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A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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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데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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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긴 대기열 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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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달력에 날짜가 안뜨면 어케 예약하라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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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내역 확인은
롯데ON 기준

우측 하단 마이
=> 주문 관리
=> 서비스 신청/예약 내역
=> 사전 예약 서비스 내역

으로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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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 선택을 사용자 뒤로 보내는 dappOS

Web3에서는 자산을 어디에서 사용할지 정하기 전에 어느 체인을 선택할지부터 고민하게 됩니다. 체인마다 지원하는 앱과 수수료와 처리 방식이 다르고, 선택한 뒤에는 지갑을 연결하고 필요한 토큰을 준비해야 합니다. 이런 차이를 모르면 같은 목적을 두고도 여러 번 검색하고 다시 확인하는 일이 생깁니다.

dappOS는 체인을 먼저 고르는 대신 사용자의 목적을 앞에 두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어떤 자산을 어떤 조건으로 운용하고 싶은지 전달되면 시스템이 필요한 실행 경로를 구성하고, 사용자는 제안된 체인과 앱과 단계를 한 번에 확인합니다. 사용자가 모든 가능성을 미리 알고 있어야 한다는 전제가 조금씩 뒤로 밀리는 구조입니다.

물론 실행 결과와 조건을 확인하는 과정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다만 확인해야 할 내용을 사용자가 직접 찾아 모으는 것과, 목적에 맞게 정리된 계획을 보고 판단하는 것은 부담이 다릅니다. dappOS가 제안하는 변화는 체인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체인을 선택하는 일을 사용자의 목적에 맞춰 재배치하는 데 있습니다.

#dappOS #DOS #xBubble #i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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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카미노파이낸스(KMNO) KRW 마켓 디지털 자산 추가
🔗 공지사항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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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잉어킹 프로모카드
신분증 지참 필수.

까먹고 안가져가서 못받는 참사가 발생하지 않게 잘 챙기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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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A 공지방
할말이 참 많긴 하지만... 일단 개인적으로 거래소 중 시스템적으로 Top 에 꼽히는 거래소가 🏦 Upbit 인데 국내법때문에 글로벌 거래소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많이 막았다고 생각함. 2018년만해도 글로벌 거래소들 거래량 좀만 터져도 뻗어버리기가 일상인 시대였는데, 국내 거래소 거래량이 TOP 을 찍던 그 시기에도 업비트 잘 처리해냈었음. 📈 빗썸은 지금은 많이 발전하긴 했지만 뭐랄까.. 그.. 아파트로 치자면 리모델링을 한 것이 아니라…
올해초에도 적었지만..
정말 정말 국내거래소들이 안타깝다..

하락장에 선물이라도 있었다면 레버리지를 크게 쓰지 않아도 하락에 베팅하고 거래를 해볼 수 있겠지만 국내거래소들의 작금의 상황은 신규상장으로 조금이라도 오르는 거래대금의 수수료라도 챙기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인 것 같기도 하다.

사실 코빗, 코인원 등 국내 2티어 거래소들은 이미 적자상황일테고 1티어 업비트 빗썸 마저도 적자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

2018년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글로벌 거래소로 발돋움 했었다면, 바낸 오켁스 쌈싸먹는 거래소가 되었을 것 같은데...

내년엔 2티어 거래소들도 없어지고
업비트 빗썸도 치킨게임을 하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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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추가] 블록스트리트(BSB) 원화 마켓 추가
https://feed.bithumb.com/notice/1654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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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E 때 5% 꼴랑 주고 나머지 Cliff 되어 있고
언제 나머지가 클레임되는지 기간도 확실히 알려주지도 않고 있는 블록스트리트가 빗썸을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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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 BSB가격
19.89971625 USD
28,237.69735875 KRW
2만 8237원

NFT 하나당 125개를 줬었는데...
그게 5%였고 ...
5%를 더 받는다해도 치킨한마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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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블록스트리트(BSB) 신규 거래지원 안내 (KRW, BTC, USDT 마켓)
🔗 공지사항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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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 니네는 카미노 우리는 BSB
업빗 : 응 그럼 우리도 BSB 추가
빗썸 : 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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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를 실행으로 바꾸는 dappOS

처음부터 막히는 지점은 기능이 아니라 순서다. 자산을 어디에 둘지보다 어떤 체인을 써야 하는지, 어떤 앱을 거쳐야 하는지, 수수료를 무엇으로 준비해야 하는지를 먼저 따져야 한다. 배달앱에서 메뉴를 고르는 일은 익숙해도, 주방 동선까지 직접 짜야 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Web3가 낯선 사람일수록 이 순서가 진입 장벽이 된다. 결국 결과보다 준비 항목이 먼저 늘어서서, 시작 전에 이미 생각이 지친다. 체인이 바뀔 때마다 지갑과 토큰을 다시 맞춰야 한다는 점도 부담을 키운다.

dappOS는 그 부담을 사용자의 의도부터 읽는 구조로 푼다. 핵심은 여러 체인을 따로 보지 않고, 실제 사용 의도를 기준으로 여러 앱을 한 묶음으로 엮는 데 있다. 깊게 찾는 AI와 실행을 붙이고, 의도를 실행 단위로 바꾸면 검색과 확인, 연결과 승인처럼 끊어져 있던 단계가 한 흐름으로 이어진다. 여러 앱을 따로 여는 대신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되니, 사용자는 절차를 외우기보다 원하는 결과를 먼저 말하면 된다. 의도를 먼저 읽는다는 말은 사용자가 규칙을 덜 외워도 된다는 뜻이다.

이런 방식의 변화는 판단의 무게를 없애기보다 옮긴다. 이제 중요한 것은 어느 체인을 택할지보다 무엇을 이루려는지다. 다만 책임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의도는 시스템이 정리해도 자산의 규모와 위험의 한도는 여전히 사용자가 정해야 한다. dappOS는 결정을 덜 피곤하게 만들고, 그 결정의 경계는 더 분명하게 남긴다. 그래서 도구는 대신 판단하지 않고, 판단이 필요한 자리를 더 또렷하게 보여 준다. 편해지는 것은 손이 아니라 생각의 순서다. 덕분에 사용자는 결과보다 조건을 먼저 정리하게 된다.

#dappOS #DOS #xBubble #i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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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샛별
StonkBrokers 가

펏지펭귄 제끼고
하이푸루 제끼고
이제 BAYC 를 정조준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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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표를 줄이는 dappOS

Web3를 처음 마주하면 하고 싶은 일보다 먼저 맞춰야 할 칸이 많습니다. 어느 체인을 쓸지, 수수료는 어디서 낼지, 지갑과 브리지를 어떻게 이어야 할지부터 확인해야 해서, 작은 행동도 주문표를 여러 장 써야 하는 일처럼 느껴집니다. 클릭 한 번으로 끝날 것 같은 일도 준비 항목이 먼저 늘어나고, 그 사이에서 사용자는 기능보다 절차에 더 빨리 지칩니다. 그래서 처음 들어온 사람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보다 무엇을 모르는지를 먼저 배웁니다.

dappOS는 그 복잡한 주문표를 의도로 바꾸려는 쪽입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만 남기면 의도 실행 네트워크가 실행 경로를 고르고, 뒤에서는 자산 이동과 가스, 즉 네트워크 수수료 처리와 연결 절차를 맡아 한 흐름으로 묶습니다. 여러 단계가 앞에 늘어서 있지 않고, 선택은 결과 앞에만 남고 나머지는 뒤에서 맞물리게 설계합니다. 사용자는 하나의 요청으로 시작하고, 기술은 그 요청을 실제 실행으로 옮깁니다. 중간에서 누가 어떤 경로를 택했는지까지 따질 필요가 줄어듭니다. 이 점이 dappOS를 단순한 브리지보다 한 단계 위의 실행층처럼 보이게 합니다.

이렇게 바뀌면 판단은 체인을 고르는 일에서 무엇을 이루려는지 살피는 일로 옮겨갑니다. 사용자는 화면 사이를 오가며 조건을 맞추기보다 결과의 타당성을 먼저 따지고, 책임도 무엇을 승인했는지와 그 결과가 맞는지에 더 분명하게 남습니다. dappOS가 바꾸는 것은 편의가 아니라, 사용자가 감당해야 할 선택의 위치입니다. 그래서 초보자는 덜 헤매고, 익숙한 사람은 더 빠르게 판단합니다. 결국 남는 질문은 어떻게 했나가 아니라 무엇을 맡겼나입니다. 책임의 윤곽도 그만큼 또렷해집니다.

#dappOS #DOS #xBubble #intent
13👍2🤣2
내일 휴가를 떠나는데..
중간중간 올릴 예정이긴 하지만..

지금 순위를 유지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한데..

8월 12일까지니 좀 노력해봐야쥬..

딱 12일까지 휴가인데..
12👍3😢3
의도만 남기는 dappOS

Web3를 처음 마주하면 기능보다 먼저 배우는 일이 많다. 지갑을 연결하고, 어느 체인에서 처리할지 고르고, 수수료와 승인 순서를 맞추는 동안 정작 하려던 일은 뒤로 밀린다. 서비스마다 요구하는 화면과 용어가 달라 같은 목적도 다시 익혀야 하고, 토큰을 옮기는 문제보다 그 앞의 선택지를 익히는 일이 더 길어진다. 그래서 판단은 자주 검색으로 대체된다. 처음 문을 연 사람에게는 사용법보다 순서가 더 큰 장벽이고, dappOS가 건드리는 지점은 바로 이 학습 비용이다.

이 제품의 핵심은 의도, 곧 하고 싶은 결과만 남기고 절차는 뒤에서 묶는 데 있다. dappOS는 사용자의 목표를 먼저 정리한 뒤 맞는 서비스와 경로를 고르고, 인텔리전스 계층이 판단을 맡고 실행 계층이 실제 처리를 맡는 구조를 제시한다. 주문표 한 장만 남기면 주방이 알아서 순서를 맞추는 식당처럼, 사용자는 세부 단계보다 목적과 조건만 적으면 된다. 복잡함이 사라진다기보다, 어디서 판단하고 어디서 맡길지가 정리된다. 설명보다 조율에 가까운 구조다.

이렇게 보면 판단의 중심도 달라진다. 예전에는 어떤 체인을 쓰고 어떤 도구를 거쳐야 하는지가 부담이었지만, 이제는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직접 확인할지 정하는 일이 더 중요해진다. 책임의 범위도 절차 전체가 아니라 결과와 검증으로 좁아진다. 그럴수록 사용자는 결과 판단에 더 집중하게 된다. dappOS는 Web3를 쉽게 보이게 하기보다, 사용자의 결정과 시스템의 역할을 나누고 그 경계를 또렷하게 만드는 데 가까운 제품이다. 그래서 초보자도 출발점을 쉽게 잡는다. 사용자는 모든 절차를 아는 대신 어디까지 책임질지를 정하게 된다.

#dappOS #DOS #xBubble #intent
13
후우...
휴가를 가려면 일을 두배로 해야 휴가를 갈 수 있다니...
🤬11
거래를 조립하지 않는 dappOS

Web3를 처음 만나는 사람은 배달 앱이 아니라 주방에 들어간 사람처럼 움직인다. 무엇을 얻을지보다 어느 체인을 쓸지, 자산을 어디에 두고 수수료를 어떻게 맞출지부터 계산해야 해서다. 체인을 바꾸는 순간 승인과 확인이 다시 따라붙기 때문에, 거래는 기능보다 흐름에서 먼저 복잡해진다. dappOS가 건드리는 지점은 이 앞단이다. 결과를 정하기 전에 절차를 외우게 만드는 방식이 부담을 키운다. 익숙한 서비스와는 출발선이 다르다. 사용법보다 판단이 먼저다. 서비스 이름보다 먼저 챙길 것들이 보인다.

여기서 intent는 원하는 결과를 뜻한다. 사용자가 남기는 것은 세부 단계가 아니라 목적과 허용 범위다. 그러면 매칭자가 맞는 상대를 찾고, 실행자가 실제 일을 맡고, 검증자가 끝난 결과를 확인한다. 핵심은 과정을 하나로 고정하지 않고, 체인 위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규칙으로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데 있다. 그래서 dappOS는 거래를 한 줄의 절차가 아니라 검증 가능한 약속으로 다룬다. 실행 방식은 뒤로 물린다. 사용자는 경로를 직접 짜지 않는다. 실패하면 미리 정한 보상 방식이 따라온다.

이 구조가 바꾸는 것은 편의보다 책임의 위치다. 사용자는 무엇을 달성할지와 어디까지 감수할지를 정하고, 나머지 판단은 네트워크의 실행자와 검증자에게 분산된다. 덕분에 초보자는 복잡한 조합을 외우지 않아도 되지만, 결과를 확인하고 선택한 범위를 지키는 책임은 여전히 남는다. dappOS는 그 경계를 더 분명하게 만든다. Web3 AI 운영체제라는 이름도 결국 이 분리를 가리킨다. 사용자는 화면 앞에서 절차보다 경계를 먼저 읽는다. 책임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맡는 주체가 달라진다.

#dappOS #DOS #xBubble #intent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