥150액티브 ETF의 투자 방향 안녕하세요. PLUS 코스닥150액티브 ETF 책임운용역 은기환입니다. 먼저, 저희 PLUS ETF에 많은 관심 보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첫 투자자 서한이니만큼 앞으로의 투자운용 방향에 대하여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주가가 상승하려면 몇 가지 조건이 필요한데, 기업의 이익이 성장하고, 그로부터 발생한 잉여현금흐름이 적절하게 주주들에게 분배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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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은 이제 액티브다 편입될 종목 미리 삽니다 / PLUS코스닥150액티브ETF / 은기환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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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2026-122호 (2026.03.11 ~ 202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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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투자협회 심사필 제 26-01082호 (2026.03.18 ~ 202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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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미국증시 요약
S&P500 -1.36%
나스닥 -1.46%
다우 -1.63%
전일 미국 증시는 이란 에너지 시설 피격에 따른 확전 우려와 파월 의장의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사우스 파르스 가스전 폭격 소식에 IRGC가 사우디·UAE·카타르 에너지 시설 보복을 경고하며 리스크오프가 확산됐고 VIX는 25.09로 급등(+12.16%)했습니다.
연준은 금리를 동결했으나 파월은 “다음 조치가 인상일 수도 있다”며 매파적 톤을 강화했습니다. 일부 위원은 인하 전망을 축소했고 페드워치는 6월 동결 89%, 인상 3.8%를 반영했습니다. 2월 PPI 0.7%(예상 0.3%)도 부담을 키웠습니다.
업종 전반이 약세였고 임의소비재·소재·필수소비재는 2%대 하락했습니다. 시총 1조달러 이상 기술주가 모두 내리며 아마존은 2% 넘게 하락했습니다. 유가·금리 우려로 다우가 가장 크게 밀렸고 프록터앤드갬블·홈디포·월마트·맥도널드는 약 3% 하락했습니다. 마이크론은 실적 서프라이즈에도 시간외 약보합이었습니다.
연준의 제롬 파월 의장은 “다음 조치가 인상일 수도 있는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분석했습니다.
S&P500 -1.36%
나스닥 -1.46%
다우 -1.63%
전일 미국 증시는 이란 에너지 시설 피격에 따른 확전 우려와 파월 의장의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사우스 파르스 가스전 폭격 소식에 IRGC가 사우디·UAE·카타르 에너지 시설 보복을 경고하며 리스크오프가 확산됐고 VIX는 25.09로 급등(+12.16%)했습니다.
연준은 금리를 동결했으나 파월은 “다음 조치가 인상일 수도 있다”며 매파적 톤을 강화했습니다. 일부 위원은 인하 전망을 축소했고 페드워치는 6월 동결 89%, 인상 3.8%를 반영했습니다. 2월 PPI 0.7%(예상 0.3%)도 부담을 키웠습니다.
업종 전반이 약세였고 임의소비재·소재·필수소비재는 2%대 하락했습니다. 시총 1조달러 이상 기술주가 모두 내리며 아마존은 2% 넘게 하락했습니다. 유가·금리 우려로 다우가 가장 크게 밀렸고 프록터앤드갬블·홈디포·월마트·맥도널드는 약 3% 하락했습니다. 마이크론은 실적 서프라이즈에도 시간외 약보합이었습니다.
연준의 제롬 파월 의장은 “다음 조치가 인상일 수도 있는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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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KF-21의 인도네시아 16대 수출 계약은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방한하기로 했을때 이미 정해진 수순이었습니다. 좀 더 기대되는건 올 여름경 필리핀으로 24대 수출 협상입니다.
참고로 다음주 수요일 25일 KF-21 양산 초도기 출고식이 있습니다. 상당한 확률로 대통령도 참석할 듯 싶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31909371534562
참고로 다음주 수요일 25일 KF-21 양산 초도기 출고식이 있습니다. 상당한 확률로 대통령도 참석할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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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e.co.kr/article/2026031909371534562
아시아경제
[단독]KF-21 첫 수출 확정… 인도네시아 16대
한국형 전투기 KF-21이 첫 수출 된다. 2015년 개발을 시작한 지 11년 만으로 첫 수출국은 인도네시아다.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카타르, 한국과 천궁-II 구매 협상 급물살…중동 사태 여파에 도입 속도
▶이란 전쟁서 요격 성능 입증
▶UAE·사우디·이라크 이어 카타르도 관심
https://vo.la/PvFEo54
▶이란 전쟁서 요격 성능 입증
▶UAE·사우디·이라크 이어 카타르도 관심
https://vo.la/PvFEo54
theguru.co.kr
카타르, 한국과 천궁-II 구매 협상 급물살…중동 사태 여파에 도입 속도
[더구루=오소영 기자] 카타르 정부가 한국산 지대공 유도미사일 '천궁-Ⅱ' 확보를 모색하고 있다. 이란의 주변국가에 대한 에너지 인프라 피격을 계기로 자체 방공망 강화에 나서면서 물밑 협상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아랍에미리트(UAE)와 이라크, 아프리카에 이어 카타르까지 도입 움직임을 보이며 중동에서 한국산 방공체계의 추가 수출 가능성이 높아졌다.
2026.03.19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2.73%
코스닥 -1.79%
금일 코스피는 중동 리스크에 따른 고유가와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으로 위험회피가 강화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사우스 파르스 가스전 폭격 소식에 브렌트유 5월물 107.38달러(+3.8%)로 급등, 미 증시 3대 지수도 1%대 하락했습니다. 유가 급등이 인플레 우려를 자극해 위험회피를 키웠습니다.
FOMC 후 파월 의장이 “다음 조치가 인상일 수도 있다”며 어떤 것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히자 금리·달러 상방 압력이 커졌고, 원/달러는 1,501.0원(+17.9원)으로 2009년 3월10일 이후 주간 종가 기준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가 확대됐고, 외국인은 현물 1조8,741억원·코스피200선물 1조4천억원 순매도, 기관 6,658억원 순매도, 개인 2조4,123억원 순매수였습니다.
대형주가 약세였습니다. 삼성전자 -3.84%(20만500원), SK하이닉스 -4.07%(101만3천원), 현대차 -4.22%, LG에너지솔루션 -3.26%, SK스퀘어 -3.02%가 하락했고, KB금융은 +0.65%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 전기·전자(-3.37%), 증권(-3.43%), 운송장비·부품(-2.98%) 낙폭이 컸고, 건설만 +2.36% 올랐습니다.
코스닥은 1,143.48(-1.79%)로 마감했습니다. 개인 5,013억원 순매수, 외국인·기관 2,036억원·2,604억원 순매도였습니다. 에코프로 -1.88%, 에코프로비엠 -3.46%, 레인보우로보틱스 -2.97% 하락, 알테오젠 +1.41%, 삼천당제약 +1.40% 상승.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22조6,065억원, 코스닥 11조7,141억원입니다.
코스피 -2.73%
코스닥 -1.79%
금일 코스피는 중동 리스크에 따른 고유가와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으로 위험회피가 강화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사우스 파르스 가스전 폭격 소식에 브렌트유 5월물 107.38달러(+3.8%)로 급등, 미 증시 3대 지수도 1%대 하락했습니다. 유가 급등이 인플레 우려를 자극해 위험회피를 키웠습니다.
FOMC 후 파월 의장이 “다음 조치가 인상일 수도 있다”며 어떤 것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히자 금리·달러 상방 압력이 커졌고, 원/달러는 1,501.0원(+17.9원)으로 2009년 3월10일 이후 주간 종가 기준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가 확대됐고, 외국인은 현물 1조8,741억원·코스피200선물 1조4천억원 순매도, 기관 6,658억원 순매도, 개인 2조4,123억원 순매수였습니다.
대형주가 약세였습니다. 삼성전자 -3.84%(20만500원), SK하이닉스 -4.07%(101만3천원), 현대차 -4.22%, LG에너지솔루션 -3.26%, SK스퀘어 -3.02%가 하락했고, KB금융은 +0.65%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 전기·전자(-3.37%), 증권(-3.43%), 운송장비·부품(-2.98%) 낙폭이 컸고, 건설만 +2.36% 올랐습니다.
코스닥은 1,143.48(-1.79%)로 마감했습니다. 개인 5,013억원 순매수, 외국인·기관 2,036억원·2,604억원 순매도였습니다. 에코프로 -1.88%, 에코프로비엠 -3.46%, 레인보우로보틱스 -2.97% 하락, 알테오젠 +1.41%, 삼천당제약 +1.40% 상승. 거래대금은 유가증권 22조6,065억원, 코스닥 11조7,141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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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미국증시 요약
S&P500 -0.27%
나스닥 -0.28%
다우 -0.44%
전일 미국 증시는 연말까지 금리 동결 전망 확산과 ECB의 조기 인상 관측에 부담을 받았으나, 이스라엘의 이란 핵·미사일 능력 무력화 발언으로 낙폭을 축소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FOMC 이후 연준의 동결 전망이 급증하며 투심이 냉각됐습니다.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내려가지 않으면 인하가 없고 인상도 논의됐다고 밝혔고, 페드워치에선 연말 동결 확률이 47.1%→66.8%(장중 80% 근접)로 급증, 인상 확률도 4.4%가 반영됐습니다.
ECB·BOE가 동결했지만 ECB의 4~6월 인상 가능성과 올해 3회 인상 기대(금리스와프 약 50%)가 매파적 기대를 키웠습니다. 여기에 브렌트유 장중 10% 급등·120달러 근접(이란의 카타르 가스전 폭격)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부각되며 에너지는 1%대 상승, 금융도 강세였고 나머지 업종은 약세였습니다.
장 막판 네타냐후 총리가 이란의 우라늄 농축 및 미사일 제조 불능을 주장하자 전쟁 목표 달성 기대가 퍼지며 저가매수가 유입돼 지수는 약보합권까지 낙폭을 줄였습니다. VIX는 24.06으로 4.11% 하락했습니다.
시총 1조달러급 기술 대형주는 브로드컴을 제외하고 하락했고, 테슬라는 3%대 약세였습니다. 반면 AI·반도체 테마는 강세를 보이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87% 상승했습니다.
연준의 제롬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내려가지 않는 한 금리 인하는 없다"라고 분석했습니다.
S&P500 -0.27%
나스닥 -0.28%
다우 -0.44%
전일 미국 증시는 연말까지 금리 동결 전망 확산과 ECB의 조기 인상 관측에 부담을 받았으나, 이스라엘의 이란 핵·미사일 능력 무력화 발언으로 낙폭을 축소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FOMC 이후 연준의 동결 전망이 급증하며 투심이 냉각됐습니다.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내려가지 않으면 인하가 없고 인상도 논의됐다고 밝혔고, 페드워치에선 연말 동결 확률이 47.1%→66.8%(장중 80% 근접)로 급증, 인상 확률도 4.4%가 반영됐습니다.
ECB·BOE가 동결했지만 ECB의 4~6월 인상 가능성과 올해 3회 인상 기대(금리스와프 약 50%)가 매파적 기대를 키웠습니다. 여기에 브렌트유 장중 10% 급등·120달러 근접(이란의 카타르 가스전 폭격)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부각되며 에너지는 1%대 상승, 금융도 강세였고 나머지 업종은 약세였습니다.
장 막판 네타냐후 총리가 이란의 우라늄 농축 및 미사일 제조 불능을 주장하자 전쟁 목표 달성 기대가 퍼지며 저가매수가 유입돼 지수는 약보합권까지 낙폭을 줄였습니다. VIX는 24.06으로 4.11% 하락했습니다.
시총 1조달러급 기술 대형주는 브로드컴을 제외하고 하락했고, 테슬라는 3%대 약세였습니다. 반면 AI·반도체 테마는 강세를 보이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87% 상승했습니다.
연준의 제롬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내려가지 않는 한 금리 인하는 없다"라고 분석했습니다.
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제프 베이조스의 우주 기업 블루 오리진, 5만 1,600기 규모의 AI 위성군(궤도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FCC에 공식 승인 요청
이는 아마존(Amazon)이 경쟁사 스페이스X(SpaceX)의 100만 기 규모 궤도 데이터센터 위성 제안을 반려해 달라는 공식 청원서를 미 연방통신위원회(FCC)에 제출한 지 불과 2주 만에 이루어진 행보입니다. 심지어 아마존은 당시 스페이스X의 프로젝트를 구축하는 데 "수 세기(Centuries)"가 걸릴 것이라며 맹비난한 바 있습니다.
블루 오리진(Blue Origin)이 추진하는 '프로젝트 선라이즈(Project Sunrise)'는 지구 저궤도(LEO)에 최대 5만 1,600기의 위성을 쏘아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위성들은 우주에서 끊임없이 공급되는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하여 AI 및 클라우드 컴퓨팅 워크로드를 구동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해당 시스템은 주로 위성 간 레이저 통신 링크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블루 오리진 측은 "우주 기반 데이터센터가 지구의 전력망과 물 사용량에 가해지는 과부하를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chrome-extension://oemmndcbldboiebfnladdacbdfmadadm/https://pub-92a1d770e9be416e8558d475b4b5b847.r2.dev/6586011b-2cf6-49a5-857d-bdf1333f63b6.pdf
이는 아마존(Amazon)이 경쟁사 스페이스X(SpaceX)의 100만 기 규모 궤도 데이터센터 위성 제안을 반려해 달라는 공식 청원서를 미 연방통신위원회(FCC)에 제출한 지 불과 2주 만에 이루어진 행보입니다. 심지어 아마존은 당시 스페이스X의 프로젝트를 구축하는 데 "수 세기(Centuries)"가 걸릴 것이라며 맹비난한 바 있습니다.
블루 오리진(Blue Origin)이 추진하는 '프로젝트 선라이즈(Project Sunrise)'는 지구 저궤도(LEO)에 최대 5만 1,600기의 위성을 쏘아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위성들은 우주에서 끊임없이 공급되는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하여 AI 및 클라우드 컴퓨팅 워크로드를 구동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해당 시스템은 주로 위성 간 레이저 통신 링크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블루 오리진 측은 "우주 기반 데이터센터가 지구의 전력망과 물 사용량에 가해지는 과부하를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chrome-extension://oemmndcbldboiebfnladdacbdfmadadm/https://pub-92a1d770e9be416e8558d475b4b5b847.r2.dev/6586011b-2cf6-49a5-857d-bdf1333f63b6.pdf
2026.03.20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31%
코스닥 +1.58%
금일 코스피는 국제유가 하락과 종전 기대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미 금리 불확실성과 고환율 1,500원대 부담 속에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장초반 강세 출발했지만, 뉴욕증시가 FOMC 이후 금리 인상 가능성 반영으로 하락하며 투자심리를 제약했습니다. 서울환시는 원/달러 1,500.6원으로 높은 환율 부담이 지속됐습니다. 1,500원대 이틀 연속은 2009년 3월 이후 처음입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기관이 각각 2조2,345억원, 4,039억원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은 2조6,706억원 순매도했고 코스피200선물도 2,936억원 매도 우위였습니다.
반도체 대형주는 장중 하락 전환했습니다. 삼성전자 -0.55%(19만9,400원), SK하이닉스 -0.59%(100만7,000원). 반면 LG에너지솔루션 +1.21%, 삼성바이오로직스 +1.01%, 두산에너빌리티 +3.10% 상승. 현대차 -0.96%, SK스퀘어 -0.49%,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00% 하락. 업종별로 건설 +6.59%, 유통 +3.24%, 운송·창고 +2.40% 강세, 운송장비·부품 -1.69%, 전기·전자 -0.40%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 2,161억원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폭을 키웠습니다. 삼천당제약은 +14.09%(90만7,000원)로 코스닥 시가총액 1위에 올랐고, 전일 경구 인슐린 유럽 임상 1/2상 IND 제출 공시가 촉매로 작용했습니다. 에코프로비엠 +1.16%, 에이비엘바이오 +0.26% 상승, 에코프로 -0.13%, 알테오젠 -1.81%, 레인보우로보틱스 -8.22% 하락했습니다.
코스피 +0.31%
코스닥 +1.58%
금일 코스피는 국제유가 하락과 종전 기대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미 금리 불확실성과 고환율 1,500원대 부담 속에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장초반 강세 출발했지만, 뉴욕증시가 FOMC 이후 금리 인상 가능성 반영으로 하락하며 투자심리를 제약했습니다. 서울환시는 원/달러 1,500.6원으로 높은 환율 부담이 지속됐습니다. 1,500원대 이틀 연속은 2009년 3월 이후 처음입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기관이 각각 2조2,345억원, 4,039억원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은 2조6,706억원 순매도했고 코스피200선물도 2,936억원 매도 우위였습니다.
반도체 대형주는 장중 하락 전환했습니다. 삼성전자 -0.55%(19만9,400원), SK하이닉스 -0.59%(100만7,000원). 반면 LG에너지솔루션 +1.21%, 삼성바이오로직스 +1.01%, 두산에너빌리티 +3.10% 상승. 현대차 -0.96%, SK스퀘어 -0.49%,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00% 하락. 업종별로 건설 +6.59%, 유통 +3.24%, 운송·창고 +2.40% 강세, 운송장비·부품 -1.69%, 전기·전자 -0.40%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 2,161억원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폭을 키웠습니다. 삼천당제약은 +14.09%(90만7,000원)로 코스닥 시가총액 1위에 올랐고, 전일 경구 인슐린 유럽 임상 1/2상 IND 제출 공시가 촉매로 작용했습니다. 에코프로비엠 +1.16%, 에이비엘바이오 +0.26% 상승, 에코프로 -0.13%, 알테오젠 -1.81%, 레인보우로보틱스 -8.22%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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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미국증시 요약
S&P500 -1.51%
나스닥 -2.01%
다우 -0.96%
전일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지상군 투입 검토와 중동 에너지 시설 피격 소식으로 위험회피가 확산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CBS 등은 미 국방부가 파병 준비를 진행했고 해병대 증파 보도가 이어졌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전선 확대와 장기화 우려가 커지며 S&P500은 장중 낙폭이 2%를 넘었고, VIX는 11.31% 오른 26.78로 변동성이 확대됐습니다.
이란이 쿠웨이트 미나 알아마디 정유단지를 드론으로 공격해 일부 가동이 중단됐고, 앞서 카타르 LNG 시설 피격 이후 유가·가스 급등 여파가 이어지며 인플레이션 공포가 부각됐습니다.
업종별로 금융·에너지를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 유틸리티 -4%, 부동산 -3%대, 기술·통신·소재·임의소비재도 약세였습니다. 대형 기술주에서 엔비디아 -3%대, 알파벳·테슬라·메타 -3% 안팎, ASML -3.6%, 마이크론 -4.81%, 팔란티어 -3.21%, 인텔 -5.00%로 낙폭이 컸습니다. 러셀2000은 조정 국면에 들어갔습니다.
인플레 우려 속 금리 기대도 경직되며, 연말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66.6%(전일 80.3%→하락), 25bp 인상 확률은 23.2%로 상승했습니다.
S&P500 -1.51%
나스닥 -2.01%
다우 -0.96%
전일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지상군 투입 검토와 중동 에너지 시설 피격 소식으로 위험회피가 확산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CBS 등은 미 국방부가 파병 준비를 진행했고 해병대 증파 보도가 이어졌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전선 확대와 장기화 우려가 커지며 S&P500은 장중 낙폭이 2%를 넘었고, VIX는 11.31% 오른 26.78로 변동성이 확대됐습니다.
이란이 쿠웨이트 미나 알아마디 정유단지를 드론으로 공격해 일부 가동이 중단됐고, 앞서 카타르 LNG 시설 피격 이후 유가·가스 급등 여파가 이어지며 인플레이션 공포가 부각됐습니다.
업종별로 금융·에너지를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 유틸리티 -4%, 부동산 -3%대, 기술·통신·소재·임의소비재도 약세였습니다. 대형 기술주에서 엔비디아 -3%대, 알파벳·테슬라·메타 -3% 안팎, ASML -3.6%, 마이크론 -4.81%, 팔란티어 -3.21%, 인텔 -5.00%로 낙폭이 컸습니다. 러셀2000은 조정 국면에 들어갔습니다.
인플레 우려 속 금리 기대도 경직되며, 연말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66.6%(전일 80.3%→하락), 25bp 인상 확률은 23.2%로 상승했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스페인, K9 자주포 도입 및 기술 협력 체결 임박]
*한화와 스페인 방산기업 '인드라(Indra)'가 스페인 육군을 위한 신규 자주포 공급 계약을 "며칠 내"로 체결할 예정
*단순 라이선스 생산이 아닌, 인드라가 K9 설계 권한과 지적재산권을 확보하여 '스페인 맞춤형' 버전을 직접 개발 및 수출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됨.
*규모는 45.5억 유로, 128대분. 한화가 플랫폼 + 포 기술 제공, 인드라가 시스템 통합 추정.
https://www.infodefensa.com/texto-diario/mostrar/5815974/indra-coreana-hanwha-proximas-acuerdo-dotar-ejercito-tierra-nuevo-obus-autopropulsado
*한화와 스페인 방산기업 '인드라(Indra)'가 스페인 육군을 위한 신규 자주포 공급 계약을 "며칠 내"로 체결할 예정
*단순 라이선스 생산이 아닌, 인드라가 K9 설계 권한과 지적재산권을 확보하여 '스페인 맞춤형' 버전을 직접 개발 및 수출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됨.
*규모는 45.5억 유로, 128대분. 한화가 플랫폼 + 포 기술 제공, 인드라가 시스템 통합 추정.
https://www.infodefensa.com/texto-diario/mostrar/5815974/indra-coreana-hanwha-proximas-acuerdo-dotar-ejercito-tierra-nuevo-obus-autopropulsado
Infodefensa
Indra y la coreana Hanwha, próximas a un acuerdo para dotar al Ejército español con un nuevo obús autopropulsado
Indra actuará como plataformista, es decir, diseñará, desarrollará y producirá el vehículo de cadenas, mientras que EM&E estará al frente del módulo de artillería (cañón, movilidad, si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