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A 공지방
잠시 후 10시 30분부터 롯데타운 서머 마켓 사전 예약이 시작됩니다. 미리 롯데ON/롯데백화점몰 앱에 로그인 해두시는 것이 좋겠죠? 미리 달력 꺼내서 날짜/요일도 한 번 보시고~
롯데 ON 앱 기준
앱 접속하자마자 메인 배너에 있네요.
31일까지인데..
중간에 잉어킹 매진됐다고
8월말에 안주거나 하진 않겠지...
어차피 판매굿즈는 관심도 없는데..
앱 접속하자마자 메인 배너에 있네요.
31일까지인데..
중간에 잉어킹 매진됐다고
8월말에 안주거나 하진 않겠지...
어차피 판매굿즈는 관심도 없는데..
❤9
예약 내역 확인은
롯데ON 기준
우측 하단 마이
=> 주문 관리
=> 서비스 신청/예약 내역
=> 사전 예약 서비스 내역
으로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롯데ON 기준
우측 하단 마이
=> 주문 관리
=> 서비스 신청/예약 내역
=> 사전 예약 서비스 내역
으로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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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 선택을 사용자 뒤로 보내는 dappOS
Web3에서는 자산을 어디에서 사용할지 정하기 전에 어느 체인을 선택할지부터 고민하게 됩니다. 체인마다 지원하는 앱과 수수료와 처리 방식이 다르고, 선택한 뒤에는 지갑을 연결하고 필요한 토큰을 준비해야 합니다. 이런 차이를 모르면 같은 목적을 두고도 여러 번 검색하고 다시 확인하는 일이 생깁니다.
dappOS는 체인을 먼저 고르는 대신 사용자의 목적을 앞에 두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어떤 자산을 어떤 조건으로 운용하고 싶은지 전달되면 시스템이 필요한 실행 경로를 구성하고, 사용자는 제안된 체인과 앱과 단계를 한 번에 확인합니다. 사용자가 모든 가능성을 미리 알고 있어야 한다는 전제가 조금씩 뒤로 밀리는 구조입니다.
물론 실행 결과와 조건을 확인하는 과정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다만 확인해야 할 내용을 사용자가 직접 찾아 모으는 것과, 목적에 맞게 정리된 계획을 보고 판단하는 것은 부담이 다릅니다. dappOS가 제안하는 변화는 체인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체인을 선택하는 일을 사용자의 목적에 맞춰 재배치하는 데 있습니다.
#dappOS #DOS #xBubble #intent
Web3에서는 자산을 어디에서 사용할지 정하기 전에 어느 체인을 선택할지부터 고민하게 됩니다. 체인마다 지원하는 앱과 수수료와 처리 방식이 다르고, 선택한 뒤에는 지갑을 연결하고 필요한 토큰을 준비해야 합니다. 이런 차이를 모르면 같은 목적을 두고도 여러 번 검색하고 다시 확인하는 일이 생깁니다.
dappOS는 체인을 먼저 고르는 대신 사용자의 목적을 앞에 두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어떤 자산을 어떤 조건으로 운용하고 싶은지 전달되면 시스템이 필요한 실행 경로를 구성하고, 사용자는 제안된 체인과 앱과 단계를 한 번에 확인합니다. 사용자가 모든 가능성을 미리 알고 있어야 한다는 전제가 조금씩 뒤로 밀리는 구조입니다.
물론 실행 결과와 조건을 확인하는 과정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다만 확인해야 할 내용을 사용자가 직접 찾아 모으는 것과, 목적에 맞게 정리된 계획을 보고 판단하는 것은 부담이 다릅니다. dappOS가 제안하는 변화는 체인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체인을 선택하는 일을 사용자의 목적에 맞춰 재배치하는 데 있습니다.
#dappOS #DOS #xBubble #i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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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A 공지방
할말이 참 많긴 하지만... 일단 개인적으로 거래소 중 시스템적으로 Top 에 꼽히는 거래소가 🏦 Upbit 인데 국내법때문에 글로벌 거래소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많이 막았다고 생각함. 2018년만해도 글로벌 거래소들 거래량 좀만 터져도 뻗어버리기가 일상인 시대였는데, 국내 거래소 거래량이 TOP 을 찍던 그 시기에도 업비트 잘 처리해냈었음. 📈 빗썸은 지금은 많이 발전하긴 했지만 뭐랄까.. 그.. 아파트로 치자면 리모델링을 한 것이 아니라…
올해초에도 적었지만..
정말 정말 국내거래소들이 안타깝다..
하락장에 선물이라도 있었다면 레버리지를 크게 쓰지 않아도 하락에 베팅하고 거래를 해볼 수 있겠지만 국내거래소들의 작금의 상황은 신규상장으로 조금이라도 오르는 거래대금의 수수료라도 챙기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인 것 같기도 하다.
사실 코빗, 코인원 등 국내 2티어 거래소들은 이미 적자상황일테고 1티어 업비트 빗썸 마저도 적자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
2018년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글로벌 거래소로 발돋움 했었다면, 바낸 오켁스 쌈싸먹는 거래소가 되었을 것 같은데...
내년엔 2티어 거래소들도 없어지고
업비트 빗썸도 치킨게임을 하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정말 국내거래소들이 안타깝다..
하락장에 선물이라도 있었다면 레버리지를 크게 쓰지 않아도 하락에 베팅하고 거래를 해볼 수 있겠지만 국내거래소들의 작금의 상황은 신규상장으로 조금이라도 오르는 거래대금의 수수료라도 챙기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인 것 같기도 하다.
사실 코빗, 코인원 등 국내 2티어 거래소들은 이미 적자상황일테고 1티어 업비트 빗썸 마저도 적자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
2018년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글로벌 거래소로 발돋움 했었다면, 바낸 오켁스 쌈싸먹는 거래소가 되었을 것 같은데...
내년엔 2티어 거래소들도 없어지고
업비트 빗썸도 치킨게임을 하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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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humb 빗썸 공식 채널
[마켓 추가] 블록스트리트(BSB) 원화 마켓 추가
https://feed.bithumb.com/notice/1654365
https://feed.bithumb.com/notice/1654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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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E 때 5% 꼴랑 주고 나머지 Cliff 되어 있고
언제 나머지가 클레임되는지 기간도 확실히 알려주지도 않고 있는 블록스트리트가 빗썸을 가는군요
언제 나머지가 클레임되는지 기간도 확실히 알려주지도 않고 있는 블록스트리트가 빗썸을 가는군요
❤10
125.0 BSB가격
NFT 하나당 125개를 줬었는데...
그게 5%였고 ...
5%를 더 받는다해도 치킨한마리네..
19.89971625 USD28,237.69735875 KRW2만 8237원NFT 하나당 125개를 줬었는데...
그게 5%였고 ...
5%를 더 받는다해도 치킨한마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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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를 실행으로 바꾸는 dappOS
처음부터 막히는 지점은 기능이 아니라 순서다. 자산을 어디에 둘지보다 어떤 체인을 써야 하는지, 어떤 앱을 거쳐야 하는지, 수수료를 무엇으로 준비해야 하는지를 먼저 따져야 한다. 배달앱에서 메뉴를 고르는 일은 익숙해도, 주방 동선까지 직접 짜야 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Web3가 낯선 사람일수록 이 순서가 진입 장벽이 된다. 결국 결과보다 준비 항목이 먼저 늘어서서, 시작 전에 이미 생각이 지친다. 체인이 바뀔 때마다 지갑과 토큰을 다시 맞춰야 한다는 점도 부담을 키운다.
dappOS는 그 부담을 사용자의 의도부터 읽는 구조로 푼다. 핵심은 여러 체인을 따로 보지 않고, 실제 사용 의도를 기준으로 여러 앱을 한 묶음으로 엮는 데 있다. 깊게 찾는 AI와 실행을 붙이고, 의도를 실행 단위로 바꾸면 검색과 확인, 연결과 승인처럼 끊어져 있던 단계가 한 흐름으로 이어진다. 여러 앱을 따로 여는 대신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되니, 사용자는 절차를 외우기보다 원하는 결과를 먼저 말하면 된다. 의도를 먼저 읽는다는 말은 사용자가 규칙을 덜 외워도 된다는 뜻이다.
이런 방식의 변화는 판단의 무게를 없애기보다 옮긴다. 이제 중요한 것은 어느 체인을 택할지보다 무엇을 이루려는지다. 다만 책임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의도는 시스템이 정리해도 자산의 규모와 위험의 한도는 여전히 사용자가 정해야 한다. dappOS는 결정을 덜 피곤하게 만들고, 그 결정의 경계는 더 분명하게 남긴다. 그래서 도구는 대신 판단하지 않고, 판단이 필요한 자리를 더 또렷하게 보여 준다. 편해지는 것은 손이 아니라 생각의 순서다. 덕분에 사용자는 결과보다 조건을 먼저 정리하게 된다.
#dappOS #DOS #xBubble #intent
처음부터 막히는 지점은 기능이 아니라 순서다. 자산을 어디에 둘지보다 어떤 체인을 써야 하는지, 어떤 앱을 거쳐야 하는지, 수수료를 무엇으로 준비해야 하는지를 먼저 따져야 한다. 배달앱에서 메뉴를 고르는 일은 익숙해도, 주방 동선까지 직접 짜야 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Web3가 낯선 사람일수록 이 순서가 진입 장벽이 된다. 결국 결과보다 준비 항목이 먼저 늘어서서, 시작 전에 이미 생각이 지친다. 체인이 바뀔 때마다 지갑과 토큰을 다시 맞춰야 한다는 점도 부담을 키운다.
dappOS는 그 부담을 사용자의 의도부터 읽는 구조로 푼다. 핵심은 여러 체인을 따로 보지 않고, 실제 사용 의도를 기준으로 여러 앱을 한 묶음으로 엮는 데 있다. 깊게 찾는 AI와 실행을 붙이고, 의도를 실행 단위로 바꾸면 검색과 확인, 연결과 승인처럼 끊어져 있던 단계가 한 흐름으로 이어진다. 여러 앱을 따로 여는 대신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되니, 사용자는 절차를 외우기보다 원하는 결과를 먼저 말하면 된다. 의도를 먼저 읽는다는 말은 사용자가 규칙을 덜 외워도 된다는 뜻이다.
이런 방식의 변화는 판단의 무게를 없애기보다 옮긴다. 이제 중요한 것은 어느 체인을 택할지보다 무엇을 이루려는지다. 다만 책임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의도는 시스템이 정리해도 자산의 규모와 위험의 한도는 여전히 사용자가 정해야 한다. dappOS는 결정을 덜 피곤하게 만들고, 그 결정의 경계는 더 분명하게 남긴다. 그래서 도구는 대신 판단하지 않고, 판단이 필요한 자리를 더 또렷하게 보여 준다. 편해지는 것은 손이 아니라 생각의 순서다. 덕분에 사용자는 결과보다 조건을 먼저 정리하게 된다.
#dappOS #DOS #xBubble #i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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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표를 줄이는 dappOS
Web3를 처음 마주하면 하고 싶은 일보다 먼저 맞춰야 할 칸이 많습니다. 어느 체인을 쓸지, 수수료는 어디서 낼지, 지갑과 브리지를 어떻게 이어야 할지부터 확인해야 해서, 작은 행동도 주문표를 여러 장 써야 하는 일처럼 느껴집니다. 클릭 한 번으로 끝날 것 같은 일도 준비 항목이 먼저 늘어나고, 그 사이에서 사용자는 기능보다 절차에 더 빨리 지칩니다. 그래서 처음 들어온 사람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보다 무엇을 모르는지를 먼저 배웁니다.
dappOS는 그 복잡한 주문표를 의도로 바꾸려는 쪽입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만 남기면 의도 실행 네트워크가 실행 경로를 고르고, 뒤에서는 자산 이동과 가스, 즉 네트워크 수수료 처리와 연결 절차를 맡아 한 흐름으로 묶습니다. 여러 단계가 앞에 늘어서 있지 않고, 선택은 결과 앞에만 남고 나머지는 뒤에서 맞물리게 설계합니다. 사용자는 하나의 요청으로 시작하고, 기술은 그 요청을 실제 실행으로 옮깁니다. 중간에서 누가 어떤 경로를 택했는지까지 따질 필요가 줄어듭니다. 이 점이 dappOS를 단순한 브리지보다 한 단계 위의 실행층처럼 보이게 합니다.
이렇게 바뀌면 판단은 체인을 고르는 일에서 무엇을 이루려는지 살피는 일로 옮겨갑니다. 사용자는 화면 사이를 오가며 조건을 맞추기보다 결과의 타당성을 먼저 따지고, 책임도 무엇을 승인했는지와 그 결과가 맞는지에 더 분명하게 남습니다. dappOS가 바꾸는 것은 편의가 아니라, 사용자가 감당해야 할 선택의 위치입니다. 그래서 초보자는 덜 헤매고, 익숙한 사람은 더 빠르게 판단합니다. 결국 남는 질문은 어떻게 했나가 아니라 무엇을 맡겼나입니다. 책임의 윤곽도 그만큼 또렷해집니다.
#dappOS #DOS #xBubble #intent
Web3를 처음 마주하면 하고 싶은 일보다 먼저 맞춰야 할 칸이 많습니다. 어느 체인을 쓸지, 수수료는 어디서 낼지, 지갑과 브리지를 어떻게 이어야 할지부터 확인해야 해서, 작은 행동도 주문표를 여러 장 써야 하는 일처럼 느껴집니다. 클릭 한 번으로 끝날 것 같은 일도 준비 항목이 먼저 늘어나고, 그 사이에서 사용자는 기능보다 절차에 더 빨리 지칩니다. 그래서 처음 들어온 사람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보다 무엇을 모르는지를 먼저 배웁니다.
dappOS는 그 복잡한 주문표를 의도로 바꾸려는 쪽입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만 남기면 의도 실행 네트워크가 실행 경로를 고르고, 뒤에서는 자산 이동과 가스, 즉 네트워크 수수료 처리와 연결 절차를 맡아 한 흐름으로 묶습니다. 여러 단계가 앞에 늘어서 있지 않고, 선택은 결과 앞에만 남고 나머지는 뒤에서 맞물리게 설계합니다. 사용자는 하나의 요청으로 시작하고, 기술은 그 요청을 실제 실행으로 옮깁니다. 중간에서 누가 어떤 경로를 택했는지까지 따질 필요가 줄어듭니다. 이 점이 dappOS를 단순한 브리지보다 한 단계 위의 실행층처럼 보이게 합니다.
이렇게 바뀌면 판단은 체인을 고르는 일에서 무엇을 이루려는지 살피는 일로 옮겨갑니다. 사용자는 화면 사이를 오가며 조건을 맞추기보다 결과의 타당성을 먼저 따지고, 책임도 무엇을 승인했는지와 그 결과가 맞는지에 더 분명하게 남습니다. dappOS가 바꾸는 것은 편의가 아니라, 사용자가 감당해야 할 선택의 위치입니다. 그래서 초보자는 덜 헤매고, 익숙한 사람은 더 빠르게 판단합니다. 결국 남는 질문은 어떻게 했나가 아니라 무엇을 맡겼나입니다. 책임의 윤곽도 그만큼 또렷해집니다.
#dappOS #DOS #xBubble #i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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