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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서 지원하는 ai 토큰 신청 ㄱㄱ

과기부에서 진행하고, 선착순 3만명이라고 함. 수강신청하기를 누르고 교육 3단계를 이수하면 신청가능한데 대략 이수는 10분정도 걸린 듯.

ai토큰 주고, 공공데이터 api도 무료로 제공해줘서 이쪽으로 쓸 일 있으면 괜찮을 듯. 일단 받고보자.

https://aitestbed.kr/main-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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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세형평성을 상실한 징벌적 가상자산 과세 유예 및 재검토 요청에 관한 청원

동의하러 가기


소귀에 경을 읽으면 소가 열반에 들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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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pOS가 보는 Web3의 다음 사용법

좋은 서비스는 사용자가 내부 구조를 오래 들여다보게 만들지 않습니다. Web3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산을 옮기고 운용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체인과 수수료와 앱 선택을 매번 직접 맞추는 일은 자연스러운 사용 경험과 거리가 있습니다.

dappOS는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를 먼저 말하는 방식에 집중합니다. 이 자산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싶다는 intent가 들어오면 시스템이 실행 경로를 구성하고, 복잡한 절차는 뒤쪽에서 조용히 처리됩니다.

결국 달라지는 것은 버튼의 개수가 아니라 사용자가 서비스를 이해하는 순서입니다. 체인과 앱을 먼저 고르는 대신 목적을 먼저 정하고, 시스템이 제안한 실행 계획을 살펴보는 흐름이 자리 잡으면 Web3도 기능보다 결과를 중심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dappOS #DOS #xBubble #i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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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봇의 개인화 메세지
(DM 과는 다름) 테스트를 위해서..

일단 랜덤 기프티콘 기능을 만들고 있긴 한데..

만들다가 생각이 났는데 가끔 뭐 코드 뿌리고 하는걸 이런걸로 랜덤으로 뿌리거나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함.

일단 랜덤 기프티콘 기능을 마무리 지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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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지금부터
Ξ STAR BOT🤖 이 있는 모들 대화방에서 대화할 시 랜덤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이 당첨이 될 수 있습니다.

캡처와 같이 개인화 메세지로 전송되며,
도배하면 당첨은 되지 않고 한시적으로 블랙리스트에 추가됩니다.

물론 PASA 대화방에서 대화해도 당첨되구요~

레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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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A 공지방
자.. 지금부터 Ξ STAR BOT🤖 이 있는 모들 대화방에서 대화할 시 랜덤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이 당첨이 될 수 있습니다. 캡처와 같이 개인화 메세지로 전송되며, 도배하면 당첨은 되지 않고 한시적으로 블랙리스트에 추가됩니다. 물론 PASA 대화방에서 대화해도 당첨되구요~ 레쓰고!
혹시라도
본인 대화방에 해당 기능을 따로 적용하고 싶다 하시는 분은 DM 주세용


개별 대화방에 적용도 가능하고
여러개의 대화방을 묶어서 적용도 가능하도록 설계해두었습니다.

상품도
치킨, 커피, 배민 등등 여러개를 추가해서
각각 당첨확률을 개별적으로 설정할 수 있고 수량도 각각 다르게 설정할 수 있게 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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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개 누군가 당첨됨.

당첨확률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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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서 당첨이 되고 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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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 중에 7개 나가고 8개 남았네용
1% 확률이 낮은 것 같지만
하루 한국 텔레그램 메세지수를 생각하면 낮은게 아님..

아무튼 1시간 안에 종료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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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당첨된 곳 가보니

개인화메세지로 잘 되는 것 같고..
상품도 잘 받아가시는 것 같네요

종종 깜짝이벤트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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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자세한 로직은 영업비밀이고...

도배시에는 한시적 당첨 블랙리스트에 올라가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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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pOS 보이지 않는 실행층이 필요한 이유

크립토의 불편함은 기능이 없어서가 아니라 행동이 너무 잘게 쪼개져 있다는 데 있다. 마치 서점에서 책 한 권을 찾으려는데 먼저 매대 번호와 동선을 외워야 하는 것과 같다. 지갑을 열고 체인을 바꾸고 토큰을 승인하고 다시 확인하는 동안, 사용자는 목표보다 버튼 순서를 먼저 익혀야 한다. 한 번의 클릭으로 끝날 것 같던 일도 확인 창이 겹치면 흐름이 끊긴다. 익숙한 금융 앱과는 전혀 다른 감각이 남는다. 그래서 Web3에서는 앱보다 실행의 마찰이 먼저 벽이 된다.

dappOS는 이 빈칸을 의도라는 방식으로 메운다. 의도는 하고 싶은 결과를 먼저 적는 것이다. 사용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적으면, 뒤에서는 dappOS의 의도 실행 네트워크가 경로를 잡고, 적절한 실행 주체를 연결하고, 체인 사이의 이동까지 처리한다. 겉으로는 한 번의 요청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여러 절차가 묶여 돌아간다. 사용자는 경로를 따로 배울 필요 없이 결과만 보면 되고, 그 과정은 화면 밖에서 정리된다. dappOS가 말하는 핵심은 사용자가 길을 직접 설계하지 않아도 결과에 도달하게 만드는 데 있다.

이런 구조의 가치는 화려함보다 조용함에 있다. 사용자가 매번 기술을 배우지 않아도 되게 만들면, Web3는 숙련자의 작업실에서 일상적인 도구로 한 칸 내려온다. dappOS가 바꾸려는 것은 코인 자체보다 그 코인을 다루는 순서다. 보이지 않는 실행층이 자리를 잡을수록, 사용자는 판단에 더 집중하고 화면 조작에는 덜 묶인다. 그 차이는 눈에 띄지 않지만, 반복될수록 진입 문턱을 낮춘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의 의미는 대단한 약속보다, 복잡한 일을 복잡해 보이지 않게 만든다는 점에 있다.

#dappOS #DOS #xBubble #i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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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땡~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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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G 방은 원래도 대화가 워낙에 많은 방이라서...
MGG 방 3개인가 그러고
RISEx 방 4개인가 당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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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뭐냐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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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을 먼저 고르는 Web3

Web3 서비스를 이용할 때 어려운 부분은 자산을 어디에 둘지 정하는 일만이 아닙니다. 어떤 체인을 써야 하는지, 필요한 토큰은 무엇인지, 수수료는 어디에서 준비하는지까지 한 번에 판단해야 합니다. 처음 쓰는 사람에게는 이 순서가 서비스의 기능보다 더 큰 장벽이 됩니다. 자산을 옮기는 일 자체보다 옮기기 전에 확인해야 할 조건이 많다는 점이 사용을 어렵게 만듭니다. 익숙한 금융 서비스에서는 보이지 않던 선택지가 화면 앞에 한꺼번에 나타나는 셈입니다.

dappOS는 사용자가 먼저 원하는 결과를 말하는 흐름을 제안합니다. 자산을 옮기거나 더 나은 조건으로 운용하고 싶다는 의도가 전달되면, 필요한 체인과 앱과 실행 단계를 하나의 계획으로 묶습니다. 사용자는 여러 화면을 오가며 경로를 직접 조립하기보다 제시된 과정을 확인하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어떤 선택이 필요한지 처음부터 전부 알고 있어야 한다는 부담을 줄이는 방식입니다. 사용자가 말한 목적과 실제 실행 단계가 어떻게 연결되는지도 한 흐름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방식에서 중요한 것은 자동으로 모든 판단을 맡긴다는 뜻이 아닙니다. 사용자의 목적을 실행 가능한 단계로 바꾸고, 각 단계에서 무엇이 일어나는지 확인할 수 있게 만드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Web3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기능 이름보다 자신이 하려는 일을 기준으로 서비스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이 경로를 제안하더라도 최종 실행을 확인하고 승인하는 과정은 여전히 사용자에게 남습니다. 그래서 편리함과 확인 절차를 함께 가져가면서 새로운 서비스를 이용할 때 느끼는 막막함을 줄일 수 있습니다.

#dappOS #DOS #xBubble #i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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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M2E 프로젝트, Step App 서비스 종료

-스텝앱은 심사숙고 끝에 서비스 종료 결정

-8월 21일까지 모든 서비스가 단계적 종료에 들어설 에정


https://x.com/StepApp_/status/208503860282878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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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워크 아직도 하고 있는데...ㅕ
국내 서비스들은 Web2 까지 수용하고
굉고시청 여기저기 붙이며 피봇늘 어느정도 성공한 듯 해보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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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pOS가 줄이는 것은 클릭보다 판단의 순서

Web3에서는 같은 목적을 이루는 방법이 하나만 있지 않습니다. 자산을 어느 체인으로 옮길지, 어떤 앱에서 사용할지, 거래를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에 따라 필요한 비용과 과정이 달라집니다. 이런 선택을 매번 직접 비교하다 보면 간단한 사용도 작은 작업처럼 느껴집니다. 특히 익숙하지 않은 체인을 처음 이용할 때는 한 번의 실수가 자산 이동이나 수수료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어 더 조심하게 됩니다. 화면에 보이는 선택지는 몇 개뿐이어도 그 뒤에 따라오는 조건은 훨씬 많습니다.

dappOS의 intent 방식은 이 문제를 사용자의 목표에서 시작합니다. 자산을 활용하고 싶다는 요청을 바탕으로 시스템이 가능한 실행 경로를 조합하고, 사용자는 결과와 조건을 확인한 뒤 진행 여부를 정합니다. 복잡한 작업을 없애기보다 복잡함이 나타나는 위치를 사용자의 앞에서 시스템의 실행 단계로 옮기는 방식입니다. 사용자는 목적을 다시 설명하는 데 집중하고, 각 단계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확인하면서 다음 행동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결국 사용 경험의 변화는 버튼이 몇 개 줄었는지로만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사용자가 체인 이름과 수수료부터 공부하는 대신, 무엇을 하려는지 설명하고 실행 계획을 살펴볼 수 있게 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dappOS는 Web3를 기능 목록이 아니라 목적을 이루는 과정으로 보게 합니다. 이 차이가 커지면 서비스마다 달랐던 사용 방법을 외우는 대신 원하는 결과를 기준으로 여러 기능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차이처럼 보여도 자산을 옮길 때마다 반복되는 확인 과정을 생각하면 사용자가 느끼는 부담은 분명히 달라집니다.

#dappOS #DOS #xBubble #i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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