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ETF 리서치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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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텔레그램입니다
ETF 투자아이디어와 국내외 금융시장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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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리서치룸 pinned «PLUS 코스닥150액티브 - 종목코드 : 0166N0 - 신규상장 : 3월17일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hanwhaasset&logNo=224214829668»
2026.03.14 미국증시 요약

S&P500 -0.61%
나스닥 -0.93%
다우 -0.26%

전일 미국 증시는 이란 전쟁 관련 긴장 고조와 전망치 밑돈 지표 영향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 반등했던 지수는 미국의 이란 공격 확대 소식에 상승분을 반납하고 약세로 전환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동향 경계가 커지며 위험회피가 확산, 다우와 S&P500은 연중 최저치를 경신했고 3대 지수는 주간 기준 3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유가는 긴장 고조 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압박으로 작용했습니다. WTI 98.71달러(+3.1%), 브렌트유 103.14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미 4분기 GDP 잠정치는 연율 0.7%로 예상 1.4%를 하회해 3분기 4.4% 대비 큰 폭 둔화했습니다. 1월 PCE 물가는 전년비 2.8%로 컨센서스(2.9%)를 밑돌고 전월비 0.3%는 예상에 부합했습니다. GDP 0.7%(예상 1.4%) 신호가 투심을 위축시켜 주가에 부담이 됐습니다.
JP모건) 한국 방위산업; 한국 방산의 새로운 소식은? 최근의 조정은 과도해 보임; 한국 무기 체계의 수주 가시성 증가에 주목

이번 주 한국 방산주들의 주가는 조용했습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1%, 현대로템 -14%, KAI 보합, LIG넥스원 -13% vs. 코스피 +3%). 방산 분야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현재 2026 BEDEX 방산 전시회에 참가하여 L-SAM과 천무 다연장로켓(MLRS)을 선보이고 있으며, KAI 역시 미국 버티콘(Verticon) 행사에서 수리온 수출을 타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UAE가 LIG넥스원에 M-SAM II 요격 미사일의 선적을 앞당겨 달라고 촉구했다는 소식도 있었는데, 이는 중동 전역에서 한국 미사일 시스템에 대한 긴급한 재고 보충 수요가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해군 분야의 경우, 폭스바겐이 입찰 과정에서 철회한 후 캐나다의 잠수함 수주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캐나다 관계자들은 단일 계약자에게 수주가 주어질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지난주 J.P. Morgan 한국 컨퍼런스 이후, 당사는 단기적으로 주가를 강하게 움직일 수 있는 다수의 신규 수주 관련 촉매제들이 가시화될 것으로 믿기 때문에 방산 및 조선 부문 모두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더욱이, 당사는 다년간의 글로벌 방산 재고 보충 사이클을 배경으로 유럽, 중동, 아세안 및 미국 전역으로 수주 목적지 확장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최근의 주가 변동성과 조정이 두 부문 모두에 좋은 진입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방산 분야의 당사 선호 순위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최우선 선호주) > 현대로템 > KAI > LIG넥스원 순입니다. 조선주 중에서는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을 선호합니다.

아래는 최근 방산뉴스들을 정리한것이라서 생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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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인수 눈치게임 1...2는 어느 그룹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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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한화, KAI 지분 7년 만에 다시 샀다
한화시스템, 보통주 56만주 매수

에어로 등 통한 추가취득 가능성


국내 최대 우주항공·방위 사업체를 거느린 한화그룹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주식을 대거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물론 항공·방산 업계의 관심이 큰 ‘한국판 스페이스X’ 구상에 한화가 본격적으로 힘을 싣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화의 방산 전문 기업인 한화시스템은 13일 제출한 사업보고서를 통해 KAI 보통주 56만 6635주를 599억 원에 매수했다고 공표했다. 이는 KAI 전체 주식의 0.58%에 해당하는 규모로 13일 종가 기준 1035억 원에 상당한다.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11월 지분을 취득했지만 5% 미만은 대량 보유 공시 의무 대상이 아니어서 이번 사업보고서 제출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한화시스템은 이번 주식 취득에 대해 ‘일반 투자’라는 입장이지만 업계에서는 한화가 지분 투자를 통해 KAI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한층 공고히 하려는 것으로 분석한다. 이에 따라 한화시스템 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KAI 지분을 추가 확보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평가한다.

업계는 한화와 KAI 간 협력이 고도화하면 우주항공·방산 수출 경쟁력이 강화되고 육해공은 물론 우주 차원의 미래 전장 환경 대응 체제를 구축하는 ‘한국판 스페이스X’ 구상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업계 관계자는 “KAI 민영화 시 한화가 최적의 시너지를 발휘할 파트너로 부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19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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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14%
코스닥 -1.27%

금일 코스피는 반도체 대형주 강세와 국제유가 상승세 완화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고유가·환율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원/달러가 장중 1,500원 돌파를 시도하며 1,497.5원에 마감했습니다. 지난주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 고조와 성장 둔화·물가 재가열 우려로 하락했고, 외국인은 현물 8,474억원과 코스피200선물 4,051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반면 개인 7,161억원, 기관 903억원 순매수가 유입돼 장중 하락 전환 후 낙폭을 만회했습니다.

주도주는 반도체였습니다. SK하이닉스가 7.03% 급등해 97만4천원으로, 2월 27일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고 삼성전자는 2.83%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 전기·전자(+3.49%), 증권(+1.25%) 강세가 지수를 견인했으나 전기·가스(-2.81%), 화학(-2.22%)은 약세였습니다. 시총 상위에서는 현대차(-2.13%), LG에너지솔루션(-0.81%), 한화에어로스페이스(-0.81%)가 하락했고, SK스퀘어(+5.24%), KB금융(+0.27%)은 상승했습니다.

코스닥은 장중 보합권 등락 후 하락 전환했습니다. 개인이 7,113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4,991억원), 기관(-1,716억원) 매도가 우세했습니다. 에코프로(-3.06%), 알테오젠(-1.80%), 에코프로비엠(-2.04%), 삼천당제약(-5.44%)이 약세였고 코오롱티슈진(+0.19%), 펩트론(+6.21%)은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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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미국증시 요약

S&P500 +1.01%
나스닥 +1.22%
다우 +0.83%

전일 미국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에 따른 유가 급락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누그러지며 기술주 중심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WTI가 93.5달러로 5.28% 급락하자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이란의 통항 허용 시사와 IEA의 비축유 여력 언급,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과 대화 주장 등이 유가를 눌렀고, 다우·S&P는 5거래일, 나스닥은 3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오픈AI·TPG·베인 캐피털의 100억달러 합작사와 젠슨 황의 블랙웰·베라 루빈에 2027년까지 1조달러 주문 전망이 AI 투자심리를 자극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한때 3.27% 급등, 엔비디아(+1.65%)·메타(+2.33%)·아마존(+1.96%) 등 '매그니피센트7'이 일제히 상승했고, 마이크론은 대만 2공장 계획에 3.68% 올랐습니다.

유가 하락 수혜로 11개 업종이 모두 상승했으며, 노르웨이지안 크루즈라인(+5.14%)과 델타항공(+3.50%)이 강세였습니다. 가상자산 강세로 스트래티지 주가는 5.62% 급등했습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6월까지 금리 동결 확률은 76.9%였습니다. VIX는 13.53% 급락한 23.51로 마감해 투심 개선을 뒷받침했습니다.

미국 재무부의 스콧 베선트 장관은 "이란 선박은 이미 해협을 통과해 나가고 있으며 우리는 세계에 석유 공급을 위해 그것을 허용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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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내외 증권사들이 방산 섹터를 분석할 때 대부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을 탑픽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반면 LIG넥스원과 한국항공우주(KAI)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목표주가를 보수적으로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시장의 단기 흐름을 보면 조금 아이러니한 장면들이 반복됩니다.

월초 천궁2가 중동 전장에서 주목을 받으면서 LIG넥스원 주가가 급등했을 때, 외국인과 기관은 포지션을 조정하면서 같은 천궁2 밸류체인에 있는 한화에어로를 줄이기보다는 현대로템을 매도하며 롱숏 포지션을 정리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KAI 인수합병(M&A) 가능성이 거론되며 한국항공우주 주가가 급등하자, 이번에는 한화에어로가 상대적으로 눌리는 모습이 보입니다.

같은 산업 안에서 종목 간 롱숏을 맞추는 단기적인 포지션 조정이 반복되는 셈입니다.

하지만 지금 세계가 보여주는 흐름은 조금 더 큰 방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미군의 전략 자산은 필요하면 언제든 다른 전장으로 이동합니다.
최근에도 사드와 패트리어트 같은 방공 자산이 한국에서 중동으로 이동하는 장면이 나타났습니다. 동맹의 우산이 영구적인 것이 아니라는 현실을 여러 나라가 직접 보고 있는 셈입니다.

이런 경험은 자연스럽게 각국의 생각을 바꿉니다.
동유럽도, 중동도 “결국 하늘과 영토는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세계 방산 시장에서 가장 강하게 나타나는 흐름은
자주 국방과 방위비 확대입니다.


그리고 그 변화의 흐름 속에서 빠르게 무기를 만들고 공급할 수 있는 나라, 그게 바로 한국 방산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종목 간 롱숏이 시장을 흔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방산이라는 산업 자체는 단기 트레이딩보다는 중장기 사이클이 훨씬 중요한 영역입니다.

그래서 지금 방산 섹터를 바라볼 때는
소모적인 롱숏 게임보다는 구조적인 흐름을 보는 투자가 더 어울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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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63%
코스닥 -0.12%

금일 코스피는 전일 유가 하락과 미 증시 반등에 강세로 출발했으나 장중 국제유가 재상승으로 상승폭이 축소돼 5,640선 마감했습니다.

간밤 미 증시 3대 지수 동반 상승과 유가 하락,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가 투심을 지지해 지수는 2.92% 갭상승 출발했지만, 장중 유가가 2% 이상 반등하며 상단이 막혔습니다.

수급에선 기관 7,339억원 순매수가 지수를 지지했으나 개인(5,725억원)·외국인(1,732억원) 매도와 외국인의 코스피200선물 558억원 매도우위가 부담이었습니다. 원/달러는 1,493.6원(-3.9원)으로 약세 진정.

대형주 중심으로 삼성전자 +2.76% 강세, SK하이닉스는 100만원 터치 후 -0.41% 반락. 현대차 +3.16%, LG에너지솔루션 +3.96%, SK스퀘어 +4.45%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45%, 두산에너빌리티 -1.23% 하락. 업종은 화학 +3.00%, 전기·가스 +2.28%, 전기·전자 +1.74% 강세, 기계·장비 -0.26%, 증권 -0.39%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은 장막판 하락 전환해 -0.12% 마감. 개인 1,405억원 순매수, 외국인·기관 579억원·370억원 순매도. 에코프로 +2.33%, 에코프로비엠 +3.26%, 삼천당제약 +1.23% 상승, 알테오젠 -0.14%, 코오롱티슈진 -1.35%, 리노공업 -1.79%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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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공급망 재편 속도내는 美…"3년 안에 중국산 100% 배제"

핵심 부품 등 중국산 걷어내기로
韓 방산기업이 최대 수혜자 될 듯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776691
2026.03.18 미국증시 요약

S&P500 +0.25%
나스닥 +0.47%
다우 +0.10%

전일 미국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통행 재개 소식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누그러지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재상승했지만, 유조선이 일부 통과 중이라는 정부 발표가 물가 불안을 진정시키며 위험자산 매수를 자극했습니다. 다만 원유 물동량이 여전히 부족하다는 평가와 트럼프 대통령의 ‘동맹국 도움 불필요’ 발언이 유가 상방·주가 하방 압력을 높여 지수는 급등락을 반복했습니다.

FOMC가 개시되며 관망심리가 유입됐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동결이 유력한 가운데, 투자자들은 파월 의장의 이란 전쟁·유가 급등·인플레이션에 대한 메시지를 주시했습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6월까지 금리 동결 확률은 78.8%가 반영됐고, VIX는 22.87(-4.85%)로 하락했습니다.

업종은 유틸리티·필수소비재·헬스를 제외하고 상승, 에너지·임의소비재가 1% 올랐습니다. 빅테크는 혼조(아마존·알파벳 +1%대, 브로드컴 -1%대). 마이크론테크놀러지 4.5% 급등하며 시총 5천억달러를 처음 상회했고, 항공주는 델타의 가이던스 상향에 동반 강세, 델타항공 6.56% 상승했습니다.

백악관 NEC의 케빈 해싯 위원장은 "이미 유조선들이 해협을 조금씩 통과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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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투자자 서한] 책임 운용역이 전하는 PLUS 코스닥150액티브 ETF의 투자 방향

안녕하세요. PLUS 코스닥150액티브 ETF 책임운용역 은기환입니다. 먼저, 저희 PLUS ETF에 많은 관심 보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첫 투자자 서한이니만큼 앞으로의 투자운용 방향에 대하여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주가가 상승하려면 몇 가지 조건이 필요한데, 기업의 이익이 성장하고, 그로부터 발생한 잉여현금흐름이 적절하게 주주들에게 분배되어야 합니다. 이 과정이 투명해야 하며, 경영진은 주주로부터 신뢰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지난 1년 동안 한국 증시의 상승은 이 조건이 대체적으로 부합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이사충실의무 확대하는 상법개정배당소득 분리과세, 그리고 인공지능 인프라 중의 핵심인 메모리의 가격 상승 덕분이었습니다.

상법개정과 같은 제도개혁은 비단 코스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코스닥에도 분명 영향을 미쳤을텐데, 실제 지수 상승으로 연결되지는 못했습니다. 이미 코스닥은 코스피와는 달리 저평가 상태가 아니었기 때문이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현실에서 코스닥이 상승하려면 보다 확실한 성장 가능성이 반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분명 인공지능입니다.

이미 전세계 주식시장의 최상위 기업은 인공지능으로 도배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인공지능에서의 경쟁력에 따라 시가총액 순위가 엎치락뒤치락 하고 있고, 누가 봐도 앞으로 벌어질 생산성 혁명의 중심에는 인공지능이 있기 때문에, 사실상 인공지능을 말하지 않고는 주식을 말할 수 없다고 봐도 될 정도입니다. 한국과 대만증시가 좋은 이유 역시 인공지능입니다. 두 나라 모두 시가총액의 대부분을 인공지능의 핵심 인프라인 반도체를 만드는 기업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쯤이면 어떤 지수의 성공은 인공지능의 영향력이 얼마나 되느냐로 정의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한편, 코스닥을 보면 인공지능의 영향력이 코스피나 미국증시보다 큰 것 같지는 않습니다. 만약 코스닥 지수가 3000을 가려면 지금보다 시가총액이 1,000조원 이상 커져야 하는데, 이를 뒷받침하는 이익이 적어도 50조원 이상은 필요합니다. 물론 시간이 충분히 흐른다면, 불가능한 일은 아니나, 폭발적인 이익 성장까지는 부족해 보입니다.

저희가 보는 가능성은 대략 이렇습니다. 인공지능의 중심에 있는 어떤 기업이 약 10조원 정도에 상장하여 수백조원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한다면 코스닥 지수 상승이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이미 코스닥에 그럴만한 기업이 상장되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저희가 코스닥지수에 패시브 투자하는 것보다 액티브 투자를 권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좋은 기회는 남들이 잘 보지 않는 작은 곳에 있는 법입니다. 저희는 오랫동안 국내주식 리서치를 하면서 좋은 기업을 찾기 위해 애를 써왔습니다. 이제 PLUS 코스닥150액티브 ETF를 통해 NEXT150을 찾는 여정에 함께 하시길 제안합니다.

고맙습니다.

👉 홈페이지 바로가기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주) 준법감시인 심사필 2026-140호 (2026.03.17~202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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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5.04%
코스닥 +2.41%

금일 코스피는 미국발 훈풍과 반도체 대형주 급등에 힘입어 급등 마감하며 5,900선을 재돌파했고, 오후 대통령 간담회가 투심을 추가로 자극했습니다.

간밤 미 증시 3대 지수 상승과 마이크론(+4.50%) 강세(메모리칩 공급 부족 기대)가 업황 기대를 키웠고,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통행 소식으로 인플레 불안이 누그러지며 원/달러가 1,483.1원(-10.5원)으로 하락했습니다.

국내장은 반도체 ‘투톱’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삼성전자 +7.53%(20만8,500원)로 ‘20만 전자’ 복귀, SK하이닉스 +8.87%(105만6천원)로 ‘100만 닉스’ 재달성. 두 기업의 코스피 시총 비중은 사상 처음 40% 돌파. 삼성전자는 주총에서 결산배당 3.75조원과 자사주 소각 16조원을 확정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8,800억, +3조1,092억·기관 역대 최대)가 지수 상승을 뒷받침했고, 개인은 -3조8,712억을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은 선물도 1조7,086억 매수우위. 오후 2시34분13초 사이드카 발동(코스피200선물 +5.08% 887.25) 후 상승폭이 확대됐습니다.

업종은 종이·목재(-0.99%) 제외 전 부문 상승, 전기·전자 +7.34%, 보험 +6.09%, 의료·정밀기기 +4.13%. 현대차 +4.41%, SK스퀘어 +7.33%, 기아 +4.66%,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43%. 코스닥은 외국인 +4,926억 순매수 속 에코프로(+3.15%) 등 강세. 거래대금: 유가증권 26조1,106억, 코스닥 14조3,308억, 넥스트레이드 16조3,35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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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미국증시 요약

S&P500 -1.36%
나스닥 -1.46%
다우 -1.63%

전일 미국 증시는 이란 에너지 시설 피격에 따른 확전 우려와 파월 의장의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사우스 파르스 가스전 폭격 소식에 IRGC가 사우디·UAE·카타르 에너지 시설 보복을 경고하며 리스크오프가 확산됐고 VIX는 25.09로 급등(+12.16%)했습니다.

연준은 금리를 동결했으나 파월은 “다음 조치가 인상일 수도 있다”며 매파적 톤을 강화했습니다. 일부 위원은 인하 전망을 축소했고 페드워치는 6월 동결 89%, 인상 3.8%를 반영했습니다. 2월 PPI 0.7%(예상 0.3%)도 부담을 키웠습니다.

업종 전반이 약세였고 임의소비재·소재·필수소비재는 2%대 하락했습니다. 시총 1조달러 이상 기술주가 모두 내리며 아마존은 2% 넘게 하락했습니다. 유가·금리 우려로 다우가 가장 크게 밀렸고 프록터앤드갬블·홈디포·월마트·맥도널드는 약 3% 하락했습니다. 마이크론은 실적 서프라이즈에도 시간외 약보합이었습니다.

연준의 제롬 파월 의장은 “다음 조치가 인상일 수도 있는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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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의 인도네시아 16대 수출 계약은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방한하기로 했을때 이미 정해진 수순이었습니다. 좀 더 기대되는건 올 여름경 필리핀으로 24대 수출 협상입니다.

참고로 다음주 수요일 25일 KF-21 양산 초도기 출고식이 있습니다. 상당한 확률로 대통령도 참석할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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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e.co.kr/article/2026031909371534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